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Mega Crit |
| 퍼블리셔: | Mega Crit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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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의 상징이 돌아왔습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2에서 독창적인 덱을 만들고, 괴이한 생명체들과 조우하며, 엄청난 힘을 가진 유물을 발견하세요.
첨탑이 깨어납니다
궁극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이 돌아옵니다!1,000년의 세월 동안 첨탑은 잠들어 있었고, 비밀은 묻혀 있었고, 공포는 잊혀져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굶주린, 위험천만한 상태로 다시 문을 연 첨탑은, 자신을 오르려하는 모든 이들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위험은 여러분에게 더 예리한 전략, 집요한 교활함, 흔들림 없는 결단력을 요구합니다. 첨탑의 잔인한 시련을 극복하고, 그 정점에 숨어있는 진실을 밝혀내세요.
여러분은 끝까지 살아남아 올라갈 수 있을까요?

끊임없이 변화하는 첨탑
기이하고 위험한 적들로 가득 찬 뒤틀린 미로로 구성된, 새롭게 진화한 첨탑으로 나아가보세요. 저마다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거나, 위험한 결과로 여러분을 이끌 수도 있는, 새로운 여러 가지 카드와 유물, 포션에 적응해보세요.각자만의 카드와 목적, 비밀을 지니고 있는 새로운, 혹은 다시 돌아온 캐릭터들과 함께 첨탑을 올라보세요.
첨탑은 매번 다채롭게 변화합니다. 예측할 수 없는 도전과 발전해나가는 전략이 첨탑을 오를 정도로 용감한 (혹은 멍청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플레이 방식!

은 아직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얼리 액세스로 출시!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성공은 저희 커뮤니티 덕분입니다!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문제를 제보해 주시고, 컨텐츠와 공지를 번역해 주시고, 긴 영상 에세이를 제작해 주시고, 완벽한(웃음) 티어 리스트를 만들고, 엉뚱하거나 멋진 팬아트를 그려주셨으며, 그게 저희가 이 모든 걸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저흰 이 일을 정말 사랑해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7,550+
개
예측 매출
2,903,8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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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1)
모험보다는 안정감을 택한 선택, 늘 먹던 국밥인데 김치, 깍두기가 맛있어지고 매장 청결도가 올라간 느낌. 국밥 맛은 그대로
재밌긴 재밌는데 2보다는 그냥 새로운 모드를 하는 느낌.. 언락이 충분히 안되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재탕을 좀 많이한 느낌이 있다
대충 플레이 해 본 결과 2..... 보다는 대규모 패치가 된 DLC 느낌이 더 강함. 그래도 플레이 해보면 확실히 이쪽 계열의 goat이긴 함. 카드 로그라이크 쪽에서 비빌 상대가 없다고 느껴짐; 세기의 명작 돈키호테 1권이 발매된 이후, 10년 만에 돈키호테 2권이 발매되어 나오자 그전에 발매되었던 수많은 가짜 돈키호테 후속작들을 완전히 압살했다던데, 마치 세르반테스가 돈키호테 2권을 집필했을 때 근세 스페인 코쟁이들이 이런 기분 아니었을까 After playing for a bit, it honestly feels more like a massive DLC patch than a full '2.' But even so, it’s undeniably the GOAT of this genre. Nothing else in the deck-building roguelike world even comes close. I heard that when Cervantes released Don Quixote Part 2 ten years after the first volume, it completely crushed all those fake sequels that had popped up in the meantime. I bet this is exactly how those Spanish folks back in the day felt when they finally got their hands on the real deal.
덱빌딩 로그라이크 왕의 귀환 : 더 높아진 첨탑, 더 길어진 그림자 (승천 On)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AI 이미지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추천 대상 : 1편 했으면 이거 못거르지... 덱 빌딩 게임의 정수를 맛보고 싶은 사람. 👎 비추천 대상 : 전작과 완전히 다른 혁신적인 변화를 기대했으면 솔직히 비추임. 얼리 액세스 단계의 자잘한 버그나 UI,UX 이슈, 미완성된 밸런스를 용서 못하는 사람 ========================================================================== 🎉 총 점 💯 ( 92 / 100 )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계의 바이블. 슬더스는 플레이 타임에 비례해서 카드와 캐릭터, 유물 해금을 기반으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선택의 종류, 덱 구성이 확장되고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확률이랑 체력 매니지먼트가 빛나는 게임임.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를 차용하고 있음에도, 1시간, 10시간, 100시간을 플레이라도 다 각자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보이고, 계속해서 더 플레이 할 재미가 생기는 게임임. 필자가 이 게임에 대해서 리뷰를 남기는 것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슬더스의 최소한의 플레이 정도 다시 말해, 올캐릭, 승천 등의 10+시간 이상 플레이를 하고 남기는 것일 뿐 정답이 아니며 후에 어떤 컨텐츠가 더 숨어있을지 모름. (내 플레이 타임은 어디로 증발해버렸나...) 다만 확실한 건 슬더스를 누구보다 잘 알고, 많이 즐겼던 사람이라면 2~3시간하고 평가가 가능한 게임은 아니란 건 알거임. 확실히 할 수 있는 말은 전작의 중독적인 코어는 계승하면서, 새로운 캐릭터와 시스템, 그리고 향상된 비주얼로 완벽하게 진화했다는 점과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이 슬더스 시리즈가 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의 선구자인지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점임 (1) 본질은 그대로지만 깊이는 다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가 사랑했던 그 ‘슬더스’가 맞음. 카드 뽑고, 덱을 짜고, 유물을 모아 첨탑을 오르는 핵심 재미는 완벽하게 계승됐음. 1편의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해 특히, 아이언클레드와 사일런트가 맞이해주는 초반에는 익숙한 느낌이 분명히 있음. 그렇지만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이것저것 해금하게 되면 전작보다 훨씬 다양해진 적들의 베리에이션과 새로운 패턴과 보다 다양한 기믹, 새로운 능력의 신규 유물들은 매 순간 새로운 선택과 전략을 강요함. 단순히 콘텐츠 양만 늘린 게 아니라, 전작의 검증된 재미 위에 새로운 변수를 끊임없이 추가하여 전략의 깊이를 끌어올리고자 한 것이 보임. (2) 새로운 첨탑의 주인, 네크로바인더 이번 작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신규 캐릭터 네크로바인더의 존재임. 하수인 베이스의 메커니즘은 기존 캐릭터들과는 또 다시 완전히 다른 운영 방식을 요구함. 초반에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고 분명 플레이를 통해 학습해야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시너지와 플레이 방향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엄청난 포텐셜을 보여줌. 앞으로 더 많은 카드와 유물이 해금되고 연구가 진행된다면, 전작의 디펙트처럼 새로운 덱빌딩 재미 주고, 이 캐릭터가 은근 아슬아슬하게 플레이하고, 점차 쌓아나가는 재미가 확실함. (3) 비주얼 대격변과 이해 전작의 아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비주얼 퀄리티는 확실히 업그레이드됐음. 훨씬 더 부드러워진 애니메이션과 화려해진 이펙트는 카드 한 장 한 장을 내는 손맛을 더함.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연대표 기반의 스토리텔링은 전작의 스토리가 되게 모호했던 점과 로그라이크 장르들이 대체로 많이 가지는 약점인 서사를 보강하는 영리한 시도임. 나름 이걸 이 슬더스가 가지는 플레이를 통한 수집과 엮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한 점도 좋았음. 플레이하며 자연스럽게 첨탑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전작의 단순한 반복 플레이에 목적성을 부여한 느낌이라 아무래도 이런 점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몰입감을 높여줬다 생각함. (4) 무한한 가능성의 얼리 액세스 아무래도 얼리 액세스다보니, 현재 버전은 몇몇 텍스트나 UI가 겹치는 자잘한 문제와 일부 카드의 밸런스가 의아한 부분이 존재함.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얼리 액세스 단계의 문제고 사실 어지간한 게임이 얼리액세스가 이런저런 문제 달고 나왔으면 뭐 별 기대 안했을텐데, 전작이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던 역사 자체가 남아있기 때문에 기대하게 되는 것. 뭐 듣기론 이번에도 1~2년의 얼리 액세스 한다는 데, 그만큼 이번작 역시 앞으로의 변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는 하지만, 좀 빨리 정출 해줬으면 하긴 함. (5) 총평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왕이 돌아왔기도 하고, 아직은 1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은 원석에 가깝지만, 그 안에는 이미 전작을 뛰어넘고자 하는 요소들이 담겨 있음. 전작의 팬이라면 무조건 구매해야 할 게임임은 말할 것도 없고, 애초에 장르 뿐 아니라 게임 씬 자체에 엄청 영향력을 끼쳤던 게임이기도 해서 무조건 해봐야하는 게임이기는 함. 게다가 이번작은 아무래도 스토리 요소도 좀 더 추가 됐다보니, 1보다 입문하는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는 생각함. 사실 지금도 이렇게 재밌는데, 슬더스 1이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 어떻게 업그레이드 될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기대되긴함 ==========================================================================
재미있어요 싱글은 굳이 2로 냈어야 하나 싶을정도로 1과 똑같은 맛이에요. 신캐도 있긴하고 신카드도 있긴하고 신 유물과 이벤트도 있긴해요. 근데 모드가 없어요. 3스테이지까지 있고. 오피셜 언리기간 1.5년 걸릴거같다고하니 언리 끝나고 세일할때 사시는게 베스트가 될것 같아요. 멀티가 공식으로 들어왔는데, 이건 좀 미묘하네요. 뭔가 문제가 있는지 호스트한테 엄청난 렉과 프레임드랍을 줍니다. 중간에 맴버가 튕기면 재접속도 안 되고 강퇴도 못 시키고 진행도 안되는 버그가 있어요. 멀티 몹 특징은 그냥 피통 x인원수만큼 늘리고 적 방어도도 인원수만큼 늘어나고. 적공격은 멀티 인원 모두에게 들어가는 구조에요. 다른건 몰라도 자기 방어는 자기가 챙기는것이 속 편해요. 일부 카드는 멀티 인원에게 적용되게 바뀌거나 하기도 하고. 동료 지원카드도 있긴하고. 포션을 동료에게쓴다던지 요소가 있지만, 딱히 협동을 한다거나 하는 느낌은 아직 덜하네요. 뭣보다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니까. 원하는 빌드가만들어 진다는 보장은 없어요. 전투가 끝났을때 죽은 인원은 1로 부활하긴 하는데. 한번이라도 죽었다면 빌드에 문제가 생겼다는거니 그 사람 목의 피통을 까야한단 문제가 생겨요. 3스테이지 엘리트 피통이 3명이서 1천정도였어요. 전투 진행 방식이 먼저 던진 사람 카드가 먼저 발동되는 방식인데, 딱히 인게임 의사소통 방법이 없는게 아쉽네요. 서순이 중요한 게임인데 왜 이렇게 만들었나 좀 의문이에요. 뭐 서순 신경쓸만큼 디버프가 유의미한 효과를 가질만 한 피통이 아니긴하지만요. 그러니 지인과 멀티를 한다면 순서를 정하거나 디스코드 같은 외부 소통 프로그램이 필요해요.
일단 후속작이라고 하면 나에게는 기준이 있다 01. 전작의 매커니즘이나 게임성을 계승해야하고 02. 퀄리티가 좋아지거나 다른 무언가가 추가되었어야 하고 03. 전작을 할 이유를 굳이 만들지 말아야한다. 04. 또한 전작에 비해 더 즐거워야 한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물론 게임의 질적 향상과 동시에 알수없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생기기도 했다 오히려 카드 그림의 디테일함이 살아나면서 무슨 동작을 취하는지 잘 인지가 안되는 것 같다. When it comes to sequels, I have a few personal criteria. 01. It should retain the core mechanics and gameplay of the original. 02. The overall quality should improve, or something new should be added. 03. While playing a sequel, I shouldn’t be thinking about the original. 04. It should be more enjoyable than the original. Slay the Spire 2 meets all four of these conditions for me. Of course, while the overall quality of the game has improved, there are also moments where the visual clarity feels a bit worse. Strangely enough, as the card art became more detailed, it sometimes became harder to immediately recognize what action a card represents.
늘 먹던 맛인데 더 맛있게 리뉴얼 된 맛 불만이 하나 있다면 몹 디자인 너무 징그러워짐
미묘하네... 슬더스1편의 맛과 게임 진행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 건 좋은데 등장하는 캐릭터들 + 주요 카드들 상당수를 재활용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솔직히 말해서 이거는 슬더스2라기보단 슬더스1.5 아니면 모드 정도? 딱 그런 느낌임. 나는 게임의 전체적인 틀 + 진행 방식 + 구조는 유지하되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 +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신규 카드들을 원했음. 근데 이 게임은 그게 아님. 슬더스1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 + 카드들이 너무 심하게 많이 겹침. 물론 카드 효과가 변경된 거도 꽤 있고, 맵 도중에 마주치는 이벤트들도 많이 바뀌었긴 한데... 뭔가 뭔가네. 프펑2나 닼던2처럼 전작의 맛을 내다 버려서 게임이 병신이 된 건 절대 아니고, 덱빌딩겜 특유의 기본적인 재미는 확실히 있음. 근데 전작의 에셋을 너무 과하게 재탕한 거 같다.
전작 이미지가 좋아서 그런가. 정말 변화 없는 전작 답습한 게임인데 평이 굉장히 좋네요. 전작 제외하고 봐도 잘 만든 게임은 맞는데... 정말 모드만 입힌 느낌. 이전작 계속 해도 될 정도. 약간의 편의성 개선.
확장판 같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들 있던데 난 오히려 큰 틀을 바꾸지 않은 게 신의 한 수라고 본다 멀티 시스템도 참신하고 너무 재밌다 명불허전 덱 빌딩 로그라이크 1황
근본 덱빌딩 게임의 귀환 첫인상은 1편에서 크게 달라진 게 없어서 비추 줄려다가 하다보니 재밌어서 마음이 개추로 바꼈다. 연출이나 이벤트가 확실히 2편다운 작품으로 잘 나온거 같다. 정식 출시가 기대된다.
슬더스를 정말 재밌게했고 로그라이크덱빌딩의 조상격이라 생각함. 슬더스2 출시도 정말 기대를 많이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게 문제일까? 슬더스2에 어떤 특별함도 느끼지 못하겠음. 그리고 1으로 때부자가 됐을텐데 같은 장르의 작품의 후속작을 내는데 또 얼엑인것도 맘에 안들고.. 몇번 더해보겠지만 평가를 바꿀정도의 무언가를 느끼긴 힘들어보임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졸트라크. 비슷한 게임은 많이 나왔지만, 여전히 강력하다.
1과 비슷하지만 카드와 유물 이벤트 모든게 늘어나서 하는 재미가 있음 나중에 해금이 다 뚫리겠지만 그때까지 하려면 몇백시간은 너끈히 지나있을듯
1이랑 달라진게 없는듯. 기존 카드, 캐릭터 재탕이 너무 심해서 그냥 dlc느낌. 굳이 2를 사서 해야하나싶음.
그때의 그 맛 그대로. 당시에는 혁신적인 게임이었기에 이후 나온 덱빌딩 게임들을 슬더슬의 아류작으로 부를 정도였지만, 현재에 와서는 나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좋지도 않은 그저 그런 수준의 게임이다. 다양한 덱빌딩 게임을 경험해본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지만, 덱빌딩 초심자들에게 한해서는 추천한다.
메가크릿은 본인들이 만들어 놓은 엄청난 허들을 과소평가했다. 수 많은 게임들이 자신들의 게임과 비교당하며 짖궃은 평가를 받아왔지만 본인들은 그런 두려움이 없나 보다. 그럴것이, 기존 1편 게임에서 발전한 모습이 크게 보이지 않기 때문. 똑같은 시스템과 똑같은 플레이 경험, 플레이어에게 즐길 기타 재미 요소도 별 다를 바가 없다. 달라진거라고는 아트와 신규 캐릭터/카드/유물/적이 대부분에, 시스템은 거의 건드리지도 않았다. 이럴거면 아이작처럼 DLC로 만들어도 되지 않았나? 그러나 분명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좋은 게임이다. 위에서 비판들을 다르게 표현하면, 전작의 압도적인 중독성과 재미를 계승하고자 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2. 옛날과 같은 경탄과 충격을 만들지는 못 할지 언정, 적어도 실망을 주지는 않을 작품이다.
새로운 신작보다는 DLC를 플레이하는 느낌을 받음. 카드, 유물, 이벤트가 더 늘어났고, 모션과, 이펙트가 다양해짐. 익숙한 맛으로 재미있음. 도전과제 빨리 내놔라.
새벽3시 오픈런하고 왔는데 시발 그냥 미친게임, 아직 멀티플레이는 못해봤지만 미친 갓겜
멀티가 된다길래 친구랑 달렸는데 새벽4시까지 하루만에 12시간동안 이 게임만 붙잡음 기존 싱글 게임에 멀티도 되는데 멀티 전용 카드도 있고 나름 짜임새있게 잘 만든거같다 여럿이서 하니까 히히 똥발싸 하고있어도 애들이 온몸 비틀기 하면서 깨는것도 보니까 즐거움
분명히 재밌긴한데... 일부 몹패턴, 공격력, 체력량은 좀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요즘 얼액으로 내는 게임들이 시험장에 나와서 피드백 받으려고 하는게 아닌 것 같다 시 - 팔 풀프라이스로 쳐받고 정식 출시는 초딩이 구X 숙제 미루듯이 미루고 버그는 산 속 벙커에 나오는 바퀴보다 많은 게임을 해서 그렇게 느낀 것일수도 사실 그냥 잘 만든 게임이다 이게 왜 얼액이야 이대로만 내도 압긍, 매긍은 이미 따놓았다 버그? 내 실력이 벌레 같다는 것만 빼면 아직 보지도 못했다 그래픽? 카드 게임에 그래픽 좋다는 말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좋아졌다 이거 하는데 사악한 엔X디아의 마수를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가격? 2만 7천원이면 치킨 하나 참으면 그만이다 재미? 이거랑 비빌 수 있는 덱빌딩 카드게임은 전작 들고 와야 한다 물론 취향이 안 맞는다면 어쩔 수 없다 그럼 환불해야제.. 개인적으로 게임사가 한달마다 자기들 열심히 한다고 알려줘서 고맙다 전작이 잘 만들긴 했지만, 결과물들을 잘 공개해줘서 더욱 슬더슬 2를 기대했던 이유기도 하다 사라.
오버워치 빡고 핵쟁이로 멘탈 박살났는데 이 게임으로 치유됨 전작의 색깔, 매력을 그대로 살린 아주 훌륭한 후속작. 멘탈 회복용으로도 최고. 게임의 공정성이 이렇게 중요함.
싱글은 전작과 거의 비슷함. 뭐 신규 캐릭 추가되고, 신규 유물 추가되고, 신규 기믹 추가되고? 싱글 플레이만 보면 DLC라고 실망할수도 있다. 근데 멀티 플레이 모드는 전혀 새로운 경험을 준다. 개~~~ 재밌음. 친구의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고, 전투도 함께하고, 루트를 같이 결정 하고, 유물을 나눠 가지고+겹치는 유물은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이 모든 과정들이 진짜 너무 재밌음.
게임은 ㅈㄴ 재밌고 슬더스 1보다 발전했는데 사전구매 안풀어서 새벽3시부터 1시간동안 게임 사지도 못하고 스팀창 들여다본 기억때문에 비추줌 업데이트 하면 추천으로 바꿀예정 아 그리고 멀티 ㄹㅇ ㅈㄴ 재밌음 랜덤큐 없는건 아쉽지만 슬더스갤 가서 망호파서라도 해보는걸 추천함
미친 시간 도둑게임 슬더스 1의 인기를 따라갈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1에서 먹던 그 재미 그대로를 이어간 역대급 게임 멀티 플레이도 미친듯이 재밌다!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의 정석 1막 보스중 물고기 저주 카드는 좀 징그러워서 바꿨으면 좋겠음
Twice the slays, twice the spire and twice the fun! Also, love the multiplayer feature.
안녕 오늘도 찾아온 파란 폼폼푸린이야 이번에 슬레이 더 스피어 2가 출시했다고해서 와봤어! 물론 1은 해보지않았고 이번 2로 입문을 하게 되었다는 점 알아줬으면 해!! 덱빌딩의 시초인 게임인 슬더스 정말 재미있었어 로그라이크 답게 점점 더 해금되는 유물 및 포션을 보면 너무 즐겁더라 그리고 완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킬링타임용으로도 즐기기 좋았던거 같아 왜냐? 머리를 쓰는 게임이기 때문이지 하지만? 시밤바! 캐릭터 밸런스가 살짝 이상한 느낌이 들어 어떤 캐릭은 수상하리만큼 졸라게 쉽고 어떤 캐릭은 좀 어렵더라ㅋㅋㅋ 예를 들어.. 기본 슬더스1에도 유명했던 캐릭 아이언클래드,사일런트,디펙트는 매우 재미있고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듯한 느낌이였어 하지만 여기서의 신캐릭터인 리젠트 와 네크로바인더의 밸런스는 살짝 아쉽더라 저점은 너무나도 낮고 최고점은 높은 하지만? 최고점에 도달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캐릭터인거같더라 저점이 너무나도 낮다보니 3막 가는거는 기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어 ㅇㅇ 리젠트 같은 경우는 어찌저찌 플레이가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반면 네크로바인드는 살짝 처참한 느낌이지않을까 싶어 사실 네크로 바인드 같은경우는 덱빌딩이 정해져있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정해져있는 빌딩에 따르지않는 카드들이 나오지않을 경우 플레이가 상당히 어렵더라 그리고 잔버그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카드를 너무 빨리 선택하게 되면 카드가 씹히는 경우도 있었고, 그리고 선택했다가 취소하는 그 시간 경과가 너무 느린거같아 이미 내 뇌에서는 어떤 카드를 쓸지 다 정해졌는데 카드 잘못눌러서 취소가 너무 느리더라 근데 이거는 내가 빨리빨리 종특을 많이 이어받았기떄문에 이건 나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있어 그래도 버그는 버그고 이거는 사소하기 떄문에 아마 빠르게 수정될거같네 기존 슬더스 1에 있던 캐릭터 경우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니 나처럼 이 슬더스2로 입문 한 사람의 경우는 먼저 기존 캐릭터인 3개를 플레이하고 리젠트와 네크로바인더를 하기를 바래 나는 고집 ㅈㄴ 쌘 폼폼푸린이라 리젠트만 존나 고집하다 결국 6시간동안 리젠트만 하고 꺼버렸어.. 시발! 그러면 담에 보자~~ 정말~ 재밌는~ 게임이다~
점점 늘어나는 플레이 타임이 이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증명
갓겜의 후속작은 어떠해야하는가?를 잘 보여준 게임. 자가 복제가 공존한다는 것은 약간의 감점요인이지만, 기존 유저층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방대한 추가 컨텐츠. 업그레이드 된 뽕맛은 환영.
1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글씨가 너무 작음 스팀덱, umpc 로만 즐기는데 눈알 빠질거 같음 제발 수정좀... 1 만큼 신나게 물고 뜯으며 맛볼 수 있게
이제 3장까지 해본 소감으로는 2편 보다는 확장팩 느낌이 남.. 재미는 여전한데 2편으로 보자면 애매한.. 1편 DLC로 나왔으면 큰 불만 없었을 거 같음.. 재미는 확실히 있음.
이런 리뷰 볼 시간에 사서 한판이라도 더 하세요... 승천 7 따리가 한마디 하자면 코스트 유물이 거의 없어진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거땜에 뭔가 2막 가도 덱이 잘 안굴러가는 느낌?
전반적으로 매우 깔끔해지고 부드러워짐 1편이랑 거의 흡사한 맛이라 아쉬울 수는 있으나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기 때문에 상관없음
멀티하다가 화면 어두워지면서 게임 안되는 문제가 있긴해도 얼엑인거 감안하면 괜찮음 재미있음
-기존작 슬데스1 플레이어들은 별도의 이질감 없이 바로 진행 가능 -기존작에 없던 캐릭터도 출시되어 새롭게 덱을 짜는 재미가있음 -신규유저는 입문할때 카드의 설명을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고 덱을 짜길 바람 개인적으로 이를 갈고 2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듦. 얼리억세스라기엔 이미 완성도가 꽤 높은듯? 물론 이 바닥의 고인물들은 뭘 던져줘도 지랄할거지만, 개인적으로는 꽤 재밌게 즐기고있는중!
게임이 전반적으로 RNG에 의한 생존을 기반으로 한다 게임의 우선순위는 생존 덱이 만들어지는 건 후반 처음부터 덱 조금이라도 굴리고 싶으면 디펙트 ㄱㄱ 얼리기준 3막까지 있음
2편이라는 느낌보다는 1편이 얼리엑세스였고, 2편이 새로운 요소를 넣은 본편 같다. 덱빌딩은 1편과 다르게 타격을 무조건 버리는 느낌은 아니라 새로운 재미가 있고, 스토리 요소도 있어 푹 먹을꺼 같다.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다보니 승천 진행중이네..
슬더스1이 더욱 깊고 넓어진 느낌. 아주 새로운 느낌은 아니지만 그것은 1부터도 그랬다. 모두가 알고있는 그 첨탑에서 얼마나 재미있게 놀 수 있을지 개발자가 준비한 최고의 놀이터
아직 얼액 초반이고, 승천을 끝까지 플레이 해보질 않아서 조금 이른 평가이지만, 1과 비슷한 듯하면서 전체적으로 카드 밸류가 높아진 느낌이 있다. 아마 고승천에서 온갖 기믹들로 플레이어들을 괴롭힐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멀티플레이는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한번 해보니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서 친구들과 웃고 떠들면서 즐기기에 딱 좋은 느낌이다. 처음에 트레일러를 보고 턴제 카드게임을 어떻게 멀티로 만들지 궁금했는데 답답한 느낌은 거의 없고, 자유롭게 내 할거 하면서 중요한 순간에 합을 맞추는 느낌이라 매우 쾌적하다. 인생겜 슬더스가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느낌이다. 1000시간은 문제 없을 듯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전작이 가지고 있던 좋은 게임성을 크게 건드리지 않는 범위에서 기믹, 새로운 카드, 신 캐릭터 추가 등의 변화를 주어서 전작을 재밌기 즐겼다면 이번 작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겁니다.
다키스트던전2가 나왔을 때 그래픽의 발전에 비해 전작의 재미가 없어진 것에 얼마나 허망 했었던가? 이 게임은 전작의 장점을 잘 가져오면서 보완할 사항은 보완하고, 한글 서비스도 유지 발전해서 가져왔다. 이래야 게임이고, 이래야 좋은 개발사이고. 이래야 다음 게임을 더 기대하지 얼리액세스 게임을 사고 후회하지 않기는 정말 오래간만이다!
1편의 재미를 그대로 가져온 미쳐버린 갓-겜 실크송에서 이갈리는 경험을 했던나는 이겜을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게 게임이지 ㅅㅂ
전체적으로 1과 비슷한 느낌을 가져가며 약간의 변화를 준 슬더스2입니다. 신작에 대해서 모험보다 안정감을 선택한 느낌인데 전작이 워낙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더스를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유저들은 완전 백지에서 시작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1과 2사이의 변경점이나 유사성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이 워낙 평가도 좋았고 수백, 수천 시간 이상 플레이 한 유저들도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슬더스2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전작을 오랜 시간 플레이 했던 유저들에게 어떤 경험을 선사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작과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출시된다면 굳이 슬더스2라고 출시할 이유가 없고 전적과 유사성이 너무 많다면 기존 유저들에게는 신선함이 없는 게임으로 남을 수 있었는데 둘 사이의 밸런스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늘 먹던 음식에 뭔가 다른 재료가 들어갔는데 원래 먹던 그 맛과 똑같지는 않지만 여전히 맛있는 그런 느낌의 게임입니다. 슬더스1로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기준을 세웠다면 슬더스2로 덱 빌딩 로그라이크 장르를 완성 했다고 생각할 만큼 여전히 이쪽 장르에서는 이길 게임이 없는 느낌이네요.
믿고하는 슬더슬 1보다 그래픽도 좋아지고 새로운게 더 많아져서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원조본가할매집임 맛이 그대론데도 하나도 안물리고 걍 급이다르다ㅇㅇ
그냥 알던맛 같은 게임성 2라기 보다는 큰 추가요소가 생긴 DLC느낌임 원작이 질렸다면 재미는 있다
맥버전 잘 안된다. 매직 마우스가 잘 안먹음. 패드 있으면 그거 연결해서 하는 편이 좋다.
오늘부터 슬더스의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슬더스와 나는 한 몸으로 일체가 된다 슬더스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슬더스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슬더스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슬더스, 나의 사랑. 슬더스, 나의 빛. 슬더스, 나의 어둠. 슬더스, 나의 삶. 슬더스, 나의 기쁨. 슬더스, 나의 슬픔. 슬더스, 나의 안식. 슬더스, 나의 영혼. 슬더스, 나.
겜이..참... 재밌긴한데.. 거의 사기를 안치면 안될정도의 몹들 피통이나 데미지가 너무 고통임ㅋㅋㅋㅋㅋ 1막 초반부터 사기치는 수준의 두뇌가 아니면 진짜 1막 통과하기가 많이 힘듬 ㅋㅋㅋㅋ 특히 어떻게 깨라는거야? 싶은 식의 몹들이 한두명이 아님 ㅋㅋㅋ 1땐 무피해로 깬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아직도 막보까지 가본적이 없음 ㅋㅋㅋㅋ 살려줘
정말 잘 만든 전작의 장점을 해치지 않고, 추가적인 요소와 모션, 수집 요소를 깔끔하게 정리했음. 혁신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불호인 점이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혁신이라고 할만한 것들은 다른 작품에서 선보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좋았음.
아는 맛 인데 다른 적을 상대하는느낌 dlc느낌이 강하긴함 그래도 짜장면같이 맛있음
방송보고 재미있나? 싶어서 샀는데, 전혀 해본 장르가 아닌데도 재미있네요. 저도 깜짝 놀랄만큼 중독성이 있네요
확실히 엄청나게 게임 볼륨이 커진게 느껴짐. 전작에서는 그냥 20층까지 무한 반복 노가다 컨텐츠가 주였다면, 지금 작품에서는 그 반복 노가다가 지루하지 않게끔 부속적인 컨텐츠가 많아진 느낌. 너무 많아서 좀 피로한 느낌도 없진 않지만, 확실히 전작을 재밌게 하셨던 분들이라면 돈값 한다는 느낌입니다!
익숙한 맛 + 새로운 맛 같이 있음. 재탕 많다고 하던데 당연히 재탕도 있지만 새로운 것들도 많아서 익숙한 건 익숙한대로 플레이하고 새로운 건 새롭게 플레이하는 맛이 있어서 너무 좋음.
말이 필요한지? 전작이랑 게임이 아예 달라졌다기 보다는 확장팩 느낌이 강하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그거면 충분한거 아닐까?
게임 자체는 재미있고 slay the spire 1과 플레이 방식이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보통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콘텐츠가 추가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이 게임은 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반복 플레이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추천 드리지는 않습니다. 또한 1편에 비해 카드에 사용에 드는 마나 cost가 매우 고정적입니다. 1편에는 최대 마나 cost를 증가 시키고 제련을 통해 카드 cost 를 줄였었는데 2편은 그러한 부분이 완전히 없진 아니지만 매우 줄어든 느낌을 받았습니다. ※ 제련에 메리트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 최대 마나 cost 적어 카드 운영이 더욱 힘든 느낌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신작이 아닌 2편 치고는 압도긍이나, 매우긍적적은 매우 이해가 되지 않는 평점입니다.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는 맛이긴 한데 그만한 가치가 있긴 함
전작도 많이 했는데 이번껀 나아진게 있나 하면 글쎄? 딱히 뭐 있진 않은데 그냥 DLC로 짜잘하게 많아진 느낌임 새로운 게임이라곤 안 느껴지지만 간만에 하니까 재밌네
1편을 처음했을 때처럼 키워드를 하나하나 읽어나가면서 고민하는 경험을 다시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음. 익숙한 맛이지만 매우 재밌음
기대했던 그 맛 안정적으로 맛있다 그렇기에 급하게 먹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더 감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정식 발매를 기다리겠다
첫 판은 너무 1과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는데 하면 할 수록 다른 점이 보이고 스토리도 더 명확하게 풀리는 점이 좋아요. 보스 유물 보상 대신 새롭게 고대의 존재라는 게 생겼는데 에너지 확보 수단이 적어져서 살짝 메타가 바뀐 느낌도 있어요. 그리고 리젠트 길가메쉬 느낌 나서 좋음 ㅋㅋ
적들 디자인, 공격 방식이 다양해졌고 외형 종류도 엄청 다양해졌음 배경도 더 풍부해지고 포션이나 카드의 이미지 등 요소 하나하나 디테일이 좋아져서 보는 재미도 있음 특히 이벤트가 신선해서 재밌고 추가된 부분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좋음 다만 카드에 쓰여있는 한글 폰트가 조금 커서 종종 줄이 안 맞는 게 거슬림 총평은 대만족
슬더슬 1 안했어서 스트리머들 하는거 보고 2깔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접근성이 괜찮고 가독성이 좋음 무엇보다 흠.. 그렇게 재밌는건가 하고 겜껐는데 4시간 사라져있음 ㅇㅅㅇ ;;
기존 시스템에서 보완하는 느낌. 거부감도 없으면서 새로움도 집어넣은 성공적인 2로 제작인듯
진짜 재.밌.다. 혼자해서 재밌었는데, 같이하니까 혼자하는거 드럽게 재미없음. 무조건 멀티로하세요 여러분 ^^
전작에 비해 클리어를 위해서 더 많은 조건들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 사소한 차이로 게임이 더 재미있어진것같음 미완성인채 출시되어서 그런지 일러스트가 있어야 할 곳에 그림판 그림이 있거나, 각 층 첫 조우 NPC 이름과 이명이 좌측하단에 박혀있는 등 자잘한 문제가 있으나 즐기는데는 아무 문제 없음. 전작을 좋아한 사람이나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가 주고 살만함
기대했던 것 - 슬더스를 몰랐던 시절로 돌아가, 슬더스를 처음부터 만나는 느낌. 처음보는 이벤트에 뒤통수를 맞고 카드들의 뜻밖의 시너지를 알아내던 시절의 풋풋함. 실제로 개발자들이 준비한 것 - 니들, 이제 이런 거 몇 백 시간씩 하고 온 거 다 알고 있다. 맨날 합리적인 벨류의 카드들 들고 이거 한 장 넣으면 덱 평균 벨류 어떻게 되고, 패 말림이 어떻고 하는 거 재밌긴 한데 계속 같은 맛이라 조금 심심하게 느끼고 있었을 거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입 크게 벌려라 도파민 들어간다.
재밌긴한데 전작에 비해 추가된 방이나 시스템 이벤트적인 부분이 특별한게 없는게 아쉬움 그냥 퀄리티 좋아지고 캐릭 추가된 느낌? 물론 다키스트던전처럼 열화된 게 아니라서 이런 게임 좋아하면 살만함. 다만 1에서 승천20까지 뜯고 맛보고 다해본 사람이라면 지금 안사고 정출떄 사는게 나을것같네요 굳이 지금 살 필요는 없는듯
2.4만원 아깝지 않음. 근데 전작 모드같은 느낌이 좀 들긴 함 재탕이 세 캐릭이나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해금 다하고 승천 20할 때 까진 재밋게 할 수 있을거같음. 모드 재밋는거 2에서 나올테니 그거 존버나 고고
첫날 12시간 해본 결과 1과 달라진건 티 안날정도로 시대에 맞는 깔끔한 그래픽으로 잘 와주었고 버그 아직 못봤고 팅긴적 없음... 생각보다 두번째 캐릭부터 2막에 벽이 있습니다 1과 다른 제일 큰 장점은 멀티지원!!! 이게 아니라면 거의 26년도에 어색하지 않게잘 나온 슬더슬DLC 느낌이라 전 다시 예전 느낌 잘 느끼고 중독적이게 했는데 멀티도 감흥 없고 , 완전히 새로운 2를 원하셨다면 얼액이 끝날때쯤이나 세일때 구입하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전 돈 아깝지 않다고 느낄만큼 1도 재밌게 했었어서 ㅎㅎ 좋았어요~ ( 참고로 제작자들이 정말 난이도나 자기들이 원하는 플레이 시간 구간의 난이도 조절을 엄청 신경써서 잘한듯 보입니다. 어느정도 빨리 지나간다 싶으면 벽이 있고, 해금 더 되면 또 스무스합니다)
깔게 그래픽 호불호밖에 없는데 그마저 인디스러운 점으로 포장가능 걍 지상최고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임
ㄹㅇ 개못하는 사람(필자) 기준으로 1보다 좀 어려워졌다는 느낌을 받음. 몹 패턴이 매일 보던 놈들이 아니라 그런거 같긴한데 어려워진건 맞는듯? 신캐들 상당히 재밌음. 이거 살까? 정출때 사는게 좋지 않나? 하면 실시간으로 손해보고 있는 중이니 무조건 사서 해봐야함.
뻐킹 굿 진짜 미친듯이 재밌음 슬더슬1도 승천 모드는 안하고 그 문 열고 진엔딩까지만 보는 사람이었는데 아 너무 재밌음 굿굿
1편에 비해 컨텐츠도 많아졌고, 덱 타입들도 늘어난거 같아서 재밌네요.
지루하고 재미없는 에너지 관련 보스유물을 삭제시키고 새롭고 다양한 보스격파보상을 만들어줘서 훨씬 전략적으로 재밌는게임이됨 아트도 개인적으로 취향임
재밌어요......... 1편을 막 시작해서 잘 모르는 채로 2편도 한번 찍먹해서 사일런트로 한번 클리어하고 왔어요 아직 러프 이미지도 많이 보이고 신규 카드라던가 업데이트가 기대되네요 꿈은 4인팟입니다
싱글은 짤 수 있는 덱의 종류와 이벤트, 캐릭터가 늘었고 모션까지 찰지게 추가되어 게임성이 굉장히 다채로워졌고, 멀티는 멀티플레이에서만 사용 가능한 카드나 유물 가위바위보 등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은 것이 추가됨. 비추천 대부분이 찍먹만 해보고 비슷하다고 느껴 도망간 것 같아 안타까움
원래 기존에 있던 컨텐츠 들은 여러가지 업글 된 버전으로 하는 느낌이다. 나는 만족하지만 애매하게 생각할 사람도 있을 거 같다. 근데 정작 큰 거는 멀티 플레이 추가 같은데 같이할 친구가 없다. 슬프다.
나한텐 이게 치매예방 고스돕이야.ᄆ늙으면 먹던맛이맛있어
슬1 dlc 같다는 평가는 딱히 공감 가진 않음 몹 기믹이나 카드풀만 봐도 전작과는 다른 유형의 덱 빌딩을 지향하고 있고 강한 카드들이 많지만, 특정 형태로 굳어진 덱을 카운터 치는 적이 많아서 등반 중 저점 방어에 더 신경 써야 할 듯
슬슬1도 재밌게 즐겼었는데 2도 재밌네요.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몬스터 모두 모션이 생각보다 훨씬 풍부하고 역동적이라 확실히 2라는 느낌이 듭니다. 전작에 있던 카드와 유물들도 재탕이라 할수도 있겠지만 반갑다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고 익숙하지만 또 개선된게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대규모 DLC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협동 모드도 추가되었으니 나중에 친구들이랑 해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들것 같은 게임입니다.
맛있긴 한데 먼가 슬더스2 가 아니고 슬더스1 + dlc 한 2개? 느낌이 좀 나긴 함 크게 바뀐게 없는 느낌? 1베이스에서 눈에띄는 업글은 없는 느낌? 그래도 재밌긴 함
캐릭모션생긴거도 체감되는데 특히 적 공격모션 생긴게 더 체감되고적 공격모션들이 너무 잘나옴. 타격감도 다양하게 추가되서 (이건 캐릭마다 다르긴할텐데)타격감도 장난아닌듯. 이거하다 1 하던거 마저 하려고했으나... 감히 돌아갈 염두가 안나네
2가 아니라 DLC느낌 난다고 하지만 애초에 1도 DLC나 추가 판매없이 그렇게 재밌었으니 추가 DLC라고 생각해도 그냥 좋음. 사실 전체적으로는 그래픽이라던가 추후 얼리기간동안 추가될 공간도 많고 해서 더 커질 가능성도 높고 아무튼 슬더스1을 좋아했다면 그냥 사시면 됩니다.
2라는 네이밍을 붙이기에는 어딘가 많이 익숙한맛 그래도 1이 워낙 명작이라 추천
초반 1시간은 기존 1 플레이어에겐 재탕인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게임의 진가는 그 이후부터 드러남. 얼엑이 이 정도의 깊이면 정출은 어떨지 기대하게 될 정도. 아주 마음에 드는 후속작이다, 한동안은 슬더스 2만 하지 않을까 싶다,
1편에 비해 카드의 시너지 요소가 더 다양하고 재미있어졌음
★★★★★ 4.5/ 5.0 싱글플레이도 재밌고, 멀티플레이도 부족함 없이 재밌다. 매우 추천하는 게임
갓겜이긴함 여러 요소를 넣어서 재밌게만들려는 노력한게보임 모션이나 새로운 게 많이 생김 기존+새로운 거 느낌 2로 넘어왔는데 압긍? 이미 증명한 셈 근데 1이랑 전반적인 구성이 비슷함 근데 그 맛이좋음
그냥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Goat.... 당신이 있었기에 제 20대가 즐거웠고, 이제 30대를 즐길 때
와처 이전 슬더스처럼 요소 하나하나 세심하게 더 재미있을 방향으로 설계한 게 느껴짐
그래픽 설정 msaa 세팅 변경 시 그래픽 깨짐 cpu 라이젠 9900x 글카 라데온 9070xt 모니터 1440p(qhd)
1이랑 바뀐점이 코옵인데..다들 코옵할사람이 없는것같아서 다른점을 못느끼는듯하네요, 아무튼 저는 호입니다, 애니메이션이 생겨서 손맛이 조금 좋아졌거든요, 그리고 카드에 인첸트 바르는거나, 코스트 올려주는 유물이 조금 얻기 힘들어졌네요. 보스 죽이면 왠만하면 코스트를 올려주는플레이하는데. 그게 사라져서 23막에 코스트가 조금 딸리는 느낌이 있으나..그것을인첸트나 다른 강화로 바꾼것은 좋은 밸런싱였던것같아요, 아무튼 저는 호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이 큰법이지요, 조금 실망스러울순 있으나,,솔직히 못할정도로 노잼이지 않습니다, 아직 정출은 아닌만큼 더더욱 새로운 이벤트나 카드 아이템 캐릭터등등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가장 극호였던거는 역시 가격이네요 슬2살정도면 슬1이 없진 않을테니까 패키지로 구매하면 2만4천원에 살수있으니 좋았어요 가격 좀만더비쌋으면 압긍은 힘들었겠네요.
기본적인 구성은 슬더슬 1이랑 큰 차이가 없다. 볼륨이 매우큰 dlc 느낌? 하지만 가격대도 적당하고 새로운 방식의 전투 카드 등 상당히 잼있다. 분명 슬더슬1과 비슷하지만 원작을 처음 했을떄와 비슷한 느낌을 받고있다.
1편이랑 많이 똑같아서 졸립네요. 이거 멀티가 진짜 알짜 입니다. 무조건 멀티 하세요.
몹들이 좀 징그러워지긴 했지만 명불허전입니다. 멀티가 개꿀잼이네요
지ㄴ짜 미친 게임이다 슬더슬 1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집에선 스팀으로 하고 심지어 폰으로도 했는데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번더 확장된 컨텐츠와 컨셉 그리고 기괴해서 무섭기까지한 몬스터들의 컨셉까지 2만원돈이 전혀 아깝지 않음
크게 바뀌지는 않았지만 원래 것을 더 맛있게 만드려는 의도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1편으로 이미 엄청난 인기를 누렸음에도 2번째 작품을 위해 개발자 분들이 5년 간 꾸준히 유저들과 소통하며 피드백하고 업데이트를 한 결과 더 업그레이드 된 게임이 되어버렸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좀 더 재밌게 즐길려면 해금한 캐릭터로 바로 넘어가지않고 처음 시작하는 캐릭터의 업적 해금을 충분히 하고 다음 캐릭터로 넘어가는 게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닼던2처럼 전작 팬들도 호불호 엄청 갈리게 시스템 엎을 바에, 그냥 하던 거 잘하는 게 확실히 낫다
1편에서 아쉬웠던 점을 추가하고 멀티와 편의성을 추가한 덱빌딩 유명 맛집 지도 컬러 모드도 있으면 좋겠는데 창작모드로 나오겠지 아쉬운 점은 도전과제가 없다는 것인데 얼엑 끝나면 추가할 것으로 보임 그리고 먹던 맛인데 맛있다 A famous deck-building restaurant that addresses the shortcomings of the first installment and adds multiplayer and convenience. The only drawback is the lack of achievements, but they'll likely be added once the early access is finished. And the taste is the same, but it's delicious.
1에 비해서 엄청 크게 달라진 건 아닌데 오히려 그게 장점임. 1편이 워낙에 잘 만들었다보니 제작사도 도박은 피하고 안전빵으로 간듯. 현재까지는 약간씩 새로운 카드와 새로운 유물들 써보는 재미가 있네. 돈아깝지 않음.
멀티플레이가 진짜 꿀잼입니다. 원래 게임 시스템은 덱 빌딩/전략/로그라이크 이지만 RPG처럼 디버프/ 쉴드/극딜 같은거 한명씩 맡아서 하면 진짜 재밌네요.
1과 게임적으론 큰차이가없지만 시스템적으로 가장 큰차이이자 2를 더욱더 극찬하고싶은건 멀티의추가입니다 덱 빌딩 로그라이크장르의 단점중하나가 내덱이 잘못되엇을때 혹은 카운터를 만낫을떄 등등 아무것도 못하고 패배하고 이러한 반복이 짜증날수있다는건데 단순 한명의 등반에서 두명 세명 네명으로 늘어나니 서로간의 시너지에 덱이망해도 서로 버텨준다던가 왕귀한다던가 더더욱 재밋어진거같습니다 한마디로 원래 맛잇던 거에 잘어울리는 맛잇는 소스까지 발린 음식과같은 게임이되엇습니다 정가 그대로 사도 후회안할거라 생각합니다
그저 순수하게 재미있다. 새로운 적, 기믹, 신캐, 부드러워진 모션도 마음에 들고, 출시 전 스크린샷만 공개 됐을때, UI가 너무 똑같아서 살짝 불안했는데 기우였고, 전체적으로 잘 나왔습니다. 얼리지만, 개발자 피셜 1편보다 분량이 많다고 하니 바로 시작해도 될거 같고 이번엔 모바일 버전 좀 빨리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억까도 함께 받는다면 그나마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세상 순간의 선택이 희로애락을 계속 오가는 도파민 중독/치료 게임
엄청나게 많이 바뀌었다 느낌은 아닌데 피아 가릴 것 없이 다 쎄졌음. 그래서 덱이 갖춰졌을 때 손맛 하나는 죽여줌.
1에 비해 경험이 넓어졌다. -> 리플레이성이 좋다. - 보스유물을 대체하는 고대의 존재들. 각각이 대체로 더 강렬하고 새롭게 느껴지고, 내 플레이가 달라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 더 다양해진 캐릭터. 기존 캐릭터도 적당한 수준의 변화가 들어가주고 메타가 바뀌니 익숙하면서도 신선하다. - 메타의 변화. 가령 1에서는 몬스터의 피통이나 패턴들로 인해 '초반에 공격력을 올려둬라'는게 정론이었는데, 이번에는 이것저것 달라져서 카드 집는 메타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개인적으로 1막 체감 난이도가 좀 어려워진 것 같네요 - 멀티플레이. 시간이 좀 더 걸리고 소통도 해서 정신력은 더 들지만, 나름 재밌다. 협동용 카드도 추가되어 약간의 역할 분담도 성립할 수 있다! 가령 미라클 사일런트가 '아군에게도 절반의 방어도를 주는 파워'를 집으면 탱커가 된다든가. 이런 요소들로 인해 1 경험자들에게는 금방 뛰어들 수 있는 게임이고, 뉴비들에게도 게임 자체의 재미로 추천할 수 있다. 난이도는 쉬워졌다 어려워졌다 의견이 산재된 것 같은데, 저점이 낮아지고 고점이 높아진듯. 그래도 흠을 잡아보자면 - 2막 몹부터 일부 덱 컨셉 카운터 맞거나 템포 늘어지는건 불편하긴 했다. - 브금은 1이 더 좋다! 2는 귀에 잘 안들어오는듯.
뭐 고민할 게 있나? 슬더스 잼게 했다면 일단 사 기대 이상의 흥행을 얻은 게임의 차기작들이 가지는 많은 단점이 거의 없음 별 관심도 없고 게임 재미에 도움도 안되는 이상한 세계관 확장, 설정 추가가 없고 이 게임에 기대하지 않는 잡다한 다른 게임의 장점도 가져오지 않음 큰 성공으로 본인 에고에 뽕이 차서 이상한 철학과 개똥고집을 내세우면서 게이머를 가르치려 들지도 않음 그냥 딱 슬더스에 기대하는 재미를 더 깊이있게 더 퀄리티 있게 만들었을 뿐임 아는 맛, 익숙한 맛, 기대했던 그 맛이 더 맛있어졌음 그게 다야 그리고 그게 게이머들이 좋아하는 게임의 차기작에 원하는 모든 것임 이 게임회사가 얼마나 게이머에 친화적이고 스스로가 게이머인가를 알 수 있는 부분? 내 42년 겜창인생 동안 그 어떤 게임도 이렇게 성공한 게임의 차기작의 설정 옵션에 스스로 인트로 안보기 옵션을 넣은 걸 본 적이 없어 관심없다고 그딴거 ㅇㅇ 존나 강추한다 암튼 뭐 대단한, 색다른 걸 보여줬을거야! 이런 기대를 한다면 조금 생각해보던지. 근데 그런 건 다른 게임 하면 되잖아
너무 익숙한 맛이지만 전작보다 향상된 그래픽, 새로운 캐릭터, 몬스터, 보스 공략하는 재미가 있음 정식출시였다면 실망 했을테지만 얼엑임을 감안하면 식상함보다 기대가 더 큼
재미 있습니다. 1을 해본지 오래되긴 했지만 그때 했던 것 보다는 오래 할 것 같네요 잘 생각하고 선택해서 어떻게든 깰 수 있도록 만든 것 같은데,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게까지는 안되네요 얼리엑세스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분량이 많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 됩니다.
1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왠지 더 재미있다. 1을 해봤다면, 그냥 구매해라. 후회는 하지 않는다
얼핏 처음보면 슬1이랑 비슷하다고 보일 수 있으나, 하다보면 슬2 만의 맛이 살아있음. 적당한 맵기도 맛있고 멀티플레이가 개꿀맛도리이니, 슬갤로 ㄱㄱ
전체적으로 플레이 느낌은 전작이랑 비슷하긴 한데, 그와 동시에 캐릭터 모션 등 디테일 적인 부분은 훨씬 업그레이드 해 줌. 그래도 새로운 이벤트나 메커니즘들이 좀 많이 추가되어서 신선한 느낌을 좀 받긴 했음. 멀티 플레이도 추가 되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본격적인게, 전용 카드들도 있고, 서로 포션도 써줄수 있는 등 의외로 협력 컨텐츠가 되게 잘 되어있음. (대신 인원 수만큼 몹 스펙도 강해짐) 그리고 전작에서 마지막으로 추가되었던 캐릭터인 와쳐가 사라지고 새 캐릭터 리젠트, 네크로바인더가 추가됨. 마지막으로 몹들 생김새가 많이 못생겨짐
슬더슬1 300시간? 정도 한 슬린이 입장에서 난이도가 쉬워진 듯 합니다 그래서 입문하기도 좋고 더 재미있습니다. 굳이 슬더슬1을 플레이 해보고 올 필요 없이 처음 하는 분들도 2부터 즐기실만 하다 생각합니다. 그래픽이 더 좋아졌고 적들 공격 모션도 좋아졌습니다만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얼액이니까 앞으로 더 다양해지면 좋겠네요. 덱 빌딩류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플레이해보세요~
갓겜 맞네요. 압긍에는 다 이유가 있네요 ㅋㅋㅋ 카드게임 하스스톤 이후로 처음 해보는데 타격감 말고는 하스스톤 보다 재밌음 얼리 억세스라도 1편의 장점을 계승해서 1편 안하고 바로 2편해도 문제 없을거 같고 붉은 사막 나오기전에 하기 딱 좋겠네요 ㅋㅋ
덱빌딩계의 넘버원 갓겜이 훨씬 더 풍부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돌아왔다 다만 방식은 1편과 완전 같은데 그래도 굳이 바꿀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던지라 2편도 충분히 구입해볼만..
기대 이상으로 나온 게임 기존 게임 방식을 그대로 채용하여 재미는 보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더하여 역동적인 모션을 추가하고 세계관 확장을 통해 더욱 보는 맛을 높여주었다. 종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굉장히 만족감이 높았던 게임
슬더스1을 재밌게 했으면 살만한 1의 확장판 같은 게임 올케릭 3막 클리어 아이언- 자해덱 사일 - 독덱 리젠트 - 단조덱 네크로바인더 - 골골덱 디펙트 - 암흑덱 비호 요소 징그러운 카드와 몬스터 리젠트는 전작과 2의 디펙트보다 어려운 케릭 친추 안하면 못하는 콜옵(이거 해봤는데 상대 카드 쉽게 보는거라 상대랑 의사소통을 붎편한거 디코로 화공 키면서 했음) 등등 먹던 맛에 다양한게 들어간 맛집 프랜차인즈 같은 게임 새로운 시스템이 이펙트 2개의 신캐 최대 4인 코옵 등등 아직 엘리지만 정출이 기대가 되는 게임
1편에서 밋밋하던 부분을 개선, 플레이는 매우 유사하며 단점인가 싶다가도 1편 처음 하는 것처럼 하게 되는거 보면 역시나 재미있습니덩
게임 방향에 큰 변화는 없지만 서사가 추가되고 시스템과 이벤트가 더 흥미로워졌어요 이제 아쉬움이 없네요
얼엑 기준 플탐 30시간 정도에 올 승천 찍을수 있음 각 막의 최종보스들이 전작에 비해서 기믹이 많이 추가되었고, 각 직업의 컨셉이 잘 잡혀있음 다만 몇몇 직업들은 아직 빌드를 완성하기엔 유물과 카드가 부족한 경우가 많음
1편의 DLC로 출발했던 기획이 엉망진창인 소스코드 때문에 신작으로 변경되고 개발 도중에 게임엔진을 교체하는 이슈 등의 사유로 전작 정식출시 이후 7년만에 나온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왕 전작에서 변경된 점을 뽑자면 보스 유물이 고대인의 축복으로 바뀌었고, 다양해진 유물과 이벤트, 공격적인 패턴으로 매섭게 압박하는 몬스터, 서사와 해금요소를 합한 연대기, 핵심카드 의존도를 낮춰 다채롭게 플레이할 수 있게 구성된 카드 매커니즘 등등 전체적으로 전작을 개량, 조정한 듯한 느낌임 지금은 얼액이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다섯이나 되고 각 캐릭터별로 두세가지 덱을 해볼 수 있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승천 단계를 계속 올리면서 플레이 한다면 플탐은 충분히 보장한다고 봄 다만 플레이 도중에 게임이 강제로 종료된다든가, 그래픽 버그 같은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이런 문제를 겪기 싫다면 정식출시 이후에 구매하는 걸 추천함 그리고 각 캐릭터마다 엘리트, 보스 15마리 잡기, 1승천 클리어 하기 이런 조건으로 해금되는 유물과 카드가 있어서 결국 모든 캐릭터를 꾸준히 해보도록 돼있음
1편을 pc로 하다가 모바일로 간간히 하는 사람인데 2편이 나왔다? 얼른 모바일로 또 나오길 ㅎㅎ 먹던 맛이예요 근데 맛집 한번만 가나요? 두번 드세요 세번 드세요 굿굿
전작보다 조금 더 어려워진거같고 덱빌딩을 잘 해야될거같습니다. 1막에서는 공격위주로 가시면서 방향성이 될만한 카드를 주우시면 방향성대로 가시면될거같고요 2막에서는 방어쪽에 힘을주면서 방향성이 될만한 카드를 주우시면 방향성대로 가시고 3막에서는 어느정도 방향성을 잡으셔야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는 카드를 챙기면서 가시면 될거같습니다. 상점에서 타격이나 수비카드를 지워주시면서 가시면 될거같네여 전작보다 어렵지만 더 재미있어진거같습니다.
마치 인생과 같은 게임 인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공평하진 않다. 누군가는 도착점까지 몇발자국만 가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그 길이 구불구불하고 반대쪽에 위치하기도 하는 고난과도 같다. 하지만 그것이 옳은 길인지 알 수 없기에 우리는 굽이굽이 갈라진 갈래길에서 항상 고민하고, 선택하면서도 맞는 길인지 불안해 하지만, 모든 것이 지나고 뒤돌아보면 결국은 옳은 길인 것을 깨닫기에, 계속해서 종종걸음이라도 걷게 된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기에. 인생은 때론 고꾸라질 수도 있다. 큰 장애물, 거대한 벽, 어찌할 수 없는 큰 재앙으로 막혀버리면, 걸음을 멈추고 잘못된 길을 선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잠시 멈추는 것은 실패가 아니다. 다시 걷기 시작하면 그것은 경험이라는 거름이 되어 우리의 길을 더 단단하게 피워낸다. 그러니 다시 걷는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기에. 인생은 한가지 역할로 마무리되지 않는다. 하나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으레 성공으로 받아 들여진다. 하지만 달성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그래서 때때로 우리는 다른 캐릭터를 시작하게 되고, 고난과 역경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완벽해지는 순간까지 연기를 시작한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기에. 인생이 이 게임을 닮고, 나의 인생의 길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으니, 난 기쁘게 이 게임을 받아들였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기에.
멀티플레이는 안해보고 쓰는 점수. 모든 캐릭 노말 클리어까지는 하는데 21시간 (전작을 약300시간 한 유저, 얼엑기간에 대부분 플레이시간이고 안한지 거의 몇년되서 기억이 잘 안나는 똥손 유저임) 딱히 엄지척 할정도까지는 아닌... 그렇다고 다운은 아니라.. 그냥 여러모로 1편에 종합 업그레이드버전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익숙하지만 새롭고 컨셉을 강화해줌. 1편의 장점과 아쉬운점을 보완한 2편 하지만 얼엑기준 몹 밸런스가 좀 무너진 느낌 물론 무조건 죽는다는 느낌은 아님 하지만 1편의 단계별 밸런스를 생각했을 땐 좀 너무하네 싶은 몹들이 몇몇 있음 물론 플레이어의 카드의 밸류도 높아져서 몹 인플레도 필연적이긴 하지만 1막 2막 단계에서 불쾌감을 크게 유발하는 몹들이 있다
승천 다 뚫고 할 게 없어요. 기존 1의 다른 맛을 먹는 느낌?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고 구성품만 달라진 느낌이라 재밌음. 얼엑이라 아직 컨텐츠는 부족. 멀티는 발더스 게이트를 하는 기분이 나서 굉장히 재밌음. 빙봉먹고 도적 무한사이클 덱 굴리면 무한 측면으로 몇 십억 단위 딜 박을 수 있음. 초고점은 도적. 근데 멀티 몹 밸런스를 좀 맞출 필요가 있는듯? 예시로 승10기준 1막 4인 개노답 4형제 엘리트 나오면 답없음 보스보다 강함. 이게 몹 한테 걸려있는 버프도 인수에 따라 늘어나니깐 답이 없는 상황이 꽤나 나옴.
싱글하다가 멀티로 갔음 멀티에서 한거 뭔가의 인터넷 오류로 싱글 멀티 플레이 막혀서 어쩌지 하다가 세이브 파일을 날림 젠장 근데 재미있다
처음에는 그냥 먹던 맛집에 온것 같았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그 먹던 맛집이 리뉴얼됐는데 음식값은 같은데 메인메뉴는 더 맛있어졌고 서브메뉴도 배 터지게 준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계속 먹는데 맛있다. 심지어 옆자리도 만들어줬다.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다. 기존 캐릭터들이 리뉴얼되어 더 재밌는건 물론 처음엔 개초딩카드처럼 느껴지던 리젠트도 하다보니 정이가고, 골골이 굴리는 맛이 일품인 네크로바인더도 밸런스 조금만 손보면 명작이 될것같다. 슬더스1이 고평가 받았던 이유는 정말 쓰레기같은 몇 카드를 제외하고는 시너지 카드만 갖춰진다면 어떤 카드던 OP 가 될 수 있는 N판하면 N개의 조합이 나올수 있는 덱 구성의 재미에 있었다. 개사기처럼 느껴지는 덱을 구성하더라도, 그것을 견제하는 보스나 엘리트 몬스터가 있어 생각할거리가 많다. 얼리억세스를 지나면 이 꿀잼요소도 더 다듬어질듯하다. 이미 배 터질것같은데, 완성도를 추구하는 이 게임제작사가 다듬기 시작하면 얼마나 재밌을지 감도 안온다.
제가 슬더슬2를 하면서 알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하던 게임을 하던 이유는, 할 게임이 없었기 때문이란걸.. 감사합니다.
닼던2 처럼 새로운걸 시도해서 좆망하기보단 기존 코드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캐릭터와 덱컨셉 그리고 몬스터들과 유물들 누군가에겐 DLC급이라 하지만 어쩌면 기본에 충실한게 더 나을때도 있다
1편과 비교해 모든면이 개선됐다. 특히 애니메이션이나 음악 등 1편에서 다소 부족했던 면이 많이 개선됐다.
맛집 리뉴얼 한 느낌.늘 먹던 맛은 그대로이면서 사이드메뉴 추가까지....맛있음
싱글은 전체적으로 1을 크게 퀄업한 느낌 멀티가 어떻게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사일런트 유저 입장에선 엄청 잘 만든 것 같음 디버프 짱이야앗
인생 갓겜의 DLC. 1편이랑 차이점 많이 없음. 완성도 향상, 카드 대격변, 신캐 출시, 무개성캐 삭제 등 좋은 점만 가지고 왔음. 난이도가 1편에 비해 상당히 올라감. 날먹빌드가 많이 없어짐. 참 기상천외한 몹들 많이 나옴. 20시간만 해도 5챔 모두 승천오픈까지는 밀 수 있습니다. 모두모두 많관부.
이미 역사상 최고의 게임 반열에 오른 전작을 "꽤 잘 만든 게임" 수준으로 만들 정도로 발전한 후속작. 아직 얼리엑세스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역사상 최고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이다
재미뗘재미뗘 먼가 1 처음할때보단 빨리깬거보니 쉬운거같은데 더해봐야할듯
기존의 시스템을 잘 유지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전체적으로 기분 탓 인지는 몰라도 난이도가 꽤 내려갔다고 생각이 들고 기존의 슬더슬 1 플레이를 해보지 않은 사람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함
덱빌딩, 로그라이크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해야 하는 게임
이건 압긍 받을만하다. 걍 추천해 카드겜중에 이만큼 가볍게 할수있으면서 적당히 무게감있고, 다양하게 짜서 놀수있는 게임없다.
이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 개인적으로는 슬더슬1를 계승하여 적당히 변화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너무 바뀌었다면 실망하였을수도~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카드가 많아져서 한동안 덱빌딩하는 재미로 살것 같아요
혼자 해도 맛은 있는데 멀티가 좀 맛있음 넘버링이 넘버링인만큼 이번에도 최종보스 따잇 와 게임 끝~~ 이게 아니라 돌죽처럼 다시 아래로 내려가는 기승전결결결결을 기대하고는 있는데 메가크릿이 그렇게 빡세게 일하진 않을듯
부정적인 평이 왜 많은 지는 알겠음. 슬더스 1이랑 게임 플레이 자체의 큰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 다만, 멀티 기능이 추가 됐으니 그건 큰 차이인듯
모든 캐릭 1승천까지 깨보니 역시 공식은 공식임 모드로 떡칠된 1보다 메가크릿이 몇년간 고민해서 나온 순정 슬더스2가 더 재밌음
잘 만들어진 1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오히려 좋다. 역시 덱빌딩게임 맛집... 이게 나에게는 유희왕이다
슬더스 1.5 슬더스 1과 딱히 차이는 없는 게임성 근데 모션 이쁘고 신캐도 재밌음(이거 보다 슬더스 1 보면 무슨 골방이 따로 없다) 멀티는 확실히 재밌다 같이 쓰는 멀티 전용 카드/유물/이벤트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진엔딩은 아마 없는듯 한데 차후 업뎃 되길 바람
슬더스 알아두면 좋은거 목록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슬더스1 모바일+스팀 400시간 뉴비라 부정확한 의견도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부정확한 의견 있다면 댓글로 훈수 부탁드립니다.) 1. 1막 초반 선택지 가능하다면 골드를 챙겨가거나, 유물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 니오우의 분노(10대미지, 버린 카드 2장 회수, 소멸)도 좋은 편. 셋 다 없다면 덱에 있는 타격/수비 중 하나를 변화/제거시키는 것이 카드 하나를 강화하는 것보다 낫고, 저주를 가져가는 대가로 무언가를 얻는 선택지는 웬만해서는 피하도록 하자. 2. 1막 처음 3층은 몬스터랑 전투하는 편이 좋다. 1~3층에서의 일반 전투는 더욱 약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 점을 이용해서 전투 이후 4~50% 가량의 확률로 [포션] 1개, 약 10골드, 카드 보상을 하나씩 챙겨가도록 하자. 또한 카드 보상에서 레어 카드가 나오지 않을 때마다 다음 카드 보상에 레어 카드가 등장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도 전투의 메리트이다. 3. 카드를 잘 집도록 하자. 1막에서는 웬만해서는 딜카드 위주로 집는 게 좋다. 특히 고승천(고난이도)의 경우 적의 목숨줄이 질겨지기 때문에 더더욱 딜카드 위주로 집는 게 좋다. 또한 이 게임은 [돌진]처럼 초반에 좋은 카드가 있고 [흐릿함]처럼 후반에 좋은 카드가 있으니 이 점도 고려해서 카드를 집어야 한다. [돌진]과 [흐릿함] 중 하나를 골라야 된다 치면 게임 초반이라면 [돌진]을 우선시하고 후반이라면 [흐릿함]을 우선시하는 것처럼 말이다. 4. 포션을 잘 활용하자. 사실 한 가지 규칙만 잘 지켜도 반은 간다. "포션을 사용해서 HP를 10 이상 아낄 수 있다면, 그 포션은 잘 쓴 거다." 포션 칸이 가득 찼다면 전투에서 포션을 최소 하나는 쓰는 것이 좋고, 엘리트전이나 보스전의 경우 "포션을 사용해서 HP를 10 이상 아낄 수 있는" 각이 많이 나오게 되니 그런 경우 포션을 팍팍 쓰자. 5. 모닥불에서는 웬만해서는 강화를 하자. 일반적으로 현재 HP가 30 미만이 아니라면 회복보다는 강화를 하는 것이 좋다. 강화를 하는 경우 카드의 대미지나 방어도 계수만 올라가는 경우보다 그 이외의 계수(카드를 2→3장 뽑습니다, 취약을 2→3 부여합니다, 약화를 1→2 부여합니다)를 올려주는 경우가 낫다. 만약 강화 시 "그 이외의 계수"를 올려주는 카드가 아무것도 없고 HP도 30 이상이라면(둘 다 해당되는 경우는 잘 없겠지만) 웬만해서는 모닥불로 가지 말자. 6. 1막에서 엘리트 2마리 정도는 잡고 가려고 노력하자. 앞서 말한 [1막에서 집은 딜카드], [HP를 10 이상 아껴 줄 수 있는 포션], [모닥불에서 강화한 핵심 카드]를 총동원하면 1막 엘리트를 잡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7. 상점을 가야 하는 타이밍에 대해서. 상점은 최소 250~300골드는 들고 가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해서 소지금이 400골드가 넘어가도록 존버하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골드는 애초에 상점에서 [유물 / 카드 / 포션 / 카드 제거]랑 교환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지, 골드 자체는 딱히 좋을 게 없다. 즉 아끼똥이다. 8. *지금* 죽으면 *나중* 따위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이 게임을 몇 판 하다 보면 캐릭터마다 덱의 컨셉(자해덱, 소멸덱, 독덱, 단도덱 등)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ㅎㅎ 이번 판에는 무조건 독덱을 가야지" 하고 덱의 컨셉을 하나로 밀고 가는 데에 매몰되는 플레이어들이 있을 텐데, 덱의 컨셉을 하나로 밀고 가는 것보다는 *지금* 집었을 때 *당장의* 이득이 큰 카드를 고르는 것이 좋다. 같은 연유로 상점에서 무조건 170골드 이상 하는 유물을 위해서 남은 100골드를 가지고 존버를 타는 것보다는 *지금* 도움이 되는 포션을 50골드 주고 사는 것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확실히 1편 느낌이 지배적, 멀티가 엄청 재밌네요, 정가에 사도 가격 이상 재미는 뽑을거라 생각합니다, [ 1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번들로 싸게 구매할 수 있으니 확인 ]
일단 간단하게 1승천까지만 다 깨놓고 리뷰씀. 재밌음. 1 좋아하면 좋아할 듯. 흐름은 비슷한데 새로운 적 이벤트 엘리트가 추가된 느낌. 확장팩 같다고 아마 1이랑 비교해서 말이 나오는 건 가격 때문이 아닐까 싶음. 1을 충분히 즐겼다면 지금 바로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전작을 하지 않았거나 짧게 즐겼다면 1은 할인 자주 하니까 그거 사서 즐기다 언젠가 올 할인 후의 가격에 사는 걸 추천. 그래픽도 좋고 신캐들도 매력이 있는 편인데 가시성이 조금 안좋아진건 체감이 크게 되긴함
체력소모 덜하고 시간 겁나 잘감.. 덱빌드 연구하면서 하기 재밌는 겜
덱빌딩 게임의 전설 슬더스의 후속편. 전체적인 디자인이 한단계 발전했으며 적들도 더 멋지고 다양하게 바뀌었다. 연대기 도입으로 세계관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알아갈 수 있어 전편의 세계관과 스토리의 허전함을 채워주며 물음표 이벤트도 흥미를 돋우는 내용이 가득함. 전작보다 더욱 과감하고 다양한 컨셉의 요소들이 어우러져 한단계 발전되어 돌아온 슬더스2 강력 추천함.
혼자 하면 일상 생활 영위 가능 근데 한 명이라도 같이 할 사람 생기면 무간지옥에 빠지는 거야 나랑 평생 지옥에서 같이 하는 거야 이 게임만을
Interactive한 UI가 생긴 것이 마음에 듭니다. 멀티플레이도 차후 플레이 해볼 것인데 기대가 됩니다. 차후 업데이트 및 모드 추가로 오래동안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늙겜 유저입니다. 맛집 찾으러 다니다가 거기서 거기네 하고 여기가 제일 낫다하고 방문하게 되는 그런 맛집같은 슬더스2가 왔어요.. 여전히 이 맛집 오래됐지만 맛있네요. 전의 그 맛이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어요. 저같이 늙은 게임유저한테도 쉽고도 어렵지만 그래도 재밌는 그런 게임입니다. 강추합니다.
슬더스1을 플레이 했던 그 수많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슬더스2는 1을 처음 플레이 했을 때의 그 특별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다. 더많은 해금요소, 신비로운 물음표이벤트, 새로운 캐릭터 와 카드들... 카드를 쓰면서 하는 모험을 다시할수있게 되어 기쁘다. 이미 너무 고여버린 우리들을 위한 선물이다. 당장 결제하고 합류하라. 물론 슬더스 1+2 패키지로 구매하면 슬더스1 가격만큼 할인해주니까 패키지로 사라
로그라이크류는 나이가 50대라서 힘들었었는데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너무 재미있네요 저처럼 나이 많은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저녁 10시에 시작했는데 새벽 4시까지 해서 마누라한테 엄청 혼났네요 ㅠㅠ
원작과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도 전혀 다른 경험이란 느낌도 동시에 가지게 하는게 대단한거 같다. 역시 덱빌딩은 메가크릿인건가... 아직 정식발매가 아니라 몬스터도감이 안열린게 아쉽지만, 덱빌더로서의 정체성은 여전히 대단한거 같다. 솔직히 원래 슬더스1이 있는데 2를 할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정말 대단하다.
전작과 비교했을때 더 세련됐고, 확장됐고, 재밌어졌다. 후속작 보단 확장판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전작을 재밌게 했다면, 무조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듯. 기존에 있던 캐릭터 3인 (아이언클레드/사일런트/디펙트)로 1의 향수를 느끼다가 새로운 맛을 좀 보고 싶을 떄 신규 캐릭터 2인 (네크로바인더/리젠트)로 갈아타면 되겠다. 전작에서 뒤늦게 합류했던 와쳐가 난잡하고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2에서 출시될 신규 캐릭터 메커니즘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뽕맛도 확실하고 깔끔하게 잘 다듬어서 나온 느낌. 멀티도 추가됐다. 피해를 대신 맞아주거나, 다음 아군이 쓰는 카드를 2회 발동시키는 등의 멀티 전용카드도 등장하는 점이 마음에 든다. 다만 전투 중 인게임 소통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 카드 순서를 조정해서 내기가 어려워 막무가내로 하는 느낌이라 애매한 편. 멀티는 친구끼리 통화로 소통하면서 해야 재밌게 즐길 수 있겠다. 전작의 재미를 잘 다듬어서 확장판으로 낸 느낌이라 전작을 재밌게 느낀 정도에 따라 추천도가 확 갈리겠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전작을 재밌게 했다면 그냥 무조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