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PLAY Mephistowaltz |
| 퍼블리셔: | PLAY Mephistowaltz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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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이 게임의 주인공(메리 골드)은(는) 작은 운반 회사에서 운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녀의 업무는 운반하는 것만이 아닌 사막 약탈자들의 공격을 막아내며 물건을 운반하는 업무입니다.
그녀의 업무는 운반하는 것만이 아닌 사막 약탈자들의 공격을 막아내며 물건을 운반하는 업무입니다.
어느 날 그녀는 하류층과 중류층에 운반을 했던 날과 달리 상류층들이 사는 구역으로 운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운반하는 물건이 어떤 물건인지 의심하지 않고 운반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평소와 달리 습격하는 사막 약탈자들의 공격이 많아졌음을 알아채고, 이에 그녀는 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녀는 곧바로 본사에 지원을 요청했지만 거부 당하고, 결국 용병을 불러 소집하게 됩니다.
과연 그녀는 물건을 지키며 무사히 목적지에 갈 수 있을까요?

◆ 개성이 다양한 캐릭터!!
물건을 지키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보세요!!
특정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봉인되어 있는 캐릭터를 해금할 수 있어요.
◆ 내 입맛대로 고르자!!
기차를 마음대로 변경하고 전략적으로 배치를 하세요!!
기차를 최대한 많이 배치해서 무겁고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도착할 수 있거나
빠르게 도착하기 위해서는 위험하지만 기차 무게 경감해서 갈 수가 있어요!!

◆ 더 튼튼하게!! 더 빠르게!!
안전하게 목적지를 도달하기 위해서는 기차를 업그레이드를 하세요!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차 내구도를 올리고! 방어력도 올리고!
대신 점점 단단해지는 만큼 무거워져...!
무거운 만큼 속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업그레이드 하세요!

◆ 너, 내 동료가 되라!
용병을 고용하고, 용병 업그레이드를 하세요!
언제나 힘들 때, 곁에는 용병이 있어요!
용병의 힘을 믿는다면 열심히 지켜줘야겠죠?!

◆ 나의 힘은 곧 도착이다!
플레이어를 업그레이드 하여 목적지까지 달리세요!
기차와 용병을 지키려면 나부터 강해져야 해요.
나를 지킬 줄 알아야 모든 목표가 도달 할 수가 있어요!
중요 물품을 운반 하기 위한 주인공의 황무지 모험 활극! 기대해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8,2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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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배치 할 수 있는 기차의 종류가 다양해서 원하는대로 배치할 수 있는점이 재미있고 아이템도 다양해서 어떤 효과의 아이템이 나올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 기차부품을 조합하여 나만의 기차를 만들고 끝까지 지키는 컨셉의 도트 횡스크롤 슈팅게임. 액션성이나 강화할때 다채로운 빌드를 보충하고 전투할때 긴박함을 더 강조하면 꽤나 흥미로운 게임이 될것같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되는 게임.
아직 플레이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 파밍을 진행할 수록 게임이 재미있어 질거란 기대감이 듭니다.
도트 형식의 슈팅 게임을 원래부터 좋아했었는데 출시되었다는 소식 듣고 바로 플레이해봤습니다! 전보다 퀄리티도 높아졌고 전체적으로 틀이 잡힌 것 같아요! 게임 내 시스템도 그렇고 미션도 생겨서 계속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도트 게임을 좋아해서 한 번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난이도도 있고 전투해야 될 때 꽤 많은 걸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직 초-중반 밖에 안했지만 시간 되면 나중에 끝까지 더 해볼 생각입니다!
도 트 좋 아! 아직 앞서 해보기라서 찍먹만 살짝해봤지만 이 게임만의 감성은 마음에 들어서 기대가 됨 근데 업그레이드 항목에서 번역? 언어? 문제인지 좀 거슬리는 부분이 마이너스 ex) 용병 수용량 증가는 수용할 수 있는 용병 수용량 증가합니다.// 기차칸 증가는 수용할 수 있는 기차칸 증가합니다. // 엔진 파워는 기차 속도가 증가합니다 // 공격력과 공격 속도 등 관련된 특수 스테이터스는 업그레이드 됩니다. 무슨 뜻인지는 당연히 알겠지만 스토리 진행을 하다가 업그레이드 항목을 볼 때마다 뭔가 짜게 식는 기분을 느끼게됨 + 스테이지 1-4에서 금고를 먹었는데 열면 게임이 먹통이 되서 껏다 켜야하는 귀찮음이 있음
아기자기한 도트와 디자인과 동화풍 색상이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모노레일 위에서 적을 맞추며 정교한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과거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플레이 하실거라 생각듭니다.
짧은 시간 동안 플레이 해봤지만 신선한 아이디어와 세심한 구성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도트 그래픽도 예쁘고 디젤펑크라는 세계관 분위기도 하나하나 잘 느껴져서 정성이 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특히나 기차 그래픽의 퀄리티가 뛰어나서 감탄했습니다. 기차를 구매했을때 기능뿐만 아니라 룩용으로 사고싶어지는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용병이나 아이템, 유저가 직접 고르는 클리어 미션 등이 있어서 즐길거리가 풍부하다고 느껴집니다.
옛날에 메탈슬러그를 많이 즐기던 유저로써 횡 스크롤 도트 게임은 오랜만에 해보았는데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이런 저런 준비를 하고 열차에 올라타 총으로 여러 적들을 쓸어 담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지만 역시 이런 단순한 게임이 재미를 보장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의외로 열차의 연료 관리가 빡세서 신경을 쓰지 못하면 순식간에 연료가 다 떨어져 게임 오버가 되는 불상사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열차에서 떨어지면 체력이 깎이니까 조심하세요! 다만 역시 아직 앞서 해보기 게임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부분에서 사소한 문제들, 생각보다 단조로운 레벨 구성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옛 추억을 생각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어블 캐릭터 도트가 귀엽게 잘 나와서 마음에 들어요
재밌긴 한데 기차 3칸인데 캐릭터를 움직여도 시야가 뒤로 안 가니 불편함 전체 화면 말고 윈도우로 하는 데 윈도우 모든 크기 해봐도 캐릭터 맨뒤로 보내도 소리로 떨어졌다는 거만 알지 몹이 거기까지 가서 잡아야하는 데 못잡으니 이대로 계속 시야가 기차 맨 앞칸에 고정되면 못해먹을 듯 시야때문에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