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Scarecrow Arts |
| 퍼블리셔: | Scarecrow Ar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retro roguelike shooter that lets you stylistically explode your way through endless hordes of corrupted entities in a liminal nightma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75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게임에 관한 소개 3D 복고풍 도트 그래픽의 뱀서류 장르 게임, 1인칭 슈터 장르에 보스전 + Back Room을 모티브로 한 배경이 나오는 특이한 게임이다. 게임 특징 수십 년 전 유행하던 폴리곤 스타일의 그래픽에 뱀서류 장르와 슈터 장르가 적절히 섞인 게임, 하지만 일반 뱀서류 장르와는 확실한 차별점을 준다. 처음 시작하기 전 무기 2가지를 골라 장착하고 특수 스킬을 고른 뒤 인 게임으로 들어가서 보이는 적과 뭐가 되었든 간에 그냥 다 쏘고 다니면서 스테이지를 계속 뚫고 나아가면 되는데 진행을 할 때마다 종종 스팩을 올려주는 아이템을 준다. 이 아이템으로 기본 무기 공격력을 올릴 수도 있고 체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도 있어서 이 게임에서 아이템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 마치 아이작의 부적 느낌 같이 각 아이템 별로 성능이 다 달라서 여러 시너지를 일으켜 게임 진행을 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을 주면서도 각종 신기하고 화력 넘치는 성능 덕분에 게임의 재미 또한 극한으로 올려준다. 다만 단순히 적을 죽이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스테이지 마다 요구하는 클리어 조건이 다르기에 신경을 잘 써서 플레이 해야 한다. 1. N마리 만큼의 적을 죽이기. 2. 특정 구역을 사수해서 일정 시간 동안 그 안에서 버티기. 3. 특정 엘리트 몬스터를 처치하기. 4. 돌아다니는 황금 해바라기 수집하기..... 보통 위와 같이 4가지의 경우 중 하나로 클리어 조건이 등장하니 잘 보고 판단해야 한다, 무작정 몬스터만 죽이다가 알고 보니 조건이 달라 시간 만 낭비하는 경우가 일어날 수 있다.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일반적인 스팩 업 하면서 몬스터 죽이는 뱀서류 처럼 보이지만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제한 시간이 존재한다. 처음 시작 후 5분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적을 죽이고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동안에도 계속 시간이 줄어들고 카운트 다운이 전부 다 되면 강제로 게임이 끝나게 된다, 그래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중간에 F키를 눌러 허브로 나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울 에너지를 지불해 제한 시간을 늘려가며 게임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방식이다. [소울 에너지 하나 당 30초를 추가로 늘릴 수 있다] 즉 적을 죽이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되 남아 있는 시간을 잘 체크하면서 중간에 지속적으로 시간 보충을 해주면서 플레이 해야 하는 상당히 빡센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또한 허브에서는 시간 보충 뿐만 아니라 총과 무기의 성능을 올려줄 카드를 골라 살 수도 있어서 남아 있는 보라색 결정으로 제한 시간을 보충 시킬지 아니면 무기 카드를 사서 스팩을 올릴지 신중하게 잘 계산하면서 해야 하는 나름 치밀한 구조를 보인다. 참고로 제한 시간은 최대치가 5분으로 고정 되어 있어서 오버 보충을 하지 않도록 잘 신경 써야 한다, 제한 시간을 오버해서 보충 시켜도 누적 되지 않고 그대로 시간이 날아가 버린다. 또 이렇게 힘겹게 스테이지를 나아가다 보면 강력한 보스들이 등장하는 데 각 보스마다 특정한 패턴이 있어 이를 잘 파악해 가며 플레이 해야 한다, 보스들은 하나같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그 전에 충분히 좋은 성능의 아이템을 수집하고 기본 스팩을 잘 키워야 클리어가 수월해 진다. 또 이렇게 해서 플레이 하다가 게임 오버를 당하면 시계 모양이 그려진 토큰을 얻게 되는 데 이를 가지고 메인 기지에 있는 아케이드 룸에 들어가 게임을 해서 티켓을 벌어 새로운 무기나 각종 데코를 해금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토큰의 중요도가 어느 정도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의 배경이 무려 Back Room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 유명한 노란색 배경의 칙칙한 방, 수영장이 나오는 풀 룸, 무한히 뻗어 있는 저택과 산맥 같이 백룸 유저라면 "오 이거 어디서 본 건데?, 이거 거기서 나오는 배경 아닌가?"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들 것이다. 장점 1. 뱀서류 장르에 1인칭 슈터 장르를 잘 섞었다. 기존에 우리가 즐기던 뱀서류 게임과는 확연히 다른 차별점을 두어 플레이에 큰 재미를 준다. 2.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무기와 특수 스킬. 1인칭 시점으로 각종 무기와 스킬을 사용해 가며 마치 닌자가 된 듯 빠른 템포의 스피드를 자랑한다. 3. 좋은 타격 감 그리고 도파민. 기본적으로 무기마다 적을 공격했을 때 나는 소리가 달라 매우 찰진 타격감을 주고 몰려있는 적을 차지 공격으로 죽일 때 와바바 하면서 나가 떨어지는 적들을 보며 상당한 도파민을 느낄 수 있다. 4. Back Room시리즈를 모티브로 한 심오하고 미스테리한 게임 배경. 이 게임은 주인공이 Back Room 세계관에 들어가 적들을 죽이고 다니면서 나아가는 방식이라 그동안 여러 매체에서 보았던 백룸의 세계관이 매우 다양하게 나온다, 본인이 백룸을 좋아하는 데 거기에 뱀서류 + 슈터 장르 까지 있다?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단점 1. 확실히 쉽지 않은 난이도. 기본적으로 시작 이후 몬스터들이 점점 더 강해지고 등장하는 숫자도 늘어나서 이전에 충분히 스팩업을 해 놓지 않는 다면 버거워 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빨라 빠른 스피드를 요구 하기 때문에 무빙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게임을 사기 전에 고민을 해보자. 2. 백룸을 모티브로 해서 그런지 어느 정도 공포 요소가 있다. 백룸 그 특유의 무한히 펼쳐진 공간을 잘 묘사 해서 그런지 묘하게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일부 몬스터들의 외형도 보는 사람에 따라 큰 공포와 불쾌감을 유발할 수도 있다, 특히 중간에 갑툭튀 요소도 있으니 주의. 3. 한국어 미지원. 사실상 최대 단점,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지 못하면 각 무기의 성능이나 아이템의 능력을 알려주는 설명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튜토리얼을 보고도 이 게임의 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 할 수도 있다. 총 평가 조작감: 🟩🟩🟩🟩🟩 (빠르고 시원시원한 느낌의 좋은 조작감) 그래픽: 🟩🟩🟩 (3D 폴리곤 스타일의 복고풍 느낌 그래픽, 그래도 적응한다면 나름 봐줄 만 하다) 가격: 🟩🟩🟩 (매우 저렴하다, 정가 10000원에 이 정도 분량을 가진 게임은 잘 없다.) 게임 요구 사양: 🟩🟩🟩 (그래픽이 그래픽인지라 크게 사양을 잡아먹을 요소는 거의 없지만 뱀서류 장르 특성 상 몬스터의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시점 부터는 확실히 프레임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난이도: 🟨🟨🟧🟧 (초반부터 착실하게 스팩을 키워 나가면서 각종 몰려오는 몬스터를 계속 신경 써 가야 하는 데다 제한 시간 까지 있으니 신경 쓸 요소가 많은 편이다) 스토리: 🟥 (뱀서류 장르가 다 그렇듯이 스토리는 크게 의미가 없다) 플레이 타임: 🕒기본적으로 15시간에서 20시간 정도로 예측 됨, 당연히 게임에 엔딩이라는 건 없기에 본인이 하고 싶을 때 종종 켜서 하는 무한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