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7일 |
| 개발사: | Poti Poti Studio |
| 퍼블리셔: | Wholesome Games Present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9,99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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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Is This Seat Taken?은 우스꽝스러울 만큼 까다로운 사람들에게 자리를 연결해 주는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성격을 지니고 있기에 자리 배치는 즐거운 도전이 됩니다. 각자에게 완벽한 자리를 찾아 주고 새로운 스테이지를 해금하면서 편안하고 유쾌하고 공감 가는 경험을 즐겨 보세요.
창가 방향? 통로 방향? 부스 아니면 테이블? 나홀로족 아니면 사교적인 사람? Is This Seat Taken?의 목표는 사람들의 선호에 따라 그룹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누가 어디에 앉을지 결정하는 편안하고 부담 없는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극장부터, 만원 버스, 피로연, 조그만 택시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모든 상황에 특별한 취향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코가 예민한 파티 참석자는 향수를 너무 많이 뿌린 낯선 사람 옆에 앉기 싫어할 것입니다. 졸린 승객은 시끄러운 노래를 듣는 사람 옆에서 잠을 청할 수 없겠죠. 완벽한 배치를 찾으려면 분위기를 읽는 게 중요합니다.
배우를 꿈꾸는 냇은 어느 날 영화관에서 자신과 똑같은 모양을 발견하게 되면서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냇은 자신의 영웅을 만나고 세상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알아보기 위해서 세계 여행을 떠납니다. 제각기 독특한 스테이지, 캐릭터, 분위기를 가진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냇의 따뜻한 이야기를 경험해보세요.
까다로운 캐릭터들을 만족시키는 자리 앉히기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의 고유한 특성을 발견하세요.
시간 제한이나 점수판이 없는 만족스러운 퍼즐을 푸세요.
버스부터 연회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시나리오가 점차 해금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0+
개
예측 매출
97,40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6)
다양한 도형들이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배치해줘야 하는 논리 기반의 퍼즐 게임. Is This Seat Taken? 은 도형들의 요구를 하나씩 읽어 보면서 이들이 모두 만족하는 자리를 찾아서 배정해 줘야 하는 간단한 목표를 지닌 퍼즐 게임으로, 궁극적인 목표 (모든 도형들의 호불호가 만족되는 자리 배치를 찾기) 는 이해하기 쉽지만 거기까지 도달하는 과정은 약간 까다로울 수 있는 게임이다. 게임 내 레벨들은 총 5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고, 하나의 챕터 안에는 약 6개의 기본 레벨 + 1개의 보너스 레벨이 존재한다. 기본 레벨의 경우 다른 챕터들에도 등장할 수 있는 장소들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챕터가 자신만의 독특한 레벨을 지녔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그나마 보너스 레벨의 경우 각 챕터마다 다르기 때문에 기본 레벨들보다는 약간의 독특함을 지니고 있다. 놀랍게도 게임 내 스토리가 존재하는데, 유명한 영화 배우가 되고 싶은 마름모 Nat 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자신의 실력을 기르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토리의 내용은 무난무난하며 단편 캐주얼 힐링 게임에 나올 법한 간단한 이야기지만, 게임 내 스토리를 기본 레벨 안에 녹여내어 전달한다는 게임의 특징 때문에, 챕터들의 배경은 모두 특정 도시 (뉴욕, 바르셀로나 등등) 을 배경으로 하며, 기본 레벨들이 일어나는 장소 또한 대중교통, 음식점, 공항, 영화관과 같이 일상적인 장소이다. 반면에, 보너스 레벨의 경우는 게임 내 스토리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장소들을 배경으로 하며,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기본 레벨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호불호 조건 및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들이 등장한다. 난이도를 비교하자면 보너스 레벨이 기본 레벨보다는 약간 더 까다로운 편이기는 한데, 사실 게임의 전체적인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기 때문에 두 레벨 모두 그렇게까지 난이도 면에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플레이어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나의 기본 레벨 안에는 약 4 ~ 5 단계의 퍼즐들이 존재하며, 각 단계의 퍼즐마다 10명 이상의 도형들이 자신의 호불호에 따라 자리를 찾아주기를 바란다. 플레이어의 목표는 (당연히) 모든 도형들이 불만을 갖지 않는 자리 배치를 찾아서 알맞게 도형들을 자리에 앉혀 주면 되는 것. 각 도형이 자신의 호불호를 완전히 만족할 때마다 별 1개를 받게 되는데,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모든 별을 받을 필요는 없으나 (즉, 모든 도형을 아무 자리에 앉혀 놓기만 해도 게임 자체는 진행할 수 있다) 퍼즐을 제대로 풀지 않는다면 이 게임을 플레이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모든 별 획득을 목표로 삼는 걸 권장한다. 특정 장소마다 도형들의 호불호 조건이 다르다는 게 이 게임의 주요 특징인데, 챕터를 진행할수록 같은 장소 안에서 다른 퍼즐 요소 / 호불호 조건이 등장하면서 게임의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게 느껴지고 플레이어의 두뇌 자극에 도움을 준다. 전자의 경우, 예를 들어 공항 안에서는 "대기줄의 가장 앞에 서고 싶다 / 내 앞에 약간의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같은 조건이 등장하고, 음식점의 경우는 "먹는 소리가 시끄러운 도형 주변에 앉고 싶지 않다 / 나는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다" 같은 조건이 등장한다. 후자의 경우, 대중교통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단순하게 씻지 않아서 냄새가 나는 도형들을 악취를 싫어하는 도형들에게서 떨어뜨리면 되지만, 후반부에 에어컨이 나오면서 추운 걸 싫어하는 도형과 더워서 에어컨을 쐬고 싶은 도형들의 적절한 밸런스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자리 배치의 난이도를 한 단계 올려준다. 전체적으로 커다란 단점이 보이지는 않은 게임이었지만, 마음에 안 든 요소 두 가지가 있었다. 먼저, 위의 문단에서 기본 레벨이 4단계 정도로 나뉘어진다고 적었는데, 게임 내 단계 저장 기능이 존재하지 않아서 하나의 레벨을 시작하면 모든 단계를 끝내기 전까지 진행 상황이 저장되지 않는다. 물론, 위에서 적었듯이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서 레벨 하나를 끝내는 데 매우 긴 시간이 걸리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각 단계별로 진행 상황을 저장해 주는 간단한 편의성 기능 정도는 넣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로는, 각 단계의 퍼즐들은 사실 서로 연관되어 있지 않아서 처음에 배치한 도형들이 이후 단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유일한 예외는 도형들이 팝콘이나 나초를 먹어서 자리가 더러워지는 경우이다. 이 경우, 더러운 자리를 싫어하는 도형이 해당 자리에 앉기를 싫어하며, 당연히 이전 단계에서 팝콘을 먹는 도형을 안 좋은 자리에 앉혀 두었다면 이후 퍼즐 진행이 힘들어질 수 있다. 다행이도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잘못된 배치로 인해 강제로 레벨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는 없긴 했는데, 굳이 이런 요소를 넣어 두어서 플레이어가 불편함을 느끼게 만들었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기 기능을 넣어 두었다면 이러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무난하면서 적당히 두뇌 운동에 도움이 되는 난이도,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플레이어가 이해하기 쉬운 간단한 규칙들을 지니고 있어서, 시각적으로 그리고 퍼즐 면에서도 나쁘지 않은 게임이었기 때문에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100% 완료까지 4.5 시간이 걸렸으며, 다른 스팀 친구들의 플레이타임을 보면 오래 걸려도 6시간 안에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퍼즐게임이 그렇듯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은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평가를 쓰고 있는 시점 기준으로는 게임 내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공식으로 한국어를 지원하거나 한글 패치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걸 권장한다. 여담) 스팀 업적의 경우 게임 내 모든 별을 따고 레벨 100% 완료를 하면 대부분 달성할 수 있으며, 몇몇 업적의 경우 배경의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을 하면 달성된다. 예를 들자면, Duck, duck, goose! 의 경우, 특정 레벨에서 연못 위에 떠 있은 오리를 누르면 달성되는 간단한 도전과제이다.
사람들의 자리를 배정하며 풀어가는 논리 퍼즐 게임 Is This Seat Taken?는 2025 닌텐도 다이렉트 인디에서 공개된 개임으로 주어진 상황에 맞게 사람들에게 자리를 배치해주면 되는 일종의 논리 게임이다. 이 게임의 경우 원래 처음 나왔을 때는 한글 미지원이었지만 현재는 한글 지원이되어 스토리를 보다 더 쉽게 확인하면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물론 기본 뼈대가 논리 퍼즐게임이다보니 스토리의 비중은 그렇게 크지 않다. 게임의 플레이는 간단하다. 그저 사람들을 요구사항에 맞게 배치하면 될 뿐. 이게 다이다. 물론 스테이지를 거듭하면서 꽤나 생각해야하는 배치들이 많이 나타나긴 하지만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 아 물론 스토리도 있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면서 주인공인 nat 여행을 다니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하는 대사들을 보는 재미도 분명 있을 것이다. 게임 자체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스팀 업적도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간단한 논리 퍼즐을 플레이하고 싶으면 추천하는 바이다. 필자도 다른 일 하면서 플레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6시간밖에 걸리지 않았고, 다른 스팀 친구분들 플레이보면 4~5시간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으니, 플탐이 길지 않은 게임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하는 바이다.
배우 지망생이 배우가 되기 위해 떠나는 이야기를 인벤토리 퍼즐류의 게임에 담았습니다. AI 한국어 패치 제작 후 배포하려고 제작사 Poti Poti Studio에 직접 문의해보니 추가 언어 지원 계획이 있고, 그 중에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말에 머리 비우고 게임하고 싶은데 사놓은 게 아기자기한 퍼즐 게임일 때, 이 게임은 틀려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별 하나 없이 넘어갈 수 있어요 ㅋㅋㅋ 물론 점수 관련 도전과제는 달성되지 않고, 스페셜 스테이지도 갈 수 없습니다! AI 번역 초반 플레이 영상: https://youtu.be/ICGsHjWlMEQ
아 진짜 재밌게 할 자신 있는데.. 한국어만 있으면 진짜 재밌게 할텐데..
자리 차지.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작은 구역 안의 모든 이들에게 알맞은 자리를 배정해야 하는 논리 구조 퍼즐 게임이다. 갖가지 도형 모양의 캐릭터와 편안한 색감의 단순하고 깔끔한 비주얼이 눈에 띄며 각 캐릭터의 특성을 파악해 모두에게 알맞은 자리를 찾아주는 게임 플레이는 가벼운 논리 수수께끼를 푸는 듯하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게임인데, 게임의 특성상 언어 의존도가 조금 크긴 해도 영어 문장은 대략 생활 영어 수준이라 기본적인 영어만 가능하다면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여담으로 게임의 제목을 그대로 번역하면 '여기 자리 있어요?'가 된다. 어찌보면 중의적인 표현이기도 한데, 실제 게임 플레이와도 딱 맞아 떨어지는 문장이라 한국어 제목을 그대로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을 듯하다. 대중교통, 식당, 영화관이나 경기장,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가 무대로 등장하며, 각 캐릭터마다 아이/어른, 악취/향수, 서로간의 호불호 등 다양한 취향 조건이 걸려있다. 각 레벨은 3개 혹은 4개의 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단계마다 대략 10명에서 20명 정도의 캐릭터를 전부 배치해야 한다. 모든 캐릭터를 완벽히 배치하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긴 하지만, 대체로 퍼즐의 난이도가 과하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자리 배치 상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편의성도 잘 갖춰져있어서 모든 캐릭터를 제대로 배치하는 퍼펙트 플레이 역시 충분히 노릴 만하다. 한번에 모든 캐릭터의 조건을 맞추는게 어려울 것 같아도 조건에 맞춰 이리저리 캐릭터를 움직이다보면 모두가 만족하는 상황이 반드시 생긴다. 이렇듯 약간의 두뇌 회전과 시간을 들여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모두가 자기 자리를 찾게끔 만드는 게임 플레이는 꽤나 흥미롭다. 챕터 개념의 도시가 5종, 그리고 각 도시마다 보너스 레벨을 포함해 6-7가지 레벨이 존재해 컨텐츠 볼륨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다. 그 밖에 게임 전반을 통틀어 개근에 가깝게 모습을 드러내는 몇몇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다만 팝콘이나 나초를 든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일부 레벨의 경우 이전 단계의 배치가 이후 단계에 영향을 끼쳐 이를 감안하지 않고 배치를 하다보면 나중 단계에서 더 이상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 상황이 이따금씩 발생한다. 플레이어 스스로 이를 인지하고 게임을 진행할 필요도 있긴 하겠지만, 게임상에 바로 이전 단계부터 게임을 진행하는 기능이 없는 건 살짝 아쉽게 다가온다. 그 밖에 키보드/마우스 조작에 비해 패드 조작이 미묘하게 불편하단 점도 조금 거슬린다. 작고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와 가볍고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나름 머리를 굴려야 하는 게임 디자인이 돋보이는 괜찮은 퍼즐 게임이다. 수수께끼 중에 3-5명 정도의 인물들의 대사를 보고 참/거짓을 가려낸다거나 모두가 언급하는 조건을 충족시켜 자리를 배치하는 류의 수수께끼가 있는데, 딱 그런 부류의 수수께끼를 푸는 느낌으로 플레이하기 좋다. (왠지 레이튼 교수 시리즈에 이런 수수께끼가 한두개쯤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꽤나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게임으로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964553099
금쪽이같은 세모 네모 동그라미 오각형 친구들의 내 자리찾기 게임. 비행기나 차에서 안씻고 와서 냄새나도 누군가의 옆에서 같이 앉아 얘기하면서 가고싶고, 극장에서 난 안살거지만, 팝콘을 구매한 모르는 사람의 옆에 앉아 훔쳐먹고픈 금쪽이들 말이다. 처음엔 간단하지만, 에어컨이나 기타 등등 부수적인 것들이 등장하게 되면 꽤 머리 아파진다. 중간부터 반복적인 배경이 많고 복잡해 살짝 지루해지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와 플탐이면 훌륭하다! 조금 아쉬운 건 한글이 없어 영어, 일본어로 번갈아가며 플레이 했다는 점. 영어 일본어 잘 못해도 어린아이도 할 수 있도록 쉬운 영어와 쉬운 한문+히라가나 위주 되어있다. 그러니 퍼즐 게임을 좋아한다면 커피 한 잔 타서 편안히 앉아 해봐도 좋겠다.
내한 대비 씻는법 아예 안씻는 새끼들, 씻는답시고 물로만 씻는 새끼들, 샴푸랑 바디워시, 혹은 비누를 쓰는데 제대로 씻는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올림. 제발 처 씻고오자 머리는 동전(100원)만한크기. 펌프식은 반정도 누르면 나오는 정도의 양으로 손으로 비벼서 머리가락을 씻고 헹군 후 더 작은 양으로 두피를 존나 꼼꼼히 씻자. 그런 후 몸을 스펀지나 샤워타월등을 사용해서 비누,바디워시 등으로 거품을 충분히 낸 후에 전식을 닦자 순서는 딱히 상관없다. 머리→몸순으로 씻는게 몸에 좋다고 함. 제발 귀 뒤, 목, 옆 등 중간(날개뼈 사이), 겨드랑이, 팔꿈치 안쪽, 사타구니, 허벅지, 오금, 손가락, 발가락사이는 제발 존나 문데자. 보통 상기한 부분이 냄새가 씹오짐. 나머지에는 제발 비벼놓으면 좋긴 좋겠는거 혀 제발 닦자 보통 입내사는새끼들은 말 들어오면 백에 구십구는 혀 안 닦고댕김. 양치한 후 가글이나 껌같은거 씹으면 더 좋다. 향수같은거 뿌리면 좋긴한데 냄새나는데 뿌리면 공룡냄새나니깐 제발 씻고 뿌리자. 의외로 향수뿌리면 남새 안 날꺼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향수는 코밑에 바르는 물파스가 아니다. 손톱 제발 깍아라 존나 기르지 좀 말고 잘라라 개더러워보임 최애캐한태 오크소굴로 기억되고싶지않으면 제발 씻어라 이번 내한 2주만 씻으면 되니까 제발 내한때까지만이라도 씻고 다녀녀줘 부탁이야
공공장소에서는 좀 씻고 다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 시끄럽게 음악 듣지 마 단독으로 자리 차지하려 들지 마 에티켓을 준수해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듭시다
이 게임을 하면서 아주 다양한 인간군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정말 자리가 뭔데 그 자리에 대해서 모든 모양들의 의견을 반영하는게 정말 생각보다 쉬울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왜 소수의 의견을 무시해야되는지 이번 게임을 통해 좀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큰 자유는 오히려 사회를 망칩니다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 요구 사항 : 특수 조건 달성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6시간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그들의 조건에 따라 좌석배치를 해주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높지 않은 난이도로 가볍게 즐기기 딱 좋으며, 귀엽게 숨겨진 여러 도전과제 요소들이 슬며시 미소짓게 만들어주는 기분 좋은 작품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몇몇 빌런들은 그냥 [strike]창밖으로 밀어버리고 싶었는데[/strike], 리뷰들을 보아하니 저만 이런건 아니었나봅니다. ^^; 도전과제는 알고 보면 굉장히 쉽지만, 퍼즐 난이도 게임 특성상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게임을 시작하면 각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고객들의 만족도 수만큼 별을 채울 수가 있습니다. 도전과제를 위해 단 한 명의 손님도 불만족스럽게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끝까지 유지하여 각 스테이지 클리어와 더불어 올 퍼펙트 도전과제를 수집합니다. 2) 각 스테이지별로 숨겨진 도전과제 요소가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클릭하면 반응하는 물건들을 이것저것 건드려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반응 없는 부분은 건드릴 필요 없습니다. ▶ 어느 스테이지든 쓰레기통이 등장하면 연속 클릭하여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1챕터 히든 스테이지에서 테이블 위의 병을 엎고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2챕터 히든 스테이지에서 호수 위의 오리를 뒤집고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3챕터 2스테이지에서 키보드에 밴드 대신 일반인을 넣어 연주를 망친 뒤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3챕터 4스테이지에서 응원 팬을 하나로 묶어 노래를 시작한 뒤, 아래에 있는 공을 차면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3챕터 5스테이지에서 교수님 책상 서랍을 열고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5챕터 히든 스테이지에서 모래성을 무너뜨렸다가 다시 세워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위 요소들을 전부 얻으면 마지막 챕터를 마침과 동시에 100%로 완료됩니다.
개꿀잼입니다. 솔직히 저렴해서 반신반의했는데 쳐 재밌네요! 근래 들어 한 게임 중 제일 재밌게 했어요! 어려운 난이도는 만ㄹ이 고전했지만 그래도 머리 쓰는 재미가 있어요! 려러분들도 심심하실 때 함 번 해보시면 좋을 거 가타요 워낙 재밌어서 리뷰 안 쓰는 저도 리뷰 남기네요
심플하고 머리를 써야하는데 그렇다고 바바이즈유처럼 머리터지게 고민 할 정도는 아닙니다. 난이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있으면서 디자인도 깔끔해요! 간만에 마음에 드는 게임을 발견해서 좋습니다ㅎㅎ
귀엽고 나름의 스토리가 담긴 독특한 퍼즐 게임 시간 날 때 하기 좋고 퍼즐 방식이 신박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재밌었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등장 모형들의 표정으로 잘못된 곳을 곧바로 보여주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세일도 자주 하는 것 같으니 세일할 때 심심풀이로 한번쯤 플레이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PC 플랫폼보단 휴대용 콘솔 / 모바일 플랫폼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단순 퍼즐 게임 창작마당 기능 있으면 유저 퍼즐 푸는 재미도 있을것 같네요
퍼즐겜이긴 한데 딱 떨어지는 정답이라기보단 널널한 느낌인것같아서 좀 아쉬웠어요 말 그대로 막혔을때 그냥 막 넣다보면 어떻게든 해결 되는 수준. 제 자리에 두는데 실패했을때의 리액션이 다양해서 볼만 한데 엄청 완성도있는 퍼즐겜이라느 느낌은 못받음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흥미를 불러오는 수준정도는 되는데 깊이있는 스토리는 아니었어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 귀엽고 다양한 리액션, 하다보면 반복되는 스테이지와 완성도는 떨어지는 퍼즐 중립적인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하기좋은게임. 중간에 막혀도 풀다보면 풀림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도전과제 깨는 재미도있음
자아가있는 테트리스블록으로 테트리스를 하는게임 너무쉬워서 금방끝낼것도아니고 너무어려워서 못깨겠는게임도 아닌듯 정말 딱 적당하다는느낌이었음 그리고 귀엽고 ㅋㅋ 영어도 전혀 안어려우니 퍼즐게임좋아하면 왕추천 냇 너는 마름모의자존심이다
다양한 공공시설에서 각 캐릭터들이 원하는 자리를 찾아주는 게임 다만 서로 원하는 자리가 겹치거나, 싫어하는 상황(음악 듣는/책 읽는, 냄새 나는/냄새 싫어하는)이 겹치기 때문에 퍼즐으로서 기능하는 시스템이 참신하다 나름 게임 내부에 스토리도 있고 전체적인 만듦새가 훌륭하며 분량도 상당하다. 다만 역시 퍼즐은 퍼즐이니 주의해서 구매할 것
사람들이 원하는 조건에 맞춰서 사람들을 배치하는 방식 자체는 흥미로웠고 끝까지 할 수 있었지만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대충 돌리다 보면 맞게 되는 경우도 많았고(사무실은 조금 헤매긴 했는데 다른 스테이지에 비하면 그렇다 수준) 퍼즐을 풀어냈다기보다는 줄세우기를 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스토리 자체는 여러 도시를 다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지만 게임을 하는 동안 도시마다 같은 장소를 이용한 스테이지가 반복되었을 뿐 다른 점을 거의 못 느껴서 명목상으로만 변화했다고 봐야될 것 같고...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왼쪽 아래 부분에 각 사람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이 뜨는데 이에 따라 왼쪽 아래 사람을 선택할 수 없어서 몇 번을 다시 눌러야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아무래도 핸드폰 게임을 옮겨왔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고려하지 못한 것 아닌지... 사람에게 마우스 포인터를 갖다대면 어느 사람에게 갖다대고 있는 건지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좀더 배려를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강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플레이 가능한 아기자기 귀여운 게임 폰트도 귀엽고 옮길때마다 효과음들도 귀여움 한글이 없는건 아쉬웠지만 어려운 수준의 영어는 아니니 할만했고 개발자가 한국어도 적용시킬 계획 있다하니 매우 만족 엔딩 있는 게임들은 대부분 다시 하기 싫어지는데 이 게임은 한달뒤 다시해도 재밌을 거같음
[25년 8월 기준] 1.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너무 귀엽다. 심지어 깔끔하다. 2. 비한글화이지만 중학생 이상 영어실력이면 다 커버 가능한 수준이라서 불편함은 없었다. 3. 영어교육용으로 적합한 게임일지도 모르겠다. 4. 심플한 퍼즐 미니게임 같은건데, 의외로 중독성 있고 시간제한도 없으니 여유롭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5. 다만 진짜 힌트는 진짜 죽어도 안주다 보니까 못찾는건 진짜 못찾아갖고 넘기는 경우가 1-2번 있었다. 6. 단순 스테이지 진행만 하는게 아니라 독자적인 스토리 라인이 있는것도 호감 요소였다. 7. 단순 버스, 자동차 좌석지정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장소까지 나오는게 좋았다. 8. 가격도 저렴하고 나쁘지 않은 거 같다. 9. 좌석 배분하는데 손님들 조건이 너무 다 비슷비슷하거나 별 차이가 없는건 아쉬웠다. 10. 다만 분량이 너무 짧다 ~ 느낌은 있었다.
버스탈거면 제발 샤워 좀 하고 와 팝콘 좀 흘리지 마 여기가 노키즈존인줄 아냐 향수 없음 죽는 병에 걸렸나 애가 향수 좀 뿌리고 올 수 있지 싸우지 말고 그냥 손잡고 앉아 추우면 담요를 덮어 에어컨 꺼도 안죽어 회사를 롤토체스하러 왔냐 노래는 헤드폰이나 에어팟을 끼고 들어 주변이 시끄러우면 걍 에어팟을 껴 한 번만 그냥 웃어넘겨주라
사람들의 요구에 맞춰서 자리를 정해줘야 하는 게임 그 안에서 Nat의 여정을 담아,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스테이지가 중복되는 경우가 많아 가면 갈수록 흥미가 줄어듭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을 차치하고서라도 한 번쯤 해볼 만한 좋은 게임입니다.
공공장소에선 매너 좀 지켜라 남들 불편하게 하지 말고
괜찮게 할만한 퍼즐 게임. 한글 지원도 되어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귀엽고 나름의 소소한 스토리도 있고 머리만 살짝 굴리면 되는 게임 하다보면 공공예절 관련 공익 캠페인 게임 같기도 함 좀 씻고 다녀라 냄새 나는 놈이 다른 놈 냄새는 와 못참는데ㅠ 실내에서는 노래 크게 틀지 말고 영화관에선 폰 보지 말아라 입도 좀 다물고.. 향수도 작작 뿌리고... 향수 향을 맡고 싶으면 너의 코 밑에 뿌려라 독한 향수도 역하니까ㅠ
재밌어요! 머리 쓰게 해주고 근데 왜 다들 안 씻고 요구사항이 많은거죠? 그냥 다 알아서 가라고 하면 더 행복해질 것 같아요.
스토리는 생각이 안나고 공공예절 캠페인만 생각나는 게임
간단한 영어만 할 수 있다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입니다 추천합니다
UI가 정말 귀엽고, 게임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용 ^_^
영화관에서는 휴대폰 끄고 공공장소에선 씻고 다녀라 좀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그렇게 어렵진않아요😄
네~ 도형 민원센터입니다. 어디가 불편하신가요? 향수 냄새요? 네 또요?
모든 퍼즐이 똑같은 레파토리라 지루합니다 ㅠㅜ..
이런 깔끔한 게임 좋다.. 장르의 한계빼고 단점이 있나싶음
스팀덱으로 누워서 하기 좋음 애들 너무 귀여워
쉽고 재밌게 할만하네요
적당한 볼륨의 퍼즐 게임 한국어 번역도 나와서 거리낄 요소가 없는 듯?
도형들 커여움 효과음도 커여움 근데 안씻음
많이 어렵지 않아서 좋음 캐릭터가 너무 귀엽다
좀 씼어!!!!!!!!!! 향수도 작작뿌리고
도형쿤, 안 씻으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 걸까나...? (발콕콕) 그럼 죽어.
동그라미를 들어서 으흐흐
재밌어용
제발 좀 씻고 다녀라
DLC 주세요 다 사요
제발씻고다녀
재밌다 캬
아 좀 씻고다녀!
진짜 밖에 나갈땐 좀 씻고 다녔으면 좋게써요 ㅠㅠㅠ 남의 팝콘과 나쵸는 왜 훔쳐먹고싶고 폰은 왜 훔쳐보고싶은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
똑똑... 여기... 제 자리인데요? : 요구사항 많은 귀염둥이들 자리 찾아주기 (도전과제 100%)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총 점 💯 ( 84 / 100 ) 상황별로 발생하는 다양한 요구 사항에 맞춰 적절한 자리를 찾아주는 귀염둥이 퍼즐게임 (1) 퍼즐... 재밌네...? 기본적인 게임의 틀은 상황별로 지정 좌석이 주어지고, 각 사람들의 요구사항에 맞춰 적절하게 배치시켜주면 되는 게임. 버스, 강의실, 영화관 등 다양한 상황들이 있고, 그 때마다 등장인물들의 요구사항도 함께 제시되는 구조. (예를 들자면, 창문 옆에 앉고 싶어, 맨 뒤에 앉고 싶어 등등) 누구는 누구랑 앉기 싫어하고, 뭔가를 싫어하고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에 맞게 여러 인물들의 위치를 바꿔가면서 배치해주면 되는데, 막막하게만 막히는 다른 퍼즐게임과 달리 등장인물들의 대사도 재밌고, 나름의 스토리도 있어서 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퍼즐 게임 (2) 배치+상호작용. 당신의 선택은? 이렇게 들었을 때에는 그냥 위치에 배치만 해주면 되는 것 아닌가 싶지만, 사실 플레이하다보면 여러가지 상호작용 요소도 함께 존재하고, 그에 따라서 단순 배치로만 끝나지 않음. 가로등을 켤 것인가?, 에어컨은 켤 것인가?, 칠판의 위치는 어디로 하지? 등 이런 것들을 플레이어가 직접 컨트롤 가능함. 그렇기 때문에 대체로 답이 딱 하나로 정해진 퍼즐 게임들과 달리, 답이 여러개가 존재할 수도 있음. 그리고 적절한 배치가 아니면 각 인물들이 표정과 대사로 표현해주는 부분도, 성격 급한 한국인들에게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는 구조라 아주 좋음. (3) 아트 기본적으로는 단순하지만 귀여움 속에서도, 각 인물들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 포인트가 뚜렷함 누군가는 모자를 쓰고, 넥타이를 하고, 삐에로 머리를 하고, 또 각 인물마다 이름도 존재하기 때문에 10명 이상의 인물이 나오는 경우에도 누가 누구를 말하는지 꽤 쉽게 구분이 가능한 점이 장점 중 하나. (4) 스토리 이런 인디 퍼즐 게임에 스토리가 있어? 싶겠지만, 나름 있음. 크레딧에도 내러티브 담당들도 여럿 나오고. 특별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기존 문제해결에만 집중된 퍼즐 게임에서 중간중간 벗어나 환기시켜주는 정도는 되는 듯. 그리고 무조건 스킵하기보다는, 어차피 길지 않으니 보는 걸 추천함. 하나하나 읽어가다보면 좋은 일이 생길지도?! (5) 총평 종종 플레이하다보면 스트레스 받는 퍼즐 게임들과 달리, 꽤 재밌게 즐기며 할 수 있음. 지금은 아직 이 게임이 별로 입소문 나지 않은 것 같지만, 아마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한번 입소문이 나면 여러 사람들이 해볼 것으로 보임. 그만큼 서로 즐길 요소도 많고, 보는 사람도 꽤 재밌게 볼 수 있는 게임임. 위에서 사운드도 굳이 언급 안하긴 했지만, 여러 사운드도 퍼즐 게임이 가지는 단점들을 보완 해준다고 생각함. 기존에 퍼즐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
줌비니 수학논리여행에 그거! 인물들에게 각자의 조건이 있고 이에 맞춰서 배치해주는 가볍고 귀여운 퍼즐게임. 저렴한 가격에 조작이나 연출 등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다. 하지만 스테이지 형식이고 커다란 목표나 변화가 없어 스테이지 컨셉을 돌림노래한 부분이 아쉽다. 변주를 주고자 스토리라인을 넣긴 했으나 게임에 큰 목표를 주진 못했다. [i]6.1시간 플레이 / 도전과제 100%[/i]
귀여움으로 힐링하지만 '한 방'이 아쉬운 퍼즐게임 한정된 공간안에 각각의 개체들을 원하는 조건에 맞춰서 배치를 해야되는 퍼즐게임. 깔끔하고 귀여운 비쥬얼과 말랑말랑한 애니메이션으로 보고만 있어도 귀여운 느낌. 머리아프게 어려운 난이도의 퍼즐도 없어서 아주 캐쥬얼하게 즐길 수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방식이지만 전체를 아우르는 주인공과 간단한 스토리가 있어서 게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단순히 캐릭터의 자리만 찾아주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닌 배경과 장치를 활용하거나 사물의 배치를 맞추는등 약간의 변형퍼즐도 존재하긴 하지만, 뛰어난 퍼즐게임이 가지고 있는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느낌은 많이 부족했다. 깔끔하게 몇시간 즐기기에는 좋지만 수작으로 나아가는 한 발짝이 아쉬운 힐링퍼즐게임 6.7/10점
가볍고 편한 분위기에서 머리 쓰는 겜 모양들이 귀엽고 디자인이 동글동글해서 이쁩니다 게임이 가벼우면서 머리 좀 써보고 싶다 하면 사보세요 플레이 해볼 가치는 있어요
까다로운 친구들... 그렇게 살면 안돼
공식 한글패치를 계속 기다리다가 지쳐서 까먹었더니 어느 순간 나와있었다. 의외로 스토리라는 것이 있고, 퍼즐 난이도가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다. 킬링타임+힐링타임으로 적절한 게임.
귀여운 조건부 자리 배치 게임
벽 있는 쪽이 안정적이라고 느끼고 혼자 앉는다면 되도록 옆에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는 마음은 현대인이면 공감 되는 부분 같읍니다 이걸 퍼즐 기믹으로 만들고 독특하고 귀여운 그래픽을 씌워가지고 참 섬세한 게임을 잘 만들어냈다는 감상입니다..
꽤 재미있었다 근데 버스에서 음악 시끄럽게 틀면서 혼자 있기 싫고 영화관에서 핸드폰 보면서 중앙자리 차지하고 싶다는 놈들은 죽여버리고 싶었음 그리고 망할 축빠놈들 그만좀 싸워;
쉽고 간단한 논리퍼즐 위치가 고정인 부분을 배치하고 조건별로 돌리다보면 됌
난 퍼즐 게임님의 딸랑이야
12시간 동안 즐거웠어 제발 씻고 다녀 한국인들인가 까다로운거 보니
공공장소 예절 좀 지켜라 특히 영화관 중앙에 앉으면서 폰 보는놈
손님 조용히 해주세요!!
푸는법은 간단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밌는 퍼즐게임. 다른 사람들도 언급하는 이야기지만 , 공공장소에서는 서로 예절을 지켜 얼굴 붉히지 않게 합시다. 영화관에서 폰을 보고 팝콘을 훔쳐먹다니 이 뭔...좀 씻고 댕기고. 사람 사는데는 어느나라나 비슷한가봅니다. 안씻고 댕기는게 잘했다는게 아니라 ㅋㅋ. 게임 리뷰인데 뭔 헛소리인가 싶을텐데. 걍 ' 간단한 규칙 ' 의 재미있는 퍼즐게임이라서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퍼즐 좋아하면 사시고 퍼즐 싫어하면 안사면 됩니다.
샤워하는 걸 깜빡했어 독한 냄새는 싫어
귀여운데 좀 씻고 다녀라
제발 좀 씻고 다니고 옆사람 음식은 빼앗아 먹지 말고 흘리면서 먹지 좀 말고 극장에서는 폰질 하지 말고 으아아
좀 씻고 다녀잇 볼륨 너무 적어서 세일하실때 사면 좋을듯 모바일에도 있습니다 이런 게임은 넷플 무료로 풀리는 경우도 많음
너무 재미있고 가볍게 플레이하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좋고 마지막 스테이지도 아주 맘에 들었어요! 근데 이 게임엔 싸가지없는 새끼들밖에 안사나요?
너무 재밌는데 다 클리어하면 끝인게 아쉽다... DLC로 추가 스테이지 나오면 바로 살듯. 아니면 스토리 없이 무한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라도 내주시오ㅠㅠ
난 악취가나며악취심한사람옆에앉기싫고영화관에서높은모자를끼고휴대폰을보며옆사람팝콘을훔쳐먹는데혼자있고싶어
야이 씻고 다녀라
비켜봐, 여기 앉을거야! 상당히 까탈스러운 자리 채워넣기 뇌가 말랑해진다 ,,
공공 에티켓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ㅋㅋ)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깨알같은 대사들이 흥미로움 번역도 준수한 편 나름의 스토리를 따라가는 재미도 있음 캐주얼 퍼즐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할 게임!
악취가 싫으면 스스로도 좀 씻어라
영화관에서 핸드폰을 왜 보니 얘들아... 그리고 좀 씻어 좀 안 씻은 애들이 왜 이렇게 많아
7시간안에 모든 도전 과제를 달성할만큼 적은 분량이지만 재밌고 신선한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영화 볼때 폰 좀 그만 봐 미친넘들아
퍼즐겜 광인이라 사자마자 엔딩 봐버림; 나름 스토리도 있고 가볍게 즐기기에 딱 좋은듯 테마도 다양하고 분량도 있는 편. 한국어 번역도 잘 되어있어서 좋음! 개인적으로는 할인할 때 추천
완벽해요!! 귀여운 게임 해보고 싶어서 찜해두고 한국어 지원될 때까지 기다려야지~ 했는데 한국어 지원되는 거 보고 소리 지르면서 바로 구매하고 게임하고 있습니다!!!
진상들 참교육하는 dlc 출시해 주시면 바로 사러 감
캐릭터들이 귀엽고 퍼즐이 재밌어요
니네 그냥 다 집에서 나오지 마 제발
공공장소에서는 씻고오고 향수를 진하게 뿌리 않고 시끄럽게 떠들지 않고 쩝쩝거리면서 먹지 않으면서 팝콘은 훔쳐먹지 않고 영화관에선 핸드폰과 스포일러를 하지 맙시다 신혼부부도 탐하지 맙시다 뭔가 논리퍼즐 게임이라 하다보면 머리가 아파요 그래도 바바이즈유보단 나음
제발 나갈땐 좀 씻고 영화관에서 폰좀 보지 말라거
좀 씻어라
굳잼
귀여운 그림체와 맵 컨셉,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편안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논리 퍼즐 게임 중에 난이도는 (하) 진짜 쉬워요 입문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머리 살짝 쓰면서 가볍게 즐길만한 퍼즐 게임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각자의 성향을 파악해서 올바른 자리에 놓아주는 퍼즐 게임입니다. 이 게임이 저한테는 맞지 않았는지 별로 재미있지 않았지만, 이런 퍼즐이 취향에 맞는 사람에게는 꽤 괜찮은 게임으로 보입니다. 등장인물인 도형들의 스토리도 작게 있는데, 스토리가 퍼즐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된다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모양들의 올바른 자리를 찾아주는 게임 공공장소에서는 에티켓을 지킵시다.
거 친구들이랑 같이 앉고 싶으면 노래를 끄든가 씻고 오든가 둘 중에 하나는 하라고
스토리도 좋고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 퍼즐도 재밌고 번역도 잘됐고 왜 압도적인 긍정적 평가를 받았는지 알겠다,,
자리 그딴식으로 앉을거면 앉지를 마
너무 머리 안 써도 되고, 적당하게 퍼즐 풀고 싶을 때 딱 입니다. 가볍게 하기 좋아요!
반복적인거 좋아하시면 꼭 해보세요~
모두가 꿈꾸는 이상향만들기 근 8시간정도해서 올클함 상황마다 빌런도 다르고 재밌었다
재밌음
좀 씻고 와 ㅆㅂㅅㄲ들아
온갖혐오를 가지고 불편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블.랙.컨.슈.머 들의 좌석을 배치하는 족같은 업무는 내가 가끔 왜 돈을 내고 게임을 하는지 의구심이 들 때 "어라? 이게 풀리노?" 하며 다음 스테이지를 퍼먹는 나를 볼 수 있다.
진상이란 무엇인가. 공공질서를 지키는 장소에서는 향수를 과다하게 뿌리면 안되고, 잘 씻고, 노래를 함부로 틀지 말고, 혼자 있고 싶다고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게임
지금 반 조금 넘게 했는데 재밌어요 이런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심심할 때 가볍게 하면 좋은 듯!
재미있고 귀엽다 ㅜㅜ 다만 할인할 때 사면 더 좋을 듯. 컨텐츠 더 추가됐으면 좋겠다. 260221
가볍게 머리쓰기 좋은게임. 볼륨이 작아서 정가에 사는건 비추....
얘들아 좀 씯!!!!!쳐!!!!!!!!!!!!!!!!!!!!!!!!!!!!!
여러 도형 칭구들에게 적절한 자리를 찾아주는 게임 친구들아 좀 씻고 향수 적당히 뿌리고 떠들지 말고 노래 크게 틀지 말고 쩝쩝대며 먹지 말고 편식하지 말고 컨닝하지 말고 팝콘 훔치지 말고 썬크림 잘 챙기고 관람은 앉아서 해라
적당히 어렵고 은근 스토리 라인도 있어서 귀엽고 재밌어요! 애들이 너무 공공장소에서 예의가 없어서 짜증나긴 하는데 또 나름 아기자기 해서 그런지 힐링(?)도 하는 느낌이었어요. 다른 댓글로 게임 볼륨이 별로 없다고 하던데 전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편안하게 퍼즐게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해요!
생판 모르는 남 옆자리에서 팝콘 훔쳐먹겠다는 새123끼는 도대체 뭐임?
볼륨이 크진 않은데 적당한 두뇌게임이라 재밌어서 스테이지 끝나가는게 아쉬웠어요 더줘
개재밌음
난이도는 할만한데 짜증만 나요. 저보다 더 까다로운 사람들이 있으니까 더 짜증나요 자기 편의를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 안끼치고 방구석에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시간 제한이 없고, 모양들을 움직이는 횟수에 제한이 없어서, 이런 장르 초보자도 천천히 고민하며 풀 수 있다. 할인할 때 구입해서 그런가, 볼륨도 괜찮았고 주인공 마름모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모습도 깨알 같은 재미 이건 다른 소리이긴 한데, 모양들을 알맞은 자리에 배치할 때 사기 계약을 주선하는 업자가 된 느낌이었다 ㅋㅋㅋ ㅁㅁㅁ: 난 향수는 싫어요 ㅇㅇㅇ: (대신 악취나고 층간소음 쩔고 에어컨 안나오는 집 소개해줌)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고 딱 캐주얼하게 시간때우기 좋은 게임. 스토리도 나름대로 따뜻하다. 조건 맞춰 하는 논리퍼즐은 흔하지만 이걸 자리배치로 하니까 뭔가 신선한 느낌.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방식의 퍼즐이지만 장소도 변하고 인물들이 원하는 조건도 살짝씩 달라져서 그렇게 지루하지 않다. 하지만 가능하면 하나도 안 겹쳤다면 좋았을 텐데. 초반부는 계속 차량이고, 기차나 영화관, 스포츠 경기장의 등장이 체감상 좀 많았던 것 같다(아닐시아님) 모바일화 하기도 상당히 쉬워 보이는데 언젠가 내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가격 대비 볼륨이 압도적으로 아쉬운 게임이다. 정가주고 살만하지 않고, 15000원가량에 샀지만 이 가격도 안 맞는다. 만원 이하로 떨어질 때 살 것을 추천.
그냥 무난한 논리퍼즐 게임
너무 귀엽고 재밌는 퍼즐게임 도형들이 원하는 조건을 참고해 자리를 배치해주면 됨 번역도 잘 되어 있음 여러 변주가 존재해서 질리지 않고 잘 즐겼음 난이도는 적당히 머리 굴리면 충분히 풀 수 있을 만큼 쉬움 완전 추천하는 게임 bbbb
모양 마다 원하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 맞게 배치하는 게임입니다. 원하는 조건만 맞으면 되는 정말 단순하다면 단순한 게임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한번 꼬이면 풀기가 어려워요. 그래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풀면 풀립니다. 아쉬운건 아무래도 똑같은 패턴이다 보니까 하다 보면 좀 지루해요. 더 이상의 참신함은 없습니다. 그래도 작은?스토리 같은 건 있습니다. 테마만 바뀐 채로 계속 자리 배치하고 또 배치하고 이게 반복이다 보니까 푸는 재미보다는 끝냈다는 성취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뭐 엄청 지루하다 이런 건 아닙니다. 하다 보니 시간은 잘가요. 게임 너무 귀엽고 플레이 타임도 적당합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 반 배정할 때 이런 느낌이였을까? 싶기도 합니다. 한번 쯤은 즐겨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좋았습니다.
난 냄새나는 사람도 싫고 향수 많이 뿌린 사람도 싫고 창가 쪽에 앉아서 누군가와 이야기 하며 가고 싶은데 아이랑 이야기 하는 건 질색이고 노래 크게 듣는 사람도 싫고
킬링 타임으로 재밌게 즐겼어요! 단순한 퍼즐 게임인 줄 알았는데 퍼즐 속에 주인공의 서사를 잘 녹여서 훨씬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자리 배치도 다양한 상황을 제시해줘서 같은 퍼즐이 반복된다는 느낌도 거의 없었네요!
각 도형들이 원하는 조건에 맞춰서 자리를 찾아주는 게임. 적당한 수준의 퍼즐이라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술 취한 상태로는 조금 버거웠던 부분도 있지만 ㅋㅋ..) 은근히 복잡할 때도 있지만, 차근차근 다시 처음부터 생각하면 잘 풀리고, 영 안될 땐 하루 묵혀두고 다음날 풀고 하면 잘 풀립니당! 턱 막혀서 머리아플 수준은 아니에용 그래픽도 너무 귀엽고, 번역 수준도 전문가분들이 번역해주셨다보니 우수합니다. 이해안가는 곳도 단 한 군데도 없었음! 이런 게임의 형태에, 냇을 주인공으로 한, 배우가 되기위한 여정이라는 스토리를 적절히 잘 녹여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도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몰입감을 느끼게 해서 지루하지 않았고, 엔딩으로 가면서는 저도 자리 맞추면서 살짝 글썽거렸음..ㅋㅋ 영화 티켓 한장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에, 가슴이 몽글몽글 따수워지는 한 편의 좋은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해영! 개발사의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 재밌었습니당
적당히 난이도 있으며 매력 있는 게임 자리와 캐릭터가 매우 많은 어려운 스테이지도 있었으면 좋겠다
끝으로 갈수록 플레이가 반복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그래픽도 넘 예쁘고, 연출, 시스템 적으로 잘 만들어진 퍼즐게임입니다!
신박하나 개빡치는 게임
캐주얼한 디자인 + 힐링 분위기로 고객들 요구 사항 맞춰서 자리 배치해주는 퍼즐게임 한글화, UI 깔끔 불쾌한 레벨 디자인 없음 (속 터지는 고객은 있음) 운빨로 처음부터 잘 풀리는 판도 있고 머리 써서 오래 걸리는 판도 있음 스토리는 아무 것도 아니니까 건너뛰어도 됨 / 어차피 몇 마디만 해서 짧으니까 봐도 됨 중반 넘어서부터 맵 돌려쓰는게 재미 반감 요소 플레이타임 4~5시간정도로 클리어 가능할 듯 세일 하면 사서 적당히 머리 쓰고 성취감 느낄만한 좋은 게임
더운데 안 씻고 와서 땀 뻘뻘 흘리는 놈은 출근하지 말고 그냥 집으로 가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건 이해해도 냄새가 나면 씻고 다니고 개인적인 공간이 필요하면 집에 있고 시끄러우면 조용한 공간으로 이동하고 배가 고프면 돈주고 사먹어 훔쳐먹지말자 제발 좀
귀여운 도형들의 자리 찾아주기 각 도형의 요구사항에 맞게 자리를 배치해주면 되는 게임입니다 시간이나 횟수제한이 없어서 편안하게 하기 좋았어요! UI, 번역 퀄리티가 너무 좋았고 그래픽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 다만 볼륨이 좀 적은 편이라, 세일할 때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당 귀여운 스타일의 캐주얼한 퍼즐을 좋아하신다면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