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30일 |
| 개발사: | TacoEaters |
| 퍼블리셔: | PlayWay S.A.,TacoEater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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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제임스 쿠퍼 보안관은 낯선 병원에서 출혈로 서서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삶이 끝날 때마다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됩니다. 그는 이 끝없는 사이클을 끊고 진실을 밝혀내며, 너무 늦기 전에 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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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24,0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난 이 게임을 존나 기다렸음. 왜냐면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워낙 좋아해서 + 게임의 콘셉이나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 고작 한시간 남짓 플레이 하긴 했지만 확실히 재미있긴 함. 확실히 인디게임 특유의 허술한 모션은 있음. 또 탄약이 너무 적어서 보통 난이도는 쉽지 않았음. (쉬움난이도로 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보통난이도로 하고있었음..원래 나는 바하나 사힐 같은거 다 쉬움으로 하긴함. 바하 처럼 쉬움난이도라고 총알 퍼주지는 않음) 또 권총 총알을 맞아도 적이 경직되지 않아서 힘들었음. 보통 총 맞으면 어억 하고 잠시 경직되기 마련인데 여기 좀비새끼들은 총을 쏴도 그냥 걸어옴. 그리고 몸을 흔들어 제껴서 대가리 쏘는게 쉽지 않았음 오히려 경찰봉이 적을 경직 시키기 때문에 주로 경찰봉을 사용하는게 나음. 일단 이 게임은 15분마다 주인공이 계속 죽는게 콘셉이고 적에게 맞아서 공격당하면 그 시간이 더 줄어듦. 게다가 회복약은 챕터당 한 두개 있을 정도로 적어서 반복 플레이가 강제되는 편임. 물론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아이템도 있음. 갠적으로 쉬운 난이도로 하는거 추천.(쉬움 난이도로 다시했더니 플레이가 훨씬 편안해짐, 휴게실에 들어가면 시간이 늘어나는 등) 재미있긴함. 가격도 만듦새에 비해 저렴하다고 생각함. 바하 좋아하는 서바이벌 호러팬이면 추천함. (죽어도 읽은 문서는 계승됨.) + 지도 시스템이 매우 직관적이고 한국어 번역 상태도 괜찮은편.
gg
가격대비 매우재밌음 바이오하자드 느낌을 잘살렸다 중간중간 다른게임에서 오마주한듯한 연출도 몇번나옴 근데 이게 너무 느낌이 비슷하다보니 어릴때 아빠 또는 엄마한테 유희왕카드 사다달라고했는데 가짜 유희왕카드 사다준 느낌 중간중간 불쾌한부분도 상당히많고 나는 라의 익신룡을 갖고싶었는데 카드팩깠더니 락의 익은룡 이딴거 들어있고 곧 바이오하자드 신작이 나오는데 너무비싸서 하기가 어렵다 싶은사람들은 이걸로 비슷한느낌 내보면 좋을듯하다! 조까튼게임 탈노스대체 코볼트점쟁이같은 새끼
보통난이도 하지마세요. 테토고 지랄이고 그냥 쉬움난이도 하시고요. ^^ 보스 개어려우니까 총알 아끼세요. 진짜 경고했습니다.
테토고 뭐고 쉬움하라해서 자존심 버리고 쉬움으로 했는데 쉬움으로 하기 잘했습니다 리뷰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바이오하자드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바이오하자드 느낌 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뺑뺑이 겁나 돌고 보스 좀 어려운거 빼면 재밌게 즐겼습니다 꿀팁인데 비번돌리는거 힌트 안찾아도 피지컬로 깰 수 있습니다^0^(소리 다들림) +자막도 조금 키울수 있었으면 좋게써요!
야 이 세이브도 힘든데 문이 끝까지 안 열려서 화장실에 갇힌게 몇 번이냐! 족버그도 이런걸 만들고있네
1. 비디오테이프가 굳이 필요해? 비디오테이프로 재생되는 내용들이 하나같이 악마에 대해서 주저리 말하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그게 이야기에 핵심을 찌르는 내용인거야? 이 비디오테이프의 어디에 무었이 쿠퍼의 죄악감을 설명해주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건너뛰기도 안되 빌어먹을. 2. 무전 리포트? 공상 상대랑 무전으로 주고받고 하는거 좋은데 상상만 조금 가능할 뿐 이야기의 맥락은 보이지도 않음... 사실 이거 무전없어도 그냥 게임하다가 나오는 문서만봐도 유추가 가능한 이야기인데 무전은 그걸 풀어주는 것도 아니고 난해하기만 함. 그리고 내용도 쓸모도 없이 길기만 한 주제에 건너뛰기도 안되. 3. 이벤트 발생시 상호작용 금지? 이거 왜 이렇게 만든거임. 상호작용을 안되게 했으면 적들도 멈춰야 하는거 아님? 아니면 그런것도 다 계산해서 무전치고 비디오보고 해야됨? 무전으로 쓸데없기 길기만한 내용중에 건너뛰기도 안되서 이벤트 중에 적들 난입하면 무기도 못쓰고 그냥 죽어야됨. 그냥 건너뛰기를 만들어.
이 게임은 졸라 열심히 노력만 하는 성격 착한 폐급을 보는 것 같은 게임이다 바이오하자드 게임성과 사일런트 힐 스토리를 섞은 짭 OF 짭 게임인데 여러모로 열심히 만든 티가 나는 게임이다. 근데 씨바로미 게임이 짜치는 요소가 한둘이 아니다 - 손전등 들고 문 가까이 가면 빛이 가려져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되게 빈번하게 일어나서 짜증난다 - 개발자 씨1바로미 플레이 타임 늘릴려는 의도를 갖고 있듯 맵 배치가 개같다 - 주인공이 출혈로 15분만 생존 가능한데 뺑뺑이를 졸라 시켜서 불안과 짜증이 공존 - 죽이지 못하는 몬스터를 좁은 길에서 마주했을 때 낑겨서 뒤져야함ㅋㅋㅋ - 난이도 씹2할ㅋㅋㅋ쉬움 난이도도 조낸 어렵고 총알 아껴놓은 거 특수 악마 잡을 때 다 써버린다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짜증나는 건 주인공이 배트맨 빙의해서 대사치는데 진심 졸라 시끄럽다 배트맨 변조 톤으로 화내고 소리치는 대사만 뱉는데 무전기로 통화하는 상대는 평온해서 오히려 더 시끄럽게 느껴진다 그런데 뒤지게 욕만 하기 애매한게 가격이 졸라 착하다 비록 졸라 짜치지만... 비록 터격감 1도 없는 븅냐링이지만.. 비록 하면서 한숨만 푹푹 내쉬면서 했지만... 물론 난 비추다 차라리 다른 거 해라ㅇㅇ
열쇠 찾기가 공포인 게임 - 그리고 빠루가 생각보다 위대했다
재밌는데 보스전말고 총 쏠일이 별로 없음. 경찰곤봉으로 전부 정리가능
게임은 재밌습니다. 스토리는...조금 애매하지만요. 리뷰에서 쉬움 난이도로 하라고 뜯어 말렸지만 개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싶어 보통으로 진행했습니다. 총알? 부족합니다.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근접퍽끼고 경찰봉으로 강제 진압했습니다. 총보다 경찰봉이 더 쌘거 같아요. 그리고 버그가 너무 많아요. 버그로 게임 종료했더니 업데이트 있어서 개발자 일하는구나 싶었지만 고쳐지진 않았습니다. 버그로 플탐 2시간 정도는 늘은거 같아요. 보관함 아이템 옮기는거 급하게, 빠르게하면 보관함창이 닫아지질 않습니다. 강제종료해야되요. 부디 천천히 조심스럽게 정리하세요. 또 패드 사용하시는 분들은 육각형 퍼즐 풀때만은 마우스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모로 바이오하자드의 느낌을 잘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 버그만 수정되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spoiler] 바이오하자드RE2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라 두한이행님도 풍채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spoiler]
모션이 너무 답답함 공격할때도 부드럽지도 않은거같음
개발자들이 게임 한번도 안해본건지 몰라도 시점 개지랄나서 멀미남
똥내그득한 바하
last boss no dead
df
.
아이템찾고 계속 여기저기 갔다 돌아왔다 하는게 공포긴 하지만 가격대비 재밌는 게임인것같습니다
주인공이 분노조절 장애에요 존나 지랄해요 감사합니다
선불시간까지 15분 남았습니다. <피어 더 타임루프(Fear the TImeloop)>는 낯선 병원에서 깨어난 보안관 '제임스 쿠퍼'가 되어, 과다출혈로 사망하기 전까지 15분 내로 병원의 비밀을 풀고 탈출해야 하는 3인칭 서바이벌 호러 게임입니다. 게임의 특징과 진행 방식은 15분의 제한 시간 동안 병원 곳곳을 탐색하며 퍼즐을 풀고 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적에게 공격받으면 체력 대신 '남은 시간'이 깎이게 되며, 반대로 체력 아이템을 사용하면 남은 시간이 늘어나거나 일정 시간 동안 시간이 흐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모두 소진되어 사망할 경우, 모든 아이템과 진행했던 내용이 초기화된 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플레이어가 직접 얻은 정보와 지도는 그대로 유지되므로, 반복되는 루프를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빠르게 진행해 나가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1~2만 원대라는 저렴한 인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구성이 매우 알찹니다. 특성 시스템부터 1인칭과 3인칭 시점 전환 지원, 곳곳에 숨겨진 수집 요소 등 게임이 갖춰야 할 기본 요소들이 충실히 들어있습니다. 이 게임만의 스토리와 고유한 시스템을 구축하려 노력한 흔적이 보이며, 호러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나름의 색깔로 잘 살려내려 한 모습이 돋보입니다. 다만 인디 게임 특유의 거친 마감과 디테일 부족이 아쉽습니다. 존댓말과 반말을 오가는 번역부터 전투 시 타격감이 현저히 부족하며, 근접 공격 위주의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은 이해하나 원거리 공격력이 너무 약해 전투의 선택지가 좁게 느껴집니다. 사운드 측면에서도 음성 자체에 노이즈가 섞여 있거나, 주인공 성우의 열연은 좋으나 스토리 내내 높낮이 없이 강한 톤으로 화만 내는 설정은 게임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가장 아쉬운점은 '15분 타임루프'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주인공은 타임루프 속에 갇혔고 이로 인해 죽어도 기억은 유지된다는 설정이지만, 실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처음으로 리셋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기보다 이전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거나 아예 죽지 않으려고 애쓰게 됩니다. 이렇다 보니 결과적으로 타임루프라는 이 게임만의 정체성이 실제 게임 플레이와 맞물린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서바이벌 호러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들을 한 번에 즐기기엔 적합한 게임입니다. 다만, 설정과 시스템이 완벽하게 맞물리는 깊이 있는 타임루프물을 기대한다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인디 호러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