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25일 |
| 개발사: | Sting |
| 퍼블리셔: | St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9,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카드를 수집하고 나만의 덱을 구성해 전략을 세우고 모험을 진행하세요. 주사위를 굴려 아기자기한 세계를 여행하는 높은 리플레이성의 보드게임 RPG입니다. 이동, 이벤트, 전투는 선택과 운에 따라 결정됩니다. 혼자서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멀티플레이도 지원합니다. 매번 새로운 모험이 펼쳐집니다!
덱빌딩 × 보드게임 RPG
카드를 수집하고 나만의 덱을 구성해 전략을 세우고 모험을 진행하세요.
카드는 덱으로 관리되며, 전투마다 손패가 주어지고 사용 가능한 카드 수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주사위를 굴려 아기자기한 세계를 여행하는 높은 리플레이성의 보드게임 RPG입니다.
이동, 이벤트, 전투는 선택과 운에 따라 결정됩니다.
혼자서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멀티플레이도 지원합니다. 매번 새로운 모험이 펼쳐집니다!

모험의 시작은 주사위 한 번의 굴림에서
작은 박람회 같은 세계 ‘비라크타리아’를 용사들이 여행하는 보드게임형 RPG.
이동은 주사위에 달려 있지만——전투의 열쇠는 당신의 카드와 덱 구성에 있다!
전략과 운이 절묘하게 얽힌 이 세계에서, 당신만의 모험을 펼쳐 보세요!

흐려지는 의식 속, 당신은 눈을 뜨자 이상한 방에 있었다.
촛불과 희미한 조명 아래, 보드게임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창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그런 공간에,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온다.
“준비됐어? 다 같이 신비한 보드게임을 플레이하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불안을 안고, 당신은 조심스럽게 손을 뻗는다.
녹아드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게임은 지금, 시작됐다!
<특징>
자동 생성되는 미니어처 세계에서 자유롭게 탐험
사랑스럽고도 깊이 있는 필드는 플레이할 때마다 형태가 달라진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다음엔 뭐가 일어날까?”, “어떤 보상을 얻을까?” 하는 두근거림을 체험하세요!

카드 배틀 × 보드게임의 융합 체험
다양한 카드를 활용해 적을 무찔러라!
무수한 카드 중 자신만의 덱과 콤비네이션을 구성하여 전투에 도전하세요!

주사위 이동과 DP 시스템
“주사위에서 큰 수가 나왔는데 1칸밖에 못 가네…”
그런 상황에서도 낭비는 없다!
남은 이동력은 포인트(DP)로 변환되어
이벤트 선택이나 전투 강화 등에 활용 가능!

다양한 이벤트와 선택지
여정 중에는 개성 넘치는 이벤트가 가득!
선택에 따라 능력을 얻거나 모험의 전개가 바뀔 수도?

모두 함께 플레이!
혼자 천천히 즐겨도 좋고, 다 같이 시끌벅적하게 즐겨도 OK!
온라인 플레이 지원.
그리고 온라인에서는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당신의 전략과 운명이 교차하는 장소>
주사위에 맡긴 운명, 그리고 선택한 카드.
그 모든 것이 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보드게임을 사랑하는 이들, 카드게임 팬, 전략가들을 위한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850+
개
예측 매출
169,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7)
기본 스토리 클리어 플레이 타임 2~5시간 이번에 업데이트 된 스토리도 그 정도라고 생각하면 5~10시간 정도 분량인 듯 함 로컬 멀티 를 별도로 지원하여 1명만 구매해도 스팀 리모트 를 활용하여 어느정도 여럿이서 가능 게임은 포 더 킹같은 TRPG스타일 덱 빌딩 게임임 고유 시스템들이 잘 이해 안 될 수 있어도 하다 보면 이해 가능한 수준 (카드에 코스트 소모와 코스트 충전이 있는 등의 시스템) 캐릭터 종류는 용사, 전사, 마법사, 도적, 상인으로 5개가 존재 코스트가 공유되므로 서로의 코스트 소모와 충전에대한 합의가 있어야 클리어가 쉬울것같음 당연하지만 무조건 풀 파티로 하는 게 유리하고 멀티로 하는 것 보다 싱글로 하는 게 쉽고 간편 패드 조작에 최적화되어있지만 키보드 마우스로도 크게 불편하지 않게 조작 가능함
재밌다
재밌네
개재밌음. 포더킹, 빼앗긴 왕국 등 보드게임 느낌나는 멀티 게임들도 해봤는데, 짜임새, 그래픽, 효과, 시스템, 카드, 캐릭터 등등 압도적으로 갓겜. 컨텐츠도 압도적이다. 개인적으로 정말 잘 팔려서 DLC 많이 내줬으면 한다.
게임이 같이 하면 재밌어 재미는 있는데 그놈의 카드보상 시바 좀 안받게 할 순 없냐 강제로 덱 두꺼워지는거 개꼴받음
이런 류 게임 중에 좀 많이 재밌는 것 같음 sting << 근본있는 게임회사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만듦새가 좋음 시각효과가 눈으로 보기에 예뻐서 좋고 덱 만들기, 전투 자원 관리도 재밌는 거 같음 플탐도 길 수 있는 껀덕지 많아보임 스팀 다른 언어 리뷰에는 50시간, 100시간 플탐 리뷰도 있슴 해금이나 캠페인 바깥의 메인스토리같은것두 있음 근데 친구가 있다면 훨씬 더 재밌을 거 같음.. 친구 없으니까 그냥 혼자 알까기 하는 느낌임..
보드 게임 좋아하면 분명 만족할만한 게임 메이지 나이트 사놓고 세팅이랑 룰 어려워서 거의 하지도 못 했는데 이걸로 대리 만족 해야겠음ㅜ 처음 게임 시작할 때 포스터 줌인 된 상태로 게임이 멈추길래 재부팅을 계속 했는데 로딩 문제였는지 그냥 기다리니 정상적으로 진행됐어요 겜도 못 해보고 환불할뻔..
전형적인 반복형 똥겜입니다. 잘 가려진 착각은 커녕 노골적인 반복의 강요가 드러난다...까지야 뭐 뇌 살짝 빼고 요샌 그게 트렌드다 할 수 있겠지만, 정작 매 런의 플레이 경험이 쓰레기같은 미래시를 커버할 정도로 좋지 않아요. 덱빌딩 -> 강제획득이 너무 많고 제거 기회도 제한적이라 기분이 더러움 전투 -> 난이도가 삽시간에 떡상해서 기분나쁨 + 손패가 작아서 운빨영향 너무 큼 탐험 -> 말 3개 일일이 조작하려면 더럽게 피곤함 해금 -> 개같이 안풀림 과정이건 메타 프로그레션이건 뭐가 마음에 드는게 있어야지 이거 원... OO하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에 갇혔을때나 재밌게 할 게임같습니다.
포더킹2가 시스템이 적응이안되고 어려웠는데 이겜은 간단하면서 은근 파고들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로그라이크+6각 보드게임 잘 섞였습니다 추천
유잼
따-봉~
평가할 시간에 이 게임 더 플레이해야함 독방에 친구 2명이랑 컴퓨터 3대랑 이 게임이 있다? 1년도 버틸 것 같다.
3인 멀티기준 포더킹 느낌나서 진짜 재밌음 25턴 안에 최종 보스를 잡는게 목표인데 턴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감, 그래서 한턴 한턴이 소중해서 알찬 느낌 가끔 다른 사람들 모르게 악마의 속삭임 이벤트 뜨는데 이게 킥임 ㅋㅋㅋㅋㅋ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도 좋고 주변환경 그래픽도 좋고 중보스 + 보스전 모두 재밌습니다. 게임이 잘 되서 업데이트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기대 안하고 해봤는데 짧게 했지만 너무 재밌다. 일단 캐릭터도 귀엽고, 친구랑 같이 하면 엄청 재밌을 거 같다. 친구들과 세상을 구하리라
살까 말까 고민 중이면 체험 해보기로 전투 방식 한 번 보시고 사는 걸 추천함.
밸런스고 뭐고 그냥 옛날 RPG를 친구들과 함께 힘껏 즐기는 그 느낌이 너무 좋음
오!! 보드겜중에 이런 재밌는걸 찾다니, 개꿀잼!!!
남은 불행해도 괜찮지 않을까?
당신은 파티원을 믿을 수 있습니까?
운요소가 적은 덱빌딩 TRPG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게 단점
라이트한 포더킹
제발 시작할 때 맵 밝기를 줄여다오... 끄아아악;;;
굿
보드게임 '도라스레'를 생각하게 하는 웰메이드 게임 단점은 팀원이 고른 트롤 어빌리티 때문에 내 플레이가 엉망이 될 수 있다는점 예를들면 자원토큰 차지를 2개씩 충전하는 어빌리티를 2개씩껴버린 분이 계셨는데 덕분에 내 지혜토큰은 한바퀴 돌릴때마다 6개씩 밀리는 바람에 마법사 플레잉이 아예 안됨 노마이크방이라 이 억울한 상황을 어떻게 전달할수도 없음ㅋㅋ 그리고 개발진분이 이 글을 보고계시다면 화면전환기능좀 추가해주시길 바랍니다. 1층, 2층, 3층으로 전진할때마다 앞으로 가야한다는건 알겠는데 몇몇 구역에서 2층 -> 1층 ->2층 이런식으로 클릭할떄 1층에 위치한 마스가 2층의 언덕에 가려져서 클릭하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반투명화를 추가해주시거나 회전기능을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망할 독 때문에 어질어질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매우 재밌는게임~! 친구들이랑 함께하면 진짜 완전 재밌다. 우리들의 신나는 보드게임 동아리~! 즐겁다!!
같이 할 두명 있다는 전제하에서는 꽤 재미있음 장점은 포더킹보다 간소화 되어있고 단점은 포더킹보다 간소화 되어있음 캐릭터 설계와 딜페이즈 같은 경우는 간소화되어있고 한계가 명확하다보니 구데기인편 해금을 하지 않아도 아주 약소하게나마 돌아가게 만들어줘야하는데 그게 안됌 맵디자인이나 레벨디자인은 고대로 포더킹이나 기존 trpg오마주인지 배낀건지한거라 별반 볼게 없으며 턴순이 중요한 캐릭터도있는데 턴순을 안보여줘서 난감할때가 있음 일본겜답게 랜덤 이벤트는 꽤나 많으며 쏠쏠함 그리고 검은닌텐도마냥 뒷배경에 호러요소나 뭔가 넣을려고했던거 같은데 넣으려다가만게 너무 크게 보여서 아쉬움 최종컨텐츠에 있을만한 내용으로썬(있는지는 모름) 너무 부적합한듯 중간에 좀 더 넣어주던가 그리고 이벤트도 노가다로 많이 찍어낸 느낌 일본겜이면 일본겜 답게 이스터에그 좀 넣어주지 아쉬운게 많음 악마의 계약이라고 임포스터 플레이가 가능한건 좋으나 더 적게뜨고 한턴이 아닌 게임 내내, 그리고 더 강력한 패널티, 많은 보상을 주고 그것에 대한 이벤트를 연구를 했으면 어떨까 싶음 계약 성공했다고 그렇게 많은 도파민도 안주고 게임도 터지는 정도가 아니며 찝찝하게 배신하는느낌임 작은 패치마다 이벤트들과 카드추가 및 해금요소 간단히만 넣고 큰 패치마다 무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한 한두개씩 쓱쓱 넣어주고 맵이나 치장아이템, 유료 플레이어블 한 두개씩 뭉탱이로 dlc로 싸게 팔면 A급 대작이 될 수 있는 게임 근데 판매량이나 게임의 한계가 명확하기때문에 그럴일은 없다고 봅니다 가격대비는 구매 비추천, 3명이서 며칠간 재밌게 하려면 포더킹 0 산다 생각하고 하는정도 할인할때 혹은 리모트플레이 이용해서 하세유
게임은 이미 어느 정도 완성되어 나온 상태 전반적으로 매력적이고 잠재력이 커서 충분히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음 몬스터와 직업들의 스킨, 신규 직업 & 몬스터 등 DLC로 출시할 요소도 많아서 앞으로도 기대가 됨 다만 개인적으로는 게임 속도(템포)와 난이도는 조절이 필요한 것 같음 한판 플레이가 좀 길고 성장 재화도 적어서 플레이 후 리턴이 좀 적다고 느껴짐 멀티도 개선이 필요한데, 클리어 여부와 상관 없이 모험 끝까지 함께 해주면 좋겠지만 클리어를 못할 것 같으면 그냥 나가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아쉬움 결국 그 용사 일행은 폭파되고 나 혼자 로컬로 플레이 하고 있음 차라리 이럴거면 처음부터 로컬 플레이 돌렸어야 했나 생각이 들면서 멀티는 개선 좀 하면 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사람도 모으기 쉽지 않기도 하고 필드 몬스터의 밸런스는 좀 필요한 것 같음 중반 이후 필드 몬스터들이 생각보다 강하고 거슬리는 패턴도 있어서 보스는 얼마나 강할까 하면서 잔뜩 긴장했는데 오히려 보스가 더 할만했음
한판이 끝나고 서로 악마의 속삭임 횟수를 체크하는 게임
4시간만에 2인으로 첫 스테이지 클리어함 걍 이거 ㅈㄴ 재밌음 뭐임? 이런 갓겜이 있었어? 개꿀잼임 정가 주고 살만함 진짜로
시간이 살살 녹는 겜 은근 떡밥있는 스토리겜 같기도 하고 쉽고 재밌어서 할만함
이벤트 보상으로 랜덤 카드 강제로 받아야 하는거 개별로임
그냥 개재밌음 ㅋㅋ
흠.......................... 앞서해보기 게임이 아니었구나... 버그가 많아서 앞서해보기인줄... 말이 많지만 필요한 설명은 없고.... 한번 본 맵 설명 스킵도 안되고... 케릭터간 균형도 안맞고.... 무엇보다 볼륨이.... 3만원짜리치곤 볼륨이 너무 작음...;
교본인가 아이템 사용시 스크립트는 스킵이 필요함 어떻게 ㅈ같은 덱을 짜도 어떻게든 굴러갈 수 있게 잘짜여져있음 꽤 절묘한 밸런스 조절
dd
무난하게 플레이 하기 좋은 게임. 멀티할 인원이 있다면 셋이서 다 모였을때 하는걸 추천한다. 만약 혼자서 플레이를 한다고 해도 1인플로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니 멀티 / 혼자 간단하게 할만한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한다
매 판 마다 마을에 존재하는 박찬호를 만나야하는 게임.
상당히 재밌는 옛날 느낌의 보드게임 형태의 로그라이크 RPG 게임임. 아기자기한 보드게임 박스 테마, 그리고 밸런스 있게 짜여진 여러 버프/디버프들과 캐릭터들을 움직이다 보면, 말 하나로도 깰 수 있을 지경까지 이르게 됨. (필자는 처음에 말 1개가 제일 쉬운 줄 알고 했다가 1차를 깨버림...?????) 각 캐릭터별로 실드, 상태이상, 공격, 유틸 등 기능이 확실히 나눠져 있으며, 나머지 모자랐던 부분들은 어빌리티나 카드, 아이템 습득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각 일자만 제한이 있지, 전투단계에서의 턴 제한은 없으므로, 약초나 물약류를 많이 들고 가서 어떻게든 몸을 비틀면 이길 수 있다. 아이템 사용과 전투기술 사용은 별도로 취급하기에, 아이템을 쓰고도 기술을 쓸 수 있으며, 폭탄이나 뇌충탄은 도움이 많이 된다. 이 게임의 컨셉에 대해 나는 조금 재밌는 점을 발견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조금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나갈 수 없는 방과 '염소' 마스코트 '바포코', 항상 보드게임의 메인 주제는 '악을 물리치는 용사', 보드게임에서 보상으로 나오던 '소울', 지난 날 내가 했던 모험의 흔적을 알려주던, '바닥에 떨어져 있는 쪽지', 게임을 지고 나면 가끔씩 보이는 '하늘빛 염소인간의 실루엣', '역 펜타그램'(악마의 오망성)이 그려진 연금술 연성대의 재료는 '영혼 조각들', 패배할 경우 나타나는 '내 영혼을 가져간다'는 대사, 온갖 상황과 장소에서 악마의 흔적이 무수히 드러난다. 성경 구절에, 악마는 천사의 얼굴을 하고 인간에게 다가온다고 한다. 우리는 바포코... 아니, 귀여운 마스코트로 위장하고 있는 유희의 악마, 바포메트에게 시험 받고 있는 지도 모른다. (일본어 바포메트 + 코도모 = 꼬마 바포메트 = 바포+코 = 바포코) 비락탈이라는 보드게임 세계는 어찌보면, 영혼이라는 재료로 빚어낸 쾌락의 낙원이자, 영원한 감옥일 수도 있지 않을까? 승리했던 자들은 끝없이 더 높은 시련을 맞이하러 가고, 그러다 패배한 자들은 쪽지만 남기고 평생 기억을 잃은 채, 몬스터로 빚어져 '소울'이라는 재화로 환원되고 있는 곳이 아닐까? 단지 차이점이 있다면, 지금의 플레이어들은 기억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나갈 수 없는 방을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rpg 느낌을 보드로 즐길수있는게 너무 좋습니다 이 게임은 너무 강추입니다
게임의 가격과 컨텐츠가 동일하다. 3만원 정도에 즐길 만한 분량이었으며, 난이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3개의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1개의 캐릭터로만 클리어하는 편이 난이도 면에서 더 적절하다고 느꼈다. 만약 멀티 모드를 기대하고 구매했다면, 낮은 난이도로 인해 마지막 3연속 보스 레이드까지 한번의 패배 없이 깨버려 큰 허무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보스 패턴이 너무 적고 지나치게 약한 것 또한 문제이다. 이 게임의 전투에서 3개의 인원은 지나치게 과한 전력이다. 후에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카드를 늘려주어 3개의 캐럭티가 필요로 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친구랑 둘이서 2인플로 하고 있는데 한판에 2시간 내외로 걸리는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됩니다.
슬더스와 포 더킹이 섞인 맛 확실히 덱빌딩과 TRPG의 요소가 맛있다. 조작감도 별거 없어서 문제는 없지만 편의성면에서 살짝 아쉬운 느낌 예를 들면 카드강화 미리보기, 어빌리티를 받을 떄 버프같은 고유명칭 효과 못보는 점, 적과 플레이어의 턴 순서가 없는 점(이건 사실 없는게 더 맛있긴한 듯?) 정도
혼자 해도 재미있지만 친구랑 같이하면 더욱 재미가 있엇다 단점은 한판한판이 오래걸린다. 체감상 40분? 한판이 오래걸리면서 카드나 오브젝트 해금이 느리다는 단점도있다 근처에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재미있게 할수있는게임
개추 ~ 친구들이랑 하면 꿀잼. 혼자 컨셉 잡고 해도 꿀잼~ 근데 가끔 개 억까 판정이 뜰 떄 있는 데, 그냥 내가 불운 했다 생각함.
3번쨰 맵을 클리어하고 4번째 맵을 열어둔 상태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맵2개와 캐릭터 2개 기타 등등의 카드들이 미해금상태로 변경됨 2~3판치 소울이 날라감 버그 ㅈ망겜
게임이 생각보다 딱딱하고 자유롭지가 않음
패말리면 쥬금 ㅎㅎ
갓겜
포더킹 재밌었으면 하라고? 포더킹 재밌었으면 이 겜 하면 뒷목 잡을거다 덱빌딩 로그라이크 RPG인데 덱빌딩에서 내가 받고싶지 않은 카드는 안받아도 된다는 선택지가 없으니 강제로 개 쓰레기같은 카드 꾸역꾸역 쳐받아가면서 어떻게든 제거해야한다고 온몸비틀기 해야하질 않나 레어 카드 상자같은 소리하고 있네 제작자 새끼들아 니들은 레어란 뜻을 모르냐? 영어권에서 만들었잖아? 0개국어 능력자임? 레어카드상자에서 쳐뽑아서 나온게 0코 아니면 3코인게 말이야 방구야 3코도 시~발 자원 개많이 쳐먹으면서 성능은 기본덱에서 주는 카드만도 못한게 말임? 그냥 진정하고 이 겜 특징 써보자면 1. 덱빌딩 게임인데 님 카드 보상 받으면 무조건 먹어야함. 넘긴다는 선택지가 없음. 그러니까 개쓰레기같은 카드 나와도 울며겨자먹기로 먹어야함. 2. 마을을 가도 무조건 카드 폐기가 뜨진 않음. 없는 마을도 있음. 그러니까 카드 삭제하려면 다음 마을을 가거나 이벤트를 뜨게만들거나 DP라는 자원써서 삭제하는 어빌리티를 얻거나인데 이것도 일단 제작자 어머니 드래곤 정원에서 발견 3. 포더킹이랑 다르게 파티원간의 거리가 아무리 멀어도 이벤트나 전투를 참여할 수 있다는것만 유일한 장점이됨. 4. 그냥 포더킹과 슬더슬의 단점만 존나 우겨넣음 5. 치명적인 버그가 심심찮게 일어남 예를 들면 남은 일수가 2일인 상태에서 이벤트를 겪고 파티가 전멸함 그래서 부활을 했더니 -2일이 되서 게임이 멈춤 게임이 끝나고 결과창 떠서 거기서도 결과값 계산하느라인진 모르겠는데 키가 안먹음 그것도 강제종료 했어야했음 안그래도 게임 진행 방식에서 뒷목 잡는데 버그도 터지면 저혈압 치료 완료됨 댓글에서 포더킹 재밌었으면 하란 놈 있는거 봤는데 그냥 이거 재밌으면 포더킹 하러가라 포더킹 재밌다고 이 게임 하면 뒷목 잡을거다
레벨업 카드 선택지나 여러 선택지중에 내 덱 보는법 없음? 레벨업하고 카드 보상 나왔는데 이게 요구하는 자원을 내가 만들 카드가 있는지 보고싶어도 덱을 열수가 없어서 받았다가 덱 개쳐망할까봐 못받겠네
제발 플레이 인원 수 늘려주세요 5인까지 같이 플레이 할 수 있게.. 제발...ㅠㅠㅠㅠ 넘 재밌는데 아숩어요
게임 자체는 상당히 재밌고, 기본 골자가 튼튼하게 설계되어있다. 캐릭터별 덱 개성, 카드/캐릭터 조합의 재미, 해금요소가 흥미롭게 짜여있다. 한 판의 길이가 TRPG로 따지면 짧고, 보드게임으로 따지면 꽤 긴 편으로 친구들과 모여서 한판 딱 하기에 좋은 호흡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유저경험, 편의성적인 측면은 갈 길이 멀다. 일본 게임 특유의 막무가내식 패드-키보드 버튼 1:1 매핑, 비직관적인 기초 버튼배치 등등이 아쉽다. 스팀이라는 플랫폼에서 출시한다면 기본적인 키보드-마우스 조작 UI/UX는 더 갈고닦아주길 바란다. 인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효과들에 대한 정보 노출도 특정 상황에선 되고 특정 상황에선 안되는 등, 효과 하나하나의 정보가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턴제게임에서 이런 부분은 굉장히 아쉽다. (카드 샘물에서 처음보는 효과를 가진 카드를 얻었는데 그게 도대체 무슨 효과인지 미리 보고 고를 수가 없는 등...) 종합적으로는 꽤 재미있는 작품.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된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추천
일본게임 특유의 마치 키보드를 만져본적 없는것 같은 기괴한 조작키 배분만 극복한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 다들 왜 이렇게 평을 후하게 주는지 모르겠음 게임 진행하면 답답해죽겠는데 보드게임 겜성이 충만한 건 좋은데 게임하다보면 뜨는 이벤트 들도사실 다 별거 없고 3명이서 해금하는데 맵이랑 필드 오브젝트는 방장이 해금해야만 적용할 수 있는 것도 불편하고 가격도 나는 볼륨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만 느껴짐
함께할 친구가 있다는 부분에서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격부분에서 3만원 가치가 있는지는 판단하기 애매하네요 5점만점에 3.5점 정도라 생각되며 함께할 사람 3명과 함께 구매하고 리모트 플레이 투게더로 함께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할인하고 같이할 친구도 있다면 추천함.) 덱빌딩 게임인데... 덱빌딩이 맛이없음... 해당판의 행운들과 억까들이 가져온 패 중에서 최대한 여러 조합의 선택을 해서 시너지를 만드는게 덱빌딩 의 최중요 요소 일텐데... 이 게임은 전투 때 마다 강제로 패 하나를 쑤셔 넣어버린다. 그렇다고 전투를 피하자니 레벨이 부족하고 전투를 하자니 불순물이 섞인 금속 마냥 쓰레기 조합이 되어버린다. 오죽하면 게임 시작 삼십분의 초반이 제일 시너지가 잘나오는 상황이다.(참고로 덱빌딩인데 그냥 버프나 디퍼브 달려있는 패 일뿐 딱히 특정 조합으로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는 기분이 들진 않는다.) 가끔 마을에서 필요없는 패를 자원을 소비해 버릴순 있지만 무제한도 아닐뿐더러. 패를 버릴 기회가 많지 않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플레이를 진행하다보면 강제로 카드를 계속해서 내 패에 쑤셔넣는다. 분명 덱빌딩 요소가 있는데 덱빌딩 특유의 재미는 전혀. 정말로 전혀 느껴지지가 않는 게임이었다. 덱빌딩 이라면 매판 새로운 조합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는게 당연할텐데... 매판 불순물이 가득한 패로 시너지가 될뻔했던 것의 잔해만 구경하는 게임. 매판 덱을 쌓아가는것 보다 젠가마냥 어떻게든 불순물 같은 카드를 빼내는게 더 중요한 게임. 그리고 UI가 미완성 이라고 밖에 안느껴진다..
밸런스라는게 아예 존재하질 않는 미완성 게임. 해금카드고, 레어카드고 몇개를 제외하면 깡 성능이 기본카드랑 큰 차이가 안남. 사실상 공격력 버프를 연거푸 중첩 시켜서 그냥 버프빨로 밀어붙이는 시스템이라 버프카드 제외하면 덱이고 카드고 그냥 의미가 없음 시작할때 주어지는 일반 카드로 데미지 40 나오면 3성짜리 업그레이드 카드는 코스트 소모해서 데미지 45정도 나오는게 전부임 대부분의 디버프도 비슷한 느낌으로 이를테면 핵심 디버프인 화상,동상,감전등의 디버프가 보스 데미지를 1씩 중첩감소시킨다거나 주는 데미지를 1씩 감소시키는 효과인데 첫 보스인 드래곤만 해도 깡체력이 700에 광역딜 수십은 우습게 나옴. 당연히 있으나 마나한 수준이고 도움도 안됨 상황이 이렇다보니 덱은 획일화 되기 마련이고 파밍은 의미가 없어지고 해금에 대한 기대치는 전무하고 단 몇시간만에 반복작업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됨. 그리고 기초적인 장비조차 없는 게임이라 이 문제는 더더욱 심해지는데 사실상 어빌리티 제외하곤 아예 파밍이 의미가 없는 수준임
마지막 난이도까지 재밌게 했음. 영혼을 모아서 새로운 카드를 해금 하는 시스템인데, 카드들이 하자가 많아서 해금 안하는게 더 좋음.
특유의 이해불가 한 조작법 과 카드 억까만 어찌하면 혼자서 하든 다른사람 이랑 같이 하든 준수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추후 업데이트 나 사후지원 및 운영 을 기대해보기 좋은 게임 다만 진득하게 오래 즐길만한 분량은 아니고 ( 현 작성일 기준 친구 포함 3명이서 맵 돌리다 맵 3개 클리어 하고 보스 러쉬 만 남긴 상황 ) 카드 해금이 덜 됐다고 해서 클리어 못하는건 절대 아니니까 카드 해금의 대한 중요성 이 낮은 느낌이 듬 ( 카드해금 한다고 해도 플레이 시 무작위 랜덤성 에 고점 기대치 가 다른 카드에 비해 높지 않아서 메리트 도 없다고 느낀적 있음 ) 결론은 살만 하다 그런데 무조건 갓겜 소리 들을 겜은 절대 아님.
이거 재미없다는 사람은 친구 없는거임
카드 뽑기보단 어빌리티 뽑기를 잘해야 할듯 일단 마왕까진 잡았는데 계속 할 재미는 있음 ㅇㅇ 업뎃 기대중
포더킹 같은 게임을 찾으시나요? 너무 많이해서 질리다고요? 그럼 이 게임을 한번 해보세요 턴제로 진행하는 보드게임 비락탈입니다 지금까진 6개의 캐릭터 그리고 3개의 맵 그리고 그걸 다 합친 맵 하나까지 그때 그 모험은 재밌었지~ 정도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나온지 그닥 오래된 게임이 아니여서 빌드자체가 많은 느낌은 아니며 더 싹싹털어먹고 즐기고싶어도 25턴이라는 제한이 생각보다 빡빡하기때문에 한명이 재미를 챙긴답시고 작정하고 트롤을 시작하면 굉장히 골치아파집니다. 적당히 합시다 적당히 도적은 퇴각카드를 지우도록
단기간 즐기기 좋긴한데 뭐랄까...뭔가 그래
멀티가 재밌어요 멀티 사람 조금이라도 있을때 사서 하세요
이 게임 제일 어려운게 파티원 구하기임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최종 보스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마지막맵 마지막 필드 보스 진행 중 접속이 끊기는 이슈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좀 급하게 낸다고 랜덤 이벤트나 해금하는 캐릭터 카드 개수가 조금 적은 것 같은 느낌이긴한데... 추후 DLC나 창작마당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약을 걸어서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가 더 있으면 좀 더 좋을 것 같기도..
이겜 비추 박는 새끼들 친구없는 고아들임 ㅋㅋ
게임은 재밌음. 혼자 할 수 있는 trpg 느낌으로 충분히 재밌는데, 후반 맵 갈수록 초반이 빡셈. 나는 여전히 1레벨로 시작하는데 몹들은 시작부터 10렙인 느낌? 해금요소도 중반 후반을 강화해주는 느낌이고 상자 보상에서 나오는 카드 보상은 대부분 없는것보다 못한 쓰레기임. 차라리 해금요소로 시작할 떄 캐릭터 강화 수단좀 있으면 좋겠음.
히히 넘 재밌다
재밌따
같이하기도 괜찮고 무난하게 잘만든 TRPG
호흡이 너무 길다
여러분 꼭 사세요
선 요약 : 친구들과 가볍게 즐길 게임을 찾는다면 강력하게 추천하지 않는다. 플레이 타임이 몹시 긴 주제 운에 모든것을 제어하며, 성장이 늦춰지는 한명은 몹시 불쾌해질 가능성 높음 종합 평 : 친구들 끼리 가볍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으로 보이나, 시스템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한판에 3시간 정도 소요되는 플레이 타임을 가졌는데 운빨이 너무 심해서 계획이 의미가 없고, 도태되면 끝까지 도태되어야 한다. (반대로 운으로 떡상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이렇게 호흡에 게임을 모든것에 운에 맞기고 긴 시간을 강제로 플레이 해야하는건 방향성이 맞지 않다. 한번 도태되면 더 도태되는 잘못된 시스템이기에 필연적으로 1 ~ 2명은 필연적으로 도태되는것 같다. 이 게임의 장점 1. 비교적 싼 가격 2. 캐릭터를 성장 시킬 수 있는 재미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가 피트를 획득하거나, 능력치를 펌핑해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이 게임의 단점 1. 극심한 성장 격차 이동속도가 높은 캐릭이 있거나 어떤 자원으로 특화된 캐릭이 있으면 그 캐릭이 자원을 모두 독식할 가능성이 높다. 매우 특이하게 조별과제인데 대부분의 보상은 제일 먼저 도착해서 조건을 달성한 캐릭터가 골드를 독점한다. (아닌 경우도 있긴함) 또한 플레이어는 3명인데 상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공용이라 한번 뒤쳐진 캐릭터는 계속 뒤쳐지는 시스템이다. 2. 잘못 설계된 UI 인디게임이라 감안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보상 등을 받을 때 내가 무슨 카드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자기턴이 아니면 옵션도 못들어가고, 좀 중요한 정보들을 한번에 제어를 못하고 여러번 눌러서 보게 하는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음. 이거는 그래도 치명적은 아니다. 불편할 뿐 3. 매력있지 않은 직업 캐릭터마다 나름 개성이 있어서 특화된 카드가 있는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막상 플레이 해보면 직업마다 크게 다른것 같지가 않다. 가령 상인 캐릭터의 경우 골드를 이용한 스킬이 몇개 있지만, 그 카드들이 성능이 좋아보이지 못하며 뜬금없이 맞으면 단단해지는 카드들이 다수 있다. 4. 불쾌한 자원 시스템(전투 시 우측 하단 보석) 기본적으로 카드를 쓰면 팀들이 해당 색과 비슷한(혹은 더 많은) 자원을 우측 아래 최대 8개까지 보유가 가능하고, 고급 카드들은 이 자원을 많이 소모해야지 쓸 수 있다. 의도된 계획은 저코 카드를 많이 써서 보석을 모으고 고코 카드를 써서 자원을 털어버리는것 같다. 하지만 이 자원이 8칸밖에 없어서 초과된 자원은 순차적으로 버려진다. 그래서 자원 설계를 열심히 해도 그 카드가 나오지 않거나 다른 플레이어가 먼저 사용해버리면 덱이 엄청 꼬여버린다. (자원을 쌓았으나 안나오면 다른 카드를 써야하니 앞에 모아놨던 자원이 밀려서 없어져버림) 사실 이런것 까지 제어해서 카드를 집어야 하는게 맞기는 한데 이 게임의 플레이 방식이 그렇게 깊은 전략을 요구하지 않는 분위기임을 감안하면 몹시 잘못된 접근방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모든 카드패가 턴이 지나도 손에 계속 들고있기에 보석이 없어서 사용하지 못하면 그 카드들은 함정 카드가 계속 되어버린다. 5. 강제로 지급되는 카드 보상 레벨업, 이벤트 발생, 보물상자 등에서 카드가 지급되는데, 레벨업을 제외하고는 이 카드를 안받는 기능이 없다. 레벨업을 하면 보상으로 카드를 주는식인데 원하는 카드가 없다면 비용을 내고 카드를 받지 않을 수 있다. 레벨업을 해서 보상을 받는 시스템인데 왜 플레이어가 비용까지 지불하면서 원하지 않는 카드를 걸러야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 (비용내고 리롤도 있긴함) 또한 이벤트나 보물상자 등에서 나온 카드는 거절할 방법이 아예 없어서 분명 보상을 받았는데 벨류가 낮아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한다. 6. 컨셉에 맞지 않는 트롤링 계약들 멀티플레이를 하다보면 다른 플레이어게 보이지 않게 저주같은걸 부여해서 여러 효과를 부여받는 대신, 게임 끝나고 얻는 재화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 문제는 이 저주가 남을 몹시 불쾌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 이벤트를 가령 강제로 실패하게 만드는 저주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 게임은 보통 이벤트를 실패하면 큰 패널티가 생긴다. 그러면 능력치가 저하되거나 골드를 초대량으로 잃는 등 심각한 패널티를 얻는데 몇번 당하고 나면 내가 리스크 관리를 잘못해서 결과를 얻은게 아닌 그냥 남이 저주건거 아니야? 이런 생각밖에 들지 않아서 몹시 불쾌해진다. 템포가 몹시 긴 게임에서 이렇게 한번 뒤쳐지면 그 사람은 끝날때까지 병풍이 되는데 굳이 이런거를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하다못해 가벼운 장난으로 끝나고, 파티원 모두에게 즉시 보상이 지급되는 시스템이였으면 넘어갈 수 있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