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 & Blade II: Bannerlord - War Sails
Mount & Blade II: Bannerlord - War Sails
TaleWorlds Entertainment
2025년 11월 26일
8 조회수
94 리뷰 수
7,050+ 추정 판매량
4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1월 26일
개발사: TaleWorlds Entertainment
퍼블리셔: TaleWorlds Entertainmen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5,900 원
장르: 액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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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ount & Blade II: Bannerlord - War Sails

War Sails에서 공해를 항해하고, 강력한 함대를 이끌며, 유산을 구축하십시오. Bannerlord에 처음으로 해전을 도입한 War Sails에서 강력한 배를 지휘하고 스릴 넘치는 해전을 겪으며 해상 정복의 길을 익힐 수 있습니다.

상세 설명

Mount & Blade II: Bannerlord - War Sails

Mount & Blade II: Bannerlord의 웅장한 싱글 플레이어 확장판 War Sails에서 강력한 전선을 이끌고 공해를 가로질러 유산을 구축하십시오. Bannerlord 에 처음으로 해전을 도입한 War Sails 에서 강력한 배를 지휘하고 스릴 넘치는 해전을 겪으며 해상 정복의 길을 익힐 수 있습니다.

새로운 메커니즘, 영토, 도전 과제가 기다리는 해상 모험을 담대하게 떠나십시오. 함대를 꾸미고 정착지를 정복하고 공해에 전설을 새기십시오.

바이킹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세력 노드족 등장

용맹한 노드족의 고향으로 전설적인 항해자이자 근접전의 대가들이 살고 있는 북쪽 왕국으로 항해 진로를 잡으십시오. 우뚝 솟은 산봉우리, 광활한 타이가, 차디찬 피오르가 펼쳐진 땅을 탐험하며, 이리저리 흩어진 정착지들이 바다에서 솟아오른 배처럼 나타나는 모습을 바라보십시오. 대담한 모험가는 그곳에서 무역품을 거래하거나, 전사를 모집하거나, 그들의 대열에 합류하거나, 지배 세력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노드족에 합류하겠습니까, 아니면 그들의 부를 차지하겠습니까?

해상 전투 통달

War Sails는 실제 중세 해전을 바탕으로 고안한 독창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해상 전투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바람과 물의 물리 효과를 현실적으로 구현한 함선 간 전투에서 여러 지점에서 적의 배에 올라타거나, 갖다 박거나, 멀리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선장은 여러 가지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이미 교전 중인 배에 승선하거나, 떠다니는 요새를 만들어 다가오는 공격에 대비하거나, 위험을 감수하고 여러 적선을 한 번에 묶어 아군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적선에 충돌해 침몰시키거나 아니면 선원이라도 떨어뜨릴 수도 있고, 노를 부수며 부력을 손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적소에 배치한 화살과 발리스타를 쏴 적선의 돛을 찢고 이동 불능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넓어진 세계 탐험

칼라디아는 북부 지역, 정착지 섬, 해안 수역, 공해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역동적인 날씨 시스템은 폭풍과 무역풍을 포함하도록 세밀하게 조정되었습니다. 강풍을 타면 배가 더 빨리 이동하나, 각종 소모로 최고의 계획조차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해상 시스템과 노드족이 Bannerlord의 세계에 통합되면서 무역, 전쟁, 외교가 개편되었습니다. 배 생산과 새로운 무역품은 지역적 특색을 더합니다. 해안가 마을은 무역으로 부를 거머쥘 수도 있지만, 해적과 해상 침략을 막아내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공성전도 해상 전투에 맞게 바뀌었습니다. 군대는 함대를 동원해 봉쇄진을 쳐야 적군의 물자와 지원군이 바다를 통해 도착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함대 구축

플레이어는 역사적 선박을 모델링한 18종의 배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배를 운항할 때 현실적인 바람과 파도 물리 효과에 따른 고유한 특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배는 공성 장비, 화물칸, 돛, 충각 등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조선소는 마을의 문화와 발전 수준에 따라 선박을 제작하고 모을 수 있습니다. 전투를 통해 배와 선수상을 포획할 수도 있습니다. 

무기고 확장

캐릭터 시스템에는 노드족 헤어스타일, 수염, 문신이 추가되며 확장되었습니다. 항해, 전술, 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세 가지 해상 스킬이 추가되었습니다. 창, 칼, 도끼, 방패, 갑옷 등 신규 아이템도 다수 추가되었습니다.

소대 트리에는 바다에서 더욱 효과적인 해상 병력이 추가되었습니다. 해양 경력을 갖춘 새로운 동료도 모집할 수 있습니다.

항해 요령 터득

새로운 퀘스트 라인은 시네마틱, 스크립트에 따른 임무, Mount & Blade 클래식 게임 플레이를 통해 칼라디아의 바다로 안내합니다. 배를 지휘하는 법을 배우고, 해적 연합에 맞서는 전투에 뛰어드십시오. 다양한 해상 도전에 맞서며 새로 만난 동맹들을 맞이하여 함대 규모를 점점 키우십시오.

향상된 오디오

지중해와 노르딕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음악 트랙으로 생생한 바다의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날카로운 바람, 부서지는 파도, 삐걱거리는 배 소리가 풍성한 사운드스케이프를 선사합니다. 철기가 부딪히는 소리와 선원들의 함성 속에서 전투의 열기를 느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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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050+

예측 매출

253,09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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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93)

총 리뷰: 94 긍정: 40 부정: 54 Mixed

재미도 없고 할 이유도 없음 해상전은 백병전이 메인인데 배가 너무 좁아서 제대로 된 백병전이 안됨. 다른 배로 넘어가는 그물 다리에서 적이건 아군이건 계속 바다로 빠지는데 방치하면 다 익사해서 출발 전에 하나하나 다 확인 해야하고 좁은 배를 방패 든 보병들로 가득 채워놔서 짧은 도끼 휘두르는데도 방패에 막히고, 아군에 막히고, 지형에 막히고.. 계속 막힘. 그리고 AI도 만들다 만건지 배 4척 정도 넘어가면 고장나서 돌격 명령 수십번씩 내려도 백병전 안하고 적, 아군 다 멍때리고 있거나 서로 꼬리잡기 하려고 무한 뺑뺑이 돌고있고 근데 이 염병을 하면서 제해권 장악해도 얻는 이득도 없고 전쟁 판도 바꾸지도 못함. 그냥 해적질 말고는 할 게 없다는거임.

👍 26 😂 2 ⏱️ 플레이타임: - 📅 2025-11-27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만으로 하자가 눈에 띄는게, ai가 전투중에 갑자기 멍청해져서 아무것도 안하고, 전투는 병사 하나라도 남으면 넘어가지 않아서 대규모 전투면 혹시 우리 아군이 남긴 적이 있지 않은가 일일이 찾아봐야 함. 배를 3개 이하로 사용하는 전투나 한번에 끝낼 수 있는 전투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이 게임에서 대규모 전투를 추구하는 시점에서 엄청난 하자이며, 전투 피로도를 너무 심하게 만듬. 선원들은 갑자기 지 혼자 바다에 빠지는데, 배에 올라타는 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바로 앞에서 허우적 대다가 빠져죽기 쉽상이고, 전투후 제대로 배에 복귀를 하지 않아 선원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문제도 있음. 기본적으로 해상 전투를 백병전 위주로 만들었지만, 이를 위한 기초가 부족함.

👍 18 ⏱️ 플레이타임: - 📅 2025-11-27

드디어 DLC라고 싱글벙글하고 게임 켰다가 개노잼 해전 스토리 민다고 소중한 저녁시간을 버림

👍 15 😂 3 ⏱️ 플레이타임: - 📅 2025-11-27

해상전 구현은 기대 이상이지만 여전히 전쟁은 지상군 중심임이 변하지 않았음. NPC 국가들도 해전을 딱히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듯 하다. 해상전 측면만 놓고 봤을 때, 파도치는 바다,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파고, 좌우로 기우는 배 위에서의 해전은 상당한 수준으로 구현했다. 여기서 끝났으면 그냥 그랬겠지만, 마블은 원래 모딩으로 완성되는 게임 이므로.. 이후 해상전 컨텐츠를 모드로 추가할 수 있도록 에셋을 제공한 것임을 감안하면 감격스러운 수준임

👍 8 ⏱️ 플레이타임: - 📅 2025-11-30

배 몰고 해상전! 하지만 완성도가 썩 좋지 않은 DLC 이 DLC에서는 해상전, 관련 시나리오, 북쪽 섬 국가, 해상 병과, 아이템 등이 추가되었다 돛을 펴고 바람 받으면서 배 모는 것이나 파고로 오르락내리락 하는건 생각보다 잘 구현 됐는데 우려하던 근접전투가 아니나 다를까 발목을 씨게 잡는다 상대 선박에 근접전투를 걸면 병력들이 후크로 배를 붙잡고 밧줄사다리로 길을 만들어 전투가 시작된다 기존 마블에서 그랬듯 좁은 진입로에서 방패들고 붙으면 서로 피해 못 주고 부비부비 하는게 여기서도 여전해서 영화 같은데서 나오는 긴박감 넘치는 선상전투는 기대하기 어렵다 또 여러 선박들이랑 전투 하면 승선했던 아군 병력이 아군선박으로 돌아와야 다른 배랑 또 전투하러 가는데 못 돌아오고 멍청하게 남아있어서 네트 잘랐다가 다시 걸고 복귀시키는 경우도 있었고 전투하다 버그로 배 조종모드 못 돌아가서 전투 포기한 경우도 있었다 해상전에 묶어서 여동생 찾는 스토리가 나름 신경써서 나오긴 했는데 퀄리티는 썩 만족스럽지 못하다 생각보다 DLC 컨텐츠가 별게 없어서 가격대비 내용물이 가치가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추천하긴 어려움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내준다고 발언했던 코끼리 기병 내줬으면 좋겠고 파츠 방식으로 되어있는 대장간 컨텐츠나 리뉴얼 해줬으면 좋겠다

👍 8 ⏱️ 플레이타임: - 📅 2025-11-27

'망했다' 싸움 템포가 더더욱 느려졌다 도적따리 한번 싸우러가는데 3분씩 노저어야 된다 한번 잘못 싸우면 옆으로 돌고 도는데 그러다가 배가 뒤집어지면 한번에 다 뒤진다 버그인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그냥 해전 추가된 정도 뿐이다 짱짱 쎈 배를 사려면 평소처럼 지상에서 돈벌어여되고 짱짱쎄져도 바다 대부분은 텅 비어있고 싸움날 일 크게 없다... 진짜 솔직히 무료 해전 dlc, 혹은 1만원짜리라고 생각하면 될듯

👍 6 ⏱️ 플레이타임: - 📅 2025-12-01

기대 이하. 1. 피곤함 2. 불친절 3. 이상한 해상전 4. 반쪽짜리 팩션추가 5. 오래 기다린 보람 없음

👍 7 ⏱️ 플레이타임: - 📅 2025-11-27

2020년 배너로드 얼리 엑세스 출시. 2022년 정식 발매. 2025년 DLC 워 세일즈 출시. 2020년에서 2022년 사이에 정식 발매는 몇 차례 미뤄서 2022년에 간신히, 미완성품으로 내놨고, DLC조차도 한 번 연기해서 출시했는데 이 정도밖에 못했다는 게 진짜 놀랍다. 해상전 추가는 진짜 잘함. 충각이나 배타고 화염 항아리 쏘는 거 너무 재밌음. 근데 그게 전부고 해상전도 거의 할 수가 없다는 점에서 칭찬하기가 애매해져 버림. 바다에서 군대 모집해서 함대 단위로 군대를 굴리는 귀족을 본 적이 없음. Q: 귀족에게 공성과 수성, 지역 방어 명령을 내릴 수 있는가? A: 부대 호출을 이용해 군대 만드는 것만 가능하기에 사실상 명령 기능은 없다 (귀족 모으는 거 무의미) Q: 영토 점령 시 소유권 주장이 가능한가? A: 배너로드는 그런 거 없음 (공성전 하는 거 무의미) Q: 왕이 영토를 분배하는가? A: 무조건 3인 1택 투표 시스템이며, 그 3인마저도 내 선택으로 올리는 게 아님 (왕이 되는 것, 영향력 모으는 거 무의미) Q: 왕이 되면 편지를 보낼 수 있는가? A: 못함 (정작 NPC들은 일반 귀족에서 왕까지 전부 결혼 제의, 용병 제의 잘만 하는 거 보면 편지 시스템이 없는 건 왕이 되는 걸 무의미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임) Q: 망한 나라의 귀족을 플레이어가 영입 가능한가? A: 불가능. 나라가 멸망하면 클랜은 하나하나 독립 세력이 되는데, 그럼 클랜장은 독립 세력의 '지도자 취급'을 받음. 그럼 영입 선택지 자체가 소멸함. 그래서 보통 시간 지나면 다 사망 처리 (멸망 시스템도 v1.2.0부터 추가했지만 나사 빠진 시스템이고 고쳐야 하는 시스템임) Q: 망한 나라의 귀족이 플레이어 왕국에 망명을 오는가? A: 플레이어 왕국에는 절대 안 옴 (귀족과의 관계도 올리기도 무의미하게 만듦) 이번 DLC에서 외교에 국가 간 동맹 시스템 추가한 건 잘함. 후반에 1대 3, 1대 4 구도가 돼서 디펜스만 계속하고 플레이 타임만 잡아끄는 건 없어진 거 같아서. 근데 그것만 건드리고 냅둘 것이지. 휴전 협정 맺는 거에 조건이 붙다 보니 상대를 엄청나게 두드려 패지 않은 한, 영향력만 있으면 언제든 선전포고하고 강제 휴전 맺는 걸 어렵게 틀어막아 버렸음 배너로드는 본편 자체만으로도 고쳐야 할 게 많았던, 말로만 정발한 게임이지 여전히 미완성 게임임. 정발 후 3년이 지나 나온 DLC이기에 본편의 시스템적인 허점들을 고칠 줄 알았는데 전혀 안 고쳤음 해상전, 노드 추가하고 은신처 잠입만 이상하게 리뉴얼해서 가져옴. 은신처 잠입이 이상한 게, 잠입이면 보초병들을 죄다 살금살금 피해서 내 병력을 호출할 수 있어야 맞지 않나? 그래야 잠입이 의미를 가지지. 근데 보초병들을 모두 없애야만 내 병력을 호출하는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할 수 있음. 보초병 다 처리하기 전까진 ALT 누르는 걸로 어디서 호출이 가능한지 표시도 안 돼. 상황이 이런데 은신을 왜 강요하는 거지? 그냥 군대 단위로 밀고 들어가서 포위 섬멸하면 되는 거잖아. 도시 잠입도 연락망 연결하고 나서 할 수 있는 게 대장장이 상호작용 하나밖에 안 생김. 내가 공성하려고 포위한 도시에 대장간 가서 칼 만들려고 살금살금 걸어 다니면서 연락망 연결한 줄 아는 거임? 도시 잠입 후, 연락망 연결을 하면 무기고, 성문, 식량 창고 파괴 등의 사보타주가 가능해야 의미가 있는 거 아닌가? 본편 시스템의 부실함을 해결한 것도 아니야, 기존 시스템 리뉴얼을 제대로 한 것도 아니야, 그나마 잘한 새로운 콘텐츠 추가 부분도 완벽하게 해낸 것도 아니야. 복합적 받은 것도 이게 참... 게임 산 사람들 인심이 얼마나 후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 6 ⏱️ 플레이타임: - 📅 2025-12-09

처음 마운트 앤 블레이드1은 새로운재미 신선한 전투 방식이 좋았었는데, 베너로드는 그래픽 향상만 있었고, 전혀 신선한 재미를 주지 못했다, 그리고 dlc가 출시되고 해보니 남의 게임을 배껴왔는데도 재미가 없다. 창작마당에 희망을 걸어본다

👍 6 ⏱️ 플레이타임: - 📅 2025-11-28

우선 DLC 스토리 클리어하는 동안 느꼈던 심정 1. 음, 전보다는 시네마틱이라는 걸 쓰는구나, 그래도 DLC낸다고 짜짤한거 투자는 했네. 2. 기본적으로 충각선으로 충각을 해야 딜이 박히는구나.(무역용 코크로 열심히 박치기 했던 나를 한탄하며) 3. 가격 대비 조끔 미흡하긴 한데 추후에 계속 업데이트하고 버그좀 고치고 하면 나을지도... 4. 모더들 고생좀 하겠다.(워해머 모드, 1700AD 모더분들 고생 좀 할듯) 일반 플레이에 대한 경험과 심정 1. 아, 전보다 AI 도적들이 늘어났구나 하지만 탈영병 120명씩 뭉치는 건 에바인 것 같다. 초반에 잡기 드럽게 힘드네. 2. 돈 벌기는 전보다는 쉽다. (40명 짜리 탈영병을 잡으며) 3. 해군 병과가 추가가 되긴 했는데... 글쎼. 돈값한다고 하기엔 그냥 비슷한데. 수장 안되게 갑바가 가볍고 무기 티어는 동일한 그런 느낌. 4. 해전할 때마다 개 빡치는 건 방패를 든 아군과 적군이 그물 위에서 잉차잉차하면서 서로 물에 떨어지는 광경을 계속 봐야한다는 것. 5. 슬링 왜 냈을까. 6. 노드쿤은 말이 없어요. 도비는 말을 팔러 북쪽으로 가요.

👍 5 ⏱️ 플레이타임: - 📅 2025-11-27

1. 제발 선상 인원들이랑 식량/물품 함대에 남겨두는 기능이라도 만들어라. 2. 해상 스킬은 따로 스킬포인트를 주던지 해라. 찍을 게 3개나 늘어났는데, 그대로인게 말이나 됨? 3. 선장 스킬 더럽게 안오름 4. NPC는 아무대서나 배타고 나오는데, 그럴꺼면 해안가에서 함대 호출이라도 하게 해주던가

👍 6 ⏱️ 플레이타임: - 📅 2025-12-03

잠입 시스템의 존재 의문 게임 플레이에 뚜렷한 활용도가 없으며 들키면 몇 초 안에 못 죽일 시 쫓겨나는 기이한 구조 부실한 해상전 콘텐츠 이동하거나 상인을 털 때 잠깐 즐기는 수준에 그치며, 콘텐츠의 깊이나 전략적 요소가 없다 항해 및 관련 특성 구조의 문제점 뱃사람 / 갑판 장교 / 선장 세 가지 항해 관련 특성이 생겼지만, 정작 최대 레벨과 특성 포인트는 그대로이며 NPC들은 아무 곳에서나 자유롭게 항해하는 반면, 플레이어는 항구 도시에서만 배를 탈 수 있는 모순까지 존재한다 [strike]이딴게 3만5천원?[/strike]

👍 6 ⏱️ 플레이타임: - 📅 2025-12-01

노드 기병 하나 주고 쿠자이트 수병 하나 줍시다. 스터지아 너무 동네북인데 라간바드 그만 괴롭혀라

👍 1 😂 2 ⏱️ 플레이타임: - 📅 2025-11-29

해전 추가 + 노르드 추가 + 선박들 추가 저 세 개가 끝이고, 아직 더 손 봐야 할 게 많은 dlc임 하지만 난 이 게임을 얼리억세스가 나오자마자 사서 한 인간이고 장투한다는 느낌으로 사서 업데이트 될 때마다 플레이할 예정임

👍 1 ⏱️ 플레이타임: - 📅 2025-11-28

다른 것 보다 1.3 패치 이후 피아 식별(alt키)이 빠진 것과 적과의 거리 표기에 없어진 것이 최악의 패치라고 생각하며 + DLSS를 '비활성화' 할 경우 '피아 식별 아이콘'이 돌아온다는 제보가 있음. <- 1.3.7 버전 이후 해결 됨. -신규 팩션이 너무 약하고 <- 1.3.6 버전에서 갑옷 이슈 해결 됨 - 해상전은 보기 보다 역하고 재미 없는 전략 요소로 이는 해상 튜토리얼 '충각','공성무기 사용'부분에서 체험할 수 있고 + 거리 표시가 사라져 정확한 사거리 파악이 안 됨. + 트레일러에서 나온 것과 같은 8 vs 8 해상 전은 아직 못함. -해상전은 생각 보다 전략 없는 근접전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대다수이며, -유닛이 너무 뭉쳐 있을 때 '끝없는 난타전'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측면-뒤에서 공격하면 어그로가 모두 몰려서 어찌할 바가 없는 AI의 이상함, - 이상한 최적화와 계속 튀어나오는 버그 등. + 신규 해상 퍽이 추가 되었으나 '집중' 포인트가 추가로 들기에 캐릭터 육성 계획이 너무 빡빡함. + 현재 해상에서 전투 시, '2번 째' 함선이 자꾸 초기화 되는 버그가 있음. (1.3.7 기준) + 해상 전에서 플레이어를 제외하고 동료들이 '갑판'을 따로 올릴 수 있는 여건이 별로 없음. (캐러밴&해상 부대) +해상 전에서 '대장(Captain)'에 관련된 옵션이 없음. 동료들의 배치도 자동화 되어 배선장만 할당할 수 있는 점이 아쉬움. 개발 년수에 비해 너무 초라한 DLC이다. ----------------------------------- + 미번역 및 오역도 존재하나 아직까지도 개인(personal) 대장(Captain) 부대장(party leader) 클랜 지도자 (clan leader) 여기에 관련된 게임 내 설명과 '대장'과 '부대장'의 모호함. (한국어 기준으로 상당히 헷갈리는 번역 이슈) '부대장'을 놔두고 대장 -> 장교나 병장교로 바꾸던가 '대장'을 놔두고 부대장-> 부대대장, 부대 지휘관으로 바꾸던가 했으면 좋겠고 클랜 지도자(직역)를 '가주(의역)'로 바꿔서 번역의 통일성을 유지하였으면 좋겠음. ++ 그동안 수 년이 지났는데도 입문자를 위해서 알맞은 튜토리얼이 존재하지 않음. 많은 게임 단축키 여부 (스페이스, 탭 키, 화살표 키로 이동 등) 동료 깃발은 '대장'이 된 동료의 깃발 1개만 적용

👍 4 ⏱️ 플레이타임: - 📅 2025-11-27

보이지도 않는 적 1명 때문에 전투가 끝나지 않는 버그가 튜토리얼 단계부터 터집니다. 적이고 아군이고 툭하면 건너가다 물에 빠져 죽고, 대형 함선들의 경우 조작감이 나빠서 선회하다가 속 터집니다. 해상 백병전의 경우 거의 전원이 방패를 들고 좁아터진 배 안에서 투닥거리니 서로 못 죽이고 방패만 때리다 끝납니다. 그냥 얌전히 뒤에서 투척무기 던지거나 활이나 쏘는게 나을지경. 공성전의 경우 좀 피곤하긴 해도 내 영지를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 덕분에 좀 버틸만한데, 해상전은 특출난 보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 전반적인 전투 피로감이 너무 심해서 한 3~4번 하면 그 이후로는 피하게 됩니다. 그나마 노드 팩션이라도 멋있고 재밌게 나와서 뽕이라도 채워주면 다행인데, 도시는 단 4개뿐이면서 한개는 시작부터 블란디아에 점령당하고, 땅은 동-서로 미친듯이 크고, 쿠자이트 궁기병 스팸이라도 당하면 고슴도치되서 죽습니다. 이걸 연기까지 해가면서 출시했다기에는 좀 그렇네요.

👍 4 ⏱️ 플레이타임: - 📅 2025-11-27

20시간정도 플레이 리뷰 해전이... 하고싶어요.... 제발... 해전좀... 해주세요.... 저랑 해전 하지 않으실래요? 거긴 육지잖아요. 제 병력이 적으니... 이리로 오세요... 제발... 이대로 말라죽기 싫어요.... ------ 튜토 플레이 리뷰 호쾌하지 않음. 배끼리 비비적비비적. 나중엔 불쾌함. 거지같은 조작감이 결국엔 참고 하려는 사람을 건드림. 근데 애초에 왜 게임에서 참아야 하는건데?

👍 3 😂 1 ⏱️ 플레이타임: - 📅 2025-11-29

난이도 진짜 ㅋㅋㅋㅋ 스토리는 길고, 재미는 없고, 난이도는 갑자기 어려워지고... 만 오천원이어도 살까말까인데 3만원 주고 산 내가 바보지.. 아니 이럴 거면 출시 날짜를 왜 연기한 거지?? 하... 진짜 이 게임 좋아해도 왠만하면 2,3년 뒤에 좀 패치 됐을때 사세요. 지금은 진심으로 아님. 샌드박스 형태로 즐기면 그나마 그냥 가끔씩 할만은 한데, 만약 본인이 스토리 중심으로 하고 싶으면 절대로 사지마세요. 업데이트도 안하면서 DLC도 연기해서 냈는데 이정도면.. 진짜 미래가 안보임...

👍 6 ⏱️ 플레이타임: - 📅 2025-11-29

튜토리얼부터가 진입장벽이다. 왜 넣은건지 모르겠는 암살키도 없는 은신잠입 미션부터 적 함선 전멸시켰는데도 안 끝나는 해전 미션까지. 해전 AI도 이상한게 내가 타고 있는 함선이 적 함선 왼쪽에 붙어있고 다른 함선들에 교전하기 명령에 내려져 있으면 상식적으로 적 함선 오른쪽에 붙어서 갈고리 걸고 백병전을 하거나 활을 쏘거내 해야 하는데 내 함선 옆에 다들 모여서 멀뚱멀뚱 대기만 하고 있다. 그냥 사지 마.

👍 3 ⏱️ 플레이타임: - 📅 2025-12-07

테일월즈가 일을 하긴 했네. 해전이야 재미는 있는데, AI간 해전 발생할 일이 거의 없고 세력간 밸런스도 여전히 별로임. 노르드는 귀족병 버프를 줘도 지형이나 세력 자체가 확장 하기엔 너무 답이 없고 블산당은 바닷길 열리니까 오히려 더 미쳐 날뛰어버리고 바타니아는 여전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산도적 신세고 그나마 스터지아가 수혜 받고 라간바드 만세력이 증가함. 거점이 있는 섬도 하나밖에 없는게 매우 크게 아쉽게 느껴짐. 군도 형식으로 세력이 육상과 떨어지고 바닷길 통해 이것저것 하는걸 기대했는데 육상 붙어있고 기병도 없는 현재의 노르드는 블란디아와 쿠자이트를 상대로 도저히 힘을 쓸수가 없음. - 해전 - 신규 세력 (노르드) - 세력별 군함 및 항구에서 군함 개조 - 지형 변경

👍 1 ⏱️ 플레이타임: - 📅 2025-11-30

커다란 버그 덩어리 해상전 최적화도 구림 재미없는건 아닌데 돈 값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없는거 보단 나음

👍 5 ⏱️ 플레이타임: - 📅 2025-12-01

돈 아까움. 해상전은 거의 진행에 도움이 안되고 재미가 없음. 워 세일즈인데 해상전이 진행을 하는데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데 왜 해상전을 도입을 하고 광고하는 것은 기만이라고 생각이 듦.

⏱️ 플레이타임: - 📅 2025-12-11

어크4 블랙플래그만 못한 해상전이지만 재밌는 해상전 DLC게임 마운트앤블레이드 시스템도 있어서 대항해시대 해적게임 같아졌다

👍 2 ⏱️ 플레이타임: - 📅 2025-11-26

대규모 접전때 바다에 빠진 보이지않는 적때문에 게임이 안끝난다는 버그가 있다는데, 일단 Arlt키를 눌러서 적 위치를 찾은다음에 원거리 무기나 장비로 죽이면되고, 그걸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치트모드키고 확인사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바다에 빠지면 피닳는 패치할때 까지는 치트모드 키고 하는거 추천 아님 소규모 40명 부대로 싸우면서 노시던지

⏱️ 플레이타임: - 📅 2025-11-27

이번 DLC 난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함 첫번째는 해상전 마운트엔 블레이드(이하 마블)의 주요 컨텐츠는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전쟁이었음 특히 공성과 수성전이 맛있는게임임 마블 유저들이라면 다들 바다에서 싸우고싶다 라는 생각 한번씩들은 해봤을거임 그런 니즈를 어느정도 충족시켜줌 두번째는 신규국가가 생겼다는것 새로운 무장, 새로운 병과는 전쟁게임을 좋아하는 나에겐 충분히 참신함을 느낌 특히 미드 바이킹즈를 봤던 나는 라운드 쉴드를 들고 도끼질하는 뽕을 제대로 느끼는중임 마지막 세번째는 기대감 마블의 장점중 하나는 모드임 바닐라에서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것들을 대부분 모드로 채울수있음 실력있는 모더들도 많으니 분명 양질의 모드가 나오기 시작할거임 아쉬운점 일단 새로운 문화권이 생긴것에 비해 아이템수가 너무 부족함 바이킹 뽕을 느낄만한 아이템이 많지않음 자잘한 버그가 많음 해상 백병전하다가 물에 빠지는 아군놈들 제대로 기어오르지 못하고 꼬르륵 하는 소리와 함께 익사를 해버린다든가 나는 적배에 달라붙어 열심히 도끼질중인데 아군배는 옆에와서 응원만 하고있다던가 그것외에도 자잘한게 많음 결론 확실히 기다린 시간에 비해서 꽉꽉채워놨다 라는 느낌은 들지않음 그러나 기다린 보람은 있다고 느낌 자잘한 버그나 아이템부족같은 건 뭐 요즘 게임들이 대부분 얼리하거나 오픈해놓고 차근차근 업데이트 하며 발전시키는게 주 방식이다 보니 그런 부분을 생각해보면 기대감이 부풀게 됨 특히 점점 다양한 모드들이 생겨날꺼고 당장에 대형모드인 쇼호쿠모드도 변화가 커질것으로 예상됨 기타 평가들을 보다보면 해상전이 맘에 안드는 사람도 은근많고, 왜 쓸데없이 은신처 잠입같은걸 넣었냐는 글도 많은데 게임 시대상 당시의 해상전 자체가 백병전이 주임 뱃머리로 때려박고 올라타서 치고박고 싸우고 하는게 그시대임 그리고 은신처 잠입도 나름 참신하긴함 아마 사람들이 필드에 돌아다니는 도적은 잡아도 은신처는 귀찮아서 안들어가는걸 개발자들이 나름 생각해서 고안한 방법인듯함 암튼 재미있음. 여유가 있으면 살만함.

⏱️ 플레이타임: - 📅 2025-11-26

와 진짜 재미없다...전 개인적으로 어쌔신크리드 블랙플래그가 훨씬 낫네요..

👍 7 ⏱️ 플레이타임: - 📅 2025-11-28

본편 얼리출시때 바로사는 대가리깨진놈 아니면 할인존버 ㄱㄱ

👍 3 ⏱️ 플레이타임: - 📅 2025-11-29

스트루지아도 너무 쉬워진 유저들에게 노드라는 퀘스트를 주셨다

👍 1 ⏱️ 플레이타임: - 📅 2025-12-07

그... 해전이 컨셉인건 알겠는데 왜 해전을 경험할 기회가 없나요?

👍 3 ⏱️ 플레이타임: - 📅 2025-12-09

신실한 믿음과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말하건데, 이 DLC에 비추를 누른다면 당신은 이교도 입니다.

👍 2 😂 4 ⏱️ 플레이타임: - 📅 2025-11-27

알파 잘 쳐줘도 초기 베타 정도 완성도... 해상전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수 많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 함.. 물에 빠지게 만들었다면 올라가는 사다리를 배 앞 뒤에 다 배치하든가 파쿠르를 해서 선체를 기어오를 수 있게 해야했음.. 배는 너무 느려서 물 위를 기어가는 걸 멍하니 봐야하고.. 배 위에서 보는 카메라 각도도 엉성함.. 난전이 된 상황에서 적과 아군의 피아 식별이 잘 되지 않음.. 명령을 내리지 않으면 전투 중에도 멍 때리고, 명령을 내려도 잘 듣지 않음.. 해상전인데도 불구하고 근접전만 채택한 느낌.. 궁병 활용도가 너무 낮음. 솔직히 대포도 없는 시대에 철갑옷 입고 하는 해상전에 왜 꽂혀서 이걸 개발한 건지 이해가 안됨 나는 망작이라는 스컬앤 본즈도 나름 재밌게 한 사람인데 이건 추천 못하겠음..

👍 5 ⏱️ 플레이타임: - 📅 2025-11-27

해양왕을 꿈꿨나? 아니, 넌 그냥 진짜 동네 해적이다. 대함대를 이끈다고? 그래서 뭐? 넌 그 규모 때문에 땅에 발을 못 붙일거다.

⏱️ 플레이타임: - 📅 2025-12-10

이따위로 낼꺼였으면 6월 17일에서 왜 미룬거임? 그때 냈어도 별 차이 없겠구만

👍 11 😂 2 ⏱️ 플레이타임: - 📅 2025-11-27

드디어 기어나온 dlc.. 한 5개만 더 만들어다오

👍 12 ⏱️ 플레이타임: - 📅 2025-11-26

아직 게임을 해보지 않음.. 지금 다운로드 중.. 평이 안좋긴 하지만 그래도 테일월즈다. 여긴 믿을 만 할거임 ㅇ

⏱️ 플레이타임: - 📅 2025-12-08

캠패인 노잼. 해전이 울렁증 심함. 차라리 워밴드 때가 나았음. 그런데도 해전 자체는 참신했음. 조작감 구린것만 빼면 좋은듯. 근데 가격을 생각하면 이게 맞나 싶다. 딱 복합적이 맞는 것 같다.

⏱️ 플레이타임: - 📅 2025-11-27

고칠 버그가 조금 있지만 매력적으로 잘 만들었습니다. 근데 확실히 바다의 재앙 퀘스트는 손을 봐야 할 듯 하네요. 배너로드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퀘스트의 난이도를 다시 점검하고 자잘한 버그들을 고친다면 확실히 돈값하는 DLC가 될 겁니다. 테일월즈 화이팅!

👍 1 ⏱️ 플레이타임: - 📅 2025-11-27

노드팩션추가하고 해상전추가에 나름대로 신경은 쓴거 같지만 뭔가 허술한 튜토리얼 캠패인... 바이킹 팩션에대한 로망이있다면 그냥저냥 괜찮다라는 느낌을 받겠지만 아무리그래도 이 dlc가 가격을 3만원을 받는건 조금 아닌것같다 ... 기대한거에 비해서 뭔가 심심한느낌. 예전 얼리얼엑세스때부터 해온 사람으로서는 현재 이 dlc는 정출전 베타때 느낌이 나므로 조금 안정화가 되면 구매하는걸 추천함.

👍 1 ⏱️ 플레이타임: - 📅 2025-11-27

배 전투 3~4회 하고나면 피곤하고 지루하고 재미없음 이게 핵심 컨텐츠인데 씹..이거 빼면 깡통임 이거 추천 하는 새끼들은 싹 다 걸러라 진짜로

👍 2 ⏱️ 플레이타임: - 📅 2025-11-27

튜토리얼 다 꺠고 동생 구했더니 블란디아랑 전쟁중이라고 도시에 같혀서 아무것도 못하게 됨 ㅋㅋㅋㅋ 내 3시간 돌려줘

⏱️ 플레이타임: - 📅 2025-12-10

약간 맵이 커지면서 게임 템포가 느려지는 느낌이 있는데 dlc가 막 재미있냐하면 그건아니고 그런다고 dlc를 뺴고합시다 하면 아닌데 그냥 할만한듯?

⏱️ 플레이타임: - 📅 2025-11-30

알고계시지만 5년씩 묵혀야 게임이됩니다

👍 14 😂 4 ⏱️ 플레이타임: - 📅 2025-11-27

해전 dlc지만 해전을 할 일이 해적들 잡는 것 말고는 거의 없다..

⏱️ 플레이타임: - 📅 2025-12-08

21:9 해상도 진행시 마우스 끊김 발생 무었... 해전때문인것도 아닌게 지상에서도 그러네...

⏱️ 플레이타임: - 📅 2025-11-27

뜬금없이 스텔스 추가는 왜 한건지 모르겠는데

👍 1 ⏱️ 플레이타임: - 📅 2025-11-28

https://youtube.com/shorts/RgdsRWQfDw4 바이킹 뽕 확 차는 해상전 이거 하나만 놓고 봐도 확실히 가치는 있다!

⏱️ 플레이타임: - 📅 2025-12-01

스컬앤본즈 게임이 장난이야??

⏱️ 플레이타임: - 📅 2025-11-27

칼라디아는 노드의 땅이다!

👍 5 😂 1 ⏱️ 플레이타임: - 📅 2025-11-26

생각보다 괜찮은데 버그나 밸런스 고치면 더 좋을듯

⏱️ 플레이타임: - 📅 2025-11-27

해상전! 바이킹! 와!!!! ...그래서 이제 뭐함??

👍 2 ⏱️ 플레이타임: - 📅 2025-11-27

이것만 기다렸다..

👍 3 ⏱️ 플레이타임: - 📅 2025-11-26

『 낭만 』 더 이상의 설명은 내게 필요하지 않았다 📌 배너로드 War Sails 재생목록: https://buly.kr/Eop00mP

👍 3 ⏱️ 플레이타임: - 📅 2025-11-30

아직은 버그 많음

👍 7 ⏱️ 플레이타임: - 📅 2025-11-27

최적화가 덜됨 로딩화면만 계속

⏱️ 플레이타임: - 📅 2025-11-27

개꿀잼

👍 2 ⏱️ 플레이타임: - 📅 2025-11-26

추천은 못하겠다

⏱️ 플레이타임: - 📅 2025-11-26

아직 모드는 못쓰죠?

⏱️ 플레이타임: - 📅 2025-11-26

꺼져라

⏱️ 플레이타임: - 📅 2025-11-26

아직 좀 무겁다~~~~~~~~~ 좋아지겠지?

👍 1 ⏱️ 플레이타임: - 📅 2025-11-26

일단 하지말것

👍 6 ⏱️ 플레이타임: - 📅 2025-11-27

5000원도 아까운데

👍 2 ⏱️ 플레이타임: - 📅 2025-11-29

나름 괜찮아~

⏱️ 플레이타임: - 📅 2025-12-10

1빠

👍 1 ⏱️ 플레이타임: - 📅 2025-11-26

그래픽 카드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지 RTX4050으로 바다로 나가면 자주 튕깁니다. 노트북 사용자는 아직은 구입을 고려하세요.

⏱️ 플레이타임: - 📅 2025-12-17

해전 너무 재미있네요 제가 바라던 상황을 거의 구현해줬어요 파도의 높이와 바람의 방향과 세기까지 앞으로도 좋은 dlc나 패치 기대하겠습니다

⏱️ 플레이타임: - 📅 2025-12-17

진짜 DLC 역겨울 정도로 못만들었네 튜토리얼 하다가 잠오겠다

👍 2 ⏱️ 플레이타임: - 📅 2025-12-15

장쥐한 장군님 돌아오셧군요

👍 31 😂 2 ⏱️ 플레이타임: - 📅 2025-12-14

아직 버그가 너무 많아

⏱️ 플레이타임: - 📅 2025-12-18

충분히 재밌는데..

⏱️ 플레이타임: - 📅 2025-12-19

간편하지도 않고 심지어 핵심 내용은 알려주지 않는 최악의 튜토리얼. 개발자 편의주의적으로다가 짜치는 요소 떡칠해놓은 전투 매커니즘. 또 한번 실패한 국가 밸런스. 놀랍게도 구매하지 않는 게 더 나은 DLC다. 구매하고서 적용하면 더 지루해지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 이따구로 만들어놓고서 유저들 상대로 기싸움한 거냐? 유저 모드보다 못 한 볼륨이랑 메커니즘을 가지고서?

👍 1 ⏱️ 플레이타임: - 📅 2026-01-01

해상전 재밌긴한데 생각보다 해상에서 싸울기회가 잘 안나오는듯 각 해협 중간중간마다 중립 성이나 요새를 하나씩 추가해서 먹는쪽이 유리한 배치를 가져갈수 있었으면 재밌을듯 선상전투 자체는 재미있음

⏱️ 플레이타임: - 📅 2025-12-26

기대를 안 하고 했더니 너무 재미있었음 기대컨 하십셔 기대컨하고 하면 할만함

⏱️ 플레이타임: - 📅 2025-12-31

할꺼없는 후반에 눈요기로 좋음 드라몬 8대씩 타고다니면 보는맛 있긴함 문제는 딱 이거뿐이라는거임.....해전 자체는 너무 느려서 답답한거 싫으신분들은 못할듯 호불호 꽤 갈림

👍 1 ⏱️ 플레이타임: - 📅 2025-12-22

든든한 동네 김밥집에 신메뉴 나왔대서 참치김밥 정도겠거니 하고 갔는데 흑백요리사라도 쳐봤는지 되도않는 유사 오마카세를 뜬금없이 내놓는다. 그래도 일단 먹어보려는데 그릇이랑 수저에서 걸레쉰내가 나고 안에는 바퀴벌레가 배 까뒤집고있다. 이 DLC의 진짜 문제는 마운트앤블레이드만의 장점을 전혀 살리지 않았다는 것과 모드빨 & 장르 선구자 업적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개발력의 밑천이 그대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해상전까진 납득하겠으나 그전에 '노르드'만 대충 던져줬더라도 샌드박스답게 콘크리트 유저들 알아서 침흘리면서 가지고 놀았을텐데 어쌔신크리드를 너무 감명 깊게 했는지 병1신같은 은신 플레이와 스토리 퀘스트들 + 해상전 확장팩인데 해상전 할 기회가 거의 안생기는 기적의 콘텐츠를 내놓았고 DLC 스토리 시작하는 순간 플레이어가 쌓아놓은 병력과 장비들은 분리되어 창고에 쳐넣은 뒤 넝마입은 노예로 스토리를 보게 만들어 회차플레이에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럴듯하게 겉포장도 해야하니까 연출용 대사 떡으로 넣다가 대사 버그까지 터지고 그냥 엉망진창이다. 간단히 말하면 노르드 + 해상전 + 일부 스토리 미션 추가가 끝인데 다른건 없어도 되는 수준이라 그냥 노르드 하나 추가하는데 35000원을 내는 것과 같다. 더욱 열받는 점은 추가 요소들 때문에 DLC를 안사면 모드들이랑 시간이 갈 수록 호환성도 떨어진다는 것. 그러니 살 수 밖에 없겠지만 처참한 콘텐츠에 비해 본편 가격을 들이미는게 너무 괘씸해서 비추천을 안박을 수가 없다.

👍 6 ⏱️ 플레이타임: - 📅 2026-01-08

게임이 굉장히 미완성입니다. 걱정했던 바다 전투 AI 매끄럽지 않아 재미가 반감이 드네요. 팬심으로 구매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환불합니다.... 가격이 본 편 출시가격 보다 더 비싸서 할인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1 ⏱️ 플레이타임: - 📅 2026-01-07

해전ok 노르드ok 잠입은 뭔 개소리? 병력모집하고 했으면 그 병력으로 쳐들어가야지 뭔 잠입 극극극극소수취향을 만들시간에 해전 노르드 완성도를 높이는게 당연했다. 해전시 멀미가심한사람은 멀미증상날수도있음

👍 2 ⏱️ 플레이타임: - 📅 2026-01-07

성 안쪽에 횟불 없어서 안보이고 그래픽 최적화 프레임 잘안나오는 문제점 로딩중에 깜빡이는 현상 성 안쪽에 특정 지역에서 간혈적 깜빡임 지싱크 모니터 떄문인지 모르겠지만 개선해야 될거 같아요

👍 1 ⏱️ 플레이타임: - 📅 2026-01-06

대규모 해전에서 빈번하게 튕기는 현상 좀 고쳐줘라 케밥 친구들아

👍 1 ⏱️ 플레이타임: - 📅 2026-01-13

노르드족 추가 = GOAT 잠입 = JOAT 해전 = JOAT (세 번까지는 GOAT)

👍 2 😂 1 ⏱️ 플레이타임: - 📅 2026-01-12

개씨발새끼들 좆같이도 못만드내

👍 13 😂 3 ⏱️ 플레이타임: - 📅 2026-01-04

Ship is fun

⏱️ 플레이타임: - 📅 2026-01-04

테일월즈의 커다란 똥

👍 2 ⏱️ 플레이타임: - 📅 2026-01-18

접어라

⏱️ 플레이타임: - 📅 2026-01-28

이 시발련이 해전 좆같이 만들어서 그냥 초반애 배 까지털리고 맨탈나가는 이유가 하나더 생김

⏱️ 플레이타임: - 📅 2026-02-23

엄청난 규모의 업데이트를 준비했지만 게임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 플레이타임: - 📅 2026-02-15

2027년에 사세요 지금은 더럽게 많이 크래시 나니까.

👍 3 ⏱️ 플레이타임: - 📅 2026-02-10

노드 왕 뒤질래?

👍 1 ⏱️ 플레이타임: - 📅 2026-02-09

구매하는 이유 말 없는 스투르지아 팩션 나옴 항구도시에서 캐러밴 꾸릴 시 캐러밴 습격당할 확률 매우감소 아세라이와 서부제국 육로 끊김 배 낭만 ㅈ됨 안사도 되는 이유 아세라이와 서부제국 육로 끊김 아세라이와 서부제국 육로 끊김 아세라이와 서부제국 육로 끊김 배가 ㅈㄴ 비싼거에 비해 할 수 있는게 적음 해전 ㅄ같음 DLC 퀘스트 스킵 못함 개노잼임 병종 업글하다 실수로 뱃사람 만들면 기분 개같음 35000원 줬는데 짜장면 배달 온 기분임

⏱️ 플레이타임: - 📅 2026-03-09

퀘스트 밀다가 잠잘뻔함

⏱️ 플레이타임: - 📅 2026-03-04

아 빨리 모딩킷 풀어달라고

⏱️ 플레이타임: - 📅 2026-03-22

노드 = 당나라 군대

⏱️ 플레이타임: - 📅 2026-04-01

버그랑 컨텐츠 고치는데 또 2년은 걸리겠지

⏱️ 플레이타임: - 📅 2026-03-29

튜토리얼 하다 튕김 ㅋ +적 400가까이 잡고 세마리 남겨뒀는데 나 죽었다고 처음부터 다시 잡으세요~ 아군 병력 300은 폼이냐? 전시품이야? 튜토리얼 지랄맞게 만들어놨네.

⏱️ 플레이타임: - 📅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