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30일 |
| 개발사: | ChaoGames |
| 퍼블리셔: | Chao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66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Punish the little bastard demon and being punished too! Cemo-Summoning Adventure Game
✦Story✦
In the magical world, "Magirisia"...
You, the summoner, have summoned a demon. You give him your own name to make a contract, but the demon does not give his name.
He, named "Debirun",summon the people throughout Magirisia to gather magical power and terrorize them to regain his true form!
✦Game System✦
Summon unique characters to collect magical power by converting their "emotional aura" into magical power.
There is a phase in which you have to choose one of two options to heighten the emotions of the person you summoned in any way. However, you do not choose blindly. Use Debirun's special ability, “Evil Eye Search,” to look into your opponent's mind. By reading their thoughts, you will naturally find the correct answer, or you may even catch a glimpse of an unexpected side of them...?
The most important feature of this game is the large number of endings. The wrong choice can result in an immediate ending... Use the magic of save and load to explore all possibilities and find the true ending to this story!
You know it's a bad choice, but you can't help but want to see how they react in order to collect the ending... Is it OK to do this? This is a story about doing “immoral things” with the devil.
↑An example of unique characters
✦Camera & Deco✦
The game features a camera function that allows you to take unique photos with the characters and a decorating function that allows you to decorate the photos you take with stamps. Take pictures with various characters in various poses and with various filters, and decorate them with various stamps that are unlocked as you progress through the story!
✦Features✦
More than 30 characters can be summoned.
All facial expressions are fully animated. The characters are fully animated, making you feel as if they are right in front of you.
Tap the character's body to enjoy various reactions.
Cute and dark gothic and fantasy music that fits the magical world.
The scenario is filled with the indie author's favorite, and you can feel a sense of immorality.
* This game has some mature expressions.
* Please feel free to post videos and still images using captured game works, regardless of whether you are an individual or a company, and whether or not you are monetizing your work. Please use the hashtag #deviconnect. Please refer to the official website for detailed guidelines.
If you encounter any issues while playing, please report them on the bug report forum.
✦Contorl✦
The game primarily uses mouse controls and some keyboard input for text entry, but shortcuts are provided.
Right-click: Clear message window
Mouse wheel down: Next message
Enter: Send message, control for Evil Eye Search/Magic Recovery
Display menu (except title screen), quit game (on title screen)
Space: Clear message window
B: Display backlog
L: Display load screen
S: Display save screen
F10: Take screensho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925+
개
예측 매출
298,630,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0)
"고난, 전쟁, 재앙과 모든 걸 파괴하는 오만, 사고와 이상, 주어진 위대함과 타고난 평등, 이 보잘것없는 광야에 탄생한 문명과 우리가 열심히 사랑했던 모든 것들." "그것들의 유일한 의미와 생명이 궁극적으로 추구 하는건 과연 무엇일까?" "결혼"
>>평가요약<< 시나리오 : 10점/10점 가격 : 9점/10점 (정가기준) 의견요약 : 퍼리 게임인건 둘째칠 정도로 갓겜임 할인하면 바로 사서 하세요 다양한 털바퀴들과의 군상극을 즐기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취향에 맞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캐릭터성부터 이야기를 해보면 상점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지만 퍼리 계열의 캐릭터들이 나오기 때문에 캐릭터성만 따지면 주변에 있는 일반 게이머들 기준으로는 권하기 힘든 것 같아보입니다만 게임을 다 끝낸 시점에서 스토리에 여운이 남을 정도로 꽤나 재미있게 했기에 퍼리에 낯선 제 Steam 친구들에게도 한번씩 선물해주면서 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네요. 미래에 출시될 ChaoGames 의 다른 게임들도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구매와 관련하여 정가 가격이 적정한가? 에 대해 의견을 남기면 개인적으로 조금 높을수도 있지만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언어 지원과 관련해서는 한국어 공식 패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25년 11월 기준으로 구글에 비공식 한글 번역 패치를 검색하면 찾아볼 수 있을겁니다.
아직까지 여운이 남는 게임. 너가 무언가를 하든, 무엇이 되든,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거야.
귀염뽀짝한 털ㅋㅋ이 좋은 사람에게 강하게 추천하는 게임 작가님의 세계관에 대해서 알면 더 좋지만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 텍스트 어드벤처식 게임이지만 쉴새없이 촐랑거리는 캐릭터들 덕분에 눈이 심심하지 않다 이런 캐릭터 쪽에 관심 없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에엑...'할 정도의 표현이 있으니 주의
만원에 이런 게임 절대 못 해요. 무조건 사세요. 번역 나오면 그때 사도 되요. 일단 사시라구요. 네?
크악 데비룬 이 새끼가 악마 주제에 스토리는 얼추 다 본거 같은데 게임 타이틀 볼때마다 뭔가 계속 한번 눌러보게됨.... 너무 좋아서 오히려 끝나니까 아쉬운 게임...
솔직히 퍼리 좋아한다면 좀 더 비싸도 살만함 스토리 풍부하고, 회차써야하고, 플탐 적당하고 좋게좋게 여운남음 한글은 비공식 밖에 없어서 아직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비공식 번역도 상당히 좋은편에 속함 솔직히 [spoiler]머리 깐 나자르랑 데비룬 손잡는건 순애임ㅇㅇ[/spoiler]
시작하고 나서도 끝을 맺을 그 때도 저는 이 악마님에게 제 영혼 그리고 모든 것을 받칩니다. 부디 천국에서도 저의 무례함을 용서해주시고 선택에 축복을 내려주세요. 정말 오랜만에 훌륭하고 잘 짜여진 스토리를 감상했어요. 선택 하나하나가 마음을 말랑하게 만들었고 밤샘을 해버릴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가 하나 둘이 아니었어요. 체험판 때부터 껴안는 인형마냥 보는 것 자체가 행복했는데 아주 기쁘게도 스토리도 심화적인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어요. 캐릭터들이 말할때 효과음도 제각각이여서 귀여웠고 절대 스포 당하지는 모든걸 모르는 상태로 즐겨보시길 바래요.
1인칭 게임 중 가장 최고. 천사와 악마를 바라보는 시선을 완전히 돌려놓고, 완전히 몰입하게 만들고, 분위기를 흔들어놓는 실력이 훌륭함.
맛있는 디자인의 캐릭들과 풍부한 사운드, 그리고 감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데비룬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16,660원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퍼리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이 해봤으면 합니다.
퍼리 친구들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다양한 엔딩....갓겜 완벽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퍼리 좋아하는분들에게도 추천
게임 자체가 튜토리얼만 보면은 아주 쉽고 간단한 진행방식이지만 계속 하다보면 데비룬을 가지고 여러가지의 괴롭히는 방법과 엔딩을 보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점에서 고봉밥을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하루 3마리씩 총 4일을 하는 것이 진행방식인데 한 번 진행하면 짧다고 느끼겠지만 전부 클리어하면은 다른 캐릭터도 볼 수 있으니 실제는 더 길어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하게 됩니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선택지에 따라서 내용 일부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등장 캐릭터간의 다양한 상호작용과 행동이 복선이 되어서 나중에 다시 등장하게 된다는 걸 알면은 신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분량과 스토리는 만족하고, 데비룬 반응이 재밌어서 쓰담쓰담하고 가지고 놀고 싶으면 개추합니다[strike] (일일이 번역할 수 있다면 말이죠) [/strike]
데비룬 사랑해 저는 악마를 신봉합니다 제 영혼을 샘에 좀 담궈주세요 당신에게 영원한 행복이 있기를 당신에게 영원한 행복이 있기를 당신에게 영원한 행복이 있기를
キャラクターの個性がとても良く、種類も豊富で可愛かったです。 ストーリーもとてもしっかりしていて、没入感がありました。 今後のDLCにも期待しています! The characters had great personalities, and they were diverse and really cute The story was solid and very immersive I’m looking forward to future DLCs!
뭐하는 게임인지도 모르고 귀여워서 다운 받았는데, 악마랑 계약해서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 후 선택지를 고르고 마력을 흡수하는 게임이었음(?) 분명 확률은 반반일 텐데 기적적으로 6연속 꽝을 고르고 44%밖에 못 채워서 데비룽에게 허~접, 어휘력 제로 극딜을 박혔지만..귀여우니까 괜찮아
고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게임은 가격 이상의 가치를 선사해줍니다 예전부터 정말정말 좋아하던 마케몬이란 작품의 나온단 소식에 목이 빠져라 기다렸습니다..... 나오기 전부터 체험판도 많이 하면서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었어요.. 사정때문에 출시 당일엔 구매만 하고 플레이는 이제야 해보지만 정말 기대 그 이상이였고 진짜 제발 스포 절대!!!!! 당하지말고 해보세요... 진짜 미친겜입니다 이건 (좋은 의미로) 공략 안봐도 됨 엔딩같은거 혼자서 알기 어려운거 몇 개 있는데 그런거만 안되겠다 싶으면 찾아보고~ 쉽게 여러 선택지 눌러보면서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찾아가는 재미를 느끼는게 이 게임의 매력인 듯 합니다 어떻게 캐릭터 연출 스토리 음악 분위기 개그 모두 6박자로 이렇게까지나 완벽하지.......? 플레이타임은 마케몬들 얼굴이랑 보면서 천천히 캐릭터 즐기다보니 약 13시간정도 나왔습니다 중간중간 저장 많이많이 하면서 해두십쇼~~ 저장 페이지는 5페이지 다 채우면 끝이 아니라 끝까지 채우면 페이지 더 줌 1. 자칫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는 요소가 자연스럽게 연결됨 후....이건 해보면 압니다 딱히 서사를 부여하지 않으면 부자연스러워지고 이거 왜이래? 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요소들이 전혀 그렇게 생각되지 않으며 매우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이건 진짜 해보면 알아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2. 다양한 수요층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게임 일단 퍼리기때문에 퍼리 좋아하신다면 완전 만족하실 겁니다 퍼리 이외에도 TDM이라던가 인외라던가 하는등의 다양한 요소가 들어가있어요~~ 대부분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제발 구매해주세요 나오는거: BL GL HL NCP 보추 후타나리 오스가키 BDSM 논바 인터섹스 여장 오카마 바니걸 메이드복 수영복 촉수 츤데레 메가데레 헨타이 여미새 유부녀 결혼 갭모에 시모네타 이상성욕과 성인물 개그.. 그 외에 스포될만한 태그 몇개들과 씹덕같은 것들 5억개 함유 섹드립 많음요 누구랑 같이 할 게임은 아님 한 15-17금정도? 전 그래서 더 취향에 맞았습니다 아무래도 퍼리다보니,, 그리고 정말 귀엽습니다 동시에 완전히 Sexy 동시에 간지~ ㄹㅇ로다가 펀쿨섹합니다!! 3. 귀여운 데비룬과 다양한 마케몬들로 입문하고 연출과 수많은 아트워크, 브금으로 놀란다 연출이 진짜 말이 안됩니다 이게 3인개발이라고?? 인디게임이라고? 전 진짜 플레이하면서 눈호강 귀호강 정신적호강 그냥 무릉도원입니다 브금도 정말 몰입도가 미쳤습니다.. 원래 정말 좋아하던 작곡가분이라 기대는 당연히 했었는데 진짜 기대 이상입니다 노래 너무 좋으니까 게임 한 이후에 사운드트랙 유튜브에서 계속 돌려들으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여유 나면 사운드트랙도 구매하려구요.. 연출도 정말정말 미쳤습니다 기존에 눈을 적용을 시켜놓은 UI 시스템에서 뭔가 비틀어서 변형을 준다던지 진짜 소름돋고 놀라기도 하고 정말 다른것도 너무나도 좋은게 많지만 연출이 레전드중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림의 함량이 진짜 겁나. 많습니다... 눈호강 제대로 하실 수 있으니 정말루 기대하셔도 됩니다 4. 마케몬들의 기존 특성의 활용과 세계관 확장 바야챠오 작가님께서 데빌커넥션을 마케몬 세계관에 입문할 수 있도록 제작하셨다고 한 만큼 이 게임은 마케몬 세계관 입문에 매우 큰 도움을 줍니다,, 데빌커넥션 재밌게 하시고 마케몬 덕질도 해주십시오.. 캐릭터가 많이나오는 게임의 걱정되는 점 중 하나는 그 캐릭터가 뭐하는애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그뭔씹으로 끝나거나 설명을 해줘도 정이 안붙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건 전혀전혀 없고 원래부터 마케몬을 알고있기도 했지만 새로 나온 캐릭터들에게도 정이 확 붙은 것을 보면 다른 분들도 비슷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를 소환하고 그 캐릭터가 좋아하는 행동이라던가 내가 하고싶은 행동등을 하다보니 캐릭터의 여러 모습을 보게 되고 그저 단순히 먹을걸 주면 좋아하고 화를 내면 싫어하는등의 단순한 선택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감정만 뽑아먹는 것이 아닌 이 선택지를 고르면 이 마케몬은 나에게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며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대한 정이 붙는 것 같습니다!! 사안서치라는 것을 활용해서 이 캐릭터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거나 반전등을 보여주는 일도 존재하구요.. 등장하는 마케몬이 정말 많은데 진짜 하나하나 개성이 미쳤고.. 일단 1차원적으론 디자인이 개쩔기도 해서 모든 캐릭터에게 정을 붙일 수 있습니다. 기존에 마케몬들이 가지고 있던 설정들을 아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이 게임을 하면서 놀랐을 것입니다.. 만약 마케몬 모르시는 분이라면 언급은 되었지만 등장은 하지 않은 마케몬들도 있기 때문에 이쪽도 한번 나무위키 염탐해 보십시오~~ 안풀린 설정들이 더 풀리기도 하고 세계관 자체가 '마계' 라는 새로운 지역이 등장하면서 정말 크게 확장이 되었으며 작품 내에서 아르캉시엘의 탑이라던가 마법학교라던가 하는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등장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5. 게임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자신의 게임에 애정을 가지고있는건 정말 중요하죠.. 자신이 무엇을 판매하는지도 모르는 게임 개발자도 있지만 이 게임은 수요층 파악을 잘하셨고 그 수요층이 아니더라도 수요층으로 만들며 [strike] (TF) [/strike] 작가님의 트위터에 들어가면 캐릭터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도 정말 애정과 사랑이 강하게 느껴져서 자신의 세계관!! 그리고 작품과 좋아하는 것을 맘껏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 게임에 매우 잘 나타나고 그것들이 저희들에게 정말 최고치로 전달되는 듯 합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제작자의 사랑이 진짜 이렇게까지 강하게 느껴지는 게임은 처음이였습니다 6. 여러 디테일과 이스터에그 그리고 다양한 상호작용 이 게임에는 숨겨진 이스터에그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모르고 지나가지만 엔딩을 모아가는 엔딩 수집형 게임이기 때문에 엔딩을 모으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리플레이를 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다르게 플레이를 해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선택지를 다른 걸 선택하는 것 이외에도 사안서치의 유무나 횟수 또는 소환 대상들을 달리 해보거나 하는 등의..) 이스터에그를 잔뜩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따라서 조건이 달라지거나 볼 수 있는 대사가 달라지거나 하는 요소가 많은 것이 이 게임의 재미중 하나인 듯 합니다!! 엔딩의 조건들중에 이스터에그를 자연스럽게 보도록 유도해놓은 것도 있어서 그냥 못보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직접 겪으면서 이런 요소도 있었구나!! 하는 재미를 선사해 줍니다.. 데비룬 콕콕 찌를 수 있는것도 너무 귀엽죠..... 진짜 이렇게까지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준, 여운을 선사해준 게임은 정말 올만에 했던 것 같습니다 마치 인디게임의 최대치를 보여준듯 한 게임이였어요!!! 진짜 정말로 계속해서 웃으면서 또는 놀라면서 하였습니다 스샷 일케 많이해본 겜 처음임 집중력이 안좋은데 이렇게 간만에 푹 빠져서 길게 달린 게임이였던 만큼 저에게 더욱 더 다가왔던 것 같아요 할 말이 정말 많지만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 백날천날 말로 듣는것보다 진심 직접 사서 가치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해주는 게임입니다 진심 해봐야 합니다 제발 이 게임을 해주시고 추후에 귀여운 마케몬들도 많이 그려주십시오.. 나중에 DL사이트쪽에서도 사서 해볼 예정입니다 ^_^// 한 줄 요약: 데비룬과 큐피도엘은 빨리 결혼하고 그 사이에 내가 꼽사리 끼도록 하겠다
말이필요없음 이비주얼을보고 겜을안산다?? 정신이나간거지 음식점으로 비유하자면 강도가집에쳐들어오더니 멱살을잡고 입에30종코스요리를 떠먹여주는거임 근데 요리하나하나에 정성가득 코멘터리까지달아준다는거임 ;; 이런초갓겜이 출시기념할인 40퍼센트를하는데 사운드트랙포함패키지를 안살수가업지않겟냐는거임
평범한 게임이 압긍먹으면 꼬와서 비추주곤 하는데 진짜 개열심히 만들었네 진엔딩까지 재 밌 었 다!!!
굳이 털박이가 아니더라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마케몬은 맛있다!
드디어 나왔다! 어떤 게임보다도 항상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니, 그런 기억은 없었는데. 제 기억상 하루밖에 안 지났어요.
방금 진엔딩 봤습니다. 안 쉬고 겜한적 진짜 학생 이후로 처음이네요. 아트와 노래 그리고 시스템, 인디게임으로써의 역치는 다 보여준 느낌입니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추천합니다!
갓작 스토리도 아주 잼잇음 데비룬 너무 귀여운ㄴ 뽀뽀하고싶은 귀염뽀짝해서 마케몬 관심잇으면 사는거 강ㅇ추 스토리 개지림ㅁ 별 791231개
전작을 하고와서 엄청 스케일이 크진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작은 스토리면에서 꽤나 규모도 크고 재밌었어요 캐릭터도 종류도 많이 나오고 특히 작가가 이전에 구축해놨던 마케몬 캐릭터들이 엄청 많이 나와요 기대가 크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꽤 재밌어서 엔딩 다모으고 부가 스토리까지 다 보게 됐네요 퍼리겜같은거 좋아하면 꽤 추천할만한 게임이에요
양쪽으로 장점을 매길 수 있겠네요. 1. 스토리의 완성도 / 2. [strike] 퍼리 [/strike] 이 게임을 하면서, 데비룬이 저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poiler] 절대불행, 가능성의 탐구가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이로인해 저도 '이런 게임을 만들자!'라는 꿈이 생긴거 같네요. [/spoiler] 떡밥회수, 연출 등등도 좋았습니다. 특히 [spoiler] '모든 걸 잊고' [/spoiler] 엔딩은 갤러리에서 표지만 봐도 눈물나네요. 퍼리쪽은 제가 관심이 없다만... 이쪽이 취향이시면.. 해보셔도 될거 같네요. ^^
전체적으로 재밌는데 비공식 한국변역 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한글변역이 공식으로 나온다면 3배는 더 재밌을것 같네요. 스토리하고 여러 엔딩과 여러 캐릭터덕분에 게임이 더 재밌는거 같네요!
이 게임으로 일본어 공부 하기로 결정했어요 ^o^~~!!
데비룽은 이제 내 남편이자 아들이자 반려동물이 되었음
처음에는 특정 취향 어필만 있는 게임인 줄 알았으나, 상상 이상으로 알맹이가 꽉 찬 게임. 단 1초도 쉬지않는 그림과 공들인 연출이 섞여 엔딩 보고 난 뒤에도 계속 생각나는 작품이 되었다. 올해의 개인적 베스트3에 들어가는 게임. ■ 장점 1) 공들인 음악 + 연출 + 애니메이션 2) 전개가 예측이 안됨. 의외로 기승전결 좋음. 3) 포인트앤 클릭의 상호작용이 디테일함. ■ 호불호 요인 1) 숨쉬듯이 튀어나오는 제작자의 딥한 욕망. 2) 훅 들어오는 어두운 연출.
엔딩 수집형 털! 게임 나름의 스토리도 있고, 캐릭터 하나하나 귀여워서 꽤 보는 맛이 있습니다. BGM도 개인적으로 매우 맘에 들고요 털을 별로 안좋아하더라도 그냥 귀여운거 좋아하는 분이면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
처음 체험판 했을때는 되게 가벼운 캐릭터 구경하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엄청 몰입되는 맛있는 스토리,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 이곳저곳 살펴보고 곱씹어볼 게 많은 디테일까지 지금껏 했던 게임 중에 이정도로 후유증 세게 남고 깊이 빠져들은 게임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의 갓겜이라고 생각해요 자기가 십덕질 좋아하고 스토리에 몰입하는거 좋아한다면 정말 잘 맞을테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데비룬이 귀엽고 데비룬이 귀여워요 아 데비룬 배에다 와랄랄루하고싶다
귀여움,스토리 이 두개만으로 만족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순애 최고!
사실 귀여운거 보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스토리가 미쳤음
여자친구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하하
데비룬이랑 꽁냥거리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게임
최고였습니다 진짜 OST 앨범 산 건 신의 한 수였네요
오랜만에 해본 재밌는게임
퍼리고 나발이고 재미가 있었다~
나와 결혼 해다오 데비룬!!!!!!!!!!!!!!!!!!!!!!!!!
제발 영어/한글 패치를 다오.................
벌써부터 꽤 명작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끝까지 달리고 싶네요
그래서 DLC 언제 나옴?
マジで好きこれ
스토리가 미쳤음 여운 오래 남을듯ㅜ
내 아내임 진짜임
저는 제 아내를 저장했습니다.
먹을만 하네요
올 더 웨이로. 전부 다 가능.
당장 18세 DLC를 내놔라
안아줬으면 좋겠어
나도 데비룬한테 밟히고싶다
나 이런거 좋아했었네...
당장 바로 해!
최고의 수연시
캐릭터들 귀여워요
플레이 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히히 마시따
내가 퍼리충은 맞는데 퍼리딱지 떼고 봐도 명작이다 꼭해라 두번해라 DLsite에서 사서 세번해라
큐피도엘 내 아내임
잘썼어요
데비룬 꼴1린다
정실은 큐피도엘
결혼하자
내 아내임
이건 갓겜이네요
내 아내임
데비군. "가능"
털ㅋㅋ
퍼리개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ap!
귀여움
와
⣿⣿⣿⣿⣿⣿⣿⣿⣧⠀⠀⠀⠀⠀⠀⠀⣰⢀⣼⣿⠀⠀⣿⣿⠀⠉⢸⠁⢻⣷⡀⠀⠀⢸⣿⣿ ⣿⣿⣿⣿⣿⣿⣿⣿⣿⣷⣄⣀⠀⢀⣀⣠⣷⣼⣿⣿⣄⠀⠛⠀⠀⠀⣼⢁⣿⣿⡇⠀⠀⢸⣿⣿ ⣿⣿⣿⣿⣿⣿⣿⣿⣿⣿⣿⠟⠉⠀⠀⠀⠻⠿⠿⠟⠋⠀⠀⠀⠀⠸⣿⣿⣿⣿⡇⠀⠀⢸⣿⣿ ⣿⣿⣿⣿⣿⣿⣿⣿⣿⣿⣷⣴⣶⠊⠁⠀⠀⠀⠀⠀⠀⠀⠀⠀⠀⠀⠀⠙⠛⠛⠁⠀⠀⣸⣿⣿ ⣿⣿⣿⣿⣿⣿⣿⣿⣿⣿⣿⣿⠇⠀⠀⣀⣀⣀⡤⠀⠀⠀⠀ ⢀⣀⠀⠀⠀⠀⠀⠀⢀⣿⣿⣿ ⣿⣿⣿⣿⣿⣿⣿⣿⣿⣿⣿⠛⠀⠀⠀⠀⠀⠀⠀⠀⠀⠀⠀⠀⠀⠀⠈⠉⠉⠂⠀⠀⢾⣿⣿⣿ ⣿⣿⠟⠁⠀⠀⠉⠻⢿⣿⣿⣷⣮⣄⠀⠀⠀⠀⠀⠀⠸⠛⠳⠆⠀⠀⠀⠀⠀⠀⠀⠀⠀⠉⠻⣿ ⣿⠃⢰⠀⢰⠀⢰ ⠈⠻⣿⣿⣿⣿⣃⣀⣄⡀⠀⠀⠀⠀⠀⠀⠀⠀⠀⠀⠀⠀⢀⣀⣤⣴⣾⣿ ⣿⠀⠀⠀⣀⣤⣄⠀⠀⠀⢹⣿⣿⣿⣿⣿⣿⣿⣿⣶⡤⠀⣤⣤⣤⣴⣶⣶⣤⣄⣘⣿⣿⣿⣿⣿ ⣿⠀⠀⢸⣿⣿⣿⠷⠀⠀⠀⢻⣿⣿⣿⡿⠿⢻⠋⠀⠀⠀⠀⠈⠙⣿⣿⣿⣿⣿⣿⣿⣿⣿⣿⣿ ⣿⡄⠀⠈⠛⠛⠁⠀⠀⠀⠀⠈⢏⠉⠉⠁⠸⠀⠀⠀⠀⠀⠀⠀⠀⠸⠈⠻⣿⣿⣿⣿⣿⣶⣿⣿ ⣿⣧⠀⠀⠀⠀⠀⠀⠀⠀⠀⠀⠘⠀⠀⠀⠀ ⠃ ⠀ ⢤⣾⣷⣄ ⠀⠃⠀⠈⣿⣿⣿⣿⣿⣿⣿ ⣿⣿⣧⠀⠀⠀⠀⠀⠀⠀⠀⠀⢰⠈⠑⠀⠀⠀⠀⠀⠀⠹⠋⠀⠀⠀⠀⢈⡀⠀⢿⣿⣿⣿⣿⣿⣿ ⣿⣿⣿⣷⡀⠀⠀⠀⠀⠀⠀⠀ ⢰⠀⠀⠀⠀⠀⠀⠀⠀⠀⠀⠀⠀⠀⠀⠈⠑⢆⣿⣿⣿⣿⣿⣿ ⣿⣿⣿⣿⣷⣄⠀⠀⠀⠀⠀⠀⠀⢰⠀⠀⠀⠀⠀⠀⠀⠀⠀⠀⠀⠀⠀⠀⠀⠀⣿⣿⣿⣿⣿⣿
올해 2025년.. 한정이 아니라 그냥 인생 갓 게임입니다. 정말 제가 바라는 모든 것이 전부 꽉차게 들어있는데다가, 애니메이션, 그림체, OST, 볼륨 가성비 너무 완벽해서 흠잡을데가 없어요. 체험판 잠깐 했을땐 그저 가벼운 캐릭터물이라 생각해서 본편에 그렇게 기대는 안했는데, 이렇게 성의와 완성도가 뛰어날줄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건 취향 갈리는 수인 요소를 빼고 봐도 게임이 정말 디테일에 진지해서 감탄만 나옵니다. 진짜 보고 또보고, 울고 연속입니다... 상상하는 대부분의 것이 나오는 게임이다보니... 선듯 작가의 욕망이 반영된? 장면도 일부 나와서 움찔하는지라 내성이 없으면 까다로울지도 모르겠네요. 아쉬운점 딱 하나만 꼽자면 성우가 없다 정도...? 그나마 캐릭터별로 효과음이 전부 달라서(언더테일처럼) 듣는 맛은 살린게 다행이긴한데, 만약 풀보이스나 애니메이션같은게 나온다? 제 지갑은 언제든지 털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게임의 할만한 요소는 거의 다 본것같습니다. 이것만 해도 대단한 플레이 타임이 나오며, 도중 플레이어에게 극명한 시련과 고통을 안겨줄지라도, 이를 충분히 보상하는 요소와 엔딩, 연출이 합당히 보상해줍니다. 이 게임 이렇게 우리끼리만 하고 묻히기 너무 아쉬워요. 진짜 꼭 해보세요. 제 주위엔 비주얼만 보고 비웃음을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추천이 어려워서 아쉽지만요....
Steam에 평가 남기는 것을 난생 첨으로 해봤는데 겜을 하고나서 감동받아서 우럭습니다 으허헣헣ㅎ 😭👍👍👍 후속작도 나왔음 좋겠습니다 🛐
퍼리에 거부감없으면 강추 데비룬 귀여움 마케몬이라는걸 몰랐는데 이번 작으로 입문할지도... + 이런 스토리류 게임은 살짝이라도 분량 면에서 묻히고 밀려서 조연 느낌나버리는 주연 캐릭터가 있기 마련인데 다 챙겨준거 너무 좋았음 오히려 잠깐 나오는 조연들도 원래 세계관이 있어서 그런가 분량 정말 빵빵함... 굉장히좋았다
재밌음. 스토리가 상당히맛있다.다회차 게임이여서 살짝 지루할수도있음. 하지만 상당히 재미가있다~
수능 국어 5등급 출신인데 국어 0점 드립보고 ㅈㄴ 발끈했다.
그쪽 장르여도 이렇게 만들었으면 해야지
하 시1발 결혼해야겠다
히힛 이제 다 내꺼다
DLC를 빨리 내놓아라
😭😇GOTY😈😭
내 아내임
타이틀 화면을 처음 접했을 때 바로 시작하지 않고 흘러나오는 BGM과 그에 따라 적절히 진행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게임을 켤 때 처음 보게되는 화면이 아무래도 타이틀 화면이 될 수 밖에 없는데 그 부분을 신경 써서 그런지 여러 게임 중 한 게임을 켠 게임이 아니라, 이 세계관에 들어오기 위해 세계를 켠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격했습니다. 게임이 텍스트 위주로만 진행이 되는데, 행동이나 상황에 따라 캐릭터들이 잘 움직이는 부분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또 설마 이런 부분에서도 게임에 영향을 미치겠어?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예상을 뒤엎는 듯이 꽤 세세하게 짜여있어서 정말 세계에 들어온 느낌을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엔딩이 30개 정도 있어서 엔딩을 모두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최종적으로 트루엔딩이나 배드엔딩으로 달려나갈 수가 있습니다. 힌트에 대한 것은 천사가 잘 알려주긴 하는데 어려우면 공략을 봐야하긴 합니다. 그러나 배드엔딩을 진행하게되면 데이터가 초기화되니 무조건 컬렉션 다 보고 하세요. 그거 모르고 6666% 채우면 해금되는 이야기를 못보고 끝내버렸네요. 배드엔딩은 꽤 절망적인 내용이라 해피엔딩만을 좋아하시는분은 굳이 안 보셔도 됩니다. 악마라는 특성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부분인데, 데비룬이 악마다 보니 악함에 대한 고점이 꽤 높아서 생각보다 싸가지가 없어집니다. 해피엔딩쪽은 저점쪽으로 가서 그냥 동네 똥개처럼 순한 성격이 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말이죠. 나쁠 수도 있고 착할 수도 있는 훈련소 조교 같은 느낌일까요. 당최 속을 알 수 없지만 사실은 엄청난 츤데레 였다던가 그냥 싸가지 없는 단세포생물이었다던가 라는 설정을 붙여도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이것이 말 그대로 마법 인겁니다. 악마나 천사라는 설정은 아무리 많이 접하더라도 질릴 수가 없는 마법의 소스 같은 겁니다!!! 뿔도 귀엽고 날개도 귀엽고 꼬리도 귀엽고 나쁜척 하는 성격도 귀엽고 물론 진짜 나쁜 걸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도 귀여운게 악마 아니겠습니까? 사실 이 정도로 생각하는 제가 악마 신봉자가 아닐까요? 그럴지도 모릅니다. 악마를 보더라도 귀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다캬?! 「だきゃ」 ?! 마지막으로,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귀여운 캐릭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피터「ピーター」는 샴 고양이처럼 생겼는데 집에 데리고 키우고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줄 수 있는건 사료밖에 없고 아프면 동물병원에 갈지 일반병원에 갈지 전혀 모르겠는 점이 곤란하겠네요. 대부분의 쓰담쓰담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기쁘고 기쁘고 기쁩니다. 연구실에 학부연구생으로 납치 되었는데 곧 때려친다고 말은 했지만 사업기간이 남아서 3주를 더 다녀야 하고 방학때도 연구실에 다녀야하는 상황에서 한 게임이라 더욱 크게 느껴졌을까요? 그저 악마가 좋은 걸까요? 악마를 원하는 걸까요? 악마를 사랑하는 걸까요? 악마를 키우고 싶은 걸까요? 악마와 함께 하고 싶어하는 걸까요? 제가 악마가 되는 걸까요? 뭐든 좋습니다. 좌우지간, 이 게임을 제 인생에서 제가 살아가는 동안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털ㅋㅋ소환사의 털ㅋㅋ소환기 악마 데비룬을 소환한 주인공은 소환한 악마 데비룬 과 계약을 맺어 매일 계약한 비용의 마력을 지불하기위해 여러 수인들을 소환하며 마력을 조금씩 받아가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마음을 읽어 상대의 생각을 읽을수있으며, qte가 빗나가면 mp가 줄지만 정확히 캐치하면 마나없이 읽을수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캐릭은 기억을 두번 읽을경우 생각이 바뀌는 경우도 있어. 이걸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엔딩도 무려 30 [spoiler] +15 +G루트 [/spoiler] 개 존재하며 여러번 회차도는걸 강요해 무척 번거롭습니다. 첫루프로 초기화했을때 빨리감기 같은 편의성기능마저 초기화 되 하나하나 넘겨야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털 을 좋아하며 이 게임에 제대로 빠지신 분들에겐 그만한 가치가 있는 엔딩 진엔딩을 선사하며 [spoiler] 본격 피폐물까지 빨고싶은 사람을 위한 G루트까지 준비되어있습니다. [/spoiler] 자신이 마케몬을 좋아한다. 혹은 털을 너무 좋아한다 하는 사람에게 미치도록 추천해봅니다. 다만 다소 저속한 개그나 잔인한 장면이 없잖아 있으므로 주의하길 바랍니다.
털바퀴 보러 왔다가 눈물 찔끔 흘리고 가는 완성도 높은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다시 데비룬 팬아트 보러 가야지 히히
데빌 커넥션 한 줄 요약 - 귀여운 털복숭이들과 함께(주인공 포함) 진정한 행복을 위해 무한 XXXX 주의점 - 다수의 19금 수위 태그 필요 : 약간의 잔인한 트라우마, 직간접적인 성인 유머 가격 - 정가도 혜자 (해당 리뷰는 게임의 흐름을 이야기하는 약간의 스포가 존재합니다.) 털복숭이는 최강이다 귀여운 악마 털복숭이 데비룬이 소환돼 그가 최강이 되기 위해 다른 털복숭이를 괴롭혀(데비룬 포함) 흘러나오는 '감정 오라'를 빨아들이는 이야기를 주축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이번이 비주얼 노벨 장르를 처음 접하는 게임이어서 이런 캐릭터에게만 집중해 게임의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게 해당 상황과 캐릭터에게 몰입 돼지 않으면 흥미가 게임의 수십 가지 선택지처럼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 만족이 되려면 이 데비룬이 허♡접 거릴 때마다 약점 가지고 잔~뜩 괴롭히고 싶고 이야기가 진행이 되면서 데비룬이 주인공에게 마음을 품는 게 귀엽고 감동스럽고 하는 짓이 밉상이지만 막상 비극의 끝에 다다르면 게임이라고 자기최면 걸면서 눈물 찔끔 흘릴 뻔하면서 다시 게임을 사작하는 정도 돼야 만족하지 않을까 싶은 게... 바로 저였습니다. [strike] 사랑한다 데비룬 [/strike] 특징 (데비룬의 엉망진창 DEAD 엔딩)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비주얼 노벨이 다 회차를 기본으로 깔고 가는 것을 살려 엉망진창 당하는 데비룬의 DEAD 엔딩을 수집하는 부분입니다. 썰리는 것부터 므흣한 것과 플레이어가 당해버리는 엔딩과 함께 엔딩'당한' 데비룬과 천사 큐피도엘의 큐퍄다갸의 소소한 코너로 엔딩을 수집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나갑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활용 이 게임의 개발자이자 프리랜서인 ばやちゃお (BAYACHAO) 님의 세계관인 마지리시아 그리고 그 속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획일화된 행동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루프를 지속하면서 게임의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캐릭터들도 서순에 따라 말과 행동이 변하고 서로 연결되는 연출은 내가 이 상황과 세상에 관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면서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는 중요한 부분을 잘 잡아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깔끔한 완급조절 게임의 진행은 0일차~3일차까지 감정 오라를 수집해 마력을 100%까지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한 회차의 끝을 달릴수록 깊어지는 감정과 긴장감이 증가하는 부분의 감정 상승곡선이 정말 좋았습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단순한 반복이 아닌 캐릭터의 해금, 새로운 선택지와 캐릭터의 행동 그리고 엔딩 수집 등 내가 무언가를 해내고 있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던져놓음으로써 이 게임의 흐름대로 플레이어를 이끌고 있었습니다. 게임 사운드와 ost ChaoGames에서 게임 사운드와 ost를 담당한 ああああ 님의 능력이 게임의 한 주축을 담당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데빌 커넥션의 성격을 나타내는 듯한 대표곡과 다양한 상황의 분위기를 보다 강조하고 소름 돋는 연출을 극대화해주는 게임 사운드는 플레이어를 게임 주인공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동화되게 만드는데 크게 일조했다고 생각합나다. 추리 가능한 게임 디자인 [spoiler] 데빌 커넥션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한 반복에서 진정한 해피엔딩을 찾는 것입니다. [/spoiler] 그렇기에 그런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주어지는 힌트들을 찾는 과정이 대단히 중요한데 누구나 쉽게 결과에 도달하게 되면 게임에 감정이 쌓이지 않아 스토리가 좋더라도 게임으로써 아쉽게 되고 너무 어렵게 만들면 AI 마냥 결과를 위해 세상의 빅데이터를 뒤지거나 꼬접(꼬와서 접음) 현상이 발생될 수 있지만 이를 캐릭터의 한마디 팁과 힌트로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spoiler] 예로 들어 데비룬이 캐릭터 선택 시작 시 공략 난이도 높은 애들은 공통된 특징이 있다는 말로 진행의 초점을 만들어주는 등의 처음엔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 그렇구나라고 납득가게 만드는 힌트와 흐름이 좋았습니다. 특히 이런 고민이 필요한 부분에서 한 번에 이해가 되지 못하게 시간을 잡아먹게 만드는 의도적으로 두세 번 꼬인 힌트가 아니라는 게 더욱 좋았습니다. [/spoiler] 아쉬운 점 플레이어의 편차 게임을 진행함에 있어서 엔딩에 대한 추리는 필수불가결이지만 이 부분이 한 번 막히기 시작하면 몇 시간이고 진행이 헛돌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게임에서 지속적으로 힌트를 보여준다 하더라도 갈피를 쉽게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마이너스가 될 수밖에 없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진행 방법을 크게 꼬아놓지 않아 현재 진행상황과 주어진 힌트로 고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설계되어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시스템상 루프를 계속 돌아봐야 하기 때문에 1~2번 진전없는 루프 시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방법을 채택하는 것도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게임은 뭘까? 데빌 커넥션은 제가 처음 접한 비주얼 노벨이라는 게임의 장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든 예상보다 치밀하고 잘 짜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제작자이자 마케몬의 작가인 ばやちゃお 님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캐릭터를 재미있게 구사하여 볼거리가 출중함 과 동시에 리트라이라는 개념을 게임에 잘 녹아들게 만듦과 동시에 그 행동의 동기를 게임 흐름에 맞춰놓는 게임 디자인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캐릭터 그림체에만 빠져서 플레이하기 전에 꽤나 많은 성인 유머에 야시시한 느낌과 공포에 멘탈이 꽤나 약하시다면 데모를 미리 플레이하시기 적극 권장 드립니다. 주의점 수위 아기자기한 캐릭터라는 표면적인 부분에 이끌려 들어온다면 해당 작가의 캐릭터를 굴려 만드는 성인 유머와 꽤나 충격적인 공포 연출에 놀랄 수 있으니 어느 정도 주의가 필요하다.
하.... 진짜 퍼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해봐야하는 띵작 of 띵작 15000원이 아깝지 않은 갓겜이에요.. 비쥬얼 사운드 스토리 털농도 캐디 브금까지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완벽한 육각형 게임... 바야챠오 그는 신인가???????? 제발 내한해서 부스 열어주세요...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은 오랜만이었다.
진정한 사랑을 배웠다
진짜 재밌어요 강추합니다.
뻔한 털팔이 좃망겜인줄알았는데 감동이 있네 진짜... 절대 그 루트를 타지마 절대 그 루트를 타지마 절대 그 루트를 타지마 절대 그 루트를 타지마 절대 그 루트를 타지마
그래픽: 매우 우수(마케몬에 맞는 프레임과 색감) 사운드: 매우 우수(매우 풍성함) 게임 자체의 퀄리티는 제값하기에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그림체에 맞는 적당한 프레임, 개성넘치는 마케몬을 생동감있게 몰입할수있어서 좋았다. 또 하다보면 은은한 뒤통수치기요소도있으니, 반전매력을 원한다면 고민하지말고 구매하라! 스토리: 깊이감이 있다. 다회차를 거듭할수록 캐릭터가 주인공을 대하는 자세나 대사, 환경등이 달라지는 재미를 느낄수있어, 게임을 반복할때 드는 지루함을 커버할수있다. 그리고 일반엔딩을 모두 해금하면 나오는 진엔딩이 이야기의 진짜 시작이였던것 같다. 다만 엔딩이 여러개로 쪼개져있는만큼, 여러엔딩을 보기위해서는 반강제적으로 노가다가 필요하고, 해당 엔딩에 대한 직관적인 힌트가 경우에따라 적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법하다. 또한 이를 보기위해서는 그냥 어쩔수없이 공략집을 봐야 이해가 되는건 다소 아쉽다고 느껴진다. 해금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름정도는 미리 표시되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수집요소: 단순히 사진이지만 충분히 소장가치를 느낄만큼 풍성해서(진짜)좋았던것같다.
장르는 비주얼 노벨 특성 상, 다중 결말 수집형 게임이고 특별한 엔딩들도 많이 있다. 단순한 퍼리 게임으로 접근했으나.. 생각보다 스토리, 대사, 캐릭터 설정이 많이 탄탄하다. 특히 스토리에 엄청 신경을 쓴게 느껴짐. 일부러 정 안주고 객관적으로 플레이 했는데, 후반 갈수록 이미 마음이 홀려버림...... 비주얼 노벨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몰두하게 만드는 귀여움+알콩달콩함이 가득차있음. 그림 작가님의 귀여운 묘사 + 정을 안 줄 수가 없는 캐릭터디자인, 설정 + 잘 만들어진 게임 완성도 + 작곡가님의 귀여운 음악 + 몰입하게 되는 스토리 => ♥ 퍼리를 떠나서 귀여운 캐릭터와 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구매 하시면 됩니다~
제작자님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밌게 했어요
취향에 맞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취향에 맞기만 하면 뷔페 온 것 마냥 엄청나게 많이 퍼먹을 수 있습니다. 소재도 다양해서 털에 거부감만 없다면 하나쯤은 취향에 맞는게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부끄럽게도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이미 배가 터져버렸습니다... [spoiler]어둠의 퍼리충인걸 들키고 싶지 않았는데[/spoiler] 스토리는 우리 주인공 데비룬의 행복을 찾아주는 이야기인데, 저도 같이 구원받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은 부분들도 마지막에 가면 거의 다 풀립니다. 꼭 진엔딩까지 해보시는 걸 강추. 삶에 대한 감각이 점점 줄어들고 있던 저에게, 제가 잊고 있던 감정을 잠깐 일깨워준 느낌이었습니다. 게임 분량도 상당해서 엄청 혜자라고 느꼈네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하고싶냐고 하면......... (할 말은 많은데 하지를 못함) 마지막으로... 마루스 선생님 사랑해요오오
마케몬을 딱 알고만 있었는데 입에 털 제대로 뭍었네 젠장 근데 행복하다 털ㅋㅋ 좋아하는 사람 아니여도 스토리 흐뭇하게 즐기기 좋을 듯 반나절 동안 빠져서 쭉 밀어버렸어 ost도 버릴게 하나 없네 (좋은 의미로)끝났다는 사실이 후련하지 않고 아쉬움으로 다가왔던 게임이 얼마만인지! 젠장! 아껴먹을걸!
새해 전날에 플레이했습니다. 잘 플레이했습니다.
너무 재밌고 감동적인 스토리. 지금 결혼식 5번 넘게 올림.
dlc나 2탄 출시해주십쇼 이건 부탁이 아닙니다.
퍼리언더테일 데비룬이 너무 귀엽다
좀 더 해봐야 알겠는데 일단 추천 박겠습니다
먹을만하네요
털게임
내가 이 게임에서 거짓된 이별을 반복하며 시간을 되돌리는 이유는, 단 한 번의 진실된 끝에서 데비룬에게 나의 진심이 닿기를 바랬기 때문이다.
나도 마지리시아 살고 싶어 본인이 겁쟁이라서 무서운부분도 꽤나 있었음 설정도 탄탄한 마케몬 한입 허쉴?
비슷한 장르 좋아하는사람들은 여러번 접해봤을 소재긴 한데, 어쨌거나 맛있다. 보고있으면 어느새 웃게되는 반응은 둘째치고서라도, 누굴 소환해서 어떤 선택지를 골랐었냐에 따라서도 미묘하게 달라지는 선택지가 있어서 은근 찾아보게 되는게 장점이지만 히든 몇가지의 조건이 왜 굳이 이렇게까지..?라는 반응이 나오게 하는 게임이라 돌이킬수 없는 선택을 하기 전엔 세이브 백업을 해두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편.. 처음으로 돌아갔어도 스킵 할수있게해주면 좋을텐데 ㅠ
솔직히 캐릭터만 보고 겜 깔았는데 스토리도 좋아서 위아래로 울었던게임.
취향이 퍼리이기에 시작했지만 하다보면 스토리에 빠져들게 됨
단순 퍼리가 좋아서 샀지만 생각보다 스토리도 게임성도 좋아서 만족함
이렇게 귀엽고 유저한글화도있는데 왜 안사? 너 설마 인간충이야???
감동적인 게임 데비룬이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나도 진짜 데비룬 한마리 집에 데러다가 키우면서 어화둥둥 라즈베리파이 잔뜩 먹이고싶다...
하.. 세번 정도 해결하고 왔습니다.
갓겜
이것은 좋은!
이거갓겜임
내가 미안해
.
천사는 후타나리다!!
귀엽고 재밌음 트라우마가 남을 듯한 게임
GG(Good Game) CHZZK 평2
어우 달다 이거지 맛있다
아 진짜
퍼리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 귀엽고♡사랑스러움 = 데빌커넥션(Kemotomy Corporation) 마케몬에 입문하게 되어버렸다!!!!!!!!!!!!!!!
스토리 좋다 뭐 캐릭터들 귀엽다 친구가 츄라이 츄라이 해서 해봤는대... 씁... 스토리는 좋네... 어.... 하지만!!! 난 퍼리가 아니기 때문에 나는 부처의 마음으로 모든 꼴림 포인트에서 서지 않았다고 맹새 할 수 있다. 진짜임.
1GGG0원 할 이유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거의 처음 해보는 스토리 게임인데 너무 귀엽고 스토리도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힘들 때 가끔 플레이할 거 같습니다. 좋아요
내 인생 통틀어 스팀에서 가장 가치잇는 16660원이었음
와씨 퍼리만보고 샀는데 스토리가 미친 개맛있네
게임으로 이렇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니
더 유명해지면 박탈감느낄것같음
so emotional and cute :3
맛있음!
설정도 그렇고 생각보다 스토리 갓겜인 것인데요. 퍼리라고 거르기엔 너무 아까운 게임.
남김없이 싹싹 긁어 먹고 특정 분기 세이브 다 해 놨는데 이상한 루트 타고 이것 저것 해보다 세이브 다 날아가서 종일 머릿속이 멍하네요;; 하지 말라면 하지 맙시다, 좋게 끝내고 마는 게 멘탈에 좋음. 물론 나는 다시 할 거지만.
큐피도엘이 귀엽고 데비룬이 맛있어요
게임 너무 맛있어요
후유증 장난 아니네요
생각보다 스토리 좋은 갓껨임 솔직히 데비룬까지는 인정인듯
데비룬이랑 침대에서 물꼬빨고 안에다가 싸고한 사이이니 무시하지 마라
최고네요. 스토리도 알차고 캐릭터들도 귀여워요.
진짜 재밌게 했습니다
악마가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비주얼 노벨이지만 살짝 언더테일의 그 추억이 생각나는 전개였습니다. 여러 몹들과 만나면서 하는 다양한 상호작용, 한판으로 끝나지 않는 회차 플레이, 모두가 구원받는 진엔딩, 그리고 모든 컨텐츠를 보고나서 저질러버리는 인간의 호기심.. 아무리 그래도 퍼리겜이라 영 손이 안간다고요? 해골이랑 염소에게 박았던 어린시절의 너희는 괜찮고?
귀여운 캐릭터를 보고 시작한 게임 캐릭터 설정 만들어 놓고 그걸로 스토리 굴리는 게임인데 캐릭터 귀엽고, 전개도 재밌게 해놔서 이런 수집형 게임 좋아한다면 재밌게 할 게임입니다. 스토리, 연출도 괜찮으니 게임 장르 정도만 취향이 맞다면 추천할 정도 쿠퍄 귀여워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예상보다 게임이 더 재밌네요. 엔딩 수집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근데 수집욕이 있다보니 하나씩 다 모으고 싶은데, 그 노가다가 상당하네요... 그리고 분명히 귀여운 일러스트인데.... 한번씩 섬뜩하게 만드는 분위기 연출도 상당하네요. 공포 엔딩 분기점도 있다고 들어서 궁금하긴 한데 다들 멘탈갈리는 엔딩이라고 말리길래 왜 그런가 궁금하기도함 (일반루트 다 타고나면 결국은 한번쯤 해보긴할듯...) 암튼 시간이 아깝지 않은 재밌는게임이었음 -털-요소 제외하고 그냥 게임 자체가 수작임
털의 장점은 암수 구분이 크게 필요 없다는것. 나 오늘 털에 취한다.
사랑해 데비군. 너의 둥근 사안이 좋아. 너의 도야하는 표정이 좋아. 제모했어도 여전히 꼬리털이 폭신한 네가 좋아. 남자다운 너의 손짓이 좋아. 마력 관리하는 네가 좋아.
와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ㅇ 재미있따ㅏ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 에필로그도 재미있다ㅏㅏ아ㅏㅏㅏㄷ다다다다ㅏ닫
아무리 찔러도 죽이지 않는 허☆접 악마의 파트너되기 시뮬레이션 초반: 데비룬 귀엽다. 중반: 살려내야된다... 스포주의 [spoiler] 너 죽인거야? 설마?..(위니언 바이러스씬) [/spoiler] 후반: 데비룬 귀엽다.
스토리 갓겜... 퍼리 요소가 있기 떄문에 장벽이 좀 클 것이라고 생각되나 그것만 이겨내면 훌륭한 작품. 기승전결이 너무 확실하고 캐릭터들이 대부분 매력이 넘쳤어요! 물론 공포 요소가 생각보다 강해서 놀라긴 했는데... 스토리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작품. 여운이 길게 남네요.
초-갓겜 일단 시작하면 털며드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 연출과 스토리가 매우 좋았다. 행복해라 우리 털뭉치 데비룬.
만육천원 아깝지않았음 삼만원이었어도 ㅇㅈ
수상하긴 하지만 재밌게 즐겼다 퍼리 한입 하실? 캐릭터들이 귀엽고 털ㅋㅋ
나는 퍼리가 아니지만, 꽤 즐길만 했다. 나는 퍼리가 아니지만, 감동적인 장면도 있었다. 나는 퍼리가 아니지만! 좀 꼴리는 장면도 있었다. 나 는 퍼 리 가 아 니 야
스토리 갓겜. 희노애락 수미상관 다깔끔.
미악마 연애 시뮬레이션 마케몬은 일반인들에게도 잘 먹힐 귀여움과 예쁜 디자인을 자랑한다 대악마들은 매우매우 퍼리 테이스트가 진하다 꼴려서 겜을 할 수가 없다
나의 작고 소중한 데빌 데비룬. 도야가오로 매도해주는 네가 귀여워 침대에서 같이 자자고 할 때 부끄러워 하는 점 귀여워 사안으로 내 생각을 훔쳐보지만 난 네 생각만 해서 오히려 당황하는거 귀여워 가끔 사타구니털을 밀어서 팔아버린건 미안해 너의 뿔을 뽑아버렸던 것도 미안해 빨리 너를 구출해주지 못해 미안해 도엘이랑 합심해서 너 빼고 논거 미안해 내 소환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나랑 결혼도 여러 번 해줘서 고마워 나랑 친구도 되어줘서 고마워 매일 너의 젤리를 만지고 싶다는 생각하며 잠에 들어 매일 네가 마력을 흡수 할 때마다 뿔을 쓰다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감도 증강 나유타배로 해서 머리 쓰다듬어 주고 싶어 비록 우린 14시간밖에 만나지 않았지만 우린 행복해졌어 고생했어 데비룬
진짜 명작이다 이거는 진짜 명작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데비룬... 나랑 결혼해줘!!!
이 게임을 하고 몸에서 털이 자라났어요 이거 정상인가요?
이 게임을 최고의 퍼리 전도사로 임명합니다. 덕분에 새로운 영역에 눈을 떴어요
엔딩 수집류 게임임. 퍼리들 개귀여움. 최고임.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무엇보다 데비룬이 귀엽습니다
데비룬이 맛있고요 스토리가 개쩝니다
귀엽고, 수상하고, 야하고, 무섭고, 잔인해요
주방장이 친절하고 털이 맛있어요~
이 게임을 하고 수상한 신부를 얻었습니다
아! 이게 얼마나 기합찬 약지예술 게임인가말이냐!!!
처음엔 미친 비주얼 노벨 같은 느낌이라 왜 추천하는지 모르고 접했지만 반신반의 하면서 하나 둘 진행을 하다 보니 그냥 게임으로서의 만족감이 상당했음 엔딩 쌓으면서 차이를 보고 이것저것 안 해본 시도들을 하다 보니 시간이 잘 지나감 다만 게임 자체가 매콤하고 털 위주라 심리적 거부감은 좀 있었다는 것
언더테일이 어느정도 생각나는데... 아니려나? 데비룬 귀엽습니다, 아주아주매우매우 푹신푹신 진짜 캐릭터 디자인 하나는 탑급을 달리는듯 다만, 본편 밀때 노가다 요소가 조금 심한 감은 있네용. 이런 게임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수작이고, 명작이에요 여러분. 가성비 개쩔잖아, 16000원으로 이런 게임을 할수있다니 행복할 뿐
생각보다 아주 길고.. 스토리가 신선하네요, 재밌습니다. 컷씬 하나하나 애니메이션을 넣어놔서 장인정신이 느껴지고 그림도 귀엽습니다. 다만 건전하지 않은 장면이 다수 있는데 일본에선 12세 이용가라는게 신기하네요 ㅋㅋ
하 데비룬 그냥 침대에 눕혀서 그대로 털에 코박고 습하습하 부비부비 존나 마렵네....
가격 대비 상당히 풍부한 콘텐츠, 매우 섬세하게 만들어짐, 이스터에그도 다수 존재, DLC 출시 예정
처음엔 그저 계약으로 묶인 사역마였다. 하지만 함께 마력을 흡수하고, 대화를 나누고, 같은 침대에서 자고,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 순간 그 관계는 단순한 주종 관계가 아니게 된다. 그리고 그 끝이 결혼이라는 형태로 이어질 때, 플레이어는 단순한 시스템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내가 게이는 아닌데 데비룬 보면 개껄리는거 보니 퍼리 게이는 맞는거 같다
데비룬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깜찍하고 앙증맞고....데비룬 하고 싶은 거 다해...
정말 마음 찡해집니다. 데비룬 앞으로도 행복해라 !!
젠장 데비룬과 쿠퍄도엘을 구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 + 여운이 가시질 않아요 모두들 행복해야해 으흐흐흑
데비룬 진짜 그냥 확 잡아다가 볼뽀뽀 머리 쓰담쓰담 뿔 만지작만지작 배방구 와랄랄루 라즈베리 파이 듬뿍 마렵다
취향이 퍼리는 아니지만 이 퍼리들을 좋아하게 될 수밖에 없는 감동적이면서 매력적인 디자인과 구성이 정말...중 · 독 · 적 · 인 맛이에요♥ 무려 최근에 모든 걸 각오하고 G루프를 봤답니다..일부러 백업 파일 안 돌리고 다시 모으면서 큐피도엘 대사도 기록하며, G루프를 한 20번 볼 때까지 할려구용~~
내가 퍼리게이는 아닌데 게임이 그냥 재밌음
보통 퍼리 게임이나 씹덕류 게임들은 게임이 똥겜이라도 폭도들이 몰려서 평가가 긍정적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게임은 걍 재미있게 잘 만들었음. 퍼리 거르고 봐도 잘 만든 게임은 맞음. 단점 굳이 뽑자면 퍼리쪽에 흥미가 없는 사람 기준으로는 정보 부족 + 털뭉치 어필 외에는 초반 몰입감을 유발할만한 요소가 없어서 3일차까지 가서 뭔가 분위기 변하기 전까지는 게임이 루즈할 수도 있다는거임 그 갓겜인 레데리2도 챕터1 루즈함 못넘기고 이탈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 게임이라고 오죽할까.. 근데 애초에 위 단점은 이 게임 주 구매 타겟층을 생각하면 큰 단점은 아닌듯. 퍼리 좋아하면 무조건 사고 털뭉치 좋아하면 무조건 사고 앞 두가지 조건 채우지 못해도 언더테일 같은거 좋아하면 세일 때 사는거 추천함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이정도로 기엽고 쓰담쓰담하고 싶은 게임은 처음이네요. 스토리도 너무 좋고 잘 만든 것 같아요. 음악도 계속해서 여운이 남아서인지 자꾸 듣고 싶어져요~ 현실에서 쓰담하지 못하는 나에겐 최고에요.
출시 전 그 길고긴 영겁의 시간을 단박에 이해할 수있는 게임. 대단원을 마치더라도 여운이 남아 직접 찾아보고 해석도 하게하는 그야말로 GOAT
=평점 4.8 / 5 0.2는 진짜 무서웠어서.... 공포면역 완전 아예 없으시면 조심하셔야될지 모르지만 정말 아주 매우 귀여운 캐릭터들과 스토리덕에 16000원 값 확실하게 하는 게임! ------------------------------------------------------------------------ =평가 -수집요소 충분하고 스토리 재밌고 캐릭터들 개성있게 귀여버요 특히 마르스쌤이랑 큐피도엘ㄹ!!!!! -찾아보니까 마케몬?이라는 것과 많이 연관되어있더라고여 데빌 커넥션 맘에 드셨다면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댜 -털이 매우 날리는 게임입니다.... 털을 싫어하신다면 그닥 추천드리진 않지만 털 신경 안쓰거나 뭐가 됐든 일단 귀여븐게 좋으시다면 찍먹이라도 해보시길 추천드려여! -다회차 플레이가 싫은 분들은 피로감이 있으실수 있고 위에서 말햇지만 생각보다 무서운 연출이 나왔어서 놀라기도 햇습니다. 하지만! 로비창에 데비룬이 매우매우 기여워서 봐주기로햇습니다.헿 ------------------------------------------ =총평 -매우 귀엽고 16000원 값하는 게임! -털이 뿜뿜하거나 뭐가됐든 일단 귀여운걸 좋아한다면 일단 무조건 해보길 추천! -공포 요소가 있으니 주의!
브금도 좋고, 캐릭터들도 귀엽고, 스토리도 여운이 남고... 이거 미식이네요