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오브 피스
마스터 오브 피스
I M GAME
2025년
343 조회수
38 리뷰 수
2,850+ 추정 판매량
9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개발사: I M GAME
퍼블리셔: I M GAME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전략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Rectangulong 2024년 7월 13일
Solridge 2024년 6월 13일
덕앤롤 Demo 2024년 7월 12일

게임 소개

마스터 오브 피스

마스터 오브 피스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용병들을 모집해 개성있는 특성을 활용한 전략 전투를 진행해보세요. 드래곤 오브와 검은 안개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면서, 강력한 시너지를 가진 덱을 완성해 보세요.

상세 설명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게임 정보

마스터 오브 피스는 보드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간단하면서도 깊이 있는 전략적 재미를 선사합니다. 플레이어는 검은 안개에 휩싸인 세상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원정대를 모집하고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전략을 최적화하고, 용병을 배치하고, 적을 물리치며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합니다. 용병을 강화하고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야만 험난한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습니다.


마스터 오브 피스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지만, 숙련되기 위해서는 깊은 이해와 연습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이 새로운 전략과 창의적인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전투

매 라운드마다 한 명의 용병을 전장에 배치해 전투를 진행합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용병들은 각자의 속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행동하니, 최적의 수를 찾아야 합니다.

단순한 조작과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용병의 특성 조합, 유물 활용, 그리고 원정대장의 능력을 최적화하는 복잡한 전략이 요구됩니다. 이로 인해 쉬운 학습과 깊이 있는 도전이 공존하는 게임플레이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조합과 전략

카드가 아닌 용병들로 원정대를 구성하세요. 용병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강화되고 변화할 수 있어 매번 새로운 전략적 조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40종 이상의 용병과 특성, 80종 이상의 유물, 400종 이상의 카드로 매번 다른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다양한 조합을 찾아 야영지에서 시설을 건설하고, 용병을 계약해 꿈꾸던 원정대를 이끌어 보세요.

매번 다른 무작위 경로와 등장하는 적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매 게임이 새로운 도전으로 다가옵니다. 120종의 용병, 80종의 유물, 14종의 건물 이벤트, 400여 종의 카드 이벤트가 반복되지 않는 새로움을 보장합니다.

건물이벤트

각 지역에 있는 다양한 건물에서 강력한 악의 무리들과 맞서 싸우기 위해 더욱 강해져야 합니다. 용병을 영입하고, 강화하고, 제거하며, 새로운 특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카드 이벤트

400장 이상의 카드 이벤트는 플레이어에게 간단한 스토리를 전달하면서, 다양한 선택지와 그에 따른 결과를 제공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850+

예측 매출

47,025,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8)

총 리뷰: 38 긍정: 36 부정: 2 Positive

짧게 플레이하고 느낀 점 시스템을 참신하게 새로 만들기보다 아는 맛들을 단순화시키는 데 집중한 게임입니다. 따라서 새로움으로 인한 놀라움보다는, 랜덤성의 말초적인 재미를 빠르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대신 서사나 연출에 의한 몰입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초반 레벨디자인이 적절해서 계속 붙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시스템 - 배치를 되돌리면 쉽게 행동 취소가 됨 - 난수까지 다시 돌려주는 도르마무 토큰 - 시작 조합이 너무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다양함 추가되었으면 하는 점들 - 마우스 휠로 맵 스크롤 - 유닛들 이름이나 대사로 몰입감 제공

👍 4 ⏱️ 4시간 0분 📅 2026-02-05

2024년 BIC에서 해보고 재밌어서 스팀 찜 해뒀습니다. '마스터 피스'에서 '마스터 오브 피스'로 이름이 바뀌었네요. 얼리 엑세스 출시 메일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역시 재밌습니다. 앞으로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2 ⏱️ 12시간 7분 📅 2026-02-06

수준급의 완성도, 그러나 아쉬운 확장성 마스터오브피스는 시각적인 완성도와 타격감 등 기본기 측면에서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턴제 게임'이라는 장르적 관점에서의 경쟁력은 다소 의문이 남습니다. 싱글 플레이 비중이 높은 턴제 게임의 특성상, 단조로움을 탈피해 유저의 흥미를 지속적으로 견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압도적인 데미지 딜링이나 파격적인 콤보 액션처럼 유저가 시스템을 파고들며 느낄 수 있는 소위 ‘카타르시스’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 게임은 콘텐츠 소모 속도 조절 혹은 밸런스 유지를 위해 의도적으로 성장의 상한선을 설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강화에 횟수 제한이 존재하여 유저의 선택지가 사실상 두 가지 특성의 조합으로 국한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장난감이라도 변주가 없다면 금방 질리기 마련이듯, 이러한 제약은 장기적인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이 게임은 다음과 같은 성향을 가진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수치적 쾌감보다는 정교한 수 싸움을 즐기시는 분 -체스처럼 엄격한 규칙 속에서 전략적인 수를 두길 원하시는 분 -시스템의 변수보다는 싱글 플레이의 짜임새 자체를 선호하시는 분

👍 1 ⏱️ 26시간 6분 📅 2026-02-05

조금 투박하고 깊이도 꽤 부족하지만 턴제 전략을 로그라이크로 가볍게 즐기기엔 좋음

👍 1 ⏱️ 0시간 37분 📅 2026-02-07

이런류의 게임을 처음하는 데 쉽고 빠르고 재미있습니다. 난이도는 적절하거나 살짝 높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딱 스트레스를 적당히 받을정도라고 봅니다. 좀 더 바라는 건 칸을 넓혀서 용병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습니다.

👍 1 ⏱️ 19시간 4분 📅 2026-02-06

첫판 만에 마지막 전투까지 가서 최종 보스 클리어. 수도사 지휘관도 첫판에 최종 보스 클리어 완료. 난이도가 확실히 낮은거 같음. 속도 자체도 올리기 쉬워서 대부분 전투에서 우리 애들이 선제 공격할떄가 많음. 스텟또한 상당히 퍼주는 편이라 조합만 잘해도 난이도는 꽤나 낮은 편. 대부분의 특성과 유물이 조건부+횟수 제한이 있는게 많음. 반대로 횟수제한 없는건 효과가 조금 미미한편인데 강화할때 무제한 유물부터 강화하면 꽤나 효과가 좋음. 적들의 특성도 그렇게 억까도 없는편. 그나마 빡치는건 회피 정도. 강제 명중인 지휘관 스킬을 제외하면 이 회피를 받은 적을 잡을수가 없음. 아군도 회피 받으면 죽질않음. 특히 보스는 타격수에 비례해서 효과를 받는게 많아서 약한 공격력으로 자주 치는것보다 큰 공격을 한번에 주는 설계가 중요해보임. 기사 지휘관은 초반에 얻는 수녀vs기병에서 수녀 둘 정도 있으면 겜이 편함. 수녀 특성을 강화하면 3라운드동안 죽지만 않으면 모든 아군 풀피로 채워줘서 유지력이 말이 안됨. 기병 특성인 맹공은 처형해서 다른 애들 주면 좋은편인데 기병 자체가 쓰기엔 애가 너무 약해서 비추천함. 수도사 지휘관은 보라색 불꽃 자원을 쓰는 특징인데 주로 자원을 쓰는 특성과 자원을 주는 특성이 갈림. 이것들을 처형으로 한 용병에게 조합해야 효율이 좋음. 피격시 불 1+ 생존시 불1 같이 비슷한 효과끼리 붙이면 불꽃 자원을 아끼면서 큰 효과를 볼수있음. 주는것도 배치시 앞용병 불 2+ 매턴 앞 용병 불 1 을 붙이면 매우 뛰어난 자원회복으로 폭발적인 효과를 보기가능. 전체적으로 가볍게 할만한 로그라이트 게임이라 생각함. 죽거나 엔딩후 전초기지 시스템있어서 조금더 강해져서 갈수있음.

⏱️ 1시간 37분 📅 2026-02-05

잘만들었슴. 재밌슴. 그런데.. 이렇게 까지 강제세이브를 해야했을까.. 이런류 로그라이크 게임은 분기가 망하거나 / 전투가 망하거나 하면 강종하며 리세가 되야 스트레스를 덜받는데 모든분기,모든전투에 실시간 저장되서 힘들다.. 한번실수하면 되돌릴수없다.. 이것때문에 매워졌어.. ㅠ

⏱️ 12시간 15분 📅 2026-02-05

패치 후 수정 클라이언트 오류가 있어도 이제 세이브 파일이 날라가지는 않습니다 게임은 굉장히 재밌네요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니라서 볼륨이나 지속 플레이를 할만한 컨텐츠는 부족한것 같지만 추후 정식 버전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각 진영별 특정 클래스 빌드가 너무 효율이 좋아서 사실상 그 빌드가 아니고서는 클리어가 힘든 부분이 있네요 ================================================ 어제 구입 후부터 9시간 가량 달렸는데 클라이언트 오류 뜨고 튕긴 후 로드 해보니 뭐 거의 4시간 이전으로 돌아가있네요 진짜 욕나오네요 단계 깰때마다 오토세이브라던지 아니면 저장을 언제 하라고 하던지 뭐 아무런 대책도 없고 이게 뭔가요?

⏱️ 28시간 33분 📅 2026-02-05

데모, 플레이테스트를 거치면서 많이 발전했네요~ 재밌어서 추천~ 특히 제일 걱정했던 밸런스!! 좋아보이는데요?

⏱️ 5시간 51분 📅 2026-02-05

데모 버전 플레이 하면서 출시만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보상이 있네요 최근 해본 비슷한 게임들 중 제일 재밌습니다. 이게 정식 출시가 아니라니.. 너무 즐겁네요 어떤 덱을, 어떤 조합을 해볼까 고민하면서 즐거운 고민에 빠지며 합니다 부딪쳐 가며 알 수는 있겠지만 공 후 전진 하는지 방어 후 전진하는지 전진 후 공격 하는지 튜토리얼에 안 나와 있어서 아쉽습니다 p.s 출시 2시간 만에 고난 7단계 업적 깨는 사람들 뭔가요... 저는 한판도 30분은 걸리던데.. ㅠ ㅠ

⏱️ 5시간 17분 📅 2026-02-04

데모 때부터 플레이했는데 게임의 재미가 더 깊어진 것 같습니다!

⏱️ 1시간 32분 📅 2026-02-06

재밌음. 난이도가 좀 쉬운편. 그러므로 빠르게 질릴 확률이 높아보임.

👍 1 ⏱️ 10시간 18분 📅 2026-02-06

재미있었습니다

👍 1 ⏱️ 4시간 11분 📅 2026-02-05

재밌습니당

👍 1 ⏱️ 19시간 18분 📅 2026-02-06

잼밋음

⏱️ 4시간 25분 📅 2026-02-06

주말동안 22시간 녹였습니다. 저점보장이 되는건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 덜하고 호쾌한 맛이 있어요

👍 1 ⏱️ 25시간 34분 📅 2026-02-07

흠..

⏱️ 9시간 5분 📅 2026-02-07

여동생이 만든 전통적인 맛의 "국산" 로그라이크 턴제 전략 게임 추천 : 1. 인투 더 브리치, 오리지널 하스스톤, 슬레이 더 스파이어 같은 턴제 딱뎀 묘수풀이의 재미를 ★국산★으로 느끼고 싶은 게이머 2. 인스크립션 1챕터 카드 전투만 계속 하고싶었던 게이머 3. 다키스트 던전과 같은 분위기의 턴제 전략 게임을 찾는 게이머 비추천 : 1. 높은 랜덤성에 기반한 턴제 전략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X-COM 류) 2. 높은 자유도에 기반한 턴제 전략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섀도우 택틱스 류) 3. 높은 난이도의 전투보다는 뽕맛 위주의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발라트로 류) 국산 게임이라는 콩깍지를 눈에 끼고 세부적인 아쉬움은 가볍게 넘길 수만 있다면 응원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특히 좋았던 점은 이미 검증된 재미 요소인 다키스트 던전을 떠올리게 하는 배경과 그림체, 그리고 나름대로 밸런스와 독창성을 갖춘 플레이 요소다. 반대로 콩깍지를 빼고 평가한다면 이미 턴제 전략 게임 시장에는 훨씬 더 완성도 높고 독창적인 게임들이 너무나도 많다. 전통적인 그리드 기반 턴제 전략 맛이긴 한데 할머니 손맛은 아니고 여동생이 만든 느낌. 특히 아쉬운 점은 예측하기는 쉽지만 대처하는 방법도 제한적인 변수 없는 전투, 특정 특성 및 유물에 대한 높은 의존도인 것 같다. 먼저 전투 결과에 대한 예측이 단순한데, 주고 받는 피해와 유물 등에 의한 부가적인 데미지 요소가 드물다. 그에 비해 칸 이동에 대한 패널티는 꽤 높은 0.5 행동 정도를 요구해, 대처 수단이 거의 대부분 높은 공격력과 속도에 기반한 선빵 + 높은 체력에 기반한 몸빵이 전부라는 점에서 플레이 전술 자체가 단순화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렇기 때문에 별다른 제약 없이 빠르게 강해지는 용병이 있는가 한편,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조건이 너무 많은 용병도 많다. 그리고 이러한 성능차에 비해 용병들의 기본 스탯 변별력이 너무 적은게 아닌가 싶다. 특히 적들에게 소량의 광역 데미지를 주는 요소가 많아서 높은 공격력과 속도를 가졌어도 낮은 체력을 가진 용병은 사용하기가 어려웠다. 현재 이동할 수 있는 그리드가 4X4로 매우 좁고 본진 체력이 매우 적기 때문에 피격을 피하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전략보다는 체력강화 효과를 중심으로 탱킹과 딜링이 모두 가능한 강력한 용병을 세워서 무적의 전투로를 만들고 그 용병으로 적을 처리하는 전략이 강제되었다. 또 적들이 데미지를 받을 때마다 반격하는 요소가 많다보니 (일부 지원하는 유물이 있지만) 적은 데미지로 적을 공격하는 행위 자체가 패널티로 느껴질 때가 많았다. 개인적으로 게임이 더 흥미로워지려면 전체적인 경우의 수를 늘리기 위한 시도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아마 게임사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했겠지만 오히려 단순한 게임으로 가자는 의견 조율이 내부적으로 있지 않았나 싶다. 나름대로 게임의 방향성을 다른 게임 예시로 제안해보자면 전통적인 그리드 기반 전투 포맷에 퍼즐 요소는 폰바리안, 특이한 컨셉에 맞춘 전술적인 요소는 쇼군쇼다운이나 코발트 코어쪽이 생각난다. 얼리억세스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게임 요소를 발전시켜서 보다 흥미로운 게임이 되었으면 한다.

👍 2 ⏱️ 15시간 16분 📅 2026-02-09

불합리한 스킬과 능력치를 가진 상대를 전략적인 수로 꺾는 쾌감이 있어요. 시각적인 효과가 다소 심심한 면도 있고 전략적인 수를 쓰기엔 내가 얻을 수 있는 패가 다소 한정적이고 똑같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 하나 수싸움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재미를 붙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 2시간 52분 📅 2026-02-09

일단 슬더슬 같은 루트 고르기식 기본진행인 겜은 흔해빠짐 근대거기에 독특한 전투 씨스탬을 더해서 다른데서 못먹어본 맛을 만들어냄 어직 얼액이라고 볼륨이 좀 적은데 유닛이랑 피스들이 더 늘어나면 훨신더 재밌어질듯? 업데이트 잘해서 정출만 하면 될듯

⏱️ 7시간 8분 📅 2026-02-09

할인 할 때 구매 추천! 보드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카드가 아닌 기물을 사용하여 덱을 구성하고, 그 기물들을 강화하고 조합하여 전투를 진행합니다. 이런 장르를 좋아하고 찾아다니는 유저로서 직관적인 게임성과 기물 강화의 재미, 전투의 흥미도가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가장 중요한 기물 개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그 기물 개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강화의 다양성이나 깊이도 아쉽습니다. 주말에 시간을 녹일 게임이 필요하시거나 명절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게임을 찾으시는 거라면 정식 출시 전까지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가벼운 마음으로 푹 즐기기엔 충분한 게임이고 재미도 확실히 있습니다. 컨텐츠의 깊이만 빼고 보면 잘 만든 완성형 게임이란 느낌이 듭니다. 플레이를 이어나가며 "이랬으면 더 재밌겠는데?" , "이게 더 추가됐으면 좋겠다" 등의 생각이 계속 드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이 기대됩니다. 만약 당장 플레이하지는 않으시더라도 찜 목록엔 항상 두시고 정식 출시와 업데이트를 기다려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스팀덱 플레이 가능

👍 1 ⏱️ 5시간 3분 📅 2026-02-08

재미있어요! 컨텐츠가 더 추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 23시간 31분 📅 2026-02-08

비슷한 장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기물이 공격력+체력+발동 능력으로 이루어지지만, 이 게임의 모든 기물과 스테이지 보스엔 위에 더해 '속도'가 있어 이 수치에 따라 이동 및 공격 순서가 정해짐. 이 때문에 등장하는 적들의 기본 체급이 높지 않은 스테이지에서도 체감 난이도가 꽤 높아 호불호 요소로 생각됨. 하지만 이쪽 장르 게임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이라면 연구하는 재미에 푹 빠질만한 매력적인 요소라고 생각함. 배치할 수 있는 아군 진영도 전투마다 계속 달라지고, 구조물을 활용해 상대 공격을 막거나 아군 기물에 버프를 넣는 등의 요소도 있어 여러 회차 플레이하면서도 쉽게 지루해지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 로그라이크 요소로 각 영웅별 레벨이 오르면 사용할 수 있는 영웅 능력 및 초기 2개 기물의 선택지가 늘어나는데, 현재 기준 최대 영능 3가지 x 초기 기물 4가지 = 총 12가지 조합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서 얼리인데도 꽤 다양한 조합으로 도전해볼 수 있어서 좋음. 추가로, 맵에 빛나는 물건들을 클릭해보면 도감에서 스토리 확인이 가능한데, 영웅별 배경 스토리나 등장하는 적들에 관련된 이야기를 보면서 지나칠 법한 요소에도 신경을 많이 써서 명작이라고 생각함.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회차를 진행해도 항상 평원-사막-흑색 지대-화산으로만 스테이지가 연결되고, 등장하는 보스의 패턴이 아직 적다는 점 정도. 아직 개발 초기라 시간이 지나면 스테이지/보스/기물/캐릭터는 더 많이 추가될 테니 그동안 난이도 올려가며 천천히 즐기면 될 듯. 굳굳:)

⏱️ 12시간 49분 📅 2026-02-11

좀더 랜덤성이 있음좋겠고 게임은 재미있으나 뭔가 아쉽다 발전해갈 모습이기대된다

⏱️ 7시간 12분 📅 2026-02-11

SRPG+오토체스+하스스톤 모바일 게임 중에 나나카게, 마스터오브나이츠 같은 게임을 자동으로 하는 느낌. 매우 꿀잼

⏱️ 4시간 32분 📅 2026-02-14

장점 -아트가 좋다 -기본적으로 재밌음 -적절한 난이도 적당히 머리쓰게 시킨다고 해야 하나 배치 되돌리기 같은 것도 가능해서 필요 없는 부분에는 머리 안 써도 되게 해줌 호불호 갈릴 요소 -저점도 낮고 고점도 낮은 편 -빡빡한 강제 세이브 게임 종료했다 돌아와도 턴 단위로 저장이 되어있음 = 말려도 다시 시작 불가 다시 시작 모래시계가 있긴 한데 부족한 느낌 어차피 도르마무 할 사람은 하고 안 할 사람은 안 하는데 이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기도 함 단점 -적은 볼륨 -깡체력 필수 많은 보스와 적들이 광역기를 가지고 있다 보니 체력 1짜리 기물은 놓으면 죽는 수준 핵심 기물이 터지는 걸 막기 위해 체력을 둘둘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유지력을 올려주는 수녀와 체력을 공격으로 바꿔주는 성기사가 사기가 됨 방어 수단이 있었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 9시간 27분 📅 2026-02-13

만듦새가 좋은 뻔한 듯 뻔하지 않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대개 그렇긴 하지만, 익숙한 시스템을 많이 차용한걸로 보여 장르팬으로서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구매했는데, 꽤 만듦새가 좋다. 우선 아트워크가 세련됐다. 중세풍 배경에 적당히 보드게임 기물같은 느낌을 잘 섞어 체스류 게임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게 뭔가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이라 꽤 매력적이다. 게임 시스템도 텍스트가 복잡하거나 하지 않아 어렵지 않다. 발생하는 이벤트의 종류, 기물의 능력 등이 직관성이 좋아 시작부터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가장 큰 재미요소는 내 기물 하나를 영구적으로 희생시켜, 희생시킨 기물의 고유 특성을 다른 유닛에 부여 할 수 있는 특성 시스템인데, (적에게 피격되면 최대 체력을 올린다) + (라운드가 끝나면 잃은 체력을 전부 회복한다) = (맞으면 체력을 올리고 / 잃은 체력을 전부 회복한다) 이런식으로 어떤 조합이 효율이 좋을까 고민하며 유닛을 골라오는 재미가 있다. 물론 특성은 기물 하나당 2개까지만 가질 수 있으니 참고. 정식 버전에서 얼마나 특색있고 재밌는 고유 특성 등을 더 추가해 출시할지가 중요해 보인다. 지금 당장도 나쁘지는 않지만, 종류 자체가 부족해서, 딱히 고점을 찍었다는 느낌도 받기 어려운데, 첫패가 꼬이거나 하면 저점도 상당히 낮은 편이라 지금 당장엔 소위 말하는 '뽕맛'을 느끼기 위해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를 하는 사람들은 취향에 맞지 않는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다. 물론 낮은 고점에도 불구하고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난이도를 올리면 단순히 적이 세지기만 하고 끝나는 식이 아니라, 덱에 약한 유닛을 끼워넣는 등 특색있는 난이도 시스템도 있고, 전투시 굳이 모든 기물을 죽이지 않고 대각선으로 침투해 백도어를 하는 등 전술적인 플레이도 가능하기 때문에 장르팬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플레이했고,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

⏱️ 14시간 32분 📅 2026-02-15

컨트롤러 안되서 비추 너무 쉬워서 비추

⏱️ 4시간 30분 📅 2026-02-18

재미있게 몰두하면서 할 수 있는 게임.

⏱️ 15시간 14분 📅 2026-02-18

이런 장르는 처음 해보는데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게임 요소도 재밌고 그래픽도 멋지네요

⏱️ 7시간 23분 📅 2026-02-26

훌륭한 그래픽~ 사운드~!! 근데 왜 매번 내 용병이 모자른거지...ㅜ.ㅜ. 제미나이와 함께 이 여정을 함께해야 할 것 같다

⏱️ 0시간 40분 📅 2026-02-24

쉽다는 평가도 보이는데 저는 어려웠어요 한번 죽고 나니 다시 하기 싫어짐... 키우던 캐릭들이 한 챕터 깨고 나면 다 초기화 되서 제 취향은 아니에요 ㅠ.ㅠ

⏱️ 3시간 38분 📅 2026-03-07

Good games for taking a break at work

⏱️ 5시간 12분 📅 2026-03-06

개 지려버리는 게임. 시간이 마구마구 흘러가는 게임. 안하면 바보인 게임. 같이 지려봅시다.

😂 1 ⏱️ 44시간 57분 📅 2026-03-09

어려운 도전전투 이벤트등으로 두종류의 보상을 받는 시스템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깃발의 체력이 적어 잘키워놓은 에이스 용병이 허무하게 죽으면 빈자리를 매꿀수없고 패배가 확정되는 어려움이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비쥬얼이 좋아졌고 적 깃발체력이 많아져서 전투의 몰입감이 상승한것이 좋습니다.

⏱️ 5시간 56분 📅 2026-03-17

돈 안아깝네 기대가 된다 이게임

⏱️ 26시간 7분 📅 2026-03-22

재밌어 질라하면 게임이 끝남.. 1층정도 더 있어야할거 같음.. 무한모드 같은걸 바라는게 아님 진짜 뭔가 맞춰진건가?! 싶을때 끝나버림

👍 1 ⏱️ 2시간 22분 📅 2026-04-01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기대한 것 만큼은 아닌 정도의 슴슴~한 재미 내가 생각하는 아쉬운 점: -반복 트라이를 통한 리워드가 너무 적다. 난이도 조절용이겠지만... 똥손이 그냥 들이박아서 깨기에는 좀 엄두가 안 난다. 강화 시스템이 존재하긴 한다 -보스까지 가는 길목이 너무 단촐하다. 물론 이것도 똥손의 하소연이긴 함. 근데 보스가 좀 너무 금방 등장하는 느낌? 성문 딱 열었는데 보스가 공터 안쪽에 바로 앉아있음. 좀 더 빌드를 쌓고 만나고 싶음 -휴식과 보상 사이의 적절한 중간점이 없음 다른 덱빌딩이나 로그라이크 종류들은 안 맞고 깬 사람은 피회복 안 받아가는 대신 좋은 보상 받기or많이 쳐 맞았으면 피 회복하기 같은 선택지가 있는데 얜 좀 그런 선택지가 부족함 아무튼 20% 부족한 맛임 찌개 끓였을때 국물 아무리 맛 봐도 대체 뭘 덜 집어 넣은건지 모르겠는데 뭔가 애매하게 부족하고 감칠맛 안 날 때? 그럴 때 느낌임 그래도 재미는 괜찮음

⏱️ 4시간 20분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