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Hub - Ultimate Hacker Simulator
HackHub - Ultimate Hacker Simulator
HotBunny
2026년 8월 1일
35 조회수
14 리뷰 수
1,050+ 추정 판매량
8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8월 1일
개발사: HotBunny
퍼블리셔: Games Operators,GAMIKE,G-DEVS.com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8,0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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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HackHub - Ultimate Hacker Simulator

Hackhub에서 숙련된 해커로서 사이버 비밀을 풀고 대량 감시를 저지하세요. 권위에 도전하고, 규칙을 다시 쓰고, 궁극의 디지털 반역자로 등장하세요.

상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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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Hackhub: 디지털 세계의 깊은 곳으로의 여정

사이버 보안과 해킹 세계의 어두운 구석으로 들어가세요. Hackhub는 플레이어에게 현실적이고 스릴 넘치는 가상 경험을 제공합니다. 네트워크를 탐색하고, 신비로운 데이터베이스에 침투하며, 고위 프로필 사이버 임무를 완료하여 기술을 테스트하세요.

주요 기능:

현실적인 해킹 경험

실제 도구와 기술을 활용하여 복잡한 사이버 작업을 수행하세요. nslookup, nmap, hydra와 같은 인기 있는 도구를 마스터하세요.

다양한 임무

각각 고유한 도전과 목표를 가진 광범위한 임무에 참여하세요. 네트워크 정찰부터 데이터베이스 침투까지, 모든 임무가 새로운 방식으로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동적 도전

진행하면서 전략적 사고와 고급 기술이 필요한 점점 더 어려운 작업에 직면합니다. 진화하는 위협에 적응하고 보안 조치보다 앞서 나가세요.

몰입형 스토리

행동과 결정을 통해 펼쳐지는 매혹적인 서사에 빠져보세요. 당신이 내리는 모든 선택이 중요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맞춤화 및 진행

진행하면서 해킹 도구와 기술을 개인화하세요. 보상을 획득하고 새로운 능력을 잠금 해제하여 해킹 무기고를 향상시키세요.

놀라운 비주얼 및 인터페이스

초보자와 숙련된 해커를 위해 설계된 세련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경험하세요. 상세한 환경과 몰입형 그래픽을 즐기세요.

해킹 여정을 시작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디지털 전장에서 가치를 증명하세요. Hackhub에서 궁극의 해커가 될 준비가 되셨나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18,900,000+

원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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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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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총 리뷰: 14 긍정: 12 부정: 2 Positive

This game surprised me with detailed tutorials on each command & interesting plot for the main quest. I'm not a coder so it was a lot of fun just learning all these attacks and being able to feel like I'm ruling the world lol ;D I'm waiting for more future updates!!! Thanks devs!

👍 1 ⏱️ 17시간 33분 📅 2026-02-02

진짜 현실성을 강조한 시뮬레이터입니다. 조작방식만 CUI 형식일 뿐 어느정도 게임화된 미드나잇 프로토콜이나 핵넷 같은것 보다 훨씬 본격적이기 때문에, 적당한 조화를 기대하셨다면 저처럼 실망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무슨 해킹 교육용 프로그램 같은 수준 아니지만요. 반대로 코딩에 관심 좀 있고 가지고 놀 샌드박스가 필요한 분이면 아주 재밌게 할 수 있겠습니다.

⏱️ 0시간 39분 📅 2026-02-09

살짝 머리를 쓰고 기억을 해야됨. 튜토리얼에 뭘 하세요. 까지만 나오고 어떤 명령어를 쓰는지 안나올때가 있어서 응용력이 살짝 필요함. 초반이라 그런지 쉬운편이긴 함.

⏱️ 2시간 26분 📅 2026-02-25

해커가 된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게임. 코딩 문외한 입장에서 꽤 높은 난이도를 보여주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면 좀 헤맬 수 있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임이다.

⏱️ 6시간 48분 📅 2026-07-06

경력 7년의 웹개발자로서는 아주 재밌게 잘 플레이하는 중인데.. 코딩이나 리눅스 cli를 다뤄보지 않은 사람이 이 게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지는 의문. 해킹대상의 url을 알아내도 게임 내 브라우저에서 해당 주소를 입력하면 404가 뜬다던가.. net_tree,py 같은 파일을 게임내 에디터로 열어보면 그냥 빈파일이라던가.. 뭔가 완성도 측면에서 아쉬운게 많지만 네트워크 관련 지식이나 해킹, 보안에 대한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듯..

👍 2 ⏱️ 7시간 17분 📅 2026-08-04

내 컴퓨터에서 하는 것 같은 해킹 시뮬레이터 + Hacknet과 유사하지만 다른 점은 이 인터페이스가 진짜 실제 윈도우에서 쓰는거랑 큰 차이가 안느껴져서 더 현실에서 해킹하는 느낌을 들게 만들어 줌. 몰입감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줬다고 봄 + 실제 사용되는 툴들도 이름이 비슷한건지 완전히 동일한건지 해서 몰입에 더더욱 좋은 영향을 준것으로 느껴짐. 예로 hydra는 실제로 github에서 올해 5월에도 업뎃한 brute force 툴이 실존했음. - 너무 얕은 해킹 뎁스. Reverse TCP 기법을 제외하면 결국 패턴은 항상 lynx로 타고 타고 가서 이메일이나 IP 따고, nmap 으로 열린 포트 체크하고, msfconsole 에서 set RHOST RPORT version에 각각 기입해서 explorer 키고 들어가서 안에 파일 보기. 가끔 포트에 사용중인 시스템 체크 안되면 network tree python으로 실행해서 다른 기기 타고 들어가보기. 이거로 인게임 미션들의 거의 80% 이상은 다 해결한거 같아서 뭔가... 후반부에는 같은 작업을 계속 반복하는 느낌이 듦. Hacknet은 오히려 접근 가짓수가 다양해서 버거워가지고 접었던 기억이 있는데, 둘이 합쳐졌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 스토리 분기 다시 돌아가서 선택해볼 수 없는 점. 구글링으로 검색해서 텍스트 한줄로 끝나는 다른 분기 엔딩을 보긴 했는데, 세이브 돌아가기 등으로 볼 수 있게 했음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듦. [spoiler]하비를 지켜주는 선택지가 1번이여서 이걸 골랐지만,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인 걸 알았으면 당연히 폭로했을 것. 날 속여먹어서 인터폴 서버털게 만들고 다른 회사 재무담당자 계정으로 테러리스트 그룹에 100만 달러 입금하게 만들었는데 여동생이 죽던 말던 내 인생이 더 좆되게 생겼는데 증거를 없애주는게 맞나?[/spoiler]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뭐 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니까 한번 해봤는데, 주말 내내 재밌게 즐겼네 이쪽 지식은 포트포워딩 말고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쉬운편이었던지라 깊이만 좀 더 있었어도 확실히 재밌을거 같은데, 공식 모딩툴이 나온지 얼마 안된걸로 인지하고 있어서 향후 발전성을 기대해봐도 좋을 거 같음.

👍 1 ⏱️ 7시간 34분 📅 2026-08-03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며칠을 이 게임 붙들고 했었습니다. 전 타자가 느려서 게임 시간이 늘어지긴 했었는데, 그래도 시간제한이 없다 보니까 머리 써가면서 풀었던 거 같아요.

⏱️ 9시간 15분 📅 2026-08-07

저는 코딩 문외한인데 퍼즐겜을 하는 감각으로 진행했습니다. 비슷한 게임으로는 hacknet을 했고 이런 게임이 은근히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핵넷도 그랬지만 이런 게임들은 영어 기반 텍스트 플레잉을 원할하게 할 수 있으면 엔딩을 보고서도 모드나 이것저것 파고 들만한 여지가 있는데 제가 그정도 수준은 아니라서 아쉽긴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무한 모드 같은게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멀티플레이가 있는지라 추가될지는 미지수 짧지만 재밌게 즐겼습니다.

⏱️ 7시간 5분 📅 2026-08-06

lynx <검색어>인데 검색어를 영어로 작성해야하는데 핵심 키워드가 한국어로 작성 되어있어서 다른 거 해보다가 아.. 뭐지? 하면서 걍 한국어 넣었는데도 안되길래 공략 찾아보니까 그 한국어를 영어로 써주니까 결과가 나오네 이럴거면 한국어 왜 만들었는데 나머지는 머리 쓰면 풀리는 거 같음 한국어 패치 별로라서 한국어 패치 직접 해봤습니다 https://github.com/syhwvd5/HackHub-Korean-Patch

⏱️ 13시간 17분 📅 2026-08-10

잘 만든 해킹 게임 상당히 구현을 잘했고 Hacknet보다 훨씬 "해킹"하는 느낌이 든다 CTF를 기대하지는 말 것 분량은 꽤 짧음 한줄평: CTF 맛보기 정도?

⏱️ 5시간 33분 📅 2026-08-11

게임이 몹시 어려워요

⏱️ 0시간 38분 📅 2026-08-11

기자의 여동생 파트 8 매니저의 이메일 주소를 찾으세요. 여기서 막히신 분들은 회사재무 보고서 파일을 찾아서 거래 내역의 거래처를 lynx로 검색해야합니다. 문제는 이 거래처 이름들이 한글로 나온다는겁니다. 검색해야하는 이름은 영어인데요. 독일어쪽에서도 이런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한국어도 있으니 저랑 같은 경험을 하신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예.. 참고 그냥 하라구요..

⏱️ 12시간 48분 📅 2026-09-13

예전보다 바이브코딩이 활성화 되면서 코딩 문외한 친구들도 거부감없이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인거 같아요. 물론 CS에 대한 사전적 지식이 있어야 후반부로 갈수록 퍼즐? 을 쉽게 풀 수 있구요. 추리게임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나름 연휴에 즐겁고 재밌게 했습니다. 스토리는 좀 많이 화가나는게 단점.

⏱️ 16시간 0분 📅 2026-09-27

너무 재미있네요

⏱️ 14시간 50분 📅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