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0월 25일 |
| 개발사: | Setone Games |
| 퍼블리셔: | Limansia Fear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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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외진 지방 소도시에서 십대가 25년마다 미스터리하게 사라지고, 지금 그것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당신은 곧 18세가 되는 고등학생이다… 그런데 다음 희생자가 당신이라면?

“모든 것이 우리의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확신할 때, 머리 위에 보이지 않는 꼭두각시 실이 팽팽히 당겨져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야 한다.”

25년마다 마을이 십대를 데려간다
25년마다 이곳에서 ‘죽음의 주간’이 시작된다. 일곱 날 동안 십대가 사라진다. 경찰은 사건을 종결한다. 주민들은 집에 머문다. 실종은 그래도 계속된다.배후에 누가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람인지, 다른 무언가인지. 알려진 것은 누구를 데려가는지뿐이다 — 십대. 존은 거의 18세이고, 그 주간은 이미 시작되었다.
스토리
당신은 존을 플레이한다. 그는 거의 18세다. 신인 비디오 블로거다. 카메라는 있고, 영상도 이미 찍고 있지만, 아직 화제는 없다.새로운 ‘죽음의 주간’이 시작된다. 친구 윌이 오래된 버려진 집에 들어가자고 제안한다. 한때 온 동네가 두려워하던 여자가 살던 집이다. 존에게는 드디어 조회수를 모을 영상을 찍을 기회다. 카메라, 폐가, 도시 전설.
그는 촬영하러 들어간다. 처음에는 집이 평범하다. 그러다 방이 재구성되고, 새로운 통로가 열리고, 물건이 제자리에 있지 않다. 촬영은 무너진다. 화제 대신, 보여 줄 계획이 없던 것이 남는다.

게임플레이
1인칭 심리 호러. 버려진 집을 탐험하고, 실종자에 대한 쪽지를 읽고, 물건을 찾고 퍼즐을 푼다. 어둠 속에서는 야간 모드 카메라가 도움이 된다.진행할수록 집이 변한다. 익숙한 복도나 방이 다른 것이 된다.
특징
- 포토리얼리스틱 그래픽과 사실적인 게임플레이.
- 사운드. 공포의 분위기를 쌓아 올리는 오디오.
- 1인칭 탐험. 쪽지, 실종자의 흔적, ‘죽음의 주간’의 이야기.
- 카메라 촬영. 야간 모드: 집을 살펴보고 벌어지는 일을 찍는다.
- 방 안의 퍼즐. 열쇠, 수수께끼, 물건의 순서.
- 변하는 집. 진행할수록 새로운 장애물과 퍼즐이 나타난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2,4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재밌어요 근데 구글 번역기 스타일 인거랑 ( 막 엄청 심하진 않음 ) 엔딩이 살짝 아쉬운거..? 그거 말곤 짧게하기 좋았던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공포게임 스트리머 김까까입니다 일단.. 소리가 되게 음산합니다. 그리고 깜놀요소도 꽤 많아요 ! 하지만.. 스토리를 잘 모르겠어요. 공포 스트리머가 폐가에 들어간 것 같은데.. 게임 소개란은 25년마다 10대 청소년이 사라진다.. 일단 어떤 연관이 있는진 잘 모르겠어요 일단 게임만 했을때는 손에 땀이 날 정도여서 추천합니다 ! 게임 영상 올라왔으니 참고하실분 참고해주세요 ↓ [spoiler] https://youtu.be/xwhewAnR66M [/spoiler]
와레게노ㄹㅇ꿀잼분위기부터미쳤고뒤로면갈수록점점더심오해지는스토리에적당한갑툭튀제가해본공포게임들중손가락안에꼽습니다이거재밌는데왜다들평점안좋은지모르겠네요
퀄리티도 스토리도 기대 이상으로 좋습니다. 사운드에서 오는 공포감이 진짜 크네요. 번역기 자막이지만 이해하는데 문제 없음. but, 5챕터 시작하자 마자 캐비넷에 갇혀서 못나옵니다. 오만가지 키를 다 눌러봐도 반응 없음. 진행 불가능.
게임이 너무 지루해요. 무서운 거는 전혀 없어요. 그리고 한글 패치 잘못된 부분들이 있는지 ㅁㅁㅁ이런식으로 뜨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스토리는 제법 괜찮은 느낌인데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 거는 " 게임 스토리랑 내가 하는 플레이랑 무슨 연관이 있는 거지? "라는 느낌이 무지 강하게 들어요. 그래도 엔딩에서는 무언가 보여 주겠지 생각하는데.. 역시 아무것도 없고.. 마지막까지도 " 이게 뭐지? " 란 느낌이에요. 퍼즐은 쉽기는 한데.. 솔직히 이것도 찾으면서 뭐가 없으니깐 지루하기만 하고.. 뭔가 사운드로 무서운 분위기를 만드는 것 같은데 딱히 그런 느낌도 들지를 않아서.. 점프 스케어는 1개 나오는데 깜짝 놀라긴 했지만 그 순간에는 너무 기쁘고 즐거운 정도 뭐가 나오지를 않으니깐 졸거 같은 타이밍에 갑자기 나와줘서 그나마 엔딩까지 달릴 수 있던 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진짜 심심한 게임..
사운드 만족스러웠고 플탐도 가격대비 나름 괜찮았어요 달리기가 없어서 조금 많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