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25일 |
| 개발사: | Siris Pendrake |
| 퍼블리셔: | Siris Pendrak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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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Explore a hostile, living world: Uncover forgotten horrors, both man-made and supernatural, as you hunt for powerful weapons and exotic artifacts.

Project Silverfish is an immersive sim, FPS where you rely on your own wits and diverse sets of tools and weapons to survive!
Venture deep into a hostile and mysterious exclusion zone to hunt powerful artifacts, fight horrifying creatures and descend deeper into lost, cold-war era dungeons!
Solve complex mysteries, tracing the paths of other explorers, and digging up terrible secrets once lost to time.
Work to uncover the dark secrets of your people's origins, and humanity's extinction...

Choose between 6 distinct pre-made classes or customize your own Inheritor of humanity's ruin!
With a variety of perk rolls and game rules, you can create a unique experience each time you play!

A massive immersive sim world where you choose how you engage with problems and threats. With a mix of tense gun-play, diverse sets of tools and equipment, and no scripted solutions or hand-holding:
You are in-charge of your own decisions!
You are responsible for your own mistakes...

Delve into dark, hidden dungeons.
Navigate treacherous Anomalies.
Face hideous monsters born of a cursed past.

In The Exclusion Zone, you're not always just a hired gun, you're also going to need to apply detective skills and deductive reasoning to find answers...
Complete Contracts and Missions by exploring the world, chasing leads and finding clues! Sometimes the truth can be stranger than any anomaly or mutant...

Among the many mysteries of the Zone, there are also powerful artifacts.
They can grant passive buffs, or when charged with Eather, cast seemingly magical effects.
Some can even be crafted into exotic firearms, allowing you to exploit their secrets in combat!
Be careful, you're not the only one hunting out here...

Be prepared to discern friend from foe out in the field!
Several factions are vying for power out in the Zone. Some looking to control its secrets, others seeking to destroy the very source of its anomalies.
It's up to you to decide who you're willing to work with, or even join should they convince you...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28,8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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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I love this game. if you are big fan of hardcore gaming mechanics and immersion, this is the one for you
분명 아직 완성도 안된 얼액게임인데도 재밌음. 샌드박스 서바이벌 게임에는 Surroundead가 있다면 퀘스트를 받아 수행하는 스토커와 같은 느낌의 서바이벌 게임은 Project Silverfish 가 있다고 보면 된다 아직은 부족한 면이 다방면에 보임에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기고 있다 참고로 한글 번역이 되어있지 않은데 다른 리뷰에 적혀있는 한글패치 링크는 확인해보니 AI번역 딸깍 돌려놓고 검수, 사후관리 같은건 그냥 유기하고 조회수, 후원 받아먹는 불법복제 사이트 업로더꺼라고함
한줄 요약 : 32000원이 비싼감이 없잔아 있지만 충분히 돈 값하는걸 넘어서 아니 시발 내 시간 어디갔어요? 돌려줘요 처음에 이 게임을 봤을때 딱 드는 생각은 '32000원....? 씁... 인디겜에 0.1버전 인대 이 가격이라고? 좀 비싼대...' 였다. 하지만 막상 플레이를 해보니 게임의 만듬세가 생각보다 많이 좋았다. 내가 생각한 0.1버전은 비쩍꼴은 졸라맨이었는대, 막상 해보니까 내 PT셈같은 분이 마중나와서 날 납치해갔다. 본인은 스토커 시리즈를 즐겨했으며 스토커 2도 했고 스토거 아노말리와 감마까지 할정도로 스토커시리즈를 사랑한다.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와 약간의 공포감. 기묘한 이상현상의 위협, 크리쳐들과 여러 팩션들 사이에서 퀘스트를 하고 여러 총으로 무장해 닥쳐오는 위협을 분쇄하며 신비한 아티펙트를 수집해 나를 강화시킨다. 이 모든게 Silverfish 0.1v에 있었다. 심지어 어떤면에선 스토커2(스토커2초기버전. 페치 많이한 요즘은 안해봄)보다 좋았다. 0.1에서 이정도면 1.0이 나오면 진짜 갓겜이 될거 같아 정말 기대가 된다 본인이 스토커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반드시 해봐야 할것이다. 이 밑으로는 팁. 1. 아티펙트는 Eather-Flux Scanner 로 찾거나 npc들 물물교환으로 얻을 수 있다. 아티펙트는 이상현상 안에서 나타나지 않고 곳곳에 숨겨져 있고 물물교환은 확률이 낮다. 아티펙트는 한번 스폰하면 다른 맵에 가도 사라지지 않고 싸이렌 울리는 자연재해나 블로우 아웃때 아티펙트 스폰 테이블이 달라진다. 또한 타로 카드로 연금술사를 뽑으면 아티펙트 스폰 테이블이 달라진다. 2. 중간에 메트로폴 은행에 대금고 있는대 비밀번호를 알아낸다면 혼자 까먹거나 반란군에게 알려줄수 있는대 혼자 까먹으면 큰 돈을 얻을 수 있긴하만 반란군에게 알려주면 순간이동 아티펙트를 줘서 반란군에게 넘기는걸 추천한다. 3. 돈 벌고 싶으면 슬럼가 레이더 뺑이 치는걸 추천한다. 빠르게 얻고 살롱가서 팔고 무한 뺑이. 4. 개인적인 고트 총은 Socped m-77 LAC. 풀오토rpm700에 반동 착하고 스코프 달려있고 5.56이라 관통력도 나쁘지 않고 레이저 개조라 힙샷 맞추기도 편하고 총구 섬광도 조준을 가리지 않고 아주 모든면에서 좋음. 장탄수 30발이긴 한대 애당초 이보다 적은놈들이 너무 많아서 30발이면 준수한편. 5. GRim AURA 라고 정신 데미지 얻기 쉬운 디버프 거는 템들이 몇개 있는대. small gas mask, Strange Child's Drawing 같은 일반 템은 걍 무조건창고에 박아두셈. 인벤에 있으면 디버프만 걸고 얻는게 없음. 6. Star Dust 랑 Fruiting Star Dust 두개가 있는대 사용하면 아티펙트 얻을 수 있는 지형으로 이동시켜줌. Fruiting 이 더 지속시간이 길고 연속으로 사용하면 또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대 3번째 지역은 가지 마라. 거기서 얻는 아티펙트는 옫갖 디버프를 다 걸면서 버프도 없고 버릴 수가 없다. 창고에 넣으면 인벤으로 이동되고 버려도 다시 인벤에 넣어져있는 끔찍한 놈이다. 심지어 무게가 5KG이다... 먹지말라면 먹지마 시ㅂ라 7. 던전이나 필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특수한 무기 상자나 방어구 렉을 볼 수 있는다. 보통 안에는 레어 장비가 들어있다. 케릭터 만들때 정해지는지 맵을 들아갈때 정해지는진 모르겠지만 안에 들은 아이템은 렌덤으로 고졍되어 있어 세이브로드로도 장비는 바뀌지 않는다. 이 상자들은 리젠도 안되는지라 안에서 좋은 장비가 뜨길 기도해야 한다. 8. 장비 상자에서 좋은 나이트 비전을 구하지 못했는대 얻고 싶다면 스톤메이즈에 가서 상인을 찾아봐라.
스토커 감성의 퍼리인디겜, 존나 재밌음
스토커 시리즈 좋아하시면 분명 좋아할겁니다. 제가 해봣는데 그래픽만 그러치 딱 그느낌 납니다.
-----------------------(추가글)--------------------------- 유저한글패치가 0816버전으로 업데이트 된 후, 팩션 관련 버그는 없어졌고 번역도 무난무난합니다. 플레이 하는데 지장은 없네요. 번역해 주신분 감사합니다 (번역링크: https://blog.naver.com/gusrud6151/223926024335) ----------------------------------------------------------- 한글 패치해주세요. 유저패치가 있긴한데 그거 적용하면 난이도가 개떡락합니다. 적대 팩션과 몹들이 모두 평화롭게 행복하게 살아요. 아무도 절 해치지 않아요. 동숲하는줄 알았어요. 파밍하면 아이템 루팅도 잘안되고 좋은 총도 안나와요. 절대! 유저한글패치 깔지 마세요. 그 외에 아쉬운점은 - 탈것이 없다는 것 - 총기 모딩이 자유롭지 않다는 것 - 밤이 너무 길어요 컨텐츠 부분은 아직 얼리니까 차차 늘어갈거 같고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스토커를 좋아했다면 그냥 무조건 사셈
다 좋음. 한글화 좀.
스토커 같은 이상현상 + 뮤턴트들 + 대립하는 팩션들 + 폐지 줍기 게임. 대신에 용족 수인으로 대체된? 스토커 시리즈를 재미있게 했다면 무조건 추천. [ 장점 ] - 최적화, 심각한 버그, 강제 종료와 같은 문제점이 전혀 없고, 프레임 드랍을 느껴본 적이 없음 - 배경 음악, 사운드 디자인 덕분에 몰입감이 뛰어남 - 게임 진행도에 따른 전체적 난이도와 아이템 등급 증가 덕에 지루하지 않음 - 맵별로 숨겨진 장소나 상자가 있어서 탐험하는 재미가 있음 - 던전같은 고난이도 지역들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 확실함 - 선호도가 랜덤하게 바뀌는 물물교환 시스템 덕분에 잡템도 루팅 할 필요성이 있어 재밌음 - 날씨, 이상현상, 돌아다니는 적, 적들의 무장 모두 랜덤하게 나오기에 같은 지역을 가더라도 긴장감이 있어 좋음 - 다회차나 창의적인 플레이를 배려한 것인지, 퀘스트나 탐험에 있어 꽤나 다양한 루트를 제공해 줌 (잠긴 문을 열기 위해 열쇠가 필요하지만, 옆의 창문을 깨고 들어간다던가, 이상현상을 뚫고 일직선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안전하게 수중으로 헤엄쳐 가는 루트와 같은 선택지 존재) [ 단점 ] - 근접전만 가능한 적들의 ai가 이상해서 가끔씩 최적의 루트로 오지 않고 이상한 방향으로 돌아서 옴 - 편의성 부분이 살짝 미완성 (ex. 지도 펼치기 외에는 현재 시간 확인 불가, 인벤토리에서 아이템 종류별로 표시하기 없음, 지도를 봐도 경계가 불확실한 도심 지역 구분, 퀘스트의 정확한 지역 표시가 없기에 내용을 읽어서 확인해야 함) - 의료 가방을 얻기 전까지는 퀵슬롯에 회복 아이템을 올릴 수 없기에 직접 인벤토리를 열고 사용을 눌러줘야 함 - 암호나 퀘스트 진행을 위해 읽어야 할 것이 많아서 영어가 필수임. 유저 한글 패치가 존재하나 검수도 안된 구버전이고, 적용해도 신버전 요소들은 영어로 되어 있기에 지역명이나 일지류를 전부 한글과 영어를 비교해가며 읽어봐야 하기에 차라리 한글 패치를 안하고 플레이 하기를 권장함. - 서로 반대되는 팩션의 복장 색이 비슷해서 헷갈릴 때가 많음 (쌍안경을 들고 대상에게 조준 후 R키를 누르면 대상의 소속 팩션을 알려 주기는 함) - 거래로는 얻기 힘든 고티어 혹은 종결급 장비를 얻으려면, 리젠이 되지 않고 개수가 제한된 장비 상자를 열어 파밍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운에 맡겨야 함. 현재 버전에서는 이 상자들 외에는 종결급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치트를 사용하지 않는 한 하나의 세이브 파일로 모든 장비를 수집하는 것은 불가능함. [ 호불호 ] - 대부분의 캐릭터가 용족 수인이지만 SurrounDead의 캐릭터들처럼 ._. 얼굴 복붙 한 것보다는 개성이 있고, 초반을 넘어가서 장비를 맞출수록 택티컬 해지는게 괜찮아서 넘어갈 만함 - 1인칭이지만 현재 들고 있는 장비는 보이나 캐릭터 손은 보이지 않음 - 심리스가 아닌 지역별 로딩이 있는 스토커 1 스타일 오픈 월드 - 빠른 이동이 없어 직접 걸어다녀야 함 - 진행을 위해 직접 읽고 추리를 해야 하는 퀘스트/던전 시스템 - 미니맵 없음, 오직 지도와 나침반에 의지하여 자신의 위치를 유추해야 함. - 무기에 파츠를 달거나 떼거나 하는 모듈 시스템은 없고, 게임의 진행도에 따른 더 좋은 파츠들이 달린 상위 버전의 총기를 파밍해야 함. (ex. 기본 총기 -> 전술 조명 + 반사 조준경 -> 배율 스코프 + 전술 레이저 + 수직손잡이)
스토커2 사보고 실망한 부분이 목줄 잡힌 게임플레이였는데 이 게임에서 그걸 폴아웃 같이 바꿈으로써 스토커2에서 기대했던 게임플레이가 여기서 경험됨 긴박한 상황에서의 텍스트는 저널로 옮겨서 나중에 읽을 수 있어서 구글 이미지 번역과 Win+Shift+S와 함께 하니 큰 문제는 없었음 3.2만원에 0.2.x 베타에서 이 정도 완성도면... 스토커2보다 완성도가 높다고 봐도 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듦 다만 맵 경계선에서 위험해지면 단순히 후퇴만으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건 조금 김빠지게 느껴지긴 하네요
넘 재밌음... 이런 장르 잘 못하기도 하고, 한글화가 안되서 진행도 많이 더디고 파악하기 힘든 것도 많은데 겉핡기로 플레이해도 엄청 재미짐 진영 애들이 계속 돌아다니는데 누가 편이고 적인지는 잘 몰라 멀리서 완장색 쳐다보거나 선공하는지로 겨우 판단하면서 진행중임. 쌍안경 너무 얻고 싶은데 구경도 못하고 있고 빠루도 갖고 싶은데 안나옴. 맵을 더 진행해야 나올 거 같은데 사거리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듦 ㅠㅠ 특성에 이상현상 관련된거 없는데도 너무 자주 발생하고 팩션들, 몬스터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피하고 교전하느라 ㅠ 죽어서 파밍도 날아가고. 힘겨운 생활을 이어나가는게 현실적이라 더 게임에 빠져들기도 하는 듯. 젤 재밌는건 지들끼리 싸우는거 구경하다가 남은거 처리해서 전리품 싹쓸이하는 거. 쫄보라 이정도만 파밍하고 돌아가도 되게 재밌는데 담력좀 쌓으면 던전? 이라 불리는 데도 가고 해야할 듯.
이 게임 치명적인 단점: 얼리 액세스임 전쟁 동정표로 과도하게 성공한 스토커2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