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er: King of Dinosaurs
Tamer: King of Dinosaurs
Ride the Lion Studios
2026년 6월 4일
36 조회수
7 리뷰 수
525+ 추정 판매량
7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6월 4일
개발사: Ride the Lion Studios
퍼블리셔: Ride the Lion Studio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8,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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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amer: King of Dinosaurs

A story-driven, high-adrenaline action-adventure dating sim based on the best-selling harem novel series by Michael-Scott Earle. Fight and tame dinosaurs, craft weapons, and protect the alien women you love. Experience a romance story like no oth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예측 매출

20,212,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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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총 리뷰: 7 긍정: 5 부정: 2 7 user reviews

야스 보러 가는 구간까지 너무나 고통 스러운데 그 과정도 재미가 겁나게 읍다 컷신 좋아하는 사람은 볼만 하겠지만 게임성 자체는 레알 화딱지 난다 업데이트가 되서 추가되면 살생각은 있으니 지금 보면 10%도 안만든 느낌이 난다

⏱️ 1시간 21분 📅 2026-06-27

한글지원 감사합니다. 우연히 해외유튜버의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겨 구입하게된 게임인데 이 게임은 맵이 약간 2000년대초? 구시대적 mmo온라인게임같은 지금보면 좀 허접스러운 느낌이 날수도 있지만 의외로 스토리와 영상미 그리고 H씬이 진심 ㅈㄴ 맛있음 실제 인게임에서도 여캐들 모델링이 굉장히 잘 잡혀있고 코스튬 퀄리티도 상당히 높음 스토리도 스킵한번 안하고 집중해서 읽고 할정도로 히로인들과의 감정선이 제대로 다듬어져있으며 전투는 아직 개선해야될 부분이 많지만 얼엑인점을 감안하면 추후업데이트가 기다려지는부분 난 사실 자원모아서 건물짓거나 함정파서 큰공룡 때려잡을수있는 그런게임 일거라 생각했는데 그정돈 수준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제작이라고 해봐야 단순한 무기, 회복아이템정도가 전부였던터라 이부분은 더 진행해보고 다시 알려드림 아직 초반이고 전투가 엉성한티가 나지만 게임은 진짜 푹빠져서 하고있음 각자 다른 행성 출신인데 외딴섬에서 눈을뜬 주인공과 사연있는 히로인들.. 그속에 공룡,전투,사랑, 개쩌는 H씬까지있는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함

⏱️ 6시간 20분 📅 2026-06-27

캐릭터들 각자 개성있고 이쁘고 짱룡 길들이기에 생존과 전투로 게임성도 좋움 본방들도 훌륭하고 한글화도 있고 예정된 패치들이 고점 가득함 *스토리 빌드업이 엄청 훌륭하다..정실은 트렐인듯

⏱️ 3시간 7분 📅 2026-06-27

힐링게임

👍 1 😂 2 ⏱️ 15시간 58분 📅 2026-06-24

개재미있음

⏱️ 4시간 32분 📅 2026-08-01

컨텐츠 : 3.5 / 5 전투, 파밍은 야겜 치곤 뭔가 정성을 들인 노력의 흔적이 돋보인 게임이였다. 중간중간 미쟝센을 표현하려는 부분도 꽤나 괜찮았고, QTE 요소나 여타 다른 액션 게임에서 볼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들을 적절하게 잘 버무려 놓은게 나에겐 재미를 주는 요소였다. 허나 여전히 부족한건 어쩔 수 없다. 타격감도 없고, 스킬 사용을 간단하게 해놓는게 편한데 굳이 버튼 2개를 누르게 만드는 요소가 넘 불편했다. (물론 키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을 넣어놓은게 좋았음) 결국 나중에 가서는 가장 많이 쓰는 1~2개 스킬 위주로만 쓰게되고 그렇게 해도 진행엔 큰 무리가 없었다. 월드는 굉장히 커보이는데 돌아다닐 수 지역이 한정되어 있고, 비어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준다. 그나마 식물 채집으로 이를 커버하려고 한거 같다. - 액션의 대한 부분은 타격감을 올리는 요소(카메라 무빙, 타격시 임팩트와 미세한 진동) 이런 부분들을 보강해야 할듯 하다. - 비어보이는 월드를 스토리의 진행과 관련된 오브젝트를 추가로 넣던지, 몬스터 수를 늘려서 액션이라도 더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놓는게 좋을 듯 하다. (몬스터 처치 후 루팅 아이템도 추가해 줬으면..) 캐릭터 모델링과 섹스신 4 / 5 별다른 기대를 하진 않았어서 그런지 내가 예상한 것보다 잘 만들었다. 캐릭터들의 모델링이 세계관 분위기 맞게 이질적인 느낌도 없었고, 아랫도리가 움찔 거릴만큼 몸매 표현이 잘 구현되었다. 여타 다른 야겜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절인형처럼 움직이는 뚝딱거리는 모션도 느껴지지 않아서 H신에 돌입했을 떄도 그 감성을 이어갈 수 있었다. 수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자세변화, 카메라 시점, 체위, 피스톤의 속도, 절정까지 내가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 다만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체위들 외엔 페티쉬에 관련된 체위가 없어서 너무 아쉽다. 코스튬에 어울리는 다양한 체위들과, 페티쉬 요소들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들을 더 추가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가 구매한 야겜들 중에 가장 기대되는 야겜이다.

⏱️ 8시간 41분 📅 2026-08-07

일단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이건 얼리엑세스라는 겁니다. 즉, **개발자가 중간에 개발을 포기하면 끝을 볼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이죠. 저는 머리보다는 한 번 본능이 시키는대로 한 번 구매를 해봤습니다. 장점: - 여캐가 꼴립니다. - 성우가 한땀한땀 모든 대사를 더빙했습니다. - 세계관이 참 독특합니다. 외계인들 + 공룡나오는 행성까지. - 레이싱이 재미있습니다. 단점 - 이 게임은 분명 '공룡시대 생존 서바이벌 온라인 게임'을 만들려다가 포기한 듯 합니다. 채집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 아이템들이 맵 여기저기에 널려있습니다. 나중에 가서 그냥 '플탐 늘리기' 수단이라는 것을 알았죠. - AI 가 대본을 썼는지 대본 하나하나가 오그라듭니다. 저는 그냥 옆에 유투브 띄여서 보면서 했습니다. - 당연하겠지만 전투 등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 어떻게든 플탐을 늘리려고 '거대한 맵 이동하기' '이상한 컷신으로 채우기' 등이 초반에 가득하다가 중반에는 싹 사라졌습니다. - 얼리엑세스인데 가격이 무려 4만원 가까이 합니다!! 저는 사실 얼리엑세스라는 것도 모르고 샀습니다. - 여기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랑 떡칠 수 없습니다. 이건 중요합니다. 결론: > 얼리엑세스 끝나거나 혹은 가격이 2만원 미만으로 할인하면 인디겜 하나 산다고 생각하고 해보세요! 그래픽은......... 뭐 인물 그래픽만 좋으면 장땡 아닐까요? 솔직히 인물 그래픽도 에셋 느낌이 들지만요!

⏱️ 4시간 58분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