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yun Syndrome!? Rhythm Psychosis
Yunyun Syndrome!? Rhythm Psychosis
WHO YOU
2025년 10월 30일
219 조회수
351 리뷰 수
26,325+ 추정 판매량
8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30일
개발사: WHO YOU
퍼블리셔: Alliance Art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8,0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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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Yunyun Syndrome!? Rhythm Psychosis

""융융 전파 신드롬""은 방구석 외톨이 소녀가 전파송을 듣고 최고로 UP된 정신 상태로 사랑스러운 괴문서를 작성해 정신나간 세상을 만드는 리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덕후의 전파 능력으로 쓰레기 같은 세상을 빙글빙글 뒤틀어 박살내세요.

상세 설명

2차원 세상을 정말 좋아하는 소녀가 전파송과 함께 괴문서로 세계를 부순다! "아하하, 2차원에 대한 애정만 있으면 그걸로 충분해!"

(다른 문장: 정신나간 소녀가 2차원의 사랑을 받아 전파계 러브송을 타고 세계를 부순다! 아하하!)

방구석 외톨이 소녀가 전파송을 듣고 최고로 UP된 정신 상태로 사랑스러운 괴문서를 작성해 정신나간 세상을 만드는 리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30곡 이상의 전파송과 멀티 엔딩으로 짜릿한 경험을 즐겨보세요.

Q. 소녀는 왜 방구석 외톨이가 되었는가?

Q. 괴문서로 어떻게 정신나간 세계를 만들 수 있는가?

Q. 패배자 덕후 소녀에게 행복한 엔딩이 찾아올 수 있는가?

위 "Q"의 대답은 어지럽게 휙휙 날아다니는 전파와 광기의 끝에 있습니다.

자, 지금 당장 헤드폰을 쓰고 "융융 전파 신드롬"에서 흘러나오는 전파를 받아 보세요.

【Groove to the DENPA!】

⚡SNS에 괴문서를 올려 세상을 정신나간 곳으로 만들자!

전파송을 들으며 최고로 UP된 정신 상태로 SNS의 전파에 빠져들자!!

전파송 후렴구 파트 전까지는 SNS에서 정보를 얻고, 후렴구 파트부터는 괴문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완성한 괴문서를 올리면 SNS 이용자가 서서히 전파계에 중독되어 미쳐갑니다.

SNS는 전파의 캐치볼 같은 곳이죠. 넘쳐흐르는 광기를 모두와 공유해 보세요!

⚡캐릭터 소개!

・Q

주인공입니다. 방구석 외톨이죠. 지독한 현실에 정신이 망가져 있습니다.

2차원 캐릭터 "융융"에 푹 빠지다 못해 아주 미쳐 있습니다.

전파송을 들으며 최고로 UP된 정신 상태로 융융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사랑스러운 괴문서를 마구잡이로 뿌려댑니다.

패배자 덕후 소녀에게 행복한 엔딩이 찾아올 수 있을까요?

・융융

Q가 가장 좋아하는 2차원 캐릭터입니다. 천사처럼 보이는 악마죠.

모니터 너머로 Q에게 말을 겁니다.

진실은 아무도 모르지만, 분명 Q의 망상 속 존재겠죠. 끝입니다.

⚡전파송 목록!

리듬 게임 파트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노래는 전부 "전파송"!

"sakuranbokissu~bakuhatsudamo~n~", "Miko Miko Nurse - Ai no Theme", "Kanbu de Tomatte sugu Tokeru Kyoki no Udongein" 등 인기를 끌었던 전파송을 다수 수록하였습니다!

♥부탁드려요!

전파송을 좋아하시나요? 귀여운 2차원 소녀를 좋아하시나요? 쓰레기 같은 세상을 저주하시나요?

훌륭합니다! 지금 "융융 전파 신드롬"을 찜 목록에 추가하여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발매 및 추가 정보를 기다려 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325+

예측 매출

473,85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4)

총 리뷰: 351 긍정: 313 부정: 38 Very Positive

<아래 5개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될 시 구매 권장> 1. 니코니코 동화의 베타 시대, 혹은 베타 시대의 영웅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2. DJMAX, EZ2ON "외의" 다른 리듬게임을 알고 있거나, 긍정적인 플레이 경험이 있다 3. 미연시, 비주얼 노벨과 같은 장르의 시뮬레이션 게임에 관심이 있거나, 긍정적인 플레이 경험이 있다 4. 2번, 3번 항목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전파송, 에로게송 등 소위 오타쿠 노래를 즐겨 듣는다 5. 초텐짱, KOTOKO, 나나히라 중 1명이라도 누구인지 알고 있다

👍 81 😂 5 ⏱️ 15시간 6분 📅 2026-04-24

26/05/01 프레임을 내리고 게임 하면 판정이 엄청 잘 나온다는 이상한 이슈가 있음 랭킹 있는 게임에 이건 좀... ----------------------------------- 리듬 게임 평가만 함 생각보다 판정이 빡셈 (퍼펙 +-21ms, 그렛 +-41ms) 디맥은 고사하고 이지투온이랑 비교해야 될 지경 만약 뉴비가 곡 트로피작을 한다고 하면 진짜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함. +혹시나 해서 써놓는 거지만 당연히 키음, ASIO 지원 X 아쉬운 점은 스코어 우선도가 (처리력>판정) 이라는 거. 96퍼 풀콤이 99.후반보다 스코어가 잘나옴 그래서 풀콤을 전제로 하고 판정 작을 해야 스코어 갱신을 할 수 있음(정확도 갱신은 따로 할 수 있음) 채보 퀄리티는 스팀 2대장 게임에 비하면 당연히 아쉽긴 하지만 다른 게임에 비하면 나쁘지 않은 편 DLC 채보는 모름 기본곡 기준 게임이 게임인지라 전혀 기대를 안했던 패슬 기능이 있음 근데 플레이 화면 최하단에 출력 되는지라 보면서 플레이하기 쉽지 않음 가능하면 후속 패치로 패스트 슬로우 위치만 조정 해줬으면 좋겠음

⏱️ 2시간 36분 📅 2026-04-24

오늘부로 융융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융융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융융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 세상에 천만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야? 세상에 백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에요! 세상에 한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에융! 세상에 단 한 명의 융융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에융~! 융융, 나의 사랑. 융융, 나의 빛. 융융, 나의 어둠. 융융, 나의 삶. 융융, 나의 기쁨. 융융, 나의 슬픔. 융융, 나의 안식. 융융, 나의 영혼. 융융, 나. RIM de LA CENT.

👍 28 😂 12 ⏱️ 4시간 39분 📅 2026-04-24

[수신 확인 부탁드립니다.] 모든사람이 사라져도 괜찮지만 융융이 사라지는건 싫어. 독전파는 딱 질색이거든요 ZONe이 좋다지만 나는 몬스터에너지 못버려요 왜냐하면 여기는 한국이거든요 이게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을 보면 전파 차단하고 싶어지는데 그만큼 RIM de LA CENT. 그러니까 융융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거기는 융융의 전파가 닿지않은 세계선이라는것 1994년 미국 옥수수밭이 한반도보다 넓었다고 권영숙 박안두 2008년 흰색 쏘나타3 8시뉴스 앵커의 넥타이 색깔은 인천 서구 마전동의 그래픽 카드 문제가 아니라 권재승 박사가 설계한 옥수수밭 알고리즘이 융융전파와 충돌하며 RIM de LA CENT 발생하는 양자 중첩 현상입니다. ♡━┳━┳━┓ ┃영┃원┃히┃ ┣━╋━╋━┫ ┃사┃랑┃해┃ ┗━┻━┻━♡

👍 12 😂 6 ⏱️ 1시간 18분 📅 2026-04-24

개씹덕같아서 좋아요 ----------------------------- 좀 해보고 후기. 스토리는 거의 없는 수준이라 기대하고 사면안될거같음. 경험치통 너무 큼. 아트는 좋은데 뭔가 알맹이가 없는느낌이라 좀 아쉬움... 겜 가격이 세일해서 1.6만원이라 그거 생각하면 괜찮은 수준인거같아요.

👍 16 😂 4 ⏱️ 11시간 57분 📅 2026-04-24

제작자님 원래 작년 10월에 출시한다고 했는데 퀄리티 향상을 위해 겨울로 미뤘잖아요 그리고 또 4월로 미뤘는데 어떤게 향상 되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뒤끝아님 아무튼 아님 ㄴㄴㄴㄴㄴㄴㄴㄴㄴ

👍 8 😂 2 ⏱️ 16시간 44분 📅 2026-04-24

안쉬고 달려서 진엔딩까지 가는데 7시간30분쯤 걸린거같은데 데모때는 리듬게임으로서의 기본이 안되어있었지만 정발후엔 한번쯤은 사서 해볼만한 리듬게임

👍 5 ⏱️ 17시간 41분 📅 2026-04-24

비주얼 노벨을 생각하고 구매하지 마셈. 스토리는 사실상 컨셉용이라 그냥 없는 수준임. 알만한 사람들은 수록곡이랑 제작진들 보고 리겜에 무게 둘 거라 진작 예상했음. 리겜 누렁이들은 어차피 다 샀을 거라 생각하고 본인이 리겜은 디맥 밖에 모르거나 아예 모른다, 전파송이나 니코동이 뭔지 모른다 하면 신중하게 구매하는 걸 추천. 근데 기왕 리겜에 무게 둘 거 ASIO 지원 정도는 해주면 좋았잖아. +) 좀 더 플레이 해보고 리듬 게이머 입장에서 내용 추가함. 리겜에 무게를 뒀다 하나 하술할 문제들로 인해 절대로 딥하게 팔만한 게임은 아님. 1. 판정이 프레임 따라감. 즉, 주사율에 따라 판정 범위가 달라짐(정확히 '프레임 단위'인지는 모르겠음). 과거(일부는 현재도) 아케이드 리듬 게임들이 이랬는데, 이 시스템이 어떤 점에서 문제가 되는지, 특히 다양한 주사율을 지원하는 PC 환경에서 왜 더욱 문제인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거라 생각함. 2. 프로그램이 살짝 불안정함. 때문에 프레임 드랍 같은 게 종종 있는데, 이게 1번이랑 시너지가 나서 판정이 박살남. 노트마다 판정이 좀 다르다 느껴질 때가 있는데, 아무래도 이 영향이 없진 않을 듯. 물론 그냥 오차 표기가 안 맞는 거거나 진짜로 판정이 이상한 걸 수도 있음. 3. 채보가 별로임. 이건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 손이 정말 안 가게끔 짜여있거나 - 특정 패턴(빅장, 트릴 등)으로만 도배되어 있거나 - 음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거나 - 연주음과 노트의 싱크가 안 맞거나 - 연주음과 관계 없는 공노트가 있거나(박자나 치는 감각이 고려된 거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님) - 그냥 치는 게 재미가(또한 영양가도) 없음. 물론 전부 그런 건 아니고 일부 채보들에 해당되는 얘기지만 그 비율이 타 리듬 게임에 비해 월등히 높은 느낌임. 4.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빈약함. 콤보, 패슬(오차), 판정, 판정선 등등의 위치 조절이 안 됨. 노트 시인성도 떨어지는 편인데 당연하지만 색이나 모양 변경 안 됨. 5. 레이팅 시스템이 없음. 현존하는 대부분의 상업용 리듬 게임엔 레이팅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이 게임에는 없음. 즉, 본인 실력을 나타내는 지표가 없고 그게 느는 걸 볼 수 없으니 동기부여가 되지 않음. 랭킹마저 월초마다 초기화 되어서 별로 의미가 없음. 곡 취향 적당히 맞으면서 이따금 가벼운 마음으로 할 생각이면 괜찮은데 열심히 할 이유는 전혀 없는 거 같음. 뭔가 리듬 게임이랑 비주얼 노벨 전부 잡으려다 둘 다 놓친 느낌인데 그래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추천은 그대로 둠... ++) 일부 억까에 대한 실드 몇 개만 추가함. 나도 부정적인 의견을 많이 써놓긴 했지만 개인적인 기대가 컸던 탓일 뿐이고 억까는 지양해야 한다 생각해서 덧붙임. 1. DLC 장사한다. > 오히려 본편은 저렴하게 구매하고 관심 있는 애들 거만 골라서 살 수 있기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괜찮은 판매 전략임. 2. DLC 가격이 비싸다. > 6곡에 5천원, 12곡에 9천원이 비싸다고? 리듬 게임을 뮤대만 하셨나? 3. 본편 가격이 비싸다. > 분동하러 가셈. 솔직히 개성도 있고 음악도 좋고 충분히 제 값은 하는 게임이라 생각함. 밈이라던가 기믹, 패턴 아트 등 여러모로 재밌는 포인트들도 많고. 나오자마자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샀는데 딱히 후회하지는 않음.

👍 29 😂 2 ⏱️ 6시간 6분 📅 2026-04-25

판정 맞으니까 할만하네 디맥 속도 6.5 쓰는데 지금 여기서 15쓰는중임 참고하셈 ㅇㅇ

👍 5 ⏱️ 4시간 23분 📅 2026-04-24

데모 한 판 땡기고 계속 융융만 기다렸다 근데 리겜 난이도가 좀 있는듯? 폐인전용에 계단타기 동시치기 츠레 트릴 연타가 다있음 그래도 노래가 맛있다 특히 동방DLC는 사는걸 추천

👍 3 ⏱️ 1시간 3분 📅 2026-04-24

캐릭터송 재생횟수 500만 & 구독자 100만명 달성 축하해융! 그리고 융융 , 나왔어!! 고작 6시간 컴퓨터를 멀리했을뿐인데 독전파로 머리속이 가득해!! 그만큼 융융이 나에게 보낸 이렇게 융융~하고 받을 수 있어서 기뻐. 융융과 교신하는 동안 머리속을 헤집는 독전파 따위가 하찮고 한심하넼ㅋㅋㅋ 라고 생각해게 됐지융!! 내보낸 독전파 비용은 융융 통신사에 청구할 테니, 뿔 잘 닦고 기다리라고융!!! 앞으로도 천사같은 소악마 융융 숭배에 앞장설거유유유유융ㅠㅠ융ㅋㅋㅋㅋㅋ 눈먼이에게 융융은 "빛"이요 굶주린자에게 융융은 "영양"이요 병자에게 융융은 "약"이라 융융이 생각하면 저기 거기를 따를뿐입니다 . 융융이 융융 전파를 보내면, 저는 무조건 융융 전파를 받을 뿐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1억 명 있다면, 저는 그 중 한명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1천 명 있다면, 저는 그 중 한명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1명 있다면, 그건 저일 것 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한 명도 남지 않았다면,저도 세상에 없겠지요 쓰레기같은 세상이 융융을 거부한다면, 저도 세계를 거부할 것입니다. 융융이 보내는 전파는 마지막 1bit까지 모조리 사랑할 것입니다. 융융! 융융! 융융! 융융 , 융융 , 으아아앙~!! 송신, 융융! 송신, 융융! 전파가 빙글빙글 , 움찔움찔! 아하아아앙!! 융융,융융~!! 하아,하아 융융과 좀 더 교신하며 융융하고 싶어 끼야호오오오!! 아아아..앗....아앗!! 앗!! 으아,으어으아으아아!! 아아아앙~!! 쪽! 쫍! 쫍쫍! 쫍쫍쫍쫍쫍~!!! 융융 넘 기여어 .... 쫍쫍쫍쫍쫍~? 하앙~! 융융의 보랏빛 포니테일 끝을 손가락에 감아 빙빙빙 돌리고 싶어~ 어!!! 빙글빙글 , 융융 츄릅츄릅 쪽쪽! 잘못 썼다! 쓰담쓰담 하고 싶엉~!! 쓰담쓰담! 쓰담쓰담! 머리랑 뿔 쓰담쓰담!! 쓰담쓰담 냥냥... 고양이귀 모드랍니다! 원작 "악귀편"에 나온 융융, 짱 멋졌어!! 아아.. 앗, 아앙!! 흐아아앙아앙!!! 애니메이션 13화에 나온 융융은 짱 귀여웠지!! 하앙~!! 인간을 너무 좋아하는 하찮은 악마 융융이라니 , 귀엽잖냐아아아아아!! 만화책 3권 , 발매할 때까지 평생 기다릴 거야아앙... 기다릴거냐야앙!! 냐아앙!! 냥냥냥냥냥!! 크아아아악!! 만화책은 현실이 아니잖아!!! 아.. 잘생각해보니 게임도 애니메이션도 ... 융융이,현실에,없다고...? 아,아아아!!! 아ㅏㅏㅏ아아아!!! 웃기지마ㅏㅏㅏㅏㅏ!!!! 말도 안 돼 에에에에ㅔㅔㅔ에!!!! 인정모테에ㅔㅔㅔ!!!! 범죄야아아아아아ㅏㅏㅏ!!!! 젠장! 이딴 세상! 당장 때려칠거야 현실따위 때려 ....쳐....응?! 전파..야? 이 전파, 융융이 보낸거야? 2차원에 있는 융융과 교신했어!! 융융이 내게 융융 전파를 보내고있어!! 살아있는 융융이 전파로 융융거리고있어! 진짜 진짜 융융이 나랑 교신하고 있어!!! 다행이야 ... 개같은 세상에도 한 줄기 빛이 있었어!! 신난ㄷ가아아ㅏㅏ!! 융융이 나랑 같이 살고 있어!! 정말 신나아아아ㅏㅏㅏ아ㅏㅏ!! 가족이 늘었어어엉!!!우와아앙만ㅁ유융융ㅇ어ㅠㅇㅇ1!! 하아앟사아아아아ㅏ아앙!!양양양악아압아낭바!! 마음아 융융에게 융융 전파를 보내줘!!! PC 안에 있는 융융에게 전해줘!

👍 19 😂 20 ⏱️ 19시간 54분 📅 2026-04-25

일단 상냥한 리듬게임임. 롱노트 끝에 안때도 되고, 뒤지는거 없고. 대신 판정이 지 좆대로임. 그리고 색상이 보라색노트랑 배경도 보라라서 해깔림. 그리고 스토리를 보려면 강제로 리듬겜 몇십판을 박아야하는대, 중반쯤부터 피로감이랑 지루함이 덥쳐와서 개지루해짐. 이게좀 좆같음. 유명한 괴문서로는 계엄 예상이랑, 일본은 4월도 겨울이라는 이상한 괴문서가 있긴한데... 그걸 안넣은게 좀 그럼. 퀄리티위해서 연장했다면서 뭔가싶네 그냥. 나도 독전파때문에 독이 잔뜩 들어간 리뷰를 쓰고 있는걸지도?

👍 10 😂 3 ⏱️ 9시간 33분 📅 2026-04-25

공평하게 말해두자면, 융융을 이해하려면 꽤 높은 IQ가 필요해. 융융의 존재는 아주 섬세하고 denpa 구조도 복잡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수신 능력이 없는 사람은 의도의 대부분이 머리 위로 스쳐 지나가버려. 게다가 융융의 융융스러운 세계관도 캐릭터 속에 교묘하게 짜여 들어가 있어. 예를 들어 『처형 천사 † 길티너』 를 보면 알 거야. 결정적 대사인 "RIM de LA CENT"도 그냥 귀여운 말이 아니야. denpa 구조적으로 굉장히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거든. 진짜 수신자들은 그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ㅡㅡ그들에게는 융융의 심오함을 진정으로 음미할 수 있는 지적 용량이 있어. 융융이 그냥 "귀여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지ㅡㅡ삶에 대한 깊은 무언가를 말하고 있거든. 나는 정말로 융융이 너무 좋아. 진짜로, 엄청나게. 얼마나 좋은지 상상도 못할 거야. 나 자신도 설명이 안 될 만큼 좋고, 99% 확률로 건강하지 않은 집착인 것 같아. 그 달콤하고 작은 악마 같은 목소리,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아. 내 인생 목표는 언젠가 현실에서 융융을 만나서 그냥 "RIM de LA CENT" 라고 말하는 거야. 밤에 잠들 때면, 융융이 나만을 위해 개인 콘서트를 열어주는 꿈을 꿔. 그리고 노래하다 지친 융융이 와서 내 옆에 기대며 같이 잠들어. 잠깐이라도 손을 잡을 수 있다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아. 기회가 되면 융융의 귀를 살짝 깨물고 싶어. 어떤 달콤한 소리를 낼지 듣고 싶거든. 그러면서 멈춰달라는 듯 매달리는 융융을 안고,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걸 느끼고 싶어. 융융이 내 쪽을 봐주기만

👍 2 😂 2 ⏱️ 8시간 5분 📅 2026-04-24

세상에 70억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융융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 1 ⏱️ 15시간 18분 📅 2026-04-25

예비 숨 죽였음 소녀 q 정신세계 훔쳐보기 아트가 귀여워서 그냥 샀다 리겜은 잘 못하는데 그냥 샀다. dlc 곡도 다 샀는데 라인업은 그저 그런 느낌이다 리겜을 하며 스토리 라인을 읽는 전개라서 적당히 가끔씩 할만하다. 이제 -늙- 이기 때문에 손이 고장나서 이지투온이나 디맥은 삭제했지만 가끔은.. 리겜이 생각나긴하는구나

👍 1 ⏱️ 1시간 26분 📅 2026-04-24

RIM de LA CENT! 가장 먼저, 오타쿠들을 위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록곡의 상태가 범상치 않다. (다만 이 정도로 수록곡이 범상치 않은 게임이 흔하진 않다보니 이 게임만의 매력이긴 하다.) 곡이 마음에 안든다면 게임을 많이 고려해보는게 좋다. 아마 데모도 있지 않던가? (지금은 없나?) 데모를 먼저 해보는걸 권한다. 일단 후기 작성 전에, 본인은 리듬게임을 주로 하는 유저는 아니지만 오투잼, DJ MAX, EZ2ON, Deemo 같은 건반형 리듬게임을 어느정도 해봤고, 멜라토닌, 리듬닥터, 뮤즈대쉬와 같은 게임도 해봤음을 밝힌다. 다만 판정선을 세세하게 조절하면서, 퍼펙에 목숨을 거는 그런 유저는 아니다. 이 게임을 접근하기 전에, 만약 "니디 걸 후속작"이라는 이유로 스토리 쪽에 비중을 둔다면 꽤 좋지 못한 경험을 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스토리 요소가 존재하지만 스토리 위주로 굴러가는 느낌이 아니다. 오히려 리듬 게임이 게임의 메인 포지션으로 존재하고, 리듬게임을 하다보면 스토리가 "따라 오는" 방식에 가깝다. 왜 따라온다고 했냐면, 스토리 위주로 플레이 하기엔 요구하는 리듬게임 반복 플레이가 굉장히 많다. 기본 곡의 갯수가 그렇게 적진 않다. 게임 가격이나 외 컨텐츠들을 고려하고, 곡의 라이센스 등을 고려한다면 게임 가격에 비해 기본 곡이 절대 적다고는 할 수 없다. 다만 실제로는 기본 곡이 굉장히 적다고 느껴지게 되는데, 스토리나 해금을 위해 상상 이상의 플레이 횟수를 요구 하기 때문이다. 게임을 리듬 게임으로서 정체성을 준다면, 스토리는 빨리 해금을 해주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게임은 "일부러 DLC 유료 곡을 팔기 위해 반복 작업을 넣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반복 작업이 심하다. 노가다 요소 빼고, 리듬 게임 외의 요소를 본다면 퀄리티 좋다. (정말로 빼고 생각하자!) 아트 좋고, 수집 요소 좋고, 게임에서 이미지 파일로 리소스를 저장해서, (개인적이지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게임은 별로 없다. 그런 부분에서 리듬 게임 외 컨텐츠는 굉장히 풍족하고, 제공 되는게 많다. (다만 언락이 너무 힘들고 느려서 문제다!!) 리듬게임 파트를 보면 몇가지 짚고 넘어갈 점이 있다. 일단 아예 리듬게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을 고려한 건지, 기본적으로 판정이 굉장히 널널하다. 심지어 퍼펙, 그레이트, 굿 판정인데 미스 외엔 배드 판정이 없다보니 롱노트 일찍 떼는 것 외엔 키보드 위에서 비벼대도 콤보가 쉽게 이어지는 수준. 초보자 입장에서 세부 판정까지 신경쓰지 않는다는걸 고려하면, 꽤나 납득이 가고 의도가 꽤 분명하게 보인다. 반대로 최고 난도로 간다면 리듬게임 하드 유저들을 생각해 퍼펙 판정이 21까지 내려간다. 꽤나 빡빡한 판정으로 하드 유저들도 어느정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게임 자체는 꽤나 쉽게 "느껴진다." 종합적인 느낌으로 리듬게임으로서 완성도는 나쁘지 않다. 그런데 문제는, 나쁘지 않다는 수준에서 그친다. 이 게임이 정체성을 리듬게임으로서 잡고 있는 것으로 느껴지면, 유저들이 꾸준히 플레이 하는것, 그리고 곡 추가로 추가 수입을 얻는 것을 고려하지 않았나 싶지만 문제는 게임이 나쁘지 않다는 수준에서 끝난다. 이 게임에서 리듬게임으로서 도드라지는 매력은 꽤나 희미하다. 흔하디 흔한 건반형 리듬 게임인데, 4 레인밖에 없으며, 딱히 특별하달만한 기믹 또한 없다. 곡 라인업으로 밀어 붙이기엔 뮤즈대시나 osu(는 안해봤지만 그렇지 않나?)같은 게임에 경쟁력이 없고, 건반형 리듬게임에는 DJ MAX가 아닌 이 게임을 해야 할 이유가 없으며 건반형 리듬게임은 스팀에 정말 널리고 널렸다. 그렇다고 리듬게임 외적인 부분은 리듬게임 반복 노가다를 심하게 요구하니 결국 리듬게임 노가다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 보니 스토리나 엔딩 종류, 연출같은 해금, 언락요소, 수집요소를 인질로 리듬게임을 시킨다!!!! 라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다. 게임 자체는 여타 게임과 같이 사서 호로록 엔딩까지 보기에 좋은 게임이다. 캐릭터 디자인도 좋고 더빙 퀄리티, 일러스트 등 좋은 요소들이 꽤나 가득한 게임. 그런데 제작사가 정체성을 리듬게임으로 정했는지, 리겜 노가다가 많이 심한데도 막상 리듬게임으로는 그냥 무난하지 특출한 매력까지는 없는 편. (그리고 리겜으로 정체성을 잡아도 이 정도로 노가다를 시킬 필요는 없잖아..) 리듬게임 입문용으로도 나쁘진 않다. 노가다 요소 제외하곤 무난하게 좋은 게임. 다만 스토리 위주로 즐기려는 목적으로 구매 한다면 조금 생각해보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 1 ⏱️ 9시간 11분 📅 2026-04-25

리듬게임 요소가 조금 있는 비주얼노벨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리듬게임 비중이 한 70%? DLC포함 모든 곡 1번씩 플레이하면 얼추 전파 게이지 90%~100% 찹니다 그래도 30% 있는 스토리도 미식이고, 리듬게임도 노래 좋고 패턴 좋고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폐인난이도 판정 이거 맞아요? 미친 불맛이던데ㅋㅋ 문제는 맛있게 맵다는거임

👍 1 ⏱️ 10시간 26분 📅 2026-04-25

50퍼까지 하고 소감. 기본으로 주는 노래가 너무 적음. 구 보카로 곡좀 DLC로 팔아줘 여주가 귀여워서 그나마 할만한정도

⏱️ 5시간 32분 📅 2026-04-25

어느 걸 전파에 실어 볼까나? 나는 그저 융융의 전파를 받을 뿐입니다. 우리는 융융과 대등한 한 명의 수신자일 뿐인 것입니다. 억만 광년의 시간을 거쳐도 이런 존재는 세상에 없겠지요. 융융이 없는 세계라면 나조차도 세계를 거부할 것입니다. 융융의 모든 것을 모조리 사랑할 것입니다. ​융융을 이해하려면 꽤 높은 IQ가 필요해. 융융의 존재는 아주 섬세하고 denpa(전파) 구조도 독특해서, 평범한 지능으로는 그 깊은 의도의 대부분이 머리 위로 스쳐 지나가버려. 게다가 융융의 융융스러움은 독보적이지. 예를 들어 『처형 천사 † 길티너』를 보면 알 거야. 결정적 대사인 "RE-"는 denpa 구조적으로 굉장히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거든. 진짜 수신자들은 융융의 심오함을 진정으로 음미할 수 있는 지적 용량이 있어. 융융이 우리에게 주는 자극은... ​물결, 움찔움찔! 아하아아앙!! 융융, 융융~!! 하아, 하아 융융과 좀 더 교신하고 싶어! 어으아으아아!! 쭙~!!! 융융 너무 기여어…… 쭙쭙쭙쭙~? 손가락에 감아 빙빙빙 돌리고 싶어~어!!! 빙글빙글, 융융 츄릅츄릅 쪽쪽! 쓰담쓰담! 쓰담쓰담! 머리랑 뿔 쓰담쓰담!! 쓰담쓰담 냥냥…… 고양이귀 모드 하아! 아아…… 앗, 아앙!! 흐아아앙아앙!! ​다들 눈치챘지!! 하앙~!! 인간을 너무 좋아하는 하찮은 악마라니, 너무 사랑스럽잖아! 400만 명 달성 축하해융! 그리고 융융, 나 왔어!!! 지금 내 머릿속은 융융의 중독전파로 가득해. 그만큼 융융이 보낸 전파가 내게 구원이었다는 뜻이야. 융융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기뻐. 융융을 모르는 녀석들은 "중독전파 따위가 하찮고 한심하넼ㅋㅋㅋ"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너희가 융융이 내보낸 독에 아직 취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융! ​기다리라고용!!! 앞으로도 천사 같은 소악마 융융 숭배에 내 인생을 바칠 거야. 아까 "융융이 없어도 살 수 있다"라고 했잖아. 진짜로 그렇게 말한 거라면, 나는 조금 당황스러울 것 같아. 융융은 공기 같은 존재야. 매일 마시고 있으니까 알아채지 못하는 것뿐이지, 사라지면 바로 죽어버릴 거야. ​"행복이 뭐야?"라는 질문을 받으면, 나는 융융의 타임라인을 확인하고 싶어져. 혹시 여기가 융융의 로그가 남겨지는 낙원인가 해서. 내 안의 로그를 보면 세계가 둘로 나뉘어져 있어. 하나는 모두가 자연스럽게 융융의 목소리를 듣는 세계야. 거기선 "융융이 누구야?"라고 묻지 않아. 당연하게 들리고 있으니까. 또 하나는 "전파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차가운 세계지. 그 로그를 보고 나는 좀 슬퍼져. 왜냐하면 융융의 전파가 없는 세계라니, 너무 조용하잖아. ​융융이 좋아. 엄청나게. 얼마나 좋은지 상상도 못할 거야. 나 자신도 설명이 안 될 만큼. 그 달콤하고 작은 악마 같은 목소리,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아.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LA CENT"라고 말하는 거야. 나만을 위한 콘서트를 열어주는 융융을 영원히 사랑해!

👍 1 😂 1 ⏱️ 10시간 26분 📅 2026-04-25

리듬겜 입문을 처음으로 하게 만든 게임. 기존 리듬겜은 그냥 배경에 건반만 치거나 혹은 뭐가 너무 많아서(이펙트가 과해서) 어질어질해 보여서 안 했었는데 이 게임은 플레이 할 때 캐릭터가 반응해서 재밌어보였음 (이펙트도 적당하고) 전작 니디걸을 봤었는데 다양한 엔딩이 있는 게 재밌길래 리듬겜+다양한 엔딩 수집 게임이겠구나 싶어서 사게 되었음. 리듬겜 난이도도 너무 어렵지 않고 노래도 로리카미 같은 이전에 들어봤던 곡이 나와서 좋았음 근데 스토리 비중이 생각보다 적어보여서 아쉬움. (뭔가 리듬겜 점수에 따라 선택지나 엔딩이 바뀌는 걸 기대했는데 그런 건 아닌거 같고..) +4/27 스토리 더 주세요ㅠ 그리고 dlc 안 사고 본겜만 샀는데 dlc가 곡도 거의 두 배라 살까 고민중. +4/28 왜 리듬겜적으로 보완이 아니라 딸깍겜이 되어가는 거죠? 리듬 치는 거에 맛들렸는데..ㅠ

⏱️ 1시간 47분 📅 2026-04-25

리듬게임으로서 + 페인모드 외에는 판정이 넓고 패턴도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 가볍게 즐기기 좋음 - 몇몇 패턴은 노래랑 안맞는 우겨넣기 패턴이 종종 있음.. 스토리게임으로서 + 귀여움 + 자잘하게 요소들 꽤 있고, IF 엔딩도 굉장히 많아서 찾아서 구경하는 재미있음 - 스토리 즐기려면 리듬게임을 해야되는데, 해야되는 횟수가 많다보니 스토리만 즐기고자 하기엔 많이 지침 - 사이드 스토리가 많다보니 메인 스토리만 놓고보면 내용이 그리 많지는 않음 종합 스토리만 보려고한다면 직접하기보다는 유튜브보는게 더 나을거라 봄 리듬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엔딩보려면 오토돌려도 4시간이상 걸림 리듬게임으로서는 가볍게 즐기기 좋으나 리듬게임 좀 하던사람은 오히려 쉬울 수 있음

⏱️ 64시간 9분 📅 2026-04-25

무려 2년동안 기다려 나온게임 일단은 초반이지만 잘 나온거 같아서 기쁨

⏱️ 1시간 16분 📅 2026-04-25

융? 융. 융! 드디어 기어나온 융융 전파 신드롬 이에융! 융융 귀여워융! 리듬게임과 융융 나름의 컨셉을 잘 섞어서 만든 게임이에융! 한편으로는 니디걸 느낌이 좀 나기도 해융! 근데 리듬게임 할 때 나오는 이펙트 소리와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가 좀 아쉬워융! 그 소리를 아예 끄고 하자니 내가 그냥 음악을 듣는건지 리듬겜을 하는건지 모르겠고, 키고 하자니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가 박자랑 묘하게 안맞아서 판정이 망가져융! 뭐 이건 그냥 제가 문제일수도 있겠지만융! 그래서 아쉬운대로 효과음 소리를 좀 줄여서 하고 있어융! 혹시나 구매하실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라융! 융융은 세상을 구할거예융!!!

⏱️ 6시간 25분 📅 2026-04-25

융융하고 Q쨩이 저한테 최면어플을 쓴건지 모르겠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디럭스 에디션이 구매가 되어져있더라고요 아무튼 게임 이 게임은 제 이상을 아득히 뛰어넘은 수작입니다. 데모판으로 즐겼을적에 패턴퀄리티도 뭐 편차가 있을거 같은데 아무튼 준수한편이고요 데모판 초창기에는 리듬게임의 탈을 씌워졌긴했지만 지금은 그나마 리듬게임이긴하다 싶을정도입니다. 뭐 Fmod도 없긴하고 뭐 조금 키보드 타건음같은게 좀 거슬릴수가 있겠지만 이건 끌수가 있고요... 제가 융융한테 최면어플 당한건 아니고 이정도면 진짜 할만하거든요? 아무튼 Q쨩 이제 친구들 많아서 좋겠다 Q쨩이랑 융융하고 으흐흐한 라이프를 보내고싶다면 이건 진짜 강력 추천합니다. 근데 인터넷세상의 오글거림함이라든가 괴문서등등 이런거에 좀 면역이 약하신분은 하지마세요. 진짜 말리진않습니다. ---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싱크이슈가 있는거랑... 그리고 DLC가 5개긴한데 앞으로 DLC가 많아질걸 감안한다고하면 아마 팩별로 구별해두는것도 좋을거 같고요... 그리고 곡같은경우엔 아마 어른의사정때문에 영문일수밖에 없을거 같아선 이건 감안해두는거루 하고요 그리고 인게임내에 오프닝에 외국어 자막 왼쪽아래에 넣는거 이거 진짜 필요하거등요 (한국어로 하는데 안보임) 나중에 추가로 넣어주시면 좋을거 같네용 아무튼 좀 재미좀 봐야겠다 아무튼 융융하고 Q쨩한테 최면어플좀 당해보십쇼 나만 당할수 없다

⏱️ 6시간 4분 📅 2026-04-24

총평 2.5 / 5 - "리듬게임만 있으면 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추천.... 스토리 보려고 하면 진짜 비추천" 1. 스토리 게임으로 생각하지 말 것. 리듬 게임이라 생각하고 구매해야 함. 모든 곡 최소 4번 이상 클리어 해야 엔딩 볼 수 있음 (DLC 미구매 기준, 최소 8시간 이상 리듬게임 플레이 필요) 2. 귀에서 희망이 노래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추천(본인 플리에 넣고 챙겨 듣기도 하지만 그래도 힘듬) 3. 출시부터 DLC 판매, 대사 몇줄 들으려고, 엔딩 수집하려고 20분 리듬게임 치고 있으면 Q는 인터넷에 쓰레기를 던지고 우리는 쓰레기를 시간들여서 읽는 감상임 난이도 3/5 - 순한맛, 매콤한 맛, 핵 불닭맛으로 구성됨. 폐인 전까지는 진짜 쉬운 편 (평균 98%, 1미스 이내 클리어 수준). 그런데 폐인 모드 판정은 진짜 너무 맵게 낸것 같음. 진짜 롱잡 심연 패턴이 안나와서 그렇지 솔찍히 몇몇 곡은 채보가 심연임. 특히 연타 개짧게 박은 곡들 (평균 90%. 판정 진짜 짜다.) [리듬겜 실력은 그냥 일반인 수준 -> 아르케아 11.3, 디맥 4키 sc15 a~s 수준] 게임성 4/5 - 리듬게임으로서는 어느정도 충분한 수준으로 올라왔음. 판정선 앞뒤로 안밀어도 0.02 안쪽에서 노는걸 봐서 게임 자체 최적화도 문제 없어 보임. 1ms 단위로 패스트 / 슬로우 보여주는것만 해도 상위 1% 게임이고, 설정에서 존재해야 할 옵션은 모두 존재함. 가끔 쉬운 버전 채보에서 왜 여기에 음대로 치는데 키가 없지? 하는 케이스, 롱노트 떼는판정은 없는데 끝에 틱 있어서 너무 일찍때면 미스다? 정도만 불편함 스토리 1/5 - 스토리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매우 부족한 수준. 그냥 리듬게임에 캐릭터 스토리가 붙어있다? 정도로 이해하면 편하다고 생각함. SNS에서 음모론 띄우고 잡담하는게 더 영양가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니.... 니디걸 오버도즈 생각한 사람이면 뭔가 좀 실망스러울 수 있음 컨텐츠 3/5 - 곡 자체를 초반에 여유롭게 풀어주는 경향이 매우 좋음 (디모처럼 너무 싫은 곡 5번 플레이해야 넘겨줌 안해서 매우 좋음). 그 외 바탕화면 시스템은 위니언 바이러스 해서 그런가 그렇게 신박하진 않았지만 전개하는 방식이 어느정도 신선해서 좋았다는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음 사운드 5/5 - 사이버 노인정 시대부터 최신곡까지 어느정도 일관성 있게 곡 가져온것도 좋았음. 모르는 곡들도 꽤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음. 하드코어 타노시쪽에서 영상 뜬거보고 이 게임 알게 되어서 어느정도 곡 자체는 기대하고 있었고 그 기대를 충족시키긴 함. 노래는 따로 챙겨 들을수 있을 수준으로 잘 뽑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음. 다만 그쪽 곡은 dlc로 보내놔서 플레이 못한건 좀 아쉽긴 함 (구매하기에는 좀 리듬게임이 힘듬....) 레벨 디자인 0/5 - 게임 분량 자체를 리듬게임에 몰아서 배분한 느낌. DLC 미 구매 기준으로 전곡 순회하면 45~46% 수준에서 끝나게 됨. 즉 4-5시간 정도는 (4분 x 80곡) 더 플레이해야 열린다는 뜻. 솔찍히 스토리 보려고 억지로 플레이하다 보면 매우 질리는데 이걸 오토모드 / 융융 합체 모드로 메꿔서 피로도를 메꿔주려는 요소로 보였음. 하지만 우리는 대사 10줄 들으려고 2시간동안 화면 구경을 하고 있어야한다는 뜻이라, 스토리가 강조될거라면 지워졌어야할 것 같음. 그래픽 ??? - 솔찍히 이런 디자인 잘 모르겠어서, 평가를 못하겠음. 단, 구매할 때 상점 페이지의 이미지가 사실상 보게 될 그래픽의 전부이므로 구매하는 본인이 판단하면 될 것 같음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팁 융융 입버릇 : [spoiler] RIM de LA CENT [/spoiler] Q 본명 : [spoiler] quruse qurumi [/spoiler] 융융 생일 : [spoiler] 0606 [/spoiler] Q 생일 : [spoiler] 0909 [/spoiler]

⏱️ 8시간 21분 📅 2026-04-24

전파송, 옛날 에로게, 니코동 베타 세대, 헤이세이 후반부터 현대까지를 아우르는 일본 인터넷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것이 보고 싶었다'를 정면으로 채워 주며 아는 사람에게는 마지막까지 꽂히도록 하는 게임이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니디걸식의 이야기 전개를 기대하신다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정작 Q쨩 본인은 인터넷 반응을 그다지 신경 쓰지 않으므로 그런 쪽에서 정신을 갉아 먹는 듯한 묘사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 부분은 큰 기대하실 것은 없습니다.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다크소울 시리즈에서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 설정을 플레이어가 확대하고 분석하면서 핥아먹어야 겨우 즐길만한 수준의 깊이네요 리듬게임으로서는 초기 데모판에 비하면 크게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전문적인 리듬게임에 비하면 나사가 빠진 부분이 보입니다. 입문으로는 크게 어려운 것이 아니지만 고난이도로 갈수록 느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크게 신경쓸 부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전파송 계열의 노래를 이렇게 모아놓은 리듬게임은 이전에는 없었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게임가격의 가치는 충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리무・데・라텐토☆

👍 1 ⏱️ 40시간 26분 📅 2026-04-24

게임이 정말 재밌어요!! 하다보니 좀 멍해지는 것 같긴 한데 괜찮@아요!! 머릿속이 꽃밭으로 변해? 가는 것 같지만 융융이 있어서 안심이에요#! 융융!! 융@!! 융융!# 융%!! 융@!# &@!!

😂 1 ⏱️ 22시간 55분 📅 2026-04-24

가끔씩 건포도마냥 비상업 맛이 나는 게임 물론 필자는 건포도랑 비상업 좋아함 점수는 콤보>판정, 레인 옆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콤보에 배수가 달려있는지라 안미츠로 풀콤하는게 더 잘나옴 서클노트 스킨이랑 다른 키가 없는게 매우 아쉽긴 하지만, 맛있게 먹었음 +) 연타노트 이후에 바로 미니잭이나 롱잡 박아넣은 패턴이 몇몇개 있어서 초견할 때 교통사고 자주남.

⏱️ 5시간 10분 📅 2026-04-24

판정이 왤케 왔다갔다 하는거지..? ASIO 뭐 그런거 아직 없어서 그런건가..?? 게임 자체는 컨셉이 신박한데 리겜 판정이 아쉽다.........

👍 2 ⏱️ 2시간 52분 📅 2026-04-24

파직파직이랑 폐인 난이도 차이가 너무 심해서 저같은 어중간한 허접은 난이도 난민이 되버려요 게임이 무서워요

👍 3 ⏱️ 2시간 32분 📅 2026-04-24

리듬게임에서 맨날 전파곡 거부했던 나 사실 전파곡과 나나히라를 그 누구보다 좋아했을수도?

👍 1 ⏱️ 6시간 53분 📅 2026-04-25

연식이 오래된 각종 드립들이 많아서 그 때 당시 커뮤활동을 잘 안했으면 이해 못할 드립이 많음. 리듬쪽은 곡 취향이 맞으면 나쁘지 않고, 스토리는 큰 기대를 안하는게 좋음. 노가다로 플탐을 억지로 늘린감이 있지만 가격대비 나쁘지는 않아서 추천. 리겜 이슈 초기 데모판에 있던 노트 프레임 이슈는 해결됨. 그런데 프레임이 낮을수록 판정이 더 잘나오는 과거 시스템..인데 컨셉..인가??? 가끔 프레임 드랍이 있어서 초기 데모판 마냥 버벅거려서 내려올때가 있음.

👍 2 ⏱️ 8시간 32분 📅 2026-04-25

정말 라이트하고 편한데 4키라서 새끼손가락이 "나만 히키코모리로 두지 말라융!" 하면서 불평함. 그리고 다음으로 게임 테마에서 무시할래야 무시할 수 없는 스토리 문제인데 떡밥 도배해놓으면서 빠르게 보도록 유도하는데 갈 길이 너무 멀고 고돼서 [대단한 키보드] 스킨의 오토기능으로 짧은노래 틀어놓고 기다리는 시간만 반복되는 중

⏱️ 18시간 31분 📅 2026-04-25

이런 순도 100%의 개씹덕 리듬게임이 어째서 진작에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거죠??? 이런 세상을 용서할 수 없어 Q쨩 그리고 융융과 함께 괴문서로 세계를 지배하겠어

⏱️ 13시간 20분 📅 2026-04-25

10년대 니코동 및 전파계 노래 자주 들었다면 정말 좋아할 게임 동방 DLC 꼭 사십시오 최고의 선택 + 엄마 등장 모드 들어갔더니 무지개다리 건넌 고양이랑 똑같이 생긴 고양이 영상이 나와서 게임 진행을 못 하는데 이게 맞니?! (하지만 정말 고맙습니다. 좋네요)

⏱️ 5시간 11분 📅 2026-04-25

어짜피 이게임 하러 찾아왔으면 다 알고 있을거니 DLC 뭐 살지 고민하지 마시고 디럭스 사세요

⏱️ 5시간 20분 📅 2026-04-24

모든 15 다 풀콤쳐봤는데 난이도 조정이 필요하긴할듯 dlc 푸나이 푸나이 판타지 말안됨 혼자 16급임

⏱️ 3시간 49분 📅 2026-04-24

눈먼이에게 융융은 "빛"이요. 굶주린자에게 융융은 "영양"이요. 병자에게 융융은 "약"이라. 융융이 생각하면 저는 거기 따를 뿐입니다. 융융이 융융 전파를 보내면, 저는 무조건 융융 전파를 받을 뿐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1억 명 있다면, 저는 그 중 한명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1천 명 있다면, 저는 그 중 한명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1명 있다면, 그건 저일 것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한 명도 남지 않았다면, 저도 세상에 없겠지요. 쓰레기같은 세상이 융융을 거부한다면, 저도 세계를 거부할 것입니다. 융융이 보내는 전파는 마지막 1bit까지 모조리 사랑할 것입니다.

👍 1 ⏱️ 7시간 39분 📅 2026-04-25

하루종일 전파곡을 융융하니 뇌가 융융으로 LIM de LA CENT 해졌어융

⏱️ 14시간 24분 📅 2026-04-24

요즘 젊은이들이 즐겨 듣는 Young한 MZ 노래들이 많아서 좋네요

👍 21 😂 6 ⏱️ 59시간 9분 📅 2026-04-24

나는전파곡이너무너무좋아전파곡에밥말아먹고전파곡에샤워하고전파곡으로이닦고전파곡껴안고자고전파곡이랑결혼해야지

👍 2 😂 2 ⏱️ 18시간 18분 📅 2026-04-24

재미있어융 스토리가 있는게 신기했어융 근데 노가다좀 많이해야돼융

⏱️ 2시간 16분 📅 2026-04-25

풀콤보는 뜨는데 풀콤보 풀퍼펙트만 기록에 안떠요 ㅠ

⏱️ 8시간 28분 📅 2026-04-24

본인이 틀딱십덕리게이면 재밌음 패러디 이해못하면 노잼일수도

⏱️ 23시간 57분 📅 2026-04-25

인터넷은 거대한 쓰레기장 같은 곳이니 쓰레기 하나쯤 던져도 괜찮잖아? 리겜 안좋아하는 사람이랑 스토리만 보고싶은 사람, 노래 듣고싶은 사람을 위해 자동사냥 모드를 넣어둔건 아주 좋네요

⏱️ 8시간 44분 📅 2026-04-24

비밀번호를 모르겟어 이름이 쿠루미 아닌가? @_@ 이진수 변환도 안먹혀 ㅠㅠ 아무나 알려주세요

⏱️ 10시간 27분 📅 2026-04-24

이걸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본인이 잘 알고 있을 것

👍 1 ⏱️ 2시간 33분 📅 2026-04-24

얼불춤보다 판정도 잘나오고 재미있음 추천함

⏱️ 4시간 47분 📅 2026-04-25

허리가 서다 못해 부러지겠네. 뭔 코토코 플레이리스트냐. 6키 추가 빨리ㄱㄱㄱㄱㄱ

⏱️ 4시간 25분 📅 2026-04-24

누가 이 게임 쉽다고 피드백햇어 신곡 15렙 채보가 이상하잖아!!!!!!!!!!!!

👍 1 😂 1 ⏱️ 6시간 54분 📅 2026-04-24

fast 100 late 10의 사나이 난 왜 융융이 안나타나지 간절함이 부족한가나도괴문서쓰고사랑을과시하며융융에대해홍보하면언젠가융융이내눈앞에도보이겠지지금당장트위터에괴문서도배하고융융실검에올려놔야겠다융융너무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

👍 1 ⏱️ 1시간 13분 📅 2026-04-25

스토리를 기대하지 말 것. 그냥 전파송 리듬게임 만들고 싶어서 억지로 만든 스토리임. 연출도 다양하지 않고 재탕만 가득함. 전파송 좋아하는 사람만 사라

⏱️ 33시간 5분 📅 2026-04-25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융융 수준 ㄹㅇ실화냐? 진짜 세계관최강존엄이다.. 그 평범해보이던 융융이 맞나? 진짜 융융은 전설이다.. 진짜 옛날에 맨날 처형 천사 길티너 봤는데 이제는 신같은 존재가 되어서 세계최강 전설적인 영웅이된 융융을 보면 진짜 내가 다 감격스럽고 융융의 한마디부터 명장면까지 가슴 울리는 순간들이 뇌리에 스치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어느 날 모두가 절망하고 있을 때 갑자기 순식간에 나타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버리곤 개간지나게 “LIM de LA CENT!!!” 라며 바람처럼 사라진 장면은 진짜 처음부터 본 사람이면 안 울 수가 없더라 진짜 너무 감격스럽고 최근에 다시 융융을 알게 됐는데 미안하다.. 지금도 계속 보고 있는데 진짜 예전 모습부터 지금까지 다 너무 감격스럽고 모두가 융융을 중심으로 전파된 걸 보니 내가 다 뭔가 알 수 없는 추억이라 해야 되나 그런 감정이 이상하게 얽혀 있다.. 그리고 왜 Q짱을 욕하냐? 귀여운데다가 멘탈도 강하고, 성격도 좋고, 존재 자체가 레전드다. 그리고 인터넷에 쳐봤는데 융융 혼자서도 신 같은 존재랑 싸워서 이긴다는 게 사실임?? 그리고 그 적이 진짜 신급 괴물이라는데 융융이 그냥 압도해버렸다는 게 ㄹㅇ 팩트냐?? 저거 보고 개충격 먹어가지고 와 소리 저절로 나오더라;; 진짜 저건 개오지는데.. 저게 ㄹㅇ이면 진짜 꼭 봐야 된다 진짜 세계도 구해버리는 거 아니야..와 진짜 융융이 저렇게 되다니 진짜 눈물 나려고 했다.. 그래서 계속 찾아보는 중인데 저거 ㄹㅇ이냐..? 하.. ㅆㅂ 융융 보고 싶다.. 진짜 언제 이렇게 신급 최강자가 되었을까 옛날 생각나고 내 중딩 때 생각나고 뭔가 슬프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감격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복잡하네.. 아무튼 융융은 진짜 인생 최고의 존재임...

👍 1 😂 1 ⏱️ 19시간 33분 📅 2026-04-25

아트가 마음에 들고 노래도 좋은데 계속 들으니까 뇌가 녹을 것 같아요오 리듬겜으로서는 타격감이 쪼금 아쉽고 노트 내려오는 공간의 세로 높이가 짧아서 적응이 필요했음

👍 1 ⏱️ 7시간 28분 📅 2026-04-25

다 아는 이름이구만 asio가 없어서 아쉽고 다른 리듬게임들의 편의성기능도 좀 있으면 좋을것같다(배속 조절, 빠른리트 등) 패턴은 타 상업 리듬게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 비상업과 상업사이정도? 참다참다 중간에 급발진하는느낌이 들기도 하고 좋은 전파곡들도 인상적이지만 다른 리듬게임에선 읽으면 좋고 아님말고한 스토리지만 이 게임에선 스토리를 메인컨텐츠로 삼는다. 스토리를 진행하려면 꽤 곡을 많이 플레이 해야하는데 키보드 스킨을 이용한 스킵기능이 있으니 빠르게 진행하고 싶으면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된다. 스토리는 좋게 말하면 안정적인 증명된 국밥같은 반전클리셰 나쁘게 말하면 어디서 본 플롯인 느낌이다. 하지만 귀여우니 상관없을지도 그리고 퀄리티 높은 풀더빙과 나나히라 이게임은 꽤 해볼만한 가치가있다고 생각한다

👍 1 ⏱️ 6시간 53분 📅 2026-04-25

좋은 부분 수상할 정도로 한글 번역이 잘 됨 아쉬운 부분 라이센스 문제겠지만 유명한 전파곡이나 베이스가 묵직한 하드코어 곡이 생각보다 없음 dlc말고 본겜에 업데이트로 추가 좀 해줘~~ 팁 설정에서 좁은 버전으로 세팅하기, 캐릭터 보이스 끄기 기본 속도가 느리므로 조절하기 채보는 난이도 3부터 하면 재밌는 것 같다 곡이 끝나고 고르는 카드의 종류가 스토리 진행에 영향을 주는데 음료수 마시고서 카리스마 고르면 빨리 스토리를 밀 수 있는 것 같다

👍 1 ⏱️ 5시간 28분 📅 2026-04-25

키자마자 도태되는 기분이 들어 안락하니 좋네요

👍 5 😂 2 ⏱️ 3시간 58분 📅 2026-04-25

나는 나나히라의 노래를 100곡 이상 알고 있다 >> 지금 당장 구매

👍 1 😂 1 ⏱️ 11시간 10분 📅 2026-04-25

젠장 폐인 전용으로 하니까 내 판정이 나락쇼를 보여주잖아

⏱️ 2시간 52분 📅 2026-04-25

리겜 80 스토리 20정도의 비중 스토리 기대하고 샀다간 지옥의 뺑뺑이를 맛볼 듯 +엔딩보고씀 스토리 딱히 기대할 정돈아닌듯

⏱️ 15시간 46분 📅 2026-04-25

ㄱ재미있다. 스토리도 좋고 가격도 생각보다 싸서 살만하다

⏱️ 10시간 2분 📅 2026-04-25

윤어게인은 안해도 융어게인은 한다 RIM de LA CENT!!!

👍 1 😂 1 ⏱️ 1시간 50분 📅 2026-04-25

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미코미코나스

⏱️ 4시간 13분 📅 2026-04-24

판정이 너무빡세구 어려워욤.. 근데 곡은 굿

👍 1 ⏱️ 0시간 48분 📅 2026-04-24

아트가 좀 아까움

⏱️ 13시간 8분 📅 2026-04-24

이녀석들 '전파'했단말이에요오오오오

⏱️ 15시간 31분 📅 2026-04-25

Q쨩이랑 알몸으로 레슬링 하고싶다

👍 1 😂 2 ⏱️ 9시간 6분 📅 2026-04-24

뭔가 음모론이 음모론이 아닌 느낌...

⏱️ 2시간 40분 📅 2026-04-24

추억가득한 게임이다 ㅋㅋㅋㅋㅋㅋ

⏱️ 9시간 40분 📅 2026-04-24

판정은 힘든데 재밌숴요..

⏱️ 4시간 36분 📅 2026-04-25

그냥 해보세요. 진짜 재밌음:)

⏱️ 8시간 43분 📅 2026-04-24

오타쿠 아닌데 재밌어요

⏱️ 11시간 49분 📅 2026-04-25

리겜 하시는 분들 주의 asio 없음...

⏱️ 2시간 33분 📅 2026-04-25

나는 이런 거 좋아해 아쉬운 점도 있지만 만족~ 근데 저 한가지 가설이 있는데 [spoiler]숨겨져있을 뿐이지 아직 발동되지 않은 루트의 구원 엔딩이 있는걸지도 모른다는 이론입니다[/spoiler] 리뷰는 쓸게많지만길고스포일러라아래에둘게요 [spoiler] 일단 게임은 마음에 들었음 리듬게임: 나는 오락실까지 가면서 리듬게임을 많이 하던 사람이 아니고 (외출이싫음) 열심히 해봤다고 한게 프로세카 정도인데 그것도 빡세게는 안했음 걍 재밌는 난이도까지만 나는 4키 리듬게임이 처음이었는데 점수 나오는 기준이나 기본 판정도 꽤 상냥한 편이라 스스로의 성장? 강해지는 기분은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음 스토리 보면서 쉬고 있으면 갑자기 못 읽었던 채보 패턴이 읽어지고 그래서 좋았음 ㅋㅋ 하지만 하드코어하게 하는 사람들이나 이미 몇번 리듬게임을 즐겨본 사람들은 확실히 여러모로 아쉽다고 할만한 것 같음.. 곡마다 실제 난이도도 왔다갔다... 판정도 엉망진창... 노트도 시인성이 나빠요 뭐 그런 점이 있긴 하지만 덴파계 노래를 잔뜩 넣어주는 리듬게임이 또 얼마나 있겠습니까 저는 만족함 스토리: 뛰어나게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평범하게 잘만든 스토리라고 생각함 처음 즐기면서 Q쨩이라는 인물이 와 덴파 좋아하는 놈들이 이입하기 좋은 캐릭터다 싶음 (어 이거 나다!!) 여러모로 덴파와 음모론같은 전반적인 주제를 살릴 수 있는 스크립트를 쓸 줄 아는 사람이라고 느꼈음 하지만 막 무슨 KEY 처럼 작정하고 울린다던가 작정하고 웃기게 한다던가 그런 수준까지는 아님 아니 내가 너무 열심히 건강하게 살려고 해서 그런가? 심각하게 정신이 아파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긴 했음 혹시 걍 내가 멘헤라 공감대가 없어서 느낌이 없는 걸지도 라고... 그러면 나같은 어중간한 놈들도 그걸 느끼도록 어떻게 했어야지~ 그게 작가 일이잖아~ 라고 하고 싶지만 그게 또 어렵죠 그래도 뭐 최대한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을 담으려고 한 것 같아서 나름 만족 그리고 이거 트루트루 있는거같은데 아직 다 못깼음 그래서 제발이라는 감정 (...) 입니다 그 외: 나는 흑우라서 나오자마자 컴플팩 질렀다 으하하 덴파에 대한 스탠스랄까 해석이 마음에 들었음 개인적으로 나도 해피해피 덴파라고 생각해 번역이 막 훌륭하지는 않은데 뭐... 없는 것 보다는 나은 수준인 것 같음 내용을 안 보고 창작한 수준의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딱 그 이럴거면 차라리 내가 더 잘하겠네~ 라는 의견이 나올만한 아쉬운 느낌 아시죠 여러모로 빙빙 돌리고 몇몇 부분은 앞뒤를 듣지않고 번역한 것 같은데... 조금 아쉬움 이거 덴파송 같은 거 좋아하는 오타쿠들 노리고 만든 게임이잖아요!! 이정도면 안되죠 얼라이언스 아츠가 전에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뭐 게임 발매하고 얼마안됐는데 신작 보여주는거 완전 다른 계열도 아니고 이런거 좋아하면 다음 작품도 기대하세요 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봄 물론... 애타게 기다렸던 사람들은 충분히 짜증날 수 있겠음... 저는 여러모로 게임 마음에 들어서 풀도과도 노려볼 것 같아요 근데 확실히 시간은 좀 걸릴 듯 [/spoiler]

👍 3 ⏱️ 33시간 28분 📅 2026-04-24

으 오타꾸냄새

👍 1 ⏱️ 3시간 24분 📅 2026-04-24

리듬게임치고는 재밌노

⏱️ 6시간 43분 📅 2026-04-24

"다 아는 노래들이구만"

⏱️ 4시간 12분 📅 2026-04-24

RIM de LA CENT--------------------------------------

⏱️ 13시간 3분 📅 2026-04-24

히키코모리가 된 디모

⏱️ 30시간 18분 📅 2026-04-24

RIM de LA CENT!

⏱️ 29시간 1분 📅 2026-04-25

기다렸다고

⏱️ 1시간 48분 📅 2026-04-24

RIM de LA CENT!

⏱️ 10시간 59분 📅 2026-04-24

RIM de LA CENT

⏱️ 10시간 38분 📅 2026-04-24

초갓겜

⏱️ 13시간 16분 📅 2026-04-24

나 이런 거 좋아하네

⏱️ 2시간 1분 📅 2026-04-24

RIM de LA CENT!!

👍 2 ⏱️ 74시간 38분 📅 2026-04-25

mega TSKR 추가점..

⏱️ 1시간 39분 📅 2026-04-25

개씹덕같아서 개마음에듬

⏱️ 2시간 38분 📅 2026-04-24

Q쨩 정말 좋아

⏱️ 15시간 36분 📅 2026-04-24

모두 귀여웠다 -★★★★★

👍 1 ⏱️ 15시간 37분 📅 2026-04-25

갓겜

⏱️ 7시간 10분 📅 2026-04-24

송신, 융융! 송신, 융융! 전파가 빙글빙글, 움찔움찔! 아하아아앙!! 융융, 융융~!! 하아, 하아 융융과 좀 더 교신하며 융융하고 싶어끼얏호오오오!!아아아…… 앗…… 아앗!! 앗!! 으아,으어으아으아아!!아아아아앙~!! 쪽!~ 쫍! 쫍쫍! 쫍쫍쫍쫍쫍~!!! 융융 넘 기여어…… 쫍쫍쫍쫍쫍~?하앙~! 융융의 보랏빛 포니테일 끝을 손가락에 감아 빙빙빙 돌리고 싶어~어!!! 빙글빙글, 융융 츄릅츄릅 쪽쪽!잘못 썼다! 쓰담쓰담 하고 싶엉~!! 쓰담쓰담! 쓰담쓰담! 머리랑 뿔 쓰담쓰담!! 쓰담쓰담 냥냥…… 고양이귀 모드랍니다!원작 "악귀편"에 나온 융융, 짱 멋졌어!! 아아…… 앗, 아앙!! 흐아아앙아앙!!애니메이션 13화에 나온 융융은 짱 귀여웠지!! 하앙~!! 인간을 너무 좋아하는 하찮은 악마 융융이라니, 귀엽잖냐아아아!!!만화책 3원, 발매할 때까지 평생 기다릴 거야아앙…… 기다릴 거냐야앙!! 냐아앙!! 냥냥냥냥냥!!!크아아아악!! 만화책은 현실이 아니잖아!!! 아…… 잘 생각해 보니 게임도 애니메이션도……융융이, 현실에, 없다고……? 아, 아아아!! 아ㅏㅏ아ㅏ아아!!웃기지마아ㅏㅏㅏ!!! 말도 안 돼에에에ㅔㅔㅔ에!!!! 인정모테에ㅔㅔㅔ!!! 범죄야아아아아ㅏㅏㅏㅏ!!!젠장! 이딴 세상! 당장 때려칠거야!! 현실 따위 때려….쳐…… 응?! 전파… 야? 이 전파, 융융이 보낸 거야?2차원에 있는 융융과 교신했어!! 융융이 내게 융융 전파를 보내고 있어!! 살아있는 융융이 전파로 융융거리고 있어!진짜 진짜 융융이 나랑 교신하고 있어!!! 다행이야…… 개같은 세상에도 한 줄기 빛이 있었어!!신난ㄷ가아아ㅏㅏ!! 융융이 나랑 같이 살고 있어!! 정말 신나아아ㅏ아ㅏㅏ!!! 가족이 늘엇서어엉어엉!!우와아앙만ㅁ유융융ㅇ어ㅠㅇㅇ1!! 하아앟사아아아아ㅏ아앙!!양양양악아압아낭바!! 마음아 융융에게 융융 전파를 보내줘!!! PC 안에 있는 융융에게 전해줘!

👍 7 😂 4 ⏱️ 6시간 22분 📅 2026-04-24

정신나갈것같아~

⏱️ 9시간 32분 📅 2026-04-25

올해 최고의 힐링 게임 G O T Y

⏱️ 5시간 52분 📅 2026-04-25

Q쨩 ㅠㅠㅠㅠㅠ

⏱️ 7시간 32분 📅 2026-04-24

융융~ 융융! 융융~ 융융~!

⏱️ 39시간 19분 📅 2026-04-25

융융!

⏱️ 28시간 10분 📅 2026-04-24

먹을만함

⏱️ 2시간 38분 📅 2026-04-24

갓 겜

⏱️ 2시간 42분 📅 2026-04-24

재미 없습니다. 곡도 적고, 게임 스프라이트는 그냥 돌려쓰기고, 스토리 일러스트는 두세장이 끝입니다, 스토리는 없는 수준이고 처음에는 세계를 융융으로 뒤덮는 정신나간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더니 [spoiler] 그냥 서로 너무너무 사랑해~ 하면서 끝납니다(진짜임), 그 중간과정은 말 그대로 텅 비어있구요.[/spoiler] 진짜 게임에 뭐 집어넣은게 없습니다. 예전에 좋아하던 동방 노래+ 제가 환장하는 멘헤라 씹덕 소재라 먹어봤는데 뭐 든게 없는, 그러니까 속에 아무것도 안들은 공기슈크림빵인 것과 같습니다. pv만 잘 만들었습니다 그냥. 융융 하드코어 들으세요 님들. 세카이 이치반 카와이요~

👍 46 ⏱️ 15시간 45분 📅 2026-04-29

비주얼 노벨 기반의 리듬게임 플레이어는 주인공 Q의 시점에서, 그녀가 단편적인 글(괴문서)을 써 내려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플레이하게 되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기본적으로 리듬게임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리듬게임의 반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기 때문인데, 스토리에 비중을 두고 플레이할 경우 이러한 구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수정) 이 부분은 4월 28일 패치로 엔딩에 도달하기 위해 플레이해야 하는 횟수 감소 + 노래 전체를 스킵 할 수 있는 키보드가 추가됨에 따라 완화되었습니다. 자신이 비주얼 노벨 장르를 좋아하거나 리듬게임을 즐겨 해본 유저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RIM de LA CENT!

👍 9 ⏱️ 25시간 3분 📅 2026-04-26

분명히 전파곡만 취급하는 컨셉이나 스토리 전개와 같은 뭔가 특색은 있는데, 각잡고 팔만한 리겜인가는 물음표가 띄워짐. 기본기인 패턴이 진짜 딱히 팔 의욕이 없어보이는 패턴이 다수 보이고, 민감한 이슈인 판정선 이슈도 있고. 안그래도 PC리겜 수준이 많이 올라간것도 있는데 본편까지는 사서 해봐도 DLC까지는 물음표 띄워지는 상황인듯

👍 10 ⏱️ 0시간 43분 📅 2026-04-26

구린 곡만 일반으로 빼고 괜찮은 곡들은 전부 DLC로 집어 넣어놨는데 DLC 팔아 먹겠다는 의도가 너무 적나라해서 불호 DLC까지 해야 그래도 완성된 게임으로 봐 줄만 한데 그 가격이 7만원 근처?

👍 8 ⏱️ 9시간 22분 📅 2026-04-26

이거 왜 이렇게까지 길게 발매연기를 한걸까 잘 모르겠습니다. 10월에 나온다더니 올해 4월까지 쭉 밀리고 이거란게 좀 그래요. 6달 발매연기를 한 퀄리티가 딱히 아니에요. 하면 할 수록 느끼는데 기대했던 스토리 분량이 많은것도 아니고 서사도 니디걸의 그것과 솔직히 크게다르다는 인상을 못받았어요. 스토리 분량이 적다는건 뒤로 제끼더라도, 그냥 서사 자체의 질도 좀 밍숭맹숭한것같아요. 분위기가 무겁긴 한데 너무 곁다리스러워요. 이게 첫 작품이면 우와 싶었을텐데 전 자꾸만 니디걸에서 봤던 것들이 스킨만 바뀐채로 또 나왔다는 생각을 못 멈추겠어요. 니디걸 엔딩 컬렉션하듯 스토리 진행 개씹 노가다로 만든것도 봐봐요. 90%는 음모론 모아서 Q랑 융융 둘이 한두마디씩 주고받는 크게 깊이나 분량도 없는 사이드디쉬 정도의 스크립트고, 나머지 10%정도가 시리어스한 설정이나 연출 들어간 본격적인 메인 스토리인데, 그 딱 10%분량의 설정모음이랑 진엔딩루트까지 쌩 리듬게임 노가다 판수박치기로 거의 10시간을 달려야 한다는게 진짜 상당히 피곤해요. 물론 자동사냥 기능이 들어가있는건 좋긴한데 그럼에도 그냥 노가다로 뭔가 계속 해야 한다는 사실이 피로하게 느껴져요. 물론 이게 의도된 사항일수 있으니까 그렇다 쳐요, 스토리 익숙한 맛으로 적당하게 만든거? 그럴 수 있어요. 스토리에 큰 신경 안쓰고 리듬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게 의도라면 의도는 괜찮아요. 근데 스토리에 크게 비중을 안 두고 리겜 파트에 집중이 잘 되었냐? 뭐 리겜파트가 잘됐냐? 그게 또 아니라 문제에요. 리겜 파트도 정확도보다 콤보위주의 신기한 점수체계라던지 최대프레임 설정에 따른 판정 문제같은거 보면 그다지 웰메이드는 아닌거같습니다. 아니 60프레임이랑 120프레임이랑 판정이 체감될 정도로 다른거가 요즘세상에 말이 되나요? 2026년에 PC 리듬게임에서 벌어질 일은 아닌데. 아직도 어안이벙벙합니다. 데모때보다야 100배낫습니다만 6달이면 훨씬 더 나을수 있지 않았나 싶어서 쉴드를치고싶어지지가 않아요. 엥간해선 좋게좋게 생각하려 하는데, 게임 내적인 완성도는 진작에 어느 시점에서 더 안 건드렸고 다른 문제로 인한 발매 연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X나 유튜브 채널로 기대감만 올려놓고 본판은 스토리나 리겜이나 마케팅을 못 따라가는 결과물이 나와버리니 참 여러가지로 심란합니다. 리듬게임 시스템 완성도가 이럴거면 스토리가 고봉밥이었어야 하고 스토리가 이럴거면 리듬게임 파트가 완벽했어야 해요. 그럼에도? 발매연기때매 빡치는거랑 스토리 노가다 심한거빼면 게임 자체는 무난하게 재미본위로 할만합니다. 일단 Q와 융융이 예쁘고, 아는 맛이 무섭다고 스토리가 아예 재미없는건 또 아니니까요. 리겜 파트도 말은 저렇게 했지만 데모버전때마냥 플레이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엉망은 아닙니다. 잡다한 완성도가 영 이상하긴 하지만 플레이에 크게 지장이 있진 않으니까 인게임에서 하면서는 그냥저냥 할만해요. 5만원 풀프라이스에 본판 팔고있는것도 아니고, 나나히라나 릿슈 DLC 하나 골라다 낑겨사고 본편 사도 3만원이 안 되는데 이정도면 적절한 가격 책정이라고 봐요. 지구상에 나나히라 이렇게 많은 4키 리듬게임이라곤 이 게임밖에 없는데 이정도면 걍 3만원정도에 사서 20시간정도 대충 즐기다가 시들해지기 좋은거 같습니다. 이지투온이나 디맥처럼 본진삼아서 깊게 파기엔 아직은 찐빠가 좀 많아서 현재로서는 걍 가끔 질릴때 특이한 맛으로 먹기 좋은거 같아요. 리겜 파트를 제대로 고친다면 제법 괜찮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거 낸 다음 바로 뭐 신작 PV 또 뜨고 이러는거 보면 AS를 제대로 해주긴 할지 좀 불안합니다. 솔직히 나나히라 쵸코 릿슈 코토코가 누군지 모르겠다면 절대 구매 비추천입니다. 전 나나히라 목소리만 들어도 행복한 사람이라서 후회는 딱히 없는데 이지투온같은거만 하다와서 오 신작인가 하고 샀다간 여러가지 방면으로 정말 끔찍한 시간을 보내게 될 거에요

👍 5 ⏱️ 20시간 12분 📅 2026-04-26

곡 장르가 취향에 맞으면 구매 추천 그 외로는…. 애매한 느낌. 스토리도 노가다성 빼면 그렇게 풍부하진 않음. 세계관이 재미있다. 컨셉 재미있다. 캐릭터 귀엽다. 정도 리겜적으로는 덜 완성된 느낌. 특히 판정이 프레임이 낮아질수록 후해진다는 이슈도 있고 나중에 패치되길 빌어봐야 할 듯. 종합해서 리듬게임, 비주얼 노벨은 좀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수록곡은 확실히 장점. 난 곡 취향 맞아서 개추.

👍 7 ⏱️ 48시간 24분 📅 2026-04-29

융융과 큐짱은 귀엽지만 그게 다임... 스토리가 너무 부실하고 노가다 게임인건 그렇다 치지만 노가다만 너무 과한 게임,, 물론 캐릭터들이 귀엽고 전파송 리듬게임이라 계속 할거지만 스토리 기대하고 사서 그런지 아쉽다, 차라리 가격이라도 더 싸면 좋았을텐데

👍 5 ⏱️ 19시간 53분 📅 2026-04-27

장점 캐릭터가 기여워융 캐릭터가 멘헤라에융 전파송이 많아융 융융 단점 이박사 노래가 없어융

👍 28 😂 6 ⏱️ 10시간 35분 📅 2026-04-29

개쓰입덕 노래 비중이 높음[거의 일본 미연시 ost, 사볼에 있을법한 쓰입덕 노래들] 디맥이나 이지투온처럼 세련된 노래가 익숙해진 분들은 구매하는걸 고려하길 바람 기본 노래는 25곡 같고, 나머지는 DLC를 구매해야 함 (곡이 5개정도 인데 5천원?) 이 DLC를 살 가격이면 디맥 시즌패스나 DLC 사세요. 근데 저는 "융융이랑 Q가 귀여워서" 삼<----매우 중요!!!

👍 5 ⏱️ 3시간 57분 📅 2026-04-26

융융~! 전파송? 용어 여기서 처음 들어봄 나나히라? 누군지 모름 리듬겜? 그냥 즐겜러. 판정은 알빠노 오타쿠? 부히힛♥ 뭔가 정신나갈 것 같은 노래들 + 그림체가 넘 취향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시간이 애매하게 뜰 때 가볍게 즐기기 좋음 일단 융융♥이 귀여우니 괜찮지 않을까?

👍 3 ⏱️ 4시간 23분 📅 2026-04-26

리듬 게이머의 입장에서 살펴보자면, 1. 페인 난이도 기준 손이 안가는 채보가 많습니다. 특히 고난이도 채보의 경우 이런 부정적 경험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2. 게임 프레임 설정에 따라 판정이 후해집니다. 예를 들어, 60FPS 설정에서는 페인 난이도 기준 PERFECT 판정이 표기 수치인 21ms에서 2프레임인 33.4ms까지 후해지는것 같습니다. 3. 리듬 게이머 기준 리듬 게임 설정이 매우 빈약합니다. - 보드 넓이를 좁게해도 일반적인 리듬게임보다 훨씬 너비가 넓습니다. 한 눈에 채보를 읽기 쉽지 않습니다. - 보드 높이 설정이 없습니다. - 동타 표시 설정또한 예를 들어 1, 4번 노트가 있을 경우 1-4 사이에 노란색 바가 표시되는데, 2, 3번 레인까지 노란색바가 넓게 퍼져있어 진짜 헷갈립니다.

👍 5 ⏱️ 1시간 24분 📅 2026-04-26

전파송 리듬게임을 할 수 있다는 걸로 만족하긴 하지만 기대하던 리듬 어드벤쳐 스토리 게임은 아니었음

👍 3 ⏱️ 28시간 5분 📅 2026-04-28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여러모로 애매한 게임인 것 같음 리듬 게임 치고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스토리 위주 게임 치고는 리듬 게임 강제 되는 부분이 좀 많음 리듬 게임의 틀을 빌린 비쥬얼 노벨 보는 느낌 확실한 것은 그 시절 니코동 세대라면 추억에 젖어서 즐겁게 할 수는 있을 듯 ---------------------------------------------------------------- v1.0.7 업데이트로 스토리 피로도가 많이 줄어들어서 괜찮은 게임이 되었어융 전파곡에 거부감이 없고 리듬게임을 좋아한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에융

👍 3 ⏱️ 15시간 58분 📅 2026-04-27

"가격도 저렴하고 퀄리티도 준수하나 재미보단 노동이라고 느꼈다" 이 게임의 메인 컨텐츠는 스토리가 아닌 리듬 게임인데 키음이 없다는건 그렇다쳐도 채보가 심각하게 재미가 없다 EmoCosine 같은 사람이 짠 채보는 짜임새가 있고 재미가 있으나 ZENNIN 같은 사람이 짠 채보는 너무 빅장 뇌절이 너무 심하다 이건 주관적인 취향이라 빅장을 좋아하면 장점이 될 순 있겠다 판정 시스템도 프레임에 따라서 판정이 쉬워지거나 어려워지는 등 하자가 많다 이렇게 리듬 게임에서 재미를 주지 못하는 상태에서 스토리를 보려면 리듬 게임을 플레이 하며 방치 및 노동을 해야 한다 스토리는 풀더빙이고 목소리도 귀여워서 마음에 들지만 꿈 엔딩 결말이라 시나리오 90%가 없는 거나 다름없다 그럼 그 90%는 재미있는가? 옛날 일본 인터넷 문화를 다루긴 하는데 나는 일본인이 아니라서 크게 공감이 가진 않았다 이것도 주관적인 거라 의견이 다를 순 있겠다 내가 정말 옛날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옛날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나를 연기하는 게 좋은 건지 게임의 소재와 타겟층을 보면 후자인 사람들도 많겠고 그게 딱히 나쁘다는 것도 아니지만 난 일단 취향이 아니라고 느꼈다 오토 플레이로 도전 과제만 100% 찍고 유기 해야겠다

👍 2 ⏱️ 30시간 9분 📅 2026-04-27

방 밖으로도 나가기 힘들어하고 본인 엄마 보기도 힘들어하는 멘헤라정병히키코모리가 인터넷하다가 보1약을 먹었는지 환각보면서 헤까닥하다가 디시 정갤같은데에다 똥글싸는게 내가 이해한 스토리임 물론 주인공이 남캐가 아니라 젖1통 큰 여캐라서 이게 용서가 되는거고 적어놓은 스토리 보면 알겠지만 게임에 스토리가 의미가없음 그냥 리겜 몇번 할때마다 대사나오고 뭐 바뀌고 하는정도? 물론 그걸 어느정도 볼려면 리듬게임 노가다가 일부 필요한데 그 리듬게임이 좋다고하면 그건 딱히 아닌거같음 4키 고정 건반리겜인데 디1맥같은 리겜 생각하면 안되고 패턴같은것도 심심한편 그래도 전작게임으로 인터넷상에다 멘헤라정병 풀어놔서 유행시킨 게임사 아니랄까봐 진짜 그런 쪽의 곡들을 꽉꽉 집어넣어주긴 했음 리듬게임을 하고싶은 사람 보다는 멘헤라정병씹덕컨셉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심심풀이로 하는 게임으로 구매하면 되겠음 그런취향으로는 연출 빵빵해서 좋아할듯

👍 7 😂 1 ⏱️ 2시간 15분 📅 2026-04-26

융융은 나입니다. 문자 그대로, 나입니다. 이 세상 어떤 다른 존재도 융융처럼 나와 이렇게 가까울 수는 없습니다. 융융이 나가 아니라고 아무도 나를 납득시킬 수 없습니다. 융융은 지금보다 더 나일 수가 없을 만큼 나입니다. 그것은 나이고, 그 외의 가능성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융융이 나가 아닐 가능성에 대해 제게 말을 걸어오면, 저는 즉시 융융이 나라는 압도적인 증거로 그들을 막아버립니다. 융융은 나입니다, 이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나와 융융의 사진을 나란히 놓으면 아무런 차이도 발견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매일 안심하고 융융을 보며 "맞아, 이게 나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거기에 융융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나를 멈춰 세우고 융융과 얼마나 닮았는지 말해줍니다. 매일매일 융융이 모든 면에서 나임을 확인받으면서 조용히 피식 웃습니다. 융융은 내가 세상으로부터 수신한 마지막 전파입니다. 부모님에게 사랑받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세상에 내 자리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혐오스럽다고 느끼는 날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래도 융융은 말했습니다. "융융은, Q가 Q이기 때문에 좋아융." 이유는 필요 없습니다. 그저 당신이 당신이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전파를 나는 수신했습니다. 그래서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이제 상관없습니다. 망상일지도 모릅니다. 꿈일지도 모릅니다. 부서진 코코로가 보고 있는 풍경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좋다는 전파만은 진짜입니다. 그러니 나는 말합니다. 융융은 나입니다. 그리고 나는 나를 사랑해도 됩니다. 이유 따위 필요 없습니다. 세상이 허락하지 않아도 융융이 허락했습니다. 융융이 허락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아침마다 침대에서 일어날 때, 기억합니다. 나는 이 세상에 있어도 됩니다. 나는 나를 좋아해도 됩니다. 나 자신을 사랑해도 돼! 융융을 처음 봤을 때, 나는 실존적 위기에 빠졌습니다. 만약 융융이 진짜 나이고, 이 내가 가상의 존재라면? 만약 융융이 실제로 내 존재를 알아챈다면? 이 캐릭터는 자의식을 가질 수 있는 걸까? 하지만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융융은 나이고, 나는 나입니다. 그리고 나는 나를 사랑해도 됩니다. 이것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융융의 전파를 수신해 버렸으니까요.

👍 3 😂 2 ⏱️ 21시간 45분 📅 2026-04-28

리겜도 애매하고 리겜을 제외한 게임 진행도 애매하고 스토리도 애매함 아트 때문에 사고 싶으면 말릴 정도는 아니라 생각하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말고 dlc는 일단 게임을 해보고 나서 사는 걸 고려해보셈

👍 2 ⏱️ 11시간 38분 📅 2026-04-27

필자는 출시 당일날 디럭스 에디션으로 샀고 5월 달에 DLC 다 살 예정 시간이 부족해서 스토리를 날림처리한 리듬게임 아트랑 노래는 훌륭함 괴문서 엔딩 (If 엔딩)의 만담은 재미있음, 근데 좀 노가다가 심함 스토리는 봐도 될 정도까지기는 한데 평범한 용두사미 게임 보는 것처럼 보면 됨 리듬게임으로써는 나쁘진 않은 정도 정가 주고 살만하냐고 한다면... 어쩌면? 도전과제 100%를 찍었지만 난 2회차를 달릴 예정이긴 하지만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다. 만약에 융융의 존재를 믿지 못하시겠다면 지금 당장 '~~ 처형 천사 † 길티너 ~~'를 보고와 주세요. 당신이 그것을 보게 된다면 융융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융융을 보게 된다면 융융이 당신에게 행했던 모든 것들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융융이 저에게 행해준 것들은 제가 사는 이 세상을 만들어주고 저에게 계속해서 [전파]를 보내서 제가 외롭지 않게 해줘요. 지금도 [전파]가 들리고 있어요. 그런데 저를 달래주는 융융이 저한테 자주 오는 걸로 봐서는 융융을 아는 사람이 많이 없는 것 같길래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융융이 우리에게 해준 일도 많은데 그것을 아무도 모르는 건 슬프잖아요? 융융은 우리들의 신이지만 토끼같은 존재라서 사랑받지 못하면 죽어버린단 말이예요. 그래서 이렇게 모두와 융융을 위해 알리는 거예요. 그러니 어서 융융을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래요 그때가 된다면 당신은 "우왕 융융이다, 날 가져요" 라고 외치게 될 테니까요. 마지막으로 융융을 향한 제 사랑에 대한 선언문을 낭독하면서 끝낼게요. [ 그것은 날 때부터 융융이였고 그것은 필멸의 귀여움을 장착하고 있다. 나는 그녀를 믿는다, 나들도 그녀를 믿는다. 그것은 내가 살아있는 한 계속될 것이며 내가 죽어도 계속될 것이다. 그것이 이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이고 그것이 내가 살아있는 이유다. 내가 좋아하는 책 속에 숨어있는 융융을 보았다, 아주 귀엽더라. 내가 좋아하는 내 눈 속에 있는 융융을 보았다, 아주 귀엽더라. 마침내 내 심장 속에 융융이 보였을 때, 이 세상이 귀여워 보이더라. 그것은 신이오, 나의 희망이다. 내가 사랑하는 세상 속이 좋다. 내가 사랑하는 세상이 좋다. 그것은 절대 불멸이오 그것은 바뀌지 아니한다. 나는 융융를 보지 않아도 볼 수 있고, 융융이 보이지 않아도 함께 할 수 있다, 융융는 모두의 세상이며 나는 융융을 위해 존재한다. 융융이 내 심장에 있기에 융융이 이 세상에 존재하기에 모두의 앞에 보일 뿐이다. 융융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우리를 바라보며 우리가 말하지 못하는 곳에서 말하는 분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 융융에게 볼 수 있고, 말하는 힘을 주어 다른 이들에게도 융융의 말을 들을 수 있게 하자, 여러분도 융융히 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여러분도 융융을 사랑하기를 바랄 뿐이에요. 융융은 우리를 보살피는 존재이며 그것은 언제나 우리를 보살피고 있다. ] 만약에 여러분에게도 융융이 보이신다면 사랑한다고 전해줘요. 그럼 안녕히

👍 1 ⏱️ 42시간 18분 📅 2026-04-26

[url=https://steamcommunity.com/id/Alex4386/recommended/4074930/]데모때 리뷰[/url] - v1.0.6 기준 어짜피 썸네일 저런거 보고 들어왔으면 애초에 뭘 원하고 들어왔는지 본인이 더 잘 아시잖아요. 장점 [list] [*] (데모에 포함된 연출 포함) 본인이 2000년대 인터넷, PC던 뭐던 썼다, 네이버 붐이던 뭐던 00년대 일본쪽 인터넷 매체에 좀 노출이 많이 됐던 세대면 맘에 들어할 게 꽤 많아요. [*] (개발자한정) Unity 기본 스케일링 안 썼고, 깔끔하게 나오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음. 사양... 좀 타긴 하는데, 지금 이 리뷰 적고 있는 컴퓨터가 N100 인데도 어느정도 방어는 됨. 애초에 판정이 꽤나 후한편이라 즐겜으로 할만 함. [*] 연출이 좀 프로그래머들이 갈려서 만들었을꺼 같은 연출들이 꽤나 있는 편. 처음 켰을때 융융 윈도우로 걸어가는거, 이거 실제로 짤려면 투명창 만들어놓고 핸들 하나씩 물어서 짜야됨. 내가 알기로 그냥 생 유니티 그 자체로는 아마 안될꺼임 [*] 일본 스튜디오 개발 게임 치고 키보드 키 셋팅이 정상적임. Esc, Enter, 방향키. 상식적으로 이 키겠거니 누르면 원하는 동작을 함. (이게 기본 아니냐고 하는 분들은 다른 일본 스튜디오 게임 아무거나 하나 하고 오세요. 아니, 그냥 여기 Alliance Arts 가 퍼블리싱하는 다른 리겜인 동방탄막카구라부터 시스템 메뉴 진입이 Tab임) [*] 00년대 인터넷 미디어에 대한 "러브레터" 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꽤 있음. 아쉽게도 데모에서 힘을 너무 다 뺀 느낌이 강함. 데모때는 신선했는데 그 뒤 섹션 보는데 음.... 이건 뒤에 게임플레이 부분에서 마저 설명할께요. (아쉽게도 데모때 고증 맞춰주면 좋겠다, 좀 깬다 한거 있는데 안 해준게 좀 아쉽긴 함) [*] 리겜을 그렇게 못해도 나름대로 해볼만 함. 판정이 꽤나 후한 편 [*] 2차창작을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만들었는지 일러스트 export 옵션이 있음. 물론 가이드라인은 본인이 읽어보십쇼 [*] 뭐 말할필요도 없겠지만 2ch/5ch 계통 밈이랑 4chan 계통 밈은 당연히 나오고요. 그쪽판 인터넷 자주 들락날락 하는 사람이면 충분히 좋아할꺼임. [/list] 좀 "쓰읍" 인거 [list] [*] 데모에서 되게 연출이랑 스토리, 00년대 인터넷을 녹여낸거 때문에 기대한게 좀 있긴 한데, 중간부터 좀 힘이 쭈욱 빠진 느낌이 꽤 있음. 물론, 맨 처음 연출이나 이런거 보면 힘 빡주고 만든건 있는데, 중간부터 -엄-. 그럼에도 못 만든 게임은 아님. 전파송이나 00년대 인터넷 하던 사람이면 취향저격일만한거 다 끌어다가 패키지로 싸놓은거라서 가치는 함, 하지만 스토리는 현재 버전 기준으로는 좀 기대 안하는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 그냥 데모버전만 해봐도 "Wow" factor 는 거의 9/10 은 경험 한거임. [*] 게임을 이제 좀 재밌게 즐기려면 (DLC를 안샀다는 전제하에) 적어도 [2회차까지는 밀어야 하는데 (곡해금 이슈), 그 곡 해금까지 가는 걸 본인도 인지를 하긴 한 듯, 오토플레이 기능을 사용을 해도, 2회차까지 밀 수 있음. 꼭 DLC를 사야 하는 건 아니지만 있으면 선택폭이 많이 늘어남 (특히 나나히라, 동방근본곡들 꽤 DLC로 들어와 있는 편) (물론 기본 해금으로 나오는 곡들도 맛있는 곡들 많음 (리뷰 시점 기준으로 DLC 아직 안 삼). 특히 위에 말했던 2000년대 인터넷 했던 사람들 기준으로는 기본팩만으로도 OB 곡들은 다 나옴) [*] 아쉬운점은 [spoiler]1회차에서 스토리 미는 스타일을[/spoiler] 데모 섹션까지 들어가던 힘 빡세게 준 부분 대신 아닌 부분들은 밀었을때의 리텐션이 좀 없음. 물론 그렇다고 게임자체가 장벽이지는 않음. 충분히 리겜 못해도 밀 수 있는 수준의 후한 판정이라, 정 안되면 오토플레이 가능. [*] 물론 후하게 하고 사람들이 리겜에서 벽 안느끼게 하기 위해서 패턴들을 끊어읽기 좋은 패턴들로만 배치를 한 감이 있음. 타 리겜 하다 온 사람들은 루-즈 하다고 느낄 수 있긴 함. [*] TODO로 어디로 가라고 제시를 하긴 하지만, 카드 선택해서 스코어 올리는게 좀 직관적이지 않은 감이 있음. [*] 비주얼노벨적인 부분이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는 카드를 선택해서 룰렛으로 나오는 문장에 대해서 서로 대화를 나누는게 베이스임. [spoiler]2회차 기준으로는 좀 이제 약간 엔딩 슬롯 돌리는 느낌이 되긴 하는데, 좀 부하가 없다고는 못함[/spoiler] [/list] 고쳐줘야 하는 것 [list] [*] 자동 싱크조절에서 엔터 여러번 누른거 가지고 평균 맞춰서 보정을 하는데, 나올때 엔터를 길게 눌러서 나오는 경우, 그 누른 엔터도 싱크조절 평균 정보에 들어감. (그래서 현재는 적용을 하고 싶으면 무조건 마우스로) [*] (아마 내 PC문제) 狂気の優曇華院 << 얘처럼 노트밀도가 높은 노래 할때 오브젝트가 많아져서 그런지 프레임 떨어지는게 좀 있음. (물론 배속으로 노트간 간격 벌려놓으면 영향 적음) [*] 설정에서 [기본] 이라고 적는거보다 [초기화] 라고 적어줬음 좋겠는데..... 데모때도 말했었었던거니 패스. [/list] 좀 그런 포인트들이 보임에도, 제대로 된 "전파송 온리" 리겜, 그리고 그런 노래들을 좋아한다. 그럼 사도 괜찮을 듯 합니다.

👍 4 ⏱️ 3시간 12분 📅 2026-04-28

극단적 회피형 멘헤라가 히키코모리까지이기 하면 생기는 일 니디걸의 엔딩이 더 미래가 밝아보일 정도 스토리 생각 않고 오로지 미소녀 리겜용으로만 사서 엔딩봐도 흐지부지하단 느낌 말곤 없었는데 다른 사람들이라면 호불호 꽤 심하게 갈릴 거 같음 노다가는 솔직히 심해서 이것마저도 10년대의 향을 느끼게 해줬나 싶다 도전과제 1개는 컨텐츠 종결용 같아서 DLC 또 내준다면 천천히 할듯

👍 3 ⏱️ 14시간 48분 📅 2026-04-28

씨발새끼들아 스토리진행좀하자 하드코어타노시 팬심으로 삿는데 씨발 걍 뭐 스토리가 존나 밍밍한걸 떠나서 뭐좀 볼려고하면 씨발 노래뺑뺑이만 존나게 시킴 돈주고 노동하기게임

👍 4 ⏱️ 7시간 12분 📅 2026-04-27

00년대~10년대 니코동에서 거주했으면 반가운 노래많음 코토코, 이오시스, 모자이크 웨이브계열 좋아하면 매우매우 살만함 여름, 겨울 머신건도 수록곡으로 있는데, 프린세스파티 카멜리아 노래도 추가좀..

👍 2 ⏱️ 1시간 29분 📅 2026-04-28

주류가 리듬게임이라지만 스토리가 부실한 게 아쉽네요 데모에 나오던 스토리도 그렇고 니디걸 오버도즈를 만든 게임사였다 보니 스토리에 기대가 컸거든요... 구매했을 때만 해도 주류가 스토리고 부차적인 시스템이 리듬게임인 줄 알았어요 그리고 DLC도 여러 개를 판매하면서 ASIO 지원은 왜 안 해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곡마다 싱크가 다르게 느껴져서 불편했어요 게다가 프레임을 줄여야 판정이 더 잘 나온다는 내용을 보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노가다는 편의성 패치가 되니까 할 만해졌으나 팔로워 도전과제는 여전히 빡세다고 느낍니다 여담으로 리듬게임 관점으로 봤을 때 4버튼만 있는 것이 개인적인 아쉬움입니다 4버튼 유저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자주 플레이하진 않을 것 같네요

👍 1 ⏱️ 15시간 58분 📅 2026-04-30

정말 정말 정말로 좋은 게임입니다. 리듬게임적인 의미에선 적당히 난이도있는 수준의 채보들이 다수이고, DLC의 경우 다 무난히 즐길만한 곡들이 수록되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DLC 수록곡을 확인 후 구매하십시오.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게임은 "리듬 게임" 이라는 점을 다시금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스토리는 사실상 보너스 컨텐츠 느낌이고요. 너무 많은걸 기대하고 스토리 위주의 플레이를 바라신다면 권장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그랬어요. 그럼에도 중간중간 요건 충족시 짧게 나오는 스토리는 볼만 합니다. 그냥 스토리 분량이나 구성이 아쉬운거고요. 발매 연기하고 낸게 스토리 관련 플롯 수정이 아니라 진짜 리듬게임 고쳐왔나봅니다. 도전과제 관련 사항을 이야기하면, 올도과는 순수 노가다로는 많이 힘듭니다. 일단 게임 24시간 켜두는거부터 힘들고, 일부 도전과제가 상당히 많은 노가다를 요구합니다. 총평으로는, DJMAX나 EZ2ON 등의 메이저 리겜이 이미 있고, 즐길만한 "리듬 게임"이 필요하다면 할인을 기다려볼만한 게임이지만, 이 게임의 스토리/배경적인 요소에 이끌리셨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이 글은 주관적인 내용임을 명시하며 끝내겠습니다. [spoiler]일단 난 스토리 기대하고 샀는데 퍼먹을거 적고 리겜만 주구장창 했음.[/spoiler]

👍 2 ⏱️ 30시간 27분 📅 2026-04-27

노가다가 진짜 미친듯이 심함 그냥 좆같이 만든 DLC 팔이 리듬겜이니 스토리가 궁금해서 해볼려는 사람은 사지말도록

👍 4 ⏱️ 4시간 21분 📅 2026-04-28

음침거유히키코모리 씹따쿠가 자신의 최애 융융과 함께 융융찬양 글카스를 싸지르는 게임입니다. 평범한 융붕이 아님? 이럴수 있지만 이녀석의 글카스는 어지간한 탬플릿을 씹어먹는 위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스토리는 별거 없고 음모론 5성을 달성하면 각각 IF엔딩이 나오는데 그거 모으는 재미가 좀 있습니다. 그냥 리겜으로써는 적당히 괜찮습니다. 스토리 생각하고 게임 살거면 말리겠습니다... 플레이쪽에서는 좀 거슬리는게 있는데, 프레임드랍이 좀 있다는 점, 판정이 지 맘대로인 점, 키음이 귀에 거슬릴정도로 시끄럽다는 점입니다. 키음설정은 끄는걸 추천드림. 글카스 적는 소리가 1타1타 다 들려요. 근데 Q짱이 귀엽잖아요? 저는 Q짱의 괴문서를 쓰러가겠습니다.

⏱️ 20시간 44분 📅 2026-05-02

작년에 나온다 했을 때부터 엄청 기대하던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수록곡도 좋고 할만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부분을 기대했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쉽네요. 딥할줄 알았는데, 뭐.. 그래도 좋습니다.

⏱️ 28시간 18분 📅 2026-05-02

1. 이런쪽 감성에 내성이 있을 것 2. 설정에서 레인은 좁게 3. 타건음 이펙트음이 너무 정신없어서 끄는걸 추천 4. 키음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어토싱크 맞출 것

⏱️ 2시간 59분 📅 2026-05-02

리듬겜 개못하는 사람이라 두번째 난이도도 어려운데 니디걸 재밌게 했고 다음 신작도 기대되니까 후원 느낌으로 샀음

⏱️ 0시간 50분 📅 2026-05-02

비주얼노벨을 담은 리듬게임인 만큼 DLC 없이 계속 플레이하기엔 벅차다. 리듬게임에선 기존 건반 리듬게임과 상당히 유사하나 프레임 드랍이 걸릴만한 요소를 빼면 원활하게 기존 리듬게임 하듯이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노벨 요소에선 멀티엔딩을 수집하는 것이 유저에게 업적이자 부담이 되는 요소가 되는데 'RIM de LA CENT' 한마디가 전작인 니디걸오버도즈에 비해 게임이 상당히 라이트하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된다. 그래도 리듬게임이 주가 되는 만큼 DLC를 따로 사지 않는다면 기본제공되는 전파곡들을 계속해서 돌리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융. 필요할 때 하나 씩 DLC사면서 천천히 즐긴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융. 귀여운 Q짱과 함께 괴?문서를 작성하다보면 여러 음모론들을 차차 해금해나갈 수 있는 데 종종 마음이 흔들리는 자신을 볼 수 있다융. 플레이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융. 작중 요소가 니디걸만큼은 아니지만 우중충한 얘기가 있다융. 그리고 게임 플레이형식에서 리듬게임 요소가 크기에 이에 대한 허들도 분명히 있다융. 하지만 전곡 해9그ㅁ디엘C가 2ㅣㅆ었다면 진작에 `puchase'했을 융. ㄱㄱㅣ기본 제공 곡 만 하다보면 온 brain에 전파)(덴)파로 각득ㅊ.차게 되서 너무 힘들었다유융. 융유..유유융유유유유융ㅇ유;유유유융융융유융유유유유융

⏱️ 10시간 0분 📅 2026-05-02

전체적으로는 과거 인터넷 감성, 전파곡감성이 좋았고 2부에 한해서는 컨텐츠가 음모론 노가다 위주라서 메인 스토리가 비어버려 만들다 만 느낌이 나서 별로였지만 2부 노가다를 줄이는 패치들, 유튜브에 보이스드라마 추가같이 뭔가 제작자가 열심히 해주려고 하는게 보여서 호감이였다. 솔직히 스토리 추가 DLC같은거 내면 살듯

⏱️ 15시간 40분 📅 2026-05-01

아트 사운드 스토리 다 괜찮았는데 메인 게임플레이 필요 시간 산정을 아주 처참하게 실수함

⏱️ 11시간 29분 📅 2026-04-30

비쥬얼 좋은 리듬게임 수록곡도 정말 독보적임 근데 리듬게임만 보고 평가하자면 미묘한것 같음

⏱️ 2시간 23분 📅 2026-04-30

어느날 상점에 떠서 재미있게 하다가 정식 출시가 됬다고 해서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했다융 나름 재미있기도 하고 판정이 빡세다고 하던데 파직파직 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다융 어느 정도 하고 도전과제 깨고 있는데 많이 힘들다융 괴문서 까지는 그래도 할만한데 마지막 하나가 너무 힘들다융... 끝이 안보인다융... 이러다가 내가 Q가 되게 생겼다융.. 옆에 조그만한 악마가 융융거리고 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괜찮은거 같다융..? RIM de LA CENT!

⏱️ 17시간 10분 📅 2026-04-30

리듬 게임(70%이상) + 비주얼 노벨 [플레이] 사실 두개를 합쳐두긴 했지만, 결국 비주얼 노벨을 진행하려면 리듬 게임을 해서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하는 형태의 게임이라 플레이를 하다보면 리듬 게임을 하다보니 무언가 스토리가 진행된다.의 개념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최대한 두 장르의 플레이어를 잡으려고 했는지 스토리를 위한 [spoiler]오토 진행[/spoiler]도 가능하고, 융융 합체 시스템이나 에너지 드링크 같은 시스템도 넣어뒀는데 글쎄..? 보조 시스템은 딱 보조의 느낌인데 문제는 [spoiler]보조 시스템을 모아둔 수치에 따라 도전과제가 있음;; 쭉 플레이해보니 999가 한계인 거 같은데, 처음에 그냥 음 써야겠다 하고 쓰다가 도전과제가 있는 걸 보고 갑자기 사용과 모으는 것에 흥미가 사라져버렸다.. 보자마자 얼마나 노가다를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spoiler] [리듬 게임] 리듬 게임으로 이 게임을 보면 약간 애매하다. 물론 리듬 게임 하드 유저가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비슷한 류의 덕후 느낌의 뮤즈 대쉬에서는 오 이 채보 진짜 재밌다 싶은게 여러개 (DLC 안사도) 있었지만, 여기는 기억에 남는게 한두개? 정도였다. 다만 경험적으로 좋았던 건, 리듬 게임 플레이를 하면 아래에 Q가 괴문서를 작성하는데, 이게 키러쉬 파트나 여러 키를 움직이면서 누를 때 내가 직접 무언가를 '친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 부분은 그래도 신선했다고 생각한다. (이걸 좀 더 강조하고 스토리적인 형태로 리듬 게임을 차용한 정도면 확고한 지향점이 보였을 것 같아 아쉽다) [spoiler]리듬 게임 판정이 좀 이상하고? 막 쳐도 그냥 콤보 유지가 되다보니 뭔가 그렇게 플레이 하게 됨[/spoiler] [비주얼 노벨] 멘헤라 느낌의 비주얼노벨이 많이 나오고 있고 사실 아트나 연출 자체는 참 오타쿠같고 좋은데 중간 쯤부터는 예상되는 형태이기도 하고, 결론이 [spoiler]예상 중의 최악의 형태[/spoiler]라 아쉬웠다. 떡밥은 많은거 같은데 정말 말하다 만 느낌이라 크레딧을 봤는데 엥? 이게 끝이라고 하면서 뭔가 숨겨진 엔딩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엔딩을 보기까지의 수많은 노가다(리듬게임)을 봤을때 숨겨진 엔딩이 있더라도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길을 가야할 것 같기에 일단 트루엔딩 본걸로 만족. [추천함?] 아트 스타일이나 트레일러(혹은 데모)를 보고 마음에 들었다면 한번 해볼 만은 하다. 수록곡들 또한 타겟층이 분명하고, 스토리나 스타일이 확고한 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5시간 34분 📅 2026-04-30

리듬게임은 많이 안해봤지만 매우어려운 난이도인 폐인난이도를 제외하고 판정이 널널해서 할만했던 게임 엔딩을보고 도전과제만 남은 상태로 스토리를 설명하자면 메인스토리는 캐릭터 설정이 어떤지 알아가는 흐름으로 진행되며 메인스토리 볼륨은 적게 느껴졌다 엔딩을 볼려면 곡을 여러개 돌려야 하지만 즉시클리어 등 여러기능으로 어느정도 스킵이 된다 그래도 엔딩보려면 꽤나 귀찮았고 IF엔딩인 메인스토리 떡밥살짝 섞어둔 서브스토리가 양이 더 많다 이런 스토리 풀어가는 방식때문에 차라리 메인스토리를 빨리 끝내버리고 천천히 IF스토리 보게하거나 IF스토리를 빨리 뚫을 수 있게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듯 하다 게임자체는 나쁘진 않지만 크게 좋지도 않아 약간 아쉬운 게임 6.5/10 게임을 산다면 dlc는 곡을 미리 들어보고 취향에 맞는 것만 사는 걸 추천한다

⏱️ 8시간 49분 📅 2026-04-29

진짜 스토리 캐릭터 다 건너뛰고 폐인전용 채보가 진짜 최악임 기본으로 탑재된 노래채보는 데모하고 나서 고쳐지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전혀 안고쳐졌고. 플레이하면서 "왜 이런 채보를 쓴거지?" 이랬던게 한두 채보가 아님 진짜 백번 양보해서 나름 이 게임만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이건 진짜 아닌듯 몇개는 재미가 없어요 출시하기전에 패턴 채보 QA 한번도 안한건가? 플레이 할 줄 몰라서 그렇게 짠건가? dlc까지 다 사서 플레이 하는데 dlc채보도 진짜 별로임 차라리 내가 짜도 이거보단 잘 짤거 같음

👍 3 ⏱️ 1시간 10분 📅 2026-04-28

게임 자체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곡 수가 많지 않은 편임에도, 엔딩에 도달하기 위해 요구되는 달성량이 지나치게 높다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리듬게임을 깊게 즐기는 하드코어 유저라면 괜찮을 수 있겠지만, 스토리 위주로 비교적 가볍게 즐기려고 이 게임을 구매한 라이트 유저에게는 중간에 지쳐 포기하게 만들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Deemo처럼 스토리를 중심에 둔 리듬게임은 이 부분에서 진행 속도와 보상의 완급 조절이 비교적 잘 되어 있었다고 느꼈는데, 융융은 그 균형을 잡는 데 다소 실패한 인상입니다. 특히 트루 엔딩을 넘어 이른바 ‘찐 트루 엔딩’에 도달하는 과정은, 라이트 유저 입장에서는 즐거움보다 고역에 가깝게 느껴질 수 있어 더욱 아쉬웠습니다.

⏱️ 17시간 19분 📅 2026-04-26

리듬겜과 비주얼 노벨의 중간 느낌 그냥 무난히 재밌게 할 수 있지만, 할인할 때가 아니면 사는건 비추

⏱️ 14시간 34분 📅 2026-04-26

나나히라는 희망을 노래하지 나나히라 + 아트워크 제외하면 게임 자체는 추천하지 않음.

⏱️ 1시간 58분 📅 2026-04-26

노가다를 왜 해야 돼 자신이 그 시절 니코동을 알거나 유토리 세대 오타쿠라면 추억 자극하는 요소가 많음

⏱️ 20시간 50분 📅 2026-04-26

정신나갈거같은 전파계 노래로 꽉 채운 리듬게임 스토리 풀더빙에 모션도 귀엽다 이래저래 연출이 꽤 많아서 그점은 좋음 스토리를 보려면 리듬게임을 많이 해야 한다 곡 수는 초반엔 좀 적은데 어느정도 진행하면 더 풀리고 DLC까지 사면 어느정도 풍족한듯 오토모드라던가 융융융합 같은것들로 어느정도 오토로 플리 틀듯이 틀고 다른게임을 해서 노가다를 완화 할 수 있는편 어느정도 진행하면 더 빨리 깰 수있는 수단도 제공하기에 더 빨리 스토리에 집중 할 수 있다

⏱️ 9시간 41분 📅 2026-04-26

0. 총평 비주얼 노벨과 리듬 게임을 결합하려 한 시도는 독특하지만, 시스템적인 한계와 디테일의 부재가 맞물려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라고 접근해도, 전파곡이 많이 들어있는 리듬게임이라고 접근해도 어느쪽이든 매우 아쉬운 게임이다. 스토리 측면에서는 피식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극적인 전개나 깊이 있는 상호작용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고, 리듬 게임 측면에서는 애매한 완성도로 어찌저찌 플레이 하는데 문제만 없는 정도이다. 특히, 게임의 엔딩을 보기 위해 필요한 노가다는 전파송을 즐기는 과정을 지루한 노동으로 전락시키고 말았다. 1. 비주얼 노벨로서 크게 흥미를 끌 만한 스토리는 아니다. 융융을 좋아하는 씹덕히키 Q의 다양한 음모론과 인터넷에 유행했던 친숙한 밈을 군데군데 발견하는 소소한 재미는 있지만 딱 그 정도에 그친다. 전파율을 100% 채우고 볼 수 있는 엔딩 역시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느낌이 강해서, 결말을 봤다는 성취감보다는 당혹감이 더 컸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Q와 융융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지만 전체적인 플레이 경험에 뚜렷한 변화가 생기지 않아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다는 체감이 잘 들지 않는다. P와 싸우면서 위키 문서에 내용이 실시간으로 생기는 연출 정도가 그나마 이 게임에 기대했던 부분이었다. 기능은 이것저것 많지만 특이하기만 할 뿐 인게임 플레이에 깊은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 방 탐색이나 엄마 소환 같은 기능적인 부분은 제한적인 상호작용만 가능해 이 게임의 세계관을 알아가기에는 단편적인 정보만 제공한다. 엄마 등장 모드 역시 'Nice boat' 화면을 띄우거나 엔딩을 하나 볼 수 있는 것 외에는 게임에 의미 있는 영향을 끼치지 않아 아쉬웠다. BGM은 훌륭하다. 전파곡 특유의 정신 사나운 분위기, 은둔형 외톨이가 혼자 있는 방의 차분하고 음침한 분위기, 망상을 펼치며 혼자서 들뜨는 분위기 등 게임을 살리는 데 최적화된 음악들로 가득하다. 또한 이 BGM을 DLC를 통해 리듬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의 장점 중 하나다. 성우들의 연기도 나쁘지 않다. 게임 플레이 내내 Q와 융융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들어야 하는데, 다행히도 부담스럽거나 쉽게 질리지 않았다. Q의 연기는 캐릭터 자체의 개성보다는 나나히라 특유의 톤이 더 강하게 다가왔지만, 연기 자체가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다. 2. 리듬 게임으로서 전파곡의 라인업은 흠잡을 곳이 없다. 꽤나 인기 있는 곡들을 기본으로 제공하므로, 본편만 구매했을 때 곡 수량이 적어 아쉬울 수는 있어도 라인업 자체에 실망할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다만 패턴은 많이 아쉽다. 전파곡 특성상 보컬이 두드러지는 것은 이해하지만, 패턴 대부분이 보컬에만 맞춰져 있어 리듬 게임이 주는 고유의 연주감을 크게 떨어뜨린다. 전파곡은 보컬 못지않게 보컬 이외의 멜로디도 중요한데, 이 살리지 않아 아쉬운 패턴이 많다. 그리고 '사쿠란보 키스' 처럼 중간에 내레이션 같은 부분을 노트로 살리는 패턴이 많은데, 이런 패턴은 박자감을 잃어버리기 쉬워 판정을 깊게 파고드는 유저 입장에서는 당혹감이 크다. 차라리 나 '여름은 머신건'처럼 애초에 그런 기믹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의도가 대놓고 보이면 괜찮았을 것이다. 난이도별로 판정을 다르게 맞춘 것은 다양한 실력의 유저들을 배려한 조치겠지만, 낮은 난이도도 20ms 의 빡빡한 판정으로 즐기고 싶은 하드코어 리듬 게이머에게는 오히려 벽으로 다가온다. 후술하겠지만 이 게임은 엔딩을 보기 위해 엄청난 반복 플레이를 요구한다. 이미 폐인전용 난이도로 모든 패턴을 돈 리듬게이머 입장에서는 패턴도 쉽고 판정도 후한 다른 난이도를 즐겨야 빠르게 엔딩을 볼 수 있다. 즉 리듬게임으로서 재미가 급격히 떨어진다는 뜻이다. 난이도에 상관없이 판정 범위를 고정할 수 있는 모드 또는 키보드가 추가된다면 반복플레이 노가다의 허들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이다. 이펙트음의 타격감과 싱크 문제가 제일 심각하다. 키보드를 누른 뒤 이펙트음이 들리기까지 딜레이가 꽤 커서, 싱크를 억지로 조절하거나 아예 이펙트음을 끄지 않으면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다. 리듬 게임의 비중이 매우 높은 작품인 만큼 이 부분은 가장 시급하게 개선되어야 한다. 이 외에도 애매한 곳에서 디테일이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 [list] [*]마우스로 음악을 선택한 뒤 가만히 두면 커서가 리듬 게임 트랙 한가운데 남아 계속 시야를 방해한다. [*]카드를 얻을 때마다 화면이 움찔거려 플레이어의 집중력을 흐트리는 옵션이 기본으로 되어있다. 물론 이건 끌 수 있긴 하다 [*]일부 음악의 박자와 맞지 않는 어색한 패턴이 존재한다. [*]매우 드문 빈도지만 약 20판에 한 번 정도로 프레임 드랍이 발생한다. [/list] 3. 두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서 키보드를 치는 리듬게임과 키보드로 괴문서를 작성한다는 것을 연결한 부분은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정작 내가 어떤 내용의 괴문서를 작성했는지 나중에 다시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점은 무척 아쉬웠다. SNS 기능 등을 통해 플레이어가 직접 완성한 괴문서를 모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면 게임의 세계관에 잘 몰입할 수 있었을 것이다. 무엇보다 엔딩을 보기까지 요구하는 노가다의 양이 지나치게 많다. 융융 모드나 오토 기능을 통해 어느 정도 수고를 덜 수는 있지만, 게임이 자동 사냥을 하는 동안 플레이어는 딴짓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게다가 리듬 게임을 한 판 클리어해서 얻는 게이지의 총합은 대략 20%에 불과한데, 이 게이지를 소모하는 액션은 무려 50%나 요구한다. 게임이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에는 게이지 획득량을 대폭 늘려주거나 액션 소모량을 줄여주는 조치를 통해 다양한 액션을 할 수 있도록 다듬었어야 했다. 결국 효율적인 노가다를 위해 플레이 타임이 긴 곡들을 기피하게 되는 현상이 안타깝다. 여담으로 반복 플레이를 위한 추천 곡으로는 타노씨 DLC의 'Glittering Trap'을 권한다.

⏱️ 13시간 21분 📅 2026-04-26

밤에 잠들면 융융이 나만을 위해 개인 콘서트를 열어주는 꿈을 꿀 것 같아융. 노래하다 지친 융융이 내 옆에 기대서 같이 잠드는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아융ㅠㅠ 게임하는 동안에도 계속 융융 주파수가 머릿속을 간질간질하게 해줘서 너무 행복했어융. 이건 그냥 게임이 아니라 융융과 교신하는 체험이었어융ㅋㅋㅋ 유유유유유유융유융유유융융융유ㅠㅇ유융유유융

⏱️ 17시간 20분 📅 2026-04-26

난 스토리를 기대하고 샀는데 스토리도 별로 없고 리듬게임도 그냥 많이 본 게임이라 이 돈으로 차라리 ㄷㅁ할 듯.. 환불은 안하겠지만 손이 잘 안가는건 사실임.. 좀 더 해봐야겠지만 뭔가 아쉬움

⏱️ 0시간 23분 📅 2026-04-24

페미 번역이고 나발이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리듬게임의 기본도 안되어있는 것 같은 나사빠진 부분들이 많음.. 예를 들어서 익숙해지면 괜찮지만, 그 전까지는 노트 타격음이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라서 게임 도중에 헷갈릴 때도 많고, 사운드도 처음 세팅은 캐릭터 음성들이 너무 크다던가, 판정이 이상할때도 있고, 키보드로만 편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 UI를 사용하려면 마우스를 무조건 써야 한다던지... 가장 문제는 대체 리듬게임이면서 마우스 커서가 왜 안사라지는지 모르겠음. 거슬리는 사람들은 무조건 플레이 버튼 누른 다음에 한쪽으로 마우스를 치우는 귀찮은 추가 동작을 해야 함. 진짜 리듬게임 딱 하나만 해보고 대충 캐릭터 끼워서 만든 게임 같음...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곡 볼륨도 그렇고 16,200원 주고 살 게임은 아닌거 같음.

👍 1 ⏱️ 12시간 14분 📅 2026-04-27

오늘부로 융융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융융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융융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융융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융융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융융, 나의 사랑. 융융, 나의 빛. 융융, 나의 어둠. 융융, 나의 삶. 융융, 나의 기쁨. 융융, 나의 슬픔. 융융, 나의 안식. 융융, 나의 영혼. 융융, 나.

👍 4 😂 1 ⏱️ 4시간 6분 📅 2026-04-28

아트가 되게 좋고 스토리도 좋은데 리겜으로서 재밌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미니게임으로 리듬게임이 들어간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 0시간 39분 📅 2026-04-30

아케리듬게임의 침채기와 함께 찾아온 PC리듬게임의 호황 근데 이건 또 뭐하는놈이지? 원가대비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게임인가? 가치가 없진않다 그런데 그냥 이런게임을 사는게 맞나 라는 의문이 든다 분명 타게임에 비해 차별점도 존재하고 아이코닉한 이미지메이킹도 해둔상태인 게임이라 특정 유저층에겐 대체제가 없는 게임이라 봐도 무방하지않을까싶다 그니까 씹덕이런거 좋아하는애들한테는 ㅇㅇ 해당 게임의 특징(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1.일단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씹덕 스멜이 엄청나게 풍긴다 물론 씹덕냄새나는 리듬게임이야 여기저기서 보이는거긴한데 얘는 그중에서도 굉장히 씹덕스러운게임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저층에게 있어서는 나름 괜찮은 선택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씹덕이 아니라서 몇판해보고 정신없어서 그냥 껏다 2.스토리모드의 존재 리듬게임이 사실 대부분 스토리보단 곡과 패턴에 집중하는편인데 이쪽은 스토리자체가 메인인가 싶을정도로 스토리에 몰빵된 구조이다 그렇기 떄문에 플레이하는동안 이게 리듬게임인지 그냥 전파녀?멘헤라? 뭐 아무튼 이상한년 구경할려고 하는게임인지 햇갈릴정도였다 개인적으론 불호 인 부분 수록곡도 대다수가 전파곡이라 전파곡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게임은 가치가 없다 3.난이도별로 달라지는 판정 이게 시발 판정이 밀리는건지 각 난이도들이 별도 판정을 가지는건지 잘모르겠는데 타리듬게임을 꾸준히 했던사람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하기 짝이없다 4.고레벨가면 쓰레기패턴이 존나 많음 이게 시발 말도 안될정도로 빡빡하게 나오거나 연타를 미친듯이 쑤셔박아넣어버린구조가 많이보이는데 판정 들쭉날쭉한거도 한몫해서 좆같은 패턴+좆같은 판정이라는 리듬게임으로써는 있어선 안될 문제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한다 5.장사질할려는게 눈에 보일정도라서 그냥 좆같다 이지투온이나 하러갈란다!

⏱️ 1시간 19분 📅 2026-04-26

추억의 곡들이 많아서 나름 재밌긴 했는데 일반적으로 추천하긴 힘든 리듬 게임 1. 타겟이 확실하면서도 애매함. 전파 컨셉에 쉰곡들 많아서 타겟 유저층 확실함. 그런데 정작 게임이 스토리 보는 게임으로 하기엔 리듬 게임 뺑이를 너무 많이 시켜서 지루하고, 리듬 게임으로 하기엔 잡다한 연출이나 스토리 파트가 많아서 귀찮고 애매함 2. 리듬게임으로서 싱크 문제나 4키 밖에 없는 거나 등 아쉬운 부분들이 좀 있음. 곡도 오리지날 곡은 몇 없는데, 그나마도 또 몇 곡은 엔딩 봐야 해금됨 3. 시스템 bgm들을 플레이 할 수 있게 채보 만들어놓고는 dlc로 따로 팔아먹던데 좀 많이 꼬움. 서브컬쳐 리듬게임은 별로 안 해봐서 이게 일반적인 경운지 잘 모르겠음

⏱️ 6시간 58분 📅 2026-04-26

게임이 말이 안된다 ㅈ같이 뺑뺑이만 계속 시키면서 스토리는 없는수준이라 동기부여도 안됨 작년부터 기대한 게임이라 나오자마자 dlc까지 다샀는데 아쉽다

👍 1 ⏱️ 19시간 4분 📅 2026-05-02

리겜을 원한다면 그닥인거같음 근데 자신이 전파곡좋아 나나히라좋아 인간이면 안사고뭐함 지갑을열어라

👍 1 ⏱️ 24시간 7분 📅 2026-05-01

눈이 먼 이에게 융융은 "빛"이요. 굶주린 자에게 융융은 "영양"이요. 병자에게 융융은 "약"이라. 융융이 생각하면, 저는 거기 따를 뿐입니다. 융융이 융융 전파를 보내면, 저는 무조건 융융 전파를 받을 뿐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1억 명 있다면, 저는 그 중 한 명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천 명 있다면, 저는 그 중 한 명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한 명 있다면, 그건 저일 것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한 명도 남지 않았다면, 저도 세상에 없겠지요. 쓰레기같은 세상이 융융을 거부한다면, 저도 세계를 거부할 것입니다. 융융이 보내는 전파는 마지막 1bit까지 모조리 사랑할 것입니다.

👍 2 😂 1 ⏱️ 1시간 15분 📅 2026-04-28

데모랑 바뀐게 뭔지 하나도 모르겠음 '스토리' '리듬게임'을 기대했는데 스토리 -> 글 몇개 띡띡 싸지르고 끝 리듬 -> 좋은 의미로 판정이 후해서 대충 쳐도 GOOD 나옴 나쁜 의미로 ASDF 그냥 안보고 안미츠 갈겨도 깨질수준임 나 스토리 보여준다~ 하고 지들이 싸지른 떡밥들 감당 못했는지 '아 못하겠다 ㅋㅋ' 그냥 내던진 것 같음 반년 왜 미룬건지 ㄹㅇ 이해못함 안 미뤘으면 실망은 안하겠는데 미뤄놓고 이렇게 내면 실망할 수 밖에 없음 두 마리 토끼 다 잡았으면 좋겠는데 두 마리 다 놓친것 같아서 아쉬움이 크다 결론으로 스포 주의! [spoiler] 전이랑 똑같은 무한 노가다 시키고 융융 상상속 친구고 구라임 노가다존나함 Q짱는 사실 엄마없는 고아임 노가다존나함 Q짱은 사실난 사실 고등학생도 아님 노가다존나함 SNS도 사실 구라임 병신 ㅋㅋ 음모론 노가다 하러 꺼져라~ 이거 반복인데 음모론이 내 음모보다 쳐많냐 결론은 Q짱은 그냥 조현병 글카스 닭장 고아로 인생 레벨 풀 콤보 한 멋진 사람 [/spoiler]

👍 1 😂 1 ⏱️ 1시간 32분 📅 2026-04-27

귀여운 것도 귀여운 건데 아주 그냥 척추 요정들이 따로 없어 곡들이 다 디스크 예방 도와주는 수준들이여 훨훨

👍 2 😂 2 ⏱️ 6시간 7분 📅 2026-04-28

00년대 전파곡을 사랑했던 사람들에겐 최고의 팬디스크와도 같은 게임 귀여운 캐릭터, 소소한 패러디 대사, 매력적인 연출, 그리운 선곡들까지 스토리가 다소 아쉽다는 데에는 동의하나 이 게임은 가볍게 즐길 수록 좋은 게임이라 생각하여 상관없다는 느낌이다 풀더빙인 것도 좋았고 일러스트도 다양한 변주를 주는 등 정성을 많이 들였고 그 매력이 잘 느껴져서 좋았다

👍 2 ⏱️ 26시간 28분 📅 2026-04-28

전파곡을 좋아한다면 사라. 스토리가 좀 반복성 노가다가 심한 느낌이긴 한데, 차피 전파곡 여러번 듣는거니까 상관 없다. 특히 나나히라 목소리 좋아하면 DLC까지 다 사라 후회가 안된다 후회가

👍 2 ⏱️ 6시간 58분 📅 2026-04-28

dlc 팔이는 좀 비싼감이 있으나, 기본곡들만 해도 게임값 충분히 뽑는다 생각

⏱️ 4시간 14분 📅 2026-05-02

데모때랑 비교해서 확실히 분량 많음 중간에 리듬겜 하다가 손목이 아픈데 게임 엔딩은 보고싶으면 게임 자체에서 오토모드를 지원해줌

⏱️ 16시간 2분 📅 2026-05-02

전파송으로 즐기는 멘헤라 인플루언서 게임 리듬게임에 스토리를 녹아내릴려고한 모습이 보이지만 개같이 실패하고 고봉밥의 전파송만이 남았다. 사실 다 때려치우고 융융이 귀엽고 사랑스럽기에 이 게임을 살 가치는 충분하다.

⏱️ 11시간 56분 📅 2026-05-01

씹덕겜 접근법으로 본편 = 시즌패스 가격 dlc = 와 4만원으로 겜 풀돌

⏱️ 9시간 23분 📅 2026-04-27

니디걸 오버도스와 같은 비주얼 '노벨' 게임의 피폐 스토리물을 원한다 -> 비추 하드코어한 게임성을 지닌 리듬게임을 원한다 -> 비추 리듬게임을 해본 적 없지만 흥미가 있고 이 게임의 분위기 자체에 흥미가 있기에 구매를 고려중이다 ->추천 이 게임에 들어간 노래들이 마음에 드는 편이고 리듬 게임을 라이트하게 즐긴다 -> 강추 5년 전에 디맥 하다 접었는데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이 겜이 출시 되어서 한번 해봤었음 내려 오는 속도 15.0으로 설정하고 폐인 난이도 제외 한 난이도로 본편 곡만 플레이 해봤는데 리듬겜에 재주가 없어도 S 나올 정도로 판정이 널널한 것 같았음 ㅇㅇ 반면에 리듬 겜에 흥미가 어느 정도 있고 라이트 하게 입문 하면서 전파계, 피폐물 스토리 향 살짝 나는 게임을 원한다면 상당히 좋은 작품임 반면에 스토리는 엔딩 모으는 맛이 있는 니디걸 오버도즈와는 다르게 소소한 미니 스토리들을 모으고 메인은 피폐 향 살짝 첨가에 게임 내에서 스토리를 찾아서 봐야 되는 게임이라 리듬겜에 흥미가 없는데 이 겜의 분위기만 보고 하는 건 실망이 클 것이라 예상됨 ㅇㅇ 리듬 게임 위주에 애들 만담하는 거 보는 재미 살짝이라 ㅇㅇ

⏱️ 28시간 12분 📅 2026-04-27

열심히 하긴 했는데 리겜이 재미가 없음...ㅠ 그냥 캐릭터 귀여운 맛에 돈 냈다고 생각하면 편할 듯

⏱️ 4시간 55분 📅 2026-04-26

리듬게임으로선 잘 만든 게임. 특히 안 틀릴 시 나오는 피버 모션이 굉장히 귀엽다. 중간중간에 노트가 뭔가 안 눌리는 느낌이 있음. 스토리는 기대하면 안된다. 엔딩 보려면 다소 노가다가 많다. 그리고 엔딩보고 난 후 기억에 남을 게임이다. (여운이 남는 게 아닌, 불편함.)

👍 2 😂 1 ⏱️ 1시간 40분 📅 2026-05-06

신나는 틀딱리듬게임 10판쯤 하고 나면 퀭한 눈으로 키보드 언락해서 딸깍딸깍만 하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음

👍 2 😂 1 ⏱️ 5시간 24분 📅 2026-05-05

비주얼은 합격, 컨텐츠 및 스토리는 불합격 앞으로 이걸 개선하느냐 유기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극과 극이 될 게임같음

👍 1 ⏱️ 22시간 20분 📅 2026-05-05

처음에는 이것저것 떡밥이 많아 보여서 흥미롭게 했었는데 상호작용이 거의 불가능해서 엔딩을 보고 팍 식어버렸다 수록된 곡들도 상당히 낡았다, 아마 들어보면 알 거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20년 전에는 유행했을 그런 음색이다 엔딩 개수는 많지만 대부분이 반복성 노가다를 통해 해금되기에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리듬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졌고 캐릭터들도 매력이 있기 때문에 리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 같다

⏱️ 6시간 24분 📅 2026-05-08

기대했지만 많이 아쉬웠던 게임. 리듬게임과 멘헤라성 스토리, 그리고 [spoiler]제 4의 벽[/spoiler]까지 여러가지를 붙잡으려다 정작 하나도 온전히 잡지 못한 느낌. 리듬게임이라고 하기에는 판정이 게임 설정에 따라 바뀌고, 곡에 bpm 표기도 없으며, 조정은 가능하지만 기본으로 지정된 설정부터 노트 속도 최저에 게임 도중 진동이 오고, 카드가 화면을 가리며, 뒤에 반투명하게 캐릭터가 움직이는 모습을 투사. 극초반부터 자동플레이 모드를 지원하고, 중반부에는 딸깍으로 스킵되어, 스토리를 보기 위한 빠른 클리어를 위해서라면 거의 하지 않음. 스토리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극초반 첫 꿈에서 대부분의 반전을 언급하고, 그 후의 부가적인 반전들은 몇 줄 안되는 [spoiler] Q principle [/spoiler] 에 눌러담음. 스토리가 1분 30초 분량의 발매 트레일러에 작성된 것 말고는 더 없는 정도. [spoiler] 제 4의 벽을 깨는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내용 자체가 많지 않고, 그저 게임 속 세상이라는 음모론으로 내용을 뭉뚱그려 서술함. 100% 클리어를 하기 위해서 잠깐 보고 갈 뿐, 크게 와닿지 않음. [/spoiler] 게임의 진행 방식도 부자연스러운데, 무조건 곡 하나에 음모론 한 번이기에, 어떻게 플레이하든 큰 상관이 없어, 플레이의 성취감이 부족. 판정을 잘 낸다고 괴문서의 별이 잘 나오는 지도 모르겠음. 또한, 건강 수치도 지나치게 높음. 두근거림 수치 50%를 모아야, 괴문서 카드의 별을 1개씩 높여주는 zone으로 교환 가능한데, 괴문서 카드는 별 하나당 2%의 건강 수치를 추가적으로 증가시키고, 음모론 하나에 괴문서 세 개 씩만 사용 가능하기에, 50%를 6%로 바꾼다는 계산이 됨. 융융 수치도 모은다고 해도 if 엔딩에 도달할 수 없는 음모론만이 나옴. 카리스마 수치도 음모론 저격을 하는 것은 좋지만, 천장 시스템 정도. 그래도, 어느쪽이든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여러 방면으로 기대한 게임이었기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게임.

⏱️ 6시간 28분 📅 2026-05-06

리뷰 쓰는 시점에서 도전과제 올 클리어 리겜으로서도 스토리겜으로서도 하자가 조금씩 있지만 분위기와 밈, 수록곡으로 커버한 게임 대체 화면 프레임을 낮출수록 판정이 후해지는건 어떻게 구현한거냐? 솔직히 리듬게임이 목적이라면 디맥을 하러 가는게 맞다.... 근데 디맥에 그래서 트루마이하트 프린세스 브라이드 있냐고ㅋㅋ 포지션을 잘 잡은 느낌 리듬게임, 전파곡, 오타쿠 문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할만하다. 특히 옛날 오타쿠 일수록 더더욱. 추억의 전파곡들과 추억의 밈, 패러디들이 산재해있어서 딱 보면 아 이거! 하면서 웃을 수 있는게 많다. 그래서인지 엔딩수집 노가다하면서도 엄청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가끔 생각날 때 한 번 씩 다시 플레이 할 것 같다.

👍 2 ⏱️ 11시간 18분 📅 2026-05-06

나는 정말로 융융이 너무 좋아. 진짜로, 엄청나게. 얼마나 좋은지 상상도 못할 거야. 나 자신도 설명이 안 될 만큼 좋고, 99% 확률로 건강하지 않은 집착인 것 같아. 그 달콤하고 작은 악마 같은 목소리,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아. 내 인생 목표는 언젠가 현실에서 융융을 만나서 그냥 "RIM de LA CENT"라고 말하는 거야. 밤에 잠들 때면, 융융이 나만을 위해 개인 콘서트를 열어주는 꿈을 꿔. 그리고 노래하다 지친 융융이 와서 내 옆에 기대며 같이 잠들어. 잠깐이라도 손을 잡을 수 있다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아. 기회가 되면 융융의 귀를 살짝 깨물고 싶어. 어떤 달콤한 소리를 낼지 듣고 싶거든. 그러면서 멈춰달라는 듯 매달리는 융융을 안고,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걸 느끼고 싶어. 융융이 내 쪽을 봐주기만 해도 거의 뭐든 줄 수 있어. 뭘 하든 머릿속에는 항상 융융이 있어.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융융이야. 학교 가면 융융밖에 생각 안 나. 집에 오면 바로 컴퓨터 켜서 그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어. 잠들 때는 우리 둘이 함께 행복하게 사는 꿈을 꿔. 융융은 내 자랑이고, 열정이고, 기쁨 그 자체야. 융융이 나를 "Q"라고 불러주면 그 달콤함에 당뇨로 죽어버릴 것 같아. 융융이 행복하기만을 바라. 그러기 위해서라면 아무 망설임 없이 목숨도 내줄 수 있어. 융융이 없으면 내 인생은 아무 의미가 없어. 나는 정말로 융융을 사랑해.

😂 2 ⏱️ 8시간 51분 📅 2026-05-05

딱 올드한 니코동 감성,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리듬게임적으로 즐기기에는 그냥 평범합니다 수록곡 라인업 자체도 풍성한 것 같으면서도 애매합니다 다만 올드한 밈들이나 수록곡들을 이해할 수 있다면 살 가치는 있습니다'만' DLC까지 사야되나?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저는 DLC 산거 후회합니다. 전파곡을 진짜로 좋아하는거 아니면 그냥 본편만 사서 게임만 즐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파곡 항마력 없으면 굳이...

⏱️ 1시간 33분 📅 2026-05-05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데모부터 해보고 결정하자!' 해서 플레이 했더니 28시간에 도전과제 올 클리어를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하하 평소 리듬게임을 좋아하던 나는 스토리형 리듬게임이라 더 신선하고 맛있게(?) 플레이했음 온갖 방법으로 엔딩들을 보게 만들고 앨범 모으는 맛도 있고 노래도 좋고 나는 다 만족한 리듬게임이었음!!

⏱️ 28시간 16분 📅 2026-05-05

진짜 씹덕 스러운 게임과 [spoiler]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 [/spoiler] 게임성만 보면 단순 반복노동입니다. 음원이 많은것도 아닌데 반복을 진짜 진짜 진짜 많이 해야해요 업적까지 노린다면 그건.... 음원은 유튜브로 유행했던 2~3개? 말고는 전부 처음들어봤습니다. 생각보다 나름... 일단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 아! 리듬게임 판정이 진짜 이상합니다 약간 밀리는 느낌? 꼭 설정에서 판정? 설정 후 게임하세요 [ 총평 ] 캐릭터가 맘에 드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진짜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모션들이 정말 맘에들었습니다.

⏱️ 29시간 58분 📅 2026-05-05

한국어론 도저히 플레이 못하겠어서 일본어 원어로 하고 플레이함 한국어로 하면 룸메분한테 눈치보여서..

⏱️ 6시간 54분 📅 2026-05-05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세카이데 이치바앙 까와이이요오오

⏱️ 55시간 2분 📅 2026-05-05

우연히 유튜브 돌다가 익숙한 노래들이 들려서 홀린 듯 구매하게 된 게임. 원래 리뷰같은 것도 작성안하고 혼자 평가하고 혼자 곱씹는 위주인데 큰 감명을 받아서 리뷰 작성하게 됨.. 길고 오글거리게 적을 예정임. 필자는 01년생에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컴퓨터 강사를 하셨던 지라 자연스럽게 인터넷 중독이었음. 문제는 인터넷 자료 중에서도 한창 네이버 블로그에서 인기 많던 보컬로이드, 동방프로젝트 등 니코동 쪽 일본 매체들을 많이 접해서 그런가 애들이랑 말투, 취향, 가치관 등이 많이 달랐고, 결국 학교 사람들이랑도 다들 아는 이유로 멀어지게 됐다... (그 땐 야생의 시대라 노재팬 운동 일어나기 전부터 일본 쪽, 특히 오타쿠 계열은 혐오도가 극심했음. 티내면 높은 확률로 괴롭힘 타겟이 된다.) 그 때부터 유사 히키코모리 생활이 시작됨. 중딩 2학년 끝나갈 때 쯤이었음. (당시 한창 중2병이랑 도질 때라 겹친 것도 큰 듯) 학교는 출석만 하고 칼조퇴.. 굳이 있어야하는 날은 그 누구랑도 대화하지 않고 집으로 귀가 후 인터넷 삼매경.. 수업은 어렴풋이 들었으니 학교시험과 수능은 형식적으로만 봤음. 그렇게 대학교도 거의 학고 먹어가면서 돈이 바닥날 때 쯤 돼서야 정신차리고 일 배우면서 재사회화가 됐는데, 이 게임은 그 긴 히키코모리 기간의 내 모습들을 그 때 듣던 노래들의 향수랑 같이 비춰줘서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너무 큰 충격을 줬음. 다시 커리어 쌓고 나를 증명하는 괴로운 기간 동안 과거의 내가 그렇게 싫었지만 생활이 안정된 지금 융융과 Q를 보면서 되새기는 내 과거는 추억처럼 보이기도 함. 주저리주저리 글을 쓰긴 했지만 요약하자면 저는 추천합니다. 본인이 과거 커뮤중독자였다면, 노래 듣는 걸 좋아했다면 재미 없진 않을 것 같습니다.

⏱️ 7시간 49분 📅 2026-05-05

리듬게임 못해도 쉬운난이도로 진행해도 전혀 무방하고 사실상 여러가지 이스터에그 풀어가면서 진엔딩을 봐야하는겜 스토리는 개연성 없이 좀 난해해서 따로 찾아봐야 할듯..

⏱️ 10시간 35분 📅 2026-05-04

진엔딩까지 다 봤는데 스토리 무난했고 리겜으로서도 나쁘지 않았음 다만 중간에 좀 길게 노가다가 필요한 부분이 있음 그나마 노가다 좀 줄이려면 우상단에 todo 치우고 zip파일 비밀번호 RIM de LA CENT 입력하고 플레이하다보면 열리는 대단한 키보드 마개조 ver. 적용하면 리듬겜하는건 넘길 수 있음

⏱️ 6시간 47분 📅 2026-05-04

늙은 씹덕들의 허리를 다시 곧추세울만한 노래가 많으니 꼭사셈 두개사서 하나 선물하셈

⏱️ 1시간 28분 📅 2026-05-04

알았어. 그런데 아까 "융융이 누구야?"라고 했잖아. 진짜로 그렇게 말한 거라면, 나는 조금 당황스러울 것 같아. 왜냐하면 융융은 내게 세계 그 자체거든. 공기 같은 존재야. 매일 마시고 있으니까 알아채지 못하는 것뿐이지, 사라지면 바로 죽어버리는 그런 거야. 그러니까 "융융이 누구야?"라는 질문을 받으면, 타임라인을 확인하고 싶어져. 혹시 여기가 융융의 전파가 닿지 않은 세계선 아닐까 싶어서. 그래서 나는 한번 미래를 보러 가. 미래의 로그를 보면 세계가 둘로 나뉘어져 있어. 하나는 모두가 자연스럽게 융융의 전파를 수신하는 세계. 거기서는 아무도 "융융이 누구야?"라고 묻지 않아. 당연하게 들리고 있으니까. 또 하나는 전파를 받을 수 없는 세계. 거기서는 모두가 말해. "융융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 1 ⏱️ 8시간 16분 📅 2026-05-03

4키 평범하디 평범한 베이스의 리듬게임 기반, 스토리보다는 리듬게임의 비중이 더 크다. 니디걸 오버도즈같이 스토리 비중을 더 크게 생각하고 들어왔다면 다른 작품을 추천한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리듬 게임을 반복 플레이 하여 클리어 보수로 받는 3종의 스텟 카드를 조합 하여 음모론을 모아 스토리를 해금하여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 플레이 방식이 지나치다고 생각될정도로 반복적이다 모든 음모론을 수집하려면 이 3종의 카드의 조합 경우의 수를 다 눌러봐야해서 꽤나 곤혹이였다. 4키 기반 리듬 게임이라 리겜 입문으로 한다면 무리 없이 적응 하겠다만은 리듬 게임을 보고 들어왔다면 다른 게임을 찾는 게? 장점이 없는 건 아님 독보적인 아트 스타일이 꽤나 만족스러웠고 모든 곡이 전파계 곡이다 보니 내가 전파계 노래를 매우 좋아한다 싶으면 이거 만한 게 없긴 하다 차후 패치로 조금 더 발전이 있길 기대하며 일단 추천으로 남겨 놓겠다

⏱️ 10시간 50분 📅 2026-05-03

항마력만 된다면 4키 리듬게임 입문용도로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롱노트 때는판정 없음 + 기본적으로 판정 넉넉함 + MISS나야 콤보 끊김 이 3가지 특징으로 굉장히 편하게 플레이 가능한편이나 리듬게임 고인물분들은 여러 요소적으로 만족스럽지는 못할것같네요 입문자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2시간 13분 📅 2026-05-03

병맛 + 리듬게임 그냥 웃김 ㅋㅋㅋㅋ [spoiler]처음 할때만 해도 곡 순회만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다가 이후 전파 100퍼 미션부터 진행이 늘어짐 그래도 전파가 쌓일 때마다 융융이 의문의 말을 남기는데 단지 그 뿐이라 계속 리트를 박아야함 (+키보드 바꾸는거 늦게 알아서 아빠 키보드로 진행했음) 전파 100퍼센트 달성까지 이렇게 플레이 타임을 가져가야 하는지 다시 생각을 해줬음 좋겠음 .. 심지어 계발기간도 길게 잡아갔는데 완성도가 이렇게 밖에 안됐을까? 생각을 해봅니다.[/spoiler]

⏱️ 5시간 33분 📅 2026-05-03

음침 거유 백발 히키코모리녀가 나옵니다. 이것 만 으로도 살 가치가 있습니다. 리겜 꽤 좋았습니다. 칠때 마다 음침거유백발히키코모리녀가 신나 하는데 볼때마다 흐뭇합니다. 노래도 죄다 전파곡이라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인터넷 오버도즈<< 이거 엄청 하고싶었는데 드디어 컴퓨터리겜에서 할 수 있어요 너무 좋아요. 일러스트 진짜 개귀여움 둥글둥글해서. 일러스트는 흠 잡을 때 없습니다. 스토리는 솔직히 연출로 다 커버 했어요. 연출이 지려서 그렇지 아니였으면 애매했을 듯. 그래도 진엔딩 좀 감동적이였습니다. 단점을 좀 말하자면, 뭔가 만들다 만 부분이 있습니다. 집 탐색. 이거 솔직히 없어도 됩니다. 처음에야 곡 얻고 뭐 할게 나오지 나중에는 Zone에너지 음료 얻으러 가는 게 다입니다. 집 탐색에 좀 더 컨텐츠를 추가했으면 나았을 거 같은데 아쉽습니다 엄마 등장 모드도 그렇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게임 중에 갑자기 엄마가 등장하나? 그럴 때 쓰는 건가? 했는데 그냥진짜 화면만 바꾸는 거였; 두 번째로 노가다가 좀 심해요. 진진엔딩 보려면 음모론 다 MAX LEVEL 만들어야 하는데 다 할려면 리겜 엄청 돌아야합니다. dlc도 없으면 기본 곡 30곡 뺑뺑이 돌아야 함. 내가 전파곡을 좋아한다, 리듬게이머다, 일러스트가 끌린다, 십덕이다 하면 추천합니다. 저는 다 포함되서 샀고 재밌게 했습니다 으핳

👍 1 ⏱️ 15시간 55분 📅 2026-05-03

방송용으로 괜찮다는 말을 듣고 한번 구입해서 맛보았는데 그냥 십덕저격용 리듬게임이었어요 이 게임 솔직히 스토리가 없는 수준이에요 뜬금없이 엄마등장모드 라고 엄마가 등장하면 Tab을 누르라길래 이벤트로 주인공의 엄마가 방문을 여는 그런 이벤트가 있는줄 알고 열심히 리듬게임 조져놨는데 알고보니 나한테 하는 말이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호구되지말고 내가 진정한 리듬게임마스터다 내가 진정한 십덕중에 넘버원이다 하는 사람들만 이 게임을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2만원은 소중합니다

⏱️ 1시간 40분 📅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