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Door 407 |
| 퍼블리셔: | Door 407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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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Abra-Cooking-Dabra is a cooking card game. Manage ingredients and make British dishes to keep toves, borogoves, and mome raths fed. Meet timers and fulfill puzzling orders despite the angry wacky Cat being your boss. You are Wonderland's new chef.

What must a chef entrusted with starting a new restaurant in London do? That's right, you need to prepare a menu and come up with a name for the place. Except you've almost missed the deadline. Being out of ideas, you considered it lucky to see an email offering to solve your problem exactly. Well, it wasn't exactly luck. Once you clicked on the attached link you found yourself in the Wonderland behind the counter of a mobile cafe. A long journey awaits you in the unpleasant company of the smug Cat. If you survive this, perhaps you'll find a way back home. But firstly, you have to feed the locals you meet. (Few people know, but hungry toves and borogoves can be dangerous to humans, so it's best to keep your odd clients satisfied...).

Wonderland cooking courses offer you:
To find proper recipes for ordered dishes. Each visitor's order has a hint on what ingredients and tools to use. The rest is up to you. Explore.
To satisfy your weird visitors. A hungry guest is an angry guest.
To meet and serve special guests with special request which can be cooked only with cards received from the guests.
To manage ingredients stock: buy more cooking cards, sell the excess, and grow new ingredients from seeds on the farm.
To upgrade your decks of cooking cards and tools.
To feed bosses with unbridled appetites.
To complete 25+ levels where you can experiment with recipes. Cook meals you dreamed of, from salads to desserts.
Cook, cook, cook to meet timers, and finally come back to London with a pile of ideas for your own m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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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17,4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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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일하는 기분이 드는 게임 그런 기분이 드는 게임이 다 재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이건 클릭 할 일이 많아서 손가락이 존나 아픔 일 하는 기분이 드는 거 -> 상관 없음. 그런데 손가락이 아픈 거 -> 상관 있음 ㅡㅡ 번역은 퀄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음 전형적인 번역기 퀄리티이나 오븐을 난로로 번역해 놓았음 ㅡㅡ; 마스코트 코좆냥이 대사를 스킵할 수 없음 ui는 은근히 불편함 레시피는 해당 메뉴를 클릭하면 상시로 띄워 놓을 수 있는데, 그렇게 띄워놓으면 그게 카드판을 가림 일부 레시피는 설명도 안 해줌 소스, 모종 가챠 존나 귀찮음 내가 원하는 작물 모종/소스가 안 나올 수도 있어서 카드깡 했다가 팔았다가 다시 카드깡 했다가 반복 묘하게 마요네즈가 많이 필요한데 묘하게 잘 안 나옴ㅡㅡ 일하는 기분이 드는 게임 답게 시간은 그럭저럭 잘 감. 손가락만 안 아팠으면 환불까진 안 했을 듯 유감.
재밌음 데모 버전으로 출시 전에 플레이했다가 빠져서 출시일 손꼽아서 기다리다가 삼 다 깨고 나서도 챌린지 모드만 10시간은 한 듯 비슷한 게임 찾고 싶어서 틈만 나면 스팀 상점 뒤지는 중 개발자들 버그 수정, 피드백도 빨라서 좋음 DLC나 추가 스테이지 출시 되면 좋겠음 ...... 편의성도 신용카드나 냉장고 사면서부터 확 좋아지긴 하는데 재료 카드 나오는 게 랜덤이라 후반 가면 되게 많이 까고 팔아야 해서 단축키 같은 거 생기면 손목 덜 아플 듯
레시피 상세 보기가 갑자기 안되는 버그가 있음... ㅠㅠ 주문 1개 남았는데 버그 걸려서 강종해야 할 때의 빡침이란
카드게임이라면 환장하는 제가 이틀인가 삼일동안 푹 빠져 한 게임입니다. 이만한게인이 없어요. 스테이지 깨는 방식, 카드 빌딩, 도구 업그레이드를 통한 전략의 필요성, 깔끔한 그래픽과 훌륭한 사운드까지. 특히나 '시간을 멈출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ㅇ이더군요. 시간관리 게임이지만 멈출 수 있는 기능덕에 심리적인 피로감이 덜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카드를 한번 사면 되팔지 못한다는 점. 예를 들면 게임 중반 즈음 가다보면 바빠져서 칼이나 컵 같은 도구들이 둘 씩 필요하다싶어 구매했는데 그냥 하나를 업그레이드해서 써도 충분하여 다시 팔고싶은 상황이 있을겁니다. 왜냐면 판에 깔려있는 카드를 한장이라도 더 줄ㅇ여야 (캐비넷에 넣을 수 있지만 매판 방대한 양의 카드를 넣는게 상당히 귀찮음) 덜 지저분하기때문이죠. 그래서 중반쯤 가다가 새게임으로 했습니다. *공략* - 업그레이드 : 업글은 칼, 난로 최우선. 식기세척깅와 카드는 무조건 사세요. 치즈프레스 업글x 누름기랑 거품기 3업글 추천. 식기세척, 싱크대는 2업글까지만해도 무난. 정원, 소는 3업글 하십쇼. - 저는 맨마지막판에서 조커카드 씀 - 중후반쯤에 뜬금ㅇ없이 '쌀'이라는게 나오는데 당ㅇ황하지ㅇ않고 벼와 보리 나오는 카드 사면 그 안에 모종이 있습니다. 상당히 불친절해요 - 컵 커피잔 사지마세요 - 중후반쯤 ㅇ안나온다싶으면 커피랑 착즙기, 찻잔 다 캐비넷으로 - 냉장고에는 귀리, 밀, 보리 제분기에 갈아놓은거 각 2개와 버터, 치즈 하나씩 혹은 각 3개씩 - 치즈 : 덩어리째로 갖고있다가 필요하면 강판에 갈거나 칼로 잘라서 쓰세요. 다 갈아놓거나 다 잘라놓기 xx 카드게임을 좋아하는 저는 이 게임 외 - 발라트로 - 레전드 오브 룬테라 (5년째, 강추) - 집주인이 너무해 - 수확의 정석 등 재미있게 했습니다.
재료, 도구, 양념 등의 카드를 조합하여 요리 카드를 만들어 손님에게 대접하는 게임이에요. 보통 요리할 때의 과정을 전부 카드로 표현하였다고 보면 되겠네요. 진행 방식은 매 스테이지마자 지급하는 카드와 이전 스테이지에서 냉장고에 보관한 카드, 상점에서 구매한 카드를 이용하여 손님이 주문한 요리의 레시피를 따라 카드를 조합하여 요리를 만들면 되요. 각 스테이지의 모든 손님을 마치면, 특별한 손님(붉은색의 특수 재료 카드를 소모)이 오게 되며, 이 손님까지 마치는 것으로 스테이지는 종료되요.(특별한 손님은 성공 유무 상관 없이 스테이지는 클리어 판정이 나와요. 특별한 손님이 온다는 고양이의 대화가 나온 후에 게임을 종료하거나 스테이지를 나가면 '특별 손님 실패, 클리어 판정'으로 나와요.) 추가적으로 5스테이지마다 또는 마지막인 26스테이지는 보스 스테이지로, 특별한 기믹이 있는 보스 손님이 와요.(재료 빙결, 재료 소멸, 화면 암전 등등...) 플레이 방식은 간단하지만, 난이도는 제법 있는 편이에요. 5스테이지까지는 튜토리얼 느낌, 10스테이지까지는 조금 어려워지고, 15스테이지 넘어가면 확 어려워지더라고요. 특히 후반으로 갈수록 필요한 카드와 과정이 많아지다보니 머리를 많이 써야해요. 한 번 손이 꼬이니 새로 시작하게 되더라고요... 자신이 퍼즐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한 번 해보시는 게 좋아요. 단점으로는... 아직 출시 초기라서 잡다한 버그가 많다는 거...? (지금은 클리어까지 딱히 큰 문제는 없지만, 이전에는 스테이지 진행을 못 하는 버그가 많았어요...) 추가적으로 매 스테이지마다 재료, 양념 카드를 구매하면 무작위로 3개 나오는 게 나중에는 많이 불편해요. (이거는 나중에 설정에서 확정 구매 같은 거 추가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잡다한 팁을 남겨놓을게요. 1.조리 도구 강화는 농장, 닭, 소를 우선으로 하자.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거나 상점에서 조리 도구 강화 카드를 획득할 수 있어요. 이 카드를 조리 도구에 사용하면 영구적으로 강화가 부여되죠.(한 카드에 2번까지 가능해요.) 만약에 조리 도구 강화 카드가 나오면 최우선적으로 농장, 닭, 소를 강화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농장, 닭, 소는 3단계를 해야 기존 조리 도구 1단계의 속도가 나오거든요... 그 다음으로는 식칼과 거품기, 믹서기, 가스레인지를 추천드려요.(요리 과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2.빵과 버터, 치즈는 항상 최소 1개를 구비해두자. 15스테이지를 넘어가면 빵 조리가 해금되면서 난이도가 많이 올라가요. 이유는 빵, 버터, 치즈의 조리 과정이 복잡하기도 하고, 한 번 조리하면 3번 사용 가능해도 2~3번씩 한 요리에 사용하다보면 소모 속도가 엄청 빨라요. 그러다보니 시간이 남으면 미리 1개씩은 구비해두는 게 좋아요. 3.계란 요리는 순서와 이름을 잘 확인하자. 계란 요리는 식칼과 냄비 조리 서순에 따라 결과물이 많이 달라져요. 그러니 한 번씩 잘 확인해주세요. 4.배속 설정과 기타 설정 버튼 옆의 책은 레시피북이이에요. 게임 중반부부터는 요리의 카테고리를 지정하는 손님이 나와요. (으깬 요리, 계란 요리 등등) 이런 경우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레시피북을 확인해보세요. 레시피북에는 각 카테고리에서 '한 번'은 대접한 요리 리스트들이 나와요. (특수 요리, 해본 적 없는 요리는 안 나와요.) 5.때로는 직감도 중요해요. 4번에서 말했듯이, 초견으로 만드는 요리의 경우는 조리 과정이 나오지 않고 힌트만 나와요. (으깬 감자의 경우는 '껍질 없는 감자, 물 있는 냄비, 으깨는 도구' 이렇게 표시가 되요.) 이 때는 모르는 재료에 클릭을 하면 알려주는 경우도 있지만... 안 알려주면 직감적으로 해야해요. 위의 예시는 쉬운 편이지만, 나중에 가면 최소 10가지 이상의 재료와 조리 도구들이 나오니 하나씩 넣고 빼고 하면서 맞춰야 해요. 6.냉장고는 빨리 구매하는 것이 좋아요. 냉장고는 조리 과정 뿐만 아니라 스테이지 종료 시에 일정 시간동안 재료, 양념 카드들을 보관할 수 있어요. (냉장고 한 개당 6개까지) 보관된 카드들은 다음 스테이지에서 사용이 가능하니 빨리 구매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2번의 빵과 버터, 치즈 보관에 좋아요) 7.정지컨이 중요해요. 이 게임은 조작할 것이 많다보니 일시정지를 하는 컨트롤이 중요해요. 스페이스 바를 누르는 것으로 일시정지/재생을 바꿀 수 있어요. 이렇게 바꾸는 일시정지의 경우에는 손님의 대기시간이 줄지 않는 상태로 조작이 가능하지만, 조리가 진행되지 않으니 잘 이용해보세요.
재밌음! 개발한사람이 이런류 게임 해본건지 냉장고, 창고같은 편의성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개발한듯
이런 게임 자체를 처음해보는데 너무재밌음 다음날 약속 제발 파토나길 바랄정도로 재밌음 뭐지 왜재밌지 너무재밌다
어렵고 일부 레시피는 불친절함, 재미없음, 은근히 손가락 아픔 : 환불함.
제작자 : 난 그렇게 안 깼는데~ㅎ 처음부터 다시 하고와~
너무 어렵다.. 캐주얼게임을 이런 난이도로 내는 이유가 뭔지..
요리 스택 랜드. 주문과 함께 제공되는 레시피에 맞추어 시간 안에 손님에게 요리를 제공하는 게임. 스테이지마다 최대 3개의 별을 획득할 수 있고 그 별로 추가 장비를 구입할 수 있음. 그런데, 구입하나 안하나 별 차이는 없음.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면 타이머의 진행은 멈추면서 조작은 또 할 수 있는데 이것 때문에 시간에 쪼들릴 일이 없음. 스테이지 수가 올라갈수록 사용되는 재료의 가짓수도 많아지고 뭐 해야 되는 건 많은데 시키는 대로 하다 보면 지루함이 커짐. 도파민 돋울 만한 랜덤성도 없고 반복 그리고 더 많은 반복이다 보니 요즘 게임치고 추천할 만한 게임은 아님.
작성일 기준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전부 클리어한 다음 작성하는 리뷰 겸 경고문입니다. (챌린지 스테이지 제외) 1. 한글 번역이 난잡하고 오류가 많습니다. 사소한 번역 오류는 넘어가더라도 손님에게 제공해야 할 요리의 이름이 짓다 만 것처럼 표시되고, 특정 재료의 경우 게임 내 변수명으로 표기되는 등의 보기 싫어지는 영역이 꽤 많이 보입니다. 2. 재료 이름과 이미지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료든 요리든 이미지를 클릭하면 단순한 조리법을 제외하고 대부분 조리법을 보여줍니다.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는 A면서, 이미지는 B로 표시하고, 제조법은 A로 표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거 만든다고 3트 했습니다. 3. 조리법 순서 표시의 기준이 없어 막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요구하는 조리도구가 꽤 많아집니다. 하지만 문제는 조리법에는 조리도구를 사용한 재료의 이미지를 올려놓으면서 정작 필요한 재료들을 합칠 때는 조리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존재하는데, 조리법을 알려주지 않은 채로 재료 하나만 툭 던져놓을 때도 있는 등, 조리법에 일관성이 없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내가 이정도로 예민했나 싶을 정도로 화가 나는 오류들이 꽤 있습니다. 화가 나서 쓰는 리뷰 맞으니까 참고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단계 보스전하다가 중간에 레시피 안보여주는데 이거 버그인가요?
나 요식업 일 하는데 왜 내가 디지털 중노동을 다시 하냐...
대긍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존잼이에요. 스택 랜드와 비슷한 카드덱 게임이고 그 때문에 카드 정리가 중요합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카드 자동 정리 기능이 없고 재료 내용과 이미지가 다른 것들도 있어요. 그리고 조리 순서가 표기 되어 있지 않아서 잘못 요리한 경우 조커를 쓰거나 그냥 재플레이를 할수밖에 없어요. 추가로 음쓰 휴지통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단점이 몇개 있지만 깔자마자 3시간이 순삭당했습니다. 스택랜드류를 좋아하시면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에요.
카드 정리 하면서 하느라 골치가 아프지만 조합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 스테이지가 짧은게 다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