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1월 28일 |
| 개발사: | LaoO Studio |
| 퍼블리셔: | LaoO Studio,Erabi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7,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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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존잘님! 좋아해요!]는 동인 서클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동인녀가 되어 다양한 소재의 동인 소설을 창작하게 되며, 완성된 동인지는 교류전에 출품하여 팬을 모으고 네임드 작가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최애 굿즈를 구매하는 것은 물론, 이타백이나 덕질방을 꾸밀 수도 있답니다. 각기 다른 성격과 매력을 가진 4명의 동담들과 함께 여러분만의 동인 서클 스토리를 써 내려가 보세요!


■ 동인 작가가 되어 낮에는 다양한 영감을 찾기 위해 돌아다니고, 해가 지면 집에 돌아와 그 영감으로 스토리를 완성하세요.
■ 여러 줄거리 전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스토리를 원하는 결말로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창작 공방을 이용해 자신만의 커스텀 소설을 추가할 수도 있어요.
■ 이야기 태그에는 학교, 연예계, 고전풍, 선협, ABO 설정, 판타지 마법 등 다양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달달물, 피폐물, 재회, 쌍방 짝사랑, Hurt/Comfort 등 수많은 요소를 수집할 수 있답니다!
■ 유행 트렌드와 의뢰 요구에 따라 다양한 타입의 영감을 수집하여 팬 수를 늘리고, 더 많은 댓글과 사랑을 받아보세요!


■ ‘최애 캐릭터’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요.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캐릭터들의 성격도 설정할 수 있어요.
■ 성격에 따라 캐릭터들의 이야기 속 말과 행동이 달라져요.
■ 게임 진행 중에 최애 캐릭터가 탁상 위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며, 상호작용을 할 수도 있어요!


■ 상점에서 굿즈를 구매하거나 캡슐토이 뽑기를 할 수 있어요. 게임 내에는 일러스트 디자인과 수집 가능한 장식이 대거 수록되어 있어요. 방을 원하는 모습으로 꾸며보세요!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타백도 만들 수 있어요!
■ 그 외에 마음에 드는 굿즈를 들고 사진을 촬영해 인증할 수도 있어요. 최애 캐릭터가 도시를 환히 밝혀 줄 거예요!


■ 작업대에서 나만의 세련된 무료 굿즈를 만들어보세요! 스티커와 일러스트 디자인을 차차 잠금 해제하면서 작업 레벨을 올리며 마음껏 창작하세요.
■ 무료 굿즈는 이타방 또는 이타백을 통해 전시하거나, 만화 전시회에서 부스를 돌며 같순이와 교환할 수 있어요. 외출 시에도 무료 굿즈를 선물하는 동호인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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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에는 성격이 제각각인 네 명의 같순이가 등장해요.
■ 그녀들은 각각 어려움에 처했을 때 서로 도왔던 비인기 커뮤니티의 같순이, 당신의 작품에 감동받은 인싸 주최자, 차갑고 과묵한 근본 작품의 여신 그리고 대립 관계인 타커플입니다.
■ 같은 것을 함께 좋아하는 여러분이 바로 이 커뮤니티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과연 여러분은 어떤 멋지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갈까요?


■ 부스 주인으로서, 슈퍼 인기 부스를 목표로 하여 미리 부스를 꾸미고, 굿즈를 선택해 정성껏 장식하세요! 동인지 판매 단계에서는 암산 능력과 손의 빠르기를 테스트 할 수 있어요.
■ 방문객으로서 전시회 참관 루트를 계획하고, 인기 부스를 타겟으로 삼아 시간과의 치열한 레이스를 펼쳐보세요!
■ 연말의 대규모 만화 전시회를 목표로 스토리를 창작하고, 동인지를 제작하여 전 세계에 열정을 전파하세요!

열렬한 사랑에 빠져 보유한 아이템
열렬한 사랑에 빠져 창작한 스토리
열렬한 사랑에 빠져 만난 사람들
이 편지는... 모든 동인녀에게 바치는 러브레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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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550+
개
예측 매출
97,1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5)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캐릭들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함 외형, 배경 등을 직접 설정한 캐릭터들을 덕질한다는 컨셉의 게임 게임 시점은 위 캐릭터들을 덕질하는 소설가의 시점으로 진행됨 각종 장소에서 소재를 얻어 위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만들 수 있음 (자유도는 적은듯) 캐릭터들의 굿즈를 구매해 이타백, 이타방 등 꾸미기도 가능 BGM도 몽글몽글하니 좋고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다 동인녀 시뮬레이터이기도 하다 제작한 소설을 온리전에서 팔아보거나, 독자층을 얻기 위해 SNS를 한다거나 등등 다만 가끔 한국어 번역이 되지 않은 부분이 군데군데 나타남 얼엑 끝나기 전에 다시 검수했으면 좋겠음
장점: 최애커플 SD 커마 가능, 드물게도 덕질이 소재인 게임으로써 동인소설 작성, 동인지 판매, 이타백꾸미기, 굿즈 구입 등등을 게임 요소로 넣어둠 단점: 데모판보다 심해진 버그들, 성장이나 돈 모으기 등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덜함, 구린 번역(중국식 용어 그대로 사용, 남캐로 설정해도 여성대명사로 고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 동인활동에 관심있는 오타쿠라면 한번쯤 찍먹하는 건 나쁘지 않을 듯. 계속 업데이트해서 단점들을 수정해주었으면 함
- 생각보다 동인판에 대해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묘사했음 캐릭터&CP 설정이나 글 태그 등 세세하게 외국에서 제작한 게임인데도 한국이랑 정서나 크게 돌아가는 것도 비슷한 듯 근데 지인들이나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내용이나 주제는 엥 싶은 것도 몇개 잇음 - 꾸말 수 있는 요소가 되게 다양함 이타백, 이타방, 수제 굿즈, 부스, 캐릭터 등등등... 꾸밀 수 있는 요소도 많고 다양하고 이 게임의 큰 장점 중 하나인 듯 - 진행이 많이 루즈함. 하다보면 지치고 재미없음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타방이나 이타백 꾸미기, 굿즈 만들기 기능이 있긴 하지만 크게 메리트 있다는 느낌은 아니여서 성장에 목표로 두면 잘 안하게 됨. 결국 소재 찾기-글쓰기의 반복인데 글 쓰는 방식도 그냥 클릭하고 가끔 선택지 선택하는게 끝이여서 하다보면 금방 질림 - 버그, 번역 오류 너무 심함 얼리엑세스라 그렇다쳐도 어딜 들어가든 버그와 번역이 미흡한게 너무 많음 좀 심해서 게임을 진행 못할 정도로 자주 생김 (이건 정식 출시되면 다시 봐야할 듯)
제가 만든 캐릭터로 굿즈 찍혀나오는게 재밌어요~ 방도 꾸밀수 있고 가볍게하기 좋아욥 - 게임 플레이 중 CP정보 수정하고 잠자면 다음날까지 무한로딩 걸리는 오류가 있어요(강제종료 해야함). 플레이 전에 설정 꼼꼼하게 하시길 ㅋㅋ ㅠ
기대 없이 샀다가 사람 정신을 흔들어놓는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정신을 유지하기가 힘드네요 재밌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등장인물들도 모두 다양한 매력이 있고(백합 최고) 동인에 대한 요소들이 다양해서 이와 관련하여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척 몰입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아요... 문화 차이에 따라 잘 모르는 부분도 존재했지만 진행이나 메인 스토리 이해에 있어 큰 무리는 없었고 오히려 다른 나라의 동인 문화에는 이런 특징이 있었구나 싶어서 저는 좋았네요...! 현 시점에서 발견한 오류 및 버그는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타방을 꾸밀 때 일정 레벨(또는 일정 공간도?)을 지난 시점에서 굿즈 위치를 옮기는 기능이 작동하지 않음 -일부 번역 오류(일부 글에서 번역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 존재) -글에서 인물의 대명사가 종종 다르게 출력되는 오류 -선택지가 존재하는 일부 글의 경우 다른 선택지를 골랐음에도 다른 내용으로 이어지는 오류 (그리고 이건 오류인지 조금 애매하지만..조건을 충족했다고 생각했는데 일러스트 몇 개가 해금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았어요..! 근데 이건 제가 조건 이해를 잘못했을 가능성도 있어서 조심스럽네요..ㅠ) 리뷰는 처음이라 이렇게 작성하는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모쪼록 현재는 얼리 엑세스 단계인 만큼, 앞으로 오류를 고쳐나가면서 더욱 즐겁고 멋진 게임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갓겜... 개발자 분들 응원합니다~~
동인녀 시뮬레이터를 샀는데 본의아니게 개큰백합을 맛봄
14000원으로 개끝내주는 행복 사보실분
얼액이라 그런가 업데이트하면 심심찮게 오류가 발생함.. 그러나 나만 파는 마이너 장르를 같이 먹어준다는거에 100점만점
얼리억세스에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인게임 내에 부족한 설명을 채우고 커스텀에 대한 어려움만 조금 줄인다면 훌륭한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임 내에 효과음도 좀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다만 한글 번역이 조금 동인계에 안맞는 어색한 느낌이라 원고 출정?... 부분을 커미션으로 바꾸고 00온리를 00온리전으로 바꾼다던지 그 외 디테일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있다. 하다보면 정말 웃긴게임이다ㅋㅋㅋ 이 보다 더 부끄럽고 웃긴 게임은 아마 없을것 같다. 개발이 성공적으로 꼭 완료되었으면 좋겠다.
진짜 씹덕인생을 즐기고 싶다? 모두가 날 좋아하는 씹덕 라이프? 당장 이 게임을 진행하십시오.
오타쿠라면 어디서 봤을법한 온갖 적폐글연성이 다 나와요.. 주인공이 쏟아내는 au 글들을 읽다가 정신적으로 상처입었어요ㅜ 공수 나눈 것도 좀 애매해요 이런게 괜찮으신 분이라면 추천. 대신 진짜 다양하게 줘서 나중에는 좀 웃길 정도였는데 컨텐츠가 많은건 좋네요
주인공이 AU에 미친 사람 처럼 글을 씁니다. (※ AB 좌우 캐해 안 맞는 경우 많으니 주의.)
장르 큰손이 되어 CP 연성하고 행사 참여하며 같장르 사람들과 교류하는 게임 근데 이제 그 CP를 실제 내 최애 CP로 커스텀 할 수 있는 오타쿠 특화게임 진단메이커 마냥 완성된 소설에 내 CP 이름이 들어감. 버그가 진짜 겁나 많고 편의성도 구리고 게임 자체만 놓고 보면 그다지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들지 않지만 동인활동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 갈만한 소재나 스토리가 매력적이었음. 만화 동인녀의 감정을 게임으로 만든 것 같은 작품인듯. 동인활동 안해본 사람들은 재미 없을듯... 완전 특정 수요층 겨냥한 것 같고 난 특정 수요층이라 재밌게함...
버그 엄청 많음!!! 굿즈 제작 기능은 거의 유명무실 수준임.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도 동인녀라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게임임. 나는 현실에서도 부스를 내는데 게임에서까지 마감을 치고 인쇄소 컨택을 하고있음 ... ... ... 옛날에 있던 이런 동인 소재 게임 중에선 리프의 코믹파티가 비슷한 시스템과 소재였는데 이 게임은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에 더 중심을 맞춘 느낌. 갖고놀기 좋다는 점에서 만오천원 값은 솔직히 너무 싸지만, 쉴새없이 산발하는 버그로 그 비싼 값을 깎아먹었다 생각하자. 그 외에 오역...이라기엔 애매하다해야하나? 실제 한국 동인판에서 쓰는 언어가 아니라 해외 동인판 기준으로 번역이 되어있는 것도 조금 거슬린다. 예를 들어 총공러 / 총수러 가 공러 / 받음러 로 되어있다던가 ... 차차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번역 퀄리티가 좋은 편은 아니에요.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인지 의뢰 작업을 해도 완료되지 않을 때가 있어서 개선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재미있어요!
번역 오류와 자잘한 버그에서 아직 얼리엑세스인 티가 나지만 제 커플링으로 온리전이 열리는 세계관이 존재한다는데 그런 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솔직히 다마고치만 보고 눈 돌아가서 샀는데 그게 옳았음 다마고치 귀여움 캐릭커마 하나로로 기열차게 뽑아내는 굿즈들이 참 게임사의 정성도 보였고...근데 정작 그 커마가 살짝 열불이 남..특히 표정커마하는데 자잘한 버그가 많이 터져서 표정 하나씩 바꿀 떄마다 딴 건 이상하게 안 변했는지 체크해줘야하고 그랬음 글은 평범함. cp글 내용은 내가 고증을 많이 따져서 그런가 최애cp를 본다는 게 아니라 점점 전개가 어떻게 될까의 묘미로 마우스 클릭이나 했던 거 같음 그리고 cp글 전개보단 주인공의 현생 미연시가 더 재밌음! 또 글쓸 때 위급상황이면 위급한 브금 슬픈 상황이면 아련한 브금 이런식으로 브금도 다양하면 몰입감이 높아질 듯함 전반적으로 재미있었음!
추천: 트위터에서 덕질 좀 해본 오타쿠 / 연성러 (글, 그림 전부 커마 가능) / 열혈물 좋아함 / 진단메이커 좋아함 / 백합러 비추천: 작품 자체만 덕질 / 묘하게 리얼한 동인의 어둠에 거부감(음습...까진 아닌듯) / 커마에 관심 없음 약 1만원으로 대메이저 장르의 존잘님 체험을 할 수 있는데 번역 오류랑 자잘한 버그같은게 문제가 될까요? 여하튼, 혼자 외롭게 북치고 장구치던 장르가 온리전이 열리는 세계가 정말 감동적이네요... 너무 중독적이라 일단 중단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연성욕구가 많이 죽었는데, 덕질에 열정을 쏟는 등장인물들을 보며 엄청 불태웠던 첫 덕질이 생각나서 아련하고 좋았네요.
앉은 자리에서 6시간 플레이 해버렸다!!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커스텀 해서 플레이 하니까 좋음... 연성도 알아서 해주니까 내 컾 먹으랴, 스토리 백합 먹으랴- 배터질것같음 동인녀라면 꼭 플레이하시길...
번역이 다소 어색한 부분이 많지만, 오타쿠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커스텀 가능한 SD가 특히 몰입도를 높혀주네요. 다만 캐릭터간 이벤트가 많지 않고, 완성이 되지 않은 게임 느낌이 나는 스토리가 아쉽긴 합니다.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니 연애 요소가 있는 이벤트가 추가되면 좋겠네요.
오시커플 덕질하고 싶은 십덕이라면 사야함 유료 버전 치고 소재와 컨텐츠가 부족하지만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에 있으니 금방 업뎃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내가 존잘님이 돼서 굿즈찍고 이타백 만들고 방꾸미고 연성쓸 수 있는게임 인줄 알앗는데 레즈연애시뮬레이션 근데 중독성잇어요 그냥 클릭, 선택으로 스토리 써져서 읽기만 하면 댐 이제 호감도작 해야하니까 5하트 이상 스토리 업데이트 해주세요
얼리엑세스라 그런지 아직 자잘한 버그와 번역이 덜 된 부분이 보였지만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해보이지만 꽤 재밌어요.. 덕질하는 입장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그래서인지 더 몰입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다 여자입니다 짱~
얼액 초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 점점 발전하는중👍
최고의 게임ㅠㅠㅠ 번역이 개선된다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생각보다 볼륨 큼 근데 번역이 ㅂㄹ
내 마이너CP가 이렇게 인기있을리 없잖아~~~!!
잼밋다. 꼭 해보세여의
누군가의 팬이었다면 할만한 게임.
커엽
웃기고 귀여움
감사합니다
맛있다
커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내맘대로 커마할 수 있다니 이거 완전럭키비키개맛도리자나???? 싶어서 바로 결제했습니다 커마 자유도도 나름 높은 편이예요 번역은 현재로선 종종 텍스트에 중국어가 섞여나오기도 하고 배경에 적힌 중국어도 번역이 안 되어있긴 하지만 게임 플레이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 아직 얼리액세스이기 때문에 나중에 개선될 여지가 있어 보여요 내맘대로 캐릭터 커마해놓으면 게임이 알아서 캐릭터들 이름 빌려서 소설 써 주는 방식으로 플레이가 진행되는데 중간중간 선택지가 있어서 플레이어 맘대로 결말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소설 퀄리티는 음.. 캐붕 각오할 수 있으면 재밌음 그래서 최종적으론 140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게임이니 고민하시고 있다면 일단 지르고 보는 것도 낫배드~~
내 마이너 컾이 메이저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음
없는 파츠 커마할 수 있는게 좋은데 커마창에서 오류가 너무 많이 남 한국어 번역이 잘 되어 있고 글도 생각보다 잘 써주고 메인 스토리도 안지루함 재밌음
글쟁이 동인서클 운영 시뮬 게임 자신이 파는 작품의 캐릭터 커플링을 자체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창작마당을 가면 샌즈와 파피루스가 있어요 여성 캐릭터들이 레즈비언 맛도리구요 스토리가 진행되며 자신이 만든 글들을 묶은 동인지를 팔거나, 이타백을 꾸미거나, 행사에 참가하거나등 오타쿠이면서 찐따인 저에게는 관련이 없는 체험을 톡톡히 할 수 있습니다 자캐던 2차던 커플링으로 재밌게 살았던 사람들을 위한 리스펙트 가득한 작품입니다 꼭 사서 플레이해보세요.
이 게임의 제일 비현실적인 점이 뭔줄 아는가 온리전을 마구 여는 큰손이 날 덕질하는 덕친인점? 미친 글빨의 문학존잘이 내 글때문에 입덕했다는 점? 날 덕밍아웃 시킨 친구가 알고보니 덕후계의 핵인싸였다는 점? 내가 타컾 존잘을 변절시킬만큼 개 존잘이라는 점? 아니 정답은 내 CP가 주기적으로 온리전이 열릴 정도로 메이저라는 점이다
자캐질하려고 샀는데 알고보니 플레이어캐 백합 미연시었던 겜 트위터하는 오타쿠라서 재밌긴 했었는데 일반인들이 하라면 진짜 궂이...?? 그리고 진짜 번역이 너무 엉망이라 뇌빼면서 함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하기좋음
+ 동인 활동 시뮬레이션이라는 흔치 않은 소재를 상당히 깊게 다루고 있어 좋았습니다. + 플레이어의 최애컾을 설정하는데 캐릭터의 외형 설정 옵션이 굉장히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 그림체가 예뻐서 일러스트 보는 맛이 있습니다. + 플레이어 캐릭터의 친구로 나오는 캐릭터들이 모두 매력적이고 개인 시나리오도 재미있습니다. 동인 이벤트 주최자, 직장과 동인 활동을 병행하는 사람 등 동인 활동을 하다 보면 접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 동인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현실감과 친근감이 느껴졌습니다. + 플레이어 캐릭터가 글러이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의 AU소설을 연성하는데, 연성 소재나 영감을 얻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 그 외에 동인 행사에서 부스 운영하기, 가챠 뽑기, 굿즈샵 알바 등 덕후라면 친숙한 활동이 게임으로 구현되어 있는 것도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 최애컾 설정을 하면서 캐릭터의 성향도 설정해 둘 수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작중의 AU 소설과 플레이어가 설정한 최애컾이 잘 맞아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조용한' 캐릭터로 설정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말수가 있게 묘사됩니다. 게임 내의 AU소설을 재미있게 즐기려면 어느 정도 대사량이 있고 서로 접점이 있는 커플링으로 설정하는 게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접점이 적은 마이너한 커플링을 처음에 설정했다가 너무 맞지 않아서 설정을 변경했습니다...) - 한국어 번역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다른 언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어의 경우 동일한 캐릭터의 동일 맥락상에서의 어미가 자주 바뀐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어로 진행중인데 갑자기 일본어나 아마도 중국어로 추정되는 언어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처음에 언어를 고를 때 한국어가 '한국인'으로 나올 때부터 각오를 했어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주로 소설 작업을 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접하는 텍스트량이 자연스럽게 많아지다 보니 텍스트 번역 문제가 더 심각하게 다가 옵니다. - 그 외에도 버그가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 저도 다마고치 메뉴에서 갑자기 게임이 프리즈되어 버려서 강제 종료 후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_ㅠ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나 방 꾸미기를 할 때 자주 발생하는 레이어 버그부터 해서 대화 장면에서의 텍스트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는 버그, 장편 소설을 쓰던 중 선택지들 사이에서 무한루프되는 버그, 가챠를 뽑는데 버튼이 제때 안 눌리는 버그, 초반 튜토리얼 때는 클릭이 안 되어서 당황했던 적도 있습니다. 정식 릴리즈한 게임 치고는 완성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플레이어 캐릭터가 쓰는 AU 소설의 퀄이 들쭉날쭉 합니다. 네다섯 줄로 마무리되는 조각글이 있는가 하면 장편 연재가 있기도 한데, 제가 지금까지 봤을 때는 그나마 연재작이 어느 정도 기승전결이 잡혀 있어 재밌었습니다. 플레이어 캐릭터 본인이 '자신의 글쓰기는 초등학생 같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작중에서도 언급하는데 정말 그렇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소설에 커플링을 대입해 즐기기보다는 커플링을 위한 연성 소재를 얻는 정도로 접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요약하면 동인러로서 공감할 수 있는 게임 소재나 npc 스토리, 일러스트는 좋았지만 낮은 퀄리티의 번역과 다수의 버그 때문에 게임을 온전히 즐기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추천을 누를까 비추천을 누를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방금 전에 게임 프리즈로 제 n시간이 날아가 버렸고 이걸 복구할 의욕이 드는 게임까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버그가 덜 있었다면 더 괜찮은 게임이 됐을 것 같습니다. ** 기본적으로 게임 저장은 수동으로 해야 하는데, 자동 저장되는 부분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장하는 것을 깜박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게임하실 분들은 저처럼 저장 까먹지 마세요ㅠㅠ
업데이트해가며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만 이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커스터마이징을 할 때 뒤로가기(ctrl-z)가 안 되어 불편하네요. 그래도 귀여우니까 괜찮습니다... 아직 버그가 많지만 점차 수정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트위터 멘헤라 동인 문화를 모르면 안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그래도 번역 퀄리티가 낮은데 증국 특유의 문화도 나와서 커플링이나 동인 문화를 모르는 사람이 하면 몰입이 불가능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 때우기 용도로 재밌게 함 예쁜 언니랑 연애하는건줄 알고 호감도작 열심히 했는데 언니와 나는 이어질수 없었음
다 좋은데 스토리 스킵 기능이나 문자 메세지로 대화할 때 빠르게 넘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동인은 모르겟고 방꾸미는게 재밌네요... 무료 자캐 굿즈 어케 참쥐 ㅎㅋ... 아 재밌당ㅎ
여기서 제일 픽션은 내 CP가 메이저에다 온리전까지 열린다는거.. 일단 게임은 재미있었음. 그러나 중간중간 번역이 매끄럽지 못 하고 중국어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몰입이 깨진다.
커스터마이징을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각잡고 하면 더듬이 파츠가 겨드랑이에 달려있질않나 날아가있질않나... 파츠 회전이 안된다든지, 위로 올라오게 만든 레이어가 어느 순간 맨 아래로 깔려버리는 기가 찬 오류가 있음 또한 파츠를 전체적으로 옮기고 회전시키면 파츠들이 세탁기에 돌려버린 실크 옷마냥 자동 축소되는 효과도 있음 ㅋㅋ;;; 번역도 매끄럽지않고, 아무래도 운용할 수 있는 캐릭터 성격의 폭이 넓지않아서 극과 극뿐. (적폐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cp충에게 최고의 게임 굿즈 제작을 더 하고싶은데 샘플권이 없어서 못함 샘플권도 마켓에 팔았으면 합니다,,,, 나사 퀘스트도 더 내주세요 제발 나사가 없어서 집 업글을 못하고 있어요
나의 오타쿠력을 시험해볼수있는기회 최애컾이라그런지 굿즈로 꾸미기 한번시작하면 악착같이 하게됨
약간의 캐붕을 견딜 수 있다면 정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ㅋㅋㅋ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나는 커스텀을 좋아하는 오타쿠다 하면 일일 타임머신 탑승이 가능합니다 잔버그가 좀 있지만 재밌어요
📒 존잘님! 좋아해요! 플레이 후기 🎯 간단 요약 동인 서클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플레이어는 동인녀가 되어 다양한 소재의 동인 소설을 창작하게 되며, 완성된 동인지는 교류전에 출품하여 팬을 모으고 네임드 작가로 거듭! 최애 굿즈를 구매하는 것은 물론, 이타백이나 덕질방을 꾸밀 수도 있어용. ✅ 장점 1.자유롭고 간단한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그렇게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고 정말 아주 쉽고 간단하게 자캐라던가 최애캐 커스텀마이징이 가능합니다! 2.귀여운 인터페이스 한 눈에 보기 쉽고 귀여운 ui들! 3.창작 작업실, 나만의 글 만들기,굿즈 만들기! 다마고치 노래 만들거나 캐릭터 창작마당에서 공유도 가능합니다! 굿즈들도 실물로 만들 수 있어서 인쇄도 가능해요! 나만의 굿즈 만들기 쌉가능~ 4.스토리와 분위기 중겜이라 그런지 번역이 어색하긴한데 무리없이 플레이 가능해서 볼만합니다!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나쁘지않아요! 여캐들이 진짜 너무 예쁨ㅠㅠㅠ 꽃설 언니ㅠㅠㅠㅠㅠㅠㅠ!!! love you ❌ 단점 1.캐붕의 끝과 항마력 진짜 최애캐나 자캐 넣지마세요ㅋㅋㅋ 캐붕 오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부족한 컨텐츠 아직 출시한 지 얼마 안 된 게임이라 그런지 조금 부족하긴해요…! 동인 소설 만드는 것도 더 자유롭게 직접 글을 써서 만드는 그런 콘텐츠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3.글쓰기 창작의 제한 조금 더 자유롭게 글을 수정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았는데 이 부분은 너무 아쉬워요. ⭐ 총평 8.1 / 10 존잘님! 좋아해요! 게임은 동인녀들의 꿈같은 그런 게임입니다! 나만의 최애커플.자캐 동인지,굿즈를 만들어서 파는 게임이있다!? 이런 창작 게임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오글거리지만 재밌어요 웃김ㅠㅠ) 🎁 추천 대상 *BL,GL을 사랑하시는분,동인녀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일반인 분들은 힘드실 수도ㅋㅋ *소설 쓰는 걸 좋아하는 플레이어 *짧고 몰입력있는 게임을 좋아하거나 재밌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플레이어 *소설,굿즈 만들고 경영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
이런 ㅁㅊ 온리전, 동인지가 저 세상에있다고 당연히 별다섯개임
정말 안타깝게도 나에겐 커스터마이징의 재능과 취미가 없었다. 그리고 내 각오가 부족했다. 그래도 내가 안맞는거지 게임은 나쁘지 않을지도...? 일단 추천
진짜 개귀여움.. 조금의 캐붕도 용납 못하면 비추... 하지만 굿즈가 너무 귀여움 되게 오타쿠 문화 잘 표현함
가볍게 즐기기 좋지만 좀 더 기다렸다가 사시길 게임 내용에 관해: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으로 좋아하는 캐릭터 두 명을 만들면 주인공이 그 둘로 2차 소설을 씁니다. (캐릭터, 커플링은 언제든지 변경 가능) 두근두근 문예부처럼 키워드만 정해주면 알아서 써내려가는 방식인데, 광범위한 태그를 수집하는 목표가 있다보니 글 속에서 각종 설정들과 세계관 짬뽕이 되어 엄청난 캐붕 파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내 최애가 조직폭력배가 되었다가 마녀가 되었다가 학생이 되었다가 인어가 되기도 합니다. 캐붕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텍스트 일부 또는 전체 숨기기 기능이 있는데, 저는 아무거나 잘 봐서 다 읽어보고 있어요. 의외로 수용범위가 넓어서 오메가버스, 촉수, 자궁문신 등의 소재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초기 설정에서 숨기기 기능을 켜 주시길. 그리고 백합 미연시 게임입니다. 소설쓰는게 주가 아니예요. 소재 찾으러 나가야하는데 동인녀들이 쉴 새 없이 작업거는 이벤트가 뜹니다. 아니 나 글 써야 한다고 플레이 환경: 수동 저장을 꼭 해주세요. 글쓰고 동인녀들 공략하는것 말고도 컨텐츠가 다양하긴 한데 뭔가 아직 조잡한 느낌이고 버그가 심합니다. 잘때마다 오른쪽 하단에 자동저장 중이라고 뜨지만, 플레이 도중 게임이 멈추고 아무것도 눌러지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수시로 환경설정에서 수동저장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다마고치 기능에서 멈추는 현상이 특히 심해요. 한국어 번역 품질이 좋지 않습니다. 캐릭터가 존칭을 썼다가 반말을 썼다가 하고, 같순이 같은 생소한 단어를 쓰는가 하면, 번역되지 않은 중국어가 섞여서 나오기도 합니다(고전적, 선협 태그에서 특히 많이 보입니다). 게임을 켤때마다 업데이트 하는 것을 보면 계속해서 버그패치가 이루어지는 듯 하지만 좀 더 기다렸다가 사도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몰입이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여담으로 글을 업로드 할 때마다 달리는 댓글들이 굉장히 재밌습니다. '존잘님께선 최애들의 침대 밑에 사시는 것 같다' 라거나, 새드물만 계속 썼더니 '또 죽었어...' 라고 하는데ㅋㅋㅋ개인적으로 이 게임에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갓겜. 중간중간 나오는 어색한 번역(말투 등)이나 번역이 안 된 부분들이 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내 CP가 메이저... 리버스도 메이저... 넘쳐나는 백합... 여긴 천국이야... 24시간만에 [spoiler]100일 채웠어요![/spoiler]
민지랑 주인공이 사귀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사랑을 하고 있어
아직은 한국어 번역이 미흡합니다... 번역 업데이트 됐으면 좋겠어요.
재미는 잘 모르겠는데.. 캐릭터는 귀엽읍니다.
진지하게내cp가너무오글거리고죽고싶어져서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지웠다가깔았다가
캐만드는 화면에서 못나가서 아직 못해봄…
미소녀가많이나옴(너무아름다워)
동인녀가 뭔지 알게되었습니다...
소현눈꽃 더 주세요
제 마이너컾이 메이저가 됐어요
이런 삶 살게해줘
나 민지랑 사궈
알찬 오타쿠 게임
안녕하세요 남성입니다. 제목이 호감이라 샀구요. 친구들을 게이로 만드는 게 재밌었습니다.
트위터하고 좋아하는 커플링있는 오타쿠면 추천합니다................
정출을 하기엔 이른 게임 한국어 번역이 덜 되어서 글 쓸 때 중국어가 보이고 버그인지 단어 치환이 제대로 안됨. 글 쓰기에서 같은 글을 여러 번 쓸 때도 버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태그를 한번 달면 이전을 해도 태그가 유지됨 글 엔딩을 봐도 안 봤다고 될 때가 있음 은근히 자유도가 높은 것 같으면서도 별로 없음. 메인 컨텐츠인 글쓰기도 사실상 연타하기고 캐붕을 막는다고 단어 차단 기능도 있긴 하나 솔직히 무슨 단어를 하라는 건지 잘 모르겠음. 어쩔 수 없는 것이긴 하지만 고를 수 있는 캐릭터 성격이 너무 단순함. 가존 캐릭터를 이식할 경우 기존 캐릭터의 서사를 표현할 방법도 없고 성격마저 평면적이고 단순하니까 이식 된 캐릭터는 외형과 이름만 같은 다른 캐같음. 그리고 글 내용이 재미가 없음. 상술한 문제로 게임 내내 캐릭터가 붕괴됐다고 느끼니까 흥미가 떨어짐. 그리고 캐릭터가 여럿을 만들 수 있는데 막상 글을 쓸 때에는 설정한 커플링 캐릭터 둘만 나오는 것도 아쉬움. 그리고 UI에 대한 설명이 없음. 게임에 있는 수치가 어디에 쓰이는지 높거나 낮으면 어떤 변경점이 있는지 제대로 설명을 안하고 뭔지도 잘 모르겠음. 소신발언)개발 잘 모르긴한데 게임 내용에 비해 버벅임이 좀 있는 것 같음.
꾸미기 못해서 이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재밌습니다. 나는 오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