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2일 |
| 개발사: | JellySnow Studio |
| 퍼블리셔: | CFK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전략,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덱랜드 (DeckLand)」는 동양의 전통 요소와 덱빌딩을 결합한 신개념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당신은 도사가 되어 고요한 아침의 나라, 고대 한반도의 왕조로 돌아갑니다. 다양한 카드와 도구로 각종 난관을 돌파하고, 강적을 무찌르며 왕국을 뒤덮은 대재앙의 근원을 향해 나아가세요!
「덱랜드 (DeckLand)」는 동양의 전통 요소와 덱빌딩 요소를 결합한 신개념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인 고대 한반도의 왕조를 배경으로, 대재앙에서 태어난 강력한 요괴와 강적에 맞서며
한국의 구전 설화와 전래동화에서 영감을 얻은 무협담을 즐겨보세요.
나만의 독창적인 전략이 담긴 덱을 만들고, 더욱 압도적인 능력의 카드를 합성하여 필승의 길을 개척해보세요.
다채로운 시련과 위험천만한 전투가 당신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스토리 》
어느 날, 파멸의 위기에 처한 왕국의 도사가 된 당신.
예고 없이 찾아온 대재앙은 왕국을 요괴들이 거니는 생지옥으로 바꿔버렸습니다.
안갯속으로 숨어버린 과거의 진상과 누구도 모르는 대재앙의 비밀.
복잡하게 뒤엉킨 운명의 실타래를 풀고, 세상을 파멸로부터 구하기 위해
당신은 홀로 대재앙의 근원을 향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 게임의 특징 》
■ 별자리가 인도하는 당신의 모험
밤하늘의 별자리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세계를 모험하세요. 도착한 곳엔 알 수 없는 위험한 시련이 있을 수도, 한숨 돌릴 수 있는 안식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폭넓은 덱빌딩과 윷놀이 스타일의 전략성
보드게임처럼 맵을 오가며, 모험하면서 수집한 카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보세요. 당신의 전투 능력을 시험할 요괴와 강적, 그리고 새로운 카드가 매번 기다리고 있습니다.
■ 경험으로 성장하는 전장의 지배자
실패하더라도 좌절할 필요 없습니다. 각종 성장 버프를 더하는 '부적'과 여러 카드를 재료로 강력한 카드를 연성하는 '카드 합성'을 통해, 어떤 전장이든 압도해버리는 강력한 도사로 성장해보세요.
■ 한(恨)의 정서를 담은 서정적인 무협담
모험 중에 조우하는 '미스테리 이벤트'로 과거의 진상을 엿보며, 나의 선택으로 운명의 분기점을 결정해보세요.
■ 한국의 전통 요소를 녹여낸 아름다운 그래픽
「덱랜드 (DeckLand)」만의 세계관을 그려낸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그래픽이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역동적인 컷신으로 스토리도 몰입감 있게 즐겨보세요.
※ 게임의 영상 업로드 및 스트리밍과 관련하여
당사는 영상 혹은 스트리밍 설명란에 당사 게임의 권리표기 및 스토어 URL를 함께 기재하는 것을 조건으로 개인, 법인을 불문하고 영상 업로드 및 스트리밍을 허가하고 있습니다. 엔딩 내용의 스포일러는 가급적 지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 JellySnow Studio All rights reserved. Published by CFK.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4,5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라이트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재미는 챙기고 먹기엔 가벼워졌다. 얼액 엔딩까지 보는데 3판째 3~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동양풍 늘낌이 물씬 풍기고, 기존에 유명한 그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입문하기 쉽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스토리 진행이 게임과 동시에 이뤄진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데에 있어서 군데군데 구멍이 나있는 느낌이 컸습니다. 책장을 빠르게 휙휙 넘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1. 한 판에 보상이 여러개 들어있다. 말 그대로 게임 내 보상 상자가 여러개 있으며, 게임이 끝나고도 보상을 챙겨줍니다. 즉, 덱 정제가 쉬워집니다. 2. 영혼 수치를 너무 쉽게 올릴 수 있다. 그와 별개로 카드의 영혼 소모량이 적다 게임 클리어 할 때 쯤 영혼이 21이었습니다. 근데 카드는 영혼 소비량이 제일 높은게 5, 또는 소비량 * n데미지 카드니까 보스 피깎기가 쉽습니다. 3. 적이 "나 여기 얼만큼의 데미지로 공격할게" 라고 말해주느라 1턴이 소비된다. 말 그대로, 적이 한 턴을 멍청하게 소비합니다. 플레이어 2턴 - 적 1턴 반복되는 형상입니다. 4. 시작 덱을 구성하고 시작할 수 있다. 기본 타격 없이 게임 시작 가능하고, 수집했던 카드를 아무런 리스크 없이 들고 시작할 수 있다. 얼액이라 나중에 패널티나 밸런스 패치, 승천모드가 나오면 모를까 지금은 먹기 편한 다이어트 샐러드 파스타같은 느낌의 게임입니다. 아래는 게임 도중에 정리한 피드백?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 카드 패 단축키가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재정렬됐으면 좋겠음. - 버리기 카드를 사용할 때 버리기는 카드 단축키가 안 눌림. - 전체적으로 튜토리얼의 설명이 부족함. 미션을 성공했을 때 / 실패했을 때 차이는 무엇인가? 왼쪽 상단에 상자 0/3 이 있을 때, 1/3 만 하더라도 미션이 성공됨. 0/3 이면 미션이 실패됨. 미션 자체가 뭘 의미하는 지 모르겠음. 최초에 미션이 있다는 것 조차 인지하지 못 함. - 연성카드의 마법(별 모양)속성 부적 필요 영혼 -1 감소라는데, 천둥과 낙뢰는 마법속성 표시가 있으면서 영혼이 감소가 안 됨. - 상점에서 돈이 부족할 때 번역이 안 된게 있음. - 게임 끝나고 도사 보상을 받을 땐 보상 넘기기가 안 됨. - 턴 종료의 피드백이 없어서 종료된건지 모르겠음. - 보물을 선택 할 때, 현재 내 덱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 - 보물을 선택 할 때 받지 않기의 단축키인 Q가 동작하지 않음. - 보상 받을 때 패시브나 장비를 확인하고 SPACE 키로 닫을 때 보상 받기가 그냥 스킵됨. - 클리어 했을 때, 내 턴으로 넘어오면서 함정 데미지가 들어옴. (이게 의도된 사항이라면 조심하면 되지만 클리어 후 데미지가 들어오는 걸 신경써야 하나? 불편함.)
생각보다 분량이 많고 재밌습니다! 개발자분들 열정도 엄청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일단 개추박고 시작합니다. 이 평가를 보는 분들은 게임을 추천. 해도 될것 같습니다. 물론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딥하게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라이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요. 방송으로 알게된 게임이지만 너무 재밋을거 같아 슬더스2 보다 먼저 구매하게 된 게임입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할때는 랑의 이동이 따로 없었지만 패치를 통해 랑의 이동이 생기고, 랑의 방향전환도 생겨서 없었을때에 비해서 게임의 난이도가 조금 내려간 느낌이 되었지만, 그 이동을 통한 공격의 회피등의 이동이라는 "아이덴티티" 가 조금 더 강조 되게 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패치내역을 보면 계속 되는 개발자 분들의 버그 수정 및 현재 얼리엑세스에서 게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부분이 뚜렷하게 보이는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나오는 연출도 의외로 맘에 들었고, 일러스트들도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잘 들어보면 BGM 또한 특유의 동양풍의 느낌이 물씬 들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덱빌딩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찍먹해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소리를 조금만 크게 해도 소리가 약간씩 깨지면서 들린다. 게임을 지속할때 상당히 거슬리는 포인트. 그래픽과 데이타가 얼마나 대단한 게임이라고 매번 로딩을 하는건지 이해할 수 없다. 음악이 전반적으로 짱깨틱해서 듣기가 점점 싫어진다. 한판 끝나고 별자리 이동시마다 나오는 화면을 구지 넣어야 하나? 라는 생각. 기대와 다르게 설익은 느낌이 많이 나서 실망. 역시 게임은 기대를 1도 안하고 사야 그나마 할만한듯. 5시간이나 했으니 환불도 못하고 쩝. 거기다가 나온 타이밍이 별로 좋지도 않다. 슬더스2 라는 거대한 벽과 비교가 너무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