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2월 5일 |
| 개발사: | BOBER BROS |
| 퍼블리셔: | BOBER BR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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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Bober Bros] The Hole은 일상 속 균열을 탐구하는 1인칭 공포 게임입니다. 이웃의 드릴 소음이 악몽을 시작하지만, 구멍은 어떤 벽보다 깊은 어두운 비밀을 드러냅니다. 값싼 놀라움이 아닌, 불편한 현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3,57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일상 속 균열을 탐구하는 1인칭 공포게임이라고 구매 했는데 훔쳐보는 요소도 3~4번 정도로 굉장히 적고 애초에 이걸 게임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게임의 재미 요소도 전무하고, 스토리도 전작과 관련 있는 것 같은데 전작에서 이미 목 뽑혀 죽은 여자아이의 불쌍한 과거 이야기를 굳이 또 왜? 싶기만 하다 오락적인 공포게임의 기능보다 공익광고의 의미로 만든 것 같다 부정적 이유는 재미없어서 줌
공포게임이 이렇게 만들기 쉽습니다. 마지막에 훈훈한척 공익적인 메세지 찌끄려 써놓으면 평가 좋게 해주줄 알았나본데? 아니다 게이야
짧고 강렬한 심리적 공포 게임 ※게임에는 아동 학대, 가정 폭력 등 불편한 묘사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니 주의하도록 하자※ 게임은 1시간도 안돼는 아주 짧은 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가졌지만, 시종일관 불쾌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그래픽과 사운드에서 오는 불쾌감이 매우 컸으며, 내용 또한 앞서 주의한 대로 매우 무겁다. 스토리텔링 형식의 심리적 공포를 주는 게임이기에 직접적으로 무서운 장면은 거의 없으며(있긴함), 점프스케어도 거의 없다. 아쉬웠던 점이라면 기계 번역을 사용했기 때문에 번역의 퀄리티가 매우 낮다. 그래도 글 자체가 많은 게임은 아니라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와 굵고 짧게 임팩트 있는 게임이네요. 특히 막히는 부분없이 시원하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시작부터 뭔가 음흉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게임 전작과 마찬가지로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둔 게임으로 전체적으로 음침할 뿐 직접적으로 무서운 장면이 나오거나 하지는 않아서 공포게임으로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깜놀 싫어하시면 나쁘지 않을듯? 다만 스토리를 풀어가는 연출이 꽤 훌륭해서 좋았네요.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서 꽤 흥미진진했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괜찮았구요. 조금만 더 사운드를 잘 활용했으면 공포게임으로서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제작자님 우리한테 이러지 말고 제발 병원을 가세요
맥주 마시기 시뮬레이터
음~...
내용이 무겁네요.. 동구권에 아동학대&성범죄가 심각한 모양 ㅠㅠ
ㅠㅠ
.........
불쾌감을 동반하는 게임이므로 주의.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url] ThePaper
자면서 꾼 꿈같은 게임 그냥 교훈주는데 공포게임을 만들면 어떨까? 근데 만들긴 귀찮으니까 기존에 있던거 여러가지 섞어서 만들어야지? 한거같은 게임 엔딩보고 벙찌게 만드네 진짜
※선요약 이 게임은 똥이고, 솔직히 게임조차 아님. 게임 페이지에 적힌 거 다 사기임. 저급한 점프스퀘어(이게 대부분인데 그 마저도 몇번 없음), 싸구려 연출, 비밀도 없고 불쾌함은 커녕 짜증과 화만 가득, 플스1 만도 못 한 그래픽, 게임적 연출은 전무에 가까움. 그래서 지금까지 스팀에서 3백여개의 게임을 사면서 처음으로 환불을 요청함. 먼저 게임이 그냥 진행하다 튕깁니다. 나중에 개발사가 게임실행 문제를 알고, 그래픽을 '낮추는' 옵션을 추가해서 낮춰서 하면 해결된답니다. 그런데 게임이 자꾸 중단되면 버그를 고쳐야지, 왜 그래픽을 낮추는 옵션을 추가해서 플레이 하라고 하나요? 지금까지 한 게임 중에 버그가 난다는 이유로 그래픽을 낮추는 옵션을 넣어 해결하는 경우는 처음 봅니다. 안 그래도 그래픽이 이상해서 게임을 알아보기 어려운데 이렇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긴 했는데 이건 도저히 게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냥 맥주 집어서 마시기, 티비 보기, 구멍 엿보기, 쓰레기 버리려고 걷기 정도만 있는 게 어떻게 게임인가요? 게임 플레이 내내 우중충 한 화면과 소리만 나오고, 게임적인 흐름이나, 조작, 연출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 그냥 화면이 껌뻑껌뻑 거리고 사람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거? 그딴 것도 연출이라면 연출이라 할 수 있겠네요. 핵심인 거 같은 구멍 엿보기도 진짜 별 거 없습니다. 게임홍보는 구멍 엿보기를 하면서 미스테리를 풀고 스토리를 진행할 거 같은데, 정작 구멍도 두 세개 정도 나오고, 그 마저도 내용이 없어요. 공포 요소도 그냥 화면 우중충하고 불쾌한 소리가 나는 게 전부라 무서울 것도 없음. 스토리도 뭔 말을 하려는진 알겠는데, 난해는 커녕 없는 수준에 사람을 가르치려고만 합니다. 취지는 좋습니다만, 저는 게임을 원한거지 교육 프로그램을 원한 게 아닙니다. 심지어 교육 부분에서는 스킵도 못 하고 한 3분동안 화면을 쳐다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이딴 건 판매하지 말고 스팀에서 판매를 내려야 합니다. 그냥 정크 게임이고 사기임. 거기에 불쌍하고 안타까운 사람이나 상황을 내세워서, 게임이랍시고 팔아먹는 앵벌이짓을 하는 게 이 게임 최악의 위선이자 최대의 공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