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0일 |
| 개발사: | PLAYERUNKNOWN Productions |
| 퍼블리셔: | PLAYERUNKNOWN Productio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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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rologue: Go Wayback! is a single-player open-world emergent survival roguelike where every journey is unique. Traverse a new wilderness that is generated for you every time you play. Chart your path, overcome the elements, and write your own story of exploration.
로드맵

게임 정보
Explore a new world every time you play
In Prologue: Go Wayback! no two journeys are ever the same.
A brand new 64km2 world is generated on your PC every time you start the game. Our in-house machine-learning technology empowers our artists and designers to create a system that lets you generate billions of beautiful, natural worlds that are waiting to be explored.
Chart your own course through the rugged terrain toward the distant Weather Tower. How you get there, and whether you survive, is entirely up to you.
Embark on an adventure to overcome the wilderness
Dynamic weather and time of day shape your every decision.
Rain can soak your clothes and drench your fires. Thunderstorms can wreak havoc on the terrain. Blizzards bring snow and the danger of hypothermia.
Forage for edible food, seek sources of drinkable water, and chart your path from shelter to shelter.
Your choices, your world, your story
No guides. No markers telling you where to go next. Just your instincts, your tools, and your choices.
You will need to read your map, use your compass, keep an eye on the sky, and adapt to the terrain and the weather if you want to survive.
Will you stick to the valleys, searching for shelter? Or climb the ridges for a clear line to the Weather Tower? Will you brave the storm at night, or hunker down and wait it out?
Your story is what you make it.
Key Features
A new map every time you play
Explore vast, procedurally generated landscapes created through the fusion of our in-house machine learning technology and human talent.
Survive against the elements
Manage your body temperature, thirst, and hunger while battling rain, wind, snow, and freezing temperatures. The weather can change at any moment.
Emergent player freedom
No quest markers, no scripted path. How you play and what you do is up to you.
Realistic navigation
Use a compass, a map, and your gut feeling. With no mini map to tell you where to go, every step is a test of your awareness and orientation.
Define your next run
Design your own map, choose a game mode, and select custom game settings to create your own unique run.
The first game in our path towards Project Artemis
Prologue: Go Wayback! is the first of three games that lay the foundation for our studio’s ultimate vision: Project Artemis. A platform for massive, living multiplayer sandboxes where millions of players can shape their own worlds and emergent stories.
Go Wayback! represents our ongoing research into machine-learning models that can empower our developers to rapidly generate realistic, large environments in Unreal Engine 5 for players to explo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1,6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2026년 5월 13일 기준 리뷰] 데모로 2시간 정도 플레이 해본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모와 앞서 해보기의 차이는 샌드박스 모드와 기존에 플레이 한 맵의 기록 정보를 확인하는 것만 차이 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데모를 먼저 플레이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생존주의를 주제로 한 게임입니다. 매 게임마다 새로운 지형이 생성되는데, 그 지형에서 목표 지점까지 생존하여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현실의 생존주의 기술을 접목하여 플레이 할 수 있어 독도법, 체온 관리, 불 피우는 방법, 페이스 카운드 비즈 등 평소에 생존주의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은 특히 게임을 흥미롭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의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PLAYERUNKOWN productions에서 제작한 지형 데이터 생성 기술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기술을 적용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 우선 물리엔진이 다듬어진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물건이 혼자서 이리저리 튀어나가고, 어떤 지형은 올라가기 어려워 보이지만 잘 올라 가지고 어떤 지형은 올라 가지지 않습니다. - 조작감이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아이템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데 인벤토리와 손을 오가는 과정이 꽤 복잡했습니다. 겨드랑이에 물건을 끼워 휴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점도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어떤 아이템을 내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지 많이 헷갈립니다. 이 것이 단순히 '게임이 불편하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게임 속 경험에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작은 예시로, 저체온증이 급할 때 불을 빠르게 피워야 하는데 겨드랑이에 끼운 나무 판자, 인벤토리의 성냥, 바구니 안의 불쏘시개, 화로 옆 나뭇가지 등 조작해야 하는 영역이 너무 많고 이런 과정을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진행할 수 없어 라이트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확실히 개선될 필요가 있습니다. - 게임 속 하루의 길이가 매우 짧아 무언가를 하기에 촉박한데, 하루에 요구되는 작업과 자원의 양이 너무 많습니다. 하루에 소모되는 배고픔과 목 마름이 꽤 많은데 하루 동안 얻을 수 있는 자원의 양이 부족합니다. 또 자원을 구하다 보면 이동을 하기 어려워 밸런스가 좀 더 다듬어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생존에 필수적인 물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수도꼭지가 있지만 물탱크에 물이 없는지 물을 받을 수 없고, 기본적인 방식으로는 얻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마 실험해보지는 않았지만 비 오는 날 양동이 등과 같은 것으로 물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된 조작감의 문제와 밸런스 문제(시간과 소모 자원량)에 의해 이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도 지속하기 쉽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독도법에 관해 미흡한 점도 꽤 있습니다. 우선 지도의 등고선에 고도 표기가 전혀 안되어 있어 내리막 오르막 구분이 조금 불편합니다. 또 나침반에 편각 보정용 베젤이 구현되어 있는 것 같은데 진북, 자북, 도북 표기가 전혀 안되어 있어 아직 개발 중으로 판단됩니다. 나침반과 지도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 나침반을 기준 사물과 정렬할 필요가 있지만 그런 기능 또한 구현되어있지 않으며 지도 위에 나침반을 올리거나 회전하거나 길이를 잴 수 없어 아직은 정밀한 독도법을 활용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구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이 점이 가장 치명적일 수 있는데, 생존 관련 지식이 꽤 많이 요구됩니다. 취미로 생존주의를 행하는 분이라면 재미로 다가올 것 같지만, 독도법을 잘 모르고 불 피우는 방법을 모르면 너무나 불친절하고 재미없는 게임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불이 불쏘시개부터 장작까지 순차적으로 옮겨 붙는 디테일은 마니아에게는 너무 반가운 디테일이지만, 게임을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들께는 설명 없는 불친절함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막상 쓰고 보니 부족한 점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아직은 플레이 하기가 확실히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지만, 기대도 많이 되는 게임입니다. 만약 플레이 해보고자 하는 분이 계시다면 주저 없이 데모를 플레이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무료니까요!) 부족한 점도 많지만 업데이트를 통해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때 다시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