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World - Odyssey
RimWorld - Odyssey
Ludeon Studios
2025년 7월 11일
38 조회수
177 리뷰 수
13,275+ 추정 판매량
9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7월 11일
개발사: Ludeon Studios
퍼블리셔: Ludeon Studios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27,0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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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RimWorld - Odyssey

나만의 함선과 함께 행성 곳곳을 누비세요! 독특한 생물군계를 탐험하고, 이동식 정착지를 확장하고, 우주로 이륙하세요. 소행성, 버려진 정거장, 망가진 위성에서 고대 기술을 수집하세요. 메카노이드 군락을 찾아 승리하세요.

상세 설명

나만의 중력부양선을 건설하세요

나만의 함선과 함께 행성 곳곳을 누비세요! 어디에나 착륙해서 식량과 연료를 채집하고 보물을 찾으세요. 특이한 새부터 오래 전에 잊힌 중력 기술, 황금으로 장식된 차지 라이플까지 다양한 수집품을 모으세요.

처음에는 구동기, 방 몇 칸, 이륙하기 충분한 연료 정도가 전부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집으로 부를만한 곳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연구실, 숙소, 작업실 등, 정착민들이 요구하는 모든 걸 갖춘 이동식 정착지를 만드세요.

희귀한 중력 코어를 수집해서 부양선을 확장하고 더 멀리 이동하세요. 추락한 궤도 플랫폼, 곤충이 득실대는 동굴, 함정으로 개조된 망가진 반응로처럼, 위험한 장소를 탐험해야 찾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랜드마크를 탐험하세요

  • 어둠숲은 영원한 어둠에 잠긴 곳입니다. 분출공이 유황 구름을 내뿜고, 거대한 버섯과 환각 포자가 빛을 발합니다. 일반적인 식물은 살아남을 수 없으니 버섯만으로 살아남아야 합니다.
  • 스카랜드는 한때 부흥했던 도시의 전후 폐허입니다. 크레이터가 도로를 가로지르고, 땅에서는 열과 가스가 새어나오고, 독성 비가 쉬지 않고 내립니다. 메카노이드가 잔해 사이를 돌아다니고, 살아남은 동물들은 모두 위험한 돌연변이가 됐습니다.
  • 초원은 비옥한 땅이 끝없이 펼쳐진, 소몰이의 꿈과 같은 곳입니다. 나무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재배할 수 있는 기간은 길고 수확량은 많으며, 강한 바람 덕분에 풍력 발전기의 발전량도 풍성합니다. 하지만 가뭄은 예고 없이 찾아오고, 수많은 농장들은 초원에 번지는 들불을 이기지 못해 파괴됐습니다.
  • 빙하 평원은 눈보라가 몰아치고, 마스토돈 무리가 돌아다니며, 검치호랑이가 배회하는, 마치 선사시대를 옮겨놓은 듯한 곳입니다. 빙벽을 파고 들어가 위험을 피하세요. 아니면 오래 전의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얼어붙은 폐허에서 피난처를 찾으세요.
  • 용암 평원은 멈추지 않는 곳입니다. 녹아내린 바위의 강이 갑작스럽게 흘러넘쳐 땅을 덮치며 동물과 건물과 정착민을 가리지 않고 삼켜버립니다. 화산탄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다 꽂히고 짙은 화산재 때문에 숨쉬기가 힘듭니다. 벽을 세워 용암의 흐름을 바꾸고, 옷과 마스크로 폐를 보호하세요.

새로운 랜드마크 시스템이 새로운 생물군계와 결합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다채로운 지형을 만들어냅니다.

  • 절벽, 암굴, 크레바스, 협곡을 파고 들어가 자연이 제공하는 방어를 누리세요. 지하 정착민의 꿈입니다!
  • 섬, 군도, 환초, 반도, 피오르드에 중량 다리를 설치하고 해안가 어촌을 건설하세요.
  • 버려진 정착지의 건물들을 점거해서 나만의 정착지로 개조하세요.
  • 고대 시설을 습격해서 화학연료, 무기, 부품, 광물 등 다양한 자원을 획득하세요.

대기권 밖에서 살아남으세요

중력부양선을 궤도로 발사하세요! 파괴된 궤도 플랫폼, 풍부한 광물의 소행성, 약탈당한 위성에 착륙하세요. 잔해를 뒤져 보물을 노리세요. 하지만 궤도의 약탈자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메카노이드 잔해에서는 고급 중력 기술처럼 함선을 위한 재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고대의 방어 수단들을 뚫을 수 있다면 말이죠.

우주는 위험한 공간입니다. 함선을 확장해서 살아남으세요. 밀폐벽으로 정착민과 애완동물들을 진공에서 보호하세요. 생존하려면 난방 장치와 산소 펌프도 필요합니다. 진공 장벽으로 에어록을 만들어 감압을 방지하고, 정착민들이 선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진공수트를 입히세요.

귀엽고, 무섭고, 똑똑한 야생동물

Odyssey에 추가된 40종 이상의 새로운 동물들을 길들이고, 훈련하고, 거래하고, 잡아먹으세요. 알록달록 앵무새와 파랑새 무리가 날아오르는 모습을 감상하세요. 검치호랑이와 거대 늑대 무리에게 사냥을 맡기세요. 물개와 수달과 함께 수영하세요. 아니면 호저와 프레리도그처럼 귀여운 녀석들을 애완동물로 삼으세요.

동물들은 동반자 그 이상입니다. 정착민들에게 애교를 부려 기분을 좋게 하고, 땅을 파거나 식물을 채집하고, 적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낮은 지능을 가진 동물도 걱정하지 마세요. 지능 촉매를 주사하면 작은 소라게조차 충실한 수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낚시도 할 수 있습니다! 참치나 돛새치같은 월척을 노리세요. 좀 더 특이한 어획물도 낚을 수 있습니다.

행성 곳곳과 그 너머의 임무

고대 지도, 지나가는 방문자, 익명의 신호에서 임무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전설적인 알파 트럼보의 무리를 쫓아 야생을 가로지르세요. 잡을 수만 있다면, 값을 매길 수 없는 그 날카로운 뿔은 당신의 것입니다.
  • 고대 용병 벙커를 습격하세요. 동면에서 깨어난 군인들이 번화계 보급품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휘관을 잡아내면 귀중한 무기도 얻을 수 있습니다.
  • 버려진 궤도 플랫폼망가진 위성이 저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전리품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다른 적대적인 세력과 경쟁해야 합니다. 어떤 잔해 속에는 궤도에서 피난처를 찾은 난민들이 숨어있고, 다른 곳에서는 방어 포탑, 함정, 남겨진 메카노이드가 기다립니다.
  • 소행성 광산은 풍부한 플라스틸, 우라늄, 황금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해적과 우주 잔해에 취약합니다. 빠르게 들어가서 빠르게 나오세요.
  • 그리고 더 많은 임무들!

새 무기, 함정, 적

새로운 고유 무기 시스템 덕분에, 정착민들은 특별한 무기를 찾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총신 산탄총은 순식간에 실내를 확보할 수 있고, AI 보조 소총은 최악의 사격수가 정확한 사격을 가능케 합니다. 황금 리볼버는 그냥 멋집니다.

새로운 장비로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세요. 헌터 드론은 대상을 쫓다가 접촉하면 폭발합니다. 와습 드론은 상대를 마비침으로 제압합니다. 산탄총으로 무장한 고대 순찰자들이 폐허를 돌아다니며 침입자를 날려버립니다. 사이클롭스 메카노이드는 보호막을 뚫을 수 있는 감마선으로 적을 태워버립니다. 저 아래 깊숙한 곳에서, 곤충 군락의 여왕이 무수한 아이들과 꿈틀거립니다.

기계 하이브 마인드

행성의 하늘 위에서 메카노이드 군락이 증오로 맥동하며 메카노이드를 끝없이 생산합니다. 행성에 인간이 단 한 명도 남지 않을 때까지 공격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 이 공포의 근원인 비인간적 지성을 마주하게 되면 선택의 순간이 기다립니다. 파괴하여 메카노이드를 영원히 멈추시겠습니까, 아니면 그 힘을 스스로 취하시겠습니까?

이 확장팩은 RimWorld 사운드트랙 작곡가인 Alistair Lindsay의 새로운 앨범을 포함합니다.

(영어를 제외한 모든 언어 번역은 팬들이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275+

예측 매출

358,425,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9)

총 리뷰: 177 긍정: 174 부정: 3 Very Positive

타이난이 기분이 좋아 예술 영감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제작하는 예술, 건설품에 2단계를 더합니다. 타이난이 전설적인 Odyssey를 완성했습니다. Odyssey 이 작품에는 타이난이 Unity(을)를 사용해 차가운 손길로 멀티 코어를 갈구는 모습의 회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타이난은 미소 짓고 있습니다. 한 마리의 날아다니는 새가 먼 곳에서 음각되어 있습니다. 진공석에서 영감을 받아 우주 스타일로 제작되었습니다. 2025년 7분기 11일에 일어난, 루데온 스튜디오를 돈(으)로 해치는 이야기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 71 😂 43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오늘부로 나는 타이난 실베스터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타이난 실베스터와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타이난 실베스터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사람들이 림월드를 즐긴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사람들이 림월드를 즐긴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사람들이 림월드를 즐긴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사람들이 림월드를 즐긴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사람이 림월드를 즐긴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사람도 림월드를 즐기지 않는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림월드, 나의 사랑. 림월드, 나의 빛. 림월드, 나의 어둠. 림월드, 나의 삶. 림월드, 나의 기쁨. 림월드, 나의 슬픔. 림월드, 나의 안식. 림월드, 나의 영혼. 림월드, 나.

👍 65 😂 34 ⏱️ 플레이타임: - 📅 2025-07-12

림월드-오디세이(완벽) 이 조각은 2025년 7월 11일, 타이난 실베스터가 DLC를 발표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타이난은 중앙에 거대한 인물로 묘사되어 있으며, 그의 등 뒤로는 광휘가 퍼지고 있다. 그의 오른손은 마우스를 클릭하고 있고, 그 손끝에서 **'커밋됨'**이라는 빛나는 글자가 떠오른다. 주변에는 수십 명의 유저들이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있으며, 일부는 공중에 손을 뻗은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 인물은 DLC 설명서를 품에 안고 있으며, 또 다른 인물은 패치 노트를 벽에 새기고 있다. 배경에는 거대한 증기기관과 데이터 전송선이 하늘을 가르고 있고, 구름 사이로 “성능 향상”이라는 문구가 희미하게 비쳐진다. 전체 구도는 르네상스 후기 종교화의 형식을 따르고 있으며, 색감은 금빛과 자주색으로 신성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작품은 실베스터가 새로운 DLC를 배포한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하며, 후대에는 이를 **“제2의 모드기적”**이라 부르기도 한다.

👍 22 😂 13 ⏱️ 플레이타임: - 📅 2025-07-15

타이난… 그는 림월드를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림월드다 AI 스토리텔러? 아니다, 진짜 스토리텔러는 타이난 자신이었다 랜디 랜덤도 그 앞에선 예측 가능하다 코딩을 시작하면 콘솔창이 조용해지고 그의 주석은 림월드의 성경이되었다 타이난은 유저에게 자유를 줬고 그 자유는 곧 혼돈이 되었고 그 혼돈은 그가 설계한 정교한 시스템 안에서만 허용되었다 그의 마음속에는 수만 개의 식민지가 있고 그가 눈을 뜨면 수억 명의 림들이 움직이며 그가 눈을 감으면 수조 개의 다중우주가 움직임을 정지한다 그는 림월드를 만들지 않았다 림월드가 그를 빌려 자신을 만들어낸 것이다 타이난… 그는 개발자인가? 아니다. 그는 시뮬레이션의 신이다.

👍 17 😂 4 ⏱️ 플레이타임: - 📅 2025-07-13

타이난 내 인생 어쩔꺼야... 그만 DLC 만들어..! 아니야 내가 미안해 계속 만들어줘 너무 재밌어

👍 23 😂 17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우주"에 중점을 둔게 아니라 기지의 이동, 파밍에 중점을 둔 dlc임. 우주선으로 우주 여행을 생각하지 말고 편한 수송선(상단이동)의 느낌으로 생각하고 구매해야함. 출시전에 dlc에서 정말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했던게 "우주선을 사용한 이동이 어떻게 표현될까?"였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상단 이동처럼 우주선 동그라미 모양이 쭉 이동함.. 얼추 예상했지만 이게 우주선 감성을 박살내버림. 마치 "스타필드" 궤도 진입 컷씬을 보는것 같았음.. 하지만 다양한 동물, 탐험을 편하게, 심심하면 약탈도 하면서 지내는 이 감성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음 다양한 모드가 추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dlc는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dlc라고 생각함 순수주의자들은 바이오테크 dlc를 생각하고 구매한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함 근데 이데올로기dlc 한번 보고 오디세이보면 이렇게 괜찮은 dlc일수가 없음 -> 광활한 우주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구매를 비추천(모드 나오기 전까진)/ 탐험, 파밍을 날아다니는 우주선집 제작을 원하는 사람은 꽤나 재밌게 할수있을듯 *대가리가 박살난 이데올로기dlc 구매자들은 이 정도면 초호화 뷔페일듯~?*

👍 22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이건 단순한 DLC가 아니라, 또 하나의 림월드입니다." 리뷰 평점: ★★★★★ (매우 긍정적) 림월드 오딧세이는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림월드 DLC중 가장 완성도 높은 콘텐츠였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게임의 구조 자체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해낸 DLC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우주선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변방계지구에서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이제는 우주를 누비며 다양한 행성과 정거장을 탐사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우주선 내부의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다양한 목적지로 향하면서 만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정착지’ 개념에만 익숙했던 나에게 이동식 기지라는 개념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또 하나 감탄한 부분은 지형과 환경의 다양성입니다. 단순한 바이옴을 넘어서, 용암지대 및 이상 기후 지대, 랜드마크까지, 각 지역이 그 자체로 하나의 이야기와 도전으로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매번 착륙하는 곳마다 새로운 전략과 생존법을 고민하게 되며, 게임의 몰입감이 한층 깊어졌습니다. 기존 림월드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주는 이 DLC는, 림월드 팬이라면 무조건 경험해봐야 합니다. 타이난의 정성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차원이 다른 DLC입니다. 이거 하나면 5년은 거뜬합니다!

👍 19 😂 4 ⏱️ 플레이타임: - 📅 2025-07-11

림월드 DLC 고민하시는 분들은 딱 이것만 사세요 게임의 정체성을 가장 잘 살려준 버전입니다 로얄티+이데+바이오+어노말리 << 오디세이 하나 더 사고싶다 하면 바이오랑 잘 어울립니다 나머진 돈 값 못하니까 그 돈으로 치킨드세요

👍 16 ⏱️ 플레이타임: - 📅 2025-08-13

로얄티가 1.0의 긴 침묵을 깨고 게임에 다수의 컨텐츠를 추가하기 시작함 이데올로기가 게임 플레이의 방향성과 컨셉, 깊이에 대한 다각화를 시도함 바이오테크가 유명 모드를 공식으로 편입하며 게임 자체의 완전성을 보강함 아노말리가 '게임 시나리오'로서의 첫 선을 보이며 적대적 이벤트 대거 추가로 형평성과 난이도를 확인함 그리고 드디어 오디세이가, 로얄티 이상의 컨텐츠 추가, 이데올로기 이상의 컨셉, 바이오테크 이상의 모드 공식 편입, 아노말리 이상의 '부양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지금껏 지나왔던 4개의 DLC의 장점만을 꼽아 합쳐놓게 되었음 아노말리때도, 바이오테크때로 했던 말이지만, 나는 정말 3만 5천원이어도 구매했을듯

👍 11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2

*마지막에 핵꿀팁 + 추천모드 장점 1. 레전설 고유 원거리 무기 가챠시스템 조준시간 감소 미니건에 펄스탄환 무기들? 이건 못참치~ 2. 우주선으로 대규모 습격 어쩔빤스런 가능 3. 마지막에 주는 세레브렉스 노드도 개사기임 능력 3가지가 있는데 - 원거리 0.5초 딸깍으로 메카노이드 비활성화 바텍 디아볼루스,워퀸,아포크립톤도 먹힘 벌써 개사기 - 모든 인간에게 적대적인 메카노이드 소환 드랍 최후심판발사기, 로켓발사기 빼기 좋음 - 3일에 한번 원하는곳에 수송포드 2~3개 즉시 소환 별거 아닌거 같은데 비용 없이 빠르게 선물공세 긴급군사요청 가능 + 상단 이동 시 빠른 복귀 가능, 우주선 정박하면 일단 수송포드 깔고 쿨 돌리고 보자, (수송포드 사거리가 안닿으면 왕복선에 선물용 아이템 + 포드 소환 림 넣고 가까이 간 다음 포드 선물 후 복귀) 4. 왕복선 탐험하러 갈 때 보존식량 왜챙김? 원하는 곳 딸깍탐험+복귀 가능 근데 오디세이 엔딩보고 8년 지나고도 엔진 못먹었었음, 부술만한 왕복선 임무도 안보였고 궤도 희귀품상선 뜨면 이악물고 사야할 듯 5. 다양한 생물군계+동물들 애교싸개 푸바오 길들이기 가능 6. 주변 땅을 기름진 토양으로 바꿔주는 씨앗 생김 7. 바텍 나만의 외계종족 + 이데올로기 + 로얄티 초능력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가능 단점 1. 고유무기 도파민 + 딸깍 왕복선 + 우주선으로 오디세이 없이는 못사는 몸이 되어버림 꿀팁 1. Z 누르면 나오는 검색 기능으로 "세계"창에서 랜드마크 위치 검색 가능함, 추천하는 곳은 고대업링크 - 빠른 우주임무 확정 발견 무기 저장소 - 원거리무기 창고(전설,걸작 잘나옴)+ 밀봉된 상자 약3개 보장(고유 노리기 좋음) ☆무기저장소는 해킹해야 들어가지는데 가끔 접근이 감지되었다며 무기저장소 입장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므로 상단구성시 미리 주의할 것, 참고로 해킹은 연구레벨 영향받음 폐허 - 녹슨 금고깡(초월공학 생체,임무지도,반물질탄,고유무기 정도) 2. 궤도은닉 행성 + 용병대장 임무 고유무기 확정임 3. 위성 및 플랫폼 탐험 시 3X4정도되는 환풍구 딸린 벽이 있는데 부숴보면 가끔 밀봉된 상자 나옴 고유무기, 지능강화제, 중력감응판 잘나옴 4.★☆오디세이 엔딩보면 중력코어 임무 안나오는듯? 부양선 확장 덜 끝난 상태에서 오디세이 엔딩봤는데 어노말리 엔딩까지 중력코어 임무 1번도 안뜸, 레딧에서는 나온다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음... 그냥 오디세이 엔딩보고 찎 쌀거아니면 다 먹어놓으셈 추천모드 1. Bigger Gravships (and other Odyssey spaceship related settings) 좁아터진 중력부양선의 최대확장량 + 추진기 최대 수 증가 후반에 어노말리나 가축같은거 기르거나 막사보다 개인실 꾸미기 원하는 사람이면 강추임 2. Weapon Fitting 고유무기 중 품질이 마음에 안들거나 특성이 마음에 안드는 총을 갈아서 특성전부 다른무기에 바를 수 있는 소모품으로 만드는데 대신 밸런스상 최대 2개밖에 못붙힘, 그리고 재료를 사용해 모든 무기의 특성 소모품 가챠도 있고 소모품 복사도 있음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밸런스도 적절함 3. Craftable Odyssey Unique Weapons Adjustable Odyssey Unique Weapon Traits 고유무기를 제작 할 수 있음, 대신 특성은 랜덤이고 자원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감 그리고 제국과 거래해 무기특성 추가/제거 청사진을 얻을 수 있는데 재료를 사용해 무기 특성을 원하는대로 조율가능 근데 버그인지 데미지관련 탄환들 제외하고 전부 적용이 안됨 그래서 특성 제거 후 데미지관련 탄환 특성만 추가하고 2번 Weapon Fitting모드로 사거리증가, 조준시간감소같은거 소모품 써서 달아주면 딱됨 4.다용도 기둥 & 패드 벽에 설치하는 전열기, 무역송신기 등등... 한칸이라도 부족한 우주선에 좋음

👍 12 ⏱️ 플레이타임: - 📅 2025-08-04

아니 랜디 혈전 철인 알몸으로 초반에 우주선 만들고 있는데, 이타킨들이 쳐들어 오더니 기지 앞에 머뭇거리다 갑자기 '이타킨들은 필요한 물픔을 챙기고 나가기로 했습니다'라며 뜨면서 중력구동기를 뜯어가버렸다. 아노말리 모노리스는 다른 정착지로 이동하면 따라오는 임무를 주는데, 이건 한번 도둑 맞으면 그냥 오디세이 DLC 못함 ;; 미션이 다시 뜨는 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하던거 포기하고 새로했음. 그리고 해보니까 기존 림월드의 정착 플레이 해본 입장에서 이번 DLC처럼 이동하면서 플레이 하는 걸 하다보니 새롭고 재밌었다. 그리고 특히 새로 추가된 임무들은 무슨 일어날지 모른다는 긴장감을 많이 받아서 더욱 재밌었음. 요약 : 타이난은 신임. 근데 중력구동기 빼앗기거나 파괴되면 DLC못즐기는거는 패치해줬으면 좋겠음. + 아니 대각벽 사이 빈틈의 실을 통해서 구조물을 때릴 수 있도록 패치 왜 한거임? 이럴꺼면 대각벽을 왜 만든거임?;; 패치로 정상화 완료

👍 7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7

지금껏 나온 다른 DLC들은 여러 재미있는 것들을 추가해주기는 했지만 게임플레이의 근본적인 부분에서의 변화는 없었고, 혐졷올로기에서 시도했던 강제 떠돌이 메타는 아무런 배려없이 과제만 주어지는 바람에 그런 플레이가 게임 구조에 융화되는게 아니라 정면충돌해버렸었습니다. 하지만 오디세이에서는 기지를 버리는 대신 그 지역을 버리는 것으로 사고를 전환하여 지금껏 플레이어들이 당연하게 해왔던 플레이의 근본 구조를 새롭게 바꾸는데에 성공했습니다. 공간디자인과 자원관리의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긴 만큼, 습격이나 독성낙진 같은 괴로운 이벤트에서 다른 지역으로 런해버린다는 새로운 선택지를 얻었으며 모드를 여럿 깔지 않으면 쉽사리 하기 힘들었던 기지공격 역시도 연료만 빵빵하면 해볼만한 것이 된 등 림월드의 기본이던 '기지 하나에서 버틴다'를 탈피함으로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구조적인 변화 외에도 저궤도 지역을 탐사하는 컨텐츠라던가 탐색하는 재미와 함께 짜릿한 화력을 보상으로 얻는 고유무기 찾기 등 여러가지 재미난 할거리들 역시 많이 추가됐습니다. 그래서 그저 멍때리는 것에서 벗어나 활발하게 게임을 조작하게 만들고, 베노메트릭 발전기나 무한 화학연료 생성기 등 기존에 있었지만 딱히 소중하지는 않았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하기도 하며 매우 풍부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해줍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규모 큰 모드아냐? 라는 생각으로 DLC는 거의 안 산 편이지만, 이번 오디세이는 진짜 뭔가가 새롭게 바뀐 느낌이 듭니다.

👍 6 ⏱️ 플레이타임: - 📅 2025-07-17

플레이 재미는 탁월하나 이제는 습격에 관한 규칙은 좀 손봐야 하지 않을까.

👍 6 ⏱️ 플레이타임: - 📅 2025-09-20

타이난 이제 부터 나는 타이난이다 타이난 나의 사랑 나의 빛 나의 악마 나의 천사, 우주를 떠돌아다니며 각종족의 여기사를 수집하는 오크롤플레잉을 할수있다니 감사하다

👍 5 ⏱️ 플레이타임: - 📅 2025-07-31

사실 림월드는 굉장히 정적인 게임이다. 내가 구축한 시스템에서 림들이 활동하는걸 지켜보다 가끔 찾아오는 위기를 내가 개입해 해결하는 게임이기 떄문이다. 그렇기에 왠만해선 처음 정착한 장소를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오디세이에선 기지가 날아다닌다. 그래서 정착한 곳을 떠나 여행을 다닐 수 있고 직면한 위기에 직접적으로 맞설 필요 없이 경우에 따라 유동적으로 회피도 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평지 온대림 영구적인 여름 고정 바이옴만 골라하던 슈퍼 겁쟁이인 내게, 온대림을 떠나 영하 60도의 북극의 빙상과 들끓는 용암지대와 해가 뜨지않은 어둠숲까지 나름 림월드를 적지않은 시간을 플레이했지만 그런 내게 상당히 신선한 경험을 하게 해준 확장팩이 아닌가싶다. 한곳에 진득하게 정착해 커다란 정착지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에겐 살짝 아쉬운 확장팩일수 있으나 여기저기 여행다니며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은 사람에겐 정말 좋은 확장팩이지 않나 싶다.

👍 5 ⏱️ 플레이타임: - 📅 2025-07-25

저는 최근에 무력감과 슬픔을 느꼈지만 중력선을 타서 무책임하게 나무 다 베어내서 황무지로 만들고 산에 광석을 보이는대로 캐서 기이한 동굴을 만들어놓고 독성 폐기물도 잔뜩 버린다음에 최종적으로 중력닻을 달지 않고 중력선을 구동함으로서 해당 지역을 초토화 시켰습니다 떠날때마다 우가우가 네안데르탈 x200 이나 메카노이드가 전멸합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 7 😂 2 ⏱️ 플레이타임: - 📅 2025-07-26

어제 12시에 구매. 잠깐만 해야지 했는데 새벽 4시더라. 잠깐 자고 일어나서 다시 달리기 시작함. 평가요? 감히 씹갓흥 림월드님님님께 그런 걸 할 수 있을 리가 없습니까.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바이오테크 있으면 재미가 제곱이 되는 느낌임. 없다고요? 난 있어서 상관 없음ㅅㄱ

👍 6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2

림월드에서 가장 쓰레기같고 끔찍했던 외부 파견 & 상단 플레이를 MZ하고 획기적으로 개선해주는 DLC입니다. 수많은 추가요소를 제치고 우선 가장 획기적인건 '중력 부양선' & '왕복선' 이 2개 입니다. 왕복선은 로얄티 DLC에서 제한적으로 쓰던 그 왕복선인데 플레이어가 직접 여러개 만드는게 가능해서 연료만 확보되면 얼마든지 '장기간 & 장거리 파견'이 가능해집니다. 태양차단기 메카 전초기지? 이데올로기 고대 유적? 아노말리 조난신호? 응 어쩔왕복선 물자 부족하다고? 응 수송포드쏴주면그만이야 그리고 메인 콘텐츠인 중력부양선. 특수 양탄자 위에 기지를 통으로 올려놓고 날아다닌다는 느낌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중력부양선 크기를 키우거나 효율을 높이려면 다양한 탐험 퀘스트로 특수 부품들을 모아야하는데 이 전용 퀘스트들이 전부 '장거리 이동 & 장기간 체류'를 강제하기에 자연스럽게 중력부양선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중력부양선의 단점은 하나인데, 메인 기지랑 동시에 굴릴 경우 좀 귀찮아 진다는 겁니다. 기지랑 부양선이 동시에 한 맵에 존재한다? 두 창고가 구분이 안돼서 한쪽으로 물자가 싸그리 몰려지기도하고 기지의 정착민이 굳이 부양선 내 설비 이용한다고 동선 쓰레기인채로 왔다갔다 거리기도 합니다. 구역설정과 상호작용 금지로 대충 해결되긴 합니다만 불편한건 마찬가지. 아니면 처음부터 부양선 시나리오를 골라서 중력부양선 자체를 메인기지로 쓰는게 좋겠습니다. 총평으로 정적인 기지 안에서 무료하게 살아가는게 질렸다면 압도적인 편의성과 퀄리티, 색다른 모험과 보상이 준비된 외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오디세이를 즐겨보는걸 추천합니다.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5

이거 진짜 그냥 다른게임 됐음. 바이오테크 로열티 그 이상의 미친 퀄리티에다가 모드에 있던 지형 모드같은거 다 섞고 최적화도 개쩔고, 지금까지 림월드하면서 이정도의 DLC는 처음이었음. 모드없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가 없음. 무조건 사세요.

👍 4 ⏱️ 플레이타임: - 📅 2025-07-12

그냥 시발 최고의 dlc 임 극찬을 아낄수 없다 내 기지를 다른곳으로 옮길수 있다와 FTL의 그 느낌을 다시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그냥 "신" 타이난 실베스터 그는 신인가 이것보다 좋게 나올수 있는 DLC는 섹스 DLC 밖에 없다 ㅇㅇ 근데? 사실 이게 섹스임 우주선 날리기 보다 더 야스한 야스는 없다 = 필구매 " 압도적으로 긍정적"

👍 5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3

진짜 림월드 최고의 dlc다. 한 기지 10년쯤 넘어가면 슬슬 질리고 새지구 가고 싶으넫, 10년이 넘어가도 계속 하고 싶을정도로 재밌따 꼭 사라 두번사라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5

갓 DLC 나왔네~ 지금까지 DLC들이 그지 같았던건 오딧세이를 위한 컨셉바탕이었을 뿐 중세 우주선, 정신병자 우주선, 시체우주선 뭐든 되네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5

그야말로 최고 게임을 사실상 다른 게임으로 느끼게 하는 유랑 dlc 훨씬 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세계에 몰입할 수 있게 한다

👍 3 ⏱️ 플레이타임: - 📅 2025-09-04

이 게임은 오디세이 출시 전과 출시 후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 3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기존에 반쯤 컨셉 플레이나 다름없던 유목 플레이를 상당히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DLC. 여행이 주 테마라고 하지만 같이 추가된 기능들 뭐 하나 빠질게 없이 좋아서 기존 플레이방식에도 즐거운 변화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바이오테크 넘어섰다고 생각함

👍 6 ⏱️ 플레이타임: - 📅 2025-07-15

타이난 그는 신인가 타이난 그는 신인가 타이난 그는 신인가 타이난 그는 신인가

👍 8 ⏱️ 플레이타임: - 📅 2025-07-14

부가적인 기능은 매우 휼륭하나 새로운 목적을 제공하고, 게임의 룰을 추가하는 '확장팩'으로서는 의외로 미묘한 편 DLC로 낼게 아니라 본편으로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때까지 림월드하면서 가려웠던 점들 싸악 긁어줬으니 개추 ㅋㅋㅋㅋㅋ

👍 1 ⏱️ 플레이타임: - 📅 2025-07-31

나온 확팩 보아하니 앞으로 10년은 거뜬할 림붕이들은 개추 ㅋㅋㅋㅋㅋ

👍 4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그동안 상단은 모드 아니면 번거로워서 안쓰던걸 왕복선 하나로 딸깍하게 만들어준 신 집을 통째로 옮기면서 유목생활을 하고 가는곳마다 동물은 싹다 사냥하고 나무는 싸그리 벌목하고 폐기물은 그대로 던져놓고 습격오면 딸깍 으로 도망가면서 온사방을 작살낼수있다

😂 2 ⏱️ 플레이타임: - 📅 2025-07-23

타이난 실베스터의 뛰어난 감각이 이번 DLC에서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이 DLC는 매우 구매를 권장할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말이 더 필요한가요? 림월드를 즐기고 있다면, 순순히 지갑을 열어서 이 DLC를 구매하세요. 치킨을 한 번 안먹는 것 그 이상의 경험이 당신을 반겨주니까요.

⏱️ 플레이타임: - 📅 2025-07-15

하 주말 근무라 사놓고 하지도 못했지만 뭐 당연히 재미있겠지 하.. 지금 현장와서 개 노가다 뛰고 있는데...

⏱️ 플레이타임: - 📅 2025-07-12

그러니까 이거만 사면 나만의 우주선으로 존나 개쩌는 생태계들을 내 맘대로 헤집고 다닐 수 있다는거지?

👍 2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3

만족하냐 안하냐를 따지자면 매우 만족스러움 새로운 생물군계 새로운 동물과 소행성, 우주 기지는 꽤나 재밌었음 하지만 초반부터 기존 림월드의 플레이 방식을 너무 바꿔버린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으며 아노말리 DLC와 병행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큼, 우주선 건축에 필요한 자원을 생산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주요 부품을 모아도 2000칸이 최대인지라 원활한 진행을 위해선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하는게 상당히 아쉬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플레이스타일에서 오는 재미는 무시할수 없는지라 좋은 평을 주고 싶음. 다만 이 게임을 한 100시간 정도 진득하니 하고 난 후 이 DLC를 사는것을 추천함.

⏱️ 플레이타임: - 📅 2025-07-23

진짜 존나재밌게잘만들었네... 타이난 너가 내인생 책임질거야..?

👍 4 ⏱️ 플레이타임: - 📅 2025-07-17

개인적으로 dlc 살거면 이거 제일 먼저 사는거 강추 바이오테크 로얄티 어노말리 얘네들은 기존 플레이에 다양성을 추가해주는 정도라면 오디세이는 플레이 스타일 자체를 바꿔버림 dlc라는게 기존 바닐라 플레이가 질릴 때 사는 느낌이 강한 만큼 그 정의에 가장 부합하는 오디세이는 가히 걸작이라 부를 수 있겠다.

⏱️ 플레이타임: - 📅 2025-08-02

갓 dlc ,단지 불쾌한 사이클롭스등 여전한 타이난의 모습도 보여줌

👍 1 ⏱️ 플레이타임: - 📅 2025-07-27

일단 중력비행기를 띄우는건 좋으나 (이동 제한이 있으니 비행기라 하겠음 ㅇㅇ), 여전히 이 '비행기로 뭘할지' 에 대한 문제점이 산재함 알아서 모드깔아서 해결하라는 방식이 그닥 마음에 들진 않음. 그리고 나머지 또이또이한건 역시 모드로 있던것들에 대한 편입으로 이루어졌으며 뭐 모드 로딩성능 높힌것은 칭찬할만 하지만, 아무튼 '원래 있어야할' 기능들이 추가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나은 개선' 을 위해 비추천 하겠습니다.

👍 21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3

지형추가, 콘텐츠 추가이렇게 크게 두개 같은데 개인적으로 맵 밖으로 나가고 싶었는데 못 나가다가 이거 하니까 진짜 ㄹㅇ 신선하고 재밌다 행복하다 역시 타이난은 신이다

⏱️ 플레이타임: - 📅 2025-07-23

처음 DLC 공개정보들 봤을땐 와 우주선엔딩에서 이어지는 궤도탐험! 와! 우주전쟁! 메카노이드 대섬멸!! 대규모 전쟁! 이였는데 실제로 나온건 그냥 많이 빠르고 타일째로 옮기는 상단 추가된거고 새로운 전투는 죄다 해킹 방어 해킹 방어 해킹 방어 우승! 신규 엔딩도 보상이 짜고 뭔가 마무리됬다는 엔딩느낌이 적어서 아쉬웠음 근데 내가 지은 기지가 날라다님 << 이거 하나로 구매할 가치가 충분함 말이필요없음 공간 활용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것도 충분히 재밌는 경험이였고, 수틀리면 날라버리기, 정착지가 통째로 들이박아서 공격하기, 같은 정착민들로 여러 지형에서 살아보기 등등 경험의 폭이 이거 하나로 엄청나게 늘어남. 그와중에도 이걸 강요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기존 플레이는 그대로 할수있음. 하든 말든 자유임 로얄티는 메카전초기지로 초능력 안쓰면 니 ㅈ대는거야 하고 강요하고 이데올로기는 그냥 컨셉자체가 강요에서 시작되고 어노말리는 휘청이는자 하나는 무조건 강제로 뜨는거때문에 넣기 싫어지는데 얘는 그냥 하기싫으면 중력부양선 방치해놓으면 그만임. 하고싶은만큼만 즐기면 된다는게 무엇보다 가장 좋았음. 그리고 이건 중력부양선 < 하나만 가지고도 평가가 이정도인거고 지형추가 랜드마크추가 탐험요소확장 유니크무기 할머니 배불러요 크아악 나 림월드 400시간 더한다!!

⏱️ 플레이타임: - 📅 2025-07-18

분명히 재미있을텐데, 엄두가 안난다...지배당하기 전에 빠져나옴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3

동가격대의 바이오테크랑 비교했을 때 아쉬움이 너무 많음 바이오테크는 유전자로 인한 다양한 인종, 장기적인 수집 컨텐츠, 메카노이드를 통한 플레이어의 강함 증가, 기존 모드들을 압도하는 육아모드 등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의 퀄리티 였던 반면에 이번 DLC는 우주선 추가, 신규 지역 추가, 새로운 동물 추가 말고는 딱히 볼만한 컨텐츠가 별로 없어보임 우주선이 생기고 탐험 컨텐츠가 생긴 것 까진 정말 좋았으나 생각보다 굉장히 플레이가 피곤해지는 느낌도 있음 전설 총에 새로운 기술이라던가 기능이라도 넣어줬으면 그나마 재밌었을 것 같은데 전설 무기들도 그냥 숫자놀이라서 더 별로

👍 1 ⏱️ 플레이타임: - 📅 2025-08-16

창작마당 모드들 쓸만한거 다끌어와서 맹글어놓고 27000원 받아먹는 양심에 비추

👍 9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4

선발대의 평가(스포일러 다수 포함) 한줄평 : 흑우는 오늘도 운다. 기대치보단 약간 아래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DLC, 편의성 ⬆️, 컨텐츠 다양화, 그러나 어설픔이 존재 [장점] - 편의성 : 타이난 이새끼 생각보다 모드들을 많이 차용해줌. - 컨텐츠 : 이벤트의 다양화, 아노말리때 선보인 지하 컨텐츠를 활용한 곳 [spoiler](지하저장고}[/spoiler], [spoiler]정착민이나 물개가 머리만 내놓고 수영[/spoiler], [spoiler]낚시[/spoiler], [spoiler]외계행성 처들어가서 싸우기[/spoiler] 등 구경할만한 것이 많아짐. [단점] - 제 가이드에도 작성해놓았지만 역시나 모드들(예로 Replace Stuff)의 일부만 차용한 탓인지, 조금씩 어설픈 점이 있어 사실상 모드로 완성되는 DLC임. - 엔딩까지 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노가다'의 느낌이 물씬 풍김. [spoiler] 지구에서 새로 추가된 흑요석과 기존 광물들로 우주선만들고, 그 우주선으로 행성가서 광물캐고, 우주선 또 만들고 처들어가서 싸우는 것이 한 루트로 계속 반복됨 [/spoiler] [hr][/hr] 총평 : DLC 자체만으로는 질보다 양이라고 바이오테크까지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컨텐츠가 많아짐. 사실상 SOS2처럼 외계행성으로 나가는 것에 의의를 두며, 이 DLC로 이용해 새로 추가되는 다양한 모드들의 컨텐츠가 더 기대됨.

👍 17 ⏱️ 플레이타임: - 📅 2025-07-12

개인적으로 바이오테크 나올 때 보다 더 행복하다.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4

내 정착지가 날아다니는데 무슨 말이 필요한가? 1. 정착지가 날라다님 날아다니는 정착지는 장점이자 단점이 됨. - 습격을 무시하고 날라갈 수 있음 - 독성 폐기물 던져놓고 도망치기 - 몇몇 미션은 받아놓고 도망가면 보상만 먹고 도주 가능 - 정착지의 안전성이 올라가니 정착지에 대한 애착이 더 강해짐 2. 다양한 생물과... 낚시(?) 다양한 생물들을 조련해 보았고 몇몇 생물들은 특징도 있어 재미있었음 대신 몇몇 버그가 보였음 ex) 파란새의 알에서 까마귀가 나옴 낚시는 재미있는 컨텐츠이지만 효율이 좋지는 않음 조련수치가 오르고 물고기와 가끔씩 좋은 보상도 주지만 내 제작 정착민의 손을 뜯어버리는 물고기 이벤트도 나왔음;; 3. 다양한 랜드마크와 소행성 랜드마크는 꽤 독특한 환경을 가진 경우도 있었으며 다양한 탐험요소도 있었음 뿐만 아니라 소행성과 우주 기지는 기존의 림월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이 되었음 4. 추가 종족 스타쉽의 유전자는 빼먹기 좋은 특성이 많아 행복했음 5. 아쉬운점 - 자원 수급이 굉장히 쉬워짐 : 중반 이후로 철과 부품이 넘쳐나기 시작해 꽤 풍족한 삶을 살기 시작함 - 탐험요소가 쉽게 질림 : 해킹 -> 미로찾기 -> 전투 -> 해킹, 파밍 -> 미로찾기 -> 최종보상 의 순서임 처음에는 신선했으나 이후 맵의 구조가 비좁고 어두워 쉽게 피로해짐 - 낚시를 생각보다 안하게됨 : 낚시를 하는것 보다 사냥을 하는게 효율적임 초반에 생물이 없다면 하지만 이후 안하게 되는 것 같음 (낭만은 충만함) - 개인적인 바램 : 새로나온 중력부양선 시나리오는 꽤 신선했음 꾸준히 메카노이드가 나를 찾아온다는 긴장감 속에서 다양한 지역을 돌아다니며 탐험하는 느낌이었음.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이 시나리오 외에 기존 시나리오들은 우주선을 타도 메카노이드가 따라오질 않아 아쉬웠음. 다른 시나리오도 첫 오디세이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메카가 따라다니면 좋을거 같음 - 이데올로기... : 우주관련 이데올로기가 생겼는데.... 이데올로기는 최악의 DLC가 맞는거 같음.. 개인적으로 바이오테크 이후 정말 추천할만한 림월드 DLC라고 생각함. 이전의 어노말리의 경우 OP느낌이 강했고 한번의 플레이 이후 더이상 이상현상이 신기해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이번 DLC의 경우 꽤 다양한 재미가 추가되어 좋았음 림월드를 재밌게 한 사람이라면 재미 없을 수 없는 DLC라고 생각함

👍 3 ⏱️ 플레이타임: - 📅 2025-07-18

이전 DLC들의 장점들을 모아만든 완성형 DLC 림월드 본편을 재밌게 즐겼다면 꼭 해봐야할 DLC중 하나입니다 정착생활을 벗어나서 나만의 중력부양선을 만들고 월드 전체를 탐험하며 모험을 떠나보세요!

⏱️ 플레이타임: - 📅 2025-07-19

후회 안함. 필수구매 DLC 반열에 올리고싶을정도임.

⏱️ 플레이타임: - 📅 2025-07-17

어디선가 먹어본 맛들인데 더 깔끔해진 느낌

⏱️ 플레이타임: - 📅 2025-07-15

습격이 왔다고?? 어림도 없지 커맨드 센터 띄우기 푸슝~ ㅋㅋ

👍 4 ⏱️ 플레이타임: - 📅 2025-07-13

여태 확장팩으로 기본을 다지고 오디세이로 절정을 찍은듯합니다.

⏱️ 플레이타임: - 📅 2025-08-01

@: 할머니 에릭 바론 알아요? 뭔 바? 아이스크림 묵고싶나? @: 그럼 토비 폭스 알아요? 고렴, 텔레토비 알제. 니 어릴작에 테레비 앞에서 온종일 그것만 봤데이. @: 마르쿠스 페르손은요? 마르크스? 할미는 그런거 모른다. @: 할머니 타이난 실베스터는요? 캐나다 출신의 39세 남성, 루데온 스튜디오의 설립자이자 게임 개발자이다. 몬트리올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이전에 Irrational Games에서 BioShock Infinite의 레벨 및 시스템 디자이너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또한, Epic Games의 Unreal Tournament, Digital Extremes의 Warpath, Groove Games의 Close Quarters Conflict 같은 타이틀에 계약직으로 참여하여 레벨 디자인 기여, UT2004용 커스텀 모드인 ‘Elemental Conflict’를 약 14개월간 팀을 이끌며 개발한 경험이 있다. 현재 RimWorld은 2013년 혼자서 처음 개발을 시작한 게임으로 현재까지 업데이트와 신규 컨텐츠 개발을 하고 있으며, 이후 판매량 400만 장을 넘어섰고, 6개의 확장팩을 출시하였다. 또한 "Designing Games: A Guide to Engineering Experiences"라는 게임 디자인 관련 서적을 2013년에 출간하였으며 GDC 2019 RimWorld 관련 발표, 오타와 국제 게임 컨퍼런스, Dirty Rectangles 등에서 강연한 유명한 인디게임 개발자 제기랄또대이난이야나는그디엘시를구매해야만해내돈을받아줘

👍 226 😂 161 ⏱️ 플레이타임: - 📅 2025-07-11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타이난 펀치!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6

찾아가는 서비스. 피와 육편이 가득한 이벤트 호라이즌호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이번 신규 DLC의 새로운 시나리오는 기존 게임이랑 많이 다른 방식의 스타일로 진행을 할 수 있어서 신선함. 무엇보다 개쩌는 우주선을 만들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함. 더불어 생각보다 가격 더 나올 줄 알았는데 바텍이랑 비슷한 가격대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오픈하자마자 구매했지만, 한 번 잡으면 또 미친듯이 할까봐 무서워서 실행 못 시키는중...

👍 1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중력부양선 이착륙하는 모션도 지리고, 그래픽도 향상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컨텐츠가 엄청나게 많아졌네요 ..! 지금까지 플레이타임 470시간가량 되는데 앞으로 500시간도 든든히 챙겨줄 것 같은 그런 DLC임. odyssey + 1.6 지원되는 모드들이 늘어나면 500시간이 1000시간이 될듯.. 혹시 SOS2도 해당 DLC 특화해서 좀 더 틱 빠르게 개선이 될지 궁금하네요 .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세상에 74억명의 타이난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69억명의 타이난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557만 명의 타이난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4백 2명의 타이난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타이난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타이난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타이난, 나의 사랑. 타이난, 나의 빛. 타이난, 나의 어둠. 타이난, 나의 삶. 타이난, 나의 기쁨. 타이난, 나의 슬픔. 타이난, 나의 고통. 타이난, 나의 안식. 타이난, 나의 신.

👍 2 😂 3 ⏱️ 플레이타임: - 📅 2025-07-22

DLC는 바로 샀지만 이제 모드 떡칠하기 위해 반년뒤에 보자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림월드를 모험/탐험 게임으로 바꿔주는 갓 DLC 바텍보다도 재밌다고 느꼈음 사면 기지가 날아다니는데 이걸 참아?

👍 1 ⏱️ 플레이타임: - 📅 2025-08-18

상단시스템이 구려서 어쩌구 상단으로 나가기 싫어? 집을 그대로 들어서 옮겨

👍 4 ⏱️ 플레이타임: - 📅 2025-07-21

잠깐 (한100시간?) 정도 해보고 감상평 올리겠음 ㅋ

👍 1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내 우주선 = 쁘띠미니정착지 다음에는 꼭 우주선처럼 만들어야지 벌써 다음 DLC가 기대된다 번화계와 우주전쟁이라도 하려나?

👍 1 ⏱️ 플레이타임: - 📅 2025-09-14

최적화 개선 이거 하나로 압긍 받아도 충분함

⏱️ 플레이타임: - 📅 2025-07-13

일단 집채로 날라가는거 재밌긴 존나 재밌음ㅋㅋㅋㅋㅋ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최고중의 최고, 당신이 기다려온 바로 그 DLC.

⏱️ 플레이타임: - 📅 2025-07-12

타이난이 못한 유일한것은 나를 가지지 못한것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신은 변방계에 살고잇으며, 그 신의 이름은 타이난이다.

👍 4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4

아직 1시간밖에 못 해봤는데 일단 추천함

⏱️ 플레이타임: - 📅 2025-07-12

게임 플레이 방식이 전혀 달라져요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3

I see DLC, I press PURCHASE. Man happy.

👍 13 ⏱️ 플레이타임: - 📅 2025-07-11

섹스는 참아도 림월드는 못참아

👍 25 😂 5 ⏱️ 플레이타임: - 📅 2025-07-11

림월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안 살 수가 없는 DLC

⏱️ 플레이타임: - 📅 2025-07-14

신은 존재하며 현재 Rudeon Studio에서 림월드를 개발하고 있다.

👍 1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크윽 타이난 이 미친 씨발놈이 딸딸이를 부르는구나 오냐 덤벼랏 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

👍 7 😂 2 ⏱️ 플레이타임: - 📅 2025-08-05

세상에서 가장 잘 만든 야반도주 시뮬레이터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4

DLC 전: 강철 1000개면 많네 DLC 후: 강철 20000개? 고작?

⏱️ 플레이타임: - 📅 2025-09-05

최적화 개선,, 그리고 갓 DLC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4

야스 해본적 있어? 이게 야스야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다른 행성 갈수 있었으면 좋았을듯

⏱️ 플레이타임: - 📅 2025-11-13

부양선 한 번 타면 두 번 다시 정착 플레이 못함 중독성 좆됨;;

⏱️ 플레이타임: - 📅 2025-10-07

이번 DLC 재미있음 개추 강추 원추

⏱️ 플레이타임: - 📅 2025-08-07

Odyssey를 흡입함 +99 탈진 -20

⏱️ 플레이타임: - 📅 2025-07-12

타이난 씨발롬아 삥좀 그만 뜯어

👍 1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4

타이난아 이게 씨발 게임이다 !!!!

👍 2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뭐에요 구매했는데 파일을 주세요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1

이야 이게 dlc지 기지 전체가 날라다니니 낭만 치사량이다 캬~~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3

왕복선과 특제무기를 단돈 27000원에 만나보세요

👍 1 ⏱️ 플레이타임: - 📅 2025-08-17

밥 먹으면서 잠시 씁니다 다시 갑니다 감사합니다

😂 1 ⏱️ 플레이타임: - 📅 2025-07-26

갓겜의 갓DLC임 말도안됨

⏱️ 플레이타임: - 📅 2025-07-16

개 갓겜 말이 필요없다 직접 느껴봐

⏱️ 플레이타임: - 📅 2025-07-13

씹지리네ㅋㅋㅋㅋㅋ 이게 게임이지ㅋㅋ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3

플라잉 킬존이 가능하다

👍 1 ⏱️ 플레이타임: - 📅 2025-07-25

오디세이를 림월드에 싸 드셔보세요

⏱️ 플레이타임: - 📅 2025-10-19

우주 해적 나도 할 수 있다!

⏱️ 플레이타임: - 📅 2025-07-25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순삭 이네요.

😂 1 ⏱️ 플레이타임: - 📅 2025-07-23

바이오테크 이긴것 같네요

⏱️ 플레이타임: - 📅 2025-07-12

타이난 그는 신이야!!!!!

👍 2 ⏱️ 플레이타임: - 📅 2025-07-16

타이난 = 게임의 신

👍 2 ⏱️ 플레이타임: - 📅 2025-08-09

잠깐 해봤는데 재미있음

👍 1 ⏱️ 플레이타임: - 📅 2025-08-04

이것은 랜디가 높게 평가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1

오디세이는 다른건 몰라도 비주얼과 낭만에서 압도적이라 생각함. 여러가지 랜드마크, 우주인의 유목 생활 등은 컨셉을 바꿀 수 있는 신선한 경험이었음. 여러곳을 탐사하고 낚시와 무기 뽑는 것도 좋았어요.

⏱️ 플레이타임: - 📅 2025-12-30

바이오텍 다음에 오디세이 샀는데 후회없음 너무 재밌다

⏱️ 플레이타임: - 📅 2025-12-22

림월드를 비로소 완전하게 만들어준 DLC

👍 1 ⏱️ 플레이타임: - 📅 2025-12-12

타이난아 이제 함선 전투도 추가해 줄 꺼지? (공개 소식 보고 있는 줄 안 1인)

👍 1 ⏱️ 플레이타임: - 📅 2026-01-11

압도적으로 긍정함 왜냐 정착지 다양도를 늘려줘서 이런 정착지도 만들고 저런 정착지도 만들고 너무 재밌었음 여기서도 살게하고 저기서도 정착지 건설하고 이게 장점이 뭐냐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재료들로 새 정착지를 만든다는 것임 중력닻 이것이야 말로 혁명이였음을 느끼게해줌 솔직히 바이오테크는 메카값이 1만원 정도인거 같음 근데 중력닻하나로 이제 이 디엘씨는 3만원의 값을 치루었다고 봄 그리고 나서 이제 우주 플레이, 버섯지형 플레이, 어둠숲 플레이, 용암지대 플레이 등 추가고 동물 추가는 별의미 없음 노잼임 동물을 패치 할거면 좀 진짜 동물과 함께 상호작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동물들이 늙거나 아플때 해결할수 있는 수단책이 나오기 전까진 동물 플레이는 진짜 노잼임 안그래도 정착민들 어느정도 애정 붙이면 그 이상 잘 안늘리고 싸움은 이제 다 메카들로 시키기 시작하는데 이럴거면 동물은 범위를 무한대로 해주든 뭘하든 좀 동물 메리트를 키워 줬음함 이번에 동물 패치에서 마음에 드는거 겨우 애교 정도 였음 애교 말곤 다 맘에 안듬 실질적 군사에 도움 하나도 안되고 바이오테크 가져와서 다른 해적들 죽이면서 뇌뽑아다가 메카 만들어 쓰는게 이득임 아니!! 게임이 이득 따지게 만들어놓고 동물들 먼가 그런게 별 의미와 쓰잘대가 없음!! 동물들 일정을 정해줄 수 있는것도 아니고!! 메카는 일정 못정하고 동물은 정할수 있게 해주던가 상호작용 자체가 너무 없어서 동물 키우다가 건물 드러워지는 속도만 늘고 거기다가 동물오염 같은 창이나 게속 띄우는게 너무 맘에 안듬 제발 동물 패치를 할거면 좀 메리트를 주면 좋겠음 그나마 낚시가 제일 동물상호작용에 의미 있었던것중 하나

👍 2 ⏱️ 플레이타임: - 📅 2026-02-12

오디세이하다 빼고 게임하면 허전함 이거 덕분에 림월드 300시간 더 한듯

👍 1 ⏱️ 플레이타임: - 📅 2026-02-03

왕복선 없이 상단만으로 그동안 어케 살았는지 이젠 기억도 안남.

👍 1 ⏱️ 플레이타임: - 📅 2026-02-20

이게 내가 원하던 거였어

👍 1 ⏱️ 플레이타임: - 📅 2025-07-12

완전 외전격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기때문에 기존 정착지+@ 컨텐츠로 생각하고 구입하면 낭패봄 날아다니는 정착지로 생각하는게 편하고 정착지에서 부양선을 만들고 여행다니려면 기존 정착지 포기하는편이 맘 편함

⏱️ 플레이타임: - 📅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