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5minlab Corp.
2025년 10월 13일
20 조회수
232 리뷰 수
17,400+ 추정 판매량
9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13일
개발사: 5minlab Corp.
퍼블리셔: Toge Production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Undusted: Letters from the Past는 더러운 물건들을 깨끗하게 닦아 복원하는 캐주얼 게임입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집으로 돌아온 주인공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요? 감각적으로 디자인된 사운드와 그래픽에서 기분좋은 시청각적 만족감을 느껴보세요.

상세 설명

Undusted: Letters from the Past는 방치된 지 오래되어 더러워진 물건들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입니다.

각 챕터에 배치되어있는 다양한 물건들과, 그 물건들과 연관된 사연을 알아나가보세요.

엄마의 부고를 계기로 고향 집에 돌아온 소녀, 아도라

아도라는 이곳에서 오랫동안 방치되어있었던 물건들을 발견하고 깨끗하게 닦기 시작합니다.

본래의 모습을 찾은 물건들은 그녀에게 오래전 기억들을 속삭입니다.

이 과정 속에서 그녀는 잊었던, 혹은 숨겨져있던 이야기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과연 그녀는 어떤 것들을 마주하게 될까요?

직접 만지는 ASMR

사용하는 도구마다 특징을 살려 정교하게 디자인된 오디오를 경험해보세요.

챕터에 따라 다르게 표현된 앰비언트 사운드로 마치 게임 속에 실제로 있는 듯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감동적인 스토리

각 물건에 담긴 기억들을 떠올리세요.

아도라는 언제부터 엄마와 어긋났던 걸까요?

그녀는 뒤늦게라도 엄마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매력적인 아트

픽셀 텍스쳐로 고유하게 표현된 매력적인 아트를 감상하세요.

게임 특징

  • 가족에 관한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실패나 시간 제한이 없이 편안하게 게임을 즐기세요. 현실처럼 물건이 망가지지는 않을 테니까요!

  • 주인공의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아트워크를 감상하세요.

  • 편안한 게임플레이와 어울리는 감각적인 오리지널 배경음악을 경험하세요.

  • ASMR과 Restoration 영상에서 느끼던 Oddly Satisfying한 감각을 게임 속에서 만나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400+

예측 매출

191,4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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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5)

총 리뷰: 232 긍정: 226 부정: 6 Very Positive

안녕하세요 처음 리뷰를 써보는 고등학생 유저입니다 저는 BIC 때 참여했던 사람인데 데모편 플레이부터 푹 빠져서 출시까지 정말 기대하며 데모를 몇번이나 반복해서 플레이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데모에서 더 많은 디테일들이 추가가 되어서 더 재밌고 아직 스토리를 다 보지 못했지만 가슴 아픈 스토리에 물건을 닦으며 어떤 스토리가 담겨있을지 기대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주인공의 입장이 쓸쓸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게임 리뷰는 배경음악과 사운드들이 정말 잔잔하고 부드러워서 마음이 가라앉고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정말 좋은데 2D 그림들은 정말 귀엽고 아기자기하며 3D 모델링의 텍스쳐는 도트로 되어있어 독특하면서도 빠져드는 그래픽이 유저들을 더 사로잡습니다. 플레이타임도 적당할 것 같고 가성비 있고 마음의 위로가 되는 게임인 것 같아 이런 장문 아닌 장문의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정말 추천합니다.

👍 7 ⏱️ 2시간 51분 📅 2025-10-13

이야기가 있는 청소(워시) 게임. 미려한 그림, 감동 한 꼬집 섞인 이야기, 어렵지 않은 게임 방식이 괜찮았다. 마우스 버튼을 계속 누르는 작업이 귀찮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옵션에 토글 선택할 수 있더라.... 물건을 복원한다는 설명이 언급되어 있어서 부품을 찾고 수선하기를 기대했는데 단순히 닦기만 가능한 점은 아쉬웠다.

👍 5 ⏱️ 4시간 23분 📅 2025-12-01

먼지 닦아낼때 쾌감이 잘 구현돼서 재밌네요. 단순히 닦기만 하는 것뿐 아니라 적절한 도구의 쓰임/물건의 기능을 이용해서 닦을 곳을 찾아내는 퍼즐 요소도 재밌었습니다. 힌트 기능 덕분에 막힘없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토리도 무난하게 감동적이었고 게임이랑 잘 연결돼서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제목인 undusted는 understand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소한 오류: 만년필은 내장(?) 잉크통에 저장된 잉크를 사용하는거고, 잉크병에서 잉크를 찍어서 쓰는 건 딥펜이라고 해요!

👍 6 ⏱️ 1시간 32분 📅 2025-10-20

편안하게 하기 좋은 힐링겜임 하지만 제작자 스펀지랑 칫솔만 주고 집청소 100% 시켜야됨

👍 5 😂 13 ⏱️ 3시간 32분 📅 2025-10-13

도전과제 100% 완료 허-접들 안녕? 헌터짱 왔어! 다들 도전과제는 잘 꺠고 있어? 오랜만에 신작 비주얼 노벨 중에서 괜찮은 게임이 나왔어! 플레이 시간도 딱 적절하고 도전과제 올클도 큰 어려움이 없었고 숨겨진 이스터 에그를 찾는 재미도 있었어! 그리고 한국어 완벽 번역에 더빙도 한국어가 가능해! 게임은 추억을 회상하는 물건들을 주어진 청소용 도구들로 야무지게 닦아 주는 간단한 퍼즐 캐주얼 게임이야! 데모 때도 꽤 괜찮은 게임으로 기대를 했었는데 본편도 꽤 잘 나왔다에요! 단점은 크게 찾아보질 못했던 거 같아! 헌터짱은 이 게임을 했더니 엄마가 보고 싶어져서 오랜만에 전화 했는데 엄마가 좋다고 귀여워 해줬다에요? 이 게임은 도전과제를 노리는 허-접들, 아니면 그냥 게임을 즐기는 허-접들 상관없이 모두에게 추천! 단 비주얼 노벨이나 힐링에 취향이 아니라면 세일 할 떄 고민 해보는 것을 추천할게! 그럼 다음 게임에서 만나자!! 잘 지내 허-접들아 사랑해 (⋆ˆ ³ ˆ)♥ (구라임

👍 6 ⏱️ 3시간 18분 📅 2025-10-14

어떤 내용이 슬슬 나올지 어디서 울릴지 모든 것이 예상이 되지만 그럼에도 울 수 밖에 없는게 [spoiler]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후회[/spoiler] 아닐까싶네요.

👍 4 ⏱️ 3시간 19분 📅 2025-10-19

아도라 너무 예쁘고 제 스타일입니다. 네, 이제 게임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스토리도 좋고 BGM도 잔잔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큰 기대를 안했는데 스토리 몰입감이 꽤 좋았습니다.그리고 힌트 Key를 7번째 스테이지에서 찾아서 사용했는데 그 전 스테이지까지 100센트 채운다고 너무 힘들었습니다.(그렇죠, 제가 멍청했던거죠) 누가 사겠다면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2025년 10월 17일에 모든 도전과제를 완료했으므로 후기를 다시 쓰겠습니다. 스토리가 너무너무 좋았고 감동이었습니다...솔직히 집에 혼자가 아니라서 눈물을 참아가며 플레이했지만 혼자 집에서 외로이 게임했다면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게임했을 것 같습니다..ㅠ_ㅠ 주인공(아도라)에게도 공감이 되었지만, 아도라 엄마의 스토리도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마치 매일 일기를 쓰는 저를 비춰보는 것 같아서 특히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 12 ⏱️ 4시간 18분 📅 2025-10-16

먼지를 털어내며 과거를 되돌아보다. 더러운 물건을 청소하며 가족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캐주얼 청소 게임이다. 밝고 따뜻한 색감의 비주얼과 아늑한 사운드는 무난한 퀄리티를 선보이며, 칫솔과 스펀지, 헝겊 등의 도구를 활용해 물건의 먼지를 털어내는 게임 플레이는 가만히 집중하기 좋다. 한국 개발사가 제작한 게임이지만 퍼블리셔가 퍼블리셔라 그런지 전반적인 게임의 감성은 동남아 쪽에 좀 더 가까워보인다. 그래도 어디까지나 국산 게임이니만큼 한글 뿐만 아니라 더빙도 지원한다. 총 4개의 챕터를 거치면서 17가지 물건을 깨끗이 닦아야 한다. 물건의 종류는 작은 열쇠에서 녹음기와 타자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일부 물건은 닫힌 것을 열거나 멈춘 것을 움직여가며 꼼꼼히 청소해야 한다. 청소가 일정 수준 진행되면 아직 청소가 안 된 부분을 집중 조명할 수 있는 힌트 기능이 해금되고 99%까지 청소하고 나면 바로 청소를 마무리시킬 수도 있다. 대체로 물건들의 크기가 작아 청소가 금방 끝나는 편이고, 일부 물건은 다른 도구를 활용해 청소의 효율을 올리거나 혹은 오로지 칫솔만을 활용해 근성을 발휘하며 청소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건 아늑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청소에 임할 수 있어 마음을 가라앉히기에는 나름 괜찮은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각 물건의 청소 전후로 해당 물건에 담긴 가족과 관련된 사연이 아도라의 시점으로 서술된다. 화목하고 즐거웠던 어린 시절과 부모와의 갈등이 깊어지는 질풍노도의 사춘기, 그리고 소원해진 부모를 다시금 그리워하는 성인기를 거치는 스토리는 왠지 남일 같지 않아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물건을 매개로 한 스토리텔링은 맥락이 완벽히 부드럽게 이어지진 않아도 감동만큼은 충분히 전달된다. 그 밖에 일부 물건에 담긴 자잘한 상호작용이나 이스터 에그가 약간이나마 스토리의 깊이를 더한다.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집중하기 좋은 청소는 소소한 흥미를 유발하고, 딸의 입장에서 지난 날을 추억하고 부모의 진의를 확인하는 서정적인 스토리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다만 게임의 가격이 저렴한 만큼 플레이 타임은 2시간 남짓으로 짧아 이 점이 아쉬울 수는 있다. 그래도 힐링 감성의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분명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040795314

👍 7 ⏱️ 1시간 51분 📅 2025-10-14

물건 닦고 추억 회상하는 게임 국내 게임사 5민렙에서 3분의 개발자분들이 개발했고, COFFEE TALK으로 유명한 Toge에서 배급한 게임으로, 좋아하는 게임사이기도 하고 처음 공개됐을때부터 취향이었던 게임이라 기다리다가 나오자마자 플레이해봤다. 주인공이 과거를 회상하며 옛날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게임으로 파워 워쉬 시뮬레이터를 작은 물건 대상으로 하는 느낌이다. 가끔 유튜브에서 보이는 녹슨 물건 깨끗하게 복원하는 영상을 직접하는 느낌이랄까 게임 설명에서도 강조하듯이 다양한 물건을 다양한 도구로 닦을때 그 텍스쳐와 조작감, 사운드가 잘 표현되어 있다. 특히 유리 뽀득뽀득 닦을때랑 스팀 청소기 쓸때가 젤 좋았다. 단순히 보이는 물건을 닦을 뿐이 아니라 텍스쳐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청소 도구가 다르고, 세세한 부분을 닦기 위해서 간단한 퍼즐처럼 상호작용하는 요소들도 숨겨져 있어 이런 부분들을 찾아가는 것도 소소한 재미다. 이렇게 닦다보면 힌트도 안쓰고 닦은데 또 닦아가며 100퍼센트를 채워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하다가 팔이랑 손가락 아프면 설정에서 토글모드를 켜서 하자) 근데 캐주얼 게임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정말 플레이 자체가 텍스트 몇 줄 읽고, 닦고의 반복이다. 뭔가 시뮬레이션 같이 풍부한 플레이를 기대한다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다. 보이기엔 총 4챕터의 16개의 물건이 있고 10개까지 닦았는데, 이후에 플레이가 달라질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주인공이 물건에 담긴 이야기들을 이쁜 일러스트랑 같이 회상하며 풀어나가는 것도 보는 재미가 있다. 플레이 타임도 그리 길지않고 2시간~3시간정도로 끝날 것 같으니 잔잔한 게임 좋아하고 청소하는거 좋아한다면 가볍게 해볼만한 게임. 11000원이란 가격이 플레이타임에 비해 조금 비싸다고 느껴질 순 있으나, 전체적으로 높은 완성도의 메카닉과 이쁜 아트들을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므로 추천한다. 적은 인원으로 개발된 게임이라 개발자분들의 DEVLOG를 읽어보는것도 재밌다ㅋㅋ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b

👍 2 ⏱️ 2시간 42분 📅 2025-10-14

잔잔한 BGM과 몽글몽글한 그래픽 때문에 보는 재미도 있고 듣는 재미도 있다. 단순할 것 같았던 스토리는 생각보다 깊이 있었고, 등장인물의 서사가 자세하게 다 묘사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정도의 설명은 있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청소 게임을 평소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즐길 수 있을 거고, 풀 업적을 하는 것까지 대략 3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격대비 플레이타임이 짧다는 것. 스테이지가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청소하는 스테이지들이 볼륨이 큰 것도 아니라서 게임이 다소 많이 짧게 느껴짐. 메인 스토리 외에도 할 수 있는 서브 스테이지가 제공되었다면 어떤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청소하는 사운드가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그리고 스토리 부분에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꽤 있어서 열린 결말마냥 플레이어가 알아서 상상해야하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버지에 대한 내용이나 이모가 어떤 계기로 아도라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는지(특히, 전화번호를 바꿔서 닿을 수 없던 아도라의 연락처를 이모는 어떻게 알았는가) 등 설명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것이 충족되지 않아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있었다. 그것 외에는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BGM이나 전반적인 스토리 부분에서 노잼이라고 느낀 점은 없었기 떄문에 가격이 상관없다면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3 ⏱️ 3시간 42분 📅 2025-10-26

스토리는 감동 게임은 재미있었음 개인적인 후기일뿐이니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strike]시작하기전 게임을 즐기다 닦는것에 손가락이 아프면 설정에 토글모드 있으니 그것부터 설정해두는게 손가락 건강에 좋음[/strike] 먼저 스토리부터 풀자면 [spoiler] 감동서사가 맞지만 아예 예측이 안되는건 아니였음 나또한 플레이 하면서 감동을 먹은건 사실 하지만 스토리가 예측이 되서 울 정도의 감동은 받지 못했음 [/spoiler] 그다음 게임성은 재밌었음 스트리머가 왜 항상 미친듯이 물건을 닦고 싶어하는지는 알거같음 하나 닦으니까 그냥 성취감이 장난이 아님 재미도 있어서 계속해서 쭉 할 수 있었던 동력원이 되는게 아니였을까 싶다 최종후기 4.5/5 정말 간편하게 즐길만한 게임 ㄹㅇ 간단하게 시간 킬링용 정도는 즐길 만 하지만 스토리가 쉽게 예측이 되다보니까 약간의 감동이 없을수도 있음

👍 3 😂 1 ⏱️ 1시간 12분 📅 2025-11-16

추억을 회상하며 옛 물건을 청소하는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건데..음..솔직히 말해서 감동적인 파워워시..🫤a 이야기가 특별하냐면 솔직히 예상되는 이야기 흐름이고, 청소도 그냥 뽀득뽀득이 아니라 힌트까지 써가며 100 노리게 만들어서 감동 찢어짐. 차라리 방치된 집의 한 구역을 차례차례 청소하고 장식하는 식으로 갔어도 괜찮을 것 같음.. 요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잼나게 하시겠지만..제 취향은 아니었음..일단 청소 도구 든 상태로 청소 대상 못 움직이는 것도 좀 많이 번거롭게 느껴짐.

👍 3 ⏱️ 0시간 8분 📅 2025-10-15

전반적으로 Assemble with Care랑 "굉장히"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나쁘지 않았지만 가격 대비 만족감을 비교해본다면 흠... 딱히... 혹시나 나중에 무료 DLC 같은 걸로 분량이 보충된다면 가격면에서도 감안하고 살만 할 듯. 그치만 나름 즐겁게 플레이했다. 전화기 업적에 조금 찡하고 엔딩이 좋았음!

👍 3 ⏱️ 2시간 21분 📅 2025-10-19

파워워시 시뮬레이터 작은 물건 버전(?) 칫솔과 스펀지로 물건들을 박박 닦는 재미가 있습니다 뻔하다면 뻔한 힐링계 스토리를 가진 게임 엔딩보고 이스터에그 보면 살짝 눈물 찔끔함

👍 2 ⏱️ 2시간 38분 📅 2025-10-27

나홀로 파워워시 시뮬레이터 하는 느낌으로 잔잔하게 즐겼음 내러티브가 클리셰적이었어서(맛없다는건 아님) 아쉽고 100% 달성 하려면 은근 손이 많이 간다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사운드 이펙트와 비주얼임 플탐이 짧은 것도 있어서 세일하면 추천

👍 1 ⏱️ 2시간 22분 📅 2025-10-20

디테일과 스토리가 돋보이는 청소 게임 청소를 하는 과정이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니... 부위별로 다른 질감과 사운드가 느껴져서 청소 자체를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도트 질감의 오브젝트들은 닦을 때 하나씩 떨어져 나가는 도트들을 보는 재미가 정말 좋았어요. 아도라의 이야기도 많이 인상적이었습니다. OST 역시 스토리와 청소 작업 모두에 완벽하게 어울렸구 특히 마지막 엔딩곡은 여운이 깊게 남네요. 가장 좋았던 점은 상호 작용이 가능한 오브젝트 들입니다. 몇몇 스테이지에서는 청소는 멈춰두고 이리저리 만지는데 시간을 한참 보냈어요.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기에 타자기 같은 커다란 오브젝트들이 몇 개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게임이 너무 좋아서인지 이야기가 끝나가는 게 너무 아쉬웠거든요~~ 후속작이나 dlc가 기다려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2 ⏱️ 3시간 47분 📅 2025-10-14

보슬보슬한 그래픽, 풍부한 디테일, 편안해지는 음악소리 때로는 먹먹하고, 때로는 따뜻해지는 스토리까지 청소하는 도파민은 다른 청소게임에 비해 떨어진다는 첫인상을 받았지만, 도트가 주는 감성과 작은 물건을 닦을 때 주는 성취감도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음 박박 닦는 청소 알바느낌보다는, 슥슥 옛날 물건을 닦는다는 감성. 그냥 생각없이 하고 있는데 편안한 게임이다. 방대하고 엄청난 디테일이 담겨 있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읽기 힘든 분량도 아니고 그냥 보면서 이런 이야기구나, 하고 재밌게 볼 수 있는 간단한 내용들도 좋았다.

👍 1 ⏱️ 14시간 26분 📅 2025-10-14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러나 개선해 주셨으면 하는게 있습니다 청소 ASMR소리는 작은데 그걸 듣기위해 볼륨을 키우면 힌트 해금 소리와 다음 챕터 소리 음성 소리가 너무 너무 너무 커요!!!! 사운드간 볼륨 조절이 필요합니다

👍 1 ⏱️ 2시간 14분 📅 2025-10-14

청소 게임을 스토리와 같이 진행하는 점에서 흥미를 느껴 데모는 건너뛰고 구매했다. 스토리와 같이 나오는 일러스트, 청소 효과음, BGM은 확실히 칭찬받을 부분이다. 포근한 느낌을 잘 살렸다. 근데 이게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니까 빨리 스토리 보고 싶어서 힌트 열리면 야간투시경 낀 거마냥 힌트 키 누른 채로 더러운 곳만 찾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었다. 과장하면 웹툰 무료분 볼려고 광고 보는 느낌. 재밌는 부분도 물론 있었다. 스팀건이랑 에어건 열렸을 땐 꽤 맛있었는데 스팀건은 얼마 안 나왔다. 에어건은 약간 치트 느낌이고. 결국 스펀지랑 칫솔이 너의 왼팔과 오른팔이라고 보면 된다. 청소하는 물품에 따라 기믹이 존재하는 건 좀 재밌었는데 위에 말했듯이 스토리 궁금해서 몇 개 눌러보고 말았다. 근데 어차피 청소할 거면 다 건드려봐야 했다. 난 카메라랑 타자기가 싫었다. 플레이타임 대비 11000원이 좀 나가는 가격이다. 찜 목록에 넣고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한다.

👍 1 😂 1 ⏱️ 1시간 26분 📅 2025-10-14

이런 힐링게임 대부분은 플탐이 짧다는게 아쉽다.

👍 6 ⏱️ 3시간 49분 📅 2025-10-15

잔잔한 배경음, 쓱싹쓱싹 청소 소리, 떠난 사람의 빈자리를 정리하며 알아가는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전화기 청소할 때 녹음된 통화 내용 들어보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찡했어요

👍 1 ⏱️ 3시간 21분 📅 2025-10-17

이번 비버락스(인디게임전시회)에서 해보고 구매한 작품 닦는거만 데모판으로해보고 구매해서 스토리 봤는데 감동이있네요 ㅠㅠ 게임 업적 100%만들고 꺼보려고 ESC눌렀는데 토글옵션이 있는거 발견 ㅠㅠ

⏱️ 2시간 12분 📅 2025-12-10

그냥 생각없이 청소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혹은 잔잔한 여운을 찾는 분에게도 추천합니다.

⏱️ 3시간 5분 📅 2025-12-03

[spoiler]이모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도라랑 연락이 되면서 어머니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는지 이모 이야기가 DLC로 나오지 않는다면, 저는 평생 이모를 저주하게 될지도 몰라요.[/spoiler]

⏱️ 3시간 1분 📅 2025-12-01

솔직히 내용 자체는 뻔하고, 엄마나 딸의 심리가 크게 공감가지는 않았지만 부모님에게만큼은 고집스럽고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불안하면서도 떵떵거리는 부분들은 공감됐음 그리고 마지막 엔딩곡이 너무 좋아서 울컥했음 가벼운 게임으로 리프레시 하고 싶을때 플레이해보기 괜찮다고 생각함

⏱️ 1시간 51분 📅 2025-11-29

16개의 물건을 청소하며 한 가족의 이야기와 각 물건마다 담겨져있는 마음을 감상하는 게임. 청소하는 소리가 잔잔하고 이야기는 흔히 만날 수 있는 주변 가족의 이야기지만 이미 흘러버린 시간에 대한 잔잔한 슬픔만은 전해져 오는 게임. 근데 2시간도 안 돼서 게임을 깰 정도면 11,000원 보다는 좀 더 싸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 1시간 56분 📅 2025-11-24

2시간 정도 플레이타임으로 좋은 스토리의 게임이었습니다 물건 닦으면서 나는 작은 소리들도 꽤 디테일하고 좋았어요 마지막 크레딧에 나오는 노래 가사가 마음을 울리네요

⏱️ 2시간 7분 📅 2025-11-22

스토리는 예상대로 흘러갔지만 그럼에도 감동이랑 울림이 있어서 좋았음...ㅠㅠ 파워 워시 시뮬레이터나 하우스 플리퍼(청소 파트) 좋아하는 사람이면 재밌을지도? 닦는 물건마다 닦이는 소리가 은근히 다르고 물건과 상호작용도 꽤 디테일하게 되어서 asmr 같은 느낌도 나고 힐링됨. 분량은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 혹시라도 dlc 나오면 무조건 살듯.

⏱️ 1시간 50분 📅 2025-10-28

스토리 기반의 청소겜! 개인적으로 3d에 픽셀아트를 입힌 걸 좋아하는데 딱 취향저격의 게임이었다,,S2 무턱대고 청소하는게 아니라 각각 부위에 맞는 도구를 쓰는 재미가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음 금속이나 유리 부분 소리도 세세하게 다 달라서 넘 좋았다 완전 뽀득뽀득 배경이나 브금, 스토리까지 힐링되는 게임,, 추천!

⏱️ 3시간 9분 📅 2025-10-26

처음에는 색다른 청소하는 게임이라는거에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지만 물건을 하나씩 청소해가며 물건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나씩 알게되어갔고 참 좋은 음악과 분위기에 짧았지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1시간 41분 📅 2025-10-26

뽀득뽀득 빛바랜 추억과 과거에 대한 후회를 닦아내는 게임 전화기 이스터에그는 꼭 찾아서 들어주세요.. 눈물 터짐ㅠ 플레이타임이 짧은 편이라 너무 아쉽다... 살면서 이렇게 꼼꼼했던 적이 없다고 나 잘할 수 있어 뽀득뽀득 더 닦게 해줘 제발

⏱️ 5시간 5분 📅 2025-10-24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물건이 오래되면 먼지가 끼고, 낡고 녹이 슬어 서서히 바스라져 가는데 어쩌면 그게 사람의 인생과도 같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게임 자체도 나름 완성도가 있다고 느껴지고 음악과 스토리도 만족스럽습니다. 아무래도 도트로 판정이 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하나의 점을 찾기위해 낑낑거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럴때를 위해 탭을 사용해서 빛나게 해주는 친절함도 있어요. 어쩌면 게임 자체가 스토리와 이어지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친절하고 따뜻한 도움이 끝내 마지막까지 이를수있게 도와줍니다. 플레이 시간이 조금 짧게 느껴지지만, 추후에 다른 물건들도 나올것이 기대됩니다. 가끔. 아주 가끔 당신이 쓸쓸하거나 외롭거나. 아니면 당신이 그 누구와도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을때 혼자 조용히 무언가를 하고싶을때 그때 좋은 음악과 함께 짧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만든 제작자 분들에게 녹슨 먼지를 털어낸 손으로 찬사를 보냅니다.

⏱️ 3시간 49분 📅 2025-10-24

청소감이라고 해야할까 브러쉬의 느낌이나 닦이는 느낌이 좋음. 잔잔허이 들리는 배경음악, 예상되지만 그럼에도 몰입되는 스토리, 지루하지 않고 즐길 정도의 물건 분량. 아쉬운 것은 게임의 볼륨인듯 함. 물론 빠르게 진행하면 두시간 컷이 가능하지만, 본인은 이후에 다른 인물에 대한 DLC가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소유할 생각. 세일한다면 추천하고, 아니라도 청소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것 같음.

⏱️ 2시간 22분 📅 2025-10-20

도라가 조금만 더 바꾼 전화번호 진짜 딱 한번만 전화했더라면....진짜 딱 한번만이라도....

⏱️ 2시간 21분 📅 2025-10-20

원래 청소게임 좋아하는데 진짜 갓겜임 심지어 스토리도 좋아서 육각형 게임인듯!!

⏱️ 4시간 18분 📅 2025-10-19

물건을 닦으면서 물건에 대한 사연을 보는 게임 캐쥬얼하게 할수있고 물건을 닦다보면 어느새 100%가 달성하지만 99%에서 찾기가 조금 힘들때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분량을 더 늘려주면 추가로 플레이하겠습니다. 물건을 닦는거에 흥미가 있는분은 할인할때 구매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10시간 31분 📅 2025-10-19

따뜻하고 정감 가는 일러스트와 쓱싹쓱싹 닦아내는 몰입감이 좋은 게임. 엄마가 돌아가신 빈집에 가서도 덤덤할 만큼 아주 매마른 감정을 가진 주인공이 도대체 어쩌다가 저렇게 된걸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하지만 물건들을 하나하나 닦아내며 추억을 회상 할수록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기는 커녕 엥?? 스러운 부분들이 아쉬웠음. 그리고 플레이타임이 고작 1~2시간 정도라는 것도 매우 아쉬움.

⏱️ 1시간 45분 📅 2025-10-19

게임 내러티브가 게임 플레이와 조화로워 진행하는데 동기부여가 됨. 하지만 100%를 채우는 과정이 부당하게 지연되는 느낌이라 몰입이 깨지는 건 아쉬운 부분. 새로운 도구를 조작하는 느낌이 좋음. 청소를 하는 과정에서 옛날 물건을 다루는 방법을 이리저리 만지면서 찾아내는 게 재미있었음. 키마, 터치, 패드로 모두 플레이했는데, 터치로 플레이하는 쪽이 정말로 닦는 느낌이라 좋았음. 이야기는 후반부로 가면 전형적인 이야기지만, [spoiler]마지막에 아도라의 음악과 엄마의 가사가 합쳐진 노래, 엔딩 크레딧 보고 로비로 돌아왔을 때의 화면이 모든 것을 커버한다.[/spoiler] 일상에 소소한 힐링이 필요할 때 플레이하면 좋은 게임.

⏱️ 5시간 36분 📅 2025-10-19

데모 버전해보고 정식 게임 나오길 기다렸다가 직접 구매하여 게임했습니다. 이런 힐링 게임 류가 분량이 긴 경우가 별로 없기에 분량이 짧을 걸 알면서도 너무 취향에 맞아 가격 신경 쓰지 않고 구매했어요! 게임 하는 내내 깔리는 bgm이 너무 좋아 그냥 듣고만 있어도 너무 힐링이었습니다 ㅠㅠ 엄청난 F인 저는 게임 후반부에서는 눈물만 와르르 특히 (스포) [spoiler]전화기 청소할 때 엄마의 전화 녹음 듣을때[/spoiler]랑 [spoiler]마지막 엄마 일기 읽고[/spoiler] 엉엉 울어버렸어요... 게임이 짧은 건 아쉽지만 이런 힐링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제발 DLC나 추가 모드 만들어주세요..... 더 하고 싶어요...

⏱️ 2시간 1분 📅 2025-10-19

Restoration 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만족할만한 게임. 플레이 타임은 길지 않지만 스토리도 만족스럽게 따라가며 플레이했음

⏱️ 1시간 45분 📅 2025-10-17

잔잔하게 힐링하면서 노동하는 게임 칫솔질로 물건을 샥샥 닦으면 사운드도 그렇고 왠지 심신에 안정이 찾아옵니다 스토리는 어디선가 먹어본 것 같은 익숙한 사골의 맛이지만 어쨌든 적당히 맛있는 법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청소용 도구가 좀 더 다양하게 있거나 특정 도구로만 청소되는 요소가 좀 더 들어가 있었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분량이 좀 짧은것도 아쉽지만 그래도 잔잔하게 여운이 남으니 괜찮은 게임

⏱️ 2시간 31분 📅 2025-10-17

그래서 아도라가 청소업체 시작한 후 이야기는 언제나오나요?

⏱️ 5시간 45분 📅 2025-10-15

세월의 먼지를 털어내며 돌아보는, 자신에 대해 인정 받지 못한 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게임.

⏱️ 2시간 51분 📅 2025-10-15

좋았던 점: -스토리의 구성, 시나리오 -특유의 감성 및 사운드 -인터렉션이 가능한 모델링, 아트 스타일 -실제 인게임 플레이와 스토리의 비중들 아쉬웠던 점: -제가 놓친 걸수도 있겠지만 힌트를 어디서 사용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분량이 2시간 이내인 점이 사람들이 플레이 후 환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이혼에 대한 이유를 의도적으로 감춘 것 같은데 그로 인해 끝나고 의문이 남는 점이 좀 존재합니다. -뒤로 갈수록 수세미, 칫솔만 사용하다가 쿨타임이 돌면 청소기를 쓰는 단순한 구조 전반적으로 게임의 분위기랑 스토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이 있다고는 하였지만 그래도 추천할만한 서사를 가진 게임인 것 같습니다.

⏱️ 1시간 42분 📅 2025-10-14

너무너무 힐링이 되고 몰입했던 게임 개인적으로는 플탐이 1시간 반 나와서 조금 짧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이 아쉬움마저 하나의 여운으로 남아있다.

⏱️ 1시간 35분 📅 2025-10-14

기대한 거에 비해 많이 짧아서 아쉽 ㅜ dlc나 2나 더 내주세용 ㅜ [spoiler] 전화기에서 217 꼭 걸어보세여 ㅠ 음성 한글화라니... 마지막 전화 눈물 ㅜ [/spoiler]

⏱️ 2시간 10분 📅 2025-10-14

이 게임 정말 힐링 돼요!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킬링타임 용으로 너무 괜찮구요! 청소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다음날 출근이 너무 괴로우신분들을 위해 추천 드립니다! 스토리도 있는데 동화같아서 귀엽게 읽다보시면 마지막에 귀여운 반전이 있어요! ㅎㅎ

👍 3 ⏱️ 2시간 34분 📅 2025-10-15

이런 게임을 좋아하고 애정이 있다면 소장할 가치가 있습니다만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한번 즐겨보고 싶으신 분들은 1회 플레이 후 환불을 해도 좋습니다 가족들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닦아내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스토리 게임인데 약간 억지 감동을 주입하려는건가 싶은 생각이 약간 드네요

⏱️ 2시간 53분 📅 2025-11-21

게임 유튜버 플레임 방송 보고나서 흥미가 생겨 구매했습니다. 분량이 2시간도 걸리지 않아 조금 아쉽긴 했으나 가격을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DLC로 다른 스토리 (아빠에 대한 스토리나 이모에 관한 거, 엄마가 어땠는지, 이런 것들에 관한 스토리가 좀 더 추가되면 참 좋을 듯 합니다. (돈이 아까워서 환불런했습니다... 넉넉하게 해도 환불런 가능할 정도의 볼륨입니다.)

⏱️ 1시간 57분 📅 2025-11-01

물건이 깨끗해지는데서 오는 만족감이 있습니다. 도구 마다 닦는 느낌이 달라서 바꿔가면서 닦아봤습니다. 닦는 소리가 너무 좋아요. 도구 마다 닦는 곳 마다 소리가 달라지는게 기분이 좋네요. 색이랑 분위기가 편안하고 보고있으면 녹는 느낌이예요

👍 2 ⏱️ 1시간 8분 📅 2025-10-13

게임 적합성 평가 보고서 제 316 호 (2025년 11월 21일 작성) ▶가격 [9.8/10] 11,000원 ▶장단점 [29/30] ▷장점 - 배경음악이 포근하다. - 스토리가 은근히 현실적인지라 몰입하기 좋다. - 애장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 게임에서 물건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는 행동 하나하나가 공감이 된다. - 물건 묘사가 섬세하고 예쁘다. - 따뜻한 배경이 일품이다. - 플레이 타임이 적당해서 힐링용으로 하기 괜찮다. - 그림체가 아기자기 하고 귀엽다. - 레벨 타이틀에 물건을 아름다운 단어로 묘사한게 참신하다. ▷단점 - 현미경이나 루페좀 갖다 주세요... 이게 보석 세공하는건지 100%는 너무 빡세요... - 군대에서 화장실 물청소 할 때 대끼질 하면 팔 빠지게 아픈게 구현되어 있다. ▶신선도 [8/10] - 물건 닦는게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었나... 사실 사소한 것도 꾸준히 관리해야 보기 좋긴 하지. ▶ 돚거질 여부 [10/10] - 이런 게임이 있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개발사의 품위 [20/20] ▷유저와의 소통 - SNS가 열려있다! - 토론장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유저를 도와준다. ▷개발진들의 잡음 - 없다. ▶평가자의 취향 [20/20] - 혼자살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물건을 그대로 내버려 두곤 하는데 나중에 한가할 때 물티슈로 쌓인 먼지를 닦다보면 물건에 대한 회상을 하곤 한다. - 그렇게 컴퓨터와 키보드, 피규어만 닦고 끝나더라... ▶종합점수 96.8 날씨는 춥지만 게임은 따뜻해서 너무 좋네요~

👍 2 ⏱️ 2시간 17분 📅 2025-11-21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3시간 오랜만에 집에 돌아와 여러 물건들의 묵은 먼지를 닦아내며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는 게임입니다. 조용한 음악에 맞춰 여러 물건들에 솔질을 해가며 닦아내는 것이 잔잔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고, 그 과정을 통해 잠시 잊었던 소중한 기억을 되찾아가는 것이 마치 우리의 모습과 닮아 꽤 여운을 남겨주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원하신다면 구매해보세요. (킬 더 크로우즈를 만든 개발사의 차기작이 어떻게 이런 힐링물일까요 ㅎㅎ) 도전과제의 습득 난이도는 가볍게 즐기면서 하기 딱 좋을정도로 굉장히 쉽습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이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솔과 스펀지만을 이용해 클리어해야만 합니다. 다만 각종 도구 이용과 같은 도전과제 때문에 해당 도전과제를 얻고 나면 스테이지를 재입장하여 다시금 솔과 스펀지로 마무리해야만 합니다. 솔과 스펀지로 마무리한 스테이지는 오른쪽에 100% 도장과 더불어 솔 모양의 아이콘이 달리게 되므로 구분이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힌트와 관련된 도전과제가 2개 있는데 설명을 읽고 그대로 수행해주도록 합시다. 그 중 힌트 없이 클리어하는 도전과제는 초기 스테이지가 얻기 가장 쉬울 것이니 참고합니다. 2) 일부 스테이지에는 여러 기믹 도전과제가 존재합니다. ▶ 거북이 오카리나 (5번) : 구멍을 순서대로 솔로 문질러 소리를 냅니다. 등 ↖↗↙↘ / 배↙↘↑ 순서입니다. ▶ 스노우볼 (7번) : 안에 눈이 휘날리도록 여러 방향으로 흔들어줍니다. ▶ 미디 컨트롤러 (9번) : 전원을 켜고 여러 스위치를 작동해 도전과제가 획득될때까지 버튼을 누르세요. ▶ 사진기 (12번) : 덮개 열고 렌즈 땡기고 플래시 젖힌 뒤 셔터를 눌러 사진을 찍으세요. ▶ 전화기 (15번) : 수화기를 열고 217을 입력하여 전화를 거세요. 3) 16번째 스테이지까지 완료하면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고, 이후 다시 게임에 진입해 숨겨져있던 마지막 17번째 스테이지까지 완료하면 숨겨진 엔딩 도전과제와 더불어 솔/스펀지만 쓰기 도전과제까지 완료되며 100%로 마무리됩니다.

👍 2 ⏱️ 2시간 50분 📅 2025-10-21

훈훈하고 여유로운 힐링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타임은 5시간 스토리는 이모 부탁으로 주인공은 오랫만에 집을 방문에 청소를 하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입니다. 게임은 잔잔한 BGM들으면서 물건을 청소해서 100%달성하는 게임입니다 98~9%여도 완료할수있습니다. 2회차 플레이를 원치않으시면 도전과제 달성내용보시고 도전과제내용으로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그냥 플레이하면 얼마 안거리는데 도전과제 달성한다고 시간이 더 걸렸군요 청소도 어려운건 없습니다 청소도구 들고 클릭하면서 먼지 닦으면되요 클릭 귀찮으시면 설정에서 한번클릭만 하는 거있으니 그거 설정하시면됩니다 스토리도 나름 나쁘지않고 좋은 BGM에 집중빡시게 잘되는 청소장르까지 나름 킬링탕임으로 좋습니다. 강추는 아니더라도 10점중 7점으로 추천드립니다.

⏱️ 5시간 5분 📅 2025-10-16

아이네님 영상 보고 게임 구매후 플레이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도전과제 100% 채웠으니 더 빡빡 닦을걸 주시지요

👍 3 ⏱️ 2시간 54분 📅 2025-11-18

혹시 이집, 세상이 멸망해서 아포칼립스 상태에 놓여져있는건가요? 물건들을 대체 어떻게 보관했길래 이렇게 상태가 나쁘죠? 어디 오백년전 산사태에 휩쓸렸던 유물들 발굴하는 느낌남 +다끝낸후 아니 엄마가 ㅋㅋ 말하는것 치고는 딸을 별로 안아낀거 같음 딸이 남기고 갔던 물건들 무슨 쓰레기장에서 건져온것처럼 상태가 구린데(무슨 이끼같은거 껴있음 ㅋㅋㅋ) 더웃긴건 그것보다 더 오래된 엄마물건들은 낡고 삭았을뿐이지 이끼는 안낌 ㅋㅋ 대체 어떤 지역에 살길래 물건상태가 이럼?? 볼륨이 생각보다 많이 작네 기대했던만큼 아쉬움

⏱️ 2시간 37분 📅 2025-11-15

닦는거 재밌엉 근데 힌트가 없으면 100프로 하기 힘들어서 좀 아쉬움 그리고 감도 조절 내가 못찾는건가 기본감도 뒤지게 낮아서 팔 졸라아픈데 이거 어디서 바꿈?

⏱️ 1시간 6분 📅 2025-10-15

스토리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DLC로 닦을 물건을 더 내주세요... 제발.... 그 집 외관까지 다 닦고싶어....

👍 1 ⏱️ 3시간 44분 📅 2025-10-17

스토리 있는 파워 워시 안쪽 깊은 곳일수록 녹을 벗겨내기 어렵다

👍 2 ⏱️ 2시간 37분 📅 2025-11-25

이 게임을 하면서 진짜 펑펑 울었습니다 스토리 부분이 감동적일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이런 식으로 풀어갈 수 있을 지 몰랐습니다 마지막 음악을 들으면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엄마한테 가서 사랑한다고 해야지

👍 1 ⏱️ 5시간 1분 📅 2025-10-14

아니 먼지 한톨도 용납을 못한다고? 어디에 먼지가 있는지도 안보이네.. 그래도 스토리가 너무 완벽했습니다. 강추

⏱️ 4시간 46분 📅 2025-12-06

마무리가 비극으로 끝나지 않아서인가... 내 마음에 큰 여운으로 다가오진 않았어요. 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2시간 36분 📅 2025-11-21

이게임은 차가워진 일상에서 따듯해지는 게임이였습니다. 플레이 1.9시간동안 하면할수록 몰입이되며 우리가족에게도 이런일이 있어지라며 공감하게됩니다. 마지막을 가면갈수록 더욱더 형용할수없는 슬픔이 다가와 울었습니다. 이번게임을하면서 가족에게더 연락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런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울지못하였지만 울어서 개운합니다 고맙습니다.

⏱️ 3시간 56분 📅 2025-11-13

게임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하러 갔습니다 근데 닦을 게 더 있으면 좋겠네요

⏱️ 1시간 48분 📅 2025-11-12

우리는 살면서 소중했던것들 행복했던 순간들보다 고통스럽고 괴로웠던 시간들을 더 많이 기억하는 듯하다. 이게임은 그러한 우리의 일상에서 진정한 소중함은 무엇인지 혹은 지금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버려야 했던 것들은 무엇인지 그 잊혀진 소중한 순간들을 되뇌이며 다시금 가슴에 새기게 하는 시간을 준다. 비단 주인공의 이야기가 아닌 플레이어 개인이 지니고 있는 감성과 추억을 되뇌이게 한다는 의미로 이게임은 진정한 힐링게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게임을 만든 개발진, 연구진, 여러 관계자들이 어떠한 생각으로 만들었을지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적어도 이 게임을 플레이한 한명의 유저만큼은 크게 감동 시켰다는 점을 전하고싶다.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했던 청소게임이 이제는 한 유저의 가슴에 남아 또다른 영감과 감동을 주었음에 그들의 노고를 크게 칭찬하고 싶다. 이게임을 플레이하기를 망설이는 유저가 있다면 그리고 그 유저가 지금 힘든 시기를 버티고 있다면 한번쯤 플레이 해보는것을 추천한다. 가장 밝은 빛은 깊은 어둠에서 비롯된다는 말처럼 이게임이 누군가에게 새롭게 도약할 힘이 되길 바란다. 진정으로 위로를 받은 유저로부터...

⏱️ 5시간 20분 📅 2025-10-29

도를 닦는 느낌으로 닦으면서 잔잔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힐링하는 겜

⏱️ 3시간 3분 📅 2025-10-16

사자마자 엔딩까지 달렸다 가슴 따뜻해지는 내용의 스토리와 엔딩까지 전부 마음에 들었지만 단점이라면 분량이 짧아 아쉽다는것 뿐

⏱️ 1시간 32분 📅 2025-10-15

짧지만 참 감동적인 게임이네요. 그나저나 2시간 이내에 엔딩을 봤는데 환불을 하자니 양심이 찔리네

⏱️ 1시간 55분 📅 2025-10-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토리가 너무 슬퍼요 근데 자꾸 0.1퍼센트는 어디로 가는거지 ㅜㅜ

😂 1 ⏱️ 3시간 4분 📅 2025-10-13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요. 참고해서 보세요. 과거에서 온 편지라는 부제답게 '물건'을 청소하며 관련된 추억을 파헤치는 게임일 거라 생각했어요. 어떤 물건은 한때 누군가에게 정말 소중했을 수 있고, 그 안에 마음이 담기기도 하니까요. 때묻은 다양한 물건을 깨끗이 새것처럼 만들고 싶을 만큼 담긴 이야기가 궁금한 물건들. 그리고 그 물건으로 인해 연결된 사람들을 추리해가는 형식인 줄 알았는데.... 그래서 각 물건에 깃든 사연을 따라가며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을 알아가는 게임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물건들이 그저 한 가정의 갈등을 설명하기 위해 잠시 스쳐지나가는,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도구로만 아쉽게 사용될 줄은 몰랐어요. 뭐...여기까진 뭐 제 스스로 게임의 콘셉트를 잘 알아보지 않고 오해했다고 합시다. 이야기가 우울해서 나쁜 작품인 건 아니지만... 스토리가 너무 진부하고 예상 가능해서 몰입이 안 됐어요. 어린 시절의 아노라는 물건에 담긴 엄마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만큼 어렸어요. 화자가 어린 탓에 물건에 담긴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가야 했습니다. 나중에서야 그것이 엄마의 과거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긴 했지만... 그게 의도적이었다는 점이 인물의 감정에 이입하는 걸 막았던 것 같습니다. 서사 전개만을 위한 의도적인 생략처럼 느껴지거든요. 꿈의 실현이 좌절된 엄마와 아빠를 보며 새로운 꿈을 키워나가는 어린 딸.. 이야기의 중후반까지도 희망에 가득 차 자라나는 딸을 보며 지레 미래를 걱정했을 엄마의 마음은 도무지 헤아려지지 않았어요.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과 꿈을 이루지 못한 자신의 못난 모습의 자격지심으로 딸을 학대하는 엄마의 모습만 보였거든요. 나중에 후회했다는 이유만으로 자연스럽게 용서한다. 끝내 엄마에게 인정받았다.는 식의 이야기가 좀 억지처럼 느껴졌습니다. 딸의 성장을 위해 엄마 캐릭터를 일차원적으로 그려놓고, 마지막에 급하게 화해와 용서가 이루어지는 부분에 설득력이 부족해요. 솔직히 게임적인 요소를 덜어내고 스토리에 집중하는 형식의 게임을 만들었으면, 이보다는 더 스토리에 신경을 썼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그나마 이 게임의 장점은 물건을 음악, 분위기, 그림체, 세심하게 준비한 이스터에그와 물건과의 상용 작용 등이 전부예요. 물건의 때가 벗겨질 때의 이펙트는 시원하고 기분 좋긴 합니다. 조작감은 별로입니다. 확대할 때 내가 원하는 가장자리로는 확대가 안 되고 오직 중앙으로만 확대되는 불편함.. 이 있어요;; 1시간 30분 만에 게임을 모두 깨고 콘텐츠를 모두 즐기도록 제작해서... 솔직히 환불할까 고민했어요. 남은 도전과제도 노가다해서 칫솔과 솜으로만 모든 물건을 닦아야 하는 단조로운 도전과제뿐이었고....; 그냥 도전과제 하나 남은 김에 ㄵ노가다 다 하고 100% 깼네요. 네.... 뭐 더 좋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아쉬워서 주저리 해 봤어요. 콘셉트가 흥미로웠거든요. 과거로부터 온 편지.. 라는 부제가 꽤 기대를 많이 하게 만들었나봐요. 물건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게임.. 이 되지 못한 점이 참 아쉽습니다. '편지'라는 부제의 콘셉트를 단순히 편지 형식의 배경에 스토리 텍스트를 깔아 전개하는 것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더더욱이요.

⏱️ 3시간 40분 📅 2025-10-30

데모부터 느낌이 괜찮아서 정식 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재밌고 깔끔한 마무리였습니다. 오래된 소품들을 일상적인 도구로 닦는 느낌도 좋았고, 어떤 오브젝트는 조작 시켜가면서 닦아야 하는 게 진짜 물건 청소하는 느낌이라 기분 좋았습니다. 소리도 쓱싹쓱싹 기분 좋았음.. 첨엔 유튜브 보면서 하려고 했는데 뒤로 갈수록 유튜브는 뒷전에 게임에 집중하게 됐네요. 빠르게 끝내면 2시간 내외로도 끝날 분량인 건 좀 아쉽습니다. 도구가 좀 더 다양하고, 오브젝트들도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DLC 내달라는 뜻입니다~~ 크레딧 나올 때는 좀 울컥 했을지도.. 엄마한테 전화해야지..

👍 2 ⏱️ 2시간 32분 📅 2025-11-16

내 방청소는 안하지만 다른사람의 추억이 있는 물건은 계속 닦아주고 싶어지는 게임

⏱️ 4시간 55분 📅 2025-10-18

제발 업데이트해주세요 dlc라도 괜찮으니까 제발 계속 시리즈 내주세요 벌써 다 끝내버려서 하나뿐인 즐거움풍선 터진사람됐어요

⏱️ 3시간 26분 📅 2025-10-13

슬픈 내용이네요 게임은 재미있었어요! 플레이 시간은 짧게 끝나요.

⏱️ 2시간 4분 📅 2025-12-01

힐링게임 그림 너무 이쁘고 스토리가 감동적이에요 특히 BGM이 너무좋음 , 물건 닦는 느낌도, 도구들도 각자의 용도에 맞게 잘 어우러지는 느낌 단점 분량이 너무 아쉽고 좀 더 스토리가 깊이감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내용은 좋지만 짧아서 아쉬워요!) 그래도 게임성은 너무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2시간 27분 📅 2025-10-17

사양 안좋은 컴퓨터를 가지신 분들은 절대 사지 마세요. 기분만 더러워지니까

⏱️ 11시간 6분 📅 2025-10-23

잔잔하게 스토리를 회상할 수 있어서 집중도 잘되고 좋았습니다!

⏱️ 2시간 20분 📅 2025-12-07

정말 재미있게, 또 감동 받으며 게임을 즐겼습니다. 청소 게임이라면 있을 오염된 곳을 세밀하게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번거로움이 없다고 청소가 마냥 쉬워서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효율 좋게 청소할 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여러 도구' 라고는 했지만, 네 개 뿐이기에 활용해야 할 도구가 많아서 생기는 난잡함은 없습니다. 저처럼 게임 내에서는 청소를 가볍게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잘 맞았습니다.

⏱️ 3시간 36분 📅 2025-12-01

스토리는 잘 알겠습니다 이제 다락방에 있는 수백개의 물건들을 꺼내주십쇼 제가 다 닦겠습니다

👍 8 😂 1 ⏱️ 1시간 24분 📅 2025-10-16

그냥 물건 닦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다끝내고 질질 짜고 있었음..

👍 3 😂 1 ⏱️ 3시간 32분 📅 2025-10-25

??? 다락방 청소 어디갔나요. 저 청소 잘해요. 저 물건 잘 닦아요. 제발 제게 닦을 기회를 주세요.

😂 1 ⏱️ 1시간 57분 📅 2025-10-18

핀셋으로 따개비 같은거 뽁 때는 DLC가 나오길 기다리겠습니다

⏱️ 2시간 37분 📅 2025-10-15

예상이 가는 스토리였지만 그렇기에 감동서사라 생각함 주인공과 엄마의 심정 모두 이해되기때문에 더욱 안타까웠음 가격대비 플레이타임은 짧은게 맞지만 손해본다고 생각되지는 않음 이런게임이 앞으로도 많이나왔으면 좋을듯 +스펀지와 칫솔은 만능 이걸로 청소해주세요 제작자님...

👍 1 ⏱️ 2시간 43분 📅 2025-11-19

사람마다 받는 인상이 다르긴 할건데 저는 엔딩이후 감동보다는 절망감이 느껴졌네요 옛 물건을 닦아가면서 담긴 이야기를 알아간다는 진행방식은 좋았는데 사실을 알고 나서 딱히 주인공이 할수 있는게 없어서.. 있을때 잘합시다 ㅠ

👍 1 ⏱️ 2시간 19분 📅 2025-11-19

잔잔하니 시간제한없이 물건닦고 추억회상 할 수 있는 게임 도전과제도 쉬운편 이 게임을 하고 엄마생각이나서 전화하고싶었지만 더이상 엄마는 계시지 않았고 전화할 휴대폰 조차 남아있지않았다

👍 1 ⏱️ 4시간 13분 📅 2025-11-19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전과제는 꼭 모두 깨시는걸 추천합니다!

👍 1 ⏱️ 3시간 30분 📅 2025-11-19

청소게임 좋아해서 시작해봤어요. 도트 청소게임은 처음인데 너무 예쁘네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상호작용하며 청소하니 힐링되네요. 행복한 기억과 슬픈 이별을 차례대로 진행하며 공감과 위로를 얻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요. 어렸을 적, 아무 걱정없이 자신있게 꿈을 얘기하던 저의 모습이 스쳐지나가며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 1 ⏱️ 3시간 38분 📅 2025-11-15

먼지를 닦아낼 수록 추억이 떠오른다. 게임은 오랫동안 집을 나와 생활하던 주인공이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집에 찾아가게 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게임 자체은 여러 추억이 깃든 물건들을 닦아내며 그 물건에 연관된 추억을 떠올리는 것으로 진행된다. 게임 방법도 간단하다. 그저 물건을 돌려가며, 칫솔이나 스펀지, 손수건 같은 청소도구들로 먼지와 찌든 때를 닦아내 물건을 다시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실 스토리 자체는 그렇게까지 특별하지 않은 유추가능한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이 물건과 그 물건에 담긴 추억이기에, 그리고 유저가 스스로 그 물건을 닦아내기에 더욱 몰입이 될 수 있었다. 물건이라는 추억의 매체를 닦아내며 이 물건에는 어떤 기억이 있을까, 이 물건에는 어떤 스토리가 담겨있을까 생각하는 과정에서 유저는 스토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고 그렇기에 슬픔과 감동도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었다. 물론 가족이라는 테마가 주는 감성적인 자극도 한 몫한다. 결과적으로 게임 자체는 간단하지만 그리고 스토리 자체도 생각보다 유추가능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 게임을 매우 몰입하면서 했다. 마치 잘 짜여진 단편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 1 ⏱️ 2시간 3분 📅 2025-11-11

마우스 감도가 3,000 dpi인 예민충 리퍼유저들은 이 게임의 구매를 재고해야만 한다

👍 1 ⏱️ 0시간 10분 📅 2025-11-08

이렇게 정리/청소하는 게임 많이 해봤지만 이 게임만큼 많은 생각이 들게 한 게임은 처음이네요.. 게임 살 때는 좀 비싸지 않나 생각이 들었는데 게임 끝자락에 다다를 때 부터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다고 느껴졌어요. 포근하고 사부작거리는 게임 좋아하시면 강추..! 최고입니다:')

👍 1 ⏱️ 1시간 27분 📅 2025-11-05

게임성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청소하기전에는 몰랐던 감정들이 먼지를 털고 닦아내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것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토리와 게임 시스템의 네러티브를 굉장히 잘 표현해줘서 좋았습니다. 왜 이 행동을 하고, 이 행동을 함으로써 오는 리워드가 개연성있게 잘 짜여져 완성도있는 게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좋았습니다. 중간에 과거 추억을 하나하나 떠올려주는것도 좋았으나, 음?싶은 내용이 있는데 이게 작지만은 않은 내용이라 살짝 아쉬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추억에서 기억이 이어져 후회로 넘어가는 스토리가 좋았고, 게임의 주제가 살아감에 있어 많은 생각이 들게하였기에 잘 쓰여진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아트웍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스타일이 아니었다면 과연 게임의 주제의식과 어그러지는일 없이 순탄하게 이어질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간단하지만 추억이 담겨있는 모양, 색상, 사용했던 사람이 누군지 알거같은 디자인이 와닿았습니다. 모델에 픽셀느낌의 텍스쳐를 적용한것도 굉장히 좋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챕터마다의 배경도 네러티브있게 잘 짜여진거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운드 좋았습니다. ASMR을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닦는 소리가 불쾌감없이 만족스럽게 재생이 되었고, 뒤에 깔리는 배경음이 감정을 증폭시켜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감성적인 느낌을 최대한으로 살린 좋은 사운드였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느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게임에 들어맞는 게임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것과 같이 간단하지만 현재 나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너무 좋은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쯤은 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1 ⏱️ 1시간 41분 📅 2025-10-17

가격에 비해 플레이타임이 짧긴 함. 하지만 그 이외에 스토리와 물건 디테일, 조작감, 노래 등 모두 훌륭한 게임, DLC나 업뎃으로 물건 추가된다면 또 닦으러 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청소를 싫어하는 저는 1시간 쯤 물건을 닦으니 팔이 아프고 눈물이 낫어요.. .. .. .

⏱️ 1시간 43분 📅 2025-10-14

너무 만족스러운 게임! 원래 청소게임이라면 환장하며 즐기는 편이라서 데모버전부터 너무 마음에들어 출시 소식듣자마자 구매후 켠왕으로 히든업적 1개 빼고는 전부 클리어 했습니다. 스토리는 그냥 효도 마려워지는 스토리에 인게임 사운드부터 비주얼은 충분히 신경쓴게 보이고 청소겜 특유의 그 유저 괴롭히는 부분은 없고 개발자가 의도한 청소 순서 스폰지 > 칫솔 기본에만 충실해도 굳이 잔머리 안굴려도 답답함 없이 근방근방 청소가 끝납니다 특히나 힌트표시 방식이 모든 청소겜 통틀어서 엄청 보기좋고 깔끔해서 특히나 편안합니다 다만 확실히 분량이 아쉽다.. [strike] 5개 정도만 더있었다면.. 그것도 존나 큰걸ㄹ.. [/strike] 히든업적 하나 남은게 먼지 참 모르겠는데 킹리적갓심으로는 거북이 오카리나로 연주하는건..아니겠..죠?

⏱️ 4시간 8분 📅 2025-10-14

스토리와 분위기 그 감성 자체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하게 만듬 그 와중에 다양한 기믹으로 지루하지 않게 시간이 지나감. 청소겜 여럿 즐겨본 입장에서 기믹들도 나름 신선하게 구성되어있음 특히 조작감이 정말 좋음 분량이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다른 게임에선 찾아볼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정말 잘 산듯

⏱️ 2시간 58분 📅 2025-10-14

재밌어요 아무 생각 없이 시간 떄우고 싶을 때 하기 좋음 파워워시 시뮬레이터같은 볼륨 기대하면 안됨 의뢰받아서 다른 사람들 물건 닦아주는 건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네요 볼륨이 좀 작긴 한데 저렴하게 나와서 괜찮았어요

⏱️ 6시간 35분 📅 2025-10-14

괜시리 포근해지는 게임 아도라의 고향 집은 식물에 파묻혀 있었던 것이 분명

⏱️ 1시간 39분 📅 2025-10-14

청소해야하는 물건들마다 너무 개성이 넘치고, 숨은 기능을 발견할 때마다 깜짝 놀랐고 게임에 더 몰입하게 만들었어. 호불호가 없을 수준급의 아트와 사운드도 정말 마음에 들어! 일상에 지치고 쉼이 필요한 순간에 어울리는 훌륭한 게임이야. 제작진들 모두 사랑해!

⏱️ 2시간 1분 📅 2025-10-14

감성적이고 예쁜 힐링 게임 물건을 청소하는 게임인데 꽤 꼼꼼하게 청소를 해야 하고 도구나 과정은 단순 플탐 2시간 내외 도과 1개 빼고 쉽게 달성할 수 있음 [spoiler] 1회차에 올클 노리려면 청소도구를 칫솔, 스펀지만 사용할 것 에어건 도과는 하나만 골라서 다시 할 수 있으니까...[/spoiler] 비슷한 감성으로 물건을 고치는 게임이지만 [i]Assemble with Care[/i] 가 있음

👍 5 😂 1 ⏱️ 1시간 50분 📅 2025-11-24

힐링하려고 고른 게임[spoiler]인데 오열하고 심한 내상을 입은 게임, 좋은 의미로.[/spoiler] 플레이 영상 : https://youtu.be/DUAOeaFgbmk 매주 일요일 연재 예정

⏱️ 3시간 55분 📅 2025-11-30

부모님 잡도리가 되게 익숙하다 했는데 한국에서 만든 겜이였네

⏱️ 4시간 8분 📅 2025-11-28

내용과는 별개로 몇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나서 광광 울었다 가자고 했으나 못 갔던 가족 여행 생도나고 돌아 가시기전에 고생 했을 아버지 생각에 눈물을 참을수가 없네.... 그리고 닦을거 더 내놔요

👍 1 ⏱️ 1시간 45분 📅 2025-11-16

물건을 닦으며 그 물건에 얽힌 이야기를 회상하는 게임 플레이타임은 2~3시간 정도(도전과제100%) 청소를 좋아한다면 킬링타임용으로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

⏱️ 2시간 48분 📅 2025-12-20

글이 좀 짜치고 에피소드 밀도가 낮아서 짜치지만 좋은 힐링겜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왜 자꾸 다 지웠는데 100퍼 달성이 안되고 자꾸 99.95% 99.70% 이정도에서 멈추는지 모르겠음;;

⏱️ 0시간 56분 📅 2025-12-14

엄마의 히스테리로 집 나간 딸의 이야기. 마지막까지 억즙 유도 같아서 스토리는 별론데 닦는건 재밌음

⏱️ 1시간 36분 📅 2025-12-13

정말 오랜만에 코 눈물을 쏘빼앗아 갔떤 게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청소하는 게임인줄 알고 접했던거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게임을 진행을 하였고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 그런 감정을 느끼고 저는 너무나도 원래도 있을때 잘하자 생각만 했찌 .. 그랬는데.. 이게임으로 통해.. 조금 더 ..다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잇었꼬 가족을 소중히 여기자!!!!!!!!!!!!!!!!!!!!!!!!!!!!!!!!!

⏱️ 2시간 28분 📅 2025-12-19

흔한 신파극이라도 해도 오랜만에 눈물뽑는 게임이였슴 닦는것도 재밌었고

⏱️ 2시간 10분 📅 2025-12-15

뻔하지만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하고 울게 되는 게임 일정 청소 수치를 달성하면 어딜 닦지 않았는지 알려주는 힌트도 있어서 스테이지 깨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시간 34분 📅 2025-12-24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게임" 처음에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주인공의 물건을 청소하던 제가 점차 저를 돌아보고 저의 생각을 곱씹으며, 제 마음의 먼지를 터는 경험을 하게 해준 게임입니다. 미래를 꿈꾸고 준비하는 과정에 있는 지금, 저도 모르게 침체되어 먼지로 가득찬 제 마음을 보게 해주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2시간이 안되는 게임인데요. 영화 한 편 본다는 생각으로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즐겁게 또는 고심하며, 위로하는 마음으로 플레이하였고, 울까말까 울까말까 울먹거리다가 마지막에 펑펑 울며 게임을 마쳤습니다. 하우스ㅍㄹ퍼, 물청소 같은 노동 게임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중간에 게임을 그만두는 것도 감정선의 흐름이 끊어지기 때문에 루즈해지는 순간을 참고 플레이를 이어 나갈 수 있는 분에게만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긴가민가하다면 데모라도 꼭 해보시길 바래요. 저도 데모를 해보고, 흥미로워서 플레이 했거든요! 솔직히, 스토리가 엄청나게 특별한 건 아니고 가끔씩 초치는 생각{아니 뭐하는 집이길래 물건에 꽃이 펴있지}이 들긴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브금!!!과 분위기, 이야기 속 필력이 압도해줍니다. 또 처음에는 당연히 외국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정서도 그렇고 중간 중간 한국인 모먼트가 있어서 설마..? 했는데 정말 한국인이 만든 게임이더군요. 이 게임이 한국 게임이라는게 진짜 대단하고 자랑스럽기도 했습니다. ㅎㅎ 시간이 흘러 마음의 먼지가 쌓였을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추후 'only 청소 모드'도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꽤 길고 무겁기 때문에, 가볍게 머리를 비우고 청소만 하고 싶은 n회차 플레이어들을 위해서요.

⏱️ 1시간 50분 📅 2025-12-23

닦는 재미는 있는데 스팀덱이랑 호환이 잘 안됩니다. r1을 누르면 스크린샷이 찍힌다던가.. l1을 누르면 화면 확대가 되는데 창이 이리저리 움직인다던가... 또 어떤버튼을 누르면 접근성탭의 ui를 읽는 기능이 활성화 되는데 켜지면 되게 신경쓰입니다..

⏱️ 0시간 11분 📅 2025-12-21

힐링게임인줄 알았는데, 노동이었다. 하지만 재밌죠

⏱️ 3시간 27분 📅 2025-12-21

엄마한테 분노하면서 게임하다가 코리안식 신파에 울어서 약간 자존심이 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근데 100% 만들기 좀 어려워요 스토리 보는데 문제는 없어요

⏱️ 1시간 50분 📅 2025-12-21

좔라 슬픕니다. 너무슬퍼요.. 그래픽도 귀엽고 브금도 귀에 거슬리는거 없이 편안하게 좋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면서 작성중

⏱️ 2시간 46분 📅 2025-12-21

카세트 테이프 겁나 비벼도 마지막 0.5퍼 안돼서 포기하긴 했는데 게임이 매우 편안하네요

⏱️ 1시간 55분 📅 2025-12-21

이런 게임은 언제든지 환영이야! 유튜브 보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잔잔한 난이도, 조금만 신경쓰면 알 수 있는 이스터에그에, 시간과 노력을 조금만 쏟으면 얻을 수 있는 도전과제까지! 대사가 한국어 음성인걸 보고 알았는데, 국내회사인가 봐요? 아아아아아주 좋습니닷

👍 5 ⏱️ 2시간 25분 📅 2025-12-24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의 게임 이 게임을 하면서 나도 먼저 떠나보낸 친구 생각에 눈물을 흘리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아도라처럼 추억할 물건이 있으면 좋겠다... 친구가 남겨준 메세지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물건들을 청소하면서 만약 그랬다면.... 하면서... 스토리 좋고 게임도 청소를 좋아한다면 해볼만한 작품, 청소할때 들리는 스윽스윽 소리가 진국이다. 다들 많이많이 해줬으면.

⏱️ 1시간 52분 📅 2025-12-25

과거의 기억이 담긴 물건을 청소하며 기억을 떠올리는 스토리. 게임이 그리 길진 않으나 잔잔한 이야기를 보며 나름의 힐링을 하기를 원한다면 추천.

⏱️ 2시간 59분 📅 2025-12-24

제발요… DLC 좀 주세요… 진짜로요… 극성 F라서 플레이 내내 울면서, 엔딩 보고 나서는 눈물 닦느라 눈가가 팅팅 부었습니다요.. 엔딩 크레딧 올라가는거보고 리얼 눈비비는데 이 정도로 사람 마음을 쥐고 흔들어놓고 여기서 끝내면 안 되는 거잖아요…?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아요… 분명히 끝났다는 건 아는데, 끝내지마!!! 하고 붙잡고싶은 사람이 되.. 아 풀어야 할 이야기가 더 많은거같은데.., 우리 아도라가 잘 사는 이야기를 더 보고 싶어요. 행복해지는 과정도, 사소한 일상도, 웃고 평온해지는 순간도요. 지금까지 너무 많은 걸 버텨온 아이인데, 이 정도 위로로는 부족하잖아요… 이모와의 이야기도 더 풀어주세요. 분명히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는 관계라고 느껴졌어요. 그냥 스쳐가는 설정으로 남기기엔 너무 아까워요. 엑스트라로 남을 인물이 아닌거같은데 살짝 미워할거같아요... 이모!!!!!!!!!!!!!!!!!제발 대화좀 하고살아 부모님 이야기를 더 알고싶은건 나의 욕.심.인.걸.까...? 이건 외전이든, 후일담이든, 짧은 DLC든 뭐든 나와야 하는 이야기예요. 디엘씨 나올때까지 울어야겠다...

⏱️ 3시간 56분 📅 2025-12-27

This is a game about cleaning the old things and seeing the memories inside the things. There is nothing difficult during playthrough and it's simple to play. The story isn't that special but it's touched my mind. I really enjoyed it. 오래된 물건들을 청소하면서 그 물건에 깃들어 있는 기억들을 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하면서 딱히 어려운 점은 없었고 조작도 간단했어요. 스토리가 딱히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마음에 와닿아서 좋았어요.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 8시간 14분 📅 2026-01-06

뻔하지만 안정적인 맛의 스토리 분량에 비해 비싸다는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퀄리티 면에서 이 정도면 이 가격 해도 괜찮다고 느꼈다

⏱️ 2시간 28분 📅 2026-01-04

플레이타임은 짧았지만 그 짧은시간동안 느낀게 너무 많았던 게임 요즘 할게임이 없다. 사람 상대하는 게임에 질렸다 하시는분들 추천드립니다. [spoiler]"네가 어떤 길을 선택하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나는 언제나 너의 삶을 응원할꺼야."[/spoiler] 어쩔 수 없었던 처음엔 미웠던 어머니의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2시간 0분 📅 2026-01-07

그냥 해봐요 스토리도 좋고 감동적이면서 슬픈 이야기지만 후회 안하고 게임을 한 것 같아요

⏱️ 10시간 10분 📅 2026-01-06

진짜 재밌는데, 마지막 챕터들만 100% 달성이 안 되네요.. 같은 거 3번 정도 다시 해봤는데 99.85% 99.95% 이렇게 밖에 안 돼요

⏱️ 4시간 14분 📅 2026-01-07

에겐은 오늘도 운다 ㅠㅠ 하지만 청소는 빡시다 하기 싫다 ㅠㅠ

⏱️ 2시간 33분 📅 2026-01-07

겜 끄고 부모님께 전화 한번이라도 더 드리고 오세요.

⏱️ 1시간 32분 📅 2026-01-12

쓸고 닦고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근데 챕터가 너무 적다.... 힌트키를 더 빨리 눈치 챘더라면 2시간 내 플레이 가능했을듯;; DLC든 추가 컨텐츠든 있어야할거 같긴하다

⏱️ 3시간 31분 📅 2026-01-12

칫솔 수세미 천 에어건을 사용해 주인공 추억의 물건들을 닦으며 사연 따라 가는 게임 미처 닦아내지 못한 더러움 픽셀을 밝게 보여주는 힌트 기능 있음 감동 한 스푼 만족감 한 스푼

⏱️ 2시간 40분 📅 2026-01-27

잔잔히 하기 좋은 청소게임 업적도 크게 어렵지 않고 플탐도 길지 않음 더 많은 스토리랑 더 많은 청소할 물건이 있으면 좋겠다!!!!!!!!!!!

⏱️ 2시간 38분 📅 2026-01-26

물건 닦는 것도 재밌고 스토리도 감동적입니다.. 펑펑 울었음 ㅜㅜ 엄마한테 잘해야겠다

⏱️ 1시간 38분 📅 2026-01-25

독특한 게임플레이 방식과 스토리가 잘 어울러져 좋은게임을 만든것 같습니다. 우리가 청소년 시기에 한 번 쯤은 겪어보던 부모님과의 행복한 시간, 안타까운 순간, 가정내 불화 그리고 그리움을 짧은 시간에 잘 표현한것 같아요. 저도 부모님의 자식이자 아이를 가지고 있는 아버지로써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공감가는 부분은 있어요. 게임도 재미있게 했고 스토리도 한 편의 수필을 읽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 3시간 7분 📅 2026-01-25

이게임 힐링감동청소 이말이 좋다 해도됨 스토리는 솔직히 뻔하고 뻔한 전계지만 그맛을 잘 살려냄 요약하면 부녀의 갈등에서 서로를 이해한다는 내용 10점만점에 8점 플레이시간이 짧고 생각보다 가격이 비쌈 그래도 퀄은 좋으니 넘어가고 스토리 안읽고 빠르게 청소하면 대략 1시간 정도 걸릴것같음 환불런 가능하지만 그럴꺼면 비세라하로 가라 아무튼 힐링필요하고 지갑이 든든하면 한번 사보는것도 좋음

⏱️ 2시간 5분 📅 2026-01-23

자신의 아이가 자신과는 같은 슬픔을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모와 자신이 꿈꾸는것을 부정하는 부모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식의 이야기를 단순히 물건을 닦는 게임이지만 각 물건마다에 서려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 1시간 36분 📅 2026-01-21

빛 바랜 물건처럼 희미해지는 추억, 잘 닦은 먼지처럼 선명해지는 기억 먼저 보낸 이들이 남긴 나의 유산, 잃어 버린 세월이 남긴 나의 노래

⏱️ 3시간 22분 📅 2026-01-20

아주 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야기. 이후의 삶 이야기도 나왔으면 좋겠음

⏱️ 2시간 0분 📅 2026-01-20

물건을 박박 닦는 느낌은 좋았다. 도전과제 하려면 여러번 해야하는 게 싫었다. 스토리도 큰 감흥을 주지 않았다. 1회차만 할거라면 그럭저럭 추천함. 도전과제 올클은 하고싶지 않았음... 설정에서 토글 켜는 것을 추천한다. 손가락 부서짐.

⏱️ 2시간 17분 📅 2026-01-19

이 게임 무조건 어버이날에 하세요. 삶에 살면서 또는 현재 진행형으로 있을 수 있는 내용들이기에 공감대 형성이 잘 되어있습니다. 최근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에, 더더욱 다가올 수 밖에 없는 스토리 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날 중요한 미팅이 있다면 비추, 눈이 부울수도 있어서.. 잔잔하게 본인의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일 수도 해보는 걸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이스터에그 꼭 해보시길

⏱️ 2시간 36분 📅 2026-01-19

초반에 어떤집이길래 이렇게 이끼가 끼고 먼지 투성인지.. 분명 오늘 왔다가 다시 갈텐데 이걸 닦아야 하나 라는 심정이었어요. 플레이한 사람들이 펑펑 울게 된다고 했던 이유가 청소가 빡세서 우는 줄 알았지만 저도 어느새 이 이야기에 이입을 하고 끝에가서는 눈물 뚝뚝 흘리면서 닦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어요 이런 갓겜........감사합니다. 서로간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 1시간 56분 📅 2026-01-18

"짧으면서 안타까웠고, 그렇기에 임팩트는 없지만 여운은 남는 게임" 주인공 아도라가 여러 물건들을 청소하면서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게임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이 늘 그렇듯 100%를 모두 채우기는 매우 힘듭니다. 그렇기에 게임 제작자분이 일정 퍼센트 이상으로 채우면 완료할 수 있게 해놓아서 한 티끌을 찾기 위해 시간을 쏟는 불편함이 없었기에 편하게 했습니다. 나름 F에 속한 편이라 게임하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눈물도 한번씩 났던 거 같습니다. 무언가 스케일이 큰 스토리를 가진 편이 아니라서 임팩트 자체가 크진 않았지만 겜을 클리어하고 엔딩 크레딧을 쭈욱 보는 동안 여운이 좀 남은 거 같습니다. 최근에 나왔던 그 강아지 게임 정도의 임팩트와 감동을 생각하면서 기대를 하고 플레이하신다면 실망하실 거 같습니다. 다만 그저 힐링을 하고 싶거나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게임을 찾고 계신다면 이 겜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2시간 26분 📅 2026-01-18

물건들을 조물조물 닦으면서 천천히 이야기를 따라가는 느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물건을 닦는 것이 반복되는 면이 있긴 하지만 물건마다 특징과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뭔가 되게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닦는 느낌도 있습니다. 스토리는 그다지 극적이진 않지만 그 점이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느끼기에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슴이 쑤시는 씁쓸하면서도 아련한 게 좋네요. [spoiler]전화 녹음을 들을 때 전까진 약간의 의성어 외엔 나오지 않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조금 깨는 느낌이 있긴 했어도 전화기를 직접 조작하여 재생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꽤 괜찮은 부분이기도 합니다.[/spoiler] 그림과 캐릭터도 예뻐서 보는 맛도 나름 있네요. 전 여주인공 얼굴 보고 게임 샀습니다.

⏱️ 3시간 12분 📅 2026-01-19

스토리 : 무난 청소플레이 : 딱히 특별한점 없이 평범한 경험 사운드 : 힐링장르에 맞게 잘만들었지만, 앤딩곡을 더 신경썼다면 좋았을텐데.. 특히 보컬 플레이타임 : 너무 짧다. 마지막 다락방 내부에서 4~5개 물건이 더 나오길 바랬음 - 마지막까지 사부작 부시럭거리며 물건닦다가 끝나는데, 뭔가 스토리적인 임팩트가 없어서일까? 감정적인 파도를 기대했지만 조용히 무대가 끝나서 아쉬운마음이 더 크다.

👍 1 ⏱️ 1시간 53분 📅 2026-01-18

내 물건도 이렇게 안닦는데,, 꼼꼼하게 닦으려고 아주 난리를 치게 됨 감동은 모르겠고 저 박박 닦고 싶은데요 100% 깨끗닦닦 하고 싶어 악악

👍 1 ⏱️ 2시간 20분 📅 2026-01-23

100퍼 채우려고 하는데 0.05퍼가 안채워져!! 어디가 아직 더러운건데!! 안보인다고!!!

⏱️ 6시간 29분 📅 2026-01-23

내가 잊고 온 가장 소중한것을 다시 기억하게 해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꽃은 언젠가 시들겠지만 그 시듬마저 아름다우니 그이의 손을 잡고 함께 레몬나무 아래에서 꽃을 바라볼수 밖엔 없겠습니다

⏱️ 1시간 55분 📅 2026-01-22

도구가 간단해서 살짝 아쉽지만... 일러스트도 좋고 브금도 좋고 조작감도 좋고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근데 스토리 생각보다 너무 슬퍼서 당황

⏱️ 2시간 41분 📅 2026-01-20

그래픽이 너무 취향임과 동시에 깔끔하고 분위기 있고 좋았어요 처음에 웰메이드 외국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를 보며 직감했습니다... 아 한국인이 만든건가? 크레딧 보니까 진짜더라고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더 만들어주세요...

⏱️ 2시간 30분 📅 2026-02-02

어떤 물건으로 닦고 어떤걸 닦는지에 따라 소리도 다르고 개개인의 상호작용이 있는게 굉장히 매력적인 게임. 꿈을 목표로 나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상황과 그로 인한 가정간의 불화가 너무 크게 와닿아서 마지막엔 눈물 펑펑 흘리면서 엔딩 크레딧을 봤어요. 3D지만 8비트 도트 느낌의 텍스쳐로 되어있는게 너무 신선했고 약간의 인내심만 있다면 누구든 할 수 있는 게임이라 짧은 플레이시간이지만 강한 여운이 남겨진 게임이였어요.

⏱️ 2시간 45분 📅 2026-02-08

물건들을 청소하면서 과거 회상을... 언더스티드는 게임에서 설명해주듯 물건들을 청소하면서 주인공인 아도라가 과거를 회상하는 게임입니다. 편안한 bgm과 함께 단순한 게임이지만 그 안에 녹여든 스토리가 꽤나 감동적이었다고 생각하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물건을 닦는 게임이라 지루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굳이 100%로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다음 챕터로 넘어갈 수 있고 (단 도전과제를 고려한다면 100% 플레이 진행을 해야합니다.) 챕터를 거듭하면서 다양한 도구들도 사용할 수 있어 그 지루함을 덜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임의 플레이타임이 많이 짧았다는 것, 아마 엔딩까지만 빠르게 달리면 1~1.5시간이면 충분히 볼 수 있을 거라 플레이타임이 아쉽긴 하지만 그 짧은 시간내에 게임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기 확고해서 좋았네요. 도전과제 100%를 노리는 분들도 2~3시간 정도로 달성이 가능하니 도전과제를 노리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9 😂 1 ⏱️ 2시간 23분 📅 2026-02-12

스토리랑 엔딩 노래가 정말 좋았어요 ㅠㅠ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이나 곳곳에 숨어있는 작은 보조 서사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 2시간 44분 📅 2026-02-13

그래픽이 넘 예쁘고 깨끗하게 닦는 과정이 잘 구현되여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 1시간 19분 📅 2026-02-20

먼지를 1 픽셀 단위로 닦아야 하는 은은한 광기가 있지만, 잔잔한 음악과 나름대로 감동이 있는 스토리가 좋았던 게임. (그러나 속편으로 스토리 없이 물건을 닦기만 하는 게임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 3시간 19분 📅 2026-02-21

정말 섬세한 게임이에요. 청소하는 물건과 청소도구의 소리를 디테일하게 해서 물건들을 청소하면서 지겹다고 느끼지 않고 끝까지 잘 했어요. 그리고 청소하는 물건과 상호작용이 되는 요소가 있는 부분도 재미있었어요. 스토리 또한 뻔한 스토리라고 볼 수 있어도 감동적이어서 마지막 부분을 보고 눈물이 나오더라고요..이미 도전과제 100퍼센트 채워서 플레이를 끝났지만 한번씩 생각이 날 거 같은 게임이에요. 추후에 플레이를 다시 하려고요. 정말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다음 후속작도 기대 되네요!

⏱️ 3시간 41분 📅 2026-02-27

진짜 개슬픔 게임하면서 내내 질질짬 사실 과장 쫌 잇긴 한데 재미있음 부모님 사랑합니다 잇을 때 잘할게요

⏱️ 4시간 18분 📅 2026-02-25

ㅜㅜ..이거 데모 나왔을때 해보고 너무 좋았어서 정식 출시만을 기다렸지만 막상 나왔을땐 소중한 물건을 다루듯 아끼느라 바로 해보지 못했다가 이제서야 했는데..스토리는 어느정도 예측 가능한 이야기지만 그걸 찾아가는 방식이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닦아간다는것과 예쁜 아트워크, 잔잔하게 깔이는 사운드트랙의 조화덕분에 행복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스토리는 ㅜㅜ 눈물나네요.. 저도 아직 부모님이 어느날 내 곁을 떠나간다면 어떨까? 상상만 해봐도 눈물이 나고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인데..그렇게 상상으로 떠올린 기분이나 감정이 게임을 하면서 상기되니까 눈물이 안날수가 없더라구요 다만 아빠와 관련해서 이야기가 약간은 더 있었으면 하는건 있었어요. 그리고 분량이 짧은것도 아쉬운 부분이네요 강추합니다!

⏱️ 2시간 19분 📅 2026-03-09

스토리가 슬프다길래 "에이... 별거 아니겠지?" 하고서 가볍게 청소 집중하려고 구매했는데 와 근데 무야 이게ㅔㅔㅔ!! 엔딩 보자마자 울어버렸어요 ㅠㅠㅠㅠ 진짜 스토리도 이렇게까지 여운을 줄 줄은 상상도 못해버린 거 있죠...! 후 마음이 너무 무겁다 ㅠㅠ

👍 24 😂 1 ⏱️ 4시간 5분 📅 2026-03-11

짧고 굵다 라고 말해도 될정도로 플레이타임이 짧은데 스토리가 탄탄해요 100%도전과제도 3시간 정도면 다 클리어 가능하고 이 게임이 스토리가 좋습니다. 스토리 몰입도가 좋아서 끝까지 달렸네요. 주인공의 서사가 잘 짜여져 있고 슬프네요. 특히 전화기 이스터에그가.. 가격도 적당하고 한번씩은 해봐도 괜찮은 게임이에요. 제가 구매했던 청소게임들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 8 😂 2 ⏱️ 3시간 35분 📅 2026-03-13

슬프다는 게임 플레이를 보고 얼마나 슬플지 기대? 하며 플레이 했는데 중후반 되면서 대사 읽다가 눈물 나오고 대사 하나하나 읽다보면 울먹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ㅠㅠㅠ 게임 플레이는 이런 힐링물 좋아한다면 추천!!! . . . . . . . . 게임 플레이 해봤다면 처음 그림만 마지막 그림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거기도 눈물 포인트 ㅜㅜㅜㅜ

⏱️ 4시간 16분 📅 2026-03-17

ASMR 같이 힐링되고 배경음도 심신 안정에 아주 적합합니다. 스토리도 잔잔감동으로 좋고, 도전과제도 무리없이 깨기 좋은 게임입니다 !

⏱️ 4시간 27분 📅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