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6일 |
| 개발사: | Nick Nieuwoudt,Dominik Latos |
| 퍼블리셔: | Nick Nieuwoudt,Dominik Lat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9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IRON NEST는 거대한 전쟁 병기로 전장을 지배하는 잔혹한 디젤펑크 중포병 게임입니다. 수신된 좌표를 바탕으로 지도를 측정하고, 유압 장치를 한계까지 끌어올리며, 포를 방열하여 파괴적인 타격을 쏟아부으십시오 ⟹ 최고 사령부의 명령에 복종하시겠습니까, 오퍼레이터님?
거대한 전쟁 병기로 전장을 지배하는 잔혹한 디젤펑크 중포병 시뮬레이터입니다. 모든 레버, 모든 다이얼, 그리고 모든 포격이 당신의 통제하에 있습니다. 최고 사령부에서 명령을 하달할 수는 있어도, 지휘 계통의 끝은 당신의 손끝에서 마무리됩니다. 그들은 결과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책임을 지는 것은 당신입니다, 오퍼레이터님.
단 한 발의 포탄도 낭비하지 마십시오.
전신 타자기는 지역 무선 통신을 감청하도록 교정되어 있습니다. 한 채널에서는 최고 사령부의 최고 기밀 지시가 하달됩니다. 다른 채널에서는 최전선의 무전이 직접 수신됩니다. 명심하십시오: 모든 첩보는 전체 작전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첩보 보고서를 작전 계획으로 변환하고, 당신의 포격 결과를 보여주는 항공 사진을 입수하며, 당신의 포신이 지형을 통째로 재편하는 광경을 지켜보십시오. 지도는 단순히 거리 측정만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전장을 내다보는 당신의 창이기도 합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지도 위의 마커는 옮길 수 있지만, 전장에 새겨진 상흔은 영원히 남습니다.
측정값을 기입하고, 수치를 계산하며, 탄도 계산기가 사격 제원을 산출해 내는 과정을 지켜보십시오. 장약을 늘려 지평선 너머로 포탄을 날려 보내거나, 장약을 줄여 적의 진지 위로 정교하게 곡사하십시오. 경고: 기계는 고장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실패해선 안 됩니다.
철갑탄으로 벙커를 관통하고, 연막탄으로 아군의 철수를 엄호하며, 포스겐 가스로 ████ █████████ 하십시오. 목격자가 없다면, 그 일은 결코 일어난 적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포탄은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주조되었으며, 당신의 선택은 연기가 걷힌 후에도 전장 전체에 메아리칠 것입니다.
고저기를 힘껏 돌려 당신의 명령에 따라 발사 각도가 높아지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산출된 사격 제원에 맞춰 정확한 추진 장약을 장전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정밀 타격이 끔찍한 오폭 참사로 변할 것입니다. 완벽한 서류 작업이나 최고의 프로파간다도 당신의 죄책감을 지워 주지 못하기에, 정밀함이 곧 전부입니다.
무거운 레버를 당기며 발밑에서 느껴지는 구조물 전체의 진동을 체감하십시오. IRON NEST와 같은 거대 병기는 변덕스럽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토록 거대한 쇳덩어리를 우아하게 선회시키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숙련된 오퍼레이터들은 그 시간을 활용해 다른 임무를 처리합니다. 당신의 책상 위에 커피 머신이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격발기를 당겨 수천 톤의 기계 장치가 당신의 부름에 응답하게 하십시오. 포탑의 거대한 반동을 느끼며 강철의 무게 아래 최전선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폭연이 가라앉고 나면 무거운 침묵만이 공기 중에 맴돌지만, 새로운 명령이 하달되는 순간 모든 것은 다시 시작됩니다.

주요 특징
✔ 중포병 시뮬레이터
✔ 디젤펑크 미학
✔ 상호작용형 전술 지도
✔ 직접 조작하는 거대 기계 장치
✔ 5,000톤급 포탑 수동 제어
✔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목표
✔ 무한한 리플레이
✔ 2개의 챌린지 모드
✔ 리더보드
✔ 수제 스토리
✔ 신문 보도 기사
✔ 해금 가능한 30종의 탄종 및 특수 능력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고양이 동료
✔ 해금 가능한 100개 이상의 훈장
✔ 완벽하게 가동되는 전쟁 나팔
✔ 군용 등급의 난청
✔ 15개 지역

세계관 설정
캠페인은 내전 발발 직전인 1920년대 후반의 대체 역사 속 스페인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시간선에서는 여전히 군주제가 권력을 쥐고 있으며, 공화파의 봉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개발진
IRON NEST는 Nick Talmers(개발)와 Dominik Latos(프로파간다) 두 사람의 열정으로 탄생한 프로젝트입니다. 도합 20년 이상의 개발 경력과 포병, 전간기 기계 장치, 디젤펑크에 대한 평생의 집착을 바탕으로, 저희가 수년간 직접 플레이하고 싶었던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Nick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RON NEST를 꿈꿔왔으며, 개발자와 퍼블리셔의 협력 관계로 만난 이후, 저희는 강철과 압도적인 힘으로 무장한 이 육중한 거미형 포탑 시뮬레이터를 현실로 구현할 때가 왔다고 결정했습니다.
감사의 말
여러분들의 반응은 저희의 기대를 아득히 뛰어넘었습니다. 모든 찜하기, 응원의 메시지, 그리고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eavy Turret Simulator'는 IRON NEST 세계관의 첫걸음에 불과하기에 여러분의 성원이 더욱 뜻깊습니다.

IRON NEST: Heavy Turret Simulator는 전술적 문제 해결, 복잡한 전쟁 병기 관리, 그리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결합하여 독자적인 장르를 구축한 1인칭 중포병 체험 게임입니다. 캠페인 외에도 리더보드가 있는 챌린지 모드에서 경쟁하고, 카드 기반의 보급 시스템을 통해 전략을 수정해 보십시오.
난청은 '복무 중 상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625+
개
예측 매출
410,43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2)
일단 데모를 한참전에 완료하고 오늘 발매하자마자 바로 HE탄 장전하고 갈겼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작도하고 거리와 방위각 재고 탄종 선택후 장전후 갈기는것... 아 매콤하고도 귀가 얼얼한 그 추억이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데모때보다 다양하고 조금씩이지만 머리를 쓰기시작해야하는것 초시계가 데모때에 비해 좀더 자세한 시각을 보여주는데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조금은 개선점이자 조금은 다양한 업뎃이 필요하긴합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지원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멀티플레이를 지원해주었으면... 혼자서 하는것도 물론 재미있지만 본디 포병은 여럿이 같이 움직이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작도하고 장전갈기고 사각 편각 재고 하는것 재미있지만 최소 2명 많게는 3명이서 하게되면 어우 그 맛이 아주 잘 살아날것이라고 봅니다 친구들한테도 알려줬는데 너는 뭔 이런 ㅈ같은 겜을하냐고 10년전의 기억을 되살리고 싶으면 재입대 하라면서 아주 극찬을 하더라구요 카스티아의 영광을 모르는 놈들이라 그런가??? 조만간 친구들에게도 이 맛을 알려주렵니다 그냥 갓겜 그자체입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카스티아에 영광을!!!! P.S 아 근데 왕궁에 HE 박아버리면 안되나??? STAR포탄이고 나발이고 HE도 번쩍 하잖아요 하늘에서 안터지고 땅에서 터질뿐이긴 하지만ㅇㅇ
머리 어떻게 쓰라고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겜은 몇 없는데 이 겜이 딱 그런 부류의 겜임, 그리고 그게 재밌음 물론 스스로 계산해야 할 때가 분명 오는데 충분히 극복 가능함 아래는 혹시 계산때문에 도중에 접을 사람이 있을까봐 알려줌 근데 가급적이면 본인 힘으로 풀었으면 함, 거기에서 오는 재미가 분명히 있음 [spoiler] 이 게임에서의 사각 적용은 1장약당 최대 5km = 60도 각도 계산이 적용되어 있음. 1km에 1장약을 넣었을 경우 12도, 2장약을 넣으면 1km에 6도 이런 형식의 계산식임. 즉, 본인이 필요한 계산 각도 = {60 * (목표거리 / 5x장약수)} 로 계산 가능함. [/spoiler]
셔럽 엔 태이크 마이 머니! 카스티야에 영광을! 극한의 아날로그 게임. 왜 일일이 좌표를 계산하고, 내가 직접 손으로 돌려야 하죠? 딸깍으로 안 되고 기계가 돌아갈 때까지 답답하게 기다려야 하죠? 이런 귀찮은 일을 하나하나 혼자서 해야 하죠? 이 게임을 구매한 당신은 이미 정답을 알고 있다, 재미있으니까.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을 구경할 때마다 전율이 온다. 해병대 = 진정한 애국자 공군 정찰대 = 신 관측반 = 기열찐빠아쎄이 (+)이것저것 캠페인을 가지고 놀다가 엔딩을 보니 클리어까지 10시간. 가격과 게임성을 생각하면 질리기 전에 엔딩이 나는 적당한 분량이므로 만족함. 캠페인 DLC를 발매한다면 구매할 의사 있음.
데모로 플레이 했을때 무척 만족스러웠는데 정발은 더 깔끔해졌네요. 그리고 로드맵에 멀티플레이가 적혀있던데 기대되는군요. 마지막으로 코옵모드가 있다고 합니다. 같이 할 친구가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플레이 할 전우가 있는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주소는 남겨드리겠습니다. https://www.nexusmods.com/ironnest/mods/20?tab=files 카스티아에 영광을 ! !
꿀잼이지만 2시간정도하니 캠페인 종료 싱글 게임 분량이 넘 적어요
유튜브 쇼츠에 계속 뜨던게임이라 그냥 예약만 해두고 넘겼는데 구입해서 직접 해보니깐 정말로 재미있는 수작이었습니다. 밀덕에 화력중독이라면 이 게임을 강력추천합니다.
게임은 진짜 재밋는데 메인 미션 중 버그가 있네요. 'FIRE ON CALL' 미션에서 A1쪽의 남서쪽 맵 바깥에 적이 있다는 정찰만 있고 맵 내 모든 적을 처치해도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 미션에서 나팔을 불기 전 맵 내 모든 적을 정찰하고 처치하면 그 맵 바깥에 있는 적을 대상으로 포격요청이 들어오거나 요청이 너무 빨리 오는 버그도 있습니다. 현재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게임 재미있음 묵직한 맛도 있고 생각보다 안 어려웠음 내가 할 수 있으면 너희들도 다 할 수 있는 것들임 ㅇㅇ
1. 최적화 및 그래픽 좋음 2. 사운드도 좋음 3. 번역이 매끄러운 편 4. 제한된 정보로 작전하는 게 재밌음 5. 삼각측량 재밌음
거포의 웅장함에 미치는 게임 포격 사운드가 정말 예술인 게임. 왜 옛날에 거함거포에 미쳤는지 이해된다. 머리를 울리는 포성과 진동은 압도적이며 세세하게 배치된 패널을 조작해 이 웅장한 대포를 조작하는 재미, 정확한 타격을 위해 편사각 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킬링 타임으로 정말 좋은 게임인데 도전과제는 좀 지랄 맞다. 유저는 오로지 관측병이 불러준 방위각과 거리에 의존하여 적의 좌표를 유추해야 한다. 그러나 최소한의 자원만 사용하라는 도전과제를 주고서 일부 적은 관측 불가 상태로 배치한다. 이러면 유저는 정찰을 위해 자원을 많이 소모해야 하나 정말 빡빡한 커트라인 때문에 확정된 좌표의 탄착범위 내에서 더블킬 이상 되길 기도해야 된다. 이런 좆같은 랜덤 요소는 좀 수정할 필요가 있다.
재밌음 아주 재밌음 거포를 좋아한다면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이 게임을 지금 바로 사서 이중 거포를 장비한 증기기관 사족보행 전투머신을 당장 운용하십시오
다 좋은데 운빨이 좀 있다. 초반에 주는 관측반 위치가 랜덤인데 개지랄인 경우 세 지점 중 하나는 의미가 없어 아예 버려야 하거나 그냥 위치상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정확도가 씹창날 수 밖에 없거나인 경우가 있어 기준점 혹은 상대위치가 계산이 다 틀어져 그냥 위치 자체가 안맞는 상황이 생긴다. 미션을 걍 다시 해야함.
기름냄새 화약냄새 처음엔 불친절해서 좀 힘들었는데 조금씩 하다보니 포며들어있다
포병 FDC 출신 신나게 즐기는 중. 음료수 마시면서 여유롭게 하다가 대포병 경고에 놀라서 음료를 바닥에 쏟았는데, 바닥부터 안 닦고 포병부터 잡고 난 다음 바닥 닦은 내 자신을 보며 이 게임의 중독성에 살짝 현타왔음 ㅋㅋㅋ 다만 메달작 하려면 운빨에 좀 기대야 해서 아쉬움. 예를들어 아군 사격 없는 메달 따려는 데 아군 적군 겹쳐있으면 답 없고. 최소 자산으로 깨는 긴축 재정 메달도 탄착 정찰기에 위치 안 뜨면 위치 몰라서 결국 정찰기 불러야 해서 못 깨서 리트라이 해야함.
-필수 설정- 1. 마스터 볼륨 100% 2. 포격음 볼륨 100% *p.s - 난청은 '복무 중 상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800mm구스타프 포를 2연발로 쏠 수 있는 게임 크레이터에 박고싶은 마음이 생기는 게임
제작자는 당장 2인 협동 멀티를 만들어라 추가 캠페인도 만들어라 DLC도 내라 더 다양한 아이언 네스트를 보여줘라 돈 준다고!!!
사각 계산기를 왜 쓰는 것이지? 비례식을 사용하면 스스로 구할 수 있다네!
데모에 비해 추가된 것이 많음 ETA도 고려해야 하고 등등.. 재밌음
4인 협동에 pvp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움 그래도 매우 재미있음
이거 갓겜임 튜토리얼 없어도 조작 자체는 심플해서 하기 좋은듯
God I wish I had multiplayer. This game reminds me of my service at military. In a good way.
내가 여태까지해본 어떤 게임보다 쏘는 맛이 최고다
내가 이 게임을 번역했다는게 자랑스럽다
산티아고 날 용서해줘 난 그날 명령을 따랐을 뿐이야! 젠장 그냥 명령이었다고.......
놀랍고도 매우 훌륭함. 할일이 많지만 정신없이 복잡하지 않고 금방 익숙해질 정도. 게임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객체가 작동하는 높은 완성도의 클로즈월드 밀폐공간 게임의 정수.
멀티가 된다면 같은 밀덕 친구들끼리 하기 최고의 게임 5명씩 포수, 탄약수, 지휘관, 사격지휘병 2명 이렇게 하면 서로 역할 분담도 가능해서 좋을거 같다고 생각함
데모에서 아 이건 왜없어 이건 왜이래 아 짜증나네 햇던 부분들이 상당수 해소되고 컨텐츠도 엄청나게 추가됨. 돈값은 하니까 시간때우려면 ㄱㄱ 초반에는 그냥 재밌고 중반은 좀 같은거만하는것같아서 지루한 파트가 있는데, 후반가면 도파민 나오는 부분 있으니까 꾹 참고 ㄱㄱ
누구나 마음속에 포병의 꿈을 가지고 있다.
허ㅋㅋ 제 52구경장 155mm cn98 곡사포가 단단해졌습니다 이거이거ㅋㅋ
진짜 뽕 제대로다 한글화도 잘되어있고 좋음
게임을 이해하니 재미는 있는데 뭔가 비는 기분이 든다
쏘는 위치에 아군이 있다구요? 괜찮아요 그건 이제 더 이상 아군이 아니에요.
묵직한 쇠맛. 아이디어만으로 챙긴 박진감.
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탓 쾅 삐이이이이이이............
어! 우리편 맞았네? '까비요'를 시전할 수 있는 게임
개 재밋다 자신이 밀리터리에 관심있다면 재밋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
민간인에게 고폭탄 쏴재끼는 게임
멀티 추가하면 재미을듯
오랜만에 느껴지는 재미와 감동!!
"바르샤바 봉기 때 독일군의 입장"
이걸로 시즈탱크 자격증을 땄습니다
거함 거포를 지금 말고는 언제 쓴단 말인가?
거함거포 너무 좋아 포로 밥 말아 먹고 포로 샤워하고 포로 이 닦아야지
어째서 멀티가 없는것이지
중포병에는 낭만이 있다.
재미가있다
히히 포탄이 꽝~!
재밌다재밌어
전장의 신이 포병인 이유
스읍~ 하..... 화약냄새
카스티야에 영광을!
카스티야에 영광을!
카스티야에 영광을
카스티야에 영광을!
재밌음
카스티야에 영광을!!!
카스티야에 영광을!
고양이나옴
진짜재밌음
아 화약냄새
.
155mm 곡사포 포반장 출신으로서 너무너무 편한 게임이다. 포병이 ㅈ같은 이유는 방열 때문인데, 얘는 4족 보행 포탑이라 방열을 지가 알아서 해 버리니 가신 벌릴 필요도 없고, 자키 띄울 필요도 없고, 스페이드 박는다고 맨땅 깔 필요도 없다. 심지어 장전도 자동이라 탄약수들이 탄 나르고 부사수가 울트라맨처럼 장약보고할 필요도 없어! 근데 몇 발 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슬슬 초조해진다. 포구 수입봉으로 밀당은 못할 것 같고, 저거 포구 청소하려면 안에 기어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거포의 사격 제원을 플레이어가 직접 계산해서 전투를 치르는 게임이다. 1920년대 후반 대체 역사 속 스페인(카스티야) 왕당파의 포병이 되어 '아이언 네스트'라는 거대한 전쟁 병기에 탑승하고, 반왕당파를 저지하는 메인 캠페인을 다룬다. (+) 밀도 높은 미션 디자인: 초반 이후 사격 자체는 반복적이라는 인상이 강하지만, 잘 구성된 미션 덕분에 계속 흥미를 돋운다. (+) 고양이: 계산할 때 플로팅 보드(plotting board) 위에 냥이를 올려둘 수 있다!!! (+) 추가 콘텐츠 예정: 로드맵에 확장팩, 멀티플레이가 있는데 정말 기대된다. 한 명은 보급과 계산을 맡아 제원 정보를 넘기고, 다른 사람은 정보를 받아 사각이나 방위각을 조절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면 협동하는 재미가 상당할 듯하다. 아이언 네스트 미러전처럼 PvP까지 나온다면 벅샷 룰렛 같은 갓겜이 될 수도. (-) 불친절한 가이드: 장비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는 있지만 초반 적응에 시간이 좀 걸린다. 특히 원형 계산자(Bomb Effects Computer)는 도구가 떡하니 있는데도 다른 탄종을 얻기 전까지 뭐하는 물건인지 알기 어려웠다. 최소한 기본적인 사용법 정도는 매뉴얼에 있었으면 한다. (-) 자유 메모 기능의 부재: 클릭해서 메모를 남기는 기능도 괜찮지만, 직접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거리, 사각, 시간을 계산하다 보면 결국 게임 밖 메모장을 켜게 되는데, 이때 몰입감이 좀 깨진다. 추리 게임처럼 노트에 직접 숫자를 적을 수 있다면 게임 분위기와 훨씬 잘 어울릴 것 같다. (-) 천공 카드 식별성: 천공 카드가 서로 비슷하게 생겨서 빠르게 구별하기 어렵다. 카드마다 색이나 모양에 좀 더 확실한 차이를 줬으면 좋겠다. (-) 소소한 버그: 출시 초반이라 그런지 몇 번 버그가 있었지만, 버그마다 한 번씩만 발생해서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다. 장약은 딱 맞춰서 1~3개만 고집하면 플레이 템포도 느려지고 지루해진다. 상황에 따라 4~6개까지 늘리면 발사 속도나 비행 속도, 발사 간격이 짧아져서 꽤 편해진다. 장약은 저렴해서 엔딩까지 부족하지도 않다. 대충 사각을 잡을 때는 아래처럼 계산하면 편하다. - 장약 1개: 거리 × 12° - 장약 2개: 거리 × 6° - 장약 3개: 거리 × 4° - 장약 4개: 거리 × 3° - 장약 5개: 거리 × 2.4° - 장약 6개: 거리 × 2° 즉, 최대 사각 60°를 기준으로 [code]60 x {거리 / (장약 수 x 5km)}[/code]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아직 편의성 개선과 버그 픽스, 번역 등 다듬을 부분은 있다. 하지만 미션에 따라 계산하고 조준하고 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어서 이런 아날로그 시뮬레이션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무엇보다 플로팅 보드 위에 냥이를 올려둘 수 있다. (중요해서 두 번 말함)
국장 주식 차트 보면서 선 찍찍 그으면서 주가 예측 한답시고 시간 버리지 말고 이거나 해라. 여기서는 선 찍찍 그어서 교차되는 곳 찾아서 거따 슛 하면 골인함.
점수 90점 주겠습니다 매우 재미있어요. 적 위치 계산하고 거리, 포각 측정하고 발사. 명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그런데 왜 90점이냐? 멀티 나오면 100점 만점에 200점 줄 꺼라 아직 90점
솔직히 거포 운용하는 것 보다 커피 내리는게 더 어렵다! 아, 깊고도 깊은 커피의 세계여!
처음에 머가 먼지 몰라서 환불하려했는데 이해하기 시작하면 갓겜입니다.
포병 출신이 아님에도 잼있게 하는 중. 아무래도 발사하고 착탄시 명중하는 쾌감때문에 재미 있게 하는 것 같음. 다만, 개인적으로 적응에 지장은 없었지만, 일반인이 즐기기에는 튜토리얼에 좀 더 신경을 쓴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쾌적하게 플레이 할 것 같음. 멀티플레이 지원되기 시작한다면 인기 있을 것 같음.
남자라면 거함거포주의를 사랑할 수 밖에 없지 1. 이 게임은 포병이 되어 탄도와 적 위치 파악 등을 직접 수행하면서 존나 큰 화포를 쏴대는 맛이 있음. 2. 당신이 포병으로 근무하지 않았다면 더 재미있는 게임임. 왜냐면 진짜 155mm 출신인 동생이 옆에서 PTSD를 발산 중. 3. 이제 개발자가 예고한 멀티플레이 지원이 매우 기다려 집니다. 이짓을 여러명이서 한다는 건... 생각만 해도 웃음이 멈추지 않을 것.
계산기를 부순채 쏴보라는 미션을 줄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 그래서 사표를 만들어봤는데 이정도만 알고가도 쏘는데 큰 문제는 없겠네요. 1호장약은 30도에서 2.5km, 상향 6도마다 사거리가 500m씩 늘어납니다. 2호장약은 33도에서 5.5km, 상향 3도마다 사거리가 500m 늘어납니다. 3호 장약은 42도에서 10.5km 상향 2도마다 사거리가 500m씩 늘어납니다.
사운드 디테일이 개미쳤음 개발자가 디젤펑크 변태임이 분명하다
후반에 조금 많이 어렵긴 한데 전반적으로 많이 재밌음 지도 보고 계산하고 쏘는 게 다인데 그게 재밌음
1920년대를 배경으로 '아이언 네스트'라는 1인 운용이 가능한 중포병을 운용하는 게임. 게임은 기본적으로 자신과 관측병의 위치를 확인한 후, 관측병의 관측을 바탕으로 적에게 사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1. 자신의 위치 확인 2. 관측병들의 위치 확인 3. 관측병들이 자신의 위치 기준으로 적의 거리 및 방향을 말해 줌 4. 2명의 관측병이 알려준 결과를 삼각 측량으로 적의 위치 확인 5. 자신의 위치에서 적의 방향과 거리를 측정 6. 방향과 거리를 탄도 계산기에 넣어서 포각과 장약 개수 확인 7. 포탑의 방향과 포각 조절 8. 사격 절차만 보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사칙연산만 할 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나중에 이동 타겟을 맞추기 위한 시간 계산 등으로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킴. 각 포탄에 따른 장약에 차이가 없고 같은 위치에 관측반이 배치되는 등 아직 고칠 부분이 약간은 보이지만, 데모 출시 이후 꽤 빠른 기간 내에 출시한 것을 보면 아쉬운 부분을 고쳐줄 것이라고 생각함.
이런 개꿀잼겜이 아직 멀티가 안됀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코옵이 나오면 친구놈 잡아다 장전노예로 쓸 생각이 너무 두근두근합니다 어서 빨리 코옵이 나오길
그저 위치를 계산하고 포각을 맞추고 발사할 뿐인 일련의 게임 흐름. 그러나 이렇게나 단순한 게임 흐름이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진다.
포병 메커니즘을 아주 영리하게 잘 사용함. 특히 지도의 포격 표현에서는 벽을 느낌. 다만 전보와 신문으로만 진행되는 스토리는 흥미 유발이 다소 약하다. 어쩌면 나중에 코옵 모드를 업데이트하려는 걸까?
'압도적 긍정'에 어울리는 게임이라는데 동의. 새롭고 재밌다. 극히 남성 편향적인 게임인 거 같고, 2만원이라면 액트2까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충분히 더 다양한 미션을 만들 수 있는데 끊긴 느낌.
독도법을 알고 있다고요? 항공 정찰이 너무 비싸게 느껴지신다고요? 지금 당장 전진 관측병을 보내세요! 그들은 단 1원에 주변을 정찰해 줍니다!
[spoiler] 마지막 미션에 아군 헤드쿼터 있는거 확인하자마자 아묻따 헤드쿼터로 핵 발사한 반역자는 개추 ㅋㅋㅋ [/spoiler] 5점 만점에 4.8점짜리 게임 멀티 있었으면 5/5 만점 줘도 괜찮을 게임이라 생각함 직접 각도 계산해서 포를 발사한다는, 일부 군필자들에게는 익숙할 컨셉을 들고나온 게임 몇번 해보면 계산 방법 자체는 그리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적응은 어렵지 않은 것 같음. 계산하는 동안 생긴 스트레스를 뻥뻥 날려주는 묵직한 포격음이 일품. 타겟의 이동시간과 탄착시간을 계산해서 발사하거나, 장치가 고장난 상태로 전투하는 등 제약사항 있는 스테이지도 제법 재미있었음.
낭만 치사량인 거함거포의 시대에서 유유자적 살아가는 초거대구경 쌍열자주포의 일상을 대체 무슨수로 어케참음 모르겠고 쏠게
거포를 직접 조작한다는 체험 자체가 상당히 몰입감 있고 재밌다. 다만, 장전하고 발사한는 일련의 과정이 게임의 전부에 가깝고, 작전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변주를 주고 있지만, 결국 같은 행동이 너무 많이 반복된다. 슬슬 지루해지던 차에 '이동하는 목표'를 맞혀야 하는 미션부터 재미보단 스트레스가 더 켜져서 중도 포기. 그래도 데모 포함해서 열 몇시간을 충분히 즐겼으니 추천한다.
견인포 의 감성과 자주포의 시스템 그 어디쯤에서 올라오는 포병의 향수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이 게임에서 부족한 것은 단 한가지 멀티입니다. 멀티로 아는 사람들과 같이 하나의 포반이되어 플래이 할 수 있다면 정말 제미있을 것 같습니다.
쏘는 맛 있고, 처음 하게 되면 좀 쫄리게 된다. 다만 이걸 도전과제 올클할려고 한다면 그때부턴 똥겜됨.
똥컴이라 그런지 가끔 하다가 컴퓨터가 픽 죽긴 하는데 진짜 졸라 재밌어서 계속함 이거 해결방법 아시는분 댓글좀
데모를 해보셨다면... 기본적인 틀에서 추가되는 점은 없으나 약간의 디테일이 올라갔습니다. 쏘는 맛이 이미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돈 값은 충분히 합니다.
이거 정말.. 정말 재밌다... 약간 머리를 쓰고 절차를 행하는 번거로움 뒤 전율을 느끼게 하는 포격 소리와 함께 명중 했을 때의 쾌감이 온 몸 구석구석 타고 흐르며 내가 아직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이 겜 할때 소리 무조건 크게 하길 추천.
이젠 계산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나를 보니 챗GPT없이는 생각하지 않는 현대인을 풍자한 시의성 다분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재미는 분명 충분히 있는데.... 살짝 불친절한 게임 유령 상대할 때도 어떻게 이기라는건지... 일단 뭔지 몰라서 젤 비싼 철갑탄으로 두발 두번 내리꽂으니 깨지긴 했는데 승리 조건이 정확히 꽂는건지 철갑탄 정확히 꽂는건지, 두번 꽂는건지, 아니면 전부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음.. 명령 내려오는건 800mm 포를 버틴다는데 그래서 뭘 쓰라는건지 전혀 감이 안 잡혔음.. 마지막도 열차를 다 까라는건줄 알고 열차 저격해서 다 깠더니 결국 포병을 다 잡아야 깨짐.
유튜브에 헬마치 1시간 검색하고 브금깔고 하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유령 포대와 전투 할 때 밖을 볼 수 없는 포탑 안임에도 제가 플레이하는 어떤 게임보다 제일 긴박하고 짜릿했습니다.
화기중대장 출신으로서 데모부터 진짜 재밌게 한 게임 군필자라면 특히 포병출신이라면 무조건 재밌게 할 수 있을거 같음 그리고 무엇보다 포병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재밌게 즐길 수 있음
겜 잘만들었고 예측한 지점에 적군이 있을때 쾌감도 좋은데 도전과제를 신경쓰시는 분들은 훈장획득이 운에 의지해야 되는 부분이 많아서 고민해 보시라 하고싶네요
초 갓겜 인정입니다. 공식 코옵이 없는건 좀 아쉽지만, 유저 모드로 어느정도 구현이 되서 다행이네요. 확실히 혼자할때보단 두명 세명 같이할때가 재밌네
불친절하고 단점이 많음 솔직히 미완성작 아닌가 싶기까지 함 근데 그 단점이 "쏴!" 한번이면 다 사라짐
포병 FDC 출신입니다. 게임이기 때문에 실제 사격에 쓰이는 다양한 제원 중 너무 세밀한 계산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지만, 어느정도의 기상 효과(바람만이라도)가 차기작에 포함이 된다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션의 난이도도 적당하고, 귀여운 고양이를 작전지도에서 치워가며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매우추천합니다.
정말 재밌다. 다만 외부에서 아이언 네스트의 포가 발사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다
평소에 시뮬레이터 게임을 좋아하고 택티컬한 게임도 좋아하는데 제 취향에 맞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포를 쏘는 게임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정보를 확인하고 사격 제원 계산해서 큰 포탑을 조작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어요 실제로 게임에서도 전술 지도랑 정보 보고를 바탕으로 사격 준비하고 포탑의 각종 메카닉한 장치를 직접 조작하는 방식이라서 하면서 상당히 몰입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기계적인 조작감이랑 사운드입니다. 레버를 당기거나 포탑이 움직일 때 묵직한 기계음이랑 포격할 때의 사운드가 정말 찰져서 그냥 보고 듣는게 재미있어요 무엇보다 여러 요소 중에서 딱히 마이너스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시뮬레이터 + 택티컬 + 전략적 + 메카닉한 기계음 사운드 이런 장르를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해본 시뮬레이터 게임 중에서는 상당히 인상 깊고 재미있었습니다
이 게임은 주어진 상황에서 내 손에 쥐어진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 끊임없이 시험한다. 초반에는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3가지 펜과 컴퍼스만으로도 정확하게 좌표를 따내는 데 무리가 없다. 하지만 적이 땅굴로 숨어버리거나, 열차나 선박이 이동하기 시작하고, 정찰대가 대략적인 방위만 보고하는 등 변수가 생기면 상황은 달라진다. 위기가 닥치는 그 순간, 처음부터 있었지만 미처 보지 못했던 도구와 정보들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게임이 억지로 떠먹여 주지 않은 도구의 숨겨진 쓰임새나, 늘 쓰던 장비와 탄의 새로운 활용법을 스스로 깨우쳤을 때의 희열은 엄청나다. 그때 느끼는 짜릿한 뽕맛은 분당 5~6발을 쉴 새 없이 쏴재낄 때의 쾌감과 완벽하게 맞먹는다.
처음엔 뭔지 아예 감도 안 잡혔는데 해보니까 유추하고 설계하고 정확하게 맞췄을 때에 쾌감이 진짜 좋네
먹어랏! 구스타프! 나의 초노급포탑열차 구스타프 맥스가 널 용서치 않을 것이다
6년만에 수동방열하는 느낌이라 재밌네요 역시 손으로 돌리는게 재맛이긴해
155mm 자주포병 출신이라서 그런가 편각 사각 넣는게 너무 재밌었다. 현역 때 부대원들끼리 주특기 연습하면서 레버 끊어치기, 레버 반 꺾기라는 잡기술이 있는데 게임에서도 가능해서 놀랐음.
게임 사고 했는데 뭔데 5시간이 지나가 있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5시간 동안 계산하면서 포를 쏴댔다 왜 벌써 아침 6시지
박격포 병 출신이라 그런지, 인게임 스크린샷을 보니까 두근거려서 한 번 해봤습니다. 실제로 구현됐으면 번거로웠을 몇 가지 제외하고 실전이랑 동일해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관측(OP)는 게임에서 해주고, 계산병(FDC), 분대장, 포수, 부포수, 탄약수는 제가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FDC를 군대에서 못배우고 전역해서 어려울줄알았는데, 계산을 게임에서 알아서 해줘서 정말 좋습니다.
튜토리얼도 없고 대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뭐 대충 사거리나 장전하고 대포를 쏘려고 하는데 왜 발사가 안되는 거임? 정말 불친절한 게임이네.. 그런데도 평가가 압긍이면 나랑 그냥 취향이 안맞는것일수도.. 바로 환불
정확히 계산해서 적을 명중하면 묘하게 기분 좋아지는 게임
하울의 움직이는 사족보행 800mm 쌍열포
솔직히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지금은 인생 게임 중 하나
다른 플레이어 뚝배기로 크고 아름다운 포탄 배달해주고싶은데 왜 멀티플레이 없음?
명령 - 계산 - 대입 - 설정 - 보급 - 장전 - 조준 - 사격사격사격사격사겨셔겨사겨겻가ㅕㄱ
They enthusiastically fire the cannons.
처음에 어버버 하다가 손에 익는 순간! 눈 떠보면 아침임 !
난 포병도 아닌데 왜 이게 재밌냐? 역시 스팀펑크, 디젤펑크는 공돌이를 홀리게 한다니깐
밀덕판 퍼즐 게임 대한민국 포병여단 출신 입장에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포사각=거리 × 12 ÷ 장약 수] 이 공식 꼭 기억해두시길
플레이 방식은 단순한데 미션이랑 전략 짜는 게 재밌음
사고 하루 만에 깰 정도의 난이도입니다(시간만 많이 박으면) 전 개인적으로 유령 포대가 재밌었네요 나중에 DLC같은걸로 파병 스토리나 프랑스 침공 스토리 나오면 재밌을 것 같아요
적을 쐈는데 아군이 맞았다고? 그러게 누가 거기 서있으래?
내가 만약 포병으로 입대 했었다면 평양에 쏠 거 제주도로 날렸을듯
땅이 평평해질때까지 쏘는 걸 멈추지 말아라...
거포를 쏘는것보다 커피머신에서 맛있는 커피 내리는게 더 어렵다..
남자가 구조적으로 싫어할 수 없는 게임
아아... 화천의 기억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아아..! 사방거리여.... 둘 삼 쏴!
좁은공간에서 지도만 보고 사부작거리는게 이렇게 재밌다고?
우선 진짜 뽕이 지린다!!(멀티 나오면 진또배기 급임 굿굿)
아놔 쏘고 이동했는데 대포병이 왜 또 떠!!!!!
아 왜 아군쏘면 점수까이는거 안알려주는거임~~
사각 계산기가 귀찮고 복잡하시다고요? 심지어 미션중에 고장까지 나버렸다고요? (원하는 거리 * 60) / (사용하려는 장약 수 * 5) 이 공식만 기억하세요! 카스티아의 포병들은 여러분을 원합니다! 지금 바로 입대하세요! 포병출신은 아니고 통신병 출신에 현직 측량일을 하고 있는데 옛날 자격증 시험 공부하던 느낌도 나고 의외로 긴장감도 있고 세계관도 재미있는게 좋네요 ㅋㅋㅋㅋ
당신은 카스티아의 초 엘리트 유우우우능한 전포병으로써 IRON NEST 라는 쌍열 자주포를 운용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슈퍼 초 엘리트이기 때문에 포반장, 사수, 부사수, 심지어 사격지휘 업무를 단독으로 수행해야 하며 모든 업무 심지어 숙식또한 IRON NEST 안에서 해결됩니다. 당신의 유일한 후임은 당신의 사각 및 사거리 계산을 포함한 포 사격의 관한 업무를 일절 도와주지 않으며 심지어 지도를 가리지만 귀엽습니다. 카스티아를 실망시키지 마십시오. <요약:후임 전포병좀 배치해줘요.....>
남자, 군필자, 포박이. 세박자에 해당하는 이들을 노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좋은 게임이다. 셋 중 둘 정도가 결격사유더라도 괜찮다. 800mm 2연장 주포의 진동은 사람의 심장을 평등하게 울리니까. 대게 이런 변태적인 시뮬레이터는 반사회적 성향의 친구들이 부모님 돈을 빼먹거나, 창업 지원금으로 골방에서 만들법한데. 푸근한 인상의 아저씨들이 입장부터 경례 박는거보고 호감이다 싶었다. 그리고 정답이다! 간만에 사회적 상호작용을 고려한 시뮬레이터 게임이 내 밥상 위에 올라온것이 아니겠나! 사회적 상호작용을 고려하지 않는 게임들은 참으로 많다. 이 게임의 제작자는 자기들만 아는 불쾌한 프랜차이즈 테이크아웃 MZ 청년 다방 스타일 메뉴얼을 플레이어에게 집어 던질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도 몇 십분 정도면 전반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후 해당 시스템에 적응한 유저들의 성장 곡선에 맞춰 미션의 난이도와 적응 요소들을 늘려가는 형식으로 레벨 디자인을 했는데, 정말 즐거운 경험이 아닐 수 없다. 종합적으로 IRON NEST는 밀리타리-동호회분들의 교양 스포츠로 소비하기 위해 만들어진게 아니라. 명확한 개성과 즐거움을 목적으로한 게임이라는 뜻이다. 그래, 게임 말이다 게임! 시뮬레이터 제작자들은 대충 도파민 꽂는 용도로 한탕치기로 내거나, 혹은 자기들만의 메뉴얼 암기 시뮬레이터를 만들고는 그것을 게임이라 우기며 소비자들의 돈을 뺴먹으려고 드는데, 아이언 네스트는 게임의 기본에 충실했다. 그 덕분에 혼자해도 재밌지만, 같이하면 더욱 재밌다! 넥서스 모드에 멀티 플레이 모드가 나왔으므로, 여러분들이 (바라건데) 친구가 있다면 한번 같이 해봄을 적극 추천하겠다. 남자, 군필자, 포박이 셋의 분포에 드는 친구라면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임을 자부한다. 하지만 경고한다. 이 게임에서 조차 디테일한 고증에 대한 아쉬움을 진심으로 표하는 독종이 있다면,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 검토하는 것을 권장하겠다. 그런 친구들은 가까히 하지마라.
게임은 재밌습니다. 적의위치를 계산하고, 포탄을 쏴서 맞췄을때 재미를 느낄수있습니다. 그러나 도전과제 방식이 비정상적이어서 추천을 줄수없습니다. 한번의 임무에서 모든 금메달을 얻어야 도전과제를 달성할수있습니다. '해방' 임무를 한번봅시다. 30의 보급품만을 이용해야하고, 적6기를 연속으로 격파해야하고, 아군오사가 없어야합니다. 당연하지만 이 셋을 동시에달성하는건 불가능합니다. 항공정찰은 가격이 60이기에 조명탄을 써야합니다. HE탄도 쓸수없습니다. 적보병5기가 HE탄 범위안에 셋이상 뭉쳐있는게 아니라면 DRIL탄을 써야 최소가격 25를 맞출수있습니다.(AP탄 1개 = 10 , DRIL탄 1개 = 3 , HE탄 1개 = 10) 근데 조명탄을 사용하면 적6기 연속격파가 안됩니다. 조명탄이나 연막탄은 사살기능이없기때문이죠. 그러면 조명탄과 연막탄없이 관측반의 "오차가있는" 관측을 믿고 불확실한 적의 위치에 DRIL탄을 쏴야합니다. DRIL탄은 매우 협소한범위의 살상력이기에 적의위치를 확실하게 알때 사용하는 탄입니다. 설사 그걸 적이 맞았다한들 적과 한장소에있는 아군보병이 죽지않기를 바라야합니다. 이게 가능할것이라고 봅니까?
대포가 맛있고 왕궁이 친절해요 어서 이겜을 다른 유튜버들이 촉각슈트를 입고 플레이 하는걸 보고 싶다(아마 죽을듯) 남자라면 당연히 거함거포에 끌리는것이 당연하죠 어서 입대하여 이 아름다운포를 발사 하세요 뜨리스타 뜨리촷 뜨리!
기계를 조작하고 명령을 수행하는 재미는 확실해요! 다만 다소 반복적인 플레이가 이어지다보니, 후반부에는 조금 일하는거같은 기분도 들었네유
트레일러와 스크린샷을 보고 재밌어 보인다면 아마 재밌을 것 다만 그 이상은 기대하면 안됨
공군 조리병도 쉽게 즐기는 육군 체험기 진짜미친재미인데 멀티 나와도 재밌을듯
리뷰 첨 남기는데 이거 진짜 재밌어요.. 다른 리뷰처럼 탄도학에 공기저항도 없고 해서 급할 땐 ' 60도/넣고싶은 장약 최대사거리*탄착지까지 거리 ' 암산 떼리면 되긴합니다만, 급하지 않다면 6개 표적 방위각-거리 뽑아서 계산기에 거리만 넣지 말고 방위각, 탄종 넣어서 사격임무하달서(?) 높은 방위각 혹은 낮은 방위각 순으로 정리하시고, 장전수 및 포수 업무로 넘어와서 좌 우 포 동시 장전하고 미친듯이 쏴재끼면 스트레스가 다 풀립니다. 이거 하다가 2027년에 나오는 PVKK 도 꼭 사서 해보려고요. 그리고 비공식적으로 코옵 멀티를 지원하는듯합니다. 아이언 네스트 갤러리에 코옵모드가 올라온 것 같더라고요. 저는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아니.. 나 포병도 군대도 암것도 모르는, 겜을 좋아할 뿐인 민간인 여자인데 옥냥이님 겜하는 거 보고 재밌어 보여서 시작했건만 왜 이 게임 재밌고 끌 수가 없는 건데..? 잘못 사격해서 아군 죽이면 리트하고, 아 좀 더 깔끔하게 끝낼 수 있었는데 싶으면 리트하고.. 포대 안에서 포 쏘는 게 다인데 너무 재밌어....
포병 출신이 아니라서 이 게임에 감흥이 없는가? 그래도 괜찮다. 포병 출신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았는가? 그건 괜찮지 않은 일이다.
디젤펑크와 더 많은 화약내음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스테이지를 헤처나갈때 마다 레코드판을 줘서 브금을 늘리는 방식도 좋았고 스토리도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
남자라면 재미가 없을 수 없는 게임 직접적으로 설명해주는 튜토리얼이 없어서 처음엔 조금 헤맬 수 있지만 그리 어렵지 않고 직접 방법을 찾으면서 하는 맛이 있음 몇 없는 정보를 기반으로 대략적인 위치를 특정하고 수차례 반복하며 모든 타겟을 처리했을 때 쾌감은 이루말할 수 없는 느낌임
안방에서 FDC 박스카의 퀴퀴한 냄새가 느껴지는건 기분탓일까 실제 포병 수동 사격제원 산출보다 상당히 단순화 돼 있는 캐주얼하고 재미있는 포병 시뮬레이터 맨날 중대장한테 개털리고 울상이던 우리 전포대장 얼굴이 갑자기 스쳐 지나간다
5120x1440 해상도 지원함.(32대9) 게임 퀄리티가 장난이 아님. 수학을 못하는 수포자도 대포를 장전하고, 거리를 측정하고 각도를 계산해서 사람 몸보다 더 큰 포탄과 탄약을 집어넣고 발사하는 쾌감. 카스티야를 위하여! 그대들은 7일치의 포탄을 가지고 있다!!
그냥 하라는거 받아적고 계산기 두들기고 주문 넣고 주문서 보고 장전하고 배송지 주소 확인 하는 것 조차 재밋고 발사 레버 당기면 나오는 엄청나게 큰 폭음 소리 이후에 잘 착탄 했는지 까지 확인 이 단순한 반복 밖에 없지만 너무재밋음 앞으로 뭘 해야되나 고민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하라는거 딱 측정 딱 준비 딱 발사 딱 깔끔하고 포격음에 심시하면 노래까지 ㄹㅇ 꿀잼
평소 아날로그 기계같은거 돌아가는거 ㅈㄴ 좋아하는 사람인데 기계 돌아가는 소리만 들어도 환장할 정도로 재미있음 사운드가 진짜 지리는듯 철컹철컹 거리면서 펑 하는게 사람 미치게 함 멀티 나오면 압도적 긍정적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긍정적도 할 수 있을것 같음 제ㅔㅔㅔ발 멀티 내줘
유튜브 쇼츠로 우연히 보게 되어 구매했다. 처음에는 신선한 게임 방법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으나, 중후반부터는 반복되는 게임성에 피로감이 느껴짐. 게임 방법이 일관되어서 이 부분은 좀 아쉽지만, 게임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는 게임
초!탄!명!중!일!발!필!살! 처음 접할 때 설명이 부실하지만 몇 번 쏴보니 감 잡음 이제 최적화 동선도 만들어 보는중인데 포성이 레알루 짜릿함 이거 들으려고 하는걸지도 아 그리고 표적지 오른쪽에 동그란 이상한게 있는데 어디에 쓰는지 몰라 찾다 댓 보니 원형 계산자라 불리는걸 알게 됨
장) 최근한 겜중 가장 참신하고 재미있게 했다. 지도에서 거리 방위각 따는게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상황과 겹치니 이만한 긴장감이 없음. 포 쏠때마다 사운드가 오금지리는데, 사운드는 진짜 신경 많이쓴것 같음. 단) 유령포대, 마지막 수확 미션은 온몸 비틀기해야하는게 좀 아쉬웠다. 미션 새로 할때마다 좌표가 다 바뀌는데, 정찰대 배치도 운이다. 포탄이 날라가서 착탄하는것까지 구현했다면 진짜 좋았겠으나, 아쉽게도 지도에서 보는걸로 만족해야한다. 몇몇 버그들과 온몸 비틀기 강제하는 구간은 패치 좀 해줬으면 한다. 카스티야에 영광을!!! 이라 말하고 인원 충원 좀 해줘 제발
직접 조정해서 쏘는게 재밌음. 일방적 포격도 아니고 타이머도 걸리면 부랴부랴 대응하는 것도 재밌고. 근데 대개 숨겨진 적 찾으라는게 좀 피곤함. 이게 사격하면서 관측이 추가로 되는 경우도 있는데 안 되어있는 경우 있어서 찾는다고 좀 뺑이 쳤음
아주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입니다. 포 사격을 이토록 재미있게 디자인한 것만 해도 게임값은 한다고 생각해요
헤비 터렛 시뮬레이터라니 포병도 나오지 않은 내가 오랜만에 완전히 몰입해서 재미있게 한 게임
포병 출신이거나 보병중에 포관련 출신(박격포) 이면 굉장히 마음에 들거나 아니면 경기를 일으킬 만한 게임 일단 취향만 타면 미친 재미를 보장함. 진짜 정신없이 하게 되고 대부분 게임이 시각적인 면에 엄청 의존하지만 이건 지도를 보면서 머리에 그림을 그리게 됨 그게 오히려 멋진 비주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부분이 추가 되었으면 좋겠음.. -------------------------------------------------------------------------- 1. 나토 '밀' 단위가 추가 되었으면 좋겠음 우리가 아는 '360º = 6400mil' 이거 말하는거 바르샤바 조약기구 쪽은 '360º = 6000mil' 을 썼다는데 옵션에 선택 가능하게 생겼으면 함. 2. 좌표의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인게임 좌표를 보면 100m 단위로 되어 있는데 지도상에 표시는 안하더라도 관측병이나 최초 전장상황 정보 불러줄때 세밀한 단위 였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는 현실에서 8계단 좌표인 10m 단위까지는 불러줘야 한다고 생각함. 지도에 방안까지 나눌 필요는 없는게 보기에 복잡해지고 좌표만 알려줘도 오퍼레이터가 가상의 선을 긋고 그곳에 마커로 표시하게 되면 100m 단위보다는 정확하니까. 실제 병력 배치를 보면 좌표외곽에 조금 걸터 앉아 있거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기준으로 방위각을 재고 위치에서 거리를 찍고 정보로 알려준 기준점을 잡고 하다보면 마지막에 가서는 큰 오차가 나게 되더이다. 초탄이 빗나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여기에 초탄 착탄후 대포병 시작 같은거면 심장에 좋지 않더라.
관측병 출신인 내가 FDC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스토리 모드가 짧은 느낌이 있어 너무 아쉽지만, 시간가는줄 몰랐다 포병 낭만 게임 갓겜
사각계산기까지 주길래 탄도가 포물선인가 했더니 포물선은 잊어버리시고 발사거리가 발사각에 선형이라 암산때려도 됨 장약 한 개당 사정거리 + 5KM 30/60도 -> 최대사정거리의 50% 45/60도 -> 최대사정거리에 75% 60/60도 -> 최대사정거리의 100%
정신 차리고 보니 훈련용 콘크리트탄으로 정밀 조준 사격 하고 있음. 극한의 쌀먹..
사람간의 전투는 없더라도, 코옵 게임정도는 하고 싶어요.
업적 파고들기 좋아하는데 업적이 불쾌함 고칠 때 까지 비추박아둠 그 외 요소는 다 재밌음
저는 자랑스러운 카스티야 군의 포병으로써 완벽한 커피를 추출 할 수 있습니다.
최고사령부 에서 iRON NEST에: 대포병 대포병 대포병 . 재미있는 포병 체험겜 무난하게 하기 좋음! . 고양이.. 아니 카스티야에 영광을! . <수동 사각계산> (그냥 직접해보면서 찾는게 더 재미있음!) [spoiler] 거리 x 12 ÷ 작약수 = 사각 예시 7.2Km(거리) x 12 = 864,012 864,012 ÷ 2(작약수) =432,006 432,006 = 사각: 43.20[/spoiler]
진짜 겁나 재밌습니다. 시간맞춰서 지나가는 적 정확하게 때렸을 때의 쾌감.. 아래는 계산기 뿌수고 사각계산 하라고 할 때 사각계산법 [spoiler]~5km 장약1 : 거리 X 12 ~10km 장약2 : 거리 X 6 ~15km 장약3 : 거리 X 4 ~20km 장약4 : 거리 X 3 요래 계산하면 정확한 사각이 나옵니다.[/spoiler]
군필도 할 수 있다 공익도 할 수 있다 면제도 할 수 있다 근데 게임 시야각 최대로 해도 많이 어지럽다
처음엔 흥미진진하고 재밌다. 이것저것 건드려보면서 몇 시간 하다보면 그 뒤로는 반복인데다가 사각이나 방위각 상호작용하는 동안 시간이 길어 지루함이 몰려온다. 그래도 이 거대한 대포를 움직이는 느낌만은 진짜 재밌다. 더 재미있어질 가능성이 보인다. VR이었다면? 멀티 플레이가 된다면? 더 복잡한 상호작용의 기계장치가 생긴다면? 부대지휘가 가능하다면? PVP가 생긴다면? 개발자는 시뮬레이션류의 장르를 하나 개척한듯하다. 함선, 잠수함, 비행선, 열차 등등으로 파생될지도...
아주 재밌습니다. 참고로 장약을 넉넉히 넣으면 포각이 낮아지기에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습니다. 보통 저는 +2~3개 정도 더 넣는 편.
처음에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게임 내에서 제공해주는 정보와 그걸 활용해서 간단한 계산만 하면 되어서 쉽고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쏴! 할 때 화면 흔들리는 맛이 최고입니다. 물론 3d 멀미 있는 사람은 좀 힘들 수도 있습니다.
데모도 해봐서 미션 3번째까지는 재미없었는데요 중반에 움직이는 목표를 탄 떨어지는 시간 계산해서 맞추는 거랑 후반에 긴장감 주는 게 좀 재밌네요. 더 풀어서 말하기엔 스토리 미션이 많진 않아서 말 아끼는게 나을 것 같아요 최전선 보병들하고도 소통하면서 싸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는 거리보고 장약까지 다 넣고 사격제원 작성했어요 포병부대 화학병 출신이라 빡겜했습니다
사실 어렵고 전문적일 수 밖에 없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라이트하게 바꿔버린 시도 그것도 그저 라이트하게 만들어버리면 너무 재미없어져 버릴 수 있을 장르를 반복적이지 않게 느껴지는 시나리오 설계와 나름 재밌는 스토리 그리고 완벽한 사운드 이펙트와 유쾌한 배경음악이 맞물려져 향후 있을 업데이트와 후속작 마저 기대하게 만드는 밀덕이 아님에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게임
진짜 꿀잼. 철커덩 철커덩 꽈광! 대포병 만나서 공격 당하는거는 조금 쫄려서 안하고 싶음. 근데 또 쫄려서 재밌기도 함. 나는 안전하게 포격만 하고싶어잉.
사족 보행 쌍열 자주포로 전장을 지배하는 게임 [list] [*]때로는 뭉쳐있는 적들에게 고폭탄을 쏴서 적들을 한꺼번에 날려버리던가... [*]때로는 지하에 있는 적들에게 철갑탄을 쏴서 적의 머리에 불벼락을 내리던가... [*]때로는 전쟁나팔을 불어서 아군이 진격하게 하던가... [*]때로는 아군 진형 위에 섬광탄을 쏴서 불꽃놀이를 하게 하던가... [*]때로는 적과 아군을 한꺼번에 날려버리던가... [*]때로는 핵포탄을 쏴서 전쟁 범죄를 하던가... [/list] 등... 여러가지를 할 수가 있다. 하다보면 왜 "포병은 전장의 신이다." 라는 말이 존재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포탄을 그냥 쏘는 것이 아닌, 삼각측량을 해서 쏜다. 다행스럽게도 삼각측량을 하는 방법은 지도에 찾아보면 있다. 하지만, 만약 계산을 잘 못하면 그대로 포탄이 낭비가 되는 게임이다. 게다가 포탄도 공짜가 아니다. 적들을 처리한 것을 크레딧으로 받는데 이 크레딧으로 각종 포탄과 장약을 사야한다. 이 말을 반대로 말하면, 적들을 처리하질 않으면 절대 크레딧을 얻을 수가 없으며 포탄이랑 장약이 부족해서 공격을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한다. 그러니 최대한 낭비하질 않고 정확하게, 잘못 계산해서 포탄을 맨땅에다 날리지 않게 하는 게 좋다. 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몇가지 개인적인 팁을 적자면... [list] [*]포탄을 쟁여놓지 말자. 필요한 포탄이 있다면 1~2발 정도만 사자. [*]포탄을 장전하면 오른쪽 아래에 시계가 표시되는데 포 각을 올리면 그 포에서 발사된 포탄이 떨어질 때 까지 시간이 자동으로 표시한다. 그 시간을 참고해서 움직이는 목표물을 공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마도... [*]움직이는 적을 처치하려면 'HCHE' 대용량 고폭탄 을 써라. [*]대포병 공격이 받는다면 즉시 상대 포병을 날려버려야 한다. 만약 그렇기 위한 시간이 없다면 '긴급 기동!' 을 써라 [*]만약 '긴급 기동!' 을 썼다면 현장 보고서에 무슨 포인트로 이동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예시: C3 어딘가...) 이렇게 이동한 경우에는 '위치 보고' 를 써서 그 포인트 주변의 포인트로 설정한 후에 써라. 주의할 점 으로 이때 반드시 '위치 보고' 를 2번 써야 하며 그것도 각자 다른 포인트로 맞추고 써야한다. (예시: C3 어딘가라고 한다면, C2와 B3로 맞추고 위치 보고를 써야한다.) 그래야 삼각측량을 해서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계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션을 하다보면 [spoiler] 상대 IRON NEST [/spoiler]라던가 지하 사격소라던가 지하 지휘소라는 주요 목표물이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철갑탄을 써라. 안그러면 적들이 처치 안된다. [/list] 여담으로 지도에 볼트와 너트는 좀 안 나오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카드를 한꺼번에 놔두질 않고 용도에 맞게끔 분류를 했으면 좋겠다. 예시: 살상 포탄 종류끼리, 비살상 포탄 종류끼리, 이동 및 적과 자신의 위치 알려주는 종류끼리... 그리고 너무 다양한 포탄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좀 그렇다... 종류를 줄였으면 좋겠다.
백색 포탄 3번 엔딩 공략법: 준비물: 800 요청 포인트 이상 시작하고 A 1/3/5/7/9, L 1/3/5/7/9 좌표에서 90도 방향으로 총 10번 항공정찰 요청 아군 위치를 전부 파악하고, 연막탄으로 아군을 한 장소로 가능한 한 모아두기. (여러번 써서 한 장소로 이동시킬 수 있음) 단, 파란색으로 표시된 구역 내부에는 착탄이 있으면 안됨. 연막탄으로 전부 모았다면 첫발은 연막탄, 두발 째 부터는 철갑 고폭탄으로 준비. 파란 구역에 연막탄을 뿌릴 때, 시간차를 두고 철갑 고폭탄이 착탄하게 발사해두고 즉시 다음 탄 장전 그 이후 요청 포인트를 쓰는 테이블이 사용 불가해지므로 포탄은 넉넉하게 준비해둘것. 아군을 모아둔 모든 곳에 포탄을 쏘면 끝.
재밌음. 관측된 정보들을 통해 지도에 선 그어가며 적 위치를 계산해서 쏘는 재미가 있음. 근데 한 발 쏠때마다 비행기로 사진을 보내주고, 그 범위에 적이 있다면 적 위치가 표시가 됨. 그래서 계산해서 한 발 쏘고나서 그 근처에 적이 있다면, 그냥 내 위치부터 그 적까지 선 긋고 사각계산만 해서 쏘면 됨. 그렇게 쏘고 나면 또 그 근처에 적이 최소 하나쯤은 있고, 그럼 또 계산 없이 그 적을 쏘면 됨. 나는 처음에 지도에 선 그어가며 계산하고 쏘는 게 재밌어보여서 시작한 거였는데, 정작 게임 플레이에서 계산을 때려야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던 거 같음. 그래도 꽤나 재밌음.
5학년때 배웠던 수학을 여기서 쓸진 생각도 못했다. 현재 백수인 내가 이게 내 직업인줄 알고 무슨 아침 11시에 게임에서 커피나 타고 출근하는거 보니 얼마나 흡입력이 높은 게임인지 알아챘다. 튜토리얼도 다른 게임들 처럼 팝업으로 뜨는것이 아닌 환경과 상호작용해서 찾아가는게 너무나 좋았다. 미션들도 의도적으로 슬슬 어려워 지면서 스스로 게임을 배우게 하는게 직접적으로 느껴졌다. 특히 계산기 뭐시기가 부셔지면서 내가 스스로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계산하는 방법을 터득했다는게 참으로 뿌듯할 정도로 이 게임은 마치 내가 젓가락질을 배웠을때 엄마가 숫가락을 뺏고 김치찌게 앞에 나를 앉혀 스스로 젓가락을 쓸때까지 굶긴 생각이 날 정도다. 최근 게임들은 튜토리얼을 너무 마마보이 마냥 입으로 쑤셔놓아서 그런지 제일 기억이 나는 부분인것 같다. 게임도 재미가 있었다 당연히. 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긴장감이 필요할것 같다. 상대 공격의 카운트 다운을 전봇대 뒤에 숨은 덩치 졸라게큰 곰 짤 마냥 내가 무시하면 없다는 생각으로 해도 어떠한 타격도 없다는게 아쉬웠다. 싸이렌이 울리는것만으론 긴장감이 부족한듯 하다.
남자의 포격 로망이 다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은 상부에서 포격임무를 주면 그에 맞는 탄종,포격위치를 계산한 후 포격을 떨구고 결과를 확인하는게 주 내용입니다. 이런거 처음 접해보신분들은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수있는데 한 3~4발 쏴보면 금방 적응할 겁니다. 그때 부터는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발사하냐 차이죠 저는 강추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재미있고 집중 빡시게하는 게임 했습니다. 포격만 하는게 재미있냐? 할 수도있지만 조금 스포하면 이건 스페인 내전 모티브인 게임입니다. 내가 포격으로 쏘면 상대방도 맞포를 쏘죠 제 추천은 10점중 9.6점이고 가격은 지금 원가로도 문제없습니다
내가 날린 포탄 한 발에 열 개의 건물이 무너지고 백 명이 죽으며 천 명이 집을 잃고 만 년동안 대지에 상처가 남는다 그래서 시인화물 가스탄 쏨
진짜 디젤펑크가 얼마나 좋은건지 감도안옴 여러가지 고민이 있었던 것같다. 웬만한 하드코어 시뮬레이션이 뜨기 쉽지 않은데 디젤펑크와 하드코어를 또 분리 시키자니 뭔가 정체성이 사라지는 것 같고. 또 포탄 보급이랑 정찰기 요청도 넣어야 되는데 그럼 진짜 빡센 게임이 될껀데 어쩌지. 그러다가 요즘 사람들 싫어하는 그런거 싹빼고 귀여운 고양이 넣고 끝. 플레이 경험은 페이퍼스 플리즈와 요상하게 유사하다. 매번 새로운 규칙이 생기고, 반복적인 행동으로 클리어 해야하고, 미션이 끝나면 어렴풋이 내가 한 행동의 결과를 알려주고 등등. 다른 점이라곤 얘는 휠을 무쟈게 돌리고 레버도 이리 저리 눌러야한다는거. 그래도 디젤펑크와 기름냄새에 환장하는 사람에겐 좋은 영양간식이 될거 같네요.
재미는 있고 지금도 계속 하는데 메달 시스템을 만들어 놨는데 그게 획득이 불가능하면, 최소한 빨리 고치기는 해야하는거 아니냐? 앵간히 고치겠거니 싶더니 못 얻는거에 반만 고치고 나머지 반은 아는지 모르는지 이제 거진 한달째 방치중이네? 이게임이 뭐 규모가 겁나 큰거도 아니잖아, 튜토리얼 하고 엔딩 포함 맵 15개뿐이고, 메달은 총 54개라고 딱 54개중에서 획득 불가능한거 고치는데 소식도 없이 한달내내 방치하다 개발한다는게 불러오기 기능임? 기본적인 유지보수가 안 돼고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지 않음 이대로 나올 멀티니 DLC니 도 모두 동일한 수순을 밟을게 눈에 보임
카스티아에 영광을! 이 게임은 4족보행형 2연장 거포 터렛을 조종하여 국왕폐하와 왕당파의 적을 무참히 박살낼 귀관의 활약을 고대하고 있다. 시뮬레이터답게 정말 정교하교 세밀한 조작이 필요한만큼 그 몰입도가 굉장히 높다. 관측병의 측량에 따라 적의 위치를 기하수학적으로 산출 해야하지만 게임적 가미가 되어 충분히 단순화 되어있기 때문에 전혀 어렵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오히려 정밀하게 적의 위치를 측량하고 상황에 맞게 탄종을 선택하여 고각과 방위각을 산출, 목표의 정수리에 380mm고폭탄을 완벽하게 때려박는 그 순간 빡대가리인 귀관들도 스스로가 수학적 천재가 된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마법과도 같은 게임이다. 그 거짓된 카타르시스는 직접 해봐야 알것이다. 상품페이지의 영상과 소개를 보고서 재미있을 것 같다고 느끼는 귀관은 십중팔구 재미를 느낄 것이니 지체말고 합류하도록 하자.
포를 쏜 후 포탄이 날아가는 동안의 이 적막함, 착탄 후 명중시 들려오는 자판소리 이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든다 꼭 해라
평행 세계의 지구에서 '더 큰 화력, 더 큰 구경, 더 큰 화포!'를 계속 외치게 되다보니 만들어진 아이언네스트 거체의 포병이 되는 게임입니다. 매일 기상 후에 지휘부에서 내려오는 통신과 관측반의 관측을 기반으로 하여 자신이 FDC 업무와 포병 업무를 병행하여 사격 재원을 얻어 적에게 커다란 화력을 먹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난이도는 적당합니다. 사격 재원 구하는 것이 간소화가 되어 있고, 게임 내에 계산 장치도 있어서 특정 스테이지가 아니면 어렵지 않거든요. 다만, 인 게임 도전과제를 도전한다고 하면... 운빨이 좀 많이 탈 거고요. 비주얼은 마음에 듭니다. 돌아다닐 곳도 제법 있고, 무엇보다 포를 쏠 때의 흔들림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애초에 남자들의 로망은 다 담긴 것들이라 남자들이라면 다들 재밌게 하셨을 거에요. (저는... 군대에서 자주포 출신이라 더 마음에 와닿기도 했고요.) 자신이 밀덕이다, 남자의 로망을 찾고 싶다하신다면, 한 번쯤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누가 올려준 팁 따라했는데 인게임 계산보다 그냥 내가 계산기 두드리는게 더 빨라서 잼슴. 거리x12/장약개수=착탄 이라고 하드라 비슷하게 맞아서 그렇게 쐇음. 잼다.
시각적으로 즐거운 함포 매커니즘.. 주말 한 번 녹이기에는 충분한듯. 가장 재미있었던 미션은 후반부의 미러전이었는데, 흡사 멀티플레이를 하는 기분이었음. 개발자 로드맵 보니까 컨텐츠 추가 예고하던데, 묵혀뒀다가 볼륨 커지면 다시 해봐야겠음.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기획이 빛나는 게임. 2인 제작인 만큼 게임 플레이 중에 투박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스팀펑크 그리고 거대한 사족 보행 포탑 속이라는 분위기를 적절히 담아낸 그래픽, 아트 그리고 사운드. 왜 인지 모르게 묘하게 재미있고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게임 플레이. 두 개발자의 창의력이 부럽다. 소규모 게임 제작사/제작자라면 성공은 이렇게 해야 하는 거 같다. 이 게임의 성공으로 얻은 부와 명예를 통해 개발자들이 인생을 즐기기 바란다.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다.
포병출신으로서 게임 재미있음 ㅋㅋㅋㅋㅋ 혼자 fdc랑 전포반 다 맡아서 해야하는데 적응만 되면 할만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