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Takers
Dragon Takers
VANGUARD
2025년 1월 23일
2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월 23일
개발사: VANGUARD
퍼블리셔: KEMC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Age of Defense: Prehistory 2024년 7월 29일
Grim Wild Playtest 2025년 6월 19일
Wind Jumper 2024년 12월 7일

게임 소개

Dragon Takers

용을 물리치고 적의 스킬을 습득하는 판타지 RPG에서 저항하라!

상세 설명
무자비한 드레이크 황제 티베리우스가 이끄는 용군단이 세계를 완전히 정복하기 위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한때 강력했던 국가들은 분열되어 각자 고립된 채로 싸우며, 땅은 군단의 점점 커지는 그림자 아래 하나씩 무너지고 있습니다. 혼란 속에서 작은 마을 헤이븐 출신의 청년 헬리오는 잔인한 용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합니다. 그러나 모든 희망이 사라지려는 순간, 그의 안에서 전설적인 스킬 탈취자의 신비로운 힘이 깨어납니다. 이제 헬리오는 이 능력을 활용해 적의 힘을 흡수하고, 막을 수 없는 힘에 맞서 싸우며 전쟁의 흐름을 뒤집어야 합니다.

전략적인 턴제 전투에 참여하여 적의 약점을 공략하는 전방 뷰 명령 시스템을 갖춘 판타지 RPG에서 아름다운 픽셀과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캐릭터들과 함께하세요. 헬리오가 되어 독창적인 스킬 탈취 능력을 사용하여 쓰러진 적에게서 강력한 스킬을 훔치고 장착하세요. 이를 통해 무기를 자유롭게 구성하고 맞춤화할 수 있습니다. 적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파괴적인 반격을 가하며, 가장 강력한 적조차도 압도하는 기술을 익히세요. 각 전투를 통해 점점 더 강해지고 새로운 전략을 발견하며, 헬리오를 단순한 마을 청년에서 세계 생존의 핵심 인물로 이끌어 가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1,23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0 부정: 1 1 user reviews

=== JP === KEMCO社のゲームがむちゃくちゃに退化した。 「Alphadia V」のリメイクだけ待つ。 * 本人がやってみたKEMCOゲーム - Symphony of Origin : やってみたKEMCOゲームの中で最高のクオリティ。 - End of Aspiration:ストーリーの中で状況に面白さの要素があって2位。 - Silver Nornir - Fortuna Magus - Liege Dragon - Revnant saga このゲームが7作品目。 ■■ 長所 - メニューでキャラクターを見ることができる。 - 目的地を示してくれる。 比較的最近のゲーム 聖剣伝説3 リメイクなどのように - ストーリーは凡作ぐらいだが、下に述べたように残りが非常に良くない。 - メニューにストーリーの要約が存在。 ■■ 短所 ▶ あまりにも低予算ゲームだ - キャラのイラストは1枚ずつ持つだけで、表情の変化などもない。 - 2D人物画は3Dのような技法(?)が適用されて動くが、ドットが歪んでそのまま動かない方が良かった。 - BGMもいまいちだ。 特に町のBGMが聴き苦しい。 - 魔法の演出も同じ傾向がある。 例えば「1人攻撃の上位魔法」と「1人攻撃下位魔法」が同じ。 - (戦闘)打撃音がちから抜ける。 - BGMの中にちょっと無音が入っているBGMがある。検収が出来てないのか。 - 声すら一つもない。 昔のKEMCOゲームはあった。制作陣のマインドが退化したか、会社の幹部が変わったようだ。 ▶システムの問題 - ダンジョン内でロードすると間もなくエンカウント発生。狂おしい要素。 - ★(戦闘)逃亡がないのは容認できない。 -(戦闘)物理全体攻撃はゴミ:ヒットするたびに攻撃力が減少する。初めて当たった奴は100 -> 2番目は75 3番目の50 こんな感じ。だから敵ボス中に物理攻撃ボスはアホになる。 - 村で話しかけると辺りが暗くなりすぎる。 - (バグ) 直前キャラが麻痺すると、その前キャラのコマンドがキャンセルできない。 - ゲームクオリティに力を抜いているのに、追加要素がない。 ▶ インターフェースの問題 - セリフを過ごすボタンとNPCに話しかけるボタンが同じ。=> セリフを過ごしたら、またNPCに話しかけるようになる。  Ctrlでスキップは一部のイベントでのみ可能。なぜ一部でだけできるようにしたのか? - ☆戦闘から逃げられない:何を考えて戦闘を強制したのか分からない。 超イライラ要素。 戦いたくないならゲームを消し、再起動からロードしようとしても、ロードするたびにエンカウントが発生する。  退屈の程度を越す。  人々がRPGをやりたがらない要素2つが「迷路+戦闘」だが、逃げられない戦闘が極度に腹立たしい。 - 戦闘で同じコマンドを繰り返すことができない。 - 装備を装備するには、道具から選らぶようになっている=不便。 テストプレイもまともにしたことがないようだ。 非常に腐ったインターフェース。 - セーブスロットはたった3つだけ。 何かやってみたければ、ゲームを最初からやり直せということだ。 ▶ 難易度:やったことあるKEMCOゲームはほぼ共通。 - あまりにも簡単でボスも弱くなり、緊張感もクソもインパクトもなし=面白くない。 =難易度調節失敗。 装備の中で武器だけを持って防具は解除して戦っても勝つほどだ。 =敵は口先ばかりのほら吹き集団。 - AIもバカで「戦力攻撃」だが、敵1人に弱い全体攻撃を放つ。 - 敵AIもあまりにも愚かだ。   難易度「イージー」ならAIがランダムで、「難しい」なら敵が効率的な攻撃をするようにすればいいと思う。 SRPGには敵AIが良いゲームが多いが、RPGは一つも見たことがない。 やってみたRPGの敵AIは100%バカだったので(ただランダム設定)。 ■■ 感想  KEMCO社のゲームがむちゃくちゃに退化した。  本作までKEMCOゲームを7つやってみたが、みな中間は超えるクオリティだったが、この作品は本当に恐ろしいほど退化した。 推定するに、昔の開発陣が集団退社したのではないか。  ゲームのインターフェースは最悪級を誇る(特に装備変更)。  敵が倒れるモーション、攻撃モーションなどもなく、完璧な低予算アマチュア、「RPGツクールゲーム」レベルになった。 大雑把に作って発売しようという精神が目立つ。  戦闘で逃亡がないのは容認できない。スーパークソゲーで採用しそうなシステム。  こんなゴミゲーを出すとは、これまであったKEMCO社のゲームに対する関心を捨てちまいそうだ。  Vanguardの問題なのか?  それにもかかわらず、ゲームリソースをリサイクルしたと見える後続作「Astral Takers(アストラルテイカー)」が存在し、そちらも推薦できない。  このゲームの戦闘をやるのを横で誰かが見たら「お前どうしてこんなクソゲーしているんだ」と言われるほどのクオリティのゲーム。  エンディングを見た後、スタッフが「このバカどもはこの程度ぐらい適当に作っても買ってくれるよね?」と思っているような感じ。 ==== KR Trans ==== * 본인이 해본 KEMCO 게임들 - Symphony of Origin : 해본 KEMCO 게임중 최고 퀄리티. 이것만 추천 가능. - End of Aspiration : 스토리중 상황에 재미요소가 있어 2위. - Silver Nornir - Fortuna Magus - Liege Dragon - Revnant saga 이 게임이 7번째 이다. ■■ 장점 - 메뉴에서 캐릭일러 볼 수 있음. - 목적지를 표시해 준다. (비교적 최근게임 성검전설3 리메이크 등 처럼) - 스토리는 평타 정도인데, 아래 단점에 썼듯 나머지가 매우 구리다. - 메뉴에 스토리 요약 존재 ■■ 단점 ▶ 너무 저예산 게임임 - 캐릭 일러는 1장씩들 뿐이고 표정변화 같은것도 없음. - 2D 인물화는 3D같은 기법(?)이 적용되어 움직이지만, 도트가 찌그러져 그냥 안움직이는 게 나았을 듯. - BGM도 별로이다. 특히 마을 BGM이 썩어서 듣기 괴로움. - 마법 연출도 계열이 같으면 똑같다. 예를들어 1명공격 상위마법 = 1명공격 하위마법 이다. - (전투) 타격음이 힘빠짐. - BGM 중에 잠깐 무음이 들어가있는 BGM이 있음. 검수가 안된 것인지... - 음성조차 한개도 없다. 옛 KEMCO 게임들은 있었다. 제작진 마인드가 퇴화되었거나 회사 간부가 바뀐듯. ▶ 시스템 문제 - 던전내에서 로드하면 곧 인카운트 발생. 미쳐버린 요소. - ★(전투) 도망이 없는 건 용납이 안된다. - (전투) 전체마법을 써도, 한놈씩 HP가 닳는 연출 답답. - (전투) 물리 전체공격은 스레기 : 히트할때마다 공격력이 감소된다. 처음 맞은놈은 100 -> 두번째는 75 세번째 50 이런식. 그래서 적 보스중에 물리공격 보스는 바보가 됨. - 마을에서 말걸면 주변이 지나치게 어두워진다. - 게임 퀄리티에 힘을 뺐으면서 추가 요소가 없다. ▶ 인터페이스 문제 - 대사넘기는 버튼과 NPC에게 말거는 버튼 같음. => 대사만 넘길 수 없음. 대사 넘기다가 또 NPC한테 말 걸어짐. Ctrl로 스킵은 일부 이벤트에서만 가능. 왜 일부에서만 되게 했을까? - ☆전투에서 도망 못감 : 뭔 생각으로 전투를 강제했는지 모르겠음. 슈퍼 짜증요소. 싸우기 싫으면 게임 껐다켜서 로드하려 해도, 로드 하자마다 인카운트 발생함. 지루함이 정도를 넘어선다. 사람들이 RPG 하기 싫어하는 요소 2가지가 미로+전투 인데, 도망을 못가는 전투가 극도로 짜증난다. - 전투에서 같은커맨드 반복 못함. - 장비를 장비하려면, 도구에서 선택해서 하게 되어있음. 테스트플레이도 제대로 안해본듯. 매우 썩은 인터페이스. - 세이브슬롯 고작 3개 뿐. 뭔가 해보고 싶으면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 소리다. ▶ 난이도 : 해본 KEMCO 게임들 거의 공통. - 너무 쉽고 보스도 약해빠져서 긴장감이고 나발이고 임팩트고 없음 = 재미 없다. 도망도 못가게 해놔서 아군 능력이 정해져 있는데도 난이도 조절 실패. 장비중 무기만 들고 방어구는 해제하고 싸워도 이길 정도. 적들은 입만 산 허풍쟁이들 집단임. - AI도 멍청해서 '전력공격'인데, 적1명에게 약한 전체공격을 날린다. - 적 AI도 너무 멍청하다. (RPG 제작시 아이디어) : 난이도 '이지'면 AI가 랜덤이고, '어려움' 이면 적이 효율적인 공격을 하게 만들면 좋을 듯. SRPG에는 적 AI가 좋은 게임들이 많은데, RPG는 한개도 못본것 같다. 해본 RPG의 적AI는 100% 멍청했다(그냥 랜덤 설정). ■■ 소감 KEMCO사 게임이 끔직하게 퇴화되었다. 본작까지 KEMCO 게임 7개 해봤는데, 해본것중 2012년작 '심포니 오브 오리진' 이라는 게임이 저예산 게임치고 최고 퀄리티였고 나머지 5개도 중간이상 퀄리티였는데 이 작품은 정말 끔찍할 정도로 퇴화됨. 추정컨대 옛날 개발진들이 집단 퇴사한 게 아닐까. 이번껀 뱅가드와 협업이라 그런건지 다른 사정이 있는지 RPG중 최악급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특히 장비변경). 아군 공격모션 같은것도 없어서 완벽한 저예산 아마추어 쯔꾸르게임 수준이 됨. 대충만들고 출시하자는 정신이 돋보인다. 전투에서 도망이 없는건 용납불가. 똥게임에서나 채용할 법한 시스템. 이렇게 슈퍼 준 쿠소 스레기 게임을 내놓다니, 그동안 있던 KEMCO사 게임에 대한 관심을 접어버릴 듯. Vanguard 로고 붙은 게임은 걸러야 할 듯? 이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리소스를 재활용한 후속작 'Astral Takers (아스트랄테이커)' 가 존재하므로 그쪽도 추천할 수 없음. 이게임 전투하는걸 옆에서 누가 본다면 "너왜 이런 O신같은겜 하고있냐"고 말할법한 퀄리티의 게임. 엔딩보고 나면 제작진이 "이 O신들은 이정도로 대충 만들어도 사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느낌.

⏱️ 41시간 36분 📅 2025-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