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패스 트래블러 0 (OCTOPATH TRAVELER 0)
옥토패스 트래블러 0 (OCTOPATH TRAVELER 0)
Square Enix,DOKIDOKI GROOVE WORKS
2025년 12월 4일
34 조회수
212 리뷰 수
15,900+ 추정 판매량
8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2월 4일
개발사: Square Enix,DOKIDOKI GROOVE WORKS
퍼블리셔: Square Enix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59,800 원
장르: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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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옥토패스 트래블러 0 (OCTOPATH TRAVELER 0)

전 세계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한 RPG 「옥토패스 트래블러」 시리즈 최신작. 오르스테라 대륙을 무대로 삼아, 신의 반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복수와 재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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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900+

예측 매출

950,82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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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0)

총 리뷰: 212 긍정: 174 부정: 38 Very Positive

여러분 이건 사기입니다. 신작이라면서요. 이게 어디가 신작이죠? 본 게임은 '옥토페스 트래블러 : 대륙의 패자' 를 PC로 옮기고 싱글게임으로 바꿨을 뿐입니다. 주인공의 도입부 스토리랑 하우징 추가하고 가챠 시스템 빼면 짜잔 이 게임이 완성됩니다.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아이덴티티인 각자의 목표를 가진 8명의 주인공 조차 없습니다. 주인공이 "너 동료가 되라!" 하면 걔가 오늘부터 동료입니다. 물론 이것이 그냥 JRPG였으면 정말 잘 만든 게임이지만 문제되는 부분은 이것이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후속작이란 것입니다. 옥토패스 트래블러 : 대륙의 패자의 스토리의 NPC, 대사, 캐릭터들 전부 우려먹었고요 일부러 환불 못하게하려고 2시간이상 분량의 주인공 스토리 듀토리얼을 앞에 박아놓고 뒤 부턴 대륙의 패차 우려먹기에요. 대륙의 패자 대사와 스토리 그대로 썼습니다. 와 게임 트레일러에서 스토리 언급 하나도 안한 이유가 있었네요. 절대 사지마세요 옥토패스 트래블러는 2까지 밖에 없습니다. 명심하세요.

👍 83 ⏱️ 8시간 14분 📅 2025-12-06

전체적으로 너무 불쾌하다. 제로라길레 패자 세명이 반지 얻기 전 내용인가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냥 모바일 재탕이고 퇴화한 그래픽은 물론이고 온대륙을 돌며 꺴던 서브퀘, 숨겨진 길이나 던전을 찾아다니던 맛도 없어졌다. 한마디로 내가 좋아하게된 옥토패스의 장점이 싸그리 사라졌다. 배틀시스템도 문제인데 8인 배틀을 도입할거면 차라리 모바일처럼 우왁스러운 난이도로 맞췃어야지 정령석이랑 무한 부활템이 있는데 예? 재탕 스토리 주제에 꼬라지 보니 변옥 까지 가지도 않을거 같아서(변옥 가도 딱히 뭐 없겠지만) 그냥 떄려친다. pc랑 스위치로 두개 샀는데 그냥 돈 잃어버린셈 칠거고 다른사람들은 절대 돈 버리지 말라고 리뷰 처음씁니다.

👍 23 ⏱️ 0시간 46분 📅 2025-12-09

2즐기고 신작 나왔다길래 해봤는데 그래픽 역체감이 너무 심함 너무 퇴화 되버림 주인공 캐릭이 벙어리인 것도 진짜 짜침 절대 정가 주고 살 정도는 아니고 세일 하면 그때 사셈

👍 15 ⏱️ 1시간 28분 📅 2025-12-07

전작을 진짜 재밌게 했던 사람으로서 한마디 적겠음 전작보다 재미없고 퇴하한 게임 그게바로 이거임 어떻게 더 재미없게 만들수가있지..?

👍 18 ⏱️ 15시간 26분 📅 2025-12-06

모바일 옥토패스를 안해서 그런지 너무 재밌게 하고 있음. 집 꾸미기도 재밌는듯

👍 4 ⏱️ 29시간 21분 📅 2025-12-09

도트가 전판대비 열화 되면서 눈이 살짝 아프지만 재밌음 근데 아잇 싯팔 이런 감성으로 크로노트리거 만들라고! 스퀘에니놈들아

👍 4 ⏱️ 18시간 2분 📅 2025-12-05

모든 부분이 전작보다 퇴화하였다. 1편의 맵과 배경음악 재탕도 그렇고 심지어 그래픽이 더 열화되었다. 도대체 그 아름답던 2편의 미려함은 어디로 갔을까? 또한 사운드 품질이 모바일버전 이식해오면서 그냥 안좋다. 너무 안좋다. 그리고 8명의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전투에 떼로 등장해버리고 후방열에 배치한 인원도 BP를 수급되게 해버리니까 무한 브레이크가 가능하다. 그리고 동료 영웅 중 도발 시전 및 데미지 0으로 만드는 탱커 및 받아치기 전용 영웅도 있다. 이렇게 설명했으니 게임을 하지 않아도 이해되겠지만 이건 완전한 밸런스 파괴다. 스킬로 BP넘기고 > 도발 하고 > 데미지 0 > 간간히 힐 넣어주고 > 쉴드 까고 .... 행여나 영웅 하나 실수로 죽었다 해도 그냥 7명이 돌아가면서 힐 넣고 아이템쓰고 부활쓰고 하면 기나긴 템빨싸움이 된다. 옥토패스 트레블러라는 이름이 아무런 의미도 없는 주인공 설정과 주위 영웅들의 설정은 정말 어거지로 진행되는 스토리에 하나도 맞지 않는다. 8개의 스토리가 하나로모여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나아가서 희망을 되찾는게 옥토패스라고 너네들이 정한거잖아. 컨셉이 그런거였잖아. 그리고 홍보를 잘못하지 않았나 싶다. 이번 신작 '0'은 팬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전작의 모바일버전 대륙의 패자를 PC버전으로 이식하면서 몇가지 소소한 개선점을 가한 팬레터같은 버전입니다. 이는 정식넘버링이 아니라 1편의 외전격으로 DLC느낌으로 받아들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너네들은 홍보를 이렇게 했어야 했다. 와! 옥토패스 신작! 0! 안살거야? 시발놈들아 지갑열어 이렇게 홍보할게 아니라. 이번 0으로 알게된점은 이제 3편은 나오기 힘들겠다 라는 씁쓸한 느낌만이 남아있을뿐이다.

👍 11 ⏱️ 11시간 39분 📅 2025-12-08

2에 비하면 많이 아쉽지만 이것도 감지덕지 스토리는 도파민충이 좋아할만한 반전각색 8인 전투시스템의 가볍고 유연한 매력이 있다.

👍 3 ⏱️ 68시간 59분 📅 2025-12-06

짧은 챕터안에 스토리들을 끝내야하니 급발진이 잦고 뭔가 처절하지만 구경꾼 느낌이라 몰입이 힘들고 나중에는 설득력마저 떨어지는 이야기 전개 방식이 방지턱을 세워 진행을 덜컹거리게 만듭니다.

👍 4 ⏱️ 24시간 24분 📅 2025-12-09

할만한 게임이 없는 시기에 가뭄의 단비 같다 기존 옥토패스랑 다르게 주인공 시점으로 스토리 진행 한가지 아쉬운 점은 HD-2D 그래픽이 비슷한 시기에 나온 드퀘1,2나 드퀘3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고 옥토패스2 보다도 부족함

👍 4 ⏱️ 11시간 32분 📅 2025-12-05

스토리는 모바일에서 따왔다쳐도 그래픽도 모바일급으로 퇴화함 열화된 도트 성의없는 원패턴타일 도배 도트흉내도 안낸 3d잡초들 전작의 미려한 hd2d는 온데간데없고 탐험하는 맛도 안나네

👍 7 ⏱️ 11시간 10분 📅 2025-12-07

이전작 보다 퇴화함..그리고 도트 커스텀도 검정색 아니면 어울리지도 않고 성의가 없음.. 그리고 음악도 재탕..쩝

👍 9 ⏱️ 0시간 42분 📅 2025-12-06

스팀에 나온 옥토패스 시리즈 0, 1, 2 다 해봤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시리즈 통틀어 이걸 제일 먼저 출시를 했거나 아니면 아예 출시를 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1편과 2편이 워낙 우주 명작이다 보니 이번 0시리즈는 모든 방면으로 다운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그냥 하우징 시스템이랑 8인 전투 시스템 실험해보고 싶어서 만들어봤나? 싶을 정도로 알맹이가 비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런 장르 자체를 굉장히 좋아해서 업적까지 싹싹 긁어 먹을 거지만 계속 전작들의 재미가 입 안에 남네요...

👍 1 ⏱️ 5시간 25분 📅 2025-12-10

대륙의패자 안한 뇌여서 그런지 지금 반정도 온것 같은데 갓겜반열입니다

👍 2 ⏱️ 64시간 29분 📅 2025-12-09

1은 안해봤고 2는 조금 어려워서 끝까지 못했는데 0는 8명 캐릭으로 하니까 잼있네 튜토리얼 3대장 잡고 난 후가 진짜 시작임 ㅋㅋㅋㅋ

⏱️ 34시간 58분 📅 2025-12-11

너무 재밌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겼네요 그래픽 사운드는 옥토패스2보단 떨어지지만 스토리 몰입감,편의성은 훨씬 낫네요. 주인공도 1명이라 매우 마음에 듭니다. 모바일 스토리 가져왔다고 하는데 저는 모바일판 안해봐서 꿀잼임

👍 2 ⏱️ 35시간 55분 📅 2025-12-09

옥토패스2 플레이한 유저인데 많이 아쉬움 스토리도 2와 비교해서 많이 유치함. 2에서 히카리나 테메노스 플레이할때 몰입해서 스킵안하고 다봤는데 이번작은 스토리가 심하게 유치해서 다스킵함 브금도 2가 더 좋앗음 파티원 8명늘어서 전투할때 조금 더 풍성해진거빼고 장점이 있는지 모르겟네 옥토패스3이나 제대로만들어주라 그런 의미에서 제로는 그냥 샀다고 칠게ㅇㅇ 스토리 몰입도 더 안되는 게 주인공 목소리 성우없어서 더 몰입이 안됨

👍 4 ⏱️ 8시간 39분 📅 2025-12-06

모바일로 즐기셨든 분이면 익숙할것이고 신규로 하신다면 다양한 케릭 수집과 미션을 좋아한다면 좋을듯 싶습니다.

👍 4 ⏱️ 19시간 23분 📅 2025-12-06

다른건 다 좋은데 동료들 줄줄히 달고 다니는건 너무 옛날 감성임ㅋ 인간지네같음ㅋㅋㅋㅋㅋ

👍 1 ⏱️ 17시간 27분 📅 2025-12-08

더 이상 옥토패스는 아닌 게임. 스토리나 진행 방식이나 전부 전작에서 느끼는 익숙한 맛.

⏱️ 14시간 38분 📅 2025-12-09

전작은 8명의 별개의 주인공으로 진행되는 짧은 스토리로 구성되는데 0에서는 주인공을 단일화한 부분은 몰입 측면에서 좋은 판단같습니다. 마을의 개발 요소도 생겻고 여러모로 옥토패스 시리즈중 가장 좋아진거같아요

👍 1 ⏱️ 16시간 59분 📅 2025-12-11

옥토패스 트래블러 2를 해보신분이라면 추천 전작과 비슷한 시스템이지만 추가된 것만 말하자면 1. 하우징 시스템 - 엔피시나, 동료들을 하우스에 넣거나, 주점, 훈련소 같은곳에 넣으면 부가적인 효과를 얻을수 있고 재료 편의성을 제공해줍니다. 2. 전위 후위 시스템 - 전작에서는 풀파티가 4명이라면, 신작은 8명이 풀파티로 구성되며 전위와 후위로 더욱더 전략적이게 파티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전위는 실제 전투를 담당하고 후위는 1턴이 지나면 체력과 SP를 채울수있고, 각 캐릭터의 서포팅스킬들도 있어 전략적 구성이 다양합니다 3. 주인공이 1명으로 정해져있다. - 주인공이 한명으로 유저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고, 주변 인물들은 주인공의 서사를 보조하는 형태로 등장합니다. 전작을 해보신분이라면 추천합니다.

👍 1 ⏱️ 48시간 29분 📅 2025-12-07

옥토패스 트래블러 제로라서 1,2랑 별 차이 없는 게임이지만 스퀘어게임 로맨싱사가,사가프론티어같이 주인공캐릭터로 파티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빌리지시스템과 함께 8인파티로 스케일과 성장의 폭도 늘어났고 여전한 갓브금과 재밌는 전투시스템으로 펩시콜라제로같은 도트초갓겜

👍 2 😂 1 ⏱️ 5시간 59분 📅 2025-12-05

평이 안좋아서 고민하다가 샀어요. 대체 왜 평이 안좋은지 전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옥토패스 1,2 전부 진엔딩까지 못갔습니다. 모바일 옥패도 "캐릭이 왜이렇게 많아? 돈지랄 미쳤네" 싶어서 접었고요. 그런 저는 현재까지 매우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스토리 -옥패 1,2는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너무 중구난방 흩어진 느낌이었어요. 물론 같은 세계관 속 여러 캐릭터 시점에서 즐기고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 라는 방식은 좋은데.... 저는 책을 여러개 펴놓고 읽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같은 세계관이라도 한 스토리 쭉 보고 다른 스토리 보길 좋아하는지라, 옥패0는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주인공이 벙어리라는건데 그럼에도 스토리 몰입이 잘 됐어요. 오히려 주인공이 딱 있다 보니까 얘한테 성장 집중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래픽 얘기가 많은데 솔직히 그래픽은 그냥 아쉽긴 하지만 심하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이걸로 테러를 당할 문젠가 싶음 *재밌던 점 -의외로 메인 스토리보다 마을 이야기가 더 집중이 잘 되고 재밌었습니다. 처음엔 걍 황량하고 노답이다 이걸어쩌누 싶었는데 점점 채워지는 거 보니깐 뿌듯하기도 하더라고요 성화 지필 땐 엔딩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전 1,2에도 있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스토리 빠른+자동진행 있어서 편했어요. -주인공이 1명이다 보니깐 나머지는 입맛대로 채우고, 주인공 1명한테 애정도 갖고 몰빵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에 커마 너무 적은데??? 싶었는데 나중에 미용실 세우고 나니까 헤어가 조금 더 많아져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 -의외로 마을 꾸미기가 재밌고 나중에 파란색 보물상자 열 수 있게 되서 맵을 2차로 파밍할 수 있게 되서 파밍의 재미도 있었음 ㄷㄷ *아쉬웠던점 -옥패 시리즈 하면서 느끼는데 낮은 맵 지나가야 할 때나 보물상자 찾으러 갈때 한방따리들 몬스터들 나오는거 너무 귀찮습니다... 특히 달리면 더 빨리 나오잖아요ㅠㅠㅠ 포x몬 골드스프레이 같은거나, 아니면 렙차이 많이 나는 몬스터는 조우 확률 낮추는 그런 거 있었음 좋겠어요. -마을 밭이 너무 코딱지만한데 심어야 할 씨앗 종류는 많아요ㅠ 적어도 씨앗 종류만큼이라도 밭을 늘리게 해줘요... -주인공 완전 벙어리인건 좀 아쉬움 ㅠ ㅠ *** 결론 : 이게임이 대체 왜 복합적<<인지 진짜 모르겠다 난 옥패 1,2보다 더 재밌음

👍 6 ⏱️ 37시간 49분 📅 2025-12-09

전작보다 퇴화한 옥토패스0 전작보다 떨어지는 스토리 전작보다 떨어지는 파티원개성 전작보다 떨어지는 그래픽 전작보다 떨어지는 브금

👍 6 ⏱️ 17시간 1분 📅 2025-12-06

디럭스에디션으로 특전 받는 방법: 1. 프롤로그를 완료한다. 2. 아무 마을의 주점을 찾아가면 특전을 받을 수 있다. ※ 1번 밖에 수령 못하니 조심할 것.

⏱️ 14시간 18분 📅 2025-12-06

익숙하게 알고있는 딱 그맛 ㅎㅎ 알고샀는데 비추줄 이유는 없는거 같네요 오히려 딱히 할만한 신작 없는 시기에 잘 맞춰나온듯

⏱️ 85시간 38분 📅 2025-12-05

히든 직업 없는게 좀 아쉽고 대체적으로 재밌음 중독성 잇네요 ㅋ

👍 1 ⏱️ 47시간 15분 📅 2025-12-09

한줄평: 시리즈 입문용으론 좋지만 전작팬들에겐 다소 애매한 게임 맵재탕이 어쩌고 특전이 어쩌고 하는건 빼고 게임 자체만 놓고 이야기 하겠음 1. 사운드 이게 제일 문제고 평가가 안좋은 주된 원인이라 생각함. pc 버전만 이렇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패치를 해주지 않을까 하는데 스퀘어 에닉스의 악명을 생각하면 98%의 확률로 고쳐주지 않을거같음. 컷신이나 필드에서 브금, 보이스는 괜찮은데 전투만 들어가면 갑자기 음질 저하가 일어남. 참고로 난 2~3만원짜리 스피커, 5천원짜리 이어폰도 그냥 잘 쓸정도로 막귀인데도 음질 안좋아지는게 확실히 느껴졌음. 특히 효과음이 연속으로 나오는 경우가 제일 심한데 예를 들어 부스트 최대로 넣고 평타 4번 때리는거 해보면 소리가 그냥 먹혀서 볼륨이 거의 반이상 줄어들고 브레이크 되는 효과음도 소리바다 시절 잘못받은 음악파일 마냥 소리가 찢어져서 들림. 이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진지하게 나보다 더한 막귀거나 이 시리즈에 콩깍지가 씌여서 우리 옥토패스가 그럴리 없다라고 생각하는 광신도지 않을까 싶음. 2. 그래픽 안좋은 부분이 분명히 있긴함. 예를들어 사물이나 배경 오브젝트 해상도가 낮다거나 블룸이 적게 들어가있고 채도가 너무 높게(어떤부분은 너무 낮게) 설정되어있다거나.. 근데 튜토리얼만 끝내면 금방 적응돼서 할만해짐. 딱히 대단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시리즈도 아니고 전작이랑 비교했을때 좀 아쉬운 정도니까 이걸로 입문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그다지 신경안쓰일만한 요소라 생각함. 3. 스토리 모바일 버전을 앞부분만 살짝 바꿔서 그대로 가져온거긴한데 전작들보다는 동선이 깔끔해짐. 초반에 주인공이 여행하는 이유를 넣어줘서 모바일 버전보다는 스토리에 개연성이 좀 더 생겼고 전작들의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면서 스토리가 중구난방이 되는게 거의 없어짐. 물론 8명 각자의 스토리를 보고 마지막에 합쳐지는게 옥토패스만의 스토리 진행방식이라 이런 방식은 더이상 옥토패스라 할순없지만 개인적으론 이게 더 깔끔한거같음. 4. 시스템 전투는 8인을 전열 후열로 나눠서 다같이 참여하는 방식인데 전작에 비해 난이도가 쉬워졌다는 느낌이 있음. 다만 여전히 초반부 레벨 디자인이 엉성해서 퀘스트 진행 추천레벨 같은건 믿지 않는편이 좋음. 그 외에 자잘한 편의성 개선이 있지만 2보다는 못하고 1보다는 확실히 좋다는 느낌. 5. 그래서 어쩌라는거임? 내가 옥토패스 트래블러라는 시리즈를 처음 해본다, 대륙의 패자 가챠 싫은데 해보고는 싶다 라고 한다면 30%이상 할인할때 사서 해보는걸 추천함. 근데 1편도 했고 2편도 재밌게 했다면 비추함. 스토리 진행하는거랑 마을 만드는거 외에 모든면에서 2보다 못함.

⏱️ 11시간 46분 📅 2025-12-10

신작이라면서 그래픽은 퇴보, 사운드도 별로 이게 왜 6만원인지 모르겠음

👍 8 ⏱️ 7시간 35분 📅 2025-12-08

잼있음 대륙의 패자 하고 하는데도 잼있음

👍 3 ⏱️ 16시간 11분 📅 2025-12-06

전작을 재밌게 해서 이 게임이 더 실망스럽습니다. 다른 걸 떠나 게임 사운드와 그래픽처럼 기본적인 건 제대로 만들고 출시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 전투에서 게임 사운드가 먹먹하게 들리는 순간 환불을 심각하게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 4 ⏱️ 0시간 58분 📅 2025-12-06

재밌음

👍 1 ⏱️ 61시간 1분 📅 2025-12-08

1,2 다 해보고 0 하면 그래픽+보이스 역체감이 좀 있음 그래도 스토리는 1,2 보다 많이 좋은것 같음 굳이 8명으로 스토리 각각 따로 놀다가 최종장에 억지로 합치는 느낌을 빼니까 훨씬 몰입감이 더 생긴듯? 아직 중간정도 한것 같은데 동료가 계속 나오니, 더이상 옥토패스(8명)도 아닌것 같고 1편에 나왔던 인물들도 어느정도 등장해서 반가웠음. 모바일 대륙의패자에서 가챠요소만 빼고 리메이크 한거라는데 현재까진 나쁘지 않게 플레이중 그래픽 + 사운드만 살짝 진입장벽일수 있으니 데모를 무조건 먼저 해보는걸 추천함

👍 1 ⏱️ 56시간 31분 📅 2025-12-08

아직까진 모르겠음 모든것이 애매함 하우스 시스템은 깊이도 없으며 얕고 정작 영입해서 쓰는 동료들은 메인스토리에서 목석임 걍 전투 같이해주는 NPC 느낌? 그래서 영입해도 동료애도 별로 안생기고 그로인해 스토리도 애매해짐 전투는 뭐 똑같고...발전한것도 퇴화한것도 아님 걍 전작이랑 똑같음 추천은 못해줄듯

👍 3 ⏱️ 12시간 8분 📅 2025-12-08

대륙의 패자 안 해본 사람으로 컨텐츠 자체는 할 만 함. 마을 건설 시스템도 취향이라 좋았고, 8인 전투 시스템도 생각보다 전략 요소가 있어서 할 만 했음. 전열 모두 전투형, 후열 모두 서포터형으로 세팅하거나, 8명 모두 전투형으로 약점 스위칭 용으로 세팅 할 수도 있음. 다만, 스토리 최대한 스킵 안하고 보려고 해도 왕도 스토리 중에서도 너무 뻔하고 진부한 전개라 올 스킵해도 그다음 내용 이해가 모두 되는 3류 드라마 같은 전개에 악당 캐릭터도 만능 치트키처럼 이것도 가능하고, 저것도 가능하고 여기저기 스토리 진행에 가져다 붙여서 어거지 전개하는 막장 드라마 악역 같아서 몰입감은 커녕 스킵 버튼에 손이 안갈 수 없음. 추천 전투력이 좀 이상한데, 일반 몬스터 필드는 그럭저럭 맞음. 근데, 보스는 동렙이어도 딜이 너무 쌔서 턴마다 캐릭이 하나씩 눕는 경우도 있고, 10렙 높은 보스인데 노데스, 노필살로 클리어도 가능하기도 해서 감을 잡기 어려움. JRPG 시스템에 포커스를 두는 사람이면 추천이고, 스토리에 포커스를 두는 사람이면 비추천. 다만, 디럭스는 절대 필요없고, 오리지널도 20% 할인 정도에 사면 만족할 퀄리티 같음

⏱️ 66시간 24분 📅 2025-12-08

걍 늘 먹던 그 맛임 그래픽이 어떻네, 분량이 어떻네, 음악이 어떻네... 라고 해봤자 지금 시대에 턴제 2D-HD 랜덤인카운더 JRPG 대체제가 없음 이런 틀니게임 살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이면 걍 사면 됨

⏱️ 53시간 12분 📅 2025-12-08

대륙의 패자를 해본 사람은 아쉬운 겜. 대륙의 패자 안 해봤으면 나쁘지 않은 겜. 그래픽 다운그레이드 생각보다 신경 안 쓰임. 디럭스는 안 사도 됨.

⏱️ 36시간 7분 📅 2025-12-08

전투 시스템 : 전작과 같아서 달라진 건 없고 재미있음. 스토리(퀘스트) : 재미없고 흔해서 스킵하기 일쑤 캐릭터성 : 전혀 없다고 봄. 캐릭터 특성도 없고 상호작용도 없음. 성장 : 높은 템 착용할 때만 재미있음. 레벨업이나 능력치 특화, 스킬 다양성은 아쉬움 재밌던 점 : 마을사람들 때리고 약탈할 때. 하우징? : 꾸미는 것 좋지만 자율성이 적음. 있으니까 하는정도.

👍 1 ⏱️ 18시간 35분 📅 2025-12-08

아직 스토리 진행중이지만 뭔가... 집중이 안된달까... 주인공이 링크도 아니고... 대사가 없음... 몰입이 안됨... 스토리 하나씩 파보면 볼만한데 뭔가 뭔가임.. 동료들 스토리도 보고싶은데 후반가면 나오나요 이거...? 옥패 특징이 캐릭터 하나하나에 스토리가 있는거였는데, 아쉽습니다 많이~ 지금 정가로 구입할건아닌듯. 브금도 1,2 재탕느낌이고.

👍 2 ⏱️ 21시간 34분 📅 2025-12-08

그냥저냥 플레이해보려 하다가 브금 전부 똑같고 맵 재탕한거에 직업만 쓸데없이 존나 많아져서 걍 병신겜임 사지마셈 ㅇㅇ

👍 1 ⏱️ 32시간 34분 📅 2025-12-07

진짜 스작 좀 어떻게 해야되는 작품 브금 잘 뽑고 아트 괜찮은데 시리즈 내내 스토리가 발목을 잡음

👍 2 ⏱️ 22시간 8분 📅 2025-12-06

브금도 2편과다르게 뽕맛 없고 대충 만들고, 중간중간 사운드 비고, 스토리도 기존 캐릭터들의 스토리도 아닌것 같고, 옥토패스라서 하긴하는데 5만원 이상 값어치는 안하는것 같다. *아 다시 생각해보니 화나네; 2시간 주인공 튜토리얼 줘뺑이 시키고 환불 못할때쯤 전작 시체닦아먹기 ㅋㅋ

👍 2 ⏱️ 2시간 26분 📅 2025-12-06

다음작은 더 잘나오길 기대하면서 추천 더나은 그래픽과 더나은 스토리 더나은 전투시스템 더나은 상호작용 기대한다 다른거 다떠나서 주인공하나인건 좋다

⏱️ 48시간 1분 📅 2025-12-06

스토리 배경음악 괜찮아보입니다. 후반부 전투나 숨겨진 요소가 어느정도 일지

⏱️ 16시간 33분 📅 2025-12-06

옴니버스 구조가 아닌, 주인공 중심의 이야기 진행 구조라서 몰입감은 전작들보다 확실히 더 오른듯한 느낌. 그래픽 퇴화때문에 은근 커뮤니티에서 말이 많지만, 사실 그런거 체감 1도 없었고, 정신없이 플레이 하는 중입니다. 강추합니다.

⏱️ 31시간 34분 📅 2025-12-05

옥토패스 시리즈 처음해보는데 몇시간 안해도 느껴지는게 스토리도 대충 만들었으면서 주인공 과거회상씬 성별 반영도 안해둔거보면 6만원에 이 디테일? 절대 정가로 사면 안됨

👍 2 ⏱️ 9시간 7분 📅 2025-12-06

닌텐도로 2를 너무 재밌게 했기 때문에 바로 구매했음 +_+ 역시 너무 재밌당 헿

⏱️ 32시간 44분 📅 2025-12-06

재미있음 8인팀 으로 팀조합하는 재미도 있고

⏱️ 13시간 19분 📅 2025-12-07

걍 2를 한번더 플레이 합시다. 이건똥겜입니다.

👍 6 ⏱️ 2시간 14분 📅 2025-12-08

그 맛 그대로~ 재미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전히 있네요.

⏱️ 24시간 17분 📅 2025-12-07

옥토패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스토리 집중이 잘 되요.

⏱️ 40시간 1분 📅 2025-12-08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 57시간 40분 📅 2025-12-11

다좋은데 스토리가 너무 모바일이랑 똑같아...

⏱️ 18시간 39분 📅 2025-12-09

어차피 JPRG류는 취향타니까 평가 믿지 말고 자신의 게임 취향을 믿으세요. 저는 JPRG가 취향이기 때문에 잘 즐기고 있어요

👍 1 ⏱️ 21시간 30분 📅 2025-12-07

아 그냥 조온나 잼있음 뭘 이것저것 따져

⏱️ 33시간 57분 📅 2025-12-07

늘 먹던 그 맛 할만하다

⏱️ 28시간 14분 📅 2025-12-09

일단 이동키 설정에 방향키 설정되게 고쳤으면 좋겠음

⏱️ 14시간 36분 📅 2025-12-05

재밌음

👍 1 ⏱️ 96시간 37분 📅 2025-12-05

힐링겜임

⏱️ 104시간 8분 📅 2025-12-05

돌아온 브금이 개미친 게임

⏱️ 35시간 10분 📅 2025-12-08

굿 입니다.

⏱️ 10시간 25분 📅 2025-12-06

너무 재밌음 강추

⏱️ 69시간 51분 📅 2025-12-10

재밌음

⏱️ 20시간 8분 📅 2025-12-07

HD-2D 게임의 정점

⏱️ 10시간 55분 📅 2025-12-07

사지마

👍 6 ⏱️ 0시간 13분 📅 2025-12-06

sp

⏱️ 86시간 27분 📅 2025-12-06

강추~~~~`

⏱️ 65시간 41분 📅 2025-12-06

흠....

⏱️ 1시간 21분 📅 2025-12-09

2 하러갑니다......;;;;;

👍 1 ⏱️ 6시간 50분 📅 2025-12-09

그래픽 첫 이미지와 초반부 스토리가 약간 허술하게 느껴졌었으나, 중후반부 압도적인 볼륨으로 이를 해결했다. 여기서 더 한다고? 를 5번은 반복한 듯. 전,후열 전투 시스템도 개인적으론 매우 마음에 들었음. 전략적으로 생각 할 것이 많았다. 동료 수, 분량 진짜 뇌절인데 뇌절도 이쯤 하면 예술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옥토패스1 주인공들에 대한 내용인데 옥토패스1의 주인공들 또한 서브 퀘스트를 통해 동료로 들어오게 된다. 시점은 1의 스토리가 시작되기 전의 시점이라, 사실상 이들은 0의 모든 모험을 경험 한 후 1 스토리로 넘어가게 된다. 0의 스토리 스케일은 1보다 훨씬 크고 적도 강력하다. 그런데 과연 이 주인공들이 이런 거대한 스케일의 경험을 간직 한 상태에서 1의 스토리대로 흘러가는 게 맞나?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들긴 한다. 이런 부분에서 급조의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다. 작중 기억을 지우는 능력이 등장 하는데 맨인블랙처럼 이 일만 까맣게 잊게 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 6 ⏱️ 221시간 42분 📅 2025-12-14

그래픽은 다소 부족할지라도 다른 시리즈에 비해 스토리와 편의성은 좋아졌음. 적당히 다크한 스토리가 게임의 몰입과 이입을 도왔던거 같음. 오늘부로 전체 도전과제까지 다 마무리하고 이제 또 다음 시리즈를 기다려 봅니다.

👍 3 ⏱️ 83시간 22분 📅 2025-12-21

(아직 플레이 중) 그래픽 품질에 아쉬움은 있지만 게임 진행 편의성이 전작들에 비해 아주 개선됨 영입할 수 있는 동료가 꽤나 다양해서 파티 편성의 재미가 있음 음악은 언제나 그렇듯 최고

⏱️ 35시간 5분 📅 2025-12-21

사잔토스 스토리 보고 인간 혐오증 걸릴뻔 했다면 개추...ㅜㅜ 모바일 겜을 이식 했다는 점에 꽂혀 욕하지 말고 모바일 게임 서비스 하는 동안 쌓인 게임 분량과 캐릭터 가챠를 할 필요 없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보자 게임 난이도 조절은 당연히 실패한 부분이 맞으나 어렵게 냈으면 랜덤 인카운트요소 때문에 게임 전투 피로감이 너무 높을것 같다고 생각함 랜덤 인카운트요소도 말이 많은데 이 시리즈는 애초에 턴제 전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게임으로 시작해서 스토리 및 그래픽도 좋아서 칭찬을 받은 게임이지 전투 거의 없이 스토리나 그래픽만 감상하는 게임은 아니었다. 무지성 천본창 갈기는 빌드를 쓰지 않는다면 전투는 나름 재미 있을것이다. 아라우네 무지성 용서때문에 좀 짜치는 부분이 있어 스토리 볼 때 좀 짜증날 수 있다. 링유와 벨노트 꼭 그렇게 했어야만 했냐? 점수 8/10

⏱️ 79시간 36분 📅 2025-12-20

일단 모바일 대륙의 패자를 먼저 하고 온 입장에서 작성하는 평가입니다. 장점은 모바일 대비 쾌적한 환경에서 스토리를 즐길 수 있고 서브 스토리나 추가 요소를 통한 +@ 또한 즐길 수 있다는 점, 모바일보다 더 높은 게임 해상도와 고화질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가챠 과금을 안해도 되는 점, 그리고 스토리를 그대로 복붙한 것이 아니라 미묘한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점 정도 일듯 하네요 단점은 모바일 리소스를 재탕 할 것은 알고 있었으나 업스케일링이 전혀 되지 않은 듯한 도트 해상도, 기존 1/2 시스템과 대륙의 패자 시스템을 적절히 믹스한 것은 좋았으나 뭔가 잡탕처럼 된 것 같은 밸런스, 어찌되었건 이식작임에도 높은 프라이스의 가격 정도인 것 같네요 시리즈 자체를 재미있게 했었고 모바일은 가챠 게임이라 접근성이 떨어지는데 스토리는 궁금한 사람들에겐 추천, 대륙의 패자를 해 본 사람도 미묘한 스토리 변화를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근데 가장 아쉬웠던 것은 일부 인물들의 번역명이 모바일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이건 퍼블리셔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는 되지만 꽤 어색함을 가져다 줘서 아쉬웠습니다. 물론 모바일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이므로 모바일 유저 입장에서만 아쉬울 뿐, 단점은 아닙니다.

⏱️ 54시간 48분 📅 2025-12-19

이거 엔딩 볼려면 아무리 못해도 90 시간 걸림 지금 평가 호불호 인게 이게 미친것 같은게 추가 기능이 나는90 시간에 열음 그래서 이게 6만원 컨텐츠 아니건 같음 엄청 길음

⏱️ 136시간 28분 📅 2025-12-17

도트 그래픽의 턴제 jrpg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후회 안 할 게임

👍 1 ⏱️ 87시간 52분 📅 2025-12-14

이 게임을 처음 해보는 사람이라면 시리즈 순서를 1 -> 0 -> 2 순서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이유는 그래픽, 음악, 캐릭터 시나리오, 전투 등의 이유로 1을 먼저 체험하고 진행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판단에서다. 참고로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를 미리 해보았다면 이 작품은 건너뛰자. "옥토패스 트래블러"는 게임의 제목처럼 각자 사연이 있는 8명이 서로 모험을 하면서 옴니버스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게임이다. 이 작품은 1, 2와는 다르게 하나의 큰 시나리오 줄기를 타고 진행되어서 시나리오에 몰입하여 즐길 수 있는 차이점이 있다. 만약, 캐릭터들마다 시나리오가 달라 본인의 흥미나 취향에 따라 갈리는 것이 있었다면, 이번 작품에는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깊이 시나리오에 몰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기존처럼 각기 다른 8명의 사연이 있는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는 특색이 사라졌다. 미리 말하지만, 각 캐릭터 조합을 신경써서 게임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이 작품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작품은 주인공 포함하여 총 32명 중 8명만을 전투에 포함하여 시나리오를 진행하게 된다. 무려 32명이다. 시나리오가 진행되면서 중간에 합류하거나 빠지는 인물들이 계속 생기게 되는데, 조합에 신경쓰지 않고 그저 좀 돈벌거나 레벨링해서 시나리오를 진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엄청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 이 부분은 감안해야 한다. 특히, 강화넛 사용처럼 스탯을 올리는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데 시나리오 중에 나오는 "엘", "사잔토스"는 절대 하지 말자. 그래픽과 음악은 기대하지 말자. 1편에 있는 것들 재탕해서 사용한 것들이 많고 그래픽은 심지어 퇴화했다. 튜토리얼 구성, 퀘스트 유도, 하우징 등 칭찬해야 하거나 좋아진 부분도 있다. 특히, 마을 재건을 바탕으로 하우징을 하게 되는데 여관 무한 사용이라던지, 교역품 취합, 필드/던전 텔레포트, 남아있는 상자/보스 출력 등의 기능은 꽤 편리했다.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해볼만 할 것이다. 주인공의 처음 시작 잡은 "상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BP 패스, 전열 SP 충전 때문에). 초반에 적들의 약점을 빠르게 캐치하고 싶다면 "학자"로 진행하자(어빌리티 중 "예습" 때문에). 개인적으로 1편이 제일 재미있었다. 각 캐릭터들의 시나리오를 즐기면서 전투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간단하게 즐기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근데 이 작품은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스트레스만 받는다. 아침 드라마처럼 답답하거나 짜증나는 스토리로 여겨질 수도 있다. 59800원? 이 돈으로 차라리 옥토패스 1, 2를 사자. 굳이 사고자 한다면 50% 세일할 때 사는 것을 추천

👍 3 ⏱️ 36시간 8분 📅 2025-12-14

갓갓...겜... 1이나 2에 비해 편한 시스템과 진행 과정 및 서브 퀘스트 진행이 편리함, 기존 작에 비해 많은 캐릭터 들이 등장해서 파티 조합짜는 재미가 쏠쏠함

⏱️ 103시간 51분 📅 2025-12-12

옥토패스2를 재밌게 해서 제로 출시되서 하고 있는데, 대체로 재밋어요 2에 비해 그래픽은 좀 후져졌지만, 성우나 배경음도 좋고, 캐릭도 많아지고, 컨텐츠 요소가 많아져서 좋네요. 퀘스트 라인도 깔끔해요

⏱️ 75시간 23분 📅 2025-12-22

어.......음........나쁘진 않은데 엄청 좋은거 아니에요. 할인할 때 사셔요 재미는 있는데 후반에 갈 수록 애매해요

⏱️ 107시간 43분 📅 2025-12-21

옥토패스 트래블러가 마지막 보스한테 총력전이 전통이지만 여기서는 너무했다

⏱️ 77시간 12분 📅 2025-12-19

모바일 옥패는 안해본 사람이라서 스토리는 나름 괜찮게봤지만... 이번작을 기준으로 모든 jrpg는 손을 뗄 것 같음 후반부에 뇌절을 거듭하는 분량의 스토리, 8인으로 늘었지만 획일적인 전투시스템 옥패 1,2에서 복붙한 사운드까지;; 오랜만에 엔딩하고 게임한 시간 아깝다는 생각드네요

👍 2 ⏱️ 82시간 43분 📅 2025-12-16

아 초대박입니다. 미친듯이 재밌네요~ 1/2편 스토리가 좀 짧다고 느꼇는데.. 제로는 스토리가 장난아니게 기네요 ㅎㅎ 단점은 일하랴 겜하랴 요즘 너무 피곤하다는겁니다. ㅡㅜ

⏱️ 88시간 59분 📅 2025-12-14

2편에 비하면 좀 부족. 다만 스토리는 즐길만 하다.

⏱️ 60시간 49분 📅 2025-12-17

2보다는 못하지만 팬 서비스 차원으로 괜찮은 작품

⏱️ 89시간 31분 📅 2025-12-19

개인적으로 초반 명성 극작가 스토리가 맘에 들어 빠지게 되었고 , 전투도 8인이지만 전열 후열 4인으로 실제전투는 전열 4인 턴제라 , 후열 4인 포인트로 브레이크 타임에 딜넣는 방식으로 해서 좀더 시원하게 전투 할수 있었음.

⏱️ 149시간 53분 📅 2025-12-17

옥토패스1,2를 다해본사람으로써 0 나올때 너무 좋았었음. 기대를 하고 막상해보니 물론 취향탈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로 옥패 시리즈중 가장 만족스러운 게임이 아닌가 싶음 무엇보다 스토리 몰입감이 정말 잘되고 할것도 많아서 정말 중독증에 걸린거 처럼 게임하고있음 기존 옥토패스의 틀을 깬 작품이라고 생각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좋게 깬거 같아서 추천드림

👍 2 ⏱️ 91시간 47분 📅 2025-12-16

동료 수가 대폭 늘어나면서 파티 인원, 어빌리티 조합 짜느라 머리 쓰는 재미가 굉장함(특히 역전무기 파밍할 때). 출시 전부터 주구장창 홍보하던 마을 꾸미기도 처음에는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하다 보니 꽤 붙잡게 되는 매력이 있음. 메인 스토리가 상당히 암울하고 잔인한 편인데, 유일하게 숨통 돌릴 수 있는 평화로운 구간이 마을 재건 파트이다 보니 빠져들게 되는 것인 듯. 1의 캐릭터들을 동료로 영입할 수 있는데, 스토리 진행하다가 걔네들 만날 때마다 반가움이 장난이 아님. 1의 메인빌런들이 0의 메인빌런들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상당한 묘미. 개인적으로 가챠겜하고는 잘 안 맞기에 모바일판 스토리는 영영 알 길이 없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패키지 버전으로 리메이크해서 입에 떠먹여주다니 꿈만 같음 그런 의미에서 대륙의 패자 스토리를 모르시는 분이라면 하지 않을 이유가 조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구매하세요

⏱️ 104시간 50분 📅 2025-12-16

간만에 재밌게 했습니다. 옥토패스 트레블러 2 안하고 0 해서 그런가. 충분히 재밌었고, 이스터 에그 까지 다 할 정도로 재밌게 했습니다. 스토리도 결말 부분 빼고는 몰입되고 잘 만들었던데. 다들 왜 스토리 욕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초반에는 템들이 너무 중요했는데 후반 갈수록 원콤 나다보니 템 셋팅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템이 의미없는게 많아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강추합니다.

👍 1 ⏱️ 78시간 27분 📅 2025-12-16

옥토패스 트래블러 1부터 꾸준히 해오던 플레이언데 이번에 처음으로 업적 100% 달성했어요! 생각보다 평이 안 좋던데 저는 올해 한 게임 중 손꼽히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것처럼 퇴화된 그래픽이나 기차놀이는 좀 그렇긴 해도 일러스트도 예쁘게 잘 뽑힌 것 같고, 보스들 종류가 많은데 다 각기 개성 있게 디자인됐고 와~ 할 정도로 멋있는 보스들도 많았어서 눈도 즐거웠어요. 물론 1이나 2에 비해 제가 히든보스까지 쉽게 잡은 걸 보면 난이도는 좀 떨어진듯하고 능력치 올려주는 넛 등 밸런스 파괴요소도 좀 있으며, 캐릭터 종류도 너무 많아 정신사납긴 해도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고 쭉 키워나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이래저래 평이 많이 갈리는 이번 시리즈여도 SRPG 좋아하시는 분들은 절대 후회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을 만드는 스토리도 감동적이었고 BGM도 좋았어요. 추천!

👍 1 ⏱️ 90시간 12분 📅 2025-12-16

전 작품 안 해본 사람인데 스토리성, 게임성, 이펙트등등 재미있게 즐기고있습니다!

⏱️ 27시간 13분 📅 2025-12-16

엔딩까지 보고 난 후 감상으로, 이전작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기대가 많은 작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좋지 않은 평가가 많아서 걱정을 했었는데 그전작들을 깊이 파고들진 않아서 였는지 꽤 괜찮게 즐겼습니다. 초반에 꽤 고역이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파고들면 즐길수 있는 난이도와 의외의 크고 긴 볼륨이 매력 있게 다가왔네요. 작품끼리 연결되는 부분도 있는듯한데 더 알아보면서 하면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종장 이라는 단어만 보면 흠칫하게 되네요.

⏱️ 99시간 0분 📅 2025-12-15

도과 100프로 채우고 다시 씀 맨처음엔 2보다 재미없다고 느꼈는데 초반 넘어가고 동료 좀 쌓이고 보니 2보다 재밌는듯

⏱️ 52시간 7분 📅 2025-12-14

그래픽 퇴화와 BGM 돌려쓰기가 아쉽지만 분량이 어마어마함 ㄹㅇ 배터질 수준 처음 부/권력/명예 스토리 라인은 그냥 튜토리얼이라 생각하면 됨 스토리 : 기존 1,2보다 묵직하고 암울함 시스템 : 확실히 최신 답게 편의성이 좋음. 동료, 극의 조합 등을 맞추는 재미도 있음

⏱️ 73시간 16분 📅 2025-12-13

주인공의 이야기가 아닌 관찰자의 이야기 아무래도 모바일 버전 스토리를 빼오다 보니 그렇게 된 거 같은데 이게 무성 주인공이랑 겹쳐서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주인공을 플레이 하는 싱글플레이 게임에선 상당히 불쾌한 내러티브가 된다. 모바일이야 픽업캐 띄워주려고 스토리를 짜니 그런가보다 하겠다만. 전작(2)에 비해 다소 밋밋해진 패스액션이나 직업 시스템도 좀 불만이지만 전투 자체는 즐겁긴 하고 볼륨도 꽤 묵직한 편이다. 음악은 여전히 좋다. 후반부가면 주역이 8명이 되서 옥토패스인가 싶기도 한데.. 다 필요없고 레이메 한테 BP나 패스하세요. 아무튼 개인적으론 2에 비해선 즐겁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즐겼기에 추천.

👍 1 ⏱️ 128시간 53분 📅 2025-12-12

1,2 를 좋아한 사람이라면 필수로 해봐야 하는 시리즈. 2보다 떨어지는 그래픽만 눈에 익기 시작하면 재미있음.

⏱️ 85시간 31분 📅 2025-12-12

(메인 다 밀고 서브는 중반까지만 밀고 쓰는 리뷰 / 모바일은 안해봄) 여느 졸작들에 비해 잘 만든 건 맞는거 같아서 일단 추천은 하는데 메인스토리만 대충 밀고 마시길.. 장점 1. 옥토패스 트래블러 1에 나왔던 캐릭터들이랑 지도가 나와서 나름 낭만있는 부분 2. 편의성 개선 : 획득하지 않은 아이템 표시해주는거나 던전으로 이동장치, 미니맵이 조금 더 구체화된 부분은 개선되서 좋았음 단점 1. 이게 왜 옥토패스 트래블러인지? -> 개인적으로 기존 작품에서 8개의 스토리가 진행되고 그 흑막이 있어서 8개 스토리를 연결해주는 부분이 좋았고, 8명이 진짜 여행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시리즈는 캐릭터만 20여개 그다지 특색이 있지도 않고 배틀잡도 없어서 그냥 거의 주는대로 해야되고 그냥 하나의 스토리일 뿐. 잘 쳐줘봐야 3개 스토리정도 2. 그 스토리가 맛있지도 않음. 사실 첫 3개 스토리까지는 나쁘지 않았던거 같은데 전쟁부터 억지로 스토리 맞추느라 질질 끌리는 느낌임. 3. 집 관리하는거는 개인취향인거 같지만 개인적으로 짜증나죽겠음. 계속 집으로 복귀해서 관리해줘야 함. 4. 주인공 시점 -> 옥토패스라는 이름을 갖다버리길 5. 그래픽부분에서 눈맵에서 눈부심이 심함 6. 편의성을 추가해준 부분도 있는데, 장비 장착할 때 아이템 란에서 장비시키는건 왜 안되게 바꾼건지 이해안됨. 기존에 편했던 것을 불편하게 바꾼 건 왜 한걸까? 7. 1인 주인공 체제라 확실한 스테이지 개념이 있어서 다음 스테이지로 갔다가 이전 스테이지로 가고 이런 게 안됨. 이런 부분도 자유도를 손상시켜 여행한다는 느낌을 못준 요인이지 않을까 다쓰고 나니 이 겜 추천하면 안될거 같은데..

⏱️ 65시간 15분 📅 2025-12-12

전투, 음악, 도트 그래픽 만으로 저에게는 갓겜

⏱️ 38시간 13분 📅 2025-12-20

JRPG 좋아하면 할만함 그렇게 욕 많이 먹을 게임은 아님

⏱️ 57시간 47분 📅 2025-12-13

그냥 사세요 턴제 + 도트 + RPG, 후회안함

⏱️ 67시간 3분 📅 2025-12-14

초반보다 중반이, 중반보다 후반이 더 재밌음

⏱️ 104시간 28분 📅 2025-12-20

옥패 특유의 감성 너무 좋습니다

⏱️ 67시간 15분 📅 2025-12-19

Good game

⏱️ 82시간 55분 📅 2025-12-20

재밌게함

⏱️ 142시간 31분 📅 2025-12-18

jrp를 좋아한다면 꼭 해봐야하는 게임

⏱️ 85시간 32분 📅 2025-12-14

스토리가 ㅈㄴ 유치함

👍 2 ⏱️ 17시간 59분 📅 2025-12-16

진짜 갓게임

⏱️ 66시간 0분 📅 2025-12-18

6만원 값은 함

⏱️ 66시간 32분 📅 2025-12-16

넘 재밌었습니다. 만, 난이도가 전작에 비해 너무 쉬운데 난이도 설정같은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 143시간 17분 📅 2025-12-22

재밋게 햇네요 3편을 기다립니당

⏱️ 95시간 29분 📅 2025-12-23

아 이 게임 할게 없네 너무너무 짧다

⏱️ 166시간 50분 📅 2025-12-23

모든 도전과제 달성. 명작이었다.

👍 1 ⏱️ 131시간 20분 📅 2025-12-23

god game

⏱️ 128시간 6분 📅 2025-12-22

재미있다!

⏱️ 48시간 23분 📅 2025-12-22

게임 초반 : 와 잘만들었네. 근데 맵이 좀 작은 듯? 게임 중반 : 이제 곧 엔딩인가? 볼륨이 쪼끔 아쉬운데? 게임 후반 : 아직도 안 끝남?

⏱️ 116시간 16분 📅 2025-12-24

발매 할 때마다 차근차근 발전하는 JRPG 시리즈

⏱️ 140시간 31분 📅 2025-12-25

90년대 파판하는 느낌

⏱️ 22시간 56분 📅 2025-12-26

오 스퀘어 에닉스식의 전형적이지만 깊은 그런게임임! 충분히 가성비 좋고 콘솔겜으로는 서사와 턴제게임의 택틱과 스토리를 보는게 좋다면 정가에사도 충분히 그 이상을 느낄수 있는 좋은게임임!

⏱️ 6시간 53분 📅 2025-12-28

단돈 6만원만 지르면 뽑기 없이 대륙의 패자 캐릭터들을 영입하고 스토리가 안막힌다니 이 얼마나 관대한 게임인가 스퀘어에닉스에게 그저 감사할 뿐

👍 1 ⏱️ 43시간 45분 📅 2025-12-28

옥패2 보다는 스토리 좋고 나머지는 안좋음. 그래도 충분히 할만한 게임.

⏱️ 57시간 31분 📅 2025-12-27

본인은 옥토패스 1,0는 스팀으로 2는 플스로 한 사람이다. 모바일 버전 옥패를 그대로 가져왔다는 말들이 있는데, 본인은 그걸 안해봣다. 고로 이게 그거를 그대로 가져왓는지는 모름. 그래서 내 마지막 옥패는 2가 마지막이었으며 그 이후 0를 했는데.. - 구성: 나름 신선함. 마을 재건 스토리? 이거 맘에 듦. 그리고 그외에는 진짜 별볼일 없음. 메인 컨텐츠로 짠거같은데 깊이도 없고 그냥 마을재건되면 아이템수급이 조금 쉬워짐. 그마저도 스토리컷에 막혀서 마을 재건이 막히는 경우도 있음. 이럴거면 그냥 따로 빼서 해라... 원래 스토리가 중간중간 끊기는거야 옥패특유의 구성이지만 아니 몰입이 안되 시벌 - 난이도: 어렵나..? 난 그냥 쉬웠는데..? - 배틀: 전투에 나가는 캐릭터 8개....'나가는' 캐릭터가 8개. 실제 전투에 참여가능한 캐릭터는 4개. 야 전투 구성을 야이씨 전열 후열 나눠 놓으면 무슨 의미가 있는데? 전열 캐릭터가 후열이랑 교체를 해야 후열캐릭터가 지원이 가능한 시스템? 왜 만듦? 그렇다고 전열,후열 맞춰서 쓸만한 전략적 요소의 깊이가 있느냐? 있으면 내가 이런식으로 리뷰를 안함. 영향을 주기는줌. 근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수준의 영향임. 궁금하면 직접찾아보면됨. 차라리 전작처럼 4개로 하고 캐릭터들의 성능에 좀더 집중을 했으면 좋았을거라 생각함. 여기서 부터는 여담인데 이거 세일 하면 사라. 원가 다주고 사기에는 뭔가 뭔가임. 스토리에 깊이가 있느냐? x 전투가 맛깔나거나 전략적 요소가 있어서 몰입이 잘되거나 딜뽕맛이 있느냐? x 전작처럼 옥토링같은 애들이 나와줘서 도파민 요소가 있느냐? x (정확히는 옥토링은 있음 근데 플레이하면서 진짜 농담아니라 3번 잡아봄. 출현률 실화냐?) 총평: 내가 옥패 팬이다 -> 1이나 2 하면서 세일 하길 기다려 난 옥패 팬은 아닌데 전작이 괜찮아서 한번 해보고싶긴하다 -> 세일 기다려 이거 평가 좋던데? -> 평가 좋은 게임 많다 다른거 하고 이건 유튜브 에디션 해라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그냥 2.5d가 맘에든다 -> 2로 꺼져

⏱️ 32시간 44분 📅 2025-12-27

한 30시간부터 재밌어지는듯

👍 1 ⏱️ 59시간 51분 📅 2025-12-27

개재밌음

👍 2 ⏱️ 125시간 17분 📅 2025-12-28

2보다는 발전했지만 3이 되기엔 아쉬웠던, 옥토패스 트래블러 2.5 옥토패스 트래블러0는 양가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전작에서 느꼈던 익숙한 향이 반갑고, 나아진 부분도 있지만 아쉬운 지점들이 게속 눈에 밟힌다. 전작인 옥토패스 트래블러2보다 확실히 낫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또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잘 살린 묘한 게임이 되어버렸다. 이 게임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8인 체제로의 전투 시스템 확장 + 어마어마하게 많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숫자이다. 먼저 8인 전열/후열 구조가 도입되면서 팀 빌딩의 선택지가 대폭 늘어나고, 전투 상황에 더 다양한 선택지가 부여된다. 옥토패스 시리즈는 약점 공략 - 브레이크 그로기 - 극딜로 이어지는게 일반적인 전투 패턴인데, 기존 4인으로 할 수 없었던 약점 공략을 전열/후열을 스위칭해가면서 할 수 있어 기존작보다 더욱더 공격적이고 변칙적인 운용이 가능해졌다. 연타 기술로 무장한 전열이 브레이크를 걸고, 후열이 모아둔 bp로 극딜을 하는 식의 운용도 가능하고, 전열에 강한 캐릭터를 세워두고 후열이 버프를 주는식([spoiler]레이메-굿윈의 경우처럼[/spoiler])으로도 파티를 꾸릴 수 있다. 몇가지 예시를 들었지만, 어쨌든 결론은 8인 전투 체제가 이전작의 4인 전투보다 '다양하고 다채롭다'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확장된 8인 전투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압도적인 숫자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굉장히 큰 장점이다. 직업군이 겹치는 캐릭터에서는 게임 후반부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좀 더 좋은 성능을 보유하고 있긴 하지만, 이런 저런 캐릭터들을 돌려 써가면서 파티를 구성해보는 재미가 게임 중반부 까지는 꽤 유효하고(후반부에는 당연히 정예 8인이 확정된 상태라서 논외), 꼭 쓰지 않더라도 해당 캐릭터가 합류해서 같이 싸워준다는 서사적인 의미에서도 그냥 저냥 만족스럽다. [spoiler]그리고 최종 갈데라전에서는 모든 파티원들이 총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캐릭터들의 합류가 아주 무의미한 것도 아니게 된다.[/spoiler] 옥토패스 시리즈의 전통의 강점인 비주얼과 사운드는 여전히 좋았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스퀘어 에닉스와 팀 아사노가 꾸준히 밀고 있는 HD-2D의 강점이 잘 살아있고 일러스트 역시 여전히 마음에 들었다. 이건 호불호와 별개로 꾸준히 만족감을 주는 부분이며, 시간이 많이 흘러 3D가 뉴노멀이 되어버린 JRPG 시장에서 2D 도트류의 JRPG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옥토패스 시리즈는 매력적인 타이틀일 수 밖에 없다. 사운드는 BGM도 좋지만, 디테일한 부분들을 아주 꽉꽉 채워서 잘 살린 부분이 좋았다. 나는 기술을 쓸 때 외치는 대사들이나, 부스트업 max시에 짤막하게 외치는 라인들을 특히 좋아했는데 [spoiler]갈데라 전에서 부스트 max 대사가 변경되는걸 보고 놀랐던 경험이 있다. 일어를 잘 몰라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이 아쉬웠지만...[/spoiler] 시스템 적으로도 진일보한 부분들이 있다. [spoiler]성화신 업그레이드를 통해 워프 범위가 마을에서 시작해 던전/필드까지 확장되는 것, 맵에서 획득하지 못한 보물상자의 개수가 몇개인지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것[/spoiler], 퀘스트 마커를 통한 길 안내 + 순간이동 안내 등 전작에 비해서 편의성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다. 호불호가 갈릴 마을 빌딩 부분도,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경험이 주를 이루고 있다. 마을을 개발하기 위해 억지 노가다나 노력을 쏟아부을 필요는 없어서 플레이에 허들이 걸리지 않는 반면, 세이브 포인트, 훈련소, 상점등을 편의시설들을 쉽게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상점에서의 리롤 가챠는 소소한 재미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을 좀 더 깊게 구현했어도 참 좋았을 것 같다. 어차피 후반이 되면 리프는 남아돌기 때문에, 하드한 재화 소모처를 하나쯤 만들어주는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되지 않았을까? 다만 “3이 되기엔 아쉽다”는 부분도 여러 지점에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게임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부분들에서 그런 약점들이 눈에 띄었는데, 출시 초기 평가가 박했던 것은 이러한 영향이 아닌가 싶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 중 하나는 캐릭터 도트다. 배경 쪽 완성도는 좋은데, 캐릭터 도트는 전작 대비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고, 그 차이가 오히려 더 도드라진다. 시리즈에서 중요한 얼굴에 가까운 영역이라, 체감상 감점이 크게 남는다. 전작인 옥패2를 한 사람이라면 역체감이 아주 심하게 들 것이다. 랜덤 인카운터의 피로도는 그 자체만으로도 게임의 평가를 깎기에 충분했다. 많은 JRPG들이 심볼 인카운터 + 턴제 전투를 섞는 방식으로 방향을 잡는 추세이긴 하지만, 랜덤 인카운터 방식 자체를 문제 삼고 싶진 않다. 하지만 이 방식은 원하지 않는 전투로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만큼, 그 피로를 줄여줄 장치가 함께 설계되었으면 한다. 옥패0는 그 장치가 충분하지 않아서, 이동 구간이 길어지는 게임 후반부에 가면 이동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고문으로 느껴질만큼 불쾌한 경험이었다. 진행 순서에 따라 들쑥날쑥한 난이도도 지적할 수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부’ 권역의 스토리를 끊기지 않게 보려고 끝까지 밀고 나면 과성장 상태가 되고, 이후 명성/권력 쪽으로 넘어갔을 때 보스가 너무 쉽게 정리되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 여기에 역전 무기처럼 강력한 장비가 비교적 쉽게 풀리는 구간이 겹치면, 성장과 난이도의 균형이 한 번에 기울어지는 체감도 생긴다. 스토리는 다소 취향을 탈 수 있다. [spoiler]개인적으로 변옥편 이전의 부/명성/권력 보스들은 별다른 서사적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다. 각 3권역의 스토리와 위시베일 재건 서사는 파편화되어 잘 연결되지 않고(이건 기억하기에 전작인 옥패2에서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로라나나 사잔토스등 악행(?)을 저지른 사람들에 대한 세탁기가 제대로 안돌아가기도 한다. 그래도 변옥편에 진입하고 나서는 처음에 다소 날림으로 죽여버렸다고 생각했던 엘리카 공주 등 망자들의 이야기가 꽤 좋았고, 세라피나-흑기사-갈데라까지 이어지는 최종 빌드업은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다.[/spoiler] 마지막으로 하나 아쉬운점은, 게임 극후반부에 가면 패시브 - 극의 서포트를 자유롭게 풀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이다. 밸런스를 고려했겠지만, 머리속으로 생각하기에 좋은 조합들이 꽤 생기는데 패시브 슬롯의 제약이 너무 심해서 활용하기가 어렵고, 결국 좋은 극의 서포트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채용하게 된다. 다소 하드하게 허들을 넣더라도 패시브 슬롯쪽에 해금요소를 넣어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해줬으면 파티 빌딩이 더 재밌었을텐데 하는 소소한 아쉬움이 남는다. 호불호가 꽤 갈릴만한 타이틀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호에 훨신 가까웠고 굉장히 재밌게 했다. 턴제 JRPG 게임을 좋아한다면, 2D 도트 게임에 매력을 느낀다면 한번쯤은 플레이 해볼 만한 타이틀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음 시작한다면 0보다는 2를 좀 더 추천해주고 싶다.

👍 1 ⏱️ 84시간 38분 📅 2025-12-30

2때 너무 재미있게 한 기억이 있어서 나오고 바로 사서 플레이했습니다. 2보다 그래픽이 모바겜을 이식한거라 떨어진거라는데 별로 거슬리진 않고(개인적으로) 스토리도 뻔한게 몇몇개 있지만 나름 충격받는 것들도 많이나와서 좋앗습니다. 100시간 정도면 모든업적 다깨고 졸업할수 있는 겜

⏱️ 108시간 15분 📅 2025-12-30

개인적으로는 2편보다 완성도가 한참 떨어진다고 느꼈음. 2는 캐릭터들 각각의 서사를 깊이 있게 다뤄서, 한 명 한 명에 애정이 생겼는데 이번 신작은 캐릭터 수만 20~30명이 넘다 보니 서사는 거의 없다시피 하고 그냥 성능만 보고 골라 쓰게 됨. 스토리도 딱히 인상적인 부분이 없었음. 오히려 플레이타임만 억지로 늘려놓은 느낌이라 전반적으로 지루했음. 플탐 40시간쯤부터는 몰입도 안되고 그냥 계속 졸면서 했고, 후반부에는 그냥 빨리 클리어하고 게임 삭제하고 싶어서 스토리 다 스킵하고 전투만 했음. 새로 도입된 시스템들은 칭찬할만 하나, 대부분 2편보다 나은 점을 찾기가 어려워 매우 매우 실망스러움.

👍 2 ⏱️ 147시간 53분 📅 2025-12-30

기존 옥토패스 트래블러에 여러 파츠를 조합하는 재미가 추가된 게임입니다. 잘 빚은 도자기로 보스를 순두부로 만들 때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68시간 20분 📅 2025-12-29

올드유저로서 드퀘나파판을 좋아 하면 무조껀 좋아할수밖에 없어요 실시간 컨트롤보단 턴제rpg좋아 하는분들 강추합니다

⏱️ 53시간 45분 📅 2025-12-29

옥토패스2 하고, 대륙의 패자는 안한 깨끗한 뇌로 진행해서 스토리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스토리는 2보다 훨씬 자극적이어서 뒷통수가 얼얼하네요

⏱️ 105시간 43분 📅 2026-01-04

모바일판을 안해봐서 그런지 너무 재밌게 했음, 근데 난이도는 조금 쉬워서 아쉬움

⏱️ 81시간 9분 📅 2026-01-02

전작들도 재밌었지만 보통 한번 조합 짜면 바꿀일이 거의 없고 반복 수준이었는데 이번작은 난이도 조절과 어빌 시스템이 대박이네요!!

⏱️ 97시간 16분 📅 2026-01-02

대륙의 패자 재탕만 아니었다면 최소한 재탕이라고 미리 말이라도 해줬더라면 *훔치기가 개사기입니다. 매우 중요. *노말, 진엔딩, 히든 보스까지 마무리하고 씁니다. 리뷰 전 짧은 팁 훔치기로만 획득 가능한 게 있으니, 무조건 챙기는 게 좋음. 부 / 명성 / 권력 중에 부를 먼저 미는 게 게임은 편함.(진행 도중 얻는 것, 깨고 나서 얻는 것) 보물 상자는 다 안 먹어도 플래티넘이 찍히니 너무 스트레스 안 받아도 됨. 미니맵 확대는 키보드 기준 T (거의 마지막에 알게 됨) 신의 무기보다 역전 무기가 더 세고 그냥 그거보다 좋은 무기들이 뒤에도 안 나옴. 2를 굉장히 재밌게 했기 때문에, 생애 최초로 예약 구매를 했다가 시원하게 통수 맞음. 차근차근 얘기해보겠지만, 대륙의 패자에서 살짝 추가한 게 이번 0라고 미리 언급을 해주었다면, 비추를 할 정도의 게임은 아니었음. 말 못하는 주인공 초반과 후반부에서 이를 통해 뭘 얘기하고 싶었던 건지는 알겠으나, 이것저것 커스터마이징했던 것 치고는 좀 아쉬웠다. 목소리도 선택 가능할 정도로 해두었다면, 말은 좀 했어도 되지 않았을까. 주인공만이라도 서브 퀘스트 포함 자잘한 대사에 더빙이 되었다면 나았을 듯. 이건 스토리적인 부분이고, 기존 시리즈에서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레 육성하게 되는 메인 4캐릭터 이후에, 성장만을 위한 구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게 나한테는 아쉬운 요소였는데, 0에서는 메인 주인공도 있고, 합류 시점에 레벨도 알아서 조정해줘서 그런 측면에서는 좋았음. 난이도 + 8캐릭 + 요리 하지만 그와는 다르게, 2부 제외 3개로 나뉜 이야기의 요구 레벨이 비슷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캐릭터가 과성장을 하게 되면서, 난이도가 매우 낮아짐. 중반 이후로는 그냥 잡몹이 계속 1턴킬일 정도. 그래서 8캐릭도 전략의 폭을 넓혀주긴 하지만, 가챠겜의 여러 캐릭터를 다 넣기 위한 요소 정도로밖에 느껴지지 않았음. 4마리여도 충분히, 무난하게 깰 수 있기 때문. 여기에 버프 효과를 주는 요리 시스템도 있는데, 크게 흥미롭진 않았음. 시작할 때 고르는 것도 큰 의미는 없고. 맥뎀 뜨는 순간이 꽤 빠르게 오기도 하고, 요리 효과가 없어도 깨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기 때문. +로 필드 커맨드에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하나하나 다 외우기가 어려워서 그냥 1~2개씩 만들어서 들고 다님. 맥뎀 제한 뚫리고 나서야 몇 번 썼는데 사실 안 썼어도 쉽게 클리어 가능한 난이도. 난이도가 어느 정도로 낮냐면, 그냥 외모 보고 8캐릭 추려도 최소 조합만 갖추면 쉽게 깰 수 있음. 스토리 여기서 스토리적인 문제도 생기는데, 캐릭터가 과성장을 한 상태인데 스토리상 반드시 져야만 하는 지점이 있어서, "뭔데? 이기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헐떡여?"라는 반응을 하게 됨. 갑자기 전투가 멈추면서 내 캐릭터가 무릎 꿇고 있음. 보스가 갑자기 진심모드 발동해서 다 누워버리는 연출이라도 하든지. 너무 부자연스러웠음. 스토리는 1부가 제일 괜찮았고(명성 파트는 그냥 좋았음), 하우징 스토리는 끔찍했으며, 2부는 재미가 없었고, 마지막인 3부는 2부 보다 나은 수준일 뿐, 1부랑 패턴이 비슷했고, 마지막인 4부는 나름 노력한 티는 나지만 이미 SF에서 많이 다룬 방식과 메시지, 또 유명 애니메이션인 [spoiler] 나루토 [/spoiler]가 생각나서 크게 새롭지는 않았음. 대륙의 패자였으면 괜찮았을지도? 뒤로 갈수록 맵도 커지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해야 하는데 랜덤 인카운트가 엄청 떠서 늘어진다는 인상이었음. 물론 장비나 어빌리티로 어느 정도 제한을 둘 순 있지만 (갈아 끼기 귀찮아!). 그러면서 캐릭터는 점점 더 세지고, 긴장감은 하나도 없는 채로 스토리만 나오니 지루했음. 2의 경우에는 연기도 맛깔나고 스토리도 괜찮아서 안 넘기고 거의 들으면서 했는데, 0는 2부 넘어가면서부터 그냥 배속으로 다 넘겨버림. 살짝 개연성이 나가 있는 것도 아쉬운 부분. 그럼에도 디테일은 좋음. 변옥 조력자는 거기서만 쓸 수 있다는 거나. 대사 바뀌는 거나. 비슷한 패턴이 여러 차례 반복되는 것도 아쉬운 부분 중 하나. 하우징 아오 또 뭐같은 하우징 넣어놨네, 라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괜찮았음. 재밌다~는 아니고 불쾌하지 않게 되어 있음. 스토리가 진짜 끔찍할 뿐. 맵이 넓어서 배치하는 거에 신경 쓸 필요가 없고, 핵심 기능 건물만 지어도 충분하기 때문. 게다가 엔딩 보고 나면 자잘한 npc들까지 대사가 바뀜. 다양한 캐릭터 모든 동료를 다 모았는데, 총 몇 명인지는 모르겠다. 모바일 가챠겜에서 이식한 거다 보니 캐릭터가 더 많은 느낌인데, 이게 재미라기보다는 애정이 안 생기게 되어버림. 캐릭터는 많은데 누구하나 깊게 다뤄지지 않은 느낌. 진짜 그냥 외형 보고 고르게 됨. 일부를 제외하면 추가로 장착하는 어빌만 쓰는 경우도 있어서 더더욱. 마을에 배치하고 추가 질문하는 걸로는 충분하지 않음. 메인 스토리에 다뤄지는 캐릭터가 아니면 크게 기억에 남지 않음. 서브 퀘스트가 많아봐야 둘이기에. 엔딩 이후 콘텐츠로라도 서브 퀘스트가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기타 아쉬운 점 (1) 더빙 서브 퀘스트에는 더빙이 없는데, 이건 그렇다고 쳐도 진엔딩을 위한 서브 퀘스트에조차 없는 건 좀. (2) 잦은 튕김과 세이브. 생각보다 자주 튕김. 엔딩까지 한 5~10회 정도 튕겼는데, 자동 세이브 안 된 구간 다시 하는 거 진짜 스트레스였음. 최종 맵 제외하면 한 필드가 여러 구간으로 나뉘어져 있고, 세이브 포인트는 거기에 맞춰 전부 있는 게 아닌데, 그 긴 맵들 세이브도 못하고 돌아다니다 튕기면 좀 화남. 끄고 싶을 때 못 끄는 것도 있고. 이게 노린 건지 모르겠는데, 보스 앞에 세이브가 있기 때문에 자꾸 더 하게 됨. 짜증내면서도. 세이브 편의성이 낮은 건 아무래도 3% 아이템들 획득하는 걸 좀 더 불편하게 만든 느낌. 후반으로 갈수록 빠른 이동을 많이 쓰게 되는데 그러면 또 저장이 안 돼서 세이브 신경 안 쓰면 날아가는 양도 많아짐. 제일 중요 (3) 그래픽은 열화 [문제되는 수준은 아니지만], 음악 등 일부 리소스는 재사용으로 보이는데, 이걸 신작인 것처럼 속여서 6만 원에 팔았어야 했나 싶다.

👍 2 ⏱️ 85시간 41분 📅 2026-01-03

그래픽 너프된거 빼고는 흠잡을데 없는 턴제 게임. 특히 UI는 너무나 유저 친화적이라서 불편함이 없다. 짜릿한 전투와 진동의 묘미, 다양한 유닛 조합, 시간가는 줄 모른다

⏱️ 33시간 30분 📅 2026-01-04

옥토패스 트래블러 메인주인공 내가 이름도 정하고 말도 없으니 기존 옥토패스 같은 서사적인 느낌 1도 없고 뭔 폰겜 하는 느낌임. 전투는 어느 순간부터 산만해지고 쉬워져서 노잼이랄까.. 특유 스토리 긴장감은 메인 스토리 진행할때인데 다른 부수적인 것들이 그 긴장감을 방해한다. 너무 산만하고 분위기가 안난다..?

👍 1 ⏱️ 16시간 16분 📅 2026-01-03

전작보다 발전된게 없다. 1. 메인 스토리는 여전히 얄팍하다. 부, 권력, 명예 3가지 주제로 메인퀘스트를 풀어가는데, 이 시리즈가 그러하든, 스토리에 전혀 깊이가 없다. 거기다가 이 부, 권력, 명예 3가지 주제로 2부격의 메인퀘스트를 한 번 더 들이미는데, 이 시점에서 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림. 게다가 스토리텔링에 대해서는 고민을 전혀 하지 않는듯. 이쯤되서는 새 캐릭터 얻는 재미로라도 계속 해보려했는데 2. 애정이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없다. 기존 8명의 캐릭터가 수십명으로 늘어났는데, 그만큼 각자의 스토리도 개성도 옅어졌다. 결국 성능만 보고 되는데 그마저도 스킬들 거기서 거기에 고만고만한 필살기들. 주요스킬들은 극의로 추출해서 다른 케릭터 끼워주면 그만. 처음에는 맵에서 새 캐릭터 마크가 보일 때마다 기대가 됐는데, 어느 순간 그마저도 사라짐. 그러면 전투라도 재밌어야 할텐데 3. 새로 도입된 8인 로스터 시스템도 참 거기시한게, 전열/후열 배치와 교체를 통한 기믹이 얼마 없고 효과도 미미하다. 스토리만 얄팍한게 아니라, 새로 도입한 게임 시스템도 얄팍하기 그지없다. 4. 그 외에 본작에 새로 도입된 시스템인 마을건설도 애매하다. 여타 게임들의 꾸미기 요소에 비하면 소박한 수준이고, 각종 재료를 얻는 실용성도 소소하다. 게다가 건물업그레이를 해서 얻는 효과들을 보면, 그냥 분량늘리기 위해 어거지로 급을 나눠둔 수준. 결국 '일거리가 늘었다'라는 느낌밖에 없음. 시리즈 고유의 깊이없는 스토리는 여전하고, 새로 도입된 시스템들은 구색 맞추기 수준. 되려 재미를 반감시킴. 개인적으로 전작에서 재밌게 했던 마물 포획 시스템은 왜 버린건지 의문. 여러모로 아쉬운 게임. 전작의 재미있게 한 사람이라면, 그냥 거기서 만족하시라.

👍 1 ⏱️ 53시간 20분 📅 2026-01-02

브금은 게임 중반까진 1, 2편 짜집기 재탕이 많으나 게임 극 후반은 새로운 브금으로 꽉 채워 놓음 비극적인 스토리라 호불호 있을 수 있으나 극적인 연출 및 떡밥 회수 어느 정도 신경쓴 게 보였음 중반까진 전투 긴장감이 떨어졌으나 극 후반에서 턴 순서 맞춰서 버프 브레이크 극딜 연계하는 재미가 쏠쏠함 진엔딩 전투는 ㄹㅇ 신박했음

⏱️ 149시간 20분 📅 2026-01-04

모바일로 있던 게임이랑 스토리가 똑같은가 본데

⏱️ 4시간 41분 📅 2026-01-05

옥토패스 트래블러2로 입문해서 0까지 재밌게했음 그래픽이 조금 아쉽긴한데 워낙 취향에 맞아서 끝까지 즐겁게 플레이함 단점을 그래도 찾자면... 중반부~후반부 길을 좀 뭐같이 만들어놔서 쓸대없는 동선 길어지는거랑 상자 동선 복잡하게 이중으로 퍼즐해놓은거? 그리고 그 보물상자에서 나오는 템들 벨류가 너무 낮다는거 그외 나머지는 그럭저럭 맘에 들었음 브금도 적절했고

⏱️ 105시간 41분 📅 2026-01-09

옥토 1.2 깨고 0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재밌습니다. 모바일 버전 어쩌구 조작감 어쩌구 그래픽이 구리니 어쩌구 이런 말은 흘려들으시면 됩니다. 1.2재밌게 하셨으면 바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 44시간 19분 📅 2026-01-10

이겜은 재미요소는 가득한 고봉밥이 맞음 조작감, 그래픽 그딴건 신경도 안쓰임 근데 2에 비해 동료가 너~~~무 많아서 캐릭터별 서사에 집중을 못하는데 그렇다고 메인스토리가 엄청 잘 짜여진건 아니라서 좀 아쉬움 그럼에도 옥패를 해봤다면 + 좋아한다면 그냥 사서 재밌게 즐기면됨 그럴 가치가 있음

⏱️ 92시간 50분 📅 2026-01-13

추억돋는 그래픽에 감성도 너무 좋았고 거기다가 노가다도 없고 오지는 브금까지 완벽했는데 랜덤인카운트만 조금 손보면 아주 초십갓겜일텐데

⏱️ 80시간 46분 📅 2026-01-12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함. 1.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패자 모바일을 플레이 해보신 적 없는 사람 2. 옥토패스 트래블러 전작을 재밌게 플레이 한 사람 3. 또는 그런 턴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초반부에 좀 지루하고 이게뭐지..? 싶은 부분도 있으나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초반 서장부분만 넘어가면 쭉 재미있게 할 수 있음 마지막 부분에 살짝 힘이 빠지는 느낌은 있는데 워낙에 볼륨이 크고 고봉밥으로 퍼먹이는 느낌이라 그런 것 같음

👍 2 ⏱️ 67시간 40분 📅 2026-01-19

드디어 엔딩 봤네요. 진짜 구매하고 나서 진짜 정신없이 했네요 아마 최근 구매한 게임 중에 가장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진엔딩 있는 걸 몰라서 엔딩 끝나고 게임놨다가 다시 한 ㅎㅎ) 동료영입/마을건축등에서는 약간 환상수호전의 향기도 나고 개인적으론 많은 동료의 수가 옥토패스 다른 시리즈와 차별 되는 재미 같네요. (저는 옥토패스1만 살짝 해봤는데 이 때는 이런 재미는 못 느껴서..) 일단 초반에 뭔가 장 구분이 이상해서 왜 이렇게 짧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게임 진짜 숨막히게 깁니다. 근데 고봉밥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좋았어요 다만 다크한 스토리는 살짝 뭐랄까 게임 하면서도 살짝 우울해지는 지라 2회차를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최근 산 게임 중에서는 가장 돈 값한 게임이네요 다만 참고하실 점은 저는 이 작품이 옥토패스 입문작에 가깝습니다. (1만 조금 했었던지라) 그래서 2하신 분들이 말씀하신 역체감이나 이런 점은 저한테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당 게임 적극 추천드립니다. ㅎㅎ

👍 2 ⏱️ 61시간 31분 📅 2026-01-17

스토리가 엥? 이라고싶은게 좀 많긴함 그리고 맵을 너무 쓸데없이 넓혀놔서 인카운트 반감이없으면 너무 피로함 전투시스템 자체는 전략적인게 1,2보다 넓어서 전투재미는 제일재밌었던것같음. 그래도 종합적으로 옥토3 가기 전단계라고 생각하면 아에 똥맛은 아니었던것같습니다 우리가아는 옥토1,2의 감성과 감동은 그대로 있는것같아요

👍 2 ⏱️ 51시간 6분 📅 2026-01-17

그래픽이 옥토패스2에 비해서 열화된 게 단점 스토리는 상당히 자극적이고 막장임. 이게 안 맞는 사람한테는 별로일 수 있을 듯 그 외에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데 3편은 열화된 그래픽이 아니였으면 좋겠음

👍 2 ⏱️ 78시간 34분 📅 2026-01-13

옥패 2,0 다 재미있게 했음 1은 안해봐서 모르겠음 옥패2 미니맵이 있는데 걍 안보여 왜 이렇게 만든거지 ? 세상이 위험한데 ㅈ그네아는 춤만춤 대단한애임 근데 보스전 연출이랑 브금은 좋더라 옥패0 개인적으로 2가 더 재미있었음. 0는 뭔가 뭔가해, 이제 3편 나오면 완벽할듯 편의성은 확실히 2보다 너무 좋음, 0하다가 2하면 편의성 때문에 답답할듯 근데 옥패0는 후반이나 중후반 스토리를 좀 삭제해도 될 것 같음. 너무 플레이타임 늘리려고 질질 끈 것 같음 특히 후반 던전을 쓸데없이 미로? 퍼즐처럼? 만든 건 너무 질리더라 , 굳이 여기서 왜.. 그리고 존나 화나는게 옥패0는 게임 도중 대화 텍스트 버벅임 그래서 재접해야됨 개인적으로 옥패 2,0 재미나게 했음 OST,배경 너무 좋았고 재미있었다.

👍 1 ⏱️ 83시간 54분 📅 2026-01-29

압도적인 볼륨, 기존 옥토패스의 재미 유지 그러나, 스토리는 왕도형이라 명작이라 말하기 5% 부족하다. 그럼에도 제돈 주기 즐길 수 있는, 몇 없는 게임

👍 2 ⏱️ 55시간 54분 📅 2026-01-24

20시간 정도 초반 플레이 했음 일단 그래픽 sfc시절 도트도 아니고 구리긴한데 모바일 파일 대충 편집해서 만든겜이니 그러려니 하겠음 주인공 상위직업 없어서 충격먹었음 웨폰마스터 이런거 나중에 나와서 12연타 때리고 할줄 알았더만 아놔.. 그리고 모바일 버전은 다단히트 스킬들 타격감 죽이던데 제로는 먼 최강 스킬이 3타정도임 모바일 버전 수준은 아니여도 어느정도 타협해서 10연타 정도는 때려야 손맛있지 밸런스문제? 방어깨는거 수치 전체적으로 올리면 그만이지 그리고 나름 8~10타 이런 스킬들도 죄다 헛방이고 전작도 그래서 짜증 이빠이 나던데 명중 올려도 미스나는건 같고 상위 스킬들 연타 횟수 몇배로 늘려도 밸런스 충분히 맞추기 가능한데 알피지 생명은 타격감인데 아쉽네 머 아직 초중반이라 판단하긴 이르지만 스토리는 1~2보다 10배이상 좋았음 2에서 상인 무희 이런거 스토리 진행하다 너무 역해서 게임 삭제할뻔한거 겨우 참으면서 했는데 제로는 아직까진 대만족임 진부한 스토리지만 나름 슬픔 더 다크하게 스토리 만들면 좋겠음 귀여운 도트지만 칼로 찔러서 죽이고 하는 스토리 연출에서 바닥에 피 흥건하게 표현하면 좋겠음 화면 잠시 빨개지는 연출보단 여튼 클리어하고 평가가 달라지겠지만 초중반 느낌은 이랬음

⏱️ 23시간 6분 📅 2026-02-01

옥토패스 트래블러 특성상 스토리 전개가 그 나물에 그 밥이라 갈수록 스토리에 물리면서 게임 자체가 물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그나마 0은 새롭기는 했다는 게 괜찮아서 중후반(60시간)까지는 재밌었는데 최후반에는 결국 비슷한 전개, 돌려쓰는 거에 물려서 그냥 빨리 끝내고 싶어짐…. 그래서 그런지 2나 0나 히든보스까지 잡기에는 지쳐서 더 이상 시간과 노력을 쓰고 싶지 않아 그냥 방치하게 되더라…. 좋았던 점을 더 고르자면 전작들에 비해 게임이 쉬워졌다는게 오히려 좋았고 편의성에서도 만족함. 안 그래도 물리는 거 시원시원하게 하는게 좋잖아? 그리고 레벨에 게임이 막히는게 없었다는 점도 좋았음. 스토리 따라가기만해도 70은 넘겨서 레벨업 노가다가 필요없다는게 괜츈함. 다만 옥토패스 시리즈 공통점으로써 딜 폭이 넓었으면 함..메인딜러, 특정스킬, 조건을 제외하면 후반에서도 9999 언저리에서 놀고 있고 그마저도 5000을 못넘는 경우가 허다함. 다른 캐릭터들은 브레이크를 위한 공격이 주가 되다보니 들러리감이 들어 물리는 느낌이 더 듬. 그리고 스토리 진행때만 게임이 쉽다가도 히든보스때만 난이도가 확 올라가서 파티구성이나 조합에 신경써야하는 구조도 히든보스를 포기하게 되는 이유인 것 같음.

⏱️ 79시간 0분 📅 2026-01-31

출시일부터 퇴근할 때마다 조금씩 플레이해서 도전과제 100%를 달성했다 거의 두 달을 했다는 게 막상 클리어하고 보니 좀 경악스럽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빌런 한 명을 억지로 세탁하는 전개는 꽤 역겨웠다 30명이 넘는 의미 없는 동료들도 굳이 필요했나 싶고 플레이 타임 늘리기용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차라리 최종전 근처에 나오는 스토리 핵심 인물들만 추려서 주인공 포함 동료를 8명 정도로 맞췄다면 몰입감이 더 좋았을 것 같아 아쉽다

⏱️ 134시간 11분 📅 2026-01-30

천천히 씹고 뜯는데 끝나질 않네 이제 한 80%정도 온거 같은데 진짜 존나 고봉밥 게임이다

👍 1 ⏱️ 172시간 39분 📅 2026-01-13

스토리를 따라가는 전통 턴제 RPG입니다. 크게 어려울 것도 없고 느긋히 스토리를 따라가면 됩니다. 8명이 한 파티라 옥토 1,2보다는 난이도가 쉽습니다. 다만 1,2를 해 보신 분이라면 스토리가 큰 반전 없이 약간 지루 할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 중심의 스토리 전개지만, 여전히 스토리가 약간 빈약한 게 옥토퍼스의 단점이죠. 캐릭터 강화는 주인공을 최우선으로 해주세요. 노멀 엔딩이 아닌 히든엔딩 갈데라 전에선 모든 캐릭터가 출동하니, 주로 사용하는 8명 외 나머지 캐릭터들도 추천장비 정도는 맞춰주세요. 저는 106시간 정도 하면서 노멀/히든 엔딩을 봤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전통 턴제 RPG유저라면 후회 없을 것 입니다.

⏱️ 106시간 12분 📅 2026-01-26

스토리가.. 몬가가 몬가다.. 하지만 플레이타임이 고봉밥

⏱️ 30시간 54분 📅 2026-01-15

부, 권력, 명예 한입씩 베어 물어야 하는 조악함 - ★★★☆

👍 1 ⏱️ 10시간 19분 📅 2026-01-13

의외로 큰 스케일의 게임이다보니 가격이 아깝지 않았음 전작들에 비해 나만의 하우징 요소가 있으나 하우징에 관심이 없다면 조금 불편함(성장에 대한 요소가 하우징과 연결되다보니)

👍 1 ⏱️ 318시간 7분 📅 2026-02-08

옥토패스 트레블러2 엔딩 보고 바로 0 시작했어요. 주인공이 한 명이라 뭔가 스토리 집중이 되는 게 좋습니다. 다만, 주인공이 벙어리에요. 'ㅅ'a 아직 초중반이라 전체를 말할 순 없지만 현재까진 만족하며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 이제 중반부에서 중후반부 온 거 같네요. 해상전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스토리도 음악도 역시 좋네요. 이게 대체로 긍정적은 아닌 거 같은데, 최소 매우 긍정적은 된다고 생각해요. 옥토2도 재미있게 했는데 옥토0은 하면 할수록 더 재미있습니다. 하다보니 초반에 느꼈던 그래픽 부분도 이제 적응되어서 좋게 느껴지네요.

⏱️ 55시간 48분 📅 2026-02-05

개인적으로 스토리 몰입감, 전투, 편의성 2, 1 보다 재밌게 즐김 처음에는 2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조금 몰입 안되다가 진행할수록 2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픽 아쉽다고들 하는데 2한지가 오래되서 엄청 안좋다고 느껴지진않았음 1, 2 조금 재밌게했다면 추천

⏱️ 63시간 34분 📅 2026-02-01

솔직히 초반 스토리는 개인 취향이 아니였음. 하지만 반복되는 양상임에도 후반에 갈수록 익숙해진건지, 괜찮아졌음. 전투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음.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하고 하나씩 영입하면서 한번씩 써보는 재미도 있었음. 후반에 좋은 캐릭들이 나오고 점차 강해지는 느낌을 받고 좋았음!

⏱️ 84시간 0분 📅 2026-02-16

믿고 하는 옥토패스 트래블러 시리즈! 불륨도 정말 크고 재미있게 히든보스까지 플레이했습니다

⏱️ 136시간 5분 📅 2026-02-15

JRPG 싫어하는 사람은 하지마세요. 페르소나나 클레르 옵스퀴르처럼 턴제 RPG를 싫어하는 사람도 재미 붙일 수 있을만한 요소는 그다지 없네요. 하우징도 그냥 마을 모양을 한 재화 수집도구인데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에서 그다지 상호작용할 수 있는것도 없고, 스토리도 그다지 뒷내용이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 10시간 49분 📅 2026-02-15

스토리는 매번 억지스러운 급 전개에 신파 투성이 이고 등장하는 악당들도 하나같이 웃음 나올 수준의 개 유치 뽕짝 중2병 컨셉 캐릭터들 뿐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의 준수한 똥 맛이면 할만하지 않나 싶음. 워낙에 턴제 게임 가뭄인 시기에 이 정도면 그냥 감지 덕지 아닌가 싶다.

⏱️ 78시간 59분 📅 2026-02-18

주인공 목소리 녹음 다 되어 있는데, 대사가 없는 게 정말 큰 흠입니다. 저것만 빼면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

⏱️ 115시간 42분 📅 2026-02-17

스토리가 안좋다는 평이 많은데 난 좋았음. 악당들이 너무 악당같은 스토리긴했는데 악당도 자기만의 사정이있긴했지만 합리화하는게 생략되서 더 글케 느껴진듯. 악당 자기합리화가 없어서 오히려 좋았음. 근데 그래서 입체적인 악당이 아니라서 단점임. 근데 주스토리가 악당무찌르는게아니라 주인공 마을 사람들 스토리가 주스토리임. 거기에 더 초점을 둔듯. 누군가는 신파라 느낄수도있겠지만 난 각인물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많이해보게되면서 슬프고 감동적이었음. 그리고 8명이서 턴제 사냥방식은 진짜 재밌음. 생각해보다 사냥이 훨씬 재밌어서 놀랐다. 갓겜쓰

⏱️ 103시간 29분 📅 2026-02-22

혹평이 있는데 내 기준에서는 그동안 옥토 시리즈 중에 가장 나았음. 주된 이유가 바로 마을을 건설해서 그 안에 훈련소로 최종테크 가면 12명까지 랩업 잡업 돌릴수 있다는거.. 이게 정말 좋은 시스템임. 뿐만 아니라 주부대 4인 예비부대 4인 해서 최대 8명 동행하는데 예비부대 4명도 같이 경험치 받는것도 크고(이건 전작도 그랬나.. 가물거리긴 함). 음식에서 경험치나 잡경험치 보너스 주는게 있는것도 큼. 세이브 시스템하고 랜덤 인카운터는 시리즈 특징으로 끌고갈 모양이라서 뭐 이젠 그러려니 하는데.. 레벨 노가다는 정말 없애야됨. 턴제 게임에 레벌 노가다를 필요하게 설계하면 너무 게임이 늘어지고 지겨워짐. 그런데 이 시리즈에서는 앞서 말한 시스템들 덕분에 노가다 전혀 없이 게임 완주할 수 있었음. 스토리는 좀 들쭉날쭉한데.. 어떤 챕터에서는 잔혹하게 현실적인데 어떤 챕터는 또 소년만화처럼 중2병 잔뜩 섞인게 있음. 중2병 스타일은 난 별로라서 스토리는 그냥 평점만 주겠음. 하지만 전작들도 스토리는 그다지 수작은 아니었기 때문에 옥토 시리중에서는 가장 낫다고 하겠음.

⏱️ 194시간 29분 📅 2026-02-22

처음으로 스킵안하고 한게임 나는 이세계에 완전히 녹아들었다

⏱️ 93시간 41분 📅 2026-02-20

2부터 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구매했습니다. 1도 구매했었는데 게임 스피드 조절도 없고 다듬어지지 않아서 재미없었는데 0은 재밌네요. 일단 볼륨도 많고 전작과 달리 8명이 동시 전투 시스템도 재밌습니다. 스토리는 그냥 일본 JRPG 스토리인데 무난해요. 마지막에 사잔토스 나올 때부터 내 오른팔에 흑염룡 스타일로 가서 너무 지겨웠는데 그 이외에는 재밌습니다.

⏱️ 87시간 6분 📅 2026-02-24

고봉밥 컨텐츠. 재밌게 했다. 스토리도 유치하지 않고 괜찮았음. 마을 재건 컨텐츠는 굳이 없어도 됐을거 같고, 동료가 너무 쓸데 없이 많은거 같았지만 재미를 해칠 정도는 아니었음.

⏱️ 102시간 10분 📅 2026-03-02

전작 캐릭터들 나온다길래 1도 해봤는디 전작에 비해 편의성 엄청 좋아지고 8인 전투에 진엔딩 보스전 뽕참 스토리는 뇌절이라 욕하면서 했는데 정작 끝나니까 너무 아쉬움ㅜㅜ

👍 1 ⏱️ 76시간 45분 📅 2026-03-04

앞으로 나올 옥토시리즈는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바랍니다 8주인공 4인파티 보다 1주인공 8인파티가 훨씬 몰입감 있었음 정말 긴시간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한듯

⏱️ 142시간 27분 📅 2026-03-14

스토리..그냥저냥.. 전투시스템... 초중반에 좀 재밌다가 말았음 돈 제한을 빡시게 해두고 장비 구매를 이상하게 만들어서 괜히 쓸데없이 복잡함.. 뭐 이 게임의 전통적인 무언가인거같긴한데, 게임하는 내내 답답함. 스토리는 진짜 너무 전통스러워서 할말이 없음. 굳이 사겠다면 안말리지만 추천은 안함.

👍 1 ⏱️ 72시간 41분 📅 2026-03-21

그래픽이 2편에 비해 안 좋아지긴 했으나 전반적으로 재미있었음.

👍 1 ⏱️ 78시간 52분 📅 2026-03-21

우선 분량이 고봉밥이라서 마음에 들었고, 사실 동료 수가 많아서 제대로 써먹겠나 싶었는데, 진행하면서 바꿔 쓰는 맛이 좋았습니다.

👍 1 ⏱️ 105시간 50분 📅 2026-03-19

엄청난 분량과 흥미로운 스토리!! 시리즈 최고의 작품입니다. 구입하고 바로 세일 들어간 게임이지만 돈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네요.

👍 2 ⏱️ 155시간 50분 📅 2026-03-29

스토리 개좆 로라나 이 씹년은 왜 세탁해주는지 이해안가네 씨발련

👍 2 ⏱️ 62시간 14분 📅 2026-03-22

옥패2를 굉장히 재밌게 했었기에 제로도 별 고민하지 않고 구매함 기존작에서 유일하게 아쉬웠던건 주인공마다 따로 노는 서사였기에 외길스토리인 이번작이 오히려 더 좋을줄 알았다 그런데 걍 스토리가 개 유치하다. 개똥철학인 부, 명예, 권력을 무슨 세상 전부인것처럼 억지로 계속 연결하는것부터 존나 거슬림. 캐릭도 더럽게 많음 개성있는 캐릭도 별로 없음 도끼 활든 새끼가 너무 많음. 이전작처럼 전직도 안됨. 8인전투시스템은 괜찮았는데, 캐릭이 고만고만해서 별로 선별하는 재미가 없음. 차라리 2 난이도 높여서 상시 8인체제로 했으면 더 신선했을거 같음. 전작은 히든직업 캐릭들한테 고민해서 부여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작은 그런것도 없음. 옥패2는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었을지라도 매일매일 새로 켜서 진행하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꺼는 걍 다시 키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듦

👍 1 ⏱️ 29시간 14분 📅 2026-03-31

옥토패스 트래블러2 , 1 , 0 올클리어 유저 초반 육성이랑 스토리( 퀘스트 )가 많아서 다른 시리즈에 비해 갠적으로 좀 힘들었음 또 너무 많은 동료들이 영입되어 머리가 아팠고 엔딩도 아쉽다 느꼈는데 진 엔딩에서 마지막 전투씬,사진,NPC들과 인사,OST가 너무 좋아서 갠적으론 갓겜등극 진엔딩은 꼭 보세요 ㅎㅎ

⏱️ 64시간 46분 📅 2026-03-30

8명 베이스의 턴 전투 + 굉장히 많은 수의 동료를 골라가며 쓸 수 있는 시스템 덕분에 턴제로서의 재미 자체는 괜찮은데 후반으로 갈수록 늘어지는 이야기는 확실히 아쉬움.. 그리고 뒤로 갈수록 실드 숫자 자체가 너무 높아서 브레이크를 통한 전략보다 그냥 디버프 걸고 딜찍누 하는게 더 편할 정도라 이런 부분은 조금 아쉽다... 하지만 100시간 넘게 재밌게 즐겼으니 아쉬운 점을 감안하더라도 턴제를 좋아한다면 추천.

⏱️ 117시간 39분 📅 2026-04-10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 모바일 보다 좋습니다. 모바일 할 바에 옥패0 사서 하세요!

👍 1 ⏱️ 133시간 7분 📅 2026-04-09

스토리만 제외한다면 JPRG에서 기대하고자 하는 것은 전부 볼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한다. 앞서 다른사람들이 말하는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릴만하다. 못볼정도 까지는 아니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2가 더 나은거 같다는 느낌, 하지만 그외의 모든 면에서 진보한 작품이다. 특히, 이렇게까지 몰입감있게 만든 레벨 디자인 설계는 이 게임을 정가에 사더라도 전혀 아쉬울게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 74시간 1분 📅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