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10일 |
| 개발사: | GRASSHOPPER MANUFACTURE INC. |
| 퍼블리셔: | GRASSHOPPER MANUFACTURE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3,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붉은 피로 화면을 물들이고 우주를 누비는 피에 젖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 Grasshopper Manufacture가 선사하는 신작, 궁극의 폭력과 과학이 만나는 SF의 서막을 목격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63,6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시작부터 정신나갈거 같은 흐름의 워프하는 전개부터 SUDA51 게임 그 자체.. 킬러 이즈 데드랑 노모어 히어로즈를 적절히 믹스한듯 항상 먹던 그 그래스호퍼 게임맛이니 이거 아는맛인 분들에겐 추천
현재 그래픽 옵션 설명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헤매실 분들을 위해 남깁니다. 그래픽 설정 - 그래픽 품질은 내부 출력 해상도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 DLSS4 업스케일링 품질 옵션은 작동하지 않으니 임시방편으로 그래픽 품질 낮음 = DLSS 성능 그래픽 품질 보통 = DLSS 품질 로 설정하면 해당하는 품질로 작동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적화가 좀 이상해요... 노모어히어로즈3은 정말 잘했는데.. 환불런...
스다 센세이 특유의 위트함 과 독특한 연출 평소 스다센세이 작품 팬 이라면 본 작도 맘에 들거임! 그래픽도 노모어 히어로즈에 비하면 너무 좋아졌고, 연출도 여전히 스다 특유의 감성이 농후! 가격도 좋은 편이니 강추!
항상 먹던 그 맛이라서 좋네요.
익숙한 그 맛
최적화만 고쳐지면 바로 달려서 재밌게 게임할 듯;;
종교단체 스테이지부터 컷신 느려지는 버그 있음 전체적으로 게임은 굉장히 단조롭고 반복적임 액션이랑 길찾기 퍼즐은 그냥 쏘쏘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연출은 나름 특이하나 내용은 없고 그냥 겉만 특이한 느낌 포켓몬처럼 몬스터 키우는 요소 있는데 엄청 불편하게 만들어놓음 전체적으로 유저가 어떻게 하면 재미를 느낄지 고민한 흔적은 별로 안느껴지고 그냥 자기가 해보고 싶었던거 한 느낌 결론은 스다 고이치의 팬이거나 연출이 특이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 아니라면 사지 마세요
일단 게임에는 반복이 좀 있다지만 이 게임은 스토리도 이해하기가 좀 힘들고 그렇다고 스토리가 와 엄청 좋다 이런 느낌은 아니라서 그냥 그냥저냥한 게임 정도는 되는 것 같음. 반복 패턴은 지역가서 보스 잡고 다른 지역가서 보스 잡고 하면서 보스 다 잡으면서 엔딩 보는 게임임...
스다 게임 좋아하면 추천
suda51게임 좋아하면 추천 그외에는 비추천 도전과제는 1회차에 10시간 내외로 모두 달성 가능함
저는 처음에 '보통 난이도에서 얼마나 눕겠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밀크 초콜릿(보통) 난이도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시작한 지 몇 시간도 채 되지 않아, 마치 스다 고이치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협업이라도 한 듯한 정신 나간(?) 밸런스가 눈앞에 펼쳐지더군요. 전투는 딱 노 모어 히어로즈 특유의 감각을 그대로 살렸고, 탐험 구성은 좋게 말하면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같은 구간을 빙빙 돌게 되는 느낌이 꽤 강합니다. 의도된 설계라는 건 알겠지만, 플레이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요소입니다. 스토리는 역시 스다 고이치 작품답게 난해하고 아스트랄합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본인이 하고 싶은 건 전부 다 집어넣은 듯한 전개입니다. 맥락보다는 감각과 연출, 상징이 앞서는 스타일이죠. 그에 비해 진행 구조는 의외로 정석적입니다. 각 지역의 보스를 쓰러뜨리고, 점점 강해지며, 최종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방식이라 기본 틀 자체는 꽤 충직한 편입니다. 스토리는 난해하지만, 플레이 흐름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연출을 보는 재미도 확실히 있고, 이전 작품들에 대한 오마주를 은근히—때로는 꽤 노골적으로—보여주려는 부분도 있어 마냥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게임이 취향에 맞아 재미를 느꼈다면 뉴 게임 플러스까지 충분히 즐길 만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1회차로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다고이치 게임 좋아하면 할만함, 그래스 호퍼겜중에서 가장 현실적인 그래픽을 썻지만 스멜 자체는 전혀 바뀌지 않은 좋은게임
잦은 로딩과 무기는 네가지이지만 단조로운 전투,재미없는 tv파트, 조잡하고 산만하기만 한 컨셉과 스토리,발전한 부분은 아예 없다시피 한 것 같습니다. 스다51 작품을 좋아해서 했지만 롤리팝 채인소우,킬러 이즈 데드.노 모어 히어로즈 보다 못한 작품이였음 차리리 이거 하기전에 위의 3작품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기대를 많이 헀는데 실망 스럽습니다.
제작자의 감성이 잘 살아있는 액션은 봐줄만 하지만 시스템이나 UI가 컨셉이라고는 해도 너무 구식이다. 소환수나 특성배지같은 파고들기 요소가 있는건 좋지만 반대로 말하면 반복 노가다가 필수적으로 따라온다는 것 25% 이상 할인시 추천
솔직히 정말 재밌게 했지만 그건 스다51의 게임에 익숙한 사람들 한정이고.. 차마 남한테 추천은 할 수 없는 게임인 것 같다. 방어가 없이 회피로만 적의 공격을 상대해야 하고, 그것도 굉장히 정신없는 전투가 오가기 때문에 일일이 다 보면서 회피를 할 수도 없다. 심지어 회피 타이밍도 상당히 빡세다. 개인적으로 인왕보다 빡빡하다. 그러니 정신 차려보면 어느새 HP가 미친 듯이 깎여 있다. 패링을 넣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지만.. 그걸 개발자들이 고려 안했을 것 같지는 않고 이유가 있었으니 이렇게 만들었겠지.. 아무튼 단조로우면서 정신없는 전투로, 솔직히 노 모어 히어로즈가 전투로서는 좀 더 낫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다51 특유의 독창적인 게임 경험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타이틀화면에 half a person을 박아넣은 걸 보면 이 사람 스미스 참 좋아하나 보다. 챕터 끝날 때마다 런던콜링 앨범 커버 패러디를 박아 넣은 것도 참 스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