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8일 |
| 개발사: | Nozori Games |
| 퍼블리셔: | Nozori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스트리머의 관심을 반드시 사로잡아라, 다른 사람이 널 앞서기 전에. 댓글을 달고, 소통하며, 네 와이프에게 도네이션을 보내라. 하지만 절대 그녀를 혐오하지 마!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9,9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방송 채팅은 기계번역 맛이 강하지만 전체적인 한국어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편. 미니게임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 건 살짝 귀찮지만 허용 범위 이내. 9/22 추가 모든 엔딩 봤음 미니게임도 돈 입수 난이도 낮아져서 훨씬 편해졌음 팁: 채팅 선택지 뜰 때 아래로 스크롤하면 5번째 채팅 숨겨져있으니 확인. 스토커 엔딩 볼 때 알아두면 편함
엔딩 다 봤습니다 개발자가 작정하고 만들었습니다 감정이입이 장난아니게 됩니다 심적으로 약한사람은 안하는걸 추천합니다 두근두근문예부 그 이상입니다 특히 안티엔딩쪽은 방송하시는분들은 주의하셔야됩니다 문예부같은 공포를 원했는데 그 양산형 실패한게임들만 보다가 이 게임해보니 되게 만족했습니다 플레이시간은 엔딩 정보가 없어서 13시간 정도 걸린거같네요 공포좋아하시면 강력추천합니다
스트리머를 통해 알게되서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게됨 익명성 보장된다고 막나가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 작품 잘 즐기고 갑니다
많은 엔딩이 있으며 약간의 공포 묘사가 있는 게임. 극단적으로 암울한 배드 엔딩을 보는 것이 아니라면 절대 해피 엔딩으로 넘어갈 수 없게 막아둔 것이 살짝 아쉽지만 요즘 시대의 많은 스트리머들이 어떠한 고통과 어떠한 아픔을 견디며 살아가는 지에 대한 체험을 시켜주는 게임. 한국어 번역의 퀄리티가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기에 한국인이라면 몰입도가 살짝 떨어질 수 있음.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직접 번역 해보고 싶을 정도로 심리 묘사를 잘해놓은 게임. 평점 : 3.8/5점
좋다. 다만 내 정신건강이 안 좋아졌다. 난 그저 스트리머에게 도네로 고백하고 싶었단 말이다ㅠㅠ
문예부라이크중에 제일 재밌게 했네요
엔딩마다 재미있음
.
문예부 파쿠리 병1신겜. 일러스트 공들였고 예쁨 이건 인정함 근데 대화 바꿔봐도 그닥 변하는거 없음. 후원 or 칭찬 or 악플 셋다해봐도 걍 칼찌맞고 뒤1짐. 알고보니 100$후원 몇십번 해야되더라? 야. 후원한번하는데 몇초가 걸리는데 그걸 씨1발 조ㅈ잡고 어느세월에 하고앉았냐?? 4.5시간동안 병1신짓만했네.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비주얼 노벨 연애 시뮬레이션 공포 갓겜이 나왔네요. 정말 흥미롭고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면서 모든 엔딩을 다 봤습니다! (제가 얀데레를 엄청 좋아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얀데레 엔딩이 2개나 있어서 너무 맛있네요. 집착하는 여주인공. 헤으응~) 온갖 변태스럽고 잔인하고 현대 방송에서 보여줄 수 있는 트렌드에 맞춘 매운 맛 공포 스트리머 게임이였습니다!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실제 스트리머가 방송 하는 거 같은 생생한 유저들에 채팅 드립과 여러 공포스럽고 스릴있는 충격적인 연출.. 최고 였습니다.(특히 혐오자 엔딩에서 여스트리머가 보여준 충격적인 모습과 괴기스런 연출. 정말 꽤 충격적이였습니다. 사실 여주가 너무 불쌍했어요...) 다양한 결말들이 있는데 모두다 그리 행복하진 않고 비극적인 엔딩들이네요. 그냥 현대 인터넷 세상에서 진짜 더럽혀지는 여자 스트리머에 가시밭길 인생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실제로 있을 법한 엔딩들도 많고 더러운 유저들에 실체를 알 수 있는, 그런 잔악무도한 것까지 세세히 묘사해서 재밌었습니다. 평가들 보니까. 문예부 라이크라 그러는데, 전 전혀... 문예부랑 다른 충격과 공포와 즐거움을 선사해 줘서 그냥 엔딩 공략까지 보면서 잘 챙겨봤네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미연시 좋아하고 문예부처럼 충격적인 연출과 시궁창 전개 좀 좋아하시는 분? ㅋㅋㅋ 여자 스트리머가 모든 억까를 당하면서 감정이 너덜너덜하게 되는 부분까지, 참....ㅋㅋㅋㅋㅋ 뭐 엔딩들을 보다 보면 진실을 알 수 있고 주인공이 왜 그런지 조금은 납득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여주가 불쌍하네요. 여자 스트리머가 당하는 참담한 현실들을 앞에서 볼 수 있고 흑화하며 변질하는 모습에 또 괴롭지만 즐겼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진엔딩이 또 맘에 안 들어요. 진실을 다 얘기하는데 왜 그렇게 쉽게 납득하는지요... 참....;;;;;;;; 그래도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굳입니당!
mine
개 가성비 게임, 근데 진짜 마음약한 사람은 사지마셈......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