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0월 30일 |
| 개발사: | Three Swords Studio |
| 퍼블리셔: | Ultimate Games S.A.,Ultimate Publish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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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죽어라. 적응하라. 복수하라. 잔혹한 로그라이크 액션 RPG에서 매번의 죽음이 새로운 힘, 영웅, 복수의 길을 여는 가운데, Sanctora 산을 정복하라.
로드맵

초기 얼리 액세스 이후, 우리는 이미 두 번의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 Celestial Weave (v0.2) 와 The Bells Toll (v0.3).
다음 대형 업데이트인 Mines of Sanctora는 2025년 3분기 출시 예정이며,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 신규 지역, 전투 및 게임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선을 포함합니다.
게임 정보
죽어라. 적응하라. 복수하라. Heretical은 소울라이크 DNA를 지닌 하드코어 로그라이크 액션 RPG입니다. 생존을 위한 전투를 넘어서, 죽음을 통해 진화하는 게임. 다양한 영웅을 해금하고, 강력한 능력을 익히며, 실패를 발판 삼아 전략을 재설계해가며 Sanctora 산의 정상에서 무자비한 반신과 마주하게 됩니다.
깊이 있는 RPG 메커니즘, 몰입감 있는 서사, 그리고 무한에 가까운 커스터마이징이 어우러져 매번 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사합니다.

주요 특징
잠금 해제 가능한 캐릭터: Heretical은 각기 다른 기술과 스타일을 지닌 캐릭터들의 잠금을 해제하며 플레이어의 몰입을 유도합니다.
레벨업 시스템: 간결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빠르게 스킬을 선택하거나 강화할 수 있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빌드: 능력치, 특성, 아이템, 스킬의 조합으로 수많은 빌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랜덤 아이템: 다양한 무기와 장비가 매번 새로운 조합과 도전을 가능케 합니다.
예언 카드: 새로운 게임 메커니즘, 스킬, 아이템을 해금하는 도전형 시스템입니다.
별의 샘: 스킬과 특성을 추가로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빌드의 다양성을 더합니다.
보스 전투: 개성 강한 보스들을 쓰러뜨려야만 진정한 진보를 이룰 수 있습니다.
매번 다른 경험
Heretical의 세계는 선형 진행 구조를 따르지만, 플레이 경험은 항상 달라집니다. 무작위 드롭 아이템, 다양한 스킬 조합, 캐릭터별 플레이 스타일로 매번 새로운 여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Sanctora 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Aelyndor의 왕관이라 불리던 Sanctora 산은 이제 고립된 채 봉인되었습니다. 그 지배자인 Abidan은 마법의 근원인 Sanctorite 광산을 장악하며 철권 통치를 이어갑니다.
한편, 낡고 무너진 교회에는 정체불명의 존재가 저주에 묶인 채 존재하며, 이 세계에 구원을 찾아 들어온 영웅들에게 속삭이는 안내자가 됩니다.
Sanctora의 영웅들

Abidan의 영역에 도달하려면, 우선 하나의 영웅을 선택하여 버려진 성소에서 시작해 Sanctora 저택의 문까지 인도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당신의 실력을 시험할 강력한 보스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쓰러지더라도, 그것은 곧 다음 기회를 위한 교훈이며, 새로운 영구 능력과 고유 무기를 해금할 기회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42,0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4)
잼슴 절벽낙사좀없애다오 잠깐 졸거나 한눈팔면 이미떨어지는중
다크소울+로그라이크 섞은 방식이라고 보면 될듯 적 잡아서 장비 바꾸고 레벨업해서 스킬 고르는 방식, 당연히 죽으면 리셋되지만 맵에 있는 star를 모아서 영구적으로 올라가는 스탯을 찍을수도 있음 진행하면서 맵 이곳저곳에 있는 npc를 찾아 prophecy 즉 퀘스트 같은걸 받아서 완료하면 템이나 스킬,캐릭터가 언락됨 맵은 고정에 심리스 방식이고, 적을 잡으면 잡을수록 적이 점점 강해지는데, 다행히 숏컷은 어느정도 유지되어서 새로 시작할때마다 구석구석 다 돌아다닐 필요는 없음
하면할수록 잼있네 단점은 죽을때 빡침ㅋ 편의성 짜치네 순간이동 장치가없다 =웨이포인트가 없다 길 찾아가다가 끼여서 못나오면 게임 포기해야한다 ㅡㅡ 안전지역 탈줄 기능도없다 화난다 , 잘만하다가 이상해로 떨어져서 끼이면 포기해야함;;;
저는 운이 좋아서 3.5시간만에 엔딩 볼 수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원거리 하시면 난이도가 많이 낮습니다ㅋㅋ 유니크 템하고 스킬하고 잘 조합하면 뽕맛이 있고, 클래스별로 가야할 길이 다르다 보니 다회차 즐거운 재미를 줍니다 가끔 카메라 시점이 불편해지는 것 제외하고는 상당히 잘 만든 게임입니다
5만원이어도 살 의향있음 ㄹㅇ갓겜 할인할때 빨리사세요
해금할게 많음 아직 초반이라 할만함.
츄라이 츄라이
모든 업적과 해금에 약 50시간 정도 걸렸네요 따로 공략이 있는게 아닌지라 많이 헤맸지만 정말 간만에 집중해서 한 게임임 아직 구현 안된 지역이 있는데 마치 갈 수 있는것처럼 표현되어 있어서 한창 헤매기도 하고 길이 어이없이 연결된 부분도 있어서 던전 탐험하는 느낌이 좋음 셋팅하기 나름이겠지만 퀘스트 하고 하드모드 5단계까지 클리어할려면 화살이 짱 좋음 특히 공격력은 낮지만 공속 좋은 활 하나 나오면 그걸로 게임이 수월해짐 또는 법사 케릭을 대쉬 충돌 스킬과 투사체 스킬 먹고선 들이 밖아 법봉으로 쏘아되면 노바가 무한정으로 터짐 몇몇 케릭의 필살기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연금술가 오픈되었는데 레시피 찾을 필요없음... 업데이트 게시물에 올라온 게 전체 레시피임;;;; 그거 대로 넣고 돌리니 레시피 찾아짐..... 물론 연금술사로 몇판 돌면 읽을 수 있는 책자가 있는데 그거 읽으면 레시피 찾아짐
스킬들이 전부 패시브 형태라 회피에만 집중해도 괜찮아서 편안함 캐릭터도 많고 장비도 다양해서 파밍하는 재미도 쏠쏠 다만 타격감, 피격감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흥미가 일찍 식는 편 아직 얼액 진행도 2/3 수준이고 패치도 자주해서 정발하면 더 재밌어질 듯
강추 정말 재밌음
아 존나 잼있다 비싼 똥겜 할빠에 이거해라
소울식 맵구성에 액션 로그라이트를 잘 버무림
스포일러 조금 있는 리뷰와 팁입니다. ========================================= 13트에 야수 조련사로 처음 클리어 했습니다. 한 캐릭터만 쭉 플레이 한 게 아니라 있는 캐릭터 전부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플레이해서 조금 오래 걸렸는데 아마 활캐로만 진행했다면 훨씬 빠르게 클리어 했을 것 같아요. 활캐 아니면 초반에 빠른 플레이가 힘들어요. 숏컷을 다 뚫어 놓은 게 아니면 지금 나온 부분까지 클리어 하려면 한 회차에 몇 시간은 걸릴 듯...? 참고로 나갔다 들어오면 몹이 리젠 됩니다. 아직 해보진 않았는데 이걸로 초반 경험치작도 가능할 것 같아요. 쇠창살 너머에 적이 있는 경우에 아주 가까이 붙어서 원거리 무기로 공격하면 때릴 수 있습니다. 현재 기준 가장 마지막 보스 방도 이렇게 막혀 있는데 밖에서 때릴 경우 바로 안으로 이동 되면서 보스전 시작됩니다. 저거노트 생명력 비례 대미지 빌드를 해보려고 했는데 딜이 잘 안 박히고 가까이서 때려야 한다는 점 때문에 안정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후반 몹들이 근접으로 때리기 힘든 패턴이 많아서 아예 원거리 무기를 배제한 플레이는 힘들 것 같아요. 관련 스킬과 템 관련 예언을 더 해금하면 가능할지... 처음 클리어한 야수 조련사도 위 빌드로 생명력+힘 많이 올리면서 진행했는데 딜이 너무 안 나와서 검방+활로 꾸역꾸역 진행하다 클리어 했습니다. 무기 밸런스가 너무 안 맞아요. 일단 활이 다른 무기에 비해 너무 좋고 그 다음이 마법 등 원거리>>>근접 제 생각엔 활을 너프 하는 것보다 다른 애들 성능을 좀 올려줘야 할 듯 심지어 활 -> 스왑 -> 크로스 보우 -> 스왑 -> 활 이걸 반복하면 대기 시간 없이 빠르게 연사가 가능합니다. 맵에 있는 보라색 불꽃을 수집하면 별을 획득해서 스탯을 올릴 수 있습니다. 별자리는 예언을 달성하면 추가로 열리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쥐 굴 미로 구간에서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마지막 구역까지 이동하면 양손 계열 무기로 벽을 공격해서 부술 수 있습니다. 거기로 쭉 진행하면 별자리를 새로 찍을 수 있는 오브젝트가 있는데(뭐라 부르는지 기억이 안 남) 스킬 나오는 거에 맞춰서 어울리는 별자리를 다시 찍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오브젝트를 활성화 하려면 마법사 맵에서 망원경 있는 곳 NPC(이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전환)의 퀘스트를 진행해서 무슨 아이템을 받아와야 합니다.(이 캐릭터가 플레이어블로 전환된 후 원래 있던 장소로 가보면 스탯을 찍을 수 있는 보라색 불꽃이 남아 있습니다.) 화면 회전 기능이 추가되면 플레이가 편할 것 같은데 예정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마법사 맵 보스방 가는 통로가 안 보여서 헤매다가 시간을 엄청 썼습니다. 결국 유튜브 영상 보고 길을 찾았네요. 영상 올린 사람도 길을 못 찾아서 엄청 돌아다니더라고요... 저처럼 길을 못 찾는 분들을 위해 적자면, 망원경 NPC 있는 장소 오른쪽 계단으로 내려와서, 건물 지붕 쪽 가운데로 쭉 내려오면 됩니다. 그러면 안 보이던 동그란 통로가 있어서 보스방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못 찾은 것일 수도 있는데 상태이상이 정확히 무슨 효과인지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설명이나 도감을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분 평가에서 맵에 끼었을 때 순간이동 기능이 없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있습니다. 아마 나중에 추가한 것 같아요, 맵에 무작위로 생성되는 빨간 해골 제단을 사용하려면 시간이 지나고 어둠이 쌓이면서 제공되는 빨간색 아이템이 있어야 합니다.(이것도 이름이 기억 안 남..) 강적=보스 강적을 쓰러트리면 불이익을 없앨 수 있습니다. 많은 스탯을 제공하기 때문에 아예 여유가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웬만하면 계속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적의 공격 모션, 비주얼, 편의성 등은 조금 아쉽지만 중독성도 있고 다양한 캐릭터와 빌드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아이템, 스킬, 별자리 등을 해금하기 위한 예언은 몇 개를 제외하면 달성이 많이 어려운 건 없는 것 같아요. 플레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깨지는 것도 많았습니다. 이 부분은 억지로 어렵게 만든 듯한 느낌이 아니라 좋았어요. 게임은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인데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정도입니다. 아직 얼리 액세스 단계라 더 발전할 부분이 있지만 지금 플레이 가능한 부분만으로도 재미있고 더 기대가 됩니다. 로그라이트 게임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간만에 하는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전에 게임들도 최고였지만 지금은 이 게임이 정말 재밌었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 데, 여러 게임을 해봤지만 개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어렵기도 하네요.!
난이도는 높은거 같지만 순수하게 재미있네요.
끝이 천천히 오길바라면서 너무나도 잼나게 하고있다.
시점이 조금 불편한거 빼면 재밌는 게임
꿀잼!! 근데 근접으로 깰수 있나요?
잘 만든 쓰레기
빨리 더 만들어라 ㅡㅡ
하다 보니 재밌음
너무 어려움
쥐왕 잡을 때까지는 성장하는 재미가 있으나 그 이후는 이렇다할 성장도 없이 부조리한 밸런스로 진행해야함. 잡몹잡는데 1분씩 두들겨 패야하며 평타는 갈 수록 의미가 없어짐. 내가 때릴 틈따위 주어지지 않는다. 때리려고 하는 순간 다져진 육고기가 될 뿐. 해럴드로 현재 컨텐츠 끝까지 밀어봤으나 이렇게 짜게 식는 게임은 또 오랜만이었다. 얼리억세스라고 어떻게 커버될 수준이 아님.
최고의 씹사기 캐릭은 원소술사
평가 처음 써봅니다 처음에 몇번 뒤지고 아 어렵고 재미없고 에잇안해! 며칠있다가 본전 생각나 다시 도전... 와우~! 하면할수록 빠져드네요 늑다리 아재인데도 인생 갓겜이 되었음 나름 중독성있음 이런 게임 너무 좋음 몇번하면 쉬워지네요
재밌어요. 스킬 템 부족한 초반만 넘기면 방패전사가 가장 편해요 가시방패 끼면 그냥 날먹 가능 보스가 지가 들이박다 죽음 근데 궁수가 더 좋아요
어려운난이도 ㅈ되는스트레스 는 활쟁이 고유무기가 열리면 모든게해결된다
가성비 끝판왕의 존잼임..
길 못찾으면 하지마라
진짜 숨겨진 요소 계속 나옴.. 원래 도전과제 다 안하는데 알케미스트까지 해금하고나니까 도파민 미쳐서 계속 하고있음
군더더기없이 재밌음
길찾기가 좀 어렵지만 맵이 고정이라 플레이 하다보면 맵이 익숙해지긴 합니다. 숏컷도 있어서 어느정도 진행하면 빠른 진행이 가능하지만 무기 선택 잘못하면 챕터 넘기기도 힘듭니다. 얼리인건 아는데 2025년 10월 이후로 업데이트가 없어서 아쉽네요. 개발중인건지 유기중인건지 ...
재미는 있는데 개선점들이 좀 많다. 1. 일단 그래픽 최적화가 시급하다. 2. 회차를 반복하며 아이콘, 메모 등으로 정보가 누적되는 미니맵 기능이 필요하다. 3. 이동 중에 장애물에 끼이는게 너무 빈번하다. 그걸 감안해서 탈출기능을 넣어둔 거 같긴한데, 그래도 너무 자주 낀다. 4. 이동중에 미끄러지듯 떨어지는 구간들도 조금씩만 손보면 좋을 것 같다. 5. 자동카메라 회전이 강제되는데, 오히려 적과 오브젝트를 가리는 등 불편하다. 수동으로 전환이 가능하게 해야한다. 5-1. 전체적으로 어둡고 우중충한 색감과 작은 모양새 탓에, 적이나 숨겨진 요소들을 분간하기가 힘들다. 5-2. 지형지물에 적이 가려지는 일들이 빈번해서 가려진 적 테두리에 하이라이트 같은 방식으로 식별가능하게 해야한다. 6. 타격감이 전혀 없다. 7. 근접무기 상향이 절실하다. 넉백과 경직 등으로 저지력을 주면 타격감도 살리고 차별화도 가능하지 않을까. 8. 근접빌드를 강제하는 해금요소가 짜증나게만든다. 이건 조건을 좀 완화하고 근접무기를 상향하면 좀 괜찮아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