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21일 |
| 개발사: | LEVEL5 Inc. |
| 퍼블리셔: | LEVEL5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4,800 원 |
| 장르: |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14개의 고유 직업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근심 걱정 없는 판타지 세계의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슬로우 라이프 RPG로 초대합니다. 낚시하고 요리하며 섬을 원하는 대로 꾸미거나 친구들과 팀을 이뤄 광활한 세계를 가로지르며 몬스터와 전투하세요. 어떤 삶을 살게 될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해당 제품에는 'FANTASY LIFE i : 빙글빙글 용과 시간을 훔치는 소녀'의 콘텐츠 및 다음 아이템이 포함됩니다.
- 한정 마운트: 꾸벅 미니곤
- 한정 꾸벅 드래곤 전투 직업 무기: 꾸벅 드래곤 소드, 꾸벅 드래곤 클레이모어, 꾸벅 드래곤 애로, 꾸벅 드래곤 완드
- 캐릭터 변신 의상 세트: 하얀 소녀의 드레스, 하얀 소녀의 샌들, 고고학자의 모자, 고고학자의 코트, 고고학자의 부츠, 트립 모양 인형 탈
게임 정보
14개의 고유 직업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근심 걱정 없는 판타지 세계의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슬로우 라이프 RPG로 초대합니다.
낚시하고 요리하며 섬을 원하는 대로 꾸미거나 친구들과 팀을 이뤄 광활한 세계를 가로지르며 몬스터와 전투하세요.어떤 삶을 살게 될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 드래곤이 여러분을 신비의 섬으로 안내합니다
당신은 고고학자 에드워드 팀과 함께 항해를 떠나는 모험가입니다.
용 화석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을 따라가다가 미지의 무인도를 발견하게 되었죠.
거대한 심연, 뼈로 된 용, 세상을 구해달라는 소녀의 간절한 메시지...
1,000년 전 번성했던 섬과 현재의 섬 사이를 여행하며 몰락한 섬의 수수께끼를 풀어보세요!
■당신의 삶을 밝혀줄 14가지의 각기 다른 라이프
이 세계에서 "라이프"는 일종의 직업과도 같습니다.
각 라이프는 고유의 특성이 있으며 다채로운 방식의 삶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채집 라이프를 선택해 소재나 재료를 모으거나, 제작 라이프를 선택해 무기나 요리를 만들어 내거나, 전투 라이프를 선택해 몬스터와 싸우세요. 라이프는 언제든지 바꿀 수 있어 자신만의 독특한 삶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섬을 꾸미고, 마을을 만들어 보세요
라이프를 통해 재료를 모으고 섬을 복구하여 옛 영광을 되찾는 거예요!
집이나 오브젝트를 배치하는 것뿐만 아니라, 풍경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강이나 도로를 그려 완전히 독특한 섬을 창조할 수도 있어요.
집을 확장해서 가구를 배치하고 인테리어 솜씨를 마음껏 뽐내보세요!
■ 오픈 월드로의 모험을 떠나세요!
시리즈의 가장 큰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세요!
사다리를 오르고, 강과 호수를 헤엄치거나, 산을 타는 등 새로운 액션으로 자유롭게 세계를 누빌 수 있습니다!
■멀티플레이를 통한 끝없는 재미!
최대 4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멀티플레이를 즐겨보세요!
섬에 친구를 초대하고 던전을 탐험하거나 각자의 방식을 찾아 즐거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가 2개라면, 2인 플레이어 패밀리 협동 기능을 통해 온라인에 연결하지 않고도 다른 플레이어가 여행 동반자로서 모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75+
개
예측 매출
1,948,86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51)
스팀덱 풀옵 60fps 유지 가능. HDR 지원. 3DS 시절 아쉬웠던 게임 플레이는 보완하면서 그래픽 수준 높임. 타 플랫폼 크로스 플레이 가능, 세이브 데이터도 연동 가능. 직업 14개, 직업별 파고들 요소가 많아 플레이 타임 보장. 아기자기하면서도 만만치 않은 전투, 힐링 게임 다운 스토리 전개. 개인적으로는 2025년 출시 게임 중 가장 재밌게 하는 중.
동물의 숲에 젤다와 제노블레이드 한스푼 본격 힐링 RPG 판타지 라이프의 귀환 (엔딩) (250522 내용 일부 추가, 오타 수정)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총 점 💯 ( 84 / 100 ) (1) 돌아온 본격 힐링 판타지 라이프 10년 넘는 세월을 건너 오픈월드로 다시 돌아온 판타지라이프 신작. 과거처럼 다양한 라이프를 통한 생활 콘텐츠와 함께 오픈월드의 자유로움이 결합되어, 한층 자유롭고 폭넓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음. 패배나 시간에 스트레스 받는 RPG에서 벗어나 전투와 생활 콘텐츠 양쪽 모두를 마음편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 칙칙하고 잔혹한 게임에서 벗어나 진짜 게임을 통해 힐링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오랜만에 동숲 이후에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어줄 것. (2) 아트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동숲풍 아트.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게 만드는 것 뿐 아니라, 마을 꾸미기 뿐 아니라, 집안 꾸미기 등 각종 꾸미기 요소들이 잘 되어 있음. (3) 전투 다른 RPG보다 확실히 쉬운 조작의 약/강 공격 위주의 전투나, 함께 전투해주는 동료개념도 있다보니 전투 난이도는 낮은 허들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음. 그렇다고 게임 전체적으로 전투가 막 단순하거나 뻔하지는 않도록, 다양한 라이프를 수집하고 바꿔가면서 여러 빌드를 트라이할 수 있다보니, 이것저것 수집하고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듯. 제노블레이드의 클래스를 수집하는 듯한 그런 느낌의 라이트 버전? 나이/성별 불문 누구나 쉽지만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음. 기본적으로 거의 다 걸어서 피할 수 있는 수준이고, 구르기를 통한 회피 판정 같은 것도 엄청 넉넉해서 쉽게쉽게 가능함. 아쉬운 점은 전투하다가 적 크리처가 일정 범위에 도달하면 쫓아오지도 않고, 체력도 안깎이는 무적 상태가 됨. 그러다가 갑자기 자리로 돌아가는 버그가 있는데, 이건 좀 고쳐준다면 좋긴 할 듯. 그리고 패드 기준 구르기 버튼이랑 동료 부활시키는 버튼이 같아서, 굴러야할 때 부활 캐스팅 시전되고 그대로 적한테 맞아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좀 불편한 요소였음. (4) 스토리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젤다향이 많이 느껴지고, 각종 오브젝트의 생김새나 명칭, UI 등에서도 젤다향이 많이 느껴짐. 근데 캐릭터들 대화를 풀어나가는게 유치하긴하지만, 그렇다고 막 유아용 스토리텔링처럼 지루하진 않음. 기본적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어떻게보면 뻔한 스토리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걸 전개해나가는 방식까지 뻔하게하진 말자라고 생각해서인지 말도 안되는 개드립이나 연출로 그런 점에서 벗어나가고자 노력한게 보임. 그래서 막 지루하다거나 올 스킵하게 되는 그런 스토리는 아니었음. 그리고 설정에서 자막 노출 속도나 컷씬 진행 속도 같은 것도 조절할 수 있으니, 설정에서 본인에게 맞게 조절하는 걸 추천함. (5) 탐험 이것저것 할 게 많은데, 특히 오픈월드 돌아다니면서 각종 레시피나 동료나 수집하고 해야할 게 좀 많음. 그러면서 지역 랭크 올려야 더 많은 채집이나 수집 요소들을 만날 수 있기도 하고. 엔딩 보고 난 이후에도 계속 해야할 것들이 좀 있음. (6) 카메라 이 게임에서 가장 아쉬운 건 카메라인데, 카메라가 일정 높이 아래로 안내려감 오픈월드인 만큼 좀 지평선이나 이런 곳도 좀 눈으로 보고, 호기심 가지고, 주위도 둘러보고 하고 싶은데, 거의 쿼터뷰 각도 아래로는 안내려감. 전투 할 때도 그런데, 이것 때문인지 적이 계속 카메라 시야밖으로 벗어나서 락온이 계속 풀리다보니 꽤 짜증나는 요소 중 하나임. (7) 총평 나이/성별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이나 스트레스 안받고 언제든 가볍게 플레이 할 게임을 찾고 있다면 고민없이 추천가능한 게임. 진짜 말그대로 동숲처럼 즐기고 싶은 사람은 동숲처럼 즐기고, 가벼운 전투를 즐기고 싶다면 그것대로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 길찾기도 워낙 쉽게 기능을 지원해주고 있기도 하고, 탈 것도 초반부터 지원해주고, 각종 텔포도 지원하고 있다보니 이동이나 길찾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다는 점도 좋음. 느긋하게 즐기면서 할 말 그대로 나만의 플레이(Life)를 즐길 게임을 찾고 있다면 추천. ==========================================================================
직업 미니게임이 다 똑같은게 좀 단점, 시야제한있는것도 단점 나머지는 아직 할만함
레이튼 시리즈로 유명한 레벨5의 신작. 전작들은 안해봤지만 3시간 가량 즐겨본 평가는 대만족. 사실 비슷한 생활류 게임들을 여러가지 접해봤지만 동물의 숲에 최적화되어있던 사람으로서는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아기자기함이 아쉬운 게임들이 많았는데 이번 게임은 정말 귀여움. 세세하지는 않지만 캐릭터를 꾸미는 맛도 있고 닌텐도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한 게임성과 인터페이스. 유치한 부분들도 많지만 이것 또한 닌텐도 갬성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동물의 숲 시리즈를 재밌게 하셨던 분들이라면 이것도 재밌게 즐길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조금만 재미없어도 환불하려 했는데 아! 이정도 퀄리티면 이 가격이 적당하지!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직접 해봐야 알수있어요. 그래픽이 깔끔하고 스토리 연계도 좋고 사냥까지 재미있는…적극 추천합니다.
좀 유치하긴 한데 생각보다 재밌음. 미토피아 + 동물의 숲 + 약간 젤다..? 암튼 닌텐도 게임 이것저것 짬뽕 시켜놓은 느낌. 그래픽도 귀엽고 전투도 쉬워서 머리 안 쓰고 하기 좋습니당... 단점이 있다면 초반 스토리 컷씬이 너무 길고, 화면 전환 될 때 좀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져요. 화면 전환 될 때마다 몰입이 확 깨짐;
가격이라는 진입장벽만 빼면 호불호 안갈릴 재밌는 게임 카메라가 살짝 불편한점 말고 재밌게 했어요.
동물의 숲 같은 컨텐츠와 루마섬같은 여러 직업을 병행해서 플레이하는 생활컨텐츠! 거기에 동료와 함께 아이템을 제작해서 입고 전투하는 rpg 요소도 섞여 있습니다. 다소 유아틱(?)한 큰머리 케릭터와 유치한 스토리, UI등은 닌텐도 게임들의 느낌을 물씬 풍겨요. 그런데 나무 좀 캐고, 광 몇개 캤는데 1시간은 기본으로 지나있을만큼 몰입도가 높고 재밌습니다. 다만 이런 류의 게임 특성상 무한 노가다가 요구 되기 때문에 시간들여 뻘짓이 싫은 분들은 별로일수도. 직업 레벨을 올리려면 부지런히 자원을 캐고 제작을 해야하고, 그러다보면 새로 필요한 재료들이 생기고 그 재료들은 스토리를 진행하면 생기는 지역들에서 나오는 등 유기적으로 연결도 잘 되어 있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아기자기하고 시간 녹이기 최고인데 단점은 카메라 시점입니다..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형식의 카메라이기 때문에..맵을 탐색할 때 먼 곳을 보는게 불편해요. 그것 외에는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으므로 강추!
[너무 할게많아서 빡세긴했는데, 어떻게든 리뷰 영상 한편 만들어봄] https://youtu.be/kPpbCLMfuOU 이런 게임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는데, 할게 진짜 많고 너무 갓겜이라 빡치네요 (캐릭터나 비주얼적인 부분이 조금 더 리얼했더라면 초대박이었을텐데라는 아쉬운점 빼곤 모두 대만족임)
AI로 동숲과 젤다에 힐링겜들을 버무리고 동료 시스템과 편의성을 구축한 게임 내가 꾸미는 마을은 동물의 숲 (섬 형태의 마을 & 집 꾸미기, 마을 평가, 주민 등) 오픈월드와 수집 요소, 일부 설정은 젤다 야숨과 시간의 오카리나 (숲의 미로, 데크나무, 코로그(코키리족) 수집, 몬스터 전투 후 보물상자, 사당 & 탑) 그외 채집과 전투 등은 스타듀밸리나 마이타임앳샌드록, 루마섬 같은 느낌 특히 닌텐도랑 연관이 깊은 회사여서인지 아니면 내용물 생각하기 귀찮았는지 노골적으로 젤다와 동숲 떠올리는 것들이 많이 나옴 예를 들면 시간의 오카리나처럼 "빈 통나무형 입출구"로 이루어진 "숲의 미로"를 지나면 "코로그" 역할을 하는 애들로 이루어진 코키리족 마을 같은 "정령의 마을"이 존재하는데 핵심 인물은 "오카리나"를 짊어지고 있는데다 마지막엔 "데크나무"처럼 생긴 장로수가 존재함.. 애초에 레벨파이브부터가 일러스트 및 배경부터 맵과 작품 설정마저 AI를 써서 게임 만드는데 이 겜도 AI 사용 발표때 대문에 걸려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기존에 있는 것들 잘 버무려서 맛있는 느낌 사실 저 겜들 모르면 "아 이거" 같은 거슬리는 느낌없이 잘 즐길 수 있음. 그냥 지식의 저주임. 내용물 80%는 딴 겜들에서 보던거 가져오고서 그 사이사이에 20%짜리 자기들이 직접 만든 향상된 시스템이랑 그래픽으로 꾸며서 나온 재밌는 게임 그 20% 중에 편의성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고 힐링 게임으로 가볍게 하기 좋음 직업들 관리 소홀해서 못 깬 사이드퀘스트들 경험치 노가다 안해도 장비랑 동료로 부족한 능력치를 메꾸는게 가능 여러개 작업을 일괄에 처리하는건 기본에, 대성공하면 재료템은 2~3배로 복사가 되서 노가다 줄어들거나, 한번 만들고 나면 딸깍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 처음에 이거 귀찮아질려나 싶었던것들 금방금방 해소해줘서 아주 좋음, 아직 초중반이지만 플레이어가 지루하게 느낄만한건 미리 인지하고 쳐낸 느낌
스토리는 초반에 약간 템플릿처럼 반복하는게 아쉬움. 몬스터가 경직먹고 쓰러질때 바위 위 등 이상한위치로 밀려나는 경우, 몬스터는 그곳에서 나오지 못하면서 인식을 못해 몬스터를 잡을 수 없는 문제가 있음. 시점문제 특히 무지크지 대륙에서 위를 보는 시야가 제한된게 상당히 답답함을 유발함. 특정 소재의 위치를 추적할 때 정확한 장소를 알지 못하면 가본적 혹은 얻은적이 있어도 찾기가 어려움. 멀티는 안해봐서 모르겠고 사실상 스토리를 클리어 해야 마을을 본격적으로 입맛대로 꾸밀 수 있기 때문에 동숲같은 느낌으로 게임 하고 싶은 분들은 스토리 빠르게 미는게 기능 해금도 많고 많은 동료를 얻어 잔해를 치울 수 있으니 참고. 문제점도 상당히 많지만 , 그럼에도 재미있고 빠져들만한 요소가 즐비하고 있어 취향에 맞으면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생각됨. 스토리 엔딩을 본 후에도 엔드컨텐츠가 있으니 스토리 다 본다고 끝 이런느낌은 아닌듯. 마지막으로 탈것은 대체 왜 있는지 존재 이유를 정말 1도 모르겠음. 사용하는데 제약이 많고, 플레이어의 캐릭터는 아무리 높은 절벽이라도 올라갈 수 있는 곳이면 그냥 벽 타고 올라갈 수 있는데 이녀석은 벽을 못타는건 그렇다 쳐도 단차가 조금만 높아도 못올라가서 빌빌대고 있는 꼬라지 보면 이거 굳이 타야되나? 싶을정도임. 심지어 캐릭터는 헤엄도 치는데 당연하게도 물속에 빠지면 해제됨. 데미지 입는 지형 지나다니는 용도 외엔 의미 없는듯. 이동속도 조금 더 빠른걸 보고 쓰자니 너무 짜증나고 답답한게 많음.
동물의숲에서 모험과 전투가 생긴 게임입니다. 레벨파이브 답지 않게 한글화해줬고 한글화 해준만큼 게임이 재밌네요 멀티는 몬헌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퀘스트 같이 깨는 게임이 아니라 아쉽네요 힐링게임 좋아하시는분 추천드립니다.
사랑스러운 힐링 게임이 더욱 완벽해져 나왔다! 점수 : 9.5 / 10 동물의 숲과 루마 아일랜드를 합친 뒤 젤다식 액션 RPG를 가미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게 짬뽕한 게임이 무척 매력적으로 완성도 있게 나와주었습니다. 게임 속 캐릭터들은 귀엽고 엉뚱한 친구들이지만, 스토리는 가볍지 않고 감동적이었습니다. 1,000년이라는 시간을 넘나들며 각양각색의 개성이 있는 다양한 동료들을 만나 그들과 함께 섬의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게 되는데, 시작은 장난스럽고 개그가 넘치지만, 진행될수록 복선과 인과관계가 만나 풍부하면서 감동적인 스토리를 그려내더군요. 참고로 한글화도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말투와 사투리가 나오는데, 스토리에 방해되지 않도록 잘 녹여냈습니다. 그래픽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애초에 슬로우 라이프 힐링 게임을 표방하고 나왔기에,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귀엽고 깔끔합니다. 개인적으로 색감의 선정이 마음에 듭니다만, 야경은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좀 더 어둡게 표현하더라도 광원 효과를 강조해서 루마아일랜드처럼 표현했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게임플레이 요소들은 정말 칭찬을 아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14종의 다양한 직업들을 각각 자신만의 스킬 트리로 개성 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이 되기 쉬운 재료 파밍 및 제작 노가다도 다양한 미니게임 요소들을 가미해 심심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각 직업의 장단점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참 마음에 듭니다. 그냥 많은 직업이 '존재'만 할 뿐인 루마아일랜드같은 타 게임과는 달리, 마법사가 수집한 풀로 제봉사가 원단을 만들면, 광부가 캔 광석과 전사가 사냥해 수집한 가죽을 덧대어 대장장이가 가죽 갑옷을 만들고, 낚시꾼이 낚은 물고기와 사냥꾼이 수집한 꿀로 요리사가 요리를 만듭니다. 이런 유기적인 직업 간의 조화! 제가 너무나도 바라던 게임 플레이 요소라서 참 반갑습니다. (직업은 한 번에 여러 직업을 플레이 가능합니다) 그 외 집 꾸미기, 섬 꾸미기 등 아직 제가 깊이 들어가 보지 못한 콘텐츠들도 있습니다. 친구, 가족과 함께 멀티 플레이를 한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입니다. 😜 전스트리머이다 보니 혼자 해야하지만요…. 😭 단순하면서 직관적이고 알아보기 쉬우면서 있을 건 다 있는 UI 및 조작감도,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여러번 칭찬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전 게임에서 음악 또한 상당히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 게임! 음악이 좋네요…. 묘하게하게 과거 90년대~2000년대 그 시절 게임음악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게임에서 표방하는 슬로우 라이프의 컨셉과 잘 어울리며, 특히 탐험할 때나 제작할 때, 퀘스트를 처음 받거나 완료할 때의 음악이 정말 몰입감을 높이면서도 신나고 매력적입니다. 단지 볼륨 조절에 버그가 있고, 세세한 볼륨 설정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들은 차차 개선해 나아가겠죠? 이 게임.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할게 정말 많음 진짜 미치도록 많음 근데 그게 짜증이 밀려오는게 아니라 웃음이나옴 아직도 할게남았다고? 너무 즐거워 진짜 이게임 끝은 어디냐 2025 05 21 수정 20시간에 엔딩봄 메인만 민다면 더 빨리 끝날수도 있을듯 아직 다른직업 마스터도 안해봤고 대륙탐험도 들했음 섬도 안꾸몄고 아직도 먹을게 많다 엔딩이후 또 뭐가 열린거 같은데 먹어봐야겠음
아기자기 하거나 힐링겜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수집과 채집도 자주 하기 때문에 빡전투 좋아하시는 분은 비추. 이곳 저곳 탐험하는거 좋아하시면 이만한 게임 없을듯.
일단 아직까지는 재밌다. 특히 다양한 라이프가 각각의 레벨과 스킬을 가지고있는게 인상적이다. 나무와 광석 하나를 캘때도 혼신의 힘을 다해야하는 그런 느낌이 난 좋다. 세계관은 막장인데 스토리는 어느정도 볼만하고, 연출이나 다양한 그래픽, 사운드 디자인 면에서도 퀄이 좋다. 대화나 라이프 습득 과정 선택 스킵이나, 첫 라이프 습득시 대여되있던 장비를 자동으로 입는 등 편의성도 만점. 아직까진 제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다. 갓겜 냄새가 나는...
크래프팅요소가 전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어 하나만 판다 이런건 멀티에서나 가능하고 솔플은 목공 벌목 채광 재련 등 다해야됨 자동제작과 수동제작이 있는데 대성공 뽕맛때문에 수동하게됨 기초재료에서 상위재료로 올리는데 너무많이든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완재품에 별로 안들어가서 그렇게 부담가진 않음 곳곳에 재료들이 퍼져있어서 돌아다니는 맛도있고 전투도 의외로 뇌뺴고 하는게 아니라 컨좀 신경써서 해야됨 난 전투 노맛이면 진짜 하기 힘들어하는데 이정도 전투면 그냥저냥 슴슴하게 할만함 재일 단점은 카메라 위치 진짜 시발 땅바닥 쳐보고 걷는거 같음 그거빼면 갓겜
최근에 해본 생활형 게임 중 가장 재밌는거 같습니다. 밸런스와 완성도가 가장 만족스럽네요. 키마로 하고 있는데도 매핑이 잘된 느낌이라 큰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전투가 조금 어렵긴 하지만 스토리도 꽤 재미있고 귀여운 캐릭터에 좋은 풍경에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요! + 패드로 하세요. 채집할 때 타격감이 좋아용!
꼭 게임패드로 하세요! 너무 재미있어서 인생게임됨..
유아용 게임 못버티겠음 ㅇㅇ
소재 모으는것 빼곤 모든게 즐겁다.
이거 재밌네... 왜 재밌지??
난 안될것같애
Final Fantasy Life I 동물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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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에 쩔어있는 요즘 게임사막속에서 단비같이 내려준 느긋느긋 힐링 라이프 게임 처음에 이게왜 동접이 미쳐있고 인기가 이렇게 좋지? 유치하기 그지없는대 라고 생각했다가 요즘 겜불감증 때문에 힐링하려고 구매 우리가 흔히아는 게임으로 비교하자면 동숲+젤다를 섞은 느낌 . 장점 1.할거 존나많음 기본 제작 파밍은 기본이요 하우징 지형 변환 겜은 아기자기한대 그렇지않은 게임 컨텐츠 2.재밌는 전투 탐험 그래픽이 유아틱한대 유치하지 않고 재밌으며 젤다 오픈월드 숨겨진 요소 찾듯이 이겜도 똑같이 그런게있음. 3.직관적이고 편하고 알기 쉬운 시스템 설명을 굉장히 단순하고 알기 쉽게해놨고 물건에 맞게 직업 시스템을 이용하면 얻을 수있음 은근히 귀찮을것같은대? 라는 요소를 편의성 생각해서 넣어준 요소도 있었음 (직업이 꾀나 많은대 각자맞는 작업대가아닌 하나의 작업대로 완성가능하다던가 등등..) 4.말도 안되는 몰입감. 중독성. 시계 계속해서 안보고 하면 ㄹㅇ 시간 뚝딱 지나감.. 절제가 안됨 단점 1. 유아틱함. 이겜 구입을 망설이던 큰 단점 다만 하다보면 귀엽게 느껴지고 신경도 안쓰이게된다. 2. 부실한 사운드 보이스도 쪼금 웅앵거리고 안나오고 때리거나하는 사운드는 괜찮은대 배경음악 조용조용해서 잘안들림 3. 스팀덱 스위치 최적화 겜 게임자체가 닌텐도2 노리고 만든 제품 같음 pc로하니 시야각이라던가 조작이라던가 여러모로 불편함. 4. 부실하고 불안정한 멀티 멀티를 해보진 않았으나 초반부터 멀티 이야기가 나오는대 제약되는 부분이 많다고 나옴 그리고 정보를 찾아보니 더 부실하다고함. 결론 유아틱 비주얼을 참고 힐링라이프 겜을 찾는다면 최고의 선택이될것 혹은 내가 동숲을 좀했는대 탐험 전투 이런것도 있었으면 하는사람에게도 적극추천..
동물의 숲에 RPG가 첨가된 게임! 마을도 꾸미고, 동료들 영입해서 던전도 돌고, 보스 레이드도 하고 할 게 엄청나게 많은 게임!! 직업도 12가지에 복수 직업을 선택할 수 있어서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음! 정가를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을 게임이지만,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꼭 연휴때 구입 하도록! 🤫🤫
나무를 하나 벨 때도 먼저 나무의 약점을 탐색해서 스윗 스팟을 찾고 스팟을 강 공격으로 겁나 패다가 스테미나가 부족하면 궁극기 나무베기로 마무리하면서 Excellent 글자가 찰진 소리와 딱 뜨면서 템과 경험치 쫘라락 먹을 때 그냥 순수 재미가 느껴짐
스바라시!! 동숲+야숨+드퀘빌 합쳐놓은 듯한 '힐링 라이프 슬로우 RPG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스토리나 그래픽은 살짝 유아틱 할 수 있으나, 하다보면 몰입과 동시에 컨텐츠가 어마어마 합니다. 모든 직업(라이프) 전부 진행 할 수 있고 하우징에 전투, 생활까지 전부 동시 진행 가능해서 너무 재밌었어요. 하이 판타지 어드벤처물이라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점프스케어도 없고, 엔딩까지 즐거운 모험으로 마무리 가능합니다. 사실 엔딩 이후에도 컨텐츠가 너무 많아서 싹싹 핥아 먹으면 최소 100시간은 넘길 것 같네요. 즐거운 모험이였습니다. 스바라시!!
비슷한 종류 해보신 분이면 컨텐츠 관련해서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거같은 많은 분량이 느껴짐 얼마 안했지만 대강 알만한 분들은 잠시만 해봐도 할게 많다는걸 알게 되실듯 할게 많다는게 제일 큰 장점같고 확실히 캐릭터 생긴거 호불호 충분히 갈릴만 하고, 그거에 따른 스토리 몰입이좀 떨어지는게 단점같음 근데 솔직히 이런겜 여러개 하다보면 그래픽 더 개떡같은걸로도 잘만했었어서 전체 평은 매우 훌륭하다고 볼 수 있을듯
가격이랑 약간 유치한(?) 그래픽 때문에 망설여졌는데 할것도 엄청 많고 시간 순삭되고 재밌네요 ㅎㅎ
판타지 라이프 시리즈는 존재도 몰랐고 그냥 재밌어보여서 샀는데 생산 채집 전투가 본인이 하려는 행동마다 자동으로 전직이 되고 제작대도 생산 직업별로 따로 있는게 아니라 하나의 제작대에서 모든 생산활동이 가능하니까 직업에 귀찮게 이것저것 신경쓸것 없어서 게임이 너무 편하네요 엔드컨텐츠까진 못가봐서 아직 전투도 무지성으로 싸워도 포션 하나 안먹고 이길 수 있는 수준이라 마음편히 동숲같은 느낌으로 즐겨도 될것같아요판타지 라이프 시리즈는 존재도 몰랐고 그냥 재밌어보여서 샀는데 생산 채집 전투가 본인이 하려는 행동마다 자동으로 전직이 되고 제작대도 생산 직업별로 따로 있는게 아니라 하나의 제작대에서 모든 생산활동이 가능하니까 직업에 귀찮게 이것저것 신경쓸것 없어서 게임이 너무 편하네요 엔드컨텐츠까진 못가봐서 아직 전투도 무지성으로 싸워도 포션 하나 안먹고 이길 수 있는 수준이라 마음편히 동숲같은 느낌으로 즐겨도 될것같아요 오픈월드 컨텐츠는 각 구역벌로 활동해서 지역 레벨도 올리고 해야해서 시간이 오래걸릴꺼같고 랜덤던전도 있는데 층마다 정해진 직업의 목표를 달성하면 내려가는 식인데 뭐 지역의 모든 나무를 캐라, 지역의 모든 몬스터를 죽여라, 지역의 모든 광물을 캐라 이런식에 마지막 층에 보스가 하나 있는(이것도 채집물 OR 몬스터 였던듯) 형식이고 깨고나면 던전을 더 고난이도로 진화시키는 형식인데 아마 이게 엔드 컨텐츠일까 싶네요 시간을 갈아넣는 게임이지만 억지로 갈아넣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하다보면 갈리고나서야 깨닫게 되는 느낌이니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요세 무게감 있고 호흡 긴 게임들만 하다가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 나와서 부담없이 게임 켜게 되네요 컨텐츠도 많고 직업이 서로 유기적으로 얽혀 있어서 그런지 전 직업 다 플레이 해야 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일단 커마 들어갈때부터 캐릭터 넘 귀여워서 한번 치이고 그래픽 생각보다 좋아서 두번 치이고 보통 이런류 겜들은 그래픽 별론게 많잖아요..ㅠㅠ??? 근데 넘 좋드라구요 ㅎㅎㅎㅎ 시점은 약간 답답할수 있는데 하다보니 적응 되었구 넘 재밌게 플레이하고있어요 메인스토리 안끝났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끝나는게 아쉬워..
약간 팰월드 느낌 동숨,젤다 향 첨가되있는데 렙파만의 맛을 또 잘 살려서 꽤 먹을만 함 여캐가 이쁨
간단하고 할만함 생각없이 플레이하기도 좋고 재밌는 요소는 다 넣어놓음
동물의 숲을 생각하고 했으면 재밌을거고 원신을 생각하고 했으면 유치 할 수 있음 그냥 동숲도 원신도 아닌 재밌어 보여서 한다면 돈 값한다 솔직히 업데이트 멀티관련이나 최종 컨텐츠가 계속 나온다 가정하면 스타듀벨리보다 좋은 평을 받을 정도라고 생각하는 포텐셜이 느껴짐
동숲+드퀘빌2+젤다+룬팩토리4+팰월드 컨텐츠 진짜 많은데 숙제밀린느낌이 아니라 파밍 할일많아서 기쁜마음임 특히 드퀘빌2재밌게 하셨다면 강추천해요
그야말로 FANTASY LIFE. 잃어버렸던 환상 속의 SEKAI, 아아.... 이 곳에 있었구나...
???: 뭔 이딴 유아 퇴행용 게임이 풀프 다 받아 처먹냐? 경기종료 : 존나 재밌노..
아놔 이나이 먹고 이런 유치 찬란한 게임을 하냐 싶어 좀 하다 환불 하려다 못했따 게임 잘 만들었네 취향 맞으면 백시간 기본 뽑을듯
개 초딩겜같은데 그냥 무지성으로 시간떼우면서 하기조음 시간잘감~
처음에 항마력 딸려서 진행못하고 환불했는데 평이 너무 좋아 다시 구입후 플레이 중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하고있어요 ㅎ 전투도 아기자기 하고 재미있습니다
전형적인 일본풍 RPG 스토리라인이긴한데 게임내용은 좀 복합적이고 이 가격으로 하기에는 너무 특색도 없고 다른게임에서 다 겪어본거라 쉽게 지치네요.
정가주고 산거 아깝단 생각 안듬. 게임에 정성이 가득한데 뭐가 아깝겠음? 돈이 아까운건 디아블로4같은 쓰레기를 정가주고 샀을 때를 아깝다고 말하는거임. 솔직히 그딴건 공짜로 줘도 시간 아까워서 안함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하게됨 한번 맛만 볼까하다가 70시간 해버렸네
70시간 동안 이것저것 해봤는데 컨텐츠 엄청 많음. 내가 모드 없는 게임은 잘 안 하고 만약 하더라도 오래 못 하는 편인데 이 게임은 바닐라 상태로도 수십 시간 가까이 즐겼음. 그냥 동물의 숲 한다고 생각하면 될 듯? 스토리는 그냥저냥 평범한 편. 근데 맵 곳곳에 숨겨진 요소(전설 아이템, 동료 등)가 많아도 너무 많고, 맵 크기 자체도 엄청나게 넓어서 일일이 찾다간 늙어죽을 수 있으니 공략 사이트에서 따로 찾아보는 걸 추천함. 공략 사이트는 구글 검색창에 FANTASY LIFE i: The Girl Who Steals Time map 치면 바로 나옴. 개인적인 감상평이지만, 무료 업데이트나 DLC로 컨텐츠 계속 추가하면 동물의 숲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니까 컨텐츠 추가 해달라고.
동숲+젤다 라는 평 듣고 구매했음 평소 ARPG, 소울라이크 장르 좋아하는 나로서 이 게임을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샀음 근데 이게 왠걸? 역대급 갓겜이 됨 초반 진행하다 이거 엄청 오래하겠구나 느꼈는데 오래 할 수 있다는 마음에 너무 설렜고 마을 꾸미는 것도 재밌고 제작, 채집, 전투 다 너무 귀엽고 힐링된다.. 동숲이 왜 인기 있는지 제대로 알게 된 게임
스토리 진행 중엔 가볍지만 엔딩 이후 최종 스펙업까지의 길은 꽤 노가다를 요구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스토리를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하드 유저들이 컨텐츠를 진득히 빨아먹기도 좋은 게임. 캐릭터가 귀여워요. 섬 꾸밀 때 지형 조작 툴들은 스토리를 진행 하다보면 하나둘씩 열리니까 참고하세요.
스위치랑 연동돼서 플탐 합쳐서 총 35시간정도 밥안먹고 달린게임!! 엔딩까지 봤는데 처음으로 게임하다가 울었음 스토리 유치하고 뻔한것 같으면서 뭔가 찡함.. 엔딩 보고나서 시작인 느낌임 할일이 오질라게 많아서 행복함 처음엔 비싸다 생각했지만 돈이 절대 아깝지 않은 게임, 단점이 있다면 하늘을 못봄
갓겜 젤다나 드퀘빌 해보신분이면 재미나게 할 듯 동숲느낌도 있음 풀프라이스라 고민했는데 막상해보면 가격 생각도 안남ㅋㅋㅋㅋ 오래하고싶어서 스토리도 천천히 미는중 전투도 어렵지 않은편이라 똥손들도 추천합니다 당분간 이 겜만 할것같네요 문제는 한 번 켜면 끌수가 없음
가격 비싼만큼 재밋습돠 동료+친구+기술 만잇다면 게임 쉽게 할수잇네요
한 게임 오래하면 피곤하기도하고 질리기도해서, 오버워치 몇 판하고, 더쇼25 좀 하다가 넷플릭스 보는게 쉬는 날 루틴이였는데, 오늘 이게임 구매하고 10시간 이상하는중...
동숲+미토피아+젤다 등 각종 유명한 게임의 짬뽕 같은데 그 맛이 정말 맛있음. 그래픽도 너무 귀엽고, 여기서 그래픽이 좀 더 리얼하거나 그랬으면 이 맛 안났을거 같음. 딱 좋음 아기자기한 느낌 너무 좋고, 젤다 꿈섬 그래픽이나 미니어처 같은 느낌을 정말 좋아했는데, 그 맛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 할게 정말 많고 돈 값을 넘어서는 게임
김치맨 니들이 그렇게 노가다를 잘해? 그럼 한번 해봐
그냥 너무 잘 만들었다. 비슷한 게임 중 비교될만한 게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압도적입니다.
1.일단 시작 지역에서 모든직업 다열고가셈 나중에 귀찮음 2.쿠폰으로 물약이랑 이거저거 주는데 이걸..파는걸 줘서그런지 돈바로 날먹으로 만원 1시간컷가능.
20시간 감상평 - 그래픽: 전체적으로 모동숲마냥 둥글둥글해서 귀엽다보니 심각한 장면이나 전투도 그리 심각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2등신 캐릭터가 취향이 아닌 사람들이 진입을 주저한다고 하던데, 의외로 하다보면 별로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 BGM/사운드: 전체적으로 듣기 좋은 편이고 귀에 거슬리진 않으나, 몰입감을 높여주는 정도는 또 아닌 듯 하다. 레벨5거라서 그런가, 레이튼 시리즈에서 들릴 법 한 BGM이 종종 나온다. 전체적인 효과음은 다소 귀여운 느낌이 많이 든다. 간혹 스킬 효과음이 조금 이상한 게 발견됐는데 버그인지 원래 그렇게 만든 건지 모르겠다.(예: 동료 '쿠쿠'의 불새 마법 사용 시 효과음이 뭔가 요상하다.) - 조작성: 게임이 아예 닌텐도 스위치나 엑박 조이패드를 전제로 만들어진 건지, 키보드/마우스로 할 때 보다 패드로 하는 게 압도적으로 편하게 느껴졌다. 다만, 제작미니게임 한정으로는 키/마가 좀 더 편할 수도 있다. 제작미니게임에서 종종 입력이 씹히는 경우가 발생하지만, 못해먹겠다고 던질 정도는 아니다. 다혈질은 좀 빡칠 수도 있을 듯. - 게임플레이 1. 전투시스템: 슬로우라이프니 뭐니 해도 일단은 판타지 모험물이라 전투 비중이 높진 않아도 어쨌든 메인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방식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서서 너 한대 나 한대 주고 받는 전투는 또 아니다. 몹들의 공격패턴은 몹과 몹 간의 차이는 어느 정도 나는 편이지만 대부분 몹의 행동이 단조로워서 막기 피하기만 침착하게 하면 필드보스전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다만 본인도 아직 초반부라서 중/후반부로 가도 그대로일지, 더 어려워질지는 모르겠다. 2. 직업/레벨시스템: 채집/생산직 10개에 전투직 4개로 총 14개 직업이 있는데 14개 직업을 따로따로 성장시키는 방식이다. 이걸 골고루 올려보려다가 20시간 찍고도 아직 초반부를 못 벗어났다. 레벨과 랭크 두 가지를 성장시켜야 하며, 레벨은 경험치를 쌓아 올리는 방식, 랭크는 업적을 달성해서 올리는 방식이다. 이거 올리는 게 미묘하게 노가다성이 있다.(여기서 플레이타임 늘리기를 시도한 듯한 점들이 몇 가지 보였다.) 레벨업에 따른 테크트리는 이 게임이 스킬 몇 가지만 가지고 반복해서 쓰는 게임이라 그런지, 스킬보다는 능력치를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돼있다. 3. 맵: 맵 사이즈가 은근히 크다. 구역 하나하나만 놓고 보면 그렇게까지 큰 건 아닌데, 자잘한 구역이 수십개가 있고 수집/탐색거리들이 있다.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불친절하지만 맵 자체가 복잡하지 않고 절벽 기어오르기가 무제한으로 가능해서 길 찾기는 매우 쉽다. 빠른이동 포인트가 많고 직접이동 시 탈것의 속도가 꽤 빠른 편이라 이동에 지루함이나 불편함은 거의 없는 편. 몹 위치나 자원 위치가 맵과 미니맵에 전부 표시되는 점이 편리하다.(다만, 단순히 줍는 자원은 표시되지 않는다.) 4. 자유도: 자유도는 대체로 높은 편. 낮/밤 시스템이 있지만 날짜개념이 없어 스토리나 퀘스트에 기한이 있거나 하지는 않다. 단, 스토리 상 진입이 아예 불가능한 구역들도 있어 어느 정도는 스토리클리어를 해 가며 플레이해야 다음 단계의 자원획득이 가능해진다. 5. 하우징/타우닝/동료: 하우징은 딱 모동숲 정도다. 가구는 다양한 편이고, 생산직업을 통한 제작 외에도 탐험과 퀘스트를 통해서도 많이 입수할 수 있다. 자동으로 입수하는 레시피 외의 특수한 레시피를 찾는 게 은근 어렵다. 타우닝은 하우징을 마을 단위로 확장한 느낌이라 뭔가 다른 특별한 점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지형조작이 가능한데 좀 제한적이어서 그런가, 한 번 시험삼아 건드려 보고는 20시간 내내 건드리지 않았다. 동료는 탐험을 통해 수집하는 방식이다. 영구적으로 동료가 되어 마을주민이 되는 동료도 있고, 임시동행하는 동료도 있다. 이들을 통해 전투/생산/채집 시 도움을 받기도 하고, 생산 자체를 대신 맡길 수도 있다.(근데 내가 쓸 자원도 부족해서 별로 맡긴 적이 없다.) 6. 스토리: 아직 많이 진행한 건 아니지만, 다소 동화틱한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다.(전작인 레이튼 시리즈들이 모두 그랬다.) 그래도 군데군데 피식하게 하는 부분도 있으니, 동화틱한 스토리에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은 너무 기대를 안 하고 보는 게 오히려 가볍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7. 멀티플레이: 친구네 섬을 둘러보거나 사냥/던전 탐색 등을 함께 할 수 있다. 멀티를 안 해도 솔플로 모든 것이 가능하지만 같이 할 친구가 있다면 멀티를 통한 플레이를 해 봐도 재밌을 듯 하다. 친구가 없어도 남의 섬에 방문하거나 모집을 통해 모르는 사람과도 멀티가 가능하다. 다만 아직은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멀티플레이어밖에 보이지 않는다. 후반부에는 멀티가 필수이거나 멀티를 해야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도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멀티가 필수인 콘텐츠는 없다. 8. 그 외: 이런 류의 RPG에 당연히 군데군데 퀘스트가 존재하는데 맵상에 전부 표시된다. 일단, 20시간 사이에 딱히 숨겨진 퀘스트를 발견하진 못했다. 퍼즐요소는 동료수집 과정에서 몇 번 봤는데, 그리 많진 않을 듯 하다. 이후 중/후반으로 넘어갈수록 더 많이 나올지는 해 봐야겠지만, 아마도 동료수집과 메인스토리에서나 좀 나올 것 같다. 채집과 제작을 위해서는 미니게임을 수행해야 하는데, 생긴 것만 조금 다를 뿐 기본적으로 같은 미니게임들이라 반복노가다의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다. 미니게임을 생략하는 스킬도 존재하지만, 그럴 경우 미니게임을 초과달성하여 얻는 추가보상이 사라진다. 은근히 자원에 허덕이는 게임이라서 생략하면 아쉽고, 하자니 귀찮아지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경치는 썩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애초에 게임의 시야가 수평으로 내려오질 않아서 멀리까지 보기 어렵게 해놨다. 경치구경할 시간에 노가다를 더 뛰라는 제작진의 배려가 아닐까... - 총평 몇몇 단점들이 있음에도 아직까지는 재밌다고 느끼고 있다. 노가다든 뭐든 해야 할 게 많아서 손이 놀고 있을 틈은 없다. 다만, 뭘 하든 시간을 은근히 잡아먹는 요소가 많아서 성질 급한 사람은 좀 짜증이 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슬로우 라이프를 '즐긴다' 라기 보다는 '체험'하는 게임인가 싶기도. --------------------------------------------------------------------------------------------------------------------------- 60시간 플레이했으나 스토리는 중반부 쯤 왔을까? 여전히 전 직업을 골고루 키우려고 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60시간 중 50시간 정도가 육성타임이었던 것 같다. 스토리만 밀 생각이면 전투직만 육성해도 충분하긴 하나, 그럴 거면 다른 액션게임을 하지 굳이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 아래는 20시간 후기에서 달라진 것들. - 스킬 부족: 직업레벨이 올라가면서 스킬트리를 좀 더 열다보니 캐주얼한 게임 치고는 스킬이 적지는 않다. 다만, 차지형 발동과 게이지 충전형 스킬이 주를 이루다보니 중반부까지는 아래의 사유로 그냥 평타를 치게 된다. - 동료시스템: 동료 성장이 엄청나게 빠르다.(주인공 30렙중반일 때 동료는 이미 50렙ㄷㄷ) 덕분에 전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가 어렵다. 만렙대로 가서 레벨이 동급이 되면 좀 달라질까 싶긴 하다. 이러한 사유로 중반부 까지는 본인이 굳이 스킬 써가며 덤빌 이유가 없다. 일반 몹은 여름철 아이스크림마냥 녹는데다, 보스전도 동료 궁 한방이면 피통이 1/4, 1/3씩 깎인다. 여전히 동료 지휘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 자원 부족: 여전히 자원은 부족한데, 60시간 쯤 하니 지갑이 넉넉하고 거점의 상인이 대부분의 자원을 팔고 있어서 웬만한 건 돈으로 떼워버릴 수 있다. 생산직을 키운 건 8할이 지갑이었다. 물론, 슬로우라이프라는 모토 아래 직접 캐러 다닐 수도 있다.(본인도 슬로우라이프라는 모토를 지켜보려 했으나, 자꾸 하니 좀 지쳤다..) - 멀티플레이: 아직까지 필요를 못 느껴서 안 해봤다. 즉, 중반부까지도 멀티가 '필요'한 콘텐츠가 없다는 뜻. [개선되면 좋을 것 같은 점] 1. 이미 만들어진 게임이긴 하지만,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생산직의 직종별 미니게임이 좀 차별화되면 더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2. 마을(거점)운영: 기껏 마을을 만들어 놨는데 마을단위 이벤트가 별로 없는 것 같다. 이왕이면 하우징하는 보람이 있게 예쁜 집 대회 같은 게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게임 내 구현이 어렵다면 하다못해, 멀티가 존재하니 플레이어 간 투표로 진행하는 집 자랑 대회나 마을 자랑 콘테스트 같은 게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취향 이지만 RPG 를 넣어야 햇나 싶기도 하네요
엑설런트가 안뜨는 재료 파밍은 죽은 파밍이다
내가 나이처묵고 이딴거나 하거 있냐? 라고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잼나영
잼있어서요..동숲좋아하시는분이라면..추천..멀티도 됩니다..
물가올랐다지만 이런겜이 aaa급가격 괴리감 ㄷ
정가주고 만족하는 게임
너무 재밌어요 게임이 복잡하거나 무겁지도않고
할게 넘처나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힐링 갓겜~!
존나 갓겜 뇌비우고 할 수 있음
인생겜입니다...rpg의 모든 요소가 다 들어가 있음 ㅋㅋㅋㅋ
개씹쌉꿀잼 개강추 진심으로
12시간을 했는데 아직도 초반이다 미쳐버릴것같다
하늘 좀 보게 해다오...
심부름갓겜 노가다가겜 뺑뺑이갓겜 귀여움갓겜 힐링물갓겜 갓겜입니다
쩐다 ㅋㅋㄱ갓겜ㅋ
매우 잼있긴하네요 단순한게 ㅋ
끊임없이 뭔갈 해야해서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이름 잘 지었다. 제 시간이 도난 당했어요
할게 너무 많아서 멈출수가 없다..
그냥 갓겜이에요 그냥 사서 하세요..
나의 시간을 훔쳐간 소녀를 찾습니다
너무 귀엽당
걍 개재밌음 개추
동숲너무조아 몬헌너무조아 젤다너무조아!
악마의 게임. 멈춤 수가 없음!
고봉밥 컨텐츠
젤다 + 동숲
재밌어요
왤캐 재밌냐구
걍 사라
할거 짱많음....재밌다
시간이 순삭이네요!
개꿀잼
내 시간도 훔침.
대존잼
힐링겜
동물의 숲보다 재밌는데..! 인지도가 없어서 주변 사람들 중에 하는 사람이 없는 게.. 문제..!!
갓겜
갠차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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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 강녕하십니까 이 못난 아들 갑자기 실종되어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느닷없이 이세계로 왔으니까요 신기했습니다 만화로만 보던 일이 현실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신기함은 전부 사라지고 없습니다 저는 지금 하루하루 죽어가는것만 같습니다 이 곳 사람들은 대뜸 저에게 괴물이 될 거라며 겁을 주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괴물이 되지 않는 방법을 물었습니다 이들은 직업을 라이프라 부르는 잘못된 용어 사용으로 저를 혼란시켰고 나아가 입대를 강요했습니다 그리고는 눈으로 보기만 해도 파상풍이 올 것 같은 녹슨 칼 하나 쥐여주고는 생전 듣도보도 못 한 괴물들과 싸우라며 동굴로 등을 떠밀었습니다 이 편지를 쓰고있는 지금도 그렇습니다 저는 현재 깊은 동굴속에 불을 피워 노숙하고 있습니다 간신히 비는 피했지만 산소가 부족한가봅니다 눈이 감기려 하네요 괴물들에게 두드려 맞고 독극물에 중독되어 기절을 반복하고 불에 타 화상을 입고 동상에 걸려 팔을 잘라내야하나 고민하고 신경이 마비되어 움직이지 못 하고 구타 당하는 일도 겪었습니다 이렇게 목숨 걸고 싸우고 살아남아 돌아간다 한들 저에게 돌아오는 보상이란 쥐꼬리만도 못 한 동전 몇닢뿐입니다 이것으로 세금도 내고 장비도 사고 부상에 쓸 약도 보충해야 합니다 턱없이 부족합니다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심정입니다 목숨을 담보로 하는 일인데 하루하루 비루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열심히 노력하면 토지도 사고 자택도 얻을 수 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같이 저를 세뇌하려하고 있습니다 와중에 집을 또 제가 직접 지어야 한답니다 완전히 미친것 아닙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낙후된 어느 시골의 텃세보다도 견디기 힘듭니다 서마터폰과 현대의 도시가 그립습니다 그래도 좋은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저에게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 세상에 뿌리내린 부정부패를 모조리 척결해야겠습니다 귀족이고 왕이고 모조리 잡아다 목을 쳐 효수시키고 그들이 가진 재물과 토지대장을 전부 몰수 할 것입니다 착취 당하는 이들과 언젠간 찾아 올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그들이 쌓아둔 재물과 부당히 점거했던 땅을 균등히 나눌것입니다 응원해주세요 제가 해낼겁니다 싹 다 죽여버릴겁니다 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 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 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 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 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 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죽여버릴꺼야
동숲 1400시간, 드퀘빌은 플스로 1400시간에 스팀으로도 구매해서 100시간 넘게 한 입장에서 판타지 라이프 아이는 이 게임들에 버금갈 정도로 중독성과 재미를 주는 게임이다. 노가다성 퀘스트를 계속 들이미는데 이게 지겨운게 아니고 계속 하게 만든다. 노가다를 하고 나면 새로운게 열리고 숨겨진 요소들도 많다. 동료들이 많은데 집을 지어줄 수 있는게 6채뿐인거 정도가 아쉬운 점이고 드퀘빌3을 내주길 바라며 동숲이 더 이상 할 컨테츠가 없어서 동태기가 왔던 입장에서 이 게임은 완벽한 대체제다.
점수 : 87 / 100 한줄평 : 귀염뽀짝 캐주얼 판타지라이프 총평 : 농사, 액션 등 각 컨텐츠가 깊지는 않으나 충분히 즐길수 있으며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 질리지 않고, 각 컨텐츠끼리 굉장히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 모든 컨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호불호가 나뉠 부분은 많아도 단점은 크게 없는 수작
4일동안 거의 안자면서 할 정도로 재밌었음 https://game8.jp/fantasylife-i 공략 사이트임 일본어사이트 인데 번역하면 그럭저럭 볼만함 없으면 1시간이면 끝낼거 2~3시간 걸림 오기로 안보고 하려다가 플레이시간이 개길어짐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개빡쳐서 봄 조금 막히면 보셈 걍 정신건강에 좋음 마지막 무기 만들고 마무리했음
"쿠킹마마의 제왕이 될 수 있음" 멀티에 대해서.. 시작하기 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다른 멀티겜처럼 멀티를 할 수 있는건 아닌데 멀티가 권장되는 요소가 있기는 함.. 친구있으면 편한게 많음 예를들어 친구집가서 여신초 줍기, 던전 같이돌기, 대륙탐사 같이하기 등등.. 쩔도 돼서 고렙 친구가 게임 어려워하는 뉴비 도와주기도 좋음!! 근데 스듀나 딩컴같은 느낌은 아님 기본적으론 솔플겜 ^-ㅠ
이 게임 그래픽만 보고 만만하게 보고 덤빌 게임이 아님. 재료 파밍과 렙업으로 강해지고 마을 예쁘게 꾸미는 것에 환장한다는 사람은 이거 중독성 개쩜. 특히 파밍 노가다 게임을 나는 너무 좋아한다! 라는 사람한테는 강추, 노가다 너무 싫다 그냥 스토리 엔딩보고 게임 접는 사람한테는 비추. 왜냐하면 스토리는 진짜 볼 거 없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임. 스토리는 뭔가 원활한 게임 진행을 방해하는 요소처럼 느껴질 뿐임.
오픈월드 + rpg + 동숲 취향 맞으면 참 재미있는 게임인데 편의성 부분에서 개판 나있는 게 좀 보임 특히 시점 위로 못 올리는 게 정신 나갈 거 같음 시야모드 무조건 깔고 해야 됨
메인스토리는 재미없어서 다 스킵했음. RPG 요소는 있으나 매우 가벼움. 제작 때문에 결국 직업 전체적으로 골고루 다 키우게 된다. 다른 게임들에서 맛보던 그맛이다. 노가다 + 채집 + 제작 + 스킬찍고~ 특별한 점은 없음. RPG 들어간 모동숲 정도 동숲과 다른점은 낚시나 채집 활동에 컨트롤을 해야한다는 부분? 그나마 노가다가 덜 지루하게끔 한다. 가격이 과하다. 듄도 49,900원인데. 내다버린 내돈
초반에 살짝 괜찮다가 중반에 좀 늘어지더니 후반부터 본격적인 탄력을 받는, 전형적인 노가다 게임 문법을 따라가고 있는 게임입니다만 이런 장르 특유의 '초반부를 반드시 개쌉노잼구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라는 어둠의 헌법을 따르지 않은 용기있는 게임디자인이 주목할만한 합니다. 오히려 문제라면 각종 조작 입력에 있어서 사람보다 게임 시스템이 서열이 더 높은 특유의 기분나쁨과, 농사와 같은 일부 컨텐츠에서 과제 난도 디자인을 그냥 눈감고 랜덤으로 갖다발라놔서 재수없으면 컨텐츠 경험이 와장창 망가질 수 있는 살얼음판 같은 디자인에 있겠습니다. 이런 게임에서 중반 이후 플레이어가 즐기는 컨텐츠는 하나로 압축하면 '더 나은 것을 향한 탐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더 나은 장비, 더 나은 스킬, 더 빠른 돈벌이, 더 멋진 거점 같은 것들이지요. 그런 탐색 과정은 늘 '공략 보고 스트레스 안받고 쭉 즐기기 VS 헤딩해서 개빡치다 스스로 해결하고 도파민 뽑기'로 갈라지게 되는데, 현대의 게임들은 공략이 필요없게 유도하는 동시에 필연적 방황의 불쾌감을 (몰입감이나 로어를 다소 깨서라도)억제하는 것을 미덕으로 치고 있지만 아무래도 과거작의 리메이크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조치들이 거의 되어있지 않습니다. 네... 웬만한 건 공략 보는게 더 낫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어디 가서 뭘 하면 아이템이든 경험치든 쌓이기 때문에 진짜 아무것도 안 남는 행위는 이 게임에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각종 탐색에 있어 최소한의 힌트는 제공되는 편이므로 시간적으로든 심적으로든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공략없이 인게임으로 모두 즐기려는 시도를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전투의 재미는 그다지인데 오히려 제작 미니게임이 더 흡입력이 있었습니다.
시간 잡아먹는 괴물 이제 할게 없는데 전투쪽 최종템은 만들어도 별로임
아니 저기요 이거 어떻게 한 건지 모르겠는데 초반 섬에 떨어지는 구간 스토리만 보고 게임 껐는데 왜 플레이 시간이 4.1시간 찍혀있죠?? 뭔데 이거;
이거 때문에 스팀덱 샀다 시발 돈이 아깝지 않다는 리뷰 고맙다 진짜 안아깝다
처음 플레이 시간 1시간 57분까지는 재미가 없어서 환불의 기로에 서게 됨 환불 고민 3일 하다가 그냥 했는데 롤과 피파에 지친 게이밍라이프를 여기서 치유받게 됨.
드래곤퀘스트빌더즈 해보셨다면 굉장히 익숙한 맛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아동용 만화에나 어울릴법한 연출과 스토리지만 게임성 하나로 성인도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여기서 '건축'이 메인이 아니라 '직업'이 메인 키워드일 뿐입니다. 검은사막, 파판, 와우 처럼 거대한 세계관 속 생활 직업 하나로 경제 톱니바퀴의 일부가 되는것 보다는, 경제 따위 신경쓰지 않고 모든 재료와 노력을 자신의 손으로 하나하나 일궈내는걸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14종의 직업들이 있고, 생활 직업군에서는 각자 생산할 수 있는 고유 아이템들이 있으며 그 아이템들이 타 직업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등 모든게 유기적으로 엮여있습니다. 잡퀘스트들도 이런 직업군의 생산품을 모두 요구하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직업을 자유롭게 변환하며 다 키우는 게임이라 보는게 좋겠습니다. 사실 이 점이 콘텐츠 량이 어마어마하게 체감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 요리를 잘하기 위해 요리 도구 제작 레벨이 필요하고, 그 레벨링을 위해 대장장이를 올려야하며, 대장장이를 위해선 자원 수급이 필요한데 그 자원 수급은 광부와 나무꾼 직업을 써야하는 식입니다. 유아틱한 감성과 그래픽을 혐오하시는 분, 유치뽕짝한 대사와 과장된 연출을 보는데 거부감 심하신 분에겐 비추천 대량의 콘텐츠를 슬로우라이프로 즐기며 크래프팅, 하우징, RPG, 생활 콘텐츠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제작이 열리고 그 제작들의 옵션을 맞춰가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추천 나무 하나를 캐는데에도 크리티컬 스팟을 찾고 HP를 딸피로 만들어 한번에 큰 기술을 넣어야 재료가 많이 나오는 게임 생활컨텐츠가 70~80%를 차지하고 솔직히 전투와 전투동료 Ai는 많이 구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게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슬로우라이프 게임을 찾는다면 이만한 게임이 없는듯 ㅎㅎ 슬로우라이프지만 자기 만족을 위해 노력하다보면 할 것들이 너무 많아지는 게임..
"동물의 숲+젤다" 비슷한 장르게임 -자동저장 X 직업이 다양하게 있음 -사냥계열 -생산계열 -채집계열 ★각 직업마다 퀘스트를 달성하면 직업등급을 올릴수 있음 ★등급이 올라갈수록 스킬을 찍을수 있음 물론, 직업마다 레벨이 따로 있음(★만렙 100★) 퀘스트 따라가면서 진행하게 됨 (과거-현재-샌드박스맵) -과거랑 현재는 스토리 따라가는 형식 -샌드박스 맵은 아주 넓고 오픈월드 어두운 맵은 젤다같이 밝히는 형식 위에 말했듯이, 사냥/생산/채집 계열 직업이 있음 사냥- 왕국병사, 마법사, 사냥꾼, 용병 생산-연금술사, 요리사, 대장장이, 목수, 재봉사, 예술가, 요리사 채집-광부, 나무꾼, 낚시꾼, 농부 위에 애들 최종등급 영웅에 도달하면 장비줌, 그전 단계에 도달하면 전용방어구도 줌 노가다 상당히 많고, 특히, 생산할때, 미니게임 해야하는데 그거 스킵하고 싶은생각 조온나들었음. 모드를 써서 스킵도 못하고 걍 하나하나 눌러야함 ㅋㅋㅋ 모든 장비, 포션 등 각 직업을 통해 만들수 있고 등급이 3개 있음, 점수가 높아야 제일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만들어내고 효율이 좋음 생산할때, 미니게임 스킵해줘라 제발...
초행길에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아무 음식점에 들어갔다가 크게 맛있었다, 또 와야지 하는 곳은 아니지만 불만 없이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받을 수 있는 게임. 게임 자체는 흠잡을 곳이 딱히 없음. 반대로 대단한 곳도 딱히 없음. pc용 게임으로 시작한 게임이 아니기에 확실히 불편한 부분이 많음.
의외로 제대로된 레벨 디자인에 놀랐습니다. 마지막 컨텐츠? 가챠던전이 4인 같이하면 한판에 40~50분? 너무 길어 조금 아쉽습니다.
게임 정말 재밌고, 가볍게 하기 좋다. 그 당시 마비노기의 판타지 라이프를 추구하는것을 잘 담고있다. 하고싶은대로 하자! 근데 스토리는 개인적으론 딱히 안땡겨서 넘기고 마지막만 봤네요. 엔딩보고도 할게 더 많은거보니 싹싹 긁어먹는게 먼저일까.. 내가 그만두는게 먼저일지는 모르겠다ㅋㅋ
왠일로 렙5 놈들이 잘뽑았지? rpg성 붙인 모동숲 이라 생각하면 된다 직업 다배울수잇고 다 만렙찍을수 있다 템도 외형입기 있어서 룩딸된다 모동숲 상위호환아님 이거? 나처럼 umpc까지 쓰면 시간을 상당히 불태울수있다 이게임을 추천함
스위치로 해볼 의향 있음 pc로는 좀 많이 아쉬워서 삭제했음 이거 버그인듯 30분도 안하고 환불 받았는데 뭔 3시간 한 걸로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감;;;
간만에 정신없이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귀염귀염한 게임이구요. RPG 요소와 생활파밍 요소가 정말 잘 섞여있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한 편이네요. 어른이들은 물론 어린이들이 좋아할 것 같구요. 암튼 재밋게 엔딩 봤습니다. 엔딩 후에도 즐길거리가 좀 있어서 좀 더 할 것 같네요.
첫 출시부터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게임. 처음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얼리 방패 내밀며 막상 까보면 속이 텅 빈 게임들과는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로 풍성한 게임
매우 많은 할 일, 매우 넓은 맵, 내가 만들어가는 영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 10종이 넘어가는 직업 등등 아주 마음에 듭니다. 스토리는 말랑달달하니 유치할 수는 있을지언정 불쾌함 없이 편안하고, 그래픽이 아기자기하지만 재미가 있으니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아쉬운점은 시점이 가깝우며 각도가 미묘하게 불편하고, 패드를 사용한다면 적 락온이 멋대로 풀리거나 지도 활용이 좀 불편하기도 합니다. 가능하다면 픽스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추천합니다.
와 엄청납니다. 할거 넘처납니다. 퀘스트 대부분이 노가다형식이라 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재밌습니다. 멀티는 스토리 중간부분에 해골드래곤타고 다른섬으로 넘어갈때 생김니다. 그래서 멀티하실분들은 스토리를 혼자 진행해야 한다는 겁니다. 최신게임중 최적화 아주 잘되어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버그를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직업이 여러가지라 또 그만큼 바쁩니다. 이상입니다.
10살 아이와 같이 하는데, 재미있네요!! 동숲보다 할거리가 많습니다.
퍼즐과 전투가 변별력을 가졌으면 좋겠음. 어떤 종류가 됐든 플레이어의 실력에 대한 보상이 더 필요함.
제 인생 게임입니다. 초반에 환불한거 반성합니다
갓겜에만 댓글담 (초중반에만 갓겜임 뒤로 갈수록 똑같은 것에 반복이라 지루함)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12시간을 내리한 게임은 이게 처음..... 그걸로 끝!
힐링을 가장한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게임. 그나마 재미있는 노가다가 좀 더 많아서 다행임. 뭐 어찌보면 게임의 끝은 다 노가다긴 하죠? ㅋㅋㅋ
지금까지 했던 류의 게임중에서 최고의 게임이다!
어린이를 위한 게임처럼 보이지만, 전~~~~혀 아니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지요..
확실히 내시간을 훔치긴 하네요 게임이 ㄷㄷ 저는 액션 겜 위주로 하는데도 재미가 있음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긍가
누가 총들고 연휴를 태울 게임 추천 못하면 죽여버린다고 했을 때 이 게임을 추천할만하냐? 그 정도는 아닙니다. 세일을 기다리십시오. 나는 생활게임 좋아하는데? 라고 자만하지 마십시오. 호불호 심합니다. 구매하셨다면 2시간 플레이내로 빠르게 결정하십시오. 저는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과 스토리는 조금 유치하지만 그걸 다 상쇄할만큼 재밌다. 할 일이 많고 꾸밀 것도 많고 파밍할 것도 많고... 스토리 엔딩을 봤는데도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 여러 갓겜에서 이런 저런 요소들을 가져와서 잘 섞어놨음.
상상이상의 불륨감 6만원 안아까움 ㅇㄱㄹㅇ 기본적으로 싱글 90프로에 10프로 멀티라 혼자하기도 좋음 여캐들이 꼴림...ㅇㄱㄹㅇ.....막 척추가 설거같아
스토리 진행하면서 사냥하고 채집해서 좋은 무기와 방어구 만드는 맛이 좋음. 근데 초중반은 재미있게 했으나 후반부엔 노가다가 너무 심해짐.
⚠️키보드/마우스 유저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 게임 자체는 정말 잘 만들었지만, PC 환경에 대한 최적화, 특히 키보드/마우스 조작감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 패드로 플레이하는 유저분들은 느끼기 어려운 문제라 관련 정보가 적어 이 글을 남깁니다. 1. 불편한 시점 조작 (마우스 프리룩 없음) : PC 게임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마우스를 움직여 자유롭게 시점을 둘러보는 기능(프리룩)이 없습니다. 화면을 돌리려면 항상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꾹 누른 상태로 움직여야만 해서 매우 손가락이 아프고 피곤합니다. 2. 비직관적인 전투 타겟팅 : 공격이나 스킬이 마우스 커서가 가리키는 곳이 아니라, 캐릭터 모델이 바라보는 정면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것 때문에 눈 앞의 적을 마우스로 조준하고 공격해도, 캐릭터의 몸이 살짝 틀어져 있으면 공격이 허공으로 날아가고, 절벽 등에서 카메라 자동 회전되는 경우와 합쳐지면 적은 달려오는데 뒤를 보고 스킬을 쓰는 경우까지 생깁니다. 3. 캐릭터 기준 이동 w를 눌렀을 때 화면의 정면으로 나아가는 카메라 기준이 아니라, 캐릭터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으로만 이동하는, 스위치에서 사용되는 캐릭터 기준 방식을 사용합니다. 내가 앞을 보고 있는데 캐릭터가 뒤를 보고 있으면, w키를 눌러도 뒤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문제가 합쳐져서, 평상시에는 의도하고 적당히 행동할 수 있으나, 전투 상황처럼 급한 상황에는 눈과 손과 캐릭터가 따로 노는, 극심한 조작 혼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소 패드 사용에 익숙한 분들께는 훌륭한 게임이겠지만, 저처럼 키보드와 마우스만 사용해 온 순수 PC 유저라면 현재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패치가 되면 좋겠지만, 현재 시점으로는 그렇습니다. 혹시 구매하신 분이라면, 최대한 빠르게 전투 라이프를 해금하는 부분을 지나서, 절벽 근처에서 전투를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게 평소랑은 정말 체감이 많이 다릅니다...
스크린 샷으로 보면 아동용 게임같기도 하고, 비싼 가격때문에 고민 되기도 했는데 막상 구매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70시간이 지나있었습니다. 미쳤어요. 이거 비싼 값 이상을 하니까 사볼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고민되시는 분들은 영상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incmeA4AOGA&t=6s
The game is well-structured and keeps players engaged
우연히 알게 된 게임이지만 진짜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14개의 직업을 키우는게 너무 어렵지 않고 적당히 밸런스가 잡혀있는 느낌이라 좋아요! 그래픽이 애들게임 같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튼 재미있게 했고 하고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슬로우 rpg의 정석같은 게임. 할 게 너무 많은데 하나하나가 다 재미있음
뭔가.. 동숲인줄 알았는데... 사냥도 재밌고... 채집라이프별 보스도 재밌고... 그냥 갓겜이네요
재밌음... 간만에 재밌는겜 했다. 후반부 재료 파밍은 좀 스트레스 받음. 무지크지는 난이도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이상한플레이해야하고 랜덤던전은 단순 반복노잼인데 보상 원하는거 나올때까지 돌려야하는데 ㅈㄴ안나와서 빡침
반짝이는 무기는 갖고 싶은데, 부직업도 키워야 되겠고.. 그와중에 애기들 렙벨업도 해줘야 하는데 나 쓸려고 애지중지 모은 재료를 써야하네.. 하아. 그와중에 옆에 형은 반짝이는 장비 들곤 첨보는 오토바이 타고 다니네 ㅠㅠ
대충 5일정도면 앤딩보고.... 그다음은 채집 제작 서브퀘 동료 모으는 일만 무한반복....
재밌긴함. 근데 채집 라이프 레벨을 올려야 할 필요를 못느끼겠음. 전투만 올려도 상위몹 잡다보면 상위 도구들이 나오는터라 전투만 주주장창 하게됨. 음식이나 도구만든다고 이점도 없고...레벨디자인만 다시 잘 만지면 이만한 갓겜은 또 없을 것 같긴함
ㅎㅎㅎ 유치해보이는데 계속하고있어요,,, 왜죠..? 넘 잼써요 ㅠ
안그래도 재밌는데 시점모드 깔고 갓갓갓겜이 되었습니다. ~^ㅡ^~
절대적으로 좋은 그래픽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함을 잘 살렸음. 이런저런 요소들이 다 들어있는데 너무 얕지도 깊지도 않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는게 부담스럽지 않음. 개발자의 의도대로 느긋하게 즐기기 좋아보이면서도 개인적으로는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음. 당장 필자는 구매하고서부터 퇴근하면 이거 할 생각밖에 안 나는 듯.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해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현재시간 6월 7일 12시 22분경 나름 진도 나갔습니다 무지크지대륙 지도도 다 밝혔고 사당도 다 클리어했고 대장장이 마스터 찍었습니다 확실한건 뿌듯함과 재미가 느껴지는 겜이구요 스토리가 무난한데 컨텐츠가 많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닌텐도의 동물의 숲에 젤다의 느낌도 나고요 재미있습니다 돈값합니다 닌텐도 스위치가 없으시면 사셔서 플레이하셔도 무방합니다
중독성은 있지만 스킵이 안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이서 속이터짐...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갈수록 노가다만 남고 지티는 게임이다. 직업이 많은것이 단점이 된다. 제작직은 제작방식이 똑같다 하지만 직업간 레벨은 별개이기 때문에 똑같은 작업을 여러번해야하고 직업별로 승급점수를 벌어야 한다. 나중갈수록 자원캐는것이 힘들어져서 제작은 필수인데 이거 언제 다하지라고 생각하면 너무 지친다. 심지어 동료를 모으는것도 랜덤박스로 나오는 방식이고 이 나오는 확률도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어서 이것조차 노가다이다. 결론은 힐링게임? 절대 아님
재미있긴한데 지역포인트 모으는건 플레이타임 늘리기..좀...별로내..
동숲+젤다..? 두 게임 모두 재밌게 했었지만 큰 팬은 아니기에 익숙한 맛으로 하고 있었다. 이 게임은 그래픽도 너무 유치하고 엉성해서 내 취향도 아니다. 근데 왜 점점 재밌지..?
귀여운 겉모습을 지닌거에 반해 안의 게임 시스템은 꽤나 흉악한 게임 [list] [*]총 14개의 라이프를 번갈아가면서 키우는 재미, 각 라이프 별로 6단계에 걸친 승급을 통한 단계적 성장, 이를 위한 동기 부여를 제공하는 스킬 보드 및 레시피 제공 등 [*]아이템을 제작하는데 있어서도 곳곳의 요소들을 연계시켜 인게임에 구현된 여러가지 몬스터, 채집, 제작 컨텐츠 등을 유도한 게 꽤나 마음에 들었음 [*]제작도 결과적으로는 터치, 연타, 회전, 홀드 4가지의 조합 뿐이지만 각 라이프별로 다르게 보이게 한 것도 사소하지만 괜찮은 요소였음 [/list]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list] [*]무지크지 대륙 랭크작을 할때의 그 피곤함, 전설 챌린지를 찾기 위한 구역 랭크 리롤질에 둥 바하 하 진심 페이즈 체력 반피 회복은 아오 [*]라이프별 레벨 노가다 난이도의 극심한 격차, 제작 쪽이야 그나마 재제작이 있어 격차가 덜한 반면에 낚시 채집 같은 경우 게임 극후반부에 그냥 끝내고 치우자라고 마음먹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됨 [*]위와 엮어서 80레벨 쯤을 기점으로 레벨링이 극심하게 하드해지는 느낌, 랜덤 트리 외에도 뭔가 더 고난이도 컨텐츠를 통해 노가다를 풀어나가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고점의 명확한 한계, 전투 라이프는 9,999 맥뎀이 걸려있고 채집도 어느정도 한계치가 있어서 90~100레벨 구간 채집 오브제를 두세방 컷 내긴 쉽지 않아보였음. 이 정도 노가다 거리를 구현해놨으면 아예 고점 풀고 밑도 끝도 없이 강해지는 요소를 넣었을거 같기도 한데 의외 [/list] 처음 예구할때만 해도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그래도 꽤나 재밌게 즐긴거 같다. 이것 때문에 플레이할 게임이 밀릴 줄은 몰랐네 ㅋㅋㅋ 노가다 재밌었다
스토리는 jrpg 특유의 유치함이 조금 묻어난다. 하지만 그걸 커버할 만큼의 방대한 컨텐츠가 있다 후반으로 갈 수록 노가다가 매우 심하긴 하지만 생각날 때 마다 찍어주면 할만하다 게임플레이 성향에 따라 매우 갈릴것이라 예상 켠김에 왕까지 끝장을 보는게 좋은 유저는 절대 비추천한다. 여러 꼼수를 찾아보았지만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을 준내게 훔치는 소녀라 게임 시스템상 스피드런 일직선 진행이 불가능한 구조다 할거 없을 때 킬링타임으로 간간히 켜서 진행시켜주기 좋은 게임이다.
성장하는 재미 템파밍/제작의 재미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 "진짜" 여행하는 듯한 재미 유치하지만 그래도 단순하지는 않은 스토리의 재미 싱글이지만 멀티인것 같은 재미 (근데 멀티 진짜 됨) 다크클라우드2가 발전한 듯한 레벨파이브의 신작 돈 안아까움 ㄹㅇ
옛날에 포켓몬스터 울트라 썬 처음 했을 때처럼 너무 유치했음.. 게임도 기대했던 것보다 스토리에 딱히 몰입 안 됐고, 게임 끝날 때 남은 건 미니게임 하느라 아픈 손목밖에 없었음. 플탐도 긴 편인데 노가다성이 좀 있어서 나는 비추
혼자서도 멀티로도 가능해서 좋아요. 자기 마음 가는대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좋았음. 240 시간 하고 노가다 하다 현타와서 쉬고 있는데 계속 할 거 같고, 유료 DCL도 나오면 살거예요.
유치하다고 안하기에는 너무 재밌다... 노가다 조금이라도 괜찮은 사람은 강추. 난 노가다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거만 키면 출근 전날에도 자제 못 하고 새벽까지 하다 끔... 게임 내 이런저런 컨텐츠 문어발마냥 벌려놓고 천천히 쌓아올리는 거 좋아하는 유저라면 정말 강추
100시간을 넘겼지만 아직 다 즐기지 못했어요~ 갓겜인정을 하지만, 아주아주 불편한점이 있어요// 주민과 파티구성을 짜면서 장비를 업글할때 마다 파티를 맺어서 갈아 입혀줘야 하고, 재작할때 장비교체가 가능하긴 하지만, 아주아주 많이 불편합니다 장비를 편하게 갈아 입혀줄수 있게좀 해줬음 하는 바램이에요. 농사는 이번 업뎃으로 인해 아주 편리해져서 농사 짓는 재미도 쏠쏠해져서 만족해요^^ 생활컨텐츠 많은겜 좋아하는 유저들은 아주 대만족 하실겁니다. 할인못기다려서 정가주고 구매를 했지만. 정가 줘도 안아까운 게임이니까 꼭 해보세요!
정가에 사더라도 절대 아깝지 않은 게임.. 3주 내내 붙들고 있었는데 .. 장비 만들고 템 파밍하고 해도 아직 레벨 60.. 메인은 이제 마지막 챕터 진행 중인데.. 진짜 장비 엄청 많다.. 오늘 처음 멀티로 고렙 랜덤 던전 같이 가봤는데.. 못 봤던 장비들이 무더기로 나와서 엄청 놀랬기도 하면서.. 와.. 이 장비를 내가 다 맞출 수 있을까 생각하니.. 현타가 갑자기 좀 쎄게 왔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고인물의 세계는 엄청나더만.. 랜덤 던전 입장 레벨 부터 이미 차원이 다름. 내가 때리면 진짜 실피로 쮜끔 닳고 고인물이 스킬 한번 갈기면 애들 피 쭉쭉빠지는 거 보니까 난 갑자기 의욕이 저하되어 버렸음 ㅋㅋㅋㅋ. 그래도 6만원? 정도 주고 거의 50시간 정도 뽕 뽑았으면.. 제 값어치 이상은 충분히 한거 같다고 생각이 됨. 간만에 되게 재밌었다. 파밍 좋아하고 노가다 좋아하고 귀여운 그림체 좋아하면 무조건 해보는 것을 추천함.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심심해서 이거 재밌다고 막 평가 올라오길래 에라 모르겠다하고 샀는데.. 3주 동안 시간 순삭되서 여자친구 생각은 많이 안 났었는듯! 이제 또 스멀스멀 다시 나기 시작한다.. 아무튼 게임은 정말 재밌다. 본편 깨고 나도 각성이니 뭐니, 할게 넘쳐나서 내 생각엔 100시간도 우스운듯..
솔직히 게임성 자체는 꽤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메인 스토리 길이보고 비추줬음 심지어 서브스토리도 없는데 60000원 넘기는건 양심이 없다고 본다 전투가 특별히 재밌는것도 아니고 그냥 호구들만 하는겜이라고봄
너무 재밌어서 회사에서도 이것밖에 생각안나서 미치겠어요 할게 너무 많아 ㅠㅠㅋㅋㅋㅋ
이걸 웨안해? 비싸? 돈없어? 성인인거 아니까 그냥사 우리도 전부 성인이야^.^
동숲에 젤다 섞어 놓은 느낌? 파고들면 노가다할 요소도 많아서 노가다성 섞인 RPG좋아하면 충분히 할만함
힐링인듯 힐링아닌듯... 재밌게 잘하고있습니다 ㅋㅋ
하면 할수록 정말 할 것도 많고 퀘스트도 많고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아.. 너무 비싼거 아니야하면서 삿지만 그정도 가격 충분히 할만큼 할게 많아서 좋습니다. 초반엔 사냥꾼이 좋아요~~여러분ㅋㅋㅋ
이게 뭐라고 나이 마흔다먹어서 계속 시간날때마다 하고 있음.. 유치한데 이게 또 계속 하게됨
정가줘도 됨. 정말정말정말정말 쉬지않고 재밌게 했음.. 아직도 컨텐츠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남았찌만.. 현생을 살아야해서 강제로 쉬는시간 가지는중 ㅠㅠ내캐릭 너무귀여워...... 멀티도 온라인이라 너무 재밌음,, 다만 시간좀 늘려줘~!~!~@~
채집과 제작이 주가 되는 게임의 특성에서 오는 단조로움을 극복하려는 시도가 눈에 보이고 재미있지만 게임이 진행되어도 플레이적인 발전이 없는 점. 각 라이프간의 플레이에 개성이 극히 드문 점이 아쉬움. 게임 자체는 굉장히 힐링되는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멀티 시스템의 저열한 구성과 실질적으로 모든 채집과 제작에 통달할 것을 요구하는 게임의 구조탓에 플레이 타임이 길어질수록 피로도의 누적도 심한 편인데 비해 게임의 플레이적인 변화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느껴지지 않음. 각 라이프간의 개성을 느낄 수 있도록 미니게임에 개성을 주거나 채집 요소 또한 스위트 스폿과 엑셀런트처럼 독특한 재미가 있는 요소를 후반에도 추가해준다면 좋을 것 같음.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완전 만족입니다. 즐길거리도 많고 분위기가 잔잔해서 느긋하게 하기 좋아요. 편의성 개선이랑 새 컨텐츠만 잘 추가해 준다면 오래 즐길 게임같습니다. PC에서만 하기 아쉬워서 침대에서도 하려고 스위치 버전도 샀네요.
167시간만에 엔딩을 본 난 대체 뭘한거지.. 어쨌든 재밌었다. 템포 느린 게임 좋아하는사람들한테 추천함. 적당히 노가다하다가 아이고 도저히 못하겠다 싶을때 엔딩보고 남은컨텐츠 하면됨.
38시간했는데 컨텐츠 25프로 정도 채운거 같네요. 정말 할게 많고 모동숲 + 젤다 합친 느낌의 게임을 찾으시는 분은 구매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전투, 채집, 제작, 탐험, 수집, 하우징, 스토리, 서브퀘스트등 모두 다 가릴것 없이 너무나 재밌게 즐겼습니다. 겜생에 정말 재밌게 즐긴 게임 하나가 늘었네요.
진짜 ㅈㄴ 할거 많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할맛 난다 진짜 몇 시간 까지 안질릴지 모르겠다.
Nice and comfortable art. Uninterrupted labor. Cute crafting mini-game. Never-getting-old music.
가볍게 시작해서 무겁게 즐기는중... 아이들과 함께 총 3카피 사서 나는 대장장이, 목수 하면서 아이템 셔틀 하는중... 얘들아 적어도 소재는 가져다 주면서 부려먹어야지 ㅜㅜ
초반에 뭔가 할 잡다하게 할 것도 많고 애매했는데 하다 보니까 각 직업별로 제작 연계도 되고 재밌어여 할수록 중독되는 듯
동숲하고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지만 또 다르네요 ㅋㅋ 어느덧 하다보니 이렇게 많이 했지만... 하루에 꾸준히 2~3시간씩 하고 있어요 ㅋㅋ 굳굳~
혼자보단 함께 플레이하면 더욱 재미있음 키우고 파밍하는 맛이 아주 좋고 도파민이 터짐 단, 다 키우면 현타옴...
오늘 하루했는데 플탐 7.7시간찍었네요. 말안해도 아시죠
드디어 엔딩까지 왔네요. 모든 걸 고랩으로 다 올려야 하나 생각하다가, 그냥 엔딩 루트로 갔는데 이미 직업 레벨이 충분히 높고, 모든 직업에 동료가 있다 보니 무리없이 깨게 되는군요. 처음에는 이 게임은 어린애들(6~13세) 정도에 어울릴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도 모르게 힐링 하는 기분이 들어 어쩌면 어른 동화 게임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저야 소울 게임도 해보고, 훨씬 복잡한 생존 게임도 해본 사람이지만 이런 동화같은 느낌의 게임을 제대로 즐길 사람이 누구일지 그게 오히려 궁금해지긴 했어요. 게임 자체는 무게감이 덜해서 진지한 전투나 스토리를 원한다면 매우 이상하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게임을 해본 사람으로써, 저는 이 게임 나름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른을 위한 힐링 게임이라고 표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가 있는지를 몰겟음 근데 걍 하게됨 재미있다 라고 확실하게 말할수가 없음 근데 걍 하고있음...
불안장애로 회사까지 그만둬야했던 내게 느긋함의 미학을 알려준 작품. 어떠한 도전에 쫓길 필요 없이 그저 흩어져있는 과제와 할 것들을 차근차근 즐기는 게임. 슴슴한 재미가 이 게임의 묘미,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아트는 그러한 감수성과 잘 맞아 떨어짐.
처음엔 가격이나 외적인것만 보고 구매하기 조금 망설였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 아까운 고민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동물의 숲보다도 재밌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 들어가서 랜덤트리 돌고 빙의체 얻거나 파밍하고 그럴것같아요 그러니까 DLC 빨리좀 ㅠ
이상하다. 이게 왜 재밌는거지?\ 아동용 그래픽으로 포장해놓고, 깊은 노가다를 숨겨놓은 게임. 성장 요소를 느낄 수 있도록 잘 구현하였기에 생각 없이 계속해서 게임을 떠오르게 만든다. 인게임 스토리는... 기대하지 말자. 어차피 인게임 스토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무직 캐릭터에서 14직업 마스터로 성장하는 나의 성장 스토리가 중요한게 아닐까?
딱 봐서 내가 이 장르를 좋아한다 싶으면 그 재미를 충족시켜줄 게임. 깊이가 깊다곤 하기 힘들지만, 적당한 크래프팅과 rpg요소를 맛있게 버무렸다. 8/10
할 것도 많고 아기자기한 그래픽도 마음에 드네요~ 하나하나 다 스킵안하고 체험하는 중인데 재밋으면서 신기합니다ㅎㅎ
엔딩은 천천히 해도 50시간이내로 보고 그 뒤에는 그냥 업적이나 숨겨진레시피 해금, 레시피 하나씩 만들기, 대륙 7랭크, 진시간 시리즈 만들기 등등... 반복노가다 요소가 많긴하지만 저는 진짜 재밌게 했어요
게임은 재밌음 재밌는데 그래서 더 레벨파이브에 의문만 깊어짐 여기가 어떤 회사인지 이제 진짜 잘 모르겠다 나는.. 이게 바닥인지 천장인지 저력이 있는건지 아님 걍 지금이 최대출력인지 존나 알수가 없다고 어떻게보면 이게 스타성인가 싶기도 하고? 빠랑 까를 둘다 미치게 하고있는 것 같긴 한데..암튼..응 겜은 재밌음
멀티플레이 된다고 이야기 되어있지만 인게임에서 최소 3시간 이상 진행해야 합니다. 바로 친구들이랑 즐기고 싶은 분들은 피해야 할 것 같네요.
노가다가 심하지만 그만큼 폐지줍기 좋아하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음
노가다 싫어하는사람은 하지마세요 모든게 노가다임 무엇하나 쉽게 해둔게 없고 한 직업을 쭉 뚫거나 한가지만 끝내지못하게 서로 얽혀놔서 결국 하러가야함 정보는 디시가서 보는게 편합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면도 있고 힐링 물이면서 하드코어한 노가다를 할수있음 곧 dlc도 나오니까 많관부 모르는내용있으면 댓글주십쇼
노가다를 곁들인 동심의 게임,, 젤다 동숲 이것저것 섞어둔 듯한 게임이지만,,, 특유의 레벨파이브 감성이 너무 좋다. 직업별로 전부 다 스킬을 찍어야하고, 원하는 레시피 노가다하는게 최종 목적이긴 하지만,, 이것만큼 시간 잘 가는 게임이 없을정도로 빠져서 했다,,, 그냥 믿고보는 렙파! 크게 어렵지않은 도전과제도 100% 달성완료 :>
너무 재밋음 ㄹㅇ 근데 2인으로 하기는 조금 불편함. 동숲처럼 각자 갠플하다가 필요할때 만나는 구조라서 처음부터 집꾸미고 밭가꾸고 하는 과정은 못하고 따로해야됨.
요즘은 잘 안 키지만 출시했을 당시에는 왠만한 대작 게임들 보다도 더 재밌게 했었음
귀엽고 재밌는데 가이드 화면 뜨는거 온오프 좀 되게 해주면 안되나.. 뭘 하든 새로운거 뭐만 하면 가이드 화면 자꾸 뜨는거 짜증남 편의성 은근 잘되있는데 또 이런부분에선 은근 불편함 게임은 재밌음...
아기자기 귀엽고 중독성 강한 게임! 꾸미기도 즐기고 탐사도 하고 채광도 하고 NPC도 모으고 정말 즐겁게 잘 했습니다. 얼떨결에 엔딩을 봐버려서 허무해서 잠시 중단하는 중이지만 언젠가 다시 생각날때 다회차로 다시 해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개인차겠지만 스토리가 이렇게 금방 끝나지 않았더라면 섬도 더 꾸미고 NPC도 더 모아보고 레벨업도 더 해보고 탐사도 해 봤을텐데... 자유도가 높은만큼 뭘 해야할지 몰라서 그런지 엔딩보니까 조금 허우적 거리게 되더라구요 저와 달리 섬을 꾸며보든 NPC를 더 모아보든 레벨업을 해보든 전설장비를 더 만들든 진득하게 붙잡을 수 있는 분들이라면 엔딩을 보고도 오래오래 즐길 수 있을듯싶어요!
최근해본게임중에서 가장 재미있음. 지루한요소가 거의없고 퀘스트수행시 이동쉽고 난이도도 적당함.
할 것도 엄청 많고 캐릭터가 아기자기해서 너무 귀여워요 동물의 숲이나 목장이야기 같은 게임을 좋아하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인이 요즘 어떤 게임하냐고 물어봤는데 이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빙글빙글 용과 뭐시긴데... 아... 빙글빙글... 함튼 유치한 게임 하고있는데 재밌어요"라고 대답함 ㅋㅋ 아무튼 재밌음 친구들이랑 하니까 더 재밌음 ㅋ 스위치로도 사서 계정연동이용해서 하는 중ㅋㅋㅋ 두개나 팔아줬닷!
전투-채집-제작의 절묘한 컨텐츠 연계가 대단하다. 어떤 행위를 하더라도 다른 두 계통의 즉각적인 성장과 이득으로 연결되므로 강도 높은 노가다(반복행위)가 전혀 지겹지 않고 항상 기쁘고 설렌다. 놀라운 완성도다. 지극히 개인적 기준으로 올해의 게임이다.
드퀘빌 / 동숲 / 젤다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간판에 파볼만한 갓겜 등장이라고 생각함 -22시간 플레이- --------------------------------------------------------- 할거 다하고 섬꾸미기중.. 이제 DLC 기다립니다 -400시간이상 플레이-
스위치2로 30시간 즐기고 재미있어서 스팀으로도 즐기려고 한번 더 샀습니다! 콘솔 플랫폼이랑 크로스세이브도 지원하니 어디서든 무슨 플랫폼이든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게임 분위기 아기자기하고, 고봉밥 컨텐츠에 클래식한 게임성까지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할거 많고 아기자기하니 커여워요. 그런데 너무 유아틱해서 금방 질리는 맛이 있습니다.
멀티 되는척 적어놓고 사실 멀티 안되는 게임 던전 같이 가는거 밖에 안되는데 그것도 처음부터가 아니라 스토리 좀 진행 해야 할 수 있는거라 여자친구랑 같이 즐길려고 거기까지 스토리 껬더니 동숲이나 여타 멀티 게임처럼 같이 노는 느낌이 아니라 환불 하려고 했더니 2시간 이상 진행 했다고 환불도 안해줌 사기꾼도 아니고 이게 뭔 멀티냐?
컨텐츠가 많아 플탐을 보장하는 게임입니다. 생활 컨텐츠가 직업별로 고유의 미니 게임형식을 갖기 때문에 재밌습니다. 다만 전투와 스토리가 많이 아쉽습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했지만 돌아보니 시간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상할 정도로 젤다의 전설과 동물의 숲 페이퍼 마리오 등등 닌텐도사 게임의 디자인들을 많이 대놓고 따온듯한 짬뽕 게임. 그러나 트리플 AAA급 짬뽕 게임. 유치한듯하면서도 모험에 대한 호기심과 몰입감은 충분히 주는 스토리, 동물의 숲을 의식한듯 동물의 숲의 불편함만 콕콕 찝어내 편의성을 개선해버린듯한 나만의 캐릭터&마을 커스텀 기능, RPG와 생존 요소를 융합시킨 시스템들, 젤다를 벤치마킹한 오픈월드 맵+ 전통 RPG 스타일의 NPC 마을 맵+ 동물의 숲을 벤치마킹한 나만의 마을 맵 이렇게 세 개의 맵에 걸친 방대한 컨텐츠들까지 가격이 전혀 안 아까운 게임. 이런류 게임 중에서는 가장 수려하게 뽑힌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마이 타임 앳 시리즈가 볼륨은 큰 것에 비해 게임성이 나 사소한 짜치는 포인트들이 미묘하게 아쉬웠다면 판타지 라이프는 거기서 게임성까지 탄탄하게 잡아낸듯한 느낌. 아쉬운 점은 카메라 시점, 시야각이 상당히 불편하다는 거. 모든걸 다 보여주지 않음으로서 맵 레벨 디자인을 만든 의도는 알겠으나 익숙해지기까진 시간이 많이 걸릴듯
★★★☆ 동숲과 젤다를 좋아한다면 강추 [hr][/hr] [list] [*]그래픽 : ★★★ - 귀엽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에 맞는 깔끔한 그래픽. [*]사운드 : ★★★ - 타격감이 충분히 느껴지는 사운드는 좋지만.. [spoiler]직업랭크업 할 때 연출 되는 특별 무대의[/spoiler] 음악들 말고는 딱히 기억나는 BGM 이 없을 정도로 무난 무난.. [*]스토리 : ★★ - 충분히 예상가능한 전개들이지만 스토리에 비중이 높은 게임도 아니거니와, 그렇다고 불편한 연출이나 설정은 딱히 없음. [*] 게임성 : ★★★★ - 할 것 많고~ 꾸밀거 좋아하고 해금 하는거 좋아하는데 귀여운거까지 좋아한다? 바로 구매~!! 다만 레시피를 100% 모두 모으려면 ~ 날짜변경신공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한 세월~ 걸릴듯...;;; 하지만 정공법으로 하나 하나씩 모으는중 ㅋㅋ [/list] [hr][/hr] 기타 몇 개월 전.. 로그라이크 신규 컨텐츠를 업데이트 해주겠다고 공지했지만.. 2025년 12월 04일 기준.. 아직 업뎃 되지 않음.. ㅠ_ㅠ
노가다 할건 많습니다 하다가 패드를 잡은 손이 게이밍 부상을 입을 정도로
재밌긴한데...키마 기준 전투 조작키 너무 불편하고 설정 만져서 키 세팅 해도 불편함. 카메라가 자꾸 고개를 들지 못해서 너무 불편함...카메라 진짜 왜이럼 특정 위치에서는 카메라가 땅바닥만 쳐보고 고정됨. 이거 너무 불편함 카메라 너무 불편하고 그리고 도감에 몬스터랑 재료들 이거 왜 무슨 아이템 떨구는지 왜 안 써져 있음? 이거 안 써져 있으면 도감 의미가 없는데 의아함. 여러가지 게임 요소들 짬뽕되어있어 할 게 많아서 파고드는 재미가 있긴한데...허접하다고 해야되나 좀 그러네
1.하면 할수록 늘어나는 무한한 노가다의 세계 2.과도한 제작 미니게임의 피로감이 상당히 높다 3.편의 기능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4.의외로 캐릭터 커마가 다양하다 5.사후 관리를 상당히 잘해주는 느낌이 든다 동물의 숲같은 아기자기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굉장히 좋아할만한 게임
공격모션 했다 풀었다 하는 거 진짜 개엿같음 타켓팅도 ㅄ같고
동숲+젤다 스토리는 유치하지만 컨텐츠가 고봉밥이라 꿀잼임
동물의 숲같이 남녀노소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 솔플 가능합니다. 치명적 단점은 타 게임의 스피커 음량 최고 10인데 이 게임은 5입니다. 따라서 스피커로 즐기신다면 스피커 볼륨을 최대 100으로 해야 그나마 잘 들립니다. 음 오디오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업하세욧
비싸다 생각했는데 할 일의 축복이 끊이질 않아서 대만족함
직접 플레이 한 시간이 짧아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지만 귀여운 캐릭터와 다양한 직업으로 변경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재밌네요. 좀 더 플레이 해보고 다시 쓰겠습니다.
나보다 훨씬 레벨높은 보스몹보다 무서운건 내 옆에서 호시탐탐 막타를 노리는 채집동료임
"체험! (이세계) 삶의 현장" '노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게임. 슬로우 라이프이건 패스트 라이프이건간에 결국 '노동'을 해야 누릴 수 있다.
아기자기한 일본 JRPG 감성을 전부 모아서 만든 게임. 스토리가 다소 유치하고 캐릭터들의 과한 감정 표현이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재미는 있고 전투도 폐지 수집도 재미있고 각 직업의 장비를 하나씩 만들면서 세팅하는 성취도 있다. 충분히 값어치는 하는 볼륨.
잠깐 커마랑 인트로만 하고 껐는데 게임이 안 꺼져서 환불도 못하게 된 거 실화냐? 분명 저장하고 타이틀 화면까지 가서 끄고 화면 꺼진 것도 봤는데 혼자 돌아가고 있을 줄은 ㅈㄴ 몰랐음. 찍먹하려고 샀는데 게임성이고 뭐고 이딴 식으로 뜯긴 게 괘씸하고 얼척도 없다. 다른 분들은 꼭 스팀으로 제대로 꺼졌는지;; 확인하고 한 번 더 눌러서 끄세요 아니면 걍 커마만 하고 4시간 플레이 한 게임 되니까…….
1. PC 기준 시야 불편함 2. 대장장이 3렙 구간 억지로 플탐 늘려놓으려는거 불쾌함 3. 스토리 진행 따라가려면 구간별 별도 파밍 필수(그냥 스토리밀면 렙 매우 딸림) 4. dlc는 룩딸 외에는 의미 없음 5. 던전 등에서 낚시, 벌목, 채광, 전투 4가지를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이 와서 불편(골고루 레벨 올려야하는 불편함 -> 플탐 억지 늘리기) 6. 전투 조작감 불편(2번 누르고 적 포커싱 가능하긴 한데 동료 NPC 스킬 대부분 안맞음) 7. 전투 자세에서 달리기 자세 변경하는데 불편함 심함 8. 채집, 채광, 낚시 등 기력(파란색) 쓰는거 후달림
분위기는 밝고 모험심을 자극하는 맛이 있어 괜찮은데 전투는 좀 불편함. 메인 전투는 마법사로 하고 있는데 록온이 있어도 잘 안맞을 때도 있고 시점이 불편함. 그리고 직업별로 채집후 전투 변경시에도 좀 불편하고... 뭐 게임 재미는 괜찮은 듯 싶어서 불편보다 재미가 좀 더 나아서 호평으로 맺음.
생활 게임을 찾아 뺑이친지 5000년 이곳에 정착하다 캐릭터 인게임에서 보면 생각보다 귀여움
처음 시작할땐 애니메이션때문에 좀 지루하지만 직업 가지면 그때부터 할만 합니다
아주 훌륭한 게임이네요. 푹 빠져서 즐기고 있습니다ㅎㅎ 귀여운 스토리는 거들뿐..
엄청난 재미는 아니지만 동숲 한 스푼에+모험이 주요 스토리입니다. NPC들이 좀 열받고, 퀘스트를 깨야만 스토리가 진행이 됩니다. 정가 주고 사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체 스토리를 클리어하면... 또 하진 않을 거예요.
요즘 게임 개발 트렌드가 그렇겠지만 이 정도로 여러 게임들 베껴서 스까도 되는거니...? 그래도 재미는 있다
시간 삭제 게임, 성장 라인 설계도 깊게 잘 설계되어있으며 동숲이나 여타 힐링 게임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잘 긁어주고 방대한 컨텐츠와 노가다를 만들어둬서 적당히 하는 사람 따로 하드코어하게 하는 사람 따로 각자 잘 즐길 수 있게 만들었음 주관적으론 고트 게임 까진 아니지만 고트 게임 보다 더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함 일본게임답게 이상한 부분에 디테일이 살아있는 모습은 좀 웃김
귀여운 외형과 다른 깊은 노가다의 정수, 템파밍까지 재미지네요 아주
단순하게 노가다 하면서 힐링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게임은 하고싶고 스트레스 받기 싫을때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CONS (-) - too short game contents ( for the expensive price) - too long story : that exhausts our real life time... - too repetitive : for leveling up skills ( would be good to be more difficult than to be more repetitive ) ** it would be better to REDUCE STORY , and to INCREASE GAME CONTENTS , if there has same efforts. ( fortunately, SKIP system in this game could be prevent our real life time from wasting it for useless things :> ) ** PROS (+) - useful and kind system : quest information, teleport (that could prevent our real life time from wasting it) - highly balanced (e.g. collecting legend stuffs from previous level) - well polished, fun
할거 엄청 많음! 살짝 노가다가 필요한 게임인데 그런거 안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즐긴거같아요
동물의숲+RPG 진짜 초딩겜같이 생긴 그래픽인데 파고들면 컨텐츠 양이 말이 안됨 장비작, 섬꾸미기, 커마같은건 기본으로 있고 대륙 랭크작, 주민 호감작, 직업 등급작 이런거 하면 게임이 끝이 안보임. 일주일 정도 한 것 같은데 이제 1% 한듯? 라이트하게 하려면 동숲처럼 할수있고 딥하게 하려면 젤다처럼 할수 있음. 하루 종일 붙잡고 있게 된 몇 없는 rpg 게임이라 추천
◕ω◕ 판타지 라이프 아이[strike]잉~[/strike] [strike]메이플스토리 3[/strike] 케릭터 아트 스타일이 끌려서 사게 된 게임이다. 5랩 답게, 스낵월드의 찻푸가 생각났기 때문에... 원화 가치가 떨어진 덕분에, 한국 가격이 2번째로 저렴하기 때문에, 계정이 한국인 이라면, 중국인이 될 거 아니면, 굳이 우회가 필요 없다. 직업(인생)이 많고, 스타일이 메이플 스토리 2와 비슷한 편인데, 그 '아잉 얼굴'도 충분히 재현할 수 있다! ◕ω◕ 다만, 메이플 보다 눈이 작은게 흠이다. 게임 시점은 바닐라는 하향 80도 ~ 하향 30도 까지만 볼 수 있어서 측향이나 상향 시점이 안되니, 육지에서 하늘을 볼 수 없어서 답답한 편이다 보니, 전투할 때도 시점 제약에 영향이 있었다. 사진모드도 클로즈업이 잘 됐을 뿐, 각도는 설정이 안된다. 딩컴도 다 되는걸 막았다는건, 의도가 있는것이다. 그래서 [url=https://www.nexusmods.com/fantasylifeithegirlwhostealstime/mods/67?tab=description]넥서스 모드[/url] 가서 카메라 모드를 쓸 순 있다. 참고로 카메라 모드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제이제이 모드는 작년 5월에 나왔지만, 현재는 모드가 충돌한다고 한다. 그런데 모드 개발자가 잠적을 하는 바람에, 지금 까지도 문제가 방치되는 중이다. 그래서 현제는 워밥 모드가 이를 대체해서 2.0.3 버전에 대응할 수 있게 됐지만, 모드가 가끔 크래시로 게임이 팅길 수 있다. 막상 모드를 써보면, 카메라가 지형을 뚫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막은것 같은데, 그래도 정면을 막는건 좀... 기성 RPG 게임과는 다르게, 휠 줌을 지원하지 않고, 토글 줌만 되니까, 케릭터 정면은 커스터마이징 아니면 보기 어려울 정도. 모델은 폴리곤 수가 대체로 적은 편이라 그런지 대체로 프레임은 잘 나오는 편이였지만, 폴리곤이 종종 꼬이는 경우도 있었다 보니, 치부를 가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나 싶기도 하다. 물론, 그래픽이 좋다 나쁘다 운운할 스타일은 아니였다.
什么垃圾游戏 正版进步进不去 LoginId:7c7b72be410aa0bd55c0548b72d52052 EpicAccountId:892cf4bad0fb47da9eb0bc4f36960f71 The system failed to capture the callstack for this crash. 游戏除了多长时间了 还是这么垃圾!!!!!!!!!!!!!!!!!!!!!!!!!!!!!!!!!!!!!!!!!!!!!!!!!!!!!!!!!!!!!!!!
100시간 넘게 하다 이건 아니다 싶어 접었음 ㄷㄷㄷ 어쨌든 너무 재밌게 시간 때웠고, 엔드 컨텐츠도 끝이 없을 정도로 길어서 돈 값은 무조건함 스토리는 먼저 깨고 멀티하는 걸 추천 멀티하면 그냥 레벨 빵 올라버려서 진짜 재미 확 사라짐 후반엔 노가다 꼼수좀 부려야 하는데 무지 대륙에서 화룡정점이나 크앙 마왕같은거 나왔을 때 세이브 로드 하면 이벤트 다시 할 수 있음 랭크 낮췄다 올렸다 하면 이벤트도 초기화되니 노가다할 때 알아두셈
좋았던점 ■ 직업들을 다양하게 잘 만들었어요 ■ 거점 꾸미기를 재미있게할 수 있습니다. ■ 이모티콘 등이 다양해서 좋아요. ■ 이것저것 할게 많아요! 아쉬운점 □ 새로나온 drc가 너무 튕겨요. □ 옷이나 헤어등이 다양하게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 직업을 너무 다양하게 안 하면 아무것도 못해요..ㅠ (하고싶은 직업만 하고싶은데 강요당하는 느낌)
이거 동숲 감성 좋아하면 재미 없을 수가 없는 그런 게임이네요 뭔가 컨텐츠가 풍부한 동숲 같아요 rpg / 마을 꾸미기 등이 재밌으면 해보세요 다만 캐릭터들 느낌이 약간 동숲 감성이라 2등신 sd 캐릭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저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는 음 무난 하네요 다만 너무 악역이 악역같지 않은 스토리라서 긴장감이 살짝 없어요
플레이 초반(엔딩 전) - 채집, 제작, 전투, 하우징 등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MMORPG맛 싱글게임. 다양하지만 과도하진 않도록, 불쾌할 수 있는 요소를 세심하게 제거한 순한맛으로 누구나 빠져들 수 있다. 멀티 기능이 있지만 친구와 같이 할 수 있다 뿐이지, 핵심은 싱글 플레이. 플레이 후반(엔딩 후) - MMO의 더러운 노가다가 진짜 그대로 들어있는 멀티 강요 게임. 평판작, 리셋작, 골드작, 각종 재화작 등등의 비호감 노가다에다, 극악 확률의 던전 파밍, 현실 쿨타임(24시간) 까지 들어가 있는 극악 확률가챠 노가다겜. 꼬우면 멀티플레이해서 편하게 소재 구하세요. 누가 칼들고 멀티 하지 말랬나? 48시간 쯤에 엔딩 볼때까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원래 아틀리에류를 좋아하는지라, 티어 내 최고의 장비를 제작하는 재미로 정신없이 플레이했습니다. 모든 컨텐츠를 망라할 필요 없이 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 플레이하고, 거기서 얻은 레벨이나 아이템으로 다른 컨텐츠를 쉽게 진행하는 레벨디자인이 잘 짜여있습니다. 멀티플 중에는 스토리를 진행하기 힘든 구성이기 때문에, 멀티플은 찐친끼리 하고싶은 사람만 하라고 넣어둔 기능이구나.. 라고 그때는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엔딩을 보고나면 캐주얼한 싱글 게임에서 마주칠거라고는 상상도 못한 노가다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드코어한 MMO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스토리 진행하는데 필수가 아니였던 모든 컨텐츠에서 무한한 반복 작업을 통해 스펙을 깨작깨작 올리는 시스템들이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 종결템을 만드는데 노가다가 심한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엔딩 후 다음 티어에 필요한 소재부터 등장 확률이 미쳤습니다. 엔딩 전까지 보여줬던 게임의 인상이 남아있던지라, 컨텐츠를 계속 하다보면 꾸준히 모일테니 느긋하게 플레이하면 되겠지 했는데 절대 아니더군요. 뭔가 이상해서 공략을 찾아보니, 결국 멀티플레이로 소재 픽업 던전에 함께 들어가서 보상을 뻥튀기해서 받아라는게 핵심이네요. 멀티플레이를 안하면 좀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멀티플레이 없이는 성립이 안되는 밸런스로 되어있어요. 제작사는 동물의 숲처럼 매일같이 접속해서 다같이 하하호호하며 으쌰으쌰하는 플레이를 유도한듯하지만, 처음에는 싱글플레이를 권장한다는듯이 플레이시켜놓고 엔딩 후에 강요시키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애초에 멀티플레이를 하고 싶었으면 다른 게임을 했겠죠. 저는 싱글플레이를 하려고 구매했단 말입니다. 그렇게 앞의 48시간 재미있게 싱글플레이하다 멀티플레이를 강요받으니, 싱글플레이인 척 하다 SLG로 드리프트하는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한 느낌이에요. 멀티플레이는 안하겠다고 고집부리며 계속 싱글 플레이를 계속했습니다만.. 문제는 엔딩 이후엔 저 노가다를 통해서 스펙업을 해도 바뀌는게 없어요. 입장 스펙을 맞춘뒤 레이드를 가서 보스와 사생결단을 내고 스토리의 대단원을 보는 요소가 있는것도 아니고, PVP나 경쟁 요소가 있는것도 아니에요. 스펙이 높아지면 던전의 심층에서 채집/사냥이 수월해지긴 하지만, 똑같은 적과 소재가 피통과 데미지만 뻥튀기 돼서 나오기 때문에 굳이 높은 레벨의 던전을 갈 의미가 없습니다. 애초에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해서 재미를 느낄만한 액션 시스템이 있는 게임도 아니고요. 확률을 뚫고 소재를 얻어봐야 그렇게 만든 장비를 뽐낼 데도 없고 특출나게 좋은것도 아니니 '내가 이거 하나 만들자고 현실시간을 이렇게 갈아넣는게 맞나?'하는 현타가 즉석에서 옵니다. 결국은 중도포기 했습니다. 엔드스펙 종결템은 만들어야지 > 도감&퀘스트 100% 달성만 해야지 > 도전과제만 다 해야지 라고 계속 목표를 하향 조정했는데도, 들이부어야 할 노가다 시간이 가늠이 안되네요. 그래도 전반부 48시간은 정말 즐겁게 했기에 개인적인 평가는 복합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싱글플레이 위주인 척 하다가 통수맞은 느낌이 너무 강렬하니, 최종적으로는 비추 줍니다. 후속작이 나오더라도 똑같이 멀티강요 시스템이 있을 것 같아서 플레이를 안하게 될 것 같아요. 저와는 안맞았지만 싱글 멀티 어느 쪽이든 거부감이 없는 분이라면 정말정말 재미있는 게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스타듀밸리, 동물의 숲 비슷한 힐링 라이프 장르로 묶을 수 있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상당한 노가다를 자랑함. 그래서 취향이 맞는다면 컨텐츠가 마르질 않는 게임이지만 맞지 않으면 금방 물릴 수도 있음. 가격도 꽤 쎈만큼 구매하기 전에 정보를 좀 찾아보고 하는 걸 추천함. dlc는 마운트 스킨 1개랑 무기 스킨 몇개 주는 게 다라서 안 사도 됨.
내 인생 최악의 게임 리스트에 새롭게 이 게임 하나 추가 합니다. 처음엔 동물의 숲에 전투를 곁들인 아기자기한 판타지 라이프... 인 줄 알았으나 옛날 사람들은 노예나 다름 없다는 걸 의미했던 걸까요? 무의미한 노가다를 무한히 반복, 반복, 또 반복. 레벨이 높아져 만렙 100렙을 찍고 장비도 최고 장비에 연마까지 맞추고 숙성으로 최고 옵으로 맞춰놔도 그거로 동렙 채집하려면 스윗 스팟으로 몇 번을 때려야하는데 스펙업하는 느낌을 전혀 받을 수도 없습니다. 최소한이라도 자기 레벨보다 낮은 것이면 즉시 채집하도록 했어야 했습니다. 레벨이 올라가고 장비가 비교도 안되게 좋아졌음에도 필요없는 하급 자원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캐야하는 멍청한 짓을 하도록 만들어선 안됐습니다. 1렙 나무를 베나 100렙 나무를 베나 똑같은 게 떨어지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라는 생각만 할 때마다 드는 걸 멈출 수 없었습니다. 1렙 나무는 아무데나 툭 쳐도 똑같은 걸 주는데 100렙 나무는 최고 장비로 스윗 스팟 쳐도 여러번을 쳐야하는데 개발하면서 정말 아무런 생각도 안들었는 지. 필요도 없이 단지 층를 통과하기 위해 억지로 상점에서 50원 짜리를 캐야합니다. 상점에서 팔지라도 않았다면 소재를 쟁여놓는다는 기분이라도 들었겠지만 상점에서 50원도 안되는 걸 무한히 구매할 수 있는데 정말 시간 낭비죠. 이 부분에서 이 게임의 개발 철학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앞뒤가 너무 안맞아요. 거기에 정말로 종결 급 장비를 맞추기 위해 필요한 건 구입할 수 없는 극소수 소재인데 이걸 얻기 위해 랜덤 트리에서 뜰 때까지 무한정 리롤 돌리다가 세이브 로드 세이브 로드 세이브 로드... 정신이 나가버립니다. 거기에 레벨 별 구간이 정해진 것도 아니라서 필요도 없는 게 막층 보스로 나오니 리롤 풀만 많아져서 원하는 걸 띄우는데 괜한 시간만 더 잡아먹습니다. 드르렁 대륙도 말도 안되게 엉성한데 랜덤성이 너무 짙어서 운 좋으면 어느 정도 원하는 걸 손에 얻겠지만 운 나쁘면 정말로 시간 낭비 그 자체. 털썩 데블의 꿈 같은 건 정말 짜증을 불러일으키죠. 하기도 싫은 거 억지로 포인트 모아서 원하는 소재를 얻기 위해 시간을 들이고 있는데 그걸 망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어떻게든 게이머가 기분 나쁘게끔 하려고 만들었나 싶죠.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유저들의 시간을 쓰레기로 봅니다. 모든 것이 시간 낭비를 하도록 디자인 되어있는데 여타 다른 어떤 게임에서도 겪어보지 못한 불쾌함만이 가득합니다. 90년대 MMORPG에서나 느껴볼 수 있었던 추억은 있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그 기억을 불러일으키네요. 매일 매일 조금씩 주는 파란꽃, 노란꽃도 어처구니 없고 도민들에게 얻을 수 있는 레시피도 너무나 얻기 어렵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모든 것이 게이머를 병신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처럼 악랄함만이 가득합니다. 게임 외견과는 다르게 말이죠. 내 평생 나름 많은 게임을 해왔고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많은 게임들을 해보고 싶지만 이 게임만큼이나 시간 낭비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게임을 또 만날까 싶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건 이 모든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요소들은 매우 쉽게 고칠 수 있는 부분이란 겁니다. 최고 레벨, 최고 장비를 갖춘 정도면 한 번에 소재를 얻을 수 있게 한다거나, 랜덤 트리에서 계층 별 뜨는 보스를 제한한다거나, 제작 시 스티커 등을 사용하면 바로 원하는 옵션을 고를 수 있다거나. 정말 손쉽게 바꿀 수 있고 그것만으로도 게임에 대한 감상이 확 바뀔텐데 어떻게든 시간낭비를 시켜야한다는 일심으로 억지로 만들어둔 시스템에 매우 깊은 실망감과 분노마저 느낍니다. 이 게임은 훨씬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악의 기억으로 남고 말았습니다.
모동숲+전투 느낌 스토리 다 볼 때까지는 너무 재밌고 좋지만 뒤로 갈 수록 컨텐츠가 떨어져서 할 게 없음 정가에 사는 건 비추 할인 할 때 사세요
엔딩을 조금만 더 늦게 볼껄 그랬어요 하려고 하면 정말 할게 정말정말정말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이 게임은 미니게임 + 미니게임 + 미니게임 = 판타지라이프i 라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자그마한 미니게임들의 모음집이라고 하고싶어요. 불편한 조작감, 불편한 캐릭터 시야, 제한적인 파밍, 제한적인 레벨링 등등 불편한거 하나하나 따지면 정말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재미있고 그리고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닌텐도 스위치로 플레이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그 특유의 감성이 있어요.
아니 생활컨텐츠마저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건가요? 와 나 못참겠다 진짜 뭐 다 던져버리고 이 세계에서 살고싶어요 도와줘요 이세계 트럭~!
게임은 잘 만든거 같은데 스토리가 너무너무너무 유치함.. 스킵하면서 어캐 참고해보려해도 어캐안되네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