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0월 2일 |
| 개발사: | Storytaco |
| 퍼블리셔: | Storytaco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고말숙과 연애를?! 박민정, 동그란, 장은비, 조승이 그리고 고말숙과 즐기는 아찔한 동거 + 연애 시뮬레이션 in 하숙집! “하숙생 구합니다” 하루아침에 하숙집을 운영하게 된 주인공 우유만. 늘 혼자 있던 집과 일상에 미모의 다섯 여자가 침투하기 시작한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20년지기 여사친’, ‘첫사랑 망돌’, ‘직장 상사’, ‘직진 연하녀’, ‘히키코모리’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
줄거리/등장 인물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은 다섯 히로인들과의 러브 스토리를 시뮬레이션하는 FMV 게임입니다.
플레이어 여러분들은 늘 홀로 집을 지키던 우유만이 되어, 다섯 명의 히로인들과 사랑이 넘치는 하숙집을 꾸려가게 됩니다
이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당신은 누구와의 로맨스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당신의 선택이 그녀들과의 관계를 결정합니다.
과연, 마지막까지 당신 곁에 남을 단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첫 번째 입주자, 20년지기 여사친: 고말숙

“너 진짜 나랑 친구만 할 거야?”
두 번째 입주자, 첫사랑 망돌: 박민정

“저 오빠랑은 단순 가수와 팬 사이 하기 싫어요”
세 번째 입주자, 까다로운 직장 상사: 동그란

“귀엽네, 유만 씨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네 번째 입주자, 당돌한 직진 연하녀: 고은비

“오빠랑 결혼하러 왔어!”
?? 번째 입주자, 귀여운 히키코모리: 조승이

“전 구원받았어요”
서로 다른 매력을 어필하는 다섯 명 중 누구와 사랑에 빠지게 될까요?
아니면 … 다섯 명이 아닌 다른 인물과 사랑에 빠지게 될 수도(?)
매력 포인트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몰입감 높은 연애 시뮬레이션

: 게임의 시작부터 끝까지 주인공의 시점에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주인공에게 다가오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사건들에서 결정과 선택을 내리게 됩니다. 단순한 연애 시뮬레이션을 넘어 선택에 따른 다양한 사건들과 사랑이 다가오게 됩니다.
풍부한 스토리 라인

: 다양한 스토리 분기와 엔딩들이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챕터마다 숨겨져 있는 에필로그들과 보너스 영상들은 더 풍부한 연애 시뮬레이션 경험을 제공합니다. 뜻밖의 선택에서 영상을 획득할 수 있는 루트가 풀릴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높은 영상미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히로인들

팀 소개
안녕하세요!
인터랙티브 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입니다. 영상 제작사 3Y corperation의 밀크필름 팀과 첫 번째 합작으로 스팀 게이머 분들에게 인사 드립니다.
더 많은 플레이어의 니즈를 채워줄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공통된 목표 아래 힘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플레이어분들의 망상과 니즈를 스토리타코 게임으로 다 해소하시는 그날까지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들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발전하는 개발팀이 되겠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550+
개
예측 매출
377,3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2)
여성향도 아니고 남성 상대로 장사하면서 정말 이러면 안되는 거죠... 한번이면 우연이겠거니 하는데 똑같은 손모양이 여러번 나오네요 출연자분 팬이라 구매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평소 남성 시청자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잘 알겠습니다.
돈을 내고 모욕을 당하고싶습니까? 말도안되는 해명에 농락당해 우롱당하고싶습니까? 불특정 다수 산짐승들에게 작성한 리뷰가 조리돌림 당하는걸 즐기십니까? 축하합니다 이 게임을 발견 하셨습니다. 여성향게임 개발사가 그런 독특한 취향을 가진 남성을 조롱하기 위한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논란된 전단지만 문제인줄 알았는데 엔딩에서 김계란 깜짝 등장해서 손가락 모양 할때 의도적으로 줌인 계단에서 가위바위보 할때 가위 모양 집게손으로 내는거 중간중간 동작에서 지시한거 같은 어색한 집게손들 ㅈㄴ많음
전단지는 그렇다쳐도 가위바위보를 저렇게 찍는 연출은 처음보거니와 말이 안되는 샷임. 페미니즘은 니 대가리에서만 하세요. 환불 ㅋㅋ
페미사상을 왜 게임에 쳐넣으셨나요 ㄷㄷ; 바로 환불
페미 논란이 있길래 앞뒤 상황까지 포함해 직접 보고 판단하려고 빠르게 겜 진행을 해봤는데 뭐 더 볼 것도 없이 빼박입니다 해명이라고 올라온 하숙집 전단지 건은 굳이굳이 어떻게든 이해한다 쳐도 그 외 많은 부분들이 상황상 전혀 자연스럽지 않은 손가락 모양을 사용함으로써 대놓고 페미 티를 내고 있습니다 설령 페미가 드러나더라도 컨텐츠만 자극적이고 궁금하게 잘 만들면 매출이 일어날거라 믿고 만들었다고 밖엔 생각할 수가 없네요 이 게임이 많이 판매가 되면 "그것봐 우리 생각이 맞지?" 라고 으스댈게 뻔한데 성향을 대놓고 드러내는 이런 게임에 굳이 돈 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페미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페미 뭍었네라고 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게이머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게임의 재미겠죠. 이 게임 재밌지가 않습니다. 각 캐릭터만의 매력요소, 개연성 있는 스토리 라인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음에도 그런 것들은 다 박살내버리고 오로지 섹스어필에만 치중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뜬금없이 메이드복 입고 나오고 뜬금없는 수영복 뜬금 없는 코스프레 그냥 갑툭튀하듯이 나오니까 몰입이 하나도 안돼요. 고말숙, 박민정 두분 캐릭터에는 몰입이 어느정도 되기는 했는데 다른 분들의 캐릭터에는 몰입이 안됩니다. 너무나도 과감한 섹스어필을 하고 있어요. 조승이 이분은 히키코모리라는 설정을 가졌고 그런 캐릭터가 밖으로 나가는데 걸리는 노력. 그리고 정신적인 치유 등등 여러 요소를 집어넣고 상당히 공략하기 어렵게 만들어야 그런게 매력적인 게임요소로 다가올텐데 그냥 밖에 나가자 하니 쉽게 밖에 나가서 겁나 해맑게 밖에 나와 노는거 보면 히키코모리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캐릭터성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동그란 이분은 너무 미드만 강조된 섹스어필만 하고 있어서 캐릭터 자체에 매력을 못느끼고 고은비 이분도 마찬가지. 적어도 남성향 미연시를 만들려면 남성들이 원하는 판타지가 무엇인지를 알고 만들어야 했을텐데 페미들이라서 그런가 남자는 무조건 섹스어필을 강하게 만들어야 잘팔리겠지 쉽게 생각하고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게임에 왜 페미 사상을 넣는지 의문입니다. 자연스럽지도 않고 이거 뭐 다 뽀록날거 알면서도 왜 하는지 의문이네요.
장면끼리 서로 개연성 없는 부분이 좀 눈에 띔 면접 늦겠다더니 갑자기 하숙집 전단지는 붙이는 장면으로 넘어감...
게임 잘내놓고 논란만들지말고 입장을 분명히 해주시고 왠만하면 중요한장면도 아닌데 교체하거나 삭제하셔도될듯합니다
논란은 뭐 각자 알아서 판단해야 할거 같고 짧지만 플레이 하면서 느낀 내용임 참고로 난 논란때문에 환불 때린게 아니라 아래 사유 때문에 때렸음 1. 고민을 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버리는 질문 - 답정너도 아니고 이건 뭐 논리적이건 상황 추리건 머리써서 해야되는 문제가 아님 2. 어색한 기승전결 - 이게 이렇게 전개된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 기승전결 겁나 뜬금없음 3. 후시 녹음 한거 같은 퀄리티 - 나만 이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남자 주인공 목소리 말고 여자 배우분들도 후시녹음 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음 엉뚱한 상황을 통해서 개그 상황을 만들려는 것도 알겠는데 그것도 너무 억지스러움이 너무 강함
게임설정에서 남자 주인공 음성 OFF 필수입니다.
각 배우에 대한 팬심이 있다면 몰라도....시간 아까움. -------------------------------------------------------------------------------------------------------------------- 그만할까 했으나, 돈주고 산 게 아까워서 계속 해봤음. 스토리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중간에 컷을 당한건지 아니면 역량 부족인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스토리 모르겠음. 유툽에 있는 영화 리뷰 영상중 편집 드럽게 못 한 걸 보는 느낌. 중요한 내용은 다 짤라먹고 그저 여자 보여주면 되겠지? 하는 느낌으로 편집한 걸 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여성 출연진들의 팬층을 어느정도 노리고 만들었을텐데 그 팬들을 다 1차원적인 개씹덕으로 보시는지 그저 너무 단편적인 캐릭터성만 보여주고 있네요. 캐릭터 설정을 부여했으면 적어도 그에 맞게 흘러가야 하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시스템. 이거 만든사람은 진짜 반성해야함. 나름대로 여러 엔딩을 기획했고 분기점이 있는 게임으로 만들었다면서 획일화된 선택지를 강요하는건 뭔 뷔페에 입장했는데 나한테 선택지는 없고 식당에서 주는 코스대로만 쳐드세요. 이거랑 뭐가 다를까요? 첫 게임이니까 미흡할 수 있다. 이건 말이 안 됩니다. 이런 류의 게임이 그동안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도 아닌데말이죠. 너무 게임 소비자층을 얕잡아보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대들이 생각하는 인터넷 방송인 시청자들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이 게임 하나로 잘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 이 게임을 적극적으로 비추천합니다.
스팀덱으로 할거면 윈도우 듀얼부트세팅 아니면 구매하지 말것. 스팀os에서는 음성 출력오류가 있음. 영상 재생속도에 비해 엄청나게 빠르게 출력되며, 하숙집에서 외출하면서 검은 화면만 출력되며 더이상 진행안됨.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스토리 개연성 없고 급하게 마무리 하는 느낌이 듬 선택지를 자연스럽게 해야지 너무 선택을 강요하는 느낌이 듬 에피소드 마다 최소 컷트라인 호감도를 채워야 다음 에피소드 넘어가는거 때문에 에피소드 컷트라인 호감도 맞출려고 리플해야함 (다만 2회차 할때는 이미 에피소드 다 뚫어서 컷트라인 영향을 안받음) 호감도를 채우든 못채우든 히로인들이 주인공을 똑같이 대하는 것도 몰입이 깨짐 내가 미연시를 하는건지 답장너 게임을 하는건지 구분이 안된다 배우들 연기와 외모 때문에 추천함 스팀덱 : 게임은 구동은 되는데 스팀os로는 사운드 버그남
챕터 4 어케열어 방법을 알려줘야할거 아니야 진짜 답답해 뒤지겟네 게임 존나 성의없네 가이드같은거 만들어줘야할거 아니야 지금 빨리 다음 상황을 봐야하는데 진짜 호감도가 택도없네 뭘 어케 해야하는건데 빨리 현기증 뒤지게 나니까 알려달라고 시바 방법이 뭔데 챕터 4 어케열어 방법을 알려줘야할거 아니야 진짜 답답해 뒤지겟네 게임 존나 성의없네 가이드같은거 만들어줘야할거 아니야 지금 빨리 다음 상황을 봐야하는데 진짜 호감도가 택도없네 뭘 어케 해야하는건데 빨리 현기증 뒤지게 나니까 알려달라고 시바 방법이 뭔데 챕터 4 어케열어 방법을 알려줘야할거 아니야 진짜 답답해 뒤지겟네 게임 존나 성의없네 가이드같은거 만들어줘야할거 아니야 지금 빨리 다음 상황을 봐야하는데 진짜 호감도가 택도없네 뭘 어케 해야하는건데 빨리 현기증 뒤지게 나니까 알려달라고 시바 방법이 뭔데
중국 FMV를 몇개 했었는데, 굉장히 격의 차이가 느껴질정도입니다. 중국어를 싫어하는 분들도 이 게임을 플레이하시면 '제발 중국어로 말해다오...'라고 하게 되실 겁니다. 연기가 너무 어색하고, 선택지도 의미가 없는게 너무 많아요
하씨 돈 버렸다.... 환불도 못하네 ㅠㅠㅠ
나는 번역기를 사용하므로 실수에 대해 용서해주십시오. 게임을 너무 편리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시 중지,되감기,돌아 가기가 있습니다. 나는 한국어를 배우고 당신의 게임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됩니다. 너무 이상한가요? ㅋㅋㅋ 저는 오랫동안 유튜브에서 이 소녀들과 함께 동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게임은 진짜 선물입니다! :)
한국산 FMV는 처음 보기도 하고 논란의 장면들이 궁금해서 한번 해봤음 게임 자체 분위기는 00~10년 일본 애니메이션 감성임 한때 유튜브에서 웹드라마 붐 일어났을때 나왔던 찐따 조련하는 웹드라마 시리즈의 연장선상 느낌이라 인물이나 스토리가 일차원적임 아마 오글거리는거 싫어한다면 입구컷 당할듯 답답했던건 시스템인데 챕터 뚫는건 그냥 아쉬웠던 지점 몇번 다시 돌아서 호감도 채우면 되는데 엔딩은 일정 호감도 안차면 아예 안열려서 노가다로 호감도 채워야됨 결론은 누군가 날 좋아하는 기분은 느낄수 있어도 스토리나 게임성 같은건 전혀 없어서 겜에나오는 인플루언서의 팬이 아니라면 굳이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 . . 페미 논란에 대해서는 논란이네 아니네 그런거 싹다 빼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봤는데도 의도한거 맞는거 같음 여성향게임이면 모를까 사는사람도 정해져있는 매니악한 남성향 게임에서 이러는건 진짜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음 게임 하다보니 계속 할까 생각하다가도 지들끼리 심볼 집어넣고 "이거 봐봐 이래도 사잖아 역시 도태 인셀남들 낄낄"거리면서 비웃을거 생각하니까 그냥 바로 환불하기로 결정함 한국은 모르겠고 앞으로 이런겜 많이 내서 스윗중남이랑 아시안 여자 좋아하는 양키들한테 많이 파시길
갠적으로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재밌는데 호감작을 해야 다음 챕터 진행하게 만든건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맥이 뚝뚝 끊김 그냥 호감작은 엔딩 보고나서 수집 요소 채울때나 하는걸로 하면 좋았을듯함
딱 초반 스토리만 괜찮고 뒤로 갈 수록 별로임... 개연성은 어디다가 버리고 온 거같은 스토리로 전개되는데 이게 맞나 싶고 캐릭터도 조승이를 무슨 사회 부적응자로 해놔서 좀 버티기 힘드네 그리고 호감도를 일정 수준을 넘겨야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시스템 때문에 짜친다. 챕터 처음부터 다시하면서 노가다를 하게 만들어놨네 일단은 스토리를 쭉 밀 수 있게 해놓는게 더 좋았을거 같다
좆같은 호감도작 아니 걍 스토리라인 쭉 보고말고싶은데 캐릭터 하나 완결보려면 챕터1부터 호감도작 새로해야됨 챕1부터 캐릭터 하나에 몰빵해도 단하나라도 미스내면 마지막에가서 1~2포 모잘라서 6챕터로 못넘어감 무조건 넘어가게 하고 엔딩 보여준다음 트로피작으로 100%를 내놨어야지 100%를 찍어야 엔딩을 보여주는건 누구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이냐? 엔딩을 보고싶어도 못보는 좆병신겜 뭔 개뜬금없는 gay 엔딩이나 있고, 챕터마다 98% 로 100%가 안되는데 어디서 막힌건지 알려주지도 않으니 개막막함 히든 배드엔딩도 히키년 호감도 0%상태로 챕5에서 방찾아가면 주는, 이런 말도안되는 엔딩은 그렇다 쳐도 민정, 말숙, 동그란 하나만 밀고가도 호감도 한칸남기고 챕5에서 막히니 '이걸 어떻게 뚫을까?' 보단 짜증만 앞섬 스토리가 디트로이트 휴먼처럼 풍부해서 알아가는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짤막짤막한데 그걸 수도없이 보고있다? 사지마셈 걍 복돌이로 하는게 답임 이게임은
인트로 영상이 나오고 시작 화면에서 게임 시작 버튼을 눌러도 검은 화면만 뜨고 안넘어갑니다. 마우스는 움직이고 esc도 눌려요 그런데 10분 넘게 기다려도 검정화면에서 안넘어갑니다. Demo때도 이랬는데 정식버전이 나와도 실행이 안되네요. 빠른 수정 부탁드립니다.
게임 재밌게 하고 있는데.. 호감도를 일정 부분 채워야지만 다음 챕터로 진행할 수 있게 만든 게 너무 불편하고 과몰입에 방해됩니다. 내 꼴리는 대로 선택한다는데 호감도 못 채웠다고 다음 챕터 못 넘어가는 중 그럼 그지같은 선택지 없애든가????? 듣기 좋은 말만 선택해서 3번째 노가다중인데도 아직도 호감도가 모자란단다.. 내 스타일대로 플레이하고 싶은데 호감작때문에 억지로라도 다시 선택하고 되풀이 중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요
소세지 형님 밖에 기억에 남지 않는 본격 브로맨스 연애 시뮬레이션
2쳅터까지 잘 하다가 3쳅터 넘어갈 때 호감도 작 해야하는게 개 짜침. 하다못해 하나의 엔딩을 끝까지 본 다음에 핱아 먹게 했으면 좋았을 듯.
인터랙티브 무비 미연시 게임 중 한국어가 주인 게임은 없었는데, 준수한 퀄리티로 나와서 재밌게 했습니다. 히든엔딩이나 못 본 장면, 앨범 채우는 재미가 꽤 있었어요. 다만 각 캐릭터별 최종 엔딩 분기가 너무 단조로운 게 좀 아쉬웠습니다.
3D 여자의 눈을... 그것도 예쁜 여자들의 눈을 이렇게 부담없이 쳐다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압도적 감사!!!
사상은 별 상관 없는데 시스템이 너무너무너무 불쾌합니다. 각 챕터를 넘어가려면 일정 호감도를 채워야 되는데 이 컷이 너무 빡쌘지라 1챕터부터 선택지 하나하나를 다시 골라야되고 별 관심 없는 히로인까지 호감작을 다해야 합니다. 솔직히 존재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게 왜 필요한거죠? 선택지는 정석적인거/엉뚱한거/야한거 섞어놔서 고르는 재미를 충족시켜줬는데 결국에 다음 챕터 보려면 무조건 교과서적인 정답만 골라야 되니까 이게 짜증만 유발해요. 스토리를 보는 게임인데 스토리에 락을 걸어놔서 못보는게 말이나 되나요. 4챕터에서 5챕터 넘어가는데 30분 넘게 의미없는 노가다만 하고 있으니 짜증나서 리뷰 답니다. 왜 이런 방식을 채택한건지 모르겠어요.
유명한 인플루언서들이 나와서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호감도를 채워야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진행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게임 완료까지 한번에 제 스타일로 진행한 이후 처음으로 돌아가 한명 한명 공략하길 원하는데 이 게임 같은 경우 한 챕터에서 여러 선택지를 경험하며 호감도를 얻어야 하는 점이 흐름을 꺠뜨리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분량도 길었으면 좋겟습니다
논란 생긴 게임은 환불해야지
고말숙하나만 보고갔는데 막상해보니까 다들 연기도 나쁘지않고 스토리도 나쁘지않아서 일단은 호평입니다
재미있긴한데 일정호감도가 넘어가야 다음챕터가 열리는 식이라 그거 빼고는 다 괜찮네요
게임 재밌게 하고 있는데.. 호감도를 일정 부분 채워야지만 다음 챕터로 진행할 수 있게 만든 게 너무 불편하고 과몰입에 방해됩니다. 내 꼴리는 대로 선택한다는데 호감도 못 채웠다고 다음 챕터 못 넘어가는 중 그럼 그지같은 선택지 없애든가????? 듣기 좋은 말만 선택해서 3번째 노가다중인데도 아직도 호감도가 모자란단다.. 내 스타일대로 플레이하고 싶은데 호감작때문에 억지로라도 다시 선택하고 되풀이 중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요
렉?? 멈춤현상이 있으며, 상당히 오글거리고 선정적 콘텐츠라는데 전혀 야하지 않으며, 호감작해야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시스템에 흥미가 없어졌다... 따라서 환불했다..
솔직히 말해서 재미있긴한데 난이도가 꽤 높음 첨부터 다시하는게 너무 귀찮았다... 그리고 상호작용을 하면서 바뀌는게 아니라 그냥 정해진 장면들이 출력되는 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그냥 비디오 굿즈 유사연애패키지라고 생각하면 맘 편해요
플레이 하시다가 개연성이 없다고 느껴지시나요? 주인공 외모가 차은우라 생각하면 개연성이 생깁니다.
일단 재밌음, 소시지 형님 기다리세요 일단 호감도 일정부분 채우지 않으면 다음 챕터로 나갈수 없음....고루 호감도를 올려야됨...아직 1명 엔딩만 봤을뿐 플탐은 짧지만, 전부다 엔딩 볼려면 나름 재미가 있음
순전히 고말숙에 대한 팬심때문에 구입한 작품, 버그와 논란(?)으로 범벅이고, 게임성도 낮은 편이나.. 고말숙 랩이랑 애교를 어떻게 참냐고 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팬심으로 소장한다는 의미로 삼.
그 논란 게임이였다니 ㄷㄷ 시발
잘 만들긴 했는데 공헌도 쌓는거 더블클릭 하면 고백공격 마이너스로 떨어짐 주의하십셔
너무 재밌네요 진짜 그리고 노래 이름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하루종일 듣고싶은 노래입니다
게임은 상당히 짧은편이지만 어떤루트로 가야할지 생각할필요없이 분기점마다 나뉘어져서 분기별 선택지를 보실 수 있고 이런게임의 특성상 건너뛰기가 잘 안되어있는 경우가 있는데(특히 중국겜들) 이 게임은 대화마다 건너뛰기도 가능하고 아예 한장면 자체를 스킵할수도 있어요 (대신 한번이라도 그장면을 직접 본경우) 겜자체는 짧고 용량도 높은편이지만 인플루언서들이 나와서 볼만했습니다. 호감도작이 상당히 빡센편인데 특정한명만 호감도 챙기는방식보다는 여러명을 동시에 채운다는 느낌으로해야 새로운 챕터가 뚫립니다. 분기점마다 호감도가 오르고 낮아지는것들이 있다보니 호감도 오르는선택지를 골랐으면 바로 스킵해도 됩니다. 챕터별로 모든이벤트를 보면 아래 퍼센트가채워지고 편지모양 보상으로 원하는 출연자분들을 투표하실 수 있게됩니다. 근데 치트쟁이가 난입해서 편지를 수십만개로 해놔서 이미 인플루언서 평가는 조졌다고보시면 됩니다. 하다보면 어떤선택지가 호감도오르는지 파악할 수 있고 그부분만 골라서 선택하여 넘어갈 수 있으며 만약 잘못선택했더라도 뒤로가기 눌러서 다시 하셔도됩니다 아......... 저는 킹말숙하고 킹은비때문에 샀어여..
출연한 인플루언서 목록만 봐도 충분히 플레이 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할인하지 않아도 플레이용과 선물용 두번 구매하십시오.
그 사상을 가볍게 무시할 수 있으면 괜찮게 플레이 할 수 있음 동그란 박민정이 하드캐리 함 밍밍 애교는 무조건 강추~
안녕하세요 원래 게임 평가는 잘 안 적는 편이지만 이게임은 적어보고 싶네요. 저는 이게임으로 연애시뮬레이션 장르를 처음으로 접해봤는데요, 마치 내가 웹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호감도 부분은 저도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럼에도 스토리도 나름대로 좋다고 생각하고 엔딩 루트도 여러 가지이며, 선택지에 따른 경우의 수가 많아 충분히 즐긴 게임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가락 그거 떄문에 욕을 먹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떄만 해도 그냥 어떤 양이나 꽃게를 상징하던 그 손가락이 어느센가 남혐표식이 되었더라구요. 근데 진짜 개발자가 플레이 하는 사람들 엿먹으라고 그 손가락을 일부러 방치한 것일까요? 제 생각엔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남혐표식이라 오해한 것 같습니다. 그 외엔 아무런 남혐용어나 대사가 등장한 것도 아닌데 이겜이 그저 손가락 몇번 나왔다고 남혐게임으로 낙인이 찍혀야 할까요? 나중에 몇년 뒤엔 사소한 움직임 마저도 혐오용어라 할까봐 두렵습니다. 그저 그렇게 안보고 안 받아들이고 무시하면 될 것을 굳이 하나하나 따져가며 트집 잡는 것이 참 보기 그렇네요. 그냥 게임은 즐기는 것인데 즐기는 방법을 잃어 가는 것 같네요. 게임 참 재밌고 즐겁게했습니다. 할인할떄 빨리 사서 해보세요
뭔가 [spoiler] 승이가 3층에 살고 있는게 [/spoiler] 어마어마한 스토리 전개에 떡밥이라 생각했는데, 아쉬운 전개와 떡밥 회수. 이야기와 서사를 즐기기 위해 한 명작 책을 읽는 것과는 조금 먼 스토리를 즐기기 위해서 하는 것보단 배우에 대한 팬심 등이 클 것으로 보임.
대처가 빨라서 좋네요 왜 이렇게 그 사상들은 피해만 끼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게임은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진짜 게임하는 동안 예쁜 분들 계속 볼 수 있어서 포상과도 같은 게임입니다. 무조건 사세요.
군캉스,군치원,군헤븐이라는 최초로 군 부대에서 놀다가 돈받고 군부심부리는 세대를 완벽 연기한 뷰티풀너드 유튜브들 재미있게봐서 구매함ㅇㅇ 이 게임은 여성맵버들 만 나오는거라 걍 삼ㅇㅇ 이 유튭분들 아니였으면 군캉스.군치원.군헤븐 <ㅡㅡ 영원히 묻힐뻔함;;
페미겜 환불 ㅅㄱ
동그란 과장님... 앞에도 오1일 발1라1달1라1며
2챕터 4챕터 5챕터 등 앨범 채울려는데 더 선택지가 없는것들은 어떻게 열어야하는건가요?? 예를들어 2챕터 박민정 동그란 둘다있는 앨범 같은경우 열수있는 선택지가 없는거 같은데
이거 다신 안한다 여친 없는게임을 환불해야될 것이여 다른겜 찾아서 할거임
아니 선택지 차이 있나 궁금해서 나무위키 가봤는데.... 이게 머고...
4챕터 왜 안열림 나 스윗남 컨셉으로 선택지 골랐는데 왜 안열리냐 ㅅㅂ
호감도작 없으면 좋았을텐데
다 줄것처럼 해놓고 사람 개고생시켜가면서 조롱하고 우롱하지마라
약간 끊겨, 화면과 소리가 뚜렷하게 어긋나
은비님 엄청 이쁘시네... 다시 도태된 삶으로 돌아가야지...
호감도작 하는방법좀
다른건 다 모르겠는데... 말숙아 하스 켜라...
배우분들이 너무 이쁘셔요 ㅎㅎ 이런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그 사상
동그란 사랑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재생해야 합니다.
내 기준으론 정말 재밌었다.
재미있어요!!
진히로인은 소시지형이다
이런게임 많이나오면좋겟다
날가져요 민정씨 엉엉
최고다 동그란!!
매력적인 분이 많이 나오네요
눈이 즐거웠음
고말숙 이쁨
사야 되는거임 이건
소시지형 개추
왜 할매가 투표 1등임?
페.미
박민정이 예뻐요
소시지형...
ost 제목 뭔지 아시는 분?
누나 나 죽어~
6.9점 드립니다🤏
그란만 올렸다.
그저 갓겜
갓겜
버그많음
페미 묻은 흔적이 너무 보임 페미아니면 거르고 페미면 구입해서 하셈
답정너 같은 게임이네 부합하지못하면 호감도도 안채워지는 거지같은 느낌 이런 시스템때문인지 스토리라 해도 흐름이 끊겨서 포기하게되는 느낌이랄까
승이님 너무 강아지같다... 비하인드 영상 봤는데 캐릭터랑 실제성격이 똑같음... 너무 귀엽다.. 배우들 예쁘고 할만했지만 아무리봐도 손가락 의도한게 맞는거같아서 추천은 못주겠음
게임에 대한 이야기만 할께요 장점: 한국어로 말하니까 자막 안필요함 그래서 화면에 더 집중 가능 단점:1.선택지에서 빠르게 답변해야함 고민하면 놓침/2.한사람만 몰입 불가능 어느정도를 채워야 다음으로 넘어가짐
연예인 급은 아니지만 개성있는 미녀들의 열성적인 연기가 돋보이는 게임. 이런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4명의 히로인 필요없다. 남자가 남자에게 뽀뽀를 할수 있는 이른바 용원게이가 생각나는 하렘물이 이 ㅅㅂ 세이브파일 날아갔는데....처음부터 다시 볼 자신이 없다...
계속 하다보니 지겨운건 없고 재미있는 부분이 많지만 예로 들어서 한 분의 호감도를 아무리 높여도 호감도 부족으로 뜨면 뭐 때문에 부족한건지... 데모편에 봐도 호감도수치가 나오는데 얼마나 부족한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러면 플레이를 어떻게 해야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흥미도도 잃었습니다. ㅠㅠ
배우들가 모두 예뻐, 하지만 스토리가 똥을 꼭같아, 다른 같은 게임에 비해서 이건 좋지 않아.
한동숙이 중국판 이런류 게임하는거 보고 재밌을거같아서 샀는데 언니들 이쁨 ㅋㅋㅋ 갓그란 중국겜보다 개연성있음. 내가 여자라 남주한테 잘 빙의가 안됐는데 같이 보고있는 남동생이 흥분하는거보고 재밌었음 ㅋㅋㅋ 재밋는 남자 스트리머가하는거 보는게 더재밌을거같음 근데 히키코모리 캐릭은 너무 에바아니냐 "소풍이 뭐에요? 풍선?" 케이블카보고 비행기라고하지않나 우유만 부모님이 납치해서 집에 가둬둔거 ㄹㅇ인듯 집에 갇혀있어서 세상 1도모른다쳐. 근데 화장 잘하고 나가서 잘놈 캐릭 이해안됌 ㅋㅋㅋㅋㅋㅋㄹㅇ 그래도 예쁜언니들 구경만으로도 살만해서 추천
한국어로 나레이션이 나와서 항마력이 딸리긴 하나 몇몇 캐릭터들이 귀여움
버그 너무 심해여 ㅜㅜ 바로 환불함
동그란 누님이 예쁘십니다
하지마
그사상
출시 하자마자 다운로드 받았기때문에 출시후 생긴 논란은 관심 없어요. 그렇기에 중립적으로 그나마 게임에 관해서만 리뷰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때 이 게임은 어떠냐... 스토리가 탄탄하지도 않고 스페셜 이벤트게 있는 것도 아니고 개연성이 납득가지도 않습니다... 전 지금까지 스팀 게임을 이용하면서 단 한번도 환불을 생각한적도 없고 이런 비판적인 시각을 나눈적도 없습니다. 그정도로 보수적이고 소극적인 제가 이런 장문의 리뷰를 남긴다... 논란과 관계없이 게임성에대한 아쉬움이 크단 얘기입니다. 도대체 이 게임의 작품성은 뭔가요? 제작진은 스스로 그걸 설명하고 입증하실 수 있나요? 저스트 킬링타임? 흠.. 그건 완벽한 답변이 안돼요. 왜냐면 그 사실을 알았다면 이 게임을 구매하지 않았을테니까요. 아무튼 제 생각에는 가격이 더 비싸고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더라면 이런 논란조차 무마됐을거라 생각해요. 논란과 관계없이 게임 자체가 별로입니다.
환불 받았습니다. 일단 게임 진행 자체가 매끄럽지 않고, 계속 브레이크를 겁니다. 이 부분이 꽤나 크게 다가와서 답답합니다.
게임은 재밌는거같은데 스팀덱 최적화 좀 제발 ㅠㅠ 부탁합니다. 보이스가 아예 안들려요.
3챕터 동그란에게 팬 주워줄때도 그 손가락이네 ;; 더이상 쉴드 못치겠다.
눈은 즐거운데 담에피 넘어갈라면 일정수치이상 장면해금하는시스템이 감다뒤임 ㅇㅇ
우선 배우들만보고 모든엔딩 다 클리어했다 뭐 다좋은데 꼭 처음 스토리뚫을때 다른 히로인들 호감작까지 해야만했나? 맘에 드는 애만보고 달렸더니 게임진행이안되네 인터뷰나 녹음장면도 좀 다끝나면보게해주지.. 녹음은 아직안나온 대사도 나와버리고 그냥 게임환경 자체가 스토리몰입에 방해가된다 그럼 그렇게 다 호감작해놓으면 나중에 모든 엔딩 한번에 다뚫리냐? 응 다시 돌아가야해
고말숙 진짜 예뻐요~ 내가 그녀를 선택해야만 했어~~~
이거 그냥 유툽에서 보세요. 돈 아까움
제가 이러한 유형의 게임은 처음이지만 한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캐릭터 중 "조승이" 라는 캐릭터의 컨셉이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다 클리어 하지는 못했지만 챕터 5까지 클리어 한 시점에서도 굳이 "조승이" 캐릭터의 배경을 왜 이렇게 만들었지? 라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은 주인공과 관련있는 역할을 주었지만 이 "조승이" 라는 캐릭터는 주인공의 친구도 아니고, 주인공의 직업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있지도 않고, 그저 부모님이 데려와 키우다가 주인공과 엮인 케이스입니다. 또한, 다른 캐릭터들은 독보적인 장점들이라도 있지 이 캐릭터는 고인물이 뉴비 키우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부모님이 데리고 온 약혼자라는 컨셉이 더 나았쓸거 같은데.. 그러면 명분이라도 있으니까요.
출시하자마자 다운받아서 방송을 했는데 나중에 논란을 접하고 많이 아쉬웠습니다. FMV 연애 시뮬레이션은 처음 해봤고 국산이라 즐겁게 했지만 논란에 대한 대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많이 실망입니다. 논란에 대해 접하기 전에는 오락을 하면서 눈치 채지 못했지만 전단지를 쥐는 손가락, 망치를 쥐는 손가락, 계단 오르기 하면서 가위바위보를 하는 손가락들이 매우 부자연스럽고 의도적이네요. 전단지 손가락 부분만 봤을 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나머지들은 의도성이 다분합니다. 이후 조치를 하셨던데 전단지 영상만 삭제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놔뒀더군요. 정신을 못 차렸다는 거겠죠 ㅎㅎㅎ 차기작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대응하는 거 보고 불매를 하던지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챕터 넘기기 위해 호감도를 억지로 채우는 거는 흐름과 몰입을 깨는데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 외의 오락 구성도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데 일일이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아무튼 등장인물들도 괜찮고 내용도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논란에 대한 대처가 많이 부족하고 미숙하네요. 앞으로 개선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식이면 이 회사에서 만드는 게임들은 불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얼탱이 없어서 웃기긴 한데 항마력이 마아ㅏ아아아아ㅏ아ㅏ아아아니 필요함 ㅋㅋㅋ 근데 필요 호감도는 걍 없애는게 나을듯 그냥 꼴리는대로 해서 엔딩 보고 싶은데 1회차부터 선택지 왓다갓다 하면서 올캐릭 빡공략을 해야하는게 개에바임 중간부터 커트라인도 개높아서 어설프게 공략하면 못넘어감 너무 구림 그리고 조승이는 캐릭 컨셉을 너무 요상하게 잡은듯 글고 전단지 집게는 수정했던데 가위바위보는 왜 안수정함 별 중요한 장면도 아닌데 애초에 페미논란 된게 죄다 남주인데다 미연시에 남자감독이라 진짜 해명대로 별생각 없었나 싶다가도 저 가위장면은 진짜 걍 넘어가기엔 너무 어색해서 뭔생각인가 싶은데 암튼 대부분 아는 얼굴이고 겜은 재밌었으니 추천은 하는데 먼가 한구석이 찝찝함 조심좀 합시다 열심히 만든거 한순간에 날아갈수 있음 이쪽 업계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겜이 흥했으면 좋겠음. 부족한 면도 있지만 우리나라 비슷한 류의 게임에 비하면 발전했다고 생각함. 연예 포인트를 덜 쌓아서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가는 문제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asuksaeng&no=43&search_head=20&page=1 참고해서 합계가 많으면 됨
너무 재밌어요 이런게임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강추 동그란 동과장님 사랑합니다
그래도 진짜 게임 재미있어요 보장 돼요 이거 해보세요
아 마우스 커서도 안갔다대는데 딸깍거리는 버그 뒤지게걸리네 하지마셈이거
존나 까다로움 정신병자 천국임
이게임을 플레이하고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처럼 내 성격대로 쭉 진행하다보면 나만의 결말을 맞는 스토리 선택지 게임이 아닙니다. 다음 챕터로 넘어가고 싶으면 4명의 모든 여자 각각의 호감도를 총합한 수치가 정해진 수치를 넘지 못하면 못 넘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최대한의 효율로 어장관리를 하며 공략을 해야해서 굉장히 별로입니다. 디트로이트까진 안가더라도 모태솔로처럼 플레이어 성격대로 하다가 플레이어만의 결말을 맞는 형태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호감도 못채우면 쳅터 안열리는게 좀 별로에요.. 그래도 다른건 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이 게임을 하니 도파민이 분비되면서 재미가 있다. 수위는 보통 정도이고 한국 것 특색상 높지는 않다. 그래도 즐겁게 플레이 할 수가 있고 캐릭터들이 한꺼번에 나와서 그런지 플레이하기 수월하고 재미가 있다. 간만에 마음에 든 게임이다. 강추합니다!!!
고말숙하고 박민정이 얼굴로 씹캐리하는 게임 그거 말곤 영상 연출이 뭐 공모전 UCC만도 못한 수준인데다 조승이 <-- 내가 살면서 이렇게 멍청하고 대충 만든 캐릭터 처음 봄 캐릭터랑 각본의 유치함 수준이 양산형 떡툰보다도 못함 ㅇㅇ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그란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2024 최고의 게임 GOTY!!!
다른사람들도 말하듯이 달성도를 채우지 못하면 다음 챕터에 넘어가지 못하는건 크나큰 단점이다. 이런류 게임은 어떤 선택들 하든 그에 맞쳐 스토리가 진행되는 장르인데 억지로 달성을 시키려다보면 시작부터 다회차 플레이를해야하고 억지로 선택지를 강요하게된다. 중국에선 이미 실제인물들로 이런류 게임들이 많이 나왔다. (물론 게임 퀄리티는 낮다.) 한국에서도 그냥 저냥 그정도 수준으로 게임이 나온것같지만 그래도 아는얼굴들과 한국어로 나온다는 자체는 장점. 고말숙은 뭔가 연기도 코믹하고 그냥 개그캐릭터로 나왔고 다른 인물들은 그냥저냥 유튜브연기 그정도 그래도 다락방에 숨어사는 여자가 연기는 가장 잘한것같다. 그래도 개인적인 선택은 고은비 근데 아쉬웠던건 다들 얼굴도 소녀같고 예쁜데 문신들이 옥의티다. 문신이 이쁘게한것도 아니고 지저분한 느낌으로해서 하루라도 빨리 지울수있으면 지우거나 다른방법을 찾는걸 추천. 평가 : ★★☆
절!대! 사심 채우려고 게임한거 아니고 단지 재밌어 보여서 플레이 했습니다. 정말, 정말입니다..
"Don't stare at money too long, It's medusa" Saint Pablo - Kanye West [The Life of Pablo] (2016) [i]올리버쌤 팔이 소녀들과 하면 할 수록 내 기분만 비참해지는 두근두근 걸연시 (Girl입니다 오해 ㄴㄴㄴㄴㄴ) 를 즐겨보세요![/i] 돈이라는 게 대체 뭘까요? 돈이 뭐길래 2-30대 여성들이 본인들을 스스로 잠깐의 가슴골, 잠깐의 허벅지에 국한시키도록 하는 걸까요? 돈이 뭐길래 이런 쓰레기에까지 자신들의 이미지를 팔아가면서 그렇게나 그걸 가지고 싶어하는 걸까요? 전 이렇게 오로지 '돈' 만을 위해 작동하는 인위적인 세계가 버젓이 스팀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무섭습니다. 스팀에 걸려있다는 건 일단 사람들이 산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문득 제가 지금도 느리지만 꾸준히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게 두려워집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돈과 같은 수단에 목이 매여 사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대부분 어른이더라고요. 출연진 분들의 팬이라면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리 팬이시라도 굳이 여기에 돈을 쓰셔야 하실까요? 이건 그저 오로지 육욕만을 자극하기 위한(그러나 그마저도 실패한), 미연시의 형식을 빌린 뒤 게임이라 불려지고 싶어하는 흔해빠진 공산품입니다. 흔히들 알고 있는 모에 요소들을 유명 인플루언서들에게 부여한 뒤, 그들이 각자의 속성을 성의 없게 연기하고 우리는 그들 중 하나를 선택지를 통해 골라먹을 수가 있습니다. (사실, 시간을 몇 분만 더 투자하면 전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 미해금된 영상 컨텐츠들을 전부 보게 하도록 유도하는 지점부터는 선택지가 무의미해집니다. 이제 선택지는 내가 이런 상황에서 하고픈 대사가 아닌, 5명의 올리버쌤을 보기위한 잠깐의 클릭에 불과하게 됩니다. 이것은 포르노의 원리와 일치합니다. 위에서 골라먹는다는 천한 워딩을 쓴 이유입니다. 제가 이 공산품에 비추천을 누른 이유는 단지 그것 때문만이 아닙니다. 이야기, 게임 구성, 몰입감을 위한 연출 등을 전부 버려가면서까지 만들어낸 이 게임은 안 꼴립니다. 목적이 그건데 안 꼴려요. 이름은 제가 고소 당할까봐 겁이 나서 말씀은 못 드립니다만 몇 분들은 인스타 보정 여신이신지 좀 갈리셨고요 뭘 넣은 분들도 계시고.. 한 분은 진짜 싸대기 날리고 싶었습니다 다 못 하긴 하는데 유독 연기를 개처못해 ㄹㅇ 표정에서 집 가고 싶단 게 보인다니까요? 이걸 살 바에 화질 훨씬 좋고 보정 들어간 화보집 혹은 동그란님 팬트리 결제를 하시는 게 더 좋은 선택같아 보입니다. 거긴 여기와 달리 많은 걸 보여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신 분들은 저한테 친추하고 후기 좀 +) 여러분들 이거 텀블벅 최종 후원 금액이 5천5백이래요 퀄리티 보니까 촬영이랑 스토리 짜는 거에 돈을 쓰진 않았을 테고 진행 불가 버그 꼬라지 보니까 프로그래밍에 몇 백 정도만 썼다 치고 그럼 나머지 돈들은 전부 출연진들한테 갈 텐데 나오는 사람 5명이니까 인당 대략 천 만원정도 되나? 돈 존나 쉽게 버네 한 번 슬쩍 하면 통장에 돈 꽃히고
지금 구매했는데 왜 첨에 넥타이 찾는 부분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고 장면이 넘어가질 않나요???? 게임 진행이 안됩니다.
나름 재밌게 플레이 함 다만 스토리가 좀 더 개연성 있으면 좋을 것 같음
I... I don't know what to say. This is scary. I understand Korean women better now. I support 4B and 6B4T movement. This shit must be fixed.
6챕터 민정이가 만든 괴식 에피소드에서부터 진행이 안됨
오글거려서 못하겟네 ........ 주인공 30살 맞냐? 야발 개 폐급이 따로없네 그리고 연기들은 말해 뭐하나.. 예상보다 더하네.. 다른 게임 먼저 하다가 환불 기간 지나서 환불은 못하고 그냥 삭제
챕터 4에서 5으로 넘어가려 해도 선택 다 해도 안 넘어감.. 설명도 부실..
7시간 했는데 업적 다 못 깨는거 이거 진짜에요?
이게임은 우리가 무엇을 보고 싶은지 알고 있는 게임이네요
재미: 89 / 100점 완성도: 75 / 100점
다 예쁘고 좋은데.. 아무래도 인방 인플루언서들 섭외해서 촬영하다보니 연기력은 좀 아쉬움 그리고 아무리 목소리만 나와도 그렇지 남주 연기는 거의 뭐.. 국어책 읽는 수준이었음 기존 미연시와는 달리 양다리 걸치는 듯한 호감도작은 다른 게임에서 한번 봐서 그러려니 하는데 그리고 분량 상 어쩔 수 없었는지 몰라도 스토리가 너무 개연성이 없음 이제 관계가 시작되려나 싶은 시점에 바로 고백하고 엔딩남; 웬만하면 게임 좋게 평가하려고 하는데 이 게임은 배우들 이쁜거 외에 무슨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음
한국건 첨인데 재밌게 했어여. 챕터3에서4로 넘어가는게 고전했는데 그건만 넘은면 괜찮아요. 호감작게임이라 그건 감안해야겠조??
국산거 중에서는 가장 할만한 그러한 시뮬레이션 같네여...
미연시의 다크소울 숭배하라 소세지 형 숭배하라 고말숙 숭배하라 박민정 숭배하라 동그란 숭배하라 고은비 숭배하라 조승이
3,4챕터가 넘어가기 빡세네요 이슈만 없고 완성도가 조금더 높았으면 흥했을꺼같은데 추천하긴 힘들고 진짜 궁금하면 세일할때 사는거 추천
진짜 동그란 누나 ㅈㄴ 이뻐요 고말숙누나도 ㅈㄴ이쁨 은비님 ㅈㄴ 귀여움 걍 ㄹㅈㄷ게임
동그란 엔딩봐서 만족함
게임에 나오는 배우 5명이 모두 다른 성격과 뛰어난 비주얼, 매력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너무 많은 사람이 나와서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각 사람에 매력을 볼 수 있는 장면을 지나면서 마음을 정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럽다. 놀랄 정도로 영상미 있다고 생각 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해서 인물에게 매력을 느끼는데 도움을 주었다. 처음에 한 사람만 보고 이 게임을 샀지만, 다른 4명의 사람들에게도 큰 매력을 느끼었다. 종합적으로 프레임이 끊기거나, 조금 깨는 개그등 몰입을 살짝 낮추는 부분도 있고, 시스템상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5명의 매력을 느끼며 엔딩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한명을 고르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깊게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이었다. 총점 (8/10) 가격과 비교해 높은 퀄리티, 레전드 비주얼, 몰입감 있는 스토리
아.. 존나 재미있네.. 소올직히, 연애시뮬레이션에 언리얼 엔진이 왜 필요하냐.. 이렇게 리얼 엔진이 있는데.. 페미니스트 문제만 빼면 진짜 딱 재미있다.. 제작진 : 페미니스트 그리고 출연진은.. 페미니스트가 아닐거라고 본다...
이게임 차근차근 하시면 아주 재미있어요.. 신규 후속작품 기대합니다...
이 장르는 처음인데 좋은 경험했음 다시는 이런류 게임 안살듯 예쁜 외모 그게 다임 3장? 조승이? 조승아? 얘나오고부터 하기싫어짐 (캐릭터가 너무 고구마) 2만원돈 정가주고 구입했는데, 5천원도 아까울 것 같음 차라리 드라마를 한편 보는게 나을듯
이 게임을 하고 땡그란 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폐기물급 스토리(승이 부분은 진짜 보기 힘들었음) 핵폐기물급 진행도 시스템(호감도 못채우면 못넘어가는거 진짜 불쾌할 정도) 정가 구매 절대 비추천..
완전 재미있네요~
퀄리티가 상당하다
5명 각각의 매력이 팍팍 느껴지고
영상미가 좋은게 전문가들이 찍은 느낌
Very Good~
인터랙티브 무비, 실사 미연시 중 최고~
<히로인 5명>
1. 고말숙 : 소꿉친구 여사친 (28세) ISTP 공기
- 176.7의 큰키를 가진 날씬한 모델 느낌
- 이런 여사친 있으면 너무 든든하고 좋을것 같다
- 좋아해도 부담스러울까 들이대지않는 배려깊은 성격
- 엔딩 공략이 가장 어렵다
2. 박민정(밍밍) : 아이돌 (26세) ENFP 나무
- 165 평균키 정도? 약간 큰?
- 이쁘긴 한데 아이돌이라기엔 다소 평범한
- 청순한 대학생 느낌
3. 동그란(땡그란) : 과장 (30세) ESTJ 불
- 171 큰키의 왕 글래머
- 나오는 모든장면이 서비스씬~
4. 고은비(장은비) : 여사친 동생 (20세) ENFP 물
- 162 귀여운 얼굴에 착한 몸매, 진정한 베이글
- 최고의 히로인 이랄까?
5. 조승이(비밀의방) : 은둔자 (23세) INFP 빛
- 160 작고 귀여운... 어벙한...
- 마지막에 나온것도 있지만 불량이 거의 없다
- 부모에게 학대받던 아이를 데려와 몰래 키웠다
- 그래서 세상을 전혀 모른다라는 컨셉
- 선한뜻이었다해도 아동학대가 아닐까 싶다
- 구지 이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컨셉을 잡았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완벽한 게임 이에요 이런 게임은 처음 봤어요 good!!
이 게임을 처음 산 25년 1월 1일 부터 조금씩 맛보며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웠던 점 2가지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 1. 호감도 채워야만 다음 챕터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 -> 이건 마지막에 그래 결심했어! 하고 고백 대상 선택할 때 호감도 부족 뜨는것 만으로도 충분 했을것 같습니다. 2. 조승이 스토리가 너무 빈약하고 말이 안되는 부분들이 넘쳐납니다. -> 우유만이 성인이 될 때 까지도 눈치 못 챌 정도로 지내왔다면 아싸 of 아싸 로 나와야할텐데 그런 사람이 단기간에 하숙생들이랑 다 같이 친해졌다고? 이정도면 내면에 인싸 기질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보통 챕터3까지는 금방 넘어가실텐데, 저처럼 챕터4로 왜 안넘어갈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스킵 기능(Q)을 활용해서 얘들이 좋아할만한 선택지만 가시면 넘어가집니다. 호감도를 채워야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미연시는 처음 해봐서 많이 당황했었네요. 많은 논란이 있는 게임이지만, 그래도 지불할 가치가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미연시가 처음이시라면 더더욱 추천드리고픈 게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날 좋아하는 미녀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하~ 곤란한 걸? 그치만 난 한명만 고를게. 바로 너야
공략할 것들이 많은 듯한 느낌 아닌 느낌스가 든다 한 챕터를 다 했는데 다음 챕터로 바로 안넘어 가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래도 동그란님 넘 좋타~~~~
공략 없으면 100퍼 만들기 정말 힘든 게임이다.
장점: 재미는 확실히 있음. 단점: 호감도를 채워야 다음챕터로 가야되서 다 잘해줘야함.
유튜브 웹드라마에서나 보던 스트리머들이 나오고 할인해서 구매했는데 할인가로 구매해서 다행인듯하다 남성향 FMV 미연시 게임들은 진행을 하면 공략한 캐릭터 위주로 엔딩을 쉽게 보기마련인데 호감도 시스템때문에 같은 챕터나 이전챕터에서 올려야되는게 진짜 단점으로 확 다가온다 총 6챕터가 있어서 길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호감도때문에 왔다갔다해야 됨 캐릭터마다 엔딩은 있는데 호감도 채우기 짜증나서 여러번은 안할뜻 호감도 시스템은 적당하게 금방 채울수있게 넣어주면 나쁘지않은데 여러번 반복해야되니 단점으로 크게 다가온다 신작들 또 나오는거같던데 이런 부분 개선 좀 해서 발매해주시길 호감도 때문에 개빡침
나름 할만합니다 혹평받는 전개 시스템은 그냥 젠장 미녀들한테 포위당했어 1의 시스템을 검토 없이 가져온 것 같아요 솔직히 단점이라고 평가받을 만한 포인트긴 합니다 스토리의 전개는 그냥 웹드라마 보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좀 이런 거 잘 만드는 곳에서 만든 웹드라마 느낌? 서사를 나름 깔끔하게 뽑으려고 설계한 거 같은데 조승이 캐릭터는 아무리 봐도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현대 대한민국에서 저런 스토리가 가능한 건지 그래도 다른 캐릭터들은 다 의도대로 깔끔하게 서사 잘 뽑았습니다 해피엔딩 루트도 나름 괜찮은 결말을 맺습니다 대부분 깔끔하게 이야기를 끝낼 수 있는 엔딩입니다 다만 배드엔드 보기는 좀 부담스러워요 주인공이 너무 뻘짓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드엔드를 보면 아무래도 드라마나 영화의 색채는 좀 부족하죠 그래도 문제들이 거의 후속작으로 가보면 많이 해결되어 있는 문제기도 합니다 솔직히 후속작 없이 1만 얘기하면 그냥 아묻따 추천하기는 좀 그럴 것 같습니다 잘 만든 웹드라마 수준이긴 하지만 웹드라마는 작품에 따라 사람들의 취향을 극도로 타는 편이니까요 젠장 미녀들한테 포위당했어 1 해보고 이 장르에 흥미가 생기면 해볼 가치가 있다고 하고 싶은데요 근데 2를 너무 잘 뽑았다고 생각해요 여기는 후속작까지 감안하면 그냥 아묻따 추천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쪽 장르 입문작으로도 괜찮습니다 한국어로 제작된 작품이라는 포인트 감안하면 젠장 미녀들한테 포위당했어보다 좋은 평가 내릴 분들이 있을 거에요 근데 그럴지는 이 작품의 단점 포인트에서 꺾이지 마시고 2까지 밀어보셔야 알게 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클리셰 잔뜩 바른 신파극에 스토리 예상하면서도 눈물 쏟는 스타일이라서요 2가 너무 제 스타일에 맞아서 이 정도 평가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후속작이 나온 지금 시점에서는 시리즈 자체를 하나로 묶어서 같이 봐야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시 시점에 여타 이슈들이 있었지만 그건 평가에서 깊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의도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기도 하고요 만약 의도된 부분이라고 한들 단순히 한명만 의도한 부분이어도 이런 요소 만들 수 있는걸요 그런 부분들이 평가를 좌지우지하면 안되겠죠
장점 출연자들이 예쁘다. 단점 왜 있는지 모를 주변 정보 시스템. 단서라고 넣은 것 같은데, 대부분이 있으나 마나고, 클릭만 몇 번 더 하게 만듦. 스토리 집중을 방해하는 쓸데없고 뜬금없는 장면들이 종종 나옴. 그리고 승이 캐릭터 파트는 이 게임 최대의 단점인 것 같아요. 이야기도 혼자 붕 뜨는 느낌이고, 재미도 없고, 오히려 전체 스토리의 질을 떨어뜨리는 느낌. 아무튼 주변에 추천하기는 뭐한 그런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출연자분들의 팬이라면 그나마 괜찮을지도... 합본으로 구매했으니 2편도 바로 해볼 생각입니다. 시즌1에 비해 많이 발전했다고 하니,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을 수 있겠어요.
생각보다 겜이 짧은듯.. 그리고 진행도 100달성이 안됨.. 버그인듯.. 진행도 100해볼려다가 시간날리니까 하기 싫어져서 엔딩안봄.. 나중에 언젠가 보긴 하겠지만..
게임할 때 소시지맨이 저를 보던 그 눈빛으로 저를 바라봐줄 여자 만나세요.
하전미2 클리어하고 거꾸로 하전미1로 내려온 케이스임. 손가락 논란은 차치하고 일단 게임 자체를 즐겨보고 후기 남김. 첫트는 민정, 승이 2개 동시에 봤고, 이후에 순차적으로 엔딩을 봤는데 그란, 말숙 엔딩이 제일 빡센 편. 특히 모든 엔딩 이후 달성 과제 100% 채우는 데 시간을 많이 썼고, 앞선 챕터 선택지와 이어지는 연계 때문에 노가다 요소가 많이 짙은 편이었다. 도저히 모르겠다 싶은건 가이드 공략을 보고 참고했는데, 거기서도 잘못 기재된 것이 몇 개 있었다. 1편에서는 그란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그럴 만 했다.
호감도 차야 다음 챕터 넘어갈 수 있는 점은 별로였지만 힐링 되네요 ㅎㅎ
발매 후 늦은 리뷰라 간단히 적자면 공략이 없었으면 보기 힘든 앤딩이 많아서 좋게 이야기 하면 파고 들 요소가 많고 나쁘게 말하면 필요 없이 난이도를 높이는 거겠죠. 이 부분에 호볼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초반에 말했지만 늦게 시작해서 공략이 충분해 재밌게 즐겼습니다.
우선 게임 챕터 1부터 플레이가 되지않고 검은색 화면만 나옵니다. 컴퓨터 재설치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 사양이 좋지않은 것도 아닌데 문제가 반복되네요. 커뮤니티보니 저와 같은 증상이 있는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해결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다 예쁘고 누굴 고르느냐는 그저 취향임... 솔직히 연기도 나쁘지 않음 수위는 아주 높지는 않으나... 주인공 이이름빼고 다 몰입 잘 되는 미연시임... 육수 우리기 장인들임...
동그란하고 고은비가 투탑인데 2기에서 고은비 안나옴 ㅠ
챕터 2에서 왜 자꾸 100%가 안되는거임 ? 공략보니까 둘다 같이 고르라는데 선택지가 따로 있는데 둘다 어떻게 고르지?
장점 : 우리나라애들이라 몰입하기 좋다. 요즘 이런 실사 인터렉티브 게임 중국애들이 판을쳐서 일단은 귀가 너무 편하다. 적당이 인싸 아싸 감성을 혼합해서 잘만들었음 이게 단점일수도 있는데 어차피 남성향이면 이런 감성도 좋긴함 단점: 그놈의 호감도 어거지 작을 해야함. 그래서 내가 원치않는 플랜을 다짜서 올려야함 아마 여캐 멀티엔딩을 하기 쉽게 하기 위해 그런거같은데 내 취향에 안맞는 캐면 이걸 억지로 해야함 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큰 그 손가락인데 2편와서는 안그러길 빔 ㅋㅋㅋㅋ 여튼 이정도 되는 인터렉티브 국산겜이 없으니 추천은줌
박민정 보고 들어왔다가 조승이랑 장은비를 알아가는 게임
나 댐보이인데 아니 도대체 시작이 안되요 왜 제발 해결해주세요 아시겠죠
그냥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몰입되고 좋아요 ㅎㅎ
헤헿 게임 너무 재밋다능 한번씩 해보라능
고말숙 사랑해❤ 고말숙 사랑해❤ 고말숙 진짜 사랑해❤❤❤
이 겜 하고 하숙집 구하러 갔다
박민정 보려고 해봤는데 다른 여자도 매력 있음.
미녀들 등장 더 이상 뭐가 필요할까요?
이걸 스토리라고 만든거냐
재밌었어요 ㅎㅎ
최고의 현실 연애 시물레이션 게임
재밌는 개그물이네요
우유가 인생임 ㅋㅋ
재밌음
제 입꼬리를 멈춰주십시오
고말숙 너무 이쁨!!
베리굿!!! 2부작 기대ㅑ합니다!! 논란까지 신경써가면서 게임하지않습니다!
잠깐 행복했습니다.
예쁘긴함
플레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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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좋았다 ㅎ
지렸습니다 ㄷㄷㄷㄷ
밍밍 존예
헤으응
해봐
ㅈㄴ재밋음 ㅎㅎ
와우...굿입니다...굿
남혐사상
승이눈나...
⭐9/10
❤️
할만함 ㅎㅎ
너무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4챕터까진 호감도를 어떻게 채워야할지 몰라서 시간이 좀 걸렸는데 5챕터부턴 좀 쭉 이어갈수 있어서 좋아요 4챕터 전까진 5명 여자 호감도를 쌓아야 게임 진행이 되어요 ㅋㅋ
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미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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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시즌2 다해봤지만 히든엔딩은 너무 어렵지만 게임 자체가 너무 재미있는거같습니다., 시즌3확정이던데 시즌3 나오자마자 바로 할거에요
재미는있는데...너무짧은듯.... ㅋㅋㅋ...
This game knows its audiences. Had fun.
존나 재밌어요
해본 게임중에 새로운 게임 장르였는데.. 배우분들도 너무 다 이쁘시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너무 즐겁게 한 게임입니다. 깨지지 않는 씬들이 있어서 (물총싸움 보고 싶은데..아직도 못 찾고 있다는) 뉴스를 찾아보니 별 시덥지도 않은 손가락 모양으로 논란이다 뭐다 한 기자들이 있는데...신경쓰지 마세요. 이런 장르 게임을 하는 사람들 그런거까지 신경쓰면서 게임하지 않습니다.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지요. 어쨌든..아주 즐겁게 재미있게 게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우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4.5 / 5
처음에 플레이 했을 때는 조승이가 처음 나올 때 몰입이 깨져서 더 이상 게임 플레이를 지속하지 못 하고 그만했었는데 하숙생2가 나왔다고 하여 1이 어떻게 결말이 났는지 궁금해서 다시 해봤는데 일단 예전에 플레이 했던 게 있어서 호감 가는 여주인공 루트를 타는데 스킵 할 수 있어서 게임 플레이 하는데 시간을 아낄 수 있어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장점은 솔직히 최근에 중국 FMV 게임들을 해봤는데 번역 문제가 어느 정도 있기도 하는데 이 게임은 한국 게임이다 보니 그 부분에 있어서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출연하신 분들의 외모가 너무 예쁘시다 보니 눈이 행복했습니다. 서비스 씬도 꽤나 많은 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조승이 캐릭터가 너무 만화 적인 캐릭터라서 몰입이 안 되고 전체적인 스토리라는 게 없고 그냥 캐릭터와 추억을 쌓아 나가는 게 게임 속 스토리입니다. 출연하신 분들이 유명한 인플루언서분들 이라서 이 분들이 나왔던 유튜브들을 안 보고 했다면 좀 더 몰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 인플루언서분들이다 보니 연기력은 좀 아쉬웠던 거 같습니다. 여주인공들의 성격이나 여주인공들과 겪는 상황들이 순정 만화나 멜로 드라마의 클리셰 같은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 그 부분은 좀 아쉬웠던 거 같습니다. 한국 게임이라는 것이 압도적인 장점입니다. 최근에 했던 중국 게임은 번역에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은 너무 큰 장점입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많이 해본 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게임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선택지만 플레이 타임이 긴 편도 아니고 게임 가격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할 거 없을 때 킬링 타임용으로 추천합니다.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a) └ 요구 사항 : 특수 조건 달성, 엔딩분기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7시간 부모님의 출장으로 하루아침에 하숙집 사장이 되어버린 주인공이 여러 여성 세입자들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게임입니다. 스팀 시장에서 귀하디 귀한 국산 FMV임과 더불어 유명인들이 출연자로 등장해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입니다. 다소 논란이 있었기에 구매를 고사했으나 하전미 시즌2의 경험이 좋았기에 결국 이것도 구매하게 되었고, 재촬영으로 리뉴얼 되어서인지 불편한 부분 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었네요. 시즌 1이라 그런지 컨텐츠 구성이나 스토리 개연성에서 다소 풋내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시즌 2에서 훌륭하게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기에 저는 귀엽게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도전과제 난이도는 적절하게 구사되어 있습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게임 장르 특성상 모든 선택지를 체험하며 각 챕터를 100%로 만들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도전과제들이 습득됩니다. 엔딩까지 1~2명의 히로인을 공략하여 플레이하는걸 반복하거나, 저처럼 한 챕터를 모두 훑으면서 넘어가는 방법을 쓰면 되겠습니다. 2) 각 챕터는 일부 특수 조건을 달성해야 하는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다소 복잡하게 숨겨져 있기도 하므로 아래 챕터별로 작성된 조건을 보고 파악해 진행합니다. <챕터 1> ▶ 고말숙 씬에서 나오는 '소세지형'과 관련된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첫 만남에서 '형에게 뽀뽀하기'를 고르고, 면접보고 난 후 골목에서 '가운데 골목'을 골라 소세지형을 또 만나주면 됩니다. (차후 챕터에서 이어집니다) ▶ 박민정과의 첫 만남에서 어떤 선택지를 고르냐에 따라 챕터 2에서 루트가 변경됩니다. ▶ 에필로그 도전과제는 각 히로인들의 호감작을 위한 여러 선택지를 요구하므로 엔딩을 공략할 때 노려보시길 바랍니다. 이후 챕터에서도 동일합니다. <챕터 2> ▶ 카페에서 박민정을 만났을 때, 챕터 1의 선택지에 따라 루트가 나뉩니다. 100%를 위해 챕터 1로 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 박민정, 동그란의 호감도를 계속 낮추면서 챕터 중반부에 들어서면, 두 사람이 하숙집 전단을 보고 집 앞에 서 있는데 여기서 배드엔딩이 수집됩니다. <챕터 3> ▶ 챕터 중반부 고말숙/고은비 씬에서 목욕에 대해 물어볼 때 시간초과가 되면 숨겨진 엔딩이 달성됩니다. <챕터 4> ▶ 조승이와의 첫 만남부터 챕터 마지막까지 관련 모든 선택지에서 호감도가 올라가는 것을 고르면 도전과제를 달성합니다. ▶ 반대로 고은비 관련 선택지에서 호감을 얻어준 후(챕터 3 선택지까지 포함), 챕터 중간에 고말숙을 따라가 누가 좋냐는 질문에 고은비를 고르고 피씨방을 떠나면 히든엔딩을 달성합니다. ▶ 고말숙 호감도를 낮추면서 왔다면, 피씨방에서 '설거지 돕기', '화내기' 선택한 뒤 떠나면 배드엔딩이 수집됩니다. <챕터 5> ▶ 조승이 호감도를 낮추면서 왔다면, 챕터 후반부에 누구랑 이야기할지 선택할 때 조승이를 골라 히든엔딩을 수집합니다. (호감도가 있을 때와는 다른 결과가 나오므로 100% 달성에 참고) ▶ 챕터 1부터 현재까지 모든 여자의 호감도를 비슷하게 맞춰오면서 진행했다면, 마찬가지로 이야기 상대 선택할 때 화해하기를 눌러 도전과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게 게임 통틀어서 조건이 모호하고 범위도 넓어 따기가 굉장히 힘든데, 핵심은 모든 히로인들의 호감도를 다 올리면서도 챕터 4, 5와 같이 다수 중 하나를 고를 때, 가장 평균치 대비 낮은 히로인을 골라 평균치를 계속 맞추려는 노력을 해야된다는 점 입니다. <챕터 6> ▶ 챕터 초반부에 할머니를 만나면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조건이 사실 이전 챕터에서 종종 나오는 할머니씬을 다 보는 것인데, 이미 선택지를 올클하면서 오셨다면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 소세지형 도전과제는 챕터 1에서 관련 조건을 수행했다는 가정하에, 고말숙 딱밤 때리고 소세지를 받아먹으면 달성됩니다. ▶ 박민정 씬에서 그녀의 호감작 여부에 따라 선택지 '먹기'에서 다른 루트의 결과가 나오고, 그 중 호감작 루트가 도전과제입니다. ▶ 동그란 씬에서 '여며', '너', '오팬무'를 고르면 히든 엔딩이 달성됩니다. ▶ 고은비 씬에서 부정적인 선택지만 골라 도전과제를 달성합니다. 3) 특수조건 도전과제 달성과 더불어 각 히로인들의 엔딩 3개를 전부 수집하고 마무리합니다. 이후 챕터 100% 및 도전과제 수집 보상으로 얻는 투표권을 메인화면의 랭킹에서 사용한 후 도전과제를 얻으면 100%로 마무리됩니다.
누구 엔딜봐야지 보다는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즐기기 좋다
하숙생분들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눈을 못 뗀 그 게임... 그런데 조금 아쉬웠던 점이라면 다음 챕터를 넘어가기 위해 꼭 하트를 다 채워야하는 부분에서 조금 루즈해지는 감이 있어서 몰입이 깨집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연애를 못 해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플레이 하시는 분들이 잘 해결해 나가면 될 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 게임 정말 좋네요 ㅎㅎ
한국에서 출시한 괜찮은 FMV 솔직히 이 장르의 종주국은 중국인지라 국산 FMV는 별로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 더군다나 출연진 분들도 웹드라마 경험이 있으시다곤 하나 전문 배우 분들이 아닌 인플루언서 분들로 구성도이어 있어 연기력 부분에서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막상 플레이 해보니 연기력이 거슬리지 않았고 스토리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분량이 너무 짧아서 스토리에 구멍이 많은 점은 단점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 UI도 깔끔하고 오프닝도 맘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완성도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중국겜에 비해 가격이 비싸나 분량이 짧아 가성비가 아쉬우니 세일 한다면 구매 해 보시길 추천 드리는 게임입니다.
2026-01-07 올클리어 후기 FMV 장르는 난생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나름 재밌게 플레이 함!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해 캐릭터 호감도 차이에 따라 다수의 엔딩이 존재, 분기마다 선택지를 다르게 고를 수 있고 모든 선택지를 눌러도 안나오는 히든 엔딩도 존재함. 장면 수위는 낮은 편! 1회차는 자기 마음 가는대로 스토리를 즐기고 2회차부터 업적을 깨는 걸 추천..! 도전과제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적당히 무난한 정도? 일단 꽤 인지도 있는 인플루언서 미녀들이 다섯 명이나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보는 재미는 확실하다! 시즌2는 더 좋은 퀄리티로 나왔으니 1편을 해본 사람들은 당장 해야겠죠?
짧든길든 그건 모르겟고 누나들 나죽어 ㅠ 헤으응
어우 힐링게임
진짜 존나큼
한국산 FMV이고 예전에 데모를 재밌게 해봐서 기대를 좀 했는데 아쉬운 점이 많다. 아무래도 최근 중국산 FMV를 많이 하다보니 눈이 좀 높아진 상태라서 어쩔수 없이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 - 큰 메인 스토리가 없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모르겠고, 두명을 공략해봤는데 분량이 짧아 관계에 대한 서사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 6챕터에서는 오잉? 싶은 생각이 든다. 분량이 제일 아쉽다. - 출연자들이 연기자들이 아니다보니 일부 출연자 연기가 자연스럽지 않은 면도 있고, 일부 캐릭터들 말과 행동, 연출, 설정이 일부 약간 과장된 점이 있어 몰입이 떨어지고 오글거림이 있었다. 한 캐릭터는 좀 버티기 힘들었다. - 게임 자체는 연애 시뮬이라기보다는 선택지를 바꿔 보는 재미의 게임이었다. 아쉬운 점이 많지만 한국 게임만의 코드나 설정 같은건 게임의 좋은 점이었다. 2 데모를 해보니 매력 있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추가되고 바뀐점이 많을 것 같아 2를 많이 기대해본다.
개 씹갓겜
팀 은비는
피방 사장한테 뽀뽀하기
게임 플레이하고 나서 '와 이거 완전 돈 아까운 쓰레기네' 했는데 게임에 나온 방법들 실제 한국 여성분들한테 적용해봤더니 방금 츤데레 누나랑 결혼했습니다 Storytaco님 감사합니다
하기는 그냥 했는데. 솔직히 막 꿀잼까지는... 여배우들 예뻐서 그냥 억지로 했다. 스토리가 말이 되야 뭘 하지. 누가 대본작업 한건지 진짜 진심... 그냥 이럴 거면 나 시켜라. 모든 여배우들을 어느 정도 진행해야 다음 장 진행하는게 너무 고역이었다. 특히, 조승이 배우 줄거리는 이게 말이 됨? 적당히 해야지 무슨 여배우 하나 버리는 것도 아니고 그 나이까지 오리배도 모르고 거기 있는 게 말이 돼? 대본 누가 쓴 거야 진짜
우유만의 정신없지만 즐거운 하숙라이프 장점 1.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서 잘 이끌어가는 스토리 2. 기본 배경이 되는 하숙집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소를 이용 3. 선명하고 깔끔한 화면과 안정적인 카메라 움직임이 인상적 (유저들이 원하는것을 잘 알고있는 듯한 자연스러운 카메라 움직임) 4.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깔끔한 더빙과 적재적소에 잘 사용된 사운드 효과 5. 배우들이 먹는 장면을 과감하게 보여줬기에 플러스 요소 (대체적으로 중국FMV에서의 음식을 깨작깨작 먹어서 불편했는데 여기선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아 훨씬 호감으로 다가감) 6. 많은 서비스신이 존재하여 보는 재미를 더욱 극대화 7.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의 UI와 인터페이스 (과하지 않고 깔끔하게 표현) 8. 굉장히 많은 게임내의 선택지와 다양한 엔딩 그리고 도전욕구를 불러오는 도전과제! 9. 게임의 난이도를 그저 쉽게 만들지 않아서 공략하는 재미를 선물하여 게임의 몰입감을 더욱 올려줌! 10. 특정조건을 달성하여 얻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들의 촬영 비하인드까지 볼것이 풍부한 컨텐츠 11. 실사FMV에서는 굉장히 귀한 컨트롤러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 (양쪽 스틱 모두 방향이동이 가능하기에 오른손만을 사용하여 플레이가 가능) 12. 한국어와 한국어 더빙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 단점 1. 플레이타임을 생각하더라도 높은 가격 (기본 1회차 기준 2시간정도 소요) (다만, 중국의 FMV와 가격을 비교하는건 무리라는 판단!) 2. "승이"라는 캐릭터의 초반서사를 납득하기에 어려움이 존재 (남주의 입장에선 이해가 가능하지만 여 히로인들의 입장에서의 납득시킬 장면이 없다보니 이후에 진행되는 스토리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 3. 장점에서 드러난 많은 선택지와는 반대로 낭비되는 선택지가 많다보니 몰입감을 해치는 요소로 작용 (예시로, 하나의 장면의 5가지의 선택지가 존재하지만 호감도가 바뀌는것 외에는 모두 같은 대사로만 컷신을 채우거나 표정연기로만 선택지의 컷신을 진행시키는 장면을 자주 드러냄) 4. 각 여주의 해피엔딩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아쉬운 퀄리티의 엔딩들 5. 이전의 컷신과 선택 이후의 컷신이 겹치는 문제가 다수 존재하여 플레이의 몰입감을 깨는 경우가 종종 발생 6. 1회차 기준 한명의 주인공만을 공략하지 못하고 여러 루트를 진행해서 일정량의 호감도를 올려야 해서 번거로움이 존재 (그래도 다회차부터는 호감도에 제약이 없어서 원하는 플레이가 가능) 후기 국산FMV도 높은 수준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준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도 처음에는 국산 FMV에 거부감이 있어서 플레이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할인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이 편견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배우들의 과하지 않은 연기와 높은 수준의 더빙퀄리티는 이 게임의 만족감을 더욱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국 FMV 특성상 후시녹음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아서 소리의 높낮음이 자주 바뀌는 경우가 많은데 '하전미'같은 경우는 일정한 퀄리티의 더빙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부분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분명 국산FMV가 여러 FMV 작품들에 비해 가격이 높은 건 사실이나, 할인할 때에 이 게임을 접하게 된다면 후회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1,2가 같이 들어있는 합본을 사는것도 좋은 선택 중 하나!). 가격을 낮춰서 퀄리티를 낮추는 것보다 가격을 좀 더 받더라도 퀄리티를 높이는것이 오히려 더 좋다고 여러 FMV를 플레이하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록 게임발매 초기에 이슈가 존재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이후에 게임에선 이러한 논란없이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만들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개발사의 잠재력과 능력을 믿으면서 이후에 다른 작품들도 플레이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나올게임도 컨트롤러를 사용하게 해준다면 더욱 기쁠것 같습니다.)
홀리
승이 너무 귀엽다
플레이 2/5 캐릭터 2/5 스토리 2/5 플레이방식은 다른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상황마다 선택하고 호감도를 채우면서 다음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방식. 호감도를 일정량 채우지 못하면 베드엔딩이 아니라 그냥 다음 라운드를 진행 못하기에 이전 스토리로 돌아가서 다시 호감도를 채워야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베드엔딩이 없어서 많이 별로였어요 연기, 연출 살짝 어색하고 특정 캐릭터는 설정이 좀 불쾌했습니다. 매력있는 등장인물들도 있지만 몇몇은 불호요소가 있어서 정이 안갔구요. 등장인물들이 주인공 못생겼다면서도 좋아하는 상황이 납득안되서 몰입도 힘들었어요 이런 수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고말숙 캐릭터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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