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7월 28일 |
| 개발사: | Chraph |
| 퍼블리셔: | Chraph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9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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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STRETCHER MEN》은 들것에 있는 환자를 운반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들것 앞뒤의 캐릭터를 조작하여 장애물을 피하고 클리닉에 안전하게 도착하세요. 간단하지만 깊이 있는 게임 플레이가 당신의 주의력과 협조 능력을 시험합니다.
개요
《STRETCHER MEN》은 환자를 들것에서 떨어뜨리지 않고 먼 클리닉까지 운반하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들것 앞뒤에 있는 두 캐릭터를 각각 조작하며, 다양한 장애물을 피하면서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해야 합니다. 간단하지만 깊이 있는 게임 플레이는 당신의 주의력과 협조 능력을 시험할 것입니다.주요 특징
개별 조작: 들것 앞뒤의 캐릭터를 각각 조작하여, 이동하면서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도전적인 레벨: 다양한 장애물과 지형이 플레이어의 기술을 시험합니다.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것
들것 앞뒤의 캐릭터를 조작하여, 환자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 깊게 진행합니다.장애물과 험난한 길을 극복하면서 환자를 안전하게 클리닉까지 운반합니다.
《STRETCHER MEN》은 당신의 기술과 정밀함을 시험하는 흥미진진한 액션 게임입니다. 지금 바로 플레이하여 최고의 들것 운반 마스터가 되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21,53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0)
부드러운 소프트 아이스크림안에 누가 몰래 왕창 넣어둔 와사비를 씹었는데 이미 입안에 있는 아이스크림 때문에 맛이 중화되면서 이걸 뱉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는 그런 느낌의 게임입니다. 분명히 조작감이나 퀄리티는 똥겜 치고는 나쁘지 않고, 성취감도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안전한 체크포인트 내에서 장난기 섞인 레이싱을 하는 느낌도 있어서 재밌는 것 같은데, 정신차려보면 환자는 사탄들린것 마냥 8방향으로 발사되고 있고, 앞뒤로 들것을 잡고 있는 멍청이들은 환자를 묶을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시점조작을 제한시킨 카메라맨은 미친듯이 뛰어다니면서 화면 안에 들것이 들어오지 않으면 환자를 죽여버리겠다고 카운트를 세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은 초중반 스테이지까지 애매한 스트레스와 만족감을 주는 영역에서 서서히 드러납니다. 따라서, 뭔가 잘못됨을 느끼는 첫 달리기 언덕에서 좀 더 해보겠다는 판단을 내려버린다면 환불 타이밍을 놓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후 슬슬 뒷부분이 걱정되는 스테이지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에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와사비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스트리밍을 계획중이라면 어떤 대화나 노래, 외마디 비명 따위가 없기 때문에 저속구간은 생각보다 지루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상태에 대한 비난의 메시지와 오디오를 본인이 직접 채워야 한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어렵긴하네요 할만은 했습니다.
병맛게임과 똥겜의 중간쯤 어딘가 그 불쾌한 골짜기 를 직접 오르고 내리고 달리는 게임 게임 컨셉과 아이디어는 정말 괜찮았으나 거기서 멈춘 느낌 사실 소위 '이런'부류의 게임 중에서는 조작감이 나쁘지는 않다. 다만 난이도를 조정하고 싶어서 억지로 움직이는 강제 시점은 불쾌한 경험을 받았다. 차라리 그럴싸한 언리얼 엔진과 속도감을 살려서 적당히 시점 조정으로 캐릭터가 달리는 모습을 그냥 연출만 했어도 게임에 대한 좋은 경험이 되지 않았을까. 마치 더욱더 심한 자극만 찾는 현대 매체마냥 무조건 '어렵게', '열받게' 라고 소리 지르는 듯한 목적과 악의가 있다. 레벨 조정에 성의가 없다. 대충 에셋 넣고 사운드는 돈 아끼려고 안 사서 안 넣은건 아니겠지 설마 [i]컨셉도, 조작도, 게임 아이디어도 정말 괜찮았지만 제작자의 난이도에 대한 과도한 욕심이 오히려 독이다.[/i]
길 어디야 ㅡㅡ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사람이 들것을 쓰면 환자의 위 아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래 팔이 굽으며 충격을 흡수하겠지만 이 게임의 들것은 차량처럼 작동한다. 따라서 후륜 조향이 매우 자유롭고 서스펜션이 딱딱한 차량처럼 취급해야한다. [spoiler]그래서 브레이킹 존과 레이싱 라인과 같은 운전 관련 테크닉이 먹힌다.[/spoiler] 비현실적인 악랄한 지형이 가끔 나오고 카메라 구도가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길에 대한 힌트가 거의 없는데 카메라 구도가 의도적으로 불친절하니 길을 알기가 쉽지 않을 때가 꽤나 있다. 이런 불합리함과 어려움을 뚫는 만족감을 즐길 수 있다면 추천. 아니면 비추천.
잘 만들었습니다 그래픽도 나쁘지 않고 다만 화면 사이즈가 조절이 안되는점 배경음악은 아예 없는점이 아쉽고 김밥이 맛있어 보여서 집어먹었는데 떙초김밥인 상황.. 난이도가 너무 극악이고 들것이 너무 팽팽해 트럼펄린 위에 얹어놓은듯한 느낌인데다 악의적인 카메라 워크로 길이 헷갈리고 자동스크롤되는 길이 나오는 언덕에서 환불각이 씨게 박힙니다 물론 뭐 똥겜이니 그래도 상관없다면야 관계없습니다 악의적으로 높여놓은 난이도때매 부정적 박습니다
개발자님은 제가 내일 아침에 뭐 먹을지 아시나요??
들 것에 들린 사람 연체동물인가요? 아주 재미있습니다 강추 ^^
일단 꺠긴했는데 역대급 똥겜 난이도 개높고 카메라부조리에 오토스크롤이 무슨 개빠르게와서 어이가없음 걍 그리고 길도 그지같이 쳐만들어놔서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잘모르겠음
[일단 클리어는 함] 조작감 : ☆☆☆☆☆ 난이도 : ★★★★★ 일단 조작감이 매우 거지같습니다. 무엇보다 카메라 시점이 제일 악랄하고 거지같고 당장이라도 게임 때려치고 싶은 생각을 수십번 함. 들것에 있는 환자는 무슨 수수깡 마냥 가벼워서 틈만나면 바닥에 널부러짐 제일 꿀밤 마려운 자식임 골든타임은 이미 한참 지났는데 이건 그냥 시체 아님? 왜 시체 들춰매고 살려보겠다고 도시 병원까지 달리는게 진짜 이상한거 같음 [spoiler]만약 주위에서 이게임 추천 해준다던가 선물하는 사람 있으면 그냥 그사람 손절하셈[/spoiler]
첫 언덕을 넘으면 환불이 기다린다
💩
똥겜이다 점프킹이나 항아리 게임은 그나마 억지로 불합리한 부분은 없거나 적은 반면 이 게임은 카메라 강제 스크롤, 기이한 물리엔진과 충돌판정, 길이 직관적이지 않음 등의 억지로 불합리한 요소를 듬뿍 우겨넣어 실소가 나올 정도였다 자신이 직쏘라면 이 게임을 깨야 곧휴가 터지는 폭탄을 해체하는 열쇠를 주는 용도로 사용하자
캡사이신만 넣은 난이도 좆박은 게임 트레일러만 봐도 존나 어렵구나 각오하고 플레이 해봤는데 좆같이 만들어놨네 맛있게 매운 맛을 기대 했는데 초반부터 캡사이신을 넣어놨다 체크포인트가 있어서 처음엔 할만했는데 악질 개발자 씹2새@끼의 좆박은 난이도 때문에 맵기만 하고 성취감 따윈 없는 게임이 되어버렸다 적당히 어려워야지 씨%^팔럼아
이거 갓겜임 !!! 캐릭터가 개이쁨 삐끼삐끼 춤도춤 ㄹㅇ 나오는 눈나들 캐릭터 짱이쁨 진짜임 ㄹㅇ 최고 !!! 별이 다섯개 !!!!!
20분만에 게임에 소질이 없다는걸 바로 알게되었고 도망간 똥겜.. 양손의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으로 누워있는 양반이 중심을 못잡고 걍 떨어짐 bgm도 없어서 뭔가 지루하고 졸린느낌 그래도 나중에 다시 한번 도전해볼 의향이 없음 -ㅅ- 스트리머분들께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시야 이상한거 뭐 일부러 그러는건 알겠는데 길은 알 수 있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키 설정 같은거 없어서 방향키 없는 미니배열 키보드로 하기엔 많이 불편함 근데 조작이야 컨트롤러로 하면 되지만 길을 못 찾아서 진행 막히고 그냥 강종함
클리어 시간 11시간 45분 입니다. 중세시대 환자를 옮기는 게임 같겠지만, 사실 환자는 3명이고 3명의 환자가 서로를 의지하며 병원에 가는 게임입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컨트롤도 컨트롤인데 길을 찾거나, 갑자기 나오는 카메라 워킹이 난이도를 올리는 주범입니다. 조금 열받는점은 깨도 도전과제 하나 클리어 되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도대체 복합적인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시대 최고의 갓겜. 물론 가끔 어이없는 카메라 연출로 화가 치밀긴 하지만 그것또한 클리어한 자에게는 그저 재미있는 에피소드중 하나일뿐. 좀더 끈기있고 근성있게 플레이해본다면 충분히 클리어 할 수 있을겁니다. 추천드립니다.
올해 최고의 게임 모두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한 오토 스크롤, 억까의 끝을 보여주는 물리엔진 정말 쓰레기도 이런 쓰레기 게임이 없습니다 저혈압이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4시간이면 정상 혈압으로 돌아올 겁니다.
개같은게임 재미있읍니다 많이들 하세요
정말 재미있고 갓게임이네요 다들 꼭 해보시길!
9시간 32분 클리어. 항아리류 겜치고는 뭐 그냥 할만한데요?
환자 X 시체 O
평소에 등산 좀 해라
ez ㅇㅅㅇ;;
이 게임은 환자를 운반하는 게임으로 항아리류게임과 유사한 게임입니다. 이딴 쓰레기게임은 스트리머가 아닌 일반인은 절대로 하지않길 권장드립니다.
똥중의 똥 똥의 마왕 똥겜중에서 갓겜을 분류하자면 이 게임이 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 개떡같은 조작감, 그런걸 보완해주는 멋진 카메라 무빙 개떡같음과 느좋을 합쳐서 똥을 만들어낸 제작자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꼭 한번쯤 해보셨으면 좋곘습니다. 살면서 이런 고난정도는 겪어봐야지 아. 내 삶이 아직 빛나는구나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플레이 해보십시오.
도대체 이딴 게임을 누가 하라고 만든거에요? 개발자님 살아계세요??
23시간 만에 클리어했습니다. 진짜 수많은 똥겜들을 해왔지만 이 게임은 진짜 역대급 garbage trash 게임. 제작자분이 게임을 처음 만드신 건지 아니면 대박 친 온리업이나 항아리 게임을 보고 ㅈㄴ 어렵게만 만들면 사람들이 ㅈㄴ 열심히 하겠지? 하면서 마냥 난이도만 어렵게 만든 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선을 너무 넘음 제가 클리어 한 게임 중에서 진짜 어렵다고 생각한 3가지 게임 포고스턱, 한스, 에깅온이 있는 데.. 이 3가지 게임은 그래도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박다 보면 어느 정도 실력이란 게 늘어서 쉬워지는 부분이 존재함. 근데 이 게임은 그딴 게 없음. 그냥 ㅈㄴ 운빨로 게임하는 느낌을 받음....... 게임을 하면서 불쾌했던 점 1. 카메라 속도가 너무 빠름 카메라가 내 캐릭터 기준이 아닌 정해진 맵을 따라감. 근데 일부 맵은 속도가 너무 빠름. 시야에 안 벗어나기 위해 속도 내서 달려가면 환자가 중심 잃고 쓰러짐 그럴 거면 환자를 고정시켜 놓던가 해야 하는 데 그러지도 않음. 2. 카메라 시야 벗어나고 10초면 게임이 끝나는 점 내 캐릭터 기준으로 카메라가 안 따라오는 건 그렇다 치고, 벗어나고 10초 카운트가 진짜 개 열받는다. 카메라가 지나서 안 보여도 맵을 외워서 차분하게 올라가고 싶은데.. 10초 카운트 때문에 급하게 가다가 환자 뒤1진다. 3. 체크포인트 8,13,14 23시간 하면서 이 구간들만 16~7시간 걸림, 클리어 한 지금 다시 저 구간들을 해도 비슷하게 혹은 더 많이 걸릴 거 같음. 맵이 그런 거 같은 데.. 그냥 ㅈㄴ 이상하게 환자가 꼭 오른쪽으로만 팔 내밀고 머리까지 내밀음(캐릭터 시야 기준으로는 왼쪽) 도저히 오른쪽으로 머리통 내미는 건 못 막겠다 싶어서 진행하다 보면 꼭 오른쪽으로 꺾어서 가야 하는 길이 나옴 (환자가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환자가 쓰러짐) 진짜 억지로 불합리함을 만드는 느낌이 들었음. 4. 모든 스테이지가 실력으로 깬 느낌이 아니라 운으로 클리어 한 느낌 위에서도 써놨지만 다른 게임들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 실력이 늘어서 게임을 깨고 나서 다시 하면 더 빨리 깬다. 라는 게 있는 데, 이 게임은 없음. 근데 이건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고.. 그래서 그런지 다른 게임들은 이 스테이지를 마스터했다. 하면서 쾌감이 느껴지는데.. 이 게임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도 쾌감이 안 느껴짐.. 다시 해도 똑같을 것 같아서 아무튼 이 게임을 클리어 한 후에 바로 쓰레기통에 넣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