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4일 |
| 개발사: | PLAY Mephistowaltz |
| 퍼블리셔: | PLAY Mephistowaltz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RPG,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무어 레일》은 디젤펑크 배경으로 하는 전략 횡스크롤 슈팅액션 게임입니다. 기차를 강화하면서 적재량을 늘리거나, 속도를 높일 수 있고, 전투를 보조하거나 공격하는 차량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기차 위에서 함께 싸워주고, 전투상황을 돕는 용병들도 여러 명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무어 레일》은 디젤펑크 배경으로 하는 전략 횡스크롤 슈팅액션 게임입니다.
기차를 강화하면서 적재량을 늘리거나, 속도를 높일 수 있고, 전투를 보조하거나 공격하는 차량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기차 위에서 함께 싸워주고, 전투상황을 돕는 용병들도 여러 명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의뢰를 받고, 물건을 운반하는 운송회사의 배달 기사의 메리골드는 수상한 의뢰를 받게 됩니다.
멀리 떨어진 마을에서 ‘코어’라는 물건을 대신 구매한 뒤, 목적지까지 운송해달라는 간단한 의뢰이지만, 수상하게도 의뢰 보상이 거액의 금액 보상이였습니다.
의심스러웠지만, 의뢰였기에 배달을 시작하게 된 메리골드.
과연 무사히 배달을 할 수 있을까요?
◆ 달리는 기차 위에서 습격하는 적들을 막으며 목적지에 도달하세요.
플레이어는 캐릭터마다 다른 전용 스킬과 무기를 이용하여 적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스킬과 아이템을 이용해 플레이어에게 유리하게 적용하여 승리를 이끌어보세요.
◆ 강력하고 쉽게 죽지 않는 변이된 보스나 약탈자들을 조심하세요.
어떤 보스가 나타날까요? 그 보스는 어떤 패턴을 사용할까요?
보스전에서는 패턴을 파악하고 플레이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보스를 죽이면 얼마나 큰 처치 보상을 얻을 수 있을까요?
◆ 목적지까지 도달하기 위해 정거장에서 정비하세요.
기차를 역할에 따라 배치하여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나은 성능의 기차를 운행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게임에서 유리하게 적용되는 패시브와 플레이어를 업그레이드하여 플레이를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 다음 챕터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퀘스트를 성공하세요.
플레이어가 원하는 퀘스트를 선택하고 진행하세요.
만약 퀘스트를 포기하거나 실패한다면 어마어마한 벌금을 부과하게 됩니다.
실패하면 벌금, 성공하면 보상!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8,2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배치 할 수 있는 기차의 종류가 다양해서 원하는대로 배치할 수 있는점이 재미있고 아이템도 다양해서 어떤 효과의 아이템이 나올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 기차부품을 조합하여 나만의 기차를 만들고 끝까지 지키는 컨셉의 도트 횡스크롤 슈팅게임. 액션성이나 강화할때 다채로운 빌드를 보충하고 전투할때 긴박함을 더 강조하면 꽤나 흥미로운 게임이 될것같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되는 게임.
아직 플레이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 파밍을 진행할 수록 게임이 재미있어 질거란 기대감이 듭니다.
도트 형식의 슈팅 게임을 원래부터 좋아했었는데 출시되었다는 소식 듣고 바로 플레이해봤습니다! 전보다 퀄리티도 높아졌고 전체적으로 틀이 잡힌 것 같아요! 게임 내 시스템도 그렇고 미션도 생겨서 계속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도트 게임을 좋아해서 한 번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난이도도 있고 전투해야 될 때 꽤 많은 걸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직 초-중반 밖에 안했지만 시간 되면 나중에 끝까지 더 해볼 생각입니다!
도 트 좋 아! 아직 앞서 해보기라서 찍먹만 살짝해봤지만 이 게임만의 감성은 마음에 들어서 기대가 됨 근데 업그레이드 항목에서 번역? 언어? 문제인지 좀 거슬리는 부분이 마이너스 ex) 용병 수용량 증가는 수용할 수 있는 용병 수용량 증가합니다.// 기차칸 증가는 수용할 수 있는 기차칸 증가합니다. // 엔진 파워는 기차 속도가 증가합니다 // 공격력과 공격 속도 등 관련된 특수 스테이터스는 업그레이드 됩니다. 무슨 뜻인지는 당연히 알겠지만 스토리 진행을 하다가 업그레이드 항목을 볼 때마다 뭔가 짜게 식는 기분을 느끼게됨 + 스테이지 1-4에서 금고를 먹었는데 열면 게임이 먹통이 되서 껏다 켜야하는 귀찮음이 있음
아기자기한 도트와 디자인과 동화풍 색상이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모노레일 위에서 적을 맞추며 정교한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과거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플레이 하실거라 생각듭니다.
짧은 시간 동안 플레이 해봤지만 신선한 아이디어와 세심한 구성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도트 그래픽도 예쁘고 디젤펑크라는 세계관 분위기도 하나하나 잘 느껴져서 정성이 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특히나 기차 그래픽의 퀄리티가 뛰어나서 감탄했습니다. 기차를 구매했을때 기능뿐만 아니라 룩용으로 사고싶어지는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용병이나 아이템, 유저가 직접 고르는 클리어 미션 등이 있어서 즐길거리가 풍부하다고 느껴집니다.
옛날에 메탈슬러그를 많이 즐기던 유저로써 횡 스크롤 도트 게임은 오랜만에 해보았는데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이런 저런 준비를 하고 열차에 올라타 총으로 여러 적들을 쓸어 담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지만 역시 이런 단순한 게임이 재미를 보장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의외로 열차의 연료 관리가 빡세서 신경을 쓰지 못하면 순식간에 연료가 다 떨어져 게임 오버가 되는 불상사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열차에서 떨어지면 체력이 깎이니까 조심하세요! 다만 역시 아직 앞서 해보기 게임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부분에서 사소한 문제들, 생각보다 단조로운 레벨 구성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옛 추억을 생각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어블 캐릭터 도트가 귀엽게 잘 나와서 마음에 들어요
재밌긴 한데 기차 3칸인데 캐릭터를 움직여도 시야가 뒤로 안 가니 불편함 전체 화면 말고 윈도우로 하는 데 윈도우 모든 크기 해봐도 캐릭터 맨뒤로 보내도 소리로 떨어졌다는 거만 알지 몹이 거기까지 가서 잡아야하는 데 못잡으니 이대로 계속 시야가 기차 맨 앞칸에 고정되면 못해먹을 듯 시야때문에 비추
오락실 슈팅게임 감성에 아트가 수려해서인지 오래 플레이해도 피로하지 않은게 큰 장점 일러스트+아트는 거의 흠잡을데 없는 느낌이라 첫인상이 좋았음 부담없이 해보기 좋은거 같아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