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5일 |
| 개발사: | Wishfully |
| 퍼블리셔: | Thunderful Publish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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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탐욕과 권력을 향한 욕망이 고향 행성의 부족들을 갈라놓는 가운데, 라나와 작은 동료인 무이는 세상을 뒤바꾸려는 세력에 함께 맞서야 합니다. 단순한 생존만이 아닌, 고향의 영혼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이 시작됩니다.
기계가 온 이후의 세계
새로운 기술은 라나와 무이의 고향 행성에 발전을 가져왔지만, 동시에 탐욕과 불균형도 불러옵니다. 여러 부족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러한 기술을 받아들이는 동안, 긴장은 점점 고조되고 세계의 조화도 깨지기 시작합니다.
힘을 탐하는 이들이 선을 넘는 순간, 라나와 라나의 작은 동료는 오랫동안 묻혀져 있던, 행성과 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는 여정에 휘말리고 맙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계
손으로 그려낸 자연과 기술이 만나는 이 세계에서, 얼어붙은 산봉우리와 깊은 바다, 잊힌 폐허를 가로지르세요. 말로 하는 대사는 없지만, 등장 인물들은 외계의 언어로 표현합니다. 덕분에 세계와 음악, 플레이어의 선택이 이야기를 이끌고 스스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정의 중심이 되는 유대감
Planet of Lana II는 동료애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시네마틱 퍼즐 어드벤처입니다. 한층 성장하고, 민첩해진 라나와 충성스러운 동료인 무이를 안내하세요. 아름다움과 위험이 공존하는 이 세계에서 이 둘의 유대감은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열쇠가 됩니다。
신중하게 설계된 퍼즐과 유려한 움직임
퍼즐은 복잡한 논리보다는 관찰력, 타이밍, 협동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세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벽 점프부터 매끄러운 이동과 탄력까지, 더욱 발전한 라나의 기동성으로 위험을 돌파해 보세요。
감정을 따라 섬세하게 전개되는 모험
라나와 무이가 여행하는 동안, 새로운 발견을 통해 행성의 역사와 무이의 기원에 대한 진실이 밝혀집니다. 이들의 여정은 공존, 책임, 발전의 대가에 대한 서사로 깊어지며 6~8시간의 모험에서 들려오는 감동적인 오케스트라 음악은 조용한 순간과 대담한 발견, 모든 감정적 변화에 더욱 무게를 실어줍니다。
독립적인 경험
Planet of Lana II는 신규 플레이어도 시작할 수 있으며, 전작을 플레이한 분께는 더욱 싶어진 여정을 선사합니다. 변화하는 세계에서 유대, 다시 일어서는 힘, 지켜내야 할 가치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핵심 특징
- 시네마틱 퍼즐 플랫포머 어드벤처
- 동료와 함께하는 여정
- 손으로 그려낸, 변화하는 세계
- 유려한 탐험과 움직임
- 신중하게 설계된 다양한 퍼즐
- 말 없이 전하는 스토리텔링
- 감정을 따라 섬세하게 전개되는 SF 서사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27,4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무이 서사가 좋았다. 퍼즐은 은근 너무 쉬움
게임이 쓸데 없는 퍼즐이 많고, 굉장히 단조로움. 하는 내내 졸려 죽는줄
얼라이 무이!
1편을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전작과의 게임 방식은 비슷하며 많이 달라진 건 없다. 그리고 전작보다 볼륨이 좀 커진 듯하며 용량이 4~4.5배 정도 늘었다. (1편 약 9.5GB / 이번 작 약 40GB) 전작도 재밌게 했었는데 이번 작도 실망시키지 않는 듯했다. **원래 1편이 잘 돼서 2편을 만들었는데 2편이 망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렇진 않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전작처럼 컷신에는 자막이 없다. (초반의 인트로를 제외하고) [spoiler]이는 제작자의 의도인데 스토리의 해석을 자유롭게 하라는 뜻이다. 라고 시작 전에 나온다.[/spoiler] 잔잔하면서도 때로는 적당한 긴장감도 있었고 퍼즐 난이도도 아주 못 풀 정도는 아니고 눈치껏 알 수 있을 법 하기에 처음 하더라도 진입장벽이 높진 않을 것 같다. (구매 전에 데모 플레이로 게임성을 알아보길 바람) 추격전도 정말 적당한 피지컬만 가지고 있다면 한 번에 넘어갈 수도 있고.. 1편 먼저 하고 2편을 하는 게 좋을 수도 있으나 반대로 해도 크게 문제는 없다. [spoiler]2편 시작 전 1편 요약을 컷신으로 해주기 때문에 대략적인 이해가 가능[/spoiler] 맨날 때려 부수고 누군가를 찌르고 피를 봐야 했던 게임들에서 잠시 벗어나서 이런 잔잔한 게임 한 번 쯤은 해보는 게 어떨까 싶다.
플레이 타임은 대략 8시간 정도 됩니다 퍼즐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 것 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이며 가끔 모르면 죽어야지 하는 구간이 있긴 합니다만 악랄하게 구성해놓은 수준은 아니어서 괜찮습니다 저는 게임이 자주 튕기는 현상이 있었어서 불편했는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추천합니다
퍼즐이 이전작에 비해서 약간 난해해지긴 했는데 그것빼고는 좋았습니다.
Epic story
전작에 이어서 이번에도 재밌게 했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았서 좋았네요. 후속작이 또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구입할거 같습니다.
■ 라나의 행성 2 □ 변함없는 안정적 궤도 ㅤ(★★★☆☆) 스웨덴의 Wishfully가 개발한 퍼즐 어드벤쳐 장르 <플래닛 오브 라나>의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속편으로, 기술의 유산으로 발전해 가는 과도기 속에서 뜻밖의 불행을 마주하고 헤쳐나가는 라나의 여정을 담았다. 더욱 다채로워진 풍경과 생동감 있는 사운드, 편안하고 잔잔한 OST를 더한 라나의 모험 경험을 보완하였으며, 무이의 기원을 다룬 내러티브는 특유의 메시지 전달 방식을 유지한 채 세계관의 확장과 반전으로 변주를 더 했다. 새로운 메커니즘이 추가된 퍼즐도 있으나 게임의 틀 자체는 전작의 플레이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잦은 화면 전환으로 인해 연출이 전작보다 되려 약해지고, 반복적인 퍼즐이 계속 눈에 뜨인다. 여전히 어린 애처럼 충동적이고 편륜적으로 행동하는 라나의 모습이 더욱 아쉬웠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전편 보다 더 다양한 환경과 멋진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재미도 더 있습니다.
1은 울트라와이드 지원하면서 2는 지원안하는건 뭔 개 좆 같 은
3편을 암시하는 엔딩이네요! 창작된 고유언어로 소통하는 캐릭터들이지만, 다 알아들을 수 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연출들이라 스토리에 몰입이 잘 됐습니다. OST도 훌륭하고, 퍼즐 난이도도 적절했습니다. 3편도 기대하겠습니다
이야기가 완결도 못내고 게임이 끝나버림. 1편에 비해 볼륨은 커졌으나 게임성은 비슷한수준. 스토리보려고 하는분들이면 3편까지 참았다가 구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퍼즐, 이야기, 무이까지 완벽
전작보다 게임이 더 다채로워지고 그래픽이 좋아졌으며 분량도 좀 더 길어졌으나 불편한 조작감은 그대로이고, 스토리는 정말 실망이다. 1편보다 오히려 퇴보했다. [spoiler] 1편에서의 떡밥도 나름 회수하고 세계관 확장을 시도한 건 좋으나 뭔가 이제 슬슬 퍼즐이 완성되려 하는 찰나에 열린 결말로 끝내버린다. 애당초 이 시리즈의 방향성 자체가 스토리의 모호함을 의도하고 있다지만 아예 리나메처럼 배경 설정 따위 중요하지 않은 게임이면 모를까 엄연히 배경 설정이 있고 인공어라지만 대사도 있는 스토리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모호하게 해버리면 안된다. 1편에선 일로를 구한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어서 게임의 진행이 일관됐으나 본작은 아누아의 치료제를 구하는 것과 수백년전 선조들의 비밀을 밝히는 두 가지 스토리가 동시에 진행되서 난잡하며, 그 중에서도 메인인 수백년전 이야기는 게임 중간 중간 과거회상으로 조금씩만 보여주고, 마지막 과거회상에서도 일부분만 밝혀질 뿐 결국 로봇들의 폭주 원인이나 다시 지구로 돌아가려는 이유 등은 전혀 밝혀지지 않은 채 주인공 라나가 우주선에 탔는지 안탔는지 조차 알려주지 않은 채 열린 결말로 끝내버린다. 3편을 염두해둔 듯 하나 너무 갑작스럽게 끊기는 느낌이라 여운도 안 남는다. 거기에 동료들을 데리고 문명인들에게 쳐들어간 일로는 거기서 제대로 뭘 했는지도 안나오고 중후반부에 슬쩍 합류해서 잠만 자다가 게임이 끝나고, 기껏 새로 사귄 동료도 엑스트라 수준에, 후반부 스토리는 라쿠완을 죽인 문명인에게 복수하겠다고 라나가 찾아가는 전개인데 정작 제대로 복수도 못한 채 우주선이 출발해버려 이놈은 인과응보도 치르지 않는 등 캐릭터 활용도 개판이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게임성 면에선 전작보다 발전 했으나 스토리적인 면에선 개발진이 명확해야 할 부분과 모호해야 할 부분을 제대로 파악 못한 듯 굉장히 실망스럽다. [/spoiler]그래도 게임 특유의 분위기나 풍경 등은 훌륭하기에 일단 추천은 한다.
이걸 이렇게 끝내면 안되지. 1편을 했으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고, 새로운 기믹도 있어서 퍼즐은 좋았는데 기믹 다 보여주었고, 게임성 다 보여주었으니 이제 엔딩이야 라는 거랑 뭐가 다른지 순수 퍼즐도 아니고, 스토리가 가미되어 있으며, 대사가 없어 연출로 스토리를 이해하고 추론해야 하기에, 플레이어가 스스로 서사를 구축해 나아가는데 후반부에 극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반전도 있는데 그걸 거기서 끊어버리면 어쩌자는 건지 진짜 마지막에 가서 팍 식어버리고 이렇게 엔딩이라는 거가 어이가 없음. 1편은 그나마 그것만으로도 맺음을 해도 그 정도 감정이 들지는 않음.
이전 스토리에서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기억이 새록새록 남 중간 중간에 사진 찍을 만한 부분이 많아서 좋음 언어가 없어서 자막이라도 있었으면 좀 더 이해하기 좋을텐데.. 이전 작보다 말하는게 많아서 중간중간 이해가 잘 안됨 퍼즐은 막히는게 없이 쉬운 편임 레벨 디자인이 잘 된 느낌 물에서 땅으로 올라오는 게 잘 안되는게 흠 스토리는 나쁘진 않은데 짧은 느낌.. 다음 스토리 기대됨 무이랑 물고기가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