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25일 |
| 개발사: | NANAIRO ENTERPRISE |
| 퍼블리셔: | DANGEN Entertainment,Game Source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시공간의 균열을 통해 징그러운 외계 생명체가 쏟아져 들어오는 지금, 그들을 막을 수 있는 건 한 명의 소녀와 포탑뿐입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외계 생명체를 박멸하세요. 오늘 살아남아야만 내일 오므라이스를 먹을 수 있습니다! 지구의 운명이 그녀에게 달려 있습니다!
TurretGirls - 입대하여 사격을 개시하세요!
외계에서 온 정체불명의 침략자들이 불안정한 웜홀을 통해 밀려들며, 인간은 이해할 수 없는 목적으로 우리의 소중한 행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그저 손 놓고 있어야 할까요? 그럴 수는 없죠! 당당하게 맞서 싸워야 합니다!
행성 외계 생명체 무력화 및 전술 타격 부대(Planetary Alien Neutralization & Tactical Strike Unit, "P.A.N.T.S.U.")의 용감한 병사, 소녀와 함께 지구를 지키기 위한 최전선에서 싸우세요! 소녀의 임무는 인류가 살아남을 마지막 희망인 결전 병기의 심장, 발전기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소녀는 외계 생명체 무리에 맞서는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혈혈단신으로 포탑에 오릅니다. 지원도 없고 후퇴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소녀가 의지할 데라고는 오직 화력과 근성, 그리고 자신이 복귀하기를 기다리는 '오므라이스' 한 그릇뿐입니다.
포탑을 업그레이드하세요!
최전선 발전기를 건설하세요!
결전 병기를 충전하세요!
외계 생명체를 그들이 온 곳으로 다시 날려 보내세요!
TurretGirls 제식 장비
지구 최고의 수호자에게는 최고의 장비가 주어져야 인지상정이죠!
최첨단 레일 포탑 시스템
안전벨트를 메고, 조준하고, 사격을 개시하세요! 레일형 포탑 플랫폼은 비할 데 없는 다재다능함과 외계 생명체를 박멸하기 위한 최고의 화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파릇파릇한 신병조차 수많은 적을 사살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가능한 무기 및 장비
전장은 시시각각 변화하며,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임무를 완료하고 외계 생명체를 처치할수록 방어 시설, 발전량, 그리고 막강한 화력을 업그레이드할 자원을 더 많이 획득합니다! 뛰어난 전공을 거두면 인류가 보유한 최고의 기술을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전술적 이점을 위해 쉽게 찢어지는 제복
지급되는 제복은 전투 테스트를 거쳤으며, 충격에 강하고, 전략적 소모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제복은 극한의 상황에서 생존율과 기동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저절로 분해됩니다. 승리 앞에서 체면을 챙기고 있을 수는 없죠!
전공 기반 보급
계급장을 획득하세요! 뛰어난 전공을 거둔 병사에게는 새로운 속옷, 정예 액세서리, 업그레이드된 포탑 시스템이 보상으로 지급됩니다! 승자가 누더기를 걸치고 있을 수는 없죠. 열심히 싸워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최고의 장비를 획득하세요!
의무를 다하고 전선을 사수해 보상을 획득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425+
개
예측 매출
81,6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0)
이 게임은 피자입니다. 오랜만에 당신은 피자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출출하기도 하고, 기왕시키는 김에 치즈 크러스트까지 추가해서 주문 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맛있는 피자가 오는 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i] "띵동!" [/i] 피자가 왔군요!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을 열었을 때 보인건 손으로 그린 그야말로 기가막힌 고양이 그림이었습니다. 그 옆에는 글까지 적혀있군요. "맛있게 드세요! 냐옹!" 와, 이런 정성이라니! 먹기 전부터 벌써 가게에 대한 호감이 상승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벌써부터 맛있을 것 같아!" 기쁜마음으로 피자 상자를 열었을 때, 당신 눈에 보인건 덜 익고 한쪽에만 몰린 토핑이었습니다. 심지어 추가한 치즈 크러스트도 없군요! 그럴때 기분이 어떨까요? 개빡치겠죠? 네, 개빡칩니다. "아니 이 고양이 그림 그릴 시간에 피자나 제대로 만들지!" 욕나오는 걸 참고 배는 고프니 조각을 좀 뜯어 먹어봤는데? 어? 맛있는겁니다. "아, 제일 중요한 것만 잘 했다면, 인생피자가 되었을텐데...!" 네, 이 게임은 피자입니다. 최적화? 굉장히 잘 되있습니다. 디자인? 아주 좋아요! 장비? 무기종류? 정말 다양합니다. 근데 제일 중요한 것들은 죄다 빼먹은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인데, 무기의 조합은 전무하고. 패드 완벽 지원인 슈팅게임인데, 패드의 진동은 없고. 다양한 적들의 기믹 따윈 없고, 피통늘리기 뿐입니다. 처음부터 버그 덩어리의 똥겜이면, 그냥 돈 날렸구나 할텐데, 잘 만들었다는게 초반에 눈에 보이니 진짜 더 빡치네요. 쪼끔만 진짜 쪼오오오오오끄으으음만 중요한 거에 집중했다면! 여캐의 가슴 흔들림에 집중할꺼면 야겜이나 만들던가!!!!! 슈팅에 집중할꺼면 게임성에 집중하던가!!!!!!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 되버렸네요... 아니 심지어 끝까지 보여주지도 않아! 브래지어에 그려진 꽃무니 디테일 보여줄 정신이 있었으면 무기 시너지를 살렸어야지!!!!!! 진짜 이 개... 후... +도전과제 완료 후 추가합니다. 가볍게 즐기실 분들은 안 읽으셔도 됩니다. 플레이 팁) 1. 탄약 추가량이 200%에 도달하면 중력캐논을 두발 쏠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 업그레이드로 최종 도달 가능한 퍼센트는 175%이므로, 단순 업그레이드로는 도달이 불가능하고 마스터리에 탄약수 늘려주는 포탑을 사용하시거나 장비로 25%를 추가로 맞추시면 됩니다. 2. 근접 관련 무기나 업그레이드는 쓰레기입니다. 방어막 드론은 성능 자체가 쓰레기 중에 쓰레기고, 캐릭터로 병사 헬멧 / 병사 칼로 근접 공격 빌드를 가서 최종 업그레이드를 하더라도 사거리랑 데미지가 굉장히 후달립니다. 2000원 짜리 공격력 상승 버프를 먹을 경우엔 (근접 빌드를 택하고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후) 기본 데미지 600에 사거리가 무한이 되는 사기 템이 되지만, 아시다시피 아이템은 랜덤이고 최대 10000까지 새로고침 비용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쓰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몇번 써봤는데 아이템 하나에 빌드 전체가 걸렸는데 그 아이템이 랜덤이라는 게 너무 치명적이더군요. 관련 도과가 있으니 후딱 따시고 버리십쇼. 3. 최강 빌드는 무조건 정해져있습니다. 탄약량 200%를 맞춘 후에, 중력캐논 (필수) / 유도미사일 또는 유도 레이저 (업데이트로 버프되서 쓸만해짐) / 소이탄 / 기관포 또는 레이저 / 전기샷. 기본 포탑은 무조건 기관포 또는 레이저를 택하셔야 빌드가 어느정도 나올때까지 버티면서 돈도 벌수있습니다. 기본 포탑으로 소이탄 같은거 택하시면 오히려 초반에 공중 몹을 죽일 방법이 없어서 돈 수급이 안됩니다. 업그레이드는, 근접관련은 다 버리시고 스테이지 1, 2는 무기 빌드만 제대로 나와도 100일은 그냥 넘김니다. 다만 스테이지 3 부터는 발전기 방어도 또는 캐릭터 방어도 둘 다 혹은 둘 중 하나라도 챙기셔야 후반에 버팁니다. 이 게임 내에 있는 모든 컨텐츠를 즐기는데에는 아무리 최대치로 잡아도 10시간도 안걸립니다. 근데 플탐이 이렇게 길어진 이유는. 게임 내 시간으로 2000일을 보내라는 천하에 개 양심터져 죽어버린 플레이타임 늘리기용 대가리에 빵구난 제작자의 생각이란 찾아 볼 수 없는 쓰레기같은 도전과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도과 올클하실 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 똑같은 몹, 똑같은 배치로 최소 50시간은 하셔야되니깐요. 도전과제 예민하신분들은 사지마세요...
간단하게 뇌 빼고 하기 좋음 꽃 제거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559609540
대단한 거 기대한 건 아니지만 정말 대단치 못한 디펜스 게임 그냥 무난한거 바랬는데 그 무난함을 지켜내지 못하는 구성 각각 5슬롯인 무기나 업그레이드에 정답이 있는 구성(광역, 소이탄, 중력탄 / 공격력 업, 재장전 업)인데 새로고침 가격은 누적상승함 클리어에 도달하는 데까지 드는 게임 전체 플탐이 거의 한 시간으로 긴편이지만 스테이지의 몹 배치는 고정이라 신선함이 더욱 없고 반복 플레이를 통한 성장이 너무 적고 의미 없어서 3스테이지 중 1스테이지만 깼는데도 더 할 의욕이 사라짐 (주 무기 슬롯 하나, 미미한 5~10퍼대 복장버프 끝) 10슬롯을 업그레이드 다 한 후반에는 터지는 발전기 다시 사려해도 새로고침 비용이 최대치인 1만이라는 기괴한 재화 밸런스를 보여줌 근접 공격은 노란 적들이 달라붙었을떄나 하는거지만 그마저도 쓸일이 전혀 없고 그걸 써야하면 이미 망한 판 억지로 하고있는 수준이라 보면 됨 디펜스 게임이지만 적을 전부 막는 게 아니라 일정 시간동안 막는거라서 적을 다 처치해서 막으려고 하면 도리어 손해보는 경우가 자주 발생함 또한 초중반 그리고 후반에 대놓고 못죽이는 체력의 적을 배치해서 모르면 열심히 대형몹 피만 까고 아무런 보상이 없는 상황이 나옴 내가 조금 기대한건 보급형 니케같은 디펜스 슈팅인데... 진지하게 제작자가 무슨 디펜스 게임을 하고 영감을 받아서 제작한건지 물어보고싶음. 이렇게 진행할거였으면 차라리 아예 슬더스식 맵도 가져와서 이벤트와 몹배치를 다양하게 넣는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게임
신속히 모자이크 제거 DLC를 출시한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조금만 손보면 3만원도 안아까웠을 게임을 만원 값어치도 애매한 퀄리티로 출시한게 아쉬움 명색이 슈팅인데 패드진동 없는건 용서가안됨
진격의 외계인 미소녀 주둔병단이 되어 막는 게임 “놈들이.... 놈들이 우릴 따먹으러 온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아라!!”
이 겜이 야겜이 되길 원하는건지, 로그라이크 슈팅겜이 되길 원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야겜이라고 보기엔 H신도 존나게 빈약한데다가, 제대로 감상할 시간도 없고, 따로 감상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을 일체 안해줌 그리고 검열도 존나짜치게 붕탁물에서 애기얼굴 띄우는거마냥 꽃같은 도형을 통째로 띄움; 차라리 걍 모자이크 넣는게 낫겠다 게다가 무검열패치도 따로 없어서 창작마당에서 일일히 모드 다운받으면서 적용하다가 '아시발 오류났네'하면서 게임 삭제하고 다시설치 ㅇㅈㄹ해야됨 그렇다고 게임으로써 재밌냐? 겠냐에요~ ㅅㅂ 게임 디자인이 성의가 없는데 재미가 있을수가 없지 이 겜의 기본 구조가 중간보스몹이랑 뜌따이하다가 발전기 100%모아서 지구인들아 힘을 모아줘~ 하고 원기옥 삐용 날리고 끝나는 방식인데, 문제는 난이도가 올라가고 맵이 바뀌여도 기본적인 구조가 이거 하나 원툴이라는거임 게다가 난이도조정도 물량 늘리기 딸깍, 보스 피통 눌리기 딸깍이라는 대단히 성의없는 구조로 이뤄져있음 그러니까 씨발 지금 스테이지를 깨도 다음 스테이지를 하고싶은 의욕이 안생김; 그리고 로그라이크면 원래 선택에 따른 변수가 생긴다던가, 아님 나만의 빌드를 최적화시킨다던가 하는 재미가 있어야되잖슴? 근데 이겜은 플레이 자체가 저거 원툴이니까 로그라이크로써의 재미도 거의 없는 수준임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런 상태에서 플탐 억지로 늘려보겠다고 코스튬 해금조건이랑 도전과제에 기이한 조건들이 많이 있더라; 그거 하는게 유일한 이겜의 컨텐츠임 난 5시간정도 한게 다인데도 진짜 지루했었음 그래도 여주 모델링이랑 성우 더빙은 귀엽긴했음 코스튬퀄리티도 좋았고 본인이 이겜에 물려서 환불 못하는 상태다? 그럼 좀만 열심히 해서 검브라+검팬티+검가터벨트 입히고 전투창에서 돋보기나 들여보고 있으셈 그것만해도 재밌더라 이부분만큼은 '모델링이랑 성우로 슈터를 만들지 말고 제대로 된 야겜을 만들었더라면 만원이 아니라 5만원이여도 닥치고 샀을거다'라고 확신할수 있을 정도로 만족했음
미소녀 빼면 게임 자체는 그닥입니다 근데 미소녀 뺄 분은 이 게임 구매를 고려조차 안하셨을테니 그대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씰룩~씰룩! 빵댕이 드리블이 미쳐날뛴다!! 엉덩이 조작감이 수준급이고 마지막 스테이지는 정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얻어 맞을때마다 옷이 찢어지는 타격감이 정말 발기스럽네요. 마조히스트라면 절대 놓치면 안되는 게임입니다.
그냥 포탑 디펜스 게임인줄 알고 가족 앞에서 플레이하다가 봉변보고 밤에 혼자 조용히 함
게임은 재미가 있긴 해서 추천은 합니다만... 뭔가 부족한 게임성에, 캐릭터가 너무 맞으면 중요부위만 가린 상태로 전라가 되는데 그런걸 넣고 싶으면 여기서 멈추지 말고 아예 야겜으로 틀어서 모자이크도 아예 빼버리고 마침 적군도 외계생명체겠다 여러 모습으로 능욕당하는 여캐의 모습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게임을 만들었다면 참 좋았을 거 같은데요. 거기까지 안가고 이런 애매한 상태로 개발 끝내고 출시한다는게 참 아쉬운 게임입니다.
부스터, 근접칼질 의미가 전혀 없고... 딱 영상에 나온 포탑 타고 쏘는게 끝임. 다회차도 솔직히 큰 의미가 없는 수준으로 포탑의 성장은 미약하고 성장의 종류도 너무 적음. 솔직히 분량은 11000원 값어치도 못 할정도로 없습니다. 나름 디펜스 좋아하는 편이라 해봤는데.. 디펜스로 봐도 로그라이크로 봐도 둘다 재미없고 할게 없어요
추천안함 반복요소 쩔고 무기밸런스 폭망이고 엣찌요소 구리고 무한스테이지에서 튕기고.. 이 게임 잘 팔렸나??? 헐
아 빨리.. 모자이크 제거 DLC나 창작마당 빨리 생겨서 멋진 신사분이 모자이크 제거 모드 좀 제발..
자주 튕기고 튕겨서 재접하면 메뉴에서 안넘어가서 컴퓨터를 재부팅해야 하고 재접하면 이어하기도 없어서 적은 시간이라도 불쾌하게 시간만 날리는 꼴 고칠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그때까지는 손대고 싶지 않다
비추천. 단조로운 스테이지 구성이나 특징 없는 무기 업그레이드, 기대치 이하인 의상 파괴, 별 거 없는 강화 방식...요소들을 조금만 더 추가했어도 분명 더 재밌는 게임이 되었을 수 있지만, 아쉽게도 아님. 여태 수많은 로그라이크와 디펜스 게임들이 나왔는데 불구하고 자신들만에 특이한 재미나 장점이 없음. 영상에서 나오는 모자이크 부분은 딱 보이는 부분 그대로니 기대하지 말 것.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어 많이 바뀌든가 50%이상 할인 시에 사는 것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하다보면 데굴데굴 굴러가고 있는 미소녀 게임. 킬링 타임이란 건 이런 것이다 싶은 교과서적인 킬링타임 게임
만 원짜리 게임이 어느정도 적당한 플레이타임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단기간에 강렬하고 짜릿한 인상을 선보이고 빠지는 것도 중요하다. 발랄한 여주인공의 사랑스런 파이팅포즈나 빤스 뱃겨지는걸 즐길 수 있는건 딱 두 시간까지라고 보는데, 그 외에 계속 이 게임을 하고싶게끔 잡아 끄는 별다른 요소는 찾지 못했고, 컨텐츠 해금속도가 너무 느려 여기서 서너시간 더 플레이하더라도 준비된 컨텐츠의 1/4도 즐기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니 빠르게 질려버렸다. 싹 쓸어버리는 쾌감이나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고 매번 스테이지를 겨우 넘기며 허덕이는게 지금까지 플레이의 전부였기 때문인데, 새 게임 할때마다 실력이 느는건 느껴지지만서도 여전히 짜릿하고 통쾌한 모먼트는 기대할 수 없으니 여전히 눈앞에 고구마 세 접시가 놓여진 기분이다. 계속되는 도전과 실패에서 전략을 익히며 조금씩 스펙업을 하다보면 더 멀리 갈 수 있을것도 같지만, 그런 전략적인 요소보다는 운에 더 좌지우지되는듯 하니 조금 무기력해진다. 귀엽고 앙증맞은 여주인공이 내 심장 건드리고 갔으니 추천버튼은 누르지만, 이 게임을 추천하고싶지는 않다.
괜찮은 슈팅과 괜찮은 럭키스케베(?) https://youtu.be/kEcvA144pxc 아쉬운건 슈팅에 집중 혹은 럭키스케베(?)에 집중 둘 중 하나만 선택과 집중을 했더라면 좀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나... B급 감성인게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슈팅자체만은 쏘는 맛이 있긴한데 다양한 무기와 능력과 타워 등이 추가가 된다면... 아 근데 또 겜의 목적이 그게 또 아닌거 같아서(?) 그것도 아쉽고..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은 게임이다!! 추. 오히려 모자이크가 더 강력하게(?) 보이는건 기분탓인건가...
가끔 크래시나는데 이어하기도 없고 다날아감.... 쫌 열받네...
장점: 게임이 재미있음, 캐릭터 이쁨, 창작마당 있음 단점: 컨텐츠가 얕음, 벗겨지는게 끝, 자잘한 설정을 푸는데 게임은 싸우는게 전부라 의미는 없음( ex: 오므라이스 애호가지만 딱히 먹는 장면은 없음. ) 총평: 슈팅이 메인이고 여캐는 겸사겸사 벗기는 느낌. 그럼에도 어중간한 야겜보다는 비주얼이 좋아서 꼴림. 만원따리지만 창작마당이 있고 아직은 출시 극초기니까 뭐 기대할 만은 한 듯?
시생물을 막기 위해 최전방에서 박봉의 봉급을 받으며 인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소녀, 이게 진짜 소녀전선 아닐까? 만원이라는 가격대에 비해서 모델링이나, 전투 디자인(대시, 근접 공격, 포탑 사격)이나 스테이지 구성(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으로 구성된 각 적들의 개성과 특정 일 수 마다 특수 개체 소환 및 발전기를 최대한 오랜 시간 동안 지켜서 레일건 에너지 충전 후 최단 기간 내에 거대 외계 생물 제거)이 잘 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근간이 로그라이트기에 초반엔 어려울 수 있으나, 그 또한 로그라이트기에 반복되면 될수록 성장하게 되는 요소들이 많다. 신사의 게임 답게 복장이 나뉘어져 있는데, 이게 그냥 단순 옷 갈아입기가 아닌 특정 효과들이 있어 해금 방법이 까다로운 것들도 있지만 이런 수집 요소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하게 해준다. 디펜스 게임을 좋아한다면, 인류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미소녀에게 극상의 오므라이스를 한 그릇 대접하고 싶다면, 만원 쯤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보다 재밌음 무기간 밸런스 너무 안맞음. 효율 좋은 무기와 안좋은 무기들 간의 격차가 너무 심함. 중력은 무조건 필수 무한 모드에서 적 체력이 계속 올라가는데, 플레이어도 조금씩 공격력 따라 갈 수 있게하면 좋을거 같음 공격 발전기도 좀 상향 먹었으면 좋겠다. 말이 공격 포탑이지 크게 도움 되는 것도 없다. 재미는 있으니 추천. 처음 고른 무기 말고도 같이 사용한 무기도 경험치 오르게 해주면 안되나 싶다.
야겜이라고 하기엔 야한 게 없음 속옷 갈아입히고 피해량에 따라 옷이 벗겨지는걸 야한걸로 취급하기는 좀.... 게임 자체는 무난한 킬링타임용 게임 초반에 빡세지만 테크트리 엉뚱하게 탄 거 아니면 후반엔 자연사가 불가능해서 손 놓고 맞아죽던지 ESC 누르고 포기 버튼 누르게 됨 대놓고 떡씬이 있었어도 안 봤을 것 같지만 아예 없다는 게 상당히 괘씸함
솔직히 돈 값을 한다고는 못하겠고 세일할때 사는게 맞음 게임은 계속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서 하다보면 루즈할꺼임 그리고ㅓ 팬티 꼴림
로그라이크 킬링 타임 타워 디펜스 게임 노출은 부가 요소고 도전 과제를 향한 디펜스가 재밌다 하지만 스테이지 분량이나 노출이 적으므로 앞으로 늘려줬으면 좋겠따
막 엄청 재밌는건 아니거든? 근데 또 키면 오래하게 됨... 막 생각나서 다시 키게 되는겜은 아닌데 키면 잘 안꺼지더라
동기 부여가 안 됩니다 이쁜 여주인공에 나름 재미진 디펜스 손맛이 있지만 그게 전부 그마저도 와아 엄청 재밌다 수준까지는 아니고... 나름의 플레이 목적이랍시고 각종 도전과제와 언락요소들이 들어있지만, 어지간해선 그런 사소한 것들을 위해 게임을 계속 붙잡을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래도 뭐 계속 하다보면 재밌겠지... 하면서 며칠간 시간들여 해봤지만 동일한 스테이지만 반복될 뿐 하다못해 캐릭터가 수다떠는 걸 지켜보는 스토리 요소라도 있으면 그거라도 히히낙낙 보려고 했을 텐데 말이죠
캐릭터를 잘만들었고 게임의 틀도 잘짰다. 근데 2025년 9월 1일 기준으로 그게 끝이다. 향후 패치나 추가요소같은게 있을진 모르겠지만 깊이가 상당히 아쉽다. 근데 캐릭터는 진짜 잘만듬...
1. 선정성 있는 게임인줄 모르고 미소녀 게인이길래 샀음. 2. 튜토리얼 없어서 옵션 들어가보기 전까지 좌우 이동이 가능하다는걸 몰랐음 ㅋㅋㅋㅋ 3. 같은 이유로 근접공격이 가능한줄 몰랐음. 어쩐지 업글 옵션에 근접 공격이 뜨길래 뭔가 햇네..
보스를 적당히 튼튼하게 만들어야지 시~팔 어떻게 잡으라는건데? 무기도 죄다 쓰레기같은것밖에 없고 무기업글도 힘들고 무기해금도 힘듬
추가적인 컨텐츠가 필요할 것 같음 그래도 귀여우니까 하긴 함
꽤 할만했다. 그런데 앞으로 좀 이것저것 추가하거나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이 많이 보인다.
무기들에 하자가 많아서 무기 모으고 강화하는 뽕맛이 없다 그리고 모르면 당해야 하는 초반부 대형몹, 보너스몹 함정 패턴. 못잡는거 모르고 그거 패다가 발전기랑 돈만 날리는거임 솔직히 여캐 아니였음 안샀다 그리고 리롤 비용 누적은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임?
-근접계열 무기 기본성능 부실, 특히 보호막 ㄴ풀강하면 나아지는 케이스도 있긴 한데 빌드업 힘듬 -원거리라고 마냥 좋은건 아님. 예를들면 확산레이저 -중단 기능 있으면 좋겠음
금발 미소녀와 판치라슈팅무쌍은 못참지 스테이지 난이도는 그냥저냥 할만한편 원트클 삽가능 다만 무기 종류별로 초반 난이도차이가 너무 심함 타격감 맛있음 간간히 켜서 스트레스 푸는용도로 즐기기 좋을듯 함 깊게 파고들기에는 반복플레이의 원동력이 되줄 로그라이트식 강화요소가 빈약함 인게임 특전에도 단순 수치증가형 특전뿐이라 딱히 빌드라 할게 없음 게임 주인공이 취저라 개만족하면서 하는데 캐릭터 타입을 늘려서 더 많은 십덕의 니즈를 맞추는것도 좋은 방향일거 같음 룩딸템도 좀더 캐주얼하게 얻을수 있게 손보고 종류좀 늘렸으면 함 창작마당이 열려있으니 특전이나 강화시스템좀 손봐서 유저풀 늘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긴 한데 지금의 룩딸템 획득방식은 너무 하드함 하지만 꼴렸죠?
무기 중력포+탄환크기패시브 필수 이 조합이면 잡몹구간은 개발살내버림 그 외 보스 일점사용 레이저건+기관총 추천
여주가 귀여운 로그라이크 디펜스 게임. 게임성은 솔직히 별로지만 한두 시간 적당히 때울 정도는 되는 듯.
엉성하다. 웨이브를 버티며 적을 해치워 얻은 재화로 포를 강화시키고 총구를 늘려나가는 흔한 방식이지만 완급조절이 형편없고 강화의 전략성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각 라운드가 극단적으로 짧고, 사격 자체도 리로드나 탄환 관리를 전략적으로 해야하는 방식이 아닌, 좌클릭 한번에 전포대가 동시발사되는 시스템이라 그냥 시작부터 끝까지 좌클릭 누른 상태로 이리저리 고개만 휘휘 돌리는 싸움이 영원히 반복된다. 레일을 따라 좌우로 대쉬를 하며 일종의 '회피'와 위치변경이 가능하지만 사실상 회피와 위치 변경의 필요가 거의 없다. 이런 단조로운 구조로 적의 수와 체력만 늘어나는 구성의 스테이지가 반복된다. 그 보상은? 캐릭터의 빤쥬와 브라와 악세사리를 구입하는 정도. 그것도 해금 조건들이 하나 같이 노가다고 디자인이 딱히 좋지도 않다.
개쌉노잼 몹 적게나오게하고 시간늘리고 좀더 업그레이드 재미를 느끼게 했어야 했음 째끔하면 라운드 끝나고 째끔하면 라운드 끝나는데 무기나 발전기 비용이 너무 비싸서 선택권도 별로없는편 일단 무엇보다도 타격감 0
선요약 : 게임이 기본 때깔은 참 괜찮은데 조금만 파고들어도 무엇을 목표로 삼고 개발한것인지 의구심이 들고 허술함이 느껴지지만 여캐는 꼴림 게임의 좋았던 점 일단 여캐가 귀엽고 꼴렸어요 터렛타고 디펜스 슈팅파트하는 가 여캐팔이 인디게임인데... 라고 생각보다는 잘 만들어져있는편 게임의 안좋았던 상기 요소를 제외한 대부분...게임이 깊이가 부족함 로그라이트+디펜스를 표방하고 있으면서 랜덤성/성장에 의한 뽕맛/다회차플레이에의한점차적인 플레이어의 강화/디펜스 네 부분 다 애매했음 일단 로그라이트 부분에서 1.적은 스테이지에 따라 종류는 다른데 일수마다 나오는게 고정이고 경로선택같은것도 없어서 반복하면 금방 물리고 2.무기랑 패시브는 시너지요소가0인데 강화해도 극적으로 뭔가 달라지는게 없이 공업 장탄업 리로드업같은 지루한 효과들 뿐이고 리롤까지 누진세 받은게 리셋이 안되서 세팅도 힘듬... 3.그리고 그런 반복성 플레이에 대한 흥미유발이 부족한데 장비강화랑 능력해금(룩딸템을 겸함)이 조오오온나게힘듬, 잡아야할 적이나 플레이해야할 일수 요구치가 존나 높은데 강화량은 미미하고 주무기 다른걸로 바꾸려고 무기 바꾸면 스펙이 떡락해서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함... 그다음 디펜스 파트에서 1.이게 디펜스 게임을 표방하는데 완막이나 보스전같은게 있는게 아니라 매라운드마다 지정된 시간을 버티는 컨텐츠+적이 계속 강해짐이라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 아쉬움이 있음, 격추수 비례로 돈을 줘서 대형몹 나오는거 무시하고 잡몹잡는게 나을때도 있는 기묘한 상황이 다발하기도 하고 2.뽕빨이나 시너지가 없다보니 겜 내내 심심하게 깡스펙이 오르고 적도 강해져서 게임 경험에 딱히 변화가 안느껴지는 느낌이 강함, 1번요소랑 겹쳐져서 성장하는 맛이 거의 없다 3.이건 금방 고칠수 있는 점이긴 하지만 폭발 이펙트랑 화염 이펙트가 시야를 존나게 가려서 몹이 죽었는지 아닌지 못알아볼때가 많음... 그다음 마지막으로 여캐 팔이 부분인데...분명 캐릭은 꼴리고 중파나오는것도 좋긴한데 생각보다 꾸밀수 있는 요소가 한정적이라 아쉬웠음, 캐릭터도 하나고 외형은 1개밖에 없어서...의상 모델링 여러개 할 자원이 부족했나... 장점에 비해 단점을 존나게 많이 쓰긴 했는데 가격이랑 기본틀이 나쁘지는 않아서 업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재미있어질것같긴한 아쉬움을 느끼고 일단 추천으로 남김, 패치만 잘 하면 괜찮아질것같음...초갓겜은 아니지만 가끔 몇판 할만은 한 정도...
1회 플레이 기준 20~30분 정도의 플레이타임을 가진, 짧은시간 다수의 적을 처리하는 재미를 가진 디펜스 게임입니다. 화력을 희생하고 고급발전기를 세워서 빠르게 최종병기를 가동할수도 있고, 발전기를 최소한으로 설치하며 화력을 최대한 챙기는 플레이도 가능하나, 양쪽 플레이 전부 너무 치우치면 화력부족으로 실패하거나, 너무 많아지고 강해진 적 공세에 밀려서 실패할수가 있습니다. 무한모드는 웨이브가 크게 변하지 않아 지루해질것이란 예상과 달리, 최종병기 발포후 등장하는 웨이브는 물량도 대미지도 눈에 띄게 늘어서, 아차하는 순간 모드 종료를 볼수 있었습니다. 코스튬을 얻기위해선 특정 목표를 달성해야 해서 도전과제를 겸합니다. 여러번 플레이해야 얻을수 있는게 대부분이라, 반복플레이를 권장합니다. 취향이 맞는다면, 만원가격값은 충분히 할것입니다.
트레일러의 모습 그대로, 그냥 귀찮고 총알을 쏟아붓고 싶을 때 딱 좋은 게임. 적당히 깔끔한 그래픽, 풀더빙까지는 아니여도 적당한 추임새로 들어있는 보이스, 본연에 충실한 화력투사, 클리어에 따라 해금되는 컨텐츠로 적절한 리플레이성. 인디게임인걸 감안하면 충분한 퀄리티의 게임입니다. 다만 화력을 쏟아붓는 쾌감을 메인으로 삼은 게임에서 컨트롤러 진동이 아예 없다는건 큰 단점이네요. 조작 요소가 단순한 게임인 만큼 외부 프로그램으로 오디오를 진동으로 전환하면 되긴 해도, 게임에서 기본 지원하는 것과는 다르니까요.
발랄하고 키즈나아이 삘나는 캐릭터로 스타쉽트루퍼스 전초기지 공방전하는거 같음 창작마당 ㄲ1ㅈ ㅂ1ㅈ 모드있음 ㄳㄳ 게임성은 겉만 핥으면 무지성 반복게임같지만 메인무기+파츠조합해서 스텟딸치는 뽕빨겜임 3 2 1 / 2 2 2 / 2 1 1 1 1 / 3 1 1 1 / 2 2 1 1 등등 무기종류 빌드다양하게 해보는 재미가 있음 수집업적도 신경써서 안하면 못깨는것도 많아서 모든 파츠 수집하려면 분량이 꽤 늘어남 패시브는 특정업적 진행할때 외엔 캐릭터 패시브에 몰빵해야 스텟 딜뽕 끌어올릴수 있음 +블랙홀 2개만드는 방법 장탄수 125%맞춰서 패시브 장탄수 5렙찍으면 2개됨
게임을 할 수록, 강해진다는 로그라이트의 원칙을 고수한 슈팅 디펜스 게임 만 원의 행복
소녀와 발전기를 지키는게임 - 게임 목표 - 발전기로 최종병기의 전력을 100% 모아 보스를 물리쳐야한다 - 게임 방식 - 매일매일 하루가 지나는 방식으로 쳐들어오는 적들을 물리쳐 돈을 모아 무기와 특성을 업그레이드 남은 발전기가 아예 없거나 소녀의 옷이 다 찢어져 알몸이되면 게임 끝 - 재밌는 점 - 하루의 제한이 몹을 다 잡아야 끝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강제로 끝남 초반은 몰라도 나중에 가면 적들이 메차쿠차 나오는데 쓸어버리는 재미가있음 무기가 다양해서 재밌음 나중에가면 업그레이드 다 했으면 고르라는 옵션도 준비해놔서 좋았다 - 식상한 점 - 쓰는 무기만 쓰게 됨 플레이 단조로워서 금방질림 1번깨면 그 다음부터는 크흠 - 중요 - 팬티를 샀더니 게임이 왔어요우!! 소녀의 HP는 따로 나오지는 않지만 일정 수준 HP가 깍일때마다 옷이 벗겨지는 컷신이 있음 그냥 게임만 하고싶은 사람을 위한 옵션도 있음 가격은 좀 애매한데 신사의 게임치고 나쁘지않은듯
재미가 있었다. 3시간 까지는. 이게임은 도전과제를 깨야 주는 코스튬에 능력치가 달려있다. 당연하게도 힘들고 어려운 도전과제일수록 성능이 좋다. 3시간까지는 그냥했다. 그뒤 치트엔진을 사용해서 돈 치트를 치고 7시간을 더 즐겼다. 그러고도 잡아야하는적이 만 이상이 모자랐다. 결국 치트엔진으로 잡은 적 수 까지 조정해야했다. 그러고도 보스잡기때문에 3시간이 더 걸렸다. 보안보 꼭안보인데 창작마당이 활성화 되어있다. 아직 그런건 없지만 기대를 가져봄직하다.
게임하기전:야겜? 음. 만족스러운 게임이길. 본능:으으아아악 잡아야된다!!! 죽으면 ㅈ된다!!!
이 게임은 저렴한 미소녀게임임. 그러나 그와 함께 로그라이크 디펜스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음. RPG와 같은 스토리를 중요시하는 유저이지만, 이 게임은 정말 재미있게 하고있음.
만원짜리 팬티 감상권에 붙은 슈팅게임이 재미가 없어요. 좌우로 움직이면서 허공에 꾹 좌클릭드래그 하는게 콘텐츠의 전부입니다. 너무 지루하네요.
[특장점] 1. 단순 디펜스 찌찌게임. 2. 천박없음. 3. 갤러리 없음. 4. 발전기가 아니라 소녀가 일정데미지 입을 시, 옷 파괴 모션있음. 5. 두유와 중요부위 모자이크 있음. 6. 속옷 등 옷입히기 요소가 있는데, 랜덤해금인 듯. 7. 재화로 캐릭터 강화를 하는 게 아니라, 많이 사용한 총기류의 레벨이 오르는 구조. 8. 당연히 한가지 무기만 오래 쓰는 게 유리함. - [총평] 열심히 개발한 개발자에겐 미안하지만 전 글쎄요... 별로였어요. 1번 맵 깨고 2번 맵 갔으나, 몹이 바뀌었을 뿐, 또 같은 일 반복이라 생각하니, 더 플레이 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뭔가 급하게 만든 느낌? 뭐랄까 조금 더 손보고 나왔으면 갓겜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게임 자체는 재밌고 캐릭도 귀엽고 좋은데 개발하다가 돈이라도 부족하셨나...? 급하게 출시한 느낌임 오 퀄리티 좋은데? -> 어 이게 끝이라고? 라는 느낌이 1시간만에 바로 들기 시작함 개발자는 모자이크 제거버전을 DLC로 팔아라!
모바일 씹덕게임 만들다가 투자금없어서 굶어죽기전에 부랴부랴 준비해서 낸느낌? 나름 할만함
로그라이크 슈팅겜인데 난이도 생각보다 어려움 운좋게 업글 잘 해서 에너지 100% 채우면 그 담날 막판으로 대형몹들 몰려오는데 시@봉방거 딸@랑구가 암만 처 쏴대도 뒤지질 않드라 ㅋㅋ
일단 중력 발사기 뜨면 고급이든 일반이든 무조건 하나 챙겨가셈 물량전에 꽤나 효율적으로 정리 가능하고 대형몹들 오는 순간 블랙홀로 갈아버리기가 가능함 이후 지역 제압용 소이탄 하나에 문어대가리 방지용으로 레이저 하나 그리고 미사일 아님 기총 달아주면 공중과 지상은 중력 발사기랑 소이탄이 대형 제압은 레이저에 미사일 아님 기총이 해주고 이후 내구도 발전기 투자 하면 됨 근데 드론은 진짜 못써먹음 보는 시점 높낮이에 따라 드론 공격하는 판정이 달라짐 소이탄은 곡사포로 나가는 형식이라 내가 보는 시점 높낮이에 따라 포격 위치가 다름 이걸 이용해서 멀리있는 대형몹 불태우기가 가능함 빨강 파랑몹은 주인공 무시하고 발전기에 치명적인 화력을 주는 몹 특히 초반에 나오는 2족보행 코그모같이 생긴놈은 발전기에 붙으면 일정 시간 뒤 자폭을 해서 빠르게 제거를 해야함 초반엔 발전기 무조건 날라가는 데미지를 줘서 중력 발사기가 효율적으로 데미지를 많이 줌 문어대가리가 파랑몹인데 얘는 넉백있는 레이저로 지져주면 공격사거리가 안닿아서 야랄 댄스 안춤 멀리서 짱돌 던지는 놈<<그냥 돌던지기전에 화력 투사해서 없애기가 가능함 그게 안대면 돌덩이 모으는거 쏴버리면 됨 노랑몹 발전기 무시하고 주인공만 노림 중형 박쥐 중력 발사기에 끌려가서 쉽게 처리가 가능함 소형 박쥐 수 뒤지게 많아서 회피를 적극적으로 써야 함 대신 중력 발사기에 끌려가서 대형 박쥐랑 사이좋게 저세상 보낼수있음
어니 왜 나 세이브 데이터 다날라갓서...?ㅠㅠㅠㅠ 글고 연기한 성우 목소리 넘조은댕..?
좋은점 : 무지성으로 총쏘는게 재밌음. 그래픽 괜찮고, 최적화 나쁘지않음. 단점 : 패드는 진동이 없어서 쓸 이유가 1도없고, 정조준기능은 왜있는지 모르겠음. 정조준이라하면 보통 확대기능이 포함되는데 이겜은 그런거없당. 그냥 엉덩이만 덜보이게 만드는 아주 열등한 기능임. 인게임에서 스토리도 없어서 상점페이지 설명 안보면 이거 왜함? 수준으로밖에 인해할수 없음 음성은 짧은 대사 몇개 루프라 듣다보면 많이 아쉬워요. 나중에 패치해주겠죠? 단점이 장점보다 많은 것같지만, 적당한 가격에 무지성 슈팅 플레이를 할수 있는게 꽤 좋은 게임인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만족해요. 추천함.
역시 지뢰녀보단 포탑녀가 대세지 가격에 비해 게임성 좋다. 중력탄 나오면 꼭 집고 가자.
중력포가 사기같지만 제일 중요한건 레이저포입니다. 스테이지가 갈수록 적은 엄청쎄지는데 나는 쎄지는게 별로없어서 같은터렛을 쓸수밖에없는게 아쉬움
데모 당시 해보고 바로 찜해요 박은 게임인데 소녀전선의 카리나를 닮은 여주가 포탑으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며 몰려오는 외계인을 잡는 게임입니다 적에게 맞으면 여주의 옷이 찢어지는데 야겜은 아니라서 별 거는 없고 킬링타임으로 할만합니다
야겜이라 하기에도 애매하고, 디펜스 게임이라해도 애매한 이 잡탕은 대체 먼 겜이지?
업데이트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겠죠? 업데이트 없으면 진짜 가치가 없는 겜입니다 현재로썬..
완전히 까기라도 했으면 몰라 야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는데 밸런스도 ㅈ망임
딸은 모르겠고 딜딸을 쳐야겠다고 아!!! 블랙홀에 화방!!! 섹@스보다 좋다!!!
무기 레벨업이 너무 힘들어요 산탄총 올리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ㅡㅡ
무한모드 100은 커녕 반도 가기전에 겜이 먼저 터짐
패키지겜 니케하는거 같음 미소녀 짱귀여움
딱히 재밌는지 모르겠다.... 그냥 섬란카구라 정도의 노출도고
터렛 걸즈라 최소 여성이 2명 이상 나오는 줄 알았다.
끄아앙 스타쉽 트루퍼스 씹덕버전 무기 쪼렙이라 은근 빡세네
만천원 값은함 단점은 좀더 추가대면 재밌을거같은데 아쉬움
여주가 벗는게 싫으시다면 한대도 안맞으면 됩니다. 어때요 참 쉽죠? ^^
왜 재미씀? 6/10 생각보다 할만하다 ㅇㅇ
여주가 귀엽습니다. 그거면 된거 아닐까요?
이거 야겜 아님 꼭보 안 깜 떡씬 없음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씁...글쎄요???? 모자이크가 좀 .....
그래 미소녀 있으면 됐지 뭐..
야스모드 내놓을 것
캐릭터가 옷이 벗겨지는데 전 바지를 벗어요.
블랙홀 화방만 줍자
good
에 걍 이거 해 젖보똥 젖보똥
가격만큼의 완성도
너무 자주 팅겨요 ....
귀여워요
이거 왜 재미있음?
재밌네요
생각보다 재밌음
꽃무늬 팬티(분홍색)
아이 야해랑
GOAT
- 게임 패드에 진동이 전혀 없음.. 포탑 쏘는 게임인데 진동 피드백이 없다니 용납할 수 없다. - 발전기를 향한 위협과 주인공을 향한 위협이 구분하기 어렵다. 언제 어디서 얻어맞는 것인지 알 수 없는데, 발전기 파괴보다 주인공 체력이 바닥나서 게임오버 되는 경우가 더 많았다. - 그래픽 설정과 같은 UI 조작 화면에서 패드의 왼쪽 스틱 조작을 마우스 커서 이동으로 구현해놓은 것은, 개발자가 이 게임이 첫 작품일 것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 단점을 먼저 나열했지만, 로그라이트 디펜스 게임의 구색은 잘 갖춰져 있기에 값싼 타임킬링 게임으로는 괜찮은 작품. - 근데 블랙홀이 개사기 밸붕. - 중요! 주인공 여캐의 복장 파괴가 게임에서 내세우는 핵심 컨텐츠 중 하나다. 일부러 얻어맞아서 감상하는 유사 야겜 장르도 섞여있다. (야겜은 전혀 아니라서 '유사 야겜'이다) 주인공 캐릭터가 취향에 맞는다면 충분히 가격 대비 만족스러울 겁니다.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지, 창작 마당에 마음에 드는 모드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구매하길 추천. (저는 안타깝게도 취향이 아니라서 환불합니다만, 취향의 문제일 뿐 게임은 괜찮게 만들어졌습니다.)
각 포탑의 조준 방법을 알면 플레이하기 쉬워집니다.
생각보다 재밌음
주인공이 귀여워요
:>
진심 1시간 20분하고 게임 질림
3D뱀서류라 좀 독특해서 재밌었음 그리고 여느 뱀서류가 그렇듯 한번시작하면 끝 보기까지 달리게 되고 달리고 나면 몇시간은 지나있음....
너무어렵다 그냥 도전과제는 포기해야되나 싶다 중반부 가서는 내 자신과 싸움이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