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9월 3일 |
| 개발사: | Unbroken Studios |
| 퍼블리셔: | Warner Bros.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0,800 원 |
| 장르: | 액션, 스포츠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당신의 다음 챕터가 비행을 시작합니다! 나 홀로 플레이하거나 친구들과 마법을 공유하며, 마법으로 가득한 퀴디치 세계에 뛰어드세요.

당신의 다음 챕터가 비행을 시작합니다! 나 홀로 플레이하거나 친구들과 마법을 공유하며, 마법으로 가득한 퀴디치 세계에 뛰어드세요. 그리고 소액 결제는 없으니 당신의 그린고트 금고는 닫아두세요!
직접 즐기는 퀴디치 판타지
각자의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클래식 포지션들(추격꾼, 수색꾼, 파수꾼, 또는 몰이꾼)을 맡아 하늘로 날아오르세요. 높이 날아올라 전설적인 퀴디치 경기장과, 여태껏 보지 못한 마법사 세계의 시대를 보여주는 맵들을 경험하세요.
다양한 플레이 방법
커리어 모드: 위즐리 버로우의 뒷마당에서 부터 퀴디치 월드컵의 숨막히는 대결까지, 하늘로 날아올라 나 홀로 플레이나 최대 친구 3명과 함께 하는 협동 플레이에서 챔피언이 되세요.
시범 경기: 팀, 맵, 그리고 난이도를 설정하고, 나 홀로 플레이나 최대 3명과 팀을 이뤄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즐기세요.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다른 퀴디치 팀들과 경쟁하는 온라인 경기에서 당신의 스킬을 시험하세요.
당신의 퀴디치 당신의 길
당식의 접근 방식을 커스터마이징하세요: 레벨 업하고 스킬 포인트를 사용하여 각 역할에 맞는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어가세요. 빗자루를 교체하고 레벨을 올려 당신의 비행 스타일을 바꾸세요.
직접 상징적인 해리 포터 캐릭터가 되어 플레이하세요: 코스메틱 커스터마이징 옵션과 클래식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당신의 게임 속 성격을 표현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33,66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그냥 해리포터 덕후고 겜 어떤식으로 구현했을지 궁금해서 삼. 난 재미있었는데 해포덕 아닌 사람들은 이게 재미있을지 모르겠음.
안녕하세요. 저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팬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았습니다. 근데 딱 하나 거슬리는게 있더라고요. [더보기]
GOOD
제발 나는 블러저를 피했단 말이야
한 번쯤 해볼 만한 게임! 개인적으로 엄청난 해리포터 팬은 아니지만 퀴디치 구현이 궁금해서 구입했고 나름 심플하면서 원작 요소에 + α(약간의 게임성)을 더해 나왔습니다. 유저 풀이나 가격이 아쉽지만 분명 재미도 있고, '호그와트 레거시' + '퀴디치' 조합이면 게임으로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거의 다 해보는 선물과도 같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에 가치를 느끼시는 분은 구입해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해피포터 덕후로써 한번 다운받아 보았지만 단점이 너무 많은 게임 단점 1. 그래픽 2024년도 게임이라고 할 수준의 그래픽이 아님 레거시에 복붙만해도 엄청 만족할텐데 너무 모바일게임 수준 2. 조작감 키 설정이 따로 없는 듯 함 설정에 들어갔는데 상세하게 키조정을 못해서 불편함 2 예시(다른게임은 단축키가 여러가지가 있어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이건 키가 너무 이거했다 저거했다 해서 손가락도 아프고 손에 안 익음) 3. 6대6 시스템 6대6인거는 좋으나 컴퓨터가 3 사람이 3 입니다 결론은 한 사람이 2가지 포지션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건데 너무 정신도 없으며 비인기 포지션을 골라야 게임이 가능함 인기 포지션은 게임 잡는데 한세월 그리고 스위칭 시스템이 별로임 결국 자기가 하는 포지션만 계속 플레이해서 스위칭은 의미가 없음 그럼 나머지는 컴퓨터라는 거 4. 가격 해리포터 덕후라서 결제가 가능했던거지 해덕도 아닌 일반인들이 구매하기엔 너무 비싼 가격 나중에 할인 먹으면 1~2만원 선에서 구매해도 될거 같음 4만원은 너무 비싼가격에 게임 5. pc로는 플레이 하기 좀 많이 불편함 할거면 pc로는 비추천 6. 리뷰보면 단점이 있는데 왜 그렇게 사람들이 썼는지 이해가 되는 단점들이였음 버그도 종종 보이는 거 같고 게임 잘 안 풀리면 탈주함 7. 4만원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비싼 차라리 2만원 더 해서 요즘핫한 손오공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장점 1.속도감 이건 잘하는 사람은 엄청 빠르게 속도감 즐길 수 있음 속도감은 인정 2. 해덕이라면 좀더 재밌게 다가갈 수 있을 듯 그외에 장점은 없는 게임
재미 : 그냥 해리포터 팬으로서 샀지만 게임 자체는 의외로 나름 재밌음 캐쥬얼 스포츠게임적인 구성 요소가 훌륭함 팬심으로 샀지만 나름 재미는 보장함 컨텐츠 : 솔직히 퀴디치 하나만 보고 4만원주고 사기에는 좀 아쉬움..(나는 심지어 DLC구매..) 어쩔수없는 컨텐츠 부족이 느껴짐 일단 하루에 길게 할수있는 게임은 아님 롤이나 서든 피파처럼 간단 간단히 라이트하게 하루 몇판정도? 그래픽 : 그래픽은 흠 좀 글쎄.. 솔직히 구림 문제점 : 핑!!!!!!! 한국 서버는 아니더라도 통합 아시아 서버라도 좀 있으면 좋겠음 스포츠 게임인데 아시아 사람이 하기엔 핑이 너무 너무 구림 추천도 : 해리포터 팬이다 ->추천 / 해리포터 팬이 아니다 ->비추천 게임 종합 별점 : 5점 만점에 해리포터 팬심 반영하고.. 3.3?? ㅋㅋ
파수꾼 지 혼자 앞으로 뛰쳐나가고 쿼플 순간이동 하는 버그 언제 고칠래
게임 플레이에 대한 부분은 나름 재미있음. 역할군별로 재미요소가 다르고 각 역할군의 중요도 밸런스를 잘 맞췄다는 생각이 들었음. 또한 공중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면서 하는 스포츠라는 부분이 생각보다 색다르고 즐거움. 커마가 아기자기함. 원작의 인물들이 나와서 원작 팬들은 조금 즐거울 수 있음. 여기까지가 이 게임의 장점임. 이제 단점을 말해보자면, 0. 알싸한 맛의 퀴디치 - 나름의 재미 요소가 분명하긴 한데, 이 퀴디치라는 스포츠는 진짜 대가리 깨진 힘법사 새끼들의 스포츠가 분명함. 일단, 진행 시간은 절대 멈추지 않음. 당신이 골을 넣고, 새로운 쿼플이 등장하길 기다리는 시간에도 게임은 흘러감. 당연하게도 몰이꾼 새끼들은 골 넣고 포지션으로 돌아가는 당신의 뒷통수에 블러저를 날려댈거임. 추가 시간도 없고 그냥 공 주고받고 하다 끝나버림. 1. 컨텐츠가 적음. - 4만원짜리 게임에 할 수 있는게 옷만 바꾸고 다른건 바뀌지도 않는 PVE랑 매칭하는데 한참 걸리는 PVP임. 플레이가 재밌으면 뭐하나 각 리그 돌면서 애들 옷 바뀌는거 구경하고 PVP해보고 싶어서 반나절을 기다리면 컨텐츠가 끝인데. 그렇다고 팀을 관리하는 재미가 있지도 않음. 역할군 별 스킬이나 빗자루 강화? 4시간이면 끝나는 컨텐츠고 그 뒤로는 아무것도 없음 2. 그래픽이 후짐 - 나는 사실 그래픽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고, 이 게임 그래픽도 막 그렇게 죽어도 못 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컨텐츠도 없는 게임이 보는 맛도 떨어지는건 문제라고 생각함. 그래픽이 밋밋하고 이게 24년도에 나온 게임 그래픽인가?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듬. 3. AI가 슛을 너무 못 던짐 - 키퍼가 나름 방어를 잘 하는 편인데 비해서 AI들은 슛을 너무 정직하게 던지다 보니 골을 못넣음. PVE를 하다보면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병신 AI 추격꾼들은 골을 못넣으니 긴장도 없고 긴박감도 없고 재미도 없어짐. 4. 버그 - 아주 엿같은 버그가 존재하는데, 게임 진행중에 키가 안먹는 버그가 있음. shift나 space, 마우스는 인식하는 것으로 보아 이놈들이 일반 키를 처리하는 부분을 ㅈ같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일반키가 안먹으니 이동도 못하고 포지션 변경도 못함. [strike]이 버그는 게임을 완전히 껏다 켜야 고쳐지는데,[/strike] 껏다 켜도 버그가 남아있음. 해결하려면 설정에서 키 바인드 다시 해주면 됨. 문제는 왜 발생하는지 알기 어렵다는 거임. 그냥 게임 하다 갑자기 걸림. 이 외에도 잡스러운 버그들이 존재함. 결론 : 4만원에 사는건 진짜 비추천 나는 2만원에 샀고 버그만 없었으면 만족했을 것 같음.
커마할때마다 우울해지는 게임.. 커마 퀄리티만 보면 24년작 아니고 04년작 같음 속도감있는 조작감은 좋지만 키마로 할만한건 아닌거같고 초반에 자꾸 포지션별로 커마 시키는데 커마창 볼때마다 진짜 너무 우울함 커마땜에 환불받고싶음 어떻게 전작인 레거시보다 더 퇴화했지,, 그때도 커마 퀄리티 말 많았던걸로 아는데,.. UI 디자인 같은 부분들도.... 레거시 제작사에서 만든 겜 맞나 싶을정도....먼가 조작감에만 엄청 신경쓰고 나머지는 그냥 만든거같은 게임임.. 환불 받을지말지 고민됨.. 그리고 해리포터 원작에 나오는 애들을 굳이 이런 초저퀄 그래픽으로 구현해서 등장시킨것도 뭔가 좀 짜침 차라리 레거시에 나왔던 애들을 등장시켰거나 하다못해 OC를 따로 만드는게 더 나았을거같음.. 나만 캐붕이라고 생각하나ㅠ
호그와트 레거시에서 할 수 없는 퀴디치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름 변경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좋지만, 생각보다 얕지는 않은 스포츠 게임입니다. 조작은 쉽지만 너무 쉽진 않고, 구조도 꽤 잘 짜여 있어서 '잘 만들었다'는 느낌은 확실히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평의 상당수가 '호그와트 레거시에 포함됐어야 했다'는 논조거나 그런 방향성임을 생각하면, 이 게임은 상당히 평가절하 당한 평을 받았다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정가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할인 중이라면 추천, 정가라면 굳이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저는 8천 원대에 구매했고, 가격 대비 만족도는 꽤 높았습니다. 솔로 플레이나 3v3만으로도 그 정도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 느꼈습니다. 정가를 줬다면 환불은 안 했겠지만, 상당히 아쉬워했을 것 같네요. 이하는 상세 리뷰입니다. 1. 이 게임은 3차원 기동 스포츠라 FPS처럼 '에임' 감각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패드는 정말 비추천, 키보드+마우스 강력 추천입니다. 패드로 느끼는 햅틱 재미보다, 키마로 빗자루를 몰 때의 쾌적한 비행 조작감이 체감 재미의 차원이 다릅니다. 키마 기준 조작 난도는 '중하' 정도. 액션 게임 무리 없이 즐기는 분들이라면 금방 적응합니다. 튜토리얼만 해도 '개헤엄' 정도는 바로 칠 수 있습니다. 피로도도 높은 편은 아닙니다. 아주 피곤한 상태에선 3차원 기동 게임이라 좀 빨리 지치는 감은 있었지만, 적어도 롤 한 판보다는 훨씬, 훨씬 가벼웠습니다. 2. 원작 퀴디치는 솔직히 수색꾼 원툴 노잼 스포츠에 가까웠는데, 이 게임은 그 구조를 꽤 잘 고쳐놨습니다. 스니치의 점수가 30점, 잡아도 즉시 경기 종료 아님으로 바뀌었거든요. 덕분에 쿼플 중심의 기본 플레이가 살아 있고, 수색꾼은 ‘맛있는 체리’처럼 얹혀진 구조가 됐습니다. 몰이꾼과 파수꾼은 어디를 방해하고, 어디를 지원할지 고민하는 포지션이 됐구요. 전체 구조가 꽤 보기 좋게 맞물려 돌아갑니다. 특히 파수꾼(키퍼) 해석이 정말 좋았습니다. 키퍼는 보통 지루해지기 쉬운 포지션인데, '플레이 콜링'이란 아군 버프 / 적군 디버프 시스템으로 후방 시야를 살린 능동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만든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3. 3v3은 인원이 부족하면 봇이 채워져서 매칭은 됩니다. 6v6은 사실상 매칭이 거의 안 됩니다. 게임 구조는 PvP 위주로 잘 짜여 있는데, 지금은 사람이 부족한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4. 플레이타임 & 인구 이슈 플레이타임이 아주 길게 빠지는 게임은 아닙니다. 다만 환불 기준 2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고, 그 시점쯤 되면 “아, 이 게임 뼈대는 진짜 괜찮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캠페인 몇 판 해보고 3v3 매칭 들어가서 플레이했는데, 상대가 사람인지 봇인지는 몰라도 일단 플레이 자체는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아쉬운 게 인구 문제입니다. 이 게임은 사람만 늘어나면 훨씬 더 살아날 게임입니다. 솔로 캠페인이나 봇 포함 3v3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5. 이런 구조의 게임을 4만 원대에 파는 건 솔직히 많이 무리수라 느껴졌습니다. 가상 스포츠에 기초한 만큼 해당 스포츠 팬층 유입도 어렵고, 게임적으로도 독립적 입지라서 특정 장르 팬층이 유입될 여지도 없고... 그저 해리포터, 즉 위저딩 월드라는 IP 팬층에 기대야 하는데 막상 그래픽 스타일이 위저딩 월드 팬층의 취향과는 좀 어긋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F2P로 게임을 풀고, 사람부터 모았어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최대한 빨리요. # 총평 저는 개인적으로 꽤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닙니다. 다만 8천 원을 '영화 한 편 값' 정도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구매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게임입니다. 가능하다면 혼자보다는 친구랑 같이 시작하는 쪽이 훨씬 재밌고, 아마 더 오래 하게 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할인 중이라면 추천. 정가라면 신중하게. p.s 개인적으론 꽤 맘에 들고, 대체제가 많지 않은 플레이 스타일 게임이라 사람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