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22일 |
| 개발사: | RocketBrush Games |
| 퍼블리셔: | RocketBrush Games,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7,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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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정한 연금술이란? 납을 금으로 바꾸는 전설, 아니면 평범함을 불멸의 지혜로 승화시키는 길? 이 카드 게임에서 당신은 중세 연금술사가 되어 약초를 키우고, 물약을 만들며, 고대 비법을 탐구하게 된다. 순수한 구도자가 될 것인가, 금기의 지식을 좇을 것인가? 당신은 어떤 연금술사가 될 것인가?

"Ways of Alchemy"은 중세풍 세계관의 연금술사 성장 시뮬레이션 카드 게임입니다. 자원 관리, 연금 시스템, 캐릭터 육성 등 다층적인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도시에서 추방된 젊은 연금술사가 되어, 아무것도 없는 맨몸으로 연금술의 길을 걸어가세요. 약초를 채집하고, 필드에서 자원을 수집하며, 생존에 필수적인 물약을 제조하십시오. 점차 실력을 키워나가면 인간 노동자부터 신비로운 골렘(인조인간)과 언데드, 심지어 당신이 매혹시켜 복종시킨 하인까지 고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당신만의 초월의 길을 개척하십시오.

자유롭고 유연한 연금 제작 시스템은 당신으로 하여금 고대의 레시피를 따를 수도, 대담하게 실험을 통해 혁신할 수도 있게 합니다.
현실의 5대 기둥과 연관된 100여 종 이상의 재료를 활용하세요. 흔한 약초에서 희귀한 용의 피까지, 각 재료는 고유한 연금 속성을 품고 있습니다.비전서 레시피를 순서대로 그대로 복제할 것인가, 금단의 배합을 모험적으로 시도할 것인가?당신의 연금 가마솥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물약 구매자들 사이에서 명성이 높아지고, 홀로 있는 추방자에서 연금 공방의 주인으로 성장하십시오.
당신의 산업을 운영하십시오. 평범한 인간 조수, 지치지 않는 골렘, 당신의 명령을 따르는 언데드, 심지어 당신이 매혹시킨 하인까지 다양한 노동자를 고용하고 관리하십시오.그러나 모든 노동자에게는 유지 비용이 존재합니다. 당신은 확장의 야심과 생존의 필요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합니다.

모험가들을 다섯 가지 상이한 위험 지역으로 파견하여, 치명적 위협으로 가득한 탐험 임무를 수행하게 하십시오.
당신이 제작한 물약과 성스러운 유물로 그들을 장비시키고, 고대 유적, 저주받은 숲, 망각된 지하 도시 깊숙이 진입하십시오.매번 성공적인 탐험은 강력한 성유물, 고대의 레시피, 잃어버린 서적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이는 당신의 연금술의 길에 한층 다져 놓을 것입니다.

당신의 연금술 활동이 빈번할수록, 종교 재판소의 관심은 더욱 긴밀해집니다.
당신은 그들의 은밀한 조사, 갑작스러운 검사, 공개적 재판에 즉시 대응해야 합니다.더 무서운 것은 당신의 비상의 길이 각종 신비한 위기를 유발한다는 점입니다: 흰개미의 작업장 침공, 유령의 복수, 역병의 확산.매번 위기는 당신의 지혜와 실력에 대한 시험입니다. 뇌물, 마법, 또는 더 어두운 수단을 통해 위협을 해소해야 합니다.

15가지 각각 상이한 전문화 분기를 해금하고, 당신의 연금술의 길을 조형하십시오.
빛의 드루이드, 신비로운 조향사, 어둠의 강령술사, 금단의 변형술사...당신은 순수한 연금술을 고수할 수도, 대담하게 강령술 및 살점 조형술 같은 금단의 길에 섭렵할 수도 있습니다.모든 길에는 고유한 하인, 레시피, 도전이 존재합니다.당신의 모든 결정은 최종적 방향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13가지 상이한 결말이 당신을 기다립니다.현자의 돌을 통해 영생을 획득할 것인가, 전설 속 진리의 문에 발을 들여놓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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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725+
개
예측 매출
80,3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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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3)
걍 조작감이 구림 카드 한장이 필요한 행동이면 상관없는데 두장이 필요한 행동이면 뭐 밭에 씨앗 심기 이걸 한다고 치면 사람이랑 씨앗이랑 겹치지 않아서 카드를 두번 올려야됨 근데 씨앗이든 사람이든 밭카드에 카드 한 장 올리면 창이 무조건 떠서 화면을 가림 근데 창이 반투명인데 뒤에 있는 카드를 못골라서 창을 끄던가 옮겨서 씨앗이든 사람이든 다른 카드를 골라서 밭에 다시 올려야됨 솔직히 창 뜨는 것만 아니면 계속 했을 거 같은데 급 똥내 올라와서 환불하고 리뷰 작성함 취향맞는 사람은 재미있게 할 거 같아서 따봉은 드립니다.
복잡하긴 드럽게 복잡한데, 게임 플레이가 엄청 답답함. 예를 들어 다음 테크를 타려고 하면 중간에 얻어야 하는 게 있음. 그럼 그 얻는 걸 목표로 해야 하잖음? 근데 자원이 개빡빡해서 자원 버느라 시간만 감. 어쩌다가 다음 테크로 넘어간다? 똑같은 행동 반복. 보상은 적고, 뭘 위해서 게임을 하는지 모르겠음. *** 밑에는 개발자님이 추가로 해보라고 해서 해봤음. 패치 후에도 여전히 골드가 더럽게 부족함. 승천까지 가는 테크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모험가를 보내야 함. 모험가가 근데 고용 비용이 더럽게 비쌈. 이걸 벌충하려면 테크가 올라갈수록 버는 골드량이 많아져야 하는데 초반이랑 크게 차이가 없음. 골드는 턱없이 부족한데 용병은 비싼 용병을 써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음. 말하자면 벽 같은 거임. 근데 그 벽을 뚫기 위해 유지비까지 계속 쓰면서 같은 노동을 쉼없이 반복해야함. 개발자님, 대체 골드 수급은 개똥같이 막아놓고 유저들이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는 겁니까? 납세원과 관리는 계속 오지, 애들은 월급 달라고 하지, 테크 올리려면 저축해야 하는데 저축은 언제 해요? 진짜 너무 답답한 설계입니다. 중후반부 보여주고 싶으면 초중반 골드 수급을 늘리세요. 유저 스트레스만 받게 하고 이게 뭡니까? 그리고 한국어 번역 제대로 안 된 부분이 많고 대부분이 게임에서 직접 알아내야 함. 왜 이렇게 게임이 불친절하나요?
거의 출시하자마자 산거같은데 달려서 엔딩한번봤음 개발자들이 리뷰 읽으면서 피드백하면서 고치는거 같으니까 느낀점 한번 남겨봄 전부 스포일러임 1. 앞마당 칸 너무 안보임 진짜 하나도 안보여서 화면 움직이면서 클릭해서 앞마당 움직여진게 한두번이아님 2. 지식이 너무 쓸데없이 세분화 되어있는 느낌을 받았음 그 카드 어차피 책읽는데에 밖에 안쓰이는데 손님 의뢰 하면 자잘자잘하게 쌓여서 그냥 막써도됨 왜 이렇게 쪼개놓은지 모르겠음 3. 승천포션 먹을때 주는 영향같은건 진짜 포션이랑 연성진만드는데 몇번쓰고 손도안댔음 컬티스트 시뮬레이터 영향받아서 약간 만수스 진입해서 파밍하는 느낌 내려고한거같은데 걍 쓸데가 없어서 왜 넣었는지 의문임 4. 의식도 소환의식으로 영혼들만 몇마리 불러놓고는 손도안대게 되는데 일단 내가 하던 와중에는 영혼불러서 자동파밍시키는게 속도가 느려서 아예 안썼고 속도 패치 이후에는 좀 쓸만해짐 근데 문제가 뭐냐면 분명히 설명에는 연금코어 좀 강하게 만들면 내가 부르는 영혼들이 강해진다고 써있기는한데 굳이 그럴필요가 없기도하고 애초에 그렇게 하기힘듬 강한 연금코어를 만들고싶으면 애초에 내 능력치가 내가 집어넣은 재료 수치 이상이어야 만들수있는데 그거 채우기가 일단 어려움 이겜 캐릭터 기둥수치 올리는게 승천포션 먹는거 말고 더 있나 싶은데 승천 포션 마셔서 직업 정해지면 그 라인따라서만 능력치를 올릴수가있어서 5종류 전부 올리는게 안됨 뭐 유물 장착이나 일반 포션 마시면 일시적으로 오르기는 하는데 그거로 어차피 2종류밖에 못올림 아무튼 그래서 쎈 연금코어 만들기가 힘듬 그리고 적용도 안되는거같음 좀 낮은 수치 포션 넣어서 연금코어 만들어봤는데 그냥 설계도에 써진거대로 만든거랑 코어 능력치가 똑같은거같던데.. 그리고 연성진에 유물 넣는 칸 있던데 그거 넣어봐도 별 능력치 차이가 없던데 버근가 싶음 5. 4번이랑 이어지는데, 후반에 인신공양해서 뽑는 소환물이 너무 사기임 얘는 상처를 몇번입든간에 특성때문에 안죽음 아마도 정확히는 99번까지 살려주는거같음 실험은 안해봤음 마지막 탐험장소가 진짜 뒤지게 빡세서 돈모아서 마법사 고용해서 한 20번정도 보냈는데 ㄹㅇ 다 실패함 근데 소환물 뽑으면 그냥 계속돌리면 언젠가 스텟늘어와서 깸 고용할 필요가없어짐 약간 일부러 애들 고용하지 말고 이거 뽑아서 쓰세요~ 해놓은건가싶음 왜냐면 내가 보낸 마법사가 스텟이 더 좋았고, 물약까지 다 만들어줬는데도 한번을 성공을 못하더니 소환물은 더 낮은 스텟이고 물약도 안넣어줬는데 성공함 진짜 확률이 다른가 뭐 모험은 그렇다 치고, 이새낀 농사짓는 속도도 빠르고 걍 다됨 후반 작물들 거의 20초안에 전부 재배됐던거같음 심는 속도는 5초임ㅋㅋㅋ 수확에 걸리는 시간이 20초고ㅋㅋㅋ 얘 뽑고 안뽑고가 진행속도가 너무 다름 근데 웃긴건 꽤 후반부라 얘 안뽑아도 엔딩빠르게 보려면 볼수있다는거임 6. 그리고 소환의식빼고는 진짜 단하나도 쓸모가없음 상처를 없애준다? 죄를 없애준다? 죄 태그 붙어있는것들은 싹다 강 저장고에 쳐박아두면 그만이고 상처는 안입으면 그만임 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단심판관도 그냥 컬티 수사관느낌내려고 넣은거같은데 일단 뭔 버근지 모르겠는데 얘가 아무리 카드를 끌어가도 가끔씩 죄가 1에서 안오름 그냥 죄수치가 10을 넘기면 미덕을 지우고 한자릿수 숫자만 남는건가? 잘 모르겠음 그리고 저장고에 처박아두고 카드 안꺼내면 얘가 테이블에 있는 카드만 인식해서 끌어가기때문에 저장고 타이머 끝나도 안끌어감 당연히 끌어갈거라고 생각했더니 아니었음 가끔 뭐 흑마법의 소문이라던지 하는 저장고에 못넣는거 생기긴하는데 솔직히 그거 쳐먹는다고 죄 수치가 많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미덕 올리기가 너무 쉬워서 아예 걱정안해도되는 수준이고 그냥 죄태그 붙은 재료 쳐먹는게 짜증날뿐임 7. 이겜 중후반까지 재료 모으기 힘들어서 올라가기 빡센데 왜 마지막 승천포션이 이렇게 만들기가 쉬운거임? 맨마지막 승천포션 재료가 그냥 1,2,3단계 승천포션 들어가는데 애초에 여기까지 진행했으면 소환물 뽑아서 자동돌리고 있었을거기때문에 재료가 그냥 복사되는수준이라 바로바로 공장처럼 찍어내짐 오히려 4단계가 더 만들기 빡셌던거같음 그놈의 동물재료 들어가는거때문에.. 가뜩이나 후반부 모험 사기 소환물 뽑기전까진 돌기힘든데 재료로 후반부 동물재료를 쳐먹어서 그거 없어가지고 그냥 다른재료 쑤셔박아서 만들었음 더 말하려면 한도 끝도없이 말할수있긴한데 지금생각나는건 대충이정도임 뭐 건물업그레이드나 도가니, 막자사발 업그레이드가 거의 할필요가 없는 수준이라거나 자잘한 버그들이 많다거나 태그가 제대로 안달려있다거나.. 등등 아무튼 걍 전체적으로 카드가 많긴한데 문제는 안쓴다는거임 최종목표가 승천말고 다른게 있다면 모를까 진짜 승천만 목표라고 했을때 진짜 개빠르게 승천찍는것도 될듯? 애초에 포션 만들줄만 알면 어려운 게임이 아니라서 결론은 뭔가 컬티스트 시뮬레이터 처럼 플레이할수있는 게임을 만들고싶다! 해서 만든거같은데 진짜 그대로 가져와서 녹여낸건 좋은데, 너무 그대로 가져와서 카드 대부분은 쓸데가없다는거임.. 컬티 카드들은 진짜 웬만하면 다 쓰는 카드들이었는데 약간 컬티같이 카드에 카드 집어넣어서 작업 돌리는 게임 하고싶다 하면 한번쯤은 해볼만함 근데 다른거 업데이트가 되면 모를까 승천한번 찍고 나니까 딱히 손이 안감 승천 와중에 하위직업별로 태그가 다르게 붙긴하던데.. 근데 그게 뭘 하는건지 모르겠음 약사태그, 의사태그 이런거 붙긴하는데 어디다쓰는건지 아직도모름 내가 모르는 컨텐츠가 있는건지, 아니면 있는척 하는건지 컨텐츠가 있어도 문제임 걍 단순무식하게 노가다해서 포션만 만들어서 빨면 엔딩보는게임인데 부가적인걸 누가 하겠음 엔딩보면서 전체적인 그림이 잡히고 나니까 손이 안가는 게임이긴 한데, 그래도 40시간 즐겼으니까 추천누름 지속적으로 핫픽스랑 업데이트 하는걸 보면 뭔가 새로 추가할거같기도 하고 그러면 그때 다시해볼예정
31.2시간만에 엔딩+도전과제 올 클리어 후 올리는 리뷰 일단 게임 자체는 조작이 약간 불편한 것과 엔딩이 좆좆좆인거 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취향에 맞기만 정가로 사도 손해는 안본다고 생각함. 게임 팁 1. 마우스 우클릭하면 카드를 현재 작업중인 작업창에 바로 올릴 수 있다 2. 돈벌기에는 '고통 포션'이 개인적으로는 효율이 제일 좋은 것 같다. '독활 즙액+독활 즙액+죽음의 기운'이라는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으면서도, 시장에 갖다 팔면 기본이 7코인, 강력 포션은 8코인에 팔 수 있기 때문에 판매 전용 모험가를 한명 고용하여 계속하여 판매할 경우 돈이 부족할 일은 없다 3. 세무관은 내 자산의 10% 정도를 세금으로 요구한다. 돈은 50코인 정도만 유지하고 있어도 게임내내 부족하진 않으니 소지금을 쓸데없이 많이 들고있을 필요는 없다. 4. 게임 후반부로 갈수록 비료가 상당히 많이 필요해지는데, 비료를 대량으로 제작하는 방법으로는 4-1. 독활초를 대량 생산시켜서 썩히거나(개당 비료 1포인트), 4-2. 영혼초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것(개당 비료 2포인트)이다. 영혼초는 재료를 먹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독활초를 무한으로 썩혀서 시든 식물로 만들고, 그걸로 비료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비료를 충당했다. 그 외 1단계 비료만을 요구하는 식물의 경우는 강에서 물을 무한으로 퍼와서 주는게 효율적이다. 5. 농사에는 기본적으로 모험가 길드에서 4골드로 고용할 수 있는 농부를 적극 활용하자. 재배 시간이 연금술사에 비해 상당히 단축되기 때문에, 돈값은 제대로 한다. 6. 음식은 무한으로 먹여진다. 밥관리 귀찮으면 한번에 잔뜩 먹여서 포만감 3천정도 만들어두면 상당히 긴 시간 신경안써도 된다. 7. 겹쳐진 카드들을 한번에 옮기는 방법으로는, 7-1. 카드 우측 하단의 숫자 부분을 클릭하여 옮기거나, 7-2. 쉬프트+클릭 후 이동하면 한번에 이동시킬 수 있다. 8. 한국어 번역이 군데군데 이상한 곳이 있다. 5-1. 재료계열의 설계도상 순서는 기본 재료->고급 재료->양질 재료->로얄 재료 인데, 실제 제작된 아이템들은 재료->양질 재료->양질 재료->로얄 재료 순으로 이름이 할당되어있으며, 다른 레시피 등에서 요구하는 고급/양질 재료도 양쪽 다 양질 재료로 나타나서 구분이 안되기에, 해당 칸을 클릭하여 카드 생긴 모양을 보고 구분해야한다. 5-2. 연결 포션의 상세 레시피의 첫 요구 재료가 '베일 2'라고 적혀있는데, 이것 번역 오류고 실제로는 '노래 2'재료를 넣어야한다. 5-3. 연성진 재료를 넣을 때 '유물을 n개' 넣으라고 떠있는데, 실제로는 유물의 레벨을 말하는 것이기에 해당 레벨 이상의 유물을 하나만 넣으면 된다. 개선되면 좋겠는 점 1. 버그인지 의도인지 모르겠는데, 중간에 이웃이 용병좀 빌려달라는거 대응 못했다가 2단계 저장소 레시피를 못 받았는데, 그 이후로 바로 3단계 저장소 레시피를 줘서 저장소 업글을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이건 수정을 해줘야 할 것 같다. 2. 도구를 이용한 작업창이 화면을 가리는것 까지는 그렇다 쳐도, 일일이 작업을 위해 작업도구를 눌러줘야하는게 너무 불편하다. 단축키도 상당히 비어있으니, 3~9의 숫자 키를 특정 작업 도구에 할당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ex. 3: 도가니, 4: 막자사발, 5: 증류기, 6: 도서관...) 이러한 작업 도구들은 여러개 제작할 수 있기에, 카드별로 직접 할당할 수 있게 하는게 좋을 것 같다. 3. 설계도를 이용한 제작 시 대응하는 아이템을 자동으로 넣어주는 키보드 키가 따로 있으면 좋겠다. 마우스로 클릭해서 넣을 수 있긴 한데 버튼이 너무 작고 하나하나 눌러야해서 너무 불편하다. 4. 의도하여 이렇게 난이도 설정을 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세계 종말의 해안 지역의 지도를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세계 종말의 해안 지역에서 나오는 작물이 필요한 포션을 요구하는게 말도 안되는 것 같다. 세계 종말의 해안 지도에서 파생되는 특수 지역이라면 이해하겠지만, 전 속성을 요구해서 마법사에 포션이랑 유물을 다 쥐여줘도 첫 클리어가 상당히 힘들다. 오히려 특수 지역은 요구치가 3개로 좁혀져서 난이도가 더 쉬웠기에 파생지역부터 클리어한 후 세계 종말의 해안을 공략하였다. 5. 엔딩은 진짜 너무하지 않나. 이게 엔딩이라고? 싶을 정도로 클리어한 후에 이딴 엔딩 볼려고 20몇시간을 플레이한것인가 싶다. 거기다 강제 새로 시작. 적어도 강제 새로 시작말고 이어하기 버튼도 추가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일단 당장 떠오르는건 이정도인데, 진짜 엔딩을 제외하고는 게임을 나름 재밌게 한 것 같다. 엔딩을 제외하면.
여러가지 카드를 조합하여 새로운 카드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연금술만 하는 것이 아닌 모험과 성장요소도 존재합니다. Stacklands, Card Survival 같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게임들에 비해 전체적으로 직관성이 부족합니다. 또 여러가지 속성이 존재하지만 이 속성을 처음부터 이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가령 가십, 루머, 스토리등의 카드가 어디에 쓰이고 모험을 얻어 획득한 책은 어떻게 쓰이는지 직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연금술사가 얼마나 성장했고 더 발전했는지 속성뿐만 아니라 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여러 카드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기 쉽게 된다면 게임을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발전가능성과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까지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뼈대는 정말 훌륭하지만, 조작이 정말정말 불편하다. 보아하니 데모 버전을 통해 피드백을 받아오며 출시한 것 같은데, 현재 상태만 보면 조작 면에서 피드백을 받지 않았나 의문이 들 정도다. 우선 카드 조작이 매끄럽지 않다. 카드를 열려 하면 이동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잦아 한 번에 열리지 않는다. 프레임은 이유를 알 수 없는 갯수 제한이 있고, 프레임 내 카드를 그룹으로 한 번에 움직일 수도 없다. 게다가 잠금 기능도 없어 카드 대신 프레임이 잘못 잡히는 경우도 생긴다. 게임 초중반부터는 다섯 가지 속성 재료를 조합해 코어 연성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속이 터진다. 1) 어떤 재료가 어떤 속성인지 일일이 클릭해 확인해야 하고, 2) 내 속성 기둥(레벨)에 맞는 재료를 일일히 하나하나 찾아야 하며, 3) 그 중에서도 높은 속성이 겹치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재료들을 찾다가 클릭 버그라도 발생하면 연성 창이 닫힌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다양한 인원을 고용할 수 있는데, 밥을 스스로 챙겨 먹지 않아 항상 플레이어가 직접 먹여야 한다. 방치하면 아무거나 주워 먹고 재생 포션을 먹여야 하고 또 그에 따라 시간도 크게 소모된다. 게다가 재생 포션 제작에는 수지가 필요해 교외의 숲 원정을 또 돌려줘야 한다. 이런 류의 게임은 기본적인 재료 수급 자체는 수월하게 하고, 대신 포션의 등급을 올리거나 유니크한 포션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재미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Potion Craft, Potionomics, 아틀리에 시리즈 등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이 게임은 지혈 포션(순무 X3)을 제외하면 모든 제작 과정이 귀찮다. 컬티스트 시뮬 기반인 만큼 숨겨진 요소가 꽤 있을테고, 내가 발견하지 못해 겪는 불편도 있겠지만 새로운 요소를 알아가는 과정조차 여유가 없고, 끊임없이 돈에 허덕이며 인원들 밥 챙기기에 정신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틀은 정말 좋으니 불편함만 개선된다면 좋을 것 같다. ---- 초반 게임 팁 [spoiler] - 손님과 왕실 주문만 기다리면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험가 고용해서 시장에 꾸준히 내다 팔아야 함 - 2티어 식물부터 비료 2 이상이 필요한데 밭에 동물 사체, 시든 작물, 생명초 등을 넣어 퇴비로 제작 가능 - 탐험엔 포션이 무조건 필요한 게 아니라, 스탯이 높으면 알아서 해결함 ex) 베일이 높으면 해결 or 지혈포션으로 해결 - 레시피대로만 만들지 말고, 레시피의 조건만 맞춰서 더 저렴한 재료로 제작 가능 레시피의 첫번째 재료는 핵심 재료라 고정이고, 그 다음 혼합물은 속성 요구치만 맞추면 됨 ex) 기존 지혈포션 레시피 : 순무+순무+순무 대체 레시피 : 순무+순무페이스트+순무페이스트 [포화] [충전물] 등 태그 보며 원하는 대로 조합 - 순무 2개를 증류기에 넣으면 맛있어짐 - 손님이 원하는 물건이 없을 때 손님 요구 카드란 마우스 올리면 대체 판매 가능한 물품 하이라이트됨 - 이름표 클릭시 카드 스택 모두 옮기기 [/spoiler]
좀.... 과하게 피곤한게임 A 행동을 하기 위해선 B 자원이 필요한데 B 자원을 얻으려면 C 행동을 해야하고 C 행동을 하려면 일단 캐릭터 밥부터 먹여야됨 그렇게 A행동을 해서 자원 D를 얻으면 이 자원 D를 가공해서 포션 E를 만들고 E를 팔아서 돈을 번 다음에 모험가를 고용해서 C행동을 맡길 수 있다(수동) 근데 모험가도 고용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잠재우고 밥도 먹여줘야해서 밥을 모으고 이제 다음 테크를 가기 위해서 전직아이템 ㄱ이 필요한데 ㄱ을 얻기 위해선 포션 G H I를 만들어야되고 포션 G를 만들려면~~~~ 근데 전직아이템도 3개는 쳐먹어야 2티어가 열리는데 3개 쳐먹는다고 끝이 아니라 전직아이템으로 변경하는 포션을 15개 만들어서 1티어 포션들이랑 조합해서 전직은 하나 뚫는데 2티어 작업을 하기위해 필요한 캐릭터 기본 스펙 올리는데 써먹어야됨 아무리봐도 2티어에서도 똑같이 이 지랄 시킬게 보인다. 근데 다음 티어 올라간다고 밑에 재료가 필요 없냐? 그건 또 아님 상위티어 포션 재료로 하위티어 포션이 들어가고 ㅇㅈㄹ 싸놔서 수동으로 하루죙일 돌려막기 하고있어야됨 하다못해 모험가가 밥이라도 알아서 구해서 쳐먹었으면 모르겠는데 모험가 제때 밥 안주면 대충 근처에 있는 음식 아무거나 집어다 먹는데 직접 먹일때보다 시간이 2배쯤 더 들어감 결국 고용한 밥버러지 새끼들 제때제때 밥맥이고 재우고 해야되는데 잠깐 신경 못쓰면 일갔다오면서 게이지 터져서 또 땅바닥에서 밥집어먹는다고 한참 파업하고있음 그게 끝이냐? 시간별로 세금도 내라고 세리도 오고 뭐 헛짓거리 하는지 안하는지 감시한다고 이단심문관도 오고 시발 급기야 동네 취객이 등장한거보고 정신 놓을거같아서 겜껐음 이단심문관 이새끼는 할짓이 나 감시하는거밖에 없는지 심심하면 놀러와서 위법성이 있나 둘러보고가는데 재료중에 얘한테 걸리면 안되는 재료가 또 시발 하필이면 존재해서 그거 구해놨는데 이새끼 오면 당장 필요도 없는 포션 만들어놔야됨ㅋㅋㅋㅋ 진짜 정신나갈거같음 게임이 설명도 부족하고 이제 2티어 막 진입했는데 비슷한 카드게임인 스택랜드 기본엔딩 시점보다 필드가더러움 제작사가 하고싶은게 뭔지는 알겠는데 욕심을 좀 과하게 부리지 않았나 싶다 리뷰 자주보시는거같은데 혹시 이 리뷰 보시면 앞마당이랑 프레임 고정기능좀 만들어주세요 화면 좁아서 자꾸 돌려보다가 프레임 움직이고 앞마당 어디 카드뒤로 숨고 하는경우가 너무많아요
아오 여태 게임하면서도, '분노' '속삭이는그림자' 같은 카드 어떻게 써야되는지 모르겠네. 막자사발이나 도가니에 갈려고 넣어도 갈아지지도 않고 캐릭터에 먹이려고해도 안 써지고, 도서관에 처박아도 안 되고 어떻게 쓰라는거야 이걸? 그거 카드1개+물약2개 = 그냥 원래 물약1개 이렇게 변환되어버리고 사라졌는데. 진짜 어떻게 하라는건지 튜토도 없어서 짜증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온지 바로 시작해서 버그도 많고 밸런스도 안맞았는데 요 며칠간 업데이트가 바로바로 되네요. 업데이트 전에 손해본 시간들은 아깝지만 앞으로 더더욱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할수록 빠져드니 이런 류 좋아하시는 분들은 우선 시작부터 해보세요.
컬티스트 시뮬레이터와 똑같은 생김새에 똑같은 매커니즘으로 돌아가는 게임이라는 말 보고 한 번 해봤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게임에서 힌트를 막 퍼줘서, 뭔가 막힌 것 같으면 마법서 열어서 이것저것 살펴보다 보면 금방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알렉시스 케네디만큼의 필력은 기대하지 마세요.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음. 게임 UI 까지는 그렇다 쳐도 너무 복잡함. 승천 트리 나무 해금하면 뭐 생길줄 알았는데 텍스트는 뭔가 웅장한데 뭐가 바뀐지 모르겠음. 그리고 순무 빼고 다른 씨앗 구하는 게 너무 힘들다. 솔직히 너무 번거로움. 몇몇 재료는 너무 운적으로 캐는것 같고...너무 반복 노가다 라서 게임 핟다가 결국 포기함..
게임 자체는 정말 재밌는데 밸런스랑 불친절함이 정-----------말 심각함 가격이 아니라 이거 때문에 지금사는거 추천 안함 갈길이 멀긴 한데 다행이 패치를 하긴 함
독약사하고싶었는데 뭐를 갔다 넣어야 독약사 되는지 몰라서 약사가 되어버림.. 그래서 강령술사 루트 타고싶어서 파밍만 하고 하는데 그냥 약사에서 막혀버림 순무 얻으랴 시체얻으랴 비료얻으랴 단순 노가다만 하다가 10시간이 날라가버림 근데 돈을 버는족족 애들 월급으로 따박따박 나가니까 돈이안모임 하다하다 브론즈코인이 부족해서 애들 모험을 못시킴 모르겠음 그냥 이게임을 재미는있는것같은데 시간이 아까움
진짜 재밌는데 ... 너무 힘듬... .한 4시간정도 하면서 엔딩보려면 이 피로감을 30시간 정도를 참아가며 계속 해야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잠시 멈춤... 게임이 어렵거나 그런걸 떠나서 쓸데없는 곳에서 불편함이 적립되는 부분이 있음... 1. 프레임이 클릭되서 카드를 집는 대신 내가 만들어둔 프레임 위치가 망가지거나 2. 사용하려고 창으로 끌어온 카드가 쓰인다음 원래 있던 자리로 안돌아가고 이상한 곳으로 떨어져서 다시 정리해야하고 3. 작업할 때 창을 띄워서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인데도 창을 여러개 띄우지를 못해서 작업을 동시처리 할 수 없는 해야하는게 많은 걸 떠나서 조작감이나 인터페이스에서 소소한 피로가 쌓이다보니 플레이가 갑자기 아득해지는 점이 아쉬운 듯함. 이런 게임을 좋아한다면 게임성이 그 불편함보다 좋기는 해서 추천하긴 함. 나온지 얼마 안된 게임이니 앞으로 더 발전될거라 생각함
2시간밖에 안했지만 굳이 팁을 드리자면, 초반에 오두막 전부 청소 하고 모험가 길드를 여세요, 거기서 동전으로 1명을 고용해서 순무를 농사짓게 하면 밥과 돈(순무 좀 팔아도 됩니다)을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약방에 포션 팔아도 동전 1개밖에 안주니까 급할때만 이용 하세요, 왠만하면 손님이 돈을 더 잘 줍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채소밭에 씨앗 심을때마다 칭이 뜨는데 그게 정 중앙에 생기다보니까 뭐 할때마다 일일히 창도 옮겨야 되서 누적되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 최소한 미리 넣어놓기가 되던가, 내가 누르지 않는 이상 창을 안띄우던가, 바닥을 가리지 않게 하단이나 옆에 따로 ui로 박아놓던가 해줬으면 좋겠음.. 음.... 초반에 고통 포션 찾아대서 돈 수급 애매할수 있다는거랑, 독초 숲 가장자리에서 우연히 나오는거 아니면 외각 계속 리트해서 찾아내야되서 너무 오래걸림.. 약사한테 캐릭터 교육 받는게 뭐가 좋아진건지 표시가 안되서 헷깔리고, 죄 안지으면 걍 이단심문관 무시하면 되는데 괜히 대응하면 공격으로 간주해서 죄 올라가는건 좀 텍스트 외에 카드 넣는곳에 설명문이라도 짧게 있었으면 좋겠음... 포션들은 특정 기운같은게 낮으면 아무거나 넣어서 조합이 안되는데 그 기준을 보기가 너무 힘듬... 초반 이외의 지역은, 예를 들어서 고통 마스터면 쉽게 된다는데 그게 기준이 얼마나 높은건지 알수가 없어서 확신이 안감. 주기적으로 오는 초반 인카운터에도 포션 요구하는게 많아서 많이 귀찮음. 용병은 1명 이상 쓸 여력도, 이유도 없음.... 그 이상이면 밥하고 유지비가 감당도 안되고, 여기저기 탐험해서 나오는 것들이 계속 나와서 관리하기는 더 빡센데 재료 조합이나 정제하는 기구는 하나뿐이라서 멍 때리는게 너무 많아짐.. 자동화랄것도 없고.... 이런류 게임치고는 꽤 괜찮기는 한데... 번역 이슈도 조금 있고, ui랑 창 가운데에 뜨는 문제랑, 프레임 갯수가 너무 적은게 좀 힘듬.. 차라리 설명문같은거라도 좀 옆에 치우거나, 상자 같은거에 대량으로 다 떄려박을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ㅋㅋㅋ난 너무 재밋고 ㅋㅋㅋ플레이 해보고 나서 후기보는데 앓는댓글보니 더 재미센ㅋㅋㅋㅋ
이 게임은 드워프 특성있는 사람 전용입니다. 땅굴에서 여러가지 광물을 모으기만 하는 탐욕스러운 드워프들은 이게임이 재밌습니다. 그리고 RPG 게임 할때 물약을 최대로 모으지 않으면 다음스테이지로 가지 않는 사람들도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드워프라 이게 맞습니다. 재료를 계속 모으기만 하는걸 좋아하거든요
컬티스트 시뮬레이터 중세 판타지 버전 하지만 난이도가 더 높은거 같다
스택랜드 컬티스트 시뮬레이터 그리고 연금술사의 길 레츠고
조작감이 매우 불편합니다 장소를 해금하여 새로운 장소가 나오고, 주문을 받은 금액으로 고용자를 고용하고, 고용하는 금액에 따라 능력치도 올라가며, 때로 왕궁에서 조사 나와서 금기의 물약을 숨기거나, 이웃과 대화하고 고용인이나 작업장을 빌려주기도 하며, 주인공인 연금술사 캐릭터를 물약으로 스킬을 찍고 새로운 레시피가 추가되는 등 흥미를 붙잡을 컨텐츠를 길게 짰다고 해도, 그림만 조금 다를뿐인 카드로 반복적인 행동수행과 카드정렬 단축키가 있음에도 마우스로 다시 재정리 해야하는 작업에서 게이머도 사람이라 지친 느낌을 받습니다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않아 버그가 있습니다. 그전에 하던 세이브를 불러오면 땅값이 2배 뛴다거나 갈 수있는 장소의 모험이 막힌다거나 모험지 해금하는 비용이 높아지거나 약물에 필요한 재료수급이 너무 안되거나 .. 불러오기 하지않고 쭉 켜둔채로 플레이하면 이런 오류를 겪지 않았습니다.
스타듀밸리를 보기만했던 유저로서 순무를 40개가 넘어가면서 뭔가를 해야된다고 알았음. 길라잡이가 뚜렷하지않아 힘듬
출시 하루만에 구매해서 매일 버그 고치는 개발자와 함께 성장 나에게는 최고의 게임이었다
전체적으로 UI나 탐험방식등등 컬심을 많이 참조한것 같지만 컬심과 이 게임이 추구하는 바는 달라서 게임에 안 맞는 옷을 꾸역꾸역 입은 느낌, 개인적으로 컬심 느낌은 마음에 들지만 노가다 요소가 많아서 카드의 조작감을 좀더 개선하고 중간단계 재료를 구입할 수 있게 해주면 훨씬 퀘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거같다. 그리고 초반이긴해도 캐릭터가 성장하면서 얻는 메리트가 없다고 느껴져 성장동기가 부족하다.
퇴비 등급에 따라 분류하는 패치 진짜 갓패치 비료 2개 못알아먹어서 한회차 날렸는데 이제라도 들어와서 다행이네
클리어 한 기념으로 감상 쓰러 옴.. 요 근래 산 게임들 죄다 중도하차했는데 이건 뭐 대단한 재미가 있는것도 아닌데 끝까지 하게 되더라 대부분 사람들이 승천이 뭐고, 능력치는 어떻게 올리는 것이며, 감정 카드들은 어디다 써먹는지 몰라서 때려치우는 듯 한데.. 이 겜은 그거 알아내는 게임이라 생각한다. 어떻게 해야 진행이 되는지 모르는게 당연하다봄. 구구절절 설명없어 불친절한 게임이며, 오컬트 감성의 똥내나는 말장난으로 범벅된 카드들 몇시간씩 클릭해야하는 그런 게임인데.. 취향에 맞는사람한테는 나름 성불했다! 하는 쾌감을 주는 그런 게임임.
그 게임이 재밌고 흥미롭긴한데 1. 독약사가 되었을 때 연금술사에 악인특성이 붙긴해요? 아무리 찾아봐도 악인특성 안붙던데. 2. 작업시간좀 볼 수 있게 해주면 안됩니까? 탐험계열이야 그렇다쳐도, 무언가 만들거나 증류작업걸어놓고 걸리는 시간보면 150초넘겨서 애가 작업끝나고 굶는 상태로 기어나오는데요? 3. 재고용할때 대기시간 없애면안됩니까? 돈먹여놓고 30초동안 굳어있으면 돈은 돈대로 날리고 그 시간동안 작업인원이 하나 빵꾸나면서 이리저리 다른캐릭터들이 치여가면서 일하고있음... 4. 마리나가 일 도와달라고 용병하나 빼가는거 200초이상 걸리는데, 이거 일부러 이렇게 조정한게 맞아요?
딱 10시간 정도 플레이한 감상. "한번쯤 해볼만 하다." 많은 리뷰에서 말하듯 눈 앞에 상호작용 해야할 카드가 많은것에 비해 편의성이 부족한 것은 분명함. 본인의 경우, 좌우 양옆 위 아래를 쌓이는 자원, 농지, 레시피, 장비, 물약 등으로 각각 구획을 나누었고 중앙에 자주 쓰는 것들을 모아둠으로써 임시 정리를 진행했는데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았다. 다만 그런 과정이 계속 잦아지면서 가려운 곳이 안 긁어지는 것 같은 귀찮음으로 다가옴. 이렇게 정리하지 않으면 너무 잡다해 눈이 어지럽고, 막상 정리하면 화면을 자꾸만 좌우로 왔다갔다 하면서 손이 피곤해짐. 심지어 화면을 넓게 보기위해 마우스 휠을 돌리면 각 아이템의 설명란까지 함께 작아지는게 현시점에서 가장 큰 문제라 생각함. 정리와 계획이 중요한 게임에서 화면을 넓게 쓰고 싶어도 이러한 소소한 불편함이 모여 불쾌감이 쌓임. 어떤 설명란이 켜져있을시 다른 설명란은 켜지지 않으며, 무엇이 문제가 되어 게임이 상호작용 중 멈추는 건지 알 수도 없다. 그럼에도 추천을 줄 수 있는 이유는 이 게임이 '오마주 혹은 카피'했을 컬티스트 시뮬과는 다른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골조는 매우 흡사하지만 각 게임의 추구하는 방향과 고통을 느끼는 부분이 달랐기에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아직 출시 초기인 게임을 오랜 기간 개발된 게임과 비교하는 것이 불공평 할 수는 있으나.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딱 그 정도의 게임.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7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평점 7/10 난이도 보통? 초중반 하차 평가임 스토리,가격은 평점에 들어있지 않음 잡상인 + 농부 +텍스트 확률 모험 게임 무언가 계속 일하는 기분이 싫으시면 추천하지 않음 초중반 게임 완성도로 봤을때 좋은 편이며 물기르고 밭을 갈면서 미래를 슬슬 이해하게 됨 일 지옥 게임 큰 특징은 특정 장소에 모험을 떠나는 기분을 텍스트로 즐길수 있으며 잡다한 도구를 이용해 자신을 보호하고 돈을 이용해 용병을 자신의 노예 처럼 이용할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 소규모로 진행하기 때문에 아기자기 한 느낌도 난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평온하게 게임을 즐길수 있다. 게임에 익숙해지면서 일거리가 막 늘어난다. 갈피를 못잡을때는 계속 물을 뜨며 시간을 보내고 식량을 계속 소모 되며 어디로 가는지 자신을 잃을수 있다. 계속 끊임 없이 일을하는 느낌을 받으며 무언가 계속 막아내는데 급급해진다. 다행이 자동 시간 정지 기능이 보조해 생각할 시간을 계속 주며 무한한 생각에 잠기는 자신을 봤다. 새로운 기구가 늘어날때 도구의 지식을 익혀야 되며 일부 재료,음식은 상하기 때문에 조바심 까지 온다. 카드가 30장이 넘어가는 시점 부터 머리가 복잡해졌다. 그렇게 난 게임을 내려 놓았다. 아쉬운점 음악 변화가 거의 없음 진행형 튜토리얼이 아니면 날씨 재료같은게 있는 잘 모를수 있다. 이팩트 부족 조용히 사냥하고 루팅만 하는 느낌이다. 사용전 완료 예상시간 내가 못찾은게 아니면 없었던거 같다. 예:물뜨기 완료시간이 변화함 ..음 성취감을 작아서 지루하게 느껴진듯? 추가 작성 아 맞다 왜 약초가 아니고 순무일까 이걸 계속 고민했음 순무로 초반 모든걸 해결하는걸 보고 이게 뭐지 했음
조작감이 불편한게 나만그런게 아니었구나... 게임성자체는 재밌는데 여간 불편한게 한두가지가아님 고급진 물약을 만들어도 점점 손해보면서 파는것 같고... 재밌어서 쭉 해볼테지만 피로감은 많은게임
게임이 확장될수록 글씨보는게 너무 힘들고 진행할수록 막히는게 너무 많습니다. 도대체 가시나무재배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부가 설명도 없고 무슨 비료2짜리 사용해야된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비료2가 어디서 구하는지도 설명도 없고, 연성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무리 굴려봐도 안되는데 내가 빡대가리인건지 게임이 빙시같은건지 모르겠네요. 무슨 균형을 맞춰라 어쩌구 하는데 당최 무슨 설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단계별로 차근차근 나아가는 맛이 있어야 재미라도 붙일텐데 설명도 개똥같고 하다가 막히면 그구간에서 별의별지랄을 해야 겨우 찾던가 하네요. 재미는 있는거 같은데 추천은 못드리겠습니다. 개선되기 전까지는. 20시간 진행하고 느낀점은 후반으로 갈수록 화면을 넓혀야 되는데 무슨 돋보기 안경을 껴야 되나 싶을 정도로 화면이 작아져서 돋보기안경을 맞춰야 되나 고민하게 되네요. 게다가 튜도리얼이 너무 빈약합니다. 제작이나 연성할때 재료칸 우측하단에 클릭하면 자동으로 채워지는 기능을 20시간하고 알게 된게 너무 어이없긴 합니다. 비료도 마찬가지도 밭에다가 동물사체를 넣어야 비료 3~5짜리가 나오는거 게임 평가 하는데에서 보고 알았는데 적어도 기본적인건 좀 알려줘도 되지 않나 싶네요. UI도 화면이 넓혀 질 수록 확대를 좀 해주든가 해야지 화면을 확대했다가 줄였다가 이지랄 반복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또 양질재료가 두개있는데 하나가 고급재료였습니다. 고급재료 번역도 둘다 양질재료로 번역이 되서 이거 버근가? 하면서 게임하다가 나중에 알게 되서 열받네요 . 번역을 Ai한테 맡겨도 이거보단 나을거 같네요.
솔직히 하다가 뭔가 엉성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없다가 포션 재료 한번 만든거는 주인공 능력치 상정내 다른 재료로 만들 수 있는거 알아서 그때부터 조합만들고 하는 재미로 함 그러다가 구닥다리 모험가로도 잘 준비된 포션만 있으면 원정 해결하니 나름 뽕맛 느껴서 오래동안한듯 원하는 건 조합시 소지한 카드(주인공 카드 포함)는 스페이스바로 꾹누르면 타다닥 다 들어가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 아쉬운 점은 오역도 있음 연결포션재료가 노래 베이스인데 베일 베이스라 써져 있어서 뭐 또 다른 조건 있는줄 알고 해멘거?
나 이런거 환장하는데! 하면서 골랐지만 편의성이 매우 구리니 하지마샘
만약 이게임을 살까 고민중인 사람에게는 딱히 추천하고 싶진않다.
게임자체의 불편함때문에 처음엔 비추천이였는데, 매일매일 패치해주는거보니 믿음이가서 추천으로 바꿉니다. 팁을 드리자면 이게임은 정규 레시피를 따르지않고 자기만의 레시피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가장 처음 만드는 지혈포션의 경우, 기본 레시피는 순무+순무+순무 라서 밥해먹기도 힘든데 순무를 3개나 써야하니 부담이되지만, 지혈포션의 충족조건은 메인으로 베일2포, 이후 베일3포를 채우면 완성이기때문에 기본레시피인 베일2포짜리 순무3개를 쓰면 총합 베일6포로 상당한 낭비가 됩니다. 제가 유용히 쓰고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만들기쉬운 최적의 커스텀레시피는 순무+순무페이스트+물 이러면 공정자체는 순무3개 툭툭툭 집어넣는것보다야는 어렵지만 재료자체를 크게 아낄수있습니다. 순무는 주식이라 중반넘어가서도 무조건사용하니 최대한 아끼는게 좋죠. 1티어 던전인 교외의 숲에서 입수하는 질경이가 순무랑 완전히 성분이 일치하기때문에, 순무대신 질경이를 집어넣어도 가능합니다. 이런식으로 재료자체를 아끼거나, 아예 다른 재료를 집어넣어서 현재없는 재료를 우회해 포션을 제작하는것도 가능하니, 자신만의 레시피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는게임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재밌게 하고있어요! 근데 기둥에 해당하는 속성을 어떻게 올리는지 승천은 어떻게하는지에 관해 게임 내에서 안내를 해주면 좋겠어요! 유물도 있고 포션도 있지만 영구적이지 않고, 승천을 위해 필요한 니그레도를 얻어도 먹지를 못하니까 답답합니다. 원정도 중요한데 실패를 자주해서 원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를 해주면 좋겠어요! / 혹시 승천하는 방법 알고 계신분 댓글로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높은 등급 비료 만드는 법 : 밭에다가 잔반이나 시든 식물 올리면 비료로 만들어줍니다. 재료 두 개로 비료 만들면 비료등급 2, 재료 세 개면 비료등급 3 이런 식입니다. *물은 비료로 쓰일 순 있지만(비료등급 1) 이걸 밭에서 비료로 만들 수는 없어요,,,, \ 순무나 독활꽃에 뿌려줍시다 /// 용병 고용 시 드는 돈 코인1 (브론즈코인 하나) 제일 싼 용병 코인 8 (실버코인 두 개) 학생 코인 12 (골드코인 하나) 밥값할 것 같아보이는 든든 용병 코인 20 (골드 코인 하나, 실버코인 두 개) 몬스터 싸움꾼 코인 28 (골드 코인 두 개, 실버코인 하나) 마법사 지도 뚫어야하는디 자꾸 원정실패해요ㅠㅠ 얘네 고용하면 거지됨니다,,,,,
재미도 있고 나름 깊이도 있으나 QoL 업데이트가 시급하다. 버튼이 쪼만해서 손목 아파 죽겠다. 카드 선택도 한 번에 안 되고 몇 번씩 눌러야 함.
사자마자 7시간 삭제 됐는데 처음이라 실수도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직 게임 절반도 진행 못한거같음
개인적으로 이런게임 좋아해서 승천까지는 해봤는데 기본적으로 연금술사고 약사인데 고객이 지질이도 안와서 돈이 수급 안되서 아무것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고용한 농부 임금을 못줘서 기껏 고생해서 키운 농부가 떠나가고 어떻게 돈을 다시 모아서 농부를 사면 그 농부 다시 키우고... 두번째 문제는 난이도가 꽤 높습니다. 두가지 기둥에 대해서 기준점 이상을 달성해야하는데 물약을 먹고 유물끼고 도전했는데 겨우 깹니다. 그리고 그렇게 안할거면 포션을 제때 알맞은 종류로 준비해둬야하는데 이건 돈이 없어서 기본적으로 힘든것도 있고 동물시체가 필요한 포션이 필요한경우 던전을 깨야 수급이 더 잘되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느낌이 되기도 합니다. 포션 수급 문제도 근본적으로 돈만 많으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는 문제라서 손님의 빈도를 늘리거나 손님을 받는 카드를 하나 추가해주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이런유형의 게임을 해서 재밌었어요 나중에 업데이트 많이 했을때 다시 오겠습니다 ㅎㅎ
다른 분이 말한 것처럼 조작감이 애매... 스택랜드 + 컬티스트 시뮬레이터 느낌인데 한국어 번역이 있긴 하지만 a를 설명하는 글이 아니라 b를 설명하는 글이 팝업되게끔 일부가 번역이 이상한 카테고리로 연결되어있고... 쫌 마니 애매하네요 잘 고쳐지면 그때 돌아올게요
꽤나 재밌는데 카드서바이벌 스택아일랜드 같은 느낌인데 판타지라서 좋은듯
승천은 니그레도 머시기들 먹으면됨 이단 머시기 초반엔 돈안줘도됨 꼬우면 죽여버리셈 이단 머시기 죄뿐만 아니라 독 속성있는것까지 찾아서 꼬장부림 약방에 포션 팔지 말고 시장에 포션 파셈 돈 수급은 포션 시장에 파는걸로 충분히 벌리는데 문제는 브론즈만 벌림 분노 머시기들 의식할때 필요함 영혼 초중반에 하나밖에 유지못함 아무생각 없이 개똥쓰레기 만들면 그거 계속 들고가야됨 지혈이랑 재생포션은 무조건 두어개 준비해둘것 명성 충분하면 모험가 길드에 돈 더줘서 다른 종류의 모험가들 고용가능 순무심는데 7초도 안걸리는 농부나 고통 11짜리 용병등등 그리고 카드 우클릭하면 알아서 들어감. 좌클로 하나하나 넣을 필요없음. 두시간동안 뻘짓하다 알아냄. 뭔 마스터 두세개씩 필요한거 때문에 계속 모험 실패하고 나 죽어 징징 거리는 모험가들 보모된 느낌이 들면서 현타도 같이와서 접음.
게임이 너무 확장성이 넓어서 이런 거 취향이면 맞긴 하겠다만 너무 정보가 홍수처럼 들어옵니다;;;
꾹 참고 열심히해봤다. 불편한것도 많다 농사도 일일히 테크도 하. 모험도 하. 묵히자. 할인쎄게 할때하셈
재밌음. 하지만 얼리 액세스 느낌 게임 진행을 막는 버그를 경험함. 이 게임은 모험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함. 모험을 통해 상위 포션 재료를 구하고, 해당 포션들로 플레이어의 승천(일종의 전직)이 가능하기 때문. 하지만 이게 무슨 일인지 게임을 끄고 다음날 켤 때마다 일정 확률로 반복 보낼 수 있는 모험이 막힘. 모험 자체를 보낼 수가 없으므로 해당 모험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못얻고 포션을 제조할 수 없게 됌. 고용한 용병이나 각종 약초 재배를 위한 유지비는 계속 발생하는데 포션을 못만드니 점점 돈이 사라짐. 개선이 필요한 점 [list] [*]서로 다른 카드 여러개를 선택해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함 게임이 진행될 수록 깔리는 카드들이 많아지고 관련된 카드끼리 모아서 정리할 필요성이 커짐. 근데 이 게임은 서로 다른 종류의 카드를 여러개 선택할 수가 없음. 그럼 어떻게 정리하냐? 손수 한 묶음, 한 묶음 옮겨야 함. [*]프레임 내부에서 드래그 했을 때, 프레임이 이동되는 것이 아닌 화면이 이동되야 함 화면 이동을 할 때 키보드보다는 마우스로 이동을 더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주로 마우스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편임. 게임이 진행되며 프레임을 점점 확장시키게 되는데 이동을 위해 드래그 할 때 커서가 프레임 안에 있는 경우가 많음. 이 때 화면이 이동되는게 아니라 프레임이 이동되버림. 프레임은 이동을 위한 버튼을 따로 만들고 해당 버튼을 드래그 했을 때 프레임이 이동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음. [*]프레임의 이름을 지정할 수 있어야 함 [*]한글 표기 개선이 필요함. 현재 한글로 했을 때 텍스트가 의미없이 강조됨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 한 글자 한 글자가 굵게 나옴. 강조되야할 텍스트가 아니라 모든 텍스트가 다 이렇게 됨 [*]반복 가능 모험임에도 불구하고 모험을 보낼 수 없는 버그가 발생 아니 대체 왜?? 조건을 모르겠으나 반복가능한 모험을 보낼 수가 없어서 파밍이 막힘 [/list]
포션에 물타서 팔다가 너무 불편해서 이제 그만하려고 함
10시간째인데도 편의성 추가가 거의 없어요 처음 2시간 동안 하던짓을 계속 반복함
컬티스트 시뮬레이터 연금술사 버전 진짜 딱 이거같음
재밌음
엔딩까지 가는 길이 너무나 길다
자동화가 없는게 아쉬움
흠.. 기본 게임 틀은 괜찮은 것 같은데 나머지 세부적인 구성들이 엉망이네요. 특히 이런 게임성 이라면 바닥에 널부러진 카드들의 시인성이나 편의성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 너무 심각합니다. 가장 크게 답답했던게, 카드 그룹화 하라고 만든 기능이 있는데 그 그룹 UI 창을 이동시키면 보통 묶어 놓은 카드들도 같이 움직여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혹시 만들때 UI/UX 테스트 안해보셨나요? 눈에만 네모칸 쳐 있고 정작 사용할 땐 넣어둔 카드들랑 따로 움직이는 기능이 도대체 왜 달려있는걸까 싶네요. 아니면 차라리 바탕화면에 아이콘 드래그, 드롭 하듯이 옮길 수 있으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겠는데 하나하나 일일히 들었다 놨다 하라고 하면... 플레이 할 수록 카드 점점 쌓여가는데 이걸 게임 하는 내내 하라면 그게 과연 게임성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할까? 아니면 환불하고 편해질까? 싶어요. 일단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좀 더 사용자 테스트를 해보고 출시하셨어도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취향 맞으면 꿀잼
컬티스트 시뮬레이터보다 친절하다.
갓겜
일단 밥부터 주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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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편의성이 좀더 개선되어야 합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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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습니다. 처음 시작하고 15시간 정도는 헤메면서도 끼니까지 거르면서 했습니다. 다음날 해가 뜨고 저물 때 까지 했어요. 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다시 이어 할 때 쯤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좌클릭이 이상할 정도로 인식이 안될 때가 있어요. 우측 상단에 카드의 정보를 띄우고 싶은데 수십번을 클릭해도 안뜨는 경우가 생각보다 잦았어요. 다른 카드를 눌러보거나 esc를 누르는 등 다른 행동으로 하고 오면 그때서야 좌클릭을 통해 정보가 뜨긴하는데 이걸 깨닫기 전까지는 좌클릭 30번을 넘게 하면서 화가 정말 많이 났네요. 개인적으론 저같은 겜알못들을 위한 이지모드 하나 정도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습니다.
UI 동작이 좀 매끄럽지 않음. 튜토리얼이 부족하다 보니 첫 판 헤매다가 게임 오버 당하고, 두번째 판에는 재미를 확 느끼고 하다가... 엔딩 보려면 도대체 몇 시간을 해야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질려버림. 개인적으로는 게임 진행이 더딘 느낌이지만 여유롭게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잘 맞을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