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4일 |
| 개발사: | Ride the Lion Studios |
| 퍼블리셔: | Ride the Lion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8,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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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story-driven, high-adrenaline action-adventure dating sim based on the best-selling harem novel series by Michael-Scott Earle. Fight and tame dinosaurs, craft weapons, and protect the alien women you love. Experience a romance story like no oth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20,21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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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야스 보러 가는 구간까지 너무나 고통 스러운데 그 과정도 재미가 겁나게 읍다 컷신 좋아하는 사람은 볼만 하겠지만 게임성 자체는 레알 화딱지 난다 업데이트가 되서 추가되면 살생각은 있으니 지금 보면 10%도 안만든 느낌이 난다
한글지원 감사합니다. 우연히 해외유튜버의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겨 구입하게된 게임인데 이 게임은 맵이 약간 2000년대초? 구시대적 mmo온라인게임같은 지금보면 좀 허접스러운 느낌이 날수도 있지만 의외로 스토리와 영상미 그리고 H씬이 진심 ㅈㄴ 맛있음 실제 인게임에서도 여캐들 모델링이 굉장히 잘 잡혀있고 코스튬 퀄리티도 상당히 높음 스토리도 스킵한번 안하고 집중해서 읽고 할정도로 히로인들과의 감정선이 제대로 다듬어져있으며 전투는 아직 개선해야될 부분이 많지만 얼엑인점을 감안하면 추후업데이트가 기다려지는부분 난 사실 자원모아서 건물짓거나 함정파서 큰공룡 때려잡을수있는 그런게임 일거라 생각했는데 그정돈 수준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제작이라고 해봐야 단순한 무기, 회복아이템정도가 전부였던터라 이부분은 더 진행해보고 다시 알려드림 아직 초반이고 전투가 엉성한티가 나지만 게임은 진짜 푹빠져서 하고있음 각자 다른 행성 출신인데 외딴섬에서 눈을뜬 주인공과 사연있는 히로인들.. 그속에 공룡,전투,사랑, 개쩌는 H씬까지있는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함
캐릭터들 각자 개성있고 이쁘고 짱룡 길들이기에 생존과 전투로 게임성도 좋움 본방들도 훌륭하고 한글화도 있고 예정된 패치들이 고점 가득함 *스토리 빌드업이 엄청 훌륭하다..정실은 트렐인듯
힐링게임
개재미있음
컨텐츠 : 3.5 / 5 전투, 파밍은 야겜 치곤 뭔가 정성을 들인 노력의 흔적이 돋보인 게임이였다. 중간중간 미쟝센을 표현하려는 부분도 꽤나 괜찮았고, QTE 요소나 여타 다른 액션 게임에서 볼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들을 적절하게 잘 버무려 놓은게 나에겐 재미를 주는 요소였다. 허나 여전히 부족한건 어쩔 수 없다. 타격감도 없고, 스킬 사용을 간단하게 해놓는게 편한데 굳이 버튼 2개를 누르게 만드는 요소가 넘 불편했다. (물론 키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을 넣어놓은게 좋았음) 결국 나중에 가서는 가장 많이 쓰는 1~2개 스킬 위주로만 쓰게되고 그렇게 해도 진행엔 큰 무리가 없었다. 월드는 굉장히 커보이는데 돌아다닐 수 지역이 한정되어 있고, 비어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준다. 그나마 식물 채집으로 이를 커버하려고 한거 같다. - 액션의 대한 부분은 타격감을 올리는 요소(카메라 무빙, 타격시 임팩트와 미세한 진동) 이런 부분들을 보강해야 할듯 하다. - 비어보이는 월드를 스토리의 진행과 관련된 오브젝트를 추가로 넣던지, 몬스터 수를 늘려서 액션이라도 더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놓는게 좋을 듯 하다. (몬스터 처치 후 루팅 아이템도 추가해 줬으면..) 캐릭터 모델링과 섹스신 4 / 5 별다른 기대를 하진 않았어서 그런지 내가 예상한 것보다 잘 만들었다. 캐릭터들의 모델링이 세계관 분위기 맞게 이질적인 느낌도 없었고, 아랫도리가 움찔 거릴만큼 몸매 표현이 잘 구현되었다. 여타 다른 야겜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절인형처럼 움직이는 뚝딱거리는 모션도 느껴지지 않아서 H신에 돌입했을 떄도 그 감성을 이어갈 수 있었다. 수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자세변화, 카메라 시점, 체위, 피스톤의 속도, 절정까지 내가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 다만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체위들 외엔 페티쉬에 관련된 체위가 없어서 너무 아쉽다. 코스튬에 어울리는 다양한 체위들과, 페티쉬 요소들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들을 더 추가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가 구매한 야겜들 중에 가장 기대되는 야겜이다.
일단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이건 얼리엑세스라는 겁니다. 즉, **개발자가 중간에 개발을 포기하면 끝을 볼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이죠. 저는 머리보다는 한 번 본능이 시키는대로 한 번 구매를 해봤습니다. 장점: - 여캐가 꼴립니다. - 성우가 한땀한땀 모든 대사를 더빙했습니다. - 세계관이 참 독특합니다. 외계인들 + 공룡나오는 행성까지. - 레이싱이 재미있습니다. 단점 - 이 게임은 분명 '공룡시대 생존 서바이벌 온라인 게임'을 만들려다가 포기한 듯 합니다. 채집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 아이템들이 맵 여기저기에 널려있습니다. 나중에 가서 그냥 '플탐 늘리기' 수단이라는 것을 알았죠. - AI 가 대본을 썼는지 대본 하나하나가 오그라듭니다. 저는 그냥 옆에 유투브 띄여서 보면서 했습니다. - 당연하겠지만 전투 등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 어떻게든 플탐을 늘리려고 '거대한 맵 이동하기' '이상한 컷신으로 채우기' 등이 초반에 가득하다가 중반에는 싹 사라졌습니다. - 얼리엑세스인데 가격이 무려 4만원 가까이 합니다!! 저는 사실 얼리엑세스라는 것도 모르고 샀습니다. - 여기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랑 떡칠 수 없습니다. 이건 중요합니다. 결론: > 얼리엑세스 끝나거나 혹은 가격이 2만원 미만으로 할인하면 인디겜 하나 산다고 생각하고 해보세요! 그래픽은......... 뭐 인물 그래픽만 좋으면 장땡 아닐까요? 솔직히 인물 그래픽도 에셋 느낌이 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