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19일 |
| 개발사: | IceLemonTea Studio |
| 퍼블리셔: | IceLemonTea Studio,No More Robot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2,5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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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서사 중심의 면접관 시뮬레이터입니다. 당신은 제15차 면접에서 탈락했지만, 지역 인재 특별 전형 덕분에 수습 면접관으로 발탁됩니다. 회사의 요구에 따라 지원자들의 서류를 심사하고, 적합한 탈락 사유로 거절 서한을 보내야 합니다.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서사 중심의 면접관 시뮬레이터입니다. 플레이어는 이제 갓 학부 졸업생으로, 공도 시 최대 기업에서 면접관으로 발탁됩니다. 면접관으로서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열람하고, 적당한 사유로 탈락 통보를 해야 합니다.
게임은 "가상"의 과포화된 취업 시장을 배경으로 합니다. 끝없이 몰려드는 외국인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갈수록 많아지는 인공지능 사원들도 TO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면접 심사에서 높은 인사 평가를 받아야만 높으신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한편 면접 경험을 쌓아 갈수록 당신은 이 회사, 내지 이 도시의 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게임 컨텐츠:
수많은 스토리 분기점, 수많은 엔딩: 당신의 결정은 이야기를 좌우합니다
사회 각층에서 온 지원자들: 부르주아의 편에 설 건가요, 프롤레타리아 편에 설 건가요?
퇴근 후 시작하는 홈쇼핑 시간: 공도에서 번 돈은 모두 공도에서 써야지
사축의 생활 관리: 공과금 납부, 커뮤질, 그리고 정서적 안정을 취하기
면접관의 일과
회사의 매일 달라지는 자격 요건에 맞춰 지원자의 이력서와 증명 서류를 심사하여 합격 여부를 결정합니다.
- 인턴 증명을 심사하세요. 우리 회사는 경험 있는 신입만 봅니다.
- 정신 감정서를 확인하세요. 우리 회사는 정서가 안정적인 사원을 원합니다.
- 졸업증을 열람하세요. 우리 회사는 최고급 대학의 인재만을 받습니다.
면접관의 일상
월세를 제때 납부해야 합니다. 아니면 노숙하는 불법체류자 신세가 됩니다.
- 자신의 정서적 안정 상태를 유지하세요, 회사는 정신이 붕괴된 사원을 쳐냅니다.
- 모집 공고가 거짓 모집 공고가 되고, 거짓 모집 공고가 해고로 이어지고, 마침내 자신이 해고가 될 차례가 오면, 직장인에게 남은 선택은 무엇일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350+
개
예측 매출
54,3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9)
DO NOT FEED MONKEYS, 페이퍼 플리즈, 피스데스, 우산금지, 우리에 갇혀진 은행원 같은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하실 것 같아요. (일단 제가 그런 게임들을 좋아함...)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해보고 있는데 번역 진짜 깔끔하고 조작법도 어렵지 않아요. 스토리도 꽤 흥미롭구요. 아직 5일차지만 버그도 없고 완성도 좋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번 주말에 계속 해보고 평가 수정하겠습니다. ㅎvㅎ + 30일차까지 진행하고 엔딩 봤는데 뒤로 갈수록 번역이 많이 깨지네요. 이거는 차차 패치될거라고 생각... 난이도는 정말 쉽습니다. 비교해야 할 게 많지 않고 돈 벌기도 쉬워서 페이퍼 플리즈 좀 많이 해봤다~ 하시는 분들은 그무난하고 수월하게 진행하실 듯해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조작법 설명이 불친절해요. 인사평가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계속 날려먹음... (면접자 평가 점수 준 다음에 3으로 된 도장 밑에 이력서 갖다놓고 찍으면 됨.) 멀티 엔딩이라 당연히 다회차 플레이가 요구되는데요. 문제는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그런지 계속 하다 보니까 지루해요. 이런 류 게임이 많지 않고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추천하지만, 제값주고 사긴 솔직히 아깝고 5-6천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게임성 괜찮고 면접관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시뮬 특유의 피곤함이 느껴지지 않음 ㅋㅋㅋ 하다가 보면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는데, 그것도 나름 재밌고 점점 현실의 면접관 이 되는 기분이라 이상한 애들 면접 상대로 만나면 바로 컷 내는 나를 볼 수가 있음 ㅋㅋㅋㅋㅋㅋ 현실성 있게 면접자랑 대화나 토론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중간 중간에 현실적인 퀘스트 같은 게 있어서 달성 하는 성취감과 (업무 평가,정규직 전환 같은 요소) 스토리에 음모가 있어 보이는 회사 파헤치거나 뒤로 꽁무니 쳐서 일급을 더 받는 다거나, 월세나 보증금을 내는 등등 다양한 요소가 많아서 게임 잘 구매했다 생각하는중 살짝 번역실패한 한글은 고쳐질 필요가 있어보임 (거슬리지않는정도임)
루트 3개 엔딩 보고 작성 1. 아쉬운 번역 번역이 누락된 부분도 존재. 마감일? 만료일 아니던가. 2. 짧은 진행 가격 대비 볼륨을 생각하면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3. 역행하는 난이도 중반과 엔딩에서 난이도가 역행함. 애초에 후반에는 돈을 몰아주다 보니 제약이 없음. 4. 불친절한 튜토리얼 페이퍼 플리즈를 해본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누락된 설명과 진행. "마치, 어떻게 하는지 알지?"같은 구조. 5. 무의미한 보상 구조 진행도에 따른 난이도의 괴리가 악화되어 후반 경험에 있어 건조함을 느낌. 6. 옅은 장르성 페이퍼 플리즈의 게임성을 따왔지만 그 깊이가 너무 옅음. - 난이도의 상향이 아니라 구간의 조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인사 평가 구간이 끝에 몰아져 있어서 오히려 김이 빠짐. 나쁘진 않았는데 너무 옅음. 구색만 맞추려는 나머지 완급 조절에 대한 배려가 전혀 안 되어 있음. Glory to Arstotzka!
재미는 있지만 생각보다 플레이가 어지럽네요. 하루하루 조건이 바뀌다 보니 그것에 바로 적응하기도 힘들고 평가해야 하는 부분들이 애매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글 번역도 아직 미읍한 부분이 있다보니 더욱 그런 면이 부각 되는거 같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괜찮아 이런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29일차까지 해본 결과 갈수록 어려워지는 난이도, 면접관을 하면서 특정인물을 뽑아야하는 배신자 ?? 퀘스트가 있는데 거절 할 수도 없음. 근데 스토리도 재미있고 봐야하는것도 많지만 나중에 단축키들이 상점에 팔아서 편리한 기능 쓸수있음. 나름 재미있음 아마 계속 할듯
게임 시스템은 페이퍼 플리즈에서 가져오고, 스토리 같은건 우산금지 같은 느낌나네요. 중간중간 폰트 깨져서 네모로 나오는게 의도적으로 만든 장치인 건지 아님 그냥 버그 때문에 깨진건지는 모르겠지만 버그라면 고치는 편이 좀 더 스토리에 몰입되고 좋을거 같습니다.
A01이 너무 제 완식이에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중간중간 글씨가 깨지거나 커뮤니티 텍스트가 해결이 안된 것도 있는데 게임하는데 크게 지장도 없어서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은 피로도를 많이 느끼는데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주일 야근했다고 죽어버리는 기계라니
영구직원 엔딩 보고 왔습니다. 뭔가 엔딩 분기가 많은데 한 번 찬찬히 더 즐겨보고자 합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야근 계속 하지마세요 이렇게 첫번째 엔딩 볼 줄은 몰랐뇌....
페이퍼즈 플리즈를 재미있게 했던 사람이라 꽤나 기대했던 작품이고 다행히 예상대로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출시를 한지 얼마 안 되서 그런지 폰트가 꺠지거나 아니면 번역이 안되어 중국어 그대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래도 이것만 뺴면 꽤 스토리 보는 맛도 있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일주일 풀근무를 할 수가 있죠...? 휴일도 없이 쉬는 시간도 안주고 일을 해야한다니 끔찍해요 그치만 재미있고 A01이 멋있어요
재밌게 하고 있지만 글자가 깨지는게 많아요. 개선 후에 사는거 추천
컨셉이 마음에 들었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커뮤니티가 소소한 즐거움을 주었고, 번역 역시 한국 사용자에게 잘 맞게 로컬라이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폰트가 깨지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주변 문맥을 읽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경미한 수준이라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직장인에게 이만한 공포 게임이 없음
뭐 짧게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데모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나 정신 멀쩡해! 나 정신 멀쩡해! 나 정신 멀쩡해!
눈 나빠질 것 같아여
6월 20일 업데이트 이후에 맥버전 버그가 엄청 심하네요. 월패드 접속 후 복권을 사면 복권 팝업이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월패드를 나왔다 다시 들어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 복권의 결과가 항상 똑같습니다. 일부 안내사항이 화면에 등장하지 않을 때도 있고(맥락+소리로 알아챔), 결정적으로 반대 사유 딱지를 붙여야 하는데 딱지가 발급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것은 차치하더라도 이건 게임 경험에 크게 영향을 끼칠 것 같아요. 조사 등의 오류, 한글이 나와야 할 곳에서 영어나 중국어가 나오는 오류 등도 있고요. 게임 자체는 좀 슴슴합니다. 서류 검토 게임이 다 그러하듯 체제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아놓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체제 이야기보다는 공도의 음모에 대한 이야기가 더 주된 것 같고요. 그 외적인 부분은 좀 나이브하다 싶은 것도 없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탭에서 정말로 커뮤니티의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인지 자극적인 단어 많이 사용하는데, 여기서 불쾌감을 좀 경험했습니다. 뭐였지? '나에게 노동은 매춘이다' 라는 제목이었나? 본문 봐도 왜 그런 비유를 사용했는지 전혀 이해가 안 되어서요. 전혀 그거에 대한 설명이 없음...? 뭐지그럼? 단순히 번역의 문제인건지? 원문에는 내가 모르는 맥락이 있는 것인지? 뭐 커뮤니티 맛을 살리려는 건 알겠으나 솔직히 게임에서까지 그렇게까지 자극적인 표현 보고 싶지도 않고요. 그 외에도 더 있었는데 까먹었음 누구 닉네임이 불쾌했던것같은데... 전반적으로 엄청나게 디씨인사이드 느낌만 가져왔습니다. 커뮤니티를 한 항목 안에서 표현하려면 디씨인사이드 외에 각종 다른 커뮤니티 느낌도 함께 있다면 괜찮았을텐데요. 페이크북처럼요. 그런데 너무 디씨인사이드 하나고, 그 외적인게 전혀 안 느껴집니다. 말이 커뮤니티지 그냥 디씨인사이드 살짝 수위 낮춰서 복붙한것같음 이것때문에 오히려 몰입이 깨져요. 가상세계 안의 커뮤니티를 느끼고 싶은 거지 디씨인사이드를 느끼고 싶은 게 아니라서... 몰입감을 살리자고 고증 맞춘 것 같은데 그게 역효과입니다. 그래서 더 다양한 커뮤니티를 담았다면 이런 일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거고요. 더 쉽게 말하면 역자가 디씨인사이드 많이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제 의지와 관계없이 들어서 몰입 콱 깨지는겁니다. 어쨌든 게임을 끝까지 한 것은 아니니 끝까지 플레이해보긴 해야 합니다. 불쾌감이나 몰입감 깨지는 경험은 둘째치고, 게임 자체도 페이퍼 플리즈처럼 다양한 인간군상의 다양한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다. 전체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만 좀 있고 나머지는 전부 똑같은 내용 똑같은 노가다입니다. 솔직히 좀 지칩니다. 중간중간 스파이스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서브 스토리처럼요. 페이퍼 플리즈, 비홀더 류의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하겠다 싶습니다만 일단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그다지 재미있진 않습니다. 게임 시스템이 좀 정신없기도 합니다. 체제 갈등을 다루는 작품을 매체 관계없이 전부 좋아하는 편이라, 게임 소개의 '프롤레타리아 편에 설 것인가 부르주아 편에 설 것인가' 라는 문장을 보고 기대했는데 체제 갈등에 대한 얘기는 별로 적용되지 않는 작품입니다. 그냥 디스토피아 맛을 살리기 위해 항주에 프롤레타리아, 공도에 부르주아라는 속성을 부여한 것 뿐이지 사실 그것도 그다지 깊게 다뤄지지 않습니다. 디스코 엘리시움 같은 류는 기대도 하지 않고, 그것의 딱 1/3만 되어도 굉장히 만족했을 것 같은데... 어쨌든 그 문구를 보고 게임에 끌린 사람이라면 구매하지 않을 것을 추천. 이거 그런 게임 아님. 그다지 깊생하고 만든 게임은 아니에요 뭐 반드시 깊생해야한다는 건 아닌데 그 문구에 끌린다면 깊생게임을 기대할테니까... 가볍습니다. 어쨌든 그다지 재미있지 않습니다. 나오기 전부터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끝까지 해 보고 생각이 바뀌면 추후 수정하겠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spoiler] 2026/06/23 기준 각시탈(항주머시기회) 면접 루트, 마지막에 평생직원 탈락 루트, 탈출루트 세 개 본 기준 리뷰 [/spoiler] 데모 플레이 후에 취향에 맞아서 바로 구매했지만 생각보다 플레이도 뭔가 대충대충하는 느낌이고 스토리도 엔딩이 그냥 맥빠지는 엔딩 + 다회차 배려가 안되어 있는 레벨디자인 덕분에 갈수록 맥이 좀 빠집니다 스토리도 그냥 떡밥 좀 던져두고 진행하는 내내 생각보다 뭔가 풀어진다는 느낌이 안드네요 [spoiler] 항주머시기회 면접 루트나 다른 퇴근후에 뭔가 진행하면 매일 수동 저장 까먹으면 또 며칠동안 똑같은 짓 하고 그날에 저장해놔도 결국엔 그날 면접은 또 해야되고 또 여기서 세세하게 다른 루트 보고 싶으면 특정날에 이벤트를 또 다시 하고 해야하고... 항주회 면접에서 면접관인 플레이어가 게임도중 매번 내뱉는 대사를 항주회 면접관이 플레이어에게 하면서 뭔가 와닿긴 하는데 솔직히 얘네 뭐 하는지도 모르겠고 스토리 몰입이 안됩니다 [/spoiler] 레벨디자인도 다회차 플레이를 하기가 너무 피곤하게 돼있기도 하고 (페이퍼플리즈는 일차별로 저장 + 분기마다 저장이 됐엇는데 아쉽습니다) 뭔 갑자기 전기충격기이나 게임 기믹 자체도 뭔가 오... 싶은 느낌은 안드네요 너무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데모 플레이 후에 기대하고 산것보다 조금 실망했네요 커뮤니티 번역이나 전체적으로 깔끔한 센스있는 번역이 초반엔 좋다고 생각했는데 만료기한을 마감일로 적는다거나 폰트가 깨진다거나 일부분이 번역이 안됐다던가 아직도 커뮤니티 글에 있는 매춘드립은 아직도 뭔소린지를 모르겠습니다 플레이에 지장을 줄 정도의 오역이나 난해한 문장도 조금씩 나와서 개선되기 전까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토리에서도 뭔가 깊은 스토리나 임팩트, 짜임새 있는 스토리보다는 킬링타임용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럼에도 아직 폰트가 깨진다거나 난해한 번역 때문에 비추드립니다;; 추후에 개선되면 평가 수정하고 바꾸겠습니다
글꼴 깨지는 이슈가 다소 존재해 스토리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슴
공도 커뮤니티 번역이 실제 한국 커뮤처럼 리얼하게 되어있어서 처음엔 신선했는데, 뒤로 갈수록 눈을 의심하게 되는 것들이 등장.. '나에게 노동은 매춘이다' 라는 글 제목 그리고 외노자를 응우옌이라고 부르는 댓글 ㅋㅋ; 응우옌이 진짜 충격적이었는데 엔딩 보고나서 다시 찾아보려니 안 보이더라고요. 아마 최근 패치로 대사 수정한 것 같아요. 번역한 사람이 누군진 모르겠으나 디씨에 상주하는 사람인건 확실히 알겠네요. 여기 제작사는 번역 결과물을 검수도 안 하고 그냥 출시하는 걸까요 근데 왜 저걸 흐린 눈으로 넘기고 엔딩까지 봤냐면 A01 멘토님이 너무 맛있어서^^;
실패한 "포인트 앤드 클릭 / 여권 주세요" 게임 류 게임이라 생각함. 스포일러 ㅡㅡㅡ [spoiler] 가장 큰 틀의 엔딩들인 -평생 직장 - 노멀 -향주 면접 - 향주 공장장. -평생 직장 짤림 이 있는데.. 진짜 스토리가 왜이런건지 이해 불가능함.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던 건지 의문이고 이런 스토리 흐름이 맞는지가 의문이고 이게 정말 "재밌다"라고 생각했는지가 궁금함 최소한 엔딩 분기점을 향한 스토리 흐름의 지원 같은거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걸 생각 했으면 이정도 스토리 , 게임 완성도 에 머물지 않았겠죠. 전체적으로 게임의 완성도가 10점 만점에 3점 수준이라.. 따지기도 귀찮고 시간 아까움.[/spoiler] ㅡㅡㅡ 1. 노가다가 매우심함. 2. 몇몇 "여권 주세요 류 게임"들은 회차 지원 / 회차 간소화 시스템이 있어서 엔딩 보거나 플레이 하기 편하게 해주는데 이 게임은 없음 그냥.. "스토리 만"보고 싶은 분들은 안하는게 좋아요. 게임성 조차 별로고 , 스토리 와 게임의 흐름 완성도 조차 저조해서..
재미는 있었으나 디테일이 아쉬움 - 문제점 1. 스캐너 미션에서 아무리 스캔(특별 지시 대상을 스캔 후 떨어트림, 그 뒤에 스캔 1도 안 함/정상적인 통과 멤버도 스캔 후 탈락 시킴)을 해도 진행이 불가. 3회 이상 재시도 해봤으나 동일한 결과 2. 데이터 지우라 하고서 데이터 지우는 아이템 구매 후 플레이했는데 아무래도 그 이후에 밀수입 시장을 사용해서인지 마지막에 '너 들킴'하고 퇴직 당함. 근데 아이템 구매 가능 시점(또는 '데이터 검열 안내 시점')과 결과값이 나오는 시점의 기간이 너무 길어서 다시 하기엔 피로도가 확 몰림.. - 결론 재미는 있으나 다시 해보기 힘들 정도로 플레이 기간이 너무 길다. 다양한 트리거가 보였으나 제대로 파훼를 못 하고 결말에서도 이도저도 아닌, 그동안 진행된 사항들의 결과를 1도 알 수 없어서 굉장히 답답하게 끝남. 다시 하자니 업무 기간이 길고 업무 시간도 길어서 진짜 일하는 기분이라 다시 하기 싫어짐... ㅠ 좀 줄여도 될 듯..
궁금해서 해봤는데 업무가 좀 힘드네요 일단 이거 하는 동안 시간은 빨리 감 갑자기 야근 많이 했다고 죽는 엔딩봄
A01 멘토님이 너무 좋아요 평생 멘토해주시고 얼굴 비춰주시면 좋겠다 이런 류의 게임은 이게 처음인데 꽤 재밌어요 애매하거나 놓치기 쉬운 부분 덕분에 이게 왜? 싶어 억울하다가도 도전 정신이 좀 생기네요. 스토리는 아직 덜 봤지만 역시나 현실적으로 좀 오싹하고... 잘 맞을까 걱정했는데 천천히 엔딩 달려보려고 합니다~ 가끔 글자 깨지는 게 못 볼 정도는 아니더라도 조금 아쉽긴 하네요<수정해주셨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게임이 멋있고 A01이랑 A83이 너무 맛있어요. 페이퍼 플리즈 같은 게임을 직접 하는 건 처음이라 살짝 복잡하게 느껴졌고 일할 곳이 없어서 찾아온 사람들 떨어트릴 때 마다 묘하게 죄책감이 드네요.
+ 좋은 소재 + 아트 분위기 좋음 - 약간 불편한 조작/UI배치 - 매끄럽지 않은 번역 퀄리티 & 군데군데 보이는 역자의 취향 좀 더 해봐야겠지만…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었으며, 개선의 여지가 있는 평작 정도의 느낌이다. 못 할 정도도 아니고 재미도 있지만 하다보면 거슬리는 요소들이 생긴다. 예를 들면 야근을 몇 일 연속 하면 과로했다면서 자는 도중에 돌연사하는 경우라던지. 전조증상이나 암시도 없어서 죽고 나서야 알았다. 번역 관련해서는 전문번역가가 작업한 느낌은 확실히 들지 않았고, [None]이나 ㅁㅁㅁ로 표시되는 문자열이 있는 등 기술적 문제도 종종 보였다.
점점 어려워진다,, 나쁘지 않지만 눈알 빠질 거 같음 단축키를 구매해야 쓸 수 있는데 키 설정 원하는 데로 바꿀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
뭔가 아쉽고 부족한 게임 플레이, 빈약해서 붕 뜬듯한 스토리는 참 애매합니다. 멘토(상사)와의 스토리만 많고 반동분자에 대한 스토리는 없다시피 했어서 그 단체가 갑자기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도트 아트는 나쁘지않지만, 간단하고 가벼운 플레이느낌이 강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해집니다. 중간에 스캐너 추가된거 단체 의뢰 말고는 전혀 안쓰고, 전기충격 기능은 왜 있는지 잘 모르겠고... 전체적으로 애매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게임 재미있는데 이거 신분 유형이 맞지 않습니다 부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특정 캐릭터의 충격적인 말로를 보고 망할 놈아 망하지 마 하며 어떻게든 면접에서 떨어트리려 했습니다만 꾸역꾸역 회사로 기어들어오는것을 막을 수 없는 나 자신의 무력함을 느꼈습니다 고향놈들이 만든 자치회는 영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고 그렇다고 충성충성하며 하라는대로 다 하면 나는 나대로 손해를 보고 해피엔딩이라 생각되는 엔딩도 멀리에서나 봐야 해피엔딩이지 가까이에서 보면 음.......... 그래도 세계관에 걸맞는 엔딩들이라 생각해서 좋았습니다 설정이나 캐릭터들도 입체적인 부분이 드문드문 있어서 좋았고요
매력적인 캐릭터, 불쾌한 엔딩 난이도는 쉬운 편입니다. 면접 보다는 서류 검토 위주로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지만, 스토리나 엔딩이 아쉬웠습니다.
현실 회사들 처럼 서류 전형 단계가 없는건지 면접관이 서류 위조 여부까지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이 부분은 아마 페이퍼 플리즈와 유사한 방식으로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인 것 같다. 페이퍼 플리즈가 소울류 처럼 하나의 장르가 되어가는 것을 보면 당시에 얼마나 참신한 게임이었는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 게임에 대한 평가를 해보자면 페이퍼 플리즈를 재밌게 즐겼기 때문에 만족스러웠다. 세계관이 현재와 미래 세대가 직면할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다. 커뮤니티 밈 등을 활용한 센스있는 번역이 된 점 등도 마음에 들었다. 아직 영구직원 엔딩이랑 과로사 엔딩 밖에 보지 못해서 스토리 관련한 부분은 할 말이 없다.
진짜 재밌음 근데 전기충격 어케함? 혼자 가끔씩 뜨던데 내가 띄우는 법을 몰라서 배신자 못떄림
초반엔 재밌었지만, 엔딩도 허무하고 다회차도 불편하게 디자인됨
페이퍼플리즈 정도의 볼륨을 기대하고 샀는데 내 선택은 크게 의미 없고, 무조건 스토리대로 흘러가게 됨
재밌는데 스캐너 쓰라고 하는 부분은 어떻게 쓰는건지 아예 모르겠음... 그거때문에 미션 실패하고 배드엔딩ㅜ 번역 나아지면 2회차 뛸듯
면접 시뮬레이터가 아닌 서류검토 시뮬레이터가 맞다. 모든 엔딩 보려면 다회차를 권장하면서 회차지원요소는 없다. 무엇보다 진엔딩이 최악이다
진짜 슈발 개열심히했는데... 배신자로 낙인찍힌거 개어이없네 심지어 걔네한테도 버림받았는데.... 진짜 .... 진짜 걍 일만 한 사람됨 아놔................................................................................................................................ 개가튼게임 ㅅㅂ
5일 야근 과로사 엔딩은 뭐............................................................................ 너무 어이없어서 겜 중간에 하다 끔..................... 아.............
우산금지, 페이퍼플리즈보다 쉬움
설치 ㄱ
미친 게임 졸라 열심히 일했는데 회사한테 버려지고 선택 한번 한번 잘못했다가 그냥 졸라 열심히 일한 사람 됨 ㅠㅠㅠㅠ
편의성 부분에서의 패치는 조금 필요할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예를들어, 가끔 게임을 하다보면 특정 인물에 대한 의뢰가 오기도 합니다. 근데 애들 이름이 특색있는게 아니고 영어+숫자 조합이다 보니까 기억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특정 퀘스트가 발생하는 애들은 좀 볼드처리를 해준다거나, 그런 편의성 패치는 한번 있으면 좋을 것 같기는 하네요 ㅎㅎ
곧 유학 비자가 만료되는 외국인 취준생에게는 너무나 아픈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는 좀 반복이 많고 피곤하긴 한데 재밌어요 면접 거부 딱지 안 나오는 거 신분증 같은 경우 이름이나 다른 서류 내용 클릭하지 않은 채 거부 이유만 선택하시면 딱지 뗄 수 있음 .... 엔딩 후 면접에서 보여주는 고양이가 최고 귀여움 굿
왜 이런류 게임들은 엔딩을 개판으로 만드는 걸까.. 원작을 뛰어넘는걸 본적이없네
아 H11 아 참;;;ㅋㅋㅋㅋ 빡세게 달리다 걍 잊었음
페이퍼플리즈같네요 한국어 지원안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한국어로 플레이했습니다. (설정에서 고르면 되는것같아요) 난이도는 쉬운편입니다.
사소한 디테일이 재밌는 게임, 초월 번역 o0o b 친절하고 어렵지 않고 다회차 플레이 요함
한글 깨짐
데모 해보고 바로 출시 날에 구매 완료 했습니다. 재밌습니다. 다만 약 30일간 계속 플레이 해야 하니 한번 플레이 할 때마다 드는 시간이 좀 길지 않나 싶지만 그 부분은 끊어서 한다면 충분히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한 타임을 한 달로 생각하기에 하는 말이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엔딩이 있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이 조심스럽게 듭니다.
재밌고 잔인한 블랙코미디. 저는 물론 개처럼 일해서 안정적인 거주지와 높은 직급과 높은 연봉을 얻었습니다.
페이퍼 플리즈의 완벽한 아류 게임. 심지어 원작을 뛰어넘지조자 못함 분기 선택 불가함. 어디서 트리거가 꼬여서 어떻게 되었는지조차 짐작이 안 감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단축키. 단축키를 만들다 말았는지 인터뷰는 게임 끝날 때까지 하나하나 눌러줘야 함 산 게 아까운 게임은 참 오래간만인 것 같음. 페이퍼 플리즈를 하세요.
재밌는데 왠지 몰라도 pc가 뻗어버리는 버그가 있음
동무 출신 성분이 이래가 인물 심사 보겠나?
내가 이딴게임을 해준것에 감사해라.
재미는 있었는데 다회차 플레이가 매우 불편함 그래서 다른 엔딩 보기 귀찮아서 안봄
면접에서도정말이렇게학력만본다면 을~~~~~~~~~~~~~~매나 좋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