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 BLADE REBOOT
DEVIL BLADE REBOOT
SHIGATAKE GAMES
2024년 5월 23일
49 조회수
17 리뷰 수
1,2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4년 5월 23일
개발사: SHIGATAKE GAMES
퍼블리셔: SHIGATAKE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7,500 원
장르: 액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DEVIL BLADE REBOOT

픽셀아트의 한계를 시험하는 몰입도 높은 2.5D 그래픽. 혁신적인 버서크 시스템으로 스코어를 더 높이 올리세요: 적이 가까울 수록, 더 높은 스코어를 얻습니다!

상세 설명
DEVIL BLADE REBOOT

●개요

1996년, 일본에서 발매된 인디 슛뎀업 게임 Devil Blade가
약 사반세기가 지나고, 최신 기술을 통해,
원작 창작자에 의해 풀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픽셀의 한계를 뛰어넘어 몰입감 넘치는 2.5D 경험에 빠져 보세요.
음악과 진화한 스테이지 디자인의 환상의 조합으로,
슛뎀업 장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Devil Blade Reboot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최초로 한국어화로 발매됩니다!

다른 잡다한 것 없이, 단순히 "피하고, 쏘고, 파괴"하세요.
Devil Blade Reboot는 극한의 집중력으로 얻어내는 원초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흔히들 말하듯이... 고통 없이는 성공도 없는 법! 스코어를 올리고 싶다면,
적들을 가까이서 격추해야 합니다. 거리가 가까울 수록,
스코어는 더 높아집니다. 버서크 시스템과 함께하면,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선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큰 위험에는 큰 보상이 따릅니다.

●특징

【극도로 세밀한 수준의 2D 아트 그래픽.】
클래식과 같은 오리지널 320x240 해상도로 렌더링 됐습니다.
하지만 픽셀 아트의 한계를 넘는 비주얼을 선사합니다!
몰입적인 2.5D 그래픽을 체험하세요.
현대 기술을 통해 다중 스크롤 및 줌 이펙트 등의 효과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버서크 시스템】
적들이 더 근접하게 하 수록, 더 높은 스코어를 올릴 수 있습니다!
적들을 근거리에서 처리해 스코어와... 난이도를 높게 올리세요!

난이도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식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합니다.
게임을 클리어하길 원하는 초심자부터, 높은 스코어를 노리는 숙련자까지.
Devil Blade Reboot는 이 장르에 관심있는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레트로 모드와 리부트 모드】
리부트의 비주얼 역시 굉장하지만,
과거 오리지널 Devil Blade 역시 다시 돌아보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걱정 마십시오.

1996년 Dezaemon+로 제작된 오리지널 "Devil Blade"의 어레인지 모드를 수록해,
버서크 시스템을 더했지만 원작의 감성을 보존했습니다.
클래식 슛뎀업을 레트로한 감성으로 재탄생시켜, 최초로 전 세계에 선사합니다.

●스펙

・울트라-하드코어, 100% 순수 메카닉 중심 스크롤 슛뎀업
・다시 기본으로: 두 종류의 발사 시스템 + 폭탄
・버서크 시스템으로 적들을 근거리에서 처치하면 스코어 증가
・6개의 스테이지로 이루어진 스토리 모드
・어떤 스테이지든 리플레이할 수 있는 스테이지 선택 기능
・플레이어 실력에 따라 변화하는 네 단계의 난이도
・오리지널 Dezaemon+ 버전이 수록된 레트로 모드
・반복 플레이를 통해 잠금 해제할 수 있는 보상
・STEAM 도전과제 밑 글로벌 랭킹 시스템
・열정적인 슛뎀업 팬들에 의한 현지화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커스텀 옵션
・슛뎀업 전용 게임엔진 Shooting Game Builder 사용
・게임에 긴장을 더하는 작곡가 hasu의 사운드트랙

※Dezaemon Plus는 원래 1996년 5월 24일 일본에서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발매된
슛뎀업 제작 툴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22,312,500+

원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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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총 리뷰: 17 긍정: 17 부정: 0 Positive

귀찮아서 평가 잘 안 남기는 편인데, 이 슈팅 게임 정말 추천합니다. 그래픽, 사운드, 손맛, 타격감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데가 없음. 게다가 음악이 어디선가 들어본 유명 슈팅 게임의 오마쥬 같은 음악이 나옵니다. 고전 레트로 탄막 슈팅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강추드림.매뉴얼에 나오지만 팁 약간 드리자면 1. 콕핏에만 타격판정 있음 2. 적에게 최대한 붙어서 때리면 버서크 % 가 올라감. 버서크 % 가 100 이 되면 일정시간 동안 점수가 5 배 3. 이지, 노멀 모드에는 실드가 있으며, 1 회 공격을 막음. 폭탄을 사용하면 실드가 회복됨. 4. 일정 구간 마다 폭탄과 실드를 보충해주는 보급선이 등장. 실드를 유지하고 있다면 점수로 획득 5. 스테이지 클리어 시 마다 점수에 따라 코인 획득. 얻은 코인으로 여러 기능 언락 가능. 아쉬운 점 - 파워 업 기능이 없다 / 두 종류의 샷 밖에 없는 점 - 기체가 하나 밖에 없다 / 알 타입 처럼 수십 수백개의 기체는 아니라도 3 ~4 개 정도는 있었으면 했음 - 사운드 트랙 왜 안 파는 거임?

👍 2 ⏱️ 0시간 41분 📅 2024-05-27

If the game video suits your taste, we recommend it right away. 1. three-dimensional, pseudo-2D visuals, and intense gameplay, 2. intense BGM with BPM 140, 3. easy and friendly game rules targeting general users, 4. achievements, game modes, gallery, and music selection with points, A game that focuses on the essence of a shooter without obsessing over detailed rules or settings, A game that shows the possibility that a good game can be created not by a specific company or development group, but by individual development. Addendum: Notice that the game OST is not DLC. (They did what they liked.)

👍 1 ⏱️ 6시간 29분 📅 2024-06-11

짧고 굵게 하려면 최고의 비행기꼐임!!! (유일한 단점 : 발더빙 뿐)

⏱️ 3시간 36분 📅 2024-06-06

도파민 작살나는 짧고 굵은 명작

⏱️ 0시간 45분 📅 2024-05-26

여러분들이 이 글을 보고 이입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어떤 오타쿠의 한소리라고 생각하고 읽어 주세요~ 게임, 아주 훌륭합니다. 사실상 이것도 슈팅 게임의 러브레터예요. 입문하기에도 좋고, 진득하게 파 보기도 좋구요. 그런데, STG가 정말 고착화된 장르일까요? 리격슈에서 가장 뉴비 유입이 없는 게임? 사실, 슈팅 게임에 대한 선입견의 타파는 계속해서 시도되어 왔습니다. 무경험자 입장에선 웃긴 소리죠. 너네가 무슨 시도를 했어? 미래 세계에 위협이 도래했다. 적들을 격추시켜 평화를 되찾자! 점수를 쌓아 최고 점수로 경쟁하라! 탄막 지옥에서 살아남아라! 거신병을 목도하라!(?) 항상 똑같은 소리만 하고 있는데 무슨 혁신이라는 거야? 그렇죠. 틀린 말은 아니에요. 사실 큰 틀은 몇십 년간 그대로입니다. 기술력이 발전했다는 것뿐. 뭐? 아까는 혁신이 있다며? 네 있어요. 다른 방향으로. 오락실이 죽고, 슈팅 게임 매니아들은 늙어가요. 뉴비 유입을 신경써야겠죠. 어떻게 하면 입문시킬 수 있을까? 제가 좋아하는 장르니까 더더욱이 고민한 것 같아요. 전 아이워너비더가이 팬게임들로 탄막을 처음 접했어요. 초등학생 때부터 좋아하는 유튜버들의 플레이를 보고, 조잡하지만 아날로그 시계를 가져와서 타임 어택도 해 보고, 무언가를 피하는 묘미를 어릴 때부터 깨우치기 시작했어요. 그렇죠. 플랫포머 탄막 슈팅게임. 중력이 있고, 스크롤이 없는 것만 빼면 판박이죠? 어쩌면 전 떡잎부터 매니아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을지도요. 그래서 알게 된 건데, 제가 슈팅 게임들에 쉽게 빠져든 건, 그 게임들이 사용하는 게임 언어들에 빠삭하기 때문입니다. 피하는 "방법"들에 익숙하죠. 폭탄, 오토밤, 익스텐드, TLB, 컨티뉴 등등. 게임의 기반에 익숙해져야 게임 각각이 가지는 특색 있는 기믹에 대해 발을 들이기라도 할 것 아닌가요. 그래서 요즘 게임들은 그 개념들을 유저가 알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친절하게 알려 주죠. 그 알려 주는 방식도 아주 창의적입니다. 이 게임은 플레이 메뉴얼을 썼구요. 제로레인저는 연꽃 보석의 힘을 컨티뉴에 빗대는 등 STG의 수많은 요소를 로어에 녹여냈죠. 드레이너스는 파워업을 쉽게 (무려 스테이지 도중에!) 갈아끼우게 해 줘서 시스템을 받아들이기 쉽게 했어요. 초은하전대는 아예 세이브 포인트를 깔아 놓고 무한 리트라이를 제공합니다. STG의 틀이 너무 견고한 나머지, 멀리서 보면 다 똑같아 보일 뿐, 혁신은 존재합니다. 첫 장벽만 허물어지면, 누구든 끝없이 빠져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찍먹 어떠신가요?

👍 1 ⏱️ 5시간 49분 📅 2024-09-24

감성 오지고 지리고 레디꼬

⏱️ 2시간 8분 📅 2024-10-22

감동이 있다

⏱️ 9시간 51분 📅 2025-01-21

이 게임은 어린 시절 사랑하던 아케이드 슈팅 게임에 대한 헌사입니다. 슛뎀업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해보세요.

⏱️ 1시간 50분 📅 2025-08-19

슛팅게임 정말 좋아해서 고전게임부터 전부 수집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게임은 그 중에서도 최고 최고입니다! 슛팅게임 좋아하면 닥치고 구매!!!!!!!!

⏱️ 1시간 45분 📅 2025-08-17

개애추

⏱️ 6시간 7분 📅 2025-08-09

3D게임인데 픽셀아트처럼 보이는 신기한 게임. shootemup게임 팬이면 좋아할 게임성

⏱️ 1시간 10분 📅 2025-12-20

- '레이포스'에서 영감을 많이 받은 것 같은 엄청난 시점 전환 연출 - 게임을 플레이할수록 재시도 횟수가 늘어남 => 실력 부족해도 어떻게든 엔딩 볼 수 있음 - 게임 패드 진동을 특이하게 활용함. 타격감 위주로 진동을 넣지 않았고, 피격 직전 위험이 감지될 때 진동이 일어난다. 이게 긴장감과 몰입감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 - 분량은 짧지만 고난이도에서 스테이지 기믹과 패턴을 깊게 퍼먹어보도록 구성된 전형적인 고전 오락실 게임 컨셉. 엔딩을 보고 끝내는 스타일이라면 이 게임은 비추. 하지만 하나의 게임(특히 탄막 슈팅)을 구석구석 파훼하는 걸 좋아한다면, 이 게임은 걸작입니다.

⏱️ 1시간 16분 📅 2026-01-03

korean. perfect game. thank you. Game convenience = very good.

⏱️ 3시간 36분 📅 2026-01-12

레트로 슈팅 게이머에게는 선물같은 게임. 시스템도 패턴도 깔끔하고, 간결하게 재미있다.

⏱️ 2시간 40분 📅 2026-01-31

「서기 2XXX 년. 세계는 '에미넌스'와 '조크' 두 개의 국가로 갈라졌다. 패권을 잡기 위해 두 국가는 수차례 전쟁을 치렀으나, 조크 군의 압도적인 군세에 에미넌스가 점점 밀리게 되었다. 전황을 뒤집기 위해 조크의 지도자를 직접 공격하기 위한 작전을 세우고, 비밀리에 건조한 '샤이닝'이라는 소형 전투기에 모든 희망을 거는 에미넌스. 그러나 샤이닝의 출격일에 조크 군의 대부대가 에미넌스의 하늘을 뒤덮고 곧 조크의 지도자 '데빌 블레이드'의 선전포고가 울려 퍼지며 도시는 전화에 휩싸이는데...」 먼저 간단히 이 게임을 총평하자면 '익숙하게 맛있는 (슈팅 게임의) 맛. 그런데 셰프의 기량이 예사롭지 않다.'입니다. '데빌 블레이드 리부트'는 종 스크롤(세로 진행) 슈팅 게임으로 겉보기엔 레트로 풍의 세밀한 2D 픽셀 그래픽으로 보이지만 여러 연출 등에서 3D처럼 보이는 2.5D 그래픽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보스나 적의 연출(등장, 공격 등)은 플레이어 기체보다 위 혹은 아래 높이에서 움직이며 배경과 함께 깊이감을 느끼게 해주며 여기에 적 공격의 궤적, 타켓팅 연출은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물론 플레이어는 그런 것을 확인하는 즉시 죽지 않게 바쁘게 피해야 하긴 합니다.) 게임의 특징적인 부분은 '버서크 시스템'으로 적에게 가까이 다가가서(플레이어 기체 주변에 원이 몇 개 그려져 있는데 이걸로 거리를 재면 됩니다.) 해치우면 이 수치가 올라가고, 100%가 되면 일정 시간 습득 점수가 5배가 됩니다. 즉 게임의 엔드 컨덴츠는 다른 슈팅 게임처럼 스코어링이라는 이야기죠. 무장은 기본 샷과 전멸 폭탄 두 가지가 제공되며, 이지와 노말 난이도에는 공격을 한번 막아주는 실드가 존재합니다. 기본 샷은 '확산'과 '집중' 두 가지가 제공되며 버튼 하나로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파워업이 없는 게 아쉽지만, 죽어도 파워업을 다시 해야 한다는 부담이 적은 건 일장일단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렇듯 게임의 시스템은 평범한 편(오히려 많은 슈팅 게임이 나온 시점에선 오히려 허전한 느낌도 있습니다.)이나 기본적인 슈팅 게임의 재미는 있으며, 앞에 이야기했듯이 세밀한 픽셀 그래픽과 3D같이 보이는 화려한 연출이 이 게임의 장점입니다. 이제 총평에서 말한 셰프에 대해서 말해보죠. 게임의 개발자는 '시가타케(シガタケ)' 라고 불리는 '시가 타케히로(志賀 建宏)'라는 사람입니다. 극강의 2D 그래픽으로 유명한 '바닐라 웨어'라는 게임회사에 현재 소속된 개발자로 여기서 만든 오딘 스피어, 오보로 무라마사, 드래곤즈 크라운, 13기병 방위권, 유니콘 오버로드 등에 참여했습니다. 담당한 업무도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 배경, 캐릭터 애니메이션, UI, 이펙트, 기획 등 게임 전반에 걸쳐 있네요. 그 외 다른 게임에도 게스트로 참여도 했고 (페그오같은 가챠 게임에 일러스트 작업이라든가)... 제목에서 리부트가 붙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 설명하자면 어릴 적 패미컴으로 나온 슈팅게임툴(알만툴같은 거겠죠)로 '프로토타입 블레이드'를 만들었고, 그 후 PS1용으로 나온 슈팅게임툴로 '데빌 블레이드'를 만들고, 새턴으로 종스크롤(세로 진행)에서 횡스크롤(가로 진행)로 '데빌 블레이드 2'를 만들었습니다. 그 후 PS1으로 나온 데빌 블레이드를 새로운 툴로 만든 게 이 '리부트'입니다. 그 모든 작업을 혼자서요. 본인 스스로 회사 다니면서 취미로 자기 게임도 만든다고 하는데 이 데빌 블레이드 리부트도 회사 다니면서 틈틈이 취미로 만들며 만족할 퀄리티를 내려고 6년 반 동안 혼자 만든 작업물입니다. (엔딩 크레딧에서 보면 음악 빼고 다 혼자 작업했어요.) 사실 최근 2D 슈팅 게임을 몇 개 클리어해서 조금 다른 거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인에게 "강력 추천"받고 찾아보니 개발자의 대단한 이력에 흥미가 생겨서 구했습니다. 게임이 아무래도 짧은 느낌이 있지만(스코어링과 도전 과제 생각하면 많은 시간 수련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만족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D 픽셀 그래픽에 관심이 있고, 슈팅 게임에 거부감이 없고, 인디 게임이나 게임 제작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저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 29 ⏱️ 1시간 0분 📅 2026-08-23

근래 해본 슈팅게임 중에 연출력이 가장 미쳐있는 작품. 타격감도 화끈하고, BGM도 괜찮고, 미술적인 부분이 상당한 하이퀄을 자랑한다. 도트로 만드는 슛뎀업의 정점을 보여주는 듯한 만듦새가 인상깊다. 장르 팬이라면 무조건 해봐야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0시간 34분 📅 2026-08-26

아주,,, 재미가,, 있읍니다,,

⏱️ 2시간 2분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