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fe and Suffering of Prince Jerian
The Life and Suffering of Prince Jerian
Schisma Games
출시 예정
226 조회수
28 리뷰 수
2,100+ 추정 판매량
7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개발사: Schisma Games
퍼블리셔: 101XP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6,500 원
장르: 인디, RPG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게임 소개

The Life and Suffering of Prince Jerian

이 게임은 축복받은 아크니안 제국의 황태자 이야기가 담긴 내러티브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황태자의 손에는 거대한 권력이 쥐여 있지만, 어깨에는 그만큼 무거운 의무도 짊어지고 있죠.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지킬 수 있을까요? 모든 결정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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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예측 매출

55,65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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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8)

총 리뷰: 28 긍정: 22 부정: 6 Mostly Positive

번역이 개판입니다. 데모버전 분량은 괜찮았는데 정식출시 후 해보니 번역이 개판입니다. 반말했다가 존댓말했다가 이거부터 시작해서 대화를 직역해놔서 "나는 a할것이다 b때문에" 이런것도 있고 그냥 딱봐도 번역돌린 느낌인 대화가 좀 많습니다. 제대로 플레이 하실분들은 좀 미루세요.

👍 39 ⏱️ 9시간 56분 📅 2026-07-21

전작부터 있었던 번역문제가 더 심해졌음 단순히 존대와 반말을 섞어서 말하거나 숙부가 제리안을 형으로 부르거나 문장자체가 끊어져 뒷 내용이 출력되지 않음 뒤로 갈수록 ai번역까지 갈것도 없이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를 돌린것만도 못한 수준의 번역이 튀어나옴 게임 자체는 재밌어도 몰입을 깨는 부분이 심각할 정도로 많음

👍 10 ⏱️ 13시간 9분 📅 2026-07-22

저는 브란테경의 삶과 고난부터 이 게임을 만든 제작자의 열혈한 팬입니다 이 게임은 한편의 인생게임을 읽어내리면서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게임 입니다 브란테 경같은경우는 직업 3가지중 하나를 골라서 전혀 다른 루트를 타는 재미가 있었다면 이번 제리안경 같은경우는 직업이 한가지로 고정이지만 더 길어진 스토리와 능력치에 제한되어 선택제한이 되있는 선택지를 목숨과 행동력을 이용하여 강제로 풀어서 사용할수 있게끔 만들어두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복잡해졌고 한판이 정말 길어졌지만 선택지가 너무 다양해져서 원하는 루트로 하기 쉽지 않을듯 합니다 아직 플레이중이고 반복해서 계속 게임을 플레이할생각입니다 이런 게임이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을 만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3 ⏱️ 17시간 5분 📅 2026-07-21

번역이 부분부분 번역기 돌린 티가 나서 좀 아쉽거나 중간중간 짤려서 미출력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게임의 진행에 지장을 초래할 지경은 아니고 할만함. 네러티브 게임으로서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퀄리티. 이런거 좋아하면 해볼 가치는 충분함. 전작을 해본 입장에서 구교와 신교 모두의 충격적인 진실은 꽤 흥미로웠음

👍 3 ⏱️ 15시간 50분 📅 2026-07-21

일단 초반부에 번역 오류가 몰려있어서 초반만 참으면 괜찮아보입니다. 대검열관 진행 중이라 그 이후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맘대로 되는게 별로 없지만 빨리 망해서 다른 선택지 고르는 것도 재미라 좋습니다. *주인공 이름을 한글로 하면 이름 뒤 자막이 출력되지 않는 버그는 영어 이름으로 하면 사라지는 것 같네요. 그 외의 후반부 번역 출력 오류나 존대 반말 왔다갔다 하는 부분이 자잘자잘 있긴합니다만 전체 문장이 사라지는 것처럼 큰 부분은 없습니다. ㅡ 주인공 이름이 나온 후 번역이 잘려서 나와서 내용이 보이질 않습니다. 빈번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라 방해가 될 정도입니다. 속히 수정이 필요합니다.

👍 1 ⏱️ 98시간 29분 📅 2026-07-22

1회차 엔딩 후 후기) 맛있게 돌아온 후속작 황태자라는 신분차 때문인지 선택지의 결과가 보다 자비롭고 특수자원들로 능력치캡을 뛰어넘을 수 있게 된 변화도 좋았음 전작의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풀리기도 하고, 좀더 세세한 세계관을 알 수 있어서 가급적 전작을 플레이 해 본 후에 진행하는게 보다 재밌을거라 생각함. 다만 번역문제가 좀 있어 중간중간 존댓말-반말을 오간다거나 스크립트가 짤리는 등 찐빠가 몰입을 방해하는 이슈가 있긴한데 그래도 못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전작할때도 느낀건데 세이브구간이 너무 멀리떨어져있어서 1번 클리어 한 뒤에는 이벤트별로 끊거나 수동저장 할수있게 해줬으면 유저편의성면에서 훨씬 더 좋았을거라 생각함. 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전작을 재밌게 했거나, 책읽는데 거부감이 없다면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함.

⏱️ 14시간 12분 📅 2026-07-25

The game itself was fun, but the faction alliance system feels completely unrewarding. You can sacrifice one faction to form an alliance with another for the future of the empire, but the disadvantages are far greater than anything you actually gain from the alliance. Getting an alliance is basically no payoff. Because of this, the game’s choices feel less meaningful, and instead of making the story more immersive, they often just leave you feeling frustrated and uncomfortable. For example, even if I push several laws through the council for the humans despite opposition from the nobles, they give me absolutely no help in return. Especially from Chapter 4 onward, the game constantly makes you feel like you are being judged for all the bad consequences of your past choices. However, it never properly rewards or even acknowledges the things you have achieved. For a game that focuses so heavily on its story and player choices, this is its biggest weakness. By the end, instead of wanting to replay the game and explore different choices, I had no desire to go through it again.

⏱️ 20시간 35분 📅 2026-07-25

핵심 스토리 중 하나의 엔딩을 보고 적는 후기(14시간) 1. 브란테 경의 삶과 고난을 플레이하고 이 게임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위 게임의 연장선상 이기도 하며, 2편이라고도 말할 수 있기에 세계관을 이해하고, 게임을 더 즐길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2. 당신이 원하는 제리안의 삶 혹은 목표가 있다면 확실히 노선을 정하고 플레이하세요. 1편 때도 그랬지만, 한 번에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마치 우리의 삶과 같이. 3. "배교자" 선택지는 주의하세요. 엔딩 근처까지 와서 빠져나갈 수 없는 엔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교자 엔딩에서 빠져 나오려면 배교자 선택지를 포기하거나, 3막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브란테 경의 삶과 고난"을 재미있게 플레이했다면 추천합니다. 결이 비슷한 게임으로는 디비휴, 활협전 등이 있을 것 같네요. 자신의 선택을 통해 삶이나 결과를 만들어가는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도 마음에 드실 겁니다. 몇 가지 다른 엔딩을 보기 위해서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지금의 여운을 즐기고 싶어 잠깐 쉬었다가 다시 플레이해볼 것 같네요.

⏱️ 14시간 8분 📅 2026-07-24

이사티우스가 전도한 숙명의 진실을 부정하고 쌍둥이신의 도구를 침묵시키니 이 땅의 민족들은 빛의 영광을 누릴 자격이 없도다. 막내신의 자비없는 법 아래, 너희들은 빛의 기둥 아래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을지어다. 나의 청혈은 메말랐기에 맏이신은 침묵할지어다.

👍 1 ⏱️ 25시간 8분 📅 2026-07-22

(2026년 7월 24일 평가) 번역상태?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ai번역으로 검수안한 티는 나긴 함. ('너', '당신'이 왔다갔다 함) 오류 뜨면서 중간중간 튕기는 경우가 많은데 자동저장이므로 바로 이어서 할 수 있음. 그리고 게임 자체에 대해 평하자면 전작인 브란테 경의 삶과 고난과 마찬가지로 이번 제리안 황태자 역시도 모든 걸 다 가지며 100의 100만족 엔딩은 절대 있을 수 없는 듯. 어떤 선택과 방향을 가더라도 무언가를 확실히 가지고 싶다면 내키지 않는 잔인한 선택도 과감하게 해야만 하는 숙명의 주인공으로 플레이해야함. 그리고 그렇게 머리쓰며 괴로워하는 게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임. 이런 선택지 게임 좋아한다면 난 무조건 강추임.

👍 1 ⏱️ 12시간 22분 📅 2026-07-24

문제가 좀 있네요. 번역이 짤린 부분이 있습니다. 꽤 많네요. 고치면 평가 바꿀게요.

👍 17 ⏱️ 6시간 41분 📅 2026-07-21

지금 번역 상태로는 추천할 수 없습니다

👍 6 ⏱️ 2시간 53분 📅 2026-07-22

내러티브 게임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 1 😂 2 ⏱️ 19시간 46분 📅 2026-07-21

갓겜

⏱️ 14시간 27분 📅 2026-07-25

ㅇㅇ

⏱️ 15시간 39분 📅 2026-07-25

The Life and Suffering of Sir Brante를 기대하고 구매한 내가 병신이다. 저자가 전작을 스팀 라이브러리에 top 10에 드는 명작으로 분류해뒀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한다. 게임 구매하며 top 10중 뭘 뺄지 고민하던 내가 한심하다. 번역이 개판이다. 망각(6세) 유모의 말에서 기이함을 느꼈다. "안돼요"라고 존대하고 "넌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식으로 유모가 말했다. 제국의 황태자에게 '넌'이라고 하대하는 것은 어디서 배운 예법인지 모르겠어서 바로 환불 요청했다. 나중에 번역 개선 된다는 소식 듣고 복귀 예정이다.

👍 8 ⏱️ 0시간 17분 📅 2026-07-26

제리안 템페스트의 삶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는 게임. 선택지를 골라 삶의 방향을 정할 수 있으나 원하는 대로 이끌어가려면 꽤 어려움.

⏱️ 17시간 28분 📅 2026-08-01

너무너무 재밌지만 전작에 비해 3배는 더 머리가 아파졌다... 황태자 노릇 하다 지쳐서 황제 되기도 전에 우서가 되어버릴 지경...

⏱️ 78시간 44분 📅 2026-07-27

재밌긴 했는데 딜레마가 얕음 전작이 더 재밌긴 함

⏱️ 5시간 52분 📅 2026-07-26

비쥬얼노벨이 아닌 훌륭한 rpg게임

👍 1 ⏱️ 11시간 21분 📅 2026-08-01

스탈린을 아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 게임

⏱️ 11시간 27분 📅 2026-07-29

Please improve the Korean translation.

⏱️ 4시간 57분 📅 2026-08-01

단점 : 번역이 이상하다. 1초 전까지 존댓말 하던 캐릭터가 갑자기 반말을 한다던가, 너라고 했다가 당신이라고 했다가 호칭도 이상하다. 그래도 플레이에 지장이 갈 정도가 아니라서 한국어 번역 및 심의 통과해줬다는 것에 감사하기로 함... 장점 : 너무너무 재미있다!! 2시간만 해보고 환불할까 했다가 밤을 새서 게임 해버림... 너무 재미있는데 난이도는 꽤 있는 편이다. 그래도 전 작과 달리 정신력과 유산이라는 것을 소모해서 선택지를 늘릴 수 있기 때문에 전 작에 비하면 체감 난이도는 더 쉬워진 것 같다.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재미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완전 강추!. 마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의 선택형 게임이라는 흔치 않은 시도도 마음에 들고, 마치 중세 유럽의 서적을 가져와 있는 듯한 느낌의 디자인 아트도 마음에 든다. 왜 각 나라마다 미친 왕들이 적어도 한 명씩은 있었는지 이해가 가는 게임임. ... 다들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면서 편 안 들어주면 바로 삐지는데 미쳐버리겠음.

⏱️ 11시간 1분 📅 2026-08-08

번역 이슈가 있긴한데 플레이 하는데 크게 문제될건 아님 몰입해서 재밌게함

⏱️ 15시간 51분 📅 2026-08-06

디지게 어려움. 원하는 방향으로 플레이하기 매우 빡셈. 그러나 재밌음

⏱️ 20시간 30분 📅 2026-08-02

능력치가 왔다갔다하는 시스템이 난해해서 정작 내용을 즐길만큼의 여유가 없어요.

⏱️ 9시간 41분 📅 2026-08-08

Please improve the Korean translation.

⏱️ 0시간 6분 📅 2026-08-05

좆같은 시민 새끼들 너희들은 챙겨주면 안되

⏱️ 3시간 55분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