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5일 |
| 개발사: | YHDATABASE |
| 퍼블리셔: | YHDATABAS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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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몬스터들의 패턴과 약점을 분석하여 전투를 진행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
세계관

사망자의 기억을 재현하는 기술은 곧 영혼 그 자체를 실체화하려는 금지된 연구로 이어졌고,
그 결과 전 세계를 휩쓴 『영혼 폭주 사건』이 발생합니다.
수많은 인간이 사라지고, 남은 존재들은 괴물 크리처로 변이되었습니다.
인류는 선택된 자들만 살아갈 수 있는 안전 구역인 헤이븐에 숨어들었습니다.

당신은 영혼 안정화 연합(SSU) 소속 특별 조사원.
최근 헤이븐 근교에서 발생한 이상 현상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크리처로 가득 찬 외부 세계로 파견됩니다.
무너진 세계, 숨겨진 진실, 그리고 잘못된 선택의 대가.
살아남아 진실에 도달하십시오.
이 재앙이 우연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게임 장르 및 특징

『소울 트리거』는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전략 어드벤처 RPG입니다.
캐릭터 기반의 깊이 있는 서사와 모듈형 탐험, 하프 리얼타임 턴제 전투 시스템이 결합된 독창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략적인 하프 리얼타임 전투 시스템

턴제의 깊이와 실시간의 긴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독자적인 전투 방식.
한 번에 1명의 캐릭터를 조작하며 상황에 따라 동료와 교체하여 적들을 처치하세요.
적의 약점을 공략해 [다운] 상태로 적을 무력화하여 전투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위한 성장 시스템

[기본 능력치 강화]와 [전용 카드]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의 전투 스타일에 맞춘 육성이 가능합니다.

[임플란트]와 [공명각인] 시스템을 통해 스킬 효과와 추가 능력을 조합하고, 매 전투마다 다른 빌드와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모듈형 탐험 시스템 - [Room] 단위로 나뉜 지역 탐험

탐험은 전투, 이벤트, 중간 거점 등 다양한 유형의 룸(Room)으로 구성됩니다.:
전투 룸: 지역별 컨셉에 맞는 적과의 전투가 자동 개시되며, 육성에 필요한 재화를 주로 획득.
이벤트 룸: 세계관에 기반한 다양한 인카운터 발생. 임의의 보상, NPC, 버프 및 소모품 획득 가능.
중간 거점 룸: 체력 회복 및 안전한 귀환이 가능한 중간 거점. 탐험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전환 지점.
매 탐험마다 맵 구조가 무작위로 생성되어 같은 지역이라도 매번 다른 루트와 전략이 요구됩니다.
어떤 룸을 선택할지, 언제 귀환할지 — 모든 판단이 생존과 보상에 영향을 미칩니다.
다층적인 내러티브와 캐릭터 성장

메인 스토리, 서브 퀘스트, NPC 미션을 통해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세계관과 캐릭터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메인 스토리 : 세계의 위기 속에서 선택과 행동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핵심 서사. 진행에 따라 새로운 시스템과 콘텐츠가 해금됩니다.
서브 퀘스트 : 메인 스토리 뒤편에 숨겨진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세계관의 깊이를 확장하고 플레이에 변화를 주는 보상을 제공합니다.
NPC 미션 : 각기 다른 목적과 사연을 지닌 NPC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계관 내에서 힘들게 생존하는 개인의 관점으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거점을 중심으로 한 탐험 루프

플레이어는 메인 거점에서 3명의 캐릭터를 선택해 탐험을 시작합니다.
탐험을 통해 자원을 얻고, 거점에서 캐릭터를 강화한 뒤 다시 새로운 탐험에 나서는 반복 구조로
높은 몰입도와 리플레이 가치를 제공합니다.
2D 캐릭터 × 3D 배경의 감각적인 비주얼

감성적인 2D 일러스트 캐릭터와 깊이감 있는 3D 배경이 결합되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구현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7,42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쇼군 쇼다운 베이스의 전투에 포스트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첨가한 게임. 캐릭터마다 행동포인트가 따로 적용되기에 전략적으로 캐릭터를 스왑해가며 전투를 즐기는 맛이 좋았다. 캐릭터마다 스킬을 4개씩 선택해서 빌드를 짤 수 있기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고, 그에따른 빌드 짜기도 꽤 재밌었다. 얼리억세스 감안하고 편의성 쪽에서 다듬어야 할 부분이 좀 보이지만 잘만 다듬어지고 완성되면 재밌을거 같다
랭킹이나 멀티 시스템 추가기원 🙏 할 게임 없어서 스팀 세일 보다가 그래픽이 좀 눈에 띄길래 그냥 사봄. 그래픽 보려고 산 게임이어서 솔직히 다 스킵하고 대충 버튼만 좀 눌러봐서 괜찮네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전투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아서 계속 하게 됨. 턴제라서 대충 버튼만 누르는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적 패턴이나 약점 보면서 생각하는게 은근 머리 아파서 집중함. 캐릭 바꿔가면서 전투하는 것도 태그매치같은 느낌 받았는데, 일단 난 최애캐 하나 잡고 쭉 키워볼 예정. 아니 근데 일러스트랑 인게임 캐릭터 다르게생긴거 좀 슬펐음. 인게임도 예쁘게 만들어달라.. 시우가 성능 젤 좋은듯. 계속 시우만 몰빵해봐야지 그러다보니 스킵했던 세계관 궁금해서 새게임으로 나중에 다시 읽어봄. 눈에 들어왔던 건 2D 캐릭터에 3D 배경 섞인 느낌인데, 처음엔 신기해서 보다가 오히려 이게 분위기랑 잘 맞는 것 같았음. 이거 조작 궁금해서 사본것도있다. 아직 막 엄청 다듬어진 느낌은 아닌데, 좀 더 해봐야할듯 ㅡㅡㅡㅡ I didn't have any games to play, so I was looking at the Steam sale and the graphic caught my eye, so I just bought it. It's a game I bought to see graphics, so I honestly skipped everything and pressed a little bit of buttons, so I thought it was okay, but after playing it, the battle wasn't as simple as I thought. I thought I would just press the button because it's a turn-based system, but I'm concentrating because it hurts my head to think about enemy patterns and weaknesses. It felt like a tag match to fight by changing characters, but I'm going to catch one of my favorite characters and keep raising them. No, but I was a little sad that the illustration and in-game characters look different. Siwoo seems to have the best performance. As a result, I'm curious about the world view that I skipped, so I read it again with a new game later. What caught my eye was a 2D character mixed with a 3D background, but at first, I thought it matched the atmosphere well because it was fascinating. I bought some because I was curious about how to manipulate this. It doesn't feel very refined yet, but I think I'll have to do more Ranking or multi-system addition 🙏
공도 구역에 버그가 너무 많고 매복 이후에 진행이 안됩니다.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버그때문에 진행이 안되서 못하겠네요. 다음 업데이트 이후에 다시 해봐야겠네요
폐허가 되어버린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네온사인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인디게임이네요. 캐릭터를 돌려가며 사용할 수 있고 턴 마다 모든 캐릭터의 스킬포인트(SP)가 차는데, 한 캐릭터의 스킬들을 난사하는 것보다, 캐릭터 별로 돌려가며 운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적의 공격하는 턴 전에 예상 공격 범위를 보여주는데, 팀원의 체력 관리를 위해 누구에게 몸빵(?)해줘야하는지와 도주 스킬을 언제 쓸 것인가가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스킬마다 스킬의 범위와 예상 효과가 분명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사용해보고 얼추 알아맞춰야 했습니다. 또 적의 체력이 얼마 남았는지 숫자로 알 수 없어서 이 스킬을 썼을 때 죽을지 안 죽을지 모른다는 것이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적이 빨피로 남으면 한 대 더 쳐야 해서 조금 번거롭네요. 전투 후 보상으로 배음을 받아서 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기지로 복귀하면 없어집니다. 왜 그런거죠? 앞서해보기로 진행하였으니 앞으로 수정될 수 있겠죠? 성장가능성 높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어두운 세계관이 괜찮음. 맵 탐험이 생각보다 재미있음. 뭔가 강화하고 나면 다 쓸고 다니는 맛이 있는 듯.
아직 듬성듬성 만듦새가 불안정하긴한데, 잘 못보던 전투 방식이라 좀 다듬어지면 개성있는 겜이 될지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턴제 방식이라 캐릭터마다 스킬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가 달라져서 재밌어요. 초반에 해금되는 캐릭터 성능이 좋아서 더 좋아요. 처음에 캐릭터 전환되는 걸 몰라서 하랑 혼자서 전투한다고 좀 삽질을 했는데 전투 중간에 파티원 전환 되는 걸 알고 나서는 전투가 재밌어요ㅎㅎ. 발렌틴캐릭 약점 스킬 쓰고 시우캐릭터로 딜 넣고 하니까 전투가 흥미진진합니다. 나중에 캐릭터마다 둘이나 셋 모아서 협동기 같은 것도 있으면 더 다채로울 거 같네요. 앞으로 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추천 꾹~
턴제 rpg류는 차음 해보는 것 같은데 신선하네요 앞사해보기도 스팀을 잘 사용안해봐서 낯설지만 제작사와 같이 만들어가는거라 생각하면 되나요? 버그 제보 종종할태니 잼있는 게임을 위해 잘 대응해주길 ^^
2시간 플레이 후기 장점 - 흔히 보지 못한 전투 방식(타일, 턴제) 이라 신선했다 - 적의 행동을 예측해서 피하는 맛이 있다 - 캐릭터 디자인 (개인적으로는 몬스터들) 이 잘뽑힌거 같다. 그로테스크하게 잘 만든듯 - 이정도면 스파인 잘 깎은듯 단점 - 챕터가 몇개 없다. 업데이트 기다려야 할듯 - 밸런스가 안맞다. 캐릭 강화를 안하면 뒤집어지게 약한데, 강화를 하면 적이 너무 쉽게 죽는다; - 자잘한 버그가 좀 있지만 인디게임이니까 이해 총평: 무난한 국산 게임. 업데이트 해서 인디겜 산업 발전하길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흥미롭습니다 턴제+RPG 방식이라 지겹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강화를 안하니 초반엔 너무 빨리 죽었는데, 캐릭터들 성장 할수록 크리쳐 패는 맛이 있습니다 (크리쳐들 디자인이 좋아요 ㅎㅎ 싸우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