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파이트 매니저 2
팀파이트 매니저 2
Team Samoyed
2026년 5월 25일
29 조회수
462 리뷰 수
34,650+ 추정 판매량
5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5월 25일
개발사: Team Samoyed
퍼블리셔: Team Samoyed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스포츠,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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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팀파이트 매니저 2

Teamfight Manager가 더욱 디테일한 전술과 경영, MOBA스타일의 새로운 경기 방식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상의 E-sports 팀을 맡아 최강의 팀을 만들고 최고의 감독이 되어보세요!

상세 설명

Teamfight Manager가 더욱 디테일한 전술과 경영, MOBA스타일의 새로운 경기 방식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상의 E-sports 팀을 맡아 최강의 팀을 만들고 최고의 감독이 되어보세요!

· 새로운 챔피언

Teamfight Manager의 기존 챔피언들에 더해 새롭게 등장하는 수십 종의 챔피언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기존 챔피언들의 스킬에도 변경사항이 많으니 세심하게 검토해야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변경된 맵과 규칙

경기가 진행되는 맵과 경기 규칙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제 MOBA형태로 구성된 맵에서 탑, 정글, 미드 그리고 바텀과 서포터를 적절하게 조합하여 적의 성물을 먼저 파괴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더욱 세분화된 팀 전술 및 개인 전술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뽐내 보세요.

· 이적 시스템

솔로 랭크 및 다른 팀들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훌륭한 선수들을 영입해보세요. 각 선수들은 능력치가 천차만별이며, 경기에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전작과 달리 선수들의 능력치는 실제 데미지와 같은 수치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AI의 차별화를 통한 판단력과 컨트롤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통해 보다 실제 선수같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협상을 통해 낮은 비용으로 좋은 선수를 영입한다면 팀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창작마당

창작마당을 통해 새로운 챔피언, 팀, 선수, 심지어는 맵과 대회까지 다양하게 제작하고 즐겨보세요. 매 시즌이 새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E-sports 팀의 감독으로서 몰입하기 위한 다양한 컨텐츠 및 개선사항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얼리액세스 기간에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챔피언과 함께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컨텐츠들을 제공하여 더욱 좋은 게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4,650+

예측 매출

744,97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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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3)

총 리뷰: 462 긍정: 259 부정: 203 Mixed

AI가 너무 불쾌함. 내 패배에 이해할 수 없는 지점을 자꾸 새겨 넣음. 전략을 못짰어? ㅇㅋ 진거 인정할게. 밴픽이 아쉬워? ㅇㅋ 진거 인정할게. 선수 개개인의 능력치가 아쉬워? ㅇㅋ 진거 인정할게. 위에 말한 3가지도 솔직히 말도 안됨. 그냥 어떻게든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인게임에서 지능을 갖다 버리는 플레이가 한두번이 아니니까 짜증남, 글로벌 골드 5000~6000 차이는 그냥 우스운 수준임 글로벌 골드 17000차이로 이기고 있는데 한명씩 기차놀이로 따로따로 쳐 가다가 죽고 주욱 밀려서 끝나는 경우도 직접 목격함. 내가 손댈 수 없는 영역에서 승패가 갈리는데 그걸 내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는데에 있어서의 불합리함이 도저히 게임을 오래 지속할 수 없게 만듬. 전작에서는 '상대의 조합이 체력적으로 약하니 단숨에 체력을 깎는 조합을 짜면 먹히겠지?' 같은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그걸 시행했을 때의 결과값이 큰 오차범위 없이 이뤄졌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그런건 존재하지 않음. 그냥 지 꼴리는대로 픽 골라놓고 이겨주세요 하고 비는 수 밖에 없음. 매니지먼트 게임에서 희열을 느끼는 부분은 오프시즌 뿐만이 아님. 내가 전술을 짜고 그 전술대로 진행 했을 때 나오는 결과값에 따라 전술을 수정하고, 보완해 나가는게 가장 큰 매력포인트 인데 그냥 그걸 갖다 버려버림. 이런 불합리함을 계속 마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술은 오토로 돌려버리고 게임결과는 스킵하게 됨. 최소한 이렇게 만들어 놨으면 선수 영입이라도 재밌어야 하는데 그 마저도 재미 요소라곤 찾아볼 수가 없음. 내가 매니지먼트 게임 장르를 수십, 수백개 정도로 해보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른다고 자기최면을 11시간째 걸어서 꾸역꾸역 해보는데 이건 아님. 그냥 게임이 완성이 안되어있음. 전작에서의 느꼈던 웃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의 AI의 멍청함이 몇배는 증식되어서 게임에 몰입하게 어렵게 만듬. 현재로서는 븅신게임임. 혹시나 구매할 생각이라면 진짜 한 달 정도 유예기간을 두고, 7월달에나 사는걸 추천함. 제발 그냥 지금 30분 하면서 재미 못느끼고 환불해서 이 게임을 다시는 쳐다도 보지 마는 지경에 이르지 말고, 선발대가 뇌수흘려가면서 불편한 점 고치려고 용쓸테니 제발 한참 뒤에 사서 게임 즐기셈.

👍 68 😂 4 ⏱️ 15시간 37분 📅 2026-05-29

제일 큰 문제가 왜 FA에서 유망주를 데려와서 키울라는데 왜 얘네가 탑급 선수보다 더 많은 연봉을 요구하는지 이해가 잘 안됨...

👍 36 ⏱️ 11시간 58분 📅 2026-05-27

문제점. 1. 밴픽을 어떻게 하든 게임은 그냥 왜 이기는지 모르게 이기고, 왜 지는지 모르게 짐. 아~ 밴픽 꼬였네 이거 지겠다 이렇게 지는게 아니라, 밴픽은 항상 어느정도 일정하게 진행되는데(내 밴픽이든 상대 밴픽이든 항상 비슷하고 크게 달라지지 않음) 언제는 압도적으로 이기고, 언제는 압도적으로 지고.. 내 밴픽이 경기 결과에 별로 영향이 안 가고 그냥 기도 열심히 해야하는 느낌..? 그래서 좀 불쾌함 2. 선수들 능력치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음. 이게 전작과 같이 그냥 깡스탯을 올려줘서 얘가 좋고 얘가 별로고 이게 바로 보이던 것과는 달리, 능력치가 정말 다양한데, 각각의 능력치가 뭐랄까 진짜 적용이 되어있는건지를 전혀 모르겠음. 예를 들어서 스킬 회피가 높다고 진짜 인게임에서 스킬을 잘 피하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음..(그냥 믿어야함) 포지션 잘 잡는 능력치같은 경우도 똑같음. 얘가 항상 보면 위치 거지같아서 죽는데 스탯은 또 높고 이러면 뭔가 믿음이 안가게 됨 3. AI 처음에는 크게 상관없다고 느꼈음. 왜냐면 어차피 내 AI랑 상대 AI랑 똑같이 멍청해도, 그냥 내가 밴픽 잘 하면 되겠지 싶었음. 근데 뭔가 AI가 천차만별인 느낌이라 더 문제같음. 예를 들자면 언제는 애가 똑똑해서 스킬 슥슥 다 쓰고 쉽게 솔킬을 땀. 근데 언제는 얘가 그냥 멍청해서 오브젝트 잘 먹다가 상대편 오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빼질않나, 갑자기 서폿 혼자서 미드 깊숙히 들어가서 갑자기 따이질 않나.. 라인전 그냥 하루죙일 아무것도 안하고 포탑을 그냥 내주질 않나.. 이게 뭐지 싶음 4. 난이도 조절? 처음에 연습게임으로 감 잡아갈때, 대충 얘가 사기네&이 조합하면 엄청 좋네 이런걸 알게 됨. 나도 처음에는 연습경기 죄다 이기고 밴픽 감 잡는게 어렵지 않다고 느꼈음 근데 바로 본게임 들어가자마자, 이상하리만치 모든 경기를 지게 됨,,(그냥 우연인가?) 밴픽 분명히 똑같이 하고 있고(상대픽도), 아직 패치 되지도 않았어서 달라진 것도 없을테고, 심지어 연습경기 때 죄다 쉽게 발랐던 팀들이었는데 진짜 말 그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2대0으로 계속 짐. 처음에는 그냥 우연인가보지 하고 계속 대회에서 경기해보는데 계속 똑같음 결과가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계속 이러니까 진짜 뭐지 싶게 되고 그냥 밴픽 미세한 차이 때문에 갑자기 지게 되는건지.. 그냥 Ai 무작위로 해대서 초반엔 그냥 운이 좋아서 이겼고 지금은 운이 안 좋아서 지는건지.. 알수가 없음 근데 밴픽 미세한 차이 때문에 졌다고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섬세한 게임인가 싶고, AI 변덕 땜에 그냥 운빨로 이렇게 된거면 그냥 답없는거고 아니면 선수들이 달라져서 그런가? 싶다가도 능력치는 더 올렸는데? 오히려 올라서 변수 생겨서 지게되나? 싶고 결론: 그냥 경기가 왜 이기는건지 왜 지는건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지가 않아서 게임이 너무 답없는것 같음 + 몇판 더 해봤는데 진짜 개망겜이다싶은게, 그냥 코치한테 밴픽&스왑&전략 죄다 위임하니까 무조건 또 이김 ㅋㅋㅋ; 근데 어캐 하나 보면 진짜 이상하게 짬(1-4 스플릿 전략 하는데 그 1명이 탱커서폿 보내는 등) 그냥 게임이 이상함; 애초에 캐릭터마다 추천 공격로는 왜 설정되어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자기 맘대로 대충 놓을거면서.. 원딜로 쓰라는 애를 서폿에다 놓고 탑 아니면 서폿 가는 챔을 미드 보내질 않나.. 그따구로 설정해놔도 밴픽 그럴듯하게 해봤자 AI 이상한짓 몇번에 그냥 게임 뒤집어지고 답없다. 전작 참 재밌게 했는데 이건 뭐 너무 실망스러움.

👍 36 ⏱️ 2시간 57분 📅 2026-05-27

FM이 아무리 욕 처먹어도 잘 짜여진 게임이란걸 깨닫게 해주는 게임 <선수육성> 능력치 최대치에 가까운 코치들 데려와도 베테랑 선수들은 능력치 계속 떨어지기만하고 유망주들은 출전시간, 스트레스 다 조까고 지마음대로 성장함. 주전급으로 키울려면 24살은 찍어야하는데 그만큼 끌고갈 재미도, 컨텐츠도, 의미도 없음. 왜냐? 24살이면 능력치 하락하는 나이거든. <이적시장> 일단 이게 개쓰레기 게임 재미 까먹는데 80퍼센트는 차지함. 기인 쵸비같은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뜬금없이 2부리그 꼴등팀으로 가서 커리어 종말함. 도대체 하부리그 팀들이 이적예산을 60~80억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두번째로 협상 의미가 없음. 일단 데려올려면 무슨 쓰레기 선수든 40억 정도는 써야한다는거임. 협상 자체가 의미가 없고 왜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모르겠음. 연봉 계약도 시발 16살 방금 태어난 새끼들이 5억씩 쳐받을려함. 기존에 1억도 안받던 새끼들 키워볼라고 데려올라해도 주전보다 돈을 더 쳐받을라고함. 1부리그 팀들은 거진 80~100억 정도 이적 예산을 가지고 시작하는데 이 돈이면 최정상급 선수 2명 정도를 데려올 수 있고 지금 판매 버그가 있는건지 기존에 있던 s~a급 선수들을 100억에 판다해도 다 사감. 강등권 팀으로 시작해도 첫 이적시장에 바로 슈퍼팀을 만들 수 있다는거임. 기존 내 선수들을 팔아서 연습경기가 잡혔을 때 뛸 선수가 없으면 자동으로 유망주 선수들이 생성되는데 이 선수들을 팔면 20억 정도를 벌 수가 있음. 이걸로 연습경기 계속 잡고 돈 벌면 그냥 돈 무한임. <밴픽> 게임을 하다보면 신챔프도 나오고 패치도 거듭하면서 메타가 막 변화하고 그에 따라 티어리스트를 부여하는데 상대팀은 밴픽할 때 이런걸 전혀 고려하지 않음. 밴픽이 의미가 없다는 거임. 일단 라인별로 챔프가 제대로 정해져있지도 않아서 5인힐러 조합을 짠다거나 5인탱커 조합을 짜는 꼬라지를 볼 수 있음. 그래서 전력분석관 능력치 좋은 놈을 데려와서 그 놈이 부여해주는 티어 높은 챔프를 가져오면 그냥 게임 이겨있음. 그리고 챔프가 정해져있질 않으니까 상대팀은 모스트 챔피언이라는게 없음. 우리팀은 모스트 챔프가 있다해도 상대는 그걸 전부 다 풀어주는 바람에 밴을 할 필요가 없음. 그냥 가갈갱 찍고 바로 넘겨버림. <게임진행> 게임 중간중간에 터치를 할 수 없는건 뭐 고증이라 생각하고 게임 시간이 짧아서 딱히 건들 틈도 없긴함. 가장 중요한건 경기하는 꼬라지를 보면 개멍청하게 움직인다는 거임. 바론을 먹다가 한타를 대승해도 전부 집을 찍어버리고 뜬금없는 쓰레기 다이브를 해서 죽어주기도하고 경기 마지막 부분에 상대를 싹 다 죽이고 넥서스만 남아도 전부 집을 찍어버림. 이렇게 개멍청하다보니까 사실 스탯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건지도 의문스러움. 지금 게임 시작한 이후로 1세트도 주지 않고 전부 이긴 상태고 질려고 해도 상대팀 탑급 선수들이 전부 2부리그로 날라가버려서 질 수도 없음. e스포츠 매니저 게임이 없다보니까 진짜 기대도 많이하고 점점 나아졌으면 좋겠어서 리뷰 남겨봄.

👍 28 😂 1 ⏱️ 14시간 28분 📅 2026-05-28

선수 육성 > 진짜 강해지는 건지 모르겠음 전략 설정 > 진짜 말을 듣는 건지 모르겠음 밴픽 > 데이터가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직관적인 스탯 반영이나 챔피언 숙련도. 상성 관계나 조합 알아볼 수 있는 실험실. 새로운 것도 아니고 1때 있던 것들이잖아.

👍 29 ⏱️ 3시간 48분 📅 2026-05-27

ai 명령어들 끼리 충돌하는느낌. 상대가 바론을친다->막는다 vs 피가 없어 뒤로 뺀다 가 충돌해서 그냥 바론근처에서 딸피로 비비적대고있음. ai가 멍청한걸 넘어서 걍 대불쾌 마운틴임

👍 32 😂 2 ⏱️ 21시간 31분 📅 2026-05-28

그냥 복잡하고 게임이 재미없고 나발이고 떠나서 그냥 AI가 수준이 너무 낮아서 프로팀 운영하는 느낌이안들고 어디 광물따리들 모여서 자유랭돌리는거 보는느낌임

👍 54 😂 7 ⏱️ 0시간 58분 📅 2026-05-26

게임 시작하고 계속 튜토리얼이 1월 3일 이후로 진행을 해도 1월 3일이 반복됩니다.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게임이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 22 😂 1 ⏱️ 8시간 13분 📅 2026-05-26

진짜 게임에 평가 안남기는데 현시점 정말 별로임.. 한명짤리고나서 5대4로 한타하는 부분이라던가, 한명씩 차례대로 죽어주는 부분, 도망만 가면 사는데 머뭇거리다가 죽는 부분 등 플레이어한테 부정적인 감정을 주는 장면이 너무 많음 이적시장, UI, AI수준 등 문제점 등이 많이 있어서 현재 가격으로 사는게 과연 혜자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 19 😂 1 ⏱️ 11시간 32분 📅 2026-05-27

튜토리얼로 배우고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을 무한반복 버그로 튜토리얼에 가뒀어요 살려주세요

👍 19 ⏱️ 0시간 37분 📅 2026-05-26

AI 패치 한 거 맞아? 브론즈도 안 할 거 같은 개버러지 플레이로 이긴 게임 자꾸 말아먹는데

👍 12 😂 1 ⏱️ 7시간 47분 📅 2026-05-30

ai가 뇌병변온것마냥 저열함. 딸피방생하기, 한명씩 걸어가서 뒤져주기, 오브젝트에서 산책하기 등등. 얼기방패니까 그러려니하는데, 아마 자기들도 지금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모르지 않을까? 전작은 ai병신같아도 간단한 게임이라 문제가 없었는데, MOBA를 흉내내려고하니까 ai찐빠가 더 불쾌하다. 그리고 전작 리소스 쌀먹했는데 2만원 받는것도 인디게임이라서 봐줘야하는지는 모르겠다. 몇명이서 개발하고 얼마나 노력했고는 고객이 고려할 사항은 아니기에, 이대로 출시된다면 전체적으로 돈값은 못하는 게임이 될 것 같다.

👍 21 ⏱️ 5시간 12분 📅 2026-05-27

게임은 재밌는데 주기적으로 컴퓨터 자체에 엄청난 렉이 걸림.. 알트탭하면 잠깐 풀리긴 하는데 머지않아 다시 엄청난 렉.. 화면이 4초에 한번씩 움직임 베타테스트때도 그랬는데 지금도 그러네

👍 8 ⏱️ 6시간 21분 📅 2026-05-27

오늘 패치하고 계속 게임 키고 얼마 지나면 시스템 겁나게 느려지고 게임 끄고 잠깐 있으면 또 정상으로 돌아오는데 이거 대체 왜 이러는거임?

👍 10 ⏱️ 13시간 25분 📅 2026-05-27

아주 흥미롭습니다. 밴픽 이후 스왑라운드에서 챔프 현메타에서 어디라인 주로 서는지 안나와서 헷갈릴때있고, 스카우팅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으며, 코치진 추가로 꾸릴 수 있는지 로딩시간좀 줄어들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네요 783d,5070ti입니다. 시즌마치고 월즈 못나가면 다음시즌까지 로딩 한세월이네요 세상에...

👍 8 😂 1 ⏱️ 9시간 47분 📅 2026-05-26

그동안 너무 기다려왔던 게임이고 더 발전시켜 aos로 발전시킨 것은 분명한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게임을 하면서 분명 뭔가 있긴 한데 이게 내 유저경험에 영향을 주긴 하는지 그 직관성과 일관성을 쉽게 체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뭐 전술설정을 선수들이 씹는거야 에고 스텟이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겠지만 선수의 스텟이 포지션의 어디에 필요한 스텟인지, 특정 챔피언에 필요한 스텟이 무엇인지 초록색 등으로 하이라이트 줘서 직관적으로 표현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워낙 많은 부분을 개선한 복잡한 시스템이다 보니 집중과 선택을 한건 알겠습니다만 갖고 가야 할 기능이 빠진 부분이 아쉽습니다. 특히, 5:5에 aos가 된만큼 챔피언 상성 테스트는 진짜 꼭 필요합니다. 그 기능을 대신하라고 솔랭을 넣어놓은건가 싶지만 통계가 정보가 너무나 부족해 챔피언 간의 상성이나 메타를 파악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부분은 장기적으로 개선하면 좋을 부분이라고 한다면 앞으로는 가장 시급하게 바꿔야 할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적시장에서의 비일관성, 비직관성입니다. 어린 선수가 연봉 3억을 부른다던가 하는 예시가 대표적입니다. 예 물론 일반 유저는 모르는 어떤 택틱이 돌아가서 그렇겠죠. "에고가 100이면...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식으로 애매한 정보를 억지로 수긍해야 하고 이 정보가 맞는지 틀린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계속되면 게임이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놈의 스카우트의 예상이 정말 하나도 맞지 않는다는게 일관성을 크게 해치는 문제입니다. 이적료 2000만원에 연봉 500만원이면 될거라고 스카우트가 했는데 경쟁도 없었는데 이적료 20억 연봉3억을 불러도 거절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런 이적시장에서의 불합리함은 조속히 해결돼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애정을 갖고 길게 할 것 같고 fm처럼 시리즈화되기를 기대하는 팬으로서 정말 고생하셨지만 앞으로도 계속 고생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3 ⏱️ 10시간 2분 📅 2026-05-28

솔직히 얼엑에 이정도면 잘만든편이라고 생각함 패치도 빠르게 하면서 개선하고 있고 다만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는데 개발자는 뭔가 역량에 비해 너무 그림을 크게 그리고 있는 느낌 어느정도 유저들 피드백 들으면서 타협을 하는게 좋을거 같음

👍 5 ⏱️ 62시간 2분 📅 2026-05-30

스프링 하나가 17~19라운드씩이나 하는데 너무 템포가 김 심지어 스프링만 있는게 아니라 서머도 있음 근데 원패턴이라 질리고 물림 ai 너무 멍청함 패치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와리가리치고 패치 이후인지 모르겠는데 역병 궁쓰면 멍청해져서 바로 도망감 스플릿 못하는 것도 너무 아쉬움 공성병, 드루같은 애들은 걍 라인에 박아두고 타워깨고 1:1만 시키게 하고싶은데 무조건 오브젝트로 옴 모르가드랑 세르펜 바꿔먹는 전략 자꾸 나오는데 뭔 개 말도안되는 오더인지 모르겠음 히오스 롤 도타 어떤게임도 주요 오브젝트를 쉽게 내줄 생각 안하는데, 걍 좀 아니다싶으면 바로 세르펜으로 선회하는 미친 전략을 구사함 2부부터 올라가면 재밌겠지 하고 했는데 너무 피로도 높고 질림

👍 2 ⏱️ 17시간 13분 📅 2026-05-30

정말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짐. 전작은 되게 간단한 시스템 내에서 교전을 하고 킬수만 올리면 되는 심플한 구조였지만, 딥한 MOBA 시뮬레이터를 구현하려다 보니 필요한 ai의 수준과 유저의 ai에 대한 기대값이 굉장히 올라감. 이 게임을 유저 중 상당수가 e스포츠 팬일 거라고 예상되고, 그렇다면 경기를 봐왔기 때문에 최소한 플레이어(우리팀 ai들)에게 바라는 "최소한의 퀄리티"의 플레이가 있는데, 그 퀄리티가 보장이 안됨.(그냥 피1인 적 방생, 앞뒤로 어찌할줄 모르고 무빙치기 등) 마치 전작에서는 기계에게 계란후라이를 해달라고 하면 뚝딱뚝딱해주지만, 2로 넘어와서는 갑자기 기계에게 와인 테이스팅을 해서 좋은 와인을 골라달라고 하는 느낌? 이제는 "판단"이라는 걸 ai가 스스로 해야하는, 즉 ai의 사고와 행동의 차원을 아예 다르게 써야하는 수준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아직 많이 어설프다고 생각됨. 이럴 거면 차라리 2는 칼바람처럼 라인 하나에서 미니언 라인전하고 옵젝 한두가지 정도 놓고 일자 맵 느낌으로 만들고 차기작에서 조금씩 MOBA쪽으로 가는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과, 5인 3라인 체제를 구현하기에는 아직 풀어야할 과제가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드는게 현실. 그래도 정말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고 진짜 이만한 게임이 없는것도 맞고, 계속 붙들고 쭉 개선해나갈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니 팬심으로 쭉 응원하겠습니다. 개발자님 화이팅

👍 2 ⏱️ 0시간 22분 📅 2026-05-29

FM을 시리즈 다 합쳐서 2천시간 이상플레이한 사람으로써 이게임을 추천합니다 일단 이게임을 꽤나 오래 기다렸음 바로 10시간정도 달려봤는데 물론 아직 아쉬운 부분도 많음 -영입예산 조정이 5% 고정되어서 예산 조정을 세세히 하면 영입이 가능한데 영입을 못하는 디테일을 놓침 -FM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런 매니저게임류는 영입,방출이 재미의 절반인데 너무 간소화되어 있음 -구단을 운영함에 대부분에 컨텐츠들이 자세하게 건들수 없고 간소화된 부분이 많음 -나는 하이라이트모드로만 보고 있는데 매치엔진이 좀 멍청한 부분이 많음 (그냥 쭉 빠지면 안죽는걸 와리가리 간보다가 그냥 뒤져줌 , 용싸움할때 상대팀이 치고 있으면 한명씩 가서 그냥 대줌 , 다이브하지말라고 전술을 줬는데도 1:1로 꼬라박으면서 타워쳐맞고 뒤져줌 , 원거리딜러가 포지션을 뒷쪽에서 딜하지않고 맨앞으로 달려나가 뒤져줌)등등 많음 능력치가 이게 어느정도 체감이 되는지? 모르겠음 -내팀말고 다른팀들 게임 시뮬레이션 돌리는데 꽤나 시간을 잡아먹음(개인차있을듯) 이정도가 좀 아쉽고 나름 재밌긴 함 조합짜는 재미도 있고 조합테스트? 같은것도 좀 할 수있으면 좋겠음 아무튼 나는 이런거 다 감안하고 패치해가며 갓겜이 될거란걸 기대하며 계속 즐겨보려고 함 가격도 생각보다 싸게 나왔는데 그냥 고민하지말고 빨리 결제하는걸 추천함

👍 8 ⏱️ 14시간 44분 📅 2026-05-27

AI 개멍청함 스탯이 기준도 없이 완전 랜덤인지 이 스탯은 한자리 수인데 저 스탯은 90대고 완전 지 맘대로라서 어떻게 적용되는건지도 잘 모르곘음 AI고 플레이어고 포지션 개무시하고 픽하는데 포지션 추천은 왜 박아뒀는지 모르겠고 오히려 자꾸 생각했던 픽이 포지션 추천하고 엇갈려서 잘못 픽하고 난리남 애초에 롤식 MOBA를 가져와야 했을지 의문임 팀파이트는 본인들 스타일로 잘 밴픽과 교전에만 집중 잘 해놓고 왜 2에서 롤 따라가려다 다리 찢어지려 하는건지 모르겠음 정발하고 다시옴

👍 4 ⏱️ 2시간 30분 📅 2026-05-27

게임이 약간 삭막하다고 해야하나 ui가 이게 최선인가 싶다 이적은 제값줘도 거절해버리고 굳이 이렇게 빡빡해야할까 뭔가 게임의 목표도 애매하고 진입장벽이 좀 있는듯 전작의 아기자기함이 그리움

👍 16 ⏱️ 8시간 17분 📅 2026-05-26

팀파매1+팀파매2CBT 참여 까지 지금 나오자마자 바로 사서 하는 중인데 너무 재미있고 그냥 보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아직까지 FM 느낌 있어서 좋고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재미있을꺼같습니다. 챔피언도 상당수 나와가지고 아직 난이도 보통 놓고 하는데 개뚜들겨 맞고 있습니다 하위권 팀 잡고 재정은 양호함으로 해보고 있어요 ㅋㅋ

👍 7 😂 1 ⏱️ 32시간 39분 📅 2026-05-26

AI 최악이라 스트레스만 쌓임. 특히 서폿 AI는 극악. 개선 많이 필요합니다..

👍 6 ⏱️ 4시간 2분 📅 2026-05-27

선수 스탯을 최대치로 하면 생각한 플레이가 자주 나오는 편. 근데 최대치여야 프로 느낌이 나서 능력치가 낮은 선수들은 그냥 아마추어 데려다 놓은 거 같음. 그리고 불편한 점은 패치 내역을 밴픽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이 있으면 좋을 거 같음. 패치를 자주, 강하게로 설정하면 챔프 메커니즘이 바뀔 정도라서 밴픽 때 스탯을 일일이 확인하는 게 번거로움. 패치 확인이 힘들다면 게임 정보란 처럼 초기 스탯과 비교해서 초록, 적색으로 표기 해줬으면함.

👍 1 ⏱️ 38시간 3분 📅 2026-05-30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 다만 이미 시작한 게임에서도 벤픽 피어리스로 바꾸는 걸 설정에 넣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 2 ⏱️ 7시간 6분 📅 2026-05-27

뼈대는 굉장히 잘 만들어졌습니다. 진짜 aos로 fm 하는 느낌이 나고 경기 몰입감이 굉장합니다. 다만 게임을 하다보면 프리징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게임 스케일에 비해 로딩이 너무 깁니다. Ai는 많이 아쉽습니다 프로팀을 운영하는데 플레이는 프로답지 못한 플레이가 자주 나오긴 해요 킬각을 캐치하지 못한다던가, 동선이나 포지셔닝을 이상하게 해서 마치 피시방대회 예선전 수준을 보여주는데 기존에 이런 게임이 없는데다 FM처럼 누적된 AI가 부족하고 축구보다 룰이 복잡하니 아쉬운 AI가 나올수밖에 없는것은 어쩔수 없겠죠 치명적인 단점 두개가 있지만, 얼리 엑세스 기간에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라 추천 박고 갑니다.

👍 1 ⏱️ 9시간 12분 📅 2026-05-26

AI가 너무 ㅄ같아서 못 해 먹음, 데모버전과 비교했을 떄 최상ㅄ에서 상ㅄ 됬을 뿐임, 갈 길이 한참 멀었는데 얼리엑세스라고 쉴드들고오면서 돈은 받아먹는거 괘씸함, 판단력 포지셔닝 스탯 100을 찍어도 결국 AI가 ㅄ이라 ㅄ짓거리만 하는데 왜 수치같은걸 설정해서 나중에 이 ㅄ같은 AI가 정상작동을 할꺼라는 희망고문을 왜 넣었는지 이해가 안 감. 이 게임에서 재밌는 부분은 영입시즌 밖에 없음 , 팀파1 재미있어서 기대가 컸었음 팀파2는 그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유저가 원하는 걸 내놓긴 했지만 자신의 능력에 맞지도 않은걸 어거지로 내놓은 느낌이라 가슴이 아프지만 게임키면 그런 마음 없어지고 개발자에 대한 배신과 증오심만 쌓이게 됨

👍 2 ⏱️ 14시간 5분 📅 2026-05-30

유망주 연봉 시스템이 비정상적임 → 시즌 초반인데도 커리어 하나 없는 유망주들이 과도한 연봉(1억 이상)을 요구함. 현실적으로 생각해봐도 막 대학 졸업한 신입에게 바로 수십억 연봉을 주지는 않음. 그만한 연봉을 받으려면 최소한 학력, 자격증, 커리어, 실적 같은 납득 가능한 근거가 필요한데 현재 게임은 특정 스탯 수치만 높으면 지나치게 높은 연봉을 요구하는 구조라 상당히 이질적으로 느껴짐. 만약 이 방향을 유지할 생각이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몰입감이 깨짐. 그리고 앞으로 FM 스타일을 참고해서 게임 방향성을 잡을 생각이라면 가능하면 FM보다는 FMM 느낌을 참고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음. 현재 게임은 캐주얼과 리얼리티 사이에서 애매한 느낌이 있는데, 차라리 유저가 설정에서 “캐주얼 / 리얼리티” 스타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방향도 괜찮아 보임. AI 판단이 매우 답답함 → 체력이 낮아도 귀환하지 않음. → 전술 설정을 무시하고 자기 판단대로 행동함. → 높은 판단력 스탯이나 다른 능력치들도 체감이 거의 안 됨. 특히 AI 명령어끼리 서로 충돌하는 느낌이 심함. 예를 들어 “상대가 오브젝트를 친다 → 막으러 간다”와 “체력이 부족하니 뒤로 빠진다”가 동시에 충돌해서 결국 바론 근처에서 딸피 상태로 아무것도 못 하고 비비적거리기만 함. 복귀를 할지, 오브젝트 합류를 할지 우왕좌왕하는 상황도 자주 나옴. 단순히 AI가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플레이 자체가 굉장히 답답하고 불쾌하게 느껴짐. 스탯 시스템 신뢰성이 낮음 → 능력치 낮은 16살 무소속 선수들만으로도 1군 리그에서 연승 가능할 정도라 스탯 의미가 의문임. → 스탯이 실제 경기력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직관적으로 느껴지지 않음. 개선 방향 제안 → 전작처럼 단순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이 더 나아 보임. → 생존 / 판단력 / 공격성 같은 핵심 스탯 위주로 간략화 필요. → 또는 라인별 특성 시스템처럼 체감되는 방식이 더 좋을 것 같음. 총평 → 정식 출시 구매 보다는 테스트 앞서 해보기 형태로 유저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 많이 아쉬움. 혹여나 막말로 개발비가 없으면 펀딩을 받던가 → 현재 시점에서는 구매를 추천하기 어려움. → 대체 불가 게임이기 때문에 지금 이 불편을 참고 할려면 말리지는 않음 혹시나 창작마당에서 이 모든걸 해결 할지도 모르니 참고들 하고 하시면 될거 같다.

👍 5 ⏱️ 2시간 14분 📅 2026-05-29

ai가 그냥 졷병신임 용주변에서 용안잡고 2분넘에게 서있고 나머지는 븅신같이 바론때리다 갱당해죽고 그냥 ai가 졷병신임

👍 3 ⏱️ 33시간 33분 📅 2026-05-28

ai 수준이나 버그 이슈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들 지적했으니 생략하고, 경기 진행할 때 BGM으로 때우는 게 아니라 각 스킬과 핑, 오브젝트 처치 등등 사운드를 고유 사운드로 풍부하게 넣어서 실제 E스포츠를 관람하는 느낌을 줬으면 좋겠음

👍 1 ⏱️ 41시간 13분 📅 2026-05-28

일단 AI가 매우 멍청함. 적당히 멍청한 정도면 모르겠는데, 전술 지시에서 오브젝트 교전 시 우선을 처치로 하면 다 잡은 오브젝트 적팀 따라가다가 리셋시키고 턴 낭비해서 역으로 먹힘. 반대로 오브젝트 우선으로 해두면 평타 한 대면 잡는 걸 무시하고 그냥 보내주는 경우가 가끔도 아니고 너무 자주 일어남. 스탯이 오르는 게 체감이 안 됨. 아직 초반이라 코치가 적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이게 게임사가 원하는 성장 속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많이 올라야 한 개 스탯이 3, 총합으로 7 정도 오르는데 이게 체감이 하나도 안 됨. 안 그래도 설명만 읽고는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 됨. 미니언을 평균적으로 분당 몇 개 먹습니다라던가, 상대 스킬 적중률 - 나의 스킬 회피율 %로 스킬을 맞습니다 같은 공식이 정해진 것도 아니라서 진짜 체감이 단 1도 안 됨. 포지션은 언제나 이상하게 잡고 터지고, 판단은 항상 이상함. 스탯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음. AI들이 아이템 가는 기준도 모르겠음. 완전히 같은 밴픽에서도 어떨 때는 공격력템, 공속템, 체력템을 지 멋대로 바꿔서 올림. 앞에서 탱커하라고 뽑아둔 오우거가 도대체 왜 공격력템을 올리는 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이 캐릭터 스킬 계수도 체력 붙어 있음. 내가 지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님. 체력템 최종으로 가야 주변에 체력 비례 대미지랑 최대 체력 비례 지속 회복 때문에 이기는데, AI가 지 멋대로 아이템 가는 걸 내가 막을 방법이 없음. 시작하자마자 템 보고 “아 졌다” 싶어서 스킵하면 져 있고, “이겼다” 하면서 스킵하면 이겨 있음. 이게 내 밴픽이랑 상관없이 그냥 빠칭코 돌려서 승패 정하는 느낌이라 어이가 없음.

👍 4 ⏱️ 6시간 8분 📅 2026-05-28

게임이 그냥 근접 ㅈ망겜임. 조합잘짜는것같은데 계속 지고 초반유리하다가도 후반가면 얼탱없이 한명씩 다 짤려지고.. 뭔가 이상해서 조합 신경안쓰고 근접챔 5개씩 뽑으니깐 다이김. 겜이 답대가리가 없음. ㅇㄷ에 원거리 딜러를 박으면 혼자 사이드가서 계속 잘림. 아니 어디에 박아도ㅓ 똑같음. 탑에 ㅇㄷ박거나 아니면 그냥 5명 다 근접박아야이김

👍 4 ⏱️ 16시간 33분 📅 2026-05-28

데모나 베타때에 비하면 많이 좋아 졌지만 아직도 AI들은 갈길이 멀다. 그래도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추천은 주겠지만 과거 FM을 10년을 넘게 했던 입장에서 고쳤으면 하는 것들을 나열하겠습니다. 기능 관련 [olist] [*] 포지션 간 주요 능력치 하이라이트 표시 및 선수들 생성 시 그 능력치들을 더 많이 가지도록 설정 [*]선수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더 필요합니다. [*]1편에 있었던 선수들의 선호 챔피언 훈련 기능 추가 [*]현재 보유 중인 선수의 어빌/포텐을 숫자가 아니더라도 확인 할 수 있는 기능 [*]범위형 원거리 딜러들의 성능이 기본적으로 너무 좋음 [*]통계 시스템이 좀도 체계적으로 분할 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간략화 되어 있음 솔직히 시뮬레이션 장르는 통계가 생명입니다. [*]아이템의 숫자는 뭐 차차 늘어나겠죠? [*]시설쪽 상품 판매는 버그가 있는지 선수에게 팬이 있음에도 판매가 너무 되지 않습니다. 팬이 더 적은 선수는 굿즈가 팔리는데 다른 선수는 안팔림... 원가 미만으로 내려도 안팔림 [*] 선수들이 터무니 없는 연봉을 요구함 2부리그 팀으로 시작했는데 16~18세 유망주가 무슨 연봉을 3억씩 달라고합니다.. [*] 선수 영입하고 스탭 영입을 좀 쉽게 구별 가능하게 탭을 때로 놔주세요. 처음에 스탭 영입은 어디서 하는건지 몰라서 햇갈렸습니다. [/olist] 전투 AI 관련 피드백 베타떄에 비하면 엄청나게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ai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플레이를 할 때가 간혹 있습니다. [olist] [*] 전투에서 대승을 하고 나서 오브젝트가 전부다 있지만 오브젝트를 먹지 않아서 반대로 상대가 먹고 역전당하는게임 [*]오브젝트가 양쪽으로 나와 있는 상황에서 3/2로 쪼개져서 오브젝트로 가서 각개격파 당하는 장면 [*]우리팀이 2~3명 죽어 있는 상황인데 2~3명이서 가운대로 돌진하는 문제 [*]사이드 스플릿으로 타워 다 밀어 넣었는데 그쪽으로 미니언 몰고 다더니 뒤로 빠질때는 상대방 타워 있는 쪽으로 빠져서 그냥 공짜로 죽어주는 문제 [*]오브젝트가 있을때 소수의 인원이 안때리고 주변을 그냥 빙글빙글 돌고 있는 문제 (인게임 시간으로 1분넘게 안때리고 도는 걸 봄) [*] 스킬범위 일직선으로 되어 있는 스킬은 택도 없는 거리에서 바닥에 스킬을 버림 - 특히 드루이드 같은 애들이 궁국기를 그냥 바닥에다 버려버림 [/olist] 이거 말고 쓸게 더 많긴한데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총평 : 그래도 미래가 보이는 인디 얼리 게임 (2.5/5) 솔직히 저처럼 fm 많이 한사람은 과거의 향수가 나서 좋긴한데 아직까지 ai와 통계가 좀 더 발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3 ⏱️ 28시간 53분 📅 2026-05-27

좋지는 않지만 나쁘지도 않음 이제 막 출시했고 창작마당도열렸으니 시간지나서 모드도 나오고 ai개선도 되고하면 더 좋은게임이 될듯

👍 2 ⏱️ 36시간 2분 📅 2026-05-28

ai, ui별로인 것도 팩트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님 가장 큰 문제는 밴픽과정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가 없음 챔피언이 너무 많은 라인에 가다보니 사실상 카운터픽에 의미가 크지 않고 그냥 벽 밴픽에 연속임 1같은 경우에는 경기에 들어가서 상대의 픽을 보며 스노우볼, 돌진, 받아치기, 딴딴한 유지력 등 어떻게 구성을 할지 조합 컨샙을 잡고 가다가 막픽 쯤 가면 상대 밸류가 높은지 우리 밸류가 높은지를 생각해서 조합에 맛을 살리는 카운터 픽도 구성할 수 있었는데 2는 그딴게 없음 혹시나 아직 2를 사지 않았는데 1을 해보지 않아서 고민 중인 사람이라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1사셈 진짜 개갓겜임 2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 보인다

👍 2 ⏱️ 16시간 27분 📅 2026-05-28

1편 떄부터 응원해왔던 게임이 제가 바래왔던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왔네용

👍 4 ⏱️ 4시간 0분 📅 2026-05-26

고민하면서 길게 써봤는데 그냥 짧고 굵게 적는게 맞는듯 매니지먼트는 너무 번잡하고 인게임 전투AI는 일장양단의 플레이가 없음 박을거면 박고 사릴꺼면 사리던가 마지막으로 챔피언 상성을 알아내기가 너무 힘듬, 내가 진행하면서 볼수있는건 한판인데 AI는 뭐가 어떤 상황에서 좋고 나쁜지를 이미 다 알고하는 느낌임 특히 시발놈의 처형인은 서폿 원툴로 게임에서 시작하는데 뜬금없이 AI가 근접 카운터로 탑에서 쓸때 ㅈ같음

👍 4 ⏱️ 15시간 22분 📅 2026-05-28

솔직히 아직 한참 멀었다. 버그 투성이에 이적 시스템도 고칠게 너무 많고 선수 육성도 직관적이지가 않다. 아직 얼엑이라 고칠걸 다 고치면 분명 재밌을 것 같은데 그걸 언제 다 고쳐서 언제 낼지는 아무도 모르니 지금 게임 사서 즐기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 2 ⏱️ 3시간 10분 📅 2026-05-27

아직 개선해야할 점이 너무나 많은듯. 이미 많이 이야기 된 AI가 제일 시급함. 그 외에는 1. 이적 시 협상과정 없이 한 번 협상 실패하면 끝나버림. 2. 스트레스 수치가 낮은 상태에서도 스탯이 계속 깎임. 무엇 때문에 감소하는지 정확한 설명조차 없고 대충 나이 많은 선수들이 깎이는 것 같은데 에이징 커브이지 않을까 추측됨. 3. AI의 문제에서 확장된 내용인데 감독 지침에 의미가 없음. 지침을 어떻게 내리던 뇌절치고 한마리씩 꼬라박아서 게임 터지거나 끝내야 할 타이밍에 귀환하는 등 보는 입장에서 흥미진진하지 않고 속터지는 연출이 많이 보임. FM마냥 골 넣으면 도파민이 터져야 하는데 이기는 경기도 AI가 답답하게 플레이해서 중간부터는 그냥 결과만 보기만 누르게 됨. 4. 게임 중 지도 이동을 w, a, s, d로 하고 시간 이동을 이동키로 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 생각 됨.

👍 3 ⏱️ 26시간 38분 📅 2026-05-27

대체 AI가 어떻게 되어있는건진 몰라도 개 씹 빡대가리 새기들이라서 병신들이 그냥 지표상으로 이겨야 할 게임을 절대 안끝내다 집니다. 예를들어서 쌍둥이 포탑 다 밀어놓고 본진만 남아 걍 가서 깨면 되는 상황에도 오브젝트 쳐먹는다고 질질 끌다가 1만골차 역전당하거나 모르가드 먼저 3번 먹고 마지막 1번 운영 븅신같이하다 잘려서 뺏기고 그대로 게임져서 보는 사람 암걸리게 합니다. 초반에 10킬먼저 먹어도 걍 뇌없는 무빙치다가 잘리고 잘려서 비벼지다 지는거 보다보면 감독으로의 몰입감이 아니라 도 닦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마세요

⏱️ 4시간 3분 📅 2026-05-31

그냥 개소리일 수 있음 난 6월에 이거 사긴 할 거임 지금 환불한 건 내 기준 별로였기 때문임 근데 다시 사기로 마음먹은 건 패치 속도 때문임 이하 리뷰 다 좋음 부정할지 모르겠지만 fm 포맷을 따른 건 현명했다고 생각함 하지만 멍청한 ai fm보단 부족한 컨텐츠 이 두 가지가 이 게임의 매력을 반감을 시킴 이 게임은 명확한 숙제가 있음 1. 능력치 반영 후술할 문제점과 연계되겠지만 이 게임은 성장하는 맛이 없음 내가 잘해서 이겼다는 느낌보다는 운빨 느낌이 존나 큼 그러면 당연한 의심밖에 안듦 능력치가 의미가 있나? 내가 비싼 돈 주고 저새끼를 영입할 이유가 있나? 2. 겜 플레이 앞에 말한 멍청한 ai가 이 게임을 망치고 있음 게임에 티어는 있는데 이게 제대로 적용되는지도 의심스럽지만 가장 좆같은 건 바론(게임명은 따로 있음)이나 용을 먹을 때 왜 무지성으로 가냐는 거임 나는 여기서 제작자가 생각을 해야 한다고 여김 님이 역사학자가 아니잖아요 고증을 따르는 건 좋아 파쿠리 하는 것도 좋아 그럴 거면 다 챙겨야지 fm도 도중에 감독이 개입할 컨텐츠를 넣었음 파쿠리를 할 거면 확실하게 하면 좋겠음 병신 ai가 뜬금 바론할 때 침착해라!! 라인부터!! 이런식으로 감독 외침이 있으면 좋겠음 이런 게 있으면 무력하게 진다는 느낌은 안들거든 할 말은 많지만 일단 이정도만 다른 피드백은 월욜에 구매하고 다시 할게여 근데 진짜 게임 좋아요 | 좀 확실히 해서 완성도 높이면 좋겠어요 화이팅

⏱️ 1시간 52분 📅 2026-05-31

이런 매니저류 게임은 처음이고 롤은 브실골인데, 꽤나 재미있음. 종종 이해안되는 무빙이 좀 있긴 해서 이게 프로라고? 싶을때도 있는데 은근 보다보면 웃음포인트임. ㅊㅊ

⏱️ 4시간 4분 📅 2026-05-31

게임은 재밌는데 일단 돈주고 사라 하기는 아직은 조금 애매함 ㅇㅇ 얼리인거 감안하고 우리나라 인디겜에서 잘 만드는 곳이니까 믿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음 일단 가장 큰 문제점들은 1. 에펨 국가 한 10개 연속으로 돌리는 거랑 비슷한 로딩 시간 2. 도주패치 했는데도 좆뚱띠 마냥 이상하게 낀건지 아님 갑자기 돌발행동해서 도주중인데 앞으로 돌진함 3. UX가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음 걍 선수 우클하면 정보 뜨게 한다거나, 아니면 티어 위임했으면 뭐 잘 알아서 최신화 해준다거나 패치마다 뭔가 위임한 걸 자동적으로 해준다거나 이런 게 아직은 더 많이 필요함 4. 서포터 AI가 붕순임 아니 내가 2부에서 2리그 밖에 안 뛴 거라고 해도 서포터가 아군 다 뒤졌는데 미드 쳐밀다 뒤지는 건 아직 내가 이해할 수가 없음 5. 전체적인 팀합이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기본적인 생각 정도는 하고 움직이는게 맞지 않나 싶음 아니 분명 지시에 합류를 하라고 했는데 자아가 센건지 판단력이 붕순이라고 해도 아니 3대 5면은 안싸우는게 맞지 않나? 아무리 2부라도? 6. 연봉 협상 시스템도 사실 좀 골때림 그냥 즉각적 피드백이 오는 것도 아니고 하루 지나야 오고 아니면 며칠 지나서 아 못 갈듯 ㅇㅇ 이러는 건 뺨따구 마렵고 십 그리고 연봉을 존나 높게 부르는 것도 뺨따구 마려움 유망주 주제에 근데 기초적인 게임 로직 자체가 보는 맛이 있긴한데 AI가 너무 피로하고 UI보단 UX가 구려가지고 내가 십 이걸 조정하라는 데 뭐 어디서 해야할 지 감도 안오고 근데 튜토는 개 노잼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걍 튜토를 축소하고 기능들을 어떻게 이으면 좋을지 에 대한 UX적 고민이 아직 이 겜에는 더 필요할 듯

⏱️ 16시간 3분 📅 2026-05-30

아직 개발 중인 지금도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패치도 빠르고 나중에 더 발전하면 얼마나 굉장할지 기대됩니다.

⏱️ 17시간 25분 📅 2026-05-30

ㅈㄴ게 불쾌한 ai부터 안고치면 게임 하기 싫을 듯 심지어 이게 패치 한 버전인게 놀라움 절대 질 각이 없는데 각을 일부러 만들어서 창의적으로 짐 오브젝트 1대 남았는데 안 죽이고, 넥서스 치면 끝나는데 집을 감 1명씩 도미노로 토너먼트 쳐해서 역전각 만들어주는건 예사고 모르가드만 보면 눈 쳐돌아가서 들이박고 모르가드'만' 챙김 후반으로 갈 수록 모르가드를 챙기면 용?을 못먹게 되는데 유리한 게임도 결국 상대방이 용만 먹어서 스탯 뻥튀기 되어 역전당함 선수들 능력치 30씩 차이나도 아무 의미 없음 능력치가 좋은 감코진이 너프 먹어서 1렙 체력이 절반인 챔프를 S티어라고 픽을 함 개발진들이 도대체 어떤 테스트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베타테스트 때보다 오히려 더 불쾌하고 재미도 없음

⏱️ 20시간 44분 📅 2026-05-30

개 병갓같은 게임이 AI진짜 이딴게 게임이냐? 합류하러가는데도 와리가리 타워 한대치고 딸피 남은 놈 치면 끝인데도 와리가리 의미없이 상대 바론 치는거 앞에서 와리가리 아무것도 안해 그냥 제자리서 와리가리 움직이다가 공격받으면 친다니까? 시뮬레이션은 실시간 재생하고 뒤에 계산영역하고 다른건지 즉시 보기 할떄 또 계산떄림. 경기 진행하면서 경기 시뮬이 아니라 그냥 대충 값으로 쳐 하는 결과값 승패 내놓고 시뮬레이션하고 크게 빗나갈떄 갑자기 값 강제로 맞추게 하는 게 있는지 갑자기 막 던지면서 승패 조절도함. 이딴게 게임이냐

⏱️ 8시간 57분 📅 2026-05-30

나는 조오오온나 재밌게 했는데 그냥 사람들한테 이거 재밌다 추천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음. 그래도 ai 관련 문제도 금방 나아지게 조정했고 여러 피드백 열심히 받는 게 보여서 포텐은 확실해 보임.

⏱️ 7시간 37분 📅 2026-05-30

현 단계 만으로도 꽤 즐길거리가 있고, 계속 되는 패치 덕분에 더 기대를 하게 됨. 의외로 스탯은 잘 적용 되고 있는듯. 극단적인 선수 몇개 만들어서 넣어 보면 에고나 스킬회피 이런건 의외로 잘 느껴짐. 우리팀원들 전부 콜하고 오더 따라 가는데 혼자서 똥고집 부리다가 5:1 쓰로잉하고 죽는 에고 높은 선수라던지, 공격성은 개높은데 판단력이 쓰레기라 되도안하는 다이브 치다 죽는 정글러라던지, 타게팅 스킬 쓰는 저렙때는 안느껴져도 논타게팅 궁을 거의 다 흘려버리는 스킬회피랑 반응 높은 원딜이라던지, 선수들 스탯은 의외로 적절히 적용 되고 있는듯. 물론 AI가 프로들 처럼 움직이지는 않지만, FM이라고 뭐 메시가 메시처럼 움직였나 싶음. 아직 매니저 계열로서 부족한게 많지만, 패치 주기만 봐도 믿음이 가서 추천박음.

⏱️ 26시간 4분 📅 2026-05-30

수석코치와 전략분석관을 영입하세요! 그리고 멍청한 이놈들 탓을 하면 맘이 조금 편해집니다!!

⏱️ 18시간 57분 📅 2026-05-30

FM 즐겼던 사람인데 롤판까지 관심있으면 재미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게임 나온지 얼마 안된만큼 업데이트 빠르게 하면서 불편한 점 다 피드백 받아서 고치는게 너무 맘에 듦 하루하루 불편한게 없어져가고 있음 진짜 10%라도 할인할때 사는게 맞다 개추드림

⏱️ 13시간 29분 📅 2026-05-30

좀 그래도 앵간히 내부에서 돌려보고 고쳐서 내야지 얼액이 무적의 방패인가? CPU 풀발도 너무 심함

⏱️ 3시간 59분 📅 2026-05-30

재미는 있습니다. AI가 빨리 더 좋아지길 바라며.. 가끔 이상한 판단할 때가 많아 속 뒤집어 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게임성은 좋고 더 좋아진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아요

⏱️ 12시간 13분 📅 2026-05-29

재밌음. 냉정하게 분석하면 부족한 부분들 있음. 근데 재밌음. 그거면 돼.

⏱️ 50시간 2분 📅 2026-05-29

40시간 가까이 했습니다 첫날엔 이게 게임인가 싶었더니 유저 능력자분들과 개발자분들의 빠른 패치를 통해 점점 게임 다워 지고있습니다 한두달후에 오면 갓겜 되있을것같네요 화이팅 지금도 충분히 재밌게하고있어요

⏱️ 40시간 10분 📅 2026-05-29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유망주들이 현역 프로 만큼 돈 요구하는건 바꼈으면 좋겠어요 ㅋㅋ;;

⏱️ 1시간 32분 📅 2026-05-29

전체적으로 매치엔진이라던가 수정해야할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재미있게 하고있어서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중, 얼리엑세스다 보니 차츰 고치면 되지않을까 하는 바람

⏱️ 25시간 3분 📅 2026-05-29

능력치가 있으면 그거에 맞는 행동을 어느정도 기대하는데 그냥 AI들이 ㅈㄴ 쳐 던짐 불리한 상황 4ㄷ5 한타는 무조건 걸고 지고 정글 없는데 바론치는 상대한테 꼬라박고 지고 서폿은 혼자 쳐 돌아다니다가 짤리고

⏱️ 14시간 55분 📅 2026-05-29

첫날 갑자기 원인 모를 렉이 걸렸을 땐 얼엑이니까. 하고 넘어갔고. 둘째날 개선했다고 공지가 올라왔고 크게 못 느꼈었고 셋째날 한 시즌 16 라운드 정도 진행하니 또 원인 모를 렉이 발생 제가 경험한 두 세번의 렉이 대부분 16-18 라운드 사이에서 발생 했던 것 같은데. 분명 팀파매가 FM보다 더 높은 사양을 요구 하는 것은 아닐테니 사양 문제는 아닐거라고 생각하는데. 게임이 아직 AI 같은 것에 대해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그런 건 이해해도 이 게임을 하다보면 언젠간 컴퓨터가 박살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개선 부탁드립니다. -추가 어제자 패치 이후 원인 모를 렉이 사라졌습니다. 더 지켜봐야겠지만. 재밌네요. 더 힘내주십쇼.

⏱️ 42시간 25분 📅 2026-05-28

2부리그 중위권 팀으로 시작해서 1부까지 승격시키는데 자원은 모자라고 영입하려는 유망주는 지금 주전보다 두배 이상 돈을 달라고 하니 새로운 유망주를 영입해서 키우면 오히려 손해인 거 같은 느낌... 성장 기대치 높은 선수를 하나 구해서 쓰는데 별 의미 없는 거 같은 스탯만 올라가고 그렇다고 그 스탯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음 재미는 있는 거 같은데 벤픽이 무슨 의미인지 캐릭별 라인에 대한 의미도 잘 모르겠음 그리고 게임 진행이 너무 오래 걸림 내 일정이 아닌 다른 일정을 진행하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다른 팀들 경기 기다리는 거나 영입 시즌 기다리는 게 너무 지루함

⏱️ 5시간 8분 📅 2026-05-28

실제로 ai가 좀 구리고 불편한 사항이 많지만 모티브가 워낙 사람들이 많이하고 알고있는 롤이라 평가가 엄격한거도 있습니다 인디정도의 시뮬레이터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얼리다보니 부족한부분은 업뎃하면 나아질것같고... 실수로 스왑 넘기면 뒤로 못가는건 화나긴 하지만 실제도 그럴거같으니 어쩔수 없는듯

⏱️ 10시간 7분 📅 2026-05-28

장점과 단점이 분명하지만, 취향만 맞는다면 단점보다 매력이 훨씬 크게 느껴지는 게임 전작을 재미있게 즐겼고 후속작을 기다렸던 입장에서, 현재의 낮은 평가들을 보면서 조금 아쉬운 마음에 리뷰를 남깁니다. 지금의 부정적인 평가들 중 상당수는 게임의 절대적인 완성도 문제라기보다, 전작이 남긴 기대치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생긴 실망감에서 비롯된 부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분명 완벽하지 않습니다. 다만 단점이 명확하다고 해서 이 게임만의 독창적인 재미까지 가려질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장점 - 게임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사실상 유일한 ‘롤 FM’이라는 독창성 리그 오브 레전드식 밴픽, 선수 육성, 메타 분석, 운영, 팀 관리 등을 FM 스타일로 풀어낸다는 발상 자체가 굉장히 신선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상상했던 “내가 감독이라면?”을 직접 플레이하게 해주는 게임이고, 이 장르를 제대로 구현한 사례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대체 불가능한 매력이 있습니다. - 생각보다 깊은 전략성과 몰입감 단순히 선수 수치만 올리는 게임이 아니라 메타 흐름, 챔피언 조합, 선수 성향, 밴픽 심리전 등을 고민하게 만드는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한 번 흐름을 타기 시작하면 “한 판만 더”가 계속 이어지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 전작보다 확장된 스케일과 가능성 볼륨이 커지면서 시도한 시스템 확장 자체는 분명 긍정적입니다.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지만, 방향성만큼은 후속작다운 야심이 느껴집니다. 단점 - 출시 초기 특유의 버그와 불안정성 현재 가장 체감되는 문제입니다. 플레이 흐름을 끊거나 몰입을 해치는 자잘한 버그들이 존재하고, 이는 분명 빠르게 개선되어야 합니다. - UI/UX의 불편함 정보 전달 방식이나 메뉴 동선, 직관성이 아쉬운 구간이 있습니다. 분명 익숙해지면 적응되긴 하지만, 처음 접하는 유저에게는 진입 장벽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커진 볼륨 대비 아직 덜 다듬어진 디테일 전작보다 많은 시스템이 들어갔지만, 일부 기능은 완성도보다 ‘일단 구현’에 가까운 인상을 줍니다. 그래서 규모는 커졌는데 세부 완성도에서는 다소 어색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총평 전작보다 더 큰 그림을 그리려다 보니, 아직 어색하고 거친 부분이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기대했던 사람일수록 실망할 수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핵심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e스포츠 팀 운영 시뮬레이션’이라는 거의 유일무이한 재미는 다른 게임으로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완성형이라기보다 아직 성장 중인 게임에 가깝지만, 취향만 맞는다면 단점보다 “이런 게임을 해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더 크게 다가올 겁니다. 부족한 부분 때문에 혹평만 받기엔, 이 장르에 도전했다는 시도와 잠재력이 충분히 아까운 작품입니다.

⏱️ 27시간 52분 📅 2026-05-28

빨래 될 시간까지 잠깐 하려고 시작했는데, 새벽에 빨래 갠 후 쪽잠자고 출근하는 내 모습이 제가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게임에서 시뮬레이터(도 물론 게임)가 되고 싶어서 노력한 티가 나는 작품, 다소 아쉬운 점은 많아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발전이 덜 되더라도, 개인 취향에 맞아서 혼자 떠들며 할 듯

⏱️ 22시간 59분 📅 2026-05-28

아직 얼엑인 거 감안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게임. 솔직히 이 가격에 이 정도면 뭐... 물론 아직 이적 시장이나 선수 육성, ai 등이 아쉽긴 하지만, 내 팀 꾸려서 키워간다는 이스포츠 fm류는 이만한 게 없다. 로드맵 내용들도 기대되고, 최근 며칠 패치해주는 거 보면 여러모로 정출까지 꾸준히 발전할 수 있으리라 기대 중.

⏱️ 20시간 48분 📅 2026-05-28

재밌긴 한데 ai 좀 더 손봐 주시면 좋을듯? 어느정도 멍청하게 행동하는건 그냥 뭐 괜찮은데, 옆에서 싸우고 있는데 풀피 상태인 놈이 갑자기 집을 간다던지, 고장난 것 마냥 어디갈지 모르고 빙빙돌고 있는다던지 하는 행동들은 좀 고쳐졌으면... 1.게임 거의 다 이겨놓음 2.선수 한명이 갑자기 이상한 행동해서 누구 하나 짤림 3.인원수 차이는 계산 안하는건지 한두명 없는데 들이대다 또 짤림 4.먼저 짤린 선수 부활하고 다시 적은 인원수로 들이대다 또 짤림 이런 식으로 질 때가 좀 많은듯;; 선수 판단력 스탯이 엄청 구린 것도 아닌데 이런 말도 안되는 플레이로 한 3~5분 내리 박아서 유리한 게임 말아먹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이건 뭐 어떻게 하란건지 모르겠음. 껐다 켜서 똑같은 밴픽, 전략으로 다시하니깐 이기고 이러는거 보면 그냥 운빨인 것 같은데 이건 고쳐져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전략을 정할 때 살아있는 팀원 수가 적으면 좀 사린다던지 뭘 할때 같이 다닐지 따로 다닐지 이런걸 정할 수 있으면, 저런 억울한 상황은 좀 덜 나오지 않을까

⏱️ 27시간 51분 📅 2026-05-28

일단 재밌음. 다만 AI의 부족함으로 인하여 프로리그를 볼 때의 재미가 아닌, 친구 LOL 관전하는 재미에 가까움. 기본적인 라인전 상식은 LOL과 다르지 않으나, 오브젝트나 움직임에 대한 AI 학습이 부족함. AI가 진짜 부족하다고 느낀점은, 오브젝트 2개를 나눠 먹다가 한쪽이 견제 당하면 둘 다 포기하고 차례로 죽으러 들어가는 부분임. 여긴 뭘 조정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플레이 하다 보면 로딩이 생각보다 길다고 느낄 때가 있음. 3-4개 국가 1, 2부 리그 경기가 동시에 진행되는데 이로 인해 챔피언 통계가 초반부터 확인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구매가 고민된다면, AI가 개선되서 리뷰가 괜찮아지는 것을 보고 사면 좋을 듯 함.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 게임은 본 작보다 리뷰가 재밌음.

⏱️ 13시간 23분 📅 2026-05-28

일단 게임 자체는 재미있는데 우리가 아는 롤판이랑은 조금 다름 그 괴리감은 점차 메꿔지리라 기대해 봄 장점 전작에 비해 볼거리가 많고 내가 터치할 수 있는 부분이 늘었음 짜치는 부분은 과감히 생략되어서 시원함 신경쓸 부분이 늘었으므로 귀찮을 수 있는 점 코치로 대체 가능 등등 장점 꽤 많음 돈이 아까운 수준은 아니라고 봄 단점 일단 AI가 멍청함 내 선수 스탯이 딸려서 멍청한 부분 인정 그러나, 스탯이 좋은 애들도 간혹 어딘가 끼이거나 쓸데없이 와리가리 까다가 죽음 -> 그러나 상대도 멍청함 (스탯이 월등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멍청함을 인지하고 플레이하면 게임 진행이 수월(?)해짐 그러나 멍청한 AI에 몰입도가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음 EX) 만골드 넘게 차이나는데도 운영X 줄줄이 소세지로 걸어가 죽음O 오브젝트 다 내줌O 등등 핵심적으로 포텐셜 있는 유망주를 키우고자 하는데 현재 팀 주력선수보다 높은 연봉을 부르거나 스탯이 그냥저냥인데 다른 스탯좋은 선수들보다 터무니 없는 금액을 부르는 등 영입 과정에서 기존 선수들을 굳이 끌고가야하는 개같은 구단주의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건 의도된 바인지 궁금함 특히 유망주 현재 스탯이 개 바닥을쳐서 향후 2년간 벤치는 커녕 숙소에서 빨래할거 같은 새기들이 1억이상씩 부르는거 진심임? 우리 팀 페이커가 2억 받는데!?

⏱️ 60시간 35분 📅 2026-05-27

계속 해봤는데 AI수준이 너무 낮은거 같습니다. AI 개선이 제일 시급한 상황입니다. 사례1: 원거리딜러가 정말 기본적인 포지셔닝이 안됩니다. 라인 깊은곳까지가서 cs먹다가 죽는거까지는 어느정도 타협이 됐는데 팀원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1:다수 대결하다가 죽는 상황이 자주발생합니다. 원딜말고도 모든 캐릭터들이 자기가 죽는각을 인지하는 걸 너무 못합니다. 사례2: 다이브를 하는데 2차타워, 엄청 심할때는 쌍둥이까지 들어갔다가 다이브 실패하고 캐릭터가 역으로 죽었습니다 사례3: 캐릭터가 스킬을 랜덤으로 쓰는급입니다. 악마가 위치변환스킬이 논타겟 스킬인데 CC기 많은 조합을 쥐어줘도 CC위에 올릴 생각안하고 게임 내내 못맞춰서 진영파괴픽이라는 의미가 퇴색되서 그냥 약한 근거리딜러가 되어버린다던지 성직자가 궁을 적진 한가운데에서 죽기전에 써서 죽는 상황이 나온다던지 얘들이 스킬은 읽어보고 쓰는건가 의심이 듭니다. 사례4: 바론 실피일때 격투가 혼자 치게 놔둔 4명 미니언먹으러 가는 동시에 상대팀은 용먹고 우리팀이 양념해둔 바론뺏겨서 지는거 보고 게임 종료했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 너무 좋아하던 게임인데 너무 슬픕니다. ai지능개선에 올인하셔야할거 같습니다.

⏱️ 10시간 4분 📅 2026-05-27

2인개발 아주 싼 가격 생각하면 좀 찐빠같은 AI 지능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다. 일반적인 롤 생각하고 싸움구도 생각해서 벤픽 같은거 하지말고 이게임의 시뮬레이션 장르 특성을 생각해서 조합을 짜야한다 재밋음

⏱️ 25시간 34분 📅 2026-05-27

영입 목록 보는데 선수 하나 누르면 내가 스크롤 내린거 초기화되서 개빡치니까 무조건 고쳐주셈 ㅇㅇ; 그리고 나이 상세 지정 좀 할 수 있게 해주고, 그 뭐라해야하지 영입 목록의 행 구분하기 쉽게 색 좀 넣어주삼 다같은 배경색이라 이 때문에 긴 리스트를 스크롤 하다 보면 내가 방금 누굴 봤는지, 어떤 줄을 클릭하려고 했는지조차 헷갈림;; 또 목록에서 선수 스탯 보는 그 아이콘인가 그거 선수 닉네임따라 위치가 달라서 매번 에임 옮겨줘야하는게 귀찮음... 닉 맨 앞에 두든 어딘가에 두든 아무튼 고정된 곳에 있었으면 함.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수정이었나 거기서 좀 더 상세한 설정 가능했음 좋겠음 핵심 선수 설정이었나? 그거랑 충성도 ㅇㅇ 예를들어 어떤 팀은 어떤 선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절대 딴 팀 못 가게 챙겨주는 경우가 있잖음. 페이커처럼 ㅇㅇ 이 게임에선 페이커 하나 만들었다간 바로 저니맨 될 거 같음; 그리고 경기 리플레이로 보는거도 좋긴한데... 경기 기록 텍스트로 보는 것도 추가 좀... 내가 못 찾은건가 경기 끝나고나서 나중에 보려고 해도 못 찾겠는데

⏱️ 88시간 38분 📅 2026-05-27

인게임에서 챔프 밸패한거 초기상태랑 비교할수 있으면 좋겠음 체력은 수치가 확확 바껴서 금방 아는데 너프만 당한애들은 찔끔찔끔받아서 캐릭이 많으니 패치된 수치를 비교하기 쉽지않음

⏱️ 23시간 3분 📅 2026-05-27

오래 기다린 게임인데 조금 아쉬운 점은 있지만 더 발전할거라고 믿고 응원하겠음

⏱️ 22시간 47분 📅 2026-05-27

테스트 때보다 확실히 좋아진 부분도 있고, 오히려 나빠진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나빠진 점은 AI가 오류를 더 자주 내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점이에요. 정확히는, AI가 받은 명령들이 서로 충돌할 때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모르가드를 먹은 뒤 팀원들이 라인을 밀자고 콜을 하는 상황에서, 본인 체력이 낮으면 “체력이 없을 때는 귀환해야 한다”는 명령과 “라인을 밀어야 한다”는 명령이 충돌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 결과 AI가 중간에서 우왕좌왕하며 비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요. 또 다른 예로, 사전에 “세르펜을 무조건 먹어라”는 명령을 내려두면, 이 명령이 “모르가드는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명령과 충돌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AI가 모르가드를 치려다가 세르펜으로 이동하고, 다시 모르가드로 돌아가는 식으로 와리가리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좋아진 점은 확실히 캐릭터들이 늘어나고, 피어리스 밴픽이 추가되면서 밴픽의 중요성이 더 늘어난 것 같아요. 테스트 때는 캐릭터도 별로 없었고 좋은 캐릭터들만 따로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그냥 밴픽이 단순하게 그 좋은 캐릭들만 잘 먹으면 그냥 무난하게 이기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좋은 캐릭터들도 굉장히 많아졌고 그거에 따라서 제가 생각해야될 게 많아진 것 같아요, 상대방한테 이걸 주고 난 이걸 먹을까? 이런 고민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조합 컨셉을 살리는 것도 생각해야 되고 상대방한테 무슨 캐릭터를 줄지도 생각하게 돼요. 그리고 테스트 이후에 밸런스 패치를 하신 건지 캐릭터들이 많아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그 전에 일단 먹으면 이기는 캐릭터들은 이번에 확실히 힘을 못 쓰는 느낌이 있고, 반대로 테스트 때 좋지 않았던 캐릭들은 이번에 들어와서 힘쓰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전에는 상대방이 원딜 캐릭들을 정글을 보낸다든가 하는 식으로 라인에 맞지 않는 밴픽을 짰는데, 지금도 그런 경우는 아예 없진 않지만, 캐릭터들을 본인에게 정해진 라인에 맞게 밴픽을 짜서 보내려고 하는 점이 늘어난 것 같아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테스트 때는 영입할 때 좋은 매물의 선수들을 값싸게 데려와서 최하위 팀이어도 좋은 선수들을 들고 1등하기 쉬운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제가 재정 운영을 잘못한 건지, 선수들의 가격이 오른 건지, 테스트 때처럼 날로 먹기 힘든 느낌이 있어요. 최하위 팀은 원래 이래야지 라는 생각이 들게 돼요. 그 전에는 최하위 팀이어도 좋은 선수들을 먹기 쉬웠는데, 지금은 최하위 팀답게 좋은 선수들을 데려오기 힘들어진 것 같아요. 그런 점은 전 정말 좋아진 것 같아요. 그 전에는 게임이 너무 쉬웠거든요. 그래서 결론적으론 저는 여러 방면으로 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고, 더 나아질 여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기대가 돼요

⏱️ 37시간 51분 📅 2026-05-27

전작에 비해 많은 시도를 한 게임이고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보이긴 하나 fm같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움 요소들이 훨씬 많아졌기 때문에 전작 같은 캐쥬얼 게임 정도를 기대했다면 그냥 1 계속 하는 게 맞는 듯 얼리억세스인거 감안하고 하면 괜찮지만 그런거 용납 못하겠으면 목혀뒀다가 정발하면 그때 해보시길 가장 큰 단점은 로딩시간 때문에 몰입감 깨지는거임

⏱️ 18시간 15분 📅 2026-05-27

경기 외 아쉬운 점 기본적으로 ui가 좀 아쉽긴 하다. 효과음이나 이벤트 선택에 있어서 느낌이 부족하다. 솔랭 지표를 소식함에서만 확인가능한 것은 아쉽다. 통계창또는 솔랭에서 솔랭 지표를 따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아직 게임이 다듬어지지 않아 운영면에서의 아쉬움이 보인다. 경기에서의 아쉬운 점 우선 덧붙일게 ai의 경기시스템을 학습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사실상 중견에서 대기업이 아닌 수준에서 지금의 수준은 굉장히 좋은 ai이다. 그러나 아직 아쉬운 것이 프로의 경기라는 점이다. 챔피언의 연계나 경기가 너무 단편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어 디테일이 아직 아쉽다. 그러나 다이브는 이전에 베타로 했을 때보다 많이 개선되었고, 싸움을 보는 각도 개선되었다.(타워에 꼴박하고 그랬다..) 덧붙일 말 위에서 언급했다 싶이 ai가 소규모 개발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좋은 ai로 개발이 되었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전략을 이행하기도 하고 스탯이 일부적용되고 있다. 아무래도 경기시간이 꽤나 짧기 때문에 전략을 담아내고 기존의 moab 경기를 즐기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부족함이 많이 보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나는 팀 사모예드를 믿어보기로 했다. 이전의 teamfight manager에서도 부족한 점이 있었을 때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왔고 개선해나가자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론 이번작에서 부족한 점을 개선해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 될 수는 없지만 처음 teamfight manager2의 데모버전을 출시 후로 부터 4개월만에 ai를 꽤나 발전시킨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래도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런 게임은 하드유저층이 꽤나 단단할텐데 경기수준과 시간이 부족하고 운영적 요소가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이 아쉽다고 볼 수 있다. 추천으로 박은 이유는 내가 생각한 수준에 도달했고 모딩에 관해서 신경쓴것이 보인다. 전작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이 이 모드에 관한 것이어서 제일 만족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앞서 해보기로 내놓은 것이 어느정도 개선할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향후 몇년 뒤의 모습이 기대가 되는 모습이다. 적어도 ui는 개선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다. 구매하려는 분들께 한 마디 일단 moab시뮬레이터를 처음 시도해보고자 하는 분들께는 입문용으로써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경기를 하드하게 바라보는 층에게는 부족함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모드나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되는 모습을 바라보고 현명한 소비되기를 바란다. 나는 이 가격에 이 퀄리티에 만족한다.

⏱️ 8시간 38분 📅 2026-05-27

이적시장 고칠점 있긴한대 (특히 스카우터 위임 맡기면 쉬운영입도 앵간하면 실패뜨는거) 생각보다 잘만들긴함 특히 선수들 돈 더달라고 혐성질 하는 이적시장 특유의 구수함을 잘 담기는 했음 사실 너무 잘담아서 문제긴 함 근대 코치진 고용하려면 상단 선수칸 좌우 화살표 눌러서 찾아야 하는건 도대체 누가 생각한거인지 궁금함 새로운 게임 3번해서 겨우 찾았음 ai << 가끔 옵잭 애무하다가 탬포 말아먹고 지는 경우 있긴한대 베타시절 참혹했던것과 비교하면 확실하게 발전하기는 했음 일단 게임 가격이 치킨보다 싸다는 점에서 추천합니다. 전작의 MOBA에서 밴픽,전략 짜서 이기는 뽕맛보다는 FM24같은 이적시장류 즐기시는 분들이 더 좋아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전작에 비해서 게임이 딥해지긴 했어요 저는 좋은 변화라고 봅니다.

⏱️ 11시간 19분 📅 2026-05-27

뭐 아직 얼마 못해서 제대로 평가는 못하겠는데 일단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단 운영 부분이 많이 부실하긴 합니다 고쳐야 되는점이 많긴 하지만 못 즐길 정도는 아니며 애초에 지금 이 수준으로도 요즘 게임 가격 생각하면 충분히 제 값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46시간 53분 📅 2026-05-26

26.5.26 플레이하고 느낀 개선 필요점 1. 개인 훈련 퍼센티지 조절이 너무 불편함. 2. 환경 설정에서 볼륨 조절도 퍼센티지로 나타났으면 좋겠음. 지금으로써는 + -가 왜 있는지 모르겠음. 3. 전체 화면에서 알트탭이 안먹힘. 굉장히 불편함. 4. 마우스 커서가 너무 큼. 커서 크기를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듯. 5. 일정 시간 마우스 가져다대면 툴팁 고정될 수 있도록 개선하면 좋을듯. 6. 인터페이스 다크모드랑 일반으로(흰색으로) 바꿀 수 있으면 좋을듯. 지금은 너무 눈아픔. ++ 선수단 분류할 때 그룹 지어서 분류할 수 있으면 편할 것 같음. 누굴 육성하는중인지 계속 햇갈림

⏱️ 3시간 17분 📅 2026-05-26

다양한 조합으로 라인전을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네요. 하이라이트만 빨리 넘겨서 한타 결과를 볼 수 있고, 아예 경기 결과까지 빠르게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 2시간 55분 📅 2026-05-26

기본 증가골드가 과도하고 미니언 골드도 꽤 많은데 비해 타워골드 오브젝트 골드가 너무 짜다고 느껴짐. 결과적으로 초반 전략이 잘터져서 골드차이를 라인 터뜨리듯 벌려도 절대량 차이가 미미하고 템칸도 세개밖에 안되기 때문에 결국 조합보다 챔프 OP빨로 승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열에 아홉이다. 유저의 전략이 먹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AI에 비해 유저만 유의미한 조합을 구사하기 때문이고 비슷한 수준의 조합을 구사한다면 조합간 상성보다는 누구 조합에 OP가 더 많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것임. 현재로서는 UI AI 벨런스 모두 처참한 수준이지만 환불하지 않고 이번에 좀 하다가 나중에 패치좀 되면 다시 할듯.

⏱️ 21시간 4분 📅 2026-05-26

튜토부터 다음으로 진행안되는 버그는 뭐지 대체? 그것도 저장 불러오기로 겨우 넘어가도 다음 튜토에서 또, 그 다음 튜오에서도 또.,, 아니 너무 초반부터 버그가 반복적으로 터져서 걍 끄고 지웠음. 개병신겜

👍 2 😂 1 ⏱️ 2시간 37분 📅 2026-05-26

1편 재미있게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많이 추가 되고 고민한거 보이는데 한가지 아쉬운건 전투 화면이 슴슴합니다 . 관객 함성이라도 넣어주세요. ㅎㅎ

⏱️ 23시간 5분 📅 2026-05-26

평가 수정함 개인적으로 게임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추천버튼은 눌렸지만 아직 게임 완성도가 높아지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기에 남들에게는 추천은 안함 마음에 드는 이야기 보다 좀 불만인 점과 추가 했으면 희망사항을 적어 보자면 다들 불만이 많은 경기ai인거 같음 특히나 선수들의 스탯과 코치진의 스탯과 별개로 전술을 따로 설정하더라도 결국 뭔가 경기ai가 꼬였는지 이런저런한 기행들을 보여줌 최근 인공지능 관련 픽스업을 했다지만 여전히 불만인건 변함이 없음. 그리고 선수들 체력임 뭔수를 해도 선수들 체력회복이 너무 더딤 코칭스텝의 스탯이 좋다거나 혹은 훈련량을 줄여가며 휴식쪽에 몰아주어도 도저히 체력 회복이 너무 버거음 또 다른 불만은 도대체가 2부들은 왤케 자금이 많은건지 이것도 최근에 2부팀이 1부팀 에이스들 쓸어가는 현상을 적게 해놓긴 했으나 그거와 별게로 자금들이 이상하게 만큰 많음; 경기 중계 전체화면 ui 에 대한 불만인데 양 사이드로 챔피언들 상태창을 좀더 구체적으로 hp바만 있는게 아니고 hp, mp바, 경험치, 궁극기 스킬 표기 할 수 있는 것을 추가해 줬으면 좋겠음 LCK같은 중계 오버레이 처럼 마지막으로 텍스트마다 좀 색깔 하이라이트 좀 했으면 좋겠음, 안그래도 기본 게임 ui가 좀 칙칙한 편인데 가독성 까지 너무 안좋음 전작 처럼 케주얼하고 심플했던 시절이 너무 그리움

⏱️ 39시간 42분 📅 2026-05-26

개인 평가 3/10 기본적인 게임의 틀은 만들어져 있고, 이해는 가지만 '현재로서는' 부족한 점이 너무 많음. 정확히는 불쾌하고 이해하기 힘든 경험이 꽤 잦았음. ( 매우 주관적 ) 예를 들자면, 1. 선수 능력치가 다양해졌는데, 각 능력치가 어떤 것에 영향을 주는지 확실하지가 않음. 크게 체감이 별로 안됨. 2. 플레이하는 ai가 많이 부족함(상대 라이너 땄는데 바로 집찍기, 원딜 물렸는데 그냥 뒤에서 집찍는 힐서폿, 한타 줄줄이 소시지마냥 대가리 박기, 교전 끝나고 4-5명이 딸피 잡겠다고 적진까지 들어가서 누구 하나 포탑맞고 죽기 등등) 이런 모습을 보고, 이걸 프로 게임이라 생각하니 더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음. 차라리 처음에는 피시방 대회였다거나, 브론즈 티어 게임이었다거나. 그런 설정이었으면 어느정도 이해는 됐을 지도? 이것도 후반에 가면 인지부조화가 오겠지만. 별개로, 좋아하는 제작사인데 이번 작품은 시작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여러가지 변수는 좋은데 게임을 이해까지 걸리는 시간이 더 길어졌고. 유저가 게임에 간섭해서 승리를 이끌어간다는 쾌감은 복잡함과 거지같은 ai로 인해 무뎌졌고... 거기에 '더 좋은 판단력을 가진 자동화를 해보세요!'라며 감독에 스텟까지 줘버리고. 그래도 전작과 비교해서 이것저것 많이 추가해서 유저한테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주려는 의도는 많이 보였음. 추후 패치를 통해서 여러가지 편의성과 컨텐츠가 더해진다면 그때는 평가가 바뀔 수 있을 듯. 개인적으로 게임이 조금 더 캐쥬얼해졌으면 좋겠다 싶음.

⏱️ 3시간 8분 📅 2026-05-30

팀파이트 매니저 전작과는 다르게 리그오브레전드의 상당부분을 가져왔다 근데 AI가 너무 멍청해서 운영이고 뭐고 안됨 선수의 스탯을 공격성100 판단력100 거리조절100이렇게 만들어놔도 그냥 상대진영 들어갔다가 아 여기 아닌가보다 하고 상대 뒤에서 나와서 쳐맞으면서 죽어버리는 원딜부터 시작해서 잠시동안 변신해서 대부분의 능력치가 강화되는 스킬을 집에서 복귀하는중에 사용해서 도착한다음 쳐맞고 다시 집에간다거나 힐러픽해줬더니 상대 암살자한테 3대1걸고 뒤지는 서포터 피가 적어도 아군이 3명뒤졌어도 유연하게 대처?그딴거 없음 그냥 돌격박고 죽어버려 마지막 진짜 AI가 쓰레기인걸 알수있는데 역병의사라는 캐릭터인데 이친구는 궁극기를 아군에게 사용하면 체력이 1이되는대신 5초동안 무적이됨, 근데 한타시작하면 풀피 아군탱커한테 사용해서 피 1로만들고, 아군탱커는 피 1이되니까 그냥 집에감 근데 무슨 AI인지 서포터 본인한테 궁극기를 사용하고나면 나 무적이다! 하고 상대방한테 돌진함. 얘는 공격기도 없는데 돌진해서 쳐맞고 죽음 도대체 왜 타워나 오브젝트등을 추가한건지 모르겠고 어차피 능력치 최대치로 키워줘도 브실골플레이하는 바보들을 1부리그 프로라고 칭하는지도 모르겠고 원딜캐로 정글가고 암살자로 바텀가고 할거면 캐릭터의 라인은 왜정해놓은 것이며 카운터정글위주 교전위주 뭘 하던 똑같이 멍청하게 죽을건데 전략시스템을 왜 만든지 모르겠고 그냥 이게임 자체를 모르겠음 쓰레기게임

👍 1 ⏱️ 2시간 36분 📅 2026-05-30

네크로멘서 버그가 무슨 본진에서 소환만 하고있고 개열받게 다이긴게임 버그때문 지는게 한두번이 아님

⏱️ 27시간 1분 📅 2026-05-30

AI 문제는 뭐 워낙에 문제가 많아서 알 거고, 조합에 따른 상성보다 돌진기 가진 캐릭터들 몇으로 게임을 터트리는 구도가 자주 나오고... 그런 바뀌기 어려운 상성 때문에 인챈터 같은 캐릭터는 2년 돌릴 동안 AI도 픽을 안하는 문제도 있다. 패치로 체력을 너프할 때 1레벨 체력 및 성장 체력이 지나치게 낮아져 처음부터 끝까지 죽기만 하는 경우도 많고 반대로 공격력이 두 배로 버프된다던가 해서 1레벨부터 다 터트리고 다니는 경우도 발생함. 캐릭터들의 초기 스탯 및 패치 시 수치 밸런스 변동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영입이나 선수 관리 쪽은 FM을 어설프게 참고만 한 것 같은 느낌. 선수 관련 이벤트도 그냥 관리하라고 대충 넣은 것 같고... 전반적으로 'AOS 팀을 운영하는 게임'이라기보단 그냥 'AOS 시뮬레이터'에 가깝다. 개발자들은 FM2024를 100시간 이상 플레이 해볼 것을 권함. 과거에 생각만 했던 것을 게임으로 만든 팀 사모예드에게는 응원을 보내지만, 아직 갈 길이 너무나도 멀다. 정식 출시 땐 'AOS 팀 운영 게임'에 더 가까워지길 바라며.

👍 3 ⏱️ 33시간 47분 📅 2026-05-29

진짜 AI 수준이 너무 최악입니다 팀게임을 하는 선수들의 AI 수준이 이게 맞나 의심이 됩니다 첫 스타트 무대가 PC방 대회도 아니고 프로 무대인데 게임 도입부라고 스탯이 낮으니까 AI수준도 처참해야한다? 그렇게 할려면 무대 배경이라도 달라져야하지 않을까요? 무슨 프로가 이런 수준에 게임 진행 실력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전술 지휘는 왜 있는걸까요? 전술 지휘 넣어도 제대로 따라오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못하고 혼자 잘리는게 일상인데 집 뚫리기 직전인데 무작정 스플릿만 도는 AI가 있질 않나, 딱봐도 적은 다섯명 뭉쳐서 다니는데 거기 혼자 들어가서 잘리고 있질 않나, 서포터가 느닷없이 미드라인에 걸어와 잘리고 있지 않나 프로무대 배경을 가지고 시작 했으면 최소한의 수준은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AOS 장르 조금만이라도 해본 플레이어도 이런식의 플레이는 잘 안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2 ⏱️ 3시간 26분 📅 2026-05-27

이적 제안하고 거절하면 다시 제안못하는거 ㅈㄴ 벽이네 오른쪽에 예상금액보다 더 줬는데도 다 거절함 다시 제안하려해도 다시 제안불가.... 그리고 전투중에 애들 풀피로 뒤에서 얼타는거보면 존나 복장터짐 오래 기다렸고 오픈하자마자 시작했는데 나쁘진 않지만 추천할만한거 같진않음.. 좀 아쉽네

👍 2 ⏱️ 16시간 11분 📅 2026-05-26

베타 이후로 전혀 개선되지 않은 인 게임 AI는 뒤로 하고 밴 픽 구단 관리 뭐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음 1.전체적으로 구단에 돈이 많아서 너무 잦은 이적이 일어남 허나 이적을 막든 말든 선수의 사기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듯 보임 2.모든 라인에 모든 캐릭터가 갈 수 있음 정글 성직자 같은 말도 플레이어 기준으론 말도 안되는 픽을 AI는 함 3.사운드 부실함 bgm 반복으로 모든 걸 때웠음 4.16살 유망주가 탑 급 선수의 연봉을 요구함 5.선수 스탯이 의미 없어 보임 실질적으로 체감 되는 스탯은 에고 하나임 에고 높으면 자기 혼자 꼴아박고 뒤지는 장면을 자주 목격하게 됨

👍 3 ⏱️ 13시간 7분 📅 2026-05-28

1라 패, 2라 승, 3라 패가 템플릿인 게임. 조합 다 맞춰도 1라, 3라에서 AI가 너무 멍청해짐. 고의로 조작되어 있는 느낌. 상대는 메타픽 아니어도 그럭저럭 잘하는데 우리 팀은 메타픽 안해주면 던져버림. ai 고쳤다는데 여전히 존나 멍청함. 무슨 오브젝트 딸피 만들어 놓고 라인 막으러 가고, 스플릿 하라고도 안한 새끼들이 혼자 라인 개쳐밀다가 따이고, 태그매치마냥 순서대로 들이대서 뒤져버리고 한번에 밀려서 끝. 도대체 쌍둥이 타워에 라인이 있는데 왜 상대 진영까지 넘어가 있는거고, 한사람은 싸움 거는데 나머지는 풀피로 튀고 있고 왜 그럼? 팀게임이 아니라 트롤러끼리 뭉친 솔랭 보는 느낌임. 다 이긴 게임 존나 멍청하게 계속 짤리고 옵젝 양보하다가 태그매치로 쳐 뒤지니 이길 방법이 없네.

👍 1 ⏱️ 14시간 37분 📅 2026-05-28

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지만 얼액 기간동안 개선된다면 갓겜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 종종 AI가 갑자기 드루이드 원딜 같은 이상한 픽을 해서 밴픽 전략이 의미 없어질 때가 있어요. - 아이템 다양성 좀 늘려주세요 브루저 포지션으로 하고 싶은데 공격력 템을 가면 금방 죽고 탱템가면 딜이 없고 선택지가 너무 적어요 그래도 앞으로 다양한 업데이트와 모드들이 나온다면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 6시간 15분 📅 2026-05-28

베타테스트도 진행했지만 도대체 뭘 개선한지 모르겠음 얼엑방패 쓰기엔..... 팀파매1으로 재정상황도 좀 나아졌을텐데 바로 전작이 망해서 그런가? 팀파매1 리소스 그대로 가져와서 쌀먹하는건 좀 AI 찐빠나는게 제일 개짜침 적당히 쌀먹하고 이젠 개발 규모좀 늘리길 환불 갈기고 정출때 사겠습니다~

👍 8 ⏱️ 1시간 0분 📅 2026-05-29

1.포지션 신경쓰지마세요 그냥 챔피언만 보세요 2.패치노트 강하게 설정하세요 3.포지션 상관없이 챔피언 패치 상향된것만 골라서 플레이하세요 무조건 태생서포터 챔피언말고 라인전이나 정글로 태어난 애들 강하게 패치되는 순간 아무라인이나 가서 쓰세요 서포터라인은 가지마세요 그 라인이니깐 남탓하기 유연한사고를 가지세요 롤이 아닙니다 열약한 팀으로 잔고 90억까지 늘렸는데 Fm처럼 영입예산 늘리고 줄이고 못합니다 fm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우승해도 영입예산 급료예산 못늘려요

👍 3 ⏱️ 55시간 55분 📅 2026-05-27

잘나가는 A급 게임들 참 많지만, 기획적인 부분에서 재미를 주려하는 게임은 드문데 이건 팀 사모예드만이 만들수있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앞으로도 이 길을 추구했으면 좋겠습니다

👍 3 ⏱️ 33시간 56분 📅 2026-05-26

UI - 난잡함, 비직관적 AI - 광물들 5명 데려다가 세워놔도 얘네보단 잘할듯 얼엑 기간동안 패치 빡세게하고, 정출되고나서도 패치 2번쯤 더 하고나서야 다시 사볼듯

👍 4 ⏱️ 1시간 7분 📅 2026-05-27

아이언 10명 랭겜 시뮬레이터. 5명 모여 있는데 지혼자 쳐박고 뒈지고. 바로옆에 개딸피 지나가는데 정글 쳐먹는다고 무시하고. 오브젝트 한타 "도중에" 갑자기 미니언 쳐먹는다고 딜러가 빠지고 나머지는 5명이랑 싸우다 뒈지고. 4명 뭉쳐서 넥서스 타워 둘 다 밀었고 남은 적은 2명. 그 둘 다 탑, 바텀 라인 밀고있는상황. 이제 넥서스 밀면 끝나는걸 갑자기 단체 귀환.

👍 4 ⏱️ 2시간 4분 📅 2026-05-27

AI가 어쩌구,,,,,패치가어쩌구,,,,,그냥 다 필요없고 걍 재밌음 그냥 단순하게 재밌음

⏱️ 12시간 34분 📅 2026-05-30

일정 넘기는데 로딩 너무 길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삭제 시킴 게임 플레이 시간보다 일정 넘기는 로딩이 더김 80프로가 일정 넘기는 로딩임 하...

⏱️ 6시간 10분 📅 2026-05-30

AI이가 분명 아쉬운 것은 맞지만, 게임의 진행에 큰 장애가 되지는 않음 밴픽의 컨셉과 인게임 지시를 잘 맞추면 딱 내가 생각한대로 게임이 진행이 됌

⏱️ 6시간 32분 📅 2026-05-29

전작에 비해 시스템은 엄청나게 확장되었으나, 그에 따른 반작용이 너무 크게 다가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전략, 시뮬레이션, 경영 그 어떤 요소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어정쩡한 상태라는 점입니다. 무의미한 챔프 조합과 능력치 선수 능력치가 솔로랭크 순위 및 인게임 경기력과 전혀 연동되지 않습니다. 능력치가 압도적인 선수가 무기력하게 무너지는가 하면, 말도 안 되게 낮은 능력치의 선수가 솔랭 1위를 유지하기도 합니다. 능력치의 차이가 체감이 안 되는 수준이라서 어떤 능력치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챔피언 조합과 승패 간의 일관성이 부족해, 유저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S티어급 챔프로 탱딜힐 밸런스 있게 구성했다고 생각했는데, C, D 티어급 3원딜 조합에 무기력하게 게임을 내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선수 능력치가 제 쪽이 압도적으로 높아도 그렇습니다. AI 알고리즘의 미완성으로 인한 시뮬레이션의 한계 골드와 킬 스코어를 압도해도, 오브젝트 한타 때 2:5로 들어가 각개격파 당하며 역전당하는 황당한 구도가 자주 연출됩니다. 쭉 빼야 할 상황에서 자꾸 앞뒤로 불필요한 무빙을 하다가 거리를 내줘서 죽거나, 바람술사의 장판 위에 계속 서 있다가 허무하게 죽어버리는 모습 등이 자주 연출됩니다. 또, 타워를 다 밀고 넥서스를 치면 끝나는 상황에서도 굳이 모르가드를 치다가 게임을 비비는 등 AI가 몰입을 완전히 깨버리는 장면을 자주 연출하다 보니 몰입을 하려고 해도 힘이 빠지는 케이스가 너무 많아요. 저는 얼리 액세스에 패치도 제작진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만큼 추천을 드립니다만, 캐릭터들의 AI 향상과 선수 능력치의 영향력이 더 강해져야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고치지 못하면 매니지먼트 게임으로써의 가치가 없는 것이라 생각해요.

👍 30 ⏱️ 9시간 53분 📅 2026-06-02

상식에서 벗어나면 재밌다고 생각하는건가? 20대 중반만 되도 답도 없이 딸리는 체력 페이커 수준 연봉을 요구하는 유망주 (16세, 리그 하위도 안되는 스탯) 역전은 그냥 확실한 머저리같은 AI. 내팀이고 나발이고 초반에 지면 무조건 이김. 역전은 매치에서 재밌는게 맞는데, 그 빈도가 희박하니까 재밌는거임. 그냥 초반에 이기면 지는게 패턴이면 이게 왜 재밌겠음? FM한테 이상한걸 배워왔네. 일단 비추 줌. 얼억방패 세웠으니까, 나중에 평가는 변할 수 있음.

👍 24 ⏱️ 18시간 35분 📅 2026-06-01

점점 발전함 5월 29일 전까진 개 멍청한 게임이었음 그때까지 부정적 리뷰 작성한사람들은 진짜 부정적이라 작성한거임 근데 지금은 개선도 어느정도 됐고 점점 개선할거라는 의지가 보인다고 해야하나 암튼 하다보면 게임은 할만함 난 롤은 안해서 모르는데 fm만 해본 사람인데도 재밌음 어차피 선수이름 아는거 페이커말고 없어서 팀이름 모드만 해서 하는데 괜찮음

👍 7 ⏱️ 44시간 12분 📅 2026-06-03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음. 차고 넘침. 게임이 아님. 상황에 따라 프로들이 빈사상태에서도 근처에서 무빙치면서 집에 안 가는 상황이 있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무슨 상시로 딸피면 무조건 상대가 진입 가능한 범위 내로 알짱거리라는 뜻이 아님. 맨날 손해랑 손해 다 보는데 감독 입장에서는 홧병나 뒤지겠음. 브론즈도 안 하는 실수를 하면 도대체 뭘 조율해야 함? 그리고 여기 서폿도 딜러 취급함? 왜 이리 혼자 라인 밀고 뒤지고 혼자 푸쉬하고 뒤지는거임? 이게 제일 이해 안 감. 전체적인 UI/UX도 끔찍함. 최근 FM26 나오면서 엄청 비판했었는데, 이 게임은 그거보다 더 함. 영입 과정이나 전반적인 일정 진행때마다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을 UI에 의문이 듦. 스탭 영입은 어디에 가야하는지, 특히 왜 특정 선수의 모스트 픽을 확인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한지도 모르겠음. 솔랭보고 모스트 픽을 판단하라고? 아니면 주구장창 상대 팀 경기 다 챙겨봐야 하나? 잘 다듬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뭔가 너무 복잡한 구조로 게임을 만드려는 것 같아서 불안함. 시스템 전반적인 부분을 건드려서라도 합당한 무빙이 나오는 게임을 만들어야 답답한 기분 없이 게임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듦.

👍 11 ⏱️ 22시간 9분 📅 2026-06-01

진짜 무빙이 너무 멍청해서 봐줄수가 없다. 하나잡겠다고 5명 우르르 몰려갈때 보면 빡침. 1명 짤리고 2명 짤리고 3명째 짤리고. 이후엔 리스폰 되는 순서대로 가서 꼬라박음. 뭣보다도 이게 프로구단이라고?? 란 생각이 계속 들게되서 더 빡침. 이걸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모르겠음. 아니면 의도된건가? 전부다 완벽한 무빙하면 게임 진행이 안되니까 일부러?? 아무튼 차차 좋아질꺼라 생각하고... 승강전 추가좀요.

⏱️ 27시간 12분 📅 2026-05-31

재미는 존나 있는데 가끔 말도안되는 판을 뒤집히는게 쫌.... 몰입이 떨어짐 그냥 가서 죽어주고 1차 타워있는데 2차 타워 뒤에서 걸어서 1차로 나오는건..쫌 그런거 그리고 일자로 쭉 잘뺴다 왜 쓸데없이 앞무빙을 다시하고 가는거.,. 짜잘한고만 고치면 더욱더 최고 지금도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더 하다가 추가적으로 무슨 슈발 난 평균이적료 65~80억 제시하는데 급해서 선수가 그새퀴들 전부 45억에 이적하는데 왜 우리팀은 안오냐? 이건 진짜 말이안된다 선수 14명한테 팅겼다 이게 맞냐? 점점 싫어질지도...

👍 6 ⏱️ 34시간 55분 📅 2026-05-31

일단 게임에 대한 평가를 남기기 전에. 내가 저혈압 환자다?? 구매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게임해보면 AI의 알 수 없는 판단으로, 믿기지도 않는 격차가 좁혀지고 지는 경우가 많음. 밴픽 게임인데 밴픽 하고나서 그저 버러지 플레이 안하길 기도해야하는 기도게임이 됨. 갑자기 운영을 개떡같이 하면서 하나하나 기차놀이 해서 잘린다던가. 3:5인데 이니시를 걸어버린다던가. 2명이 모르가드를 친다던가. 상대 5명이 오브젝트를 치고 있는데, 정글도 아닌 타 라이너가 오브젝트 주변에서 얼쩡거리다 죽는다던가. 개피인데 집도 안가고 스킬도 안쓰고 뒤에서 와리가리만 한다던가. 정말 말도 안되는 뇌가 텅 빈 움직임을 자주 보여줌 이건 일단 숫자가 부족하면 도망가기 or 상대방보다 수적 우위 점하기 등 기본적으로 선수들이 산수정도는 할 수 있게 해줘야함 1+1이 5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상당히 불쾌한 경험이라고 생각함 대체 수적 불리한 상황에 왜 자꾸 몸을 갖다 들이 박는지 납득할 수가 없음 심지어 궁 쓰는 타이밍도 아주 개떡같음 팀파매1처럼 궁 한번에 쓰기, 나눠서 쓰기, 유연하게 쓰기 선택할 수 있어야 함 인게임에 컨트롤을 아예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면, 인게임에 선택할 수 있는 전술이 지금보다 훨~씬 늘어나야함 정말 말도 안되는 빡통 컨트롤을 볼 때마다, 이 선수가 과연 몇억씩 받고 있는 선수가 맞는가? 라는 근본적인 의문과 함께, 밴픽게임에서 밴픽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무력감을 맛보게 됨 밴픽 암만 열심히 분석해서 짜고 가도? 상대방이 그냥 다섯개 다 꼴픽해도? 우리팀이 뇌 텅 빈 컨트롤과 운영을 보여주면 그냥 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함 지금 스카우트, 구단 운영 등 손 볼 곳이 아주 많지만(이적료, 연봉 등), 0순위로 가장 급급하게 손 볼 곳은 인게임 전술 부분이라고 단연코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음. 이게 고쳐지기 전까진 평가 회복이 불가능하리라고 봄. 오브젝트 스틸만 노리기 or 팀원 호출하기, 궁 나눠서 쓰기 or 한번에 쓰기 or 유연하게, 숫자 부족하면 도망가기 or 팀원 호출해서 이니시걸기, 상대방 앞라인부터 치기 or 피 적은애 부터 치기, 수적 유불리에 대한 팀 전체 방향 등 여러가지 전술에 대한 부분을 선택할 수 있어야하고. 라인에 스킬 한번 쓰고 합류하기 등등 라인 관리, 오브젝트 관리도 훨씬 디테일해져야함. 선택의 폭이 없으니 픽해놓고 기도메타 하는 수 밖에 없음. 밴픽게임인데, 밴픽 잘해놓고도 기도해야한다는 건 이 게임이 밴픽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라는 확신을 갖게 함. 지금은 그저 저혈압 치료제임. 게임하면 혈압만 오름.

👍 12 ⏱️ 25시간 17분 📅 2026-06-04

자, 제가 3일 만에 27시간을 태웠거든요? 지금 스팀 평가가 '복합적'이라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제 말 한 번만 들어보십쇼! 1. 핵심 중의 핵심: 내장 에디터 이 게임, 기본적으로 내장 에디터 성능이 미쳤습니다. 영웅 기본 스탯이나 레벨업 스펙은 물론이고, 스킬 계수, 사거리, 투사체 속도까지 다 건드릴 수 있어요. 심지어 타워, 미니언 스펙이랑 골드, 오브젝트 보상, 정글몹 공방체까지 내 입맛대로 수정 가능합니다. 1편보다 샌드박스 느낌이 더 강해요 게임 전체 템포부터 메타까지 내가 주도해서 세계관 하나 딱 세팅해 놓으면 그냥 시간 살살 녹습니다. 만지는 게 막 어렵지도 않고요. 설정이 좀 복잡하긴 해도 게임 내 모든 브금을 원하는 음악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밑에서 말할 게임의 자잘한 문제들? 이 에디터 하나로 거의 다 해결됩니다. 2. 욕 많이 먹는 '멍청한 AI' 해결법 저도 사기 전에 "AI가 똥멍청하다"는 말 때문에 제일 망설였고, 초기 프로토타입 때부터 느꼈던 문제입니다.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에디터로 애들 능력치 좀 최적화해주면 프로 경기에서나 볼 법한 탈수기 운영이랑 한타 나옵니다. 제가 2부 리그 팀 맡아서 애들 능력치를 죄다 100으로 올려보고 느낀 건데, 로밍이나 공격성, 에고처럼 무조건 높다고 좋은 게 아닌 스탯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 '스킬 적중' 스탯이 1~100까지 있는데, 이거 스탯 1이면 과장 좀 보태서 진짜 명중률 1% 꼬라지 납니다 ㅋㅋㅋ 아무 세팅 안 한 초반엔 스탯 들쭉날쭉한 애들 5명이 모여있으니 당연히 대환장 파티가 열리는 거죠. "와 그럼 올스탯 100 찍으면 무쌍 찍겠네?" 이건 또 아닌게, 60점짜리 판단력과 100의 오더 능력을 가진 A, B, C가 한 팀에 있다? 셋이서 쉴 새 없이 다른 오더를 내리느라 팀 전체가 어버버 어버버 하면서 병신짓이 나옵니다. 주전 5명 중에 판단력/오더 100인 선수는 딱 '1명'만 두면 운영이 미친듯이 좋아지는데 현실적으로 에디터 없이는 그런 상황을 만들기 힘들겠죵? 시야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관전할 때 초기 세팅은 양 팀 시야가 모두 켜져 있어서 AI가 병신 같아 보이지만, '우리 팀 시야'만 켜두고 보면 시야가 없는 곳에서 벌어지는 병신 짓들이 어느 정도 납득이 갑니다. 💡 추천 플레이 방식 답답한 AI가 싫으면, 1지구는 에디터로 팀을 최적화해서 찍먹 해보세요. 그러면 너무 쉬운 거 같다? 2지구에는 에디터로 적당히 조정하시면 됩니다. 3. 생각보다 훨씬 열려있는 모드 생태계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OP.GG처럼 자동으로 티어 리스트를 만들어주는 툴도 이미 존재합니다. 유저들이 창작마당에 외부 챔피언들을 활발하게 올리고 있습니다. (근데 추가된 챔프들의 스킬 계수는 아직 내장 에디터로 수정이 안 되더라구요.) UI 변경 모드 등도 충돌 없이 잘 적용됩니다. 초창기부터 창작마당을 막아버리는 타 샌드박스 게임들과 달리, 모드가 생각보다 잘 먹습니다. 근데 업데이트를 너무 많이해서 진득하게 10년 이상 하려면 모드는 포기하는게 나을 거예용 4. 도트 겜 치고 빡센 CPU 사양 사양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내 경기 할 땐 괜찮은데 턴(날짜) 넘길 때 컴터 팬 돌아가는 소리가 확 커질 정도로 CPU를 엄청 갈굽니다. 물론 그만큼 뒤에서 시뮬레이션 연산 빡세게 돌려서 외부 프로그램에 데이터 쫙쫙 쌓이게 해주는 거긴 한데... 어쨌든 CPU 성능을 은근히 탑니다. 5. 21:9 모니터 화면비 좀 ㅠㅠ 제가 21:9 모니터 쓰는데, 지원은 한다면서 정작 화면 한가운데 16:9만 덜렁 보여줍니다. 왼쪽 16:9 쪽에 경기 화면 띄워주고, 남는 오른쪽 5:9 여백에 디테일한 상황창(스탯 등) 띄워주면 진짜 소원이 없겠네요. 총평 GPU를 크게 타지 않아서 몰래 회사 컴퓨터에 깔아서 해버릴 정도로 푹 빠져버렸습니다. 저한테는 정가 21,500원을 주고 사도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은 퀄리티와 몰입감입니다. 현재 얼리 액세스임에도 하루에 업데이트가 2번씩 올라올 정도로 개발진의 열정이 대단함당. 살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30 ⏱️ 31시간 45분 📅 2026-06-06

진짜 어지간 하면 평가 작성 안 하는데, AI가 진짜 화날 정도로 답답함. 쌍타 다 밀고 상대 부활 20초 정도 남았는데 갑자기 귀환? 와 여기서 그냥 더는 못 하겠다 싶어서 꺼버림. AI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패치해야 하고, 이적시장도 현실적으로 좀 패치해주셈.

👍 4 ⏱️ 6시간 28분 📅 2026-06-01

이런류의 게임을 많이 해본건 아닌데, 초반 몇판에 느끼는점은 하나 있음 프로게이머의 시뮬레이션이라고 하기엔 AI가 개멍청함 다이브를 하는게 아니라 혼자 포탑에 쳐박혀서 뒤지고, 골드차이에 따라 한타가 진행되는 느낌이 아님 그냥 어떤 AI가 병신짓을 덜하느냐에 따라 게임이 정해지는거 같음 물론 실제 프로 경기에서도 한번의 실수로 역전당하는 경기가 많이 나오기는 함 근데 이건 쉬이바 매판 매판 혼자서 갑자기 상대 2차타워까지 쫓아가서 뒤지질 않나, 서폿이 혼자서 5명한테 쳐 들어가서 뒤지질 않나, 내가 정해서 하는것 보다 AI한테 맞겨놓고 빌어야 하는거 같음 AI가 안정화가 되거나, 더욱 발전해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면 더 재밌을거 가타용

👍 3 ⏱️ 4시간 6분 📅 2026-06-01

솔직히 겜 개구림, 하다가 현타와서 끄고, 좀 있으면 다시 키고 또 하다가 또 현타와서 끄는 게임 팀 운영 게임 <- 이거 아니고 그냥 놀이터에서 AI가 저지능플레이 하는거 보면서 화만 내는 게임 아이언급 플레이도 제 3자의 입장에서 봐야지 재밌는거지, 내팀, 내가 응원하는 팀이면 화병만 나는 게임 솔직히 팀 운영 컨텐츠도 그냥 허접함, 솔직히 하다보면 가격도 싸다고 안느껴지는 게임 나중에 구매하는걸 추천, 아직 게임이 많이 허접함

👍 3 ⏱️ 9시간 48분 📅 2026-06-01

내 생에 첫 평가 조합 짜면서 구상했던 그림 나올 때의 쾌감을 느꼈었는데 사실 모든게 다 운빨이었다는 걸 깨닫게 됨 그리고 내가 구상한대로 나와서 느끼는 쾌감보다 그에 안맞게 움직이는데서 느끼는 불쾌함이 더 큼 매 판 열댓번도 더 그러니까.. 에픽몬스터 한타들 이겨서 골드 차이 많이 벌려도 겜 시간으로 5분 이상 꾸준히 한 두명씩 잘리다가 지는 경우도 빈번하고 특히 라인 관리 체감이 답도 없을 정도로 불쾌함 미니언이 모였을때 모르가드(바론) 버프 먹으면 게임 끝날 정도로 중요한데 그걸 내 의지로 관리 할 방법이 없음 전략에 스플릿에 관한 항목이 있는데 그냥 그게 없었으면 덜 불쾌했을 것 같다고 느꼈음 30초 전까진 큰 격차로 이기고 있던 게임에서 갑자기 바론싸움 지고 버프받은 미니언이 눈앞에서 쌍부랄을 자르는데 와리가리만 치는 팀의 돈벌레들을 보고 있자면 눈물과 한숨만 늘게 됨 현재 이 게임의 평이 복합적이란걸 보고 배민 리뷰를 더 신뢰하지 못하게 됐음 개인적으로 게임 ai에 많은 걸 바라지 않고 시작했고 ai들 찐빠내도 웃으면서 했었는데 플탐 좀 길어지니 몬가.. 개선된게 체감이 안되면 더 못할 거 같음 불쾌함에서 오는 피로감이 쌓임.. 그래서 나도 우선 비추에 한표

👍 8 ⏱️ 41시간 32분 📅 2026-06-06

이^ㅣ발 ^ㅐ끼들왜 바론먹혔는데 애들 풀컨디션에 싸움걸고 미드포탑 다날라갔는데 미드 횡단하다 짤리고 도망을 뭔 포탑쪽으로 가는게아니라 적군 기지쪽으로 치고 어쩌라는거냐? 그래도 개추는 준다

👍 1 😂 1 ⏱️ 49시간 19분 📅 2026-06-06

이 시발 1편부터 이러더니 이 병신같은 선수놈들 판단력 구데기에 스킬샷은 뭐 컨트롤 전능력 100이어도 이상한데 이상한 순간에 쓰고 교전 해야할때 안해야할때 구분못하고 동선 아이언브론즈나 할거같이 따는 새끼들을 프로랍시고 데려와서 쓰는데 밴픽을 뒤집을 정도까진 아니어도 AI가 능력치에 따라 좀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고는 정말 재밌습니다 구단 관리가 구색만 갖추고 미흡하다는 평이 있는데 저는 그정도 하드코어 플레이어는 아니라서

👍 1 ⏱️ 70시간 11분 📅 2026-06-04

#롤 아이언 대회. 재밌어서 더 열 받음. 6월 6일 기준, 리그 기록에서 평균 별점이 7.6점이 넘어가면 적용 안 되는 버그가 있음. 마스터즈 기록에서는 적용 됨. 그리고 최대 피해량이나 골드는 분당으로 해줘야 하는 거 아님? 경기 시간이 길수록 높아지는 건데, 초반에 박살내고 빨리 끝내는 게 더 잘하는 거잖슴. *본편과는 별개로, 모드에서 bnk 피어엑스 바텀은 태윤인데, 미드는 왜 데이스타임? 진짜 모름.

👍 1 ⏱️ 60시간 5분 📅 2026-06-04

아니 진행하기 너무 느림 ㅠㅠ 넘어가는데 한 세월이네 게임하는 시간보다 진행하기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여ㅜㅜ 드라마보면서해도 여유로울 정도인데 겜을 못하겠어요ㅠ

👍 1 ⏱️ 61시간 28분 📅 2026-06-02

게임은 확실히 재밌음 개발사들이 계속 패치하는거보면 믿음도가고 근데 근본적인 ai와 어이없는 스토브리그에서의 몸값은 어느정도 개선이 필요할듯 일단은 불쾌감을주는 ai와 스토브의 개선이좀 필요한거같음

👍 1 ⏱️ 42시간 44분 📅 2026-06-01

게임은 FM 느낌나서 재밌긴한데 우리팀AI만 병신인지 다 이긴게임 한명씩 짤려서 역전당하는게 한두번이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빵이 되어줄 캐릭터는 뒤에서 깔짝되고, 원거리딜러는 먼저들어가서 죽고, 내 팀이 공격받고있지만 꿋꿋이 옆에서 라인만미는 멍청이같은 AI, 이기고있는데 얼마나 지고싶은지 감도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 26시간 11분 📅 2026-06-05

각 능력치가 어떤역할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판단력이나 정신력 스탯같은거를 거의 최대치로 올려놓은 선수가 혼자서 상대 다섯명에 다이브치거나 상대 라인 밀고있는데 해당라인을 가로질러서 횡단한다거나 이상한행동을 너무 많이 합니다 개개인이 라인전에서의 움직임은 그나마 나은편인데 다른 라인에 관여하는순간 부터 ai가 심하게 망가져있다고 느껴져요 대체 아군 4명이 집갔는데 혼자서 모르가드는 왜 치는거며 모르가드에는 왜이렇게 집착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첫 모르가드 먼저 치는순간 그판 망할확률이 너무 높습니다

👍 4 ⏱️ 28시간 0분 📅 2026-06-04

인생 처음으로 게임에 2만원 썼는데 후회없이 하고있으ㅁ

👍 2 ⏱️ 4시간 15분 📅 2026-05-30

타워, 오브젝트, 시야플레이 추가되었으나, ai인공지능이 빡대가리라 몰입도도 없고, 코앞에 있는 적이랑 싸우지도 않고 적 타워 한가운대로 빼거나 죽고, 하루종일 뭐 할려다가 집가고 한마리씩 줄줄이 소세지로 죽으면서 이게 뭔 밴픽이 겜에 영향을 주는거보다 ai인공지능에 기도하는 게임임

👍 2 ⏱️ 141시간 19분 📅 2026-05-29

피없는데 오브젝트에서 와리가리하다가 처 짤리는거보니까 화딱지가 나서 몬해먹겠네

👍 3 ⏱️ 25시간 26분 📅 2026-06-05

벤픽 못하는것들이 씨1발 3시간 4시간 깔짝하고 아..안뒈눼쒸뿌ㅔㄹ 이지랄하고있네 ㅋㅋ 형처럼 벤픽 잘하고 게임 잘보면 플레이오프 쭉쭉 지르는거야 어~

👍 2 😂 1 ⏱️ 12시간 28분 📅 2026-06-02

완전 갓겜임 겜하다보면 화나는데 화내면서 계속하고 있고 빡종했다가 다시 켜서 하고 있음 피드백 빠르고 패치도 굉장히 빠르게 많이 나오고 있어서 너무 좋음 강력 추천함 시간 살살 녹음

👍 1 ⏱️ 81시간 4분 📅 2026-06-02

평점 : 51/100 [세 줄 요약] 1. 아직 얼리 액세스라 언제 바뀔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2. 가장 큰 문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AI 문제라고 생각한다. 근데 바뀌려면 1년은 더 걸릴 것 같다. 3. 욕하면서 플레이하고 싶지 않으면, 최소한 AI 패치 되고 사세요. [유사장르 경험] 팀 매니징 게임에 국한하면 대표장르인 FM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한국 축구 때문에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같은 이유로 피파도 좋아하진 않기에 장르적 재미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잘 모를 수 있다. [플레이 방식] 나는 '내 팀'을 만들고, '내가 키운 선수'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본인이 플레이한 게임들을 보면 F1 manager, Idol manager 등 조금 완성도가 낮지만, 몰입하기에 좋은 게임이나, e-sports 대부 같은 어느 정도의 개입이 가능한 게임을 선호한다. 양쪽 모두 팀 혹은 기업보다는 개인을 키워서 팀의 핵심 자원으로 쓰거나, 개인을 바탕으로 체급을 키우는 스타일로 플레이하고, 언더독 팀을 선호한다. 그래서, 2군 팀 하나를 팀명만 바꾼 채 인수했다는 설정으로 플레이했다. [무엇이 별로였나?] 간단히 말해서, AI가 별로다. 롤의 바론에 대응되는 모르가드를 잡겠다고 2분 넘게 모여서 라인 관리 안되는 건 일상이고, 상대가 모여서 잡고 있으면 그 앞에서 왔다갔다 움직이다가, 모르가드 잡힌 뒤에 진입해서 죽기도 한다. 서포터가 혼자 라인 받아먹으러 가기도 하고, 1차 타워 살아있는데 2차~3차까지 다이브 치기도 한다. FM에 보면 세부 전술 항목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거 가져와서 적용해보고 싶다. [전략 게임? 매니징 게임?] 이 게임의 태그에는 시뮬레이션/전술 게임이라 적혀 있는데, 플레이어는 감독의 역할을 하지만 전략 전술은 팀파매 1에 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전작과 할 수 있는 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 게임이 확장돼서 선수의 중요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버렸다. 세부 전술이라도 짜줄 수 있다면 내가 못한다고 욕 먹어도 할 말 없는데, 이러고 전작의 라커룸 대화를 가져오면 욕 하고 싶어질 것 같다. 사실 이미 경기 보면서 욕하고는 있다. [연봉의 괴리감] 팀 예산 100억 / 이적 25억 / 연봉 8.5억으로 첫 이적시장에 뛰어들었다. 다른 거 다 필요없고, 당장 있는 애들 재계약 하자고만 해도 2배를 부른다. 16살 선수 하나 사오려고 해도 7~8천은 부른다. 능력치 평균이 나이랑 비슷한데?! 팀 수석코치 능력치가 평균 30대에 1600 받고 일하는데, 50대 애들이 1.3억씩 달라고 한다. [총평] FM manager 22 할 때, Haas 로 피아스트리 2시트, 베스티 리저브로 열심히 키웠는데도 주전 시트 주는데 3년 걸렸다. 10등 팀한테 9등 못한다고 자른다고 하던 이사진 때문에 마그누센이 주는 포인트가 너무 간절했었다. 시즌 후반으로 갈 수록 억까도 있었고, 그래서 매번 사우디 그랑프리는 더블 리타이어 했지만, 그래도 24년에 더블 챔피언을 했다. Idol manager 할 때, 하드모드로 한 문제도 있지만, 회사 자금이 부족해서 애들 막 굴리고, 대출도 받아가며 그룹 인지도 높이는 초반이 너무 힘들었다. 1개 층 확장할 때 비용이 너무 커서, 어떻게든 부서 다이어트하면서 콘서트 버그 안 쓰고 버텼다. 그렇게 음원 1등도 하고, 월드 콘서트도 하고, 어워드도 쓸어봤다. 근데, 팀파매 2는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밴픽 짜주고 보고 있으면, 이게 밴픽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보인다. 서포터가 솔라인 받아먹고, 바텀이 라인전 끝나고 바텀으로 가고, 모르가드 먹고 세르펜 먹겠다고 일렬로 가다가 도박사 궁 맞고 4명 죽는 거 보면, 이게 2군 경기인지 솔랭인지 알 수가 없다. 전술했다시피, 세부 전술이 있어서 이런저런 걸 정해줄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 지금 입장에서는 베타 테스트 정도의 게임을 얼액으로 파는 정도의 느낌이다. 시스템이나 그래픽의 문제가 아니라 AI의 문제라서, AI가 개선되거나, 내가 우선도를 지정해주거나, AI를 학습을 시킬 수 없으면, 나는 정식출시 나와도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다.

👍 3 ⏱️ 21시간 46분 📅 2026-06-04

AI 개 열받게 이해안되는 움직임 너무 많이 보여줘서 열 받는데, 얼엑이라 참고 환불 안하고 내년까지 삭제하고 기대하면서 묻어둘게..

👍 3 ⏱️ 27시간 31분 📅 2026-06-03

선수 역대급으로 키우고 상대 능력치랑 완전 높은 수치로 싸우고 AI가 추천한거 고르잖아요? 무조건 집니다 이게 말이 되냐..? 선수 능력치 그딴거 필요없음 그냥 운빨 게임임 더럽다 퉤퉤

👍 3 ⏱️ 11시간 17분 📅 2026-06-03

게임을 하면서 느낀 장점은 전작처럼 내가 벤과 픽을 하여 전투를 할수 있다는 점이고 단점은 아직 게임성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게임을 하다보면 선수의 스텟이 의미가 거이 없을 정도로 플레이를 하고 코치는 선수 육성할 때 빼고는 의미가 없을 정도로 쓸모가 없고 선수들이 전투를 하면서 말도 안되는 2대5 한타를 하거나 혼자 다니면서 상대한데 킬을 주는 등 운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또 피가 없는 상태에서 계속 라인을 밀거나 피 없는 상태에서 상대 앞에서 '죽여주세요'라고 앞에서 왔다갔다 하고 넥서스를 깨면 이기는데 복귀한다. 여기서 추가로 전투 전에 전술을 짤 수 있는데 이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선수가 말을 거이 안 듣는다. 이럴거면 전술을 왜 짜라고 했는지 모르겠다. 예를 들어 마르가드 버프를 받을 때 다 같이 이동하는 걸로 전술로 짜면 각자 다니면서 죽는다. 상대는 다 같이 돌아다니는데 우리팀은 각자 돌아다니며 짤리면서 역전당하는 경기가 허다하다.

👍 3 ⏱️ 28시간 30분 📅 2026-06-03

납득이 안되는 경기 전개와 결과가 너무 많아서 개선이 시급 그냥 간혹 병신플 하는거면 그러려니 하는데 납득이 안되는 수준의 병신플레이가 너무 많이 일어나서 보는데 불쾌함이 많이 일어남 이런 게임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유저들에게 풀어서 설명해주는게 가장 중요한데 개뜬금없이 모르가드 상대가 치는데 세르펜으로 달려간다던가, 존나 앞서고있는데 순차적으로 꼴아박고 헌납해서 진다던가 승패에 대한 프로그래밍 결과값이 이미 정해진 상태더라도 그걸 보여주는 서사와 방식이 너무 허접스럽고 불쾌한게 많아서 많은 보완이 필요함 병신겜

👍 3 ⏱️ 29시간 39분 📅 2026-05-31

플레이 테스트나 개발자 일지 읽어보면서 상상했던 재미가 거의 그대로 느껴짐 일단 정말 재밌긴 함.. 다만 AI가 플레이 테스트 당시보다 훨씬 개선이 되긴 했는데 여전히 말도 안되는 찐빠를 내서 경기가 터지거나 터뜨리는 경우가 많다.. 근데 이건 개선할 수 있는 한계치가 있을 것 같음 정출 할 때가 되도 AI들이 LCK의 프로게이머들처럼 게임을 할 것 같지는 않음 그래도 풀템 뽑아놓고 정글 먹느라 게임 안 끝내는 정글러같은게 세판 하면 한번은 보임 얼엑 이틀차 기준으로는 월즈 우승을 해도 뉴스창에 우승했다고 뜨는 게 전부라 유저 뽕맛을 채워주는 연출이 많이 부족함 팀의 인기/위상이 전혀 체감되지 않음 거의 원가로 낸 굿즈도 안 팔리고.. 몇몇 캐릭터들이 기본 스킬/스탯부터 너무 좋아서 패치 강도를 자주/강하게로 설정해서 3연 너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필밴급 성능을 보이는 경우가 있음 그러는 와중에 잘 안 썼던 캐릭터는 3연 버프를 받고 체력2배 공격력 1.8배 궁극기 쿨타임 20초의 괴물이 됨 아이템 칸이 너무 적고 아이템 가격이 싸서 초반에 상대를 재기불능으로 만들지 않는 이상 한 금방 회복해서 풀템 싸움이 되니 밴픽할 때 '이번엔 어떤 컨셉으로 조합을 짤까?' 보다 '어떻게 해야 밸류높은 조합을 짤 수 있을까?' 로 귀결되는 느낌이 있음 얼엑 기준 챔피언이 60개밖에 없어서 하드 피어리스 5세트가면 똥 맛 오줌 조합 VS 오줌 맛 똥 조합이 됨 이 부분이 재밌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먹을 수 있는 수준의 조합이 나올 수 있게 챔피언 풀 확장 패치가 빠르게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당장은 버그가 여러모로 좀 많음.. 게임에 별로 문제가 없는 버그부터 게임을 날려먹는 수준의 버그까지 다양함 기억나는대로 쓰자면 이 정도고 더 쓰자면 이런저런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있는 게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만들 수 있을까? 싶었던 게임이었는데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의 레벨로 출시가 된 게 정말 놀라움 지금도 충분히 재밌지만 이런저런 추가 패치 + 모드들이 쌓인 뒤에 하면 진짜진짜 재밌는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1 ⏱️ 41시간 37분 📅 2026-05-27

아직까진 ai와 현실적인 부분만 고쳐진다면 더 재밌을듯 지금도 재밌긴함

👍 2 ⏱️ 7시간 7분 📅 2026-06-02

AI 성능이 나아지면 재밌을 것 같은데 냉정히 말해서 그게 지금은 아님. 하급 연습봇도 안 할 신기한 플레이를 보여주는데 이 쓰레기들이 32살 노획꾼인 나보다 연봉이 높다는 게 말이 안됨. 내 전술이 좋았나? 내 밴픽에 문제가 있나? 생각하기도 전에 와 저게 뭐지 저 병신 AI는 뭐지 하며 보고 있자면 이런 게임에 노력을 쏟을 하나 남은 열정마저 사라지는 기분임

👍 2 ⏱️ 22시간 26분 📅 2026-06-01

재미있습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은 중국산이 몇 개 있는데, 그 중국산 게임들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없는건 아니거든요. 그래도 제작진 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 다듬어 줄거라 믿습니다.

👍 1 ⏱️ 32시간 43분 📅 2026-06-01

집 가야할땐 안가고 집 안가도 될땐 가서 이새기들이 날 가지고노나 생각이 듦 롤은 경기만 보고 칼바람만 해서 잘 모르는데 1 재미있게 해서 샀더니 개별로임 그냥 너무 롤임 롤알못에게는 비추 롤잘알에게도 비추 AI 그냥 멍청함 아이언인 내가 가도 저런판단 안함 그리고 너무 복잡해 샤갈

👍 2 ⏱️ 3시간 11분 📅 2026-06-01

나쁘지않음 난 꽤 할만함 AI 만 조금더 다듬으면 100시간도 넘게할듯?

⏱️ 72시간 21분 📅 2026-06-01

전작을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운 부분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졌어요. 가장 불만이었던 점은 AI 관련 부분이에요. 선수 육성이나 경기 운영에서 AI가 상황에 맞는 판단을 하기보다는 비효율적인 선택을 반복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어요. 전략 게임의 재미는 상대의 판단을 읽고 대응하는 데 있는데, AI의 행동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아서 몰입이 깨졌어요. 경기를 보다 보면 AI가 이해하기 어려운 밴픽을 하거나, 비정상적으로 스킬 조합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결과에 대한 납득이 잘 되지 않았어요. 덕분에 전략적인 승부를 하는 느낌보다는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었어요. 콘텐츠 자체는 전작보다 늘어났지만, 반복 플레이를 하다 보면 운영 패턴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금방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후반으로 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보다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 느낌이 강했어요. 물론 e스포츠 팀 운영이라는 소재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취향에 맞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AI의 완성도와 게임 밸런스가 아쉬워서 기대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 3 ⏱️ 9시간 51분 📅 2026-06-01

멀티모드에서 하이라이트만 보기가 안되는게 말이 안됨.. 너무 불편함 빠르게 개선해야함

👍 4 ⏱️ 19시간 36분 📅 2026-05-31

갓겜이 될수있는 잠재력을 똥겜의 불쾌감으로 다 가려버린 느낌 게임 자체는 충분히 재밌지만 불합리 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불쾌감이 어마어마함 지금 당장은 추천하기 애매함

👍 2 ⏱️ 3시간 37분 📅 2026-06-05

팀파이트매니저 보다 전술 짜는 재미가 있고 아 그냥 일 안하고 이거만 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습니다.

⏱️ 79시간 12분 📅 2026-06-07

재미있는 기반, 허술한 디테일 기본 베이스가 재미있고, 아직 알파인 점, 그리고 패치가 자주 있는 점을 고려해서 추천은 하지만 부족한 점이 많다. 1. 게임플레이 (경기) 분명 감독으로써 전략을 짜고 그것이 그대로 실행 되어 작전이 먹혔을 때 재미는 있지만, 선수가 이를 따르지 않거나 따르는 것이 불명확한 경우가 자주 있기 때문에 나의 전략이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아닌지 직관성이 부족하다. 이는 선수의 스텟별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로 추측이 되는데, 그게 사실일 경우 문제는 밴픽의 의의가 떨어진다. 선수들의 능력치를 보완하기 위해(+상대편을 카운터 치기 위해) 전략을 짜는 것이 밴픽의 주요 목적처럼 보이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선수의 능력치가 부족해서 전략을 짜도 그대로 실행이 되지 않아 밴픽이 무의미해진다. 차라리 선수별 판단력/오더 스텟의 영향력이 아주 적거나, 높은 능력치에 비례하는 에고로 영입/선수 선택을 고려하게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예: 한 선수의 능력치와 에고가 모두 높은 대신 영입 비용이 타 선수들보다 싸다던지) 2. 스태프 여러 차례 플레이 해보며 수석 코치나 전략분석가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려고 했으나, 이 스태프들은 스텟과 무관하게 메타에 대한 이해도, 상대편에 대한 분석력이나 밴픽 능력이 극도로 부실하다. 물론 이 게임의 주된 컨텐츠가 밴픽이기에 어느 정도는 그 이유가 이해가 가지만, 그렇게 되면 스태프가 왜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질 않는다. 현재까지 스태프를 그나마 가장 잘 써먹은 부분은 훈련 때 뿐이다. 스카우터의 역할 또한 의문이다. 선수 발굴에 대한 부분은 메일로 전달받는 선수들보다 전체 리스트에서 직접 찾아서 뽑는게 훨씬 더 좋고, 협상에 대한 부분도 스카우터에게 위임할 시 성공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이러니 스카우터가 실질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해도, 그게 진짜로 무언가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만약 스태프들이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 이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한다. 예시로, 수석 코치의 경우 경기 직후 피드백을 바로 알려주면서 자신이 짠 전략의 근거와 그것이 통하지 않은 이유를 분석하여 플레이어에게 알려준다거나 (ㅇㅇ선수의 능력치/체력 부족, 이를 보완하기 위해 ㅇㅇ가 필요함 등), 스카우터의 경우 협상 진행 시 얼마까지 가격이 내려와야 혹은 올라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면서 상대가 그 가격에 동의할 확률을 분석해주던지, 혹은 협상을 위임했을 경우 협상을 통해 비용이 얼마나 절감되었는지를 플레이어에게 직접적으로 알려준다면 이 스태프들의 의의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3, 영입 시스템 사실 이 게임에 가장 큰 불만이 있는게 영입 시스템이다. 분명 영입 시스템은 이 게임의 자금 운용에서 가장 핵심적인 컨텐츠로 보이는데, 역설적으로 이 게임에서 유일하게 매니지먼트로써의 의의를 가지는 이 시스템이 가장 허술하다.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영입 시에 협상의 진행도나 결과 보고가 없다. 심지어는 표면상으로는 협상 진행 중이라고 뜨다가 어느 순간 보면 그 협상은 결렬되어 있고, 이에 대한 보고는 플레이어에게 닿지 않는다. 나중에서야 플레이어가 직접 그 선수를 찾아봐야지만 다른 팀으로 이적되었다는 내용만 알 수 있을 뿐이다. 적어도 협상이 진행 중일 때는, 이 선수가 다른 팀에게 얼마의 비용을 제의 받았는지, 플레이어로써 얼마나 카운터오퍼를 넣어야 하는지, 협상이 결렬되고 다른 팀에게 이적 되었다면 이에 대한 알림은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이 없으니 영입을 하기 위해서 노력해도 대체로 실패하기 마련이고, 실패해도 왜 실패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으며, 심지어는 애초에 실패 했는지조차 알기가 어렵다. 이렇게 되니 자금 운용에 가장 핵심이 되는 영입 시스템은 그냥 허공에 돈을 던지고 기도나 해야 되는 수준이다. 4. 메일함 위 이슈들을 플레이어에게 알려주는 용도로 써도 부족할 판에, 쓸데 없는 내용들이 메일함을 가득 채운다. 모 선수가 어디로 영입되었고 경쟁이 과열되었느니, 어느 선수가 거액에 이적했냐느니 등등의 내용은 플레이어로써 하등 쓸모가 없다. 사실 그런 내용을 전달받는 것 자체는 몰입성을 높여서 문제가 안될 수 있지만, 정작 중요한 내용은 전달받지 못하는게 가장 크다. (예: 영입 진행에 대한 보고, 팬들의 불만/만족에 대한 이유 분석, 경기에 대한 피드백 등) 추가로 메타 분석에 대한 테이블이 실질적인 경기에 어떻게 영향이 있는지 직관적이지 못하다. 예를 들어 탑라인에서 모 챔프가 승률과 픽률이 높다고 하는데, 실질적인 경기에서는 그와 상관 없이 밴픽이 이루어지거나 그렇다고 느껴진다. 만약 실질적으로 상관관계가 있다고 하면, 수석 코치나 전력분석가가 우리/상대의 밴픽을 해당 테이블에 의거하여 설명을 해주었으면 좀 더 직관적으로 메타분석의 중요성이 느껴지지 않을까 한다. 결론적으로 현 시점에서 유일하게 쓸모 있는 메일은 사실상 밸런스 패치 관련 메일이나 그나마 전략분석가의 상대편 전력 분석밖에 없다. 5. 수입구조 수입구조의 설명이 직관적이지 못하다. 경기 우승, 경기장 업그레이드를 통한 티켓 판매, 굿즈 판매가 수입의 주요 요소인건 이해하겠으나, 뭐가 얼만큼 수입의 영향력을 주는지 한눈에 알아보기 어렵다. 적어도 차트로 수입의 몇%가 현재 주요 수입인지, 현 시점에서 어느 부분이 수입성의 포텐셜이 가장 높은지는 표기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하러 온거지, 수학계산이나 하러 온게 아니다. 6. 선수들의 유통기한 이것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건 아니지만, 다소 심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아무리 훈련 플랜을 치밀하게 짜도, 25세 이상이면 반 강제적으로 스텟이 떨어지는건 플레이어로써 불합리하다고 생각이 든다. 계약은 1년 단위인 것에 반해 선수의 스텟은 금방 변화하는데, 이에 대해 대응할 방법이 없다. 무언가 추가적인 부분으로 선수들의 스텟을 보완하거나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여러 리뷰에서 보이는 ai에 대한 불만이 없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이건 어느정도 게임적 허용으로 이해는 할 수 있다. 아무래도 선수의 스텟이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어떻게든 보이게 하려면 한계가 있으니 그런 것 같은데, 다만 이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게임의 핵심 컨텐츠인 밴픽의 의의와 크게 상충된다. 만일 전략대로 진행이 되지 않는 것이 선수의 스텟이 부족해서 그렇다면 밴픽의 의미가 퇴색되며, 밴픽의 영향력을 높이면 반대로 선수 스탯의 의미가 없어진다. 그런 의미에서 선수 스텟 중에서 에고/판단력/오더는 크게 손봐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알파단계니 게임의 여러 부문을 갈아엎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 26시간 42분 📅 2026-06-06

게임이 아직 많이 미완성이라서 추천하기 어려움 그래도 제작자가 꾸준히 패치하기 때문에 내년~2년 후 되면 적어도 게임에 가깝게 되지 않을까 싶음 솔직히 게임 플레이는 내가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해서 했지 얼리 치고 많이 아쉬운 편 가격에 비해서는 괜찮다고 생각이 들지만 게임 그자체를 보면 문제가 너무 많음 문제점: 1. 패치를 하면 버그가 자꾸 생김 예로들면 23:50분에 가끔씩 멈추는데 스페이스 말고 넘어가기 무한 연타해야지 풀림 그리고또 하나 버그는 새 게임에 새 패치가 적용되어야한는게 맞는데 0.5패치에서 업데이트한 내용을 적용하려면 DB에 가서 하나 하나 초기화해야지 적용되는 문제가 있음. 이걸 왜 유저가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고치면 새로운 버그가 생겨서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게임으로 보임 2. AI가 지금은 너무 단순함, 보는 맛은 있지만 생각보다 더 멍청함 밴픽도 생각보다 AI가 잘 못한다고 생각함. 유저가 마음만 먹으면 스탯보다 챔프빨로 게임을 이길 수 있음 스탯에 비해서 너무 바보 같은 행동을 보여서 AI가 능력치가 높아도 멍청하게 겜하는 느낌 3. 2시즌 이상 할 이유가 없음. 팀 유망주도 없고 AI 팀들의 매니징이 상당히 뒤떨어져서 오래 하면 AI가 점점 약해짐. 적어도 이적 시장은 제작자가 고치고 있기는 한데 바로 될 것으로 보이지 않음. 또한 랜덤성이 너무 적음. 랜덤으로 DB를 돌리면 AI들 선수들이 원본에 비해서 약해져서 게임이 더 쉬워져서 결국 원본 DB로 다시하게 되는데 처음 시작되는 챔프들은 정해져 있어서 매번 같은 플레이를 하고 있어서 좀 아쉬움. 지금 당장은 게임 플레이 시간이 오래하기 힘든 구조 4. 최적화 관련 문제 CPU 온도가 매우 많이 올라감, 3열 수냉을 써도 90도 찍음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이해는 되기는 하는데 패독겜의 발적화에 가까워서 이건 혼자서 못 고칠 확률이 높음 장점 1. 제작자가 패치를 매우 자주 해서 게임 버릴 것 같지는 않음. 대신에 패치하면 대체로 이전 세이브 파일은 버려야함 출시후 대력 1주에 3~5번은 해서 되게 부지런함 2. AOS계의 FM의 잠재력, 가능성은 있음.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면 괜찮을 것 같음 3. 시뮬레이션 게임 좋아하고 롤 해본 사람들은 한번 해보면 취향에는 맞음

👍 1 ⏱️ 50시간 1분 📅 2026-06-06

아 진짜 재밌는데 1.맥북 M1인데 자동시점 R눌러서 팅겨서 게임 다날린게 여러번. 2.Ai... 눈앞에서 미니언이 넥서스 다깨부수는데 다른곳 가자고 외치고 모두 몰려감. 3.적 시야끄고 자동시점 하이라이트 했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 적 시점을 보여줌... 이 3가지 때문에 일단 게임중단. 패치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화이팅입니다!

⏱️ 8시간 2분 📅 2026-06-05

당신들이 생각하는 한국 1부 리그의 수준은 정말 이런 것입니까? 우리 바텀이 상대 바텀을 쉬지 않고 패다 못해 봐주러온 상대 정글을 개무시하고 2대3 다이브를 치고는 그대로 둘 다 죽어버리는 모습에 알 수 없는 희열과 분노를 동시에 느꼈습니다.

⏱️ 71시간 2분 📅 2026-06-04

선수가 많아지면 경기전 선수 포지션 선택 경우 맨 아래에 선수는 서포터 포져션 선택을 할 수 가 없습니다.

⏱️ 298시간 12분 📅 2026-06-04

재밌게 하고 있기는 하나 솔직히 좀 많이 아쉬운 점이 많기는 함, 1에서 모의 밴픽, 특성, 실험실 등 여러가지 쓸 수 있는 것이 많았을 텐데 싸그리 날라갔다는 것, 이적시장에서 유망주가 ㅈㄴ게 비싼 것, 능력치 낮은 선수 플레이가 이상해서 더 좋은 선수 가져다 놨더니 똑같은 플레이 하는 것, 밴픽을 하면 나만 s 티어 챔 픽하고 다른 팀은 d티어 챔 가져가는 것 등 개선해야할 문제점이 한 두개가 아님 확실히 그동안 없었던 E스포츠 매니징 게임이라 재밌지만 보완을 많이 해야할 것 같음 추가로 그 선수 등록 창에서 되돌아기 좀 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못 눌러서 못 돌아간 경우가 종종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검색 창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0시간 53분 📅 2026-06-04

아직은 얼엑이라 개선해야 될 점이 너무 많지만, 패치노트 보면 유저들 불만사항 귀 기울이고 차근차근 업뎃중인듯. 지금해도 꽤 재밌고, 포텐셜을 충분히 있는 게임임.

⏱️ 0시간 17분 📅 2026-06-02

AI 문제도 느끼긴 했는데 그보단 최적화 문제가 심한듯 다른 사람들은 꼭 세이브파일 팔 때 연산 간략히로 하고 파셈 세세히로 하니까 상당히 버벅거리고 CPU 온도도 70 후반까지 치솟음 재미는 있음 옛날 모바일에서 하던 롤 시뮬레이터를 PC로 이식한 느낌인데 이적시장이라던지 선수 능력치의 세세한 부분이 반영되서 재미있는 듯 함 아쉬운 부분은 선술했듯 AI가 멍청함 지금 스프링에 마스터즈 최종우승까지 해서 6월 이적시장까지 왔는데 라인전 중 선수가 솔킬따는 거 탑에서 딱 두 번 봄 대부분 바텀에서 되도않는 타워다이브로 아군이든 적이든 한 번 따고 시작하는 게 보통이고 그 외에도 3대2에서 앞으로 튀어나간다던지 하는 돌발행동을 1부리그 정상급 선수에서도 많이 함 그리고 외국인 선수 영입 문제가 좀 큼 몇 년단위로 선수를 육성해야 하는 게임인데 외국인 선수는 따로 의사소통 능력에 투자해야하다보니까 실기용 시간이 많이 늦춰짐 그것조차도 감안하라고 있는 스탯이겠지만 그렇다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는 메리트가 많이 없는 느낌 리그 내 선수가 메리트를 받는다기보단 다른 리그의 선수를 영입할 때의 심한 디메리트로 느껴져서 많이 아쉬웠음 외에는 잘 만든 게임인 것 같음 얼리엑세스에 패치 대응도 발빨라서 일단 추천

⏱️ 6시간 34분 📅 2026-06-02

ai가 너무 지멋대로고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고 싶어도 상대팀에 유일한 포지션이면 데려올 수 가 없는데 트레이드 기능생겨서 내가 방출하고 싶은 선수랑 상대 선수 트레이드 할 수 있으면 좋겠음. 연봉 다 먹는데 다년계약으로 묶여있으면 돈 없어서 로스터도 못 바꾸고 그냥 트레이드만 생기면 조금 더 로스터 꾸리는데 자유로울 듯. 선수영입했는데 그 해에 은퇴하는지 어떻게 아나요 영입하니까 20살이여도 갑자기 은퇴한다고 하는데 4년계약으로 데려와도 은퇴예정이면 뭔가 알 방법이 있게 해야할 듯

⏱️ 81시간 0분 📅 2026-06-02

몇번패치하니 그나마 좀 할만해졌음. 근데 선수 개인별 통산성적 챔피언 성적 이런거좀 볼수있으면 좋겠는데 언제나오는지?

⏱️ 20시간 4분 📅 2026-06-02

진짜 재밌고 그런데 약간 그 AI가 ㅈㄴ 석나가게 하는 모먼트가 있는데 그부분약간 수정되면 진짜 개꿀잼일거같아요

⏱️ 21시간 30분 📅 2026-06-02

팀 순위에서 해당 팀이 현재 리그에서 무슨 팀과 싸웠는지 그 팀만의 전적표를 표기를 안한건 좀 몰입도 부분에서 아쉬움 지금 어디랑 싸웠고 어디랑 싸울 예정인지 그런거 축구팬이던 다 찾아보고 알아보는데 이건 너무 노가다성으로 찾아야함 이건 좀 개선바람 그리고 속터지는 AI의 무빙, 이게 결과가 정해져서 돌아가는건지 시뮬레이션을 굴려서 결과가 정해지는진 모르겠는데 하여튼 100%까진 안바래도 상식적인 행동을 하는걸 좀 했음 좋겠고 어린놈의 새끼가 뭔 2부리그에서 2억을 달래

⏱️ 21시간 53분 📅 2026-06-01

너무 급하게 해보고 싶은거 아니시라면 패치하는 양상 보고 사람들 평가 좋아질 때쯤 사셔도 괜찮을 듯 해요. 아직은 비추이나 추후 나아지면 평가 바꿀듯 합니다. 당장은 얼리엑세스인 걸 감안해도 너무 미완성인 게임입니다. ㄴ 였으나 엄청난 속도의 패치를 통한 개선으로 그냥 지금 해보고싶은 분들은 사셔도 충분히 돈 아깝지 않습니다. 츄라이츄라이

⏱️ 111시간 1분 📅 2026-06-01

다 좋은데 바론 한타 이기고 바론 치면 될거를 딸피 따라간다고 포탑에서 와리가리 치는거 보면 개꼴받음 4마리서 우르르 몰려가다가 포탑 사정거리 되면 제일 앞에 있는 놈 포탑 맞는다고 빠지고 3마리 드가고 또 빠지니까 포탑 안맞는데 우리팀 3마리 다이브 한다고 같이 들어가고 이걸 4명이서 반복함 그니까 바론 한타 이겼는데 바론 처먹고 집가서 템뽑고 와도 될 시간에 그렇게 포탑앞에서 와리가리 치다가 바론도 못먹고 다 짤리고 바론 뺐겨서 진판이 한두판이 아님 물론 전략 설정을 잘 해두면 그럴일은 없는데 그걸 알기 전까진 꽤나 꼴받았음 개인적으론 조금 더 시뮬레이션 적인 요소가 추가되어서 마음에 드는데 정식 출시 전에는 ai가 조금 더 똑똑해지길 바람

⏱️ 1시간 55분 📅 2026-06-01

세줄평 1. ai의 불쾌함보다 게임의 재미가 아직은 조금이라도 더 크다 2. 그렇다고 지금 당장 사서 하는 건 비추천 3. 얼액 끝나고 스팀 평가 확인한 뒤에 사도 충분하다 ● AI가 멍청함 -도주패치도 커뮤에서 먼저 나온 걸 이식한 인디 개발사라 앞으로 패치를 제대로 할지 모르겠음 -오브젝트 참여할 때 상대팀이 미드에 모여있는데 굳이 거기로 지나가다가 뒤지는 이유를 모르겠음 -능력치 전부 맥스 100으로 찍어두고 공격성이랑 에고만 최소치 1로 잡아둬도 인원수 많은 상대팀에 지 혼자 깔짝대다가 짤리는 이유는 감도 안 옴 -귀환을 너무 안한다고해서 자주 집 가는 걸로 패치된 현 상황. 오히려 안 가도 될만한 상황에 집을 너무 자주 감. 그렇다고해서 템을 뽑아 오는 것도 아니고 피가 까여서 집을 가는 상황도 아님. 이해가 안 가는 무빙. ● 2부 리그의 불쾌감이 정점을 찍음 -무작위 랜덤으로 스탯 값 조정하고 2부 시작했음 도전과제 때문에. -근데 심각할 정도로 억지로 지는 경기가 대부분임 -너프 먹지도 않은 체급 지리는 op픽을 아무리 쥐어줘도, 심지어 10:0으로 이기는 상황에서도 위에서 언급했던 ai의 병신 같은 짤리기 같은 행동들로 어떻게해서든 지는 상황을 만들고 결국에는 패배함. -진짜 어이가 없어서 상대 2부 리그 능력치도 확인해보고 뭐 해볼 수 있는건 다 확인해봤는데, 솔직히 큰 차이가 없음. -벤픽문제? 라고 생각하는 빡대가리 쉴더들이 있을까봐 오피픽으로 두르고도 쳐발린 판의 상대방 챔프 그대로 다시 로드해서 경기해봤는데 ㅋㅋ 아니나 다를까 씹오피픽 달고있는 상대팀한테 그냥 원래보다도 더 심하게 떡발리고 전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씨발 ai가 진짜 지 좆대로 수준의 불쾌함임. 어이가 없어서 그냥 2부리그 맛보기한 이후로 꺼버렸음. -새게임 시작하고 첫 영입기간 지나자마자 패치도 없을 때 체급 지리는, 듀블 화염 창술 총잡 소총 등등 이런애들 최소 3개씩 내가 먹고 게임 진행해도 결국에는 짤려서 뒤지던지 한명씩 몸대주러가서 뒤지던지 뭘해도 뒤지게 만듬. 세로 신공으로 지랄 염병을 해야 이길까 말까한 처참한 ai수준. ● UI 그냥 불편함 ● 선수 모스트픽이 한 개인 이유를 모르겠음. -하드 피어리스 기준으로 보면 최소 세 개는 줘야 할 것 같은데. ● 월즈 우승을 해도 뉴스 기사 한 개 띡- -잘도 뽕이 차겠다 진짜 ● 얼액 방패로 쉴드치는 사람들 머리를 그 방패로 깨부시고 싶음

👍 25 ⏱️ 40시간 11분 📅 2026-06-07

이 정도 AI라면 협곡보단 칼바람으로 만드는 편이 좋을 듯 싶다 재미는 있는데 이게 몰입이 좀 되어야지 연봉을 몇억씩이나 받아 처 먹는 프로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혈압이 올라서 참을 수 없다

👍 14 ⏱️ 27시간 11분 📅 2026-06-09

지금도 해보면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가야 할 길이 한참 먼 미완성 게임입니다 1.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 불편한 UI 게임 UI를 보고 '기능만 있으면 되잖아?' 라는 공대 감성이 이토록 진하게 느껴진 적은 처음입니다 화면상의 공간을 과하게 낭비하는 경향이 있고 편의상 압축할 수 있는 부분을 갈라놓은 부분이 많습니다 직관성이 떨어지는 무분별한 배치 역시 고쳐야 할 사항입니다 2. 구색뿐인 컨텐츠 디자인 게이밍하우스는 진짜 없는 컨텐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영입과 훈련 및 시설 역시 재미를 느끼거나 파고들만한 점은 전무한 초기 기획안 수준의 겉보기 구색 맞추기용이나 다름 없습니다 3. 계산식이 굉장히 조악해보이는 AI 이 게임의 행동 계산이 정확히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겉보기로만 분석해보자면 가중치 설정이 오브젝트와 CS에 많이 편향된 듯한 모습을 보이며 너무 짧은 시간내에 같은 계산을 여러번 번복하는 것으로도 추정됩니다 또한 리스폰 시간에 대한 가치 계산이 아예 빠져있는 듯 하고 위험도 기준도 확실히 이상하게 설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이상한 행동들을 대표적으로 몇가지만 예시를 들자면... *5대5 전면 한타가 시작되는 와중 딜러의 체력이 약 7/8 정도 남아있으나 '체력관리가 안 되서 뺀다'는 오더를 내리며 저 멀리 바텀 라인을 밀러가는 상황* *사거리내 빈사 상태의 적을 두고 오브젝트나 CS에 한눈이 팔려 적을 놔주는 상황* *어떤 2가지 행동 사이에 딱 부러지는 행동을 결정하지 못 하고 와리가리만 치며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상황* *죽기 직전이라 도망치는 중에도 갑자기 뒷무빙을 치는 등의 여지를 주어 결국 죽는 상황* *적이 모두 죽고 리스폰이 각자 30초 이상 남은 상황에서도 다른 건설적인 행동을 하진 않고 오로지 오브젝트에만 의존하는 상황* 대충 이런 경우들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첫번째 상황은 비율을 떠나 일단 '맞아서 체력이 떨어진다'라는 조건 발생이 트리거가 되어 특정 계산식이 수행되고 낮은 판단력으로 인해 잘못된 결론을 출력하는 식이 아닐까...하고 추정은 해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미숙한 점이 많이 보이는 시기상조 게임 같습니다 특히 AI문제는 유저로 하여금 '내 전략이 게임에 큰 영향을 줬다'는 확신을 주지 못 하고 회의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빠르든 늦든 분명한 개선을 이루어야만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8 ⏱️ 64시간 34분 📅 2026-06-13

출시 예정부터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전작을 꽤나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있어서요. 허나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전작은 나름 일관성 있고 직관적이라, 내가 벤픽과 전략에서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자가피드백이 가능했지만, 이번에는 그 부분이 쉽지 않아요. 라인전을 압도하는 상성에서 갑자기 타워 안 상대방을 때려 어그로가 끌려서 죽거나, 게임 중후반에 본인이 해당되는 라인을 혼자 쭉 밀다가 죽거나, 팀원들은 팀 넥서스에서 미니언을 지우고 있는데 서폿이 혼자 미드에서 알짱대다가 죽거나, 그냥 혼자 꼬라박거나 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쉽게 말해 현실 저티어도 안 하는 어이없는 실수들이요. 얼액이라 그러려니 하고 플레이는 하고 있습니다만, 참을 수 없는 불쾌함에 가끔 alt + f4를 누를 때가 많습니다. 시간이 많이 필요할 거 같네요. 전작을 재밌게 하셨거나, 이런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하겠습니다만, 아니라면 지금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 10 ⏱️ 61시간 21분 📅 2026-06-06

감독이 되서 선수들을 관리하고 구단을 키운다기 보단 그냥 물 떠놓고 기도하는 기분 전작보다 형편없음... 전략 전술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었다면 좀 더 나았을듯

👍 10 ⏱️ 2시간 46분 📅 2026-06-14

솔직히 완성도측면만 놓고보면 많이 부족한거 같다 아직 얼리엑세스니까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1탄에서 챔프늘리고 출전선수 늘리고 맵의 다양화를 추구하는 방향이었다면 더 좋았을거같다 전투중심으로 미니언이나 중립몬스터가 추가되면서 우리나라에 이미 롤로 익숙한 유저들이 봤을땐 ai들의 움직임이 너무너무 아쉽게 느껴지는게 너무 확 와닿는다. 아직 각 선수별 능력치의 숫자가 크게 와닿지 않고 미니언이 주는 골드 포탑이주는 골드 중립몬스터가 주는 골드에 따른 운영방식 같은건 먼가 아무 의미가 없게 보인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재밌긴하다. 얼엑이 끝나고 완성도가 많이 높아졌다면 다시 한번 켜서 해볼의향은 다분하다

👍 4 ⏱️ 108시간 17분 📅 2026-06-08

오브젝트 처치 스탯 3배 이상 나는 상대한테 5 대 1 상황에서 모르가드 막타 치게 해주기 오브젝트 치다가 상대 오면 비켜주기 모든 라인전 다 이기고 오브젝트 타이밍에 한 명씩 죽어주기 ???

👍 3 ⏱️ 73시간 24분 📅 2026-06-18

벤픽과 전술의 영향이 승리에 너무 크게 기여됩니다. 선수들 능력치에 따른 체급차가 너무 비중이 없는 느낌이네요. 완전 약팀으로도 벤픽을 압도하면 체급차를 무시하고 게임을 이기는게 좀 아이러니 합니다. (물론 후반에 운영차이로 역전되기도 함) 선수들 능력치에 따른 인게임 영향력 조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실제로 시뮬레이션 돌리면 강팀들이 하위권에 있는게 많이 보이네요.

👍 2 ⏱️ 59시간 37분 📅 2026-06-16

물론 많은 사람들이 말한 것처럼 AI 스트레스 심하고, 컨텐츠도 살짝 부족한 면이 있음. 그 외에도 스카우터의 활용도가 너무 적다던가, 팬들이 상품의 가격과 상관 없이 굿즈를 사서 가격 최대로 해놓으면 무조건 이득이라던지 등등 아직은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음. 그렇지만 빠른 패치들을 통해서 AI도 많이 괜찮아졌고, 여러 가지 수정사항들을 추가하고 있음. 살짝 부족한 컨텐츠는 많은 모드들로 커버칠 수 있고 무엇보다 이 게임을 대체할 게임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충분히 구매해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듦.

👍 2 ⏱️ 40시간 26분 📅 2026-06-14

예전작처럼 패치 조금 하고 겜 유기안했으면, 게임자체는 재밌는데 패치로 조금 잘 보듬다가 마는건지 모르겠네여 간단한 로드뷰라도 하나있으면 좋겠음 복합적 평인건 이유가 있는듯 나중에 50% 이상 할인 할 때나 한번 다시해보던지 해야겠음, 현상태에서는 재미도없고 운요소가 너무 강함

👍 3 ⏱️ 1시간 25분 📅 2026-05-31

얼리액세스임을 감안해도 불쾌함이 느껴지는 매치엔진. 롤 + FM 요소를 추가하는 것보다 AI 수준 향상이 시급함.

👍 5 ⏱️ 3시간 48분 📅 2026-06-15

ai가 답답하긴하지만 반대로 뒤처지다가 역전하는걸 보니 하면 할수록 재미 있네요.

👍 1 ⏱️ 40시간 15분 📅 2026-06-19

전술이 그다지 의미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AI가 끔찍하게 멍청함.. 차라리 롤 사설방파서 봇끼리 5대5 시키는게 더 재밋음

👍 2 ⏱️ 16시간 1분 📅 2026-06-15

AI 거지같이 멍청함. -- 유리한 상황인데 상대팀 5명 모여있는데 꼭 1명씩 달려들어 뒤지고 역전패 당하는 경기 많이 나옴. 이적시장은 왜 존재하는지 이해불가. -- 10억짜리 선수 60억 불러도 거부당함. 유망주를 사서 키우려고해도 2군제도같은게 없어서 훈련밖에 키울수밖에없음

👍 2 ⏱️ 20시간 48분 📅 2026-06-07

댓글 거의 처음 남겨보는데 인공지능 이따위로 해놓고 출시를 해? 진짜 보고 있으면 역겨울 만큼 멍청한 인공지능이다.

⏱️ 2시간 28분 📅 2026-06-19

컨텐츠 업뎃이고 나발이고 ai 쫌 제발 납득이 가능한 수준으로 바꾸면 안될까요? 매판 대가리 쳐박고 승부조작하는거 마냥 질려고 오만 때를 부리는데 내가 이걸 왜 보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3 ⏱️ 28시간 56분 📅 2026-06-26

AI에게 기대하면 발암걸림. 1. 둘 다 풀피 상황인데도 평타 한대도 안치면서 때려달라는듯이 와리가리하다 죽는거 보고 패작 하는줄. 2. 에픽 스틸하려면 적어도 스킬이라도 쓰던가, 옆에서 알짱거리다 에픽 다 잡히니까 혼자 돌진하거나 뚜벅뚜벅 걸어가서 평타로 스틸하려고 하는거 보고 1+1 세일행사인줄 알았음 3. 불리할땐 한명씩 돌진해서 짤리는건 일상임 4. 난 분명히 작전을 전부 모여서 싸우라고 했는데 적들 5명이 미드로 달려오는데 불리하지도 않은 양사이드로 달려가는건 게임 던지겠다는거냐? 5. 미드가 1:1 하다가 근소하게 불리해서 도망가는데 우리편 정글이 미드 2명 사이를 그대로 가로질러가서 정글몹 잡는거 보고 우리편 미드랑 싸운줄 알았음. 6. 분명 타워압박을 거리 유지하면서 견제하라 했는데 킬딸 하겠다고 딸피인 애를 2차포탑까지 따라가서 포탑맞고 죽는거 보고 경약함. 7. 4:2 상황으로 우리가 수적으로 유리한데 피가 조금 적다고 4명이 2명에게서 도망가다가 3킬 당하는거 보고 게임 꺼버림 이외에도 진짜 이새끼들 돈받고 패작하는거 아닌가 할 정도의 개트롤짓을 서슴없이 함. 분명 장점도 많은 게임인데 그 장점들을 AI 하나가 전부 말아먹는 게임임.

👍 2 ⏱️ 126시간 42분 📅 2026-06-24

게임 자체가 주는 재미는 좋은데, 유저 대다수가 AI를 문제로 꼽은 만큼 AI에 많은 문제가 보입니다. 상황에 따른 트렌시션이 제대로 설계되지 않은 것 같네요. 특정 상황에서 여러 조건들이 섞여 뒤죽박죽으로 움직이는걸로 보입니다. 경기 시작 전 지시단계에서 더 세부적인 조건으로 지시를 추가해도 좋으니, 이 부분에 대한 정리가 시급히 필요해보입니다. 단순 선수들의 능력치차이 라고 보기에는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상이라, 사실 선수들의 능력치가 무용지물이 될 때가 많네요

⏱️ 7시간 14분 📅 2026-06-24

첨부터 인겜 데이터베이스 수정 기능이 있었던 버전으로 출시됐으면 어떘을까 싶음 0.4.11 이후로 모드가 이것저것 갈리는 문제가 있는데, 버전 다운같은 구제책 마련은 좋다 AI 문제는 솔직히.. 1편 해본 사람들은 그냥 ㅋㅋㅄ 같은 느낌으로 적응할 수 있는데 2편으로 처음 접해본 사람들은 불쾌감 느낄거임 아무튼 100시간 동안 재밌게 했다. 대형 업뎃되면 돌아옴

⏱️ 100시간 17분 📅 2026-06-24

AI 패치하고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 고립데스가 줄었음 기존에 고립데스 때문에 불쾌해서 접은사람들 일단 다시 복귀 해보는거 추천함

⏱️ 41시간 45분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