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Armchair History Interactive |
| 퍼블리셔: | Armchair History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9,000 원 |
| 장르: |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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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ake command in Europe's greatest 18th-century war. Lead a custom-tailored army from one of five major powers across procedurally generated campaigns and intense real-time battles. Your survival hinges on every decision, and loss in battle is not an 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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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Overview
Take command during Europe's greatest 18th-century conflict, leading a custom-tailored army from one of five distinctive factions—Prussia, France, Britain, Austria, or Russia. Navigate procedurally generated campaigns, each offering unpredictable challenges that require constant adaptation. With only one chance to succeed, the destruction of your army means game over. Pay close attention to logistics, carefully plan your routes, and employ superior tactics in intense real-time battles. Your survival hinges on every decision, making this a high-stakes, strategic experience where loss in battle is not an option.


Campaign
"Master of Command" features:- Layered campaign system
- Dynamically generated regional map around Prussia
- Recruit troops
- Upgrade Troops
- Upgrade Officers
- Upgrade your General
- Supply your army
- Gain rewards through battles and events


Battles
Battle mechanics demand real-time tactical prowess. Manage your troops' morale, ammunition, and combat effectiveness to outmaneuver your foes. The game's stylized yet realistic battle system emphasizes strategic planning, with commanding officers playing pivotal roles in inspiring your troops to victory.


Customization
"Master of Command" offers extensive customization to foster a deep connection with your army. Equip regiments with diverse weaponry, personalize flags, and modify uniforms for a truly powerful military force. Upgrade and reform units to preserve their legacy and enhance their capabilities. With each victory, your troops gain veterancy and officers gain abilities based on how you want to control your army on and off the battlefield. This customization extends to strategic choices, affecting your army's performance and survivability on the battle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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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39,1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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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아 재미있다 하면 할수록 재미있다 비슷한 게임으로 토탈워 엠파이어와 나폴레옹이 있지만 벌써 16년이나 지난 게임임 그동안 비슷한 시대로 한번 더 나올 쿨인데도 불구하고 ㅄ같은 청동기 따위 쳐내서 더욱 그리웠던 게임임 플레이방식은 전투를 제외한 부분은 거의 배틀브라더스와 비슷하지만 전투는 토탈워임 근데 전투를 하기위한 난이도 디테일 몰입감 등을 상 중 하 3등분 한다면 토탈워가 당연 상이고 이건 중정도 하는 캐쥬얼하게 가볍게 할 수 있다면 요건 가볍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토탈워처럼 정신없이 여기저기 신경 쓸정도는 아님 AI도 전투 시작하고 눈치보면서 드루와~ 안하고 친절하게 먼저 돌격해줌 그래서 나는 진형 짜고 오는거 막으며 지휘관 계속 돌리면서 사기 북돋아주는 거, 대포가 효율적으로 쏘고 있나, 보병부대 다구리 맞고 있지 않나, 기병컨트롤 이정도만 신경쓰면 됨 근데 가장 중요한 점. 기병! 기병이 무조건 닥돌해서 보병 쌈싸먹거나 뒤치기 필승 이건거 없음 뒤 잡아도 보병이 착검후 바로 뒤돌아서 찌르면 개발림 그리고 무한 체력도 아니라서 좀 뛰다가 차징 몇번하면 체력 금방 바닥나서 걸어다님 적 근처에서 뻗으면 총 맞거나 대포밥되니까 최적의 움직임으로 최고의 효율을 뽑는 것이 중요함 초반에는 부대수 적어서 쉽게쉽게 이길 수 있는데 빨리 돈 모아서 머릿수 늘릴 생각 안하고 쇼핑만 하고 있으면 챕터1도 못 깨고 4개 대대(16개 부대) 가진 보스에게 쳐맞을 날만 기다리게 됨 그니까 초반에 나보다 약한 애들 빨리 패면서 유닛 경험치 모으로 전직 빨리 해주면서 부대 증설해서 더 쎈애들 패러 다녀야 함 원래 이런 게임들이 부대 사이즈 키우면 유지비 감당 안되서 망하는데 이 게임은 유지비도 적게 들어서 부지런만 하면 금방 돈 모음 *팁 1. 각 챕터마다 2개씩 미션이 주어지는데 이거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싸우고 먹고 키우고 템 팔고 사고 계속 진행하고 빨리 미션을 클리어 해야함. 업그레이드 된 부대와 트레잇 줌 2. 최종 보스 말고 중간 보스급 부대들 맵 곳곳에 버티고 있는데 얘네를 깨야 보상도 두둑하고 무엇보다 트레잇 좋은거 줌 지휘관 특기가 아니라 내 캐릭 영구트레잇이라 10개 넘어가도 계속 붙일 수 있음 3. 적 격파하면 주는 전리품들 중에 착용은 안되는 왠지 팔기위해 존재하는 것 같은 깃발 유니폼 같은 것들 다 팔지 말고 몇 개 남겨두면, 맵 곳곳에 있는 전초기지 같은 곳에서 강한 부대나 장교와 교한 가능 4. 그 외에 여러 장소에 가면 선택지가 랜덤인데 부대도 주고 돈 탄약 보충병 다양하게 주니까 좋다고 그것만 쫓다가는 기한 넘겨서 보스가 멱 따러 막 뛰어오니 동선 잘 짜서 돌아야 함 5. 후반 전투에서 머릿수나 적의 강한 보병에 전투하기가 두렵다면 포병 필수로 키워야 함 얘네 잘 키우고 그동안 적들 많이 격파하고 얻은 템들 든든하게 끼워주고 무엇보다 악착같이 모은 돈으로 2~3000짜리 엑셀런트 16파운드 포 같은거 끼워주면, 시작부터 적 포병 다 날려버리고 숫자에 밀려도 든든하게 지원해준다 *단점 - 16년 전 엠토나 나토와 비슷하거나 구린 전투그래픽 - 전투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불편함. 부대지정이 F1~F5 고정되어있고 따로 떼어서 개별부대 지정이 불가능 - no korean - 윈도우 창모드가 안됨 (25.11.5 패치로 해결됨) - 컨트롤이 비응신 같음. 화면 360도로 회전 시키면서 전장을 빨리 오가야하는데 화면 돌리면 부대 클릭이 잘 안되고 개별 부대지정이 안되니까 흐름 계속 끊김 - 부대가 싸우다 전멸하면 템 다 증발함 *아직 모르는 점 - 포병의 포도탄은 따로 장비를 채워야 하는건가, 변경하면 재장전 게이지가 안차오름 잘 키운 포병으로 포도탄 나가는 것 같긴 함 *찾은 깨알재미 - 특수병종 언락 해금하면 그거 쓰는 재미도 쏠쏠함. 보통 이런거 부대에 1개만 주어져서 레어하지만 아쉬움을 주는데, 프랑스로 5왕실포병 이거 처음에 해금했을 때 돈 주고 도시 배럭에서도 살 수 있었음 - 3번째 챕터에서 최종보스부대 클리어하면 또 최최종 나와서 미친듯이 달려오는데 이때를 대비해서 보충병 탄약 넉넉하게 보유해야 함. 화면 좌측 부대이동 선택지 5개 중 훈련모드에서 부대보충률 40% 향상 시키는거 이것만이 살길임 *국가별 병종 해금 조건 (대충한건데 찰떡같이 알아들으세요) 1. 프랑스 왕립 아르망 기병대 - 이어언모드에서 경기병단 시나리오로 난이도 조정 1개 하고 클리어 왕립 스웨덴 퓨질리어 - 세번째 챕터까지 장교모집하지 않기 슈발척탄병 - 아이언모드에서 왕의 가문 시나리오로 난이도 조정 3개 하고 클리어 프랑스 근위대 - 아이언맨 모드로 난이도 조정 5개 하고 클리어 스위스 가드 - 6개 스위스 연대 보유 프랑스 척탄병 - 사기 75이상 부대 10개 보유 머스켓티어 오브 더 가드 - 8개 프랑스 부대에 치즈나 스프라이트 공급 다스바흐 퓨질리어 - 라인강 하류 시나리오 부대 풀구성. 예비군까지 제 5왕립 포병대 - 10000킬 왕립 스코틀랜드 퓨질리어 - 경보병 시나리오로 20번 전투 2. 잉글랜드 캠벨 하이랜더 - 하이랜더 6개부대 보유 샴버그 리페 포병대 - 10000킬 제 1드라군 가드 - 6개의 카빈키병대 보유 레지옹 브리타니크 머스켓티어 - 영국원정대 시나리오로 9개의 베테랑(레벨)을 가진 4개의 유닛 보유 부케부르크 카라비너 - 아이언맨모드에서 보조병 부대로 난이도 수정 3개 하고 캠페인 승리 하노버왕조 근위대 - 아이언맨 모드하고 하노버 군단 시나리오로 난이도수정 1개 하고 클리어 왕실 근위대 - 3000달러 보유 로얄 웰치 퓨질리어 - 3개 여단 이상 보유하지 않고 세번째 챕터까지 이동 폰 로스 훗사르 - 하노버 군단 시나리오로 12개의 비영국 부대 보유 콜드스트림 가드 - 아이언맨 모드로 5개 난이도 조정해서 캠페인 승리 3. 프로이센 왕국 해골 훗사르 - 자유군단 의용군 시나리오에서 한번에 5000명 포로 잡기 이첸플리츠 머스켓티어 - 칸토니스트 징집병 시나리오에서 10000명의 예비군 보유 아베이데 펠트예거 - 8개 부대에 장전장비(램로드)를 한번에 장비 바이로이트 드라군 - 10000만 킬 빈터펠트 척탄병 - 한번에 8개의 프로이센 척탄병 보유 르 노블 예거 - 자유군단 의용군 시나리오에서 아이언맨 모드 켜고 난이도 조정 1개 하고 캠페인 승리 프로이센 왕자 머스켓티어 - 장교 5명 최고 티어로 올려주기 하인리히 폰 프로이센 퓨질리어 - 구 군단 시나리오에서 아이언맨 모드 켜고 난이도 조정 3개 하고 클리어 페나비어 라이프 카라비너 - 한 판에 정예부대 6개 격파 척탄병 근위대 - 아이언맨 모드로 난이도 조정 5개 하고 승리 4. 합스부르크 왕조 카이저 프란츠 훗사르 - 헝가리 선봉대 시나리오에서 아이언맨 모드 켜고 난이도 조정 3개 해서 클리어 에스터하지 퓨질리어 - 국경부대 시나리오에서 명중률 100 이상의 부대 4개 보유 페르코프 포병대 - 합스부르크 가문의 포병대 동시에 6개 보유 드 리뉴 퓨질리어 - 크라운랜드 군다 시나리오로 포병대가 전투에서 750킬 오토카너 그랜저스 - 국경부대 시나리오에서 아이언맨 모드 켜고 난이도 조정 1개 하고 캠페인승리 요제프대공 드라군 - 합스부르크 가문 부대로 10000킬 그린 라우던 척탄병 - 12개 유형의 다른 부대 보유 알트 모데나 흉갑기병대 - 합스부르크 가문의 기마대 8개에 말 장비시키기 드 빈스 그레나디에르 - 합스부르크 가문의 사거리 600짜리 포병부대 보유 도이치마이스터 퓨질리어 - 아이언맨 모드 5개 난이도 조정해서 승리 5. 러시아제국 슈발로프 포병대 - 관측병단 시나리오에서 아이언맨 모드 난이도조정 1개 세르비아 훗사르 - 코사크 호스트 시나리오에서 아이언맨 모드 난이도조정 3개 포스코프스키 머스켓티어 - 제국군 시나리오에서 신병 10개 보유 트베르스코이 드라군 - 러아시 부대 10개에 종교장비 동시에 장착 제 1 척탄병 - 한번의 챕터에서 15개 정착지 파괴 뮈니히 흉갑기병대 - 한번의 챕터에서 80일동안 강행군으로 이동하기 키예프스키 머스켓티어 - 10000킬 추케프 코사크 - 12개의 코사크 부대 보유 묄러 사코멜스키 예거 - 관측병단 시나리오에서 8개 부대에 방어시설(목책류) 장착시키기 프레오브라젠스키 라이프가드 - 아이언맨 보드 난이도 조정 5개 >아직 난이도 조정 저걸로 해금 해보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아이언맨모드 켜고 옆에 설정에서 패널티나 베네핏 줄 수 있는 항목 체크가 있는데 그거 제시된 갯수대로 패널티 먹고 하라는 말 같습니다
캠페인은 배틀브라더스 기반 오픈맵 인터랙션에서 슬더스 형태의 이벤트와 레벨링을 차용했음 전투와 부대 단위 관리는 토탈워 파생작인 얼티밋 제너럴와 비슷한 편 아이템의 경우 종류별로 하나만 채용 가능함(신발 여러개 신기, 옷 여러개 입기 등등이 안됨) 기병 관리가 꽤 피곤한데 한번 박고나면 그 후로는 이새끼들이 말을 존ㄴㄴㄴㄴㄴ나게 안들음 RTS에서 써먹는 Ctrl+숫자로 부대지정 못하는 것도 불편한 요소 또한 나보다 약한 모든 놈들을 일일히 싸워서 보상을 먹어야 해서 게임이 진행될 수록 더 피곤해지는 문제가 있음 그 외에는 나름 부대 + 장교 키우는 맛이 있고 나보다 강한 적을 뚫는 재미가 있음 얘네 중기병으로 보병 측후면 박는 피해량이 햄탈워 괴수기병도 이기는 수준
7년 전쟁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 -7년 전쟁 당시 5개국의 군대로 3가지의 전장을 승리로 이끄는 것이 목표 -3가지의 전쟁 종류와 보상을 선택하여 전장에 들어감 -진행될수록 전쟁이 격렬해져 적들은 강해지고 보급은 어려워짐 -탈러(자금), 인력, 탄약, 식량의 자원 -각 국가마다 3가지의 군대타입 지원, 처음 주어지는 유닛과 아이템만 다름 -부대마다 최대 9가지의 아이템 착용 가능
요약 : 성장 요소 섞인 토탈워 열화판 토탈워랑 가장 큰 차이점은 1. 아이템으로 부대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음 2. 경험치가 쌓이면 다른 유닛으로 진화할 수 있음 징집병을 기병 / 포병 / 전열보병 / 척탄병 등등... 진화할 수 있음 3.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플레이어에게 득이나 실이 되는 이벤트가 등장함 다만 아직 한국어가 없고 (공식 디스코드에서 지원자 모집하는 중) 대부분의 전투가 비슷비슷하게 흘러간다는 점 + 자동전투가 없다는 점이 후반부로 갈수록 피로감을 유발함 부대의 손실이 크면 애써 키운 정예병이 사라져버리는 것도 꽤 허탈... (피지컬 좋으면 문제 없긴 함) 그리고 국가별로 큰 차이가 없다는 것도 약간 아쉽긴 하지만 전열보병 뽕이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아군 오사가 없어서 포병을 아군 뒤에 놔둬도 아군이 포탄 맞고 뒈짖하는 일은 없음 덕분에 포병 - 기병 - 보병간의 가위바위보 보다는 보병 vs 보병 싸움에 포병은 계속 때리고 기병은 상대의 뒤를 치거나 상대 기병을 저지하는 식으로 운용하게 됨
아무래도 유닛 승급이 가장 중요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이센을 예로 들면 Freikorps의 포병 유닛은 대포가 4기인 반면에 프로이센 정규군의 포병 유닛은 6기의 대포를 가지고 있고, 기병포병으로 승급이 가능합니다 테크트리를 잘 보고 유닛을 구매하세요
Well made indie strategy game. You will like this if you loved battle brothers or Napoleon Total War
토탈워 맛있는 부분만 모아놓은 작은 게임 캐주얼해보이는 외관과 달리 전열전투를 꽤 심도있게 구현해놨다 한겜한겜 호흡도 적당해서 한두시간씩 하기도 좋은 편 유저커뮤니티 피드백도 빠르고 컨텐츠 업데이트도 의욕적이니 이 시절이 취향이라면 추천
여러분들은 파라오 똥탈워를 하시겠습니까 마스터 오브 커맨드를 하시겠습니까? 저는 무조건 마스터 오브 커맨드를 고르겠읍니다...
로그라이크 형식으로 잘만들었는데 반복전투가 많고 아직 맵 종류가 적어서 똑같은 전술을 반복하게됨 하지만 얼티메이트 제너럴 시리즈나 엠토 나토 재밌게 한사람이라면 해볼만하다
토탈 워 좋아하시는 분들이 하시면 재밌습니다. AI도 토탈 워보다 약간 똑똑합니다.
시빌워 제작진이 자폭한후 시빌워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부를만한 게임 사라
한국어가 필요하다.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엠파이어 토탈워나 나폴레옹 토탈워와 비교될 수밖에 없는데 차이점을 언급한다면 (1) 토탈워: "게임상 등장하는 각국이 포텐셜을 최대로 발휘한다면 어떻게 세계 무대를 휩쓸었을까?" (2) Master of Command: "7년전쟁 당시 참전국의 제약사항은 무엇인가? 그리고 각국의 교리, 병사 상태를 고려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전투교리는?" 이라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게임 제작자 Armchair Historian이 유튜브에서 역사적 사실에 관한 썰을 푸는 유튜버다 보니, 게임 제작에 있어서 고증적인 부분은 정말로 공을 많이 들인 것이 느껴집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1) 그래픽: Creative Assembly같은 대형 게임제작사가 아닌, 유튜버가 만든 게임이다보니, 게임 자체의 그래픽은 많이 단순합니다. 또한 그림체도 Armchair Historian의 유튜브에 등장하는 그림체다보니, 만화 보는 느낌이라, 싫어하실 분은 싫어하실 것 같네요 (2) 단순반복이 꽤 심하다: 일단 전장 자체가 한두가지 맵을 돌려막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열번 정도 플레이해보시면 강이 굽이치는 위치, 언덕 위치를 대충 꿰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캠페인드 Act 1, Act 2 Act 3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 각 액트당 제약요소마저 같다보니 세개~네개 국가 플레이하다보면 질려서 더 진행이 안될정도네요 그래도 "7년 전쟁당시 각 국은 무슨 생각을 했는가? 왜 이리 바보같이 싸웠지? 프로이센이 천하무적은 아니었구나" 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1인 유튜버의 주도로 만든 게임치고 잘 만든 게임입니다.
엠토(나토)+배브 부대카드를 입맛대로 키우는 재미가 잇음 창작마당에 미국 독립전쟁 모드가 재밋음
라인배틀에 목마른 유저에게 단비같은 게임. 언어 지원이 안되는점은 아쉽지만.. 어려운 게임 내용도 아니기에 몇번 하다 보면 대충 이해가 되는 게임.
재밌고 다양한 커스텀을 할 수 있는 반면 전장 상황은 명확한 정답을 요구합니다. 특히 약탈을 최소화하며 플레이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국지전,제한전은 꿈꿀 수 없고 오로지 총력전을 위한 준비를 위해 적국의 기간 시설을 불태우고 머스켓과 납탄의 재료로 쓰기 위해 솥과 재산을 징발해야하는 게임입니다.
한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지
갓겜 Please translate in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