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Glitch Goblins |
| 퍼블리셔: | Glitch Gobli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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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절차적으로 생성된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생존 ARPG. 자신의 기지를 구축하고 강력한 갑옷을 제작하며 이 신비로운 영역의 고대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시작하세요.
차트가 그려진 바다의 가장자리에 난파한 후, 발견을 기다리는 신비로운 땅의 도전 앞에 서 있습니다.
싸우고 생존하라

전통적인 클래스의 제약 없이 자신의 길을 개척하세요. 기술을 레벨업하여 새로운 기본 능력을 잠금 해제하고, 특별한 힘을 부여하는 희귀한 주문서를 찾으세요!
모으고, 건설하고, 제작하라

자신의 기지를 세우고 다양한 직업을 마스터하여 갑옷과 무기를 제작하고 업그레이드하세요. 이 가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데 필수적인 물약과 마법 부여를 만드세요.
탐험하라

광대한 절차적으로 생성된 세계를 탐험하고, 각기 독특한 적, 자원 및 도전으로 가득 찬 다양한 생물군계를 통해 진행하세요.
위시리스트에 추가하고 개발을 따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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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46,76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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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9)
재미는 있는데 분량 발기 10배 정도 필요함. *그리고 2층 집 지을때 2층 바닥이 1층 아예 가리는거 픽스가 시급함 일단 템 파밍의 기본은 잘 잡혀있어서 추후 템 가지수와 지을거리들 그리고 탐험 할 수 있는 장소들만 많아져도 비전 넘칠 것 같음.
나온 데까진 다 했다. 발전이 기대됨. 개인적으로는 스킬 연계 시스템에서 연계된 스킬 별로 이펙트도 변하면 좋겠음. 액티브 끼리도 연계 되면 좋을 것 같고. 창고로 템 한번에 옮기는 기능은 좋은데 잠금기능도 추가되면 좋을 것 같음. 밧줄이나 정령 정수, 광물 수급처가 한정된 게 좀 아쉬웠음. 그리고 그것들 수급하려면 가야하는 섬들 크기가 하나하나 너무 작아서 항해를 너무 자주 해야함. 자잘한 섬들은 붙여서 크기를 좀 키우는 편이 조금 더 몰입도가 높을 것 같음. 이동 하다가 상하 낙차가 있는 곳에서 지형에 걸리는 문제도 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좀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낌. 그리고 재료 아이템들은 수급하는 바이옴도 같이 표기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읍니다. 이상 재밌게 했어요.
와 갓겜.. 발헤임 좋아하면 ㄱㄱ 앞으로의 패치가 기대되는 게임 !
렙업도 할수 있고 사냥도 하고 스킬도 연계할수 있고 건축도 할수 있으며 거점을 옮겨갈수 잇는 순간이동도 되고 싱글아닌 온라인으로 같이 여러명이서 하면 재미잇을거 같아요
현재는 맛보기 심플 디아블로+발헤임 전투와 파밍, 손맛 전반적으로 허허하지만.. 추후 다양한 컨텐츠와 멀티 코옵 요소 등 꾸준하게 추가된다면 괜찮은 생존 액션 rpg 될꺼 같다.
현시점 최종컨텐츠까지 클리어. 볼륨이 아직은 매우 작은 편이니 주의. 그래도 스킬시스템, 전투, 파밍, 건축등이 조화롭게 잘 버무려져 있음. POE1 스킬시스템 + 발헤임 전투&탐험
1. 스토리상 길지 않는 시간 2. 야간의 몹 전투에 경고 표시가 없다 3. 최적화가 아직 많이 부족한듯 보임 4. 부가적인 기능들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 5. 게임내의 시간을 표시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6. 핵 앤 슬래쉬 & 빌드 & 루팅이 제법 잘 갖춰졌지만 부족함을 느낀다 = 결과 = : 그래도 중독성은 있다, : 플레이 시간이 짧은것이 많이 아쉽다
어째서인지 몰라도, 일정시간 이상 플레이한 맵을 나중에 다시 들어가려하면 게임이 크래쉬가 일어나는 버그가 있습니다. 캐릭터는 이용할 수 있지만, 그 맵의 창고에 쌓아둔 아이템과 장비들에 접속하지 못하게 되는 뼈아픈 일이네요... ------------------------- 업데이트 후 수정되어 다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 문제만 제외하면 할만한 게임입니다. 차차 업데이트하며 더 나아지고 볼륨있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25.08.29 기준 대충 6시간쯤 하니 얼엑 출시 볼륨은 다 플레이 했네요 현재 플레이 볼륨이 너무 적긴한데..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표방하는 메인 장르를 정하고 그 장르에 맞는 구색을 갖추는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ARPG 태그를 달고 있지만 전투만 그렇고 발헤임 같은 파밍, 탐험 등을 취하고 있어서 현재는 뭔가 애매합니다 우선 전투는 디아나 페오엑 같은 핵앤슬 장르 쪽이며 스킬은 페오엑 쪽 노드 개념을 가져온듯 액티브에 패시브 연결 시켜 강화 하는 형태, 아직은 스킬 갯수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액티브 패시브 합쳐도 20개 안팎이네요 장비는 아직 몇 종류 없어 크게 말할 건덕지도 없습니다 제작대에서 세트장비를 만들고 그걸 전설등급 까지 올리는데 만들때 옵션이 랜덤으로 붙어서 원하는 옵션 뽑으려면 재료 파밍 계속 해서 가챠 돌려야 됩니다. 탐험 방식은 발헤임처럼 처음 스폰 섬 -> 다른 섬 -> 다른 섬 이런식이며 포탈을 설치해서 오고가는데에는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섬 자체가 작게 작게 만들어져 있어서 다른 섬 찾으러 가는 빈도수가 많습니다
<팁> 1. 언덕에 막히는 부분이 있음. 카이팅이나 도망갈때 내려갈 수 있는 언덕이 아님. 지형에 겁나게 껴서 재접도 많이함. (뼈 올라가지 마세요 자주 낍니다) 2. 은으로 인챈트 만들면서 난이도가 쉬워짐. 상자열면 은 나옴 (열쇠필요) 3. 바람 정령 스킬 잘 보이지도 않는데 딜 엄청 들어옴. 이거 버그인지 모르겠음 4.. 시체찾기 힘듬. 섬들어갈때 언덕에나 텔포기 꼭 깔앙두셈. 안깔고 유령한테 폭사당하면 힘듬 (풀템 풀강해도 2성 유령에 잘터짐. 구르기로 피해지는데 유령이 가끔 엇박으로 터져서 죽어요) 5.. 상자에서 나오는 장신구 가챠가 중요함 (해적으로 플레이하면 '?' 부분으로 가면 잘보임) 6. 보스 (30렙) 섬은 날씨? 데미지 들어와서 속성저항 망토 만들고 들어감. 대충 가면 섬 입구에서 조금만 들어가도 틱뎀으로 죽어서 조심해야함. 적정레벨은 30렙이라고 적혀있는데 20렙도 충분한듯. 죽을 경우 대비해서 포탈 근처에서 싸우고 투사체만 조심하고 중간에 쫄몹소환하는 패턴에서 어그로가 튀는듯? 보스 체력이 다시 100%로 바뀌면서 중앙으로 혼자 돌아감. 7. 죽고나서 쳐들어오는 쫄몹(특히나 주술사)들을 예비 장비 쟁겨두는거 아니면 막을 방법이 없음. <평> 가격에 비해 컨텐츠가 부실하고 서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면 좋겠음. 게임 자체가 친절하다고는 못하겠음. 도우미UI가 있는데 원하는 부분만 보고싶은데 그게 안됨. (심지어 안꺼짐). 잔버그가 너무 많음. 섬도 다양하게 생겼으면 좋겠는데 초반-> 중반으로 넘어갈때 몹,지형 조금 추가한거 뺴고 달라진게 없음. 게임 방향성은 괜찮아 보이는데 편의성이랑 컨텐츠를 좀 개선해서 출시했으면 좋겠음. 노가다는 생각보다 안심해서 괜찮았음.
1. 기본 ui 나 스킬이펙트 등은 디아2 가 생각남. 특히 스킬의 경우 몹을 잡다보면 스킬북이 드랍되어 배우는 식인데, 생각보다 스킬의 종류가 많아 놀람. 2. 채집이나 건축은 발헤임 느낌 남. 작업대를 건설하여 나만의 거점범위를 정하고 확장하는식임. 3. 모션은 다른건 다 나쁘지 않았는데 뛰는폼은 별로같았음. 마치 와우 언데드가 뛰어가는 느낌이랄까. 그외에 모션 (회피동작이나, 무기,마법,활모션등)은 괜찮았다고 생각듬 ,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임. 4. 캐릭 커스터마이징. 헤어스타일이나, 피부색, 얼굴모양 정도의 간단한 부분만 가능. 와우 커마정도 생각하면 될듯. 물론 여캐 기준 와우 얼라이언스의 인간만큼 못생기진 않아서 다행이었음. 5. 그래픽은 부분은 멋지다는 아니지만 별로다라는 느낌도 아니었음. 무난무난함. 6. 게임플레이부분은 발헤임+디아같은 느낌? - 발헤임의 생존부분이 있으면서도 스킬시스템이나, 장비템에 능력치 수치가 랜덤으로 붙는등은 디아2같았음. - 전체적인 플레이방향은 '목표가이드' 가 있어서 그거따라하면 초중반까진 별로어려울게 없음. - 다만 아직 컨텐츠 분량은 많이 부족해서 꾸준히 업데이트 되면 좋을 것같음. - 맵의 다양성이나 몹의 종류나 좀더 많은 패치가 필요해 보임. - 그외에 편의성도 어느정도는 괜찮았음. 에를들어 상자에 있는 재료템을 꺼내지않고 제작하는 부분 등, 물론 그만큼 부족해보이는 편의성도 꽤 있음. - 번역부분은 대부분 되었지만 몇몇 영어로 보이는 부분이 있음. 물론 플레이에 지장은 없는 수준. = 결론은 가격대비 무난무난함. 재미는있지만 컨텐츠양이 많이 아쉽다. 꾸준히 업데이트 된다면 좋은 게임이 될것 같다.
실구매 4시간 해봤습니다. 리니지같은 게임 같습니다. 아재 같은 저로선 매우 만족합니다. 단순한 ui 누구나 쉽게 할수 있게 게임을 만드신게 최고의 한수 입니다, 다만 개발자님께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조금더 많은 다양한 몬스터와 스킬, 아이템이 있다면 더욱 재미가 있을듯합니다. 또한 용병시스템 (폰) 같은 기능이 있으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발헤임을 만들다 만 게임같아요 여러가지 겜 자체가 설명이며 불친절하고 ui도 너무 구립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될지 모를정도로 아쉬운 점이 너무 많네요..
6시간정도 플레이 했는데 꽤 할만하네요 게임 개발단계 인거 같은 느낌인데 계속 업데이트 된다면 디아블로 만큼 인기 게임이 될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플레이 스타일 이고 좋은 겜이 됬으면 합니다! 참고로 던젼은 어디있나요? 아무리 찾아두 안보이던데 ㅠㅠ
막보스까지 잡고 느낀점은....처음엔 이것저것 세팅해보고 템 종결 내보고 하려고 했는데 그런거 까지는 필요가 없는듯. 보이기는 그렇게 보여도 실제 디테일은 매우 떨어짐 플레이 하는 동안은 잼나게 했습니다.
맛있는 오픈월드 생존게임, 아직 컨텐츠 부족함, 이런 류게임특이 업뎃기다리다가 까먹는건데 기대한다. 이런 류들중에서는 깔끔한 맛이라 추천함
얼엑기준으로 아직 가야할길이 멀지만 짧은 플레이타임안에 보여준 컨텐츠들은 매우만족. 이게임을 설명하자면 디아블로식 스킬트리와 장비아이템 파밍에 약간의 생존요소와 건축요소를 첨가한 "잡탕겜"
Nice good game. But... I feel like I am punching TOFU when I beat Monster. battle sound, hitting sound is too bad. I use two battle hammer, and it sounds like hitting tofu. Could you fix sound effect of battle? I love your game.
재미는 있는데 좀 무미건조함 각섬의 특색 살리면 좋겠고 지형도 다양하게 몹도 다양하게 어렵겠지만 그렇게 되면 아주 훌륭한 게임이 되겠습니다,퀘스트 전개도 많은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캐릭터별 약간의 스토리성이 있스면 어떨까요.가령 종결점이 캐릭터별로 다르게 라던지 하여간 전체적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안해야될게 많지만 생각보다 할만하다? 잼나다 생존파밍 좋아하면 가성비 괜찮다. 묵혀두자
게임이 않되요 로딩중에 꺼져버림
로프 어딨냐!!!!!!!!!!!!!!!!!!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 ^^
시간때우기 좋구만
Len's Island 하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좀 더 익여야 함.
...
ㅅㅂ 리뷰쓰면서 욕부터 나오긴 처음이다. 게임 개병신같이 만들어서 개발자 기분 좋냐? 아니 구조물에 끼여서 탈출 누르면 디져서 아이템 다 떨어트려 놓고 다시 가서 주워먹으면 또 끼어서 또 탈출해서 아이템 또 다 떨어트려 내가 무능인가? 어떻게 아이템 주워먹어 보겠다고 3번 트라이하다가 내가 너무 병신 같아서 현타가 왔다 이런 똥겜 돈주고 산 내가 등신이지.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