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아키, 24세. 고급 룸살롱 실버걸의 에이스이자 마담. 화려하고 매혹적인 밤의 여왕 모습 뒤에는, 사교 활동을 싫어하는 내향적인 오타쿠가 자리잡고 있다. 몰입도 최강의 비쥬얼 노벨로 당신에게 콘크리트 숲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욕망, 갈등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9,652,5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덱빌딩보다는 미니게임." 덱빌딩 카드 게임보다는 오토배틀러...에 가깝다고 해야하나. 제가 덱을 편집해놓고 플레이하는 쪽이 아니라 각 스테이지별 전투(?) 시작할 때 덱이 정해져 있으며, 실린더처럼 생긴 필드에 놓여진 카드들이 1바퀴 돌아가며 자신들의 수입과 특능을 차례대로 발동한 뒤, 새로 주어지는 카드 3장 중 1장 뽑고서 다음 라운드에 다시 카드들이 필드에 무작위로 배치돼 돌아가게 되는 과정을 일정 횟수 반복하는 게임. 제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덱빌딩 카드게임은 아니지만 의외로 이거 할만 합니다... 덱 빌딩 자체를 게임화 시켰다고 해야 하나. 기본적으론 혼돈에 가까운 무작위로 진행되지만, 카드들 특능이 대부분 서로 시너지형이며 제가 카드나 아이템 위치를 고정배치 시킬 수도 있고, 전역 버프를 1시간 단위마다 고를 수도 있기에 어느 정도 필드의 방향 조정이 가능하기도 하고. 대부분의 카드가 일단 꺼내놓으면 보통 이득이라 고민과 무지성의 밸런스를 잘 잡았다고 해야 할까. 대부분의 특수 능력들이 '버리기'와 '버려질 때'를 조건으로 달고 있지만서도 카드들의 종류가 "손님, 동료, 사건, 아이템"으로 나눠져 있어서 어느 정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네요. (예를 들어, 옆에 놓인 "손님"을 버리는 카드들로 필드를 도배해도, 각자는 "동료" 분류들이기 때문에 서로는 버리지 않는다는 식.) 물론 덱에서 무작위로 카드를 꺼내 배치하거나 변신하는 카드들도 꽤 있으며, ("손님"들이 많이 코스트로 소모되는 구조인데, 기본적으론 바퀴마다 1드로우만 가능하니까 이런 카드들의 값어치가 높음.) 이런 카드들 때문에 "동료"로만 필드를 구성해놨는데 "좌우에 놓인 [동료] 카드를 버린다"라는 특능을 가진 손놈? 카드 "짭새"가 필드에 튀어나오게 되어 기껏 버프 쌓아 구축해놓은 동료 필드가 몰살당하는 일 등이 자주 벌어지기도.... 게임의 기본 골자가 좋아요. 번역 상태도 번역가의 손을 거친 듯 매우 좋지만요... 게임 내내 읽어야 할 카드 설명이 그와 별개로 너무 직역이라 알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몇몇 카드는 설명이 카드 너비를 넘어가서 설명이 짤리기도 하고. 적어도 버프 이름들은 "강화" 이런 식으로 분리를 해줬으면. (1중첩 영구 강화를 부여 >>> 영구적인 "강화" 1중첩을 부여, 이렇게.) 버프나 매커니즘이 많다보니 비직관적인 설명은 쪼큼.... 이 부분은 보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앞서 게임성 자체는 칭찬을 했습니다만 10탄까지 깨면서 H씬 각 1개씩 보여주는 짧은 게임이라 꼭 사봐야 한다까진 아니다 싶네요... 에에...애초에 가격 보고 분량이 그렇게 많진 않을 것 같긴 했습니다만 뭐... 이런 형식의 게임일수록 스테이지 형식으로 분량이 딱 정해져 있으면 좀 짜치는지라. 오히려 이 실린더 필드 시스템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게임이나 하나 뽑아내줬으면 싶음. 슬더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도 특색 내겠다고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복잡해지는 요즘 카드겜들에 비하면 훨씬 간결하면서도 재밌던. "야"와 "겜"이 들어맞진 않는 느낌이라 또 "야겜"으로써도 평가절하치고 싶습니다... 게임 과정이 너무 정적으로 흘러가는데, 옆에 스탠딩 CG 표시해줄 거라면 연출 등이나 카드 효과들을 좀 더 "우후훗" "하앙"하게 해줬으면 야겜적으로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래로 술을 멕이는 충격적인 인트로 H씬에 비해 솔직히 흔한 매치3 게임들보다도 덜 야겜적인....) 카드들 종류가 많고 시너지를 노리는 방식인 만큼, 특정 조합 카드가 나란히 놓여 발동될 때 짤H컷인 나오는 식으로 떡칠 좀 하면 그거 수집하겠다고 뺑뺑이 돌게 되는 훌륭한 "야+겜" 나올 것 같은데 아쉬워라. 결국 게임 자체는 할만 해도 "야"겜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야"겜"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기 애~매한 계륵 같단 생각이 종합적인 평가입니다. 왜냐면 이게 둘 중 하나는 해주겠지 생각하고 집은 내가 그렇게 느끼고 있어서....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덱 빌딩 게임인데 이제 카드를 선택하면 알아서 자동으로 플레이가 되는 시뮬겜임 카드에서 그냥 황제 나오면 깬거임 올클했고 스토리 전부 봤는데 순애충이라서 순애 좋아지만 겅건 순애는 뭐라고 해야 하나 살짝 대가리 아프긴 해. 아 뭔가 재미있는 거 같으면서도 뭔가 애매해서 추천은 안할게요. 지금 환불할지 말지 고민인데 안 할게요. 일단 플탐이 짧고 으흐흐한 씬이 별로 안 꼴림. 스테이지가 10개가 있는데 하나 깰때마다 스토리랑 으흐흐한 씬이 나오거든요? 근데 별로 안 꼴림 게임 할 때 플레이 상황이 따라서 변하는 여주 얼굴이 더 꼴리는 듯? 뭔가 귀여워서 나데나데해주고 싶어. 괴롭히고 싶은 그 느낌 아시죠? 귀여운 걸보면 막 때리고 꼬집고 하고 싶어 귀여운 공격성이라서 검색해보면 나오는데 내가 그거인듯
돌려 돌려 수금판 "두 얼굴의 여왕님"은 룸살롱의 인기 호스티스이자 마담이지만, 집에서는 철저한 오타쿠인 ‘아키’가 빚을 갚아나가는 덱 빌딩 오토 카드 게임입니다. 진행 방식은 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5번의 스테이지 동안, 매 턴 손님, 동료, 사건, 이벤트 카드를 선택해 덱을 강화하고, 룰렛을 돌려 정해진 금액을 벌어야 합니다. 총 1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7개는 주인공 아키의 시점으로, 나머지 3개는 다른 캐릭터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게임의 진행 자체는 참신하고 재미있습니다. 토대가 되는 손님 카드, 그러한 손님 카드를 희생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동료 카드, 그리고 각 카드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점이 독특합니다. 하지만 10개의 스테이지에서 5개의 라운드 동안 7번의 룰렛을 계속 돌려야 하는 구조는 점차 지루해집니다. 너무 긴 호흡으로 이어지는 전개는 아쉬울 따름입니다. 야한 부분도, 귀엽고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자연스러운 라이브 2D, 맛깔나는 성우 연기 등 분명 매력적입니다만, 스토리와 기능적인 요소는 디테일이 부족합니다. H씬에서의 상호작용은 물론, 게임 내내 서 있는 아키와의 상호작용도 아예 없으며, 강렬한 인상의 첫 장면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무난한 수준에 머뭅니다. ‘두 얼굴의 여왕님’이라는 한글 제목명에서 갭모에적인 요소나 주종 역전, 혹은 반전되는 역할 등을 기대했으나 그러한 요소는 없으며, 돈을 지속적으로 상납해야 하는 사장과 마담의 강압적인 대화는 존재하나, 싫다고만 하지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는 강압이라 보기에도, 순애라 보기에도 애매한 느낌의 스토리입니다. "두 얼굴의 여왕님"이란 제목과는 달리 결국 옷만 바꿔입은거잖습니까, 참신하고 간단한 덱 빌딩 게임을 원한다면 추천할 만하지만, 야한 내용은 미리보기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에 가볍게 즐기기엔 괜찮지만, 긴 스테이지 구성과 반복적인 진행 방식을 감안하고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
주인공 생김새가 귀여워서 추천 줌 턴 마다 카드 1장씩 선택하면 자동으로 진행되는 카드 게임 카드 게임하고 스토리 보고 반복 하면서 챕터 진행 일수 지나면서 자유롭게 플레이 하는거 기대했는데 아니였어.. 기대한게 아니여서 환불
그림체는 말랑하니 어찌저찌 꼴리는 그것도 맞고 살짝 강제적인 분위기에 약한 SM플레이다 하면 맛있을만한데 강건순애는 도대체 언제적 유행이며 여캐가 말랑한 느낌에 대비되서 남캐는 찌그러진 느낌이라 안꼴림 차라리 남캐는 쥬지만 나왔으면 좋알을 뻔 했는데 거의 대부분의 씬에서 전신샷으로 나오는데 자꾸 찌그러진 몸으로 나오니까 뭔가 남캐한테 시선가는 순간 몰입이 깨져서 확 꼬무룩해짐
카드게임이 재밌음 본편 cg랑 스토리는 7장에서 끝나고 8 9 10은 다른캐릭터 cg 외상 개많이 만들어서 돈버는 게 제일 깨기 쉬운거같음
덱빌딩 형식이다만 뇌빼고 해도 클리어 됩니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고 할인할때 사면 적당합니다.
모자이크 없음 음성 있음 라투디 있음 오토 덱빌딩 게임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려운게 없고, 손님이나 동료 컨셉 잡고 진행하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스택 누적이 가능한 빌드가 고점이 높았다. 손님 중첩 강화가 나오면 손님, 동료는 검스가 외상 누적 빌드가 변수도 없이 잘굴러갔다. 주력으로 삼을 카드는 잠금 잘이용해서 굴려주자. 내용은 순애이긴한데, 좀 많이 그렇다.
순수하게 게임이 걍 질리는데 강제로 해야함
그냥 이 게임 안 할 것 같아. 환불... 왠지 설정이 좀... 순애는 좋지만, 저건 아닐 듯.
야 8/10 겜 6/10 요약: 가격 생각하면 살만함
하.. 그림체가 안꼴리네 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