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4일 |
| 개발사: | OceanAVN |
| 퍼블리셔: | OceanAVN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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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here It All Began invites you into a rich, immersive world as an interactive visual novel with dating elements that marks the beginning of an expansive universe. It’s a journey of reconnection, healing, and triumph over past traumas, all while navigating the rise of a criminal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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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6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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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종합평가 : Tier - A (1 티어) [i]과거, 모종의 아픔이 있던 William은 도망치듯 고향을 떠나왔고, 오래도록 가족들에게 연락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러, 그는 스포츠 코치 및 작가로 활동하며 여자친구 Miru와 함께 5년 이상을 같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쌍둥이 누나 Leia에게서 전화 한통이 옵니다. 바로 그의 어머니 Helen이 사고를 당했다는 전화였죠. 다행히 Helen은 무사했지만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충격적인 소식에 William은 Miru와 함께 급히 고향으로 돌아가고 오랜 시간 떠나왔던 가족 및 지인들과 재회하게 됩니다. Helen의 실어증은 정신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녀에게 발생한 사고에 대해 진상이 의도적으로 감추어진 채 아무것도 명백하게 밝혀진 것이 없었습니다. 또한 가족을 둘러싼 알 수 없는 외부적인 움직임까지 감지되었죠. 이제 William은, 떠나왔던 고향에서 가족 및 지인들과 재회하고, Helen이 당한 사고와 그녀가 실어증에 걸린 이유,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수상한 움직임을 밝혀내려 합니다.[/i] --------------------------------------------------------- Where It All Began (이하 WIAB) 은 Summer's Gone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종의 프리퀄로, Summer's Gone의 2~30년 전이 배경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Summer's Gone의 챕터 5에서 본작의 Katie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본작 기준으로 Katie가 18살 이라고 하니 아마 30년 까지는 아닐 것 같습니다. Summer's Gone에서 등장했던 Katie는 아무리 많이 쳐줘도 절대 48세로는 보이지 않거든요. (Katie는 기본 흰색 헤어에 꼬랑지가 핑크핑크한 처자입니다.) 참고로 WIAB가 Summer's Gone보다 Steam에 늦게 출시되었지만 정확히는 이게 전작이고, Summer's Gone이 후속작 입니다. 개발자의 말로는 30챕터 미만으로 제작될 것 이라고 합니다만 한 챕터당 1년 넘게 걸리는데.. 아니 이게 무슨 화봉요원도 아니고 Summer's Gone도 그렇게 수십년 짜리로 개발하고 있는 판에 둘 다 죽기전에 완결 못볼 것 같습니다.. 어우 진짜... 가장 큰 문제는 이 개발자가 철저한 완벽주의자라는 겁니다. 이미 완성한 작업을 여러 차례 리워크 하면서 퀄리티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데, 이게 대략 2018부터 개발된 게임인걸 감안하면 이정도 퀄리티를 유지한다는게 게임 내적으로 장점일 수도 있지만 외적으로는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러다가 베르세르크 꼴 난다니까요? 아무튼.. 현재 챕터4 까지 개발된 얼리 액세스 게임으로 이미지 렌더는 8,890개, 애니메이션은 23개 입니다. 얼리 액세스인 만큼 현재 정가는 11,000이지만 실제로는 개발자가 출시 기념이라는 이유로 1주일 정도는 20% 정도 더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챕터가 추가되고 얼리 액세스가 끝나면 한화 기준으로 최종적으로는 16,500원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챕터별로 렌더 갯수가 증가하는데 챕터 1 : 753개 챕터 2 : 1,584개 챕터 3 : 1,975개 챕터 4 : 4,578개 이렇게 챕터 4에서 갑자기 렌더링 갯수가 확 뛰어버립니다. Summer's Gone과는 달리 야스씬이 있지만 개수가 매우 적습니다. 위에 애니메이션이 23개라고 했으니 말 다 했죠. 그런데 이 게임만의 특징으로, 야스씬의 애니메이션이 시네마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즉 야스씬에 돌입하면 전희부터 사정까지 하나로 이어집니다. 처음에 키스를 시작하길래 '오오 바로 다음 단계!!' 하고 클릭하면 이미 섹스가 다 끝나고 숨을 헐떡이며 침대에 누워있는 커플을 보시게 될겁니다. 그리고 NTR 요소가 있어서 시작 시 켜고 끌 수 있는데 '이게 솔직히 이걸 NTR 이라고 할 수 있나?' 싶을정도로 뭐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대사가 조금 바뀌는 수준이에요. 그리고 딱 하나 NTR 장면이라고 경고하는 장면이 있는데 주인공의 누나가 화장실 똥칸에 있는 일명 영광의 홀에서 튀어나온 모르는 남자의 졷을 그냥 대딸해주는게 끝입니다. 친누나가 다른남자 대딸해주는게 NTR 인가요? 아니 둘이 사귀어? 아빠가 엄마랑 자면 그것도 NTR 이에요? 그냥 NTR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외 장점과 단점을 나눠보자면 장점 1. 실시간 주크박스 AVN 어워드 BGM 부문에서 수상한 Summer's Gone도 그렇지만 이 게임도 BGM이 훌륭합니다. 게임에 몰입이 잘 되도록 상황에 맞는 음악들을 선곡했습니다. Being a DlK 에서도 쓰인 익숙한 BGM도 있을 겁니다. 더 훌륭한건, 지금 흘러나오는 이 BGM의 제목을 마우스로 화면 우측 위로 올리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정말 센스가 넘쳐 흐른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메뉴에 쥬크박스가 있는 AVN들도 존재합니다. Being a DlK , Fog of War 등이 그러하죠. 하지만 내가 좋아했던 BGM이 어떤 BGM이었는지 하나하나 클릭해서 다 들어보고 찾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WIAB는 지금 흘러나온 음악의 제목을 실시간으로 원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훌륭했습니다. 2. 렌더링 퀄리티 너무도 당연해서 굳이 또 언급할 필요는 없지만 렌더링 퀄리티는 정말 업계 최고입니다. 밤에 불끄고 혼자서 조용히 4K 모니터로 즐기다가 와 진짜 렌더링 끝내준다 소리가 몇번이나 절로 나왔습니다. 장면 하나하나에 빠져들고 몰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플레이할때 유독 더 오래걸리는 것 같습니다. 렌더링 하나하나를 음미하게 되더라구요. -------------------------------------- 단점 1. 앞뒤 다 떼먹고 시작하는 근본없는 전개 처음 플레이할때 솔직히 좀 난해했습니다. 저는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지들끼리만 얘기해요. 보통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어느정도는 기본적인 배경이 등장인물들간의 관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데, 요즘 AVN들은 근본없이 툭 던져놓고 나중에 슬쩍 풀어가는 방식이 유행이라도 되는건지.. 초반에 솔직히 좀 짜증이 났습니다. 예를들면 Leia가 주인공에게 전화를 걸어서 '나 누군지 기억나? 나 Leia야. Helen이 사고가 났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니 보통 '나 Leia 누나야. 엄마가 사고가 났어' 이렇게 얘기 안하나요? 하다못해 백번 양보해서 문화권 차이라고 해도 밑도끝도없이 저렇게만 얘기하면 무슨 관계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Leia가 소꿉 친구인지, Helen이 기르던 강아지인지 어떻게 아냐구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이들이 가족관계 인줄도 몰랐습니다. 그것도 GPT 한테 물어봐서 알았습니다. Dylan 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하길래 어렸을적 친구인가? 싶었는데.. 아빠래요. ....옘병 진짜.. Dad 라는 말은 쓰지도 않고 비슷비슷한 또래처럼 생겼는데 얘가 친군지, 아빤지, 굴다리 노숙자인지 그걸 우리가 어떻게 아냐구요.... 물론 게임을 좀 더 진행하니까 중간중간 Leia나 Katie가 Helen에게 Mom 이라는 단어를 섞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전까지는 관계마저도 헷갈려서 유추를 해야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가 좀더 진행되면서 이들이 가족관계구나.. 라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기본적인것을 알게 되면 이후의 몰입감도 오르고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장면들도 있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만 그런데 이게 무슨 중대한 비밀도 아니고 왜 이런식으로 알게 하는지 저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작부터 이런 불친절한 스타일의 전개 방식은 되게 근본없는 스토리 텔링 이라고 생각합니다. 2. 유저 고문 원래 이 개발자 자체가 하렘, 난교, 뭐 아주 각종 페티쉬가 난무하는 그런 흔히 생각하는 일반적인(?) 유형의 AVN을 만들지 않습니다. 근데 쓸데없이 렌더링 퀄리티만 업계 최고여서 아랫도리를 돌아버리게 만듭니다. WIAB의 경우도 야스씬이 있지만, 3~4개 정도가 끝이며, 그마저도 주인공의 원래 여자친구 하고만 합니다. 주인공의 여자친구 Maeda Miru는 성진국 출신 답게 성욕이 매우 왕성하며, 얼굴도 예쁘고, 성격 좋고, [strike]싸움도 잘하고,[/strike] 몸매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 성욕 왕성한 처자와 렌더링 8,900개 찍을동안 고작 3~4번 한게 전부라는 뜻이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게임에서 Miru가 가장 가슴이 작습니다. Miru가 A컵 빈유는 아닙니다. 단지, Miru를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이 전부 거유일 뿐이죠. 고통스럽게도 하필 엄마, 누나, 여동생의 몸매가 제일 훌륭합니다. 특히 Leia의 빅파이는 정말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아 눈나.. 왜 하필 굳이 사귀어도 빈유랑 사귀는 걸까요. 그래서 주인공이 왜 고향을 떠났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나름 인싸남으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았고, 주인공의 여사친들이 하나같이 미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 주인공에게 이성으로써의 호감을 느끼고 있고요. 고향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으면 하렘을 꾸렸을거에요. [strike]고자새끼...[/strike] ....갑자기 화가나서 옆길로 샜군요.. 아무튼 그림의 떡만 엄청 꼴릿하게 만들어서 유저를 고문합니다. 3. 리워크로 인한 스토리 변경 사실 단점 1번의 요소는 알고보니 개발자가 리워크 전에 원래는 가족을 암시하는 내용을 곳곳에 담았다고 하는데.. 개발자가 이용하는 SubscribeStar에서 작년 중 약관을 변경했고, 그에 따라 어느 정도 강제적인 변경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그 약관이라는게 일종의 터부에 대한 규정 강화였나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앞뒤 다 떼먹는 전개가 된 것 같은데.. 문제는 그래서 스토리 파악이 훨씬 더 어려워 졌다는 겁니다. 단순히 관계만 가족이 아닌걸로 바꾸고 끝난게 아니라 챕터4 부터는 가족이 아닌 전개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앞에서 대사 몇줄 바꾼걸로 내용이 많이 어색해졌습니다. 주인공과 가족들은 지금도 Zane 이라는 성씨를 쓰지만 정작 Leia나 Katie와도 성씨는 같으면서 가족이 아니라고 하니 이걸 어떤식으로 짜맞췄는지는 스포라 말씀못드리지만.. 개발자의 원래 의도를 벗어나서 수정되는 만큼 스토리의 개연성이 많이 아쉬워 졌습니다. 이걸 적는 지금도 정확히 무슨 스토리인지 파악을 못하고 있으며 추후 스토리가 더 진행되어야 좀 맞춰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최근 카드사 스팀 검열 대란으로 인해 근친상간 및 비동의 성관계(강간, 최면, 수면간 등)가 포함된 모든 야겜은 전부 스토어에서 삭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검열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가족 관계가 아닌게 되었습니다. 4. 개발 기간 지나치게 긴 개발 기간이 이 게임 최대 단점입니다. 위에 앞서 언급했듯 이 개발자는 완벽주의자라서 이미 완성된 장면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재작업을 하는데, Summer's Gone 과 WIAB 둘다 수십년 짜리 게임입니다. 제가 볼땐 이거 개발자의 고집대로 그대로 진행한다면 절대 완결 못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해도 수십년인데 그걸 두개를 병행해서 개발한다? 감질맛나게 초반만 깔짝 하다가 죽으란 소리죠.. 아니 뭐 대대손손 이어가면서 만들겠다고 한다 할지라도 제가 죽으면 끝인데 그게 무슨 의미에요? 제 후손들이 이어서 플레이 하고 나중에 천국에서 스포해준답니까 그냥 닌자가 갑자기 등장해서 다 죽이는걸로 끝내는게 낫습니다. 죽기전에 갱뱅파티 한번 하고요... ------------------------------------ 마무리 지으며.. 주인공이 모종의 이유로 집이나 고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방식은 흔한 레파토리 중 하나입니다. Lust Bound도 있고. Helping the Hotties도 있고, Bright Lord도 있고, The Entrepreneur도 있고... Chasing Sunset , Sunshine Love , AOA Academy 등등.. 널리고 널렸죠. WIAB는 과연 이런 흔한 레파토리에서 나아가 어떻게 차별화를 시킬지 기대가 됩니다. 죽기전에 꼭 게임 완성 좀 시켜달라는 뜻입니다.
야겜 소믈리에입니다. 고향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새 친구와 연인을 만들고 살아가던 주인공 William. 어느 날, 소꿉친구이자 가족이었던 Leia로부터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녀로부터 Helen이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듣게 되죠. Helen은 고아가 된 주인공을 거두어 준, 주인공에게 엄마와 같은 존재입니다. 소식을 들은 그는 여자친구와 함께 고향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는 자신이 도피해버렸던 과거를 마주하고 자신이 범했던 실수들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탑 클래스 성인용 비주얼 노벨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2240150/Summers_Gone__Season_1/]Summer's Gone[/url]의 프리퀄격 작품입니다. 같은 세계관에서 약 20년 전의 벌어진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이후로는 짧게 SG, WIAB로 설명하겠습니다. SG의 사이드 캐릭터 Ayua의 고모 Katie가 WIAB의 메인 히로인 중 한 명으로 등장합니다. SG의 빌런 격인 Mario라는 등장인물의 아버지, 고모는 WIAB 주인공의 친한 친구입니다. 이런 식으로 캐릭터들이 엮여 있어요. 사실 처음엔 이 게임에 굉장히 회의적이었습니다. 개발자 Ocean은 개발이 정말 느린 것으로 유명하고, 게임 리메이크를 한답시고 또 시간을 빼먹었거든요. 저는 SG의 팬입니다. 이거만 개발해도 기다리느라 지칠 정도인데 이도류 개발을 한다니 WIAB를 달갑게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게임이 매력이 넘칩니다. 주인공이 20대 중반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와꾸에다가 캐릭터 중후함과 마초의 매력이 넘칩니다. 성인등급 게임이라는 인상을 줘요. 스토리가 범죄, 갱, 느와르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도 성인등급 게임이라는 것에 더 힘을 주는 느낌이고요. H신도 정말 훌륭합니다. 이 개발자는 다른 것으로는 깔 수 있겠지만, 그래픽 면에서는 깔 것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거든요. SG는 H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WIAB는? 히로인의 표정 변화부터 카메라 전환, 체위까지 버릴 것이 없습니다. 사운드가 없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H신은 만점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H신은 여자친구와 하는 것밖에 없긴 합니다. 나머지 히로인들은 플러팅 중이에요. 아쉬운 점은 아직 스토리가 갈 길이 멀었다는 점입니다. 일단 현재 판매하고 있는 것은 시즌 1인데 이것마저도 얼리 액세스에다가 챕터 4까지밖에 진행이 안 됐어요. 시즌 1은 챕터 8까지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며, 시즌 1의 반 정도 진행됐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결론은 이 게임은 명작입니다. 이 게임을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납니다. 대체 주인공은 얼마나 씨를 뿌리고 다녔을까? SG의 누가 주인공의 아들, 딸이고 엄마는 누굴까? 내가 SG에서 같은 핏줄을 꼬시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고민이 될 정도네요. Ocean의 팬이라면 무조건 사야 하는 작품입니다. 비주얼 노벨의 팬이어도 사야 하는 작품이고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