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9일 |
| 개발사: | ダークネスLAB |
| 퍼블리셔: | Mango Party,Mango Party New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65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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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폴른 재단의 닥터가 되어, 성핵전희를 포획하고 연구하여, 그녀들을 당신의 충실한 부하로 개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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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
개
예측 매출
16,646,25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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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악의 조직의 간부가 되어 히로인들을 쓰러트리고 조교, 타락시키는 게임. H씬은 제법 만족스러웠음. 게임 설정에 걸맞게 조교, 세뇌, 인체 개조, 능욕, 인격 배설, 이종간, 난교 등등 생각보다 다양한 편. 그림체는 퀄리티가 엄청 좋은 편은 아니긴 한데, 아예 못 봐줄 수준도 아니고 양산형 AI 일러스트들에 비하면 훨씬 낫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음성이 오호고에가 많은 게 딱 내 취향이기도 하고. 그런데 전투는 너무 별로임. 전략을 강조하면서 턴제인 걸 제외하면 딱히 전략이라고 할 만한 요소는 거의 없음. 캐릭터들 육성하는데 반복 노가다 해야 하는 건 둘째 치고, 전투가 너무 느려터졌고 오토는 UI 나오는 타이밍에 동시에 누르면 작동 안 하는 버그도 있는 데다 평타만 써서 너무 늘어짐. 전투가 끝난 뒤에 HP랑 SP가 자동으로 회복되지도 않으면서 그걸 캐릭터 '편성' 창에서 회복해야 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귀찮은 부분임. 뭐, 그래도 어찌 됐든 결국 야겜에서 게임성이란 건 있으면 좋고, 없어도 H씬이 괜찮으면 도저히 못 해 먹을 수준만 아니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서 추천하긴 함. DLsite에서 구매하면 DLC 포함 할인 없이 22,000원 정도 함. 정가로 구매해도 50% 할인이나 마찬가지니 살 거면 그냥 스팀에서 구매하자.
세계를 다스리는 건 여성의 일이 아니니 무기를 내려놓고 개목줄을 차세요♡ 본분을 잊고 남성에게 맞서는 여성들에게 원래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고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잘 알려주는 좋은 교육자료였습니다. 다만 여성들을 굴복시키는 과정이 다소 단조롭다고 할까요. 잘 쓰여진 조교물에서 볼 수 있는, 쾌락과 고통, 희망과 절망을 오가며 심리를 천천히 깎아내려가다 압도적인 공포로 의지를 꺾고 사고회로를 다시 고쳐쓰는 그런 플롯보다는 보약♡과 전기충격, 그리고 전지전능한 대물의 힘을 빌려 편하게 세뇌하고 있었습니다.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많으니 빠르게 교육하더라도 H씬이 수십개가 됩니다만, 그만큼 깊이가 부족하네요. 간혹 디테일 좀 빠지는 찐빠들이 있지만 그래도 그림들은 이만하면 준수하고, 성우들의 오호고에 연기들이 괜찮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명작들과 비교할 때 아쉽다 뿐이지 괜찮은 게임이라 생각하고, 가격도 착해서 좋네요. 장르만 취향에 맞으면 추천합니다.
비추 줄까 추천 줄까 고민 살짝 해봤는데 그래도 난 추천 줌 식량 파밍 쓸모도 없고 데이터는 다 클리어하면 퍼주긴 하는데 CG를 전부 보고 싶다 하면 깔짝 파밍 하고 나중가면 돈만 오지게 파밍해야됨 떡씬은 고퀄만 보면 그래보일수 있는데 나 같은 막눈은 그냥 으흐흐 했음 물론 몇몇개는 진짜 퀄리티 떨어지긴 하드라 사실 내가 제일 그랬던 부분은 스토리나 진행임 보통 이렇게 내부에서 타락세뇌조교 하면 아는사이끼리 서로 상호작용이 좀 있어야 맛도린데 많이 없고 적었음 기지 대기화면이나 그런데서 조금이나마 하면 낫지 않았을까 생각함 뭔 딸치는데 스토리냐 할 수 있는데 애초에 이 겜 장르부터가 그런 배덕적인 으흐흐 스토리 즐기려고 온거자나 세뇌과정도 스포일러일수도 있는데 배설시키고 대체 인격을 집어넣은건지 뭔지도 이해안가고 대충보면 그냥 야스하다가 조직팔아먹은 무능이 들로만 보임
매우 애매한 게임 좋은 소재를 잘 못 살린 듯 게임이 재밌는 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꼴리는 것도 아님 서로를 타락시키는 것도 없음 진짜 문제는 자동전투가 평타만 씀ㅋㅋㅋ
게임 태그 - 인격배설 - 사지절단 - 최면 - 기억 소거 - 팽유 - 모유 - 촉수 - 개조 - 모판화 - 니플퍽 - 능욕 등 그림체가 안꼴린다는 평에도 불구 내 취향에 너무 잘맞는 게임이라서 구매했고, 또 매우 재밌게 플레이 했다.
h씬이 진짜 너무나도 안꼴림..ㅈㅅ
야겜으로써 충실합니다 성우 연기 좋고 히로인 타락해 가는 과정이 각자 개성 있습니다. 복잡하지않고 노가다도 심하지 않으며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분량 겁나 많고 볼거 겁나 많은데 전투도 겁나 많이 해야됨 그림체가 좀 거칠긴한데 공장에서 찍어나오는 안꼴리는 미소녀 그림체보다는 나음 만족함
2024년 3월, 다른 플랫폼에서 출시되었던 오퍼레이션 다크사이드의 리마스터 작품 그렇기 때문에 AI 그림체가 아님 게임 설명에 나온 그대로, 천박한 플레이를 하는 정통 타락물입니다. 성우 연기가 잘 들어가 있었고 그림체는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았으나 게임이 재미가 없고 라이브2D도 없음 사실상 원작 그대로 스팀에 재출시한 듯
천박함과 음성이 꽤 맛있어서 게임이랑 일러가 더 좋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ㄲㅂ
요즘 스팀 야겜에 "ai 안쓰고 만든게임" 인거부터 칭찬 받아야 마땅하지만 차라리 "ai로 퀄리티 라도" 챙기던가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처참한 완성도 게임도 노잼인데다가 설계도 엉망, 라이브2d 는 없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게임 그림 그리신 분 의 노고가 무색하게 게임 퀄리티는 걍 대충 던진 수준 뭔가 딱딱 맞게 설계 된것도 아니고 그냥 불편함 과 불쾌함을 주는 개똥같은 게임 진행 및 게임 재미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캐릭터 스킬과 적 스킬을 만들었는지 궁금할 정도 이미 나는 2시간 넘어서 환불을 못할것 같으니 다른 사람들한텐 구지 꼴리지 않으면 사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역시 세뇌와 하이레그 보디슈트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먹어도 질리지 않는 미식이에요 전투부분은 좀 많이 간단하고.. 게임성은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이런 게임 흔치 않게 나오니까 바로 구매해서 입안에 가득 넣고 우물우물 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단지 세뇌당하기 전 버젼 복장으로 플레이어블로 조작가능한 스킨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야 - 성우열연, 거의 풀보이스, 귀축물인거 뺴면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꼴은 아님. 겜 - 쓰레..... 하 중에 상 드립니다. 10에 3정도.... 권하진 않습니다.
킬링타임으론 나쁘지않음, 확실한건 호불호는 있음, 대마인 시리즈 재밌게 봤으면 추천함
대사 안나오는 부분은 스팀 검열일려나 모르겠네. 자잘한 버그가 많긴 한데 재밌네요. 악당도 정색하게 만드는 은행계좌 해킹 ㅋㅋㅋ 웃겼음. 이제보니 일본판이랑 다르게 복장검열이 좀 있나보군요. 가슴 크기도 그렇고. 스팀정책이라 어쩔 수 없는거겠지만 아쉬움.
4/5 이 가격이면 충분히 할만함
키이잇 키이잇!!
..
아 씁박 버그망겜 일단은 재밌게 하긴 했는데 문제는 마지막 엔딩에 회상 2개가 막혀있다 그리고 캐릭터도 전환 누르니까 두개밖에 안된다 엔딩 자체가 사라진 기분을 아는가
7가지 무지개맛 타락죽을 젤리에 싸서 드셔보세요 〈오퍼레이션 다크사이드 DX〉는 악의 조직에서 성핵전희들을 사로잡아 조교, 개조, 세뇌, 타락시키는 턴제 RPG 하드코어 성인 게임입니다. 게임의 특징과 진행 방식은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돈과 연구 포인트를 얻고, 이를 이용해 구성원들을 강화하여 성핵전희(히로인)들을 사로잡아 타락시키고 악의 조직의 일원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H 요소는 풀 보이스로 이루어진 HCG로 구성되어 있으며, 착유, BDSM, 인체개조, 마인드컨트롤, 인격배설 등 각종 가학적이고 하드코어한 판타지 소재를 통해 히로인들을 조교하고, 타락시키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게임적인 요소는 재미도, 퀄리티도 조악하기 그지없습니다. 스테이지는 일방향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적의 구성도 매번 비슷비슷합니다. 구성원들의 스탯은 기본적으로 낮은 데다 기술의 MP 소모량은 높게 설정되어 있어, 서로 평타만 오랫동안 주고받는 의미 없고 재미없는 전투가 반복됩니다. 턴제 RPG지만 따로 전략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습니다. 이 때문에 스탯 강화가 사실상 필수적인데, 문제는 스탯 강화에 필요한 돈을 수급하는 과정도 귀찮고, 심지어 적게 주는 스테이지를 반복해서 밀어야 하는 것이 전부라 굉장히 루즈합니다. '돈 벌기'를 제외한 다른 콘텐츠인 '아이템을 살 수 있는 암시장'이나 '돈 벌기 외 다른 스테이지' 등은 사실상 의미가 없어져버립니다. 게임 플레이는 플레이어가 조직의 '닥터'로서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보다는, 재미없는 스테이지를 반복하며 시간을 끄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다만 H 컨셉인 '정의의 히로인을 조교, 개조, 타락시킨다'는 방향 자체는 잘 지켜져 있습니다. 7명의 각기 다른 성격과 개성을 가진 히로인들을 상대로 히어로 타락물에 어울리는 능욕, BDSM, 인체개조, 인격배설 등 하드코어한 판타지 소재를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런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가학적인 장르는 표현에 따라 야함보다는 불쾌함이 느껴지기 쉬운데, 묘사 자체는 비교적 순화되어 있어 소재가 굉장히 하드한 편임에도 이를 지나치게 불쾌한 방향으로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타락한 히로인을 직접 편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좋았습니다. 단순히 타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굴복시키고 타락시킨 히로인을 직접 자신의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정의의 히로인을 타락시켜 내 것으로 만든다'는 컨셉을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연구 포인트를 소모하여 HCG를 해금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내가 직접 히로인을 공략했다는 느낌보다는 HCG를 돈 주고 구매했다는 느낌이 굉장히 큽니다. 이에 더해 HCG 대부분이 '조교', '타락'에 맞춰져 있다 보니 '닥터'인 나와 1:1로 직접 하는 HCG도 없습니다. 이렇다 보니 히로인을 타락시키는 과정에서 내가 직접 조교 및 타락시키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그저 연구 포인트를 모아 정해진 콘텐츠를 해금하는 것이 전부라는 느낌이 강해 아쉬웠습니다. 지금처럼 일방향으로 진행되는 스테이지 형식보다는 '록맨' 형식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공략할 수 있는 순서를 정할 수 있고, 먼저 포획한 히로인이나 암시장에서 살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 혹은 이벤트 등을 토대로 히로인들을 더 수월하게 공략하고 포획할 수 있게 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조교와 타락 역시 단순히 연구 포인트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히로인들에게 각기 다른 강점과 약점 특성을 부여하고 연구 포인트 등을 투자해 육체, 정신 등 특화된 조교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 캐릭터마다 각 개성 과 특징에 맞춰 다른 방식으로 공략하고 타락시킨다는 느낌이 들게 했다면 내가 히로인들을 사로잡고, 타락시켰다는 성취감과 소유욕을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히어로 타락물의 핵심을 잘 파악하고, 그 니즈 역시 충분히 충족해주지만 정작 그 과정을 플레이어가 직접 주도하고 있다는 느낌은 많이 부족했습니다. 게임성만 놓고 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히어로 타락물이라는 컨셉을 좋아하는 사람이 원하는 요소는 확실하게 담겨 있기 때문에 해당 컨셉이 좋다면 구매해도 좋을 듯합니다. === 개인적으로 '타락'이라 함은, 성스럽고 무결했던 혹은 그렇게 보였던 사람이 점차 정반대의 존재로 변해버리는 과정과 그 갭에서 오는 배덕감을 중요로 하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클리셰 중 하나가, 성에 대해 굉장히 보수적인 종교에 몸담고 있는 성기사가 외적, 내적 요인으로 인해 옷 면적보다 살이 드러나는 면적이 더 많은 천박한 옷을 입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행동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인격배설을 해버리면 기존의 인격을 없애고 새로운 인격으로 바꿔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그 사람이 타락했다'기보다는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는 것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격배설이나 클론화처럼 기존 인격 자체를 없애고 새로운 존재로 만드는 것은 개인적으로 '타락'보다는 다른 장르적 요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게임 마지막 컨텐츠가 모든 캐릭터 20레벨 찍기 위해서 은행강도 내가 야겜에서 페이데이를 할지는 나도 몰랐지
괴멸 직전의 악의 조직의 닥터가 되어 성핵전희라 불리는 수호자들을 턴제 전투에서 승리하고 패배한 성핵전희 점차 타락시키면서 악의 간부로 만드는 게임 입니다 cg 퀄리티나 성우 음질은 살짝 아쉽습니다 하지만 못 볼 정도는 아닌데 메인인 턴제가 재미없습니다 초반부 대충 넘기다가 5호기라 불리는 유닛을 해금하고 20렙을 찍으면서 3연속 무작위로 공격하는 스킬이 해금되고 대충 딜템 착용하고 1회 무적 주는 성핵전희만 타락시켜 아군으로 만들면 모든 컨텐츠 다 볼 수 있습니다 세일때 구매하시는걸 추천하고 턴제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마십쇼
첫캐릭터 포획하고나서 세이브하고 다음날 다시 플레이하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함. 뭔가 했더니 타이틀화면 기본선택이 뉴게임이었음. 보통 세이브없는 설치 후 첫플레이를 제외하고, 세이브데이터가 있으면 로드든 컨티뉴든 기본선택인데. 그리고 불행히 뉴게임으로 시작하면 타이틀화면으로 갈 방법이 없음. 대사보고, 선택지고르고, 튜토리얼전투 끝내고 기지화면까지 가야함. 아니면 끄고 다시 실행해서 이번에는 뉴게임이 아니라 로드를 찾아가던가. 사소한 부분에서 불편함. + 전투시 자동전투를 하면 전부 랜덤타겟에 평타만 쓰는 바보봇이 됨. 그건 어쩔 수 없다 치는데 자동전투를 누르는 것도 마음대로 누르면 안됨. 간혹 자동전투 눌렀는데도 가만히 있다면 그건 정확한 시점에 누른게 아니라서 그럼. 커맨드조작패널이 나오기 전에 누르면 자동전투 누름 플레이어가 됨.(자동전투 적용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