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29일 |
| 개발사: | Naroot |
| 퍼블리셔: | Naroo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워크래프트 ‘랜덤 디펜스’의 향수를 로그라이크로 재해석했습니다. 유니크한 영웅을 뽑고, 합성하여 더 강력한 영웅으로 진화시키세요. 잔 다르크, 관우, 러브크래프트까지—시공을 초월한 전설 속 영웅들이 등장합니다! 끝없이 몰려오는 적들에 맞서 당신만의 최강 시너지를 증명하세요!

매판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세계에서 당신의 운을 시험하라. 과연 대박을 터뜨릴 수 있을 것인가?

평범한 농부부터 전설 속의 영웅 지크프리트까지. 유닛을 조합하여 시공을 초월한 강력한 존재로 진화시켜라.

당신만의 최강 시너지로 끝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고, 한계를 돌파하여 최고 점수에 도전하라.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8,650+
개
예측 매출
254,98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1)
아직은 플레이하기엔 너어어어무 많이 부족한 게임입니다. 기다린 게임이었는데, 굉장히 아쉽습니다. 플레이도 해보지 않고 출시한건지 싶을 정도입니다. 1. 한 게임 끝난 후 업그레이드 재료인 열쇠 지급 X 2. 최고 단계 조합 2명만 나와도 엄청난 프레임 드랍 (아무것도 못하는 수준) 3. 아직 미완성으로 보이는 미기재 항목 너무 많음 4. 간헐적으로 일시정지 후 풀리지 않는 버그 5. 조합이 많으나, 조합 추적도 불가하여 하나하나 외워서 뽑는 방법밖에 없음. 6. 조합 완료 후에도 도감 해금 X 7. 유물이나 장비 아무곳에나 스폰되어 찾기도 힘듬
이 망할 비밀 조합은 너무도 비밀리에 숨겨 놓아서 그 누구도 아직 찾지 못한듯 하다. 내가 장담하는데 이 놈들 히든 캐릭터 특히나 닌자 확률 조정 안했다. 확실하다 13000뽑 이상을 했는데 닌자의 ㄴ도 볼 수 없었다. 현재까지 알아낸 히든 조합 반역자(뽑기로 나옴) 고행2에서 처음 등장 -> 스파르타쿠스로 업글 가능 -> 최고 단계는 한마리 더 필요 현자(뽑기로 나옴) 고행2에서 처음 등장 -> 소크라테스로 업글 가능 -> 최고 단계는 한마리 더 필요 메이플 보보보도 이것보다는 잘 나오겠다. -------------------------------------------------------------------------------- 하루만에 이것 저것 꼼지락 꼼지락 패치해서 결국 할만해졌습니다. 히든 유닛들은 따로 조합을 하는게 아니라 뽑기로 뽑아야 한다는게 간혹 꼬운 상황을 유발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나오는 정도로 패치되었습니다. 적 유닛들 체력 및 강화도도 손댄듯 합니다. 간단하게 깰 수 있었던 고행 난이도들이 이제 무한모드 들어가서 조금만 진행하다보면 서서히 밀리다가 결국 게임오버 됩니다. 이제 열쇠를 가지고 뭔가 꼼지락 꼼지락 할 만한 컨텐츠만 만들면 게임의 형태는 갖출 듯 합니다. ----------------------------------------------------------------------------------------------------- 시간 떄우기 좋은 게임으로 변화함. 영웅이 많아 지면 버벅거리는 문제가 다 해결된건 아니지만 게임 굴리는데 문제는 없음. 히든 영웅들은 대부분 방깍, 마깍 기능을 가지고 있으니 한마리씩 조합할 필요가 있음 난이도가 급격이 높아져서 조금 쾌적하게 이것 저것 실험하면서 하려면 고행 2 정도가 적당하고 고행3, 고행4는 운빨 나쁘면 클리어 자체에도 허덕거리게 됨. 이대로 방치하지 않고 열쇠를 사용해서 특정 영웅을 강화하거나 다양한 빌드 등이 업데이트 된다면 좋은 게임이 될 듯함
하다보면 버벅임이있는데 아마 최적화가 덜된거같아여 나중에 업데이트 좀 많이 하게되면 재미있게 시간때울수있을꺼 같네요
뭔가 게임이 50% 만들다만 느낌 배속은 1.5배속까지 있고 유닛정리는 흔함하고 일반만되서 후반에 유닛 정리하기 많이 귀찮음 유물하고 장비도 따로 흔함 처럼 모아주면 좋겠음 원랜디 좋아하면 할만함 매우중요 후반에 렉 걸림 프레임드랍이 미쳤음 설정에 이펙트 투명도 조절있으면 좋겠다
재미없는건 아닌데 저가격만큼의 가치가 있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이건 워크 유즈맵 수준밖에 안 되는데 이 가격? 거의 1000원 정도에 팔아야 할 게임임. 컨텐츠도 부족하고 최적화도 좋지 않음
아직 버그들이 있긴한데 게임 자체가 재밌네요 이틀만에 패치 6~7번 하던데 버그도 금방 정상화될 거 같네요
아직 게임이 너무 쉽네요 데모 재밌게 해서 구매했습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혁명가 , 용사 스킬이 희귀 등급 주제에 고밸류임 혁명가는 히든이라 뭐 뽑기 힘든건 알겠는데 이새끼들 지능 풀로 찍으면 70%확률로 범위스턴임 용사 2마리만 세워나도 적들 아쎄이 차렷 실시 가능함 심지어 보스도 스턴 저항이 없어서 무한 스턴걸림 밸런스는 고치는게 맞을듯
더 많은 조합과 영웅 더 많은 난이도 그리고 더 많은 콘텐츠가 필요하다 .. 개발자는 업데이트를 서둘러라!!
워크 유즈맵 원랜디 , 나랜디 같은 게임 원조게임처럼 잘 만들었다 근데 최적화랑 버그가 좀 있음 그리고 히든 이거 확률 표시라던가 별개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할 듯? 너무 안뽑힙니다
데모때 해보고 기다렸다가 바로샀습니다. 게임이 너무 재밌네요 ! 앞으로 업데이트 기대하겠습니다
버그 와 최적화 가 좀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할만 합니다.. 후반에 조합이 활성화 안된 캐릭도 몇개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 꾸준히 패치 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열쇠를 사용 하는 방법이 너무 없는것 같아요 좀더 열쇠 소비 할수있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의 재미는 뭐 말할것도 없이 워크 유즈맵 나랜디 원랜디 스타2 랜덤영우디펜스 등등 좋아하셨다면 이게임역시도 즐겁게 할수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것이 아직 버그가있고 뭔가 멀티플레이 요소가 좀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아니면 뭔가 누구는 몇라운드 까지 갔는지 이런 도전욕구? 같은걸 불태울수있는 리더보드 같은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
데모하고 재미있어서 기다렸는데.. 영웅 추가는 없었고... 국밥 한 그릇 안 먹고 게임 즐겨도 좋지만 현재는 버그가 있음
버그가 너무 많다. 열쇠도 안주는게 꼴받는데? 걍 3~4달 묵혀놔야 좀 제대로 된 게임이 될듯. 지금 당장은 하는거 비추. 그냥 시간 버리는 짓임. -------패치 완료--------- 제일 치명적인 버그 몇 개가 수정된 듯. 그리고 4시간 넘게 계속 해보면서 느낀건데, 이 게임 민첩쪽 초월유닛을 제외하면 딱히 좋은 성능이 안 나온다. 특히 관우는 그놈의 치확 뻥튀기랑 훨윈드때문에 치확 고정이 너무 뼈아픈 느낌. 지능 초월도 나폴레옹을 제외하면 딱히...? 힘초월쪽은 cc에 치중하고, 지능초월은 디버프나 아군 버프에 치중하는 쪽으로 컨셉을 좀 분할해야 할듯. 가가란인지 가가린인지 얘 혼자 단일딜, 광역딜, cc, 폭딜 혼자 다 하면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버리니까 다른 애를 뽑을 가치를 못느낌. 그냥 슈퍼 가가린인지 가가란인지 이새끼 원툴 컵임 ㅇㅇ 그리고 게임 내 그래픽쪽으로 가면 지크프리트였나 힘초월이...아무튼 이자식은 이펙트를 간소화 하던가 해야할듯. 불 이글거림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얘 있고 없고에서 프레임 드랍 차이가 너무 확연히 나옴. 같은 의미에서 잔 다르크도 프레임 드랍의 원흉. 그래도 이정도면 출시 초반의 게임 언저리에서 많이 개선된 느낌. 그래도 아직 얼리엑세스 느낌을 벗을수가 없고, 할 게 너무 없긴 함.
걍재밌어요 뽕맛지리고 원랜디 나랜디 좋아하셨던분들은 그냥 망설이면 바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게임 . 버그가 아직 있습니다. 조속히 고쳐서 불편한점 없게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모 출시후 처음부터 했던 유저이고 게임성 자체가 정말 좋아서 일단 추천은 합니다. 하지만 베타때 부터 있던 버그도 아직 보이고 최적화도 사실 많이 안좋다고 느낍니다. 밸런스나 무한모드 난이도 이런것들은 사실 이후 차근차근 해결할 문제이며 사실 그렇게 문제로 느껴지지는 않으나, 전설 유닛 두명 정도만 나와도 서서히 프레임이 바닥을 향해 달려갑니다. 일단 고쳐야 할 버그중에서 조금 빨리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은 ESC를 눌러 게임을 멈추는 상황이 오면 일시정지가 바로 풀리지 않고 도감을 누르거나 다시 ESC를 한번더 갔다가 스페이스바를 눌러야 해결됩니다. 다른 버그들은 발생률도 매우 낮고 사실 거슬림도 거의 없어 후순위에 두어도 문제는 없게 느껴집니다. 이 게임의 게임성은 조금 입문하기 좋은 원랜디류 장르라고 생각하며 조합난이도나 게임난이도 자체는 상당히 적당합니다. 원랜디같은 게임이 하고 싶은데 원랜디를 입문하기에는 겁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열쇠얻어도 다시0으로되는버그있음 빠른 패치부탁드림 3번쨰 스테이지 진행이안됨 맵자체가안열림 아주재밋음
어릴때 랜디페 해봤으면 난이도 너무 쉬움 마지막 스테이지 무한모드에서도 조합 2가지 맞춘뒤 아이템 맞추고 힘,지능,민첩 보석만 구매하면 계속 돌수있음 현자, 혁명가, 닌자 3가지 히든 캐릭터 레벨업카드나 상자에서 나옴(조합할때 나오는지는 모르겠음) 하나먹으면 끝은 아니라 각각 두개씩 먹어야지 상위 캐릭터까지 열거나 닌자는 두가지 종류 다 열수있음 낮은 스테이지에서 굳이 무한모드 안하고 완료한다음 열쇠 받은걸로 열쇠드랍율 먼저 올리면 추가능력 금방 다올려서 열쇠 사용은 암시장에서 물건사는거 말곤 없음(암시장에서 열쇠쓰면 사라지는거랑 능력치 먼저 업글해야함) 무한모드 졸면서 하는라 5시간 플레이했는데 가격치고 오랜만에 재밌게함
워크 유즈맵에 단련된 한국인들에게는 너무나 적은 컨텐츠, 조합종류, 쉬운난이도. 쉬움~어려움 난이도에서 이미 열쇠 업그레이드가 끝이 남. 히든조합 유닛의 말도 안되게 낮은 확률. 보유중인 유닛표시(초록색표시)버그, 게임 중 환경설정 만지면 멈춤현상 유튜브 보고 데모 플레이하고 바로 샀는데 이미 꺽여버림. 컨텐츠 3배 정도 늘어야 할만할듯.
스킬은 제대로 설명이 안 써진게 많고, 심지어 제일 중요한 열쇠는 모이는 척만하고 안 모임
유즈맵으로 많이 즐기던 그런 타워디펜스류 느낌 나서 꽤 재밌습니다. 상위 영웅으로 갈수록 스킬 많아져서 뽕맛도 좋구요 단점이라면 조합법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알기 힘들어서 많이 해서 외우는 게 아닌 이상 조합법 보느라 낭비되는 시간이 좀 있네요
버그가 좀 심각한 게 있긴 함. 무한 모드 진입 안 하면 안 깬 걸로 치부됨 ㅋㅋㅋ 그리고 도감에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는 놈들이 있는데 얘네 ㅅㅂ 뭘로 엶?
웨이브 점수는 어떻게 보는거임? 고행1을 몇번씩 깨고 무한모드 들어가서 계속 하고 나오는데도 고행2가 안열리는데.. 뭐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음 시간 쑥 지나감 좀 지켜봅시다.
일단 프레임 최적화 되기전에 했을땐 렉 뒤지는줄 알았음.. 근데 패치후에 그나마 조금 괜찮아 진 거 같음 그래도 후반에 존나 심함 ㅡ,.ㅡ 옵션에서 아예 공격 모션을 끄는걸 만들어줘야할듯.. 볼륨은 생각보다 그렇게 크진 않는듯.. 업그레이드도 열쇠 금방 모아서 다 찍는데 금방인듯 가격대비 근데 괜찮아 보이긴함 렉만 어케 좀.. ㅡㅡㅡㅡㅡㅡ야이 새끼야 안정화 패치했다면서 ㅡㅡㅡㅡㅡㅡㅡ 렉 더 걸림 ㅋㅋㅋ 버그로 무슨 총 잔상까지 남아서 렉 더 걸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패치 제대로 다시 하세요 ㅡㅡ
프레임 드랍 / 팅김 / 버그 / 일시멈춤 풀리지 않음 / 소통안됨 / 데모만 하세요. / 왜 기다렸는지 모르겠음
무한모드 돌리다 포기하기 누르고 나왔더니 모아놨던 열쇠 증발함 내 2시간..
열쇠 재화는 어떻게 얻나요? 첫판 깼는데 열쇠 획득량이 0개네;;
모든 컨텐츠 완. 추후 업데이트에 뵙겠습니다.
택스처 깨짐 렉걸림 개망겜
재밌네요
문제없이 잘 됨
체험판을 왜 돈주고팜?
잼씀
치킨 반마리도 안되는 값에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게 게임했습니다 ㅎㅎ 게임 좋네요 ! 완전 강추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좋습니다.
내가 원랜디만 한 만판했을텐데 항상 이렇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음. 아직 갈길은 한참이지만 차곡차곡 쌓아가다보면 랜덤디펜스류에서 진정한 걸작이 하나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 생각보다 훨씬 재밌어서 구입으로 응원합니다.
천천히 즐기는 유저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 자체는 재미 있으나, 전체적으로 조금씩 다듬어간다면 좋은게임이 될것 같습니다. 벨런스 부분 광산캐는 부분에 있어서 웨이브 조금만 지나면 여유가 사라질정도로 광산파밍이 힘듭니다. 아이템과 유물의 가치는 그렇게 대단치 않고, 순전히 조합만으로 웨이브를 밀어야하는게 아쉽습니다. 히든캐릭터의 드랍율도 높지 않아 새로운 조합하기도 힘듭니다. 열쇠도 수급이 적어 열쇠의 대한 가치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편의성 기능 조합과정의 연관성이 떨어지다 보니 도감을 보면서 진행해야 하는데 추적기능 또한 없습니다. 도감을 켜두고 한참 보다가 뭐가 필요한지 체크하고 돌아서고 도감보고 하는 방식이 게임을 루즈하게 만듭니다. 정렬기능도 티어별로 정렬기능이 있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게임이 후반에 들어서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고 정리하기도 다소 힘든부분입니다. 배속은 2배속 추가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 있습니다.
너무쉽고 무한모드 90단계에서 힘민지(워크래프트 힘민지 능력치 시스템이있음)능력치가 오버플로우나면서 게임이 끝나버렸음.. 재밌는데 미완성이라는 느낌이 너무강함
장점 급 랜덤디펜스 땡겼을때 워3 다시 깐다고 안비틀어도됨 단점 랜디는 무한모드 돌입한뒤에 고점찍기 하며 노가리나 까는게 묘민데 혼자하다보니 무한모드 들어간 순간 게임의 수명이 끝남
고행 4 신 클리어 완료 확실히 최근 패치들로 이내 난이도 상승이 느껴짐, 기존에는 그냥 대충 조합만 계속해도 클리어 하던 노잼 수준이였다면 이제는 유닛 살짝만 안붙어도 초반에 보스 못잡고 죽거나 (고행4 보스2마리) 조합 빠르게 짜도 옆에 광산 넣는 것도 매우 부담스러울 정도 밸런스 잡고, 버그 수정, 안정화 패치들이 매일 되는 게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진심이 느껴진달까? 가끔 자동으로 보스 설정해 놓으면 자동으로 안 나오고, 직접 퀘스트 눌러야 작동 될 때가 있는 거 같던데 확인 부탁 드리고, 아이템이랑 유닛 밸런스는 여전히 더 잡아야 될 거 같습니다. 나중에 더 조합들이 추가 된다면 랜덤디펜스 게임 특성 상 오래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재미는있음 근데 보면 답답하고 소리가 좀 시끄럽고 마지막 단계 유닛부터 스킬쓰면 렉걸림 완성도는 한 30% 내년에 하면 좀 괜찮을듯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요 스팀에 있는 디펜스류 게임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낮은 난이도는 너무 쉽게 깨져서 시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 난이도에서는 운도 따라야 하고, 조합을 생각해서 뽑지 않으면 깨지지 않게 잘 만드신거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풍월량 형님 하는거 보고 샀음. 개꿀잼이었고 이틀 연속 달렸음. 초월급 더 추가된다니 더 기대됨.
This game is followed one the classic way of tower DF style. one man developer made this it quite balanced and good to spend time you can see more point of expecting majority things in this game recommended.
유닛 많이 겹쳐있을 때 선택하고 싶은 게 가려져서 선택 안 되는 것 좀 어떻게 해결 해주세요 ㅠ 템이 계속 이상한 놈한테 들어감
최적화가 덜 됬는지 무한모드에서 영웅 쌓일수록 렉걸림. 그것만 빼면 그럭저럭 재밌는 게임
할만합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할인 떼 사세요. 다만 콘텐츠가 부족해서 더 개발해야 합니다.
원랜디 입문용으로 적합. 아직 고칠것, 추가할것이 많지만 패치 내역과 열정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디펜스류 게임 대신 조금 더 이펙트를 간소화 시키는 등 눈이 피곤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원랜디,스2랜디 등 랜덤디펜스 좋아하는 유저인데 아직 부족한 점이 있어보이지만 캐릭터 개성도 있고 나름 재밌음 오픈 일주일쨰인데 개발자가 계속해서 패치를 해주는걸 보니 기대할만할듯
원랜디 비슷하긴한데 8시간동안 고행 다깨고 열쇠다 모은다는게 말이 안됨 고행 꺠는게 너무 쉬우니까 열쇠수급을 고행1에서 더 열립니다 이렇게 해서 열쇠를 암흑상점 말고도 쓸수 있게 만들어야 되고 몇백점올리는게 1던전 깨도 그냥 고행 다깨버리니까 1,2던전스킵하고 3,4,5를 순서대로 꺨수 있게 만들던가 조합이나 컨텐츠를 더 늘려야함 아무튼 8시간만에 맛 다보는건 말이안됨 3000원짜리급임 그래도 이걸 산 이유가 이런류에 겜들 더 많이 잘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있어서 삼
고행 2단계 신 레벨하다가 쓰레기일거라고 생각했던 행운 +30에 조합 불가 특전을 골랐는데 개좆사기라서 120단계까지 어려움 없이 깨다가 렉 너무 걸려서 중도포기함 유닛을 뽑고 팔기만 해도 어지간해선 흑자가 나고 유물 구매로 힘민지가 수백 단위로 뻥튀기됨 초월이 0.28% 확률로 뜨지만, 어쨌든 뜨긴 뜸. 전설도 굉장히 높은 확률로 뜨는데, 힘민지 뻥튀기 때문에 준 초월급 수준으로 딜링을 넣음... 결국 특전은 그 특전이 제일 효율적이지만 너무 노잼이고 렉도 많이 걸림. 굳이 고행5까지 안깨도 될 것 같음...
나름 괜찮긴 한데 조합을 다 외우지 못하니 조합이 계속 한정적이고 그러다보니 난이도를 변경해도 그게그거같이 느껴짐
그냥 시간 때우는 용도로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몇개 있음 1. 초월 등급 2개 이상부터 가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렉 (최적화 문제) 2. 유닛의 다양성 부족으로 인한 컨텐츠 이슈 3. 가격에 비해 저조한 퀄리티 (타 게임의 유즈맵이 더 퀄리티가 좋아보임) 4. 레벨에 따라 증강? 같은걸 주는데 재대로 적용이 안되는것 같음 스테이지 완벽 클리어시 스텟이 늘어나는 증강이 있는데 지금까지 깨온 것만 적용되고 이후는 적용 안되는 느낌임 오른쪽 위에 내가 어떤 증강을 골랐는지 볼수있는데 거기에 수치가 바뀌지 않음 실제로 적용도 안되는것 같음 다른 증강도 비슷함 스텟증강은 적용이 안되는것 같음 적용 되는것도 있긴한것 같은데 버그인지 아니면 번역 이슈인지 모르겠음 5.맵 크기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음 한눈에 들어오는건 좋긴한데 흔함 -> 일반 -> 요런 순인데 후반가면 사실 흔함은 쓸일이 없음 차라리 창고 같은거 만들어서 박아 놓을수 있게 해주면 좋겠음 안그래도 일일히 정리하는게 귀찮은데 자리를 너무 집어 먹음 6. 그리고 나플레옹 이라는 위인분이 있으신데 이분 버프캐임 근데 분명히 설명창에 영웅 및 소환수 라고 적혀있어서 뽑아 봤는데 버프를 주는지 안주는지 모르겠음 버프분은 뒤에 +같이 표기를 따로 해주면 좋을것 같음 7. 마지막으로 도감 이새끼는 왜 들어갈때마다 렉걸리는지 알수가 없음 그리고 메인화면 도감에 들어가면 캐릭터 스킬과 효과를 볼수있는데 스킬을 하나하나씩 천천히 써줘서 그걸 다 쳐봐야댐 그냥 옆에 스킬 누르면 캐릭터가 써줬으면 좋겠음 스킬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소비됨 8. 위에꺼 다 상관없다 쳐도 제발 최적화좀 제발 렉만 좀 덜걸리고 업뎃만 꾸준히 된다면 괜찮게 즐길수 있는 게임이 될것같음
심심풀이로 할만함 버그도 제법 잡힌듯하고 만원도 안되는 돈인데 시간은 잘감 루즈한 배경음악은 좀 어케 해줘라 ㅋㅋ 잠와 ㅋㅋ
그냥 할만함. 업글 다 하고 하면 이제 할게 없는게 문제지만. 스팀업적 추가해주면 좋을듯 그리고 약간 사기치는 뽕맛이 부족한 느낌이 없지않아있음
TD는 아니고 X랜디라고 보는게 좋다. 출시 했을 땐 불편한게 많았는데 매일 업뎃이 돼서 괜찮다. 근데 템 설명란에는 '티어'라고 되어있는데 게임화면에서는 '등급'을 써서 헷갈린다. 가격은 걍 유즈맵인데 이래도 되나 싶지만 앞으로 맵 추가가 된다면 납득 가능할듯
게임은 누구나 알고있는 그런 맛 다만 이팩트가 생각외로 부정확함 단일 타격처럼 보이는데 범위 공격인 경우도있고 2배속도 만들어줬으면 좋을듯 아직까진 무난한맛
게임 괜찮습니다. 재밌어요. 부족했던 편의성(원하는 영웅 만들려면 도감보면서 하나하나 조합식 확인해야했던 거) 같은 것도 빠르게 해결되고 있고요. 다만 여전히 아쉬운 점이 있긴 합니다. 아이템이 딱히 의미가 없고 그냥 쎈 영웅이 쎄다고 해야하나. 진짜 게임 판도에 큰 영향을 줄만한 그런 희소한 전설템 같은 게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 버프 뿌리는 보조형 영웅 같은 것도 있으면 좋겠어요. 편의성 패치 되면 돌아오겠습니다.
나쁘지 않음 단점 1인 개발이라 업데이트가 느릴 예정 조금 나쁘게 말하면 1인 개발중 성공 사례는 극히 드물다 정도 게임 가격에 비해 컨텐츠 생각 하면 글쎄 이긴 하나 개발자 마인드가 좋아 보여서 샀음 꾸준히 패치 하고 있는게 눈에 보임 대충 대부분 워크3 원랜디 생각하고 까대긴 할텐데 페이투윈 시스템 넣은 불법 유즈맵 하는 애들 말은 걸러 듣도록 플탐보면 죄다 2시간 밑으로 환불런 뛴 애들임ㅋㅋ 초반 부분은 뭔가 착실히 쌓아 간다는 느낌 이라 몇판 하다 보면 루즈 해지는 도파민 시스템좀 팍팍 넣어보면 어떨까 싶음 이거야 뭐 캐릭이 많아 지다보면 개선되지 않을까 싶음. 살짝 사심좀 넣자면 나폴레옹 ,관우 ,클레오파트라 이런 지루하고 현학 적인 캐릭보단 아예 씹덕 컨샙으로 갔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듦 뭐 그러면 몸이 100개라도 모자르겠지만요
오리지널 타워디펜스 현재까진 유즈맵정도의 분량정도 앞으로 더 많이 추가되면 더 재밌을듯
일단 1인 개발자여서 미흡한부분은 있으나 예전 원랜디나 나랜디 느낌의 디펜스입니다 그냥 일반 다른 위치에 놓는 타워 디펜스류 보단 잼잇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아직 업뎃의 요소가 많이 보이긴합니다만 나중에는 낳아 질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아직 조합이 많이 부족하다 기본적인건 갖추었으니 좀 만 더 발전해주길바람
워크 원랜디 느낌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원랜디를 정말 재밌게 했던 사람으로써 아주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추가 컨텐츠가 어떻게 나올지 아직 예상이 안되지만 개발자님이 너무 열심히 패치 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 하겠습니다.
딱 3시간 즐기기 용도, 3시간 이후 모든 컨텐츠가 떨어지며, 아무런 전략도, 전술도 필요 없이 그냥 멍때리며 뽑기만 클릭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음 지금 즐기기에는 애매하나, 추후 업데이트 예고가 있기에 향후 업데이트를 기다릴 필요 있음!
그냥 사지 마세요 개발자가 난이도 잡을 생각이 없음. 고행4 까진 원큐로 뚫는데 고행4 신부터는 운 없으면 1라 보스도 못 깨고 전설 없으면 20라 보스 깨기 ㅈㄴ빡세고 전설 있어도 터지는데 애초에 1티어 판매가격이 5골드라 빌드업도 안되고 결국 운없으면 20라 까지 가는 15분만 버리는건데 초반에 사람들 난이도 쉽다고하니까 그거에만 매몰돼서 고행5 쳐내고 있는거 보면 지금 본인이 게임 하고있는지도 의문이고 암시장 재화가 열쇠인데 뭐 일부러 시간 버려가면서 열쇠 모으고 한번에 털라고 만들어 놓은 건지 그냥 어처구니가 존나 없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랜능크, 나랜디, 원랜디 하던 생각나네요 ㅎㅎ노트북에 깔아서 자주 즐겨할것같아요!
게임은 재밋습니다 하지만 컨텐츠가부족하고 후반에 겜을 못할정도로 렉이너무심해 진행이 힘듭니다 개발을 하다가만것처럼 할게없습니다 열쇠찍을거다찍고 할게 암시장에 열쇠쓰는것뿐인데 하루킬링 타임으론 나쁘진않습니다 추천까진아니지만 할인할때사시는거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재밌음. 조합이랑 유물, 장비, 열쇠로 찍는 패시브가 훨씬 많아졌으면 좋겠음 처음 단계 캐릭터는 똑같은 거 3개 합쳐야 다음 단계 캐릭터가 되는데, 이걸 2+1, 1+1+1로 바꾸면 캐릭터들이 빨리 다음 단계가 될 수 있고, 훨씬 다양해질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음
재미는 있는데. 너무 과거 워3 유즈맵 시스템에서 큰 변화가 없어서 아쉽다. 편의성도 추가 많이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게임 가장 큰 불편함이 조합하는 거 인데. 최소한 이것만이라도 편의성 챙겨줬으면 좋겠네요. 1인 한국인이 만들었다길래 보는데 업데이트도 꾸준히 하고 믿고 합니다. 더 많은 캐릭터 추가와 새로운 시스템들 많이 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비슷한 랜디류 게임많이해봤는데 각 캐릭별 포지션이 있는거같은데 없음. 그냥 다 딜러임 똑같은거 조합 3개를 굳이 만들필요가 있었나 생각이 듦 랜디는 클리어를 해서 재미를 느껴야되는데 강제로 난이도 낮게 플레이해야되서 클리어에 재미가 없음.
킬링 타임용으로 괜춘하게 할만합니다. 다만 렉이 좀 많이 걸려서 최하옵으로 돌려야 하네요.
랜덤 디펜스로 얻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음 하지만 현재 편의성이 많이 안좋은데 개발자의 업데이트 의지가 강해서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고 봄 편의성을 개선하고 향후 다회차, 도전을 위한 컨텐츠를 추가하면 좋을 듯
재미있습니다. 생각하는 그대로의 게임이었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컨텐츠가 많아지면 돌아오겠습니다. 잘 놀고 가요. 별4/5
가볍게 입문하기 좋은 디펜스 게임. 특정 빌드가 너무 오버밸런스인 것만 빼면 재밌음. 조합해서 6성 만드는 것도 좋지만 보안관 << 요녀석이 진짜 말이 안 되는듯 광산 싹다 깨면 보안관 복사 사능한데 5~6성 몇마리 있는 것보다 쎔
10% 할인 받아서 구매 적당히 시간 태우기 좋은 게임이긴 한데 도전과제도 없고, 시스템적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많이 보임 그러나 패치 속도가 빠르고 콘텐츠가 좀 쌓이면 다시 플레이 할듯
간만에 디펜스류 게임 재밌게했음 직관적이고 뭔가 디펜스류에 맞는 그래픽도 좋고 이거때문에 랜타디나 원랜디에 손을 대긴했는데 이 맛이 안나서 이거랑 같은류 찾고있음 아쉬운점이 있다면 볼륨이 너무 적음 더 하고싶은데 이미 고행3까지 온 마당에 조합식도 다 오픈했고 컨텐츠가 더 있으면 좋겠음
아주 재미있게 했습니다. 벰파이어 서바이벌 류를 타워디펜스에 적용한 게임 입니당. 벌써 3시간 해버렸네요, 중독성 있습니다.
어제 3시간반 하고 최고난이도까지 클리어함. 꽤 할만한듯? 아직 히든영웅 2개가 필요한 6성조합은 못해봤지만 꽤나 할만하다고 생각함. 열쇠로 업글을 많이안했어도 원랜디 위습처럼 선택권을 잘쓰고 임무를 잘깨면 클리어 가능한 난이도. 조금 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수정과 편의성이 개편되고 난이도조절 등을 하면 간단하게 즐기기좋은 게임이 될듯
생각보다 시간 잘가는 게임 아직 초반이라 조합이 부족 컨텐츠 부족 하지만 패치속도로 봐서는 점점더 기대되는게임
일반 난이도 5번째 맵까지 가는 동안 다른 최고 티어 유닛은 다 만들어봤지만 히든 두 마리를 먹는 테크트리는 좀 빡센 듯. 그리고 고행 난이도로 올라가면 기존 맵을 처음부터 뚫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분량 늘리기처럼 보이려나?
개재밌습니다. 처음 시작하면 도감이나 자잘한 편의성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만 뭐 하다보면 적응 되는 부분이고 1인 개발이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잘 만들어져있고 무엇보다 그냥 재밌습니다. 아직 깔끔하게 다 다듬어진 느낌은 아니고 고행에 진입하면서 이제 초월 유닛들을 많이 배치하면 프레임이 많이 떨어집니다. 최적화는 좀 더 필요 할 듯? 그래도 패치도 자주자주 해주시니 충분히 값어치는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 되네요.
조합식보는 게 어려움 캐릭터 겹쳐져서 클릭미스자주남 아이템하고 캐릭터하고 뭘써야할지 모르겠음 캐릭터들의 통일성이 부족함.원시인하고 좀비같은애가 나오다가 우주인이 왜나오는지 모르겠음.세계관을 하나 제대로 만드는 걸 추천함 뽕맛이 없음.내가 뭘 뽑았으면 뭔가 화려한 게 있어야 하는데 그 도파민이 안 나옴 여캐 좀 매력있게 뽑아주면 좋을듯.너무 서양양키감성임 BGM이 맛이 없음.뭔가 좀 맛있는 반찬으로 했으면 안 지루했을 거 같음 내 생각에는 메랜디의 그 시스템을 넣고 그 위에 새로운 IP를 넣는 게 어떨지 싶음.예를들어 룰렛이라던가 아니면 파밍이 진짜 밖에 나가서 MMORPG마냥 파밍한다던가 미연시를 넣는다던가 뭔가 스토리가 없는 거 같고 미완성의 느낌이 남 몬가몬가 내가 좋아하는 디펜스류인데 임팩트가 많이 없음
인터페이스가 너무 구립니다 게임도 너무 단순하고 짧습니다 유닛을 드래그도 안되게 하는건 무슨 개념입니까 이 많은 유닛을 일일이 하나하나 눌러야 하고 클릭하지도 않은 유닛이 전부 원안에 있어서 시안성이 너무 안좋습니다 잘보이지도 않습니다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대박 시간가는줄모름 돈내고 하길잘함 게발자님 화이팅 업데이트 필요한부분 케치 굿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게임하고 있어요. :) ------------------------------------------------------------------------------------------------------------------- 게임을 진행할 때 영웅, 유물, 장비를 종류 별로 모으기 기능을 사용 후 종류, 등급 별로 지도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판매 시스템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싶어서 입니다. (희귀 영웅이나 특별 이상부터는 판매 시 알림 창이 뜨기 때문...) 행운의 길 - 올인 루트로 플레이 할 때, 게임 클리어까지는 대충 조합해 두고 무한 모드로 진입하기 전에 영웅 작업을 하고 들어갑니다. 보통 1시간 이상 작업을 하는데 오토클릭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상품을 구매하고 모아진 영웅에 D or D + Enter로 최대한 빠르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영웅을 한번 구매할 때 250~300명 정도 구매를 하는데 생각보다 판매하는데 작업이 많이 필요합니다... 결론은 모아진 영웅 일괄 판매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마법사 같은 경우에 전투에 참가하지도 않았고 여러명이 모아져 있었는데 연두색 섬광탄이 터진 것 처럼 원형 빛이 유지가 됩니다. 빛의 크기는 마법사를 일렬로 4~5명을 세워둔 길이 만큼 원형 빛이 납니다. 눈이 너무 아파요. 이 부분 개선해 주세요. -------------------------------------------------------------------------------------------------------------------
최신 패치 후에 스테이지 들어가면 갑자기 GPU가 미친듯이 돌아가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작업관리자로 확인해보면 GPU가동률이 91퍼까지 올라가는데 게임 후반부에 이펙트들이 쏟아지면 그러겠거니 하겠는데 초반부터 GPU를 왜 이리 많이 먹는지... 참고로 그래픽카드는 3070TI 사용중입니다.
재밌습니다. 근데 제가 이런류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6시간 하니까 다깼어요.. 볼륨이 크거나 깊이가 깊은 게임은 아닙니다
영웅들 애니메이션이랑 사운드가 은은하게 맛있음 초반에 파밍하는 구간만 지나면 게임이 확실히 재미있어짐 배속 올리는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음
꿀잼 1만원 가격대 중에 당연최고 그냥 구매해라 시간 순삭이다 특히 노트북 유저분들 꼭 추천
워크래프트 랜덤 디펜스의 재해석을 기대하였으나 상심이 큼
다들 아는 TD 그맛. 잘 만들었고 매일 패치하는거보면 계속 신경써서 관리하시는듯 첫날 조합 다뚫고 둘쨋날 고행단계 다 올리고 이리저리 해보다가 20시간쯤하니 할게없음. 딱8천원어치 볼륨이라 만족함 앞으로 조합좀 늘리고 맵도 다양해지면 더 좋겠어요.
신 난이도 114라운드+도감 올컬렉 후기 자신이 초중고 때 워크3이나 스타크래프트를 켜서 캐릭터 디펜스류를 해보고 오랜만에 디펜스겜 하고 싶은데 굳이 워크3이나 스타를 깔고 싶지는 않다 이럴 때 추천하는 게임 아직 미완성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디펜스겜을 하고 싶을 때 충분히 해볼 만한 게임
원랜디 하던 사람들은 아직 좀 부족하다고 느끼겠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좀 쉬움 원랜디로 비유하자면 하드(어려움)보다 낮음.. 현시점 02월03일 고행4 미네르바로 초반막다가 메두사때 로키+미네르바로 컷하고 클레오파트라 나오면 끝남 클레오파트라 2마리? 무한 70단까지감 체게바라 이런거 나오면 조합해줘도 되긴한대 어차피 현시점 클레오파트라 미만잡임..
현제 스팀에 있는 원랜디류중에서 감히 최고라고 말할수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좋은건 개발자님이 피드백을 빠르게 받아주고 있다는 겁니다. 정말 신속하게 대응을 해주셔서 너무나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디스코드에서도 실시간으로 유저들과 소통도 하십니다. 분명 원랜디나 나랜디 같은 오래된 게임에 비해서 영웅들이 아쉬운 부분은있지만 이 부분은 어쩔수없이 원랜디 나랜디는 10년도 넘은 게임이고 이 게임은 이제 시작인부분이다보니 조금 아쉽게 느껴질수있지만 개발자 님의 빠른 피드백으로 인해서 충분히 개선의 여지가 많다고 보여집니다.
깔끔한 디펜스 게임 아직은 컨텐츠 부족
너무 재밌는데 도전과제 같은것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스테이지랑 유닛 많이 나오면 재밌어질듯
1인 개발 응원 합니다. 압도적으로 긍정적 가보즈아!!
원랜디 유즈맵 그맛 그 맛 그대로 고양의 맛
잼이씀 멀티좀 내주세요 친구들이랑 하게
워낙 디펜스류를 좋아하는데 재미있네요
업데이트 많이되면 훨 씬 재밌을듯
게임은 재밌습니다. 더 개발되었을 때 어떨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마음에 들어서 적는, 스팀 로드맵에 간략하게 올리신 것 이외에 개선됐으면 하는 점입니다. 유물이나 아이템에 모으기 기능이 있긴 해도 매 판 일일이 정리해야 하는 게 번거롭고 후반이나 무한모드 갈수록 유물이나 아이템이 많아지면 화면이 난잡하게 느껴집니다. 1. 아이템이나 유물, 조각상마다 매번 우클릭 해서 모으기 하고 위치 이동시키는 것 보다는, 애초에 모으기가 기본 세팅이라면 자리만 옮기면 되니 훨씬 편할 거라고 봅니다. 마치 보통 게임들이 포션 여러 개 주워도 인벤토리 한 칸 차지한 채로 숫자만 올라가는 게 기본 세팅인 것 처럼요. 2. 이에 더해 게임을 하다 보면 화면 좌측 하단에 유물과 아이템, 조각상이 한 데 뭉쳐져 자리 이동이 필수가 되는 것도 아쉽습니다. 이는 유물과 아이템이 한 장소에서 스폰되다보니 생기는 문제라고 봅니다. 지금은 1번만 해결돼도 어느정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나중에 새로운 유물과 아이템이 더 추가되어 오브젝트가 많아진다면 더 번잡해질 거라 유물은 아이템과 다르게 우측 상단에서 스폰된다든지, 아니면 상점이나 임무 탭처럼 새로 가방 탭을 하나 만들어서 유물은 가방에서 따로 볼 수 있게 한다든지 하면 굳이 자리를 안옮겨도 될 것 같네요.
복잡한거 없이 직관적이면서 재밌다. 앞으로 업데이트만 꾸준히 하거나 소소한 확팩 내주면 완성도가 높아질거 같다.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점 - 조합몹 늘리기(닌자 6성몹 만들어주기) - 열쇠로 올릴수있는 능력 많이 만들어주기 - 난이도 별 획득한 점수 따로 표시 - 광석 밸런스 (너무 단단한데에 비해 보상이 적음, 몹을 넣어두는게 별로 의미가 없는 거 같음) - 난이도 올라갈때마다 히든몹 하나씩 해제 게임 하는 내내 시간은 순삭임. 허나 아직 볼륨이 부족해서 판수가 많진 않음.
제작자가 즐긴 나랜디나 스타 스매쉬TV 이런거 엄청 즐겨했던 유저로서 비슷하게 재미는 따왔다고 봅니다. 다만 컨텐츠가 너무 짧고 캐릭터수가 굉장히 적습니다. 나랜디 클랜도 가입해서 할만큼 열심히 한 유저였는데 거의 비슷한 게임이나 훨씬 더 규모가 작고 캐릭터가 주는 뽕맛도 덜합니다. 제작자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할지는 모르겠으나 추 후 업데이트 되면 재밌어 질 게임이라고 봅니다. 다만 1인 개발자인 만큼 컨텐츠나 규모 업데이트가 굉장히 느릴것으로 생각돼 저는 더는 게임을 안할듯 합니다. 이런류 게임이 처음이신분은 재밌게 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26-02-10 (수정) 비교대상이 되는 게임들로부터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을 구체적으로 써봅니다. 편의성 -조합법 트래킹(or 타게팅) --이미 해금된 유닛에 한해서, 체크 선택시 하위트리 유닛 표시 (체크or핀 아이콘 같은 가시성 구분 필요) --적용범위 : 조각상, 레벨업 선택창, 유닛 진급 등 레벨디자인 -부화기 영구존속 해금 (매 120초마다) --부화 주기 감소기능 (ex. 120 -> 90 -> 75 -> 60) 비용은 지수적 증가 ---방치형 게임 특유의 전능감을 원하는 플레이어는 열쇠 호더가 되게끔 유도하되, 개인의 선택 vs 부조리한 레벨디자인 경계에 걸치는 열쇠요구량 설정 필요 26-02-10(초견:4시간) 게임 스트리머, 백수, 학생(공부할 생각 없어서 게임중인) 순으로 재미있게 할만한 게임입니다. 게임을 못 만든 건 아닙니다. 더 잘 만든 게임이 많아서 가성비(돈, 시간, 재미)가 좀 떨어진다고 느껴져요.
전체적으로 혼자서 간단히 즐기기엔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일단 신난이도로 고행 3 무한모드까지 진행했는데 딱히 어려움이 안 느껴지며 조금 더 난이도를 높여도 상관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템 정렬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후반에 너무 난잡해집니다
이런 류 게임은 오랜만이라 즐겁게 했습니다. 다만 첫 너댓시간 정도는 원랜디 하듯이 족보도 외우면서 플레이하다가 한번 운빨 쪽 루트도 해보고 싶어서 올인 루트 타봤는데 이 쪽은 너무 밸붕이라 재미가 없어요. 일단 가장 시급한게 유물 살때 폴리 제한 사라지는거 < 이거 좀 문제 있습니다. 결국 캐릭터가 차지할 수 있는 공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유닛들을 무한으로 뽑는건 문제가 크게 안돼요. 그런데 행운의 길 효과로 폴리 수급하고 나서 그걸 골드화하고, 무한으로 유물 매입하게 되는 순간 그냥 아무 긴장감없이 켜놓으면 20웨이브씩 지나가 있는 게임이 되버립니다. 캐릭터 올스탯 1000 2000찍고 적 방깍도 1000씩 되어있으니 고행이든 뭐든 시간만 허락한다면 끝이 나질 않아서 적당히 끊어야됩니다. 개인적으로 운빨디펜스 쪽을 더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간만에 랜디하는 느낌 나서 굉장히 재미있게 했습니다. 나름 조합하는 맛도 있고 딱히 거슬리는 것도 없이 시간 죽이기 정말 좋네요. 돈값하네요.
인디 개발이 지금 이 정도면 상당히 훌륭하다 볼 수 있음. 다만 아직은 가야 할 길이 멀은 것도 사실이라 내년쯤 얼마나 완성 되어 있을지 너무 기대 됨. 근데 이거 장비 합성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겁니까? 무슨 짓을 해도 합성이 안되던데
심플한 랜타디의 정석 난이도나 밸런스 그리고 추후 컨텐츠만 잘 나와준다면 국밥같이 할만하다고 생각함
재밌다! 근데 빌드짜기 너무 어려움...(지옥5) 20라에 첫전설을 시작으로 30, 40, 50, 60에 맞춰서 3, 6, 10, 15전설 이렇게 맞추는데 30라에 터질때도 있고 40라에 터질때도 있고 어떤때는 안터짐 암시장 풀구매까지 해서 맞추는게 이정도라 더 많이 유닛을 뽑을수가 없는데 뭔가 억울함 그리고 초월유닛은 어디에 배치해도 적이 닿게끔 사거리가 늘었으면 좋겠음
랜덤 디펜스류 초심자가 하기에도 좋을듯? 랜디류 조금이라도 해본사람들에게는 클리어가 너무 쉬움 그래두 재밌습니당 기껏 해금한 닌자가 전설까지만 있는게 아쉬워요 ㅠ 첫 세일 기준 8천원인데, 볼륨이 약간은 아쉽습니다 원트클 기준 4.8시간...? 무한모드 하느라 그런거지, 클리어만 한다치면 3시간대네요 몽가몽가 아쉬움이 있긴한데 그래도 랜디류 게임을 유즈맵이 아닌 정식 게임으로 즐긴다는게 큰 장점인듯 합니다 멀티라던지, 유닛풀 조금만 추가한다던지 하는 정도 패치가된다면 진짜 갓겓묄듯? (+최적화) ---------------------------------------------- 너무 쉽더라니 고행이 있었네요;; 고행3까지는 무난하게 꺨만합니다 고행4부터 확 빡세지는 느낌 고행4가 실력이라면, 고행5는 좀 운빨을 많이 타는거 같습니다; 초반에 어느정도 도박이 잘떠줘야 넘어가고, 진짜 모든거 쥐어짜내서 조합해도 50라쯤에서 자꾸 죽음 흑흑 요령이 부족한건지... 이것저것 더 시도해봐야할듯하네요 고행 해보니 도전하는 맛이 생겨서 재밌네여 유닛 종류와 개성이 좀 더 늘어나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원랜디 생각도 나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플레이타임은 짧은편이네요.
장점 : 랜덤패로 조합짜는 랜디류 재미를 어느정도 살려놨음 단점 : 상위 기물이 아직 많이 부족, 텍스트 누락같은 잔 오류들 있음, 조작감 구림 많이들 비교하는 그 워크 유즈맵에는 아직 비비기 어려운 수준인듯
1인개발 응원합니다 레벨업 선택지중에 합성 불가하지만 골드로만 뽑는 기능이 밸런스붕괴인것같아요 무한모드에서 렉걸려서 컴퓨터 셧다운 될 정도였어요 업뎃 기대되고 재밌어요
스타 원랜디하러 들어가는 1인인데 이거 예전 파오캐도 생각나고 내주말 없어짐 ,, 눈이 피로해지니 효과 끄는거 추천 !! ㅇ ㅏ 너무재밌어!!
그냥 편의성 많은 나랜디 원랜디 5시간이면 고행5까지감
200단 부터는 프레임이 현저이 떨어지네요... 300단 부터는 거진 멈춰있어요.. 이펙트 온&오프 기능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옥냥이 방송보다가 초반에 끄고 구매해서 플레이 했는데 너무 재밌네요~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런데 공속이 빨라지니까 컴퓨터가 터지려하네요ㅋㅋㅋ
시간 뚝딱 지나감 재밌었음 ㅋㅋㅋ 재밌게 하다 보면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이정도면 매우 잘 만든 게임
가격 대비 아주 재밌습니다. 아직 콘텐츠가 부족하지만 나름 시간 가는지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예전 워3에서 하던 랜덤 디펜스류(원랜디, 나랜디, 디랜디 등) 느낌이 물씬나서 좋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 때 제대로 안 파먹어보고 가끔 들어가서 해보는 정도였지만 즐기기엔 되게 좋은 디펜스같아요
원랜디 나랜디 같은 게임을 해본 유저라면 추억도 되살려주고 재미도 보장해줄거라 생각합니다 1인 개발자의 작품이라 아직 볼륨은 작지만 개발자가 열정이 있어보여서 뒤가 기대되는 게임
안녕하세요 개발자님. 게임을 재밌게 즐기고있는 평범한 유저중 한명입니다.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더 게임이 승승장구 하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몇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이런 디펜스류의 게임은 '일시정지' 기능은 제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타임리밋이 없이 게임하다보면 긴장감이 다소 떨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마도 일시정지 중에도 '조합'을 할 수 있는 것 때문이겠지요. 일시정지후 도감을 확인하는 용도라면 모르겠으나. 일시정지 후 계속 조합을 할 수 있다면 답안지를 보면서 문제를 푸는것과 같은 맥락이겠네요. 랜덤으로 소환되는 영웅들이 갖챠의 개념이고 라운드 상황에 따라 보스 라운드에 원하는 영웅이 만들어지지 않을것 같다면 현재 클리어 가능한 다른 조합을 우선적으로 먼저 배치하고 그 이후를 도모하는 능동적인 선택을 하는것이 랜덤 디펜스의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아예 없앨 수 없다면. 상위 난이도에서는 제거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주셨으면합니다. 둘째, 추후 여러가지 컨텐츠들을 고려 중이시겠지만, 위 건의사항이 채택이 된다면 시너지를 낼만한 아이디어를 하나 제안드립니다. 광산컨텐츠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레벨업 시 특전 선택을 하게되는데. 광산의 보상을 조금 더 주는 특전을 추가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광산의 색이 바뀌면서 보상을 더 주는 특전을 선택하게 된다면 라인에 신경쓰는 것 뿐만아니라 광산으로 조금더 빠른 빌드를 짜기위해 광산을 효율적으로 등반하는 조합을 찾게 되고, 광산등반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라인에 힘이 빠지게 되면서, 조금더 컨트롤과 조합에 신경을 쓰며 재미의 요소가 상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상이 단순히 영웅만 추가되는 것보다 능력치를 올려주는 돌이 가끔씩 갖챠로 보상으로 주어진다던지 하면 더 재밌을거 같네요. 현재도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어서 큰 바람을 타고 유저들간의 기록 경쟁도 가능한 그런 게임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적당히 즐기기 좋은게임. 더 발전해서 뱀서라이크 처럼 하나의 장르로 됐으면 하는게임
가격대비 재미면에선 괜찮음 컨텐츠 양이 다소 부족하나 9천원 가격이면 몇시간에서 며칠 즐기기에 딱임 게임을 디테일 하게 하는 편이라면 (캐릭마다 버프 디버프 공격방식에 따라 조합을 나눠서 세세한 디테일까지 따진다면) 더 오래 즐길수 있긴 함 아쉽다면 맵 공간이 부족하고 아이템이나 영웅 스폰 지역이라던가, 정렬 기능등이 개선 되었으면 좋겠음 특히 같은 티어 영웅이라도 크기가 달라 안그래도 협소한 전장을 다 이용하지 못할때가 있고, 은근히 마우스 위치랑 포인트가 맞지 않아 짜증을 유발할때가 더러 있음 특히 도감 볼 때 계속 다른 영웅 능력치가 펼쳐져서 불편함을 더해줌 이렇게 불편한점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재밌게 즐겼기에 추천함
재밌다 랜덤디펜스 장르 참 재미있는데 왜 아무도 각잡고 게임을 안만들지 싶었는데 여기에 있었다 당장은 최고 난이도를 깬 이후로 다회차를 진행할 정도는 아님 그래도 업데이트가 기대되기에 믿고 기다려 봄
아직 미완이지만 본 목적에 충실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제작자가 인터뷰에서도 밝혔듯 타워디펜스이지만 히어로 디펜스라고 부르는게 맞는것 같기도 합니다 랜덤 유닛을 뽑아 조합하고 웨이브를 막아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불편한점이 없는건 아니고 부족한점이 없는것도 아니지만 재미있는 게임이란것 하나만으로도 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구성된 디펜스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갖는 핵심이 상위 유닛의 다양성에 있다는 점에서 분량의 볼륨감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가격을 감안했을 때 짧게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다.
3시간 찍먹하고 쓰는 평가 기존 원랜디 랜타디 등등 흔히 있던 유즈맵 디펜스 게임을 그대로 옮겨온 게임. 그 재미를 아는 사람은 저렴한 가격에 꽤 적당한 시간을 떼울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다만 깊이감은 아직 부족한 편. 3시간 정도밖에 안했지만 20시간 뒤에도 어떻게 플레이하고 있을것이다라는 느낌이 확실한 게임
진짜 이런 장르가 더 더욱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유물 칸이랑 장비칸 따로 없는건 불편하지만 재밌음 진짜 걍 사보셈 ㅇㅇ; 진짜 개재밌음
1순위 최적화 2순위 지속적인 업데이트(신규 타워 추가 등...)만 있으면 좋겠다 아직 서비스 초기라 만원 퀄리티 정둔가 싶으면서도 기대되는 작품임
갠적으로 처음 접하는 랜타디라 그런지 정신없이 퍼먹었어요. 재밌게 즐기긴했는데.. 일단 최적화가 시급하고.. 편의성 개편도 시급하네요. 혼자서 개발하시는데도 금방 금방 피드백 하시고 되게 열심히 업데이트 하시는거보고 앞으로가 기대가되는 게임입니다. 굳굳
마지막 난이도까지 다 깨고, 무한 150까지 가봄 원랜디 나랜디 생각이남 기존 유저분들 말대로 초창기라서 최종 조합유닛 수 부족이 아쉬운점 아직까진 행운-올인으로 초월 전설 몇개 뽑고, 유물 작하는게 최고스테이지 도달이었음 기존에 방식으로 초월 5개 6개를 뽑아봤지만 올 물공 올 마공을해도 금방 한계가 왔음(방&마깍 퍼센트 초월필요) 열쇠를 이용한 로그라이크식 기본능력강화를 더 늘려주거나 암시장에서 낮은 확률로 등장하는 초월, 전설급 구매가 가능하면 좋겠음
1인개발에 이정도 피드백반영 그리고 확실한 재미요소까지. 마지막난이도까지 다 즐기면서 10시간넘게 박은 인간들이 비추박는 이유는 알수없음 본인들도 이 게임에서 기대한 재미요소는 즐겨놓고 미완성이라, 업뎃이 느릴것같아서 같은 이유로 비추박는듯 한데 그럼 걍 완성된 게임을 사시는게?
편의성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 같고, 좀 더 다양한 옵션과 캐릭터가 필요할듯 합니다. 현재는 단조로워서 오랫동안 하지는 못하네요. 난이도 낮고, 재미는 있습니다.
올인모드 하면 게임 정 떨어짐 하지마셈 ㅇㅅㅇ
게임은 매우 재밌음 근데 조각상이나 아이템 위치를 일일이 조절하기 번거롭고 아이템을 집을떄 다른 아이템이 집힐떄가 있음 그리고 게임을 5시간 넘게 했는데 히든 조합은 만들지도 못했네 확률좀 조정 해라
행운 빌드가서 조합X 뽑기쪽으로 가니까 일괄판매가 없는게 많이 아쉬움
재밌어요. 다만 특정 기물들 힘이 너무 쎄서 조합이 좀 강제 된다는 느낌이 드네요. 한국 기물들도 좀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잘 만든게임 허나 원형의 맵은 저에게는 좀 불편했네요 사각맵도 출시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은 템 정리가 좀 불편합니다 랜디류 좋아하시면 꼭 구매해서 해보세요 저는 정말 재밌었어요
분명 신상인데 옛 게임을 하는것 마냥 추억돋음 다만 초월 6마리 데리고 무한모드 들어가면 엄청난 연산에 고사양 컴퓨터도 죽으려함...
상슐랭 4/5 재밌어요! 근데 1인 개발자라 확실히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습니다. 저렴하게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요. 근데 난이도가 너무 쉽네요. 그 부분이 약간 아쉽습니다
재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눈에 띄는 단점이 많음. UI/UX측면에서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많고, 랜덤디펜스류 특성 상 플레이가 지나치게 단조로워서 흥미가 금방 식음.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즐기는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인디게임이 나오길을 빕니다.
재미 있습니다. 가끔 랜덤 디펜스 생각날때 하기 좋네요. 아직 더 많이 즐기기에는 조금 아쉽지만 업데이트 기다려 보겠습니다. - 무한 모드 후기 최고 기록 300라운드 넘겼는데 랙이 너무 심하고 중간부터 위기 없이 유물만 뽑아도 진행 되서 그냥 껏습니다. 추가 패치 잘 부탁 드립니다.
너무 쉬워서 흥미를 잃기 쉽기도 하겠지만 특성 다 찍고 유닛 도감 다 밝히고 싶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일단 예전 파오캐 원랜디 이런거 좋아하면 잘 맞을듯 너무 재밋게했는데 아직 초기라 그런지 최적화가 필요함 뒤로 갈수록..버벅거림 생김 그리고 영웅이나 히든 이런게 더 생기면 좋겟음 피드백같은거 잘 반영하시는거 같은데 화이팅입니다
요약 : 랜덤 디펜스만의 재미가 확실히 있음. 하지만 IP파워등이 없는 색없는 게임이지만 편의성등도 해결되지 않았음. 기대 유망주, 돈 값은 함. < 폴리 Tower Defence > 이 게임을 스팀에서 처음 봤을 때 필자는 "뭐라고? 국산타워디펜스인디게임신작?? 쨍그랑!!!!" 하면서 눈이 뒤집힌 채 들어왔지만, 메인 썸네일은 잘 찍혔지만 일러스트와 영상에서 뭔가 그 유즈맵 느낌의 똥내가 그득해서 살까말까 고민했다. 이후 눈 찌르고 사서 해보니 게임이 보기보다는 훨씬 재밌다. 유닛들은 처음엔 밋밋하지만 가면 갈 수록 특색 있어지는 편이며,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조합법이 은근 납득이 가는 편이라 이걸 생각하는 것도 재미라면 재미다. 아이템과 유닛을 동일한 클래스로 묶었는지, 둘 다 마우스로 잡고 이동하고 배치하는게 가능하며, 이는 랜덤 디펜스 맵이 많았던 워크래프트에선 시스템적 한계로 불가능했던 조작이라서 매우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이를통해 아이템을 조합하거나 판매에 드래그 앤 드롭으로 옮기는 등, 직관적이고 편의적인 기능들이 많아 신기했다. 사운드 덕에 꽤 괜찮게 느껴지는 타격감과 UX 피드백, 깔끔한 폰트. 배속과 일시정지의 존재, 모으기등의 유닛 정리 기능, 조합 가능 유닛 및 조합법 표시, 모델이 깜빡임으로서 확실하게 표현되는 피드백. 다양한 점에서 매우 깔끔한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하지만 너무 워크래프트 시절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랜덤 디펜스 특유의 어려움을 그대로 담습했다. 특히 UI로 해도 무방한 것들을 굳이 UI가 아닌걸로 만든 경우가 많아 아쉽다. (이 아래는 랜덤 디펜스를 많이 해본 플레이어 입장에서의 불편함을 적은 글일 뿐이다. 게임 자체는 분명히 재밌고 곰곰히 생각하지 않으면 게임 내에선 드러나지않는 문제점들이니 필요없다면 읽지 않아도 좋다) 내가 방금 만든 유닛의 조합법조차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한 조합식은 랜덤 디펜스라는 장르의 해결 불가능한 고질병이다. 완전 해결은 못해도 플레이어가 조합식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여러가지 방식이 분명히 존재한다. 예를들어 유닛을 누르면 해당 유닛의 조합법이 작게 나온다던지, 특색이 짙지않은 재료 유닛도 기억할 수 있도록 아이콘을 따로 만들어 넣는다던지, 유닛의 등급이 햇갈리지 않도록 색을 짙게 만들거나 앞에 등급을 글자로 표시하는 설정을 만들던지... 수도없이 많은 유도 방식이 존재하지만 이 게임에선 이러한 유도를 한번도 느끼지 못했다. 즉 랜덤 디펜스를 해본 유저들은 매번 새로운 유즈맵을 플레이할 때마다 받았던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똑같이 받게된다는 말과 같다. 도감의 경우 랜덤 디펜스 유즈맵들처럼 직접 가서 움직여야 하는게 매우 불편하다. 이 게임은 롤토체스, 워크래프트 유즈맵처럼 본래 목적이 아니지만 게임을 엔진 플랫폼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WASD나 클릭유지등으로 카메라를 이동시키는 조작이 아예 필요가 없는 게임이다. 그럼에도 도감만 들어가면 그러한 조작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어색하다. 이건 시스템의 한계로 맵에 유닛을 실제로 배치해 표시하던 시절의 감성팔이일 뿐이지, 랜덤 디펜스라는 장르에 어울리는 시스템이 절대 아니다. 게다가 도감에 모델을 사용할 경우 보이지 않더라도 램 한쪽 구석에 쓸데없이 메모리를 잡아먹는다. 물론 이 게임이 요즘 게임 사양에 비해서 무거운 편은 아니지만, 게임의 이름처럼 '로우폴리' 모델의 의의나, 오래전 즐겼던 랜덤 디펜스처럼 초 저사양으로 렉 없이 돌릴 수 있는 편은 또 아니다. 이건 단순히 몬스터가 스폰하고 그걸 막을 뿐인 게임에서 최적화가 전혀 안되어있음을 시사하는 대표적인 문제일 뿐이며, 실제로 현재 영웅이 몇 없음에도 램을 2기가나 먹고 있다. 랜덤 디펜스를 즐겼던 사람들을 고객으로 하려면, 최적화를 좀 손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 시절의 문제를 되풀이하면, 그게 그 시절 유즈맵들을 보고 따라 만든 게임일 뿐이지 어떻게 본인만의 독특한 게임이 되겠는가? 맵의 특색과 다양한 편의성 문제는 ㅈ까고 무단으로 IP를 이용해 유저풀을 먹고 먹히던 시절. 지금 그 시절을 바라보면 IP가 중요하다면 본 게임의 디자인은 얼마나 처참했을까? 그저 계속해서 랜덤으로 주는 유닛을 통해 적이 나타나면 그걸 막는 것 뿐인 간단한 디자인이 재밌으려면 시스템적 한계를 극복하거나, 특색있는 디자인이 있거나, IP라도 있어야 했던 시절이었다. 이 게임은 IP가 있지도 않으며, 여태 존재해왔던 대부분의 랜덤 디펜스 유즈맵이나 디펜스 게임을 기준으로 하여금 본 게임만의 색깔이 전혀 없다. 정말로 1개도 없다. 이유없이 반복해서 빙빙 도는 적, 유닛을 배치하고 막기, 일정 시간 지나서도 적이 남아있으면 패배, 특정 유닛 강화(이조차도 스탯 올리는 아이템, 워크래프트의 요소), 다양한 도박(재화 땡처리, 애초에 도박을 주제로 한 랜덤 디펜스도 많음), 유닛 선택권(조각상, 조합식이 있는 디펜스 게임은 모두 존재), 특정 단계 도달 시 보스, 쿨 돌 때마다 가능한 임무, 완료시 보상이 지금되는 일회성 업적(랜타디 느낌, 종류가 너무적고 타이트한 게임이 아니라서 신경 안쓰게됨), 꼭 존재하는 히든(랜덤디펜스는 다 있었는데 그때는 채팅으로 /~~ 조합 등 커맨드로 입력해야 됐음ㅋㅋ) 위 요소들은 정말 랜덤 디펜스라는 장르를 설명하는 데 있어 부족함이 없는 국룰 시스템들인데, 이 게임에 모두 들어있지만, 이 게임만의 색깔은 게임 속을 아무리 뒤져봐도 없다. 필자는 이게 너무나도 아쉽다. 워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트처럼 거의 엔진급인 에디터를 사용해 만든 것도 아니고, 직접 게임 엔진을 써서 만들었지만 색이 전혀 없다. 그 외 자잘한 문제들도 많다. 단축키 폰트가 매우 작아 한눈에 안들어오며 4/5티어 아이템 조합 등 마우스로 모든 조작을 할 수 없다는 점은 꽤나 불편하다. 또한 영웅을 선택했을 때 모델의 색이 바뀌어 색인이 매우 좋지만, 이름의 색도 바뀌며 UI상의 이름에는 색이 없어 등급을 한눈에 알기 힘들다는 것도 있다. 게다가 영웅을 들었을때 모델은 올라가는데 표시되는 유닛의 범위도 함께 올라가는건지, 원에 맞춰 정중앙에 영웅을 배치하는 경우 중앙보다 조금 밑에 배치된다. 문제는 유닛을 선택해도 범위가 표시되지않아 내려가있는 상태에서 정확히 어디까지 때리는지 알 수 없다. 이건 매우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 유닛을 들었다 놓으면 공격이 처음부터 다시 진행되어 후딜레이 캔슬이 가능해 보스를 쉽게 잡을 수 있는 테크닉이 존재한다. 의도한거라면 재밌다면 재밌지만, 놨다 들었다를 반복해야해서 귀찮은 시스템이므로 이에 맞춰 난이도 조절이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또한 맵의 왼쪽의 경우 사거리가 닿는다면 광산구역에 배치하지 않더라도 광산을 때릴 수 있다. 이는 반대도 적용되는데 이 또한 의도한거라면 재밌는 시스템이지만 이럴거면 맵 디자인을 이에 맞춰 특색있게 꾸미는게 더 좋을 것 같다. - 랜덤 디펜스를 좋아했어서 주저리주저리 적었다. 2시간도 플레이안한 시점에서 문제점이 이만큼이나 많이 보이는데, 그걸 감안해도 정말 재밌는 게임이다. 무엇보다 개발자의 노력과 열정이 보이는 편이다. "얼마나 랜덤 디펜스를 좋아했으면 랜덤 디펜스 게임을..."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어렸을 때 워크래프트에선 원랜디, 나랜디, 디랜디 등등 진짜 안해본 랜덤 디펜스가 없을 정도로 거의 다 재밌게 즐겼다. 이후 스타크래프트2 에서도 스2랜디나 개복디 등 다양한 유즈맵들을 해봤다. (필자는 디지몬을 좋아해서 디랜디를 즐겨했고, 맵 자체는 원랜디가 가장 난이도 있고 방대해서 원랜디도 많이했다. 놀랍게도 최근 1년전에도 갑자기 생각나서 워크를 깔아 디랜디를 했던 기억이....) (개중에 개복디는 편의성 면에서는 정말 참고할만한 점이 매우 많은 유즈맵이다) 이 게임은 다른 랜덤 디펜스 유즈맵들처럼 끝까지 퍼먹으려면 좀 더 해봐야 알겠지만, 가능성이라면 당장만 봐도 정말 넘쳐나는 게임이다. 꽤 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랜덤 디펜스 게임 기획을 시도해본 적이 있었는데, 욕심이 너무 많아서 금방 터졌던 기억이 있다. 이러한 정통 랜덤 디펜스류 게임을 스팀에서 본적이 거의 없는데, 필자는 이게 매우 유니크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정말 뭐랄까... 재밌긴한데 그 단순 플레이어 입장에서 랜덤 디펜스들 특유의 방대함이 보이지않고, 간단함만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샤베트를 기대하고 더블 비얀코를 먹고있는데, 뭔가 이 더블 비얀코는 안먹어도 밑에 적을 것 눈에 보이는 그런 느낌이랄까...? 정말 랜덤 디펜스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거 진짜 물건이니까 좀 더 업데이트해서 명작으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하겠다. 가끔 랜덤 디펜스를 하고싶은데 워크는 깔기 싫은 그런 때가 있다. 필자는 그런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에 있어서는 분명히 성공했다는 생각이다.
4~5이면 충분히 즐기고 맛보고 씹음 충분히 재미 있고 나중에 업데이트 할지는 모르지만 첫번쨰맵만 해도 충분함 그이상은 너무 피곤해짐 랜덤디펜스라서 끝까지 갈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릴거 같음
간단하게 시간때우기용으로 꽤 재밌음ㅋㅋ 플탐 4~5시간정도면 충분히 씹고뜯고맛볼수 있는 정도
유즈맵 랜덤디펜스 느낌나는 게임 좀더 조합할수 있는 영웅종류가 많았으면 좋겠음 또한 특별 조합식 대부분이 같은종류 희귀2개+다른 희귀1개인데 이로인해 같은 기물의 수를 엄청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 이를 각각 다른3종의 희귀 조합식이 있는 기물도 있으면함 최적화 문제인지 후반에 가면 렉이 엄청걸림. 마지막으로 행운의길 올인빌드의 벨류가 너무 강력해서 이에따른 조정이 필요한거 같음
너무 쉬워요~ 쉬운 이유는 조합 맞추기 위해 일시정지 가능한 점이 큼. 스타 유즈맵 랜타디 종류의 경우 조합 맞출 시간을 별도로 주지 않기 때문에 인게임 내에서 끊임없이 조합을 해야 함. 심지어 공부해야 함. 이 게임은 그냥 초월 뽑기위해 일시 정지 후 조각상 활용해서 조합만 맞추면 되기에 난이도가 너무 낮음. 다양한 스킬과 효과가 인상적이긴 함.
느낀점 - 4시간 플레이 -저렴한 가격 -아는 맛의 보장된 재미 -힘, 민, 지 캐릭들의 차이점이 없음.(힘캐는 cc, 민캐는 광산, 지캐는 라인 이런 느낌) -아이템과 유물의 밸런스 조정이 필요해 보임. -난이도는 적당한 듯(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음)
옛날 원랜디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긴 함 1인 개발자시라 업뎃이 더디겠지만 다회성 플레이가 보장된다면 충분히 킬링타임 한두판 하기 좋은 게임
게임이 재미없는 건 아닌데 ux/ui가 아쉽다 조합에 필요한 재료들 모으는 게 은근 번거로움 직관성이 떨어짐..
옛날에 유즈맵으로 랜덤 디펜스를 즐기셨다면,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볼륨이 작기는 하나, 가격을 생각하면 그게 결점으로 작동할 것은 아니고요. 그래도 볼륨이 커지면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편의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드래그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하나씩 옮기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좀 불편해요. 2. 특정 유닛을 조합하기 위하여 몇 개의 재료가 필요한지 알려주면 좋을 듯 합니다.(아마 계획도 있다고 봤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체게바라가 2개가 있으면 스킬 정도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온 랜디, 나 랜디를 하던 그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그때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담이지만 이 게임을 하며 저도 늦은 나이에 유니티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공부를 하려 합니다. 저도 나중에 열심히 공부하여 이러한 멋진 1인 개발자가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행 5단계 마지막 맵 클리어하고 리뷰 작성합니다. 이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최고 난이도가 클리어 가능합니다. 저에게는 접근성이 높다는 장점으로 다가왔지만 다른 분에게는 단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일시정지도 가능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멈춰서 조합식 확인하기도 좋습니다. 아이템, 영웅 조합의 편의성이 개선되면 더욱 쾌적한 게임이 될 것 같네요. 패치되면 다시 즐기러 오겠습니다.
저는 이게임을 하니 폰게임인 히어로즈 랜덤 디펜스가 생각이 났습니다. 영웅 조합을 해서 상위 영웅을 뽑고. 광산에서 돈도 캐고. 적당히 재밌습니다. 다만 영웅조합갯수가 좀 부족해보이고 개인적인 느낌으론 아이템보단 유물쪽 의존도가 큰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앞으로 계속 발전시키면 좋은게임될것같습니다.
언뜻 봤을 때 조잡한 타워디펜스인가 싶었지만 막상 나랜디,원랜디를 접했던 사람이라면 빠질 수 밖에 없는 절대적인 게임성을 갖고 있음. 잘 만들었고 재미있습니다.
풍월량님 방송보고 바로 사서 즐겼는데 고행 마지막 단계를 목전에두고 리뷰남깁니다. 일단 개꿀잼입니다. 밸런스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한 14시간 정도면 모든 컨텐츠 다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디펜스 게임의 재미있는 점은 업데이트가 되면 한판이라도 간단하게 하러올 수 있다는 점 인 것 같습니다. 컨텐츠 업데이트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평범하지만 제작자가 개임 아껴서 점점 재미있어짐 최적화가 잘 안되어있고 게임을 너무 잘하면 개임이 망가짐
모든 난이도 클리어 까지 아주 재미있게 했습니다 ~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 되네요
재밌음 워크래프트의 랜덤 디펜스의 맛을 잘 살림
굵고 짧은 장단점 장점 1. 잘 아는 개랜디의 그 맛 2. 아무 생각 없이 하기 좋은 게임 단점 1. '유니티 엔진' 2. 할게 없음 3. 직관성 부족 §단점 풀이§ 1. '유니티' 개인이 게임 만지기 편하다는 유니티 엔진이라 인디 게임에서 유니티 엔진을 욕하는 건 좀 과한 거 아니냐 싶긴 하지만... 상대는 유니티 라는 걸 잊으면 안됨 유니티 엔진은 다수의 폴리곤 덩어리들을 운용하기엔 부적합한 최적화를 가진 엔진임 이 게임을 무한모드로 해보면 딱 1시간 만에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감 개랜디 같은 게임 특성상 이펙트 화려한 공격기에 적들이 싸그리 날아가는 걸 보는 게 재미인데 게임 할 때 렉을 먹게 만드는 주범이 이펙트랑 유닛 다수 뭉치는 거 잖음? 유니티 엔진에서 그걸 구현했다? 오우... 오래하긴 글렀다 라고 생각하면 편함 2. 할게 없어요 데모 버전에서 크게 달라진 점이 게임 클리어 이후 쌓이는 열쇠로 특성 구현하듯이 게임 특전을 만들어 놨는데, 이거 다하고나면 진짜 뭐 할게 없음 스코어 몇점 찍기 같은 거 순위전 할만큼 빡세게 돌릴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이펙트 팡팡 터지는 거 보는 재미로 하는 거라 도감 다 채우고 나면 딱히 할게 없음 게임 모드도 난이도 5개가 끝인 싱글이고 그것도 3~4시간이면 끝날 정도로 그렇게 어렵지도 않음 그냥 쉬움 난이도 무한모드만 돌려도 이겜 다했다 싶은 수준의 무언가이긴 함 유즈맵들이야 그걸로 끝이어도 유즈맵은 가끔 즐기려는 용도다 보니 그리 복잡할 필요는 없지만, 인디 게임으로 낼 정도면 뭔가 더 잡고 싶을 만한 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시작할 때 열쇠로 스타터 팩 여는거 말고도 할게 있었으면 좋겠음 원하는 5~4티어 유물을 한 게 쥐고 시작한다, 방어력이나 주문 저항력 감소를 달게 한다, 공격 속도 증가, 공격력 증가 같은 자잘한 특성, 혹은 특정 물리 마법 계통을 타도록 물리 마법 계통 강화 같은 걸 넣으면 좀 더 오래 할 것 같음 지금 이 상태로는 순수하게 도감 채우는 것 말고는 할게 없어서 그럼 3. 가시성 부족한 모델링 어쩔 수 없는 거긴 하지만,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는 데모 버전부터 느껴온 큰 문제점임 워크나 스타 유즈맵의 경우에는 원래부터 가시성이 강한 모델링들이다 보니까 이게 무슨 유닛인지 보기만 해도 알기 편한데, 그런 유즈맵에서도 유닛이 많아지면 구분하기 어려워지는데, 이 게임은 유즈맵보다 보기 힘듬 처음부터 끝까지 유닛들이 뭐가 많이 있긴 한데 이펙트 조금만 펑펑 터져도 여기 있는 게 뭔지 안보여서 유닛들 만들 거 기억하지 않으면 구분하기가 어려움 색상이 조금 확확 튀는 한이 있어도 얘가 뭐인지 알아볼 수 있는 정도만 되면 좋을 거 같음 그래도 유닛 모으기 같은 편의성이 있어서 헷갈리지 않는다는 게 다행인데, 그거 빼면 조잡한 건 매한가지임 근본인 워3 리포지드도 그렇고 더 비싼 돈 받고 겜 열었던 랜타디도 똑같은 소리 듣다가 꼴아박았으니 이 부분은 해결되야 하는 건 맞음 적어도 내가 뭘 집고 있는지는 알아야 함 총평 5점 만점 중에 4점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별 기대감 없는 편이긴 했지만 현 시점에선 시간 죽이기 용으로는 좋고 그 이상의 값어치는 없음 치킨 반 마리와 이게임 사이에서 고민하기엔 치킨 반 마리가 더 나은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제작자가 게임을 사랑한다는 게 업데이트 로그에서 보여서 기대할 정도는 되는 것 같음 게임을 사서 하는 건 그다지 추천되진 않지만 모금한다 정도로 투자해주는 느낌으로 사면 느긋하게 기다릴 만한 것 같음 태생이 유니티라는 단점만 빼면 심심할 때 마다 켜서 할만한 게임이라 업데이트가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음
게임 자체는 재밌어서 킬링 타임용으로 잠깐씩 자주 하는데요. 닌자 초월 조합 업데이트는 언제해주시나요? 리롤을 몇 번씩이나해도 반역자나 현자 한번이 안나오고 계속 닌자만 뜨는거 열받는거 꾹꾹참고 올립니다.
얼엑 수준이다. 나중에 개선되면 해라. 이런 이야기가 많은데.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가성비가 현재 너무 좋음. 8700원... 8700원 주고 10시간 정도 즐기고, 때 되면 업뎃되면 또 해보고. 이런 가성비는 옛날에 뱀서 처음 출시했을 때 이후로 정말 오랜만임. 갠적으로는 개발자가 돈 좀 벌어서 넉넉하게 업뎃도 해주고, 개선도 더 빨라지면 좋긴 한데. 지금 가격으로 쭉 간다면 솔직히 여기서 더 뭐라하는게 도둑놈 심리가 아닐까 싶긴 함.
원랜디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좋음. 다만 템 정리 안 되는 점이랑 초월급 기물 간 성능 차이가 좀 걸림. 블라드 3세 같은 경우만 해도 블라드 갈 바에 러브크래프트를 나폴레옹 다음 서브 버퍼로 쓰는 게 더 효율 좋을 정도임.
원랜디 향수가 살짝 나는 게임. 하지만 그정도는 아니고 가볍게 즐기기 좋음
사실 5시간 정도면 조금 재미가 떨어지는게 사실 조금더 많은 유닛들과 조합이 있어야할것 같다 문제는 케릭터성이 통일성이 없다보니 어떤게 방깎이고 어떤게 마깎이고 이런것들도 생각해야 하는데 전혀 생각없이 만들면 된다는것도 약간의 단점인것 같다 나랜디 원랜디 를 이어서 뭔가 잘만 좀더 만지면 훨씬 더 재미있고 오래 유저들이 재미있게 할수 있을것 같은데 그러다 보면 온라인으로도 같이 즐기고 싶을수 있을느낌이 필요한것 같다 맵쪽에 히든을 숨겨 놓는 미션이라든가 고행에 가까워지면 도파민이 팍팍터지게 되는거고 차라리 난이도를 팍올리는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그래도 점수는 10점에 8점입니다! 열심히 패치하시는것 같은데 화이팅입니다!
몇몇 편의성 업데이트 및 컨텐츠 추가만 이뤄지면 대성할 게임이라고 봄
It feels like one of those classic Random Defense custom-map games. If you’ve played even a single match of that genre, you’ll adapt quickly—it's intuitive and not overly difficult. Unlocking characters also gives you a nice sense of progression and motivation, which is a plus. That said, it’s not without issues: 1. **Evolution build tree** Tracking down heroes that are marked with question marks takes *forever*. By the late game, I found myself spending more time figuring out what I needed to evolve a character than actually playing the defense part. It’s a clear downside that hurts immersion. 2. **Inconsistent and messy character traits** I get that borrowing characters without a strong IP identity makes this somewhat unavoidable, but the traits feel way too scattered. One of the core joys of Random Defense is rolling races/factions and then leaning into whatever you naturally end up collecting to push waves. Here, because higher evolutions require mixing many different lines, you end up holding a bunch of low-tier units you don’t even want, just because they’re evolution materials. In the end—combined with issue #1—the late game turns into fumbling through a hard-to-read collection book, trying to complete transcendence with the pile of stuff in your hand. Only *after* you finally transcend do you check whether that unit scales with Strength, Agility, or Intelligence, and then start scrambling to gather the right items. The catharsis you should feel at the final stage of a defense game gets replaced by fatigue. It’s a well-made game overall, which makes these parts especially disappointing. There are also minor bugs, like item collection not displaying the correct quantity sometimes. I wrote a lot about the downsides so they might look bigger than they really are, but I genuinely enjoyed the game. I’ll probably go home and play another round today too.
심심할 때 멍하니 할 수 있어서 시간 때우기 정말 좋은데 문제는 최적화가 덜 됐는지 잘 되다가 많이 끊겨서 힘든 경우가 많네요 그래도 잘 해주시겠거니 하고 즐깁니다
스읍 조작이 불편하고 은근 광산때릴타이밍 없고(보통은 잠시 휴식시간주거나 하는대 그런거 없음) 임무도 똑같은거만 있어서 한번 더 하기는 미묘하고 다 깨봐야 도전과제도 없고 보통 고행 넘어가봐야 바뀌는건 체력뿐이니 딱히 재미있진않아서 8천900원주고 사기엔....좀 그렇네요 깔짝 시간때우는용도뺴곤 애매한듯? 그리고 뽑기는 해봤는대 3.5시간동안 일반 다 깨고 최소 5~60라까진 하면서 뽑기하는대 후반에선 재화부족한건 둘째치고 현자는 이상할정도로 반란이랑 닌자보다 안나오더라구요 마지막에 가서야 초월까지 만들어봤을정도임
얼액 돈내고 하는 느낌 재미도 있고 운빨도 있고 나름 컨요소?도 있음 패치는 지속적으로 되고있지만 미완성 상태임 유닛간 밸런스가 안맞고 편의성이 개선되지 않았으며 특성 중 '올인'빌드만 유일하게 OP급으로 클리어 및 무한모드에 최적화되어있음 결과적으로 밸런스가 안맞는 상태임 '지금 당장 꼭 해야만 해!' 가 아니면 좀 묵혔다가 개선 많이 된 다음 하는 걸 매우매우 추천
킬링타임용으로 진짜 제격인 게임. 아직 개발단계 및 완벽 출시는 아니지만 그만큼 짧은 시간동안 조합법이랑 아이템 사용을 위주로 플레이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ㅎ 나중에 컨텐츠 추가하면서 어떤 느낌의 게임으로 발전할지 많이 기대가 됩니다!!
장점 : 다채롭게 조합하는 재미, 원랜디를 플레이하기 위해 워3를 구매하는것보다 훨씬 저렴 조합재료들이 직관적임, 단점 : 이펙트 on/off 기능이 아직 없기 때문에, 무한라운드 진입할때 쯤 되면 심하게 끊기는 화면
겉만 번지르르한 게임. 조합 게임에 기본적인 알맹이가 없음. 한 1~2년뒤에 하면 될 듯
유즈맵 랜덤디펜스들을 짬뽕 해놓은 게임임 해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름 근데 최적화나 밸런스는 별로임 얼엑이였으면 추천이지만 정출게임인데 이정도면 지금 당장은 추천안함 묵혀놓고 나중에 하면 좋을듯
노멀부터 신난이도까지 실제 플탐은 2~3시간? 정도 소요. 일단 재미는 있지만 전체적인 난이도가 너무 낮음. 신난이도 임에도 초반에 빡빡하다고 느껴지는 거 하나도 없이 유닛만 잘 나오면 2라운드부터 매판 싹쓸하면서 진행 가능함. 그래서 수정에 따로 힘을 들이지 않아도 쭉쭉 깨지니까 난이도가 너무 낮게 느껴짐. 싹쓸이 데미지를 줄이던지 싹쓸이 시스템을 없애고 몹 한계치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수정도 캐고 라인도 정리하는 느낌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음. 라인에 그냥 유닛 박아두면 알아서 수정도 깨지는데 몹 한계치는 왜 있나 싶긴 함. 물론 무한모드에 한 번도 진입하지 않고 클리어만 목적으로 두었을 때 이야기임. 그리고 유닛 구성이 너무 단조로움. 아직 물리데미지랑 마법데미지랑 구현은 되어있는데 유닛 풀이 적다보니 구분이 모호하고, 지능+마뎀일 것 같은 캐릭도 최종 조합에서는 물뎀인 경우가 있으니 뭔가 이상함. 유닛 조합을 하는게 아니라 되는데로 막 뽑아내면 클리어가 되는 느낌? 초반보단 후반을 위한 느낌으로 유닛을 되팔거나 조합해서 다른 유닛으로 변경 가능한 기능이 나오면 좋겠다 싶음. 멀티를 위한 협동 컨텐츠가 나오면 좋을 듯 싶고 일단은 이 상태에서 유닛 밸런스를 잡기보단 난이도 조정 및 유닛풀을 늘려서 새로운 조합이 가능하게끔 방향을 잡으면 좋을 듯 싶음. 타워 디펜스보단 랜덤 디펜스류에 가까움. 개인적인 의견이고 나름 재미있게 즐겼고, 부족한게 있다는 건 그만큼 채워넣을 것도 많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1인 개발이라 한계가 있겠지만 많이 응원하겠음. 가끔 시간 떼울 겸 한 번씩 해볼 예정. 업데이트 되면 바로 찾아온다
클리어 할때까지는 정말 재밌음 근데 클리어 하고나서 전캐릭 해금하고나면 더이상 할 마음이 안생김 나중에 더 많이 생기면 모르겠지만 일단은 시간으로는 7시간 날짜로는 4 5일정도 잘 즐겼으니 됐음
대부분 스타, 워크 유저들이 아는 랜덤 유닛 디펜스의 맛 유물, 장비도 낮은 등급의 유닛들 처럼 따로 모으는 칸이 있었으면 좋겠음 간간히 켜서 한두판 하고 끄기 딱 좋은 게임임 다만 .. 개인적으로 고행이 올라갈수록 피통만 커지는 느낌이 강함..
장점: 단순하게 즐길수있다. 단점: 아직 개발초기단계라 단순반복패턴이라 지루하다.
5시간까진 시간 빨리는 줄 모르고 푹 빠짐 10 시간 정도 하면 슬슬 고점,기물 별 차이,행운빌드 등 알게 되면 질림 가격 대비 아주 맛있는 게임 주말에 깊은 건 하기 엄두 안 나는데 가볍게 할만한 게임 뭐 없나 하면 추천.
킬링타임용 게임입니다. 가격대비 시간을 쪽쪽잘빨아 먹네요 컨트롤이 별로 필요 없어 판수박아도 어느정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값대비 가성비는 있는편
그냥 하십쇼 아무생각없이 하기 딱 좋아요 할거 없을때 켜놓고 빌드짜는 맛이 있음
난이도 5개 있는데 한판에 30분 정도 걸리는 편 순서대로 싹싹 깨니까 3시간 좀 더하니까 5단계까지 깨고 남은 난이도가 없네요 새로운 도전, 특성 등등 추가할 것은 많지만 재밌습니다
재밌있게 플레이 하긴 했는데 난이도가 너무 쉽고 조합 유닛 숫자가 많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2~3판만에 모든 유닛을 만들어 보았고 유닛의 조합이나 아이템 등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대충 해도 클리어가 되버리니 스테이지 별로 한 번씩 전부 클리어하니 더 플레이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뱀서 이후 모처럼 정신 놓고 하는 게임이네요. 다 좋은데, 올인 테크만 버그성으로 혼자 너무 강합니다. 다른 테크로는 80판 가기도 어려운데, 올인 테크만 타면 180판도 그냥 가네요 ㅋㅋㅋ;; 올인 테크 하향이 절실합니다.
성장을 다찍는 플탐은 3시간 정도 마지막 까지 깨는 플탐은 12시간 정도라고 생각됨 9000원이 아깝진 않지만, 아쉬운 부분은 있음. 유닛 클릭도 어렵고, 최적화도 부족하고, 컨텐츠도 부족함. 그래도 가격대비 사기 괜찮은 게임
재밌어서 계속 하게 됩니다! 근데 조심해야 될 점이 그래픽카드 사양이 안 좋으면 위험해요 간당간당하게 돌리고 있던 1060 쇼트 와서 나락 가고 덕분에 새로 장만했어요 기모띠 업데이트 빨리 되면 좋겠어요 더 돌려야징
장점 : 편한 조합, 익숙한 느낌의 랜던디펜스 단점 : 컨텐츠, 조합의 다양성
랜디 좋아하는 사람이 피로도가 적게 할 수 있습니다. 라인을 빨리 밀면 광산에 데미지가 들어가는 시스템이 빡빡하게 광산을 부시지 않아도 된다는게 피로도를 많이 줄여줍니다. 하지만 원형으로 돌아가는 라인은 차별점이 있지만 컨트롤이 힘든 부분이 있는데 기물들의 딜링이 너무 분산되는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특히 3포탈에서 라인이 나올 때 기물들이 강제로 바보가 되버립니다.. 다른 랜디와 차별점이자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사소한 단점을 상회하는 저렴한 가격과 만족도입니다.
랜타디치곤 조금 정신없지만 그래도 잼남 ㅎㅎ
일단 고사양컴퓨터에서도 후반에 가면 이펙트를 꺼야할정도로 프레임드랍이 있습니다. 조금 개선되었다는데 애초에 그 경험이후에는 이펙트를 전부 끄고해서 잘 모르겟네요. 레벨업 중에 3가지 길을 선택할 수 있는데, 고행5이상의 난이도에서는 솔직히 메인이후 무한난이도에서 폴리 수급이 원할 하지 않아서 행운선택지 외에는 한계가 있는게 아쉽고 첫번째 선택지는 정말 쓰레기라서 조금 개선이 필요하네요. 추천합니다
특정 특성으로 선택하게되면 난이도가 뚝떨어지는경향이 있음 워3 유즈맵으로 랜덤디펜스류 하던사람이면 재밌게 할수 있긴하겠지만 아직까진 그렇게 오래 할만한 매력은 없는거같음 개발을 꾸준히 해준다면 나중에 돌아와서 찍먹은 또 할듯
게임난이도 자체는 쉬운편이며 꽤 재밌음. 모든 스테이지, 난이도 전부 클리어까지 반나절이면 충분한 짧고 굵게 끝낼 수 있는 하루짜리 게임. 다만 기물이나 컨텐츠 양이 너무 적고 신규업데이트가 없다는게 아쉬움.
추억의 원랜디 같은 게임. 인디겜이라 불편하고 좀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저렴하게 구매한 것 치고는 재밌게 즐겼음.
워크3 나랜디를 정말 좋아하고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 구매했습니다. 게임플레이는 비슷한 느낌이고 멀티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물론 앞으로 계속 개발하면서 개선되고 나아질거라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는데 8천원의 비용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있다 생각합니다. 종종 할 것 같네요 ㅎㅎ
초반에는 해금 하려고 발버둥 치고, 애들 능력 하나하나 확인하느라 살짝 텀이 있긴 한데 재밌음.
3.5 / 5 알던 그 맛 ㅇㅇ 아래는 어디까지나 희망 사항 1. 더 많은 유닛과 조합 추가 2. 정렬 기능 개선 -더 높은 티어의 유닛도 정렬 가능해지면 좋겠음. 나중가면 최종티어말고는 안 쓰게 되는데, 정리가 안됌. 3. 광산 캐는 공간 확장 4. 온라인 멀티까진 아니더라도 로컬 멀티 정도 기대 5. 동일 유닛끼리 겹치기 6. 조합 희망 유닛 및 도우미 기능 - 자신이 조합 하고자 하는 유닛을 선택 해놓으면 화면 한 편에 그 조합법이 떠있는거임 일일이 조합법 보러 안 가도 되고, 최하위 소재들까지 다 떠있으면 편할 것 같음 7. 최종 유닛끼리의 시너지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음
너무 재미있습니다. 다만 mac 에서도 실행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한번 가져봅니다. 피시방에서 잘 즐기고 있지만요. 화이팅!
멀티가 되면 정말 갓겜이 될것 같네요. 행운 빌드말고 다른 빌드는 고행5 마지막맵 80단까지가 한계인듯
다른빌드 이것저것 해보면서 마지막 신 단계에서 행운빌드 써봤는데 그냥 이거 하나면 다른조합이 필요없네
재밌어요 근데 뭐가 편의성을 더 개선해주면 좋을거같아요 후반 갈 수록 정리하는데 시간 더 쓰고 뭔가 그런게 피로감 생기는 느낌이 좀 강해요 후반에 렉 + 멀티되면 좋고 + 편의성 개선 + 아이템들 조합 종류 좀 늘려줘요 워크 유즈맵에서는 같은 템끼리 말고도 이것 저것 섞어서 무기 만들고 그런게 참 재밌엇거든요 이상한거 좀 많이 추가해주세요 원주민 다섯명 합치면 또 이상한거 나온다던지 개 열마리 합치면 케르베로스 나온다던지
처음에 영웅 다뽑을때 까지는 아주 재밌음. 단 추가 컨텐츠가 좀 부족한 느낌임.
재밌는데, 100라운드 넘어갈때쯤 점점 렉이 폭발적으로 늘어서 110라운드쯤에는 마우스 움직이기도 힘듭니다ㅜㅜ
타워 디펜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패치도 개선점도 잘 업그레이드 되는 진행형 게임
기존 워크 유즈맵들에서 편의성이 굉장히 올라간 느낌의 게임. 랜디 류 게임 중에 이렇게 뉴비 친화적인 게임이 있었나 싶은 수준인데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 거 같다. 조합도 쉽고, 골드나 폴리를 추가적으로 버는 게 현상금 + 광산 밖에 없고, 시너지랄 것도 복잡하지 않고 유닛 가짓수도 그렇게 많지 않다보니 사실상 배울 게 별로 없다. 좋게 말해 뉴비 친화적이지 사실 업데이트가 덜 된 거 아니냐면 그게 맞다. 5시간 했는데 벌써 고행도 다 올라간다. 근데 그렇기 때문에 찍먹하기 편한 것도 맞는 듯. 장점인 측면들을 보자면 저렇고, 굉장히 큰 단점인 게 완전히 솔로잉 게임인 점이다. 같이 광산 밀어주는 사람도, 내 개쩌는 빌드 구경해줄 사람도, 억까 당할 때 같이 채팅쳐줄 사람도 없이 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많이 반감된다. 그리고 랜디란 게 구조적으로 초반이랑 후반엔 사실 할 게 그리 많지 않다. "아닌데요 제가 했던 맵들은 안 그랬는데요" 할 수도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랜디의 구조적인 문제로 바빴던 게 아니고, 초반, 후반에 할 게 없으니까 괜히 왔다갔다 시키고, 유닛 삭제 치고, 마나 스킬 쓰고 이러느라 바빴던 거 일거다. 저런 게 나쁘기만 한 요소는 아니지만, 뉴비들에게 진입장벽이 되고 나중에도 지치게 하는 요소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랜디란 게 랜덤성 안에서 빌드를 완성시켜 나가는 재미를 추구하다보니 빌드할 게 없는 초반, 빌드가 거의 끝난 후반은 필연적으로 할 게 없어지는데, 그러면 그 때 뭘 시킬 거냐? 이럴 때 그냥 수다나 떨 수 있게 만드는 게 나을 수도 있다. 게임 내적인 재미도 그렇지만 폴리TD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게임으로 만들고 싶으면 기존 유즈맵들처럼 멀티도 되게 만드는 게 기존 유즈맵하던 유저들도 더 받아들이기 쉽다. 랜디 방송인들에게 권유해보기도 훨씬 좋을 거고. 멀티가 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점도 분명히 많다. 그리고 이 게임이 아직 멀티로 뭘 시키기에 게임이 그렇게 디테일하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지금 상태로 멀티가 열려봐야 그냥 쟤나 나나 유닛 그렇게 크게 차이도 안 나고 완성본이 거기서 거기인 느낌도 많이 날거긴 하다. 그런데 솔로잉 게임으로써 한계가 느껴진다. 이게 엄청나게 디테일한 갓겜이 된다고 해서, 이런 게임의 재미를 아는 사람들이면 다들 찾아올까? 굳이 유즈맵 랜디 방 파고 기다리면서 사람 모아서 같이 하는 걸 즐기던 유저들이 IP 파워 없는 솔로잉 게임을 오래 즐기려고 할까. 나에겐 5시간 동안 그냥 심심풀이 땅콩처럼 하기 너무 좋은 게임이었지만 솔직하게 제 값 내고 사서 하라고 친구에게 권유하기 좀 쉽지 않다. 장점도 있고 앞으로 게임이 더 좋아질 거란 것도 믿지만, 아직 권유할 수 없는 게임인 게 아쉽다.
정작 플레이어들이 바라던 추가된다던 캐릭터 건 추가 안됐고 사실상 실제 추가되는 것 없다시피하고 수치만 찔끔찔끔 바꿔가면서 시늉만 냈는데 게임이 그냥 쌩으로 유기됐는데 패치나 개선점이 잘 반영되는게 왜 최근 글에 있는거지? 저 글이 적힌 시점에서 이미 유기된지 1달 보다 더 지났고 블로그, 유튜브, X 뭐하나 활동이 없는데
렉이 너무 심함 30분 하면 10분 이상 멈춰있는 느낌임. 없데이트도 오래됨. 혼자 모델링 작업 까지 하는건 알겠지만 신규 케릭은 없고 수치 깔짝이 다임
재미는 분명히 있음. 타워디펜스의 정석이라는 느낌인데 업데이트가 유기됨
업데이트 너무느림. 수치조정만 깔짝하고 신규캐릭이나 조합법이 별로 없음. 계속업데이트 한다는 전제하에 1~2년뒤에 사셈. 차라리 워크 깔아서 나랜디 원랜디 좀 더 하다오셈
없뎃이라...안사는거 추천요. 유기중입니다. 다양한 조합을 하고 싶은데 그게 안돼유...캐릭이 너무 없음
재미는 있는데 그 한계가 금방 옵니다. 매번 같은 조합에다 중반 넘어가면 엔트리 캐릭이 없어 일부 캐릭 조합이 유기되는 상황도 많이 발생하고요. 더 많은 히든과 최종 조합 등이 지속 됐으면 합니다.
짧지만 재밌게 했음 단점은 4시간이면 모든 유닛 다 뽑아보고 업글 다 눌러서 할 게 없어짐 그리고 후반에 유닛 많이 뽑으면 기술때문에 렉이 좀 걸림
재미는 있음 개발사의 규모때문인지 분량이나 컨텐츠 적으로 좀 아쉬움 인디 이상을 기대하진 못하겠음
41시간은 재미있게 했음 41시간 동안 이것저것 다해보고 그럼 이제 끝 운영자패치가 4월 이후로 없음 유기됨 세일할때 사서 간단하게 즐기고 버릴꺼면 사도 괜찮음 영웅 신규 패치는 걍 없는거냐?
업뎃도 느리고 가격도 비싸고 남한테 추천하기도 뭐함 나오자마자 샀는데 하루하고 안함. 환불마렵다
몇 판 해보면 재밌긴 한데 절대 많이 할만한 게임은 아님 컨텐츠도 빈약하고 무엇보다 업데이트가 없음
저번 7월즈음에 누가 평가글로 제작자랑 얘기 해봤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조만간 업데이트 있을거라고 남겨놓은걸 본거 같은데 그 평가글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지금까지 업데이트도 없는거 보면 이건 제작자가 AI굴려서 데모판 만들고 돈빨아먹고 유기한거 같다..
26년 4월 23일 마지막 패치 이후로 제작자가 손을 놓았는지 패치도 공지도 없는 상태입니다. 참고하셔서 구매 여부 결정하시길.
타워 디펜스 좋아해서 괜찮게 게임했으나 제작자가 유기했는지 공지도 없고 업뎃도 없고... 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