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5월 24일 |
| 개발사: | Witte Studio |
| 퍼블리셔: | Witte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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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loat through peaceful places as a gentle soul, adjust weather and lighting to your mood, and enjoy calm moments with a touch of lighthearted humor. Ideal for relaxing… or for your next softly meme-flavored explorations.
If you're here to simply do nothing for a while – welcome home.
Become a floating soul and explore peaceful places, either alone or together with friends.
Enjoy calming landscapes, adjust weather and lighting to your mood, and experience quiet moments without stress or objectives.
Switch between first-person and third-person view, discover forests, ruins, houses, islands and other cozy locations.
Interact with small details, relax by the campfire, or just drift through the world together.
Features:
Numerous achievements for gentle, relaxing challenges
A global leaderboard for everyone who thinks:
“Why am I playing this? No idea… but I’m letting the PC run – all for the leaderboard.”
Just play, breathe, let go.
Perfect for unwinding… or for softly meme-flavored exploration sessions.
Note:
This game is a peaceful digital retreat – no story, no competition, no pressure.
Ideal for anyone who needs a break or a cozy moment of calm.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66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여행 욕구를 어느정도 해소해주는 여행 체험 시뮬레이터! 저는 MBTI에서 I 성향이 강한 사람이고, 친구가 적어서 어디 여행 가거나 가까운 관광지조차 방문할 기회가 많이 없는 사람인데요.. 주로 집안에서 지내는 게 편한 스타일인데.. 이 게임을 접하면서 어느정도 대리체험을 할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갖고 장만했습니다. 9가지 여행지 배경이 있고, 천천히 거닐면서 풍경을 만끽하며 여유도 즐기는 체험형 시뮬레이터입니다. 풍광도 괜찮고, 주변 사물을 클릭해서 볼 수도 있어 약간의 상호작용도 가능합니다. 또한, 걸어가는 속도가 느릿느릿한데, '릴랙싱'이라는 게임 의도에 맞추기 위해 거북이처럼 엉금엉금 가게끔 해놓은 조작성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쉬프트 키를 누르면 약간 빨리 뛸 수도 있어서 어느정도 속도에 대한 답답함은 해소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날씨와 시간대를 조절할 수 있어서 (비, 눈이 오거나 아침, 저녁 시간대 변경 가능..) 분위기가 지루할 때에 신선한 변화를 줄 수 있어 산뜻한 풍경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BGM이 약간 별로네요.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도 들고, 약간 엇박자가 나는 거 같아 아쉽습니다. 상대적으로 BGM에는 신경을 덜 쓴 거 같은데, 그래도 BGM을 끌 수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냥 풍경에서 들리는 순수한 자연의 소리만 들어도 힐링이 되니 좋았네요. 그래도 BGM이 필요해서 다른 걸로 틀고 싶었는데, 윈도우 상에서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은 상태로 이 게임을 하니까 BGM에 대한 보완이 되더라구요. 저처럼 내성적이고, 활동성이 적은데.. 어디든 훌쩍 떠나 힐링을 즐기고 싶은 분께 조금이나마 대리만족해보시라고 추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