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nted Lands
Haunted Lands
alevgor
2026년
159 조회수
5 리뷰 수
3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개발사: alevgor
퍼블리셔: Alawar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7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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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Haunted Lands

어둡고 피비린내 나는 레트로풍 액션 플랫폼 게임에서 칙칙한 광신도, 지옥의 하수인, 악몽에나 나올 것 같은 괴생명체를 처치하세요. Haunted Lands에서 비밀을 밝히고, 강력한 유물을 획득하고, 까다로운 보스에 맞서세요.

상세 설명

숨겨진 비밀과 하드코어한 도전으로 가득한 레트로풍 액션 플랫폼 게임인 Haunted Lands로 발걸음을 딛어보세요. 각기 다른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다섯 가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중에서 선택하세요. 악령과 악몽에나 나올 것 같은 괴물들이 기어 다니는 위험한 묘지를 탐험하세요. 강력한 유물을 획득하여 무시무시한 것들에 맞서고 새로운 전투 방식을 찾아보세요.

주요 특징

  • 독특한 영웅들. 5명의 플레이 가능 캐릭터 중 하나를 고르세요. 일부는 안전 거리에서 몬스터를 무력화하는 것을 선호하고, 다른 일부는 근접 전투에 뛰어납니다. 각자 고유의 능력 및 플레이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위험한 장소들. 악령과 이계의 괴물들로 가득한 오래된 묘실과 무덤의 폐허를 탐험하세요. 적의 무리와 정예 적, 까다로운 보스를 물리치며 나아가세요.

  • 강력한 유물. 유물을 획득하여 능력을 강화하고, 묘지의 공포에 맞설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세요. 가장 강력한 아이템은 캐릭터의 기술을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 하드코어 도전. Haunted Lands에 숨겨진 모든 비밀을 찾아 모든 목표를 완료하고 나서, 오직 시쳇더미만 남긴 채 떠나세요. 지옥의 심연으로 내려가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2,512,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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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총 리뷰: 5 긍정: 5 부정: 0 5 user reviews

35년만에 데이브가 돌아왔다고? 일단구매

👍 1 ⏱️ 0시간 12분 📅 2026-03-12

개처재밌노

⏱️ 3시간 11분 📅 2026-03-14

위험한 데이브 2,3,4편에 바치는 헌사. 문제는 저 세 작품보다 더 지독한 난이도로 당신을 괴롭힌다. 계속 죽다 보면 입에서 개발자 부모님 존재 유무가 자동으로 튀어 나온다. 플레이어의 속도는 느린데 적들의 속도는 빠르다. 보스든 잡졸이든 간에 모르면 맞아야지를 넘어 알고도 쳐맞는 패턴을 가지고 있는 놈들이 사방에 깔려 있다. 좀 적당히 어려워야지, 위험한 데이브 2가 이 게임보다 훨씬 쉬울 정도다. 가장 지X맞은 부분은 공격 버튼 판정이다. 충전 공격 때문에 공격키를 누르자마자 공격이 되는 게 아니라 무조건 버튼에서 손을 떼야 판정이 나온다. 덕분에 개쌍욕이 나올 정도로 죽어 나간다. 그나마 컨티뉴 기능은 무제한이긴 한데 그래봤자 죽은 곳에서 또 죽고의 반복이다. 결국 개발자가 추가 세이브 포인트를 추가한다고는 하나, 저 버튼 판정 문제는 포럼에서도 까이고 있다.

👍 3 ⏱️ 18시간 20분 📅 2026-03-16

일단 내 손가락이 문제인 것 같아서 환불은 안 했다. 기분 좋을 때 다시 해 봐야지.

⏱️ 0시간 57분 📅 2026-05-10

진짜 재밌게 잘만들었는데 1. 가끔 피하기가 불가능한 탄막도배 패턴 2. 의도한 건진 모르겠는데, 캐릭터의 공격/이동 전환이 너무 느림 3. 이것도 의도한 건가 싶은데, 공격 충전 중에는 쏘기 전까진 회피기 발동 못하는 거 이거 3개만 좀 아쉽다.

⏱️ 26시간 5분 📅 2026-07-20

고전 게임. 약 1980년대 시절에나 볼법한 그래픽으로 느껴지는 오래된 그 맛에 현대적인 감각이 버무려진 액션 게임입니다. 위험한 데이브를 떠올릴 수 있으면서도 다른 캐릭터들을 통해 즐기는 재미가 꽤나 있지만, 어려운 탐험을 이어가다보면 상자를 부수거나 획득한 보물을 통해 너무 답답핸 액션을 더 수월하게 쓰는 걸 시작으로 에너지 1칸을 더 버틴다거나 하는 재미가 있지요. 다만, 처음 도전 가능한 저택의 최종 보스조차 패턴에 꽤나 익숙해지지 않으면 고역을 치를겁니다... 늑대인간의 경우. 공격이 곧 체력회복의 기회로 이어지긴 하나 초반엔 굉장히 답답할겁니다. 서넛을 쓰러뜨려가면서 한대도 맞지 않아야 겨우 심장 한번 회복이다보니 막판 보스전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3칸 정도는 늑대인간의 체력이 남아있어야 뭘 해볼까 말까 하니...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는(주로 상자나 파괴 가능한 물건을 부수거나 숨겨진 통로를 들어가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얻은 장비를 기지에 있는 닫힌 금고... 초반엔 닫혀져 있습니다만, 곧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나면 상점을 운영하는 NPC에 의해 열리는 건 조금만 진행해도 열리지만, 뭔가 달아놓을 게 있어야 열립니다.) 그렇게 금고로 들어가면 휴대하면 효과를 볼 수 있는 여러가지 효과를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라이플 아저씨같이 원거리 공격이 되면서도 장탄 속도나 각종 액션이 느려서 힘든 이런 캐릭터에겐 그걸 보조할 아이템이 있고 없고 차이가 꽤나 커지니 말이죠. 라이플을 든 아저씨는 구르기시 탼악 +2를 해주는 장비를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잡몹과 보스전 공략 난이도가 천차만별이 되니 가급적 다른 캐릭터로 진행을 해보시는 걸 권합니다. 장전만 좀 되면 웬만한 패턴은 구르기를 하며 피하고 딜, 장전 타임이 왔을 때 침착하게 장전을 하거나(장전을 빠르게 해주는 장비 역시 필수입니다...없으면 굉장히 느려서 오히려 어렵죠.) 딜을 넣어가며 잡몹이나 강적을 잘 처리하는 게 관건입니다. 또한 늑대인간은 접근전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나 강력한 베기공격의 사거리를 숙지하고 몰린 적을 단숨에 처리하거나 모으기로 타겟에게 달려들어 마구 베어서 줄어든 생명력을 다시 회복하면서 강한 피해를 넣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딜을 하는 동안 절대로 무적이 아니기 때문애 1:1 상황이냐 아니냐를 잘 파악하고 써야 됩니다. 또한 각 캐릭터들 마다 숨겨진 장소로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이 다른데. 라이플 아저씨는 구르기를 통해 좁은 곳을 이동할 수 있고. 늑대인간은 차지후 위쪽 방향키를 눌러서 크게 올라간 다음. 공중에서 대시로 직선을 추가로 더 멀리 이동을 한다거나 소서러 아가씨의 활공 액션 같은 부분등. 기초 조작에 익숙해지면 회복할 방법을 얻거나 화폐. 추가 스코어등을 확보할 수 있으니 클리어 타임은 나중에 생각한 후. 샅샅히 살펴가며 손을 좀 쉬어가면서 즐기기를 권합니다. 패드가 있으면 재미가 있지만, 아날로그 스틱 조정과 판정에 좀 문제가 있기에 방향키로 조작하는 게 훨씬 더 정확하니 기본기를 숙지한 후. 몬스터들과의 사투를 즐겨 보시길. 몇시간이 걸려 맨션 보스를 어떻게 잡았습니다만, 오래간만에 고전 게임의 그 맛을 떠올리며 즐기고 있습니다. 익숙치 않은 분들에겐 꽤나 불합리한 것 같지만, 무턱대고 덤비기만할 게 아니라 분석하며 패턴에 적응 하는 것이 기본. 그리고 생명력을 잃지 않기 위한 적응을 잊지 마시길... 막판. 마지막 보스전 같은 상황에서 패턴 분석을 위한 최소한의 HP는 있어야 몇번 버텨가면서 싸울 수 있습니다. 너무 안되겠다 싶으면 종료 후. 다시 도전하면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시작하거나 생명력이 최소한으로 회복이 되는 보정은 있으니 영 안되겠다 싶으면 패배후 그대로 게임 메뉴를 통해 종료 하면 약간의 자비는 주어지게 된 것 같군요. 강제 종료는 세이브를 보장할 수 없을 것 같으니 주의 하시길. 추가 액션 키의 활용도 매우 중요합니다. 훈련을 통해 먼저 익숙해져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라이플 아저씨는 3칸의 탄창용량이 확보되면 연사+관통 성능이 뛰어난 다른 무기를 꺼내 쏩니다만, 이걸 나눠서 3발 연속으로 쏘는 게 가능한 그레네이드 탄을 쏘기도 합니다. 저택 마지막 보스전에서 이런 활용이 관건이 될테니 잘 생각하시기를.

👍 1 ⏱️ 8시간 20분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