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lked 2
The Stalked 2
Korvinrular
2025년 3월 27일
229 조회수
17 리뷰 수
1,275+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3월 27일
개발사: Korvinrular
퍼블리셔: Korvinrular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4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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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Stalked 2

The Stalked 2는 등산 애호가 레이첼이 되어 플레이하게 될 호러 게임으로, The Stalked의 개별 후속편입니다. 산속 산장을 향한 편안한 등산이 섬뜩한 상호작용과 수상한 사건으로 가득한 악몽으로 바뀝니다.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상세 설명
The Stalked 2는 레이첼의 무시무시한 여정을 함께하는 몰입감 있는 호러 게임으로, The Stalked의 개별 후속편입니다. 플레이 완료에 소요되는 평균 시간은 40~50분으로, 플레이어들은 레이첼의 조마조마한 등산길을 함께 헤쳐나가게 됩니다.

스토리

항상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는 등산 애호가, 26세의 레이첼이 되어 플레이해 보세요. 이번에는 새로운 산장 광고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편안하게 하룻밤을 보내고 오려고 떠난 여유로운 등산길이 순식간에 악몽 그 자체로 변합니다. 낯선 인물과의 섬뜩한 상호작용과 수상한 사건까지, 도사리고 있는 공포를 헤치고 나아가야 합니다. 레이첼이 모험담을 전할 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주요 특징

공포 분위기 그 자체
  •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에, 여러분은 공포 분위기 그 자체 속에서 주위를 끊임없이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끈질긴 추적
  • 가벼운 상호작용으로 시작한 것이 곧 마주칠 때마다 더 사악한 무언가를 드러냅니다.

NPC와의 상호작용
  • NPC와 일대일 대화를 통해 게임 속 세계와 소통해 보세요.

탐험하는 재미가 있는 여러 오싹한 환경
  • 아파트부터 으스스한 숲과 수상한 산장에 이르기까지 오싹한 환경을 탐색하는 여정을 시작하세요.

경고: 이 게임에는 스토킹 장면, 심리적 공포, 번쩍이는 불빛 등 강렬하고 불안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포, 불안, 자극적인 장면 또는 번쩍이는 불빛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플레이 또는 시청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예측 매출

4,33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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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총 리뷰: 17 긍정: 15 부정: 2 Positive

1을 재밌게해서 2 기대했는데 많이 아쉬워요 깜짝 놀래키는건 무서웠어요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 1 ⏱️ 1시간 8분 📅 2025-04-02

공포가 무서운게 아니라 점프 스퀘어가 너무 무서웠어요 ㅠㅠ 유튜브 멍장-

⏱️ 0시간 42분 📅 2025-03-28

살짝 아쉬운데 그래도 재밌었어요 점프스케어 나이스 반전도 좋아요

⏱️ 0시간 53분 📅 2025-03-28

1인 개발 게임인데 잘 만든거 같아요 3편도 기대해 봅니다

👍 2 ⏱️ 0시간 58분 📅 2025-03-28

1편은 뭔가 정말 무섭고 분위기도 괜찮았는데 그걸 기대하고 해서 그런가 2편은 뭔 내용인지 몰루겠네요 등산이랑 전혀 관련도 없고..흠..음.. 결말도 조금 아쉬운 느낌인 거 같고.. 분량도 생각보다 아주 살짝 짧은거 같기도하고,, 3편을 기다리는게 좋을지도,,,

👍 3 ⏱️ 0시간 51분 📅 2025-03-28

산 속 풍경과 사운드가 좋습니다 짧고 굵게 즐길 수 있는 연출 좋은 공포게임 재밌습니다

⏱️ 0시간 38분 📅 2025-03-31

시리즈 1 하고 시리즈 2 나왔길래 해봤는데 스토리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약간 소리만 큰 깝툭튀 정도만 있고... 공포분위기? 잘 모르겠음; 전작은 1땐 재밌게 했는데 이번작 2땐 많이 아쉽다...? 그런 느낌이 드네요 일단 시리즈 3 한 번 기대해보겠습니다....? ^^

👍 1 ⏱️ 1시간 28분 📅 2025-04-02

뻔한 듯 하면서도 약간 다른 맛 ㅊㅊ

⏱️ 0시간 34분 📅 2025-03-29

집주인 이 자식아!!!!!!!!!! 월세 낸다고!!!!!!!

⏱️ 0시간 45분 📅 2025-03-31

살면서 이런 실망적인 공포게임은 처음입니다.

⏱️ 0시간 32분 📅 2025-04-12

범인 집주인 아닌가요?????????????????????????

⏱️ 0시간 47분 📅 2025-04-16

소리가ㅋㅋㅋㅋ소리가 극혐임 겁나 뜬금없는 타이밍에 점프스퀘어가 나와서 무서워요;;

⏱️ 0시간 43분 📅 2025-04-22

어우 중간에 몇 번 흐억 하고 놀랐네요. 저는 1편을 안 해서 그런지 이 게임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평가가 좋은 걸 보니 1편을 또 해봐야겠네요. 점프스케어 말고는 잔잔한데 약간 현실적인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숲에서 돌아다니는게 좀 으스스 합니다. 1인 개발이라는 점과 가격을 감안하면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https://youtu.be/i3KH2s3bHzE

⏱️ 1시간 20분 📅 2025-05-02

스토리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으로 깜짝 놀랐네요 3400원이 아니고 34000원에 파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1 ⏱️ 0시간 37분 📅 2025-05-19

전작보다는 다른 전개에 굉장히 오~ 했지만 뭔가 약간 초등학생때 읽었으면 좋아했을만한 그런 스토리? .. 이제는 내가 나이를 너무많이먹어서 사소한거에 딴지를 걸게 된다...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여전히 긴장감 넘치고 즐겁게 했네용~ 다음시리즈도 기대되어요~

⏱️ 0시간 41분 📅 2025-06-20

갑툭튀 어느정도 있고, 그래픽, 사운드, 전부 준수했던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 0시간 43분 📅 2025-07-05

2550원임을 감안하고 평가하려고 했으나..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는 정도의 재미로도 괜찮다면 추천 그게 아니라면? 전체적으로 비추천 인과관계가 있기에 주인공이 위기의식이 없고 나사가 빠져있는거라지만, 좀... 이건 기만이지 싶을정도로 대놓고 위기의식이 없다. 할인해서 2500원짜리에 무슨 짜임새 있는 플롯을 바라냐만 이건 너무 뻔하잖아~~ 1편보다 엉망이 된 개연성과 전개에 비추천을 주고싶지만,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1인 개발사기에 최종적으로 추천함 이대로라면 5편 정도에는 정말 볼만한 게임이 나올거 같다. 가장 추천할만한 점은, 개 어거지 플레이타임 늘리기가 없이 솔직하단점임 난 그 솔직함을 정말 높게 샀다. 뒷맛이 찝찝하지 않다.

⏱️ 0시간 40분 📅 2025-10-05

게임은 나쁘지 않은데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아요. [spoiler] 일단 1편과 달리 스토킹 범죄에 대한 내용이 아니에요, 좀 결이 다른 느낌이라 차라리 제목을 다르게 지었으면 다른 결의 게임 이구나 생각이 드는데 마지막 엔딩 보면... 역시 아쉽달까.. 게임하다 보면 초중반이라 해야 하나 그쯤부터 ' 오, 이제 좀 스토커가 나오는 건가? '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서 너무 아쉬워요. 그냥 초반 분위기 계속 이어서 가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뭔가 흠... 그리고 1편하고도 비교하기 그런 게 서로 스토리나 내용의 결이 다른 느낌이라 굳이 비교하진 않아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엔딩 부분 틀려도 한 번에 맞춰도 딱히 엔딩이 달라지거나 그런 거 없으니깐 그냥 바로 게임 끝내면 됩니다. [/spoiler] 그래도 점프 스케어 요소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오랜만에 진짜 게임하면서 깜짝 놀란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타임도 짧아서 그냥 하라는 대로 하면 30분 정도면 엔딩 보기에 충분할 것 같아요. 그래도 이 게임 나름대로의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드려요 그리고 가끔 번역이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딱히 상관은 없는 느낌이라 괜찮습니다.

⏱️ 1시간 16분 📅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