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5일 |
| 개발사: | Marvelous Inc. |
| 퍼블리셔: | XSEED Games,Marvelous USA, Inc.,Marvelous Europ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5,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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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elcome to the eastern nation of Azuma! In this fresh take on Rune Factory, use your powers as an Earth Dancer to restore the land, its people, and even its gods. Along the way, battle corrupted monsters, rebuild seasonal farms and villages, and form bonds with the colorful locals.

The Celestial Collapse—a calamity caused by a colossal object crashing into the eastern lands known as Azuma. The devastating impact sent fragments of terrain to the skies above and the seas below. With the earth shattered, the power provided by the runes ceased to flow. The gods of nature vanished soon after. Mountains crumbled and fields withered, leaving the people with nothing…not even hope.
You awaken, startled by a dream of dueling dragons. You don’t remember how or why, but a voice resonates within you.
"Accept the power of an Earth Dancer. Use this power to save the land."
Experience Rune Factory reimagined! Guardians of Azuma is an all-new adventure that takes place in the never-before-seen eastern country of Azuma. Embrace your Earth Dancer powers and fight against the corruption spreading throughout Azuma to bring hope back to this once-prosperous land.

Bold New Abilities and Weapons
As an Earth Dancer, use the power of dance, sacred treasures, and fresh weapons like the Bow and Talisman to purify the land, your farms, and undo the Blight’s damage.
It Takes a Village
Don’t just mind the farm—rebuild entire villages! Construct and place buildings, enticing people to return to the villages and contribute. Revive the gods to bring vitality and valuable resources back to the plagued lands.
Your Fantasy Japanese Life
Experience beautiful Japanese-inspired character designs and aesthetics—from festivals, events, and monsters. Explore Azuma’s natural landscapes and its seasonal-themed locales steeped in tradition.
Classic Romance and Relationships
Choose between male and female protagonists, then befriend or romance any of the eligible candidates in fully voiced scenarios. Recruit these new friends to aid you in battle, too!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75+
개
예측 매출
261,55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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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5)
추천
한국어 패치 찾아보니 있네요 그런데 정식으로 나왔으면 하네요 ㅎㅎ.. 게임은 스토리 부분이 길고 할게 많네요 좋네요
절대로 룬팩토리4,5를 생각하고 사면 절다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룬팩토리의 정체성인 전투, 농사, 연애 하는건 변함은 없습니다만 이전작 과는 전혀 다르게 좀 라이트 해졌다고할지 .. 정식 넘버링이 아니고 외전격인 게임이라그런지 확실히 다른 방향으로 게임을 만들어진게 보입니다 캐주얼해졌습니다 아무튼 룬4,5 생각하면서 막 농사지으면서 전투하면서 무기 장비 강화 어레인지 생각하고 노가다 할 생각으로 한다면 진짜 비추하지만 진짜 가볍게 스토리 즐겁게, 연애도 하고싶고 , 마을관리, 마을 꾸미기 좋아하면 추천할 만합니다 발전된 그래픽만으로도 저는 이 게임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일반 일상대화들은 음성이 없지만 사이드, 개인, 메인스토리 풀보이스는 최고구요 .... 다른 성별 주인공과 결혼이 가능한것도 좋습니다 ㅋㅋ 아직 15시간밖에 하지는 않았지만 엔딩까지 재밌게 할 듯 싶습니다 ㅋㅋ
판타지라이프i를 하고와서 그런가 그저 그런 평타..? 뭔가 지루하다.. 세일할 때 사세요
재밌어요! 그런데 한국어 번역도 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전작에 비해서 훨씬 나아진것도 많고 재미있어요... 한글화 됐으면
한국어 있으면 더 재미있을듯
갓겜
의외로 잘만든 게임 마을 꾸미기나 관리하는게 재밌고 나중엔 서양풍으로 비슷하게 뽑아줬으면 좋겠음. npc 볼륨도 룬팩4만큼 늘어나길
앞으로 룬팩토리 시리즈가 이렇게 나온다면 더는 할 이유가 없을 듯 하다....
Best game out of Rune factory series!
디럭스판을 구매했지만 후회하지는 않음 (X같은 사냥꾼만 빼면 말이지, 무난한 선택지를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3일이나 실패) -간단한팁- 게임의 튜토리얼이 기초중의 기초만 알려주기 때문에 자세한 튜토리얼은 한패기준으로 esc눌러서 메뉴를 열고 모험의 기록을 가서 튜토리얼 항목에 들어가서 직접확인 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행복도 같은 경우 튜토리얼이 제대로 설명을 안해주지만 상기한 대로 들어가서 '행복도'항목을 찾아보면 행복도가 왜하락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행복도 항목을 간략하면 노숙하면 행복도 떨어짐) 참고로 하루결산에서 나오는 마을의 인구수는 위에 적혀있지만(20/22같은거,우측이 최대인구) 거주지는 우측하단의 막대 그래프에 표시됩니다.(더 정확히는 그래프옆에 숫자가 나오는데 그 숫자가 최대 몇명까지 거주할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입니다.(즉 노숙을 하지않는 인구수)
기승전결 깔끔한 클래식 JRPG 이하 플레이어블 캐릭터 공략에 관하여 >>>>>>>>>>>>>>>>>>>>>>> [spoiler] 메인스 진행하다보면 중간에 '저장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 부분이 상대 성별 플레이어블 캐릭터 공략 가능 여부 분기점입니다. 되돌릴 수 없으니 눈치껏 선택하세요 [/spoiler]
소꿉친구, 동문, 약혼자는 패배 히로인이 아니다!! 정실이다...
으으으으... 못고르겠어...!! 못고르겠다구...!! 신부 후보중에 누구랑 결혼할지 못고르겠고!!
룬팩토리5는 보다 더 나은것같음. 유대이벤트나 연애요소 좋았고 다음작에는 좀더 많은 이벤트랑 대화량이 더 많았으면 좋겟음. 고향마을 재건하거나 좀더 스토리 이어나갈수있는 DLC판매하면 살것같은데 외전이라 그럴리 없겠지 아 의상이나 헤어가 좀더 다양햇으면 좋겠다. 새로운의상 헤어같은거 DLC로 팔면 사고싶음 한글패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룬팩조아 차기작이 기대되는 외전이네요
한패좀내다오
UE-fatal error. Text is below. [CrashReportClient] bHideLogFilesOption=false bIsAllowedToCloseWithoutSending=true CrashConfigPurgeDays=2 Stall.RecordDump=false Ensure.RecordDump=true I want to play game. But I can't play because UE error. I found you tube, and try this ways. But not fix. -reinstall game, update window, update graphic drive, -dx11, -window, run administrator, disable in game overays, allow firewall, vertify game's file, dedicated graphics card, install visual ++, change virtual memory setting, delete game cache. After reinstall steam(October 6th) and reinstall RF: GA, I can't play game. Please help me!
기존의 룬팩토리가 제작, 농사쪽에 재미가 치중되어 있다고 한다면, 이번작은 스토리형식의 JRPG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적당히 농사하고, 마을 건축하고, 던전 도는 무난한 느낌의 게임이되어버려서, 레벨업 효과음을 들을 때에 한번씩 룬팩토리임을 기억하게 되는 느낌이었다. 기존의 룬팩토리를 좋아했다면 아래 요인들이 많이 바뀌어서 불호하게 되는 느낌이다. ・스토리의 진행을 통해서 도구가 풀려서 자유도가 좀 상실됨. ・마을 경영하는데 스탯효과 때문에 건축물 하나씩 다 놓아야해서 꾸미는 맛이 없음. ・레시피는 개구리로 대체되서 제작의 재미가 줄어듬. ・어빌리티는 사용하면서 획득하는 방식에서 스킬트리 형식으로 변경. ・12시 이후 체력 RP둘다 줄어들어서 귀찮아짐. 반대로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추천될 수 있는 부분으로, ・나름대로 흥미로운 스토리. ・도구가 순차적으로 풀리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움. ・도시경영도 직관적이라 좋음. ・어빌리티는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찍을 수 있음. ・제작 개구리나 곡옥등으로 알기 쉬움. ・어렵지 않게 구성된 전투. ・농사도 자동으로 되고 이번작은 지나치게 신경안써도 됨. ・12시 넘어서 밤되면 자야해서 적당히 몰입하게 해줌. 앞서 말했듯이, 기존의 농사나 제작에 조금 치중된 룬팩토리로서의 재미를 찾는다면 조금 글쎄라는 느낌이다. 반면에, 정말 모난부분 없고 적당히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으로서는 상당히 좋은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본가 룬팩이랑은 조금 결이 다른 게임. 하지만 그게 불쾌하지 않고 맛있다. 물론 룬팩이라는 타이틀을 내 걸었기 때문인지 게임이 흘러가는 프로세스 자체는 룬팩스러웠음. 특히 스토리. 이전 본가 시리즈 할떄 겪은 많은 불편했던 점을 거의 다 개선했고, 룬팩은 ip나 장르 떄문에 빠져드는 거라 하지만 전작인 룬5랑은 비교도 안되게 성장한 그래픽은 감탄 나올 정도. 그리고 룬팩에 있어 가장 큰 퍼센티지를 차지하는 연애? 개 맛있다. 히로인들이 하나같이 개성있고 색다른 매력을 뽐냄. 룬4,5 히로인들이 너무 삼삼했기 때문일까? 그건 또 아닌거같음 야리코미할게 너무 적어졌다는 말도 있던데 사실임. 나같은 라이트유저도 100시간 안으로 야리코미를 다 끝낼수 있을 각이 보일 정도임. 용팩토리.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이게 룬5 후속작이란게 안 믿겨질 정도였음. 다른 아쉬운 점들은 본가가 아닌 외전이라는 것으로 대충 넘길 수 있을 부분들이라고 생각함. 아 물론 가격은 좀 만족스럽지 못했음. 룬6가 너무 기대될 정도로 재밌는 작품이라 생각함. 룬팩 안 버리고 계속 내 줘서 고맙다 마블러스!!
패치하고 나서 게임 키는게 꽤 오래걸림...
겜태기가 온 와중에 찾은 단비같은 게임ㅠㅠ♡ 전작들은 안해봤지만, 농사+전투+마을꾸미기+연애+결혼+올보이스에 더 볼것도 없이 사서 해봤음 마을주민들 받아서 부려먹고, 신들 만나서 호감작 하고 던전퍼즐도 풀고, 파티끼워서 같이 전투 나가고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게 즐기는중 스토리도 나름 재밌고, 나오는 캐릭터 하나하나 사연있고 개성있어서 정이감..ㅠㅠ 컨텐츠도 많고 징챠 너~~~~~무 재밌ㄸㅏ!!
기존 캐릭터 2명의 유대스토리를 dlc로 파는 것만 빼면 괜찮은 게임, dlc를 안사면 이 2명은 호감도 레벨만 있는 병풍이나 다름 없음 메인스토리는 4계절에 해당하는 마을까지만 빨리 열고 나머진 서브컨텐츠랑 병행하면서 미는걸 추천해요 NPC들 해금을 빨리 하고 싶어 메인퀘스트만 했더니 남은 후반이 노가다성이 짙어서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잔잔하니 나쁘지않네요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귀찮고 지루해지는건 어쩔수 없는듯
룬팩토리 게임중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느낌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5보다 이게 더 재미있다. 그런데 왜 재미있게 만든건 안한글?? --- 아크시스템웍스가 이것도 한글화해줌!! .. pc판도 포함인가..?
재밌게 하고 있음. 이 게임에서 유일한 단점은 카이의 가면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다만 일본식 복식을 싫어하지 않는 분들이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싫다. 하시는 분들은 백스텝하세요
이번편은 진짜 잘만든것 같은데... 왜 한국어가 없을까요.
알차게 즐겼네요
스즈가 너무 귀엽다
아 재밌었다
🍀
초반 GOAT, 후반 JOAT
촌장 RPG 시뮬레이터 판타지라이프를 한 이후에 룬 팩토리 시리즈를 해당 작품으로 처음 접해서 그런가 둘이 많이 비교가 되는 느낌 + 자연의 섭리를 기반으로 한 메인 스토리, 캐릭터별 고유의 매력을 잘 살린 인연 퀘스트는 매우 만족스러웠음. 판타지 라이프는 진짜 게임이 재밌어서 했다면 룬 팩토리는 스토리 보는 맛으로 즐긴듯 + 신/수인/로봇 등 다양한 NPC와 연애를 넘어서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아 기르는 감성은 이 게임에서 처음 겪은거 같긴함. 현실에서 해보니까 그런가 주인공 캐릭터와 내가 결혼한 캐릭터 특징을 반씩 닮은 아이들을 낳으니까 그 감성이 참 + 캐디들도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음. 플레이 중 낳은 아이들은 더더욱 만족스러웠고. + 기본 성장축이 레벨 + 장비 + 무기/스킬/생활 숙련도에서 얻는 스텟 및 이런저런 효과들 + 마을 장식물로 구성되는데, 장식물에서 스텟을 얻는게 꽤나 괜찮았던 느낌. 기능적인 측면에서 스텟만 얻으려고 하기보단 깔다 보니 마을도 좀 꾸며볼까 생각 들게 만드는? 결국 난 안꾸미긴 했지만 + 퍼펙트 닷지 등으로 전투 조작감도 나름 괜찮고 보스 패턴도 뭐 나름 괜찮았음 은근히 - 미니게임은 판타지라이프 대비 재미 요소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짐. 판타지 라이프의 경우 제작 미니게임이 진짜 생각보다 재밌고, 난이도도 세분화가 되어있어서 노가다에서 오는 피로도가 많이 적었는데, 룬 팩토리는 그냥 별다른 미니게임 없이 채집 -> 끝인지라... 도구 퀄리티 따라서 채집 시간 차이 외에는 별반 차이도 없었고 - 무기 숙련도 쪽 스킬트리는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껴짐. 진엔딩 보기까지 계속 무기 한개만 썼음에도 해당 숙련도 트리의 모든 노드를 해금하지 못할 정도로 많이 써야하는지라, 다른 무기는 써보지도 못한게 매우 아쉬웠음. 진엔딩 본 시점에선 이미 제일 쌘 몬스터들도 다 잡고 보스도 다 잡은지라 동기부여도 딱히 안되고 - 가만히 서서 시간 보내는 기능 없는거 매우 아쉬움... 오후 12시 아니면 오후 7시로만 시간 이동이 가능한데 퀘스트 조건들 중에서 애매하게 오전 9시나 오후 3시에 진행 가능한 퀘스트들이 은근 있어서 의외로 게임성은 좀 평이한데 비해, 스토리가 아주 만족스러워서 각 캐릭터 별로 한번씩 모두 결혼해야 하는 올 도전과제 과정도 그렇게 많이 힘들진 않았던거 같다. 다음 작품 나오면 해보려나?
엔딩까지 다봄. 재밋음 그런데 너무 길다. 엔딩까지 너무 길어서 농장겜의 묘미인 연애를 즐기기가 힘들엇다. 세상은 위기인데 연애하기도 그래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엔딩보고 만족하고 껏음. 아쉬운점은 마을 만들기 말고 농사에 집중햇으면 어땟을까 싶음. 마을 이쁘게 만들려해도 재료가 부족하고 설계도가 부족해서 스토리 밀어서 설계도 찾아오면 기운이 쏙 빠져서 꾸미기가 싫어짐. 농장게임인거에 비해 농장 시스템이 부실하고 뜬금없는 마을 사람 관리 시스템이 잇는것도 별로. 림월드에서 영향을 받앗는지 펠월드에서 받앗는지 모르겟지만 괜히 특성이 붙어잇어서 찝찝하고 신경쓰이게 만듬. 실제 게임에는 그리 큰 영향은 없지만 이럴거면 차라리 하나에 집중하는게 어떗을까 싶음
한국어 없는것도 좀 짜증나긴한데 문제는 말이 존나게 많아.. 열받아서 스킵을 해도 스킵을 하고 스킵을 하고나면 농사랑 전투 하라고 던져주는데 농사는 딸깍딸깍하면 되긴함 근데 전투가 너무 재미가없음.. 적당히 회피하고서 콤보도 필요없고 평캔 쥰내 하면 다 녹음 이게 무슨 게임인지 현타가옴
게임으로만보면 좋은데 조금괴씸한게 스팀은 한글미지원에 스위치나온다니까 지원해주는거;;; 아니 전작도 한글만 더늦게 해줬는데 뭐 악감정있나 싶을정도임;;; 일단은 게임만 놓고보면 하지말라할정도는 아니고 의외로 스팀판하실분들은 유저한글패치 있으니 그걸로 즐기시면 됩니다.
그냥...마벨러스 다른 게임들처럼 되게 단순합니다. 마벨러스 게임은 이젠 믿고 걸러도 되지 않을까 하는 수준. 농사, 마을 만들기, 전투, 탐험, 전부 재미 없어요. 그냥 얼른 스토리만 깨버리자 싶었는데 스토리도 재미가 없습니다. 레벨 디자인도 고대 게임. 모든 컨텐츠에 깊이가 없어요. 그렇다고 캐릭터가 매력적인가 하면 그것도 잘 모르겠고...흠...정가에 사면...그냥 세일 할 때에 사시고 정가에 샀을 돈으로 저 우동 한그릇만 사주십시오. 그냥 전혀 마벨러스하지 않아요.
한글화 떳습니다! 룬패토리 팬들에게 새로운 소식입니다! 갓겜 부활 했습니다!
오랜만에 정가주고 구입한 게임. 아직까진 재밌음.
스팀 한글화 감사합니다 GOAT...
룬팩토리4 재밌게 했는데 용의나라도 재밌네요 추천~
드디어 룬팩토리가 부활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줄수 있는 룬팩토리 시리즈가 나와 준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호불호가 있는 장르지만, 룬팩3의 그림자를 쫓던 필자에게는 정말 단비와 같은 작품이다. 요즘 게임이 되었다. RP를 재배치했다. 이번 게임의 가장 큰 변화는 RP와 시간 소모하는 파트를 재배치했다는것이다. RP는 근본 시스템이긴하지만, 이게 모든 행동의 자원으로 동작해서 플레이를 많이 제한했었다. 이 제한이 사라지게 되면서 플레이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시간을 재배치했다. 농사지을때는 시간마저 멈춰져서, 농사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좀 더 여유로운 농사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반대로 마을 주민에게 농사를 맡겨서 신경쓰지 않게 만들수도 있는 선택지가 늘어서 플레이어의 스트레스가 대폭 경감되었다. 필드에서 전투할때의 시간제한은 여전히 빡빡하지만, 농사등의 시간은 무한이 되었기 때문에 좀 더 다른 곳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을 주민과 교류에 시간을 사용해서 호감도를 올리는 등 다른 사용처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 문제인건 낚시에는 시간이 여전히 흐르기 때문에, 농사에서 시간을 무한히 만들어준것 처럼 낚시도 한 회당 10분 정도의 소모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언리얼 엔진의 그래픽도 한 몫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3D화로 잘 녹아들어 이전 시리즈와 확실히 차별화 되었다. 모션이나 디테일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자유로운 카메라 워크와 최신화된 그래픽이 이번 게임을 요즘 게임으로 만들어 주었다. 스토리도 훌륭했다. 어느쪽이냐면 90년, 2000년도의 왕도의 스토리이지만, 이세계가 판치는 요즘에는 오히려 다시 새롭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마을의 배치가 설득력을 가지고, 하늘과 땅을 더해 속성의 다 채우고 국토가 용의 흔적이라는 고전 일본식 설화를 자연스럽게 녹였다. 캐릭터들의 사이드 스토리는 조금 아쉬운데, 호감도에 따른 직선식 퀘스트가 전부이다. 좀 더 많은 사이드 스토리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올드 팬들에게 서비스도 좋았다. 물론 전작들에서도 과거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은 종종 있었지만, 히나가 등장하고, DLC 의상도 잘 나왔다. 특히 각 점포 특전으로 나온 DLC 의상을 보면 올드 팬들은 자신의 과거 최애캐들(혹은 신부?)의 옷을 보면 혹하지 않을까. 룬팩토리3의 영광이 여기 다시 돌아왔다. 사실 룬팩토리 시리즈는 3이후 계속해서 해보고 실망의 연속이었다. 못만들었다기보다는 과거의 답습을 반복할 뿐이었다. 전작들에서 이벤트를 스스로 짜게 만들고, 3d화 되고 섬을 돌아 다니고 별의 별짓을 다했지만, 3만 못하다. 라고 생각한건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그 탓에 용의 나라는 이제서야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 나왔다. 드디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줄수 있는 룬팩토리 시리즈가 나와 준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40시간 더하고 아래 평가 완전 수정함 겨울마을에서 우산 타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존나 재밌음 ㅋㅋㅋㅋㅋㅋ 꾸미는 맛도 생기고, 공략캐들 텍스트도 달달해짐 난 전투에는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완전 쉬움 난이도로 하는 중인데 무기강화랑 시설물로 능력치업 기능도 있어서 어려움 난이도부터는 속성별 무기 공략법이랑 보스들 패턴도 익혀야 할듯 농장경영보단 jrpg에 가깝고, 페르소나3랑 느낌 비슷함 이런류 게임 올만에 재밌게 하는중 근데 길치라 지금 미궁에 갇힘... 그래도 재밌음 정가로도 살만함 -----------아래는 기존 평가----------------- 봄의 마을까진 꽤 재밌게 했는데.... 가을에 접어들면서 급 지루해짐 ㅠㅠ 이것저것 요소는 많으나 새롭게 등장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거에 추가되는 방식이라 흥미롭지 않음 인연 시스템이 그나마 좋았지만 텍스트에 설렘이 없어.... 기계적으로 선물주고 내주는 퀘스트만 하고 있음 ㅠㅠ 그래도 아이는 낳아보고 싶으니 계속 하긴 할듯 정가는 비추. 할인가로 사면 나쁘진 않음
그래픽은 좀 후달리는데 카구야가 이쁘고 마을건설도 은근 재밌고 전투도 안복잡하고 캐주얼하게 할만함
요약 : 게임 난이도는 진짜진짜진짜 쉬움. 근데 농장겜 치고는 할 게 없음. 게임에 뭔가 이것저것 많이 하고 싶었던건 느껴지는데 돈과 코스트를 아낀 티가 나서 이도저도 아니게 됨....스타듀밸리 생각하면 안되고 그렇다고 정석 JRPG를 생각해도 안됨...구매한다면 반값이상 할인 할때. 좋은점 : 마을 사람들이 나 대신 일해줌. 조금만 궤도를 타면 아무것도 안해도 돈이 벌림. 난이도 노멀 기준 전투 매우 쉬워서 레벨링 필요 없이 멘퀘만 적당히 밀어도 엔딩 감. 장비도 나만 챙기면 되고 파티원 안 챙겨도 됨. 적당히 스트레스 안 받고 하고 싶은 사람이 하면 좋을 듯. 나쁜점 : 돈이 무진장 벌리긴 하는데 쓸데가 없음....전투가 쉬운데 장비랑 스킬트리는 한없이 많고 스킬트리 반도 못채우고 엔딩 볼 수 있음...게임 자체는 쉬운데 시간은 남아돌아서 게임 시간 기준 두달안에 엔딩 가능함. 마을을 계절별로 나눈건 좋지만 굳이...그렇게 까지 싶을 정도임. 꾸미기 요소가 많은편도 아니라...던전도 계속 같은 구성 우려먹고 수호신이 사계절 네명이라 스토리 진행때마다 기본 던전 4개는 돌게 하는게 좀 그럼.
1. 슈타게 엘리트처럼 대화하는 동안 애니메이션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건 괜찮은데, 그것 때문인지 대화를 넘길 수 있는 타이밍이 뭔가 미묘하게 느리고 그 타이밍이 일관되지 않음. 세심하게 만들려는 노력이 없었던 것처럼 느껴짐 2. 배경이 너무 깔끔함. 생기를 느낄 수 없어서 경치 보는 맛이 안 남 3. 청소하거나 물 뿌리는 등의 애니메이션이 2배속 돌린 듯함 4. 먹는 모션, 건물 짓는 과정이 없음. NPC는 내가 만드는 거 잘 보라고~! 같은 대사 치는데 보이는 건 검은 화면뿐이고 음식은 아이템창에서 더블 클릭하면 그대로 먹어진 걸로 침. 다른 거 전부 감안하고 하려고 했는데 이건 볼 때마다 인내 게이지가 깎임 샀으니 좀 더 해보긴 할 것 같은데 2시간 이내였으면 환불했음
한글화 믿고 있었다구! 고마워요 아크시스템웍스
feeling like it isn't a farming game ...!
이 겜 플레이하려고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1월에 해보려고 샀는데 순조로운 정발위해서 한패 작업자 분들이 한패를 내려서.. 구매한지 시간이 꽤 지난거를 별도 문의 통해서 어찌저찌 환불했다가 웬걸 이번에 보니 한글화 됐다길래 다시 시도하려고 했는데... 켜보고 퀄리티에 깜짝 놀람... 인디 1인개발 게임인 줄 알았음.
오랫만에 하루에 10시간 넘을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인데 추천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게임.
어렸을 때 접했다면 참 빠져들었을 거 같은 게임
사랑한다 카나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