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9일 |
| 개발사: | 72studio |
| 퍼블리셔: | room6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BatteryNote는 멀티 엔딩을 지원하는 SF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입니다.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세 대의 로봇을 충전하여 다시 세상으로 불러내세요. 대화를 통해 그들과 교감하거나, 때로는 고전압을 가하며 반응을 실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로봇들이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시놉시스
콜드 슬립에서 깨어난 '낙오된 메카닉'인 당신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부서지기 직전인 세 대의 로봇과 마주하게 됩니다. 어스름한 차고 안에서, 당신은 배터리가 다 된 로봇들을 충전하여 다시 세상으로 불러냅니다.
그다음은 대화를 통해 기억을 엿보아도 좋고, 고전압을 흘려 로봇들의 반응을 즐겨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배터리 수명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여생'을 어떻게 보내게 할지는 당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로봇들

▲ 다이너의 웨이터 로봇, 제시카(Jsca).

▲ 사무실 감시용 보안 로봇, 서베리(Surverry).

▲ 군사용으로 개발된 것으로 보이는 전투 로봇, 디바인드R7(DevindR7).
게임 특징
세 대의 로봇 중 한 대씩 선택하여, 제한된 시간 안에서 충전하거나 대화하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그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며, 그들의 운명과 함께 게임의 엔딩이 조금씩 변화합니다.
로봇들을 행복하게 할지, 불행하게 할지는 콘센트와 고전압 스위치를 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시나리오는 몇 번이든 반복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엔딩 업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도 좋고,
오로지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만을 목표로 삼아도 좋습니다.
특징
어려운 조작은 불필요. 누구나 엔딩까지 도달할 수 있는 '친절한 설계'. 첫 경험을 소중히 여긴 구성.
개성 넘치는 로봇들과 다양한 대화를 즐길 수 있음.
90년대 휴대용 게임기 스타일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4색 도트 그래픽.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11,13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주로 글을 읽으며 중간중간 선택지를 고르는 게임입니다. 엔딩을 하나 보시면 게임 내에서 다른 엔딩을 볼 수 있게 힌트를 주거나 대사 스킵 기능을 줍니다. 게임 내 설정으로 창 크기 설정을 바꿀 수 없으니 직접 창 크기를 바꾸거나 Alt+Enter 키로 전체화면으로 바꾸시길 바랍니다. 일본어로 하실 경우 설정에서 글자를 픽셀글자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읽기 어려울 수 있으니 픽셀 글자가 읽기 어려우시면 픽셀글자로 바꾸지 마세요. 게임 스타트 이후 메뉴에선 대화기록, 메뉴 화면으로 돌아가기, 대화 스킵 설정 기능만 사용 가능합니다. 키 방법을 다시 보고 싶으시면 메인 메뉴->설정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대사가 다 나오기 전에 z키를 누를 경우, 실수로 선택지를 골라버릴 가능성이 있으니 마우스로 대사창을 누르며 대사를 띄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중도 저장은 불가능하며, 게임 내 각 날짜 끝에 '저장하시겠습니까?' 하는 메시지와 함께 저장 화면이 나옵니다. 저장을 다 하기 전에 돌아가기 키를 누르시면 그대로 게임이 진행하니 조심하세요. 게임 내에 [spoiler] 우주 공간, 우주복, 추파, 전쟁 언급, 스토킹 언급, 죽음에 대한 언급, 알레르기 언급, 불법 촬영 언급 [/spoiler] 등이 나오니 이런 요소들을 보기 힘드시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간만에 집중해서 한 게임만 플레이 하게 됐네요... 캐릭터도 스토리도 정말 좋았어요. 엔딩이 많아서 하나하나 보는 재미도 있었고, 친절하게 엔딩에 대한 힌트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13000원에 로봇 셋을 료나할 수 있다니 거진 공짜로 느껴집니다... 로보트 료나가 타이어보다 쌉니다. 내가 로봇을 좋아한다... 로봇이랑 대화하고 싶다... 로봇을 아프게 하고싶다... 꼭 구매하시길.... 제시카 내가 낳을걸.........
처음 샀을때 느낌:로봇들 골려주기 시뮬레이션 게임 1회차 깨고난 나서 느낌:로봇 안락사 시뮬레이션 1회차에 폭사루트 보고 2회차에 대화루트로 진행하는걸 추천
엔딩 다 보고왔어요 ✨최고의 인외 맛집✨ 캐릭터도 스토리도 전부 최고였어요 컷신 하나하나 다시 볼 수 있는 옵션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갤러리처럼 펼쳐 볼 수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여러가지 엔딩을 볼 때를 대비해 컷신을 빠른 대화나 컷신 스킵을 위한 선택지가 있어서 모든 엔딩을 다 보는데에 있어 피로도가 적어서 좋았습니다👍 친절한 시스템이라고 느껴져서 특히 좋았어요
나너무많은일이있었어
올클 재밌었슴다
재밌었어요
이거 하고서 고속충전기 안 사기로 했읍니다
크흐흐흐흐흐 사베리한테 개목줄 채워주고 싶다
진짜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나는.....그냥......
이츠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