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y the Spire 2
Slay the Spire 2
Mega Crit
2026년 3월 5일
2 조회수
3,878 리뷰 수
290,850+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3월 5일
개발사: Mega Crit
퍼블리셔: Mega Crit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27,000 원
장르: 인디, 전략, 앞서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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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Slay the Spire 2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의 상징이 돌아왔습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2에서 독창적인 덱을 만들고, 괴이한 생명체들과 조우하며, 엄청난 힘을 가진 유물을 발견하세요.

상세 설명

첨탑이 깨어납니다

궁극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이 돌아옵니다!

1,000년의 세월 동안 첨탑은 잠들어 있었고, 비밀은 묻혀 있었고, 공포는 잊혀져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굶주린, 위험천만한 상태로 다시 문을 연 첨탑은, 자신을 오르려하는 모든 이들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위험은 여러분에게 더 예리한 전략, 집요한 교활함, 흔들림 없는 결단력을 요구합니다. 첨탑의 잔인한 시련을 극복하고, 그 정점에 숨어있는 진실을 밝혀내세요.

여러분은 끝까지 살아남아 올라갈 수 있을까요?

끊임없이 변화하는 첨탑

기이하고 위험한 적들로 가득 찬 뒤틀린 미로로 구성된, 새롭게 진화한 첨탑으로 나아가보세요. 저마다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거나, 위험한 결과로 여러분을 이끌 수도 있는, 새로운 여러 가지 카드와 유물, 포션에 적응해보세요.

각자만의 카드와 목적, 비밀을 지니고 있는 새로운, 혹은 다시 돌아온 캐릭터들과 함께 첨탑을 올라보세요.

첨탑은 매번 다채롭게 변화합니다. 예측할 수 없는 도전과 발전해나가는 전략이 첨탑을 오를 정도로 용감한 (혹은 멍청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혼자 오르거나 동료들과 함께하세요

첨탑을 혼자서 등반하거나, 새롭게 추가된 협동 모드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도전해보세요. 멀티플레이 전용 카드와 강력한 팀 시너지를 발견하고, 친구를 캐리하면서 (혹은 캐리를 받으면서) 승리를 쟁취하세요!

새로운, 혹은 다시 돌아온 캐릭터들

다섯 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중 하나가 되어 첨탑을 쓰러뜨리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이들 중 몇 명은 베테랑 슬레이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이고, 두 명은 완전히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입니다. 각 캐릭터의 고유한 플레이 스타일과 잠재력, 비밀스러운 배경 이야기를 파헤치며, 그 앞을 가로막는 모든 적을 물리쳐보세요.

첨탑의 전설을 파헤치세요

첨탑과 그 속에 사는 거주민이라면 친구든 적이든 관계 없이, 이제 그들의 역사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도전을 통해 첨탑의 단편적인 비밀스러운 연대표를 해금하고, 그곳에 거주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존재들을 만나보세요.

얼리 액세스에서 더 많은 것들이 찾아옵니다

첨탑은 정말 끊임없이 변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방식으로 말이죠.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카드와 이벤트, 환경, 적 등 다양한 컨텐츠가 계속해서 추가되고 밸런스가 조정될 예정입니다. 더 늦기 전에 여정에 참여해 첨탑의 다음 진화를 함께 맞이해보세요.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는 이유가 뭐냐구요?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성공은 저희 커뮤니티 덕분입니다!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문제를 제보해 주시고, 컨텐츠와 공지를 번역해 주시고, 긴 영상 에세이를 제작해 주시고, 완벽한(웃음) 티어 리스트를 만들고, 엉뚱하거나 멋진 팬아트를 그려주셨으며, 그게 저희가 이 모든 걸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저흰 이 일을 정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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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90,850+

예측 매출

7,852,9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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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38)

총 리뷰: 3878 긍정: 3404 부정: 474 Very Positive

모험보다는 안정감을 택한 선택, 늘 먹던 국밥인데 김치, 깍두기가 맛있어지고 매장 청결도가 올라간 느낌. 국밥 맛은 그대로

👍 28 😂 2 ⏱️ 7시간 38분 📅 2026-03-06

재밌긴 재밌는데 2보다는 그냥 새로운 모드를 하는 느낌.. 언락이 충분히 안되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재탕을 좀 많이한 느낌이 있다

👍 42 😂 2 ⏱️ 12시간 4분 📅 2026-03-06

대충 플레이 해 본 결과 2..... 보다는 대규모 패치가 된 DLC 느낌이 더 강함. 그래도 플레이 해보면 확실히 이쪽 계열의 goat이긴 함. 카드 로그라이크 쪽에서 비빌 상대가 없다고 느껴짐; 세기의 명작 돈키호테 1권이 발매된 이후, 10년 만에 돈키호테 2권이 발매되어 나오자 그전에 발매되었던 수많은 가짜 돈키호테 후속작들을 완전히 압살했다던데, 마치 세르반테스가 돈키호테 2권을 집필했을 때 근세 스페인 코쟁이들이 이런 기분 아니었을까 After playing for a bit, it honestly feels more like a massive DLC patch than a full '2.' But even so, it’s undeniably the GOAT of this genre. Nothing else in the deck-building roguelike world even comes close. I heard that when Cervantes released Don Quixote Part 2 ten years after the first volume, it completely crushed all those fake sequels that had popped up in the meantime. I bet this is exactly how those Spanish folks back in the day felt when they finally got their hands on the real deal.

👍 17 😂 8 ⏱️ 1시간 8분 📅 2026-03-06

덱빌딩 로그라이크 왕의 귀환 : 더 높아진 첨탑, 더 길어진 그림자 (승천 On)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AI 이미지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추천 대상 : 1편 했으면 이거 못거르지... 덱 빌딩 게임의 정수를 맛보고 싶은 사람. 👎 비추천 대상 : 전작과 완전히 다른 혁신적인 변화를 기대했으면 솔직히 비추임. 얼리 액세스 단계의 자잘한 버그나 UI,UX 이슈, 미완성된 밸런스를 용서 못하는 사람 ========================================================================== 🎉 총 점 💯 ( 92 / 100 )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계의 바이블. 슬더스는 플레이 타임에 비례해서 카드와 캐릭터, 유물 해금을 기반으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선택의 종류, 덱 구성이 확장되고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확률이랑 체력 매니지먼트가 빛나는 게임임.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를 차용하고 있음에도, 1시간, 10시간, 100시간을 플레이라도 다 각자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보이고, 계속해서 더 플레이 할 재미가 생기는 게임임. 필자가 이 게임에 대해서 리뷰를 남기는 것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슬더스의 최소한의 플레이 정도 다시 말해, 올캐릭, 승천 등의 10+시간 이상 플레이를 하고 남기는 것일 뿐 정답이 아니며 후에 어떤 컨텐츠가 더 숨어있을지 모름. (내 플레이 타임은 어디로 증발해버렸나...) 다만 확실한 건 슬더스를 누구보다 잘 알고, 많이 즐겼던 사람이라면 2~3시간하고 평가가 가능한 게임은 아니란 건 알거임. 확실히 할 수 있는 말은 전작의 중독적인 코어는 계승하면서, 새로운 캐릭터와 시스템, 그리고 향상된 비주얼로 완벽하게 진화했다는 점과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이 슬더스 시리즈가 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의 선구자인지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점임 (1) 본질은 그대로지만 깊이는 다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가 사랑했던 그 ‘슬더스’가 맞음. 카드 뽑고, 덱을 짜고, 유물을 모아 첨탑을 오르는 핵심 재미는 완벽하게 계승됐음. 1편의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해 특히, 아이언클레드와 사일런트가 맞이해주는 초반에는 익숙한 느낌이 분명히 있음. 그렇지만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이것저것 해금하게 되면 전작보다 훨씬 다양해진 적들의 베리에이션과 새로운 패턴과 보다 다양한 기믹, 새로운 능력의 신규 유물들은 매 순간 새로운 선택과 전략을 강요함. 단순히 콘텐츠 양만 늘린 게 아니라, 전작의 검증된 재미 위에 새로운 변수를 끊임없이 추가하여 전략의 깊이를 끌어올리고자 한 것이 보임. (2) 새로운 첨탑의 주인, 네크로바인더 이번 작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신규 캐릭터 네크로바인더의 존재임. 하수인 베이스의 메커니즘은 기존 캐릭터들과는 또 다시 완전히 다른 운영 방식을 요구함. 초반에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고 분명 플레이를 통해 학습해야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시너지와 플레이 방향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엄청난 포텐셜을 보여줌. 앞으로 더 많은 카드와 유물이 해금되고 연구가 진행된다면, 전작의 디펙트처럼 새로운 덱빌딩 재미 주고, 이 캐릭터가 은근 아슬아슬하게 플레이하고, 점차 쌓아나가는 재미가 확실함. (3) 비주얼 대격변과 이해 전작의 아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비주얼 퀄리티는 확실히 업그레이드됐음. 훨씬 더 부드러워진 애니메이션과 화려해진 이펙트는 카드 한 장 한 장을 내는 손맛을 더함.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연대표 기반의 스토리텔링은 전작의 스토리가 되게 모호했던 점과 로그라이크 장르들이 대체로 많이 가지는 약점인 서사를 보강하는 영리한 시도임. 나름 이걸 이 슬더스가 가지는 플레이를 통한 수집과 엮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한 점도 좋았음. 플레이하며 자연스럽게 첨탑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전작의 단순한 반복 플레이에 목적성을 부여한 느낌이라 아무래도 이런 점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몰입감을 높여줬다 생각함. (4) 무한한 가능성의 얼리 액세스 아무래도 얼리 액세스다보니, 현재 버전은 몇몇 텍스트나 UI가 겹치는 자잘한 문제와 일부 카드의 밸런스가 의아한 부분이 존재함.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얼리 액세스 단계의 문제고 사실 어지간한 게임이 얼리액세스가 이런저런 문제 달고 나왔으면 뭐 별 기대 안했을텐데, 전작이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던 역사 자체가 남아있기 때문에 기대하게 되는 것. 뭐 듣기론 이번에도 1~2년의 얼리 액세스 한다는 데, 그만큼 이번작 역시 앞으로의 변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는 하지만, 좀 빨리 정출 해줬으면 하긴 함. (5) 총평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왕이 돌아왔기도 하고, 아직은 1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은 원석에 가깝지만, 그 안에는 이미 전작을 뛰어넘고자 하는 요소들이 담겨 있음. 전작의 팬이라면 무조건 구매해야 할 게임임은 말할 것도 없고, 애초에 장르 뿐 아니라 게임 씬 자체에 엄청 영향력을 끼쳤던 게임이기도 해서 무조건 해봐야하는 게임이기는 함. 게다가 이번작은 아무래도 스토리 요소도 좀 더 추가 됐다보니, 1보다 입문하는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는 생각함. 사실 지금도 이렇게 재밌는데, 슬더스 1이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 어떻게 업그레이드 될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기대되긴함 ==========================================================================

👍 131 😂 7 ⏱️ 24시간 0분 📅 2026-03-06

재미있어요 싱글은 굳이 2로 냈어야 하나 싶을정도로 1과 똑같은 맛이에요. 신캐도 있긴하고 신카드도 있긴하고 신 유물과 이벤트도 있긴해요. 근데 모드가 없어요. 3스테이지까지 있고. 오피셜 언리기간 1.5년 걸릴거같다고하니 언리 끝나고 세일할때 사시는게 베스트가 될것 같아요. 멀티가 공식으로 들어왔는데, 이건 좀 미묘하네요. 뭔가 문제가 있는지 호스트한테 엄청난 렉과 프레임드랍을 줍니다. 중간에 맴버가 튕기면 재접속도 안 되고 강퇴도 못 시키고 진행도 안되는 버그가 있어요. 멀티 몹 특징은 그냥 피통 x인원수만큼 늘리고 적 방어도도 인원수만큼 늘어나고. 적공격은 멀티 인원 모두에게 들어가는 구조에요. 다른건 몰라도 자기 방어는 자기가 챙기는것이 속 편해요. 일부 카드는 멀티 인원에게 적용되게 바뀌거나 하기도 하고. 동료 지원카드도 있긴하고. 포션을 동료에게쓴다던지 요소가 있지만, 딱히 협동을 한다거나 하는 느낌은 아직 덜하네요. 뭣보다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니까. 원하는 빌드가만들어 진다는 보장은 없어요. 전투가 끝났을때 죽은 인원은 1로 부활하긴 하는데. 한번이라도 죽었다면 빌드에 문제가 생겼다는거니 그 사람 목의 피통을 까야한단 문제가 생겨요. 3스테이지 엘리트 피통이 3명이서 1천정도였어요. 전투 진행 방식이 먼저 던진 사람 카드가 먼저 발동되는 방식인데, 딱히 인게임 의사소통 방법이 없는게 아쉽네요. 서순이 중요한 게임인데 왜 이렇게 만들었나 좀 의문이에요. 뭐 서순 신경쓸만큼 디버프가 유의미한 효과를 가질만 한 피통이 아니긴하지만요. 그러니 지인과 멀티를 한다면 순서를 정하거나 디스코드 같은 외부 소통 프로그램이 필요해요.

👍 19 ⏱️ 15시간 43분 📅 2026-03-06

일단 후속작이라고 하면 나에게는 기준이 있다 01. 전작의 매커니즘이나 게임성을 계승해야하고 02. 퀄리티가 좋아지거나 다른 무언가가 추가되었어야 하고 03. 전작을 할 이유를 굳이 만들지 말아야한다. 04. 또한 전작에 비해 더 즐거워야 한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물론 게임의 질적 향상과 동시에 알수없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생기기도 했다 오히려 카드 그림의 디테일함이 살아나면서 무슨 동작을 취하는지 잘 인지가 안되는 것 같다. When it comes to sequels, I have a few personal criteria. 01. It should retain the core mechanics and gameplay of the original. 02. The overall quality should improve, or something new should be added. 03. While playing a sequel, I shouldn’t be thinking about the original. 04. It should be more enjoyable than the original. Slay the Spire 2 meets all four of these conditions for me. Of course, while the overall quality of the game has improved, there are also moments where the visual clarity feels a bit worse. Strangely enough, as the card art became more detailed, it sometimes became harder to immediately recognize what action a card represents.

👍 12 ⏱️ 6시간 7분 📅 2026-03-07

늘 먹던 맛인데 더 맛있게 리뉴얼 된 맛 불만이 하나 있다면 몹 디자인 너무 징그러워짐

👍 7 ⏱️ 21시간 59분 📅 2026-03-06

미묘하네... 슬더스1편의 맛과 게임 진행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 건 좋은데 등장하는 캐릭터들 + 주요 카드들 상당수를 재활용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솔직히 말해서 이거는 슬더스2라기보단 슬더스1.5 아니면 모드 정도? 딱 그런 느낌임. 나는 게임의 전체적인 틀 + 진행 방식 + 구조는 유지하되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 +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신규 카드들을 원했음. 근데 이 게임은 그게 아님. 슬더스1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 + 카드들이 너무 심하게 많이 겹침. 물론 카드 효과가 변경된 거도 꽤 있고, 맵 도중에 마주치는 이벤트들도 많이 바뀌었긴 한데... 뭔가 뭔가네. 프펑2나 닼던2처럼 전작의 맛을 내다 버려서 게임이 병신이 된 건 절대 아니고, 덱빌딩겜 특유의 기본적인 재미는 확실히 있음. 근데 전작의 에셋을 너무 과하게 재탕한 거 같다.

👍 18 ⏱️ 0시간 55분 📅 2026-03-06

전작 이미지가 좋아서 그런가. 정말 변화 없는 전작 답습한 게임인데 평이 굉장히 좋네요. 전작 제외하고 봐도 잘 만든 게임은 맞는데... 정말 모드만 입힌 느낌. 이전작 계속 해도 될 정도. 약간의 편의성 개선.

👍 3 ⏱️ 1시간 13분 📅 2026-03-07

확장판 같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들 있던데 난 오히려 큰 틀을 바꾸지 않은 게 신의 한 수라고 본다 멀티 시스템도 참신하고 너무 재밌다 명불허전 덱 빌딩 로그라이크 1황

👍 2 ⏱️ 9시간 52분 📅 2026-03-07

근본 덱빌딩 게임의 귀환 첫인상은 1편에서 크게 달라진 게 없어서 비추 줄려다가 하다보니 재밌어서 마음이 개추로 바꼈다. 연출이나 이벤트가 확실히 2편다운 작품으로 잘 나온거 같다. 정식 출시가 기대된다.

👍 3 ⏱️ 4시간 14분 📅 2026-03-06

슬더스를 정말 재밌게했고 로그라이크덱빌딩의 조상격이라 생각함. 슬더스2 출시도 정말 기대를 많이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게 문제일까? 슬더스2에 어떤 특별함도 느끼지 못하겠음. 그리고 1으로 때부자가 됐을텐데 같은 장르의 작품의 후속작을 내는데 또 얼엑인것도 맘에 안들고.. 몇번 더해보겠지만 평가를 바꿀정도의 무언가를 느끼긴 힘들어보임

👍 3 ⏱️ 8시간 31분 📅 2026-03-07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졸트라크. 비슷한 게임은 많이 나왔지만, 여전히 강력하다.

👍 2 ⏱️ 14시간 19분 📅 2026-03-07

1과 비슷하지만 카드와 유물 이벤트 모든게 늘어나서 하는 재미가 있음 나중에 해금이 다 뚫리겠지만 그때까지 하려면 몇백시간은 너끈히 지나있을듯

👍 1 ⏱️ 16시간 47분 📅 2026-03-06

1이랑 달라진게 없는듯. 기존 카드, 캐릭터 재탕이 너무 심해서 그냥 dlc느낌. 굳이 2를 사서 해야하나싶음.

👍 5 ⏱️ 11시간 38분 📅 2026-03-07

그때의 그 맛 그대로. 당시에는 혁신적인 게임이었기에 이후 나온 덱빌딩 게임들을 슬더슬의 아류작으로 부를 정도였지만, 현재에 와서는 나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좋지도 않은 그저 그런 수준의 게임이다. 다양한 덱빌딩 게임을 경험해본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지만, 덱빌딩 초심자들에게 한해서는 추천한다.

👍 5 ⏱️ 0시간 22분 📅 2026-03-06

메가크릿은 본인들이 만들어 놓은 엄청난 허들을 과소평가했다. 수 많은 게임들이 자신들의 게임과 비교당하며 짖궃은 평가를 받아왔지만 본인들은 그런 두려움이 없나 보다. 그럴것이, 기존 1편 게임에서 발전한 모습이 크게 보이지 않기 때문. 똑같은 시스템과 똑같은 플레이 경험, 플레이어에게 즐길 기타 재미 요소도 별 다를 바가 없다. 달라진거라고는 아트와 신규 캐릭터/카드/유물/적이 대부분에, 시스템은 거의 건드리지도 않았다. 이럴거면 아이작처럼 DLC로 만들어도 되지 않았나? 그러나 분명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좋은 게임이다. 위에서 비판들을 다르게 표현하면, 전작의 압도적인 중독성과 재미를 계승하고자 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2. 옛날과 같은 경탄과 충격을 만들지는 못 할지 언정, 적어도 실망을 주지는 않을 작품이다.

👍 9 ⏱️ 5시간 12분 📅 2026-03-06

새로운 신작보다는 DLC를 플레이하는 느낌을 받음. 카드, 유물, 이벤트가 더 늘어났고, 모션과, 이펙트가 다양해짐. 익숙한 맛으로 재미있음. 도전과제 빨리 내놔라.

👍 1 ⏱️ 11시간 41분 📅 2026-03-06

새벽3시 오픈런하고 왔는데 시발 그냥 미친게임, 아직 멀티플레이는 못해봤지만 미친 갓겜

👍 2 ⏱️ 9시간 46분 📅 2026-03-06

멀티가 된다길래 친구랑 달렸는데 새벽4시까지 하루만에 12시간동안 이 게임만 붙잡음 기존 싱글 게임에 멀티도 되는데 멀티 전용 카드도 있고 나름 짜임새있게 잘 만든거같다 여럿이서 하니까 히히 똥발싸 하고있어도 애들이 온몸 비틀기 하면서 깨는것도 보니까 즐거움

⏱️ 13시간 24분 📅 2026-03-08

분명히 재밌긴한데... 일부 몹패턴, 공격력, 체력량은 좀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15시간 14분 📅 2026-03-08

요즘 얼액으로 내는 게임들이 시험장에 나와서 피드백 받으려고 하는게 아닌 것 같다 시 - 팔 풀프라이스로 쳐받고 정식 출시는 초딩이 구X 숙제 미루듯이 미루고 버그는 산 속 벙커에 나오는 바퀴보다 많은 게임을 해서 그렇게 느낀 것일수도 사실 그냥 잘 만든 게임이다 이게 왜 얼액이야 이대로만 내도 압긍, 매긍은 이미 따놓았다 버그? 내 실력이 벌레 같다는 것만 빼면 아직 보지도 못했다 그래픽? 카드 게임에 그래픽 좋다는 말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좋아졌다 이거 하는데 사악한 엔X디아의 마수를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가격? 2만 7천원이면 치킨 하나 참으면 그만이다 재미? 이거랑 비빌 수 있는 덱빌딩 카드게임은 전작 들고 와야 한다 물론 취향이 안 맞는다면 어쩔 수 없다 그럼 환불해야제.. 개인적으로 게임사가 한달마다 자기들 열심히 한다고 알려줘서 고맙다 전작이 잘 만들긴 했지만, 결과물들을 잘 공개해줘서 더욱 슬더슬 2를 기대했던 이유기도 하다 사라.

⏱️ 0시간 49분 📅 2026-03-08

오버워치 빡고 핵쟁이로 멘탈 박살났는데 이 게임으로 치유됨 전작의 색깔, 매력을 그대로 살린 아주 훌륭한 후속작. 멘탈 회복용으로도 최고. 게임의 공정성이 이렇게 중요함.

⏱️ 5시간 55분 📅 2026-03-08

싱글은 전작과 거의 비슷함. 뭐 신규 캐릭 추가되고, 신규 유물 추가되고, 신규 기믹 추가되고? 싱글 플레이만 보면 DLC라고 실망할수도 있다. 근데 멀티 플레이 모드는 전혀 새로운 경험을 준다. 개~~~ 재밌음. 친구의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고, 전투도 함께하고, 루트를 같이 결정 하고, 유물을 나눠 가지고+겹치는 유물은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이 모든 과정들이 진짜 너무 재밌음.

⏱️ 7시간 6분 📅 2026-03-08

게임은 ㅈㄴ 재밌고 슬더스 1보다 발전했는데 사전구매 안풀어서 새벽3시부터 1시간동안 게임 사지도 못하고 스팀창 들여다본 기억때문에 비추줌 업데이트 하면 추천으로 바꿀예정 아 그리고 멀티 ㄹㅇ ㅈㄴ 재밌음 랜덤큐 없는건 아쉽지만 슬더스갤 가서 망호파서라도 해보는걸 추천함

⏱️ 14시간 38분 📅 2026-03-08

미친 시간 도둑게임 슬더스 1의 인기를 따라갈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1에서 먹던 그 재미 그대로를 이어간 역대급 게임 멀티 플레이도 미친듯이 재밌다!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의 정석 1막 보스중 물고기 저주 카드는 좀 징그러워서 바꿨으면 좋겠음

⏱️ 27시간 36분 📅 2026-03-08

Twice the slays, twice the spire and twice the fun! Also, love the multiplayer feature.

⏱️ 10시간 13분 📅 2026-03-08

안녕 오늘도 찾아온 파란 폼폼푸린이야 이번에 슬레이 더 스피어 2가 출시했다고해서 와봤어! 물론 1은 해보지않았고 이번 2로 입문을 하게 되었다는 점 알아줬으면 해!! 덱빌딩의 시초인 게임인 슬더스 정말 재미있었어 로그라이크 답게 점점 더 해금되는 유물 및 포션을 보면 너무 즐겁더라 그리고 완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킬링타임용으로도 즐기기 좋았던거 같아 왜냐? 머리를 쓰는 게임이기 때문이지 하지만? 시밤바! 캐릭터 밸런스가 살짝 이상한 느낌이 들어 어떤 캐릭은 수상하리만큼 졸라게 쉽고 어떤 캐릭은 좀 어렵더라ㅋㅋㅋ 예를 들어.. 기본 슬더스1에도 유명했던 캐릭 아이언클래드,사일런트,디펙트는 매우 재미있고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듯한 느낌이였어 하지만 여기서의 신캐릭터인 리젠트 와 네크로바인더의 밸런스는 살짝 아쉽더라 저점은 너무나도 낮고 최고점은 높은 하지만? 최고점에 도달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캐릭터인거같더라 저점이 너무나도 낮다보니 3막 가는거는 기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어 ㅇㅇ 리젠트 같은 경우는 어찌저찌 플레이가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반면 네크로바인드는 살짝 처참한 느낌이지않을까 싶어 사실 네크로 바인드 같은경우는 덱빌딩이 정해져있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정해져있는 빌딩에 따르지않는 카드들이 나오지않을 경우 플레이가 상당히 어렵더라 그리고 잔버그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카드를 너무 빨리 선택하게 되면 카드가 씹히는 경우도 있었고, 그리고 선택했다가 취소하는 그 시간 경과가 너무 느린거같아 이미 내 뇌에서는 어떤 카드를 쓸지 다 정해졌는데 카드 잘못눌러서 취소가 너무 느리더라 근데 이거는 내가 빨리빨리 종특을 많이 이어받았기떄문에 이건 나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있어 그래도 버그는 버그고 이거는 사소하기 떄문에 아마 빠르게 수정될거같네 기존 슬더스 1에 있던 캐릭터 경우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니 나처럼 이 슬더스2로 입문 한 사람의 경우는 먼저 기존 캐릭터인 3개를 플레이하고 리젠트와 네크로바인더를 하기를 바래 나는 고집 ㅈㄴ 쌘 폼폼푸린이라 리젠트만 존나 고집하다 결국 6시간동안 리젠트만 하고 꺼버렸어.. 시발! 그러면 담에 보자~~ 정말~ 재밌는~ 게임이다~

⏱️ 7시간 46분 📅 2026-03-08

점점 늘어나는 플레이 타임이 이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증명

⏱️ 12시간 36분 📅 2026-03-08

갓겜의 후속작은 어떠해야하는가?를 잘 보여준 게임. 자가 복제가 공존한다는 것은 약간의 감점요인이지만, 기존 유저층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방대한 추가 컨텐츠. 업그레이드 된 뽕맛은 환영.

⏱️ 4시간 4분 📅 2026-03-07

1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글씨가 너무 작음 스팀덱, umpc 로만 즐기는데 눈알 빠질거 같음 제발 수정좀... 1 만큼 신나게 물고 뜯으며 맛볼 수 있게

⏱️ 1시간 20분 📅 2026-03-07

이제 3장까지 해본 소감으로는 2편 보다는 확장팩 느낌이 남.. 재미는 여전한데 2편으로 보자면 애매한.. 1편 DLC로 나왔으면 큰 불만 없었을 거 같음.. 재미는 확실히 있음.

⏱️ 1시간 27분 📅 2026-03-07

이런 리뷰 볼 시간에 사서 한판이라도 더 하세요... 승천 7 따리가 한마디 하자면 코스트 유물이 거의 없어진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거땜에 뭔가 2막 가도 덱이 잘 안굴러가는 느낌?

⏱️ 22시간 57분 📅 2026-03-07

전반적으로 매우 깔끔해지고 부드러워짐 1편이랑 거의 흡사한 맛이라 아쉬울 수는 있으나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기 때문에 상관없음

⏱️ 13시간 19분 📅 2026-03-07

멀티하다가 화면 어두워지면서 게임 안되는 문제가 있긴해도 얼엑인거 감안하면 괜찮음 재미있음

⏱️ 14시간 42분 📅 2026-03-07

-기존작 슬데스1 플레이어들은 별도의 이질감 없이 바로 진행 가능 -기존작에 없던 캐릭터도 출시되어 새롭게 덱을 짜는 재미가있음 -신규유저는 입문할때 카드의 설명을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고 덱을 짜길 바람 개인적으로 이를 갈고 2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듦. 얼리억세스라기엔 이미 완성도가 꽤 높은듯? 물론 이 바닥의 고인물들은 뭘 던져줘도 지랄할거지만, 개인적으로는 꽤 재밌게 즐기고있는중!

⏱️ 12시간 46분 📅 2026-03-07

게임이 전반적으로 RNG에 의한 생존을 기반으로 한다 게임의 우선순위는 생존 덱이 만들어지는 건 후반 처음부터 덱 조금이라도 굴리고 싶으면 디펙트 ㄱㄱ 얼리기준 3막까지 있음

⏱️ 21시간 6분 📅 2026-03-07

2편이라는 느낌보다는 1편이 얼리엑세스였고, 2편이 새로운 요소를 넣은 본편 같다. 덱빌딩은 1편과 다르게 타격을 무조건 버리는 느낌은 아니라 새로운 재미가 있고, 스토리 요소도 있어 푹 먹을꺼 같다.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다보니 승천 진행중이네..

⏱️ 18시간 24분 📅 2026-03-07

슬더스1이 더욱 깊고 넓어진 느낌. 아주 새로운 느낌은 아니지만 그것은 1부터도 그랬다. 모두가 알고있는 그 첨탑에서 얼마나 재미있게 놀 수 있을지 개발자가 준비한 최고의 놀이터

⏱️ 13시간 1분 📅 2026-03-07

아직 얼액 초반이고, 승천을 끝까지 플레이 해보질 않아서 조금 이른 평가이지만, 1과 비슷한 듯하면서 전체적으로 카드 밸류가 높아진 느낌이 있다. 아마 고승천에서 온갖 기믹들로 플레이어들을 괴롭힐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멀티플레이는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한번 해보니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서 친구들과 웃고 떠들면서 즐기기에 딱 좋은 느낌이다. 처음에 트레일러를 보고 턴제 카드게임을 어떻게 멀티로 만들지 궁금했는데 답답한 느낌은 거의 없고, 자유롭게 내 할거 하면서 중요한 순간에 합을 맞추는 느낌이라 매우 쾌적하다. 인생겜 슬더스가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느낌이다. 1000시간은 문제 없을 듯

⏱️ 14시간 38분 📅 2026-03-07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전작이 가지고 있던 좋은 게임성을 크게 건드리지 않는 범위에서 기믹, 새로운 카드, 신 캐릭터 추가 등의 변화를 주어서 전작을 재밌기 즐겼다면 이번 작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겁니다.

⏱️ 8시간 58분 📅 2026-03-07

다키스트던전2가 나왔을 때 그래픽의 발전에 비해 전작의 재미가 없어진 것에 얼마나 허망 했었던가? 이 게임은 전작의 장점을 잘 가져오면서 보완할 사항은 보완하고, 한글 서비스도 유지 발전해서 가져왔다. 이래야 게임이고, 이래야 좋은 개발사이고. 이래야 다음 게임을 더 기대하지 얼리액세스 게임을 사고 후회하지 않기는 정말 오래간만이다!

⏱️ 5시간 7분 📅 2026-03-07

1편의 재미를 그대로 가져온 미쳐버린 갓-겜 실크송에서 이갈리는 경험을 했던나는 이겜을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게 게임이지 ㅅㅂ

⏱️ 20시간 37분 📅 2026-03-07

전체적으로 1과 비슷한 느낌을 가져가며 약간의 변화를 준 슬더스2입니다. 신작에 대해서 모험보다 안정감을 선택한 느낌인데 전작이 워낙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더스를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유저들은 완전 백지에서 시작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1과 2사이의 변경점이나 유사성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이 워낙 평가도 좋았고 수백, 수천 시간 이상 플레이 한 유저들도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슬더스2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전작을 오랜 시간 플레이 했던 유저들에게 어떤 경험을 선사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작과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출시된다면 굳이 슬더스2라고 출시할 이유가 없고 전적과 유사성이 너무 많다면 기존 유저들에게는 신선함이 없는 게임으로 남을 수 있었는데 둘 사이의 밸런스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늘 먹던 음식에 뭔가 다른 재료가 들어갔는데 원래 먹던 그 맛과 똑같지는 않지만 여전히 맛있는 그런 느낌의 게임입니다. 슬더스1로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기준을 세웠다면 슬더스2로 덱 빌딩 로그라이크 장르를 완성 했다고 생각할 만큼 여전히 이쪽 장르에서는 이길 게임이 없는 느낌이네요.

⏱️ 3시간 12분 📅 2026-03-07

믿고하는 슬더슬 1보다 그래픽도 좋아지고 새로운게 더 많아져서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 5시간 8분 📅 2026-03-07

확실히 원조본가할매집임 맛이 그대론데도 하나도 안물리고 걍 급이다르다ㅇㅇ

⏱️ 7시간 22분 📅 2026-03-07

그냥 알던맛 같은 게임성 2라기 보다는 큰 추가요소가 생긴 DLC느낌임 원작이 질렸다면 재미는 있다

⏱️ 10시간 3분 📅 2026-03-07

맥버전 잘 안된다. 매직 마우스가 잘 안먹음. 패드 있으면 그거 연결해서 하는 편이 좋다.

👍 1 ⏱️ 7시간 59분 📅 2026-03-07

오늘부터 슬더스의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슬더스와 나는 한 몸으로 일체가 된다 슬더스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슬더스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슬더스, 나의 사랑. 슬더스, 나의 빛. 슬더스, 나의 어둠. 슬더스, 나의 삶. 슬더스, 나의 기쁨. 슬더스, 나의 슬픔. 슬더스, 나의 안식. 슬더스, 나의 영혼. 슬더스, 나.

⏱️ 13시간 58분 📅 2026-03-07

겜이..참... 재밌긴한데.. 거의 사기를 안치면 안될정도의 몹들 피통이나 데미지가 너무 고통임ㅋㅋㅋㅋㅋ 1막 초반부터 사기치는 수준의 두뇌가 아니면 진짜 1막 통과하기가 많이 힘듬 ㅋㅋㅋㅋ 특히 어떻게 깨라는거야? 싶은 식의 몹들이 한두명이 아님 ㅋㅋㅋ 1땐 무피해로 깬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아직도 막보까지 가본적이 없음 ㅋㅋㅋㅋ 살려줘

⏱️ 16시간 51분 📅 2026-03-07

정말 잘 만든 전작의 장점을 해치지 않고, 추가적인 요소와 모션, 수집 요소를 깔끔하게 정리했음. 혁신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불호인 점이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혁신이라고 할만한 것들은 다른 작품에서 선보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좋았음.

⏱️ 9시간 39분 📅 2026-03-07

아는 맛 인데 다른 적을 상대하는느낌 dlc느낌이 강하긴함 그래도 짜장면같이 맛있음

⏱️ 7시간 12분 📅 2026-03-07

방송보고 재미있나? 싶어서 샀는데, 전혀 해본 장르가 아닌데도 재미있네요. 저도 깜짝 놀랄만큼 중독성이 있네요

⏱️ 11시간 19분 📅 2026-03-07

확실히 엄청나게 게임 볼륨이 커진게 느껴짐. 전작에서는 그냥 20층까지 무한 반복 노가다 컨텐츠가 주였다면, 지금 작품에서는 그 반복 노가다가 지루하지 않게끔 부속적인 컨텐츠가 많아진 느낌. 너무 많아서 좀 피로한 느낌도 없진 않지만, 확실히 전작을 재밌게 하셨던 분들이라면 돈값 한다는 느낌입니다!

⏱️ 7시간 35분 📅 2026-03-07

익숙한 맛 + 새로운 맛 같이 있음. 재탕 많다고 하던데 당연히 재탕도 있지만 새로운 것들도 많아서 익숙한 건 익숙한대로 플레이하고 새로운 건 새롭게 플레이하는 맛이 있어서 너무 좋음.

⏱️ 6시간 3분 📅 2026-03-07

말이 필요한지? 전작이랑 게임이 아예 달라졌다기 보다는 확장팩 느낌이 강하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그거면 충분한거 아닐까?

⏱️ 4시간 37분 📅 2026-03-07

게임 자체는 재미있고 slay the spire 1과 플레이 방식이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보통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콘텐츠가 추가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이 게임은 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반복 플레이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추천 드리지는 않습니다. 또한 1편에 비해 카드에 사용에 드는 마나 cost가 매우 고정적입니다. 1편에는 최대 마나 cost를 증가 시키고 제련을 통해 카드 cost 를 줄였었는데 2편은 그러한 부분이 완전히 없진 아니지만 매우 줄어든 느낌을 받았습니다. ※ 제련에 메리트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 최대 마나 cost 적어 카드 운영이 더욱 힘든 느낌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신작이 아닌 2편 치고는 압도긍이나, 매우긍적적은 매우 이해가 되지 않는 평점입니다.

⏱️ 7시간 18분 📅 2026-03-07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는 맛이긴 한데 그만한 가치가 있긴 함

⏱️ 8시간 38분 📅 2026-03-07

전작도 많이 했는데 이번껀 나아진게 있나 하면 글쎄? 딱히 뭐 있진 않은데 그냥 DLC로 짜잘하게 많아진 느낌임 새로운 게임이라곤 안 느껴지지만 간만에 하니까 재밌네

⏱️ 4시간 33분 📅 2026-03-07

1편을 처음했을 때처럼 키워드를 하나하나 읽어나가면서 고민하는 경험을 다시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음. 익숙한 맛이지만 매우 재밌음

⏱️ 3시간 24분 📅 2026-03-07

기대했던 그 맛 안정적으로 맛있다 그렇기에 급하게 먹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더 감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정식 발매를 기다리겠다

⏱️ 1시간 6분 📅 2026-03-07

첫 판은 너무 1과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는데 하면 할 수록 다른 점이 보이고 스토리도 더 명확하게 풀리는 점이 좋아요. 보스 유물 보상 대신 새롭게 고대의 존재라는 게 생겼는데 에너지 확보 수단이 적어져서 살짝 메타가 바뀐 느낌도 있어요. 그리고 리젠트 길가메쉬 느낌 나서 좋음 ㅋㅋ

⏱️ 10시간 16분 📅 2026-03-07

적들 디자인, 공격 방식이 다양해졌고 외형 종류도 엄청 다양해졌음 배경도 더 풍부해지고 포션이나 카드의 이미지 등 요소 하나하나 디테일이 좋아져서 보는 재미도 있음 특히 이벤트가 신선해서 재밌고 추가된 부분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좋음 다만 카드에 쓰여있는 한글 폰트가 조금 커서 종종 줄이 안 맞는 게 거슬림 총평은 대만족

⏱️ 20시간 1분 📅 2026-03-07

슬더슬 1 안했어서 스트리머들 하는거 보고 2깔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접근성이 괜찮고 가독성이 좋음 무엇보다 흠.. 그렇게 재밌는건가 하고 겜껐는데 4시간 사라져있음 ㅇㅅㅇ ;;

⏱️ 13시간 3분 📅 2026-03-07

기존 시스템에서 보완하는 느낌. 거부감도 없으면서 새로움도 집어넣은 성공적인 2로 제작인듯

⏱️ 9시간 52분 📅 2026-03-07

진짜 재.밌.다. 혼자해서 재밌었는데, 같이하니까 혼자하는거 드럽게 재미없음. 무조건 멀티로하세요 여러분 ^^

⏱️ 9시간 3분 📅 2026-03-07

전작에 비해 클리어를 위해서 더 많은 조건들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 사소한 차이로 게임이 더 재미있어진것같음 미완성인채 출시되어서 그런지 일러스트가 있어야 할 곳에 그림판 그림이 있거나, 각 층 첫 조우 NPC 이름과 이명이 좌측하단에 박혀있는 등 자잘한 문제가 있으나 즐기는데는 아무 문제 없음. 전작을 좋아한 사람이나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가 주고 살만함

⏱️ 20시간 18분 📅 2026-03-07

기대했던 것 - 슬더스를 몰랐던 시절로 돌아가, 슬더스를 처음부터 만나는 느낌. 처음보는 이벤트에 뒤통수를 맞고 카드들의 뜻밖의 시너지를 알아내던 시절의 풋풋함. 실제로 개발자들이 준비한 것 - 니들, 이제 이런 거 몇 백 시간씩 하고 온 거 다 알고 있다. 맨날 합리적인 벨류의 카드들 들고 이거 한 장 넣으면 덱 평균 벨류 어떻게 되고, 패 말림이 어떻고 하는 거 재밌긴 한데 계속 같은 맛이라 조금 심심하게 느끼고 있었을 거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입 크게 벌려라 도파민 들어간다.

⏱️ 10시간 4분 📅 2026-03-07

재밌긴한데 전작에 비해 추가된 방이나 시스템 이벤트적인 부분이 특별한게 없는게 아쉬움 그냥 퀄리티 좋아지고 캐릭 추가된 느낌? 물론 다키스트던전처럼 열화된 게 아니라서 이런 게임 좋아하면 살만함. 다만 1에서 승천20까지 뜯고 맛보고 다해본 사람이라면 지금 안사고 정출떄 사는게 나을것같네요 굳이 지금 살 필요는 없는듯

⏱️ 21시간 8분 📅 2026-03-07

2.4만원 아깝지 않음. 근데 전작 모드같은 느낌이 좀 들긴 함 재탕이 세 캐릭이나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해금 다하고 승천 20할 때 까진 재밋게 할 수 있을거같음. 모드 재밋는거 2에서 나올테니 그거 존버나 고고

⏱️ 11시간 52분 📅 2026-03-07

첫날 12시간 해본 결과 1과 달라진건 티 안날정도로 시대에 맞는 깔끔한 그래픽으로 잘 와주었고 버그 아직 못봤고 팅긴적 없음... 생각보다 두번째 캐릭부터 2막에 벽이 있습니다 1과 다른 제일 큰 장점은 멀티지원!!! 이게 아니라면 거의 26년도에 어색하지 않게잘 나온 슬더슬DLC 느낌이라 전 다시 예전 느낌 잘 느끼고 중독적이게 했는데 멀티도 감흥 없고 , 완전히 새로운 2를 원하셨다면 얼액이 끝날때쯤이나 세일때 구입하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전 돈 아깝지 않다고 느낄만큼 1도 재밌게 했었어서 ㅎㅎ 좋았어요~ ( 참고로 제작자들이 정말 난이도나 자기들이 원하는 플레이 시간 구간의 난이도 조절을 엄청 신경써서 잘한듯 보입니다. 어느정도 빨리 지나간다 싶으면 벽이 있고, 해금 더 되면 또 스무스합니다)

⏱️ 15시간 27분 📅 2026-03-07

깔게 그래픽 호불호밖에 없는데 그마저 인디스러운 점으로 포장가능 걍 지상최고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임

⏱️ 4시간 1분 📅 2026-03-07

ㄹㅇ 개못하는 사람(필자) 기준으로 1보다 좀 어려워졌다는 느낌을 받음. 몹 패턴이 매일 보던 놈들이 아니라 그런거 같긴한데 어려워진건 맞는듯? 신캐들 상당히 재밌음. 이거 살까? 정출때 사는게 좋지 않나? 하면 실시간으로 손해보고 있는 중이니 무조건 사서 해봐야함.

⏱️ 12시간 51분 📅 2026-03-06

뻐킹 굿 진짜 미친듯이 재밌음 슬더슬1도 승천 모드는 안하고 그 문 열고 진엔딩까지만 보는 사람이었는데 아 너무 재밌음 굿굿

⏱️ 26시간 13분 📅 2026-03-06

1편에 비해 컨텐츠도 많아졌고, 덱 타입들도 늘어난거 같아서 재밌네요.

⏱️ 24시간 19분 📅 2026-03-06

지루하고 재미없는 에너지 관련 보스유물을 삭제시키고 새롭고 다양한 보스격파보상을 만들어줘서 훨씬 전략적으로 재밌는게임이됨 아트도 개인적으로 취향임

⏱️ 29시간 52분 📅 2026-03-06

재밌어요......... 1편을 막 시작해서 잘 모르는 채로 2편도 한번 찍먹해서 사일런트로 한번 클리어하고 왔어요 아직 러프 이미지도 많이 보이고 신규 카드라던가 업데이트가 기대되네요 꿈은 4인팟입니다

⏱️ 2시간 16분 📅 2026-03-06

싱글은 짤 수 있는 덱의 종류와 이벤트, 캐릭터가 늘었고 모션까지 찰지게 추가되어 게임성이 굉장히 다채로워졌고, 멀티는 멀티플레이에서만 사용 가능한 카드나 유물 가위바위보 등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은 것이 추가됨. 비추천 대부분이 찍먹만 해보고 비슷하다고 느껴 도망간 것 같아 안타까움

⏱️ 19시간 12분 📅 2026-03-06

원래 기존에 있던 컨텐츠 들은 여러가지 업글 된 버전으로 하는 느낌이다. 나는 만족하지만 애매하게 생각할 사람도 있을 거 같다. 근데 정작 큰 거는 멀티 플레이 추가 같은데 같이할 친구가 없다. 슬프다.

⏱️ 12시간 29분 📅 2026-03-06

나한텐 이게 치매예방 고스돕이야.ᄆ늙으면 먹던맛이맛있어

⏱️ 1시간 37분 📅 2026-03-06

슬1 dlc 같다는 평가는 딱히 공감 가진 않음 몹 기믹이나 카드풀만 봐도 전작과는 다른 유형의 덱 빌딩을 지향하고 있고 강한 카드들이 많지만, 특정 형태로 굳어진 덱을 카운터 치는 적이 많아서 등반 중 저점 방어에 더 신경 써야 할 듯

👍 1 ⏱️ 13시간 11분 📅 2026-03-06

슬슬1도 재밌게 즐겼었는데 2도 재밌네요.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몬스터 모두 모션이 생각보다 훨씬 풍부하고 역동적이라 확실히 2라는 느낌이 듭니다. 전작에 있던 카드와 유물들도 재탕이라 할수도 있겠지만 반갑다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고 익숙하지만 또 개선된게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대규모 DLC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협동 모드도 추가되었으니 나중에 친구들이랑 해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들것 같은 게임입니다.

⏱️ 15시간 2분 📅 2026-03-06

맛있긴 한데 먼가 슬더스2 가 아니고 슬더스1 + dlc 한 2개? 느낌이 좀 나긴 함 크게 바뀐게 없는 느낌? 1베이스에서 눈에띄는 업글은 없는 느낌? 그래도 재밌긴 함

⏱️ 9시간 52분 📅 2026-03-06

캐릭모션생긴거도 체감되는데 특히 적 공격모션 생긴게 더 체감되고적 공격모션들이 너무 잘나옴. 타격감도 다양하게 추가되서 (이건 캐릭마다 다르긴할텐데)타격감도 장난아닌듯. 이거하다 1 하던거 마저 하려고했으나... 감히 돌아갈 염두가 안나네

⏱️ 7시간 17분 📅 2026-03-06

2가 아니라 DLC느낌 난다고 하지만 애초에 1도 DLC나 추가 판매없이 그렇게 재밌었으니 추가 DLC라고 생각해도 그냥 좋음. 사실 전체적으로는 그래픽이라던가 추후 얼리기간동안 추가될 공간도 많고 해서 더 커질 가능성도 높고 아무튼 슬더스1을 좋아했다면 그냥 사시면 됩니다.

⏱️ 6시간 56분 📅 2026-03-06

2라는 네이밍을 붙이기에는 어딘가 많이 익숙한맛 그래도 1이 워낙 명작이라 추천

⏱️ 17시간 33분 📅 2026-03-06

초반 1시간은 기존 1 플레이어에겐 재탕인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게임의 진가는 그 이후부터 드러남. 얼엑이 이 정도의 깊이면 정출은 어떨지 기대하게 될 정도. 아주 마음에 드는 후속작이다, 한동안은 슬더스 2만 하지 않을까 싶다,

⏱️ 19시간 15분 📅 2026-03-06

1편에 비해 카드의 시너지 요소가 더 다양하고 재미있어졌음

⏱️ 6시간 1분 📅 2026-03-06

★★★★★ 4.5/ 5.0 싱글플레이도 재밌고, 멀티플레이도 부족함 없이 재밌다. 매우 추천하는 게임

👍 1 ⏱️ 19시간 1분 📅 2026-03-06

갓겜이긴함 여러 요소를 넣어서 재밌게만들려는 노력한게보임 모션이나 새로운 게 많이 생김 기존+새로운 거 느낌 2로 넘어왔는데 압긍? 이미 증명한 셈 근데 1이랑 전반적인 구성이 비슷함 근데 그 맛이좋음

⏱️ 18시간 1분 📅 2026-03-06

그냥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Goat.... 당신이 있었기에 제 20대가 즐거웠고, 이제 30대를 즐길 때

⏱️ 13시간 53분 📅 2026-03-06

와처 이전 슬더스처럼 요소 하나하나 세심하게 더 재미있을 방향으로 설계한 게 느껴짐

⏱️ 11시간 5분 📅 2026-03-06

그래픽 설정 msaa 세팅 변경 시 그래픽 깨짐 cpu 라이젠 9900x 글카 라데온 9070xt 모니터 1440p(qhd)

⏱️ 14시간 15분 📅 2026-03-06

1이랑 바뀐점이 코옵인데..다들 코옵할사람이 없는것같아서 다른점을 못느끼는듯하네요, 아무튼 저는 호입니다, 애니메이션이 생겨서 손맛이 조금 좋아졌거든요, 그리고 카드에 인첸트 바르는거나, 코스트 올려주는 유물이 조금 얻기 힘들어졌네요. 보스 죽이면 왠만하면 코스트를 올려주는플레이하는데. 그게 사라져서 23막에 코스트가 조금 딸리는 느낌이 있으나..그것을인첸트나 다른 강화로 바꾼것은 좋은 밸런싱였던것같아요, 아무튼 저는 호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이 큰법이지요, 조금 실망스러울순 있으나,,솔직히 못할정도로 노잼이지 않습니다, 아직 정출은 아닌만큼 더더욱 새로운 이벤트나 카드 아이템 캐릭터등등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가장 극호였던거는 역시 가격이네요 슬2살정도면 슬1이 없진 않을테니까 패키지로 구매하면 2만4천원에 살수있으니 좋았어요 가격 좀만더비쌋으면 압긍은 힘들었겠네요.

⏱️ 22시간 56분 📅 2026-03-06

기본적인 구성은 슬더슬 1이랑 큰 차이가 없다. 볼륨이 매우큰 dlc 느낌? 하지만 가격대도 적당하고 새로운 방식의 전투 카드 등 상당히 잼있다. 분명 슬더슬1과 비슷하지만 원작을 처음 했을떄와 비슷한 느낌을 받고있다.

👍 1 ⏱️ 10시간 46분 📅 2026-03-06

1편이랑 많이 똑같아서 졸립네요. 이거 멀티가 진짜 알짜 입니다. 무조건 멀티 하세요.

⏱️ 10시간 56분 📅 2026-03-06

몹들이 좀 징그러워지긴 했지만 명불허전입니다. 멀티가 개꿀잼이네요

⏱️ 11시간 23분 📅 2026-03-06

지ㄴ짜 미친 게임이다 슬더슬 1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집에선 스팀으로 하고 심지어 폰으로도 했는데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번더 확장된 컨텐츠와 컨셉 그리고 기괴해서 무섭기까지한 몬스터들의 컨셉까지 2만원돈이 전혀 아깝지 않음

⏱️ 4시간 9분 📅 2026-03-06

크게 바뀌지는 않았지만 원래 것을 더 맛있게 만드려는 의도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 12시간 37분 📅 2026-03-06

1편으로 이미 엄청난 인기를 누렸음에도 2번째 작품을 위해 개발자 분들이 5년 간 꾸준히 유저들과 소통하며 피드백하고 업데이트를 한 결과 더 업그레이드 된 게임이 되어버렸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좀 더 재밌게 즐길려면 해금한 캐릭터로 바로 넘어가지않고 처음 시작하는 캐릭터의 업적 해금을 충분히 하고 다음 캐릭터로 넘어가는 게 더 재밌었던 것 같다.

⏱️ 18시간 0분 📅 2026-03-06

닼던2처럼 전작 팬들도 호불호 엄청 갈리게 시스템 엎을 바에, 그냥 하던 거 잘하는 게 확실히 낫다

👍 17 😂 1 ⏱️ 55시간 1분 📅 2026-03-08

1편에서 아쉬웠던 점을 추가하고 멀티와 편의성을 추가한 덱빌딩 유명 맛집 지도 컬러 모드도 있으면 좋겠는데 창작모드로 나오겠지 아쉬운 점은 도전과제가 없다는 것인데 얼엑 끝나면 추가할 것으로 보임 그리고 먹던 맛인데 맛있다 A famous deck-building restaurant that addresses the shortcomings of the first installment and adds multiplayer and convenience. The only drawback is the lack of achievements, but they'll likely be added once the early access is finished. And the taste is the same, but it's delicious.

👍 15 ⏱️ 3시간 27분 📅 2026-03-08

1에 비해서 엄청 크게 달라진 건 아닌데 오히려 그게 장점임. 1편이 워낙에 잘 만들었다보니 제작사도 도박은 피하고 안전빵으로 간듯. 현재까지는 약간씩 새로운 카드와 새로운 유물들 써보는 재미가 있네. 돈아깝지 않음.

👍 7 ⏱️ 22시간 18분 📅 2026-03-08

멀티플레이가 진짜 꿀잼입니다. 원래 게임 시스템은 덱 빌딩/전략/로그라이크 이지만 RPG처럼 디버프/ 쉴드/극딜 같은거 한명씩 맡아서 하면 진짜 재밌네요.

👍 7 ⏱️ 29시간 31분 📅 2026-03-08

1과 게임적으론 큰차이가없지만 시스템적으로 가장 큰차이이자 2를 더욱더 극찬하고싶은건 멀티의추가입니다 덱 빌딩 로그라이크장르의 단점중하나가 내덱이 잘못되엇을때 혹은 카운터를 만낫을떄 등등 아무것도 못하고 패배하고 이러한 반복이 짜증날수있다는건데 단순 한명의 등반에서 두명 세명 네명으로 늘어나니 서로간의 시너지에 덱이망해도 서로 버텨준다던가 왕귀한다던가 더더욱 재밋어진거같습니다 한마디로 원래 맛잇던 거에 잘어울리는 맛잇는 소스까지 발린 음식과같은 게임이되엇습니다 정가 그대로 사도 후회안할거라 생각합니다

👍 5 ⏱️ 13시간 16분 📅 2026-03-08

그저 순수하게 재미있다. 새로운 적, 기믹, 신캐, 부드러워진 모션도 마음에 들고, 출시 전 스크린샷만 공개 됐을때, UI가 너무 똑같아서 살짝 불안했는데 기우였고, 전체적으로 잘 나왔습니다. 얼리지만, 개발자 피셜 1편보다 분량이 많다고 하니 바로 시작해도 될거 같고 이번엔 모바일 버전 좀 빨리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 2 ⏱️ 34시간 4분 📅 2026-03-08

억까도 함께 받는다면 그나마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세상 순간의 선택이 희로애락을 계속 오가는 도파민 중독/치료 게임

👍 6 ⏱️ 28시간 34분 📅 2026-03-09

엄청나게 많이 바뀌었다 느낌은 아닌데 피아 가릴 것 없이 다 쎄졌음. 그래서 덱이 갖춰졌을 때 손맛 하나는 죽여줌.

👍 1 ⏱️ 10시간 6분 📅 2026-03-08

1에 비해 경험이 넓어졌다. -> 리플레이성이 좋다. - 보스유물을 대체하는 고대의 존재들. 각각이 대체로 더 강렬하고 새롭게 느껴지고, 내 플레이가 달라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 더 다양해진 캐릭터. 기존 캐릭터도 적당한 수준의 변화가 들어가주고 메타가 바뀌니 익숙하면서도 신선하다. - 메타의 변화. 가령 1에서는 몬스터의 피통이나 패턴들로 인해 '초반에 공격력을 올려둬라'는게 정론이었는데, 이번에는 이것저것 달라져서 카드 집는 메타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개인적으로 1막 체감 난이도가 좀 어려워진 것 같네요 - 멀티플레이. 시간이 좀 더 걸리고 소통도 해서 정신력은 더 들지만, 나름 재밌다. 협동용 카드도 추가되어 약간의 역할 분담도 성립할 수 있다! 가령 미라클 사일런트가 '아군에게도 절반의 방어도를 주는 파워'를 집으면 탱커가 된다든가. 이런 요소들로 인해 1 경험자들에게는 금방 뛰어들 수 있는 게임이고, 뉴비들에게도 게임 자체의 재미로 추천할 수 있다. 난이도는 쉬워졌다 어려워졌다 의견이 산재된 것 같은데, 저점이 낮아지고 고점이 높아진듯. 그래도 흠을 잡아보자면 - 2막 몹부터 일부 덱 컨셉 카운터 맞거나 템포 늘어지는건 불편하긴 했다. - 브금은 1이 더 좋다! 2는 귀에 잘 안들어오는듯.

👍 2 ⏱️ 25시간 7분 📅 2026-03-08

뭐 고민할 게 있나? 슬더스 잼게 했다면 일단 사 기대 이상의 흥행을 얻은 게임의 차기작들이 가지는 많은 단점이 거의 없음 별 관심도 없고 게임 재미에 도움도 안되는 이상한 세계관 확장, 설정 추가가 없고 이 게임에 기대하지 않는 잡다한 다른 게임의 장점도 가져오지 않음 큰 성공으로 본인 에고에 뽕이 차서 이상한 철학과 개똥고집을 내세우면서 게이머를 가르치려 들지도 않음 그냥 딱 슬더스에 기대하는 재미를 더 깊이있게 더 퀄리티 있게 만들었을 뿐임 아는 맛, 익숙한 맛, 기대했던 그 맛이 더 맛있어졌음 그게 다야 그리고 그게 게이머들이 좋아하는 게임의 차기작에 원하는 모든 것임 이 게임회사가 얼마나 게이머에 친화적이고 스스로가 게이머인가를 알 수 있는 부분? 내 42년 겜창인생 동안 그 어떤 게임도 이렇게 성공한 게임의 차기작의 설정 옵션에 스스로 인트로 안보기 옵션을 넣은 걸 본 적이 없어 관심없다고 그딴거 ㅇㅇ 존나 강추한다 암튼 뭐 대단한, 색다른 걸 보여줬을거야! 이런 기대를 한다면 조금 생각해보던지. 근데 그런 건 다른 게임 하면 되잖아

👍 3 ⏱️ 33시간 11분 📅 2026-03-06

너무 익숙한 맛이지만 전작보다 향상된 그래픽, 새로운 캐릭터, 몬스터, 보스 공략하는 재미가 있음 정식출시였다면 실망 했을테지만 얼엑임을 감안하면 식상함보다 기대가 더 큼

👍 1 ⏱️ 25시간 53분 📅 2026-03-08

재미 있습니다. 1을 해본지 오래되긴 했지만 그때 했던 것 보다는 오래 할 것 같네요 잘 생각하고 선택해서 어떻게든 깰 수 있도록 만든 것 같은데,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게까지는 안되네요 얼리엑세스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분량이 많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 됩니다.

⏱️ 22시간 58분 📅 2026-03-10

1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왠지 더 재미있다. 1을 해봤다면, 그냥 구매해라. 후회는 하지 않는다

⏱️ 16시간 34분 📅 2026-03-10

얼핏 처음보면 슬1이랑 비슷하다고 보일 수 있으나, 하다보면 슬2 만의 맛이 살아있음. 적당한 맵기도 맛있고 멀티플레이가 개꿀맛도리이니, 슬갤로 ㄱㄱ

⏱️ 92시간 12분 📅 2026-03-10

전체적으로 플레이 느낌은 전작이랑 비슷하긴 한데, 그와 동시에 캐릭터 모션 등 디테일 적인 부분은 훨씬 업그레이드 해 줌. 그래도 새로운 이벤트나 메커니즘들이 좀 많이 추가되어서 신선한 느낌을 좀 받긴 했음. 멀티 플레이도 추가 되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본격적인게, 전용 카드들도 있고, 서로 포션도 써줄수 있는 등 의외로 협력 컨텐츠가 되게 잘 되어있음. (대신 인원 수만큼 몹 스펙도 강해짐) 그리고 전작에서 마지막으로 추가되었던 캐릭터인 와쳐가 사라지고 새 캐릭터 리젠트, 네크로바인더가 추가됨. 마지막으로 몹들 생김새가 많이 못생겨짐

⏱️ 39시간 9분 📅 2026-03-10

슬더슬1 300시간? 정도 한 슬린이 입장에서 난이도가 쉬워진 듯 합니다 그래서 입문하기도 좋고 더 재미있습니다. 굳이 슬더슬1을 플레이 해보고 올 필요 없이 처음 하는 분들도 2부터 즐기실만 하다 생각합니다. 그래픽이 더 좋아졌고 적들 공격 모션도 좋아졌습니다만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얼액이니까 앞으로 더 다양해지면 좋겠네요. 덱 빌딩류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플레이해보세요~

⏱️ 27시간 2분 📅 2026-03-10

갓겜 맞네요. 압긍에는 다 이유가 있네요 ㅋㅋㅋ 카드게임 하스스톤 이후로 처음 해보는데 타격감 말고는 하스스톤 보다 재밌음 얼리 억세스라도 1편의 장점을 계승해서 1편 안하고 바로 2편해도 문제 없을거 같고 붉은 사막 나오기전에 하기 딱 좋겠네요 ㅋㅋ

⏱️ 10시간 33분 📅 2026-03-09

덱빌딩계의 넘버원 갓겜이 훨씬 더 풍부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돌아왔다 다만 방식은 1편과 완전 같은데 그래도 굳이 바꿀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던지라 2편도 충분히 구입해볼만..

⏱️ 15시간 17분 📅 2026-03-09

기대 이상으로 나온 게임 기존 게임 방식을 그대로 채용하여 재미는 보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더하여 역동적인 모션을 추가하고 세계관 확장을 통해 더욱 보는 맛을 높여주었다. 종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굉장히 만족감이 높았던 게임

⏱️ 35시간 26분 📅 2026-03-09

슬더스1을 재밌게 했으면 살만한 1의 확장판 같은 게임 올케릭 3막 클리어 아이언- 자해덱 사일 - 독덱 리젠트 - 단조덱 네크로바인더 - 골골덱 디펙트 - 암흑덱 비호 요소 징그러운 카드와 몬스터 리젠트는 전작과 2의 디펙트보다 어려운 케릭 친추 안하면 못하는 콜옵(이거 해봤는데 상대 카드 쉽게 보는거라 상대랑 의사소통을 붎편한거 디코로 화공 키면서 했음) 등등 먹던 맛에 다양한게 들어간 맛집 프랜차인즈 같은 게임 새로운 시스템이 이펙트 2개의 신캐 최대 4인 코옵 등등 아직 엘리지만 정출이 기대가 되는 게임

⏱️ 32시간 10분 📅 2026-03-09

1편에서 밋밋하던 부분을 개선, 플레이는 매우 유사하며 단점인가 싶다가도 1편 처음 하는 것처럼 하게 되는거 보면 역시나 재미있습니덩

⏱️ 21시간 36분 📅 2026-03-09

게임 방향에 큰 변화는 없지만 서사가 추가되고 시스템과 이벤트가 더 흥미로워졌어요 이제 아쉬움이 없네요

⏱️ 53시간 56분 📅 2026-03-09

얼엑 기준 플탐 30시간 정도에 올 승천 찍을수 있음 각 막의 최종보스들이 전작에 비해서 기믹이 많이 추가되었고, 각 직업의 컨셉이 잘 잡혀있음 다만 몇몇 직업들은 아직 빌드를 완성하기엔 유물과 카드가 부족한 경우가 많음

⏱️ 46시간 13분 📅 2026-03-09

1편의 DLC로 출발했던 기획이 엉망진창인 소스코드 때문에 신작으로 변경되고 개발 도중에 게임엔진을 교체하는 이슈 등의 사유로 전작 정식출시 이후 7년만에 나온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왕 전작에서 변경된 점을 뽑자면 보스 유물이 고대인의 축복으로 바뀌었고, 다양해진 유물과 이벤트, 공격적인 패턴으로 매섭게 압박하는 몬스터, 서사와 해금요소를 합한 연대기, 핵심카드 의존도를 낮춰 다채롭게 플레이할 수 있게 구성된 카드 매커니즘 등등 전체적으로 전작을 개량, 조정한 듯한 느낌임 지금은 얼액이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다섯이나 되고 각 캐릭터별로 두세가지 덱을 해볼 수 있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승천 단계를 계속 올리면서 플레이 한다면 플탐은 충분히 보장한다고 봄 다만 플레이 도중에 게임이 강제로 종료된다든가, 그래픽 버그 같은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이런 문제를 겪기 싫다면 정식출시 이후에 구매하는 걸 추천함 그리고 각 캐릭터마다 엘리트, 보스 15마리 잡기, 1승천 클리어 하기 이런 조건으로 해금되는 유물과 카드가 있어서 결국 모든 캐릭터를 꾸준히 해보도록 돼있음

⏱️ 32시간 26분 📅 2026-03-09

1편을 pc로 하다가 모바일로 간간히 하는 사람인데 2편이 나왔다? 얼른 모바일로 또 나오길 ㅎㅎ 먹던 맛이예요 근데 맛집 한번만 가나요? 두번 드세요 세번 드세요 굿굿

⏱️ 4시간 27분 📅 2026-03-09

전작보다 조금 더 어려워진거같고 덱빌딩을 잘 해야될거같습니다. 1막에서는 공격위주로 가시면서 방향성이 될만한 카드를 주우시면 방향성대로 가시면될거같고요 2막에서는 방어쪽에 힘을주면서 방향성이 될만한 카드를 주우시면 방향성대로 가시고 3막에서는 어느정도 방향성을 잡으셔야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는 카드를 챙기면서 가시면 될거같습니다. 상점에서 타격이나 수비카드를 지워주시면서 가시면 될거같네여 전작보다 어렵지만 더 재미있어진거같습니다.

⏱️ 17시간 20분 📅 2026-03-09

마치 인생과 같은 게임 인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공평하진 않다. 누군가는 도착점까지 몇발자국만 가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그 길이 구불구불하고 반대쪽에 위치하기도 하는 고난과도 같다. 하지만 그것이 옳은 길인지 알 수 없기에 우리는 굽이굽이 갈라진 갈래길에서 항상 고민하고, 선택하면서도 맞는 길인지 불안해 하지만, 모든 것이 지나고 뒤돌아보면 결국은 옳은 길인 것을 깨닫기에, 계속해서 종종걸음이라도 걷게 된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기에. 인생은 때론 고꾸라질 수도 있다. 큰 장애물, 거대한 벽, 어찌할 수 없는 큰 재앙으로 막혀버리면, 걸음을 멈추고 잘못된 길을 선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잠시 멈추는 것은 실패가 아니다. 다시 걷기 시작하면 그것은 경험이라는 거름이 되어 우리의 길을 더 단단하게 피워낸다. 그러니 다시 걷는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기에. 인생은 한가지 역할로 마무리되지 않는다. 하나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으레 성공으로 받아 들여진다. 하지만 달성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그래서 때때로 우리는 다른 캐릭터를 시작하게 되고, 고난과 역경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완벽해지는 순간까지 연기를 시작한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기에. 인생이 이 게임을 닮고, 나의 인생의 길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으니, 난 기쁘게 이 게임을 받아들였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기에.

⏱️ 51시간 31분 📅 2026-03-09

멀티플레이는 안해보고 쓰는 점수. 모든 캐릭 노말 클리어까지는 하는데 21시간 (전작을 약300시간 한 유저, 얼엑기간에 대부분 플레이시간이고 안한지 거의 몇년되서 기억이 잘 안나는 똥손 유저임) 딱히 엄지척 할정도까지는 아닌... 그렇다고 다운은 아니라.. 그냥 여러모로 1편에 종합 업그레이드버전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 36시간 6분 📅 2026-03-09

익숙하지만 새롭고 컨셉을 강화해줌. 1편의 장점과 아쉬운점을 보완한 2편 하지만 얼엑기준 몹 밸런스가 좀 무너진 느낌 물론 무조건 죽는다는 느낌은 아님 하지만 1편의 단계별 밸런스를 생각했을 땐 좀 너무하네 싶은 몹들이 몇몇 있음 물론 플레이어의 카드의 밸류도 높아져서 몹 인플레도 필연적이긴 하지만 1막 2막 단계에서 불쾌감을 크게 유발하는 몹들이 있다

⏱️ 43시간 23분 📅 2026-03-09

승천 다 뚫고 할 게 없어요. 기존 1의 다른 맛을 먹는 느낌?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고 구성품만 달라진 느낌이라 재밌음. 얼엑이라 아직 컨텐츠는 부족. 멀티는 발더스 게이트를 하는 기분이 나서 굉장히 재밌음. 빙봉먹고 도적 무한사이클 덱 굴리면 무한 측면으로 몇 십억 단위 딜 박을 수 있음. 초고점은 도적. 근데 멀티 몹 밸런스를 좀 맞출 필요가 있는듯? 예시로 승10기준 1막 4인 개노답 4형제 엘리트 나오면 답없음 보스보다 강함. 이게 몹 한테 걸려있는 버프도 인수에 따라 늘어나니깐 답이 없는 상황이 꽤나 나옴.

⏱️ 35시간 56분 📅 2026-03-09

싱글하다가 멀티로 갔음 멀티에서 한거 뭔가의 인터넷 오류로 싱글 멀티 플레이 막혀서 어쩌지 하다가 세이브 파일을 날림 젠장 근데 재미있다

⏱️ 13시간 22분 📅 2026-03-09

처음에는 그냥 먹던 맛집에 온것 같았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그 먹던 맛집이 리뉴얼됐는데 음식값은 같은데 메인메뉴는 더 맛있어졌고 서브메뉴도 배 터지게 준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계속 먹는데 맛있다. 심지어 옆자리도 만들어줬다.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다. 기존 캐릭터들이 리뉴얼되어 더 재밌는건 물론 처음엔 개초딩카드처럼 느껴지던 리젠트도 하다보니 정이가고, 골골이 굴리는 맛이 일품인 네크로바인더도 밸런스 조금만 손보면 명작이 될것같다. 슬더스1이 고평가 받았던 이유는 정말 쓰레기같은 몇 카드를 제외하고는 시너지 카드만 갖춰진다면 어떤 카드던 OP 가 될 수 있는 N판하면 N개의 조합이 나올수 있는 덱 구성의 재미에 있었다. 개사기처럼 느껴지는 덱을 구성하더라도, 그것을 견제하는 보스나 엘리트 몬스터가 있어 생각할거리가 많다. 얼리억세스를 지나면 이 꿀잼요소도 더 다듬어질듯하다. 이미 배 터질것같은데, 완성도를 추구하는 이 게임제작사가 다듬기 시작하면 얼마나 재밌을지 감도 안온다.

⏱️ 101시간 4분 📅 2026-03-09

제가 슬더슬2를 하면서 알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하던 게임을 하던 이유는, 할 게임이 없었기 때문이란걸.. 감사합니다.

⏱️ 38시간 38분 📅 2026-03-09

닼던2 처럼 새로운걸 시도해서 좆망하기보단 기존 코드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캐릭터와 덱컨셉 그리고 몬스터들과 유물들 누군가에겐 DLC급이라 하지만 어쩌면 기본에 충실한게 더 나을때도 있다

⏱️ 12시간 15분 📅 2026-03-09

1편과 비교해 모든면이 개선됐다. 특히 애니메이션이나 음악 등 1편에서 다소 부족했던 면이 많이 개선됐다.

⏱️ 32시간 31분 📅 2026-03-09

맛집 리뉴얼 한 느낌.늘 먹던 맛은 그대로이면서 사이드메뉴 추가까지....맛있음

⏱️ 26시간 24분 📅 2026-03-09

싱글은 전체적으로 1을 크게 퀄업한 느낌 멀티가 어떻게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사일런트 유저 입장에선 엄청 잘 만든 것 같음 디버프 짱이야앗

⏱️ 14시간 12분 📅 2026-03-09

인생 갓겜의 DLC. 1편이랑 차이점 많이 없음. 완성도 향상, 카드 대격변, 신캐 출시, 무개성캐 삭제 등 좋은 점만 가지고 왔음. 난이도가 1편에 비해 상당히 올라감. 날먹빌드가 많이 없어짐. 참 기상천외한 몹들 많이 나옴. 20시간만 해도 5챔 모두 승천오픈까지는 밀 수 있습니다. 모두모두 많관부.

⏱️ 54시간 46분 📅 2026-03-09

이미 역사상 최고의 게임 반열에 오른 전작을 "꽤 잘 만든 게임" 수준으로 만들 정도로 발전한 후속작. 아직 얼리엑세스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역사상 최고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이다

⏱️ 10시간 15분 📅 2026-03-09

재미뗘재미뗘 먼가 1 처음할때보단 빨리깬거보니 쉬운거같은데 더해봐야할듯

⏱️ 21시간 2분 📅 2026-03-09

기존의 시스템을 잘 유지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전체적으로 기분 탓 인지는 몰라도 난이도가 꽤 내려갔다고 생각이 들고 기존의 슬더슬 1 플레이를 해보지 않은 사람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함

⏱️ 7시간 48분 📅 2026-03-09

덱빌딩, 로그라이크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해야 하는 게임

⏱️ 23시간 1분 📅 2026-03-09

이건 압긍 받을만하다. 걍 추천해 카드겜중에 이만큼 가볍게 할수있으면서 적당히 무게감있고, 다양하게 짜서 놀수있는 게임없다.

⏱️ 16시간 30분 📅 2026-03-09

이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 개인적으로는 슬더슬1를 계승하여 적당히 변화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너무 바뀌었다면 실망하였을수도~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카드가 많아져서 한동안 덱빌딩하는 재미로 살것 같아요

⏱️ 14시간 42분 📅 2026-03-08

혼자 해도 맛은 있는데 멀티가 좀 맛있음 넘버링이 넘버링인만큼 이번에도 최종보스 따잇 와 게임 끝~~ 이게 아니라 돌죽처럼 다시 아래로 내려가는 기승전결결결결을 기대하고는 있는데 메가크릿이 그렇게 빡세게 일하진 않을듯

⏱️ 59시간 22분 📅 2026-03-08

부정적인 평이 왜 많은 지는 알겠음. 슬더스 1이랑 게임 플레이 자체의 큰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 다만, 멀티 기능이 추가 됐으니 그건 큰 차이인듯

⏱️ 6시간 26분 📅 2026-03-08

모든 캐릭 1승천까지 깨보니 역시 공식은 공식임 모드로 떡칠된 1보다 메가크릿이 몇년간 고민해서 나온 순정 슬더스2가 더 재밌음

⏱️ 15시간 32분 📅 2026-03-08

잘 만들어진 1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오히려 좋다. 역시 덱빌딩게임 맛집... 이게 나에게는 유희왕이다

⏱️ 12시간 52분 📅 2026-03-08

슬더스 1.5 슬더스 1과 딱히 차이는 없는 게임성 근데 모션 이쁘고 신캐도 재밌음(이거 보다 슬더스 1 보면 무슨 골방이 따로 없다) 멀티는 확실히 재밌다 같이 쓰는 멀티 전용 카드/유물/이벤트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진엔딩은 아마 없는듯 한데 차후 업뎃 되길 바람

⏱️ 12시간 11분 📅 2026-03-08

슬더스 알아두면 좋은거 목록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슬더스1 모바일+스팀 400시간 뉴비라 부정확한 의견도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부정확한 의견 있다면 댓글로 훈수 부탁드립니다.) 1. 1막 초반 선택지 가능하다면 골드를 챙겨가거나, 유물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 니오우의 분노(10대미지, 버린 카드 2장 회수, 소멸)도 좋은 편. 셋 다 없다면 덱에 있는 타격/수비 중 하나를 변화/제거시키는 것이 카드 하나를 강화하는 것보다 낫고, 저주를 가져가는 대가로 무언가를 얻는 선택지는 웬만해서는 피하도록 하자. 2. 1막 처음 3층은 몬스터랑 전투하는 편이 좋다. 1~3층에서의 일반 전투는 더욱 약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 점을 이용해서 전투 이후 4~50% 가량의 확률로 [포션] 1개, 약 10골드, 카드 보상을 하나씩 챙겨가도록 하자. 또한 카드 보상에서 레어 카드가 나오지 않을 때마다 다음 카드 보상에 레어 카드가 등장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도 전투의 메리트이다. 3. 카드를 잘 집도록 하자. 1막에서는 웬만해서는 딜카드 위주로 집는 게 좋다. 특히 고승천(고난이도)의 경우 적의 목숨줄이 질겨지기 때문에 더더욱 딜카드 위주로 집는 게 좋다. 또한 이 게임은 [돌진]처럼 초반에 좋은 카드가 있고 [흐릿함]처럼 후반에 좋은 카드가 있으니 이 점도 고려해서 카드를 집어야 한다. [돌진]과 [흐릿함] 중 하나를 골라야 된다 치면 게임 초반이라면 [돌진]을 우선시하고 후반이라면 [흐릿함]을 우선시하는 것처럼 말이다. 4. 포션을 잘 활용하자. 사실 한 가지 규칙만 잘 지켜도 반은 간다. "포션을 사용해서 HP를 10 이상 아낄 수 있다면, 그 포션은 잘 쓴 거다." 포션 칸이 가득 찼다면 전투에서 포션을 최소 하나는 쓰는 것이 좋고, 엘리트전이나 보스전의 경우 "포션을 사용해서 HP를 10 이상 아낄 수 있는" 각이 많이 나오게 되니 그런 경우 포션을 팍팍 쓰자. 5. 모닥불에서는 웬만해서는 강화를 하자. 일반적으로 현재 HP가 30 미만이 아니라면 회복보다는 강화를 하는 것이 좋다. 강화를 하는 경우 카드의 대미지나 방어도 계수만 올라가는 경우보다 그 이외의 계수(카드를 2→3장 뽑습니다, 취약을 2→3 부여합니다, 약화를 1→2 부여합니다)를 올려주는 경우가 낫다. 만약 강화 시 "그 이외의 계수"를 올려주는 카드가 아무것도 없고 HP도 30 이상이라면(둘 다 해당되는 경우는 잘 없겠지만) 웬만해서는 모닥불로 가지 말자. 6. 1막에서 엘리트 2마리 정도는 잡고 가려고 노력하자. 앞서 말한 [1막에서 집은 딜카드], [HP를 10 이상 아껴 줄 수 있는 포션], [모닥불에서 강화한 핵심 카드]를 총동원하면 1막 엘리트를 잡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7. 상점을 가야 하는 타이밍에 대해서. 상점은 최소 250~300골드는 들고 가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해서 소지금이 400골드가 넘어가도록 존버하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골드는 애초에 상점에서 [유물 / 카드 / 포션 / 카드 제거]랑 교환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지, 골드 자체는 딱히 좋을 게 없다. 즉 아끼똥이다. 8. *지금* 죽으면 *나중* 따위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이 게임을 몇 판 하다 보면 캐릭터마다 덱의 컨셉(자해덱, 소멸덱, 독덱, 단도덱 등)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ㅎㅎ 이번 판에는 무조건 독덱을 가야지" 하고 덱의 컨셉을 하나로 밀고 가는 데에 매몰되는 플레이어들이 있을 텐데, 덱의 컨셉을 하나로 밀고 가는 것보다는 *지금* 집었을 때 *당장의* 이득이 큰 카드를 고르는 것이 좋다. 같은 연유로 상점에서 무조건 170골드 이상 하는 유물을 위해서 남은 100골드를 가지고 존버를 타는 것보다는 *지금* 도움이 되는 포션을 50골드 주고 사는 것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 37시간 3분 📅 2026-03-08

확실히 1편 느낌이 지배적, 멀티가 엄청 재밌네요, 정가에 사도 가격 이상 재미는 뽑을거라 생각합니다, [ 1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번들로 싸게 구매할 수 있으니 확인 ]

⏱️ 14시간 40분 📅 2026-03-08

일단 간단하게 1승천까지만 다 깨놓고 리뷰씀. 재밌음. 1 좋아하면 좋아할 듯. 흐름은 비슷한데 새로운 적 이벤트 엘리트가 추가된 느낌. 확장팩 같다고 아마 1이랑 비교해서 말이 나오는 건 가격 때문이 아닐까 싶음. 1을 충분히 즐겼다면 지금 바로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전작을 하지 않았거나 짧게 즐겼다면 1은 할인 자주 하니까 그거 사서 즐기다 언젠가 올 할인 후의 가격에 사는 걸 추천. 그래픽도 좋고 신캐들도 매력이 있는 편인데 가시성이 조금 안좋아진건 체감이 크게 되긴함

⏱️ 16시간 4분 📅 2026-03-08

체력소모 덜하고 시간 겁나 잘감.. 덱빌드 연구하면서 하기 재밌는 겜

⏱️ 71시간 11분 📅 2026-03-08

덱빌딩 게임의 전설 슬더스의 후속편. 전체적인 디자인이 한단계 발전했으며 적들도 더 멋지고 다양하게 바뀌었다. 연대기 도입으로 세계관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알아갈 수 있어 전편의 세계관과 스토리의 허전함을 채워주며 물음표 이벤트도 흥미를 돋우는 내용이 가득함. 전작보다 더욱 과감하고 다양한 컨셉의 요소들이 어우러져 한단계 발전되어 돌아온 슬더스2 강력 추천함.

⏱️ 5시간 26분 📅 2026-03-08

혼자 하면 일상 생활 영위 가능 근데 한 명이라도 같이 할 사람 생기면 무간지옥에 빠지는 거야 나랑 평생 지옥에서 같이 하는 거야 이 게임만을

⏱️ 45시간 33분 📅 2026-03-08

Interactive한 UI가 생긴 것이 마음에 듭니다. 멀티플레이도 차후 플레이 해볼 것인데 기대가 됩니다. 차후 업데이트 및 모드 추가로 오래동안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4시간 1분 📅 2026-03-08

늙겜 유저입니다. 맛집 찾으러 다니다가 거기서 거기네 하고 여기가 제일 낫다하고 방문하게 되는 그런 맛집같은 슬더스2가 왔어요.. 여전히 이 맛집 오래됐지만 맛있네요. 전의 그 맛이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어요. 저같이 늙은 게임유저한테도 쉽고도 어렵지만 그래도 재밌는 그런 게임입니다. 강추합니다.

⏱️ 93시간 29분 📅 2026-03-08

슬더스1을 플레이 했던 그 수많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슬더스2는 1을 처음 플레이 했을 때의 그 특별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다. 더많은 해금요소, 신비로운 물음표이벤트, 새로운 캐릭터 와 카드들... 카드를 쓰면서 하는 모험을 다시할수있게 되어 기쁘다. 이미 너무 고여버린 우리들을 위한 선물이다. 당장 결제하고 합류하라. 물론 슬더스 1+2 패키지로 구매하면 슬더스1 가격만큼 할인해주니까 패키지로 사라

⏱️ 33시간 33분 📅 2026-03-08

로그라이크류는 나이가 50대라서 힘들었었는데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너무 재미있네요 저처럼 나이 많은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저녁 10시에 시작했는데 새벽 4시까지 해서 마누라한테 엄청 혼났네요 ㅠㅠ

⏱️ 39시간 25분 📅 2026-03-08

원작과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도 전혀 다른 경험이란 느낌도 동시에 가지게 하는게 대단한거 같다. 역시 덱빌딩은 메가크릿인건가... 아직 정식발매가 아니라 몬스터도감이 안열린게 아쉽지만, 덱빌더로서의 정체성은 여전히 대단한거 같다. 솔직히 원래 슬더스1이 있는데 2를 할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정말 대단하다.

⏱️ 27시간 22분 📅 2026-03-08

전작과 비교했을때 더 세련됐고, 확장됐고, 재밌어졌다. 후속작 보단 확장판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전작을 재밌게 했다면, 무조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듯. 기존에 있던 캐릭터 3인 (아이언클레드/사일런트/디펙트)로 1의 향수를 느끼다가 새로운 맛을 좀 보고 싶을 떄 신규 캐릭터 2인 (네크로바인더/리젠트)로 갈아타면 되겠다. 전작에서 뒤늦게 합류했던 와쳐가 난잡하고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2에서 출시될 신규 캐릭터 메커니즘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뽕맛도 확실하고 깔끔하게 잘 다듬어서 나온 느낌. 멀티도 추가됐다. 피해를 대신 맞아주거나, 다음 아군이 쓰는 카드를 2회 발동시키는 등의 멀티 전용카드도 등장하는 점이 마음에 든다. 다만 전투 중 인게임 소통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 카드 순서를 조정해서 내기가 어려워 막무가내로 하는 느낌이라 애매한 편. 멀티는 친구끼리 통화로 소통하면서 해야 재밌게 즐길 수 있겠다. 전작의 재미를 잘 다듬어서 확장판으로 낸 느낌이라 전작을 재밌게 느낀 정도에 따라 추천도가 확 갈리겠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전작을 재밌게 했다면 그냥 무조건 추천.

⏱️ 48시간 48분 📅 2026-03-08

[이 평가는 얼리 엑세스 기간에 쓰여진 평가이므로, 이후 업데이트에 따라 부정확해질 수 있습니다.] 7년만에 출시한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후속작, 그리고 전작에서 느낄 수 있는 익숙한 맛과 동시에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여, 기존 게임의 팬들과 신규 유저들에게 나름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데 성공한 게임. Slay the Spire 2 (이 밑으로는 줄임말로 슬더스2 로 적을 것이다) 는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며 "로그라이크 덱빌딩" 이라는 장르가 유행하고 다양한 덱빌딩 게임이 나오게 해 준 Slay the Spire 의 후속작으로, 어느 게임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전의 시스템을 과하게 갈아 엎어서 전작의 플레이어들이 불쾌감을 느끼거나, 아니면 오히려 이전 게임과 너무 유사하게 내서 "이걸 왜 새로운 게임으로 출시한 거지?" 라는 의문이 들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슬더스2 는 확실히 후자에 더 가깝다. 많은 부정적 평가들이 "이 게임이 전작과 뭔 차이가 있는 거죠?" 라는 질문을 던지며, 전작과 많이 변한 게 없다는 것 때문에 / 이 게임이 1편 DLC 와 유사하다는 것 때문에 비추천을 남겼으며, 솔직히 이 말에는 동의한다. 그런데 왜 이 평가는 추천으로 남겼는가? 개인적으로 덱빌딩 게임을 (넓게 잡아서) 약 15종류밖에 해 보지는 않았다만, 몇몇 게임들은 덱빌딩 시스템 면에서 크게 삐걱거려서 플레이어에게 불쾌한 경험을 주었다면, 슬더스2 의 게임 구조 자체는 크게 변경할 거리가 느껴지지 않았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전작과 유사한 게임플레이 때문에 "심심한 맛이기는 하다만 그래도 게임 자체는 여전히 나쁘지 않다." 라는 마음으로 애매한 추천을 남기는 것이다. 즉, 이 게임을 하면서 파격적인 덱빌딩 게임을 기대한다면 크게 실망할 수 있으나, 나처럼 아무런 기대 없이 이 게임을 시작했다면 그냥저냥 먹을 만한 맛의 덱빌딩 게임을 하면서 새로운 카드 / 유물들 및 이와 관련된 조합을 찾는 재미로 몇십 시간은 태울 수 있다. 그렇다면 이 게임은 전작과 어떤 면에서 유사하고 무엇이 새로 추가되었는가? 이에 대해 간단한 생각들을 써보자면 다음과 같다: A. 익숙한 맛 > 슬더스2 에는 전작의 캐릭터 3명 (아이언클래드, 사일런트, 디펙트) 가 동일하게 나오며, 해당 캐릭터들에게 새로 추가된 컨셉들이 있기는 하다만 - 아이언클래드의 경우 취약을 부여하는 행위와 관련된 카드들이 생겼고, 사일런트의 경우 카드를 버리면서 사용하는 "교활" 키워드가 추가되어서 버리기 / 사이클 덱이 재미있어졌고, 디펙트의 경우 상태이상 카드들을 덱에 추가하며 이득을 보는 컨셉이 더 강화되었다 - 전체적인 플레이스타일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전작에서 이 캐릭터들을 한 판 이상 해봤다면 이번 작에서도 비슷하게 플레이 할 수 있으니 말이다. 몇몇 스팀 토론을 보면 각 캐릭터 별 혁신적인 변화가 있다고 약을 파는 팬들이 보이는데 .... 소신발언 하자면, (캐릭터 별 완전히 추가된 컨셉을 제외하면) 전작과 비슷하게 덱을 굴리고 슬더스2 에서 추가된 시너지 카드들을 집으면 달라진 게 없다. 아무래도 이 점 때문에 1편과 게임이 매우 비슷하다고 비추천을 남긴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게임을 시작하고 처음 플레이하는 두 캐릭터가 전작에 이미 존재하던 아이언클래드 및 사일런트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두 캐릭터의 경우, 카드 해금을 하지 않으면 1편의 매우 익숙한 카드들을 많이 볼 것이기에 지루함이 크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래도 사일런트의 경우 단도 덱 / 버리기 및 사이클 덱을 매우 상향시켜준 게 마음에 들었고, 아이언클래드로 지옥검무를 집고 미쳐버린 타격덱을 만드는 재미는 쏠쏠했다. > 캐릭터 3명 및 이들의 카드들 말고도, 유물 및 적들의 경우도 매우 익숙한 패턴들을 볼 수 있다. 몇몇 유물들은 잘렸거나 (특정 카드를 첫 턴에 뽑게 해주는 병 속의 시리즈가 모두 삭제당했으며, 개인적으로 특정 파워 카드를 첫 턴에 뽑게 해주는 유물은 쏠쏠했는데 약간 아쉬웠다) 희귀도가 올라갔으나 (모든 카드를 업그레이드 된 상태로 제공하는 알 유물 시리즈가 고급 등급으로 상향당해서 찾기 더 어려워졌다) 대부분의 일반적으로 찾을 수 있는 유물들은 여기서도 다시 볼 수 있다. 적들의 경우 재탕했다고 할 정도로 우려먹지는 않았으며, 각 막의 최종 보스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있으나, 몇몇 적의 공격 방식 및 키워드 / 메커니즘은 한 번 보면 "아, 전편의 그거?" 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올 것이다. 대표적으로 2막의 최종 보스 중 하나는 1편의 심장 직전 엘리트 메커니즘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덱에 2턴마다 상태이상 섞어 넣기 / 자폭하는 소환수 / 자신에게 의식 걸고 매 턴마다 힘 상승 등등의 익숙하고 띠꺼운 적들의 행동 양상을 여기서도 볼 수 있다. > 위에서도 말하기는 했으나, 게임의 전체적인 덱빌딩 양상은 전작과 다를 게 없다. 시작할 때 (하루빨리 지워야 하는) 타격과 수비로 가득차 있는 덱을 주는 것부터, 매 턴 주어지는 3마나의 관리를 잘 해야 하고, 카드 보상을 상황에 따라 잘 집고, 엘리트를 잡고 상자들을 열면서 유물을 쌓아가며 스노우볼을 굴리고, 드로우 억까로 사망하는 것까지, 왜 사람들이 1편의 DLC 같다고 하는지 게임을 플레이했다면 바로 알 것이다. 물론, 이게 잘못되었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현재 얼리 엑세스 기준 카드 / 유물의 밸런스가 정밀하게 조정된 건 아니라 나쁜 유물 보상으로 억까를 당하면 이렇게 단순한 보상 시스템에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게임 내 유물들을 더 넣을 거면, 상자 (모든 상자가 아니라, 각 막의 중간에 있는 상자만) 에서 얻는 유물들을 2종류 중 하나 선택하는 것으로 상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몇몇 고급 / 희귀 유물들의 경우 어떤 덱이든 무난하게 게임을 도와주는 효과를 지닌 일반 유물들보다도 덱 상황을 미친듯이 타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 보면 엘리트를 힘겹게 잡았는데 보상이 쓰레기라 그대로 침몰하는 판들도 많았으며, 슬더스2 로 오면서 초반 1막 엘리트가 어려워짐 + 물음표 방에서 나오는 이벤트들이 덱압축에 큰 도움이 됨 + 생각보다 슬더스2 의 유물 밸류가 그렇게 높지 않고 반대로 키카드들을 빨리 집어서 덱의 고점을 늘리는 게 중요해진다는 점 때문에 1편처럼 무지성 1막 엘리트 사냥을 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느껴진다. B. 새로운 맛 > 슬더스2 로 오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변경점은 고대 존재들이다. 1편에서는 등반하다가 죽으면 니오우가 나와서 보상을 주는 것 말고는 특별한 외부의 존재가 보이지 않았으나, 슬더스2 에서는 1막에서는 니오우가 도움을 주는 건 같지만 새로운 막에 진입할 때마다 독특한 고대의 존재들이 나와서 1편의 보스 유물과도 같은 강력한 보상을 준다. 여기에서 전작과 매우 큰 차이점이 나오는데, 1편에서는 매 턴마다 에너지를 주면서 페널티를 거는 보스 유물이 대다수였고 무조건 한 개쯤은 찾는 게 정석이었다면, 2편에서는 매 턴마다 에너지를 주는 유물이 매우 드물어서 첨탑의 최상층까지도 최대 3에너지로 깨야하는 상황들이 종종 나온다. 이 때문에 흔히 1편에서 집던 3 코스트 굿스터프 카드들 (아이언클래드의 악마의 형상이 대표적이다) 을 집는 게 꺼려지는 상황들이 나온다. 그러나 고대의 존재들이 주는 보상들은 서로 간에 확연히 차이나는 효과들을 지니고 있고, 이로 인해 1편과 비교해 보스 유물급 보상을 선택하는 재미가 많이 다채로워진 건 마음에 들었다. 특히 3막 시작 때 보상으로 신성 카드를 선택하거나, 덱 5장을 지워버리는 보상을 찾으면 뭔가 애매한 덱을 파격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기분이 든다. 다만, 모든 얼리 엑세스 게임들이 그렇듯이 몇몇 고대 존재들의 보상은 굉장히 애매하게 느껴지며, 특히 3막에서 만날 수 있는 악마 바쿠는 괴랄한 보상이 많아서 가끔은 "뭘 집어야 손해를 덜 보지??" 라고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상황들이 나온다. > 당연하지만, 새로운 캐릭터 2명 - 리젠트와 네크로바인더 - 가 추가되었다. 리젠트의 경우 에너지와 동시에 푸른 별 자원을 사용하는 이중자원 캐릭터, 네크로바인더의 경우 소환수 "골골이" 의 체력을 늘리면서 본체의 체력을 보존하는 컨셉의 캐릭터로, 두 캐릭터 모두 과하게 복잡하지 않아서 기본적인 컨셉은 잘 나왔다. 다만 리젠트는 덱의 주요 컨셉 (별 소모 / 무색 카드 생성 / 단조) 모두 서로 따로 노는데, 별을 소모하는 컨셉 말고 다른 두 컨셉은 폐급이라 높은 난이도에서는 굴릴 수가 없다. 특히 무색 카드 생성덱의 경우, 개인적으로 하스스톤에서 아무튼 생성됨 법사를 좋아해서 많이 굴렸는데, 서포트 카드 중 코스트 사기를 칠 수 있게 해주는 카드가 거의 없다 보니 고승천에서는 절대 굴릴 수 없는 쓰레기 컨셉이어서 아쉬웠다. 네크로바인더의 경우 반대로 소환수가 대신 공격을 해주는 컨셉 / 영혼 관련 컨셉 / 휘발성 카드 컨셉 모두 서로 적당히 잘 어우러져서 덱을 만드는 것이 괜찮았고, 종말의 경우 쌓이는 속도가 빠르기는 하다만 사일런트의 독과 다르게 턴 종료 후 즉시 발동이 아니라는 점 & 특정 카드가 없으면 종말을 쌓는 것으로만은 딜을 넣는 게 힘들다는 점 때문에 그닥 땡기는 덱 컨셉은 아니었다. 특이하게 두 캐릭터 모두 덱 압축 관련 카드들을 쓰기 편해서 덱을 줄이는 게 어렵지 않은데, 이로 인해 둘 다 초반에는 어설픈 방어 카드들로 몸비틀다가 후반부로 가서 덱을 전투 중 줄여서 폭발적인 고점을 노리는 캐릭터로 수렴하게 된다. 개인적인 생각을 적자면, 리젠트의 경우 무색 카드 및 단조 카드들의 밸런스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네크로바인더의 경우 몇몇 강력한 카드들이 칼질당할 느낌이 든다. >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새로운 유물 및 카드를 해금하는 시스템은 1편처럼 많이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금 100% 를 달성하는 구조라서 똑같은데, 단순한 해금 화면을 보여주었던 1편과 다르게 슬더스2 에서는 게임 내 세계관을 보여주는 타임라인 및 각 캐릭터의 스토리 / 첨탑에 관련된 이야기를 보여주어서 해금과 관련된 텍스트를 읽는 재미가 있다. 캐릭터 별로 첨탑에 올라가게 되는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오며, 전작에서 왜 첨탑의 심장을 부쉈는데 또 첨탑을 오르고 있는지에 대한 스토리도 나오기 때문에 1편보다 덜 심심한 해금 과정을 즐길 수 있었다. > 전작에서는 승천이 20단계까지 있었다면 이번 작에서는 승천이 10단계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승천 난이도가 낮아진 건 아니고, 전작의 20단계를 10단계로 압축했다고 생각하면 편하며, 마지막 승천 단계는 유구한 전통인 3막 더블 보스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승천 난이도는 전작과 똑같다. 개인적으로 1편에서 승천 단계를 올리는 게 너무 지루했고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이를 따라한 게 피곤했는데, 이것은 잘 바꾸었다고 생각한다. 전작에서는 승천 15단계까지는 할만하다가 마지막 3개의 단계에서 고생했는데, 이번 작에서도 승천 8단계까지는 거의 연승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이기다가 9단계에서 진지하게 게임을 해야 할 정도였으며, 저승천의 난이도는 쉬운데 승천 9단계로 가게 되면 적들이 공격적으로 변해서 / 전투 당 입는 데미지가 늘어나서 즐겜을 못하는 상황이 된다. 또한 슬더스2 에서는 적들의 패턴이 1편보다도 더 데미지를 많이 입히며, 1막부터 스톨링을 방지하는 / 플레이어에게 특수 상태이상을 거는 일반 적들이 늘어났으며 몇몇 일반 적들은 - 1막에서 스킬 카드 사용을 1장으로 제한하는 적이나, 2막에서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일시적으로 힘과 민첩을 하향시키는 적이 있다 - 엘리트보다도 더 역겹기 때문에 공격과 방어 밸런스를 맞추지 않으면 급사하는 상황들이 나온다. 여기에 더해 슬더스2 의 경우 - 1막은 비교적 안정적이다가 2막에서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전편과는 다르게 - 1막의 난이도가 높고 아이러니하게도 이후 막들의 난이도는 (특정 적들을 빼면) 감소하는 기이한 구조인데, 몇몇 고수 플레이어들은 이런 슬더스2 의 1막을 보고 "음~ 이게 난이도지" 하면서 초반의 빡센 적들의 배치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 이 평가를 쓰는 사람은 허접 플레이어라서 1막에서 몸비틀기를 하며 일반 적들을 상대하는 과정이 즐겁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대규모 하향을 해 달라는 건 아니고, 1막의 특정 인카운터 하향 및 2 / 3 막의 쉬운 적들의 상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C. 멀티플레이어 모드 > 멀티플레이어 모드의 경우 사실상 전작과 슬더스2 를 구분짓는 가장 큰 요소로, 서로 첨탑 오르기를 경쟁하는 게 아니라 협력해서 올라야 하는 모드이며, 최대 4명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인원이 늘어날수록 적들의 체력 및 버프의 수치가 뻥튀기되지만, 4명이 모두 통나무를 들면서 적당히 협력한다면 의외로 혼자 게임을 하는 것 보다 더 쉽게 느껴질 수 있다. 한 명이 서포터로 전직하면 (사일런트로 약화 / 귀를 찢는 비명을 계속 걸어주거나, 네크로바인더로 비슷한 짓거리를 하면) 적의 공격력을 유의미하게 낮출 수 있으므로 다른 플레이어들이 더 편하게 게임을 할 수 있고, 유물을 주는 상자에서는 멀티에 참여하는 사람만큼 유물 선택지가 보여지므로 좋은 유물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저난이도 기준으로는 멀티에서 질 수가 없는 수준이다. 대신 게임 내 의사소통하는 창구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 V 키를 눌러 이모티콘을 보내거나, 지도 위에 펜으로 그릴 수는 있지만 - 전투 내에서 효율적인 딜분배를 하려면 디스코드 또는 그 외 소통 방식이 필요하다. 특히 아이언클래드 및 리젠트처럼 취약을 거는 카드가 있는데 이걸 안 쓰고 다른 캐릭터들이 딜을 넣는다면 손해를 많이 보게 되며, 막타를 넣어야 이득을 보는 카드들은 랜덤 멀티에서는 아예 못 쓴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또한 몇몇 적들의 경우 멀티플레이어 기준으로 매우 부조리하게 느껴지는데, 1막의 뱀장어 엘리트는 4인 멀티 기준으로는 한 대 맞으면 뚫는 게 힘들 정도의 방어력을 쌓기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며, 3막 최종 보스 중 실험체의 1페이즈는 "스킬 카드를 쓸때마다 힘이 3 증가" 라는 패시브를 들고 나오는데 멀티 특성상 스킬 카드를 많이 쓰는 캐릭터가 많을수록 (예열을 하는 플레이어가 많을수록) 힘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기 때문에 무한덱이 아닌 이상 뚫기가 굉장히 힘들다. 그래도 전체적인 멀티플레이어 밸런스가 아주 나쁜 건 아니며, 이후 업데이트로 몇몇 적들의 패시브 스케일링을 손 본다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 다만, 다른 멀티플레이어 위주의 게임들과는 다르게, 슬더스2 의 멀티에서는 다른 플레이어들을 도와주는 행위가 제한적이여서 역동적인 멀티플레이어 경험을 원했다면 매우 실망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슬더스2 의 멀티에서 느낀 재미는, 마치 아이작의 번제 멀티가 처음 나왔을 때의 재미와 같이, "와 멀티플레이어가 이렇게 게임을 바꾼다고??" 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 옆에서 게임을 같이 하는 소소한 재미가 있네" 에 더 가까워서, 기본적인 게임플레이는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크게 차이가 안 난다는 걸 알아야 한다. 물론 다른 플레이어들을 아예 못 돕는 건 아니다. 멀티플레이어 전용으로 존재하는 몇몇 무색 / 직업 카드들의 경우 다른 플레이어에게 방어도를 주거나 카드 드로우를 주는 것처럼 강력한 효과들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디펙트의 "다른 플레이어에게 플라즈마를 영창해 줍니다" 카드는 에너지가 부족한 아이언클래드 / 리젠트에게 아주 달달하다. 또한 전투 중 가지고 있는 포션을 다른 사람에게 써 줄 수 있어서, 디펙트 / 네크로바인더 같이 힘 스탯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덱이 메인인 캐릭터로 플레이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이 포션들을 헌납하는 게 더 좋다. 그러나 이런 특수한 경우 빼고는 상대방을 도울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기에, 결국 적에게 디버프를 거는 것 빼고는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상대방을 유의미하게 돕는 상황이 많이 연출되지는 않는다. 아무래도 이 평가를 쓰는 기준으로는 게임이 나온 지 1주일밖에 되지 않았기에 멀티플레이어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으나, 멀티플레이어를 역동적으로 향상하면서 밸런스를 맞출 방법들이 크게 떠오르지 않으며 얼리 엑세스가 끝나고도 멀티플레이어 모드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 같다.

👍 64 😂 2 ⏱️ 194시간 55분 📅 2026-03-13

명실상부한 인디의 왕, 딱지게임 GOAT 어중간한 후속작 만들바에 우리 잘하던거나 계속 만들자의 좋은 예

👍 31 ⏱️ 26시간 46분 📅 2026-03-10

컨텐츠가 부족하네 할게 없네 (얼엑 3일만에 30시간을 하고도 게임이 재밌길 바라는 사람)

👍 19 😂 6 ⏱️ 53시간 54분 📅 2026-03-10

1편 했으면 2편도 하는게 맞는 듯 해요 카드,유물 해금 과정이 연대표처럼 나와서 재미있음

👍 9 ⏱️ 86시간 36분 📅 2026-03-10

9시간동안 1트클을 해보았는데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쉽네요^^b

👍 5 😂 4 ⏱️ 9시간 36분 📅 2026-03-13

호부무견자(虎父無犬子), 성공적인 속편.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모든 서론을 건너뛰고 요약하자면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모범적인 속편이자, 얼리 액세스라서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1편은 어땠는가?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1편도 2017년에 얼리액세스를 시작하여 2019년에 정식 출시를 했다. 당시부터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로그라이크 덱빌딩이라는 장르의 기틀을 다진 명작이라는 평가를 받아왔고, 그 이후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 그리고 준수한 모딩 지원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이다. 지금까지도 여러 게임들이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을 만들면서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성공을 따라하려 하지만 따라하지 못 하고있다. 나는 아직도 그 특유의 게임성은 오직 메가 크리트만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슬더스와 비슷한 얼리 액세스 계의 명작, 다키스트 던전. 우리는 이것과 같은 전철을 밟은 게임을 정확히 알고있다. 바로 다키스트 던전이다. 다키스트 던전 또한 2014년 킥스타터를 시작으로 2015년 앞서 해보기를 출시하고, 2016년에 정식 출시를 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비슷하게 다키스트 던전은 그 특유의 영지관리를 합친 로그라이크적 롤플레잉 장르를 구축했고, 이 특유의 게임성을 따라할 수 있는 게임이 없어서 아직도 많은 게이머들을 가장 어두운 던전으로 끌고가고 있다. 호부견자 (虎父犬子), 성공한 1편과 실패한 후속작들. 하지만 다키스트 던전의 후속작은 다키스트 던전 2는 다키스트 던전 1을 답습하지 않겠다는 방향성으로 기존에 있던 영지 관리 파트를 줄여버리고 게임의 방식을 여러모로 바꾸어 버렸다. 결국 이를 통해서 기존에 호평받던 게임성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평가는 남았지만, 아직도 유저들은 다키스트 던전 1을 차라리 그대로 따라갔더라면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비슷한 사례는 또 다른 게임인 프로스트 펑크 1과 2도 있다. 게임의 개발진은 이전과 같은 게임을 만들 것이라면 새로 게임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유저들의 아쉬움은 그대로 평가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한편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1과 거의 비슷하다. 사용하는 카드도, 게임의 방식도 거의 똑같다. 게임을 시작하고 첫 플레이를 한다면 "이걸 2로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의 유사성을 보여준다. 사용하는 카드도, 게임의 방식도 심지어 적조차도 비슷해보인다. 이 정도라면 모드로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를 1에 이식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계속 플레이하다보면 여러모로 바뀐 부분들이 보인다. 먼저 슬레이 더 스파이어 1의 보스 클리어 유물은 층을 이동한 후의 고대의 존재 보상으로 바뀌며, 특유의 고정된 보스 유물의 지루함을 랜덤한 고대의 존재 유물을 통한 특이한 플레이로 개선해냈다. 일반 적들의 기믹도, 엘리트 적의 기믹도 보스의 기믹도 새롭게 설계되어 있지만, 기묘하게도 게임의 밸런스는 이전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1편에서 카드들을 그대로 가져오되, 살짝씩 바꾸어 새로운 밸런싱을 만들어냈다. 기존의 너무 약한 플레이 카드들을 새로 개선하고, 너무 강한 카드들은 너프하며 몇몇 카드들은 무색 카드(공용 카드)로 바뀌기도 하였다. 그렇게 유저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어라 이 카드는?'이라는 새로운 감각을 주는 덱 빌딩이 생겨났다. 1편의 주된 플레이 중 하나가 무한 덱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이는 리턴값은 높았지만 매 판의 플레이 양상을 크게 바꾸지는 못했다. 그래서 보상 체계와 적의 난이도를 덱을 크게 가져가도록 만들어 매판의 양상을 바꾸면서도, 무한덱을 만드는 것이 가능할 정도로 바꾸어 두었다. 속편의 캐릭터들 또한 호평받을만하다. 조금 어렵지만 새로운 자원을 관리하거나 단조를 통해 강한 리턴을 보여주는 리젠트. 종말과 골골이를 통한 소환같은 신규 기믹을 추가한 네크로바인더, 거기에 더해 기존의 캐릭터들도 기존 기믹의 신규 밸런싱이 들어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준다. 메가 크리트 특유의 아슬아슬한 밸런싱 이러한 밸런싱이 한쪽만 일방적으로 강해졌다면 게임이 너무 쉬워지거나 어려워져서 유저의 의욕을 해쳤겠지만, 메가 크리트는 이번에도 신기할정도로 아슬아슬한 밸런스를 만들어 두었다. 이를 통하여 유저들은 마치 1편을 플레이하는 듯한 감각으로 2편의 새로운 기믹들을 즐기기 때문에 새로움이 크게 다가온다. 그런 의미에서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는 우리가 바라고 바라던 후속작이다. 게임의 새로운 후속작을 만든다는 것은 전작과 비교된다는 전제하에 진행된다. 그러니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 된다. 앞의 게임의 복제가 아니면서도 익숙한. 새로우면서도 다시 봐서 반가운 것이 좋은 후속작이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기존의 익숙한 플레이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되,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흥미로운 신규 기믹들과 개선된 게임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얼리 액세스니까 무언가 플레이 할 요소가 적지 않을까 하는 부분은 기존의 컨텐츠를, 그리고 속편으로서 기대하는 부분은 새로운 컨텐츠를 넣어두었다. 이것들이 합쳐져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고, 나아가서 슬레이 더 스파이어 2가 얼리액세스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완벽한 속편을 플레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그러니 얼리 액세스라서, 혹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 1과 다를 것이 없을 것 같아서 구매를 고민하고 있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구매해도 좋다. 얼리 액세스임에도 모자라지 않는 게임플레이와 속편으로써 기대하던 부분들을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모두 갖추고 있으니까. ps. 또한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이번에 연대표를 해금 기능에 추가하여 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도 첨탑에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던져주었다. 모두 열리지는 않았지만, 이는 얼리 액세스가 진행되며 무엇이 추가될지 기대하는 맛이 있을 것 같다. 연대기의 다 그리지 못한 플레이스 홀더에 있는 제작진의 삐뚤빼뚤한 그림도 꼭 보았으면 좋겠다.

👍 6 ⏱️ 22시간 50분 📅 2026-03-12

덱 빌딩 좋아하면 무조건 해야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얼리라서 완전히 게임 해금 된 것 같진 않습니다. 슬더스1이랑 비교했을 때 엄청난 변화가 잇는 건 아니지만 재미 있어요. 저는 서순이랑 덱 짜는게 힘들지만 너무 재밌네요.

👍 5 ⏱️ 11시간 37분 📅 2026-03-10

내 게임 취향이 약간 바뀐거같다 분명히 1편이 재미없었는데....왜 똑같은 2편이 잼있을까...?

👍 1 😂 1 ⏱️ 3시간 22분 📅 2026-03-11

최근에 나오는 게임들이나 영화들의 후속작이라고 하면 전작보다 더 풍부한 볼륨이 있거나 전작보다 더 뛰어난 시스템이 있거나 아니면 아예 이전 게임과 다른 방향으로 만들다거나 한다. 그런데 보통 그렇게 하면 쓸데없이 시간만 늘렸다, 새로운 시스템이 오히려 더 불편하다, 내가 전작에 했던 게임이 맞냐 이런 소릴 들으면서 악평이 쏟아지면서 좋은 평가를 얻기가 어렵다 최근 게임들의 그러한 판도를 깨고 슬더슬2는 전작의 시스템을 그대로 차용하고 거기에 새로운 캐릭터만 추가했을 뿐이다. 전작에서 이미 이 게임은 완성된 상태였기에 여기에 뭘 더 추가하는 것은 무쓸모였기에 옳은 선택이었다. 새로운 시스템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면서 오히려 더 많은 전략을 생각하게 만들어 진정한 덱빌딩의 정수를 생각하게 만들어 이 또한 옳은 선택이었다. 앞서 말했듯이 전작인 슬더슬 1은 이미 완성된 게임이었다. 이 게임을 따라하고자 그 이후 얼마나 많은 파생 게임들이 생겼는지 보면 더 설명을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그렇기에 게임의 방향성을 바꾸지 않고 낸 것 또한 옳은 선택이었다. 생각이 짧은 내가 봐도 이 게임은 성공하기 위한 선택들을 모두 옳은 방향으로 하여 출시하였다. 심지어 이건 아직 앞서 해보기 상태다. 얼마나 더 많은 것이 나올지, 얼마나 더 많은 공략이 나올지 기대되게 만들고 있다. 게임을 매우 못 하는 유저로써 아직 승천 캐릭이 겨우 골골이 친구 밖에 없으나 다시 재도전 하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다. 이건 슬더슬 1에서 느꼈던 그 맛이었고 슬더슬 2에 와서도 그 맛은 변함이 없었다. 장담컨데 이 게임이 앞으로 빛을 바랠 일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재밌다. 단 하나 단점이 있다면 친구가 있어야 멀티를 하지....... 난 낯을 가려서 모르는 사람하고 게임 못 행

👍 1 ⏱️ 51시간 43분 📅 2026-03-14

익숙하면서도 맛있는 속편.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주려고 한 노력이 많이 보임

👍 3 ⏱️ 17시간 9분 📅 2026-03-11

재밌는데 아직 까지 2인진 잘 모르겠음 익숙한 요리에서 소스만 좀 더 뿌린 느낌 물론 익숙한 요리도 맛있고 새로 뿌린 소스도 맛있긴 한데..

👍 2 ⏱️ 47시간 13분 📅 2026-03-06

보통 1편이 대박나면 2편은 별로기 마련인데 이건 2편이 더 완성된 느낌이든다. 앞으로가 기대 된다. 유일한 단점, 모바일 버전이 없음.

⏱️ 140시간 46분 📅 2026-03-14

재밌긴한데 얼엑이라 아직 안열린게 많다고 하니깐 아쉽네 주말이랑 퇴근후 조금씩 조금씩 하고있는데 재밌는데 아쉽네 슬더슬1 오래한 친구랑 나처럼 얼마 안한 친구랑 같이 하니깐 재밌긴하네 ㅇㅇ 1 얼엑때는 ㅅㅂ ㅈ같네하면서 금방 삭제햇었는데 2는 멀티로 해금 풀어서 싱글도 하니깐 나름 재밌네 ㅇㅇ 아직 에너지 유물도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 (쓸 당시 멀티 4? 5? 싱글은 리액튼가 검성 2 사일런스인가 하는 도적 2 로봇 1)

⏱️ 25시간 56분 📅 2026-03-14

재밌다길래 무지성 구매하고 플레이중인데 두고두고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 간식같은 게임

⏱️ 24시간 32분 📅 2026-03-14

김실장님이 재밌게 하는 거 보고 샀는데 재밌지만 뭔가 원하는 빌드가 맘대로 안되는게 너무 짜증나는데 되면 그걸 이길만큼 너무 재밌음

⏱️ 19시간 25분 📅 2026-03-14

맛만보고 노잼이면 환불해야지 하고 켯는데 정신차리니 3시간이 훌쩍 넘어가있다.

⏱️ 41시간 14분 📅 2026-03-14

변화랍시고 근간을 이루던 큰 틀을 무리하게 바꿨을 때 '다키스트 던전2' 같은 실패가 생길 수도 있음. 다소 안전지향적일 수는 있어도 고유의 포맷을 깨지 않은 것은 영리한 선택이었다 생각함. 다만 아직은 각 캐릭터별 덱빌딩 다양성이 제한적인 느낌이 있고, 빌드 다양성을 매끄럽게 이어주는 카드들이 조금이라도 늘어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며 공방 호흡이 길어 불필요하고 루즈한 소모전을 유도하는 전투가 다소 잦은 느낌이 있어 오히려 긴장감이 전작에 비해 떨어지는 인상이 있음. 현재 앞서해보기 단계라서 개선의 여지가 있으므로 이에대한 성급한 판단은 유보하겠으나 어쨌든 전반적으로 명작의 귀환이라는 점에선 이견이 없음 구매 적극 추천합니다.

⏱️ 78시간 11분 📅 2026-03-14

재미잇음 얼리액세스임에도 전작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재미를 주고있음 ㅇㅇ

⏱️ 114시간 28분 📅 2026-03-14

1편 같으면서도 1편 같지 않은 그 묘한 어딘가를 잘 잡아서 완성한 후속작

⏱️ 33시간 53분 📅 2026-03-14

현재 게임을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멀티플레이 시스템은 개발진의 고민이 조금 더 필요해 보입니다. 멀티플레이가 너무 싱글 모드의 게임성 안에서 보수적으로만 구현되었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선 현재 슬더스 2의 멀티플레이는 지도에서 그림과 핑을 통해 만장일치로 이동할 층을 정하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플레이어마다 시작 보상(고래밥)부터 얻는 카드와 유물이 제각각이라는 점입니다. 각자의 체력과 덱 상황에 따라 원하는 목적지가 갈릴 수밖에 없는데, 인게임 내에서 이를 원활하게 조율하고 소통할 수단이 부족합니다. 아직은 디스코드 같은 외부 프로그램의 힘을 빌리는 것이 반강제되는 느낌입니다. 더 큰 문제로 전투가 있습니다. 몬스터의 내구도가 인원수에 비례해 배수로 올라가고, 공격은 전체 플레이어를 동시에 타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적의 내구도는 몇 배가 되었는데 방어는 철저히 각자도생이다 보니, 파티원 간의 덱 템포가 엇갈리면 게임이 삐걱거리기 시작합니다. '난 빠르게 적을 처치하는 대신 방어 카드는 덜 집어야지' 하는 유저와 '난 천천히 예열하면서 안전하게 전투해야지' 하는 유저처럼 방향성이 다를수록 전투는 고달파지고, 자연스레 도태되어 클리어에 난항을 겪게 됩니다. 결국 방어 수단이 빈약하거나 예열이 오래 걸리는 덱은 기피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파티원 중 한 명의 덱이 기형적으로 강해져서 혼자 몬스터를 다 쓸고 다니는 상황도 문제입니다. 이 경우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전투에서 딱히 할 일이 없어집니다. 다른 사람의 덱과 현재 코스트는 볼 수 있지만 패 상황까지 볼 수는 없다 보니, 한정된 멀티 전용 카드와 포션만으로는 내가 팀원을 보조하고 있다는 감각을 느끼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는 지금의 멀티플레이가 진정한 협동 모드라기보다는 '각자 플레이하는 싱글들의 집합'에 가깝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같이 첨탑을 오르고는 있지만, 각자 처한 상황이 너무나 다릅니다. 상황은 다르지만 함께 올라가야 하기에 의사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정작 그 소통에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싱글 플레이를 할 때처럼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할 수도 없는데, 그렇다고 딱히 다른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들끼리 '공통된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는 감각을 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서로의 덱 방향성, 루트 선택, 위기 대처가 유기적으로 얽혀서 자연스럽게 같은 그림을 그리게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기능 몇 가지가 업데이트된다고 해서 쉽사리 해결될 문제는 아니겠지만, 부디 이 부분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85시간 44분 📅 2026-03-14

범부는 그냥 천재랑 같이하면서 감탄이나 뱉어라 그게 나다 입대 이틀 전에 10승천을 깬 그를 기억하며..

⏱️ 91시간 18분 📅 2026-03-14

슬더스 확장팩같은 느낌인데 본가가 너무 맛있는 나머지 크게 안뜯어 고쳐도 맛있음

⏱️ 7시간 21분 📅 2026-03-14

아이언클래드는 클리어 해라고 만든 캐릭인지 밸류가 너무 아쉬움 보스 체력, 데미지에 비해 카드 코스트랑 데미지가 너무 딸림 그냥 운빨겜임 실력요소 잘 모르겠음 필요한 카드 안나오면 그대로 1막도 못잡고 죽는경우가 너무 많음 다른캐릭도 그냥 마찬가지임 그나마 사일런스가 독뎀으로 한번에 잡는듯

👍 1 ⏱️ 18시간 37분 📅 2026-03-14

혼자해도 친구랑해도 재밌어요 4인 추가 되는 그 날까지 숨참는다 흡!

⏱️ 9시간 17분 📅 2026-03-13

게임추천 처음 쓰는데 진짜 재밌음 멀티 기능은 정말 잘넣었다고 생각함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계속하게됨 승천10 까지 드가자

⏱️ 34시간 45분 📅 2026-03-13

슬더스1의 dlc 라고 생각이 들만큼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어쩌면 발전이 덜한 게임으로 느껴질 순 있다. 하지만 새로운 캐릭터와 새로운 기믹, 새로운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슬더스류(?)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매력적이다. 아직 얼리엑세스이기에 당연하지만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고, 1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점이 세월의 흐름인지 의도적인건진 잘 모르겠다.

⏱️ 88시간 14분 📅 2026-03-13

1을 즐겼던 사람에게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할만한 작품 얼리액세스 시점에서도 재밌지만 앞으로도 더 발전할 여지가 있다

⏱️ 35시간 51분 📅 2026-03-13

좋은 점 : 해금하는 재미가 1편 보다도 많아졌다. 신규 캐릭터 2종 추가 멀티플레이 가능 아쉬운 점 : 신규 캐릭터가 1개 정도만 더 있으면 좋겠다. 기존 캐릭터가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 신규 캐릭터랑 기존 캐릭터 밸런스가 안맞음.

⏱️ 48시간 26분 📅 2026-03-13

친구가 있던없던 역시나 근본겜 이번엔 덱 만들기가 더욱 쉬워졌다

⏱️ 59시간 36분 📅 2026-03-13

매우 완성도가 높았던 게임에서 좀 더 트렌디하게 완성도가 올라간 느낌. 1편은 하다보면 운영이나 등반에서 뭔가 답답한 기분이 들 때가 있었는데 2편에서는 그런거 없이 호쾌하게 가면서도 난이도는 그대로 유지하는 매직을 보여줌. 멀티가 진짜 신의 한수임.

⏱️ 99시간 43분 📅 2026-03-13

이런 장르는 첨인데 확실히 재밌긴하다 근데 다회차 하기엔 얼엑이라 그런가 아직 좀 부족한 요소가 많은듯

⏱️ 39시간 3분 📅 2026-03-13

미쳤음. 원래 가던 맛집 아들이 새로운 가게를 같은 메뉴로 만든다고 먹어보라 불렀는데 원조보다 더 존맛탱.

⏱️ 31시간 37분 📅 2026-03-13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의 시작이자 최고, 슬레이 더 스파이어. 1의 명성과 완성도가 대단했던 탓에 솔직히 걱정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왜 슬더스류 게임이 쏟어져 나왔지만, 결국 사람들이 슬더스로 돌아오게 되는지 다시금 느꼈다. 직관적이고 단순하지만 다양하고 깊이있다. 거기다 멀티를 되게 잘 만들었다! 멀티 전용 카드도 있어서 이걸 구경하고 새로운 덱을 짜는 게 또 맛있다. 고민과 토론을 하며 전략적으로 할 때는 사람이 적을 수록 좋고, 멀티만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은 사람이 많을 수록 좋다. 친구들과 다같이 머리 맞대고서 취약 걸고 측면공격 걸고 에너지 주고 X 코스트 카드 와바바박 박으면 너무 즐겁다. 물론 아직 얼엑이라서 보이는 문제점도 있지만, 개선될 거라는 강한 신뢰도 있다.

⏱️ 84시간 46분 📅 2026-03-13

갓겜 그냥 하셈. 로그라이크랑 덱빌딩좋아하면 싫어할수가 없는게임임

⏱️ 63시간 6분 📅 2026-03-13

스팀에 김밥천국 신규오픈 했다고 해서 와봤어요 ㅎㅎ 옛날 학원 끝나고 먹던 그 맛이에요..! 너무 맜있게 잘 먹었습니다 .. 이모님 항상 행복하세요

⏱️ 21시간 13분 📅 2026-03-13

슬더스1은 안해보고 2로 입문하였는데 뭐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삭제되고 있다 재밌다..... 너무 재밌다.... 끄고 자야하는데...... 한판만 ㄷㅓ 한판만 더 하고 자야지...... 진짜 막판

⏱️ 121시간 32분 📅 2026-03-13

대규모 확장팩 같지만 일단 재미는 보장 . 기존유저에게 10퍼 할인 해주는 센스는 칭찬 .

⏱️ 28시간 18분 📅 2026-03-13

1을 재밌게 한 입장에서 돈갚을 초월해주는 후속작이라고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싶음. 괜히 본질과 다른 차별점을 두려는 것 보다는 안전하고 확실한 본연의 재미에 +에 더 신경쓴 것 같아 굉장히 재밌게 즐기고있습니다. 캐릭터 밸런스 아쉬운거야 1에서도 나왔던거고 무엇보다 아직 얼리 억세스니 개선될거라 생각합니다. p.s 디펙트는 최강이고 신이다

⏱️ 41시간 54분 📅 2026-03-13

구매 가격 : 27000 플레이 시기 : 26/03 추천 할인율 : 0% 신작이라기보다 1편에서 완성도를 높인 대규모 DLC 느낌임. 확실히 해당 장르에는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게임인 것 같음. 전작을 재밌게 했거나 즐거운 기억이 있다면 무조건 추천함. 퇴근하고 하루에 한 판씩 가볍게 즐기기에 이만한 게임이 없는듯. 총점 : 90점

⏱️ 6시간 31분 📅 2026-03-13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는데 재미있음. 턴제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재밌음. 난이도는 어려우며 그래서 그걸 극복했을때 더 재밌를 느낄 수 있음. 아쉬운 점은 공격 이팩트가 심심하고 스토리가 겉돌고 있음. 카드별 공격 모션, 이팩트가 다르고 스토리가 좀더 버무려지면 좋겠음.

⏱️ 62시간 34분 📅 2026-03-13

유물, 카드, 몹이 엄청 다양해져서 좋다! 특히 보스 보상 참 잘 바꾼 거 같음 신캐들 개성 있어서 재밌고 전작에서 넘어온 애들도 덱 컨셉이 늘어서 좋음 스톨링 사라진 것도 큰 듯

⏱️ 26시간 45분 📅 2026-03-13

미친 갓겜. 슬더스 1은 안해보고 2로 입문했는데도 하루만에 13시간 함. 파고들수록 어려운 요소들이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카드들이 직관적이고, 운만 좋으면 초보도 '일단은' 클리어 가능

⏱️ 33시간 33분 📅 2026-03-13

명명백백한 카드의 왕. 원조 맛집을 계속 찾는 이유는 그야 맛있으니까... 같은 느낌으로 2가 나왔다 생각이 들겠지만 걱정과 달리 맛있다. 멀티 플레이로 즐긴다면 훨씬 더 재미있을 것 이다. 잘 먹겠습니다

⏱️ 23시간 58분 📅 2026-03-12

1과 큰차이 없다고 느낄수도 있으나 얼리억세스고 해금 되는 내용이 많아서 지금까지 잘 즐겼습니다. 1보다 훨씬 나아서 재밌네요 특히 이벤트들이 다양해졌다고 느껴졌네요 굿입니다.

⏱️ 36시간 48분 📅 2026-03-12

1 엔딩도 못본 사람입니다. 오히려 1보다 더 쉽고 재밌다 여기고 있습니다. 편의성도 훨씬 좋다 느껴지고요. 진짜 사자마자 정신없이 3~4시간씩 달렸습니다.

⏱️ 19시간 58분 📅 2026-03-12

원래 가지고 있던 재미는 보장되면서 멀티가 추가되었다 친구랑 같이하면 재미가 3배. 같이할 친구가 없다면 커뮤니티에서라도 같이할 사람을 찾아보자

⏱️ 94시간 0분 📅 2026-03-12

1재밌게 했으면 2는 더 재밌음 둘이 바뀐 거 별로 없고 1의 DLC같은 느낌이라는 말 때문에 사는 거 고민하는 사람 많을 것 같은데 그럴 이유 전혀 없다 멀티<< 이거 하나만 놓고 봐도 갓겜이니까 그냥 해

⏱️ 68시간 23분 📅 2026-03-12

1편을 사랑한 사람들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2편 1편 얼엑 당시처럼 밸런스적인 문제가 여전히 산재해있지만 그런 모든걸 감안해도 시스템과 새 카드들이 재밌음 패치해주겠지뭐

😂 1 ⏱️ 105시간 49분 📅 2026-03-12

1편의 맛을 적절히 살리면서도 새로운 요소를 꽤나 많이 넣어 놓음. 지금도 재미있는데 패치하면서 점점 더 훌륭해질 듯

⏱️ 27시간 39분 📅 2026-03-12

재밌다. 시간이 녹는다. 시즌1보다 유물들이 조금 혜자스러워진 느낌을 받았다. 근데 깨는건 여전히 어렵다. 희한하다. 근데 단축키좀 패치해주세요. PC로 할때 방향키로 카드 골라서 스페이스바로 콱콱콱 꽂아야 하는데 마우스로 하기엔 스피드감이 좀 떨어집니다.

⏱️ 17시간 43분 📅 2026-03-12

1편에서 더 보강 된 게임성으로 재밋게 즐길 수 있어요 멀티플레이가 기대되는데 아직 해보진 못 했어요

⏱️ 35시간 25분 📅 2026-03-11

Slay the Spire 1의 명성을 이어서 역시 Slay the Spire2도 굉장히 재미있고 특히 이런 장르의 게임에서 멀티를 적절하게 잘 구현 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아직 얼리억세스 시작 한 지도 얼마 안 된 게임이지만 충분히 재미있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신규 캐릭터나 현 캐릭터들의 스킨 같은 거 나오면 좋겠음.. 각 캐릭터의 외형 변경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

⏱️ 44시간 20분 📅 2026-03-11

사실 그래픽적으로는 전작과 크게 달리지지 않은것 같지만.. 정말 가성비 갑인게임입니다. 웬지 앱스토어에도 올라올것 같은 느낌...

⏱️ 8시간 5분 📅 2026-03-11

그냥 1 하던 거에서 좀 더 맛있어졌네 하... 1이랑 막 크게 다른 건 없는데 그냥 재밌음ㅋㅋ 멀티플레이 할 때 적 체력 뻥튀기 너무 피곤한데 이거 좀 개선해줬으면 소통방식도

⏱️ 35시간 52분 📅 2026-03-11

재밌는데 상위 승천 깨면 하위 승천 도전과제 안깨지는게좀 그리고 승천 혼자서 못하는것도좀

⏱️ 31시간 48분 📅 2026-03-11

장점 ) 전작의 느낌을 잘 살렸다 * 전작과 거의 동일한 시스템 덕에 적응하기 쉽다.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카드와 유물, 단순한 플레이 방식 등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 속편이라기보다는 DLC에 가까운 느낌이라 전작과의 괴리감이 적다. * 그래픽이 전작보다 개선되었다. 단점 ) 아직은 밸런스 조정이 필요하다 * 1라운드 난이도가 과하다. (특히 엘리트) * 상점 출현 빈도는 적은데 유물 가격이 과하게 비싸 실제로 유물을 구매하기가 매우 어렵다. * 덱 압축의 필요성이 전작보다 더 커졌다. 전작에서는 1라운드 난이도가 비교적 수월해 엘리트가 포함된 루트를 돌며 덱 압축과 강화를 진행할 수 있었지만, 고승천 기준으로는 이제 1라운드에서 엘리트를 반드시 피해야 한다. * 리젠트는 버프가 필요해 보인다. 특히 2코스트 고유 무기는 다소 과한 느낌이다. * 버그가 있다. 커스텀 모드를 플레이하다 보면 검은 화면이 뜨는 경우가 있어 게임 진행이 중단된다.

⏱️ 44시간 23분 📅 2026-03-11

커스텀 모드에서 검은화면이 되고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지속적으로 발생함. 친구들과 함께 멀티를 할 수 있는 점은 좋았으나 그것 말고는 기대치가 너무 높아 아직 적극적으로 추천하지는 못하겠다. 다른 초보들과 멀티 플레이 적극적으로 할생각이면 지금 사는게 좋겠지만, 싱글만 즐긴다면 좀 더 기다리는게 좋을 것 같다.

⏱️ 42시간 6분 📅 2026-03-11

똑같길래 환불하려고했는데 뭐가 많네요 끄고나니 재밌어서 다시 했음 멀티가 ㄹㅇ 맛도리네요

⏱️ 138시간 39분 📅 2026-03-11

정출 전까지 일부 엘리트나 에너미가 멀티플레이에서 특정 기믹이 과도하게 작용하는 경우만 조정해줬으면

⏱️ 39시간 20분 📅 2026-03-11

30분 하고 재미없으면 환불하려고 했는데 게임 끄고 보니까 3시간 가까이 함 슬더스 1편보다 더 재밌다

⏱️ 20시간 28분 📅 2026-03-10

슬더스2의 커다란 장점은 슬더스1의 원본을 훼손하지 않은채 메가크릿의 카드 철학과 카드시너지 연대표로 확인하는 스토리 그리고 리젠트를 출시했다라는 점과 캐릭터의 활발한 전투씬 몹들의 전투씬까지 서로 화룡정점을 찍었습니다 이정도면 오랜시간을 기달려온 유저들의 기대감을 만족해준 게임이 아닌가 슬더스1의 오랜유저로서 대단히 만족스럽고 2만원 이상의 값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아클 버프좀 #1막보스 1에 비해 많이 빡세다 생각

⏱️ 144시간 27분 📅 2026-03-10

미친겜 1이랑 비슷할줄알았는데 1이랑 비슷하다 1보다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1보다 재미있다. 1은 운이 좋았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2를 하곤 깨달았다 그저 GOAT 이제 알았다 그는 게임의 신이다 내돈과 시간을 가져가달라. 이후작품도 많이내달라

⏱️ 36시간 33분 📅 2026-03-10

1도 재밌었지만, 2는 더 재밌네. 앞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더 재밌어질 것 같은데. 한 1,000시간은 할 것 같음.

⏱️ 37시간 46분 📅 2026-03-10

슬더스 1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1 2 같이있는 꾸러미로 사면 10% 할인 있어요 1 재밌었으면 해야지?

⏱️ 18시간 31분 📅 2026-03-10

슬더스 1.5버전 느낌이나에너지 거의 3에서 잘 늘지 않기에 좀 더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됩니다. 재미있어요

⏱️ 35시간 13분 📅 2026-03-10

아직 얼리액세스라 여러모로 리소스 최적화가 필요해보이긴 하지만 그게 대수겠습니까~ 나오자마자 미친듯이 달려서 29시간 했네요... 7840HS+32G+4060 컴에서 4K로 잘 돌아가고 Rog Ally X에서 라데온 보간 기능들 켜고 35W 최대 성능에서 아주 약간 끊깁니다. 전작에서 아이디어는 떠올랐지만 더이상 추가하지 못했을 여러 카드들 개발자의 입장에서 모든 가능성을 안고 크게 판올림하는 것이 얼마나 기세좋고 대범한 일인지 감히 상상이 잘 되지 않습니다. 전작을 1200시간하며 느꼈던 모종의 갈증들 '이렇게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이 키워드로 더 빌드업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상상 이상으로 통쾌하게 풀어나가서 좋았습니다. 검무가 소멸카드로 바뀌거나 '교활' 속성이 새로 추가된 것처럼 말이에요 (팽이 잡았을 때 에너지가 충분하다면 '사용'할 수 있다) 아직 플레이스홀더나 미개발구간이 많지만 충분히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쭉 함께 할게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109시간 50분 📅 2026-03-10

재밌어요 확실히 뭔가 많이 늘어나진 않았지만 밸런스 있게 잘 조절한거 같아요

⏱️ 38시간 50분 📅 2026-03-10

이거 친구 없는 왕따들 한테는 반공식dlc 다운폴급의 그래픽 조금 향상된 슬더슬1.5로 치부될 수 있겠지만, 멀티 가능한 환경의 인싸들은 이게 왜 2인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래픽 발전이 무슨 최신 물리 엔진으로 리메이크 한 것 마냥 뽕에 취하는 구나...

⏱️ 162시간 21분 📅 2026-03-10

아니 1인 pve 게임에 유저 적대적 패치를 하는 이유가 대체 뭐지? 정식출시까지 다른게임 하다 오라는거지?

👍 120 😂 9 ⏱️ 34시간 39분 📅 2026-03-20

형편없는 밸런스 패치... 싱글 게임에서 1% 고인물을 기준으로 캐릭터 스펙을 심각하게 하향평준화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출시 초에는 갓겜이라 100시간 넘게 했는데 베타 버전 그대로 넘어온다면 쳐다도 안 볼듯 --- 베타에서 상당 부분 정상화 된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변경했습니다

👍 1 ⏱️ 109시간 35분 📅 2026-03-20

싱글로 할때는 이거는 1.5정도 아닌가? 생각했는데 멀티를 함으로서 비로소 슬더스 2가 된다 철학적인 게임이로다

👍 12 ⏱️ 34시간 39분 📅 2026-03-17

I know it's a beta patch, but I honestly think this is the worst patch ever. If they don't fix the balance properly before leaving Early Access, I have no intention of playing the game after its official release.

👍 17 ⏱️ 189시간 22분 📅 2026-03-20

2번째 베타 패치 보고 평가 수정했습니다. 당연히 지금 같은 패치 방향성은 대환영입니다. 첫 패치는 베타라는 환경 특성상 실험적인 시도가 많이 있었고,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독이 되는 경험을 줄만한 방향성의 패치가 많았습니다. (슬더스 1부터 이어져 온 예비라는 카드가 현 메타에서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사용 가치가 없는 수준으로 너프를 받는다던가) 그나마 이거라도 써야겠다 라는 카드들은 못쓰는 수준으로 너프를 받고, 잘 쓰이지 않던 카드들은 수치 1 2정도 버프 받는, 패치의 효용성을 떠나서 방향성이 아쉬웠다고 봅니다. 현재는 예비가 다시 돌아왔고, 말이 많았던 문만자나, 아클의 잿불, 리젠트의 전체적인 성능 등 대략적인 버프 (조정도 있음) 위주의 패치가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아마도 3차 패치 부터는 위 두 경험을 합쳐 적절한 너프와 버프, 아예 새로운 방향의 리워크 등 긍정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적절히 밸런스를 잡아가 정출까지 힘냅시다!

⏱️ 58시간 3분 📅 2026-03-21

무한덱을 막고 싶어하는 건 알겠는데, 그럴 거면 다른 덱들을 버프했어야 하는데, 충분하지 못했다고 봄. 그리고 기본적으로 보스 보상으로 받던 에너지 유물들을 다 없애둬서 사서덱 굴리기가 힘듦. 예를 들어 사일로 지금 '탄성 플라스크' 같은 거 집을 수 있음? 에너지 총 3코인데 2코따리를 제대로 쓰면서 적 공격도 막는다? 그러니까 그냥 교활 딸깍 하던 거임. 일부 보상 같은 것도(예를 들어서 바쿠), 특정 선택지가 너무 좋긴 했는데 다른 선택지가 너무 구렸음. 구린 선택지들에 대한 버프도 필요했는데, 마찬가지로 그게 없었음. 그리고 지금 '다음 턴' 키워드를 전작에 비해서는 도배해뒀는데 해당 턴에 리턴 주면 사이클 돌아가는 걸 막을 자신이 없어서 도망친 건 알겠음. 근데 다음 턴 상황을 알 수도 없고, 쓰레기 카드 집히면 리턴 날아가는 건데(예를 들어서 네크 '부름') 운적인 요소만 더 심해졌다고 봄. 또 전작에 비해서 몹들 템포가 빠른데, 다음 턴까지 기다릴 여유가 있다고 봄? 아니라고 보는데. 왜 PVE 게임에 지극히 개발자 편의적인 유저 적대적 패치만 넣은 건지 이해가 안 가네;

👍 9 ⏱️ 93시간 18분 📅 2026-03-21

이 게임 6시간만에 내가 한 건 슬더스1이었음 하면 할 수록 느끼는건데, 내가 이번 턴을 플레이하고 있는건지, 다음 턴을 플레이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뭘 의도하고 그 놈의 다음턴, 다음턴으로 카드를 도배해놓은 건지는 알겠는데. 그 다음턴이라는걸 좀 주고 얘기를 했으면 함. 큰 그림이 영정사진이 되어있는데.

👍 9 😂 2 ⏱️ 52시간 17분 📅 2026-03-20

후속작은 대개 졸작이라는 편견을 가볍게 부수는 게임입니다. 카드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깔끔하고 직관적인 UI와 알기 쉬운 설명 덕에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멀티플레이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멀티플을 통해 생기는 새로운 카드와, 서로 대화하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것이 참 재밌습니다. 예를 들어 난 어떤게 필요하다, 이번 턴에 몇 대미지를 넣을 수 있다, 난 이 아이템 때문에 휴식 장소를 많이 들러야 한다, 등등.. 서로 조율하고 관리하며 함께 역경을 헤쳐나가는건 재미없기가 더 힘들죠. 또, 캐릭터마다 쌓을 수 있는 루트가 다양하여 거의 매 게임마다 새로운 기분으로 할 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선형적인 게임이 되다가도 만나게 되는 이벤트에서 나온 딱 한장의 카드에서, 이번 판은 이 카드다! 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 오는 도파민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의 감탄 몇번에, 이 게임을 플레이할 값어치는 충분하다 생각해요. 슬더스2 런칭 영상을 보려고 상점 페이지에 들르고, 리뷰를 작성하려 했을때였습니다. 같이 플레이한 친구가 20시간이나 한 것을 보고, 아무리 재밌어도 뭔 20시간을 했나 하고 제 플탐을 보니 30시간이었습니다.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강추합니다.

👍 6 ⏱️ 79시간 0분 📅 2026-03-18

얼리억세스라도 돈주고 산게임입니다. 패치 개같이 하지마세요

👍 10 ⏱️ 106시간 36분 📅 2026-03-20

게임 재밌게 즐기셨나요? 슬슬 꿀 좀 빨았으면 이제 너프하겠습니다 ^^ <- 이게 무슨 밸런스 패치고 리워크냐? 걍 심통났다고 솔직하게 말해라. 넥슨 NC 넷마블 이런애들처럼 인게임 캐시템이라도 팔아먹으면 왜 그런지 이유라도 알겠는데, 라이브 서비스도 아니고 PvE 패키지겜에서 대체 뭐하는거냐?

👍 11 ⏱️ 50시간 54분 📅 2026-03-20

27,000원이 아깝지 않은 1편의 메가 DLC 느낌 후속작. 1편 있으면 할인도 해줍니다.

👍 6 ⏱️ 72시간 37분 📅 2026-03-16

덱 빌딩 게임인데 빌딩이 너무 안돼니까 해금문젠가 싶어서 해금도 할만큼 해본결과 그냥 진짜 무난하게만 해야함 대부분 카드 밸류가 쓰레기임 쓸수있는 카드가 별로없고 좋다고 남들 쓰는것만 써야할 지경 사람 상대로 통계 찍히면서 하는 카드 게임도 지금보단 빌딩이나 자유도가 높을듯 전작 재밌게 해서 후회하진 않지만 남들에게 추천은 안하고싶음

👍 4 ⏱️ 29시간 44분 📅 2026-03-14

무한덱 견제하는거? 이해할 수 있음 근데 너프는 팔다리 자르기, 카드 컨셉 바꾸기 이런식으로 하는데 버프 내용은 1딜 증가 이딴 식인게 말이 되나? 심지어 뱀물기같은 이거 왜 있음? 하는 쓰레기 카드는 방치함 그리고 다음턴에 에너지 받기, 다음턴에 방어도 얻기 이런 다음 턴 컨셉 카드를 넣어놨으면 제거를 너프하면 안되는거 아님? 다음 턴에 에너지 50 있으면 어쩔건데? 제거 안하면 수수수타타 이딴식으로 나올 수도 있는건데 그렇다고 보존 카드들이 한 턴 버리고 다음턴에 승부보기로 덱 컨셉을 잡을 만큼 가치가 높은 카드들도 아니잖아 몹 디자인도 문제임 1막부터 스킬 봉인, 데미지 캡, 몇 타수동안 불가침, 그냥 불가침, 상태이상 카드 뿌리기, 상태이상 걸기 등등 기믹 범벅이고 기본 데미지도 꽤 강한 편인데 너프 떡칠에 버프는 깔짝하면 뭐 어떻게 하라는 거임? 첫 밸패부터 이 모양인데 앞으로 잘 하겠나? 그냥 안 하다가 정식 출시나 모드 풀리면 한번 와볼듯

👍 3 ⏱️ 52시간 57분 📅 2026-03-21

1의 큰틀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사실 크게 바뀐건 그렇게 많지 않음. 대규모 확장팩 적용한 느낌? 스타듀밸리로치면 대확장모드를 깐 느낌에 가까움. (이는 아직 얼엑이라 차후 여러가지 바뀔 수 있음) 일단 앞서 말한 이유 덕에 슬더스 1을 재밌게 했다면 2 또한 당연하게 무지성으로 퍼먹기만해도 재밌으나, 한편으로는 크게 바뀐게 적기에 1을 해도 비슷하게 재밌긴 함. 오히려 1은 창작마당 모드도 많아서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음. 그러나 이 게임의 진가는 멀티에 있음. 슬더스 1때 있던 멀티플레이 모드를 일부 수용해서 가져온 느낌의 멀티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지원해주며, 렉도 크게 안걸림 또한 지도에 그림그리기, 아군한테 핑찍기, 지도에 핑찍기 등 아군한테 꼽주는 방법이 다양하게 있는 것으로 보아 멀티에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임. (멀티 전용 카드도 있음) 1때는 각자생존 느낌으로 멀티가 진행됐다면 2에는 다같이 몬스터 레이드를 뛰는 느낌으로 바껴 아군과의 상호작용이 더 다양해졌으며(예: 아군이 버프/디버프 걸어주거나 포션 던져줌), 이로 인해 느껴지는 재미가 더 배가 됨. 한 줄 요약: 슬더스2 멀티 발사대다. 멀티 플레이 재밌어요

👍 3 😂 1 ⏱️ 33시간 49분 📅 2026-03-16

저는 사일런트에 대한 모종의 페티시가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슬더스2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라면, 사일런트가 더욱 매력적이고 섹시하게 표현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인지 3막 클리어도 사일런트로만 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슬더스. 아니, 사랑합니다 사일런트

👍 2 😂 13 ⏱️ 36시간 5분 📅 2026-03-15

내가 즐겁게 깨려고 게임하지 좆같으려고 게임하냐 적을 좆같이 만들어 놨으면 카드 성능이 받쳐줘야 할 거 아니야 순환덱들 조져놓고 구조 좆같아서 안쓰는 비주류덱은 구조 고치는게 아니라 수치 딸깍만 쳐하면 쓸 수 있을 것 같냐

👍 12 ⏱️ 25시간 4분 📅 2026-03-21

[[ 주관적 평가 ]] Slay the Spire를 플레이하고 난 지 몇 년이 되었을까? 오매불망하며 기다렸던 Slay the Spire 2. 내 기준으로 GTA6와 더불어 가장 기대했던 작품 중 하나. GTA6는 이미 한참 뒤에 나온다고 못을 박아버렸고, 6개월간 뉴스레터 소식만 보며 기다렸다. 그렇게 출시한 게임, 이미 게임을 즐겨본 사람이라면 사실 게임성에 문제를 가지지는 않고, 그저 새로운 캐릭터, 몹, 카드, 보스, 유물 등.. 어떤 새로운 게 들어왔나 초점이 가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웬걸? 혼자만 하던 게임을 4명까지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다고? 이건 정말 상상도 못한 추가 내용이었다. 아직 얼리 액세스라 카드와 몹들 간의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게 존재한다만 그 부분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만든 컨텐츠는 새로운 캐릭터도 이벤트, 카드도 아닌. 친구, 지인들과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됨으로써 평소에 카드게임이라곤 해본 적도 없는 친구들과 지인들이 이 게임에 뛰어들고 실제로 재미를 느꼈다. 카드 덱 빌딩 로그 라이크라는 일반적인 게이머에게 마이너 한 장르로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이다. 가장 Goat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은 멀티 시 지원되는 그림판 기능, 이 기능 하나 때문에 멀티를 할 때 재미가 증폭되고 있다. 누구는 열심히 첨탑 가야 할 곳을, 누구는 쓸데없는 그림을, 누구는 팀원을 방해한다고 첨탑 아이콘을 가리기도 한다. 그리고, 멀티플레이 시 부족하다고 생각되는게 소통 부분이었다. 막상 전투에 들어가니 "내가 무슨 카드가 있다, 어떻게할 거다." 이런 걸 표시할 수단이 부족하다. 타 MMORPG들처럼 Ping 시스템 하나만 추가해도 해결될 것 같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그동안 해왔던 행보가 있기에 실망스럽지 않은 이 게임.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평점 ★★★★★ 5점 [[가성비]] ■ 제값 줘도 안 아까움 (하지만 할인 할 때사면 더 좋음) ☐ 10%~30% 세일도 살 만함 ☐ 최소 50% 세일까지 존버 ☐ 최소 75% 혹은 번들을 노리셈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할머니댁 컴퓨터 □ 노트북 ■ 보급형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초고사양 컴퓨터 [[ 한국어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음 ■ 제대로 한국어화가 되어있음 (가끔 버그때문에 영문이 나오지만 크게 문제되지 않음) □ 한국어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국어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국어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국어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국어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컨텐츠 모드들이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등 가벼운 모드 위주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커뮤니티 여부]] ■ 방대함 ☐ 나름 규모 있음 ☐ 고만고만함 ☐ 존재는 함 ☐ 없음 [[ 난이도 ]] □ 세 살 조카도 가능 □ 우리 엄마도 가능 □ 일반적인 실력이면 가능 ■ 고인물 게임 (카드 로그라이크 장르를 플레이 해보지 않은 일반인이면 조금 어려울 것 같다.)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적응되면 할 만함 [[ 스토리 ]] □ 없음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 교과서 □ 독보적임 □ 참신함 ■ 평이함 (아직은 부족하다) □ 허술함 □ 부조리함 □ 한숨이 절로 나옴 [[ 플레이타임(주관적)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 버그 ]] □ 발견하지 못함 ■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음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게임 플레이를 하면 할 수록 자동 해금) □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됨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편안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 AVGN [[ 밸런스 ]] □ 황금밸런스 □ 고루고루 적당함 ■ 적당하지 않음 (아직은 적당하지 않음, 무한덱, 레벨에 맞지않는 몹,보스들 등...) □ 오버밸런싱임 □ 신캐만 ㅈㄴ쌤 □ 맨날 쌘놈만 ㅈㄴ쌤 [[ 컨트롤 ]] ■ 컨트롤 보단 지식이 많아야 함 □ 고인물 특화 루트가 있음 □ 기술이 많음 □ 잡 기술이 있음 □ 튜토리얼에 있는 게 끝임 ■ 막내 조카랑도 할 수 있음 [[ 멀티 ]] □ 12인 이상 □ 10인 이상 12인 미만 □ 8인 이상 10인 미만 □ 6인 이상 8인 미만 ■ 4인 이상 6인 미만 □ 2인 이상 4인 미만 □ 1인용

👍 10 ⏱️ 92시간 6분 📅 2026-03-20

온갖 상태이상 카드들로 단기전을 강요하면서 그 상태이상 카드들로 인해 카드가 안나와서 허무하게 지는 판이 너무많음

👍 3 ⏱️ 8시간 24분 📅 2026-03-18

스톨링하는 플레이 막으려고 점점 쎄지는 적 도배해놓고 왜 정작 카드효과는 자꾸 다음턴으로 미루는 거임? 캐릭터들이 다 회피형 성격인거임? 왜 자꾸 다음으로 미루는건데 무한덱 너프? 멀티플레이에서 무한덱이 완성되면 재미가 없어지는 건 알겠음 그럼 무한덱을 죽이고 버티면서 싸우는 플레이를 지원해주던가 정작 골골이,단조같은컨셉은 개별로고 몹들은 1막부터 딜캡떡칠에 자기는 힘얻고 디버프랑 상태이상 남발하는데 뭐가 그렇게 아니꼽길래 이러는 거임 얼엑인건 알겠는데 2만7천원 받아갔잖아

👍 3 ⏱️ 44시간 34분 📅 2026-03-21

슬1보다 어려운데 재미있어보이는 카드도 없고 그냥 ㅈ같은 몹들만 만나니까 불쾌함 그리고 흥미로운 카드도 없음 이카드로 이컨샙으로 깨봐야지 이런게 없고 그냥 무한덱만들어야 깨나 이생각밖에 안들음

👍 2 ⏱️ 16시간 3분 📅 2026-03-21

슬더스 1의 성공 요인은 유저가 창의적인 빌드로 '사기'를 치는 맛에 있었는데, 2편은 이번 베타 패치 한 번으로 그 재미를 완전히 거세해버렸네요. 무한 덱이 밸런스를 해친다며 팔다리를 다 잘라놓으면, 도대체 무슨 재미로 게임을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작진분들, 이 게임 로그라이크 맞나요? 유저가 덱 빌딩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야지, 좀 쓸만하다 싶으면 다 너프해서 바보로 만드는 게 무슨 '밸런싱'입니까? 적들은 점점 더 불합리해지는데 플레이어의 드로우와 에너지 수급만 막는 건 난이도 조절이 아니라 그냥 **'불쾌감 조성'**일 뿐입니다. 게임을 직접 해보고 패치를 하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예요. 300만 장 팔더니 벌써 배가 부른 건가요? 얼리 액세스 피드백을 받겠다더니 돌아오는 건 유저들이 연구한 효율적인 루트를 짓밟는 공산주의식 너프뿐이네요. 사기 치는 맛에 하는 게임에서 사기를 못 치게 막으면 그건 게임이 아니라 노동입니다. 이럴 거면 그냥 1편 하러 가겠습니다. 지금 유저들이 왜 폭발했는지 패치 노트 댓글 좀 제대로 읽어보고, 당장 롤백하거나 대대적으로 재수정하십시오. 이딴 식이면 정식 출시 때 누가 남을지 의문입니다.

👍 4 ⏱️ 48시간 53분 📅 2026-03-20

결국은 컴까기를 하는거고 어떤 캐릭을 하든 어떤 덱빌딩을 하든 본인이 느끼는 재미가 중요한거 같은데 덱빌딩 되기도 전에 체급 ㅈ되는 몬스터들 만나서 너덜너덜 해지는거, 1막 보스 뒤지게 쌘거, 사냥꾼 살해자, 곤충술사, 잠행군체, 여왕 등등 그지같은 몬스터는 그대로인데 카드만 너프먹는거 좀 아닌거 같음. 고생해서 만든 게임 오래 즐겨줬으면 좋겠고 날먹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럴 수 있겠지 근데 난이도도 적절하게 어려워야 재밌게 하는법임 어떤 게임은 하드코어 패치 했다가 동접자 개박살나고 소프트코어 패치하자마자 재밌다고 사람들 돌아오더라 게임을 더 어렵게 만들어서 플탐 늘려야지 << 유저 중에 몇명이나 좋아할 것 같음? 내 시간 써서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게임인데 스트레스 풀리는 맛은 줄고 스트레스를 오히려 받으면 좋아하겠냐고 사일런트, 네크로 10승천 클리어 몇번 해봤으니 접어도 별로 생각 안날거 같은데 패치 이따구로 하지 말라고

👍 2 ⏱️ 76시간 31분 📅 2026-03-21

♥♥♥♥♥♥-ass game. Don't be a weird stickler and do a user-friendly patch.

👍 1 ⏱️ 97시간 50분 📅 2026-03-20

각종 1티어 카드들 메커니즘 변경에 소멸 추가, 드로우하면 카드 먹는 보스 추가 근데 똥카드는 수치 몇개 딸깍 거기에 '베타' 방패 내세우며 기싸움까지...

👍 3 ⏱️ 92시간 34분 📅 2026-03-21

보스세끼좀 시발련아 밴텀인지 뭔지 미끈거림 횟수좀 줄여라 ㅅㅂ ㅈㄴ 오래 걸리게만 만들어둔 보스를 왜 만든거야 이새끼만 뜨면 게임이 지루해요 그냥 ㅈㄴ 불쾌함 그냥 나 시간 끈다~ 꼬장부리는게 눈에 보임 ㅄ 같은 보스

👍 2 ⏱️ 48시간 28분 📅 2026-03-21

재밌다... 난 그냥 맵에서 이동 딸깍, 카드 딸깍만 할 뿐인데 시간이 막 2~3시간씩 삭제됨.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단계마다 레벨디자인이 잘 돼있음. 캐릭터들마다 컨셉이 다양하고 개성있는데 심지어 한 캐릭터로만 해도 판마다 매번 달라서 지루하지 않음. 강추.

⏱️ 20시간 13분 📅 2026-03-21

dlc 같은 맛의 슬더스2. 그치만 그래픽, 아트 등 업글된 부분이 많아서 충분히 재밌다. 정식출시 때 뭔가 새로운 것들이 얼마나 추가될지 궁금함

⏱️ 62시간 57분 📅 2026-03-21

최소한 양심은 지키고 패치해야지 않나 무한 덱 싫어하는거 알겠는데, 보스 엘리트 일반 몹 패턴에도 그 짓거리를 해놓았으면,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줘야지. 패치 노트에 앙심이 가득하네.

⏱️ 72시간 36분 📅 2026-03-21

Best video game ever has gotten better with more stuff to do

⏱️ 115시간 49분 📅 2026-03-21

즐겁다 멀티에서 무한덱 쓰면 다소 지루해질수도 있어서 찾아보니 슬더스1도 무한덱은 생뉴비 벗어나는 단계에서 쓰는거라카더라 무한덱 견제하면서 다른 쪽 덱파워 밸런스 맞추는 편이 좋을듯

⏱️ 61시간 41분 📅 2026-03-21

처음 얼리억세스버전 모드가 인기 더 많아질 뭣같은 패치라고 생각한다면 개추 ㅋㅋ

⏱️ 51시간 49분 📅 2026-03-21

재밌는데 제가 개멍청해서 0승천도 못깨고 있습니다.. 재밌긴 ㅈㄴ 재밌네여 가야대,,,가야대,,,,

⏱️ 13시간 10분 📅 2026-03-21

게임 자체는 할만한데 개발자들이 지금 "나의 게임은 쉬워선 안돼" 병에 걸려서 사람들이 지금 독기가 가득 차 있음 멀티 되는 슬더스라는 점에서 제값주고 할만한 가치는 충분함

👍 1 ⏱️ 37시간 56분 📅 2026-03-21

1의 근본 맛을 멀티로 즐겨보세요 겜은 재밌는데 보스 종류랑, 멀티에서 발동 후순위 카드는 아직 패치가 필요합니다

👍 1 ⏱️ 16시간 0분 📅 2026-03-21

얼리억세스 치고는 상당히 좋은 완성도를 보여줌. 다만 아직까지는 밸런스 패치가 좀 더 필요할 것이라 보임. 정가에 구매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음.

⏱️ 19시간 38분 📅 2026-03-21

근본 국밥집이 확장 이전한 느낌 근데 사장님이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맛있게 만들어줌

⏱️ 11시간 49분 📅 2026-03-21

2편이라기보단 1을 옆그레이드 한 스탠드얼론 DLC 느낌. 하지만 그럼에도 슬더스고, 얼액인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요소가 추가 될 것이라 본다면 정말 오래 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딱 한시간 정도 플레이 했음에도 새삼 카제나가 얼마나 쓰레기 게임인지 다시 느끼게 됐다.

⏱️ 10시간 38분 📅 2026-03-21

30 패 1승 23시간중 20시간30분을 아이언클래드에 처박으며 드디어 1승했다.. 그래.. 판수가 많으니 해금된 아이템도 유물도 카드도 많으니 깬거겠지.. 그래도 전작을 안해본 나에게는 맨땅의 헤딩이였다 참고 또 참아서 유물 22개들고 마지막 3막보스 실험체를 잡았을때 그 기분은 정말이지 좋았다 재능없는 사람이라고 말해도 나는 이겨냈다 수없이 실패하고 또 깨지고 패배했지만 마침내 드디어 이겼다 한번뿐이지만 난 이 게임을 하면서 제일 행복한 1승을 가졌다

⏱️ 33시간 52분 📅 2026-03-21

재밌긴한데 전작보다 몹이 쎄고 첫턴이 아픈경우가 많아서 덱 조금만 망해도 바로터짐

⏱️ 29시간 49분 📅 2026-03-21

기어코 내가 또 nnn시간을 쓰게 만들 게임, 하지만 그 시간이 아깝지는 않을 게임. 얼리 액세스가 끝나면 얼마나 더 컨텐츠가 풍부해질지...

⏱️ 80시간 59분 📅 2026-03-21

미치게 재밌는 게임이네. 슬더스 1때 안하고 2편으로 처음 접했는데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시간 살살 녹음. 얼마 안 한 것 같은데 벌써 100시간..? 3막까지 반복 진행이라 금방 질릴 것도 같은데 5캐릭 돌아가면서 승천 진행하니까 질리지 않음. 갓겜 그 자체. 단순한 카드 게임인 줄 알고 1편 거른 내가 바보였음.

⏱️ 158시간 1분 📅 2026-03-20

늘 먹던 그맛, 하지만 뭔가 새로운게 추가되서 좋다. 무리하게 새로운 시도를 하는것보다 안전하게 하던데로 출시되었지만 차라리 싹 갈아엎어지고 망할바에 이게 훨씬 나은듯

⏱️ 11시간 27분 📅 2026-03-20

당신이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계신다면 절대 다운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근데 전 다운받았음

⏱️ 92시간 31분 📅 2026-03-20

슬더스1을 해보지 않았더라도, 해보았더라도 초강력추천 슬더스2 슬더스1에 비해서 바뀐 게 없다, DLC 같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히려 로그라이크 게임으로서 2가 나오면 어떻게 게임이 발전해야 하는지 잘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함. 전반적인 게임의 틀은 바꾸지 않고, 멀티플레이 같은 굵직한 시스템의 추가, 그리고 보스전 이후 스테이지 진입 시 특수 선택지, 캐릭터만 추가했다보니 단점 없이 장점만 늘어난 느낌.

⏱️ 83시간 2분 📅 2026-03-20

이런 카드 게임류 처음 하는데 너무재밌어서 밤새도록 했어요. 초심자가 하기에는 어려운 장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할만하고요, 잘 몰라도 모르는 대로 재밌네요 ㅎㅎ

⏱️ 31시간 52분 📅 2026-03-20

1이랑 크게 다른 점은 없지만 달라서 재밌어요. 승천 10단계까지 있는 거 같은데 난이도는 2가 더 쉬운 느낌입니다. 더 추가가 되면 10단계 넘어서도 도전해볼 거 같아요. 살짝 허무할 뻔했는데 캐릭터가 많아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겠네요.

⏱️ 23시간 58분 📅 2026-03-20

그간 덱빌딩게임을 많이해서그런지 1편을 처음 접햇을때의 맛은 아직 안남 아직초반이니 더해보ㅓㅏ야지 도전과제 주세요 Please add 'achievement' for us

⏱️ 31시간 5분 📅 2026-03-20

평소에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 장르를 즐기지 않음에도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난이도도 잘 맞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했어요. 특히 멀티 협동 플레이가 매력적이에요!!

⏱️ 78시간 20분 📅 2026-03-19

Great game New characters, New cards, New enemies, New boss Sometimes I miss previous StS but StS 2 gives me new experience

⏱️ 53시간 57분 📅 2026-03-19

멀티는 재밌음.

⏱️ 47시간 29분 📅 2026-03-19

개꿀잼. 게임 자체는 기대한 정도로 나온 거 같은데 멀티가 너무 재밌음. 지도에 할 말 원시적으로 적는 것도 먼가 웃기고, 멀티가 있어서 실력을 늘리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전작보다 훨씬 쌔진 거 같음. 같이 멀티할 친구없어도 슬갤가서 망호 타보면 순수재미 체급을 느낄 수 있을 거임. 강추.

⏱️ 83시간 6분 📅 2026-03-19

간혹 구형 그래픽카드로 인해 게임 실행 버그 있음 게임 실행후 실행 될거 같다가 꺼지는 버그 해결방안 링크임 이거 떄메 시간 3시간 동안 고생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lay&no=219264 겜은 재미있음

⏱️ 36시간 36분 📅 2026-03-19

1부터 재미있게 했던 게임인데 신규 클래스와 변경점도 재미있지만 멀티플레이를 했을 때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 가능해서 재미가 배가 되는 느낌

⏱️ 88시간 40분 📅 2026-03-19

일단 기존작에 비해 애니메이션이 다채로워져서 눈이 덜 심심합니다. 근데 벌레 꿈틀거리는 카드 테두리는 좀 보기 역하네요 밸런스 면에서도 아직 제대로 잡히지 않은 느낌이지만 어차피 얼리엑세스고 앞으로의 장래가 기대 됩니다

⏱️ 23시간 31분 📅 2026-03-19

한판에 거진 30분 한시간을 박는 무거운 게임인데 아무 망설임 없이 다음판을 누르게 만드는 미1친 게임

⏱️ 54시간 29분 📅 2026-03-19

슬더스 1을 안 해봤지만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왜 사람들이 잠도 안 자고 하는지 알 수 있었네요

⏱️ 89시간 11분 📅 2026-03-19

고인물들 기준은 모르겠고 그냥 개못하지도 않고 개잘하지도 않고 중간 정도 가는 라이트 유저 기준으로는 1보다 두 세배 재밌었습니다

⏱️ 221시간 7분 📅 2026-03-19

처음에 1편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막상 플레이해보니 훨씬 발전됐고 재미있네요.

⏱️ 21시간 43분 📅 2026-03-19

처음엔 그저 즐거웠으나 가면 갈수록 단점이 점점 보임 1. 아이언클래드의 개악 무한덱을 제외하고는 그나마 자해덱이 괜찮은 수준이지만, 사신이 사라진 자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하자가 많음 상태이상 컨셉(난관극복 등)은 왜 다른 캐릭터로 이전했는지 이해가 안 감. 결국 전사라는 이미지에 걸맞지 않게 5 캐릭터 중 방어컨셉이 제일 최악 결국 무한덱을 제외하곤 답대가리가 없는 극과극 캐릭터 완성 내 아클은 이런 캐릭터가 아니었음.. 슬1 아클 사서덱 하고싶네 2. 사서덱(그때그때 필요한 카드들을 놓치지 않고 집어 스노우볼을 굴리는 플레이타입)을 하기가 어려운 게임 환경 1편에 비해 1턴부터 빡세게 때리는 몹들이 상대적으로 많음. 거기다 에너지 유물도 대거 삭제되고 그 기능이 에너지 수급 카드로 옭겨가면서 사서덱을 하기 매우 힘들어짐. 3에너지로 무한덱 또는 사이클덱이 에너지를 복사하는 동안, 사서덱은 힘겹게 필사적인 탈출을 쓰고 진듸기가 뱉는 침에 2코스트를 투자하고 등등... 결국 대부분의 덱들의 워너비가 밸류가 들어찬 사서덱이 아니라 무한덱 또는 무한덱을 지향하는 사이클덱으로 수렴하게 됨. 그리 긍정적인 영향은 아닌 것이, 이런식으로 특정 카드들만 쓰이는 무한덱 메타는 매판 매판이 극단적이고 운에 크게 의존하며 결국 플레이경험을 해치기 쉬움. 3. 사서덱이 권장되지 않는 환경인데 무한덱을 꺼려하는 개발진의 기조..? 솔직히 디펙트 제외 무한덱 or 사이클덱으로 수렴하는 구조는 그리 긍정적으로 느껴지진 않음. 슬더스는 '모든 카드가 각자의 역할이 있다'를 모토로 움직이는 게임임. 메타가 극단적인 무한덱으로 흐르게 되면 슬더스의 매력을 잃을 것이라고 생각함. 근데 본인들이 권장했잖아? 사일런트에 교활 기믹을 만들고, 에너지 유물의 역할을 에너지 카드로 바꿔 에너지 카드를 여러번 돌려야 예전처럼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만들고, 몹들은 한턴만 방어를 쉬어도 다리 한짝을 가져가는 환경을 만들었을 땐 난 그냥 이번작은 슬1이랑 좀 다르게 사이클덱으로 가는구나 하고 받아들일 생각도 했음. 근데 적들은 너프폭보다 버프폭이 크고 아클은 박살버프 + 취약만큼 힘 얻기로 리메이크된 카드 빼고는 무한덱 죽여서 아예 없애버리고..? 베타패치인건 알지만 그렇다보니 니오우스 레터가 없기도 하고 게임의 현재 모습과 패치의 기조가 정반대이기도 하고 개발진이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음 다소 실망임 아트라거나 추가 캐릭터, 그리고 디펙트만큼은 사서덱 사이클덱 어느 플레이스타일이던 다 좋고, 카드들도 하나같이 디자인이 잘 되어있어 유동적이고 재밌음. (너프/버프가 제일 적은 것으로 보아 개발진도 그렇게 생각하는듯) 몬스터들 패턴이 좀 개선되고 다른 캐릭터들의 재미가 디펙트만큼만 올라온다면 정말 완벽한 게임이 되겠지만 지금으로선 그렇지는 못한듯. 그래도 슬1때 저력을 알고있으니 너무 걱정되지는 않음. 첫 정규패치땐 잘하겠지 하고 생각중.

👍 26 ⏱️ 52시간 57분 📅 2026-03-23

지금은 게임 난이도에 좀 크나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필자가 초보자여서 그렇다니 판이 운이 없었다니의 문제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난이도에 대한 평가는 모든 유저들로부터 과하게 높다는 말을 듣고 있으니까요. 지금의 난이도는 소위 '억까'라고 느껴질만한 몬스터 기믹이 너무 많습니다. 1때도 분명히 답없는 엘리트들이 있긴 했습니다. 디펙트로 타격 신나게 지웠는데 귀족그렘린을 만난다던지. 그럼에도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면 1막은 보스까지 가는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애초에 그런 엘리트를 만나는 건 욕심을 부려 덱을 압축한 것에 대한 응징이니, 운이 나빴다 하고 넘어갈 수 있었죠. 하지만 슬더스 2는 조금 다릅니다. 딜캡을 가진 몬스터가 너무 많은게 가장 눈에 띄죠. 저는 1에서 딜캡을 가진 몬스터를 딱 1마리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모든 유물과 완성된 덱을 갖추고 만반의 준비를 거쳐 싸워야했던 전작의 최종보스, '심장'이었죠. 그 심장도 와쳐는 3턴만에 때려잡았습니다. 슬더스 2의 1막에서 가장 비판 받는 '잠행군체'를 볼까요. 와쳐가 무한덱을 1막부터 굴려도5턴을 쳐맞아야 죽는 친구입니다. 거기에 덱에 어지러움도 신나게 넣어주는등 패턴이 굉장히 까다로운 편입니다. 문제는 이 몬스터 말고도 엘리트의 난이도가 과할 정도로 높다는 겁니다. 옛 시대의 우상을 봅시다. 이친구는 전작의 거인의 머리가 떠오르는 몬스터죠. 체력을 대폭 낮췄으니 2턴만에 깨어나도 된다고 생각했나봅니다. 덱의 완성이 되어 한턴에 7~8장을 사용할 수 있는 3막과 달리 드로우와 에너지 수급이 모두 모자란 1막에서는 3장 쓰면 많이 쓴거란 말이죠. 이러다보니 정말 잘 풀린게 아니고서야 1막에서 엘리트를 잡으러 가게되면 피가 순식간에 날라가는걸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난이도가 후반까지도 이어진다는 거죠. 보스들이 하나같이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덱이 두껍다면 원래 상황에 따라 방어자세를 취할지 공격에 나설지를 선택해서 플레이 해야 하는게 맞죠. 그런데 이번 작에서 보스에게 딜넣을 타이밍은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2막까지의 보스들은 기믹에 맞춘 덱을 준비하지 않으면 꽤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못 깰정도냐? 아뇨. 그정도로 보스의 난이도가 불합리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보스잖아요. 당연히 보스한테 질 수도 있죠. 근데 이 보스랑 엘리트에게 요구되는 덱이 너무나도 다르다는게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유저들에게는 덱을 짜는 방식으로 두가지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1) 무한 사이클 돌리면서 기믹 수행이고 뭐고 몬스터의 머리를 찍어 잡는다. 2) 모든 기믹에 대처가 가능하게 덱을 두껍게 만들고 적절한 드로우가 되기를 기도한다. 여러분이 카드게임을 어떠한 종류던지 즐기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1번을 더욱 선호하실 겁니다. 만약에 카드의 밸류가 지금보다 전반적으로 좋거나, 몬스터의 스펙이 낮았다면, 3) 적절히 카드를 추가하고 카드의 파워로 적과 공방을 주고 받으며 승리한다 - 라는 선택지가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카드의 밸류보다 몬스터의 스펙이 높은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슬더스 1에서 와쳐에 크게 데어 무한사이클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취하던 제작진은 무한 사이클과 관련한 대다수의 카드들을 너프시켜버립니다. 그리고 다음턴에 리턴을 얻는, 일단 당장 몬스터의 패턴에 취약해지고 다음턴 드로우에 의존하게 되는 방식으로 방향을 잡았죠. 그러면 위에서 말했던 2)번 선택지만 남는데... 이렇게 게임이 망가지면 졌을 때 드는 생각이 불쾌함과 좌절감입니다. "내가 못해서 진게 아니라 잘해본거 같은데 안되더라", "그냥 이쪽 빌드업은 카드 밸류가 답이 없더라. 내가 다시는 이쪽 빌드업을 하나봐라" 면서 게임을 등한시하게 됩니다. 만약 무한사이클을 통한 덱과 플레이의 획일화가 싫었다면, 카드들의 밸류를 지금보다 조금 더 높이면 됩니다. 그러면 저승천은 초보 유저들이 더 쉽고 재밌게 입문할 수 있고, 하드 유저들은 어떻게든 온몸을 비틀어서 공방을 주고 받으면서 고승천을 클리어할 수 있겠죠.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슬더스 1의 사일런스를 하면서 버리기빌드만 탔나요? 아니죠. 버리기 빌드가 강력하다 해도, 그 완성도의 어려움과 다른 빌드들의 경쟁력 때문에 맹독과 단도도 어느 정도 플레이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와쳐를 플레이하면서 단 한번도 만트라나 예지를 메인으로 들고 간 적이 없어요. 보존은 한두번 써봤지만. 즉, 플레이의 획일화가 무한사이클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빌드의 성능차가 극심한데에서 기인하는 점도 있다는 거죠. 왜 디펙트가 그 약한 성능에도 인기가 많았겠습니까. 빌드의 성능이 하나같이 구려서 덱 아키타입이 어디 하나에 독점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 결론적으로 지금의 부정적 평가는 이러한 난이도 조절의 실패와 적절치 못한 패치 방향에 의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평가로 제작진들의 패치 방향이 조금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아직 얼리엑세스니까 만회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까 말까 고민 중인 게이머시라면, 본인의 스트레스 감내 정도에 따라 구매 시기를 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베타 패치가 꽤나 괜찮게 들어왔습니다. 이젠 뭔가 티키타카가 되긴 하네요.

👍 13 😂 2 ⏱️ 57시간 16분 📅 2026-03-26

훌륭히 만들어낸 익숙한 맛의 재해석 기존의 슬더스를 즐겨본 만큼 매우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베타 패치의 경우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이 보이긴 하네요 사용률이 높은 카드가 왜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이해를 할 생각 없이 앞으로 이거 쓰지 마라 식의 패치를 진행한게 매우 아쉽습니다 과도한 성능을 가진 카드의 하향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하향을 한다고 카드의 컨셉을 바꾸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밸런스 패치의 경우 고밸류 카드의 하향보다는 저밸류 카드의 리워크나 상향을 통해 다양한 방향성을 만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베타 패치인 만큼 앞으로 개선될 가능성도 있고 전작의 경험이 있으니 맞는 밸런스를 찾아갈 것이라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즐겁게 한 만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미친놈들아 빨간벌레 하향좀해 카드한장쓸때마다 힘민다깎는게 말이냐

👍 3 ⏱️ 41시간 57분 📅 2026-03-23

재미는 있는데... 전작에 비해 싱글 초반 난이도가 너무 높아졌음. 한번이라도 방어를 놓치면 회복 타이밍은 물론이고 스테이지 1 보스를 만나지도 못하고 죽는게 일상임. 스테이지 1에서 몬스터들 공격 수치가 너무 높아서 덱 강화를 포기하고 체력 회복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잦음.

👍 3 ⏱️ 33시간 34분 📅 2026-03-25

한 판만 하고 잘까... 한 판만 더 할까... 한 판만 더...

👍 1 😂 1 ⏱️ 78시간 33분 📅 2026-03-25

1편에 이어 2편도 재밌고 특히 멀티가 된다는 점에서 플레이타임을 복사해버림. 어차피 장점은 다들 아니까 단점만 말하자면 2편 들어와서 적의 수가 많아지고 불쾌한 전투가 많이 늘었음. 특히 딜컷이나 상태이상이 제일 큰 요소임. 바퀴벌레같은 몹들은 딜컷이 낮은데다 우르르 몰려나와서 한방딜 덱을 짰다면 잡몹에 극상성을 맞아버림. 상태이상이 단순히 내 공격력 방어력 깎는걸로 끝나는게 아니고 내 덱에 계속 방해되는 카드를 넣어버리니까 전투가 5턴만 지나가도 상태이상이 열장이 넘게 쌓이는 경우도 부지기수 특히 한번에 끈적거림을 10장씩 넣는 몹이라거나 반대로 타격횟수만큼 어지러움을 넣는다거나.. 차라리 어지러움은 휘발성이고 끈적거림은 소멸이라서 망정인데 화상이나 부상을 넣는 상대를 만났다면... 특히 이런 문제에서 기생충이 덱압축의 하드 카운터임. 이렇게 되면 반대로 0코나 타수를 늘리는 덱을 짰다면 카운터를 맞게 됨. 단순 피통 뻥튀기인 멀티플레이에서 이런 불쾌함이 더 커지는 편임. 아직 얼엑이라 그런가 1때 유행했던 빌드를 카운터치겠다고 온갖 상태이상을 넣은 느낌인데 그걸 한판에 다 만나게 해놔서 되게 안좋음. 아무튼 이런 밸런스 문제는 앞으로 출시하면서 고치면 되는 문제니까 큰 문제는 아니라 추천합니다. 근데 전 일단 누가 멀티하자고 하는거 아니면 슬더스 1편하러 갈거에요.

👍 2 ⏱️ 23시간 48분 📅 2026-03-25

처음 해보는데 나는 덱을 강화하는데 랜덤요소가 너무 심하게 들어가서 강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비해 적은 강화하고 나를 약화 시키는게 수치가 상대적으로 내가 강해지는 것보다 너무 크다고 느껴짐

👍 1 ⏱️ 13시간 39분 📅 2026-03-27

전작 플탐 300+시간, 전캐릭 20승천 클리어 유저입니다. 몇 주 되지도 않았는데 100시간이 넘었네요. 역시 듀얼모니터로 유튜브, 애니매이션 등 영상을 시청하면서 캐쥬얼하게 즐기기에 이보다 좋은 게임은 없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GOAT, 설레발이지만 이미 그 명성을 지켜낸 듯 보입니다. 피드백 거리가 적지는 않지만 먼저 개발진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멀티플레이의 도입과 설계, 캐릭터들의 디자인과 몇몇 카드들의 모션, 새로운 시스템, 기존 시스템을 응용해 변경한 점들을 보았을 때.. 그 모든 것들이 "전작을 재밌게 플레이한 유저들", 즉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서 고민한 결과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결국 피드백 할 것들은 카드, 캐릭터, 몬스터의 밸런스인데.. 그런 여러 문제들을 유저들과 소통해나가며 바로잡을 거라 믿습니다. 애초에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개발진이었다면, 후속작의 방향성과 프로젝트 기획을 이렇게 잡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전작이 거의 완성되었을 때부터 플레이를 시작했던 사람으로서, 오히려 이런 삐걱거리는 상태의 슬더스를 플레이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재미있고 합리적인 패치 기다리겠습니다. (고쳐지길 기대하는 점들) 1. 엘리트 몬스터를 힘들여 잡을만한 메리트가 없음 (무작위 유물에 대한 기대치가 낮음). - 그래서 어지간히 강한 상태가 아닌 이상 그냥 피해가게 됨. - 골드를 대량으로 주기만 해도 차별화가 되지 않을까. - 같은 맥락에서 돌검의 밸류도 올려줄 필요가 있다. 힘과 함께 민첩을 3은 줘야 모든 덱이 도전할 마음이 생길 듯 하다. 힘을 활용하는 덱조차 제한적인데. 2. 일반 몬스터에게 준 엘리트급 기믹이 있다. ex) 힘 민첩을 깎는 붉은 벌레(사냥군 살해자였나?), 스킬을 한 장만 쓰게하는 까스, 개딴딴한 바퀴벌레 무리 등 - 덱 아키타입을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게 강제하는 몬스터들이 있는데 그게 보스도 엘리트도 아니라는게 불쾌함. - 그 녀석들을 피할 수 있는 아무런 방법도 없기에, 즉발 광역기와 한 장 만으로 강력한 공격 카드를 집어가게끔 강제하는데, '그 카드들이 자연스러운 덱 아키타입'은 정해져있어 강제당하는 기분이 듦. - 차라리 그런 신박한 기믹들을 가진 녀석들은 스펙을 더 올려서 엘리트로 넣어버리고, 일반 몹들은 그냥 적당히 딜만 나오고 적당히 탱만 되어도 깰 수 있는 스펙으로 내려야 하지 않을까? 3. 캐릭터 밸런스 - 위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그래서 '공격카드의 딜이 강력하고 스킬에 의존성이 적은 덱' 만이 안정적이다. 스킬은 방어도와 드로우만, 약화나 취약에는 큰 투자를 하지 않고, 공격카드의 서포팅을 하는 것. 그렇게 밸런스를 잡은 덱 '만이' 안정적이라서 아쉽다. 인공물에 막히지도 않고, 스킬카드를 향한 기믹에 카운터맞을 일도 없는 덱이 있는데, 다른 덱을 굳이? - 그래서 안그래도 전작에서 강력했던 아이언클레드가 더욱 강력할 수밖에. 아이언클레드는 위에서 설명한 형식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캐릭터들은 맹독, 종말을 덱의 메인으로 삼기 어려운 실정이다. 키카드가 나와도 운영이 쉽지 않다. 그런 덱은 패말림도 심할 뿐더러 어쩌다 일반 몹 기믹이라도 잘못만나면 카운터 당해 픽 하고 죽어버리기에. - 별개로 '한 방의 강력한 공격카드'를 쓰는 리젠트의 군주의 칼날덱은 이런 '안정적임'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는데, 카드마다 단점이 있어서 그걸 보완하려면 다른 카드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 자세히 설명하려면 너무 길어져서 비유로 말하자면 아이언클레드가 직항 항공기를 이용해서 목적지로 갈 때, 다른 캐릭터들은 돈이 없는지 이웃나라를 경유해서 비행기를 두번 타는 느낌이랄까. - 결국 든든한 국밥 공격 카드가 아니라 '맹독', '어둠 구체', '종말' 등의 스킬 위주 딜카드를 채용하려면 몬스터들을 상대하는 데에 너무나 많은 리스크가 기다리고 있다는 게 당면한 가장 큰 문제다. 각 캐릭터들의 매력이 되어야할 기믹들이 그냥 집으면 안되는 똥카드로 취급되어선 안되니까...

👍 2 ⏱️ 120시간 21분 📅 2026-03-24

적 좀 그만 버프해라. 아군 너프도 그만하고. 올라가는데 힘들어뒤지겠네. 시간 많이 썼는데 계속 실패할 때마다 진짜 좆같으니까.

⏱️ 78시간 22분 📅 2026-03-28

컨텐츠 소모 늦추려고 개억까겜 만들어놓음

⏱️ 74시간 12분 📅 2026-03-28

재미는 있는데 엘리트랑 보스가 숨 돌릴 틈이 없음 공격-버프-공격-버프+공격 이런 식이라 딜찍누 못하거나 방어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면 답이 없음

⏱️ 19시간 25분 📅 2026-03-28

슬더스1 800시간 이상, 2도 70시간 이상 플레이 했지만 솔직히 그 긴 개발기간을 생각했을때 뭐가 나아진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굳이 따지자면 멀티모드 추가된 정도? 근데 이것도 모드가 있었으니...) 특히나 몬스터 패턴은 기존의 고인물들도 역겹다고 생각하는데 뉴비들이 과연 버틸 수나 있을까요? 아직 얼엑이니까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1때도 그랬지만 캐릭터 밸런스 박살나 있는건 어떻게 안되는 건지 아니면 개선할 생각조차 없는 건지....

⏱️ 79시간 26분 📅 2026-03-28

컨텐츠가 부족한대도 1보다 더 재밌음. 아직 얼엑 초기 단계니 발전 가능성이 매우매우 기대됨.

⏱️ 1시간 38분 📅 2026-03-28

너무 재밌어요 1에 비해서 캐릭터도 확 늘어나서 퍼먹을게 많아 즐거워요

⏱️ 40시간 5분 📅 2026-03-28

1 시절에도 느낀 점이지만, 2로 넘어와도 어느정도의 단점이 보이는 게임 아직 얼리액세스 단계니까 어느정도는 쉴드쳐주고 싶은 점이 꽤 있는데, 밸런스는 아직까진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거 같아서 약간 혹독한 밸런싱이 필요해보인다. 초반은 게임이 이정도로 어려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인데, 후반 가면 언제 그랬냐는듯 너무 게임이 쉬워진다. 1때 자주 쓰던 덱을 2 와서는 쓰기 힘들다는 점도 어느정도는 평가가 떨어지거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인 것도 맞다. 사양도 별로 안 먹고, 베타로 많은걸 개선해나가고 있는 게임이고, 아직도 파먹을만한게 많다는 점에서 추천할만한 게임이 맞다고 생각한다.

⏱️ 10시간 50분 📅 2026-03-28

카드 게임 좋아하면 최고의 게임 심지어 멀티도 가능하다니! 친구와 함께하는 레전드 카드 게임

⏱️ 32시간 26분 📅 2026-03-28

슬더스2는 전작을 핥아 먹는 사람을 위한 게임인듯? 내가 많이 못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슬더스1은 모든 캐릭터로 클리어는 했는데 이번 슬더스2는 잡몹이든 보스든 전체적으로 난이도 너무 올라가서 클리어 의욕이 뚝 떨어짐. 그래도 의욕 떨어지기 전 까지는 재밌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추천 할만함

⏱️ 11시간 48분 📅 2026-03-28

전작이랑 너무 비슷함 유저 적대적 패치 할만은 한데 억까가 좀 있음 그냥 무난 도과나 빨리 내놔

⏱️ 47시간 54분 📅 2026-03-28

꽤 긴 시간 즐겼지만 평가가 너무 높은거 같아 비추 줌. 나중에 정식 출시되면 다시 해보고 평가 바꿀지도. 하다보니 전작과 비교해서 단점들이 많아졌는데 - 보스, 엘리트 패턴이 너무 악의적으로 설계되어 있음. 어렵기도 하지만 그냥 ㅈ같음. 뭔 놈의 패턴이 세게 때리기 - 세게 때리면서 버프 걸기 - 세게 때리면서 디버프 걸기 - 더 존나 세게 때리기 이런 식이라 매 턴 방어에 엄청나게 투자해야 하고 방식만 다를 뿐 대부분의 보스가 타임어택이라 저 딜을 견뎌내면서도 어떻게든 딜을 넣어서 최대한 빨리 잡아야 함. 그러다 보니 방어력+카드 뽑기 기능을 가진 카드들의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졌고, 반대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카드들의 가치는 쓰레기로 전락함. 에너지 3 가지고 턴 시작하면 2,3코스트 파워카드는 도저히 쓸 틈이 없음. 에너지 1 남은거로 보스의 딜 감당이 안 되거든. - 상대적으로 낮아진 유물의 가치 전작에 비해 추가되거나 없어진 유물도 있지만, 많은 유물이 그대로 넘어왔는데 위에서 말한 메타 변화+보스의 타임어택 기믹으로 인해 카드를 계속 뽑을 수 있는 무한덱이 주류가 됐고, 전투가 끝날 때까지 턴이 그렇게 많이 넘어가지 않게 됐음. 그런데 유물의 성능은 전작 기준으로 디자인 되어 있다보니, 일부 유물을 제외하고는 게임에 주는 영향이 너무너무 낮아졌음. 심지어는 해외 유튜버들도 '엘리트 안 잡고 유물 안 먹기'가 이득이라는 소리를 할 지경이고 - 에너지 수급이 너무 어려워짐 턴 당 에너지 수급 늘려주는 파워 카드는 원래 잘 안 뜨는거라고 치더라도, 2막, 3막 넘어갈 때 주는 유물로 에너지 수급량 늘리는 방식의 경우 전작에 비해 페널티가 너무 커져서 섣불리 선택하기가 어려워짐. 야 이걸 보상이라고 주는거냐? 소리가 절로 나옴 - 캐릭터 별 컨셉 덱 마다 밸런스가 너무 안 맞음 사일런트 독덱은 왜 너프했을까 리젠트 단조덱은 칼 소환하는데 1코 + 칼 한 번 휘두르는데 2코가 맞냐? 그럼 방어는 뭘로 하라고

👍 9 ⏱️ 39시간 2분 📅 2026-03-28

음...

⏱️ 17시간 2분 📅 2026-03-28

솔직히 재미는 있지만 보스들의 불합리한 패턴들이 살짝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멀티가 공방이 없고 친구가 있어야지 할 수 있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 36시간 29분 📅 2026-03-28

때려야할 상황 : 씨발 때릴거라고 방어카드만 쳐 뽑지말고 막아야 할 상황 : 씨발 공격카드만 쳐 뽑지말라고 막아야된다고 특히 1막에서 자폭하는 보스새끼한테 자폭딜 막아야하는데 손패에 공격카드만 계속 들어올때 미친듯이 화가남 ㄹㅇ

😂 1 ⏱️ 31시간 55분 📅 2026-03-28

덱 빌딩 난이도가 어렵고 자원 관리 부분도 이월 기능이 없으나 마나 하여 2~3코스트 덱은 덱의 자체 기능이나 외부 지원이 없다면 사용이 꺼려지는 편이고 대부분의 인카운터가 애매하게 적대적인 느낌이 들어 게임을 진행할 때마다 재미가 떨어지는 느낌 이게 게임 배경에 따른 난이도라면 납득은 하겠으나 원하는 덱을 만들기 위한 기능이 너무나 미약하기에 비추

⏱️ 9시간 18분 📅 2026-03-28

덱 메이킹 하는재미 뽕맛 억까를 견디고 클리어했을때 쾌감

⏱️ 52시간 51분 📅 2026-03-27

그냥 전작이랑 똑같은 게임. 차이가 90년대 원본과 확장팩 수준으로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1편을 재밌게 했다면 재밌게 할만하지만 지금은 early access라 그래픽도, 시스템도 미완성인 부분이 많다.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1편부터 하는 것을 추천.

⏱️ 31시간 52분 📅 2026-03-27

슬더스 1 특유의 맛에 고대의 존재라는 뽕맛 확실한 요소를 더하니까 진짜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모든 캐릭 10승천 달고 나서도 계속 하게 되는 게, 돈 아깝다는 생각이 1도 안 드네요

⏱️ 173시간 49분 📅 2026-03-27

9승천 이상의 고난도 환경에서는 '에너지 가성비'가 생존의 절대적 척도가 됩니다. 0코스트 기반의 효율적인 덱 구성이나, 에너지를 무한히 재생성·보존(아이스크림)할 수 있는 유물/카드 시너지 없이는 운영의 경직성을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예약형(Next Turn) 카드'들은 템포를 늦춰 유연한 대처를 방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의 패턴이 고착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결국 메타는 무한 순환 덱이라는 단일 정답으로 수렴하게 되는데, 최근 베타 테스트의 너프 방향성은 이러한 고차원적 운영의 재미를 제한하는 듯해 개발진의 밸런싱 철학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적의 공격이 단순 물리 대미지를 넘어 힘 버프와 각종 디버프(약화, 취약)를 동반하는 스노우볼형 패턴인 만큼, 방어 기제의 완벽한 구축 없이는 승리 가능성이 기하급수적으로 희박해지기 때문입니다. 1줄요약 예비 롤백했으면 몹좀 약하게좀 해봐라 좀

⏱️ 51시간 5분 📅 2026-03-27

슝더슝1을 재밌게 했거나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재밌게 했다면 강추

⏱️ 93시간 35분 📅 2026-03-27

덱빌딩 로그라이크 카드게임의 정점 솔로도 재미있게 했었지만 특히나 멀티가 된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음 이것때문에 내가 일을 못하고있다고

⏱️ 126시간 15분 📅 2026-03-27

베타 플레이 이후 카드 성능 쓰레기로 만들어서 생기는 긍정적인 변화는 느껴지지 않았고 화톳불마다 휴식 강제, 덱에 일시적으로 다음 몹 잡기 위한 쓰레기 카드 넣으면서 불쾌하게 게임하는 경험 위 두 가지 부정적인 변화는 여실히 느꼈습니다

⏱️ 223시간 9분 📅 2026-03-27

진짜 재밌는데 운이 따라줘도 힘들만큼 어려워요 멀티로 하는거 강추!

⏱️ 15시간 56분 📅 2026-03-26

카드게임 잘 몰라서 별로? 라고 생각했다가 사서 해보니........ 와우 짱짱갱창해엄청나게재미있는 게임!!!!! 돈이 안아깝수다!

⏱️ 18시간 39분 📅 2026-03-26

1탄을 뒤늦게 접한 것이 한일 정도로 재밌게 즐겼다. 그리고 정신없이 2를 하는 중에 생각해 보니 인생게임 탑10안에 드는 것 같다. 판타지 마스터즈, 하스스톤, 발라트로 취향에 하데스도 취향인데... 로그라이크 카드게임이라니 말 다한 것 같고 대놓고 보여주는 B급감성도 너무 좋음. 애플 아케이드에는 언제 들어가 주려나~

⏱️ 66시간 27분 📅 2026-03-26

진짜 재미 있음 다만 처음 하시는 분들은 엘리트 잡기 힘드실 듯 조금 플레이 하면서 레벨업을 좀 해서 해금을 조금 해야 잡을 만 한 듯함

⏱️ 20시간 50분 📅 2026-03-26

정말 카드게임같은걸 안하는 사람인데 엄청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혼자하는것도 재미있고 친구랑 같이하는것도 재미있으니 꼭 구매하는걸 추천합니다

⏱️ 27시간 49분 📅 2026-03-26

사고 1주일 조금 넘어서 55시간을 했어요. 덱 빌딩겜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구매해도 후회 없어요

⏱️ 89시간 43분 📅 2026-03-26

슬더스1은 엘리트, 몹, 보스들 생각해서 덱빌딩하고 상태에 따라서 루트, 플랜, 덱 컨셉 바꿔가는 맛이 있는데 슬더스2는 그런게 없네. 승천9부터는 선택에 따른 손해가 명확해서 플랜이 거의 고정적이네. 딜, 패턴, 기믹이 1에 비해서 살벌해져서 모든 몹이 선받자 같네. 그나마 아득바득 올라서 3막 보스 유물로 덱 밸류 펌핑해서 사기치는게 승리플랜 중 하나인데 바쿠 ㅅㅂ럼아

⏱️ 34시간 59분 📅 2026-03-26

1 재밌게했으면 당장 구매 큰 틀은 그대로지만 새로운 요소들이 많아서 새로운 게임하는 느낌 남

⏱️ 67시간 56분 📅 2026-03-26

패치전까지 재밌게하다가 패치 소식 뜨고 갑자기 팍 식음 패치 결과로 다시 열심히 할지 고민할듯

⏱️ 52시간 22분 📅 2026-03-26

혼자 하는것도 충분히 재밌고 만족스럽지만 멀티가 진국인듯 재밌음

👍 7 ⏱️ 25시간 50분 📅 2026-03-30

카드게임을 처음하는 사람이면 굉장히 어려울거 같습니다. 슬더스 2는 엘리트급 잡몹이 많고 귀찮은 상태이상을 가진 적이 많아 매우 불합리한 전투가 꽤 많습니다. 또 운이 없다면 구조적으로 지기 쉬워서 개인적으로 어려운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1,2막엘리트에 장어와 지네라는 엘리트는 순수 혐오스럽기만 한 몹이라 엘리트 가는게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진짜 장어는 무슨 생각으로 넣은건지 모르겠네요. 게임은 재밌긴 한데 밸런스가 안맞는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12 ⏱️ 60시간 27분 📅 2026-03-29

전작 기반 잘 이어감 덱빌딩 + 로그라이크 구조 그대로 유지돼서 카드 시너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음 대신 연출은 크게 발전했다기보단 1편과 비슷한 수준이고 난이도는 다소 있는 편 전작과 큰 차이가 없어서 좀 아쉬울 수 있는데 잘 만든 확장형 후속작이라고 보면 맛있음.

👍 1 ⏱️ 25시간 19분 📅 2026-04-03

카드게임 거의 안하다싶이 하는데 멀티도 된다길래 시작한 게임. 사람들이 좀 어렵다? 싶은 말 하는것도 종종 보여서 카드게임 안하는 나한텐 어려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글만 잘 읽으면 이해 안될것도 없고 할만했던 게임. 혼자해도 나름 재밌는데 친구랑 하면 더 더 재밌습니다! 멀티도 잘 되어있고! 다만 멀티하면 솔플때보다 오래걸리긴 하는데 그만큼 시간녹이기 좋고 밥먹으면서 해도 크게 지장 없는 게임!

👍 1 ⏱️ 37시간 3분 📅 2026-04-02

Please don’t nerf the good things—buff the weak ones instead 좋은 것을 너프 하지 말고 안 좋은 것을 버프 해주세요

👍 1 ⏱️ 195시간 36분 📅 2026-03-22

얼리액세스 출시 당시 기준, 모든 캐릭터 및 멀티 10승천 클리어 이후 리뷰를 남겨봅니다. 전작도 해보았지만, 여러모로 더욱 재미있게 돌아온 2편입니다. 전체적인 시스템은 1편과 비슷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고대의 존재이겠네요. 전작의 보스 유물을 대체하는 시스템으로 각 고대의 존재마다 어느정도 정해진 무작위 유물들을 줍니다. 여기서 전작에 비하면 리스크들은 거의 없어지거나 전작 보스 유물 대비 그리 크지 않은 식으로 조정 된 게 많고 좀 더 플레이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요소가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또한 인챈트 시스템이 추가 되며 몇몇 카드들의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 시키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지고 유물들 또한 전작에 비하면 활용도가 많이 높아진 것 같아서 유물을 얻는 재미가 더욱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거의 쓸모없던 타격과 수비도 나름대로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이 많아졌습니다. 캐릭터들의 경우도 아이언클래드의 경우 취약 및 자해 시너지가 크게 늘고 사일런트는 카드를 버리면 발동하는 교활 키워드가 더욱 강화되며 이쪽 위주로 운용하는 맛이 있으며 디펙트의 경우도 이번에 상태이상 컨셉과 함께 구체 관련 효과도 많아져 재미있습니다. 신규 캐릭터인 리젠트의 경우도 독자적인 별자원 요소와 함께 높은 성장성, 네크로바인더도 소환과 함께 각종 상태이상이나 일시적인 휘발성 카드 위주 등 재미있는 컨셉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멀티의 경우는 본작의 꽃이라 생각하며 어느정도의 핑이나 지도에 낙서 시스템으로도 진행이 가능하며 멀티만의 매력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기본적으론 스팀 친구끼리만 초대가 가능하지만, 따로 방 링크를 공유하는 식으로 망호를 파는 것도 가능하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고승천, 특히 8~9승천쯤부터 난이도가 눈에 띄게 늘어나 도전적인 영향이 강하고 아이언클래드나 사일런트 같이 고승천에 취약한 캐릭터들은 개인적으로 힘들게 진행해서 리뷰 작성 시점 기준, 베타 패치로도 이것저것 이뤄지고 있지만 보다 재미있고 활용도 높은 것들이 생기며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후에 2~3막의 추가 지역과 함께 진엔딩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33시간 34분 📅 2026-04-04

시스템에 익숙해지고 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미친 게임

⏱️ 110시간 30분 📅 2026-04-04

1편부터 해왔지만 역시 로그라이크 카드게임중엔 가장 질리지 않고 계속 트라이 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1편에 비해 새로운 캐릭터를 하는 맛도 있고, 포션이나 유물같은 것들도 유의미한 것들이 많아져서 좋았다. 물론 약간의 뽀록과 운이 있어야 쉽게 깨지는 듯한데, 초장에 카드 잘못뽑으면 바로 죽는경우도 많았다.(특히 1장의 석상놈} 다만 1편의 여자캐릭하나가 사라진건 좀 아쉽다. 플레이 난이도가 높아서 인진 모르겠는데, 나름 뽕맛있었는데 아쉽 얼른 정식출시해서 진엔딩 보고싶다.!! 캐릭별로 다 3막까지 깨버려서 할게없다!

⏱️ 42시간 12분 📅 2026-04-04

아직 얼액이라 그런지 전작보다 초반에 댁 구성하기가 힘들어졌지만 뽕맛은 즐기기 좋아짐.

⏱️ 91시간 50분 📅 2026-04-04

솔플보다 다인플이 압도적으로 쉽고 압도적으로 웃김 솔플도 재밌지만 캐릭별 천적 만나면 힘내시길

⏱️ 99시간 18분 📅 2026-04-04

30시간 플레이 평가합니다. 슬더슬 1편을 재미있게 즐겼다면 꼭 맛봐야 할 구수한 사골곰탕 데미지 판정도 그렇고, 카드 밸런스도 그렇고.... 조금씩 더 어려워지고 풍부해짐. 에니메이션 효과, 이벤트, 카드 종류가 많아짐. 역시나 1편처럼 묘하게 중독성 있음. 아직 얼리억세스이니 본 출시하면 가격이 오를 수 있음. 할인을 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뽕뽑을 수 있으므로, 지금 지르세요~

⏱️ 45시간 10분 📅 2026-04-04

1편의 재미를 잘 가져온 것 같음. 앞으로 와쳐같은 캐릭터가 추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신규 컨텐츠가 기대됨 다만 아쉬운 점은 높은 승천에서 1막의 엘리트가 유물의 가치에 비해 지나치게 강하다고 생각함. 덱이 만들어지기 전이라 다양한 상황에 대처가 불가능한데도 1막의 엘리트는 쓸데없이 다양하고 승천에 비례해서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결국 그냥 피해서 올라가야 하는 존재가 되어버림. 무엇보다 니오우의 효과가 말이안됨. 시작부터 변화 두장이 가능해서 좋은카드 나올때까지 리롤하면 그냥 시작부터 덱이 완성되어버림 1편에선 시작 보너스라고 해봐야 엘리트 하나 꽁으로 잡고가는 정도가 최선이었는데 이건 좀 패치 해야할듯

⏱️ 82시간 6분 📅 2026-04-04

전작보다 더 다양한 빌드로 덱을 구성할 수 있어 더 쉽고 재밌어졌다. 일단 멀티플레이가 추가된 것만으로도 이 게임을 플레이할 가치가 생긴 것 같다. 멀티 플레이시 적들의 체력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아군을 서포트해주는 카드들도 많아 불쾌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 28시간 1분 📅 2026-04-03

얼엑이라 나중에 정식 출시하면 다시 평가 달아볼예정 개인적으로 느끼는 최대 강점은 악마 같은 수치 밸런싱. 유저들은 항상 울부짖지만 오묘하게 잘 조정해놔서 게임의 진행도에 따라 꾸준히 기어 체크를 받는 느낌이 참 재미있음. 캐릭터별 컨셉이 명확한데, 캐릭터 내에서도 몇가지 플랜을 제작자가 미리 제시해둠. 다채로우면서도 마냥 헤매지 않고 어느정도 덱빌딩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음. 덱빌딩 게임에 멀티는 무슨 보법인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신기했음. 다른 덱빌딩 게임도 멀티를 도입했었나..?

⏱️ 317시간 53분 📅 2026-04-03

슬더스 1도 재미있게 하고, 슬더스 2도 재미있게 하고는 있지만 엘리트 몹에 대한 밸런스적인 측면에서 1에 비해 너무 불합리 한 점이 많음. 전체적인 난이도가 증가했긴하지만, 승천 10까지 깨는 게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닌데 1막의 투명 물고기보다 어려운 난이도를 가진 엘리트 몹도 많고 전체적인 엘리트 밸런스가 썩 좋은 편은 아님. 다키스트 같이 나락간 2보다야 낫지만 그래도 1만큼이냐 하면 글쎼.. 얼엑 끝낼때까지 얼마나 밸런스 조절 잘하는 지가 중요할 듯 싶음

⏱️ 40시간 28분 📅 2026-04-03

처음엔 이게 뭘까 싶은데 하면서 강력한 보스 몹을 어떻게든 부숴버리고 싶은 열망과 함께 올라가게 됩니다. 많은 조합과 많은 방법들 많은 유물들을 조합해서 어떻게든 몬스터를 부숴버리고 올라가세요. 피곤한 현대인에게 반응 좋은 게임들도 재밌지만 몬스터를 깨부수고 올라가고 처음보는 것들을 만나면서 악의와 환멸, 행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멀티하면서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같이 전투하면서 느끼는 재미가 오래걸리는 시간을 커버하고도 남습니다

⏱️ 19시간 8분 📅 2026-04-03

적어도 능지가 되야지 인디게임 바이럴 따라갈수있다 지능겜? 기탄수학 40권 풀어야 3막 근처는 갈수있을거같다 존나어렵다진짜 그냥 새벽 5시에 이거 하면서 울고있다 부랄도울고 눈으로울고 눈곱으로도 울고있다 빡친다 진자 시발 가짜같아?

😂 1 ⏱️ 7시간 41분 📅 2026-04-03

여전히 맛있는 덱빌딩 시스템을 보여주는 게임 이전 작 보다 연출, 아트 음악이 화려하게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굉장히 좋았다고 평가할 수 있음 이번에 추가된 연대표 시스템으로 슬더스 세계관을 훨씬 풍부하게 즐길 수 있게 한 점도 좋다고 본다. 다만 일부 몹들이 지랄난 난이도를 가지고 있거나 불합리한 이벤트가 많고 나오면 병신 같은 카드가 좀 있으며 개발진들이 겜안분 모먼트를 보이긴 하지만 다시 롤 백하거나 개선 하는 모습을 보면 어디 스웨덴 게임 회사들 마냥 기 싸움질은 안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이전 작품의 장점을 잘 흡수한 게임이고 새로운 시도로 더 풍부한 게임을 만들었지만 밸런스 부분은 차차 개선해 나가면 될 거라고 본다

⏱️ 62시간 56분 📅 2026-04-03

스팀에서 댓글 처음 써보는데 정말 기대 많이하고 샀는데 재미가 없음. 딱지겜 좋아하고 슬더슬1도 재밌게 했었음. 한번 너프됐을 때 사서 너무 재미없어서 뭐지 싶었다가 롤백했다길래 다시 해보는데 여전히 재미가 없음. 솔플만 했는데 멀티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일단 덱압축이 아예 안됨. 카드 삭제하는 가격도 비싸고 상점 만나기도 쉽지 않아서 꼴랑 카드 두세장 지우면 한게임 끝남. 카드 지우고 확확 추가하면서 덱 만드는 게임인데 계속 기본 공격 방어 카드 잡히니 답답함. 마나도 3에서 늘리기가 쉽지 않고 죄다 패널티가 붙어있으니 게임이 계속 턱턱 막힘. 딱지겜이란게 무한복사는 안돼도 어느정도 쭉쭉 뽑고 쭉쭉 써가면서 돌려야하는데 지금 시점에선 그런게 없음. 소환하는 네크로멘서? 그걸 주로 했는데, 컨셉이 대충 종말, 보존, 휘발성, 똘마니 네 개정도 나뉘는 것 같은데, 첫 카드 잡고 종말 해볼까? 해봐야 다음 카드가 종말 관련이 안나옴. 컨셉을 잡을래야 잡을 수도 없고 덱을 짤 수가 없음. 누더기같은 덱에 3마나 들고 기본카드만 쓰다가 죽는 게임이 대부분임. 아니 카드를 구하기도 어렵고 없애기도 어렵고 뽑기도 어렵고 이걸 어케 함? 정말 처음에 슬더슬1도 너무 재밌게 했고 압긍이라 기대하면서 샀는데, 초보자의 행운인지 딱 네크로맨서 첫판에 너무 잘풀려서 3막 깨고 난 뒤에는 한번도 3막을 못깼음. 딱지겜 인생 20년에 실력부족이라고 하기엔 애초에 실력을 쓸게 없음. 1막에서 기본카드만 쓰다가 그대로 뒈지는데 무슨 덱을 짜고 딱지를 침? 그래서인지 매긍으로 떨어졌던데 복합적도 시간문제라고 봄. 그냥 이거 겜을 못하겠음. 애초에 pvp가 있는 것도아니고 코옵이던 뭐던 걍 컴까는 겜인데 무한덱이니 뭐니 재밌으면 그만이지 그걸 대체 왜 막음? 한번 클리어하고 나면 난이도 업 옵션도 열리더만 걍 난이도 옵션으로 조절하면 되는 문제 아님? 왜 게임을 답답하게 만드는걸로 밸런싱을 하는지 개발진 대가리가 이해가 안감ㅋㅋㅋㅋ아니 애초에 무슨 목적으로 밸런싱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감ㅋㅋㅋ무한덱이 시원시원해서 개꿀잼이라 다들 무한덱만 하면 다른 카드를 올려줘야지 무한덱을 죽여서 병신겜 만드는게 누구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음.

⏱️ 25시간 33분 📅 2026-04-02

아클, 사일 10승천, 나머지 5승천까지 클리어하고 남기는 평임. 아니 드로우랑 카드 보상에 너무 손을 댄거 아니냐? 적어도 조합에 맞게 주려고 노려해야지 안주려고 노력만 해놨네

⏱️ 110시간 31분 📅 2026-04-01

2 만들어서 더 새롭고 딥하게 만드는 대신에 불합리함으로 땜빵했음 컨셉 플레이 막아놔서 운나쁘면 그냥 개털려야함 올라운더로 만들거나 그냥 덱이 개쎄거나 해야되는데 올라운더 만들면 겜이 노잼이고 1편보다 개쌔진 적들때문에 뒤지게 어려움 그래서 연계플레이로 덱짜는게 대응방법인데 랜덤 엘리트 만나거나 내가 선택할수도 없는 카운터 보스들 만나면 개 억까당하는 느낌 + 마우스 뺏어놓고 줘팸 당하는 느낌 그러면 그냥 운빨좆망겜 되는거임 진짜 하면 할수록 노잼임 유물은 다 해금햇음

⏱️ 43시간 20분 📅 2026-04-01

이제야 감이 좀 잡히는데 여전히 난이도는 어려운 편. 재밌긴 진자 재밌음.

⏱️ 212시간 35분 📅 2026-04-01

그냥 하세요. 몇판만 하면 게임 파악 다 되고 재밌음. 덱 빌딩하는 게임은 그냥 다 재밌는 것 같애 아주

⏱️ 36시간 30분 📅 2026-04-01

전작도 그렇고 재미는 엄청 있고 전작과 다르게 타격,피격 모션이 추가되어 캐릭터가 생동감이 있어졌음 리젠트 라는 캐릭터 매우 호감임

⏱️ 29시간 29분 📅 2026-03-31

처음엔 음? 재미있고 할만한데 그렇게까지 이름 날릴만한 재미인가? 했는데 하면 할수록 엄청 빠져든다 재미있는데 더 재미가 더해지는 느낌!

⏱️ 106시간 19분 📅 2026-03-31

좀 어려워지긴 했는데 그만큼 변수가 많고, 덱 만드는 재미는 여전함 진짜 재밌음

⏱️ 59시간 36분 📅 2026-03-31

4인 플레이 광란의 타격감은 이루 말할수없었다. 이보다 미친 카드겜은 이번해는 없을것이라고본다.

⏱️ 57시간 12분 📅 2026-03-31

2편이라기보단 DLC 느낌이긴함. 가격도 dlc고 먹던맛 그래도 인데 그래도 재미있음

⏱️ 220시간 6분 📅 2026-03-31

엘몹 난이도가 존내 높은 것 빼면 너무너무 재밌음!! 승천 아닐 때도 지네같은 엘몹 나오면 좀 어질어질하지만 공략하는 맛이 있는 편인데, 승천 오르면 오를 수록 미친놈들이 하나 잡으면 옆에서 살아나거나 계속 40딜 언저리를 우겨넣거나 너무 빡세서 결국 엘몹 다 피하면서 가보니 원트컷나는 경우 종종 있었음... 슬더스 1 때는 엘몹이 딱 적당히 어렵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2로 넘어오고 나서 심하게 어려운 놈들(예: 1막 지렁이군체? 엘몹, 2막 지네, 3막은 엘몹들 대다수가 빡세긴 한데 여긴 오히려 덱 잘 갖춰진 이후라 못 할 정돈 아니라고 봄) 부조리한 놈들(예: 무한 방어막 지렁이샛기들, 딜컷달려서 단조를 아무리 갈겨도 피9달고 버텨버리는 킹갓벌레샛기들)이 꽤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직업 밸런스같은 경우 개인적으론 사일런스>디펙트>아이언클래드, 리젠트>네크로바인더 순으로 느껴졌는데 이 중에 승천 10까지 깨 본 건 아이언클래드밖에 없고 나머지는 승천1~4 수준까지만 해 봐서 정확하진 않음... 겜잘알님들이 더 정확하게 정의해주시겠지만... 아무튼 경험으로 꼴아박기엔 그렇게 느껴졌음. 어쨌든 얼리액세스인 것 감안하면 정식 출시 이후 밸런스 잘 맞추고 컨텐츠 더 추가되었을 때는 많이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음!!👍

⏱️ 81시간 34분 📅 2026-03-31

골골이를 상향하라 골골이를 찬양하라 골골이는 동반자다 골골이는 아름답다 골골이는 짱이다 골골이여 영원하라

😂 1 ⏱️ 18시간 28분 📅 2026-03-30

전작보다 나은 후속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부분이 많이 보임. 좋은 부분은 계승하고 재밌는 요소들을 추가하고... 단순하지만 확실한 재미가 있음.

⏱️ 32시간 17분 📅 2026-03-30

빡치지만 재밌다. 억까 당하는 게 억울하지만 이 정도면 참을만 하다. 1편은 약간 타격감? 이 부족했는데 2편은 확실히 그게 개선된 것 같다. 멀티는 같이 할 친구가 없어서 안해봤다...

⏱️ 47시간 51분 📅 2026-03-30

아니... 같이 게임 하기로 했잖아 왜 도망가는데.... 마봉팔님, 엄준희님 저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 3 😂 2 ⏱️ 40시간 6분 📅 2026-04-07

베타 서버 패치가 맘에 드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지만 덱 빌딩 로그라이크 장르의 베스트 게임인건 나무랄데가 없음. 안해본 사람들도 해보길 추천 플레이하면서 계산 빠르게 하다보면 치매는 절대 안올거같음 ㅋㅋ

👍 1 ⏱️ 88시간 46분 📅 2026-04-10

위대한 게임의 후속작이요, 자체로도 훌륭한 게임 게임을 깨라고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이상한 패치가 몇 번 있기도 했고, 하드코어한 난이도를 즐기는 새끼나 좋아할 만한 컨셉 삭제 시도까지 있기야 했지만... 옆집 우중이나 니키타의 부모님이 터져 나가는 꼴을 보기라도 했던 건지 아슬아슬하게 다음 패치에서 만회하는 곡예(1코 3드로)를 보여 주는 게 신기할 뿐이다 추천도 : 100% 할인 비율 : 0 (없어도 사라) 개인적 평점 : 91(현 시점 베타 기준) 한 줄 평가 : 감자탕 팔아서 올린 회사, 뼈찜 프랜차이즈 추가!

👍 1 ⏱️ 53시간 54분 📅 2026-04-09

매우 재미있고 잘 만들어진 멀티 플레이 전작을 할 필요가 없는 그래픽 및 시스템 개선 사용하기 쉬운 단축키 배정 심심하면 지도에 낙서하고 놀 수 있음 멀티플레이에서 전투중에 다른사람 턴이 오래걸리면 M 눌러서 지도에 그림 그릴 수 있음. 그저 갓겜 GOAT

👍 2 ⏱️ 57시간 6분 📅 2026-03-31

혁신적인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의 후속작 넘버링. 전작의 재미나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와서 거리낌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만, 단점도 똑같다. 전작의 재미 요소를 그대로 가져오고 새로운 시스템이 아예 없다. 그나마 다수의 아이템과 카드, 유물이 추가됬다고는 하지만 히오스 2.0 같은 느낌이고 왜 새로운 넘버링을 했는지는 알 수 없는 느낌이다. 일러스트가 정교해지고 전투 애니메이션이 부드럽게 뽑혔지만, 전작도 그걸 보고 싶은 게임은 아니다. 서양 특유의 디자인은 오히려 그대로라 게임 아트를 하는 입장으로썬 불호다. 전작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해서 재미는 보장되지만, 새로운 느낌이 없다시피 해서 차라리 1편을 하는 게 좋을 거 같다.

👍 3 ⏱️ 40시간 3분 📅 2026-04-05

밸런스가 잘 잡혀있고 각 직업별로 매력이 있음 직업 더 개발해주길 바람

⏱️ 171시간 13분 📅 2026-04-11

슬1 대비 더 맛있게 어려워진 난이도, 재밌고 세련된 컨셉의 캐릭터들, 다채로워진 이벤트와 참신해진 보스 클리어 보상, 밸런스 있는 선택지 요소들로 완성된 다채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개발진들이 카드 컨셉을 만드는데 얼마나 디테일한 고민을 했는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음 그나마 아쉬운 게 있다면, 체력에 대한 밸류를 높이려고 시도한 결과 휴식 장소에서 제련 대신 회복을 누르는 게 그렇게까지 안 좋은 선택지는 아니게 됐지만 반대급부로 자해 컨셉의 아이언클래드가 회복기를 제한받으며 개똥망캐가 됨 한돌 가져갔잖아 사신 돌려줘

⏱️ 98시간 57분 📅 2026-04-11

* 게임 자체는 재밌으니 살만함. * 3,4인 멀티는 할만한데 2인 멀티가 쉽지 않음. 저승천은 똑같은데 고승천 갈수록 2막부터 막히고 피로감 느껴짐. 특히 딜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가 한두 개가 아님.

⏱️ 81시간 28분 📅 2026-04-11

너무재밌어서 새벽까지하다가 출근안하고 추노했습니다. 앙 기무띠

⏱️ 63시간 54분 📅 2026-04-11

26년 04월 11일 기준 이 겜 운 없으면 못 깸. 그냥 초반에 좋은 카드 못집는다? 걍 죽어야됨. 몇몇카드는 아예 못 쓸정도고 쓸수있는 카드는 한정 되어 있어서 카드 집기도 힘듬.

⏱️ 22시간 46분 📅 2026-04-11

처음해보는데 어려운데 재미있어요 친구들하고 하면 더 잼씀요

⏱️ 23시간 11분 📅 2026-04-11

이 게임만 하루종일 하고 있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제 인생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 106시간 4분 📅 2026-04-11

개 노답 철이랑 사일런트를 제외하고 디황,리황,네크로로 첨탑을 오르면 스트레스는 덜함. 진짜 스트레스는 철이와 사일런트 승천10 뚫기다. 얘네는 2 넘어오면서 진짜 답도없는 쓰레기들이 되어서 사일런트랑 철이 카드 버프좀 받았음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1막 보스들중에 선 넘은 수준으로 밸런스가 창난 애들이 몇몇 보인다. 1막 2막 3막 전부다 엘리트들이 정신나간 밸런스를 자랑한다. 왠만하면 피하는게 나은수준. 딜이 약하면 선착장 보스들한테는 대부분 끔살당한다. 그리고 과성장 보스들도 좀 막장인편이다, 1장 규칙준수를 홀수턴기준으로 쓰는 신수, 횟수성 불가침을 가지고있는 밴텀, 그리고 개노답 삼형제. 전반적으로 1막은 덱을 어느정도 갖추고 2막에서 시험받고 3막에서 우승하는 경우라면. 슝더슝2는 좀 다르다. 그냥 처음부터 개 억까를 해대고, 억까를 이기지 못하면 우승하지 못한다. 전반적으로 밸런스조절이 많이 필요하지만 그럼에도 한번의 기회를 뚫고 우승할때의 도파민은 언제나 가히 최강이다.

⏱️ 76시간 43분 📅 2026-04-11

게임은 재밌는데 멀티시작 하면 검은화면이 뜸 진행이 안되잖아 이게 뭡니가

⏱️ 29시간 59분 📅 2026-04-10

지인의 추천으로 게임 해봤다가 이 퀄리티가 인디게임? 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진짜 재미있게 했고 지인이랑 멀티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멀티플레이 카드가 따로 있는게 또다른 재미를 만들어주네요.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한 게임 중 하나 입니다.

⏱️ 81시간 55분 📅 2026-04-10

재미는 있는데 1에 비해서 밸런스는 좀더 이상해진 느낌이 있음. 기존 직업들은 그래도 괜찮은데 리젠트랑 네크로바인더가 미묘함.

⏱️ 13시간 51분 📅 2026-04-10

유명하다, 재미있다, 인디 게임의 신화 말로만 들었지 차일피일 미루다 해 본 게임 내 생각이 곧 다른 평가들과 같아서 쓰는 게 의미가 있을까 솔직히 산 거 후회해요 내 시간 돌려줘요 없어졌잖아요..

⏱️ 77시간 58분 📅 2026-04-10

파워밸런스를 도대체 어떻게 잡아놓은거임 도대체 습박 1막부터 20 30 씩 줘패놓는데 딜넣기도힘들고 사기 친거아니면 깰수가 없게 해놨네

👍 3 ⏱️ 48시간 12분 📅 2026-04-08

슬더스1 을 해보고 하는거 추천 그냥 슬더스 2로 스타트하면 너무 매움 근데 그런거 감안해도 미친듯한 도파민 주는 게임 슬더스1을 하고 해도 맵긴함 아무튼 도파민 느끼고 싶고 자기가 턴제 카드 게임 좋아하면 무조건 강추

⏱️ 8시간 22분 📅 2026-04-08

슬더스2 명성에 걸맞는 게임. 사람이 없어서 별로 즐기지는 못했지만, 항상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2명 정도 있으면 꽤나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 10시간 53분 📅 2026-04-07

슬더스1에서는 유물 얻으려면 엘리트랑 싸우거나 비싼돈주고 상점에서 사야되는데 2에서는 2지역 보스랑 딜해서 카드 스킵 2번하면 얻을수 있거나 아무튼 1에서 업그레이드 된게 많습니다 인기 많을만함 그래픽도 처음엔 이질적인데 없다시피했던 1에 비해서 애들 움직이기도 함

⏱️ 10시간 5분 📅 2026-04-07

공식 멀티 지원이 진짜 고트임 ㅇㅇ 로그라이트 게임을 하면 항상 드는 생각이 시간을 녹이고 있다는 죄책감인데 친구들과 함께함으로써 좋은 추억을 쌓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만듦. ㄹㅇㅋㅋ

⏱️ 25시간 51분 📅 2026-04-07

카드게임 꼬접하는 유저인데 너무재밌네요 리젠트 군주로 네이놈! 오!~맛있군 경거망동하지말라 하면서 혼잣말로 상황극하면 재밌음

⏱️ 51시간 48분 📅 2026-04-07

벨런스 부분에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의견도 있는데, 전작에 있었던 단점을 적극적으로 극복하려다 보니까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임. 1에서는 완성덱이 어느정도 획일화 되었던 경우가 많았는데, 2에서는 완성형 덱의 다양성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듬. 강력한 보스 보상으로 덱구성에 어느정도 길잡이가 되어주는것도 좋음. 다음판에는 어떤 덱이 완성될까 하는 기대감이 1보다 강하게 느껴져서 좋음. 근데 리젠트 너무 어렵고 구진 느낌이라 빨리 손 좀 봐주셈

⏱️ 52시간 58분 📅 2026-04-07

한 30~50시간정도하면 거의 할건 다하지만 약간 뇌빼고 더 하게 만드는 겜

⏱️ 74시간 37분 📅 2026-04-06

현재 패치 방향성으로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작보다 훨 올라간 퀄리티, 재밌는 멀티플레이의 추가, 신캐들로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음 1도 이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최고의 게임으로 만들어졌으니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호불호 갈리는 패치를 베타로 빼놔서 강제로 업뎃 안해도 된다는것도 좋은 점

⏱️ 78시간 31분 📅 2026-04-06

문을여는자 뭐 어캐 깨라고 만든거임? 첫턴 무적에 다음턴 카드 쓰면 삭제, 드로우 금지, 코스트 증가, 뭐 어쩌라고. 카드겜에서 카드가 1회성되고 드로우 못하고 코스트 계속 증가해서 카드 못굴리고. 이딴것도 기믹이라고 만들었냐.

👍 41 ⏱️ 112시간 22분 📅 2026-04-17

평가 하루도 안돼서 수정하겠음 패치 후 갮이 됐음 문만자는 그냥 얘 하나 대비해서 모든걸 맞춰가지 않으면 안되는데, 문을 만드는 자 보스 하나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덱짜라는건 진짜 개억지임 얘 한 번 만나보고 걍 순식간에 겜 할맛 잃었음, 패치 전까지 봉인함

👍 14 ⏱️ 89시간 59분 📅 2026-04-17

무한덱을 죽이기 위해 게임의 캐주얼한 부분을 죽이겠다 메가크릿은 기존 베타 브랜치 패치에서 사람들이 쉽게 플레이하는 덱을 너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언클래드의 악의, 잊힌의식 또는 싸움준비 사일런트의 곡예 리젠트의 광채 등등 무한덱의 핵심[strike]사이클덱의 희망[/strike] 카드들이 너프를 당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이런저런 밸런스 패치가 있었습니다만, 해당 내용은 후에 작성하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무한덱을 죽이는 과정에서 당연하게도 핵심 드로우 카드를 채용하는 덱들 또한 약해질 수밖에 없었고 결론적으로 어떻게든 덱의 밸류를 올리는 방식을 채용 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10승천에서 초반부를 넘기고 미래를 보기 위해선 구린 카드더라도 일단 덱에 넣을 필요가 있고, 해당 카드를 중간부터 제거하면서 덱의 평균적인 밸류를 올리거나 소멸카드를 통해 덱정제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는 해당 '구린 카드'들은 대부분 타수가 많지만 추가 효과가 없거나 패널티가 있는 대신 데미지가 높은 카드들인데, 아직 덱 정제가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시무시한 양봉아저씨나 사냥꾼사냥꾼 님이 당신을 단죄하러 오게 됩니다. 맞습니다. 단일 고데미지 카드를 1막에서 집으시면 됩니다. 대신 여러분은 척추반사로 가드를 올리는 뱀장어들이나 미끈매끈한 기름덩어리들이나 밴텀님, 미사일에 맞아도 9데미지만 받는 벌레들을 마주하시게 될겁니다. 그렇다면 여러 카드들을 두루두루 집어서 덱에 넣으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당신의 운이 충분히 좋다면 말이죠! 이 게임은 결국 주는 카드들을 받아서 덱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고 싶다고 모든 덱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는 말이죠. 그렇다면 일단 주는 걸 다 넣고 드로우 카드로 그때 그때 원하는 카드를 찾으면서 위기를 헤쳐나가는 미래를 꿈꾸시게 될겁니다. 가볍게 쓸 수 있는 사이클 카드들이 다 죽지만 않았다면 말이죠 예. 당신의 핸드는 타격 타격 타격 수비 수비입니다. 반갑다면서 25뎀을 갈기는 상황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건 밸류카드가 손에 잡히길 비는 것 뿐입니다. 왜냐고요? 상점의 카드 제거 서비스도 너프먹어서 수비와 타격을 지우기가 힘들어졌으니까요! 그러면 이제 덱에 밸류카드 일부와 드로우와 코스트 카드를 넣으면 되겠습니다. 무한덱을 견제하겠다면서 해당 카드들을 너프하기 전에는 말이죠. 물론 해당 패치는 베타 브랜치에만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이게 맞나 싶긴 했습니다만, 해당 패치가 그대로 본편에 적용되지 않고 베타에서 실험적 운용 후 밸런스를 맞춰 업데이트할 거라는 개발사의 말에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물론 해당 업데이트는 기존 본편보다 불쾌감만 올라갔으므로 저도 6~7시간 해보고 다시 본편으로 변경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표본이 부족했는지 얼마 전의 패치 이후로 추가적인 패치 없이 그대로 본편에 적용이 된 듯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왜 사람들이 베타버전을 안하고 다시 도망 나왔는지는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패치는 개발사에서 말했던 '실험'이 어느 방향성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었던 패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단순히 운을 베이스로 해서 덱빌딩을 하고 상황을 타개하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개발사에서 기피하는 덱의 클리어 가능성을 죽이기 위해서 캐주얼한 부분을 같이 죽여버린 게 너무 아쉽습니다.

👍 90 😂 2 ⏱️ 208시간 6분 📅 2026-04-17

PVE에서 왜 너프를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4/18 기준으로 문을 여는자 버프에서 최대한 덱을 압축해서가면 오히려 대가리가 박살남. 사용시 소멸, 드로우 금지, 카드 사용시 사용 할수 있는 코스트 감소 이 세 조건을 한 보스가 계속 돌려가면서 쓰는데 기본적으로 연구됬던 다양한 덱 중에서 최소 절반은 저 보스에서 사용 못한다고 생각됨 무한덱이 사기면 다른 덱들을 올려쳐줄 생각을 해야지 카드 죽이고 몬스터 버프시키고 기존에 사용하던 덱 다 망가트리고 그저 슬더스1에서의 명성에 기대서 이렇게 개같이 패치해도 잘나갈거란 생각만 머릿속에 그득그득 담겨있는 한심한 패치 및 운영은 얼리엑세스라는 방패로도 막을 수 없는 안일한 행동이며 추후 다른 사람에게 추천 및 같이 하자 권유하기 부끄러운 게임임.

👍 13 ⏱️ 50시간 51분 📅 2026-04-18

밸런스 패치를 날이 가면 갈수록 유저한테 불리하게만 하는 것 같음. 유저가 강한 빌드는 칼같이 너프하면서 적 보스나 몬스터들은 버프만 하고 있음. 플레이타임 늘릴려고 그냥 계속 유저한테 불리하게만 만드는 느낌. 이렇게 밸런스 못잡는 건 처음 보는듯.

👍 8 ⏱️ 107시간 1분 📅 2026-04-17

문을 만드는 자 불쾌 200배 멀티로 하면 재밌는데 솔플로 한판씩 돌릴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 4 ⏱️ 54시간 55분 📅 2026-04-18

재밌슴 누워서 이거하려고 스팀덱 질렀음 이거 사실 110만원짜리 게임임 근데 평생 할 수 있음 개이득

👍 2 😂 1 ⏱️ 125시간 30분 📅 2026-04-16

빨리 정식 출시해서 창작마당 오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초반 빌드 선택을 위한 카드 선택권 2~3장 정도는 줘야 한다고 본다. 카드 랜덤 습득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주는 재미도 분명 있겠지만 게임 밸런스 자체가 치밀하지 않아서 빌드 완성도와 관계없이 억까요소가 넘쳐난다. 하지만 그 모든 요소에도 불구하고 재미는 있다. 스킨을 깔면 또 다른 재미도 생기니 추천한다.

👍 2 ⏱️ 87시간 27분 📅 2026-04-14

게임을 스트레스 풀려고 하지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일단 커스텀이 무슨 뜻인지 제대로 모르는 듯 즐기고 싶은 대로 두는 게 커스텀 아닌가? 커스텀 모드는 커스텀이라 해놓고 다 정해져 있음 그냥 유저가 가볍고 즐겁게 하라고 만든 게임이 아니라 스트레스 빡빡 받으면서 하라고 만든 게임 같음 패치조차 게임 구매해서 이용 중인 사람들이랑 기 싸움 하는 것 같음 걍 이제 안 삼 why am i getting stressed out playing a game that's supposed to help me unwind lmao. first off i don't think they even know what "custom" means?? like isn't the whole point of custom letting ppl play how they want. they call it custom mode but everything's already locked in. doesn't feel like a game made for ppl to just chill and mess around, feels like it was made to tilt you on purpose fr. even the patches feel like they're picking fights with the ppl who actually bought the game.

👍 3 ⏱️ 67시간 55분 📅 2026-04-13

1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멀티플레이가 추가됐다는 것 하나로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근데 너무 패치가 유저 적대적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2막 보스 중에 지식의악마 얘가 너무 빡세서 손패 조금이라도 꼬이면 못잡는다.

👍 2 ⏱️ 100시간 31분 📅 2026-04-05

! 문 ! 을 ! 여 ! 는 ! 자 ! 1. 모든 카드 일회용으로 만들기 2. 드로우 절대 못하게 해서 한턴 막아버리기 3. 카드 공짜로 써도 어떻게든 에너지 뺐어가기 4. 뭐 빌드업할 시간 그딴거 없이 이 패턴들 쓰는 동안 공격은 공격대로 30딜씩 꼬박꼬박 박기 야이 미친놈들아 도대체 뭘 보고 이딴보스를 처만든거야 ㅅㅂ

👍 3 ⏱️ 61시간 19분 📅 2026-04-17

재미는 있는데 1편에 비해 불쾌한부분이 좀있음 패를 더럽히는 몹들이 너무많음 < 솔직히 이건 불쾌한게 아니라 개좆같음 코스트 늘려주는 유물이 거의 없어서 덱굴리기가 너무힘듬 3코짜리는 먹어도 그 턴에 코스트가 너무 부족해서 방어 안쓰면 개처맞는경우가 너무많음 그리고 1막에 낫들고있는 동상새끼 1막엘리트몹 치고 너무쌘거같음 매턴25딜은 개빡임 이거 좀 하다보니까 걍 1이 고트라서 걍1좀 깔짝거리게됨

⏱️ 17시간 55분 📅 2026-04-15

이 미친 메가크릿놈들 친구 없어서 멀티 실험을 못 해봤나 4인큐 돌리면 10승천 기준으로 얘들 체력이 기본에 4.7배 정도 올라가고 3막까지 꾸역꾸역 올라가면 미친 문만자보는 순간 패 사기치는 거 아니면 패배 확정이고 이전 베타 패치에서 느낀게 없나 이걸 바꾸지도 않고 그냥 내면 어쩌자는건냐 미친 메가크릿아 제발 밸런스 패치 좀 해라

👍 2 ⏱️ 122시간 12분 📅 2026-03-22

내가 원래도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데 이건 다른 겜이랑 격이다르게 재밌음 원래 핸드폰으로 밖에 게임 잘안하는데 이건 계속하게됨

⏱️ 25시간 48분 📅 2026-04-18

문을 여는 자는 뭔 애미 없는 자 아니냐 패치를 해도 뭔 패치를 해도 개같이 패치를 했냐

👍 2 ⏱️ 25시간 13분 📅 2026-04-18

긴 플레이타임 꾸준한 업데이트. 1보다 많은캐릭터 훌륭하다

⏱️ 121시간 43분 📅 2026-04-18

갓겜갓겜 거리길래 처음사서 해보는데 잼잇엇고 시간가는줄 몰랏음 못깨도 계속햇엇음 근데 덱 맞추는거는 점점 빡세지고 제약이 심해져서 그런갑다햇음 뭐 난이도 올라가면 빡세지는게 맞으니까 근데 문연자 이ㅅ는 그냥 존나 불합리하네 어케든 잡아볼라고 보는데 무한덱 막고 뽕맛 줄이고 패치하면 할수록 너프에 유저 적대적이네 아니 갓겜이래매 유저 적대적 패치 먼데 ㅋㅋㅋ 어이가없네 유저 적대적 패치하고 흥한겜못봣는데 그게 유도 안되는거고 그러면 불합리한걸 적게하던가 아님 다른덱 버프하면되자나 유저간 싸우는것도 아닌데 뭐 유저가 잼잇고 뽕맛 느끼면 큰일남?

👍 1 ⏱️ 66시간 22분 📅 2026-04-18

첫턴에 십몇뎀씩 주면서 다음턴에 효과받는걸로 너프를 하면 그냥 뒤지라는거지 너프를 저딴식으로 할거면 첫턴에 지랄하는걸 줄이던지

👍 1 ⏱️ 63시간 48분 📅 2026-04-17

시발 세이브 데이터 돌려줘요 게임은 좋은데 진짜 좋은데.. 내 세이브 돌려내

👍 1 ⏱️ 153시간 23분 📅 2026-04-17

죽어도 다시하면 그만이야~ 안풀릴때 짜증도 나긴 하지만 온몸을 비틀어서 이기는 판도 재미있고 사기쳐서 이기는 판도 재미있다

⏱️ 118시간 4분 📅 2026-04-17

아니 식빵꺼 집에선 게임이 안되요 개간련들아!!!! 그래픽드라이버 최신으로 하라는데 개똥구리같은 하..

⏱️ 45시간 39분 📅 2026-04-17

현재로써는 비추. 개발진이 베타에서 실험적 패치를 할 때에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음. 그런데 정식 버전에 그 '실험적' 패치를 그대로 갖다 꼴아박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함. 심지어 그 실험적 패치 당시에 '너무 과하다'라 평가받은 부분은 조금도 수정하지 않았고, 버프가 필요하다는 부분 역시 버프되지 않았음. 적들이 30만큼 강해졌다면 플레이어의 카드는 기껏해야 5에서 7 정도 강해졌다. 그것도 특정 몇몇 덱 아키타입들만. 대표적인 예시가 문을 만드는 자라는 3막 보스인데, 처음 버전에서는 확실히 약했음. 그래서 밸런스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았고. 그런데 문제는 그 밸런스 패치라는걸 이상하게 해 두었다는 점임. 정식 버전 기준 문을 만드는 자는 1턴에 문 상태로 나타나 턴 종료시 문을 만드는 자로 바뀌고, 2턴부터 30딜 공격, 26딜 공격, 11딜 2타를 반복함. 이정도만 해도 적당히 강한 적이지만, 문제는 이새끼가 매턴마다 얻는 버프에 있음. 2턴째부터 문만자는 턴마다 굶주림, 주시, 움켜쥐기라는 버프를 번갈아가면서 얻는데, 버프의 효과는 다음과 같음 굶주림:이번턴 동안 모든 공격카드와 스킬카드가 사용시 소멸함 주시:이번 턴 시작시 뽑히는 첫 패를 제외한 카드를 뽑을 수 없음 움켜쥐기:이번 턴동안 모든 카드에 사용 후 에너지를 잃는 효과 부여 눈치빠른 사람들은 이 세가지 버프를 보고 문제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임은 덱 빌딩 카드게임, 즉 운의 요소가 존재하는 게임이다. 그리고 문을 만드는 자라는 보스는 이 운의 영향을 굉장히, 정말 엄청나게 강하게 받는다. 굶주림 턴에 키카드가 잡힌다면 그 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소멸하기 때문이다. 주시 턴에 드로우 카드가 잡힌다면 사용할 이유가 없다. 카드를 뽑을 수 없기 때문이다. 움켜쥐기 턴에는 그냥 카드 자체를 사용하기가 어려워진다. 에너지 소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세가지 버프에 대한 대응법을 마련하려 해도, 세가지 버프에 대한 대응법이 서로 완전히 상충된다는 점이 문제다. 굶주림을 대비하려면 덱을 두껍게 짜야 한다. 비교적 덜 중요한 카드를 태울 가능성을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덱을 두껍게 짜면 필연적으로 드로우 카드를 많이 집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주시 턴에 드로우 카드가 잡히면 잡힐수록 손해가 막심해진다. 주시를 대비하려면 드로우가 추가로 필요하지 않을 만큼, 필요한 타이밍에 필요한 카드가 나올 정도로 덱을 정제해야 하는데 그럼 굶주림에 취약해지고, 심지어 그마저도 운의 요소를 피할 수 없다. 움켜쥐기를 대비하려면 덱에 0코스트 카드 비율을 높여야 하는데 0코스트 카드는 단독 사용보다는 연계를 중점으로 두고 만들어지는 카드들이고, 이것들을 사용하려면 필연적으로 연계 카드가 소멸하지 않아야 하기에 굶주림에 취약해진다. 결국 이 보스를 대비하기 위한 모든 플랜이 서로 역시너지를 일으킴에 따라, 이 보스에 대항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로 귀결된다. '운이 좋을것' 정말 완벽하다 싶은 덱을 만들어도 운이 안좋다면 어쩔 수 없이 죽게되는 미친 보스인 것이다. 차라리 굶주림과 움켜쥐기 모두 '턴에 처음으로 사용하는 카드'에만 적용되게 두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그랬다면 훨씬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은데. 또한 몇몇 이들은 지금 이 보스가 베타 상태에서 그럭저럭 괜찮은 평가를 받은 상태라며 개발자를 두둔할텐데, 보통 베타에 참여하는 이들은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한 고인물이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한테 '쉽다'나 '적당하다'는 평가도 아니고 '너무 어렵다'와 '어렵기는 하지만 아예 못 잡을만한 정도는 아니다'수준의 의견이 혼재하는 스펙의 보스를 정식 버전으로 가져온다는건 뉴비를 죽여버리겠다는 말과 같다. 뉴비는 이 문만자에 대한 대항법을 알고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 50 ⏱️ 82시간 16분 📅 2026-04-19

5/5 크게 어려움 없는 게임 플레이 방식과, 적절하게 카드로 공격하며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가며 즐기는 간단하고, 퀄리티도 챙긴 게임 "메스가키 리젠트 모드" 해보세요 게임의 질이 달라집니다.

👍 13 😂 1 ⏱️ 220시간 43분 📅 2026-04-20

불쾌감을 유발하는 요소가 너무 많음. 들고 있는 카드 기반으로 핵심카드 드랍률 낮추는 알고리즘이 있는지 의심됨. 도박수를 던지지 않으면 클리어할 확률이 낮아지고, 도박수에 실패하면 무조건 리타이어해야하는 역겨운 난이도. 사용 난이도에 비해 밸류가 떨어지는 카드들이 한몫함. 그 자체적으로 쓰레기같은 카드들이 많음

👍 15 ⏱️ 48시간 39분 📅 2026-04-20

아니 ㅅ바 자꾸 억지로 죽이면 어떡함? 유저가 게임 쉽게 깨는게 보기 싫어요? 왜 이상한 자존심이 게임에서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좋은 게임이라 했지만, 평가 작성일 기준으로는 도저히 안되겠어요. 자존심 내려놓고 유저를 즐겁게 해주면, 그때 평가를 바꾸겠습니다.

👍 11 ⏱️ 16시간 37분 📅 2026-04-24

문만드는자 이 씹새끼 어떻게 깨라고 넣은거임 대체 게임 플레이하고 업데이트 하는거 맞나요? 걍 유저가 깨면 심술나서 못깨게 만드는게 목표임? ㅅ발 뭔 샌즈같은 게임이 다있어 "엔딩을 못보게 하면 넌 영원히 이 게임을 하게 되겠지 턴을 넘기지 않겠어" ㅇㅈㄹ수준

👍 18 ⏱️ 71시간 34분 📅 2026-04-19

문을 만드는 자는 그냥 덱 빌딩이고 뭐고 운이 좋은 자가 아닌이상 절대 깨지 못합니다 무한덱은 막아놓고 다른 카드들의 파워를 올려줘야 하는데 이번 패치는 그저 난이도를 극상으로 만들어서 더 이상 컨텐츠가 떨어지지 않게 깨지 못하게끔 만들었다고만 생각 될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다음 패치 때 까지 잠수

👍 4 ⏱️ 78시간 48분 📅 2026-04-22

아이 시발 어렵게 하고 싶은 새끼들은 모드로 어렵게 하라고 해라 무슨 덱을 해도 올라가다가 카운터 쳐맞고 뒤지는데 안 그래도 승천 올라가면 희귀카드 안 떠고 초반 버티기 힘들어서 덱 만들기도 힘들구만 덱 만들어서 뽕 맛 느끼는 재미는 대체 언제 느껴보란거냐

👍 8 😂 1 ⏱️ 78시간 7분 📅 2026-04-25

"The DOOR boss difficulty is insane. It’s so stressful—you need to roll it back before the whole player base quits. What are you guys even doing?"

👍 5 ⏱️ 148시간 36분 📅 2026-04-23

정출 전까지 지켜보는걸 추천. 안그래도 승천 밀수록 운이 없어서 승률 창났는데 무한덱 견제한답시고 그나마 쓸만하던 카드들 너프에 기존 보스 개초딩 보스로 변경 등 별 야랄을 하는중. 패치전에도 승천밀면서 재미는 있는데 하면 빡치는 기이함에 고생하고 있었는데 패치하고 빡침이 더 커진거 같음. 내가 2 입문이라 1때 얘네가 어떤 방향성으로 패치했는지를 모르겠네. 정출하면 고쳐질건 고쳐지지 않을까..?

👍 3 ⏱️ 98시간 4분 📅 2026-04-22

문 만드는 자 너프 시급하다 게임사 상품 줄 테니 주소 남겨라 그리고 업데이트 좀 똑바로 해라 재미있는데 재미가 없다 凸

👍 2 ⏱️ 121시간 28분 📅 2026-04-24

아니 시발 문만자는 씨불 롤백해라 잡아도 불쾌하다 사실 게임은 존나재밌었다 이번패치전까지는 아니 문만자나오는거 1막에 미리알수있게 패치좀 시불 닷지치게 존나 만피로 덱잘짜오면뭐함 걍 시불네메는디지라는거임?

👍 2 ⏱️ 140시간 35분 📅 2026-04-19

같은재료 하지만 더 맛있는 맛 하지않을 이유? 딱히 없음

👍 1 ⏱️ 90시간 47분 📅 2026-04-19

상당히 재밌습니다. 특히 바로 전 게임인 Slay the Spire 1보다 전체적인 모션이 좀 더 역동적으로 바뀌어서 보는 재미가 있고, 최대 4인까지 멀티플레이가 되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기존에는 창작 모드에 한해 일부 가능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큰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 1 ⏱️ 68시간 25분 📅 2026-03-22

3막 보스중 문을 만드는 자 (Doormaker)의 리메이크 이후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특정 카드들은 아예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버려서 불쾌감이 올라가고 그냥 보스 얼굴 보는순간 게임을 종료하게 만듬 뭐때문에 이런식으로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롤백이나 다시 변화가 필요해보임

👍 3 ⏱️ 150시간 52분 📅 2026-04-20

ㅈ병신 게임, 내가 때리는 건 하나씩 때리면서 쳐맞는 건 다 같이 쳐맞는 게임 그 어느 카드를 들고가도 쳐맞는거보다 약하게 때려서 쳐맞는걸 감수해야 이길 수 있는 게임 휴식구역 옹골차게 잘 나오는거 아니면 뒤지라고 구성을 짜놓은 병신게임 난타전 하지 못하면 뒤지는 몹, 난타전 하면 뒤지는 몹이 같은곳에서 랜덤으로 쳐나와서 잘못걸리면 뒈지라고 밀어넣는 등신게임 져서 즐거움을 느끼는 호로병신이나 계속 해라, 난 쳐다도 안볼란다

👍 6 ⏱️ 23시간 30분 📅 2026-04-25

아니 3막에 문을 여는자였나 그새끼 업데이트 하더니 ㅈ같게 바꼈냐. 내가 열심히 만든 덱 강제로 소멸시켜버리고 카드도 못뽑게 만들면서 에너지까지 가져간다고? 이거 뭔생각으로 리메이크 시킨겨냐 진심 얘가 막보스로 나오면 갑자기 하기 싫어진다 ㄹㅇ

👍 42 😂 1 ⏱️ 74시간 54분 📅 2026-04-26

개발자들이 한번에 라이브로 승천 10 쉽게 깨는 모습 보여주면, 패치 거지같이 한것 인정해줌

👍 18 😂 1 ⏱️ 64시간 30분 📅 2026-04-29

시간을 고통스럽게 보내고 싶다면 추천, 재밌냐고 물으면 재밌음 근데 밸런스 좋냐고 물으면 이건 개발자들이 양심이 박살났음. 아마 머레이랑 하라다랑 회식 한번 하고 온 수준임. 스팀 계정 해킹당하기 전에 전작 공략 쓰면서 수백 시간 박은 입장에서 말하면 이 게임은 못 만든 게임이 아니라 잘 만든 시스템 위에 숫자를 잘못 얹어서 스스로 넘어진 게임임 아이언클래드는 여전히 기본기가 좋음 힘 스케일링 잡히면 가장 정직하게 세고 Burning Blood 덕분에 실수 한두 번은 버팀... 그 러 나 문제는 정직하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임, 다른 직업들은 카드 몇 장으로 엔진 켜고 우주 가는데 얘는 아직도 헬스장 끊고 단백질 먹으면서 정직하게 출근함. 사일런트는 반대로 게임 이해도가 올라갈수록 사기 냄새가 날거 같은데...Temu 디퓨저였음, 걍 화장실 방향제였음. 드로우 디스카드 독 단검 쪽으로 굴러가기 시작하면 선택지가 많을거 같고 회전율 좋겠지? 아냐 싱글플레이에만 해당되는 사항임. 문제는 이게 잘 풀리면 게임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카드 세탁기 돌리는 느낌임, 상대는 보스인데 나는 빨래 돌리고 개고 있음 리젠트는 예전부터 컨셉은 좋은데 안정성이 너무 흔들림, 별 쓰는 맛은 있는데 초반에 필요한 카드 안 잡히면 왕족이 아니라 신용불량자임, 잘 풀리면 귀족답게 찍어누르는데 안 풀리면 Act 1 일반몹한테도 품위 있게 맞아죽음 네크로바인더는 솔직히 현재 구조에서 제일 설계가 위험함, 우리 골골이와 소환 쪽 엔진이 돌아가면 혼자 게임 장르가 바뀜 다른 직업은 덱빌딩 하는데 얘는 작은 회사를 운영함, 문제는 초반엔 강한 것도 강한 건데 안정성 점점 무너지다가 특정 구간에서는 리스크 대비 리턴이 없음, 억지로 포션으로 리턴을 만들고 싶어도, 이번 머레이/하라다 패치로 인해 리턴이라는 존재가 사라짐 디펙트는 고점은 확실한데 멀티에서는 특히 체감이 있긴한데, 문제는 멀티에서 같이 하는 캐릭터가 뭐냐에 따라 달라짐, 특히 사일런트/리젠트와 함께하면 디펙트는 얼떨결에 탱커로 변질됨. 오브 세팅하고 예열하는 동안 적 체력이 멀티 보정으로 돼지처럼 불어나 있으면 내가 전략을 짜는 건지 전기세 밀린 공장을 다시 돌리는 건지 모르겠음, 예열형 캐릭터한테 적 HP 뻥튀기는 그냥 난이도 상승이 아니라 세금임. 걍 이번 패치의 결정적 문제는 직업 밸런스보다 멀티 전투 수치임 2인 멀티가 특히 이상함, 체력과 블록은 올라가는데 4인처럼 디버프 중첩과 카드 시너지 폭발이 충분히 나오지 않음. 그래서 2인은 협동 모드가 아니라 두 명이 같이 벌 받는 모드가 됨, 3인 4인은 취약 약화 디버프가 계속 깔리면서 오히려 적이 녹는 판도 나오는데 2인은 적만 두꺼워지고 우리 쪽 폭발력은 애매함. 이건 난이도가 높은 게 아니라 스케일링 곡선이 못생긴 거임 보스도 마찬가지임 Doormaker 같은 보스는 기본 구조부터 빠른 딜 체크를 강요함, Door 잡고 Doormaker 나오는 타이밍에 딜 못 밀면 다음 Door가 더 커지고 전투가 질질 끌림. 싱글에서는 준비가 부족했구나 하고 넘길 수 있는데 멀티에서는 HP 보정까지 얹히니까 특정 파티 조합이 아니면 그냥 문 열러 갔다가 문한테 압류당함 일반몹도 문제임 몹 데미지가 말도 안 되게 높다기보다 HP가 늘어난 상태에서 같은 패턴을 오래 보게 되는 게 문제, 원래 2턴 안에 정리할 몹을 4턴 5턴 보고 있으면 결국 누적 데미지가 보스급으로 들어옴. 한 대 한 대가 문제가 아니라 맞는 횟수가 문제임, 감기 한 번은 괜찮은데 매 턴 만성 코로나 걸려서 병원도 못감. 내가 볼때 얘네들은 패치 방향도 불안함, 강한 빌드가 나오면 잘라내는 건 이해함, 그럴 수 있어, 본인들이 의도한 대로 플레이를 하면서 다양성을 만들기를 원하니까. 무한 루틴을 막는건 그럴 수있다니까? 근데 약한 선택지를 살리는 것보다 센 걸 먼저 자르는 식이면 게임이 건강해지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짓만 줄어듦, 밸런스 패치는 도로공사여야 하는데 지금은 맛집 앞에 바리케이드 치는 느낌임. 결론적으로 이 게임은 재료가 좋음, 아니 재료만 좋음. 카드 설계 좋고 캐릭터 개성들만 좋음. 지금 문제는 재미가 없는 게 아니라 재미있는 구간으로 가는 길에 숫자 밸런스가 계속 발목을 잡는다는 거임 싱글은 아직 할 만함, 근데 멀티는 특히 2인 기준으로 적 HP와 블록 스케일링 다시 봐야 함 아이언클래드 사일런트 네크로바인더 리젠트 디펙트 전부 장단점은 있는데 멀티 수치가 그 장단점을 살리는 게 아니라 특정 조합만 살아남게 만들고 있음 한 줄로 요약: 전략 게임인 줄 알았는데 정신과 체력 테스트임

👍 7 😂 1 ⏱️ 53시간 10분 📅 2026-05-06

어, 그래 그래 40분 넘게 소중한 덱을 애지중지 갂으면서 3막 보스 한번 잡아보겠다고 올라왔구나 오구오구 그래, 그럼 신나는 3막 보스전을 시작해 볼까? 이제 내가 니 덱에 중요한 카드를 딱 한번만 사용하게 해줄께 한번 사용하면 다 소멸이야 알지? 오? 그래도 할 수 있어? 추가 카드도 못 뽑게 하고 카드 쓸 때마다 소모 비용도 올려 볼께 오? 그래도 할 수 있어? 그럼 니 덱에 쓸 수 없는 쓰레기 카드를 트럭으로 가져다 붓고 스킬 카드도 한장만 써야해 ~ 이걸 다하면서 매턴 평균 40 데미지로 때려볼께~ 그래도 할 수 있어? 그럼 니가 클리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카드를 너프 해볼께ㅋ 넌 뭐야? 파워 카드로 성장하면서 장기전 하려고 왔다고? 누가 장기전을 허락했지? 초반에 말도 안되는 제약과 니들 수비 카드로는 막을수도 없는 데미지로 순살 할껀데? 몹하고 보스에 성장 약화 가득 넣어서 너보다 몹이 더 빨리 성장하게 할껀데? 파워 카드 비용 무겁게 해서 파워 카드 쓰면 공격 못 막게 유도 할껀데? 체력하고 에너지를 수급 하겠다고? 관련 카드 너프하고 유물 확률 확 줄여서 수급 못하게 할껀데? 응 어려워? 그럼 접어 우리 1200억 벌었어. ----------------------------------------------------------------------------------------------------------------------- 하.... 캐주얼한 카드 게임이라고 하셨잔아요. 왜 유저의 재미보다 억까를 넣는 쪽으로 가는건가요.... 그냥 하드 모드 만들어서 도전하시는 분들은 도전하시고 가볍게 즐기시는 분들은 그래도 쉽게 깰 수 있게 하면 되잔아요. 현재 슬더슬2는 1후반부와 마찬가지로 정신나간 억까 패턴으로 인해 비정상 무한덱이나 사기 유물 이벤트를 통한 온몸 비틀기 덱 아니면 깰 수가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구매하실때 캐주얼하고 라이트한 게임을 원하신다면 2막 보스가 최종 보스구나 하고 즐기시는 걸 권장 드려요. ps. 저는 머리가 나쁜편입니다. 그냥 순수하게 타격덱 만들고 독덱 만들고 놀고 싶었어요. 적당한 파워 카드로 성장성 챙겨서 나만에 덱을 완성하면서 천천히 올라가서 보스와의 힘겨루기로 어찌저찌 이기고 싶었어요. 하지만 슬더슬 개발자들은 저같은 사람들은 싫은가 봅니다. 상점 카드 제거 가격을 파격적으로 올리고 그놈에 문만자는 만나면 저처럼 그냥 순수하게 만든 덱으로는 이길수가 없어요. 문만자 패치 후에는 단 한번도 이긴적이 없어요. 심지어 0승천에서요. 게임은 재미를 위한것이 아니였나요? 갑지가 몹 공격력들은 평균 30 근처로 잡아놓고 쉬지도 않게 때리게 만든게 도데체 무슨 패치고 유저가 정성담아 갂은 덱은 사용도 못하게 엉망으로 만드는건 진짜 재밌는 보스인가요?? 너무 답답해서 푸념글 한번 남겨봅니다.

👍 9 😂 1 ⏱️ 52시간 59분 📅 2026-05-03

패치전 갓겜 / 패치후 망겜. 패치 하고나서 각 직업 한번씩 돌려보고 바로 삭제했네요.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너무 아쉽습니다. 아직 얼리니까, 방향성 잘 정리해서 좋은방향으로 돌아오길 기다리겠습니다. 지금 시작하는건 비추천 이지만, 게임 자체는 충분히 재밌기 때문에 나중에 패치가 잘 된다면, 충분히 강추 드릴만합니다.(현재는 아니라는점 다시 강조드립니다.)

👍 3 ⏱️ 95시간 47분 📅 2026-04-30

게임을 뭐 이딴식으로 업데이트를 한거냐ㅋㅋㅋㅋ 이렇게 만들거면 패턴이라도 좀 쉽게 만들던가. 그냥 깡딜이 높으면 방어라도 해서 막겠는데 한턴마다 패턴이 바뀌면 뭐 어떻게 막고 어떻게 때리라는거냐. 게임을 하면서 만들기는 한거냐? 친구한테 슬더스 재밌으니까 같이 하자고 입문 시키려했는데 문을 여는자 하나로 게임을 병신으로 만들었네 씹ㅋㅋㅋ 내 시간이랑 게임산돈 존나게 돌려받고싶다ㅋㅋㅋㅋ

👍 2 ⏱️ 43시간 5분 📅 2026-05-02

끊임없이 굴러가는 무한덱의 카드 너프 -> 조금 어려워졌지만 못 깰 정도는 아님. 3막 보스 돌문 패턴 변경 -> 다른건 참아도 이건 못 참겠다. 보스가 3턴 사이클로 카드 지우고 뽑기 막고 카드 코스트 늘리는게 맞나? 패 좀 안 나와도 클리어는 할 수 있게해야지 무슨 보스에 본인들 투영해놨나? 유저랑 기 싸움 하듯이 메리 수를 만들어 놨어.

👍 3 ⏱️ 93시간 13분 📅 2026-04-27

패치 이후 걍 병신겜 됨 ㅅㄱ 운빨로 덱 굴리는 게임에서 카드는 너프먹고 몬스터는 상향먹고, 그냥 시간낭비 그 자체. 좋은 카드 뽑는 게 실력? 좋은 카드가 나와야 뽑던 말던 하지. 손패에 카드 들어오는 것조차 운빨인 게임에서 이딴 걸 밸패라고 함? 10승천 2인 멀티 해보긴 해봤음? 1막 일반몹부터 한턴 지날 때마다 8씩 힘증폭하고 25딜 넘어가면 플레이어가 잘 도 막아지겠음. 심지어 엘리트도 아닌 일반몹한테. 그런 놈을 두 마리씩 붙여놓고 피통 불려놓으면 어쩌자는 거? 개 걸레짝 된 피통으로 이젠 1막 보스한테 접근도 못함. 한턴 쉬는 몬스터라면 양반이지 갈수록 세지는 몹 피통을 그지경으로 불려놓은 건 무슨 정신머리임? 1막부터 디버프 풀 무장 안하면 1막부터 죽는 게 맞는 거야? 뭔 게임을 할만하게 만들어야지 이딴식으로 걸레짝을 만들어 놓냐. 그리고 문만자 밸패ㅋㅋㅋㅋ 어렵게 만드는 거 좋다 이거야.. 납득이 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파훼를 하던말던 하지. 모든 게 운빨로 정해지는 마당에 저점이 보장된 것도 아니고, 원하는 카드가 나오도록 확율을 높일 수 있는 장치도 없고, 거기에 상점에 쓰레기 같은 카드 한두 개 정도는 안 나오도록 하는 시스템조차 없음. 심지어 덱 제거 코스트까지 높여놔? 지랄 염병을 처한다. 안 그래도 한 게임 하는데 1시간은 걸리는 게임을 무슨 복권 게임을 만들어놨음. 보상은 그냥 승천 클리어? 왜 함?

👍 6 ⏱️ 175시간 52분 📅 2026-04-28

아니 문을 만든자를 리메이크 할꺼면 사일런트 다른 덱을 좀 쓸만하도록 바꾸어 놓고 하던가 왜 캐릭터 개선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밸런스를 이상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 1 ⏱️ 102시간 51분 📅 2026-05-04

카드치는게임에서 카드 못뽑게하는 보스는 처음봄 ㅋㅋㅋㅋ 그리고 데미지는 40씩 처들어가는데 어떻게 막으라는거냐 멀티모드로 10승천은 그냥 깨지말라고 만든거죠?

👍 1 ⏱️ 113시간 5분 📅 2026-05-01

2인모드는 너무 불합리하게 난이도 조정을 한듯 애초에 2배씩 밸런스가 되어야하는데 2.5배로 늘어나서 한명만 덱이 망하거나 하면 너무 힘들어짐 어려운게 아니라 답이 안나옴 게임에서 지면 도전욕구가 생겨야하는데 그냥 기분만 나쁨 그러다가 문을만드는자, 실험체에서 정점을 찍음 복잡한 패턴을 가진 애면 데미지를 낮추던가 체력이 낮던가 해야지 30딜 40딜 때리면 뭐 패턴 맞추랴 방어하랴 머리 터질거같음 사기카드는 칼너프에 리워크 때리고 나머지 선택지는 수치 조정 딸깍에 그마저도 없거나 미미함 제발 패치좀

👍 1 ⏱️ 158시간 36분 📅 2026-04-30

문을 만드는자 씨발 왜 이따위로 만든거임? 걍 기싸움을 하지 말고 적당히 타협하는 수준에서 나왔어야 되는건데 운빨로 모든게 결정되는 병@신같은 보스를 왜 쳐 버프해놓은건지 이해가 안된다

👍 2 ⏱️ 59시간 47분 📅 2026-04-26

(슬1 700시간 뉴비, 슬2 작성시 플탐 30시간, 아클 10승천, 다른캐릭 저승천 찍먹정도) 짧게는 아는 맛, 그러나 더 고급진 맛.   좀더 길게는 닼던2의 아쉬움과 대조되는, 아주 새롭진 않으나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찾는다면 만족할 게임.   이하는 생각나는 말들. 1. 덱을 꾸릴 때 특정 조합으로 편향되는 승리플랜이 견제되었고, 새로 생긴 덱이나 기존에 외면받던 덱이 보완되었다. 앞으로 나오는 통계로 수치만 보정한다면 될 것 같다. 이 방향성은 매우 만족. 2. 1.의 과정에서 일부 사기적 성능의 조합이나 카드, 유물이 빠진건 아쉽고 그립지만, 아주 가끔 이벤트에서 반가운 카드나 유물을 만날수도 있다. 3. 캐릭터와 몬스터의 움직임이 좋다. 이제 슬1을 보면 허전하다. 몬스터가 참 개성있게 징그럽다. 고개를 돌리고 싶을 정도는 아닐 정도로, 가끔 귀엽게 느껴질 정도로 적당히. 4. 적이던 아군이던 서로 세진 것 같다. 필자가 아직 몹 패턴을 잘 몰라서 잘못 플레이해서 그런건지 체력빨로 배 째는 플레이가 더 어려운 느낌 5. 온전한 제거, 변화 이벤트가 드물다. 이벤트를 거부하는 선택지가 없어지고, 패널티와 함께 강한 메리트를 쥐어주는 이벤트가 많아져서, 오로지 덱을 지우기 위해 물음표를 달리다 보면 저주를 줍게 된다. 6. 신규 캐릭터들의 카드 풀을 보면 다른 키워드의 카드끼리도 무난한 카드는 한두장 섞어가기 좋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와쳐에 비해서 7. 코스트를 늘려주는 보스 유물 라인업이 없어지거나 쉽게 볼 수 없게 되면서, 2,3코스트 카드들을 보며 초반을 헤쳐나가기 위해 맘편히 집었다가는 2, 3막에서 애물단지가 쉽게 되는 느낌. 8. 매 판 끝날때마다 슬스피가 미친듯이 올라간다. 갓겜 맞는듯.

👍 1 ⏱️ 147시간 4분 📅 2026-03-10

특정컨셉 덱 저격보스는 전작부터 있어서 큰 상관없는데 문은 좀 도를 넘었음 소멸 드로우금지 코스트감소를 턴마다 돌리면서 특정컨셉 저격보스가 아니라 특정컨셉으로 저격해야만 잡히는 보스가 됨 3막입장하자마자 보스보고 전투포기누르는데 개발진은 승률안나쁨 엘리트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게임컨셉이 역겨움인가싶을 정도임 초반에는 안드러났는데 개발진이 무지성너프때리면서 심화되었는데 개발진은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못잡고 우왕좌왕하는 중임 창작마당이나 빨리 열던가 ㅅㅂ 장담컨대 창작마당열리면 가장 인기있을 모드는 정상화모드임

👍 4 ⏱️ 30시간 51분 📅 2026-04-28

더 열 심 히 등 반 하 라 게임은 아주 재밌고 멀티로 하면 두 배로 웃기다. 전작에 비해 아트나 애니메이션이 크게 발전했고 콘텐츠도 많지만 (그리고 더 추가될 예정) 얼엑이라는 건 결국 미완성 게임이라는 것...밸런스 관련 실험적인 패치가 계속되고 있으니 이게 싫은 사람들은 정식 출시까지 기다리는 것을 추천함. 난이도가 조절되고 예정된 콘텐츠가 추가되면 전작을 뛰어넘을 희대의 시간 순삭 게임이 될 것이 기대되는 바임...이미 222시간 포식당함; 이 평가를 쓰는 시점에서 스팀 평가가 복합적인데, 패치 내역에 대한 불호 표현은 개인의 자유지만 이 게임이 이 정도의 박한 평가를 받을 졸작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리뷰를 작성한다...고쳐 나가야 할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지금 그 자체로도 완성도 높고 좋은 게임.

👍 4 ⏱️ 257시간 23분 📅 2026-04-20

그림 꼬지다고 절대 안한다고 고집부리던 30대 미혼 여성 하자마자 빠져들어 싱글모드 승천 1에서 허우적 대는중,, 재밌다,, 슬더스,,

👍 3 😂 1 ⏱️ 96시간 19분 📅 2026-05-05

재미는 있는데 패치 방향이 좀 이상하다고 느낌. 입문하고 승천 10뚫고 승률이 20%쯤 나온것 같은데, 패치하면할수록 억까가 심해지고 점점 어려워져요. 초반에 얻을 수 있는 카드들의 성능이 꽤 괜찮았는데, 지속적으로 너프하다보니 운빨에 심하게 기대게됩니다. 차라리 승천 10 이후를 더 내던지 하는게 옳은 패치방향인 듯 합니다.

👍 2 ⏱️ 153시간 11분 📅 2026-05-05

주인장 미라클 패치 당장 돌려놓으시오. 두 번 말하지 않겠소. 마지막 경고요.

👍 1 ⏱️ 32시간 53분 📅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